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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5-3) by 정수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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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시간에 국어책 붙임10 글쓰기 자료에 썼던(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내용을 143쪽 평가기준에 맞게 스스로 고쳐서 자기 번호 밑에 더하기 버튼을 눌러서 옮겨 적어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8 07: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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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watelily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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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nbsp;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 (노종태&lt;-자기 이름)<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나는 오늘 아람 유치원 앞에 있는 놀이터에서 두 명이 함께 노는 것을 보았다. 한 여덟 살 정도 되어 보이는 녀석들이 구름사다리처럼 돼 있는 고리에 매달려 놀고 있었다. 한 아이가<br>"야, 우리 고리에 매달려 싸움하자!"<br>"응."<br>"자, 그럼 시이이작!"<br>"이얏! 내가 너 같은 꼬맹이한테 질 수야 없지."<br>"사돈 넘말하고 있네."<br>두 명은 계속 매달려 있었다. 힘든 줄도 모르나보다. 싸우다가 동시에 둘 다 떨어졌다.<br>"야, 우리 무승부다. 또 하자!"<br>"그래."<br>"시이작!"<br>또 막 매달려서 싸우고 있었다. 구경꾼은 나 한 명이다. 나는<br>"얘들아, 잘 해 봐!"<br>하고 말했더니 두 아이는 나를 멀뚱멀뚱 보더니 계속 싸움을 하였다.<br>마침내 승부가 결정되었다. 한 명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긴 아이는<br>"국민 여러분, 기뻐해 주십시오. 내가 ㅇㅇㅇ을 이겼습니다."<br>&nbsp; 나는 그 말을 듣고 웃다가 뒤로 벌렁 자빠졌다. 그 모습을 본 두 아이는 "하하하"하고 웃었다. 두 아이는 그 다음에 집으로 갔다.<br>&lt;출처 :&nbsp; 서울 서래 4년 노종태&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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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7: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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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watelily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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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strong><mark>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mark></strong> 한 것을 옮겨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친구가 쓴 글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strong><mark>(1. 잘한 점 칭찬하기 2. 고칠 부분 말하기 3. 자신이 쓴 글과 비교하고 새롭게 생각한 것 쓰기)</mark></strong></li><li>친구가 남긴 의견을 읽고 <strong><mark>친구 의견에 대한 생각을 대댓글</mark></strong>로 쓰거나 친구 의견에서 반영할 부분을 생각해 보세요.</li><li>친구들과 나눈 의견을 바탕으로 하여 <strong><mark>자신의 글을 고쳐 봅니다.</mark></strong></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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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7: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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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예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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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말&nbsp;아침에 가족들이랑 오전부터 롯데월드에 일찍갔다 그리고 차에 타서 출발했다 오자마자 감탄사를하고 처음으로 풍선비행을 탔다 그리고 풍선비행이 끝나고 회전목마를 탔는데 아 이젠 회전목마를 타지 않아야 겠다 재미가 없었다 풍선비행많큼은... 이제 회전목마도 다 타서 드림보트라는곳으로 갔는데 못들어 갔다 이유는 깜먹었다... 이제 배가 고파서 음식을 시켰다 난 스파게티,엄만 엄마는 깜먹었고 아빤 새우가 들어간 볶음밥을 먹었다 밥을먹고 있다가 아빠가 사진찍어준다해서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그냥 찍었다 이제 밥도 다먹고 사진찍는데가 있어서 거길 들어갔다 사진 배경을 고를수 있어서 좋았다 배경을 고른뒤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다찍었는데 표정이 맘에 안들었지만 그래도 만족했다 사진을 다 찍고 집에갔다 집에가니 너무 졸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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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23: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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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안좋았는데 좋았다가 안 좋은날   신용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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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발가락쪽 사마귀가 있다 엄마는 병원에 가자고 해서<br>난 가겠다고 했다&nbsp;<br>&nbsp;병원에 가서 시술대 위로 올라갔다 물통에다<br>빨대를 단 모양의 철통도 있다 의사쌤은 굳은살을 걷어내고 좀 아프다며 그 철통으로<br>시술을 시작했다 순간적으로 생각이 났다<br>의사쌤이 좀 아프다면 엄청 아픈건데... 역시나 엄청나게 아프다<br>형용 할 수 없는 고통이였다 그런데 눈물은 안난다<br>&nbsp;집으로 가는길 내 모습은 다리가 뿌러져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거 같다<br>그래서 엄마는 오늘은 학원 가지말라고 해서 입꼬리는<br>하늘에 있는 예수님이랑 하이파이브는 할 정도로 올라갈 정도로 좋았다<br>그리고 저녁을 먹고 화장실에 들어가는데 시술받은부분이 정확히<br>벽에 부딪혔다 이 또한 형용이 안된다 ㅠ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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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23: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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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갔다가 부끄러운 썰 (박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2qrephmsu3t7i4le/wish/182876716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이번 여름방학때 제주도를 갔다<br>유리 가족은 제주도 하면 먼저 바다를 찾았다.<br>펜션을 정하고 짐을 풀고 그렇게 준비하다보니 벌써 저녁이었다.<br>우리는 너무 늦어질까봐 내일 가기로 했다.<br>그렇게 하루는 펜션에서 쉬고 다음날에는 일찍 준비를 해서 아침 9:00 시에 펜션에서 나왔다.<br>바다에서 나는 재미나게 놀고 있는데 땅에 발이 다지 않았다.<br>엄마가 날 구하러 오는데(?) 엄마도 빠졌다….<br>나는 수영을 잘 하지만 엄마는 수영을 할지 모른다….<br>그래서 난 혼자 수영을 해서 얕은 곳으로 오고 엄마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힘겹게 오고 있었다 왠지 모르게 그 모습이 뭐가…. 부끄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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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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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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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빠가 가방을사주셨다<br>아빠께서 가방이 찢어지셨다며&nbsp; 가방을 사주셨다<br>기분이좋았다&nbsp; 들뜬마음으로 학원에갔는데<br>나랑같은 가방이 있어 조금속상했지만 아빠께서<br>사주신거라&nbsp; 마음이 풀렸다 생각해보면 같은가방을<br>여러개 파는데&nbsp; 나만가지고 다닐순없다고 생각했다<br>가방은 나만 가지고  다니지않는다는걸  깊게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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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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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나의 생일&amp;해외여행&gt;-양해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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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기다리던 나의 생일이다.나의 생일기념으로 말레이시아에 가기로 했다.내 기분처럼 날씨도 매우 좋았다.비행기를 타러 갔다.비행기 안에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했다.나는 원래 영화를 싫어 하지만 비행기 안에서 영를 보니 아주 재미있었다.드디어!도착을 했다!사람들이 아주 많았다.숙소에 들어가서 뻗었다.언니랑나는 따로 방을 잡아서 엄마 아빠랑 방을 같이 쓰지 않았다.언니랑 나만 있으니 무서웠다.그래서 엄마랑 같이 있었다.배가 고파서 뷔페에 가서 밥을 먹고 소화를 시킨 다음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했다."어푸 어푸"아빠한테 수영을 배웠다.밤이 될때까기 했다.수영장에서 음료수를 마실 수 있다니 놀랐다.아빠가 계속 외국인이랑 대화 좀 해보라고 해서 그냥"Hello"만 했다.진짜 그 한마디만 했는데도 뿌듯했다.다음날 마사지 샵에 가서 마사지를 받았다.너무 시원했다.식당에가서 내 생일파티를 했다.근데 사람들도 나를 축하해 주셨다.동생이 갑자기 밥을 먹고 있는데 트름을 해서 놀랐고,얼른 숙소에 가고 싶었다.그리고 많이 놀러다녔다.그렇세 1주일 후...한국으로 돌아가서 다시 외할머니 댁을 가서 거기서도 또 내 생파를 했다.그렇세 1주일 후...이제..우리집으로 돌아갈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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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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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 한다 -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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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우리 단지에서 하는 놀이에 참석하러 갔다.<br>곧 비라도 쏟아질 것만 같은 흐릿한 날이었다.<br>"피구 놀이!" "시작!"<br>어린 동생들이랑 하니 당연히 쉬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nbsp;<br>막상 시작하니 땀이 뻘뻘, 긴장감만 맴돌았다.<br>어떤 애는 패스만 하고, 또 어떤 애는 너무 세게 던진다.<br>"아웃!" "앗!" "맞아버렸다!!" "아야!" 나의 팀원들이 하나둘씩 아웃 되었다. 그래서 결국 나 혼자 남았다.&nbsp; 내가 공을 샥! 하고 피하고<br>딱! 잡아서 모두를 부활시켜줬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우리 팀이 이겼다.&nbsp; 내 덕분인 것 같아서 자신만만하고 당당하게 걸었다. 이번에는 공을 던져서 아웃 시켜야 했다.&nbsp; 사실 이 놀이는 피구와 조금 다르다. 내 손에 공이 있으면 백발백중!&nbsp; 또 우리 팀이 이겼다.<br>그렇게 놀이도 마무리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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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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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 없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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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어학원을 갔는데 다른책을 갔고와서&nbsp;<br>집으로 갔다 가고 다시 영어학원을 갔다<br>끝나고 집으로 와서&nbsp; 숙제을 하고&nbsp;<br>공부방을 갔다 이제 공부방이 끝나고&nbsp;<br>갈때 자전거를 타고 있었는데&nbsp;<br>이때 넘어졌다 너무 부끄러워서<br>바로 일어나서&nbsp;<br>집으로 갔다 집으로 가고 싰고&nbsp;<br>게임을 하고 있는데 베테리가 없어서<br>전원이 꺼졌다 그래서&nbsp; 화가나서 책상을&nbsp;<br>쳤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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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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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션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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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팬션을가서수영도했고 고기도먹고게임도하고치비도보고했다다놀고잘려는데게속누가문을두두려가지고나느이불에숨었고엄마랑아빠랑나갔는데아무도없었다나는너무소름이돌아서잣는데다행이꿈이었다아침이돼자수영도하고게임도하고밥머고집에갔다제미있었는데무서운꿈을꺼서가기도실었다그레도꿈이니깐괞았다다음에도또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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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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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2qrephmsu3t7i4le/wish/1829036775</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쨍쨍하지 않은 날이었다.<br>나는 나의 절 친 과 모다 아울렛 3층의 있는 다이나믹&nbsp; 온 을 갔다. 거긴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재미있는 기구를 타는 것이다 나는 입장하자마자 소름이 끼쳤고 5종 체험의 입장료 는 15000원이다 나의 절친 과 각자 낼라 했는데<br>친구가 대신 내줬다 나는 친구와 처음으로 암벽등반 을 했고 나는 1,2단계를 했고 친구는 4,5단계는 했다 그다음으로 나느 친구와 함께 하늘에서하는 파쿠르 같은걸 했고 그다음은 넓이가 좁고 폭이 갈수록 높아지는 계단 같은걸올라가 하강하는것이다 아래서봤을땐 안무서웠는데 올라가니무서웠다 내려오니깐 높았닼ㅋ. 친구는 번지점프해 부표잡는걸 했지만 난 키가작아 못했다 그대신 암벽등반을1번더했고 3단계를했다.마지막으로 드롭온을 했다 드롭 온 은 미끄러운 쇠판에 누워 손잡이를 잡고 올라가 내려오는것이다 나는 2단계를 했고 친구는 4단계를 했다 힘들고 무섭고 재밌었다. 그리고 졸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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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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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명조끼 입고 물에 빠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2qrephmsu3t7i4le/wish/1829048559</link>
         <description><![CDATA[<div>웨이브 파크에 갔다. 신나게 놀다가 거기에 장애물을 피하며 도착지점까지 가는 기구(?)가 있었는데 재미있어보여 도전했다.아슬아슬하게 성공해 마지막 짧은 미끄럼틀을 탔는데!구명조끼가 위로 올라가며 내 몸은 아래로 빠졌고 코로나땜에 들어가기 전 준 물놀이 전용 마스크가물에 젖어 호흡을 방해하고 물의 수심은<br>&nbsp;약 160cm라 발이 닿지 안았고 닿고싶어도 구명조끼가 몸에 걸려 닿을수도 없는 최악 중 최악의 상황이었다.허우적거리다 가까스로 몸을 누워 배영을 해 빠져나왔다.그게 트라우마가 되서 한번 더 도전했다가 되돌아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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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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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새로웠던 일본 여행 &lt;윤소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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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작년의 어느 날,, 우리 가족은 일본 "오키나와" 라는 지역으로 여행을 가기러 했다.첫 일본 여행이라 왠지 기대되었다.그렇게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본 여행을 가기러 한 날이 벌써 코앞으로 내게 다가왔다."정말 기대된다!!" 나는 기대되는 마음을 껴안은 채 공항으로 갔다.어느 덧 시간이 지나고 우리 가족은 비행기를 탔다.오랜만에 비행기를 타니 심장이 두근 두근 거렸다.나도 모르게 비행기에서 잠이 들었다가, 승무원 분께서 기내식을 갖다주셔서 맛있게 먹었다."음~맛있다!!" 그렇게 내 배를 다 채운 후 창문으로 밖을 보니 비행기가 점점 땅과 가까워졌다.때마침 비행기 안에서 도착하였다는 방송이 나왔고 우리 가족은 짐을 챙겨 비행기에서 내렸다.나는 이제야 일본에 온게 실감이 났다.그 다음 가이드분을 만나서 버스에 타고 일본 관광지를 여러군데 돌아다녔다.특히 내 기억에 제일 잘 남는 곳은 "오키나와"에 있는 아쿠아리움이었다.그곳에는 상어도 있고 돌고래도 있었다.돌고래 쇼도 보았는데 돌고래들이 너무 귀여웠다.상어는 좀 무서웠지만 나에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고,새로운 여행이었다.며칠동안의 여행을 마친 뒤 우리 가족은 아쉬운 마음을 껴안은 채 집으로 돌아갔다."정말 새롭고 즐거웠던 여행이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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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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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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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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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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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벌에게 쏘일번한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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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할머니집에가서 김장을했고 지뢰라는 마을에서 흑돼지고기를먹었다 그리고 사촌형들이랑 배드민턴을치러 나가는데 말벌4마리가 나를 갑작으럽게 쫏아와서 난 뛰어가다가 엄마가 벌이따라올땐 가만이 서있으라고 해서 뛰다가 가만히있었다 그순간 말벌이 내 들에 붙어있었다 그래서 난 온몸에 닭살이돋아 기절할뻔했지만 말벌이 드디어 갇다 나는 말벌에게 쏘일까봐 무서웠다 할머니집에는 별로 가고싶ㅇ지 않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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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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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웠어 (안성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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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집에 살고 있었던 말리라는 강아지가<br>있었다. 여느때와 같이 말리와 산책을 하고&nbsp;<br>있었는데 갑자기 말리가 주저 앉았다.<br>힘없이 앉아있는 말리의 모습에 아버지 께선<br>걱정이 되어서 동물병원에 말리를 데려갔다.<br>몇십분뒤 아버지께서 돌아 오셨다.<br>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우리이제 마음의 준비를하자"<br>하지만 나는 어렸기 때문에 이해할 수 없었다.<br>집에 돌아오고 말리는 밥을 먹지 않았다.<br>입에 넣어 봐도 뱉어낼 뿐이었다.<br>나는 이때부터 말리의 시간이 얼마 없다는걸<br>알았다. 평소보다 더 일찍 잠자리에 간 말리는<br>눈을 감았고 우리가족은 슬퍼했다.<br>그리고 말리를 화장을 해주고 묻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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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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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골에 놀러 갔다가 운동했다-안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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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엄마와 동생과 같이 갯골에 갔다&nbsp;<br>텐트를 치고 돚자리를 깔았다 조금 춥긴 했지만 그래도 잘놀았다 바람이 너무 많이 불었다&nbsp;<br>동생이 "엄마 언니 나 저기 가고 십어" 라고 했다&nbsp;<br>동생이 가리킨곳은 흔들 정망대 였다&nbsp;<br>나는 고소공포증이 있어 무서웠지만 가보기로 했다.. 갔다 오고 난 역시.. 무서웠다..<br>그리고 텐트로 가는데 텐트가 안보였다....바람에 날라간것이다.. 우리는 텐트를 잡으러 계속 뛰어 다녔다.. 잘 놀진 못하고 운동만 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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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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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원카페&amp;갯골생태공원 -서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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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말에&nbsp;식물원카페랑 갯골생태공원에 다녀왔었다.식물원 카페는 음료수랑 빵을 먹으면서 식물들을 구경할수있다. 여러 식물들을 봤는데 모과나무가 가장 신기했었다 모과나무는 큰나무에서만 열리는줄 알았는데 작은나무에서도 모과가 열려있어서 신기했다. 그렇게 식물들을 구경하고 갯골생태공원에 갔다. 갯골생태공원에 갔는데 핑크뮬리가 있었다. 정말이뻤다 핑크뮬리는 핑크색인 얇은나무이다. 되게 눈으로만 볼때는 솜같이 생겨서 솜사탕 같았지만 만져보면 까칠거리고 그냥 나뭇가지같았다. 핑크뮬리를 보고 걷다보니 코스모스도 있었다. 코스모스는 아주 환하게 피어있었다. 진한핑크색 연한핑크색 코스모스마다 색갈이 다 달라지만 다 이뻤고 너무 아름다웠다. 코스모스에서 사진도 찍었다. 그렇게 재미있었던 주말이 지나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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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3: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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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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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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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3: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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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쌍둥이-석민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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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더운 여름날 한창 “에이블리”라는 쇼핑 앱이 유행중이던 때 였다. 우리반 여자아이들은 항상 에이블리에서 찾은 예쁜옷을 얘기하기에 바빴다. 그중 나의 친구들은 나와 키도 비슷하고 체형,취향조차 비슷해서 옷얘기를 더 자주했었다. 어느날 친구1이 진짜 예쁜 옷을 샀다고 말하자 친구2는 나도 예쁜옷을샀다하였다. 그 당시 나도 정말 예쁜 옷을 사서 너도나도 말하였다. 그때 “우리 내일 배송오는옷입고오자!!” 친구1이 괜찮은 제안을 했다. 서로의 옷이 궁금했던 나는 제안을 수락하고 들뜬마음으로 학교수업을 듣고 집에 돌아왔다. 집에 돌아가니 내일온다는 옷이 그날 와있었다. “우와 예쁘다!!” 나는 저녁이되고 설레는마음으로 잠에들었다. 다음날 나는 새로운 옷을 입고 학교에갔다. 그때 우리는 서로를 보고 깜짝놀랐다. 셋 다 옷이 같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상태로 웃기만 할 뿐이였다. 나는 “우와 어떻게 취향이같아도 이렇게 같지?”라고생각했다. 하지만 너무 웃겨서 차마 말은 하지못하고 속으로만생각했다. 그때 한 남자아이가 지나가며 “우와 얘네들 세쌍둥이다!!!” 라며 말했다. 우리는 키도 비슷하고 얼굴도 얼핏봐선 비슷해보여 차마 반박을 할 순 없었다. 하지만 덕분에 참 재미있던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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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3: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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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간날 성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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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저번주 금요일에 나는 에버랜드에 갔다. 아침밥을 먹고 출발했는데 너무 졸려서 잤다 그리고 일어나보니 에버랜드에 도착해 있었다. 그런데 비가와서 우비를 입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그리고 랩터  어쩌구저쩌구를 탈려고 1시간 기다렸는데 비가와서 취소됬다 그리고 게임을하고 피터팬과 회전목마를 타고 집에가는데 엄마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3프로 까지 채우고 가는 데 또 엄마폰 배터리가 없어서 5프로까지 충전하고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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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3: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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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원에 처음 온날 (이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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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nbsp;6살때 처음으로 동물원에 갔다. 난 처음에 들어가자마자 사막여우를 봤다. 난 여우를 가장 좋아해서 사막여우만 보다가 엄마께서 다른걸 보자고 하셔서 안가겠다고 찡징거리다가 결국 다른걸 보러갔다. 그때 앵무새를 보러갔는데 앵무새 밥을 줄 수 있어서 줬는데 어떤 파란 앵무새가 와서 밥을 먹고, 내 손에 배설을 했다... 난 손을 씻고 호랑이를 보러갔다. 호랑이를 좋아해서 그냥 좀 보다가 판다를 보러갔다. 판다는 정말 귀찮다는듯이 대나무를 먹고있었고, 이제 집에 갈 시간이었다. 나는 가기전 기념품점에 가서 사막여우 인형을 산 뒤, 집에 갔다. 난 집에 가서 사막여우가 또 보고 싶다며 또 가자고 조르다가 인형을 안고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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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3: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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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바람을 뚫고 카누를 타다-최서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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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강원도 홍천 팔봉산에서 이모 가족들과 여름 휴가를 보내고 돌아오는 길에 카누를 타기 위해 배바위 마을 을 방문했다.&nbsp;<br>&nbsp;카누와 노를 보니 신기했다. 처음 타보는 거라 설레는 마음이 들었다. 카누를 가르쳐주시는 분이 구명 조끼를 입는 것과 노를 젓는 방법을 알려주셨다.<br>&nbsp;내가 탄 배에는 3명이 탔는데 맨 앞에는 내가, 가운데에는 동생이 그리고 뒤에는 아빠가 자리를 잡았다. 하나 둘 구령에 맞춰 노를 저으면서 아빠와 호흡을 맞추려고 애를 썼다.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내가 젓는 노가 물살을 가르며 카누가 앞으로 나아가니 신이 나기 시작했다.<br>&nbsp;그런데 그것도 잠시!<br>&nbsp;10여미터를 노를 저어 앞으로 가고 있는데 그 순간 먹구름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약간 흐리긴 했지만 비가 올 거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는 당황했다. 몇 초 사이 순식간에 빗줄기가 굵어지더니 시야를 가리고 노를 젓기가 힘들어졌다. 카누가 좌우로 흔들리고 급기야 배가 왼쪽으로 휘면서 방향 감각을 잃어버렸다. 모자를 쓰고 있는데도 얼굴에 부딪치는 빗줄기가 굉장히 강해서 눈을 뜨기가 힘들어서 노를 젓지도 못하고 얼음 상태가 되었다. 아빠가 뒤에서 뭐라고 외치는데도 전혀 들리지 않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무섭기도 했다.<br>&nbsp;뱅글뱅글 제자리에서 돌면서 출발 방향과 정반대 방향으로 우리 카누가 움직이니 선착장에 계시던 강사님이 뛰어오셔서 우리를 도와주셨고 안전하게 배에서 내릴 수 있었다.<br>&nbsp;아찔했다. 사무실로 뛰어 와서 강한 소나기가 지나가길 기다렸다.<br>&nbsp;30여분쯤 흘렀을까. 동생은 겁을 먹었는지 타지 않겠다고 해서 아빠와 내가 한 배를 타고, 다른 배에는 사촌 형 둘이 타게 되었다. 거짓말처럼 거셌던 비바람과 소나기가 지나가고 나니 하늘이 청명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br><br>&nbsp;이번엔 제대로 가자라는 마음으로 힘차게 출발했다. 한 10분쯤 노를 젓고 나서부터는 조금 힘들긴 했지만 양 옆으로 펼쳐지는 장관에 말문이 턱 막혔다. 힘들게 온 보람이 있었다. 홍천강의 장관이 훌륭했고 절벽에 있는 바위에 소나무 한 그루가 그림처럼 있었다. 너무 멋진 풍경이었다.<br><br>&nbsp;그렇게 1바퀴를 다 돌았는데 아빠가 1바퀴 더&nbsp; 돌자고 제안하셔서 1바퀴를 더 도는데 전혀 힘들지 않았다.<br>&nbsp;역시 사람은 적응의 동물인 것 같다.<br>&nbsp;선착장에 다 도착해서 구명조끼를 벗고 본격적으로 사촌 형들과 동생과 함께 물놀이를 했다. 비바람과 소나기를 온몸으로 맞고 노를 저었던&nbsp; 카누 첫 체험은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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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3: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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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지러웠던 날 (최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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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부터 더웠던 날이라 쪄죽을뻔했다 주말에 고ㅏ족과 드라이브 갈 준비를 했다 빨리 준비하여서 아침 9시에 나섰다 가는 길에 바다도 보고 무슨 건물이랑 갈메기도 봤다 건물은 전에 갔었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_- 아침을 안먹어서 배가 고파 빵을 먹었다 그후 10분정도 더가다가 머리가 어지러웠다 그후 여러가지를 봤고 문이 닫혀있던 미술관도 있었다 집으로 가는중에 길을 몰라서 헤매며 같은 길로 계속가다 겨우 빠져나왔다 집으로 도착했다 그길로는 나중에 안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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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4: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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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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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른 새벽 할머니 친척동생 이모 나 엄마 태선이와&nbsp;<br>비행기를 탔다 처음타보는 비행기라 떨리며 신기한<br>마음이였다 "야 김태선 신기하지 않냐?" &nbsp; "인정"&nbsp;<br>떨린마음도 잠시 난 잠에들.었..다......<br>일어나보니 착륙을 하고 난 뒤였다&nbsp;<br>도착하고 시장에서 기념품도 사고 둘러보니 밤이였다<br>우린 앞에 바닷가가 있는 호텔로 들어갔다<br>저녁을 먹고 앞에 나와 불꽃놀이 를 즐기고 난뒤 호텔에서 하룻밤을 잤다 "바쁜하루 였어" 다음날<br>제주도에 있는 미로 를 갔다 20분 동안 해메다가<br>탈출했다 그리곤 낙타를 타러 갔다 처음보는데 와~<br>대박이였다 낙타를 타고 제주흑돼지를 처음먹어보는데 정말 맜있었다&nbsp; 숙소에서 잠을자고 다음날 실내&nbsp;<br>수영장에서 신나세놀고 다음날 놀이동산!!!!<br>롤러코스터!!신난다 그렇게 처음제주도에서<br>재미있게 놀았다 비행기 이젠 자지 않고<br>착륙하는 모습을 봤다 "신기하다"<br>다음에도 가고싶다<br>정말정말 가고싶다<br>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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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4:0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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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 여름방학 그중 하루 (이원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2qrephmsu3t7i4le/wish/1829348783</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 여름방학이였다.<br>그날은 아무것도 하기싫을정도로 더웠다.<br>난 "방학이니까 배운걸 복습이나 해볼까"하며 책상에 앉아 복습을 시작했다.<br>1시간이 지났다.<br>복습을 끝내고 놀았다.<br>그런데 아빠가 산에가자 하신다.<br>나는 산을 좋아한다 (지금은 아니다)<br>소래산에 갔다.<br>힘들다.<br>가자고하면 안됐었다.<br>마스크 때문에 숨도 안쉬어진다.<br>힘들게 정상에 올라 이제 하산이다.<br>올라올땐 오래걸렸는데 내려올땐 별로 안걸렸다.<br>집에와서 씻고 놀고 저녁을 먹었다.<br>재밌는 하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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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4: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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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같은이야기(김태영)이예지가 내꺼에다올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2qrephmsu3t7i4le/wish/1829848215</link>
         <description><![CDATA[<div>저녘을 먹으려고 열심히 준비를 하고있었다.나는 평소와같이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보며 농땡이를 피우려했다.근데 아무리찾아봐도 내 핸드폰이 안보이는것이다.나는 정말 열심이찾았다 결국 나는 저녘만드는걸 돕고말았다.밥을 다 먹고 나는 부모님께 핸드폰에 전화를해달라고했다.그러자 알겠다면서 전화를 건 그 순간!<br>내 바지에서 진동이 울렸다. 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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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9: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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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논 날!(정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2qrephmsu3t7i4le/wish/1829990166</link>
         <description><![CDATA[<div>10월17일 추운날,&nbsp; 친구와 놀기로 약속을 하고 장현동으로 갔다. 친구를 만나서 능곡동으로 다시 넘어와서 중앙공원으로 갔는데 5-4반친구들이 5명이 있었는데 그 친구들이랑 같이 놀았다. 친구들 2명이 더 오고 다른 놀이터로 가서 같이 놀았다.<br>9명중에 4명이 가고 5명이서 놀다가 음료수를 사고 4시30분까지 놀다가 헤어져서 나는 친구를 집에 데려다 주고 집으로  와서 라면을 먹고 TV를 보다가 샤워를 하고 9시30분까지 TV를 보다가 양치를 하고 잤다. 친구와 놀다가 4반친구들을 만나서 더 재미있게 논 것 같다. 다음에도 같이 놀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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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11: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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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놀이공원에 간날(홍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2qrephmsu3t7i4le/wish/183177842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족과 놀이공원을 갔다 줄을 스다가 우리가족 차례가 되서 티켓을 끊고 들어가는데 엄청 설레었다 처음엔 롤러코스터를 탔다 360도가 돌아가는 롤러코스터인데 나는 무서워서 눈을 계속 감고 있었다 사실 눈감은게 후회됐다 롤러코스터를 타고 물위에서 배타는 건데 그것도 롤러코스터 같았다 나는 중간에 언니와 같이 앉았다 타는데 물이많이 튀겨서 좀 재밌었다 중요한건 벨트가 없어서 무서웠다 어차피 물에서만 배만 타는거라고 생각해서 괜찮았는데 내리막길로 되어있어서 너무 재밌었다 그다음 내리막길에서 벨트한걸 까먹고 일어서서 손을들었다..떨어질뻔해서 너무너무 무서웠다ㅠㅠ놀이공원에서 핫도그를 먹고 집에 갔다<br>너무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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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22: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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