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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3,4 by 조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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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험의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04 07: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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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aejeons1902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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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div><div>기온마츠리(衹園祭): 매년 7월 일본 교토 기온 지역의 야사카진자를 중심으로 한 달간 열리는 민속 축제&nbsp;<br><br></div><div><br></div><div>기온마츠리는 일본 교토 히가시야마 구 기온 지역 및 교토 시내에서 매년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열리는 민속 축제이다. 869년 일본 전역에 역병이 창궐했을 때 병과 악귀를 퇴치하기 위해 제를 지내고 기도를 드린 고료오에라는 제사에서 비롯되었다고 함.&nbsp;<br><br></div><div>기온마츠리는 교토 기온 야사카진자를 중심으로 열린다. 신을 모시는 가마인 야마와 호코가 교토시내를 행진하는 야마보코 순행과 그 행사의 전야제인 요이야마가 펼쳐지는 7월14일~17일에 절정에 이른다.&nbsp;<br><br></div><div>기온마츠리는 5월에 열리는 아오이마츠리, 10월에 열리는 지다이마츠리와 더불어 교토의 3대 축제이기도 한다.&nbsp;<br><br></div><div>야마보코 순행/7월 17일 오전 전통 가마인 야마보코 32채가 전통 음악인 기온바야시에 맞추어 교토 시내를 행진한다.&nbsp;<br><br></div><div>&nbsp;</div><div><strong>축제 유래</strong>&nbsp;<br><br></div><div>기온마츠리는 9세기경 여름, 일본 전역에 창궐한 역병을 진정시키기 위해 역신에게 제를 올린 불교 제례로 처음 시작됐다. 당시 역병을 물리치기 위해 교토 기온지의 수호신이자 역병을 치료하는 신인 고즈텐노에게 제사를 지낸 데서 ‘기온 마츠리’라는 명칭이 유래됐다.&nbsp;<br><br></div><div>&nbsp;<br><br></div><div><strong>기온 마츠리 축제 주요 행사</strong>&nbsp;<br><br></div><div>1.&nbsp; 깃푸이리: 기온 마츠리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nbsp;<br><br></div><div>매년 7월 1일 마츠리 첫날에 축제 관게자들이 모여 무사히 마츠리를 마칠 수 있도록 기원하며 축제와 관련된 사항들에 대한 합의를 마련한다.&nbsp;<br><br></div><div>2. 구지도리: 기온 마츠리의 꽃이라 불리는 야마보코 순행의 가마 순서를 제비 뽑기로 정하는 의식이다.&nbsp;<br><br></div><div>가마 간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1500년에 처음 시작됐으며, 1953년부터는 7월 2일 교토 시청 시회의장에서 가마보존협회 관계자의 입회 하에 제비를 뽑는다.&nbsp;<br><br></div><div><br></div><div>3. 미코시아라이: 7월 17일 저녁 야사카진사에서 신을 모신 3채의 가마가 오타비쇼 강에서 씻는 의식.&nbsp;<br>7월10일, 28일 두 번에 걸쳐 진행.&nbsp;<br><br></div><div><br></div><div>4.&nbsp; &nbsp; &nbsp;히키조메:7월 12일~13일 행해지는 의식으로 야마보코 행렬을 위차한 설치가 끝나갈 무렵 일반 시민이 가마를 끌거나 타볼 수 있는 행사.&nbsp;<br><br></div><div>5.&nbsp; &nbsp; &nbsp;요이야마: 야마보코 순행의 전야제. 야마보코 순행과 더불어 기온 마츠리의 가장 대표적인 행사.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이어진다,&nbsp;<br><br></div><div>오랜 전통을 지닌 가옥, 점포에서 대대로 보관해오던 병풍과 죽자 등 골동품을 공개하는 행사가 펄쳐져, 귀중한 유물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 때문에 전야제를 ‘뵤우부마츠리(병풍제)’라고도 한다.&nbsp;<br><br></div><div>호코와 야마를 집이나 신사 근처 길에 세워둔다. 요이야마 기간에는 해가 진 뒤 야마와 호코에 불을 밝히고 콘치키친, 콘콘치키친이라고 표현하는 기온바야시(피리와 징, 북 등의 악기를 이용해 연주하는 음악)를 연주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nbsp;<br><br></div><div>호코와 야마가 세워진 부근 가게에서는 요이야마 기간 동안 기온 마츠리를 위해 특별히 제작 부적, 부채, 액운을 막아주는 장식품인 치마키 등을 판매한다.&nbsp;<br><br></div><div><br></div><div>6.&nbsp; &nbsp; &nbsp;야마보코 순행: 7월 17일 오전 9시부터 전체 야마보코가 교토 거리를 순행하면서 기온 마츠리는 절정에 다다른다. 야마는 산 모양을 본 따 만든 가마로 신화나 고사 속의 주요 인물을 상징하는 인형을 태우고 사람들이 직접 메고 이동한다.&nbsp;<br><br></div><div>야마보코는 야사카진자에서 시작해 교토 시내를 가로질러 행진한다. 행렬이 진행되면 악사인 바야시들이 기온 바야시를 연주한다. 순행 중 거대한 크기와 무게를 자랑하는 호코의 방향을 바꾸는 것을 츠지마와시라고 한다. 거대한 호코가 방향을 바꾸는 츠지마와시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행렬이 회전하는 곳에서 야마보코 순행을 구경한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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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01: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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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aejeons190262</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t190009/2r0tidj1hs26hhhy/wish/1635995849</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 버블경제 / 30415 서지민<br><br>버블경제: 주식이나 토지로 인해 막대한 이익을 가져오게 된 경제 동향</div><div><br></div><div>도쿄의 땅을 다 팔면 미국을 살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일본의 경제 최전성기인 80년대에는 당시 부동산은 사기만 하면 가격이 올랐고, 치솟는 집 값을 보며 당시 사람들은 '지금 사지 않으면 앞으로 기회는 없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결국 5년안에 부동산 가격이 4배 이상 뛰고 말았다.</div><div><br></div><div>&nbsp;주식 시장도 부동산 시장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1988년 시가총액 기준 세계 50위 기업 중에 33개가 일본 기업이었고 20위 위로는 16개 기업이 일본 기업이었다. 즉, 세계 모든 돈이 일본으로 흘러들어갔다.</div><div><br></div><div>1980년대의 엔화 가치는 낮았다. 낮은 엔화 가치로 일본은 수출 경쟁력에서 우위를 가질 수 있게 되자 미국은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불안감을 느낀 미국은 세계 경제를 안정화 한다는 명목으로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 엔화의 가치를 올리고 달러의 가치를 낮추는 합의를 하게 되고, 이것이 바로 '플라자 합의' 다.</div><div><br></div><div>일본은 엔화의 가치가 올라가자 자연스럽게 수출에 타격을 받았고, 경제 부흥을 위해 일본 정부는 기준 금리를 5%에서 2.5%로 낮추게 된다.</div><div>​</div><div>​낮은 대출 금리를 이용해 기업들은 은행에서 돈을 빌렸고 그 돈은 부동산으로 흘러가게 된다. 이렇게 수요가 늘어나면서 부동산 버블이 만들어 지게 된다.</div><div><br></div><div>하지만, 1990년을 기점으로 부풀려진 버블이 터지기 시작했다. 너무 높은 가격에 부동산을 사려는 사람은 없었고, 주식 또한 매물이 쏟아지기 시작했다.</div><div>​</div><div>대출을 받아 개발을 했던 건설사에 위기가 찾아 왔고 건설사에 돈을 빌려준 은행에 위기가 찾아오는 등, 위기는 도미노처럼 연쇄적인 충격을 주었다.</div><div>​</div><div>​그 결과, 버블 경제가 무너지고 실업률이 급락하자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불리는 경제 불황이 시작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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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03: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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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aejeons190202</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t190009/2r0tidj1hs26hhhy/wish/1636000237</link>
         <description><![CDATA[<div>스시 / 30210 백선웅<br><br>스시의 정의<br>스시는 일반적으로 밥에 소금과 식초, 설탕을 섞은 '초밥' 위에 신선한 생선을 얹어 와사비 간장에 찍어먹는 니기리즈시 를 통칭한다.<br><br>스시를 먹기 시작한 시기는 정확하지 않으나 생선을 먹기 시작하면서 생선을 저장하기 위해 도입되었다는 설과 벼농사가 시작되면서 도입되었다는 설이 있다. 스시 유래에 대한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생선의 저장법이나 이를 활용한 요리가 발달한 동남아시아 지역이 영향을 받아 일본의 스시가 생겨난 것으로 추정된다.<br><br>스시는 전통요리로서 마츠리(축제)나 특별한 행사 떄에만 먹던 음식이었으나 오늘날에는 저렴한 가격대의 회전초밥 마트나 편의점의 테이크아웃 용 스시등도 있어서 쉽게 접할 수 있다<br>스시는 세계인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일본 대표 음식 중 하나이다<br><br>스시의 어원&nbsp;<br>&nbsp;스시(寿司)는 “슷빠이(すっぱい, 신맛)”를 의미하는 형용사 스시(酸し)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으며,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스시를 나타내는 한자로서 ‘鮓(스시)’, ‘鮨(스시)’, ‘寿司(寿し, 스시)’가 사용되게 되었다. 이 중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한자어 스시(寿司)는 에도 시대(江戸時代, 1603~1867) 말기에 만들어진 아떼지(当て字, 뜻과 상관없이 한자의 음과 훈을 빌려 표기한 것)로서, 경사와 축하의 의미를 담은 “좋은 일을 관장하다”라는 한자숙어 寿を司る(슈오츠카사도루)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된다.</div><div><br>스시의 기원과 역사&nbsp;<br>&nbsp;스시는 산림지대에 살던 사람들이 생선을 저장하기 위해 도입한 음식이라는 설과 벼농사가 발달한 지역에서 쌀을 주식으로 하면서 탄생한 것이라는 설이 존재하지만 정확하게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는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진 기록이 없다. 다만, 생선 저장법이나 생선 요리가 발달한 동남아시아의 영향을 받아 일본의 스시가 생겨난 것으로 추정되며 나라 시대(奈良時代, 710~794)에 스시의 원형이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는 정도로만 알려져 있다.<br><br>나라 시대의 스시는 오늘날의 스시 형태인 니기리즈시가 아니었다 당시의 스시는 소금에 절인 생선 사이에 밥을 넣어 무거운 돌로 눌러두었다가 먹는, 일종의 절임류 음식인 나레즈시 였다 절인 생선과 밥을 돌로 눌러두는 동안 유산밣가 진행되어 저장성이 높아지게되므로 저장시설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 에 오랫동안 보관해서 먹는 방식이었다&nbsp;<br><br>나레즈시는 지금까지도 시가현의 향토요리로 남아 있으며 대표적인 예가 후나즈시(붕어스시) 이다 붕어의 형태가 손상되지 않도록 입을 통해 내장을 빼네어 소금에 절인 후 밥을 넣어 유산발효를 시킨 것으로 삭은 밥은 덜어내고 생선만 먹는다&nbsp;<br><br>가마쿠라 시대(1185~1333) 부터 무로마치 시대 1336 ~1573에 걸쳐서는 나마나레 라는 스시를 먹었다 삭은 밥은 버리고 생선만 먹는 나레즈시와 달리 나마나레는 발효 후에도 밥알의 형태가 그대로 유지되어 있어 생선과 밥을 함께 먹을 수 있었다.&nbsp;<br><br>1500년대 이후에는 유산발효에 의한 신맛을 내는 대신 밥과 생선에 직접 식초를 뿌려 신맛을 내는 하야즈시가 생겨났다 이는 오사카 스시의 원형이 되는 것으로서 저민 생선을 밥 의에 얹고 누른다는 의미의 오스로부터 오시즈시 러고도 불렸다 이렇게 스시가 밥과 함께 먹는 형태로 변화함에 따라 생선 외에 채소나 건재료 등을 스시의 재료로 사용하게 되었고 이는 에도 시ㅐ의 요리로 널리 확산되었다.<br><br>오늘날의 니기리즈시는 하야즈시가 조금씩 변화하여 19세기 초에 처음 등장하였으면 초창기에는 에도마에즈시 라 불렸다 일본인 수도인 도쿄의 옛 명칭인 에도라는 이름과 도쿄만 근해의 다른표현인 에도마에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 에도마에즈시는 도쿄왕(도쿄만) 근해에서 어획한 신선한 생선을 사용한 스시로서 스시집 혹은 야타이(포장마차)에서 오늘날의 패스트푸드처럼 팔리던 요리였다&nbsp;<br><br>니기리즈시는 도쿄의 전통요리에 지나지 않았으나 다이쇼 시대(1912~&nbsp; 1926)의 대지진으로 인해 도쿄의 스시 장인들이 대부분 고향으로 돌아가 정착하면서 에도마에즈시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계기를 맞게 되었다 또한 2차 세계대전 당시에 식량난 해소를 위하여 음식점들의 영업이 일시적으로 금지되던 와중에도 스시집만은 쌀 1홉으로 스시 10개를 만드는 조건 하에 운영이 허락되었다 이로 인해 일본 내에 스시전문점이 급증 했으며 당시의 스시 크기가 오늘날 스시의 기준이 되었다<br><br><br></div><div><br></div><div><br>&nbsp;</div><div><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04 03: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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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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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312 양소정<br><br><strong>[일본의 문화예술]</strong><br><br>일본은 주로 만화나 애니메이션이 크게 발달되었다. 외에도 게임에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닌텐도가 그 대표적인 예시이다.<br><br>[유명한 애니메이션 작가 '미야자키 하야오']<br>일본에 큰 관심이 없더라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들은 대부분 사람들이 다 봤을 것이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애니메이션 감독이자 애니메이터이며 1978년에 개봉된 '미래소년 코난'이나 그 이후로도 '빨강머리 앤',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으로 유명하다.<br><br>그의 작품 중 '이웃집 토토로'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어린 시절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미야자키의 어머니는 사회적 규범에 대해 자주 질문을 던졌다고 하며 1947년부터 1955년까지 결핵 치료를 받아야 했어서 가족을 따라 자주 이사를 다녔다고 한다. 이러한 점은 이웃집 토토로에 시작 부분부터 이사를 왔다는 장면과 병원에 계신 어머니를 만나러 가는 등의 장면과 연관이 있어 보인다.<br><br>미야자키 하야오의 아버지는 2차 세계대전 때 항공사의 관리자로 일했다. 이때부터 미야자키는 자주 비행기를 그리기 시작했고, 일생동안 비행의 매력에 빠져 지냈다고 한다. 실제로 작품 내에서 비행기과 관련된 탈 것들이 자주 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영향은 미야자키가 후에 만화영화 제작자가 되기 위해 사람 모습을 그리는 것 부터 배워야 하는 이유가 되었다. 그 전까지 미야자키는 전투함이나 비행기만 그렸기 때문에 사람을 그려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br><br>현재 일본 도쿄에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을 모아 놓은 '지브리 박물관'이 존재한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직접 디자인 했으며 2001년 10월에 개관하였다.<br>미야자키의 작품들이 어린이가 보기에도 적합해 박물관도 어린이의 취향에 맞춘 전시가 많다. 내부 촬영이 금지되어 있으며 옥상 정원에 '천공의 성 라퓨타'에 나오는 캐릭터 동상은 유일하게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박물관 근처에 있는 카페에서는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하는 음식들을 판매한다. '벼랑 위의 포뇨'의 라면이나, '마녀배달부 키키'의 팬케익 등 메뉴가 있다. 또한 박물관에서만 상영하는 단편 애니메이션이 있다. 이웃집 토토로의 외전작 '메이와 아기고양이버스'와 같은 영상을 볼 수 있다.<br><br><br>[일본의 비디오 게임]<br>일본의 비디오 게임은 일본의 주요 산업을 차지하고 있다. 주요 산업인 만큼 여러 대기업들이 많으며 비디오 게임 콘솔과 아케이드 게임의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경쟁을 많이 벌였다.<br><br>닌텐도는 일본의 대표적인 비디오 게임 회사이다. 엔터테인먼트 기업 중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기업이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게임사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있을 뿐더러 유력 언론들이 게임 산업의 디즈니라고 표현한 최초 기업이기도 하다.<br>가장 알기 쉬운 대표작들로 '슈퍼 마리오', '포켓몬스터', '동물의 숲' 시리즈 등이 있으며 게임 개발 흐름에 따라 다양한 게임 기기도 많이 나왔다. 게임보이나 WII, 닌텐도 DS, 닌텐도 스위치 등 가장 최근에 나온 게임기가 닌텐도 스위치이며 나오는 신작들도 스위치 위주로 즐길 수 있게 나온다.<br><br>게임사 - 대표작들<br>반다이 남코 - 철권, 다크소울, 소드 아트 등<br>캡콤 - 록맨, 몬스터 헌터, 바이오 하자드 등<br>스퀘어 에닉스 - 파이널 판타지, 드래곤 퀘스트 등<br>세가 - 소닉, 슈퍼 패미컴 등</div>]]></description>
         <pubDate>2021-07-04 15: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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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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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326 최하늘빛<br><br>나의 희망 진로가 기초과학(자연과학) 분야와 밀접하다 보니 동양에서 기초과학 분야가 많이 발전한 일본의 노벨상에 대해 알아 보게 되었다.&nbsp;<br><br>1901년부터 시작돼 2019년에 이르는 노벨상 역사 중에서 일본은 비 구미제국 중에서 가장 많은 28명의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3명은 수상 시점에서 외국 국적을 취득했다. 21세기 이후, 자연과학 부문에서 나라별로 따지자면 일본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노벨상 수상자들을 배출함으로써, 경제학상을 제외한 모든 분야를 석권하였다.&nbsp;<br><br>과학 관련 부문(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만 따지자면 2020년 기준 일본은 총 24개의 노벨상을 보유한 국가이다.&nbsp;<br><br>이 수치는 역대 과학 분야 노벨상 수상국 순위에 세계 5위에 석권하고 있는데, 5위인 일본을 제외한 1~9위까지의 나라가 모두 서양권 국가임을 고려하면 동양에서도 특출난 노벨상 수상국이다.&nbsp;<br><br>일본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는 유카와 히데키로,<br>&nbsp;이론 물리학자인 그는 원자핵 내부에 있어서 양성자와 중성자를 서로 강한 상호작용의 매개가 되는 중간자의 존재를 1935년에 이론적으로 예측했다. 1947년, 영국의 물리학자 세실 프랭크 파월이 우주선 중에서 파이 중간자를 발견한 것에 의해 ‘유카와 이론’이 증명돼 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 1949년에 일본인으로서는 최초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nbsp;<br><br>그렇다면 일본은 어떻게 이렇게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해낼 수 있었을까?&nbsp;<br><br>매년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발표될 때마다 우리나라는 (스스로) 일본과 비교하게 되기 마련이다.&nbsp;<br><br>일본이 메이지 유신으로 근대화에 성공해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열강에 합류했던 사실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본은 군사기술을 중심으로 한 과학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고 이를 위해 1871년 이와쿠라 사절단을 시작으로 많은 유학생을 서양에 보냈었다. 이들은 차후 일본의 기초과학을 발전시킨 원동력이 됐는데, 주로 배워온 분야가 바로 화학, 의학, 물리학이었다.&nbsp;<br><br>반면에 한국은 일본에 비해 순수 학문 쪽 연구가 시작된 역사가 훨씬 짧은 데다 절대적인 인적·물적 투자 규모도 적었다. 메이지 유신을 근대화 교육이 시작된 기점으로 본다면 일본은 근대 교육제도를 한국보다 70~80년은 빨리 도입한 셈이다. 정부 예산으로 운영되며 '노벨상의 산실'로도 불리는 '이화학(理化學)연구소'만 하더라도 1917년에 설립돼 100년을 훌쩍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nbsp;<br><br>사실 노벨 과학상의 연구에서 수상까지는 평균적으로 30년 가량이 소요된다. 즉, 일본은 과거부터 꾸준히, 또 일찍이 과학분야에 투자하고 개발해 왔던 것이 그 원인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nbsp;<br><br>따라서 과학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한지 약 30년이 되어가는 우리나라도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nbsp;<br><br>일본의 노벨상 수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은&nbsp;<br><br>도쿄 대학, 교토 대학, 나고야 대학... 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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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23: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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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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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406 김서연&nbsp;</div><div>나의 진로가 역사(한국사)쪽으로 밀접하여 항상 우리나라와 연관이 되어있는 일본사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중에서 백제와 일본의 연관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칠지도에 대해서 조사해 봤습니다.&nbsp;<br><br></div><div>칠지도는&nbsp;<br><br></div><div>일본 덴리 시의 이소노카미 신궁에 전해져 오는 철제 칼로 1953년 일본 국보로 지정되었다.&nbsp;<br><br></div><div>이 칼에는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nbsp;<br><br></div><div>&nbsp;뒷면 27자<br>&nbsp;先世以來未有此刀//百濟王世子奇生聖音//故爲倭王旨造傳示後世&nbsp;<br><br></div><div>지금까지 이러한 칼은 없었는데,//백제 왕세자 기생성음이 일부러//왜왕 지(旨)를 위해 만들었으니<br>&nbsp;후세에 전하여 보이라&nbsp;<br><br></div><div>&nbsp;앞면 34자<br>&nbsp;泰△四年五月十六日//丙午正陽造百練銕七支刀//出(生)辟百兵宜供供侯王//△△△△(作)祥&nbsp;<br><br></div><div>태△ 4년 5월 16일은 병오인데,//이 날 한낮에 백 번이나 단련한 강철로//칠지도를 만들었다.<br>&nbsp;이 칼은 온갖 적병을 물리칠 수 있으니//제후국의 왕에게 나누어 줄만하다.<br>&nbsp;△△△△가 만들었다.<br>&nbsp;(△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글자입니다.)&nbsp;<br><br></div><div>일본은 이 칠지도를 나라시대에 만들었다고 알려진 일본서기의 증거라고 보고있다.&nbsp;<br><br></div><div>우리나라는 칠지도는 일본 왜왕 에게 백제왕이 하사한 것이라고 보고있다. 고대 한일관계를 확인시켜준 유물이라고 볼 수 있다.&nbsp;<br><br></div><div>독도, 일본군위안부, 강제징용 등 문제는 많지만 이것들을 우리가 잊고있다면 결국 그들이 말하는대로 모두가 알게되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우리는 우리역사를 지켜나가야하고 이 역사그대로 전달해야할 의무가 있다.&nbsp;<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06 12: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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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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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반 조제약국은 병원 부근에 위치하여 병원 처방전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한다.&nbsp;<br><br>약국 서비스 시스템인 ‘단골약국’ 개념은 1990년대 초부터 시작되었다. 병의원은 여러 곳을 복수로 이용하더라도 약국은 한 곳을 단골로 이용해 약력관리에 의한 중복투약, 상호작용 방지 등 의약분업의 취지를 살리자는 취지이다.&nbsp;<br><br>‘기준약국’은 환자들이 단골약국을 만들기 위한 약국 선택의 기준이 되는 것으로 시도약사회가 39개 항목을 충족하는 약국에 대해 지정한다.&nbsp;<br><br>일본에서는 1994년 도입된 재택의료법에 의해 약사가 환자의 집을 방문하여 투약 및 복약지도 행위를 할 수 있고, 약을 직접 배달해주기도 한다.&nbsp;<br><br><br>드럭스토어는 일본의 대표적인 약국으로 처방전이 필요없는 상비약, 영양제나 생활용품 등을 주로 취급한다. 보통 대형 체인점이 많으며 마츠모토키요시, 다이고쿠, 고쿠민 등이 있다.&nbsp;<br><br>몇몇 드럭스토어 코너엔 전문건강상담원과 영양사가 상주하며 고객들의 영양지도와 운동지도를 시행 중에 있고 드럭스토어를 찾은 고객들이 직접 자가 측정이 가능하도록 몸의 연령이나 혈류, 혈압, 체지방, 근육량, 피부상태 등의 자가 체크기계가 설치돼 있다. 환자 스스로 자가 건강을 체크하고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에 대해선 건강상담도 진행된다. 건강상담 코너 옆엔 판매 중인 의료기기를 진열해 환자들이 자가건강 측정에 대한 필요성을 자각해 구매를 하도록 유발하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nbsp;<br><br>이 밖에도 일본 드럭스토어들은 노인용 의료기기나 요실금 기저귀 등과 같은 생활용품 등의 판매율을 높이는 등 최근 고령화 사회에 초점을 맞춰 실버 상품군들의 진열과 판매 범위를 넓히고 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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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9: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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