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10반 미술실 by 모네모네쌤</title>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link>
      <description>즐겁게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5-25 02:50:19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0-15 16:10:2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00.png</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paekunt200013</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245089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95962599/33edc9f1fb2e00edb2ec1be58f34a717/1___2____________________1__9_8__14___.pdf" />
         <pubDate>2020-09-07 08:2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24508926</guid>
      </item>
      <item>
         <title>11021 정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1509602</link>
         <description><![CDATA[<div>&lt;Girl with  sailboat&gt; 에드먼드 찰스 타벨, 1899<br>미국 대통령의 초상화를 그린 화가로 유명하다. 미국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화가로 그의 작품엔 아내와 딸들이 모델로 자주 등장한다. 파란색을 자주 사용한다. 그 점이 마음에 들었다. 바다에서 한가롭게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보니 힐링하는 기분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23800226/4acf55b02fe8df546fcc3b68191d05be/image.png" />
         <pubDate>2020-09-13 05:2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1509602</guid>
      </item>
      <item>
         <title>11015 염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1895655</link>
         <description><![CDATA[<h1>Woman with a Parasol - Madame Monet and Her Son</h1><div>클로드 모네, 1875<br>그림 속의 여자는 모네의 아내 카미유이며, 소년은 아들 장이다. 모네는 자신의 아내를 정말 사랑했지만 카미유는 병으로 일찍 세상을 떠난다. 아내를 결코 잊을 수 없던 모네는 이후에도 자신의 딸을 모델로 하여 양산을 쓴 여인 그림을 더 그린다.<br>따뜻한 색감과 생동감 느껴지는 구름과 바람 표현이 인상적이다. 그림에 정성이 담겨있어서 모네의 아내를 향한 사랑이 잘 드러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96053448/cffa88a68088f87efbf2c92f18d0d46f/Claude_Monet___Woman_with_a_Parasol___Madame_Monet_and_Her_Son___Google_Art_Project.jpg" />
         <pubDate>2020-09-13 14:4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1895655</guid>
      </item>
      <item>
         <title>11011 송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425681</link>
         <description><![CDATA[<div>1)<br>2)모나리자<br>3)레오나르도 다빈치<br>4)옛날에는 이마가 넓은사람이 미인이라는 말이 있어서 사람들이 눈썹을 뽑고 했던 시절을 그린것이다<br>5)눈섭이 없고 이마가 넓은것을 봤을때는 왜 눈썹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먼저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82645323/676ac6d0225fadff1778f4e1114a831e/AHSKFLWK.jpg" />
         <pubDate>2020-09-14 00:4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425681</guid>
      </item>
      <item>
         <title>11018 이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438868</link>
         <description><![CDATA[<div>1)<br>2) 자화상<br>3) 빈센트 반고흐<br>4)이 작품은 그가 끊임없는 망상과 발작에 시달려왔을 때 그려진 것이다. 자신의 병의 심각성을 깨달은 반 고흐는 1889년 스스로 생 레미(Saint Rémi)의 정신병원에 입원했다. 이 곳에서 그는 몇 달 동안 열정적으로 작품활동에 전념했다. 이 때 반 고흐는 자화상을 무려 6점이나 그렸는데 그 중 가장 격렬한 감정이 표출된 것이 1889년 9월에 그려진 이 &lt;자화상&gt;이다.<br>5) 반고흐는 왼쪽 귀를 잘랐다고 했는데 저 자화상은 자르기 전에 그린 작품일까? 관심이 없던 인물인 반 고흐의 외형적인 모습을 알게 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43778773/7d7b92d2ceb86185c320affe6762aa0c/1.PNG" />
         <pubDate>2020-09-14 00:5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438868</guid>
      </item>
      <item>
         <title>11005 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450694</link>
         <description><![CDATA[<div>꽃 피는 아몬드 나무<br>빈센트 반 고흐<br><br>1890년 1월 31일 테오 반 고흐는 빈센트 반 고흐에게 보낸 편지에서 아들의 탄생을 발표했습니다. 어린 소년은 Vincent의 이름을 따서 <br>Vincent Willem으로 임명되었습니다. 남동생과 매우 가까웠던 반 고흐는 즉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주제아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꽃이 만발한 나뭇 가지를 그리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이 그림은 신생아를 위한 선물이었습니다. 반 고흐는 이르면 2월에 다가오는 봄을 알리며 나무가 피면서 새 생명의 상징으로 아몬드 나무를 선택합니다.<br><br>파란 배경의 얇은 나뭇가지에 하얀 꽃들이 피어있는 것이 너무 아름다워보였고 파란색 배경에 의해 살짝 어두워보이지만 봄을 표현하는 하얀색 꽃들이 우울한 느낌과 밝은 느낌을 서로 잘 어우러지게 해줍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24781988/976f2d40a265646778acbbdaa4703d1d/20200914_094856.jpg" />
         <pubDate>2020-09-14 01:0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450694</guid>
      </item>
      <item>
         <title>11016 염이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455385</link>
         <description><![CDATA[<div>1.별이 빛나는 밤에<br>2.빈센트 반고흐<br>3.이 작품은 밤 풍경을 그린 것으로, 장소는 아를르가 아니라 생 레미이다. 레이 의사가 있는 정신병원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투병 생활을 하는 동안의 작품이며, 제작 시기도 그의 편지로 보아 1889년 6월임을 알 수 있다.</div><div>생 레미 마을은 약간 높은 지점에서 내려다 보인다. 왼쪽 전경에 높이 솟아 있는 삼나무와 중경 중앙에 있는 교회의 첨탑과의 대조가 교묘하게 넓은 공간을 나타내며, 그 건너편에 멀리 언덕이 보인다. 하늘에는 달과 수많은 별들이 거대한 빛을 발하고 있고 꿈틀거리는 성운과 같은 것의 엉큼이 화면 전체에 비현실적인 장대한 운동감을 부여해 준다.<br>4. 고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품으로 파란색과 흰색이 섞어서 보고있으면 맘을 평온허개 만들어준다. 또 별과 달이 펒지 듯이 표현하여 하늘에 바다가 있는 것 같다는 느깜을 받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57133/c1d2b72aeb1e65e5462fb435a6ab03ab/_____jpeg.jpg" />
         <pubDate>2020-09-14 01:0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455385</guid>
      </item>
      <item>
         <title>11010 배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460902</link>
         <description><![CDATA[<div>The Starry Night(별이 빛나는 밤)<br>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br><br>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lt;별이 빛나는 밤&gt;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 반 고흐에게 밤하늘은 무한함을 표현하는 대상이었고, 수직으로 높이 뻗어 땅과 하늘을 연결하는 사이프러스는 전통적으로 무덤이나 애도와 연관된 나무이지만, 반 고흐는 죽음을 불길하게 보지 않았다.  <br> 그는 “별을 보는 것은 언제나 나를 꿈꾸게 한다.”면서 “왜 하늘의 빛나는 점들에는 프랑스 지도의 검은 점처럼 닿을 수 없을까? 타라스콩이나 루앙에 가려면 기차를 타듯이, 우리는 별에 다다르기 위해 죽는다.”고 했다. 이 시기의 특징인 회오리치는 듯 꿈틀거리는 필치는 강렬한 색과 결합되어 감정을 더욱 격렬하게 표현한다. 이 곡선의 화필은 굽이치는 운동감을 표현하면서, 그림 전체를 율동적인 흐름으로 통합한다.<br><br>요즘 도시의 하늘에서는 보기 힘든 별이 빛나는 밤, 이 그림은 별이 빛나고 있는 그 순간의 모든 느낌을 담은거 같다. 아름다운 밤하늘이 마치 지금도 흐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은것이 인상적이 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82649940/98eac7f26afba30b317a27ca3f8f4c15/KakaoTalk_20200914_095837886.jpg" />
         <pubDate>2020-09-14 01:0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460902</guid>
      </item>
      <item>
         <title>11023  최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479726</link>
         <description><![CDATA[<div>앙리 마티스 / 음악( the music)   <br><br>음악의 선율을 금방이라도 느낄수있는 그의 작품 &lt;음악&gt;은 두 여인을 배경으로 관엽식물 몬스테라의 잎이 아름답게 장식 돼있다. 여인들의 형태에서 마티스 특유의 리드미컬한 음률을 느끼게 해주고, 무엇보다 초록, 빨강,파랑,노랑의 원색이주는 다이내믹한 분위기와 대위법으로 표현되는 대조는 야수파적인 경향을 보여준다.<br>앙리 마티스의 작품들은 혼란스러운 구성보단 단순하면서도 감각적인 작품이 대부분이여서 순수함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작품들의 형태,선,색채 조합이 잘 어울려서 보는 재미를 주는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86816/509bb095861142e75a066f8a48578f13/KakaoTalk_20200914_101452614.jpg" />
         <pubDate>2020-09-14 01:1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479726</guid>
      </item>
      <item>
         <title>11002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489571</link>
         <description><![CDATA[<div>1)꿈<br>2)파블로 피카소<br>3)&lt;꿈&gt;은 피카소가 입체주의 시기를 벗어나 고전주의 시기에 들어서서 제작한 작품 입니다.  다소 이국적인 벽지 무늬와 온통 원색으로 범벅이 된 여인의 인체는 프랑스 야수주의 회화를 연상할 수 있게 합니다 . 그렇지만 이 그림은 여인 좌상이라는 고전적 주제를 고수하면서도 여인의 얼굴, 팔,몸통을 평면으로 분할하고 재구성하여 입체주의의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습니다.<br>4)사진이 강렬한 색들로 구성되어 있어 강렬함을 주면서 그 안에 색들끼리 잘 조합이 되면서 깔끔한 느낌을 주는거 같고,그 당시에는 굉장히 파격적인 그림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55993/f64e22360acad53cd7e594e89007e430/v1______.jpg" />
         <pubDate>2020-09-14 01:2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489571</guid>
      </item>
      <item>
         <title>11001 권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495997</link>
         <description><![CDATA[<div>1)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br>2)빈센트 반 고흐<br>3)이 작품 속에서 밤하늘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코발트 블루로 채색된 하늘은 다소 즉흥적인 방식으로 넓은 붓에 의해 강렬하게 칠해졌다. 수평 방향으로 넓게 칠해진 붓 터치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그리고 약간 위쪽으로 향해 있는데, 이를 통해 반 고흐의 작업 과정을 알아볼 수 있다. 북두칠성을 포함하고 있는 큰곰자리 모티프는 밤하늘에 넓게 자리잡고 있는데, 방사형으로 칠한 별의 가운데 부분에 흰색 물감을 튜브에서 직접 짜내어 바름으로써 하이라이트 효과를 주었다. 이렇게 운집되어 있는 밤하늘의 별무리들 중에서 몇 개는 마치 꽃과 같은 모양으로 생생하게 그려져 있음을 알 수 있다.<br>4)밤하늘이 너무 예쁘게 표현된 것 같다. 그리고 파란색과 노란색의 조합이 너무 좋은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43914608/74e5cd87835c605fc68b42144ba1be99/70BA96BC_D685_4866_B73A_C346493BC88F.jpeg" />
         <pubDate>2020-09-14 01:2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495997</guid>
      </item>
      <item>
         <title>11003 김요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00962</link>
         <description><![CDATA[<div>해바라기<br>빈센트 반 고흐<br><br>반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노란색 꽃병에 꽂힌 열두 송이의 해바라기에 대해 언급하며 "이것은 환한 바탕으로 가장 멋진 그림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쓰고 있다. 《해바라기》는 색채, 특히 노란색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찬 작품이다. 반 고흐에게 노랑은 무엇보다 희망을 의미하며, 당시 그가 느꼈던 기쁨과 설렘을 반영하는 색이다. 더불어 대담하고 힘이 넘치는 붓질은 그의 내면의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 보여준다.<br>후기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인 반 고흐는 꽃의 섬세함을 포착하면서도 자신이 본 것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는 빛과 색채를 통한 감각과 감정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반 고흐의 《해바라기》는 이글거리는 태양처럼 뜨겁고 격정적인 자신의 감정을 대변하는 영혼의 꽃으로 그의 짧고 비극적인 삶과 예술을 거울처럼 반영하고 있다.<br><br>배경과 꽃의 색깔이 같은 노란색이면서 채도가 다르게 보이는게 매력적인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56362/d4c4858152cefd9de0e7b6180ba8443b/goqkfkrl.png" />
         <pubDate>2020-09-14 01:2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00962</guid>
      </item>
      <item>
         <title>11014양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05724</link>
         <description><![CDATA[<div>1) Bicentennial Print<br>2) 로이 리히텐슈타인<br>3)  판화는 리히텐슈타인의 관습에  필수적이었고 그는 1960년대 미국 판화의 르네상스에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 그는 그의 경력 내내 주로 그림에 그의 작품을 반영하는 이미지와 모티브를 가지고 350여점의 인쇄믈을 만들었다. 이 인쇄물은 미국의 탄생 200주년을 준수하기 위해 만들어진 포트폴리오의 일부이며,기념식에 따라 색상과 움직임이 분출하는 것이다.이 작품은 Lichtenstein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매우 단순화된 색체배합,스타일화된 형태,그리고 검은 윤곽으로 특징 지어진다.<br>4) 곡선과 직선 모두를 사용해 딱딱해 보일 수있는 그림을 편안해 보이게했다. 노란색과 대조되는 회색,검정색을 사용해 노란색이 강조된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24692452/23f85e0b2f5cbd34fe02c859d480c67b/__1.jpg" />
         <pubDate>2020-09-14 01:2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05724</guid>
      </item>
      <item>
         <title>11013 신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05737</link>
         <description><![CDATA[<div>2)붉은 방<br>3)마티스<br>4)일상생활에서 경험할 수 없는 상상의 세계와 같이 사물의 모습을 무늬처럼 남겨 놓은 채 나머지 실내의 공간을 붉은색으로 채워넣어 공간이 마치 평면에 가까운 느낌을 주는 작품이다.<br>5)그림의 색깔이 거의 붉은색밖에 없는데도 편안한 느낌을 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56589157/8adbcaef2c107f3a497cc114d80c476b/______.jpg" />
         <pubDate>2020-09-14 01:2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05737</guid>
      </item>
      <item>
         <title>11020정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06465</link>
         <description><![CDATA[<div>[피리부는 소년]<br>에두아르 마네<br>이 그림은 겉으로 보기에는 피리부는 소년을 그린 것 같지만 사실은 빅토린 모렝을 그린것이다 모렝은 마네의 모델 중 한명으로 마네의 다른 그림들에도 등장한다 <br>마네가 무슨 심정으로 이 사진을 그렸는지 궁금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20808176/67351fbe4cc69fba4987db3a8fc3e5ef/__.PNG" />
         <pubDate>2020-09-14 01:2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06465</guid>
      </item>
      <item>
         <title>110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18321</link>
         <description><![CDATA[<div>절규<br>에드바르 뭉크<br>에드바르트 뭉크(1863-1944)가 1892년에 앓았던 끔찍한 공황발작이라는 매우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 뭉크는 자신이 크리스티아니아(현 오슬로) 교외에서 산책하고 있었을 때 이 증상이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다음과 같이 묘사하였다, "어느 날 저녁, 나는 친구 두 명과 함께 길을 따라 걷고 있었다. 한쪽에는 마을이 있고 내 아래에는 피오르드가 있었다. 나는 피곤하고 아픈 느낌이 들었다. ‧‧‧ 해가 지고 있었고 구름은 피처럼 붉은색으로 변했다. 나는 자연을 뚫고 나오는 절규를 느꼈다. 실제로 그 절규를 듣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진짜 피 같은 구름이 있는 이 그림을 그렸다. 색채들이 비명을 질러댔다."<br>뭉크의 자기자신의 심리상태를 그린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24841421/1072281eb47e356fde062fc66e77de25/230_81955_125914.jpg" />
         <pubDate>2020-09-14 01:3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18321</guid>
      </item>
      <item>
         <title>11012 신동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22670</link>
         <description><![CDATA[<div>까마귀가 나는 밀밭<br>빈센트 반 고흐<br><br>바람에 흔들리는 밀밭은 고흐가 즐겨 그린 소재 중 하나다. 당시 정황을 반영하듯 격렬한 움직임과 불길한 느낌이 강하게 풍긴다. 검푸른 하늘로 날아오르는 까마귀는 불안한 징후를 더욱 짙게 만든다. 고흐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은 까마귀의 등장이 작가의 죽음을 예감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래서 이 그림은 자살을 예견한 최후의 작품으로 유명하다<br>전문가들은 까마귀가 검은 하늘에서 앞으로 날아오는 거처럼 보이는 구도가 죽음이 고흐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이라 해석한다. 그러나 까마귀가 다가오는 것인지 멀어져 가는 것인지는 분명치 않다<br>이 그림이 고흐 최후의 작품인지도 확인 된바 없다. 그는 같은 시기에 '폭풍이 부는 하늘 밑의 보리밭'을 그렸다고 알려진다<br><br>고흐가 이 그림을 절망적인 상황이었을 떄 그렸다고 했다. 우리는 흔히 까마귀를 부정적인 대상으로 바라보곤 하는데 고흐는 그런 의미로 까마귀를 그린 것일까. 하늘도 굉장히 암울해 보인다. 계속 그림을 보고 있으면 나까지 우울해지는 기분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82643808/ba02ab17d7997e633c2f6549a98d87af/___.jpg" />
         <pubDate>2020-09-14 01:3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22670</guid>
      </item>
      <item>
         <title>11006 나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28840</link>
         <description><![CDATA[<div>피리부는소년<br>에두아르 마네<br>이 그림은 특이한 초상화다. 겉으로 보기에 피리 부는 소년을 그린 것 같지만 사실은 빅토린 모렝을 그린 것이기 때문이다. 에두아르 마네는 피리 부는 소년을 모델로 쓰지 않고 모렝을 모델로 삼아서 이 그림을 그린 것이다. 모렝은 마네의 모델 중 한 명으로서 &lt;올랭피아&gt;와 &lt;풀밭 위의 점심&gt; 같은 문제작에도 등장하는 여성 모델이다. 실제의 모델을 표현했다기보다 가상의 현실을 통해 마네는 모렝에 대한 자신의 욕망을 표현하고 있다. 시기적으로 이 그림은 &lt;올랭피아&gt;와 &lt;생 라자르 역&gt; 중간에 위치하는데, 이 당시에 마네의 마음에서 일어난 모렝에 대한 태도 변화를 잘 보여주고 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55748/8b3146c86fa5930a602b8b1a19ede1a8/____.jpg" />
         <pubDate>2020-09-14 01:4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28840</guid>
      </item>
      <item>
         <title>11004 김용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30038</link>
         <description><![CDATA[<div>1)아를의 고흐의 방<br>2)빈센트 반 고흐<br>3)1889년 9월 생레미에서 제작된거로 추정되는 작품입니다.이 작품은 빈센트 반 고흐가 고갱을 기달리면서 그린 그림으로 알려져있는데 방에는 베게, 의자, 액자등 물건들이 두쌍씩있는것을 보아 고흐의 외로움을 표현하는 작품 같다고 해석되었다. 그래서 이 그림은 그의 비극적이였던 인생을 보여주는 그림이라 해석된다. <br>4)예전에 이 그림을 봤을땐 대부분의 물건들이 2개씩 있었다는점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지나쳤는데 그의 인생이 어땟는지를 알게되고 다시 보았을땐 그의 외로움, 쓸쓸함을 가진채 고갱을 기달리면서 그린 그림이라는걸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56275/7b9f3fa27200449ef75fc25fdab2ac2b/__2.jpg" />
         <pubDate>2020-09-14 01:4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30038</guid>
      </item>
      <item>
         <title>11007 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48508</link>
         <description><![CDATA[<div> 잠자는 집시 The Sleeping Gypsy<br> 앙리 루소 Henri Rousseau<br><br>앙리 루소의 미술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인 &lt;잠자는 집시&gt;이다. 집시란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며 방랑하는 사람을 뜻한다. 이 작품의 배경은 달빛이 비치는 사막이다. 여기에 집시의 항아리와 만돌린 옆에 잠들어 있는 집시 여자와 그 집시를 내려다보고 있는 거대한 사자 한 마리가 있다. 지팡이를 움켜쥔 집시, 루소가 1800년대 중반에 의욕적으로 시도한 원시적이고 초자연적인 풍경의 '아라비안 나이트' 여러 버전 중 하나이다.<br><br>이 작품 속 여자 집시의 옷과 돗자리에 사용된 패턴과 색감은 전체적으로 단조로운 그림에 포인트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지팡이를 들고 자고 있는 여자는 은연 중 자신을 지키려고 하는 것 처럼 느껴진다.<br>여자 뒤에 있는 사자는 여자를 먹이로 생각하고 있는 건지 지켜주고 있는 건지 여러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도록 표현된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24835624/3081e3f1c94b2f4b76d063694145e788/___.jpg" />
         <pubDate>2020-09-14 01:5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48508</guid>
      </item>
      <item>
         <title>11009 박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52676</link>
         <description><![CDATA[<div> 사과와 오렌지</div><div>폴 세잔</div><div><br></div><div>이 작품은 세잔의 정물화 가운데 가장 화려함을 자랑하는 작품 중 하나로, 각 정물들에서 발산되는 풍성함과 다채로움을 매우 예리하게 포착하고 있다. 특히 테이블의 직사각형 틀이나 뒤쪽에 위치한 벽이 주는 평면감은 사라져버린 대신, 풍성하게 접힌 식탁보와 소파의 천이 공간 전체에 드리워져 있으며, 그 결과 전통적으로 수직, 수평적 구성이 보여주던 안정된 느낌을 벗어나 마치 정물이 화면 중심으로 쏠리는 듯한 역동적인 구성 효과를 보여 주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불안정한 감각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과일들과 그 배치는 매우 단단하고 견고해 보여, 상대적 운동감과 견고한 체계 모두를 추구했던 세잔의 회화에 대한 감각이 이 정물화에 반영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div><div>소파 위에 놓인 흰색 식탁보는 과일 표면 특유의 생생한 광택이 더욱 빛나고 도드라지게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중앙에 솟아있는 과일 그릇은 흰색 천 사이에서 솟아나와 과일의 묶음들을 자연스럽게 구분하면서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br>사과와 오렌지가 잘 구분이 되지 않는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87251445/21395fb833426adac77089e224271cf9/E710DD75_4165_4DD4_91C7_1E78B2119CC7.jpeg" />
         <pubDate>2020-09-14 01:5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52676</guid>
      </item>
      <item>
         <title>11024 홍인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63357</link>
         <description><![CDATA[<div>  Mona Lisa - Leonaedo da Vinci<br>   </div><div>신원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작품 속 여인의 신비로움은 그의 미소에 의해 더욱 고조된다. 여인의 미소를 묘사하기 위해 레오나르도는 ‘스푸마토(sfumato)’라는 기법을 사용했다. ‘스푸마토’란 이탈리아어로 ‘흐릿한’ 또는 ‘자욱한’을 뜻하는 말로, 인물의 윤곽선을 일부러 흐릿하게 처리해 경계를 없애는 방법이다. 레오나르도는 특히 여인의 입 가장자리와 눈 꼬리를 스푸마토 기법으로 묘사함으로써 여인의 미소를 모호하지만 부드럽게 보이도록 만들었다.</div><div>이러한 모호함과 신비로움은 여인의 미소뿐만 아니라 배경에서도 드러난다. 레오나르도는 인물 뒤 풍경을 묘사하면서 대기원근법(aerial perspective)을 사용하고 있는데, 대기원근법이란 사물들 간의 관계를 기하학적으로 계산해 배치하는 선원근법(linear perspective)과 달리, 색채의 조정을 통해 대기의 효과를 묘사함으로써 공간감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이 작품에서 레오나르도는 가까운 곳의 풍경은 붉은 색조를 사용해 비교적 명확하게 묘사한 반면, 먼 곳의 풍경은 청색조를 사용하고 윤곽선을 흐릿하게 묘사함으로써 작품 속에서 공간이 뒤로 물러나는 듯 보이게 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93238181/6d18b459c9bd2ae79657a43ac150fbcc/commonRNYRXLR1.jpg" />
         <pubDate>2020-09-14 01:5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63357</guid>
      </item>
      <item>
         <title>11017 이종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88989</link>
         <description><![CDATA[<div>1)해바라기<br>2)빈센트 반고흐<br>3) 《해바라기》는 색채, 특히 노란색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찬 작품이다. 반 고흐에게 노랑은 무엇보다 희망을 의미하며, 당시 그가 느꼈던 기쁨과 설렘을 반영하는 색이다. 더불어 대담하고 힘이 넘치는 붓질은 그의 내면의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 보여준다.후기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인 반 고흐는 꽃의 섬세함을 포착하면서도 자신이 본 것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는 빛과 색채를 통한 감각과 감정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반 고흐의 《해바라기》는 이글거리는 태양처럼 뜨겁고 격정적인 자신의 감정을 대변하는 영혼의 꽃으로 그의 짧고 비극적인 삶과 예술을 거울처럼 반영하고 있다.<br>4)살짝 어두운 색을 띄면서 시들어가는 해바라기를 표현한것같다.<br><br></div><div><strong><br></strong><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56739/5ae0f048c9ef07ad855aff8338270f85/1.PNG" />
         <pubDate>2020-09-14 02:1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4258898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paekunt200013</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505825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95962599/23414076fe55b02251d664e68a2ac37d/_________________2__15__21____.pdf" />
         <pubDate>2020-09-16 05:3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50582577</guid>
      </item>
      <item>
         <title>11021 정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514711</link>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 인상주의<br>1) 색감이 알록달록하고 햇빛에 변하는 색을 잘 표현했다. 사람을 똑같이 묘사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그림체를 섞어서 표현하는게 좋았다.<br>2) 모네, 르누아르, 마네  등<br>3) 전통적인 회화 기법 대신 색채, 색조, 질감 자체에 초점을 두는 미술. 사조. 빛에 따라 변하는 순간적 효과를 묘사했다.<br><br>새롭게 알게 된 화파: 상징주의<br>1) 클림트의 작품 '키스'를 보면서 무슨 화파인지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다.<br>2) 구스타프 클림트, 르동, 카리에르, 모로<br>3)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프랑스를 중심으로 나타났다. 상징주의 문학과 다르게 명확하게 나타나진 않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0 23:3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514711</guid>
      </item>
      <item>
         <title>11005 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579359</link>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화파:  인상주의<br>1) 화파 선정 이유: 인상주의 작품을 살펴보았을때 제가 좋아하는 자연풍경과 일상적 풍경을 그린 작품들이 많았고 이러한 풍경들을 표현한 표현법이 너무 아름답고 제 마음을 잔잔하고 편하게 해주었기 때문에 이 화파를 선정하였습니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모네, 부댕, 드가, 르누아르,피사로<br>3) 화파의 특징: 인상주의는 프랑스 중심으로 일어난 근대 예술 운동이다. 인상주의는 19세기 초부터 중반까지 프랑스 화단을 풍미한 낭만주의의 기본 이념에 반대한 성향이고 자연과 삶의 현장을 가능한 객관적이며 과학적 정신에 따라 기록했다. 또한 빛이 계절과 시각에 따라 달라지며 이 때문에 사물이 다르게 표현됨을 알고 이를 다양한 색조로 표현했으며 스냅사진처럼 즉각적인 인상의 효과를 전달하려고 애썼다. 화가들은 기질도다르고 화풍도 다양했다.<br>B. 새롭게 알게 된 화파: 아르 누보<br>1) 화파를 알게 된 이유: 이번 미술과제를 위해 아트 앤 컬쳐 앱에서 예술 운동을 찾아보다가 알게되었는데, 강렬한 색깔과 특이한 표현법이 눈에 들어와 고르게되었습니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매킨토시(영국), 반 디 벨데와 오르타, 엑토르기마르(벨기에)<br>3) 화파의 특징: 주로 유럽과 미국에서 번성했던 19세기 후반과 20세게 초의 장식 스타일. 그림과 조각에 영향을 주었지만 주요 표현은 건축과 장식 및 그래픽 아트였다. 유기적 형태를 기반으로 한 물결 모양의 비대칭 선이 특징이다. 넓은 의미에서 19세기 역사주의에 대한 일반적인 반응의 일부로 진화된 기하학적이고 더 추상적인 패턴과 리듬을 포함한다. 등장한 장소와 사용된 소재에 따라 스타일이 다양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0:2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579359</guid>
      </item>
      <item>
         <title>11011 송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12167</link>
         <description><![CDATA[<div>초현실 주의<br>1)이름이 생소하고 이뻐서<br>2)르네마그리트<br>3)초현실주의의 거장 르네 마그리트가 유명한데 요르네 마그리트는</div><div>​데페이즈망 기법을 사용하여 그렸습니다.데페이즈망 기법이란</div><div>익숙한 대상을 전혀 엉뚱한 환경에 배치하거나 이질적 것들과 결합하여 그렸고 함께 할수 없는 사물들을 한화면에 넣어서 고정관념을 탈피하는 기법 입니다 <br>후기 인상주의<br>1)미술수업을 하다가 알게됨<br>2) 반 고흐<br>3)<br>후기인상주의는 인상파에 속하거나 또는 그 영향을 받았으면서도 차츰 그 영향에서 벗어나 개성적인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내부에서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725634">인상주의</a>를 수정하려고 한 사람들의 경향을 가리키는데, 이 말은 훗날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13528">영국</a>의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67051">미술비평</a>가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354432">로저 프라이</a>에 의해 아주 막연한 의미에서 명명(命名)된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0:4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12167</guid>
      </item>
      <item>
         <title>110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21933</link>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화파<br>신고전주의<br>1)그리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하게 표현해 그리는게 신기하기 때문이다<br>2)자크 루이 다비드, 장 레옹 제롬,<br>조제프 베르네.<br>3)신고전주의 예술은 형식의 정연한 통일과 조화, 표현의 명확성, 형식과 내용의 균형을 중요하게 여기며, 특히 미술에서는 엄격하고 균형잡힌 구도와 명확한 윤곽, 입체적인 형태의 완성 등이 우선시된다.<br><br><br>B 새롭게 알게 된 화파<br>탈인상주의(후기 인상주의)<br>1)미술 숙제 조사중 알게 됨.<br>2)빈센트 반 고흐, 쇠라, 고갱, 폴 세잔.<br>3)이 용어는 영국의 미술비평가 로저 프라이(Roger Fry)가 1910년에 &lt;마네와 탈인상주의(Manet and Post-Impressionism)&gt; 전시를 기획하면서 처음 쓴 용어이다. 인상주의의 영향을 받았다.이후의 예술 경향을 미리 보여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0:5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21933</guid>
      </item>
      <item>
         <title>11018 이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55220</link>
         <description><![CDATA[<div>A. 미래파<br>1) 과거와 현재,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없는 광경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그림이기 때문에 흥미가 생긴다.<br>2) 지아코모 발라, 조셉 스텔라, 포트루나토 데페로, 지노 세베리니<br>3)</div><ul><li>과거와의 단절</li><li>새로운 재료의 사용</li><li>다이나믹한 형태</li><li>장식의 배제</li><li>기계의 이미지</li><li>폭력의 미화</li></ul><div>B. 기하학적 추상<br>1) 아트 앤 컬쳐 앱에서 알게됨.<br>2) 페르난도 가르시아 폰스, 제이 콴 킴, 조피 토이버아르프, 바실리 칸딘스키, 알프레도 볼피 <br>3) 차가운 추상이라고도 하며, 대상의 특징을 기하학적인 형태(점, 선, 면) 등으로 단순화하여 표현.<br><a href="https://namu.wiki/w/%EC%B6%94%EC%83%81%EC%A3%BC%EC%9D%98">추상주의</a>의 한 부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1:1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55220</guid>
      </item>
      <item>
         <title>11012 신동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55630</link>
         <description><![CDATA[<div>A)야수파<br>이유) 고흐의 영향을 주로 받은 앙리마티스의 작품을 봤는데 그림이 되게 강렬하고 색체들의 혼합이 그림을 더욱 돋보여주는 점에서 강한 인상을 받았었다.<br><br>-앙리 마티스, 알베르 마르케, 조르주 루오,  샤를르 무앵 등<br><br>인상주의,신인상주의가 고유색 해체와 색체의 밝음을 이룩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광선의 사실적 추구의 결과에서 나온것이며 야수주의는 시각적 사실주의를 부정한 것인데 이는 고호와 고갱의 영향이 크다고 말할 수 있다.원색을 그대로 화면에 투입하여 창조적인 주관적 색채를 만들어 색을 자연의 재현이란 개념에서 해방시켰다.<br><br>B)인상주의<br>이유) 1학기 미술 시간떄 인상주의에 대해서 배웠었다. <br>-마네, 모네, 르느와르, 드가<br><br><strong>인상주의</strong> 화가들은 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사물의 모습을 포착해내기 위해 야외에서 그림을 그렸으며 색채 표현에 있어서 시각적인 착시효과를 이용한 색채분할법을 사용하였다. 이와같은 <strong>인상주의</strong>는 회화에서의 재현적인 사실적 묘사보다 감각을 나타내는 것에 더 초점을 두었었다..<strong>색채와 빛을 통해서 찰나의 시각적인 감각</strong>을 표현하려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1:1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55630</guid>
      </item>
      <item>
         <title>11017  이종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59310</link>
         <description><![CDATA[<div>A)인상파<br>(인상주의 화가들은 자연을 하나의 색채현상으로 보고,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미묘한 변화 속에서 순간적으로 느껴지는 인상을 포착하여 그리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br>-모네-<br>19세기 후반에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인상주의 미술을 추진한 유파. 19세기 실증주의와 사실주의의 영향으로 대상을 눈에 보이는 그대로 재현하려는 운동이 일어나 옥외에서 태양 아래 자연의 변화무쌍한 순간적 양상을 미묘하게 묘사하는 일이 시도되었다. 이 과정에서 표현상의 새로운 기법과 주관적 감각의 반영을 중시하는 이들이 생겼다. 이들은 자연을 하나의 현상으로 보고, 빛과 대기의 변화에 따라 색채가 일으키는 변화에 흥미를 갖고 사물의 인상을 중시하여 그림을 그렸다.<br><br>B)야수파<br>(강렬한 원색과 거친 형태를 특징으로 하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br>-앙리 마티즈-<br>1905년부터 1908년까지의 작품을 보면, 이들은 아카데미즘에 대항하며 인상파 이후의 새로운 시각과 기법을 추진하기 위해 순색(純色)을 구사하고 빨강·노랑·초록·파랑 등의 원색을 굵은 필촉을 사용하여 병렬적으로 화면에 펼쳐 대담한 개성의 해방을 시도하였다. 새로운 색의 결합에 대한 기본적인 의도 때문에 이를테면 공기·수목 등에 붉은색을 사용하는 등 전통적인 사실주의의 색채체계를 완전히 파괴했으며 명암·양감 등도 파기하였다. 격렬한 정신의 표현과 강렬한 색채는 고흐의 작품에서 강한 영향을 받았으나, 그림이 대상으로부터 독립된 색과 형에 의한 하나의 조형질서임을 확인시킨 점에서는 고갱과 나비파의 회화관에 연결되어 있다. 순수한 색채의 고양(高揚)에 기초를 둔 야수파운동은 결국 외계질서를 그대로 화면에 재현하려는 것이 아니라 화폭을 자기 해방의 장소로 생각한 점 및 색과 형의 자율적인 세계를 창조하려 한 점 등에서 20세기 최초의 예술적 혁명이었다. 명확한 이론이나 목표를 갖지 않으면서도 포괄적이고 오히려 개성적인 자아표출에 공통점을 가지는 야수파운동은 1905년부터 1907년에 이루어졌고 1908년경부터 이들은 각자의 방향을 독자적으로 전개시켜 나갔다.</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1:1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59310</guid>
      </item>
      <item>
         <title>11013 신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60183</link>
         <description><![CDATA[<div>A.추상 미술<br>1)대상을 정해놓고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자유롭게 표현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어서<br>2)몬드리안, 칸딘스키, 말레비치 등<br>3)1910년에 탄생하였고, 색채와 형태가 대상 세계를 재현하지 않는 비대상적 미술이며, 표현을 거부하고 본질적으로 시작점 혹은 끝점이 없다. 20세기 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으로 간주되며, 대표적인 화가들인 몬드리안, 칸딘스키, 말레비치 등은 추상 미술을 통해 심원한 영적 에너지나 우주의 법칙을 표현하려 했다.<br>B.로코코<br>1)아트 앤 컬처앱에서 미술 화파를 찾던 중 알게 되었다.<br>2)와토, 샤르댕, 호가스 등<br>3)조약돌, 조개 양식을 뜻하는 명칭으로 화파 바로크와 마찬가지로 소용돌이 무늬와 비대칭 구도, 극적 감정 표현 등을 특징으로 한다. 주로 유럽, 특히 프랑스, 남부 독일 및 오스트리아의 18세기 초중반 장식 예술에 영향을 미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1:1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60183</guid>
      </item>
      <item>
         <title>11002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62116</link>
         <description><![CDATA[<div>A) 인상주의<br>1) 미술시간에 인상주의에 관한 여러 작품들을 보며 관심을 가지게 됨.<br>2)드가,모네<br>3)이들이 추구한 새로운 미술 사조를 인상주의라고 하는데, 인상주의는 한 순간의 인상을 담기 위해 매우 신속하게 붓질을 하고, 구체적인 형상은 과감히 생략하면서까지 느낌을 전달하려고 노력하는 화풍을 말한다. 세세하게 자연을 선으로 묘사하는 대신 색조로 자연의 변화무쌍한 힘을 기록한 것이다.<br>B)초현실주의<br>1)초현실주의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봤지만 내용은 정확히 모르기때문에<br>2)르네마그리트(데페이즈망 기법), 달리, 에른스트<br>3)초현실주의의 특징은  의식과 무의식을 혼합해 초현실을 창조했어. 초현실주의란 현실을 초월한 미술을 의미하는데 상상화처럼 현실에 존재하지 않거나 있을 법하지 않은 일 등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이지. 이처럼 초현실주의 미술가들은 무의식의 세계, 꿈과 같은 세계를 표현하고자 했어.</div><div><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1:1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62116</guid>
      </item>
      <item>
         <title>11001 권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63046</link>
         <description><![CDATA[<div>A인상주의<br>1)색감이 이쁘다. <br>2)대표적인 인상파 화가로는 모네·마네·피사로·르누아르·드가· 시슬레<br>후기인상주의 : 세잔·고갱·고흐 등을 들 수 있다.<br>3)인상주의미술은 공상적인 표현기법을 포함한 모든 전통적인 회화기법을 거부하고 색채·색조·질감 자체에 관심을 둔다. 인상주의를 추구한 화가들을 인상파라고 하는데, 이들은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고, 색채나 색조의 순간적 효과를 이용하여 눈에 보이는 세계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기록하려 하였다. <br><br>B표현주의<br>1)아트 앤 컬쳐를 보다가 알게되었다. 인상주의보다 색감이 강렬해서 눈에 들어왔다. <br>2)대표적인 표현주의 작가로는 뭉크, 루오, 키르히너 등이 있다. <br>3)표현주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불안, 공포, 기쁨, 슬픔 등 미술가의 감정이 강하게 드러나도록 그렸어. 둘째, 슬플 때는 주변이 모두 우울해 보이는 것처럼 사물은 마음의 상태에 따라서 다르게 보여. 표현주의 작가들은 형태를 왜곡하기도 하고, 색채도 실제보다 더 강하게 과장해서 표현하였다. <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1:1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63046</guid>
      </item>
      <item>
         <title>11003 김요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64336</link>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화파 :  초현실 주의<br>1) 초현실주의에 그림을 보면서 내가 봐왔던 그림들과 조금 다르다는걸 느끼면서 좋아하게됌<br>2)대표적인 화가 : 르네마그리트,<br>살바도르 달리 , 막스 에른스트<br>3)특징 :  초현실주의는 이성의 지배를 받지 않는 공상 ·환상의 세계를 중요시한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초현실주의는 사실주의나 추상예술과는 대립되는 것으로 간주하기 쉬우나,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달리의 작품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세밀한 묘사력은 사실의 극치라고도 할 수 있으며, 또 A.마송, J.미로, M.에른스트의 작품에도 추상화의 경향을 볼 수가 있다. 따라서, 이것은 기술적으로는 사실성·추상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타당하다.<br><br>B)알게된 화파 : 신조형주의<br>1) 이유 : 스크롤을 내리다 그림들이 특이해서<br>2)화가 :  피에트 몬드리안 , 반통겔루<br>3)특징 : 신조형주의 흐름을 주도한 몬드리안은 입체주의와 신지학 등의 영향을 받아 미술 작품에서 자연을 재현하는 요소들을 제거하고 순수한 추상에 이르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선과 색, 면의 배열을 통해 미를 추구한 그는 곧 수직선과 수평선, 빨강·노랑·파랑의 삼원색 및 무채색을 기본 조형 요소로 하는 기하학적 화면을 완성했다. 교차하는 선과 원색의 색 면이 엮어내는 비대칭적이지만 조화롭고 균형적인 구성, 주(主)와 부(部)가 없는 전면적, 평형적 화면 또한 신조형주의 시기 작품의 특징이다.</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1:1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64336</guid>
      </item>
      <item>
         <title>11016염이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67172</link>
         <description><![CDATA[<div>A.인상주의<br>1)지금까지 미술수업에서 가장 많이 접한 학파이기 때문<br>2)모네,마네<br>3)자연을 하나의 색채현상으로 보고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미묘한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는 자연계의 모든색은 빛과 대기에 의해 생겨나고 변화하므로 물체의 고유의 색은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또한 사용하는 색채를 햇빛의 프리즘 분해에 의해 얻을 수 있는 7가지 색에 한정하려하였다. <br>B.신조형주의<br>1)이름만으로는 예측할 수 없어서<br>2)몬드리안<br>3)모든선과 형태는 수직,수평의 직선과 그것이 엮어내는 직각의 형태, 곧 네모꼴로 엄격히 제한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1:1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67172</guid>
      </item>
      <item>
         <title>11015 염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68168</link>
         <description><![CDATA[<div>A. 인상주의<br>1) 화파 선정 이유: 인상주의 미술 특유의 빛을 통해 달라지는 색채 묘사가 아름답다. 특정 물체의 본래의 색상을 고집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그대로의 색감으로 표현하는 방식이 좋았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클로드 모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에두아르 마네, 에드가 드가<br>3) 화파의 특징:  빛이 계절과 시각에 따라 달라지며 이 때문에 사물이 다르게 표현됨을 알고 이를 다양한 색조로 표현했다. 그러기 위해 색채를 작게 분할하는 색채 분할법을 사용했으며 자유로운 관찰을 통해 대기가 주는 밝고 미묘한 인상을 전달했다.</div><div>B. 신고전주의<br> 1) 화파를 알게 된 이유: 명화를 찾다가 알게 되었다.<br> 2) 대표적인 화가들: 안톤 라파엘 멩스, 개빈 해밀턴, 벤자민 웨스트<br> 3) 화파의 특징: 고대적인 모티브를 많이 사용하고 고고학적 정확성을 중시하며 합리주의적 미학에 바탕을 둔다. 신고전주의 예술은 형식의 정연한 통일과 조화, 표현의 명확성, 형식과 내용의 균형을 중요하게 여기며, 특히 미술에서는 엄격하고 균형잡힌 구도와 명확한 윤곽, 입체적인 형태의 완성 등이 우선시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1:2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68168</guid>
      </item>
      <item>
         <title>11006 나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70544</link>
         <description><![CDATA[<div>A)인상주의<br>1)가장 많이 들어봤고 익숙해서<br>2)모네·마네·피사로<br>3)인상주의는 한 순간의 인상을 담기 위해 매우 신속하게 붓질을 하고, 구체적인 형상은 생략하면서까지 느낌을 전달하려고 노력하는 화풍을 말한다. 세세하게 자연을 선으로 묘사하는 대신 색조로 자연의 변화무쌍한 힘을 기록한 것이다.<br>B)초현실주의<br>1)아트앤컬처 앱을 보다가 알게되었다<br>2)르네 마그리트, 살바도르 달리, 에른스트<br>3)기존의 원급법과 투시법등 사실입체적인 형식을 완전 타파하고</div><div>인간내면의 실질적 상상력을 표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1:2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70544</guid>
      </item>
      <item>
         <title>11023 최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72375</link>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 초현실주의<br><br>화파선정 이유: 4차원적이면서 간단한 그림으로 보이지만, 깊은 뜻이 담겨있는 것 같아서 여러가지 화파중 가장 마음에 드는 화파이다.<br><br>대표적 화가들 : 르네 마그리트, 막스 에른스트,이브 탕기 등등<br><br>화파의 특징: 인간의 무의식, 환상, 공상을 새로운 표현 기법을 통해 표출.작품에서 꼴라주, 몽타주, 프로타주,(데페이즈망 기법) 등의 기법 개발은 현대 미술 발달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꿈, 환상 등 비현실의 세계를 표현하여 보는 이들에게 공포감, 기괴함을 표현하였다.<br><br><br><br>새롭게 알게된 학파: 신인상주의<br><br>알게된 이유: 명화를 찾다가 알게 되었다<br><br>대표적 화가들: 조르주 쇠라,폴 시냐크, <mark>앙리 마티스</mark> 등등<br><br>화파의 특징: 근대 프랑스 회화의 조류이며 인상주의를 과학적으로 계승하였다. 색채를 원색으로 환원하여 무수한 점으로 화면을 구성함으로써 통일성을 유지하였다. 즉, 그림물감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7299&amp;ref=y">팔레트</a>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49501&amp;ref=y">캔버스</a> 위에서 혼합하지 않고 망막(網膜) 위의 시각혼합으로 필요한 색채를 얻는 방법이다.또한 형태나 구도에서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5555&amp;ref=y">황금분할</a>(黃金分割)’ 등을 자주 사용함으로써 고전적인 회화에서처럼 안정성을 찾으려 하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1:23: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72375</guid>
      </item>
      <item>
         <title>11007 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74322</link>
         <description><![CDATA[<div>A:팝 아트<br>1)어릴 때 앤디 워홀의 팝아트작품을 멋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다.<br>2)안토니오 베르니,앤디 워홀,길버트 쉘튼,스튜어트 데이비스,로이 리히텐슈타인<br>3)팝 아트는 서브 컬처나 풍속에 접점을 구한 1960년대 미술의 큰 물결 중 하나로, 미국 만이 아니라 유럽이나 한국의 젊은 작가들에게도 공감을 불러 일으켰으며, 더욱이 세계적으로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br><br>B:미니멀리즘<br>1)아트앤컬쳐앱에서 공간시각적으로 눈에 띄는 작품이어서 관심이 갔다.<br>2)솔 르윗,비벌리 페퍼,제임스 터렐,현 청<br>3)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있다.그리고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1:2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74322</guid>
      </item>
      <item>
         <title>11004 김용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75108</link>
         <description><![CDATA[<div>A)인상주의<br>1)자주보던 작품들이여서 좋아하는 화파이다. <br>2)모네,르누아르<br>3)인상주의는 한 순간의 인상을 담기 위해 매우 신속하게 붓질을 하고, 구체적인 형상은 과감히 생략하면서까지 느낌을 전달하려고 노력하는 화풍을 말한다.<br>B)팝아트<br>1)아트 앤 컬쳐 앱에서 찾게됨<br>2)자스퍼 존스, 라우센버그, 리히텐슈타인, 워홀, 올덴버그등<br>3) 팝아트 미술가들은 작품의 제재를 상품광고, 거리의 교통표지판, 코카콜라 등 대중 문화에서 찾았다. 판아트는 판화 기법을 이용해 찍어 내는 방법, 만화의 장면을 확대해서 그리는 방법, 일상 용품을 확대하거나 거리에 설치하는 방법이 있다.</div><div><strong><br></strong><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1:2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75108</guid>
      </item>
      <item>
         <title>11014 양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78125</link>
         <description><![CDATA[<div>A.인상주의<br>1) 화파 선정이유: 미술에서 인상주의를 들으며 더 궁금하고 색감이 아름다웠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클로드 모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에두아르 마네, 에드가 드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1:2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78125</guid>
      </item>
      <item>
         <title>11010 배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80702</link>
         <description><![CDATA[<div>A)  후기 인상주의<br><br>1) 가장 많이 접해본 그림들과 화가들이 있고, 색감이 아름답다.<br>2)  고흐, 세잔, 고갱<br>3) 후기 인상주의<br>(Post-Impressionism)’는 대략 1890년에서 1905년 사이의 프랑스 미술의 경향을 일컫는 말이다. 이 말을 처음 사용한 사람은 영국의 비평가 로저 프라이(Roger Eliot Fry, 1866~1934)로, 그는 이 명칭을 그저 ‘인상주의 이후의 흐름’이라는 가벼운 뜻으로 사용했다. 그 때문에 이 말은 종종 신인상주의 · 상징주의 · 야수주의까지 포괄하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div><div>실제로 프라이가 1910년에 개최한 ‘마네와 후기 인상주의자들’ 전시회에는 고흐 · 고갱 · 세잔 외에 신인상주의자인 쇠라, 야수주의자인 마티스 · 드랭 · 블라맹크의 작품까지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 ‘후기 인상주의’라는 말은 대체로 고흐 · 고갱 · 세잔으로 대표되는 경향을 가리키는 데에 사용된다</div><div><br></div><div>B) 낭만주의<br><br>1) 미술시간에 수업을 하면서 교과서를 보는데 눈에 낭만주의 그림이 딱들어왔다. 무언가 우울해 보이면서 어두우면서도 밝아보이는 그림이 궁금해서 찾아봤다.<br>2) 들라크루아,제리코,고야<br>3)<strong> </strong>작가의 개성을 살려서 민감한 감수성과 풍부한 상상력을 드러냈어. 낭만주의 미술가들은 중세 시대의 공상<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60369&amp;cid=47310&amp;categoryId=47310#footNote1"><sup>1)</sup></a>적인 이야기이고, 먼 나라의 이국<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60369&amp;cid=47310&amp;categoryId=47310#footNote2"><sup>2)</sup></a>적인 신비로움 그리고 자연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담아 풍경화를 그렸다. 따라서 미술가의 상상력과 민감한 감수성<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60369&amp;cid=47310&amp;categoryId=47310#footNote3"><sup>3)</sup></a>이 중시되었고, 이성적 판단보다는 열정을 중시했다.움직이는 듯하고, 감동적이며 인상적인 주제를 역동적인 구도로 그렸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1:2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80702</guid>
      </item>
      <item>
         <title>11014양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97034</link>
         <description><![CDATA[<div>A.후기인상주의<br>1) 화파 선정이유: 빈센트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작품을 보고 이 화가의 화파와 특징이 궁금했고,다른 화가들과의 차이점을 보고싶었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폴 고갱,반고흐,폴세잔느<br>3)화파의 특징: 인상파에  속하거나 또는 그 영향을 받았으면서도 차츰 그 영향에서 벗어나 개성적인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내부에서 인상주의를 수정하려고 한 사람들의 경향을 가리킨다<br>B.초현실주의<br>1)화파를 알게 된 이유: 작품을 찾다가 알게됐다<br>2) 르네 마그리트<br>3)화파의 특징: 의식과 무의식을 혼합해 초현실을 창조하였고,상상화처럼 현실에 존재하지 않거나 있을 법하지 않은 일 등을 그림으로 나타내는 특징을 가진다. 초현실적인 그림을 그리려면 그림의 내용뿐만 아니라 표현 방법을 이전과 다르게 해야 했기 때문에 많은 새로운 기법들이 창조되었다.(데페이즈망,콜라주,데칼코마니 등)</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1:3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697034</guid>
      </item>
      <item>
         <title>11009 박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709542</link>
         <description><![CDATA[<div>A.인상주의<br>1)인상주의를 제일 많이 봐서 선택했고 그림들이 모두 예뻐서<br>2)모네, 마네, 드가<br>3)19c 말 -20c 초 프랑스를 중심으로 근대 예술운동의 한 갈래.</div><div>​미술에서 시작하여 음악/문화 분야까지 퍼져나갔다.색채, 질감에 특히 관심을 가진 시기이다.빛과 함께 변하는 색채의 변화 속에서 눈에 보이는 그대로 자연을 묘사한 것이 특징이다<br>B.표현주의<br>1)아트&amp;컬쳐에서 찾아보다가 표현주의를 처음 봐서 선택하게 되었다.<br>2)키르히너,에밀놀데<br>3)제2차 세계대전 이후, 1940~1950년 초에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전개된 미술의 한 동향이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1:4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709542</guid>
      </item>
      <item>
         <title>11020 정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722527</link>
         <description><![CDATA[<div>A.인상파<br>1.그림을 보게되면 색감이 예쁘고 제일 많이 본 그림이다<br>2.마네,모네<br>3.색체와 질감이 중심이고 인상깊게 보이는것이다<br>B.초 현실주의<br>1.아트앤컬쳐에서 보았다<br>2.살바도르 달리<br>3.겉을 표현하기 보다는 내면을 자신의 상상력을 이용해 표현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1:5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6272252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paekunt200013</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8641514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3차 과제 입니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95962599/905454b0dd5462cf2cd0d32f1b616eba/_________________3__22__00____.pdf" />
         <pubDate>2020-09-29 01:4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86415142</guid>
      </item>
      <item>
         <title>11019 임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90295756</link>
         <description><![CDATA[<div>1)고흐의 방<br>2)빈센트 반 고흐<br>3)이 명화는 3개의 그림이 존재합니다.1번째 작품에서는 많이 손상되어 다시 그린 2번째 그림과 어머니와 여동생을 위해 그린 3번째 그림만이 진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반 고흐는 강렬한 색채 대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남보라색 벽과 적색 느낌이 감도는 침대의 나무 부분과 의자, 희미한 라임색 베개와 진홍색 침대 덮이,오렌지색 사이드 테이블과 푸른색 세숫대야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림 곳곳에 보색대비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 고흐는 색체 구성에 집착하는 동시에 자신의 방을 단순하게 그리는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침대와 의자 그리고 작은 테이블이 전부인 소박한 침실은 의도적으로 단순화되어 재구성되었습니다.그는 풍부한 색채와 단순한 실내가 휴식과 수면의 개념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br>5)고흐가 불안한 심정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57533242/71163bf13ddb64f9ef6c6237ee61d1e4/______________.jpg" />
         <pubDate>2020-09-30 05:2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90295756</guid>
      </item>
      <item>
         <title>11019 임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90370700</link>
         <description><![CDATA[<div>A)후기 인상주의<br>1)후기 인상주의의 사람들의 그림이 대체적으로 아름답다고 생각하기 떄문이다.<br>2)클로드 모네,오귀스트 르누아르,에두아르 마네,에드가 드가<br>3)후기 인상파 화가들은 빛과 색에 대한 화가의 순간적이고 주관적인 느낌,즉 인상을 표현하고자 했다.또,그들은 한순간의 인상을 포착하는 데에 매달려 때로는 무계획하고 무분별하게 보이는 인상파의 작품을 보다 본질적이고 견고하게<strong> </strong>만들고 싶어했다.<br>B)신조형주의<br>1)예시에 신조형주의가 나와있던데 그걸 보자마자 처음 본 화파였기에 새롭게 알게 됬다.<br>2)피트 몬드리안,테오 반 되스 버그,막스 빌,조르주 반통 겔루<br>3)신조형주의자들은 영적인 조화와 질서가 담긴 새로운 유토피아적 이상을 표현할 길을 찾았다. 그들은 형태와 색상의 본질적 요소로 단순화되는 순수한 추상성과 보편성을 지지했는데, 수직과 수평으로 시각적인 구성을 단순화하였고, 검정과 흰색과 원색만을 사용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30 06:2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790370700</guid>
      </item>
      <item>
         <title>11007 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582605</link>
         <description><![CDATA[<div>&lt;머리 빗는 여인_고요 하시구치&gt;<br>원본과 다르게 내 마음대로 칠할 수 있어서 재밌었고 다 그리고 나서 원본과 비교해 보니깐 색깔만 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그림 같았다.<br>이 활동을 통해 고요 하시구치라는 화가를 처음 알았는데  이 분은 일상 생활, 풍경 등을 많이 그린 풍화작가로 명성을 떨쳤다고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56514/7469c48543f5df9b7b65db527d009efe/colored_image__1_.png" />
         <pubDate>2020-10-05 01:46: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582605</guid>
      </item>
      <item>
         <title>11012 신동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582781</link>
         <description><![CDATA[<div>색칠하면서 작은부분까지 하는 것이 너무 어렵고 힘들었다, 나는 그냥 터지하는 것도 힘든데 이런  그림을 그린 화가가 너무 대단하게 느껴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24609930/75fd3dd86036b6af9eb8787a6ee1e8f5/KakaoTalk_20201005_104458251.jpg" />
         <pubDate>2020-10-05 01:4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582781</guid>
      </item>
      <item>
         <title>11014양혜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594438</link>
         <description><![CDATA[<div>조각상을 저리 아름답게 만들 수있다는게 놀랍고, 자유의 여신상을 이렇게 자세히 보면서 생각해본 일은 처음이라 새로운 경험을 한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69841368/9c138e13e49258fa4af4e4ecf3941c0f/Screenshot_20201005_105338.png" />
         <pubDate>2020-10-05 01:5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594438</guid>
      </item>
      <item>
         <title>11019 임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07644</link>
         <description><![CDATA[<div>A)후기 인상주의<br>1)후기 인상주의의 사람들의 그림이 대체적으로 아름답다고 생각하기 떄문이다.<br>2)빈센트 반 고흐,폴 세잔,폴 고갱,파블로 피카소<br>3)<br>1.객체의 분석</div><div>대상의 진실(본질)을 표현하고자 하는 양상입니다. </div><div>​​회화는 대상의 표면이 아니라 그것의 핵심,대상의 본질,진실을 표현해야했음을 추구하였다.</div><div>​수많은 경험의 순간들을 결합하여 대상의 가장 본질적인 진실을 표현하려 했고, 이를 위해 과학적인 이론의 토대 위에서 ​견고하고 객관적인 회화를 지향했습니다.<br>2.주관적 표현</div><div>​대상의 핵심보다는 화가 개인의 내면의 진실을 표현하고자 하는 양상입니다.외부 현상이 마음에 불러일으키는 감흥을 그려내는 것을 지향했다.</div><div>B)신조형주의<br>1)예시에 신조형주의가 나와있던데 그걸 보자마자 처음 본 화파였기에 새롭게 알게 됬다.<br>2)피트 몬드리안,테오 반 되스 버그,막스 빌,조르주 반통 겔루<br>3)신조형주의자들은 영적인 조화와 질서가 담긴 새로운 유토피아적 이상을 표현할 길을 찾았다. 그들은 형태와 색상의 본질적 요소로 단순화되는 순수한 추상성과 보편성을 지지했는데, 수직과 수평으로 시각적인 구성을 단순화하였고, 검정과 흰색과 원색만을 사용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5 02:0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07644</guid>
      </item>
      <item>
         <title>11019 임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18205</link>
         <description><![CDATA[<div>A)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중에서 Roses라는 작품을 한 번 제가 마음에 드는 것으로 색칠을 해 보았습니다.제가 좋아하는 노란색과 파란색의 어울림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앞으로도 구글 아트 앤 컬쳐 앱에서 더 많은 활동을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65884641/b9f90ff1a23d2a3e205a9bc1dae82f99/colored_image.png" />
         <pubDate>2020-10-05 02:0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18205</guid>
      </item>
      <item>
         <title>11013 신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31822</link>
         <description><![CDATA[<div>색상을 바꾸기만해도 그림의 분위기가 처음과 상당히 달라진 점이 신기했고, 직접 그림을 색칠하는 이 활동이  화가 직업체험을 하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56589157/6e74150bb875df18235f18739433059f/Screenshot_20201005_111306_Arts___Culture.jpg" />
         <pubDate>2020-10-05 02:1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31822</guid>
      </item>
      <item>
         <title>11010 배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3253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빈센트 반 고흐의 Roses라는 작품이다. 고흐가 그린 장미는 하양색이다. 그러나  이 하얀 장미들 사이에 빨간 장미를 추가하였더니 마치 하얀 장미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색을 가지는 느낌을 받았다.  이렇게 그림에 사용된 색깔만 바꾸었는데 그림의 느낌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이 참 신기했다. 앞으로도 아트 앤 컬처 앱에서 이 기능을 사용해 나만의 작품들을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을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82649940/e0dc9c7f526a219d35f61c6cff57028c/KakaoTalk_20201005_105126443.jpg" />
         <pubDate>2020-10-05 02:1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32537</guid>
      </item>
      <item>
         <title>11001 권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3854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Hafidh Al Droubi의 watermelon seller라는 작품을 색칠해보았습니다. 저는 다양한 색을 사용하고 싶었고 피부색을 당연하게 색칠하고 싶지 않아서 파란색으로 색다르게 색칠하였습니다. 처음 보는 작품이었는데 직접 색칠을 해보니 재미있었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16512320/cb49b9815c77a93420d91846bd0465eb/E8AB6423_7278_41BB_BD03_8DE20A0D6501.jpeg" />
         <pubDate>2020-10-05 02:2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38543</guid>
      </item>
      <item>
         <title>11018 이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41099</link>
         <description><![CDATA[<div>자유의 여신상을 컬러링해봤습니다. 익숙한 그림을 찾다보니 이 작품을 선정하게 되었고, 구글 아트 앤 컬쳐 앱에서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43778773/1af8e06b92b6cc4b95d1b4fce9de4f5c/1.png" />
         <pubDate>2020-10-05 02:2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41099</guid>
      </item>
      <item>
         <title>11002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4670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Hafidh Al Droubi의 watermelon seller라는 작품을 선정 했습니다. 사람들의 표정이 어두워 보여서 색으로 표현 하는것보단 흑백으로 표현 하는것이 더 잘 어울릴것 같아서 사람의 얼굴을 흑백으로 색칠했습니다. <br>직접 작품을 찾아 내가 생각한 그림의 분위기에 따라 색칠할 수 있어서 새롭고 신선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55993/8ef5defbe73ff69bf031f110d6070dab/KakaoTalk_20201005_112422180.jpg" />
         <pubDate>2020-10-05 02:2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46708</guid>
      </item>
      <item>
         <title>11023 최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50867</link>
         <description><![CDATA[<div>{빈센트 반 고흐의 Roses}<br>배경을 회색으로 잡아서 꽃과 꽃병을 돋보이는 효과를 강조하였고, 빨간 장미와 초록색의 꽃병으로 그려서 대비를 해주었다. 빨간장미 사이사이에 장미를 갈색으로 그려서 시든것 처럼 표현하였다. 색칠하면서,미술은 정말 인내심을 갖고 그려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정교하게 색칠을 하는것이 조화를 이룬다는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86816/0c4b05d6cfcc3bb57a38d0a248842e7c/__.jpg" />
         <pubDate>2020-10-05 02:2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50867</guid>
      </item>
      <item>
         <title>11003 김요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5558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에두아르 마네의 <br>young man in the costume of a majo 라는 작품을 색칠했습니다<br>색칠을 하면서 이작품은 그시대의 젊은이들을 표현한거 같아서 그시대의 젊은이들은  이렇게 입고 다녔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br>명화를 내 마음대로 색칠을 할수 있어서 맘에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56362/f57d0b9355d094a29b58cc619a4aa163/KakaoTalk_20201005_113940433.jpg" />
         <pubDate>2020-10-05 02:3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55586</guid>
      </item>
      <item>
         <title>11022 진수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5954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Hafidh Al Droubi의 watermelon seller라는 작품을 색칠해 보았습니다. 색칠을 원본가 다르게 해보니 느낌이 달랐고,재미있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69841116/fa38318d649af7ab2c1836645f97058f/111111112.png" />
         <pubDate>2020-10-05 02:3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59542</guid>
      </item>
      <item>
         <title>11005 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65272</link>
         <description><![CDATA[<div>A. 느낀점: 처음에 과제를 받았을때 어려울까봐 걱정했었는데 막상 해보니 쉽고 한번의 터치로 여러가지 색깔들이 작품에 입혀지니까 재미도 있고 그 속에서 표현되는 색깔들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또한 여러 색깔을 시도해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br>알게된 점: 색깔의 조화를 맞추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았고 지금 제가 했던 색칠은 한번의 터치로 완성되지만 그때 이 그림을 그릴때는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며 그때의 화가의 노고를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이 앱에서 이런 재밌는 활동이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28005587/530786047d7b8ddfe8fb0f102b88c2d6/20201005_102022.jpg" />
         <pubDate>2020-10-05 02:3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6527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670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76873334/a4df4e07b7fe8a0fa18b334ad976df0b/20201005_113626.jpg" />
         <pubDate>2020-10-05 02:3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667071</guid>
      </item>
      <item>
         <title>11021 정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810651</link>
         <description><![CDATA[<div>고흐-roses<br>원본 그림은 흰색 장미인걸로 알고있는데, 눈에 확 들어오게 배경과 대비되는 선명한 색깔로 칠했다. 조그만 부분 터치가 힘들었지만 다 칠하고 나니 뿌듯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69979484/3e3fc7854879231a5d961076decec9bc/20201005_131013.jpg" />
         <pubDate>2020-10-05 04:1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1810651</guid>
      </item>
      <item>
         <title>11004 김용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2385981</link>
         <description><![CDATA[<div>자유의 여신상이 빨간 하늘아래 서있는 모습으로 색칠해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자유를 표현하는 모습을 채색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59655668/6247dcab557a12b585859d4b549b5d43/20201005_181344.jpg" />
         <pubDate>2020-10-05 09:1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2385981</guid>
      </item>
      <item>
         <title>11020정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3347305</link>
         <description><![CDATA[<div>이 그림을 좀 더 저의 스타일에 맞게 바꾸었고 제맘대로 다 원하는대로 되어 좋았지만 핸드폰으로 하니 조금 불편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56164/d7975db310d0a5007e970878baaeab68/20201005_235615.jpg" />
         <pubDate>2020-10-05 14:5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3347305</guid>
      </item>
      <item>
         <title>11017 이종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5021697</link>
         <description><![CDATA[<div>피라미드가 파란하늘 아래에 있는것을 표현했습니다.새로운 활동을 해서 재밌고 신기했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77066/4e7b43291c0d15ba09cc0f29501e1790/colored_image.png" />
         <pubDate>2020-10-05 23:4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05021697</guid>
      </item>
      <item>
         <title>4차과제 입니다.</title>
         <author>paekunt200013</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242020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95962599/a472e186dae9b350bd7ff5bed8689ca4/_________________4__10_14__10_19____.pdf" />
         <pubDate>2020-10-13 09:1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24202015</guid>
      </item>
      <item>
         <title>11010 배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04360</link>
         <description><![CDATA[<div>B) 초록색____ 따뜻하면서도 강렬하지 않은 편안한 색이라고 생각한다.<br><br>작가이름: <strong>클로드 모네</strong><br>프랑스의 인상파 화가이다.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 사람으로, 그의 작품 《인상, 일출》에서 ‘인상주의’라는 말이 생겨났다.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했으며, 연작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했다. 말년의 《수련》 연작은 자연에 대한 우주적인 시선을 보여준 위대한 걸작으로 평가받는다.<br><br>작품 이름: <strong>흰색 수련 연못</strong><br>고흐에게 해바라기가 있다면 모네에게는 수련이 있었다. 모네는 1908년 이후 수련 그리기에만 몰두하여서 모두 300점이 넘는 작품을 그렸고 40점이 대작이다.  이 작품은 대기의 느낌이나 자연에서 나타나는 순간적인 빛 변화를 감지하는 것이 특징이 라기 보다는 개인 적인 해석이 들어간 퓽경화다. 근경 요소들로 가득 채워져 있고 더욱 활력있는 느낌을 준다.층층이 가로선을 이룬 물의 표면은 캔보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이 반복적인 형태가 거리감을 느끼게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82649940/bf35268e229b4d4b73f53b31a1cce1b0/bal_35639.jpg" />
         <pubDate>2020-10-19 01:2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04360</guid>
      </item>
      <item>
         <title>11001 권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05304</link>
         <description><![CDATA[<div>A. 초록색을 선정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초록색을 보면 마음이 차분해지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입니다. 그는 네덜란드의 후기 인상주의 화가이고 짧은 생애였지만 가장 유명한 미술가로 남아있다. 초기 작품은 어두운 색조의 작품이었고, 후기 작품은 표현주의의 경향을 보였습니다. 고흐의 작품은 20세기 미술운동인 야수주의와 독일 표현주의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했다. 이 작품의 제목은 우편배달부 조셉 룰랭의 초상입니다. 이 작품의 특징은 1887년 파리에서 수집한 일본 판화에 빠진 반 고흐는 1888년 초 일본 에도시대의 목판화 우키요에에서 본 것과 같은 색채와 투명하고 명랑한 분위기를 찾아 프랑스 남부 아를로 가게 되며, 프랑스 남부의 풍부한 햇빛과 맑은 날씨는 반 고흐의 자포니즘 안목에 풍부한 영향을 주게 되었어요. 그는 여기서 강렬하고 화려한 색채로 농장, 과수원 등을 화폭에 담아 냈지만, 1888년 6월 장마가 시작 될 무렵 밖에 나가기 힘들어지자 반 고흐는 평소 가깝게 지내던 사람들의 초상화를 본격적으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고흐는 농부, 병사, 시인 등 평범한 사람들을 그렸는데 우편배달부 조셉 룰랭도 그의 관심을 끄는 모델 중 하나였어요.<br>반 고흐는 룰랭을 '알코올 중독자 같은 사람'이라 표현 했는데 이는 고흐가 저녁에 카페에 가면 어김없이 술잔을 기울이고 있는 룰랭을 만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둘은 흉금을 트고 지낼 만큼 가까워졌으며 룰랭은 종종 반 고흐를 자신의 집에 초대해 저녁식사를 대접했어요. <br>그의 호의에 대한 보답으로 반 고흐는 룰랭의 초상화뿐 아니라 룰랭 가족 전체의 초상화를 그려주기도 했으며, 반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 내용 중 룰랭 씨를 언급하며 그가 룰랭에게 깊은 호감을 가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br>1889년에 제작된 &lt;우편배달부 조셉 룰랭의 초상&gt;은 반 고흐가 제작한 6점의 룰랭의 초상 가운데 하나로 룰랭은 1888년 7월 처음으로 반 고흐의 모델이 되었으나 다음 해에 룰랭은 마르세유로 전근을 가야 했고 더 이상 반 고흐의 모델이 되어줄 수 없었어요. 이 작품은 룰랭이 마르세유로 떠난 뒤 그의 아내 오귀스틴을 위해 반 고흐가 그린 초상화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br><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43914608/8f9f1a6e3a8ac18befcd4897e9f5deef/A2E5F597_E612_44E4_9554_B57ADA2C299D.png" />
         <pubDate>2020-10-19 01:2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05304</guid>
      </item>
      <item>
         <title>11012 신동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05812</link>
         <description><![CDATA[<div>ㅠ(초록색)____초록색을 보면 마음이 편해지고 실제로 눈이 이완되어 피로가 풀린다.<br>작가이름: 움베르토 보초니<br> 이탈리아 남부 출신의 화가로 1898~1902년 로마에서 활동하던 중 쇠라의 영향을 받고 점묘법에 따른 그림을 그려나갔다. 이에 파리를 거쳐 러시아를 둘러보고 귀국하여 1910년 마리네티를 중심으로한 미래주의 선언에 참가하여 미래파를 대표하는 인물중에 하나다. <br> <br>이 작품의 특징은 선 위주로 위에서 아래로 쓰려내리듯 그렸으며 사람또한 그러하여 언뜻보면 유령처럼 보여서 시각적으로 재미를 선사한다. 그림의 분위기도 되게 차분하고, 색도 초록색으로 되어있어서 그런지 보고있으면 확실히 안정되는것이 느껴진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57034/4a127b2a57f4604547804113f198bd31/KakaoTalk_20201019_103416588.jpg" />
         <pubDate>2020-10-19 01:2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05812</guid>
      </item>
      <item>
         <title>11005 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0708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 보라색</strong><br>보라색의 차분함과 이 색에서 풍기는 분위기가 좋기 때문입니다.<br><mark>클로드 모네<br></mark>프랑스의 인상파 화가.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 사람으로, 그의 작품 《인상, 일출》에서 ‘인상주의’라는 말이 생겨났다.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했으며, 연작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했다. 말년의 《수련》 연작은 자연에 대한 우주적인 시선을 보여준 위대한 걸작으로 평가받는다.</div><div><strong>작품 이름: Waves Breaking</strong><br>작품을 조사해봤는데 딱히 정보가 없었습니다. 제목을 해석해보면 깨진 파도인데 파도의 거품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파도의 색깔을 보라색, 초록색,노란색등 여러가지 색깔로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여러가지 색깔들이 서로 잘 어우러져 더 아름다워보입니다.<strong><br></strong><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82644171/9b585217bf3fda9b7a6dcd468b4e5740/__.jpeg" />
         <pubDate>2020-10-19 01:2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07088</guid>
      </item>
      <item>
         <title>11003 김요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10610</link>
         <description><![CDATA[<div>A)초록색: 색깔이 이쁘고 보면 마음이 차분해져서<br>작가 :  클로드 모네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 사람으로, 그의 작품 《인상, 일출》에서 ‘인상주의’라는 말이 생겨났다.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했으며, 연작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했다. 말년의 《수련》 연작은 자연에 대한 우주적인 시선을 보여준 위대한 걸작으로 평가받는다.<br>작품 : 흰색 수련 연못 이 작품은 이전과는 다르게 더욱 확고하고, 지극히 객관적 묘사라기보다 개인적 해석이 들어간 풍경화라는 특징이 있다. 이 작품의 표면은 이전의 풍경화들과는 다르게 근경이 많은 요소들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더욱 활력 있는 느낌을 준다. 층층이 가로 선을 이루고 있는 물의 표면은 캔버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 반복적인 가로줄 형태로 인해 관객들은 거리감을 느끼게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56362/09e2f5328e3a96c8edc35c6a41b7a09a/KakaoTalk_20201019_104807745.jpg" />
         <pubDate>2020-10-19 01:3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10610</guid>
      </item>
      <item>
         <title>11004 김용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12557</link>
         <description><![CDATA[<div>A:초록색, 나무의 초록색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br>작품명:장미가 든 꽃병<br>빈센트 반 고흐는 후기 인상주의파로  짧은 삶을 살았지만 세상에서 유명한 예술가로 알려져있다.<br>빈센트 반 고흐의 장미가 든 꽃병은 이 작품 은 백장미를 묘사한 것으로분홍색이나 붉은색의 장미를 많이 그렸던 르누아르와 달리, 장미 속에서 분홍 색조를 애써 찾으려 하지 않았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56275/79f4cefed2e435ae9a8daca811b1cbda/__1.jpg" />
         <pubDate>2020-10-19 01:3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12557</guid>
      </item>
      <item>
         <title>11013 신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13068</link>
         <description><![CDATA[<div>A.파란색<br>파란색은 색이 선명해 아름답고 보고 있으면 심신에 안정을 가져다준다.<br><br>작가: 빈센트 반 고흐<br>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 출신 화가로 일반적으로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 여겨지며,  흔히 후기인상주의 화가라고 분류되지만 야수파, 초기 추상화, 표현주의 등에 미친 영향도 막대하다. 하지만 그의 작품은 그의 생존기간 동안 거의 빛을 보지 못하고 사후에 비로소 알려졌다.<br><br>작품 특징&amp;매력<br> 이 작품은 동생 테오에게 아들이 생기자 고흐가 조카의 탄생을 축하해주고 싶어 그린 그림이다. 봄에 피어나는 아몬드 꽃을 담고 있는 이 그림은 새 생명을 상징한다. <br>이 작품의 매력은 생명의 탄생과 생명의 아름다움을 아몬드 나무에 빗대어 잘 표현하였다는 점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1526726/573c79d9117b38c40ca895e90db5dda3/___.PNG" />
         <pubDate>2020-10-19 01:3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1306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16205</link>
         <description><![CDATA[<div>11014양혜주<br>A.파란색을 선택한 이유는 마음의 안정을 줬고 파란색 배경에 하얀색 꽃이 너무 예뻐보였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빈센트 반고흐의 작품이며 <br>반 고흐는 흔히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3%88%EC%9D%B8%EC%83%81%EC%A3%BC%EC%9D%98">탈인상주의</a> 화가로 분류 되며, 또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8%EC%83%81%ED%8C%8C">인상파</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5%BC%EC%88%98%ED%8C%8C">야수파</a>, 초기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6%94%EC%83%81%ED%99%94_(%EB%AF%B8%EC%88%A0)">추상화</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1%9C%ED%98%84%EC%A3%BC%EC%9D%98">표현주의</a>에 미친 영향이 막대하며 20세기 예술의 여러 다른 관점에서 보일 수 있다. 아몬드꽃은 원래 분홍색에 더 가깝지만 강렬한 빛을 받아 본연의 채도를 잃고 흰색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푸른하늘의 배경과 은은하게 빛나는 흰색 아몬드꽃은 서로 어울려 단순하면서도 조화로운 매력을 뽐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69841368/01f65714d40b4b1192db727efcde692a/Screenshot_20201019_103423.png" />
         <pubDate>2020-10-19 01:3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16205</guid>
      </item>
      <item>
         <title>11012 신동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21775</link>
         <description><![CDATA[<div>A(보라색)____ 제일 몽환적인 색으로 느껴지고,  어찌보면 일상에서 잘 보지못하는 색이어서 그림으로라도 보고싶은 마음이 있다.<br><br>작가: 클로드 모네<br>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로, 인상파의 창시자중 한명이다. 모네는 뚜렷한 사물의 형상을 통해 풍경을 나타내려고 하지 않고 빛과 그림자 효과를 통해 인상을 전하려고 했다. 그리고 그의 작품에서 '인상주의'라는 말이 비롯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57034/b2a3cea285ac33ae5f373ceff33401ae/KakaoTalk_20201019_111918951.jpg" />
         <pubDate>2020-10-19 01:3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21775</guid>
      </item>
      <item>
         <title>11023 최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25819</link>
         <description><![CDATA[<div>이중섭 - 달과 까마귀<br><br>B)  파란색 계열인 작품을 선정하였다. 파란색인데 어두운 계열이다보니 더 긴장감을 조성하고, 멋있는것 같아서 고르게되었다<br><br>이중섭 -  비운의 삶을 산 한국의 서양화가다. 소를 비롯한 어린이, 물고기, 게달, 달, 새 등 우리나라의 향토적인 소재들을 즐겨 다루며 해학과 천진무구한 소년의 정감이 녹아 있는 그림들을 그렸다. <br><br>보름달이 뜬 맑고 푸르른 하늘을 배경으로 검게 세가닥으로 그어진 전깃줄에 앉아 친구를 찾아 모여드는 까마귀를 검은 물감을 묻힌 붓으로 간단히 그렸다. <br>색들이 대비를 이뤄 매력이 강조된다.</div><div> </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86816/25b05bbb6551e48905acb13133c09e69/______.jpg" />
         <pubDate>2020-10-19 01:4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25819</guid>
      </item>
      <item>
         <title>11007 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29863</link>
         <description><![CDATA[<div>(A)Roses _ vincent van gogh<br>초록색을 선택하였는데 그 이유는 초록색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힐링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 그림은 네덜란드 출신  일반적으로 서양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회가인 빈센트 반 고흐의 장미라는 작품이다.이 작품은 망명에서 석방되기 전에 그린 그림이다.반 고흐는 자신의 눈을 사로잡았던 여러 방식으로 꽃을 그렸는데 그 이유는 이러한 꽃도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내면에 끊임없는 반항을 불러일으키는 자연의 일부였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02007340/db286266ef6588730095ab671c178a93/Screenshot_20201019_103704_Arts___Culture.jpg" />
         <pubDate>2020-10-19 01:4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29863</guid>
      </item>
      <item>
         <title>11021 정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33484</link>
         <description><![CDATA[<div>고흐-붓꽃<br>네덜란드 후기 인상주의 화가. 후에 다양한 화파에 굉장한 영향을 많이 끼쳤다. 생전에는 유명하지 못했고 본인의 정신건강도 좋지 못했지만 현재는 가장 유명한 화가 중 하나이다.<br><br>다들 고흐하면 해바라기꽃을 생각하지만 붓꽃도 자주 그렸다.그중 이 그림은 고흐가 정신병원에 입원하고나서 제일 처음 그린 그림이다.<br><br>초록색: 온라인 수업 때문에 지친 눈에 피로를 풀기 위해....파란꽃이 이뻐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96076391/56c482ae99a97f79d8442006f648891b/20201019_104625.jpg" />
         <pubDate>2020-10-19 01:4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33484</guid>
      </item>
      <item>
         <title>11018 이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33993</link>
         <description><![CDATA[<div>A 검정색<br>고요/조용한 분위기의 색으로 이성을 되찾게 해준다.<br>작품: Girl with a Pearl Earring<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4%A4%EB%8D%9C%EB%9E%80%EB%93%9C"><br>네덜란드</a> 화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A%94%ED%95%98%EB%84%A4%EC%8A%A4_%ED%8E%98%EB%A5%B4%EB%A9%94%EC%9D%B4%EB%A5%B4">요하네스 페르메이르</a>의 걸작으로, 이름에서 암시하듯이 소녀가 걸고 있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84%EC%A3%BC">진주</a> 귀고리를 그림의 초점으로 사용하였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7%A4%EC%9D%B4%EA%B7%B8">헤이그</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88%EC%9A%B0%EB%A6%AC%EC%B8%A0%ED%98%B8%EC%9D%B4%EC%8A%A4">마우리츠호이스</a>에 전시되어 있으며, "북유럽의 《모나리자》", 또는 "네덜란드의 《모나리자》"라고도 불린다.</div><div>페르메이르 특유의 미묘한 빛의 표현, 단순하지만 조화로운 구성, 선명한 색채가 특징이다. 빛의 효과를 사용하여 두 번 이상의 붓터치로 그려진 진주는 왼쪽 윗부분이 밝게 빛나고 있으며, 아랫 부분은 하얀 옷깃을 반사하여 부드럽게 비추면서 맑고 투명한 느낌을 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43778773/4b2d1d8f5480485cec4b278eae38080d/black.png" />
         <pubDate>2020-10-19 01:4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33993</guid>
      </item>
      <item>
         <title>11001 권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35189</link>
         <description><![CDATA[<div>B. 주황색을 선정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계절이 바뀌면서 주황색이 많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은 에드가 드가의 작품입니다. 그는 프랑스 화가이고 가장 뛰어난 데생화가 중 한 명인 드가는 고전주의 미술과 근대 미술 사이에서 연결고리 역할을 했습니다. 1880년 색다른 시점의 구도와 빠른 붓질로 그려진 그림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의 이름은 스트레칭하는 무용수들 입니다. 인체가 만들어내는 조형미와 빛에 포착된 발레리나의 모습입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43914608/2b6640c4822d502e40476e0e1ddf276a/F420C88A_8F8C_4B8D_B09F_33F40ADA563D.png" />
         <pubDate>2020-10-19 01:4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35189</guid>
      </item>
      <item>
         <title>11021 정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36183</link>
         <description><![CDATA[<div>윌리엄 터너-베니스, 도가나, 산 조르지오 마조레<br>영국을 대표하는 화가로 그는 초기에 영국 풍경만을 그렸지만 해외로 여행을 다니며 점점 세계를 넓혀나갔다. 특히 이탈리아의 풍경을 그린 작품이 유명하다.<br><br>생전에 1만 9천점의 작품을 남겼다. 베네치아의 풍경을 자주 그렸다. 그 작품들중 아직 그가 색에 심취하기 전(...) 형태가 분명하고, 그중 파란색이 가장 돋보이는 그림을 골랐다.<br><br>파란색: 뭘 살때 파란색인것만 살 정도로 파란색을 제일 좋아한다 평소에 하늘이나 바다 사진을 찾아보는걸 좋아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96076391/26f473730ecfa25ca4bd6fba656d5fe7/20201019_104612.jpg" />
         <pubDate>2020-10-19 01:4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36183</guid>
      </item>
      <item>
         <title>11002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38890</link>
         <description><![CDATA[<div>A)제가 선택한 색은 초록색 입니다 . 그 이유는 초록색이 자연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색으로 초록색을 볼때 눈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br>이 작품은 빈센트 반 고흐의 적품입니다 . 고흐는 후기 인상주의파이고 , 이 작품은  Auvers 서부에있는 Chaponval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일하면서 Van Gogh는 벽으로 둘러싸인 정원과 회색-파란색을 배경으로 한 나무 사이에 자리 잡은 주거 집단을 그렸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74496058/603f8706587d526fc66580e4d190ac8b/7B340647_82CA_48C2_8FFA_913A088B9243.jpeg" />
         <pubDate>2020-10-19 01:4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38890</guid>
      </item>
      <item>
         <title>11013 신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43288</link>
         <description><![CDATA[<div>B.초록색<br>초록색을 보면 눈의 피로가 회복되는 느낌이 든다.<br><br>작가: 존 에버렛 밀레이<br>영국의 삽화가이자 화가인 존 에버렛 밀레이는 라파엘 전파 양식의 가장 유명한 대가로,  그의 작품 '부모 집에 있는 그리스도'는 당시 많은 논란을 낳았고 또 다른 작품인 '오펠리아'는 라파엘 전파의 전형적인 그림 양식을 보여준다.<br><br>작품 특징&amp;매력<br>이 작품은 셰익스피어의 작품 '햄릿'에서 오필리아의 익사하는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그녀가 들고 있는 꽃 양귀비는 죽음을, 데이지는 무죄를, 팬지는 헛된 사랑을 의미한다.<br>이 작품의 매력은 자연 속에 있는 여인의 신비로움이 잘 부각되어 있다는 점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1526726/0b69e38adcb1e2f3c82d72e8c79edc42/____.PNG" />
         <pubDate>2020-10-19 01:5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43288</guid>
      </item>
      <item>
         <title>11005 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4414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하얀색</strong><br>하얀색을 보고 있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br><mark>카미유 피사로<br></mark>일각에서 인상주의의 창시자로 여겨지는 프랑스 화가. 1860년대 후반부터, 피사로는 인상주의 화가들 사이에서 중요한 인물이 되었다. 세잔과 고갱이 스승이라 부를 정도로 큰 영향을 미쳤으며, 후기 인상주의 화가들은 피사로를 숭배하기까지 했다.<br><strong>작품이름: View of Bazincourt, Snow Effect,Sunset<br></strong>하늘과 눈 덮인 땅은 색의 온도는 다르지만 비슷한 임파 스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태양이 비추는 구름과 보라색 나무가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그림의 대부분이 하얗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고 아름답습니다.</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82644171/4f4b8e7f9e7f494463cd04ecce9a3774/___.jpg" />
         <pubDate>2020-10-19 01:5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44145</guid>
      </item>
      <item>
         <title>11003 김요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45014</link>
         <description><![CDATA[<div>B)파란색 : 파란색을 보면 마음에 있던 화들이 사라지는거 같아서<br>작가 : 빈센트 반 고흐  네덜란드의 후기 인상주의 화가. 짧은 생애였지만 가장 유명한 미술가로 남아있다. 초기 작품은 어두운 색조의 작품이었고, 후기 작품은 표현주의의 경향을 보였다. 고흐의 작품은 20세기 미술운동인 야수주의와 독일 표현주의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했다.<br>작품 : 별이 빛나는 밤  비연속적이고 동적인 터치로 그려진 하늘은 굽이치는 두꺼운 붓놀림으로 불꽃같은 사이프러스와 연결되고, 그 아래의 마을은 대조적으로 평온하고 고요하다. 교회 첨탑은 반 고흐의 고향 네덜란드를 연상시킨다. 그는 병실 밖으로 내다보이는 밤 풍경을 기억과 상상을 결합시켜 그렸는데, 이는 자연에 대한 반 고흐의 내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을 구현하고 있다. 수직으로 높이 뻗어 땅과 하늘을 연결하는 사이프러스는 전통적으로 무덤이나 애도와 연관된 나무이지만, 반 고흐는 죽음을 불길하게 보지 않았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56362/a044c81cf54c190200a6e949eaa10470/KakaoTalk_20201019_105236718.jpg" />
         <pubDate>2020-10-19 01:5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45014</guid>
      </item>
      <item>
         <title>11002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45020</link>
         <description><![CDATA[<div>B)제가 두번째로 선택한 색은 파란색 입니다. 평소에 하늘보는걸 좋아해서 파란색을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데 파란색이 들어간 그림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서 선택하게 됐습니다.<br>이 작품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입니다 . 이 작품은 남동생과 매우 가까웠 던 반 고흐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주제 인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꽃이 만발한 나뭇 가지를 그리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이 그림은 신생아를위한 선물이었습니다. 반 고흐는 이르면 2 월에 꽃이 피고 다가오는 봄을 알리면서 아몬드 나무 를 새 생명의 상징으로 선택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74496058/6dd5d5411540bd9dd88dde54a676673c/46E2EC4A_BBE0_4664_93DF_B2371A50E3E2.jpeg" />
         <pubDate>2020-10-19 01:5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45020</guid>
      </item>
      <item>
         <title>11018 이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47379</link>
         <description><![CDATA[<div>B 흰색<br>깨끗하고 청결한 느낌으로 평온하게 만들어준다.<br>작품:Composition in Colours<br><strong><br>피터르 코르넬리스(피트) 몬드리안</strong>(Pieter Cornelis (Piet) Mondriaan,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12%EB%85%84">1912년</a> 이후에는 <strong>Mondrian</strong>으로 철자를 바꿈, 네덜란드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IPA">IPA</a>: [pi:t 'mɔndria:n], 이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IPA">IPA</a>: [pi:t 'mɔndɹiɔn],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72%EB%85%84">1872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3%EC%9B%94_7%EC%9D%BC">3월 7일</a> ~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44%EB%85%84">1944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EC%9B%94_1%EC%9D%BC">2월 1일</a>)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4%A4%EB%8D%9C%EB%9E%80%EB%93%9C">네덜란드</a>의 근대 미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A%B0%80">화가</a>이다. 몬드리안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6%94%EC%83%81_(%EC%98%88%EC%88%A0)">추상화</a>의 초기 화가에 속하며, 네덜란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5%AC%EC%84%B1%EC%A3%BC%EC%9D%98_(%EC%98%88%EC%88%A0)">구성주의</a> 회화의 거장이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9%88%EC%84%BC%ED%8A%B8_%EB%B0%98_%EA%B3%A0%ED%9D%90">빈센트 반 고흐</a>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BC%EC%88%98%ED%8C%8C">야수파</a>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예술가이다.</div><div>몬드리안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85%8C%EC%98%A4_%ED%8C%90_%EB%91%90%EC%8A%A4%EB%B6%80%EB%A5%B4%ED%9D%90&amp;action=edit&amp;redlink=1">테오 판 두스부르흐</a>가 만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D%B0_%EC%8A%A4%ED%8B%B8">데 스틸</a>(De Stijl) 예술 운동의 중요한 구성원이다. 그는 자신이 신조형주의(Neo-Plasticism)라고 부른 비구상적인 형태를 발전시켰다. 그의 그림들은 가로와 세로의 검은 선의 격자(grid)와 삼원색을 사용한 것들이 많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43778773/2edd4165e801a2e436d88f38010576dd/white.png" />
         <pubDate>2020-10-19 01: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47379</guid>
      </item>
      <item>
         <title>11023 최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50345</link>
         <description><![CDATA[<div>A) 저는 가장 몽환적이고 편안하다고생각하는 분홍색을 선정하였습니다.<br><br>조르주 쇠라 -신인상주의미술을 대표하는 프랑스의 화가. 색채학과 광학이론을 연구하여 그것을 창작에 적용해 점묘화법을 발전시켜 순수색의 분할과 그것의 색채대비로 신인상주의의 확립을 보여준 작품을 그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9 01:5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50345</guid>
      </item>
      <item>
         <title>11007 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53951</link>
         <description><![CDATA[<div>(B)Little girl in a blue armchair_Mary cassatt<br>하늘색을 선택하였는데 그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색깔이기도 하고 기분이 맑아지는 색깔이기 때문이다.이 작품은 메리 카사트의 파란 안락의자에 앉아있는 어린 소녀이다.메리 카사트는 미국의 화가이자 판화 제작자이다.그녀는 인생의 대부분을 프랑스에서 보냈는데,그곳에서 그녀는 애드가드가를 만나 친분을 쌓게 되며 이후 인상파 화가들과 함께 전시회를 갖게 되고 그녀의 작품 대부분이 여성들의 사회적이고 개인적인 일상생활을 담고있다.이 그림은 어린 아이와 하늘색 소파들과 그 옆 요크셔테리어의 조화가 좋은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02007340/50d0b6e32c8e9e50745f2de29e7c6d7e/Screenshot_20201019_110746_Arts___Culture.jpg" />
         <pubDate>2020-10-19 01:5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53951</guid>
      </item>
      <item>
         <title>11017 이종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61048</link>
         <description><![CDATA[<div>A.검은색<br>아무생각이 들지않게 해준다.<br>작품:view on the catskill<br>영국 출신으로 허드슨 강파의 창시자이다. 콜은 당시 미국인에게는 익숙한 풍경이었던 웅장하고 장엄한 자연 풍경에 압도되어 많은 풍경화를 제작하였고, 미국 최초의 국립미술학교가 설립되는 데 기여하였다. 국립 아카데미의 창립 회원이었으며, 그의 영향과 업적은 허드슨 강파를 통해 알려졌다.</div><div><strong><br></strong><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77066/a1c66193f8ab8844cc28bea9ccfd92b4/__.PNG" />
         <pubDate>2020-10-19 02:0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61048</guid>
      </item>
      <item>
         <title>11023 최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61379</link>
         <description><![CDATA[<div>A) 이어서 씀<br><br>조르주 쇠라 - 기묘한 춤<br><br>작품의 특징은 인상파의 색채원리를 과학적으로 체계화하고 인상파가 무시한 화면의 조형질서를 다시 구축한 점에서 매우 의의가 있으며 이 작품의 매력은 점묘화법으로 비슷한 색채 대비를 한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86816/cbf321498648c6807f2a211bc08cefac/_____.jpeg" />
         <pubDate>2020-10-19 02:0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61379</guid>
      </item>
      <item>
         <title>11010 배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68927</link>
         <description><![CDATA[<div>A)하늘색____시원하고 마음이 편해지는 색깔이다. 우리 생활 어디든지 존제하는 흔한 색이지만 그 흔한색을 매력적인 특징으로 가지는 그림들을 보고 싶었다.<br><br>작가: <strong>폴 시냐크</strong><br>프랑스 파리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모네전시회의 영향을 받아 화가가 되었고 , 그 후 쇠라와 함께 신인상주의의 지도적 존재가 되었다. 점으로 그리는 '점묘법'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려 유명하며, 단순하고 신선한 수채화도 많이 남겼다. 폴 시냐크는 프랑스의 신인상주의 화가로서 조르주 쇠라와 함께 점묘주의의 발전에 기여하였다.<br>작품: <strong>오버히스의 운하</strong><br>이 작품은 자신만의 표현기법이 확실히 자리 잡은것으로 볼 수 있다. 이 전보다 훨씬 가라앚은 색조의 조화가 느꺼지고 작은 색점들이 모자이크화 된 직사각형의 형태로 바뀌었다. 감각적인 색점으로 생동감이 있고 밝은 색감의 생기가 그대로 전달되는 느낌이다.  또한 특유의 붓 터치는 세심한 균형을 가지고 있다. </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82649940/7e92a1a8cb2b949fd300988a0e9da52f/KakaoTalk_20201019_114103022.jpg" />
         <pubDate>2020-10-19 02:1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68927</guid>
      </item>
      <item>
         <title>11020 정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69779</link>
         <description><![CDATA[<div>A.노란색<br>노란색 그림들을 보면 기분이 산뜻해지며 밝은 느낌이 들기 떄문에 좋습니다.<br>작품: 붓꽃<br><br>붓꽃(아이리스)은 빈센트 반 고흐가 1888년부터 몰두했던 주제 가운데 하나이다. 심지어는 생 레미(Saint-Rémy)의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에도 붓꽃 그리기에 열중했다고 한다. 그는 붓꽃이 불안한 영혼으로부터 인간을 보호해 주는 형태와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해석했다. 생 레미 정신병원에 입원한 이후, 정원의 화단에 피어 있는 붓꽃을 흥미롭게 관찰했던 반 고흐는, 화단으로부터 붓꽃이라는 모티프를 관념적으로 추출하여 캔버스 위에 되살렸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9458842/7f64dda7b28fe62667910becbf699696/__.jpg" />
         <pubDate>2020-10-19 02:1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69779</guid>
      </item>
      <item>
         <title>11017 이종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70953</link>
         <description><![CDATA[<div>B.흰색<br>깨끗한 느낌을 주고 안정시킨다.<br>작품:View of Mt.Rainier<br>그래프톤 타일러 브라운<br>그라프턴 타일러 브라운은 미국의 화가, 석판가, 지도 제작자였다. 브라운은 태평양 북서부와 캘리포니아를 묘사한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예술가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77066/c600b2dca97cb6918b41278bf7b72b20/__1.PNG" />
         <pubDate>2020-10-19 02:1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70953</guid>
      </item>
      <item>
         <title>11020 정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76662</link>
         <description><![CDATA[<div>B.흰색<br>깔끔하고 보기에 너무 좋고 안정이되는 기분이다<br>작품:symphony in white<br>미국화가인 휘슬러는 주로 영국에서 활동을 했는데 영국에서 1866년 휘슬러가 이복형제인 조지 휘슬러에게 팔게되고 조지 휘슬러가 1869년 사망후 그의 미망인이 소장하고 있다가 1875년 미국 매릴랜드 볼티모어에 거주하고 있던 그녀의 아들인 토마스 델라노 휘슬러에게 보내져 미국으로 넘어오게된다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9458842/87d81c0bdebe5e2450141dfcc3397e9a/symphony.PNG" />
         <pubDate>2020-10-19 02:1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57666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624776</link>
         <description><![CDATA[<div>11014양혜주<br>B. 초록색을 선택한 이유는 시원해보이고 한가지의 색을 이용하여 여러 느낌을 줄 수 있는게 신기하였다.이 작픔 또한 빈센트 반고흐의 작품이다. 위에 말한거처럼 반고흐는 이런 특징을 가진다.그들의 움직임과 모양을 주의 깊게 연구하여,물결모양 비틀림 및 컬링선으로 둘러싸인 다양한 곡선 실루엣을 만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69841368/fb1c58ef93f729708be712821fb6e455/Screenshot_20201019_114849.png" />
         <pubDate>2020-10-19 02:4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39624776</guid>
      </item>
      <item>
         <title>11019 임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40490020</link>
         <description><![CDATA[<div>B)저는 초록색 위주의 그림으로 roses라는 그림을 골랐습니다.이 그림은 빈센트 반 고흐가 1890년에 그린 그림으로 골라보았습니다.반 고흐는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후기 인상파의 작가중 한명이고 대표적으로는 별이 빛나는 밤으로 뽑을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96069003/967440c59be7929921632be63bf20bad/Roses___The_Metropolitan_Museum_of_Art.jpg" />
         <pubDate>2020-10-19 10:3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40490020</guid>
      </item>
      <item>
         <title>11015 염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4049142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분홍색을 좋아해서 분홍색 꽃이 담긴 꽃병을 표현해보았다. 분홍색으로 포인트를 주고 잎이나 배경, 꽃병, 바닥 같은 부분은 연하고 톤다운된 색으로 표현해보았다. 그렇게 칠하니까 분홍색 꽃이 더 돋보이는 것 같아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96053448/484b5bce0f8ef7808b5e67afea751c20/Ekp5MDuU8AAD_JB.jpg" />
         <pubDate>2020-10-19 10:3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40491424</guid>
      </item>
      <item>
         <title>11015 염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40498088</link>
         <description><![CDATA[<div>A. 보라색<br>무언가 따뜻해보이면서도 아름다운 몽환적인 색이라서 선택하였다.<br>작가: 클로드 모네<br>클로드 모네는 프랑스의 인상주의 화가로, 인상파의 개척자이며 지도자다.  그의 작품 《인상, 일출》에서 ‘인상주의’라는 말이 생겨났다.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했으며, 연작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했다. 말년의 《수련》 연작은 자연에 대한 우주적인 시선을 보여준 위대한 걸작으로 평가받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96053448/54ce220cbf981a6f76241f2c29148efb/______2020_10_19_195135.png" />
         <pubDate>2020-10-19 10:4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40498088</guid>
      </item>
      <item>
         <title>11019 임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40500101</link>
         <description><![CDATA[<div>A)이 그림은 하얀색이 대부분들어가 있어 고르게되었습니다.제가 좋아하는 하얀색이 들어가 있고 풍경화라서 고르게 되었습니다.이 그림의 제목은 Merwede off Dordrecht로 Jeronymus van Diest가 1660년에 만든 그림입니다.이 화가는 네덜란드 화가로 <a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jeronymus-van-diest/m0g560lf?categoryId=artist"> </a>주로 배를 많이 그렸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96069003/69183adba24d2a1afbae28ee3704e4a1/unnamed.jpg" />
         <pubDate>2020-10-19 10:4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40500101</guid>
      </item>
      <item>
         <title>11015 염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40522935</link>
         <description><![CDATA[<div>B. 하늘색<br>보기에 시원하고 깨끗해서 마음이 편해지는 색이라 선택하였다.<br>작가: 오귀스트 르누아르<br>프랑스의 화가. 인상파 그룹의 한 사람으로서 빛나는 색채표현을 전개했다. 이탈리아 여행 후 담백한 색조로 선과 포름을 명확하게 그려 화면구성에 깊은 의미를 쏟은 고전적인 경향을 띤 작품들을 그렸다. 그 후 인상파에서 이탈해 독자적인 풍부한 색채표현을 되찾아 원색대비에 의한 원숙한 작풍을 확립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96053448/f18090db30d7af15c7208e3bf33ecd2e/______2020_10_19_200217.png" />
         <pubDate>2020-10-19 10:5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40522935</guid>
      </item>
      <item>
         <title>11004 김용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41070760</link>
         <description><![CDATA[<div>B:노란색, 밝은 느낌을 주고 기분을 좋게 해주기때문이다.<br>작품명:고흐의 방<br>빈센트 반 고흐는 후기 인상주의파로  짧은 삶을 살았지만 세상에서 유명한 예술가로 알려져있다.<br>이 작품은 반 고흐가 고갱을 기달리면서 그린그림으로 알려져 있다.<br>또한 이 그림은 모든 물건이 2개가 한쌍을 이루고 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56275/6f58800d093737b26899eda26f4f55dc/__2.jpg" />
         <pubDate>2020-10-19 13:5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841070760</guid>
      </item>
      <item>
         <title>11001 권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631202</link>
         <description><![CDATA[<div>A.미술공장의 ceo<br>감상편:<br>B.블루칩 아시아<br>감상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30 00:5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631202</guid>
      </item>
      <item>
         <title>11023 최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64033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strong></div><div><strong>감상평 : 맨해튼에 위치하는, 제프 쿤수의  작업실이 되게 커보였다. 또한 이 예술가의 작품들은 , 전반적으로 유치한 것이 그의 독창적인 특징으로 보았다.이로써  미술은 그 시대에 그리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미래 미술에 영향을 많이 끼치고 자극을 줄 수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소에 관련한 그림들을 많이 그린 화가의 작품이 귀여워서 가장 인상깊게 보았다. </strong></div><div>   </div><div><strong>B. 블루칩 아시아</strong></div><div><strong>감상평 : 중국이 미술쪽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br>또한 중국이 미술에 관심이 많다는 증거로 볼 수있을 것 같다. 청바지로 예술을 표현할 수 있다는게 독창적이였고 멋있었다.또한 미술은 역시 창의적이여야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는 점도 느꼈다.</strong></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30 01:0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640336</guid>
      </item>
      <item>
         <title>11007 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656116</link>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 - 앤디워홀<br>감상평: 성공하기 위해 뉴욕으로 온 앤디 워홀이 처음에 주목받은 것은 신발 드로잉이였다. 그리고 그후 상업적인 그림들과 유명 연예인들의 그림 등으로 많은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그 당시 꽤 파격적인 미술활동을 펼쳤다. 그 예로는 같은 그림을 색깔만 다르게 해서 표현하는 실크 스크린 기법이다.  앤디 워홀의 특징은 평범한 것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 영상을 보기 전까지는 예술가나 화가는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예술적 가치를 추구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영상을 보고 나니 예술가도 다른 직업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작품으로 상업적인 이윤을 얻으려고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앤디 워홀이 정말 돈만 추구했던 화가로서 다가와서 그 부분은 좀 아쉽지만 미술을 대하는 관점을 바꾼 것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br><br>B. 블루칩 아시아<br>감상평: 아시아에서도 백만장자의 수가 증가하면서 미술작품에 대한 가치가 올라가 그에 대한 투자가 증가했다. 그리고 중국 시장이 커지면서 중국 미술의 시장도 커지고 있고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대표 중국화가로는 장샤오강이 있다.  동시에 아시아의 작품에도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데 한국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영상에서 나온 최소영님의 청바지를 이용한 작품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신선한 청바지라는 소재를 이용했다는 점과 세계적인 것을 그리는게 아니라 자신의 고향, 동네 등 자기의 이야기를 그린다는 점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젊은 화가들이 자기 작품의 가치를 알 기회가 더 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30 01:1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656116</guid>
      </item>
      <item>
         <title>11003 김요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686696</link>
         <description><![CDATA[<div>A.미술공장의 ceo - 앤디 워홀<br>감상평 : 위기가 있을때마다 그것을 기회로 만들어가는 앤디워홀의 능력에 감탄했다<br>B.블루칩 아시아<br>감상평 : 백만장자의 수가 증가하면서 백만장자들이 돈을 다쓰고 남은데 쓸데가 미술품에밖에 쓸데가 없어서 점점 아시에서도 미술품에 관한 관심이 많아진것을 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30 01:3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686696</guid>
      </item>
      <item>
         <title>11010 배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71048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strong></div><div><strong>감상평 : </strong>앤디 워홀은 뉴옥으로와 신발디자인, 즉 상업미술로 미술가의 삶을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사업미술가로서 삶의 끝을  마지했다. 위기가 있을때 마다 그것을 기회로 이용하고 사회의 흐름을 파악하여 미술활동을 했다. 대중문화의 대량소비를 바탕으로 팝아트를 시작했다. 그리고 흔한 주제를 소제로 사용하고 많은 유명인들의 초상화를 그리며 돈을 벌었다. 앤디 워홀의 작품들은 당시 매우 파격적이 였다. 그리고 그의 이런 미술활동은 현대 미술에 큰 영향을 주었다. 이 영상을 보며 익숙한 것들이 많이 나왔다. 고흐의 작품이 전시되있는 MoMa 미술관이나 액션페인팅 등 들어본 단어들이 상당히 많이 나왔다. 그러나 영상에서 그림은 부의 상징이라는 당대에 현실이 조금 아쉬웠다. 그림이 일반인들에게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었으면 지금의 현대미술이 또 달라지지 않랐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예술의 기준을 바꿔버린 앤디 워홀이 정말 대단한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iv><strong>B. 블루칩 아시아</strong></div><div><strong>감상평 : </strong>아시아에서도 백만장자의 수가 증가하면거 미술작품에 대한 관심과 가치가 함게 올라갔다. 그리고  그에대한 투자도 증가했다. 또한 중국의 미술 영향력이 세계적이란 것이 놀라웠다. 한국이 중국미술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은 알고 있었지만 서양에도 영향력이 있는것은 몰랐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2005년 백만장자가 늘어나며 미술작품에 투자량이 증가했다는 사실도 알았다. 그리고 미술작품에 투자하는 것이 돈을 버는 수단이 되고 있다는 사실도 새로 알았다. 또한 아시아 현대 경매에 한국작품 32점이 출마해 31점이 낙찰됬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한국미술의 영향력도 커졌다고 한다. 또한 청바지로 작품을 만들어 오신 최소영 작가님이 대단했다. 어디로 가서 어디로 나올 것인가. 무엇을 보고 어떻게 표현을 할것인가 이런 질문들로 하나의 작품이 탄생한다는 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30 01:4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710482</guid>
      </item>
      <item>
         <title>11013 신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711931</link>
         <description><![CDATA[<div>A.미술공장의 CEO-앤디 워홀<br>감상평: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기호를 인식해서 변형시키고 다른 것들로 만드는 것이 팝 아트의 개념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br><br>B.블루칩, 아시아<br>감상평: 블루칩이 오랫동안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고 배당을 지급해온 수익성과 재무구조가 건전한 기업의 주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30 01:4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711931</guid>
      </item>
      <item>
         <title>11012 신동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739241</link>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앤디 워홀<br>감상평: 상업미술로 미술가가 된 앤디워홀은 흔히 위기를  기회로 바꾼 사람이다.  최고치인 대량생산과 대량소비를 배경으로, 우리 주위에 있는 기호들을 인식하고 이를 변형시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드는 팝 아트로 잘 알려진 사람이다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B.블루칩 아시아<br>감상평: 블루칩이라는 개념이 꾸준하게 흐름이 좋고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는 회사의 주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상깊은 점은 청바지로 작품을 만드시는 분 이었다. 자신이 정감이 가는 사물로 멋진 작품을 만든것이 대단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30 02:01: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739241</guid>
      </item>
      <item>
         <title>11019 임승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766185</link>
         <description><![CDATA[<div>A)앤디 워홀이 마릴린 먼로 같은 작품을 신박하게 만듦으로써 미술의 영향을 많이 끼쳤다는 것이 놀라웠다.<br>B)독창성 있는 작가들의 작품들이 '이런 것을 어떻게 만들었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창의적이였다.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청바지로 만든 작품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30 02:1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766185</guid>
      </item>
      <item>
         <title>11005 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783700</link>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앤디워홀<br>감상평: 평소에 전시회나 미술관에 큰 관심이 없는 저에게 이 영상은 정말 흥미로웠고 많은 것을 알게해주었습니다. 일단 하나의 미술작품이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몇억으로 팔린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저는 많아도 몇백만원이지 몇천억으로 팔린다고는 상상도 못했기 때문입니다.영상에서 앤디워홀이라는 사람이 등장하는데,  이 분이 하신 말씀중 자신의 작품이 옷장에 쳐박혀있었으면 좋겠다고 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그냥 화가가 아니라 상업적인 화가가 되고 싶어했고 나중에는 유명인들의 초상화를 그리며 돈만 보고 달려가는 모습을 보고 자신에게 솔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작은 수술에 의한 마취에서 영원히 깨어나지 못했다는 사실에 허무했습니다. 이 분의 미술이 당시에는 파격적인 것 이었으며 지금의 젋은 화가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br>B. 블루칩 아시아<br>감상평: 저는 중국이 예술쪽에 영향을 미치고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4대 천황이라고 불리는 장샤오강, 위에민준, 팡리준,왕광이의 작품을 보았을 때 서양작품과는 또 다른 느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양은 좀 따뜻한 느낌이라면 중국은 약간 차가운 느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청바지로 그림을 표현하는 최소영이라는 분이 제일 인상깊었습니다. 작품을 보았을때 그것이 청바지일줄 상상도 못할정도로 그림과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홍콩에서 이 분의 작품이 몇천억에 팔렸다는 사실이 자랑스러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30 02:2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783700</guid>
      </item>
      <item>
         <title>11020 정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859354</link>
         <description><![CDATA[<div>A.미술공장의 CEO-앤디워홀<br>감상평:앤디워홀은  신발디자인으로 미술을 시작했고  대중문화를 바탕으로 팝아트를 시작하여 지금까지에 현대미술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br>B.블루칩은 안정적으로 배당을 받고 수익을 얻는 것인 것을 알았고 <br>중국시장의 규모가 커지며 멋있는 작품들이 등장하였는데 청바지로 만든 작품이 제일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30 03:2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859354</guid>
      </item>
      <item>
         <title>11018 이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873162</link>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앤디워홀<br>미술에 관해 아무 지식이 없던 나에게 이번 영상은 여러 깨달음을 주었다. 작품 하나에 가치가 억단위로 거래될 수 있다는 말에 돈 벌기 쉽다고 생각했지만 여러 작품들을 보고 각 작품을 만들때마다 고뇌에 빠지고 창작의 고통을 겪었을 화가들을 생각하니 그래도 예술은 예술이구나 싶은 생각도 들면서 다시 한 번 나의 진로에 대해 안정적인 길인지 생각하게 됐다. 영상의 앤디워홀이 금전적 욕심으로 오로지 돈을 위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을 보고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했다. 앤디워홀이 현대의 화가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됐다.<br><br>B. 블루칩 아시아<br>장샤오강, 위에민준, 팡리준,왕광이 일명 4대천황의 작품을 보았을 때 그동안 봤던 작품들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다. 예술의 재료로 청바지를 사용했다는 것을 알고 봤음에도 불구하고 대체 청바지가 어디있는지 고뇌할 정도로 작품과 뛰어난 조화를 이룬 최소영이 인상깊었다. 이 작품이 몇십억에 팔렸다는 것을 보고 그정도의 가치를 지녔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30 03:2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873162</guid>
      </item>
      <item>
         <title>11004 김용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909774</link>
         <description><![CDATA[<div>A.미술공장의 CEO-앤디 워홀<br><br>감상평: 상업미술로 미술가가 된 앤디워홀은 흔히 위기를 기회로 바꿨던 사람이다. 사람들이 그림한점이 몇억씩하는걸 보면 돈벌기가 참 쉽구나 이런생각을 하는데 실제로는 그 그림을 그리기 위해 엄청난 생각, 노력을 투자하기에 쉽게 벌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했다.<br><br>B.블루칩 아시아<br><br>감상평: 중국이 그림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걸 알게 되었고, 여러작품중에 특히 청바지를 이용한 작품을 보고 신박하고 인상깊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30 03:5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909774</guid>
      </item>
      <item>
         <title>11017  이종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981847</link>
         <description><![CDATA[<div>A.미술공장의 CEO<br>미술작품이 고가라고 생각했지만 억단위까지 올라간다는 것을 듣고 놀랐고 앤디워홀이 미술계에 영향을 많이 끼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br>B.블루칩 아시아<br>예술작품의 재료가 청바지가 될 수 도있다는 것에 놀랐고 미술 작품재료에는 제한이 없다는 것을 느꼈습닏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30 04:4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69981847</guid>
      </item>
      <item>
         <title>11002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70104378</link>
         <description><![CDATA[<div>A.미술공장의 ceo - 앤디 워홀</div><div>감상평 :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잡는 모습이 인상적ㅇ였다</div><div>B.블루칩 아시아</div><div>감상평 : 유명 미술품이 엄청 비싸게 팔리는 장면을 보고 평소에 미술품에 대해 크게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굉장히 가치 있는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30 06:0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70104378</guid>
      </item>
      <item>
         <title>11015 염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7054692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미술공장의 CEO – 앤디워홀<br></strong>위기를 기회로 바꾸었다는 말이 멋있었고 나도 위기가 찾아왔을때 오히려 더 노력하여 그 위기를 노력으로 바꾸고 싶다. 당시의 미술작품에 비해 앤디워홀의 작품은 확실히 파격적이지만 그렇기에 사람들의 관념을 깨고 예술의 관념을 깰 수 있지 않았나 싶다.<br><br><strong>B. 블루칩 아시아<br></strong>간단해 보이는 미술품이 그렇게 비싸게 팔리는 줄 몰랐다. 블루칩은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중국 화가가 정말 높은 가격으로 작품을 팔게 되니까 이 상황이 말 그대로 블루칩이라고 불리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30 09:33: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705469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71448278</link>
         <description><![CDATA[<div>11014양혜주<br>A.미술공장의 CEO-앤디워홀<br>위기를 기회로 바꾸려고 한 생각이 멋있었고 그 생각을 하시는걸 배우고 싶었다. 미술작품의 가치를 누군가 정할수는 없지만 그 가치가 정해졌을때 수억원이라서 놀랐다<br>B.블루칩,아시아<br>중국화가의 그림은 처음 보는 거같아 신기하기도 했고 항상 봤던 작품들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고 우리 흔히 입는 청바지가 예술이 될수도 있는게 신기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30 14:4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71448278</guid>
      </item>
      <item>
         <title>11007 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407539</link>
         <description><![CDATA[<div>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br>감상평: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는 그가 세상에 내놓았을 때부터 그가 세상을 떠나고 나서까지도 많은 비판을 받았던 내용이다. 그 이유는 그 시기에 누드화는 신화적인 근거를 두고 여신이나 요정을 그렸었는데 마네의 올랭피아는 매춘하는 여성의 모습을 현실적이고 자극적이게 그렸기 때문이다. 많은 파리시민들이 경악했고 이 작품이 많은 비난을 받은 또 다른 이유는 19세기 브르주아들의 위선이 심했을 때 그들에게 매춘을 표현한 것은 자신들의 현실을 똑바로 보라는 뜻을 담고있었기 때문이다. 마네의 이 기본적인 틀을 깬 사고방식과 그림은 후에 창의적으로 작품을 만드는 젊은층에 도움을 주었다.<br><br>B. 모나리자의 진실<br>감상평: 모나리자는 피렌체의 한 상인의 아내이고 몰락해가던 귀족집안의 지제였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왜 귀족도 아닌 상인 아내의 초상화를 그렸으며 이 그림을 의뢰집안에 주지 않았을까...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그 사람의 지위보다는 그 사람의 내면을 보고 초상화를 그렸다는 것을 여러 작품에서 알 수 있기에 모나리자의 내면 성품이 도덕적으로 가치있을 것이라고 유추할 수 있다. 그리고 모나리자는 당시 딱딱한 표정을 가지고 누군지 잘 알아보지도 못할 옆모습을 초상화로 그리는 대신 미소를 지은 채로 앞을 보고 있는 것처럼 그려졌는데 이는 당시 초상화의 큰 변화를 가져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7 00:3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407539</guid>
      </item>
      <item>
         <title>11016 염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411422</link>
         <description><![CDATA[<div>a. 미술 공장의 ceo- 앤디워홀<br>앤디워홀은 예술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쉽게 알 수 있는 유명한 화가이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 말이 쉽지 위기적인 상황에서 긍정적인 상황으로 바꾼다는 쉽지 앟는 일이다. 그럼에서 해낸 ㄴ앤디워홀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나 또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br>b. 블루칩 아시아<br>평소 흔히 보는 사물을 사용해 예술하는 사용한다는 점이 신기했다. 특히 청바지를 사용하여 표현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사물을 보고 질문을 하고 답을 하면서ㅓ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결저하는 것을 보고 이게 예술 작업이라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7 00:3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411422</guid>
      </item>
      <item>
         <title>11013 신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511226</link>
         <description><![CDATA[<div>A.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의 올랭피아<br>감상평:  마네는 화가 모네와 아주 친했기 때문에 1874년에 함께 그림을 전시할 좋은 기회가 있었음에도 인상파 화가들과 한 번도 전시회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B.모나리자의 진실<br>감상평: 모나리자의 옷과 당시 르네상스 여인의 초상화에 그려진 의복들을 비교해보니 모나리자가 입고 있는 엷은 명주 망사로 된 옷이 출산을 앞두거나 막 출산을 한 여인의 옷이라는 것이 밝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7 01:3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511226</guid>
      </item>
      <item>
         <title>11012 신동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512140</link>
         <description><![CDATA[<div>A.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의 올랭피아<br>감상평:마네의 올랭피아를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이 것이 어떠한 배경을 가지고 있고, 어떠한 비판을 받았던 거에 대해서 알게되었다. 또한 모네와 마네가 이름도 비슷하지만 둘의 사이도 좋았다는 것도 알게되었다<br><br>B. 모나리자의 진실<br>감상평: 모나리자는 스푸마토 기법을 아주 잘 사용한 작품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 기법은 모나리자의 입가와 눈매를 연하게 하여 모나리자가 웃고 있는 것인지 아닌지를 알 수 없게 한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모나리자의 밑그림을 엄청 연하게 하여서 유령처럼 생긴것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7 01:3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512140</guid>
      </item>
      <item>
         <title>11023 최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52325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 </strong></div><div><strong>감상평 : 마네의 올랭피아는 역사나 신화를 그리던 아카데미학파에서 벗어나 현실의 여인을 그린 작품이다.그 당시 여인의 누드화는 생소로웠는지 많은 비판을 받았다고 한다. 그 후 신인 화가인 다니엘 루포는 마네의 올랭피아와 비슷하게 여인의 누드를 그리게 되었다. 마네의 작품의 여인은 생동감있게 그린것같지만, 신인화가의 작품은 무언가 비현실적인 부분을 추가한 것 같아서 창의적인 작품으로 보였다.또한 마네가 사망하고 난 후 작품의 가치가 올라가서 안타깝다.<br><br>B. 모나리자의 진실</strong></div><div><strong>감상평 : 모나리자 작품이 유명한 것은 알고 있었으나 그것의 역사,기법 등 잘 몰랐다. 모나리자는 '스푸마토'<br>라는 테크닉을 사용해 입가와 눈매를 약간 흐리게 표현하였다. 또한 작품속 여인이 웃고있는지 불 확실하다고한다.그래서 모나리자 작품이 더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든다. 또한 모나리자 작품이 도난을 많이 당했던 사실을 알게되었다.</strong></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7 01:3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523253</guid>
      </item>
      <item>
         <title>11010 배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56682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다큐멘터리 미술 2부–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 </strong></div><div>마네,미술 시간에 정말 많이 들어본 이름이다. 바로 인상주의 화가다. 하지만 마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적은 없었다. 그러나 이 영상으로 마네를 알아 볼 수 있었다. 에루아르 마네는 그의 올랭피아라는 그림을 내놓고 난후 세상의 비난 샀다. 그 시기에 누드화는 매우 신화적인 내용이지만 마네의 누드화는 여성의 현실적이고 자극적인 모습이였다. 사람들의 비난에도 꿋꿋히 자신의 그림을 그린 마네가 대단해 보였다. 그리고 또한 피리를 부는 소년이라는 그림도 마네가 그렸다는 사실을 알았다. 마네는 많은 유명 화가에게 영향도 주었다. 모네,드가들 인상파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그후 샬롱의 평가와 사람들에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자신만의 미술을 할 수 있도록 영향을 주었다.<br><strong>다큐멘터리 미술 1부 – 모나리자의 진실</strong></div><div>모나리자는 정말로 많이 본 그림이다.  그런데 모나리자에 대해서 자세히 들어 본적은 없다. 오늘 이 영상으로 모나리자에 대해 많아 알 수 있었다. 또한 다빈치에 대해서도 많이 알 수 있었다. 처음으로 다빈치에 작업실을 봤다. 마치 영화속 나오는 비밀의 방 같았다. 그 비밀의 방이 다빈치가 그림에 집중 할 수 있게 해준 작업실이 었다. 다빈치에 흔적을 찾아 알면 알수록 참 대단한 사람 같다. 미술,과학 모둔 분야에서 다빈치의 이름이 언급된다. 그만큼 그 당시 매우 훌룡한 사람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모나리자가 임신을 한 여인이라는 사실도 처음 알았다. 또한 모나리자가 어떤 기법으로 그려 졌는지 누구를 위한 그림이었는지등 을 알 수 있었다.  모나리자는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무언가 비밀 스럽고 알 수 없는 작품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7 02:0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566822</guid>
      </item>
      <item>
         <title>11005 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638328</link>
         <description><![CDATA[<div>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br>감상평: 당시 사회에 올랭피아 작품에 대한 반응은 좋지 않았습니다. 괴물같다는 반응도 있었고 최악의 스캔들이라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당시 사회에서는 누드화를 그릴때 여신, 신화느낌으로 그려야 했었는데 마네의 올랭피아는 전형적인 여자의 모습이었기에 순수하지 않다는 평을 받았던 것 입니다.하지만 마네는 향락적이고 퇴폐적이었던 당시 파리의 현실을 담기위해 이러한 그림을 그렸다고 합니다. 그렇게 그의 그림은 많은 사람들의 비판을 받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당시 화가들의 생계수단이 달려있었던 살롱전은 화가들에게 굉장히 중요하였다는 것을 알수있었습니다. 그림을 보는 심사위원들은 미적 전통과 관습을 중요시 하여 신화나 역사적 작품을 선호했습니다. 그래서 마네의 그림은 살롱전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마네와 함께 다니는 젊은 화가들 중 모네, 피사로,르누와르등이 있었고 그들의 인상파 작품은 나중에 뒤랑뤼엘의 도움으로 뉴옥에 판매되었고 마네는 결국 살롱전 은상을 받게됩니다. 저는 이 영상에서 많은 사람들의 비판과 좋지 않은 시선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나갔던 마네의 자세가 감명깊었습니다.<br>B. 모나리자의 진실<br>감상평: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모나리자는 지금까지도 풀리지 않은 의문점들이 많습니다. 바로 모나리자는 누구였을까? 였습니다. 다빈치는 모나리자를 성모 마리아처럼 표현했습니다. 이런것을 보고 자기 자신을 표현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예상하고 있는 바 로는 중요한 위치의 가문이었던 조콘도의 부탁으로 그의 아내를 초상화로 그렸다는 것 입니다. 모나리자 그림을 특수 촬영을 하여 엑스레이를 찍어보았는데 그때 입었던 속옷이 나오면서 아마 그녀는 출산을 앞두거나 출산을 했을 것 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또 찍은 것을 보면 유령같이 나와 밑그림의 운곽이 희미해보인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스푸마토 기법, 콘트라포스토 자세가 모나리자를 더 특별하게 하며 이런 것들을 보았을 때 모나리자는 당시 시대에서 혁명적인 그림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한가지 특징이 앞을 보고 웃고있다는 것인데, 이는 관객과의 상호작용이 잘된다는 점에서 좋은 특징이라고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7 02:4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638328</guid>
      </item>
      <item>
         <title>11004 김용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688163</link>
         <description><![CDATA[<div>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br><br>감상평: 마네 올랭피아의 누드화등의 작품들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또한 그는 모네와 친했었고 전시회에 그의 작품도 전시할 기회가 있었는데 왜 하지않았을까 궁금했다<br><br>B. 모나리자의 진실<br><br>감상평: 모나리자는 내가 어렸을때부터 봐왔던 작품이고 누군가가 갑자기 아무 작품하나를 말해라해도 바로 모나리자라고 답할 수 있을 정도로 오래 봤던 작품이였는데 오늘 영상을 보고 모나리자는 스푸마토 기법을 사용해서 그려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모나리자가 입은 옷이 임산부가 입는 옷이라는것을 알게되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7 03:1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688163</guid>
      </item>
      <item>
         <title>11001 권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758868</link>
         <description><![CDATA[<div>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br>감상편:<br>B. 모나리자의 진실<br>감상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7 04:0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758868</guid>
      </item>
      <item>
         <title>11017 이종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951214</link>
         <description><![CDATA[<div>A.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의 올랭피아<br>마네는 화가 모네와 아주 친했다는 것을 알았고 1874년에 함께 그림을 전시할 좋은 기회가 있었는데 인상파 화가들과 한 번도 전시회를 하지 않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br>B.모나리자의 진실<br>모나리자는 스푸마토 기법을 사용해서 그려진 것을 알았고 모나리자의 눈썹은 원래 그려지지 않았는지 지워진 것인지 궁금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7 05:5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2951214</guid>
      </item>
      <item>
         <title>11002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3345868</link>
         <description><![CDATA[<div>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div><div>감상평: 올랭피아의 작품이 나왔던 당시 사회는 이 작품을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당시 여성들응 그림으로 그릴때는 아름다움이 중요했기 때문에 마네의  작품은 그에 비해 너무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아름답다 라는 반응보다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모습이 멋져보였습니다.<br><br>B. 모나리자의 진실</div><div>감상평: 모나리자 라는 작품이 전세계적으로 유명하듯 이 그림을 그린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또한 모두가 알고있다. 다빈치는 미술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이름을 들어본적이 있다. 나는 처음에 모나리자속의 여인이 누굴까 라는 생각을 깊게 해보지는 않았지만 상인의 아내 였다는 얘기를 듣고 당연히 그 당시에 유명한 사람일줄 알았는데 평범한 여자의 모습을 그린 부분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7 09:1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3345868</guid>
      </item>
      <item>
         <title>11015 염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343339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의 올랭피아</strong><br>마네라는 화가를 이번 영상을 보고 처음 알게 되었다. 처음에 모네랑 헷갈렸는데 모네랑도 친한 관계였다는게 신기하다. 그 당시에는 정말 파격적이었을 마네의 올랭피아가 이후 화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준 것 같다.<br><br><strong>B. 모나리자의 진실</strong><br>모나리자는 색과 색 사이 경계선 구분을 명확하게 하지 않고 부드럽게 처리하는 스푸마토 기법을 사용한 작품이라고 한다. 그런 기법을 다빈치가 개발해서 모나리자라는 그림에 적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7 09:5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3433392</guid>
      </item>
      <item>
         <title>11020정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3513681</link>
         <description><![CDATA[<div>A. <strong>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 <br>사람들이 추구했던 그림들과 마네가 추구했던 그림이 그 시대와 달랐던게 아쉽다<br>B.모나리자의 진실<br>이 작품은 처음 봤을때 그냥 단순한 그림인 줄 알았지만 스푸마토 라는 기법을 사용해  흐리게 표현하고 더 많은 것들이 담길수 있게 한 것을 알았다<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7 10:3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3513681</guid>
      </item>
      <item>
         <title>11003 김요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3514961</link>
         <description><![CDATA[<div>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br>감상평:당시 귀족과 심사위원들은 마네 올랭피아의 누드 작품을 보고 비판과 욕설을 퍼부었다 그리고 프랑스 정부에서 기증한 자유의 여신상을 세우기 위한 받침대의 제작비를 위해 미술 전시회를 열었다 그 전시회에 마네의 작품 3점이 올라간다<br>B.모나리자의 진실<br>감상평: 모나리자 작품은 루브르 박물관에 방탄유리삼중창에 보관되어있고 19세기 까지 유럽의 화가들은 끊임없이 모나리자를 모방하고 추항했다 그치만 20세기에 들어서는 화가들이 모나리자를 숭배열풍을 조롱하는 그림과 사진들이 유행했지만 모나리자의 명성은 날로 높아졌다<br>모나리자는 리자의 부인이라는 뜻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7 10:35: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993514961</guid>
      </item>
      <item>
         <title>11019 임승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1014447408</link>
         <description><![CDATA[<div>A..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의 올랭피아<br>인상파의 그림을 세상에 첫 번째로 공개되었던 나다르 스튜디오에서 있는 그림들 중 마네가 그린 인상,해돋이의 그림이 정말 잘 그렸다고 생각했다.<br>B.모나리자의 진실<br>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모니라자를 그렸을 때 그 시절에서의 미술이 엄청나게 발달됬을 거라고 생각한다.모나리자를 그린 기술력을 정말 어떻게 그렸는지 감이 오지 않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0:4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1014447408</guid>
      </item>
      <item>
         <title>11012 신동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10505227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57034/80132ecd8c88618476a82f916a6a8f1e/KakaoTalk_20210104_101920463.jpg" />
         <pubDate>2021-01-04 01:1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1050522794</guid>
      </item>
      <item>
         <title>11023 최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1050554873</link>
         <description><![CDATA[<div>프랭탕.미스트.플럭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45656884/42108b321e8debbbf6b07ecaa2b95be0/KakaoTalk_20210104_104040124.jpg" />
         <pubDate>2021-01-04 01:3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105055487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10505657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1177349/ad91605ec586553755b3d923c02d424f/20210104_104300.jpg" />
         <pubDate>2021-01-04 01:4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1050565735</guid>
      </item>
      <item>
         <title>11005 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10505792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929308257/c1a4ed394cc34363f9c8880728fc8f1f/20210104_105229.jpg" />
         <pubDate>2021-01-04 01:53: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1050579281</guid>
      </item>
      <item>
         <title>11007 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10505882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929306383/321999978f4463b02c8c70d66cabe1c4/16097255551605616179100786963649.jpg" />
         <pubDate>2021-01-04 01:5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1050588272</guid>
      </item>
      <item>
         <title>11013 신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10506196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1526726/53058e70cdde6dc7bf7d5d1faa22f6ab/20210104_105416.jpg" />
         <pubDate>2021-01-04 02:2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1050619623</guid>
      </item>
      <item>
         <title>11010 배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10506226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82649940/5fa2dd0c8228d672944137499e5f7071/KakaoTalk_20210104_112440507.jpg" />
         <pubDate>2021-01-04 02:2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ekunt200013/Bookmarks/wish/105062260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