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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학상장] 5~8월 도서 선정 by Max Demi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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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익명으로 (패들렛 로그아웃), 추천사유 2개 포함하여 작성해 주세요.  
▶추천: ~5/5 (목) ▶선정: ~5/8 (일)</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02 05: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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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세 사망법안, 가결 - 이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milmaxknauer/2rohk5dtlqe8namf/wish/216921764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에는 조금은 가벼운 책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가볍지는 않습니다. 초고령화 시대에 한번쯤 생각해 볼 내용입니다.<br>&lt;책 소개&gt;<br>가키야 미우 소설. '이 나라 국적을 지닌 자는 누구나 70세가 되는 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반드시 죽어야 한다. 더불어 정부는 안락사 방법을 몇 종류 준비할 방침이다. 대상자가 그중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고 한다. 정부 추산에 따르면, 이 법안이 시행되면 고령화에 부수되는 국가 재정의 파탄이 일시에 해소된다고 한다.'<br><br>사회 전체를 소용돌이 속에 몰아넣고 전 세계를 경악시킨 이 '70세 사망법안'이 지극히 평범한 도요코 가족의 일상에도 들어온다. 사망법안을 대하는 가족들의 태도는 저마다 다르다. 누군가에게는 불안한 미래가 안정을 찾을 반가운 소식으로, 누군가에게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계기로, 누군가에게는 열심히 살아왔던 인생을 무시하는 처사로 다가온다.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인생이 열리는 기회에서 다시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건이 되고 만다.<br><br>열 자도 채 안 되는 이 짧은 제목에는 오늘날 현대인들의 피부에 잔인하리만치 서늘하게 스며드는 현실이 녹아 있다. 그리고 그 현실의 문제를 풀어 가는 시간 동안, 우리는 나의 문제뿐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를 '나'의 입장에서 진하게 공감하며 타인의 시각에서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더없이 사회적인 문제를 아주 평범한 한 가족에 투영하여, 우리 모두에게 다시 한 번 생각할 거리를 제시하는 책이다.<br><br>&lt;목차&gt;<br>빨리 죽었으면 합니다<br>가족이란 무엇일까요?<br>출구가 없군요<br>태평한 남자들<br>살아 있어서 정말 죄송합니다<br>마주한 내일<br><br>해설 - 오래 살고 싶지 않습니다<br>옮긴이의 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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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1:3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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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가 전략을 살린다. - 김진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milmaxknauer/2rohk5dtlqe8namf/wish/2174813341</link>
         <description><![CDATA[<div>조직문화는 과거부터 관심이 많았고 어느 부서에서 책임을 지고 움직일지 고민이 많습니다. 최근에는 MZ세대의 등장으로 MZ조직문화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br>조직문화에 관한 책이 아주 많지는 않지만, 최근 사례와 더불어 다양한 관점을 펼친 책을 소개합니다. 컨설턴트와 국내 회사원 2명이 쓴 이책을 다음의 선정도서로 추천합니다.<br><br><strong>Part 01 조직문화 점검하기<br>조직문화를 제대로 만들지 못하는 5가지 유형</strong><br>Chapter 1 [철학의 혼선] 조직은 어디를 향해 가는가? • 018<br>조직이 존재하는 이유(Mission)를 구성원들과 함께 공유하기 • 019<br>업(業)의 개념 이해와 명확한 방향성이 가진 힘 활용하기 • 026<br>핵심 가치(Core Value) 활용을 통한 일하는 재미 올리기 • 032<br>Chapter 2 [제도의 오용] 제도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 039<br>제도가 조직에 적합한지 알아보기 • 040<br>제도의 취지가 제대로 살아있는지 살펴보기 • 048<br>제도를 통하여 조직 활성화 방안 찾기•056<br>Chapter 3 [리더의 무능] 리더가 제 역할을 하고 있는가? • 062<br>조직문화는 리더의 관심 없이는 어렵다 • 063<br>리더의 본심과 언행이 조직문화에 미치는 영향 • 067<br>때로는 너무도 가혹한 리더의 역할 • 073<br>Chapter 4 [직원의 무지] 구성원들이 조직을 이해하고 있는가?<br>‘너희들이 조직문화를 알아?’ • 080<br>조직에는 왜 인성 무식자, 조직 무식자가 꼭 있지 • 081더보기</div><div>책속에서</div><div><br><strong><em>P. 23~24</em></strong>업의 개념을 알고 그에 따라 제도와 시스템을 설계하면 좋은 조직문화를 만들고 높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커진다. 반대로 업의 개념을 모르면 국적 불명의 제도와 시스템을 만들면서 그 속에서 일하는 구성원들이 혼란을 겪는다. 후자의 대표적인 사례로 호칭 파괴를 들 수 있다. 호칭 파괴는 직위에 상관없이 서로 간의 호칭을 ‘~(님)’으로... 더보기<br><strong><em>P. 57</em></strong>통일성을 기반으로 하는 조직문화에서는 규정, 규칙, 매뉴얼 등을 갖추고 이를 갱신하고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관습과 윗사람의 방식이 조직 내에 자리 잡을 위험이 있다. 다양성을 기반으로 하는 조직문화라고 하면 원칙에 따라 이루어진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규칙이... 더보기<br><strong><em>P. 103~104</em></strong>조직문화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우리 조직에는 줄서기 문화가 있어요. 이기주의 문화가 팽배합니다.”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런데 줄서기와 이기주의를 문화라고 부를 수 있을까? 줄서기와 이기주의는 조직의 사명을 위해 노력하다가 잘못해서 만들어진다. 일종의 부작용이다. 농사로 보면 잡초와 같은 것인데 이를 문화라고 칭한다.... 더보기<br><strong><em>P. 126</em></strong>조직문화가 자리 잡으면 구성원들에게 어떤 상황을 주었을 때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조직이 지향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보이진 않지만 강한 힘을 준다. 하지만 이 단계에서는 자칫하다가는 경영진이나 구성원들이 조직문화 개선 활동이 마치 복리후생 개선 프로그램인 양 오해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 더보기<br><strong><em>P. 207</em></strong>휴가는 협상을 위한 밀고 당기기의 대상도 아니고 수단도 아닌 기본적인 권리이다. 조직은 기본적인 권리를 지켜주어야 한다. 분명 과거보다 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휴가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아직도 휴가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br>그나마 요즘 입사하는 젊은 구성원들은 짧은 기간에도 알찬 휴가를 다녀오지만... 더보기<br><strong>더보기</strong></div><div>저자 및 역자소개</div><div>안근용 (지은이) <br><a href="https://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3519681">저자파일</a><br>&nbsp;<br>신간알리미 신청</div><div>병원을 비롯한 다양한 조직에서 사람들을 관찰하며 회계사, 컨설턴트, 퍼실리테이터, 코치, 멘토로서 전략 수립, 혁신 활동, 변화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 《피터 드러커가 살린 의사들: 대학병원 편》, 《시스템으로 혁신하라》, 《조직문화가 전략을 살린다》 등이 있다.</div><ul><li>최근작 : <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19372138">&lt;병원 사람들을 위한 행복한 경영 이야기&g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9064053">&lt;조직문화가 전략을 살린다&g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8647216">&lt;시스템으로 혁신하라&gt;</a> … 총 8종 <a href="https://www.aladin.co.kr/author/wauthor_product.aspx?AuthorSearch=@3519681">(모두보기)</a></li></ul><div>조원규 (지은이) <br><a href="https://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7133875">저자파일</a><br>&nbsp;<br>신간알리미 신청</div><div>한미글로벌㈜ 이사로 근무 중, 31년차 HR 및 CM영업 분야 전문직업인이자 조직문화 전문가로 부서장 및 임원의 역할과 리더십 분야의 연구자이자 강사로 활동 중. 인재개발교육전공 석사이자 평생교육사로 저서로는 《조직문화가 전략을 살린다》가 있다.</div><ul><li>최근작 : <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35897099">&lt;하루하루 시작詩作&g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9064053">&lt;조직문화가 전략을 살린다&gt;</a> … 총 2종 <a href="https://www.aladin.co.kr/author/wauthor_product.aspx?AuthorSearch=@7133875">(모두보기)</a></li></ul><div>한승진 (지은이) <br><a href="https://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7133876">저자파일</a><br>&nbsp;<br>신간알리미 신청</div><div>평범한 회사원이다. 기업에서 조직문화 진단, 분석, 설계, 혁신 리더를 통한 변화관리 등 조직문화 관련 업무를 다년간 수행했다. 조직문화를 다르게 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정립했으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다. 주위에서는 그보다 높은 관점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고 평가한다. 만나보면 그 이유를 단박에 알 수 있다. 현재 조직문화와 경영을 접목한 기업의 지속 성장 방안을 연구 중이다.</div><div><br><br>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906405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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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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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의 배신 - 임정훈</title>
         <author>emilmaxknauer</author>
         <link>https://padlet.com/emilmaxknauer/2rohk5dtlqe8namf/wish/2422551113</link>
         <description><![CDATA[<div>열정의 배신<br>: 하고 싶은 일만 하면 정말 행복해질까<br>칼 뉴포트 | 2019<br><br>So Good They Can't Ignore You<br>: Why Skills Trump Passion in the Quest for Work You Love<br><a href="https://bit.ly/3LjIaTA">https://bit.ly/3LjIaTA</a><br><br>▶ 추천사유<br>1. 한때 우리의 몸과 맘을 뜨겁게 달구던, 열정론(열정을 따라라)에 대한 반대론적 입장으로,<br>다른 시야에 대한 통찰을 위해, 함께 나누고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br><br>2. 전작 "딥 워크"에서 말하는 몰입하여 일하는 방법에 이어,<br>"열정의 배신" 속 인물들의 일에 대한 마인드셋, 태도, 커리어 개발을<br>우리와 주변(교육생, 자녀)들에게 추천해 볼만한 것 같습니다.<br><br>▶ 목차<br>프롤로그: ‘하고 싶은 일’만 하면 정말 행복해질까? 8<br><br>1부 일의 원칙, 첫 번째: 열정을 따르지 마라<br>1장 스티브 잡스는 거짓말쟁이 23<br>2장 열정은 속임수다 32<br>3장 열정은 위험하다 41<br><br>2부 일의 원칙, 두 번째: 누구도 무시하지 못할 실력을 쌓아라<br>4장 장인의 비결을 모방하라 51<br>5장 장인 마인드셋은 무엇이 다른가 64<br>6장 커리어 자산을 쌓아올린 사람들 80<br>7장 스스로 장인이 되는 법 96<br><br>3부 일의 원칙, 세 번째: 지위보다 자율성을 추구하라<br>8장 ‘꿈의 직업’을 만드는 묘약 123<br>9장 커리어 자산 없이 자율성을 탐하지 마라 133<br>10장 자율성을 갖는 순간 갈등이 시작된다 140<br>11장 자율성의 딜레마에 빠지지 않으려면 151<br><br>4부 일의 원칙, 네 번째: 작은 생각에 집중하고, 큰 실천으로 나아가라<br>12장 일에 사명감이 필요한 이유 163<br>13장 사명감과 커리어 자산의 관계 171<br>14장 작은 도전에 승부를 걸어라 183<br>15장 자신을 마케팅하라: 리마커블의 법칙 196<br><br>에필로그: 어떻게 일할 것인가 211<br><br>부록: 용어 설명 243 | 등장인물 소개 250<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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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6 02: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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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 - 김관주</title>
         <author>emilmaxknauer</author>
         <link>https://padlet.com/emilmaxknauer/2rohk5dtlqe8namf/wish/2422551286</link>
         <description><![CDATA[<div>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항상 고민하는 우리들을 위한 책이지 않나 싶어, 추천 드립니다.<br>이론서가 아닌, 딱딱하지 않은 에세이 형태의 책입니다.<br><br>============================<br>나는 하루 한번 [나]라는 브랜드를 만난다<br><br>‘브랜드’ 하면 왠지 딱딱하고 멀게 느껴지지만, 이 책은 ‘나=브랜드’라는 인문학적 관점에서 출발해 삶과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는 말랑말랑한 브랜드 에세이다. ‘관계, 기본, 본질’, 마케터 강민호가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마케팅 전략컨설팅을 진행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고찰한 내용을 담았다.<br><br>워라밸, 타인과의 관계, 열등감에서부터 예술, 종교, 언어까지,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일상의 관찰’과 ‘브랜드의 통찰’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나뉘어 인문.사회.역사.철학을 넘나드는 통섭의 시선으로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브랜드는 사람에게서 출발해 인간다움을 향해 나아간다’는 휴머니즘적 시선이 돋보인다. 자세히 보면 브랜드뿐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삶과 일상에 적용되는 이야기다.<br><br>세상을 바꾸는 것은 정해진 답이 아니라 틀 바깥으로 나설 줄 아는 질문이다.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독자에게 답이 아닌 질문을 던진다. ‘자기다움’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차별화의 시대. 지금껏 [나]라는 브랜드를 가만히 들여다본 적 없는 당신에게,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에 대한 단서를 찾고싶은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한다.<br><br>목차<br>Prologue _ 거울에 비친 한 사람.<br><br>끊임없는 _ 일상의 관찰<br><br>_ 경험과 체험의 차이.<br>_ 투명한 밀실.<br>_ 질문으로 시작되는 사랑.<br>_ 오후 6시에 시작되는 하루.<br>_ 직장인, 그리고 직업인.<br>_ 기분과 열정 구별하기.<br>_ 타인의 욕망에 전염된 삶.<br>_ 자율성을 위한 조건.<br>_ 신뢰에 대한 오해와 편견.<br>_ 마음을 움직이는 기본.<br>_ 틀, 비틀기.<br>_ 결핍, 그리고 열등감.<br><br>꾸밈없는 _ 브랜드의 통찰<br><br>_ 감정을 이끌어내는 무언가.<br>_ 무언가 아닌 누군가.<br>_ 리더를 닮아가는 브랜드.<br>_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br>_ 역사상 가장 성공한 브랜드.<br>_ 브랜드의 운명을 바꾸는 한줄.<br>_ 대중성의 모순.<br>_ 악보를 볼 줄 모르는 연주자들.<br>_ 가격할인이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br>_ 팬은 떠나고 고객만 남은 브랜드.<br>_ 오늘을 살게 만드는 힘.<br><br>에필로그 _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그 후…<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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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6 02: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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