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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노예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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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는 사람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겪은 일을 담아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7 01: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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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t4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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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겪은 일을 담은 글을 써요.</li><li>+를 클릭한 후 제목에 자신만의 글 제목을 담고 내용에 글을 작성해줍니다.</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이야기글 처럼 다양한 요소를 담아 글을 써 주세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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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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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켓몬 빵을 우연히 구한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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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으갸갸갸갸갸갹" 나는 그날 늦잠을 잤었다. 왜냐하면 그날은 개교기념일. 학교가 세워진 날이 였기 때문에 늦잠을 자도 되었다. 일어나 보니 10:00. 시간이 꽤 지나 있었다.<br><br>&nbsp;나는 거실로 나와 핸드폰을 보니 문자가 한 통 와있었다...엄마였다. 문자는 '엄마 잠깐 어디 갔다 올게.&nbsp; 카드 둘 테니 옆에 편의점 가서 라면이랑 김밥이라도 사 먹어.' 라고 적혀 있었다.<br><br>&nbsp;나는 그러려니 하고 옷을 입고 편의점에 갔는데 이게 웬걸. 포켓몬 빵이 있었다. 아니 포켓몬 빵이 있다니. 나는 그 자리에서 소리를 지를 수 없었지만 속으로 소리쳤다.'끄아아아아아찌아아아아아!'<br>나는 너무 기뻤고 집으로 와서 라면과 김밥을 먹고 후식으로 포켓몬 빵을 흡입했다. 정말 기분 좋은 날이 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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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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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함께한 벡제 고분군 역사체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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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햇볕이 내리쬐는 화창한 날에 공주로 벡제역사를 체험하러 갔다 나는 약 2시간 차를 타고 11시 30분 즈음에 고분군이 있는 곳에 도착했다<br><br>나는 처음으로 벡제 왕과 왕비의 무덤인 무령왕릉 으로 갔다 (당시 7살이던난 무덤이 무서웠다ㅋㅋ) 예준아 무서운게 아니야 엄마가 말씀하셨다<br>다음으론 영상체험실에 갔다 이곳 공주 말고도벡제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있는 영상이였어서 재미있었다<br>나는 또 벡제의 역사에 관한 책을 읽었다 벡제를 세운 온조 황산벌 전투의 영웅 계백 660년 멸망까지 담긴 재밌는 책이였다&nbsp;<br>아빠께 물었다 뭐가 재일 재밌으셨어요? 아빠? 나는 다 재미있었짛ㅎ<br><br>나는 끝으로 점심을 머고 갔다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에 또 가고싶단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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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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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의 런닝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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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내 기분처럼 우중충한 날 이였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뵙고 바로 여행을 가려고 하니 막상 너무 힘들었다. 빠르게 숙소로 올라가서 밥을 먹으려고 했다.&nbsp;<br>" 누나! 오늘 누나 또래 친구들 온대. 엄마가 간식 준비하래! "&nbsp;<br>동생이 소리쳤다.<br>나는 그 말을 듣자마자 갑자기 너무 두근거렸다.<br>' 친구들은 어떤 친구들이지?? '<br>열심히 간식을 준비하니 친구들이 올 시간이 10분 앞으로 다가왔다.<br><br>&nbsp; &nbsp;그런데 막상 친구들과 놀 생각을 하니까 너무 어색할 것 같아서 너무 떨렸다.<br>' 무슨 말을 해야하지? '<br>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숙소 벨이 울렸다.<br>부모님께서 문을 여시는 동안 나는 무엇을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그냥 부모님 옆에 가만히 서 있었다.<br>친구들이 들어오고, 우리는 말없이 소파에 앉아서 간식을 먹고 있었다.<br>부모님께서는 친구들 부모님과 즐겁게 대화를 하고 계셨다.<br>' 지금 말하면 너무 이상해 보이려나? '<br>' 그냥 말하고 이 분위기를 풀어야 하나? '<br>오만가지 생각이 다 떠올랐다.<br><br>&nbsp; &nbsp;그러던 중, 부모님께서 텔레비전을 보라고 텔레비전을 틀어 주셨다.&nbsp;<br>마침 내가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인 런닝맨이 하고 있었다.<br>부모님이 런닝맨을 틀어주시고, 우리들은 웃지도 않고, 떠들지도 않고 간식만 먹으며 3시간 동안 런닝맨만 봤다.<br><br>&nbsp; &nbsp;런닝맨이 끝나고, 친구들이 우리 숙소를 나가면서 인사를 했다.<br>" 다음에 또 보자! "<br>나는 차마 무시할수가 없어서 인사를 건냈다.<br>" 그래! "<br><br>   막상 친구들이 가고 나니까,&nbsp; 여러 생각이 떠올랐다.&nbsp;<br>' 같이 말하고 좀 떠들기도 할걸 그랬나? '<br>' 다음에 만나면 또 이런식으로 런닝맨만 보겠지? '<br>비록 조용했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재밌게 런닝맨을 본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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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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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아 분발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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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예전부터 폰으로 영상이나<br>인터넷을 시청하고 보는 것은 화면이 매우<br>작다고 생각했다. 물론 집에 데스크탑이 있지만<br>휴대성이 너무 떨어진다. 그래서 나는<br>아빠의 아이패드 미니 5세대를 사려고 했다.<br>"아빠 나 아빠 거 아이패드 사도 돼?"<br>"응 돼지" 그래서 나는 미니 5를 사려고 했다.<br>근데 또 생각해보니 미니는 영상시청 할 때<br>상하 레터박스가 너무 많이 생겨 거의<br>아이폰 12프로맥스랑 영상 시청할 때 크기가<br>같은 것이었다. 그래서 가장 최근에 나온<br>아이패드 9세대를 사려고 했다.<br>나는 아빠에게 말했다. "나 그냥 9세대 살래"<br>"응 그럼 쿠X에서 주문할게" 쿠X가 바로<br>다음날 배송이어서 시키려고 했다. 하지만<br>아이패드 10세대의 출시 이유로 정가가 5만원이<br>올랐다. "아빠 그럼 코스트코를 한 번 가보자<br>코스트코는 쌀 것 같은데" "그러면 아빠<br>골프치고 코스트고 한 번 가보자"<br>그래서 나는 저녁에 코스트코 양재점을&nbsp;<br>가보았다. 그런데 코스트코에서 아이패드<br>9세대를 정가보다 약 10만원 저렴하게 파는<br>것이다. 그래서 바로 사버리고 지금 9세대를<br>사용 중이다. "근데 비싸게 샀는데 별로 안<br>쓰면 어쩌지?"라는 걱정이 무색하게&nbsp;<br>지금은 휴대폰은 거의 안 쓰고<br>아이패드만 정말 만족하며 쓰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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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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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켓몬빵 탐사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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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의 어느 날, 친구들과 포켓몬빵을 구하기로 약속한 날이었다.<br>서희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시계를 보니 벌써 약속시간 5분 전이었다.<br>늦잠을 잔 것이다!<br>그래서 나는 머리도 빗지 못하고 양치와 세수만 하고 나왔다.<br>" 야 최윤아 왜 늦었어!! " 서희가 말했다.<br>" 아 미안미안.. 늦잠자서.. "<br>나는 약속 시간에 늦어 미안했다.<br>" 자 그럼 출발하자!! "<br>나와 친구들은 자전거를 타고 출발했다.<br>우리 동네에 편의점이 11개나 있어서 두 그룹으로 나눠 출발했다.<br>나와 다인이, 서희와 지호로 나눠 나와 다인이는 아래쪽에 있는 편의점을 돌고, 서희와 지호는 위쪽에 있는 편의점을 돌았다.<br>우리는 CU 2개, 세븐일레븐 2개, GS25 1개를 돌았고, 서희와 지호는 이마트 에브리데이 1개,&nbsp; GS25 1개, 세븐일레븐 2개와 GS25 1개를 돌아 빵을 샀다.<br><br>약 1시간 후, 나와 다인이는 빵 3개, 서희와 지호는 빵 5개를 사서 놀이터에 모였다.<br>빵은 2종류로 나뉘었는데, 앙버터샌드와 컵케이크였다.<br>" 야 내가 가장 많이 샀으니까 나부터 고른다! "<br>서희가 말했다.<br>" 알았어! "<br>나와 다인이, 지호가 소리쳤다.<br>빵을 가장 많이 산 순서로 서희, 다인이, 지호, 내가 골랐다.<br>하나의 규칙이 있는데, 같은 종류의 빵은 고르지 않는 것이었다.<br>나는 빵을 뜯지 않았고, 다른 친구들은 빵을 뜯었다.<br>전부 가치가 낮은 띠부씰들이었다.<br>나는 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집에 가서 빵 2개 중 하나를 동생에게 건네줬다.<br>동생에게 하나 주기로 약속했기 때문이었다.<br>" 누나 나 칠색조 나왔어!!!! "<br>동생이 빵을 뜯더니 소리를 질렀다.<br>나는 그 말을 믿을 수 없어서 직접 확인했다.<br>그런데 정말 칠색조였던 것이다!<br>' 나는 빵을 사는데 좋은 띠부씰 하나 못 뽑고. '<br>조금 속상하긴 하지만 전설 띠부씰이 나온 게 신기한 하루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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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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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두머리 미끄래곤의 추억(흑역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422/2qco5srw5qn9bnfx/wish/2358282900</link>
         <description><![CDATA[<div>식당 안. 나는 초조하게 닌텐도를 들었다. 내가 하는 게임의 이름은 [Pokemon Legends 아르세우스]라는 포켓몬 게임이다. 게임 안에서 나는 동굴에 들어가 우두머리 포켓몬( 힘이 강한 포켓몬 )인 미끄래곤을 만났다. 나는 바로 싸움에 들어갔다.<br>&nbsp;내 예상과는 달리 미끄래곤은 공격력 이 강하고 방어력이 약했다.<br>&nbsp;우두머리 미끄래곤은 내 포켓몬을 한 마리씩 기절시켰다. 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고 우두머리 미끄래곤의 체력을 깍은 뒤 몬스터볼(포켓몬을 잡을 수 있는 공)을 던졌다.<br>&nbsp;기다림의 시간. 핮지만 내 노력애도 불구하고 그 포켓몬은 자꾸 밖으로 나왔다. 결국 나는 내 포켓몬을 포기하고 몬스터볼을 던졌다.&nbsp;<br>기다림. 마침내 나는 우두머리 미끄래곤을 잡았다. 밀려오는 뿌듯함 .나는 닌텐도를 껐다. 엄마가 나에게 "준서야 빨리 밥 좀 먹어. 면 다불겠다."라고 말하셨다. 나는 닌텐도를 내려놓고 밥을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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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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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몰래 집 탈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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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야, 빨리 빨리 들어가자"<br>그날 나는 윤아네 집에 놀러갔다. 윤아네 집에서 재밌게 뭐하고 놀지 계획을 세우다 내가 좋은 아이디어를 냈다.<br>"밤에 몰래 나갈래?"<br>윤아는 좋다는 의미로 고개를 끄덕였다.<br>그렇게 우리는 밤이 될때까지 기다렸다.<br>그동안 우리는 실컷 놀았다. 우리가 드라마를 보며 낄낄거리던 그때, 윤아가 말을 했다.<br>"야, 지금 나갈까?"<br>나는 침을 꿀꺽 삼켰다.<br>"그래!"<br><br>어쩐지 그날따라 발걸음 소리가 너무 크다고 느껴졌다. 그렇게 우리는 나갈 준비를 하다 생각해보니 윤아의 겉옷이 지금 윤아 어머니께서 계신 안방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br>"어떡하냐?"<br>"그냥 내 옷 입어."<br>"이, 싫어"<br>결국 윤아는 내 옷을 입고 준비를 끝냈다.&nbsp;<br>" 괜찮겠지?"<br>윤아는 걱정하는 마음으로 신발을 신었다. 나는 현관문을 열었다.<br>"띠리리링"<br>현관문이 열리는 순간, 우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br>"빨리 나와"<br>우리는 집에서 뛰쳐나왔다.&nbsp;<br>'윤아 어머니께서 거실에 계시면 어떡하지?'<br><br>"편의점으로 가자"<br>그렇게 무사히 빠져나온 우리는 편의점으로 갔다.<br>"뭐 먹을거야?"<br>"라면"<br>실컷 먹은 우리들은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br>집에 가까워질수록 나는 불안감과 걱정이 몰려왔다.<br><br>"만약에 들키면 너가 했다고 할게"<br>윤아가 장난식으로 나를 배신하려 했다. 물론 내가 하자고 하긴 했지만<br><br>"띠리리링"<br>현관문을 여는 소리가 전보다 더 크게 들렸다. '어떡하지? 어떡하지?'<br>"휴"<br>윤아가 먼저 들어간 거실에는 아무도 없었다.<br>"다행히다"<br>"얼른 겉옷부터 벗자!"<br>손을 씻을 때 물소리가 너무 크게 들렸다.<br>"빨리 방으로 가자"<br><br>그렇게 무사히 외출을 끝낸 우리는 새벽3시까지 놀다가 1시간만 자기로 했다.<br>"으으.. 몇시야?"<br>".. 8시"<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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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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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 뻔 한 날 ☠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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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윤하 입니다. 저와 제 친구가 거의 죽을 뻔했던 이야기를 여러분께 들려드리겠습니다.<br>&nbsp;작년에 저와 제 친구는 함께 학교에서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가 너무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 가서 과자를 사러 갔습니다. 우리는 벤치에 앉았다가 놀이터를 보았다. 아주 새롭고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그러나 놀이터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러나 우리는 개의치 않고 놀이터로 갔다. 친구가 먼저 그네를 타기로 했어요. 이 그네는 전자식 이었고 쉬움, 보통, 하드의 다양한 단계가 있었습니다. 내 친구는 가장 빠른 레벨을 골랐고 그네는 매우 빠르게 회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내 친구는 내리고 싶었지만 나는 끄기 스위치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 친구가 그네에서 뛰어내려 다리를 다쳤어요. 나는 엄마가 우리를 도울 수 있도록 전화를 걸었다. 우리는 내 친구를 병원에 데려갔고 뼈가 부러진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nbsp;<br>다음날 학교에 가는데 선생님이 어제 갔던 놀이터 근처에 살인자가 살았다고 한다. 살인자는 놀이터에 간 아이들을 죽였습니다. 놀이터를 조사하던 경찰이 있었는데 친구가 다쳐서 울다가 경찰이 범인을 잡았습니다. 끝. . . &nbsp;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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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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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고구마 캐러가는날 만난 신기한 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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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할아버지 별장에가는날이다!&nbsp; 정말 너무너무 신난다!! 날씨도 내 기분처럼 화창해서 더 신이 났다.<br>&nbsp;드디어 별장에 도착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환히 반겨주셨다.가을 이여서 예쁜 꽃이 활짝 피어있었다.<br>&nbsp;나는 꽃을 구경하고 내 동생은 꽃삽으로 흙을 파고 있었다.<br>&nbsp;꽃에 예쁜 나비와 꿀벌이 엄청 많이 앉아 있었다. 나비를 열심히 보고 있을 그때! 난생 처음 보는 새인 벌새가 긴 혀로 꿀을 빨아 먹고 있었다!!!<br>&nbsp;크기가 내 엄지손가락만 해서 너무 귀엽고 신기했다.<br>이제 드디어 고구마를 캘 시간이다. 나는 호미를 집어 들고 할아버지께 갔다.<br>할아버지는 고구마 심은 고랑을 V자로 파며 고구마를 캐셨다. 한편 반대쪽 6개의 고랑은 작은 사이즈와 중간 사이즈 고구마만 나왔다.<br>한편 나와 할아버지는 큰 거와 작은 고구마만 나왔다. 할아버지께서 "이거 봐봐~고구마를 캘 때 딱V자로 파야지 고구마에 상처가 안나~" 라고 하셨다.<br>&nbsp;고구마를 다 캐고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 "이번엔 번엔 도라지를 캘 거야~" 라고 하셨다. 도라지는 내 팔뚝보다 훨씬 훨씬 길었다.<br>이제 갈 시간이 되었다. 너무 아쉬웠다. 그래서 다음에 또 오기로 약속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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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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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다은)게으름피운 결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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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기분처럼 캄캄한 날이었다&nbsp;<br>월요일 저녁에 휴대폰을 하는데 시험공부를 해야한 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들어 왔다<br>나는 여간 공부가 하기 싫었다<br>학원버스에 올라타 공부를 하려는데 내 팔이 움직이지 않았다<br><br>마음에 좀 찔리지만 시험 공부를 하지않다 버스를 내려 학원에 들어서자 '망했다...' 라는 생각이 먼져들었다 다른아이들은 계단을 올라갈때도<br>책을 보는데 이때 내 자신이 부끄러워 졌다&nbsp;<br>시험지를 보는 순간 내 머리속은 백지처럼 하얗게 변했다 시험이 끝나고 친구들이 다은아 너 시험 잘 봤어..? 라는 말이 화살처럼 날라왔다<br>차마 나는 입을 열수 없었다&nbsp;<br>시험 결과는 당연 한하듯이 재시험이었고<br>집에 도착해 어머니께 말씀 드렸다<br>어머니께서 뜻밖에 이해에 주셨다<br>죄송한 마음이 들었다<br>다음번에는 열심히 공부해 100점을 맞고싶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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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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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ㅋ</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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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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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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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 힘들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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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0월의 4번째 일요일, 드디어 처음으로 박서희와 함께 등산을 하는 날이다. "아함! 졸려." 어제 저녁에 방에서 유튜브를 보다가 늦게 잤다.&nbsp; 아침에 일어나보니 8시 였다. 아침밥 얌얌 먹고 점심밥 얌얌 먹고 나서 우리 가족과 함께 서울대에 있는 산에 등산을 할려갔다. 바로 관악산!!!!&nbsp;<br>&nbsp;With 서희!! 설레고 서희와 함꼐 가서 재미있을 것 같았다. "서희야 나 어제 교본문구에서 아이브 일레븐 앨범 샀다." "포카 누구 나왔어?" " 가을이 ㅠㅠㅠ"&nbsp; " 아, 그리고 관악산 정상 가지 간 다음에 우리 고기 먹자" " 진짜? 맛있겠다 ." 서희랑 만나자 마자 아이브 앨범에서 가을이 나왔다고 하고 또....&nbsp;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올라갔다. 맨 처음에는 흙길로 가는데 10분이 지나고 나서 무지무지 많은 돌 계단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nbsp; 올라가면서&nbsp; 심장이 쿵닥쿵닥 하고 목 뒤에 땀이 났다. 맨 처음에는 우면산이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 우면산은 1단계 이면 관악산은 한 .. 3단계 정도 였다.&nbsp; 한 마디로 더 힘들었다. " 계단을 올라가도 끝이 없어!!"&nbsp;<br>&nbsp;3시간 동안 계단을 오르며 목이 너무 말라서 물 한 병 사고&nbsp; 한 30분 정도를 더 올라갔다. 그리고는 정상에 도착!!!!<br>&nbsp;뿌듯했지만 살짝 실망이 왔다, 우면산 정상은 시원했는 데 벌로 시원하지 않아서 실망했다. :가을이 여서 그런 것 같다"<br> "서희야 여기로 올라와봐" " 서울이 다 보여!"&nbsp; &nbsp; 진짜로 서울이 다 보였다.&nbsp; 정상에서 다시 처음에 시작했던 곳 까지 내려왔다.&nbsp;<br>&nbsp;서희와 고기 집에 갔다. 생각 보다&nbsp; 맛있어서 놀랐다. 너무 기름이&nbsp; 많지도 않고 적당히 간이 맞는 것 같았다.&nbsp; 역시 등산을 하고&nbsp; 먹어서 삼겹살이 꿀맛이다~~~~~~&gt;.&lt;&nbsp; &nbsp;<br>&nbsp;"다음에도 서희랑 올라가면 좋겠다." 비록 힘들었지만&nbsp; 그래도 서희랑 재밌게&nbsp; 관악산에 간 하루였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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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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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에서 떨어져 나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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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친구들과 라이디 약속이 있는 날이다.<br>옷을 입고있는데 아빠가 말했다`주원아 언제나가니?<br>어..나 10시30분에나가는데 &nbsp;<br>어 근데.....지금10시45분인데 괜찬니?????..<br>나는 그때부터 망했다고 생각 했다.<br>다준비를 하고 만나자고 한 장소에 도착했다.<br>친구들이 말했다<br>주원아 너때문에 20분을 기달렸어!!!!<br>난 할말이 없었다<br>나는 미안하다는 말박에 하지 못했다.<br>친구들에게 혼나며 라이딩을 시작!<br>한참달리고 있을때 앞쪽에 조금한 돌이 하나가 있어 무시하고 가려는 순간 악!!!!!!!!! 돌이 미끄려져옆으로 넘어가게 되었다.<br>그때 속도가 32KM이엿다<br>난 떨어져나갈때 아 죽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친구들이 집까지 대려다 주어서 너무 고마웠다 그래서 부모님이 친구들에게 밥을 사주고 이일은 종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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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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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에서의 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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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와아아아앙<br>&nbsp;쨍쨍한 어느날 유치원 버스를 타고 유치원으로 갔다.그런데 선생님이 다같이 귀신 미션 이 있는 산으로 가자고 하셨다. 우리는 엄청난 속도로 옷을 가라입고 버스를 탄다음 산으로 출발했다.&nbsp;<br>.<br>&nbsp;그때 내 친구 휘담이가 어?! 선생님 여기 힌트2개나 있어요 라고 했다. 그러자 우리반과 선생님들이 쪼르르 달려와 미션지를 보았다.&nbsp; 그 미션 지 에는 돌 동상이 있는 곳과 곳감을 말려놓는 곳을 최대한 빠르게 가라고 적혀있었다. 그러자 어떤친구가 어? 거리 유치원 뒷마당 아니에요? 라며 소리쳤다 그러자 또 우리반이 우르르 몰려와 버스를 타고&nbsp; 엄청난 속도로 유치원 뒷마당에 도착했다.<br>그러자 선생님들은 앗이나 호미등을 조심하면서 미션지를 찾으라고 하셨다. 우린 약1시간정고 미션지를 찾다가 점심을 먹고 2시간동안 자유시간을 가졌다. 우린 놀다가 6시쯤이돼어서 저녁을 먹고 놀고있었는데 원장쌤이 아까찾은 미션지를 찾아서 혜종이와계용이를 어디서 볼수있을지 찾으라고 하셨다. 그러자 우리반에서 가장 추리를 잘하던 친구가 어? 예들아 이거 정문이랑 뒷마당 이야기하는거 아니야? 라고 말하자 우리 반 친구들을 진짜 어디어디? 그럼 빨리나가보자! 라고 말했다 그런데 선생님은 예들아 우리 추리할개 더 남았어 라고 하셨다.&nbsp;<br>&nbsp;<br>우린 추리를 다하고 혜종이가 정문으로 온다는걸&nbsp; 알개되었다 우린 들뜬 마음으로 양치를 하면서 "야 무섭냐?난 하나도 안 무섭거든!" 라고 하면서 장난을 쳤다. 근대 갑자기 스피커에서"지...지..직" 소리가 나기 시작해서 우린 양치를 빨리하고 정문으로 나갔다. 근대 엄청나게 무섭게 파란색 보라색 검은색깔이 온몸에 뭍혀저 있는 혜종이가 정문에서 튀어나왔다.&nbsp;<br>그러자 우리는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면 후들거리는 다리를 보고서 돌 하르망이 돼었다.<br><br>근대 선생님은 예들아 어서가서 혜종이를 안아줘 라고 해서 우리반 모두가 혜종이에게 다가가' 괜찮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혜종이는 아무말 없이 뒤돌아서 아무마말 없이 정문으로 나갔다.우린 너무 무서운 나머지 그대로 털썩! 하고 안자버렸다 .<br>다음날 우린 모든친구들에게"살아있어? 안 죽었어?" 라며 물어봤다.. 나는 친그들과의 마지막 밤이어서 진짜하나도 안무서울것같았지만 정말 무서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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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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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찾기(찾는데  3시간정도 걸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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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이름은 임세진. 평범한(?) 자전거를 타는 학생이었다. 나는 7살 떄에는 길을 잘 찾는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러나 요즘들어 길치가 된 느띰이다. 길을 잃은 사건들 중 한가지를 소개해볼까 한다.<br>때는 2022년 9월 평화로운 어느 날, 나는 친구들과 함께 여의도로 자전거를 타고 가기위해 양재천을 가는 중이었다.&nbsp;<br>"헤엑헤엑허억허억"<br>나는 너무 힘든데 물도 없어서 조금씩 밀리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 후 친구들은 사라지고 갈림길이 나왔다. 왼쪽 길과 직진하는 길이었는데 나는 왼쪽 길에 친구들이 있는지 보지도 않고 바로 직진을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하고있었다<br>"당연히 직진이지 누가 봐도 직진이네"<br>나는 친구들을 따라잡기 위해 기어를 높이고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달렸다.<br>"어 저기앞에 보인다!!"<br>나는 어떤 사람을 보았고 뭔가 지호와 바이크와 똑같이 생긴것 같았다. 나는 그 지호인지 아닌지 모를 그 사람을 잡기위해 안간힘을 썼으나 앞에 있는 사람은 지치지 않았다.<br>"뭐지????? 왜 잡히지 않는거지? 지호도 이정도면 지쳐야 할텐데...."<br>그 때, 그 사람은 굉장히 빠른 속도로 순식간에 사라져버렸다.<br>"말도 안돼!! 지호가 아니었잖아!!"<br>나는 혹시 몰라 그냥 계속 가보았는데 자전거 도로가 사라지고 이상한 건물이 없고 주변이 강과 논밖에 없는 곳으로 가게 되었다.<br>"뭔가 잘못된 것 같은데"<br>그 순간 갈림길이 또 엄청나게 많이 나왔다.<br>나는 그냥 더 가면 길을 잃을 것 같아서 돌아가기로 했다<br>40분 후......<br>아까 그 갈림길이 나왔다.<br>나는 그냥 친구들이 찾아올 거라고 믿고 그 갈림길에서 누워서 기다리고 있었다.<br>10분 후......<br>나는 그냥 기다리는 걸 포기하고 아까 왔던 곳으로 되돌아 가서 그냥 집으로 가기로 했다.<br>근데 돌아가려는데 자꾸 처음보는 길이 나오는 것이다.<br>"?!?!?!?!?!?!?!??!?!?!??!?!?!??!?!"<br>그래서 나는 길을 찾기 위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핸드폰을 잠깐만 빌려주실 수 있으시냐고 한 아저씨에게 조심스럽게 물었다.(나 I라 소심하다는)<br>"저기...핸드폰 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br>그 아저씨가 말하셨다<br>"네? 아..네..."<br>하지만 결국 찾지 못하였다.<br>나는 그냥 친구에게 전화를 해보려고 다른 어떤 사람에게 말을 걸었다.<br>"저기...."<br>"네?"<br>"그.. 전화 한통만...."<br>그 사람은 핸드폰을 빌려주셨고 전화를 하려고 했는데 친구의 전화번호도 까먹고 엄마의 전화번호도 까먹었다. 그래서 나는 그냥<br>"아.. 아니에여..."<br>하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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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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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 집 갔을 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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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가족은 낮에 차가 막혀 밤에 출발 했다.거의 다 왔을 무렵 차가 덜컹 거렸다.밑에 고라니가 죽어 있었기 때문이다.우리는 할아버지 집에 1시 쯤 도착했다.오랜만에 양평에 가니 기분이 좋았다.또 아침 공기가 상쾌 했다.날씨는 화창했다.<br>나는 밭에서 보리수랑 체리를 따 먹고 외삼촌이랑 할아버지가 땅 파는 걸 도와줬다.삼촌은 땅 파다가 쥐가 나와서 "으악"하고 소리쳤다.나랑 인성이는 배드민턴도 쳤다.인성이가 져서 인성이가 씩씩거렸다.우리는 밤에 캠프파이어를 했다.<br>사촌 오빠의 마시멜로가 불길 속으로 떨어져서 사촌 오빠가 짜증 냈다.밤에 나는 텐트 안에서 잤다.너무 좋은 하루였다.다음날 우리는 새벽에 집을 갔다.서운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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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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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02 버스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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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제 왔다"아빠가 말씀하셨다.우리 가족은 5002 버스를 탔다.나는 타자마자 잤다. 얼마뒤 갑자기 쿵!!!!!소리가 났다. 그래서 나는 잠을 껫다."사고 낫니?" 엄마가 물어보셨다.나는 창밖을 보고 아니라고 했다.근데 앞에서 어떤 아저씨가 통화 를 하며 "야 사고난 것 같아서 걸어서 갈게" 그떼 나는 좀&nbsp;무서웠다.<br>&nbsp; 그떼 갑자기 기사님이 "여러분 인천으로 가는 3401 버스가 우리 버스 백미러를 치고 갔습니다.가는 데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하셨다.나는 너무 깜작놀랐다.기사님이 3401번 상태를 보여주셨는데 상태가 2칸의 유리창이 께져있었다.나를포함한 승객분들이 놀랏다. 우리 가족은 버스를 내리고 5002번을 봣는데 백미러가 어디있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없어져있었다. 우리 가족은 설렁탕을 먹고 집에&nbsp;왔다.신기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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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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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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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날 나는 박주원,임세진,조성연 이라는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기위해 마산말 놀이터에 모였다.세진이가 말했다."우리 여의도 가실"?<br>우리는 가겠다고 했다.양재천 에서 자전거를 타고있었는데 세진이가 보이지 않았다.세진이는 자전거를 그나마 잘 타기 때문에 올거라고 생각했다.친구들과 세진이를 기다리고 있는데 세진이가 오지않아 성현이가 말했다."우리가 세진이를 찾아보자 나는 우리가 왔던길 에서 찾아볼게"<br>주원이는 탄천길을 따라갔다.성현이가 말했다."세진이 부모님한테 연학해보자".세진이 부모님의 허락을 맞고 일단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아저씨가 물어보셨다."친구는 어디에서 잃어버렸고 지금 현재 위치는 어디인가요"?"주원이가 말했다."지금 대치교 밑에 있고 어디서 잃어버린지는 잘모르겠어요".내가 말했다."대치교 근처에서 보이지 않았어요".경찰아저씨가 대치교로 오신다고 말씀하셨다.하지만 문제가 심각해졌다.40분정도 기다렸는데 경찰이 오지않았다.내가 말했다."경찰왜 않오냐."그때 성현이는 배고파서 나랑 같이 편의점을 찾아봤다.성현이가 말했다."대치동인데 왜 편의점 하나가없냐".다시 대치교로 돌아갔는데 세진이가 집에 도착했다고 세진이 부모님이 말씀하셨다.<br>우리는 집에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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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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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그날</title>
         <author>leedohg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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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사건은 바야흐로&nbsp; 2년 전,2020년 할로윈에 일어났다.나는 할로윈이라고 잔뜩 기대하고 있었다.하지만 아무도 몰랐다.무슨 일이 일어날지...<br>난 가족과 함께 할로윈을 맞아 에버랜드로 떠났다.<br>'가는 날이 장날' 이었지만 사람이 조금 적긴 했지만,입장권 끊는데만 30분이 넘게 걸려서 꽤 기다려야 했다.(사실&nbsp; 성수기보다 대기시간이 적었다!)난 입장하자 마자 T익스프레스로 뛰려했지만,가는 길에 동물원이 있어서 판다부터 보고 다시 뛰었다.호러T익스프레스를 탈까,호러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탈까 고민했지만 누나가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네가 타봤으니까 T익스프레스를 타자" 라고 해서 T익스프레스 대기줄로 뛰어갔다.<br><br>인기 1위 아니랄까봐 대기줄이 장난 아니게 길었다.T익스프레스 입구에서 3시간 가까이 기다렸다.내가 "너무 오래 기다리는 거 아니야?"라고 투덜거리자 누나가 얘기해줬다.<br>"원래 할로윈에는3시간 넘게 기다리는 게 보통이야"<br>대기시간이 길어지자 엄마가 컵라면을 사와서 따뜻하게 먹었다.저녁이라 날씨도 추워서 더 맛있었다.그리고,드디어,<br>2시간이 넘는 심사숙고 끝에 드디어 탔다.<br>담당자가 내리고 싶은 사람은 머리 위로 X표시 를 하라고 했으나 난 내리지 않았고,사건은 그&nbsp; 때 일어났다.빠르게 정상에 올라가 첫번째 낙하를 시작했다.몸이 붕 떴다.하지만 언덕구간에서 몸은 다시&nbsp; 다시내려왔고,시속104KM에 도달 했다.얼마나 정신없는지 기억이 안난다.겪어본 사람만 안다.얼마나 무서운지,<br>나는 너덜너덜 해져서 내렸다.난 다른 롤러코스터를 한 번 더 타고 에버랜드를 나왔다.<br>그때부터 나는 T익스프레스를 영혼 탈곡기라고 불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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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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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안가는 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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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월요일. 나는 학교에 가지 않는다.&nbsp;<br>왜냐하면 개교 기념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br>나는 그 틈을 타 친구들과 놀 계획이었다.<br>&nbsp;<br>대망의 월요일 아침이 되었다. 너무 기대되고 설렜다.&nbsp; 해도 우리가 재밌게 놀기를 바라는건지 바람은 많이 불었지만 해는 쨍쨍했다. 그리고 9시. 나, 다은이, 유리 차례로 약속 장소에 도착했다. 우리는 딱히 정해 놓은 게 아니라 어디서 놀까&nbsp;<br>고민했다. 그때, 한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nbsp;<br>" 얘들아 그러면 우리 학교 근처 놀이터는 어때?"<br>" 오.. 좋아!", "그래!" 그렇게 우리는 놀이터에&nbsp;<br>도착했다. 사실 뭐하고 놀지도 안 정해서&nbsp;<br>할게 없었다.. 또 고민했다.. 그러다&nbsp;<br>다은이가 말했다 "오랜만에 지탈 어때?"<br>모두가 좋다는 반응이었고 그렇게 우리는&nbsp;<br>지탈을 했다. 그런데 계속 나만 잡히는&nbsp;<br>거였다.. 재미 없어지기도 했고 똑같은 사람만 술래가 되어서 우리는 이번엔 다른 게임을 하기로 했다. 그러자 바로 나온 생각이 '바나나 킥도 재밌을것 같다' 였다. 그래서 난 바나나킥을 하자고 했다. 이것 또한 다들&nbsp; 좋다고 했다. ㅍ우선 게임을 진행했고 그런데 갈때는 되게 멀리 뛰어지던데 올 때는 정말 안 뛰어진다... 나 뿐만이 아니라 모든 친구들이 그랬다. 그일은 아직도 미스테리로 남아있다.. 그리곤 점심으로 왕 떡볶이를 먹었다. 친구들과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그리곤 또 똑같이 놀았다. 2시에 헤어졌다 "잘가" 다들 아쉬워 보였다. 다음에 또 놀고 싶다. 잊지 못할 재밌는 날 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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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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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즐거운 속초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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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0월 21일, 내 기분처럼 화창한 날이였다.<br>다른 아이들은 학교에서 수엄을 듣고있을 시간, 난 속초로 출발했다.<br>얼마나 기대되고, 신이 났으면...평소 듣지도 부르지도 않던 노래도 흥얼흥얼 불렸다.<br>&nbsp;사실 난 엄마랑만 여행을 가는 것이 아닌 이모들과 언니들, 그리고 한 동생과 가는 것이다.<br>그래서 나는 다른 이모들과 동생, 언니들과 만난 뒤, 숙소로 갔다.<br>"언니~! 나랑 같이 놀자." 그 말을 동생이 계속 해서, 나는 동생이랑 놀아주었다.<br>깔깔깔 웃으며 놀다보니 시간이 저녁이 되었다.<br>그렇게 저녁을 먹고 또 동생과 놀았다.<br>캐릭터를 꾸미며 놀기도 하고, 월드에 가서 구경을 하기도 하고, 또 점프맵을 했다.<br>&nbsp;다음날 아침, 난 아침 6사쯤 일어났다.<br>거실 창문 밖에 펼쳐진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다.<br>오전 10시쯤 되었을 무렵, 우리는 생선 구이 맛집에 갔다.<br>그 식당의 음식은 정말 맛있었다.<br>"지민아, 이거 한번 먹어봐. 맛있어." 나는 별로 배가 고프지는 않았지만 일단 먹었다.<br>그러고는 후식으로 버블티까지 마시고 숙소로 돌아갔다.<br>&nbsp;다들 피곤해서 자고있을 때, 나랑 동생은 게임을 하며 놀았다.<br>오후 5시, 우린 바다를 보러 밖에나갔다.<br>밖은 어느 새 어두워졌다.<br>그러고는 저녁 밥을 먹고, 나는 집으로 돌아갔다.<br>다시 속초에 여행을 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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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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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속 세계(개연성 1도 없음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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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뭇한 밤 여느때와 같이 잠자리에 들었다. 그때 어디서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야!" 놀라서 눈을 번쩍 떠보니 할머니 댁에 있었다. 그런데 눈앞에는 모르는 사람들이 있었다. 하지만 알지 모르게 이상했다. 마치 본적있는 사람인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갑자기 복도에서 "으르렁" 거리며 씩씩 데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더니 어디에나 있는 빌런이 "누구세요?" 하며 문을 열어주었다. 그순간 정신을 차릴세도 없이 좀비때가 집으로 몰려들어 왔다. 일단 그 빌런은 당연스럽게 죽었고,나는 배란다로 도망쳤다. 그때 역시 꿈이구나 하고 느꼈다. 개연성 따윈 꿈속 세계에선 1도 없기 때문이다. 일단 배란다에서 뛰어내려 근처 차 뒤에 숨었다. 그때 또 빌런이 나뭇까지를 "우둑!" 하고 밟았다. "하..." 한숨이 절로 나왔다. 그렇게 좀 많이 허무하게 죽고,눈을 떠보니 이번엔 사극 드라마 세트장 같은데 왔다. "이번엔 내가 그 누구도 아니구나!" 하구 들떠 있던 순간 내가 남주에 빙이됐다. 이정도면 작가해도 됄수준에 스토리고,공포도 하나도 안들어 가서 썩 괜찮았다. 그런데 갑자기 온곳이 하얀빛으로 변하더니 하느님이 소원을 말해보라 하셨다. 나는 고민할세도 없이 다음생에는 공부안하고 살게해 달라고 빌었다. 그랬더니 내가 강아지가 돼었다. 그것도 말티즈 근데 뒤에서 쎄한 기분이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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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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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고랜드에 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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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 쨍쨍한 날 나는 레고랜드에 갈 마음에 일어났다. 나는 일어나자 마자 엄마에게 물었다. "오늘 레고랜드에 가는 말 맞죠?" 그러자 엄마께서 대답하셨다. "응 맞아." 누나와 형은 학교를 가니까 비밀로 해 놨았다.<br><br>사촌 동생과 레고랜드에 도착했을때 우리는 레고랜드 입장으로 뛰어갔다. 우리는 말했다. "처음에는 캣슬랜드로 가는게 어때요?" 그러자 이모게서 대답하셨다. "그러자!" 우리는 곳장 캣슬랜드로 갔고 가서는 내가 사촌 동생에게 말했다. "우리 저기 있는 레고 만드는 곳 가자!" 그리고 가서 내가 사촌이 만든게 궁금해서 물었다. "너는 뭘 만든거야?" 사촌이 말했다. "사마귀." 나는 배를 만들려다가 고래를 만들어버렸다.&nbsp;<br><br>다음에는 사촌이 파이럿랜드에 가자고해서 갔다. 파이럿랜드에서는 배를 타고 물총을 쏘면서 대결을 하는걸 3번 탔다. 그러자 내가 드라이를 해주는걸 보고 물었다. "우리 이 드리이기를 쓸까요?" 하지만 이모께서는 하지 말자고 했다.<br><br>마지막으로 닌자고랜드로 갔는데 거기 있는 놀이기구에서 누가 무슨 닌자를 할 것 인지 예기를 나누었다. 사촌이 말샜다. "나는 빨간색 닌자로!" 그러자 내가 말했다. "그럼 나는 파란색 닌자인 제이로!" 그렇게 놀이기구를 타고 나왔을때 위에 올라가면 도는 것 을 탔는데 너무 재밌어서 정말 오랫 동안 있었다.&nbsp;<br><br>레고랜드를 퇴장할때는 재밌었지만 못 해본 롤러코스터 등 등이 있어서 조금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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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4: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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