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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심과 인생의 가치] 모파상의 목걸이 (토1 희진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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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1 23: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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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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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자신의 생활에 불만을 갖다.<br><br>- 파티 초대장을 받다.<br><br>- 새 옷을 사고, 목걸이를 빌리다.<br><br>- 파티에 참석해 주목을 받다.<br><br>- 목걸이를 잃어버리다.<br><br>- 목걸이를 사기 위해 큰 빚을 지다.<br><br>- 빚을 갚기 위해 10년을 고생하다.<br><br>- 목걸이의 진실을 듣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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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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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6학년의 &#39;허영심&#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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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허영심에 관한 경험<br>&nbsp;- 쓰지도 않을 물건을 샀던 일들.<br>&nbsp;- 멋있어 보이려다 오히려 손해만 입은 일들.<br><br>2) 내가 가진 허영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기.<br>&nbsp; - 물질에 대한 허영심<br>&nbsp; - 지식에 대한 허영심<br>  - 명예에 대한 허영심&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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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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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마틸드의 목걸이만 비난하는 것일까? 남편의 사냥총도 마찬가지 아닐까?<br><br>2) 마틸드는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이다. 끝까지 책임지려 하지 않았는가. 그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br><br>3) 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그걸 너무 나쁘게 보는 것은 아닐까?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나?<br><br>4) 마틸드는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못했을까? 그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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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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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작가/인물이라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qdpc0ft8smx84gt/wish/2351310374</link>
         <description><![CDATA[<div>1) 만약 목걸이를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마틸드는 이후 어떤 삶을 살았을까?<br><br>2) 진짜 목걸이를 팔아 보상한 뒤, 남은 돈을 손에 쥔 마틸드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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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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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와 관련된 이슈 찾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qdpc0ft8smx84gt/wish/2351310375</link>
         <description><![CDATA[<div>◎ 목걸이는 나에게 필요한 것일까,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일까?<br><br>&nbsp; 사실 목에 거는 목걸이나, 귀에 거는 귀걸이는 반지와는 다르다. 내가 거울을 보기 전에는 볼 수 없는 물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물건은 나를 위해 필요한 것일까, 아니면 나를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일까.<br>&nbsp; (나는 여자가 아니어서 그 마음을 잘 알기 어렵지만) 분명 대부분의 여성들은 목걸이를 좋아한다. 그 마음이 궁금하다. 여성들은 자신들이 왜 목걸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있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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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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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 공감 VS 이견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qdpc0ft8smx84gt/wish/2351310376</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왜 마틸드의 목걸이만 비난하는 것일까? 남편의 사냥총도 마찬가지 아닐까?</mark><br><br>내 생각에 마틸드만 허영심을 가진 사람은 아니다. 남편도 분명히 친구들과의 사냥에서 쓸 총을 사려고 돈을 모으고 있었다. 그런데 마치 마틸트만 허영심이 많은 사람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br><br><mark>2) 마틸드는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이다. 끝까지 책임지려 하지 않았는가. 그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mark><br><br>마틸드는 목걸이를 잃어버렸을 때, 그래도 끝까지 책임을 지려고 했다. 그냥 모르는 척 속일 수도 있었을 텐데 그렇게 하지 않고 새로운 목걸이를 갖다 주었다. 게다가 그 돈도 성실하게 갚았다. 마틸드는 분명 양심적인 사람이다.<br><br><mark>3) 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그걸 너무 나쁘게 보는 것은 아닐까?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나?</mark><br><br>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파티도 매일 간 것도 아니고, 딱 한 번이었다. 누구나 그 한 번만큼은 꿈꾸던 대로 아름답게 꾸며보고 싶지 않을까? 이를 두고 마틸드를 비난하는 것은 너무 가혹한 것 같다.<br><br><mark>4) 마틸드는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못했을까? 그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br><br></mark>마틸드가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않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만약 솔직하게 말했다면, 목걸이가 그리 비싸지 않은 가짜라는 것도 알았을 테고 그 많은 돈을 갚기 위해 고생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오히려 값이 별로 나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용서를 받았을 수도 있다. 그런데 마틸드는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다. 그만큼 자존심이 중요했던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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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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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다만 자신이 갖고 싶은 것만 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qdpc0ft8smx84gt/wish/23513103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작품을 시작할 때 작가는 마틸드를 “아름답고 매력은 가지고 있지만”, “평범한 월급쟁이 가정 출신”의, “지참금도 없는”, 그래서 “부유하고 높은 신분의 남자에게 사랑받고 결혼할 수 있는 어떤 것도 갖고 있지 못하다”로 묘사했다.&nbsp;</div><div>&nbsp; 마틸드가 어떤 성격인지,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또 스스로 삶에서 어떤 행복을 만들어 가고 싶은지 등에 대한 설명이 없다. 마틸드라는 존재에 대해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가 가진 것과 갖지 못한 것 만을 말해주었다.&nbsp;</div><div>  마틸드는 그저 ‘나는 가난하다’는 결핍에 대한 감정과 ‘얼마나 좋을까’라는 다다를 수 없는 선망의 세계에 대한 허영심만 이해하는 사람으로 묘사했다.</div><div>  즉,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이었다고 말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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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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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qdpc0ft8smx84gt/wish/23513103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인간은 다른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다. 사랑받으며 살기 위해서는, 당연히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고 할 수밖에 없다.</div><div>&nbsp; 그런데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면 다른 사람들이 주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어야 하니, 끊임없이 다른 사람을 관찰하고 그대로 따라하려고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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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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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허영심과 자존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qdpc0ft8smx84gt/wish/23513103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목걸이의 여주인공은 목걸이를 잃어버린 뒤, 그 주인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모든 빚을 다 끌어모아 진짜 목걸이를 사서 돌려준다.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말한다.&nbsp;</div><div>&nbsp; 그러나 나는 그것은 자존감이 아니라 허영심이라고 말하고 싶다.&nbsp;</div><div>왜냐하면 자존심은 스스로가 자신을 좋게 생각하는 것이지만, 허영심은 남이 자기를 좋게 생각했으면 하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만약 목걸이의 주인이 알게 된다면..' 끝장이라고 생각했기에 영끌하여 목걸이를 사서 돌려준 것이다. 만약 사실대로 말하고 최선을 다해 갚겠다고 말했다면, 주인은 그녀를 처벌하려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잃어버린 잘못보다 그녀의 허영심이 젊은 시절을 몽땅 날아가버리게 했다.&nbsp;</div><div>&nbsp; 과연 그녀는 빚을 다 갚은 후 어떤 삶을 살아갈까. 그건 시간을 들여 생각해 봄직한 일이라 여겨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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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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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인스타그램)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qdpc0ft8smx84gt/wish/23513103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목걸이｣는 1884년 당시 일간지였던 『르 골루아』지에 실렸던 기 드 모파상의 단편 작품들 중 하나이다. 이 작품을 통해 모파상은 사회 계층의 격차가 극심한 19세기 후반의 프랑스의 사회상을 보여준다. 작품의 여주인공 마틸드 루아젤은 전형적인 서민 계층의 평범한 여성이다. 하지만 그녀는 부유한 계층에 대한 선망과 비교 의식 으로 스스로를 불행한 여성이라 여겼다. ‘목걸이’는 현실과 선망 이란 두 세계 사이를 연결해 주는 매개체이자, 두 세계 사이의 건널 수 없는 간극과 비극을 나타내는 상징이기도 하다.</div><div>&nbsp;</div><div>&nbsp; 19세기 말 프랑스의 모습은 오늘 우리 사회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회적 계층의 차이와 그 계층의 벽을 뛰어넘고자 꿈을 꾸는 모습이나, 남들로부터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과 존재 상승의 욕망은 SNS의 발달로 더 극심해 졌다고 할 수 있다. 어딘가에 가면, 무언가를 먹을 때면 먼저 사진부터 찍는다고 해서 지금을 '선사(先寫)시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자신의 가장 나은 모습을 보여주려는 마음은 마틸드의 허영심과 크게 다르지 않다.&nbsp;</div><div><br></div><div>&nbsp; 작품의 마지막에 가서 목걸이가 ‘가짜’였다고 밝혀진 것은 그녀의 허영이 만들어낸 ‘가짜(상상) 세계’가 ‘진실의 세계’를 덮어버렸음을 상징한다. 인스타에 사진을 올리며 만족해하고, 남의 인스타를 보며 절망하고 또 새로운 선망을 갖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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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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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qdpc0ft8smx84gt/wish/235131038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의 키워드 : <mark>허영심</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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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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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선망과 허영심</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qdpc0ft8smx84gt/wish/235131038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mark>허영심이 많은 사람</mark>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가 상상하는 모습을 자신이라고 생각한다.&nbsp;</blockquote><div><br>&nbsp; 이런 사람은 자신의 눈과 귀로 접하는 세상과 지식을 통해 변할 가능성은 적다. 그 스스로 오랜 시간 마음 수련을 하거나, 많은 독서와 성찰하는 일이 없다면 그가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br>&nbsp;<br>&nbsp;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에, 허영심은 거의 본능에 가까운 마음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자신을 성장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보다는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노력에 힘을 쓰는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br><br>&nbsp; 따라서 <mark>자신의 마음 밑바닥에 자리하는 허영심이 자신을 지배하지 않게 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mark> 이때 용기란 누군가 불의한 사람에 대항할 때 필요한 마음이 아니다. 용기란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그것을 용기있게 스스로 인정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자신이 부족하기에 스스로 격려하며 비난하지 않는 일이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부족을 발견한 그 시점보다 좀더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일이다. 이것이 용기이다.&nbsp;<br><br>&nbsp; 목걸이 속의 주인공은 허영심에 붙들려 결국 자신의 삶을 잃어버리고 말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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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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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qdpc0ft8smx84gt/wish/2351433679</link>
         <description><![CDATA[<div>허영심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거치레나 영화를 말한다.<br><br>이 책 속 마틸드는 자신만의 허영에 빠져 자신이 늘 사치스럽고 아름다운 자기 자신으로 살아야 한다고 한다.&nbsp;<br>그러나 그것은 그녀 자체, 즉 그녀 자신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저 그런 치장한 여자로 보일 뿐인데, 자기 자신은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일 수도 있다는 자기 자신의 꿈과 선망에 빠져서 그 안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것이다. 결국 그녀는 거짓으로 치장된 아름다움에 집착하여 진정한 자기 자신을 인정하지 않고 그 안에 밀착된 불쌍한, 겉모습만 성인인 영혼이 되어버린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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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4: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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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qdpc0ft8smx84gt/wish/235143368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허영에 들뜬 마음. 허영(虛榮)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헛된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뜻한다. 소태산대종사는 이소성대(以小成大)는 천리(天理)의 원칙이라 밝히며 공부나 사업이나 기타 무슨 일이든지 허영심과 욕속심(欲速心)에 끌리지 말고 이소성대의 원칙에 따라 바라는 바 목적을 성취하라고 제자들에게 가르쳤다.</blockquote><div><br></div><div>허영심이 많은 사람은 자신이 상상하는 자신의 모습을 진짜 자신이라고 생각하며 사치스러운 생활에 빠져있고, 부를 동경한다.&nbsp;부나 사치를 동경하며 자신이 그것을 가지지 못했을 경우에는 열등감에 사로잡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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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4: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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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백민유] 진정한 행복 &#39;인정&#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qdpc0ft8smx84gt/wish/235143368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허영심'</mark></strong><mark><br>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만 신경쓰는 마음.</mark></blockquote><div><br>&nbsp; 허영심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부족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현재 자신의 행복을 인정하지 못한다. 인간 사회가 농업 사회에서 공업 중심의 사회로 변화하면서 많은 여성들은 허영심에 가득 차게 되었다. 그 허영심이 그 여성 자신은 물론 그 여성의 남편 또한 어려운 상황으로 내몰았다. 자신의 욕심을 위해, 허영심을 위해 자신과 다른 여럿을 힘들게 한 것이다.&nbsp;<br><br>&nbsp; 그 여성들은 허영심이 진짜 행복인 줄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허영심은 가짜 행복일 뿐이다. 그렇다면 과연 진짜 행복은 무엇일까? 바로 자신의 부족을 인정하고, 현재 자신에게 가까운 행복을 추구하고 또 인정하는 것이지 않을까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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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4: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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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qdpc0ft8smx84gt/wish/235143371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허영심<br>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blockquote><div><br></div><div>허영심은 필요 이상의 겉치례 이다. 허영심이 생긴 이유는 자본주의 일수도 있다. 목걸이에서 마틸드가 허영심을 부리는 것도 남들에게 자신이 돈이 많아 보이고 우월해 보이기 위해 허영심이 발동해 일부로 더 오버해서 물건을 사고 빌리는 것같다. 마틸드는 허영심 때문에 비참한 최후를 맏았긴&nbsp; 했지만 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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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4: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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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유성] 키워드:허영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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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허영심이란 허영에 들뜬 마음이다.<br><br>이 책에서는 마틸드가&nbsp; 파티의 초대장을 받는 것 부터 시작 된다. 그리고 마틸드는 새옷을 사고 목걸이를 빌렸다. 긔리고&nbsp; 결국 목고리를 잃어 버리게 된다. 이러한 모습이 허영심이란 마음이 들어난 부분인 것 같다. 또 이로 인해 마틸드는 허영심 때문에 10년 동안 빛을 갚기 위해&nbsp; 열심히 일을 해서&nbsp; 빚을&nbsp; 갚아야 하는 처참한 삶을 살아야 만했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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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4: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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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우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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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mark>허영심</mark></em></strong><em><br></em>&nbsp;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blockquote><div><br>&nbsp; 마틸드는 야회에 간다는 남편의 말에 가장 먼저 자신의 외모를 신경 썼다. 한마디로 마틸드는 허영심이 많은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야회에서&nbsp; 자신의 외모만 신경쓰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생각하는것은 나의 외면만 나의 모든것이라 생각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br><br>&nbsp; 이런 사람은 다른사람의 눈과 귀에만 신경쓰는 사람은 이 세상을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다. 그런 관점을 바꾸는것 또한 쉽지 않은 일이다. 다른 사람의 관점을 지배받지 않으려 노력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마틸드도 그런 용기를 내야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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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4: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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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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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허영에 들뜬 마음. 허영(虛榮)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헛된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뜻한다.&nbsp;</blockquote><div><br>목걸이 속에서의 마틸드는 허영심에 가득 찬 삶을 산다. 상류층 부르주아와 자신을 끝없이 비교하면서 늘 생활 속에 불만을 가지는 마틸드는 파티에 참석해 그녀가 원하는 쾌락을 누린다.&nbsp;<br>허영심이란 것은 쓸데없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쓸데있기도 한 것 같다. 진짜 자신의 모습이 아니고 가짜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삶이 정말 행복할까? 나는 안 그럴 것 같다. 아무리 많은 이에게 사랑을 받는다 하지만, 가짜 삶을 살바에야 난 진정한 내 모습으로 지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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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4: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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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항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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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영심이란 <strong>허영</strong>에 들뜬 마음이란 뜻이다.<br><br>허영심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모습을 자신이 생각한대로 상상한다. 허영심에 사로잡힌 사람은 자신의 허영심으로부터 벗어나기 힘들다. 오랜 시간 이런 허영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실수와 부족함을 알고 그것을 인정하는 용기가 필요하다.<br>하지만 목걸이의 마틸드는 자신의 허영심에 사로잡혀 실수를 저질러버리고 결국 자신이 원하던 삶을 잃어버리게 된다. 또,  마틸드 자신 뿐만 아니라 그녀의 남편까지 자신의 허영심 때문에 일어난 실수 때문에 10년 간의 삶을 잃어버리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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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4: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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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민유] 허영심이라는 본능에 충실한 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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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인간은 본능에 충실한 존재이다. 또한, 인간의 내면에는 여러 본능이 있다. 폭력성, 자유를 향한 갈망 등 모두가 인간의 본능이다. 그 안에 한가지가 허영심인 것이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남의 시선을 의식한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다가 되는 세상이기 떄문이다. 누군가의 좋은 시선이 좋은 영향이 되고 누군가의 안 좋은 시선이 누군가를 망치기 때문이다. 그렇게되면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의 시선을 따라가야 하기 따문이다. 그러다보면 그런 사람들에 대한 선망이 생긴다.&nbsp;<br>&nbsp; 그 선망은 바른 길로 가면 좋지만, 가끔은 그런 선망이 어긋날 때도 있다. 나를 신경쓰지도 않는 황새를 따라가려다가 뱁새인 나의 가랭이가 찢어지는 것이다. 어긋난 선망은 누군가를 망치는 길이 되기 떄문이다. 나에게 과분한 것으로 나를 속여보려 했지만 , 그 누구도 속이지 못해, 또는 속여도 나는 못 속여서 후회 속에 살아가는 것, 어쩌면 본능에 충실한 죄가 아닐까? 때로는 본능을 누를 때도 필요한 것이 아닐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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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5: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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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도연] 사회 속의 허영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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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허영심이 인간의 본능인 것 같다. 우리가 생활하는 대부분의 행동 속에서 허영심이 나타날지도 모른다. 우리가 SNS를 할 때도, 옷을 입을 때도, 안경을 쓸 때도 남의 시선을 신경 쓴다. 있는 그대로의 내가 아니라, 남이 원하는 내가 되는 셈인 것 같다고 나는 생각한다. 이렇게 의식하다 보니 허영심은 저절로 사람들에게 자리잡고, 지금의 사회가 만들어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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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5: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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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준영]허영심과 자존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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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영심과 자존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 반대한다. 동전의 양면이라는 건 정반대, 극과 극 이라는 뜻인데 자존심 안에 허영심 있다고 생각 한다.자존심은 자신의 체면이고 허영심은 자신의 체면을 지키기 위해 거짓 되게 꾸미는 것이다 그러니 어찌 보면 허영심도 자존심의 한 일종 이라고 생각 할 수 있다.  그러니 허영심과 자존심은 동전의 양면이라는 주장에 반대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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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5: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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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윤]허영심도 나일 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qdpc0ft8smx84gt/wish/235143952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보는 나의 모습보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더 의식하기 때문이다. 조금이라도 더 예뻐 보이기 위해, 멋져 보이기 위해, '보이기 위해'  살아가는 우리. 그러나 그마저도 우리라고 생각한다. 내가 일부러 연출해서 올린 사진, 조금 잘 보이려고 노력하는 나마저도 나인 것이다. '내가' 잘 보이려고 '내가' 노력하는 것인데 이런 사상을 굳이 버릴 필요가 있을까? 무얼 하던 나는 그저 나일 뿐인데 말이다. 허영심에 사로잡혀 나의 이상적인 모습만 꿈꾸는 것을 안 좋게 생각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굳이 안 하려고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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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5: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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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유성]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인스타그램)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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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목걸이 안에 나오는 주인공인 마틸드가 다른 사람들에게 잘보이기 위해&nbsp; 목걸이를 한것과 같이 인스타그램에서도 사람들은 관심을 받기 위해 하는 것과 같은 이유인 것 같기 때문이다. 또 인스타그램에서는 마치 자신이 잘사는 것 처럼 보여주기도 한다. 나는 이것이 마틸드가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잘산다라는 것을 과시 하고 싶은것 같기 때문에 나는 목걸이와 인스타그램는 같은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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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5: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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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항준]허영심과 자존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qdpc0ft8smx84gt/wish/2351439712</link>
         <description><![CDATA[<div>목걸이의 마틸드는 야회에 갈때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려 남편의 전재산을 털어 옷을 사고 친구에게 찾아가 옷을 꾸미려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친구에게 빌린다. 하지만 마틸드는 목걸이를 잃어버리게 되고 또 자존심을 지키려 빚까지 빌려가며 목걸이를 사준다.<br>마틸드는 자신의 모습을 허영심으로 상상한다. 그러므로 자신이 생각한 허영심에 맞추기 위해 행동한다. 자존심은 자기 자신이 자신을 높게 평가하는 것이다. 반면에 허영심은 남이 자신을 좋게 생각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마틸드는 허영심에 사로잡혀 자신이을 남들이 생각하는 기준에 맞추지 못하면 자존심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여 10년의 삶을 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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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5: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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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우현]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인스타그램)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qdpc0ft8smx84gt/wish/2351439749</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서 마틸드는 서민계층의 평범한 여성이다. 하지만 그녀는 부유한 귀족에 대한 욕구와 비교의식으로 야회에서의 자신의 외모를 지극히 신경썼다. 이 부분에서 목걸이는 자신의 허영심과 욕구를 동시에 가진 상징이라 할 수 있다.&nbsp;<br><br>지금의 SNS는 자신의 보정되 셀카를 올리거나 연출된 상황을 올리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보정된 셀카나 연출된 상황을 올리는것은 자신의 외면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의 반응, 즉 "좋아요"를 더 받고 호응을 얻기 위해 올리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다른사람들 로부터 인정을 받고싶어 어떤 식당이나 여행을 갈때도 사진먼저 찍는 것을 마치 자신의 가짜 세계를 펼치고 있는 것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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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5: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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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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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살아있는 한 자신만의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진정한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니다.&nbsp;<br>이 책의 마틸드도 그렇다. 자기 자신의 상태와, 외모와, 그리고&nbsp; 그 외의 그녀가 주위에 두고 있는 것들이 자신을 이루고 있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nbsp;<br>그러므로 그녀가 자기 자신을 모른다는 것도 잘못된 의견이 아니다. 오직 꾸며진 자신의 모습만이 진실된 자기 자신이라고 믿는 그녀가, 언제나 다른 사람들이 선망하는 대상이 되길 바라는 사람이 되길 바라는 그녀가 과연 자기 자신을 아는 제대로 된 사람인 걸까?&nbsp;<br>물론 자기 자신을 모를 수도 있다. 하지만 마틸드는 알고 싶어하지도, 지금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 자기 자신을 잃고 싶어하지도 않는 것이다.<br>어쩌면 그녀는, 자신이 알고보면 초라하다는 걸 알고 두려워할 모습이 싫었던 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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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5: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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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루아제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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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고 싶다고 엄마한테 졸라 책을 사고 읽지 않아서 지금은 그 책이 너무 유치해져서 읽지 못한다ㅠ<br>피아노 연습을 하겠다고 디지털 피아노를 샀다가 치지 않는다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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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5: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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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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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가진 허영심은 지식에 대한 허영심이다. 나는 지적인 것을 추구하기 때문에 잘 모르는 것이 있더라도 일단 안다고, 아는 척을 한다. 또, 수업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내가 가장 똑똑하다는 듯, 아는 것이 많다는 듯하게 보이게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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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5: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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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의 가스파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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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창&nbsp;토키 귀가 올라가는 모자를 사왔는 데 한번 쓰고 지금 장롱 구석에 박혀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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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5: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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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바렌바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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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쁜 볼펜을 샀는데 별로여서 친구한테 줬다.<br>나는 지식에 대한 허영심이 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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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5: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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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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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농구잘한다고 하고 농구하다가 넘어져서 망신을 당했고 몇일 동안  농구 못 하는 난쟁이라고 들었던 적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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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5: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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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쿤시 &#39;0&#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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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우리 반 애들보다는 더 똑똑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친구가 영어 단어 뜻을 물어보니까 몰랐던 적이 있다. ㅠ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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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5: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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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발장 티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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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허영심을 표출한 적이 있다.<br>난 과시욕 중에서도 명예욕이 커서 늘 임원선거에 나가곤 했다.<br>하지만 너무 자신감에 차있는지 결국 마지막 도전에 떨어지고 말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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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5: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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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인 에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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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쓰지도&nbsp;않을 지우개, 펜 등을 산적이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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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5: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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