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나의 호화로운 Padlet by 정희주</title>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08 00:14:16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7-08 01:17:1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21224홍우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16672</link>
         <description><![CDATA[<p>수학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어려웠던 경험이 있는데, 영상을 통해 이해하게 되면 동기부여가 되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개념이 쉽게 설명되어있어 이해하기 좋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상을 시청하면서 중요한 개념이나 핵심 포인트를 메모하고 요약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통해 개념을 정리하고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또한 수학 개념 영상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보다 깊이 있는 학습을 진행할 수 있었다. 학습의 목표와 필요에 맞춰 일정을 설정하고, 계획적으로 학습목표를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깨달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90Cc_43d6E?si=RQEwWhpTRcovIIHc" />
         <pubDate>2024-07-08 00:3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16672</guid>
      </item>
      <item>
         <title>21218이재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21999</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살고있는 이세계는 재화와 서비스로 경제활동이 이루어진다</p><p>그러나 재화와 서비스는 무한하지 않고 유한하다. 유한한 자원속에서 </p><p>자원은 희소성이라는 특성을 지닌다. 무한하지 않기에 희소성있고 희소성이 있으면 경쟁이 생기기 마련이기에 경쟁속에서 최대의 이득을 얻기위해 경제수학을 배운다. 경베 수학은 주로 집합과 함수 미적분을 바탕으로 배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Vbk1nWBh8M?si=PjABeTYnO9RUG63P" />
         <pubDate>2024-07-08 00:3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21999</guid>
      </item>
      <item>
         <title>21211 엄종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24250</link>
         <description><![CDATA[<p><br/></p><p>시청한 영상 : 유튜브 YTN 사이언스 - Math Tour! 놀이동산 속 숨은 수학 찾기 [수다학] / YTN 사이언스</p><p><br/></p><p>요약문 : 디즈니랜드에서는 인원이 많아 대기를 오래하는 손님들을 위해 입장객의 인원을 체크해서 놀이기구의 대기 시간을 알려주는 운영통지 프로그램이라는 제도로 줄 서는 시간을 덜어주는 아이디어가 있다. 첫번째 놀이기구인 바이킹은 다양한 안전 설계가 있는데 수학적 원리를 이용한 바이킹 중심대는 삼각형 모양이라 무게중심을 이용해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그리고 진자운동으로 바이킹은 일정한 주기와 높이로 운행할 수 있다. 그리고 바이킹이 너무 높이 올라감을 방지하기 위해 리밋 스위치로 바이킹이 돌아가는 각도가 75도 이상이 되면 센서가 감지해 느리게 한다. 두번째로 롤러코스터는 수식 상승 후 하강할 때 중력에 의해 위치에너지가 운동에너지로 전환해 속도가 빨라지고, 공기 저항, 무게, 레일과 본체의 저항 등 계산해 더 스릴있고 빠른 롤러코스터를 제작한다. 이 때 가장 빠른 속도를 내는 구간은 사이클로이드 곡선인데, 사이클로이드 곡선이란 직선을 따라 원이 굴러갈 때, 원 주위의 한 전을 그리는 곡선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W2ux6js3NI?si=Yk2kv1l2rsV3DXsU" />
         <pubDate>2024-07-08 00:3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24250</guid>
      </item>
      <item>
         <title>21216 이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2450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수학을 못하는 사람들의 흔한 모습’이라는 영상을 보고 많은 점들을 느꼈습니다. 일단 이 영상이 눈에 들어온 것은 아마 제가 수학을 못해서일 것입니다.</p><p>저를 포함한 수학을 못하는 사람들의 흔한 모습을 고민해 보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감 부족과 초반의 수학 교육에서의 부정적 경험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어렸을 때 선생님의 설명이 이해되지 않았거나 수업 진도가 너무 빨라 따라가지 못한 경험이 수학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든 데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p><p>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나는 수학을 못한다"고 자신을 몰아가며, 수학이 추상적이고 복잡하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정승제 선생님께서 말씀한 것처럼 수학은 천부적 재능이 아닌 꾸준한 노력과 올바른 학습 방법을 통해 누구나 개선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추상적인 개념을 이해하는 데에도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이는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이 영상을 통해 한번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p><p>따라서 수학을 못한다고 여기는 것은 단순히 자기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결과일 수 있습니다. 수학은 꾸준한 노력과 자신감을 가지면 누구나 성취할 수 있는 분야라는 것을 이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Vk6Y5582_k?si=x3aNx1t1piFsFPK3" />
         <pubDate>2024-07-08 00:3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24500</guid>
      </item>
      <item>
         <title>21214유하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26283</link>
         <description><![CDATA[<p>면직물에서 수학이 쓰인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신기했고 면의 짜임에 따라서 면직물의 강도가 올라가는 수치에 수학이 쓰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면 수가 실의 두께에 따라 결정 되며 면 1파운드에 20배가 20수 원단,30배가 30수 원단이 되며 10의 배수 단위로 원단의 수가 결정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서 수학과 패션이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ic6Iq6RIy0?si=E3V6IxO5nwSeLMBB" />
         <pubDate>2024-07-08 00:3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26283</guid>
      </item>
      <item>
         <title>21208 손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3232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정승제 선생님의 클립영상을 보았습니다. 일타강사라는 타이틀만 보고 이분은 학생시절부터 지금까지 쭉 공부를 잘해오셨구나 생각했었는데 이 영상을 보고 누구에게나 어려움은 있었고 그걸 극복해 내는지 포기하는지에 차이가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과외나 학원을 못보내주는것도 아닌데 한달에 몇십만원씩 돈을 내고 수학을 배우면서 의지가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열심히 안 한 제 자신을 되돌아보고 부끄럽다고 느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Vk6Y5582_k?si=WYiuJIpx4tQs4E-c" />
         <pubDate>2024-07-08 00:4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32323</guid>
      </item>
      <item>
         <title>21217 이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34086</link>
         <description><![CDATA[<p>몬티홀 딜레마</p><p>세개의 문 뒤에는 염소 두마리와 자동차 한 대가 있는데 세 문 중 한 문만 선택하고 그 뒤에 있는 상품을 가져갈 수 있다. 한 문을 선택했을때 나머지 두 문에서 염소가 있는 문을 하나만 열어 보여준다. 이때 처음 선택을 바꿀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 여기서 자동차를 얻기위해서는 처음의 선택을 바꾸는게 좋을지 아닐지 확률을 계산한 문제이다. 처음 자동차를 선택한 확률은 3분의 1이다. 그리고 선택을 바꾸는 기회가 주어졌을때는 확률이 2분의 1이 된다. 이러면 확률이 반반이라고 생각해 사람들이 선택을 바꾸지않는데 사실 선택을 바꾸는게 더 자동차를 가져갈 확률이 높아진다. 선택을 바꾸면 자동차를 가져갈 확률이 3분의 2가 되기 때문이다. 나는 몬티홀 딜레마에 대한 영상을 보고나서 나도 처음에는 선택을 안바꾸는게 더 나을줄 알았는데 선택을 바꾸는게 더 이익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어 신기하고 흥미로웠다. 그리고 선택에 따라 확률이 바뀐다는게 어떻게 가능한지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딜레마의 수학적 및 확률적 설명을 듣고 나니 그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이 영상은 나에게 미래에 직면할 수 있는 복잡한 결정 상황에서도 직관을 뛰어넘는 분석과 논리적 사고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주었다. 때로는 초기 직감이 중요하지만 이를 근거로 한 결정이 합리적인지를 잘 판단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IqWjmqDlis?si=aFv5CelUhUr-AZ2-" />
         <pubDate>2024-07-08 00:4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34086</guid>
      </item>
      <item>
         <title>21222정재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35042</link>
         <description><![CDATA[<p>저희가 평소 사용하던 숫자 속 우주의 비밀이</p><p>담겨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고 이런 신기한 지식을 편하게 접할 수 있은 자료가 있다는 사실도 흥미로웠습니다 0은 없음을 있도록 나타낸 숫자 이 0을 생각하는데 걸린 오랜 시간 그리고 수학이 얼마나 철학적인 것이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신기한 부분도 수업시간때 배우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요즘 수학을 그저 출세의 수단이라고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_6mvhqmKX4?si=20HwrNVZxwrQ7nSA" />
         <pubDate>2024-07-08 00:4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35042</guid>
      </item>
      <item>
         <title>21207박태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36714</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fNjYdSaFqlQ?si=Wn8zMvXeed-Q3MMV">https://youtu.be/fNjYdSaFqlQ?si=Wn8zMvXeed-Q3MMV</a></p><p>수학을 통한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의견이 있고 다르다고 비난할 자격은 없다는걸 수학을 통해 알려준 단편영화 수학을 이용하여 이런 표현을 할수있다는걸 이 영화를 통해 알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8 00:4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36714</guid>
      </item>
      <item>
         <title>21215 이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37121</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SSnK4ak8ABY?si=ryOSCnUVeWTthEkk">https://youtu.be/SSnK4ak8ABY?si=ryOSCnUVeWTthEkk</a></p><p><br/></p><p>시각 디자인과 관련된 수학 영상을 시청하면서, 디자인이<strong> </strong>단순한 예술적 감각뿐만이 아닌, 깊은 수학적 원리 기반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영상에 나와있는 테셀레이션, 프렉탈은 규칙적인 패턴을 이용하여 무한히 반복되는 디자인을 만드는 방법이었는데, 이는 부분이 전체와 닮은 기하학 구조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로고 디자인이나 글꼴 디자인에서도 황금비율과 같은 수학적 비율이 사용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수학적 패턴으로 디자인을 만들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고로, 수학은 디자인의 아름다움과 기능성을 높여주는 중대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8 00:4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37121</guid>
      </item>
      <item>
         <title>21203 김동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3985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찾은 수학과 관련돤 주제로는 ”발전되는 AI시대, 수학이 필요할까?“이다.</p><p>챗 gpt같은 편리한 ai도 발전된 시대에서 수학을 배우는 학생이라면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어쩌피 ai가 수학을 대신 할건데 수학이 중요할까? 라는 생각이 들어 조사해보게 되었다.</p><p>우선 정답부터 말 하자면 수학은 발전되는 ai시대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왜냐하면 첫번째 이유는 샘 올트먼 오픈ai CEO, 일론 모스크 테슬라 창업자 등 기라성같은 인물들이 말하길 ai의 핵심는 대수, 미적분, 확률 등 수학의 주요 개념이며 디음 세대가 ai기술 개발에 참여하려면 엄격한 수학적 기초를 다져나 한다고 주장하였기 때문이다.</p><p>두번째 이유로는 과연 ai가 수학 문제를 풀렀다 한다면 우리가 그걸 믿어야 할까 하는 문제도 존재한다.</p><p>실제로 2021년 케임브리지대에 ‘AI가 수학자를 쓸모없게 만들 것인가’ 라는 에세이가 이에 대한 결론을 이미 찾아 냈다. 이 에세이에서는 “AI가 이식된 보조 증명기가 풀어낸 수학 이론은 여러 환경에서 사용될수 있다. 그렇다면 만약 보조 증명기에 버그가 있다며 어떻게 할까? 인공지능은 우리의 삶은 풍요롭게 만들까? 우리를 완전히 대체할까?</p><p>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과학 발전에 대한 윤리적, 실증적 딜레마를 고려할때다” 라고 말 하며 앞으로의 ai발전에서 우리가 과연 ai만 무조건 믿을수 있을지 다시 한번 질문을 가지게 해준다.</p><p>이렇게 여러한 이유 때문에 앞으로의 AI시대에서 수학은 무조건 필요시되는, 강화해야하는 능력으로 받아지고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87xaX6tbuo?si=tRKaeOFx9Yv-ZcbP" />
         <pubDate>2024-07-08 00:5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39859</guid>
      </item>
      <item>
         <title>21221전준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40033</link>
         <description><![CDATA[<p>이 영상은 수학의 시작이 어디인지 왜 수학이 만들어 졌는지를 알려주는 영상이다.나는 항상 수학은 학교에서 하는 공부만 접하니 수학의 정확한 시작과 활용이 어떻게 되는지 몰랐는데 이 영상을 보고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었고 왜 만들어졌는지 알게 되었다.그냥 수학을 어려운 과목으로 생각할게 아니라 우리 일상 생활에서 사용이 많이 되는걸 알게 되어서 놀랐다.그렇기에 마냥 어려운 과목인 수학을 더 편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고 내가 배우는 수학이 어디에 사용 되는지 알고 싶어졌다.수학은 어렵고 힘든 과목이지만 일상생활에 많이 사용되는 유용한 과목이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RjBclFWsFbo" />
         <pubDate>2024-07-08 00:5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40033</guid>
      </item>
      <item>
         <title>21212 원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4249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LagZIs5NxTQ?si=E8A4hDP0036Lslzb">https://youtu.be/LagZIs5NxTQ?si=E8A4hDP0036Lslzb</a></p><p><br/></p><p>1+1은 당연히 2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설명을 해주면서 증명을 하는 영상을 보니 ‘진짜 그런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어딘가에 오류가 있을텐데 그게 어느 부분인지 찾고 싶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agZIs5NxTQ?si=E8A4hDP0036Lslzb" />
         <pubDate>2024-07-08 00:5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42492</guid>
      </item>
      <item>
         <title>21204 김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44875</link>
         <description><![CDATA[<p>영상 요약</p><p><br></p><p>혈흔 분석 속 수학</p><p>혈액은 떨어지는 각도에 따라 제각각 다른 모습의 혈흔을 남기게 된다.</p><p>ex. 예각으로 떨어진다면 타원형의 혈흔을 남긴다. 이렇게 발생한 타원형 혈흔의 장축을 연결하면 만나는 점이 생긴다. 이 점의 수직방향 어딘가에 혈액이 발생한 위치가 있다는 것을 알수있다.</p><p><br></p><p>또한 혈흔의 단면 지름과 장축 길이의 비율 계산을 통해 혈흔이 떨어진 위치를 알수있다.</p><p>이때 직각삼각형의 사인 공식을 통해 높이를 구할 수 있다.</p><p>이를 통해 출혈 위치, 범죄 발생 순서, 범죄 도구, 범행 공간 위치 등을 알 수 있다.</p><p><br></p><p><br></p><p>모집단의 대립 유전자 출현 빈도를 구하고 일치 확률을 계산 하여 DNA를 통해서도 사건을 분석 할 수 있다.</p><p><br></p><p><br></p><p>디지털 화면을 확대 하면 수많은 점이 존재하는데 이 때 미분을 사용하여 이 점을 매끄럽게 만들면 더 선명한 CCTV 영상을 구할 수 있다.</p><p><br></p><p><br></p><p>합동이라는 수학 개념을 통해 발자국 모양의 대조, 지문의 대조, 몽타주 조사가 가능해 진다.</p><p>지문, 얼굴에 점을 찍고 그 점을 연결 후 합동 개념을 통해 대조하면 동일 인물임을 확인 할 수 있다.</p><p><br></p><p><br></p><p>느낀 점: 최근 수학 수행평가, 활동 등에서 경찰 업무 속 수학의 예시에 대해 조사한 적이 있는데 그때 더 자세히 알아보지 못해호기심이 생겼던 내용들을 배울 수 있게 된 것 같아 매우 유익했으며 경찰에 대한 꿈을 더욱 키울 수 있었다.</p><p>평소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보던 과학수사에서 이렇게나 많은 수학이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으며 1학년 때 조사한 수학을 통한 수사 방법보다 더 깊고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p><p>앞으로 더 경찰의 업무 속 숨어있는 수학을 조사해 보고 싶다는 동기가 생겼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OU3aktddSo?si=-eTRWtdlUnRYltQD" />
         <pubDate>2024-07-08 00:5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44875</guid>
      </item>
      <item>
         <title>21213유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48602</link>
         <description><![CDATA[<p>미술 작품 속에 있는 수학</p><p><br></p><p>미술과 수학의 관련성을 검색해보다가 작품속에 숨겨진 수학의 원리가 있다는 영상이 흥미로워서 시청하게 되었다</p><p>영상에선 점묘화법으로 그려진 조르주쇠라의 작품&lt;아스니에르에서 물놀이하는 사람들&gt;을 수학과 관련된 그림이라고 소개하였다</p><p>독일의 수학자 칸토어도 작은 점의 집합이 곧 그림이라고 설명하였다 </p><p>수학에서 곡선과 곡면을 이루는 점집합이 회화에선 사물을 표현하는 기법이라고도 설명하였다</p><p>이런 점집합 뿐만 아니라</p><p>빛의 반사와 굴절, 원근법등을 이용해 그림이 입체적이고 실감나게 보이도록 하는 미술인 트릭아트도 수학의 기울기와 크기, 위치를 계산하여 특정한 위치에서 입체감을 형성하는 방식이다</p><p>이 영상을 보고 수학과 관련된 미술작품들이 있다는것에 신기했고 그런 작품들이 많다는것에 놀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ijQP0Bdf9Q?si=jz7EMY15TP_bXC2Z" />
         <pubDate>2024-07-08 00:5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48602</guid>
      </item>
      <item>
         <title>21210 신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48885</link>
         <description><![CDATA[<p>이 영상을 보고 수학과라고 해서 꼭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가는 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었다. 또 나도 수학을 엄청 못하고 싫어하는 데 이 영상을 보고 수학에 대해</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5zyv2yfGn0?si=UFOVW6VYhss4ICkL" />
         <pubDate>2024-07-08 00:5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48885</guid>
      </item>
      <item>
         <title>21205 김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4949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정승제강사님이 출현하신 유퀴즈를 보았다. 평소에도 인강으로 자주 보았는데 정승제강사님에 대한 수학이야기를 들으니 색달랐다 이 영상을 보기 전에는 수학이 왜 일상생활에 쓰이는 지 의문이였고 더하기 빼기 곱하기만 알면 된다고 생각했던 나를 둘아보게 되는계기였다. 수학은 도박으로도 엮을 수 있다  바로 큰 수의 법칙이라는 개념으로 엮을 수 있는데 큰 수의 법칙이란 시행횟수를 늘리면 늘릴수록 통계적확률에 가까워진다라는 뜻이다</p><p>카지노로 예를 들어보면 카지노의 승률은 51.xx%이고 게임을 하는 사람들의 승률은 49.xx%이기 때문에 게임을 하다보면 무조건 계속 질 수 밖에 없다</p><p>이러한 사실을 들으니 너무 신기했고 수학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넓고 배울 것이 많구나를 느끼게 됐다</p><p>또 수학은 암기하는 것이 아닌 이해하는 것이라는 것도 배웠다 난 여태까지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그것을 이해하는 것이 아닌 문제풀이를 통암기를 했었는데 그것은 잘못 된 선택이였다 앞으론 나도 그 문제에 개념을 알고 이해를 하고 믄제풀이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또 이 영상을 보니 나에 공부자극에도 도움이 됐다 나도 정승제강사님처럼 나만에 수학문제집을 만들어봐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wwM0GzniGk?si=8NRCkoWE2fP6FS8y" />
         <pubDate>2024-07-08 00:5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49494</guid>
      </item>
      <item>
         <title>21219 이정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5006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경제에 관심이 있어서 경제와 관련된 수학을 찾아보고 이해하였다. 경제지표에서 비례는 중요한 개념이다. 비례는 정비례와 반비례로 나눌 수 있다. 예를 들어 정비례는 사과가 하나에 100원 이라면 두개는 200원 3개는 300원으로 일정한 비율로 커지는 것이다. 반비례는 걸어서 12km를 갈때 분속 1km로 걸으면 12분이 걸리고 분속 2km로 걸으면 6분이 걸리는 1/2, 1/3씩 늘어나은 것이다. 이 비례를 경제에 대입 할수 있다. 경제성장률과 유가에 반비례 관계가 있는데 만약 유가가 10% 낮아진다면 경제성장률은0.2% 정도 높아지게 됩니다. 이 이유는 유가가 낮아지면 사람들의 소비등이 많아지고 그렇다면 경제가 더 활성화되기 때문입니다. 환율과 경제성장률은 반대로 정비례 관계입니다. 우리나라는 수출의존도가 높은 나라입니다. 따라서 환율이 떨어지면 경제성장률 또한 낮아질것입니다. 환율에 따라서 원화가치와 수출량은 변화합니다. 환율이 오르게 되면 우리은 같은 돈으로 더 적은양을 살수밖에 없기 때문에 당연히 원화가치는 떨어집니다. 하지만 외국의 입장에서는 똑같은 가격에 더 많은 양을 살수있으므로 수출량은 증가합니다. 이 활동을 통해 경제 속 비례를 확실히 이해할수있었습니다. 우리는 경제 안에서 살아갑니다. 그렇기때문에 이런 비례관계 등 여러가지 경제요인이 당연하게 느껴질것입니다. 하지만 작은 경제 요인들을 하나씩 탐구하면 내 경제관련 역량은 커지고 나의 능력도 더욱 좋아질것입니다. 당연시 되는 것들 하나하나를 세세히 분석하는것이 경제에 관심있는 사람의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3dX5Up0AH4E?si=DBlIsR3hkyKhPTyK" />
         <pubDate>2024-07-08 00:5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50063</guid>
      </item>
      <item>
         <title>21223홍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51158</link>
         <description><![CDATA[<p>이 영상에 나오는 학생은 수학을 굉장히 못하지만 계속 노력하였고 1번 문제말곤 풀지 못했던 학생이 첫장을 다맞추었다. 다른 사람 입장에선 첫장 다맞춘것이 별거 아닐지 몰라도 1번만 풀던 학생에겐 큰변화였다. 이 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실력이 좋아진것보다 학생이 밥먹을때도 질문할 정도로 많이 노력했다는 것이다 만약 등급이 오르지않고 성장이 없었다해도 이 학생은 이번일로 통해 어떤 일을 할때 노력하는 방법과 요령이 생겼을 것이다.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것은 대학에 가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대학을 안가고 진로와 적성이 다르다고 완전히 놔버리는 것이 아닌 노력하는 방법을 알수있도록 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이영상에 학생처럼 수학을 잘하지 않지만 다음시험에는 포기하지않고 1번이라도 풀수있게 노력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4gICdsMFEyg?si=5KpyOKjw6VkQ_4T2" />
         <pubDate>2024-07-08 00:5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51158</guid>
      </item>
      <item>
         <title>21206문재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59782</link>
         <description><![CDATA[<p>은행에서 복리에 기간 또는 금액에 제한을 두는 이유에대해 알아봤습니다.</p><p>복리란 원금에 몇퍼센트를 더하고 다음달에 추가된 금액에 또 몇 퍼센트를 구하는 구조인데, 이런경우를 이차함수 그래프에 표현하면 초반에는 점점 상승하다 어느 기점을 기준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p><p>그래서 은행은 금액이나 기한에 제한을 두지 않으면 파산당할 수도 있다.</p><p>따라서 복리의 경우 단리와 달리 제한을 두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CwwM0GzniGk" />
         <pubDate>2024-07-08 01:0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59782</guid>
      </item>
      <item>
         <title>21209 신은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60295</link>
         <description><![CDATA[<p>채권과 금리 사이에는 반비례 관계가 성립하는데 일반적으로 금리가 오르면 채권의 가격도 같이 오를 것이라는 생각과 반대되는 관계였다. 이러한 이유는 1000만원인 1년 예금의 이자가 8%일 때 1년후에 받는 금액은 1080만원이지만 받는 금액이 고정되어있고 이자가 20%로 오른다면 900만원인 1년 예금의 이자가 20%일 때 1년 후에 받는 금액인 1080과 일치하므로 채권은 받는 금액이 고정되어있는 상태에서 이자에 따라 현재 가격이 결정되므로 금리가 오르는 경우에 가격이 하락하게 된다. 이와 같은 이유로 채권은 금리가 하락하는 경우에 금리가 상승한다.</p><p><br/></p><p>우리가 채권과 금리 사이에 존재하는 수학적 관계와 같은 실생활에 경제 분야에서 수학적인 원리를 이해하면 단순히 금리가 오른다는 상황을 이자가 증가한다! 라는 판단만으로 멈추지 않고 금리가 오르면 이자도 증가하지만 채권의 가격은 하락하겠구나! 하는 예측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다고 느꼈다.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투자를 하게 된다면 실패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는 투자를 하기 위해 수학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PNuyOLI1ho?si=YBSSiBWkW5HbjV9C" />
         <pubDate>2024-07-08 01:0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60295</guid>
      </item>
      <item>
         <title>21201강채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76196</link>
         <description><![CDATA[<p>이 영상은 지문인식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지문을 어떻게 저장하고 어떤식으로 인식하여 인식을 하는지를 알려주는 영상이다. 지문은 모양에 따라 3가지로 분류할 수 있고 위 모양에 각각 숫자를 지정한다 그 후 손가락에도 숫자를 지정하여 계산하는데 N=(오른손 엄지)x16+(오른손 셋째)x8+(오른손 새끼)x4+(왼손 둘째)x2+(왼손 넷째)x1+1, M=(오른손 둘째)x16+(오른손 넷째)x8+(왼손 엄지)x4+(왼손 셋째)x2+(왼손 새끼)x1+1, 라고 하면 첫번째 분류값은 M/N으로 계산한다 나는 이 영상을 보면서 지문 저장은 그저 지문 전체의 생김새를 인식하고 그 생김새를 저장하고 인식할 때 지문의 생김새를 비교하여 인식하는 줄 알았는데 이 방법은 오류가 엄청 많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사실 지문의 여러 부분을 나누어서 부분 부분을 인식하고 부분마다 인식하는 방법이 훨씬 정확하고 오류가 적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5Y4RbrOorEk" />
         <pubDate>2024-07-08 01:17: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mucoa/2qn2xpn8gd1m2ltn/wish/304727619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