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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도서 추천 17선 by </title>
      <link>https://padlet.com/jjanga2173/2pnl9nnntaxyixi0</link>
      <description>중국언어문화전공 202203024 장성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04 03: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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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janga2173</author>
         <link>https://padlet.com/jjanga2173/2pnl9nnntaxyixi0/wish/2731343457</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 중국과 중국문화의 영향력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시점인데 비해 근대 이후의 중국 철학에 대한 국내의 관심이 미미한 상황이다. 철학이 한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핵심이라는 전제하에 현재의 중국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격변의 역사를 거친 당대 중국 지식인들의 고민과 현재의 중국을 구성하고 있는 중국 현대철학을 이해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책으로 엮었다. [처음 읽는 중국 현대철학]은 중국 현대철학의 흐름을 크게 세 가지, 즉 전통 유학의 근대적 전환, 둘째, 현대 신유학의 등장, 셋째, 사회주의의 도입과 발전으로 정리한다. 그리고 각 흐름을 대표하는 사상가 열두 명을 선별해, 격변하는 중국에서 그들이 어떤 사유를 발전시켜 나갔는지 핵심적인 개념과 문헌을 발췌하며 주요 사상을 차근차근 설명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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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3:3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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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janga2173</author>
         <link>https://padlet.com/jjanga2173/2pnl9nnntaxyixi0/wish/2731362884</link>
         <description><![CDATA[<div>- 실용성과 학술성을 겸비한 현실감 있는 중국 문화 해설서입니다.<br>- 현직 중국어 교사들이 마음먹고 만든 ‘꼭 이것만은’에 대한 중국 입문 교과서입니다.<br>- 현재의 중국을 제대로 보여 주는 살아 숨 쉬는 책입니다.<br>- 편견과 비틀린 시각을 넘어 ‘지금 현재 이곳’에서 평범한 중국과 일상의 중국인을 볼 수<br>있게 합니다.<br>- 51개의 주제별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중국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청소년의<br>눈높이에서 문답 형식으로 풀어 폭넓은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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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3: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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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janga2173</author>
         <link>https://padlet.com/jjanga2173/2pnl9nnntaxyixi0/wish/2731365110</link>
         <description><![CDATA[<div>책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br><br>1부는 시기별·지역별 문학사론을 다루고 있다. 먼저 ‘근대 전환기의 중국문학’에서는 현대문학과의 관련성을 강조했다. ‘5·4 문학혁명’, ‘좌련’, ‘항전’ 등은 각각 1920년대, 1930년대, 1940년대로 나누어 문학이 혁명·이데올로기·전쟁 등과 직면할 때 어떤 모습을 보여주었는지 그에 대한 사례를 제시했다. ‘사회주의 시기(1949～1976)’를 하나로 묶은 것은 사회주의 개조 및 건설이라는 시기적 지속성을 중시한 기획 의도를 반영한 결과다. ‘신시기’는 1980년대의 과도기를 거쳐 1990년대에 이르러서야 진정한 새로움을 획득한다고 보고 전반부에선 주로 1980년대를, 후반에서는 1990년대를 다루었다.<br><br>2부는 장르론으로, 중국현대문학을 시, 소설, 산문, 희곡 네 분야로 나누었다. 장르별 큰 흐름을 짚고, 작가론에서 다루지 못한 주요 작가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안배했다.<br><br>3부는 작가론이다. 중국현대문학의 아버지라 할 수 있는 루쉰부터 최근 작가 왕숴까지, 그리고 타이완과 홍콩의 작가들까지 고루 배치했다.&nbsp;<br><br>마지막으로 〈에필로그〉에서는 서유럽의 모던을 참조 체계로 삼아 ‘동아시아의 근현대’의 가능성을 점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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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3: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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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janga21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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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국 속으로』는 지금 중국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난 내밀한 취재한 결과이다. 중국을 주제로 한 이미 책들은 넘쳐난다. 수많은 전문가들이 중국의 역사부터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했다. 하지만 이 책은 KBS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PD들이 직접 중국의 구석구석까지 발로 뛰며 모든 자료들을 중국의 내밀한 이야기까지 모두 수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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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3: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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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janga21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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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국은 늘 중요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중국을 언급하지 않고 21세기의 정치·경제적 전망을 논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정보가 넘쳐흐르는 시대임에도 중국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를 접하기는 어렵다. 주로 눈에 띄거나 충격적인 사건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대표 매체인 관영 언론을 통해 주요 정보를 접하게 되는 것도 문제다. 지난 60년간 중국에 대해 가장 현실적이고 정확한 분석을 해온 것으로 정평이 난 하버드대학 중국연구소가 그간의 성과물을 집대성해낸 것도 그런 까닭이다. 정치, 경제, 국제 관계 등 각 분야별 석학들이 중국을 둘러싼 핵심 쟁점들을 36가지 질문 형식으로 제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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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3: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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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janga2173</author>
         <link>https://padlet.com/jjanga2173/2pnl9nnntaxyixi0/wish/2731374945</link>
         <description><![CDATA[<div>해외 기업이 중국에서 사업하려면 중국어로 된 사명을 따로 지어야하고, 중국의 정치시스템 역시 미국을 위시하여 전 세계 주요국들이 채택한 자본주의와는 다른 ‘중국 특색 사회주의’ 노선을 택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을 깊이 있게 알려면 한문으로 작성된 각종 산업 뉴스와 정부 정책 자료를 읽어야 하지만,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중국의 산업 및 최신 사회 트랜드를 중국 관점에서 설명하며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28개 중국의 혁신 산업, 사회적 변화, 나아갈 방향 등의 핵심 정보를 한데 묶어 정리했으며, 총 8,105개의 한자(漢字)로 구성된 수많은 자료 중 핵심 내용만을 꼽아 저자의 생각과 함께 정리했다. 즉 독자들의 중국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는 데 목적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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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4: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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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janga2173</author>
         <link>https://padlet.com/jjanga2173/2pnl9nnntaxyixi0/wish/2731377164</link>
         <description><![CDATA[<div>2022년, 중국은 ‘제국의 귀환’과 ‘중국몽(中國夢)’을 내세우며 과거의 중국과 ‘완전히 다른 중국’의 길을 선택했다. 그 선택은 우리의 미래를 좌우할 지정학적 대지진이라 불러도 무방하다. 2016년 사드 사태 이후의 한한령 조치로 발발했던 첫 번째 차이나 쇼크는 시작에 불과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과 지리적으로 또 경제적으로 가장 가깝고,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대표적 나라 한국은 눈앞에 닥친 차이나 쇼크에 대해 잘 대비하고 있었는가? 그러지 못했다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차이나 쇼크, 한국의 선택』은 21세기 신냉전 시대, 바로 이 시점에서 ‘중국이라는 코끼리’를 정확하게 바라보고 그 임박한 위기의 해결책을 구상하며 탄탄하고 체계적인 ‘중국론’을 펼쳐나가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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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4: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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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janga2173</author>
         <link>https://padlet.com/jjanga2173/2pnl9nnntaxyixi0/wish/2731382902</link>
         <description><![CDATA[<div>지은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기존의 중국사와는 달리 왕조 중심의 정치적 인물이나 사건을 거의 다루지 않는다. 대신에 유라시아의 동부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지정학, 문명론, 경제 문제 등을 종합적인 시각으로 다루며 중국사의 흐름을 해설한다. 한랭화 등의 기후와 대규모 인구 이동, 해양술 등 기술적인 요인이 역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br>특히 유라시아의 양단인 유럽과 동아시아를 연결하는 횡축을 중심으로 바라보는 역사분석은 탁월하다. 예를 들면, 실크로드를 축으로 고대 황하문명이 오리엔트문명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과 기원전 3세기에 진나라의 통일과 로마제국의 통일이 거의 동시에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밝힌다. 또한 3세기에 발생한 기후 한랭화에 따라 중국에서는 유목민족의 남하로 한 왕조의 멸망 이후 수백 년 동안 혼란이 계속되었고, 유럽에서는 게르만족의 대이동이 일어나 유럽의 지도가 바뀌는 대변혁의 요인이 되었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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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4: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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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썬킴의 거침없는 중국사</title>
         <author>jjanga2173</author>
         <link>https://padlet.com/jjanga2173/2pnl9nnntaxyixi0/wish/2731386163</link>
         <description><![CDATA[<div>한 편의 영화처럼, 넷플릭스 드라마처럼 읽는 중국사<br>삼황오제의 신화시대부터 청나라까지 단 한 권으로 꿰뚫다<br>베스트셀러 《썬킴의 거침없는 세계사》에 이어 이번에는 중국사다!<br>중국 역사를 안다는 것, 세계를 이해한다는 것!<br>중국사? 수많은 나라이름, 사람이름에 지쳐 지루하기만 했다면 썬킴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답이다. ‘역사 스토리텔러’이자 ‘역사 개그맨’ 아니, 이제는 역사 베스트셀러 작가 썬킴의 중국사는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를 것이다. 완전히 색다른 스타일의 역사책!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드라마처럼 설명해주는 저자의 친근하고 과감한 이야기를 단번에 읽어 내려가 보자. 신화시대부터 청나라까지 쉼 없이 내달리게 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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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4: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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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사 어떻게 읽을 것인가</title>
         <author>jjanga2173</author>
         <link>https://padlet.com/jjanga2173/2pnl9nnntaxyixi0/wish/2731387192</link>
         <description><![CDATA[<div>주요 특징을 중심으로 중국사 전체를 펼치다<br>중국사에 관심 가진 독자에게는 중국 역사 전체의 핵심을 읽어내는 통찰을, 중국을 이해하고픈 독자에게는 뿌리 깊게 박힌 역사적 이유를 전해주는 책이다.<br>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를 한 권에 담아낸 개설서 형태이지만 단순 개설을 뛰어넘는다. 사실 나열이나 시대별 요약에 그치지 않고 중국사 전체에 대해서 관점을 지니고 서술하는 문제작이다. 위에서 내려다보듯이 총체적으로 조망해 역사적 특징을 뚜렷이 잡아내며, 또 그 역사가 지금의 중국에까지 계승된 영향을 서술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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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4: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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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공내전</title>
         <author>jjanga21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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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철도노동자이자 노동운동가인 지은이는 중국 대륙 곳곳을 찾아다니며 그곳의 사람과 역사를 만났다. 그들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깊이 공부하고, 그것을 나누고자 글을 써 왔다. 이 책은 현재의 중국을 탄생시킨 국공내전에 대한 그의 오랜 공부와 통찰의 결과물이다. 그는 중국공산당의 승리에 대한 ‘신화’를 덜어내고, 일본의 중국 침공과 미국·소련의 정책 등 당시 국제 정세가 내전에 미친 영향을 두루 살피며 역사의 진실에 치열하게 다가간다. 마오쩌둥과 장제스를 영웅 또는 악한으로 단순화하지 않으며, 중국공산당의 과거와 현재의 거리에 대해서도 고민을 담은 질문을 던진다. 중국을 쉽게 미워하거나 쉽게 외면하는 시대에, 중국이 걸어온 길을 직시하려는 의미 있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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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4: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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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문화 알기</title>
         <author>jjanga2173</author>
         <link>https://padlet.com/jjanga2173/2pnl9nnntaxyixi0/wish/2731389660</link>
         <description><![CDATA[<div>오천 년의 역사를 지닌 14억 인구 대국, 중국을 이해하는 첫걸음!</div><div>이 책은 중국의 역사와 문화, 지리와 민족, 언어와 문자, 사상과 종교, 음식문화, 명절과 풍속, 중국인들의 생활, 대중문화, 화교, 최근 경제까지 간결한 설명으로 읽기 쉽게 한 권에 담은 기초 교양 서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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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4: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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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인문지리 알기</title>
         <author>jjanga2173</author>
         <link>https://padlet.com/jjanga2173/2pnl9nnntaxyixi0/wish/2731390831</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의 ‘땅’과 ‘문화’의 이야기인 〈중국 인문지리 알기〉는 중국의 22개 성(省), 5개의 자치주, 4개의 직할시, 2개의 특별행정시 및 양안의 타이완 등을 모두 망라해 다루었으며, 그 다루는 방식은 ‘인문지리’라는 명제에 걸맞게 자연지리 혹은 자연환경에 대한 설명은 되도록 간략히 소개하고 그 ‘땅’ 위에서 인간이 일구어 낸 삶의 다양한 면모와 양식 등을 소개하였다.<br>집필 시에 모든 세대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체를 구사하는 데 집중하여 중국학을 전공하는 대학 전공자뿐만 아니라, 중국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중ㆍ고생 및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중국이라는 나라에 관심이 있는 그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가볍지만 탄탄한 교양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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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4: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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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도감</title>
         <author>jjanga21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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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국 도감』은 한ㆍ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차이나헤럴드 언론사가 직접 집필한 책이다. 중국의 역사와 지리, 경제, 문화를 한 권에 담은 중국 백과사전으로, 34개 행정구역의 정보를 담았다. 이 책의 목적은 중국의 현재를 이해하고 한ㆍ중의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는데 있다. 이 책을 집필한 차이나헤럴드는 중국 뉴스를 팩트 중심으로 전달하기 위해 설립된 언론사로 다년간의 활동과 저력을 바탕으로 한국인이 알면 도움이 될 핵심만을 다룬다.<br>이 책은 중국과 중국인을 이해하기 위해 하나의 나라가 아닌, 각 지역별 고유문화를 따로 파악해야 한다는 전제로 출발한다. 고유의 지방색이 천차만별 달라 같은 나라일까를 의심하게 될 정도의 중국. 여러 민족과 각기 다른 문화, 심지어 입맛도 제각각인 중국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지역을 탐구하는 과정이 필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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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4: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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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중국의 탄생 - 청제국에서 시진핑까지</title>
         <author>jjanga21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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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흔히 오늘날 중국의 부상이 1978년 덩샤오핑 집권 후 40년 동안 이뤄졌다고 여기지만 이 책은 다르게 말한다. 클라우스 뮐한은 냉전 경쟁과 국가적 부활이라는 표준적 해석을 넘어서 창조적 적응의 긴 역사 속에 21세기 중국을 위치시키며, 제도라는 렌즈를 통해 청제국에서 시진핑까지 중국 현대화 4백년의 궤적을 새롭고 깊게 풀어낸다. 저자가 2009년 존 페어뱅크상을 수상한 후 10여 년에 걸친 새로운 도전의 산물이다.<br><br>뮐한은 중국이 결국 서구적 근대로 수렴될 것이라는 서구의 견해를 반박하는 한편, 부와 권력의 성취에도 불구하고 걱정스러운 조류를 드러냈다고 말한다. 중국은 점점 더 불확실하고, 모든 인류가 함께 맞게 될 미래에 직면하고 있다. 오늘날 지구화된 조건에서 ‘현대 중국 만들기’는 중국인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우리 시대가 공유하는 이야기다. 이 책은 중국의 생존과 미래의 가능성에 대해 융통성 있는 지혜를 탐구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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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4: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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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교 이야기</title>
         <author>jjanga21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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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세기 이후 남중국해를 사이에 두고 중국의 동남부 지역과 동남아 사이에 수백만 명에 달하는 대량 이민이 왜, 어떻게 생겼는지, 그들이 번 돈을 중국의 가족들에게 어떻게 송금했는지, 아수라장 같은 아시아의 근대를 어떻게 살아남아 동남아시아의 주류가 되었는지를 살피는데 화교의 중요한 동력이자 생존의 비결은 다름 아닌 ‘네트워크’였다. 혈연 및 지연에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를 형성한 화교공동체는 이를 통해 이익을 창출하였고, 본국인 중국이 서구 세력에 의해 침몰해 가는 시대에는 홀로서기를 위한 생존의 근간으로 삼았다. ‘이민·무역·송금’ 3가지 축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네크워크에서 저자는 특히 ‘송금’에 주목하여 네트워크의 구조와 작동방식을 설명하는 대목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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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4: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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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과 서양의 조우와 서세동점의 종말</title>
         <author>jjanga21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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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국과 서양의 조우와 서세동점의 종말』은 〈중국의 주요한 고대 발명들〉, 〈마구와 말목걸이〉, 〈송대의 상업혁명과 기술발전〉, 〈중국 특유의 전체주의와 학자 관리 지배〉, 〈중국 사상이 유럽에 미친 영향〉, 〈중국과 유럽의 역사적 분기 1500~2000〉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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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4: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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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中国国家图书馆</title>
         <author>jjanga21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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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中国国家图书馆位于<a href="https://baike.baidu.com/item/%E5%8C%97%E4%BA%AC%E5%B8%82/126069?fromModule=lemma_inlink">北京市</a><a href="https://baike.baidu.com/item/%E4%B8%AD%E5%85%B3%E6%9D%91%E5%8D%97%E5%A4%A7%E8%A1%97/16525446?fromModule=lemma_inlink">中关村南大街</a>33号，与<a href="https://baike.baidu.com/item/%E6%B5%B7%E6%B7%80%E5%8C%BA/2504860?fromModule=lemma_inlink">海淀区</a><a href="https://baike.baidu.com/item/%E7%99%BD%E7%9F%B3%E6%A1%A5/6477442?fromModule=lemma_inlink">白石桥</a><a href="https://baike.baidu.com/item/%E9%AB%98%E7%B2%B1%E6%B2%B3/4702847?fromModule=lemma_inlink">高粱河</a>、<a href="https://baike.baidu.com/item/%E7%B4%AB%E7%AB%B9%E9%99%A2%E5%85%AC%E5%9B%AD/3312060?fromModule=lemma_inlink">紫竹院公园</a>相邻。是国家总书库，<a href="https://baike.baidu.com/item/%E5%9B%BD%E5%AE%B6%E4%B9%A6%E7%9B%AE%E4%B8%AD%E5%BF%83/53570783?fromModule=lemma_inlink">国家书目中心</a>，<a href="https://baike.baidu.com/item/%E5%9B%BD%E5%AE%B6%E5%8F%A4%E7%B1%8D%E4%BF%9D%E6%8A%A4%E4%B8%AD%E5%BF%83/9502012?fromModule=lemma_inlink">国家古籍保护中心</a>；是世界最大、最先进的<a href="https://baike.baidu.com/item/%E5%9B%BD%E5%AE%B6%E5%9B%BE%E4%B9%A6%E9%A6%86/30096?fromModule=lemma_inlink">国家图书馆</a>之一<sup> </sup>&nbsp; 。入选第三批<a href="https://baike.baidu.com/item/%E4%B8%AD%E5%9B%BD20%E4%B8%96%E7%BA%AA%E5%BB%BA%E7%AD%91%E9%81%97%E4%BA%A7/20117196?fromModule=lemma_inlink">中国20世纪建筑遗产</a>项目<sup> </sup> 。2018年10月11日，入选“<a href="https://baike.baidu.com/item/%E5%85%A8%E5%9B%BD%E4%B8%AD%E5%B0%8F%E5%AD%A6%E7%94%9F%E7%A0%94%E5%AD%A6%E5%AE%9E%E8%B7%B5%E6%95%99%E8%82%B2%E5%9F%BA%E5%9C%B0/22331382?fromModule=lemma_inlink">全国中小学生研学实践教育基地</a>”名单。&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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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4: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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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림이 있는, 매력적인 중국어 책 모음</title>
         <author>jjanga21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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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원어 책 구매 사이트</title>
         <author>jjanga21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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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노래 플레이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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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만에 다 읽은 소설, 제7일📖 (위화/余华)</title>
         <author>jjanga21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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