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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독서 활동 모음 by 김선우국어</title>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link>
      <description>한 학기 동안의 기록을 남기는 곳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16 01: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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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amakhst08</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496228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tv.naver.com/v/923692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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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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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T: &lt;난독 시대&gt; 소감 쓰기</title>
         <author>namakhst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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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란에 &lt;난독 시대&gt;라고 쓰세요.<br><br>2. 내용란에 다음 두 가지를 씁니다.<br>&nbsp;1) 영상을 보면서 든 생각, 새롭게 알게 된 점, 느낀 점 등을 쓰세요. (6줄 이상)<br>&nbsp;2) 독서와 관련하여 영상을 보면서 더 알고 싶은 점이나 궁금했던 질문을 쓰세요.<br><br>3. 자신의 생각을 다 쓰고 나면 친구들의 글을 읽고 자유롭게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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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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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T: 독서 수업을 위한 설문 조사</title>
         <author>namakhst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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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a href="http://naver.me/IIqjFO78">http://naver.me/IIqjFO78</a></li></ul><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aver.me/IIqjFO78" />
         <pubDate>2021-08-19 00: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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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난독 시대&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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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상 속에서 본 것처럼 훑어보는 식의 책 읽기는 내용을 기억하기 힘들다는 내용이 있는데 책을 잘 읽지 않아서 읽는 방식을 훑어보는 식으로 읽어왔기에 예전에 봤던 글도 잘 기억하지 못할 때가 많았는데 자세히 읽어야 잘 기억 할 수있다는 걸 보고 읽는 방식을 바꿔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br><br>2. 어떻게 읽는 것이 가장 효율적으로 읽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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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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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10056</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꼼꼼히 읽는 대신 읽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 보니 책에 흥미가 없었다. 그리고 책을 무작정 많이 읽는게 좋은 독서라고 생각을 해서 먼저 책을 읽은 적이 많지 않다. 하지만 영상에서는 책을 느리게 읽더라도 몰입을 해서 꼼꾬히 읽는 것이 권장을 해서 조금 놀랐다. 책의 권 수가 많으면 좋은지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앞으로는 내가 관심이 있거나 읽고 싶은 책을 천천히 꼼꼼히 읽는 자세를 가져야겠다. 그러면 나도 받아들이는 정보가 깊어질 것이고 익숙해지면 어느 순간 책 읽는 속도도 빨라질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책 읽는 속도가 빨라지면 권 수도 정해 꾸준히 읽는 자세를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다.<br>궁금한 점은 책의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판단력을 지니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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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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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13629</link>
         <description><![CDATA[<div>1.난독시대를 보고 난 별로 독서를 싫어하지 않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어릴때 와이책을 수시로 읽었었는데 크면서 책을 점점 안읽게 된거 같다. 우리가 책을 읽을때 뛰엄뛰엄 읽는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나왔는데 모의고사때도 그렇고 시험때도 그렇고 시간제한을 걸고 글을 읽게 하니 생긴 습관이 아닌가 싶다.<br>2.&nbsp; 어떤 박사님이 책으로 읽어야지 독자의 관점이나 그런것들을 더 잘 파악할 수 있고 몰입을 배울수 있다고 하는데 종이든 디스플레이든 정보는 똑같이 적혀 있고 글을 전달하는 매체가 다를 뿐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저런 장점들을 책에서만 얻을수 있는지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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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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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1363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nbsp;보고 요즘 시대에 스마트폰으로 인하여 종이책을 읽는 것이 소홀해져서 문자를 읽는 방법이 달라지게 되면서 일어나는 정보 수집력이 크게 떨어지게 된다는 것을 알게되어 놀라웠다. 그리고 무조건 공부에 매진하는 것보다 적당히 하고 책도 읽으며 주변 친구와 얘기를 하며 공부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것에 또 신기했다. 나도 요즘 책을 잘 읽지않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읽으면서 독서량을 조금씩 늘려가야겠다고 생각하게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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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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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난독 시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13706</link>
         <description><![CDATA[<div>1. 인터넷에서 어린 세대들이 여러 한자어나 단어등을 모르는 등 디지털 시대의 부작용이 심화되고있다는 것을 인터넷에서 봤는데 그 부작용이 책에도 적용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나도 요즘 책을 안읽었는데 그것때문에 난독이 올까 불안했다. 저번 모의고사때도 국어 비문학 지문을 한번에 이해하지 못하고 헤매서 그런 기분이 들었다. 나는 1년에 책을 4권정도 읽는데, 읽을때마다 집중하는게 점점 힘들어지는게 느껴졌다. 그래서 이제 책을 더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어제 부교재를 사러 서점에 가서도 소설책 코너를 보고 한권을 샀다. 이제부터 이 책을 읽으며 내 독서 습관이 점점 변하길 바란다.<br>2. 서점은 공간이 한정적이라 모든 책을 담을 수 없는데, 인터넷으로도 자신의 관심분야에 속한 책중 좋은 책을 고르는 방법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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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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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15826</link>
         <description><![CDATA[<div>1) 저는 영상을 보면서 느낀점이 나도 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검사했을때 나도 저러면 어쩌나 싶었는데 그러진 않을꺼같습니다 왜냐면 저는 글을 천천히 읽으면서 몰입을 하고 막 띄엄띄엄 읽고 여기저기 읽고 그러진 않기 때문입니다. 후반부쯤에는 강사님이 하시는 말이 제 생각이랑 똑같아서 놀라웠고 여학생이 인터뷰 할때 하는 말 보고 나도 한번 저렇게 따라해볼까하는 생각이 들었던거 같습니다 좋은 영상이네요 굿👍</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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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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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17144</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학생들이 단어를 잘 이해하지 못한다는 글을 본 적이 있었다. 나도 시간이 지나면서 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알지 못한 채 사용하는 것이 많다고 느꼈다. 영상에서 나왔듯이 크면서 진로와 맞는 독서를 읽어야 한다는 압박 때문에 책을 읽지 않게 된 것 같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책을 멀리 하는 것이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했다. 앞으로는 내가 정말 읽어보고 싶었던 책으로 흥미를 가져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렇게 한다면 책에 거부감을 느끼고, 지루하게 느끼는 것이 조금은 사라질 수 있을 것 같다.<br>그리고 책을 읽고 나면 그 내용이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어떻게 하면 좀 더 오랜시간 기억이 남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생겼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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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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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18998</link>
         <description><![CDATA[<div>2. 책을 읽을 때 내가 좋아해서 사놓고도 안읽는 경우가 많은데 책을 질리지않고 읽는 받법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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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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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20420</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초등학생때는 도서관도 많이 가고 책도 많이 읽고 그랬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책과 멀어진다는 영상의 내용이 정말 공감되었다. 중학교, 고등학교로 올라와선 단순히 생기부 채우기 위해 어려운 책, 전공과 관련된 도서만 읽음으로서 책에 대한 흥미도 많이 떨어졌고, 단순히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책을 읽는건 이미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하기 때문에 책을 멀리 했던 것 같다. 영상을 보면서 책을 몇 권 못 읽었다고 조급할게 아닌 정독으로 내가 좋아하는 주제의 그런 도서를 오랫동안, 꾸준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나 역시도 전자책이 접근성도 좋고 편리해서 전자책앱을 자주 이용하게 되는데 정독을 할때 반드시 종이책을 이용해야하는지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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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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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난독시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21504</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을 보면서 나 또한 책을 정말 안 읽기 때문에 공감이 많이 됐다. 어릴때 부모님들이 책을 많이 읽히시는게 오히려 반감을 준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정말 생각해보면 나도 어릴때 부모님이 좋아하시고 칭찬해주시니까 읽긴 했지만 재밌어서 읽진 않았던것 같다. 요즘은 휴대전화로 그냥 훑으면서 읽는데 영상에서 한권이라도 천천히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서 많은 책을 읽기보단 한권이라도 깊이 있게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2. e북이 종이책보다 효과가 떨어지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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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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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23568</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영상을 보고나서 책이 창의력과 사고력을 많이 높여준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일주일 동안이라도 열심히 책을 읽으면 뇌가 변한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또 책을 읽을때 기간을 정해서 그 기간동안 책 몇권을 읽는게 아니라 책 한권이라도&nbsp; 천천히 꼼꼼하게 읽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책을 두껍고 어려운책으로 읽기보단 내 수준에 맞는 얇고 쉬운책부터 읽으면서 책 읽는 습관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br><br>2.&nbsp;책을 재미있게 보는 방법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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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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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2710namakhss</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23614</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을 보면서 든 생각은 독서라는 과목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게된 것 같다. 그리고 초등학생때부터 반강제적으로 책을 읽게하는 것이 안좋다는 것이 놀랐다. 왜냐하면 나는 책은 많이 읽을 수록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nbsp; 또한 나도 핸드폰의 글자들은 많이 보지만 막상 책을 읽으면 눈에 안들어오는데 이 영상에서 핸드폰 없이는 살 수 없는 요즘 시대에 독서가 더 중요해진 것 같다는 말에 공감을 느꼈다. 그래서 나도 이번 년도에 이 영상의 말처럼 천천히 내가 읽고싶은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br>2) 나는 독서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모의고사처럼 굳이 빨리 풀도록 하는 것에 이유가 있는지 의문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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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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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난독 시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24538</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릴 때는 책을 많이 읽었고 좋아했는데 왜 지금은 책을 많이 안 읽게 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또한 공부할 시간을 따로 빼서 책을 읽는다는 게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영상을 통해서 오히려 적당히 책을 읽는 것은 공부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결과 또한 더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이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는 것은 어릴 때부터 알고 있었지만 시간이 없고 바쁘다는 이유로 책을 멀리 했던 나를 반성하고 돌아보게 되었다.&nbsp;<br><br>2. 영상에서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습득하는 것은 크게 도움이 안 된다고 하였는데 그렇다면 요즘 활성화되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전자책이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도서앱 같은 경우에는 종이책보다 정보 전달력이 떨어지는지가 궁금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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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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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25666</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시청하면서 스마트폰을 자주 보고 독서는 자주 하지않는 사람들의 모습이 나왔는데 그 모습이 마치 나 자신 같아서 스스로 반성하게 되었고 나도 핸드폰을 하다 보면 모든 글을 다 읽지 않고 띄엄띄엄 읽는거 같은데 이런 자세는 고쳐야 할 것 같다고 느꼈다. 그리고 친구가 되려면 시간이 걸린 것처럼 책도 마찬가지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책을 읽다 보면 많은 시간이 걸리고 책을 자주 읽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더더욱 책과 친해지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기 때문이다. 나도 이제부터라도 천천히 꼼꼼하게 읽다보면 글을 해석하고 독서량이 늘어나길 바란다. 그리고 궁금한 점은 책을 지루하게 읽지 않고 어떻게 읽어야 이해도 잘 되고 재미있게 읽을지 궁금하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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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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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26170</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에서 책을 읽으면 뇌 구조가 바뀐다는 사실을 들었을때 굉장히 흥미로웠다. 또한 영상에서 말했 듯이 책보다 스마트폰을 훨씬 더 자주 보게 되면서 정독하는것이 아니라 훑어만 본다는 느낌을 자주 받았다. 문제는 이러한 훑어 보기를 폰에서뿐만아니라 교과서를 볼때, 문제를 풀때에도 사용한다는 점이다.&nbsp; 또한 목적성이 있는 독서를 한다는 점에서 학기말에 생기부에 독서 상황을 쓰려고 진짜 읽지도 않았던 책들을 쓰는 나의 모습을 돌아보면&nbsp; 확실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시험기간에는 못 볼지라도 평소에는 잠자기 전이라도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2. 이 세상에는 정말 많은 책들이 있는데 자신의 취향에 맞는 책을 찾는 효과적인 방법같은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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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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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27093</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독서가 우리에게 있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우리의 손에 항상 있는 스마트폰 때문에 난독 현상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OECD 국가중에서 책을 가장 적게 읽는 다고 한다. 영상을 보고 나를 뒤돌아 볼 수 있었다. 자발적으로 책을 읽은 적이 최근들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이라도 많은책을 읽는 것이 아닌 하나의 책을 천천히, 꼼꼼하게 읽는 습관을 길러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br>중고등학생들에게 자발적으로 책을 읽을 수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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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4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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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난독시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30002</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어보고 싶은 책은 많지만 막상 읽으려 하면 잘 읽히지 않아서 중간에 포기했는고, 차라리 그 시간에 공부를 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는데 영상에서 독서로 인해 성적이 오른 사람의 인터뷰를 보고 몇 개월 읽히지 않더라도 꾸준히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nbsp; 그러나 자율적으로 원해서 책을 읽는 것이 아닌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책을 읽는 사회라는 것을 알면서도 바뀌지 않는 사회가 앞으로는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 책을 읽고 싶어 하는 사회로 바뀌었으면 좋겠다.<br>2) 사람의 시선이 어디를 향하는지 알 수 있는 기계의 원리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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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4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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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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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30292</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영상을 통해서 독서가 우리의 뇌를 변화시키면서 유익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한 책을 읽을 때 천천히 깊게 읽어야 한다는 것 또한 알았다. 그렇지만 이 영상을 보면서 나는 비판하고 싶은 점이 있었다. 책과 디지털은 다르다. 분명히 디지털식 읽기를 책에 이용하는 것은 잘못된 헹동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책은 지식의 전달을 넘어 우리에게 깊은 생각을 하게하는 것이 목적이지만 디지털은 단순한 사실 전달에 더욱 초점이 맞추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디지털글을 읽을 때는 디지털식 읽기가 단시간에 더욱 많은 정보를 처리해 효과가 더 좋을 수 있지만 영상에서는 디지털식 읽기가 나쁜 것만으로 표현해 이 점을 비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2. 좋은 책을 고르는 방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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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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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 자원의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30769</link>
         <description><![CDATA[<div>해결방안은&nbsp;2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방법은 개별적으로 해결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국가에 의한 해결 방안이고 두 번째 방법은 구역을 정해 해결하는 시장적 방법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12213.html" />
         <pubDate>2021-08-19 00: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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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31394</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어디서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몰랐었다. 하지만 이 영상을 시청한 후 독서가 뇌의 구조를 바꾸고, 외부에서는 얻을 수 없는 폭넓은 지식을 채울 수 있다는 걸 새롭게 알게 되었다. 또,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다 보면 독서를 하는데 있어 난독증을 불러 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시 한번 독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2) 어떻게 하면 독서가 질리지 않고 흥미있게 읽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9 00: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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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32621</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뉴스 기사의 제목만 보고 내용을 읽지 않아 자세한 내용을 물어보면 답하지 못한다는 것과 뉴스 기사를 볼 때 한 글자씩 읽는 것이 아니라 대충 훑어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훑어보는 것이 책을 읽을 때에도 적용되어서 대충 읽게 되고 집중력이 떨어져 책의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인터넷으로 글을 읽는 것이랑 책을 직접 읽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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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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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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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난독 시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34505</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학생들에게 독서활동이라하면 절반이상은 하기싫어 하고 힘든활동이라 답할 것 이다. 그리고 요즘 현대시대에 책을 읽는 학생이라면 본인이 읽고 싶어서 읽기보단 무언갈 얻기 위한 독서를 하고있을 것 이다. 난독시대 이 영상에서 나온 선생님께선 독서 습관이 유치원, 초등학교때부터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나도 초등학교때는 직접 책을 읽고 싶어서 읽는 경우보단 부모님, 선생님, 주변 지인들께서 시켜서 읽는 독서많이해와서 그런지 지금까지도 누군가 시켜서 읽는 경우 말곤 책을 많이 등한시해왔던것같다.&nbsp;<br>앞으로는 무언갈 얻기위한 가시적인 독서말고 진정한 독서를 습관화 해야할 필요를 느끼었다.<br>2. 2편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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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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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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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35268</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며 평소 책을 잘 읽지 않는 내 자신의 문제점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었다 또 나의 독서습관이 매우 잘못됐음을 인지하게 되었다 이러한 이유 중 가장 큰것이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에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스마트폰 사용을 줄여야 겠다고 느꼈다&nbsp;<br>어릴때 나는 매우 책을 좋아하였지만 커갈수록 책에대한 흥미가 떨어졌고 내가 막연히 대학을 위한 진로 독서에만 매진한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앞으로의 내 독서계획에는 내가 좋아하고 관심있어하는 분야에 대해 읽어보려고 해야겠다 또 영상에 나온것처럼&nbsp; 책을 무작정 많이 읽을거야 라는것보다는 한권을 읽더라도 깊이 생각하며 읽어야겠다고 느꼈다<br>더 알고싶은점에는 독서를 통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장점이 있고 영상속 참여자가 어떤식으로 독서습관이 잡히는지에 대해 더 알고싶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9 00: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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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36295</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까지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수행평가나 생기부 작성이라는 이유였다. 책을 통해서 배우려는 것이 아닌 그저 나의 생기부에 몇 줄 더 적으려고 독서를 했다. 그러나 오늘 이 영상을 보고나서 독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더 이상 이러한 이유만으로 독서를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빌 게이츠처럼 어른이 돼서도 독서의 중요성을 잊지않고 나에게 교훈을 주는 그런 책을 읽을 것이다.<br><br>내용이 많은 책은 잊어버리기 쉬운데 책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기억하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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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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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38169</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넷에서 글을 읽으면 글자가 많아 건너뛰어가며 읽거나 빠르게 읽을려했던 경험이있는데 이런 행동이 깊게 글을 읽는 걸 방해한다는걸 알았다<br>또한 책을 1년에 몇권읽을지 같은 다짐을 안한다는것을 보고 이런 다짐이 독서를 시작하기도전에 의욕을 떨어뜨릴 수도 있겠다라는&nbsp; 생각을 하게 되었고 책을 읽을때 읽을 권수를 먼저 정하고 보는게 아니라 한책이라도 넘기지 않고 봐야겠다 생각했다<br><br>영상에서는 인터넷에서 글을 읽는 문제를 고치는&nbsp;대신 다른 방법을 제시했는데 문제되는 방법을 바꾸면 괜찮지 않을까하는 의문점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9 00: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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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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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39013</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는 그림책이나 글이 짧은 책을 읽으니까 재미있는데 크면서 나이에 맞게 책을 골라서 읽다보면 그림은 없어지고 글만 있어서 책에 대한 흥미도 떨어지고 재미도 없고 읽기 귀찮아서 책을 많이 안 읽는 것 같다. 독서는 우리에게 많은 지식을 주고 읽는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앞으로는 영상에 나온 방법처럼 책을 읽더라도 천천히 읽어서 1년에 책 하나라도 다 읽을 수 있도록&nbsp;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지금부터라도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9 00: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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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독 시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41902</link>
         <description><![CDATA[<div>독서를&nbsp;자기 스스로 또 부담이 안되는 선에서 할수있는 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영상속에서 제시했던 아기 신발은 조금만 깊게 생각해도 글쓴이가 글을 어떤 마음이나 생각을 가고고 썻을지 추측해볼수있는데 이런 깊은 생각보다는 글이 전해주는 정보만 받아들이는것이 습관이 되어 루머나 잘못된 정보에 선동 당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며 깊은 독서는 말 그대로  우리가 글이 주는 정보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의 틀을 평소 생각치도 못한 영역으로 이끌어 줄수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조금만 서로 깊은 이야기를 하는데에 시간을 쓴다면 서로 발전핤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9 00: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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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42543</link>
         <description><![CDATA[<div>1.&nbsp;이 영상을 보고 책 읽기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전에는 책 읽기가 시간낭비라고 생각했는데 책 읽기를 통해 내가 몰랐던 지식을 알 수 있고, 집중하는 능력도 기를 수 있다. 책 읽기는 단순한 일이 아니라, 여러 분야의 지식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9 00:5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685042543</guid>
      </item>
      <item>
         <title>모둠 과제(1개씩 골라서 찾기!)</title>
         <author>namakhst08</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64180217</link>
         <description><![CDATA[<div>1. 공유 자원 - '공유 자원의 비극'을 해결한 사례<br>2. 녹색 기술의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 혹은 청색 기술의 사례<br>3. 지속 가능한 느린 디자인 사례<br>4. 환경 오염 규제 정책 사례<br><br>역할을 나누어서 각각의 사례를 찾은 후 자신의 칸에 게시하세요.<br>(링크도 같이 게시하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10:0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64180217</guid>
      </item>
      <item>
         <title>환경오염 규제 정책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798606</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444<br>&nbsp;<br>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하는 추세다. 기후위기가 직면함에 따라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환경정책들이 적용되고 있다.<br><br>&nbsp;+)WWF는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과 자원순환을 위해 시행되는 대표적인 2가지 제도를 소개했다. 우선 제품 생산자에게 재활용에 대한 책임을 묻는 ‘생산자책임재활용 제도’와 정부와 산업계간 재활용 촉진을 위해 맺는 ‘자발적 협약’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444" />
         <pubDate>2021-11-09 01:1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79860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0163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isenomics.com/tragedy-of-the-commons/</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isenomics.com/tragedy-of-the-commons/" />
         <pubDate>2021-11-09 01:2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01636</guid>
      </item>
      <item>
         <title>공유자원의 비극을 해결한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0436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isenomics.com/tragedy-of-the-commons/<br>공유 목초지가 남용되어 황무지가 되는 공유지의 비극은 소비의 경합성은 있지만 배제성은 없다는 공유자원의 특징 때문에 일어난다.&nbsp;</div><div>배제성이 없기 때문에 생기는 공유자원의 남용 문제는 경제학의 부정적 외부효과와 비슷하고 그 해결방안도 부정적 외부효과 해결 방안과 비슷하다.</div><div>공유자원의 비극 해결 방안에는 재산권을 부여하는 방법, 세금을 부과 하는 방법, 허가권 또는 배출권을 거래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드는 방법, 공동체 자치를 위주로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isenomics.com/tragedy-of-the-commons/" />
         <pubDate>2021-11-09 01:2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04362</guid>
      </item>
      <item>
         <title>지속 가능한 느린 디자인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1124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greenart.co.kr/community/greenDesignNews_view?idx=1257<br><br>버려진 것들을 되돌아보면 얼마든지 다시 사용할 수 있고, 시간과 노력을 들이면 새로운 가치를 지닌 물건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 전시의 제목 ‘느린 종이’에는 환경을 위해 조금 느리더라도 천천히 함께 가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그레이프랩이 ‘느린 종이’를 통해 전하는 것은 종이로 만드는 지속가능한 삶이다. 환경을 생각하는 디자인과 상생을 위한 컬래버레이션은 의미 있는 제품을 넘어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 낸다.&nbsp;</div><div>&nbsp;</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reenart.co.kr/community/greenDesignNews_view?idx=1257" />
         <pubDate>2021-11-09 01:2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11240</guid>
      </item>
      <item>
         <title>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09156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114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091568" />
         <pubDate>2021-11-09 01:2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11447</guid>
      </item>
      <item>
         <title>2. 녹색 기술의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 혹은 청색 기술의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11978</link>
         <description><![CDATA[<div>http://economy.chosun.com/client/news/view.php?boardName=C00&amp;t_num=7415<br><br>안개 속의 수증기가 친수성인 돌기에 달라붙어 모이게 된다. 물방울이 커지면 돌기의 끝에서 아래로 굴러 떨어진다. 돌기 아래의 바닥은 소수성 표면이므로 등짝에 모아진 물방울은 바닥 위를 굴러 내려와 입으로 흘러들어가는 것. 이것이 척박한 사막에서도 거뜬하게 살아가고 있는 풍뎅이의 몸에 담긴 과학적 현상을 이용해 물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사례가 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economy.chosun.com/client/news/view.php?boardName=C00&amp;t_num=7415" />
         <pubDate>2021-11-09 01:2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11978</guid>
      </item>
      <item>
         <title>지속 가능한 느린 디자인 사례- 재생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16059</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855<br> 인천소방본부는 119 reo측에 폐방화복과 폐수관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119 reo는 이를 업사이클링하여 지갑, 가방, 팔찌등을 제작하여 팔고 이 수익금의 일부를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소방관에게 기부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855" />
         <pubDate>2021-11-09 01: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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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18829</link>
         <description><![CDATA[<div>공공도서관 책의 일부는 페이지가 찢겨 있거나 음식물로 인해 더럽혀진 경우가 많다.&nbsp; 차드 호는 중앙아프리카에 있는 호수인데 사람들이 농업 용수로 물을 너무 많이 써서 사막화가 진행증이다. 내 소유의 재산을 다른 사람이 접근하거나 사용하는 행위를 막는 것을 배제성이라 하는데, 내가 사용한 후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배제성은 없기 때문에 공유자원은 남용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1: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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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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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기술의 한계 를 보여주는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2318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82<br><br>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규제하는 것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설령, 몇몇 선진국에서 이런 시도가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일시적으로 지구 전체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줄어든다고 하더라도, 저장과 축소 방식의 해법으로는 지구 환경 위기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을 것이다. 말하자면, 오늘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녹색기술은 임시변통의 기술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82" />
         <pubDate>2021-11-09 01: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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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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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청색기술의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23424</link>
         <description><![CDATA[<div>청색기술이란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기술로 환경과 경제 두 마리 토끼를 다잡을 수 있는 기술로 기대받고있다.<br>청색 기술의 예로는 도꼬마리를 이용한 벨크로 테이프, 높은 온도에 사는 흰개미 집을 모방한 건물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kepco.co.kr/m/1431" />
         <pubDate>2021-11-09 01: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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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702namakhss</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2397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9043343</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9043343" />
         <pubDate>2021-11-09 01: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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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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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색 기술의 사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2417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blog.naver.com/keiti_sns/221787641079<br> 청색 기술이란 생명체의 기본 구조와 원리 등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실생활에 적용시킨 것이다. 예시로는 풀숲을 걸을 때 옷에 붙는 엉궝키를 보고 흔히 찍찍이라고도 부르는 벨크로를 만들었고, 상어의 지느러미를 보고 스피도라는 수영복을 만들었다. 청색 기술은 녹색 기술과 비교되는데, 청색 기술은 자연에서 받은 영갑으로 온실가스나 오염물질의 생성을 사전에 막는 것이고, 녹색 기술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keiti_sns/221787641079" />
         <pubDate>2021-11-09 01: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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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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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 기술의 한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24290</link>
         <description><![CDATA[<div>http://m.naeil.com/m_news_view.php?id_art=403988<br><br><br>각각의 풍력터빈엔 시멘트와 모래, 강철 아연 알루미늄이 들어가고&nbsp; 수톤에 달하는 구리가 필요하다. (중형 규모의 해상 풍력터빈 발전기와 기어박스, 변전소, 전선 케이블에 약 67톤의 구리가 들어간다.) 이런 양의 구리를 캐기 위해 광부들은 5만톤의 흙과 바위를 파헤친다. (에펠탑 5배에 이르는 무게다.) 암석은 잘개 쪼개지고 갈리고 물에 씻겨 침출된다. 약간의 청정전력을 생산하기 위해 방대한 자연이 파괴된다. 많은 사람들은 전기차를 몰거나 풍력과 태양광에서 얻은 전기를 쓰면서, 또는 지하실에 리튬이온 에너지저장 시설을 구축하면서 지속가능성에서 앞서나가고 있다고 느낀다. 하지만 기후변화 대처 기술을 위해 쓰이는 원재료 생산과정이 환경을 얼마나 오염시키는지는 실감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 풍력터빈에 사용되는 희토류인 네오디뮴 1톤을 제조하는 동안 77톤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 1톤의 강철을 생산하는 데엔 이산화탄소 1.9톤이 배출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1: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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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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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청색기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25509</link>
         <description><![CDATA[<div>청색기술이란 자연에서 영감을 받거나 자연을 모방하여 만든 기술을 말한다. 생물의 구조와 기능을 연구해 경재적효율성이 뛰어나면서도 자연친화적인 물질을 만드는 기술이다<br><br>앞으로 활용 가능한 청색기술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본다면 모든 물방울 속에 사는 미생물인 완보동물(물곰)은 극한환경에서도 생존하는데, 특수 물질(sugar)을 분비해 120년 생존할 수 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냉장고 없이 백신을 포장하는 기술이 가능해질 것이다.<br>국내에서는 청색기술이 이목을 끌지 못했는데, 최근에 연구를 시작한 단계이다.<br><br>http://m.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071</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071" />
         <pubDate>2021-11-09 01: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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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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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린 디자인의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26636</link>
         <description><![CDATA[<div>네가지 섹션으로 구성된 이 느린종이는 첫째 버려지는것들에 새로운 시간을 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재생지와&nbsp; 비목재지를 선보인다 달콤한 초콜릿을 만들기위한 카카오콩을 제외한 많은 버려지는 카카오껍질을 이용하여 종이를 만들거나 내부 코팅성분 때문에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질뻔한 테이크아웃 커피컵들이 영국의 특수 시스템에 의해 아트지가 되기도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djungle/221563349606" />
         <pubDate>2021-11-09 01: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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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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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함유량 규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30577</link>
         <description><![CDATA[<div><br>https://www.mof.go.kr/iframe/article/view.do?articleKey=36709&amp;boardKey=10&amp;currentPageNo=1<br><br><br>황 함유량 대기환경오염의 주범이기때문에 어선을 포함한 내항선박은 2021년 이후 도래하는 ‘해양오염방지설비검사’를 받은 날부터 황 함유량 0.5%를 초과하는 연료유를 사용하거나 적재 할 수 없다는 정책</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of.go.kr/iframe/article/view.do?articleKey=36709&amp;boardKey=10&amp;currentPageNo=1" />
         <pubDate>2021-11-09 01: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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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34586</link>
         <description><![CDATA[<div>쓰레기를 최대한 줄이고 자연에 부담을 덜 주는 삶은 어떻게 해야 가능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1: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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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경 오염 규제 정책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34719</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0<br>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330321<br><br>정부 등 여러 지자체가 대기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매연과 배기가스를 다량으로 내뿜는 도로 위 차량에 대해 빠르고 철저한 규제가 필요하다.<br><br>10월 중순이 되면 찾아오는 미세먼지와 중국의 난방으로 인한 매과 국내 경유차 배출가스까지 겹쳐 올해도 예외가 아닐 거라는 우려가 커지자 정부가 미세먼지를 줄인다면서 넉 달 전 특별대책까지 내놨는데 지난해까지 경유차 매연도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이겠다고 했지만 아직 실현되지 않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 특별대책에 따라 내년부터 노후 경유차에 다시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지만 지금 같은 공백기엔 사실상 손을 놓을 수밖에 없으며 현재까지는 수도권만 18년까지 해 보고 전국권은 다시 검토 즉, 카메라 위주로 단속해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0940" />
         <pubDate>2021-11-0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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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공유 자원의 비극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41774</link>
         <description><![CDATA[<div>미세 먼지 또한 공유자원(공유지)의 비극 사례의 대표적인 예시이다. 이 사람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두 가지 해결방안을 제시했는데 먼저, 사유화 '이고 두번째로는 정부 개입이다. 공유자원의 비극은결국 각 개인 또는 소수의 사회의 이익으로 전지구적 피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그러니 이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956528" />
         <pubDate>2021-11-09 01: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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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경 오염 규제 정책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4206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551<br>프랑스가 2022년 1월 1일부터 일회용 비닐백 생산 및 수입 금지 정책등 탄소 중립, 탈 플라스틱을 위한 강도 높은 정책을 시행한다. 2022년부터 프랑스에서는 산화분해성 플라스틱을 이용한 빨대, 일회용 포크 등의 식기, 테이크아웃용 컵 플라스틱 뚜껑, 기포질의 플리스틸렌 상자, 음식용 꼬치, 풍선용 막대기, 플라스틱 컨페티 등의 사용이 금지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551" />
         <pubDate>2021-11-09 01: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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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경오염 규제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46463</link>
         <description><![CDATA[<div>무허가 배출시설을 설치 또는 운영하거나, 환경오염물질을 무단으로 유출시키는 행위, 폐기물을 적합하지 아니하게 처리하는 행위, 악취‧소음 등 규제기준을 초과한 행위로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경우 환경오염행위를 신고하는 시민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hiksanin/222059678153" />
         <pubDate>2021-11-09 01: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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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유지의 비극 해결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46764</link>
         <description><![CDATA[<div>공유재는배제성이 없기때문에 시장에 맡겨두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 공유지의&nbsp;비극은 재산권 부여, 세금부여, 허가권(배출권) 등으로 해결 할 수 있다. 여기서 가장 잘 알려진 예로는 탄소배출권이 있다. 공유지의비극에서 가장 큰 문제는 환경오염이 있는데 탄소배출권으로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로 배출을 줄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isenomics.com/tragedy-of-the-commons/" />
         <pubDate>2021-11-09 01: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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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속가능한 느린 디자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58906</link>
         <description><![CDATA[<div>업사이클링이란&nbsp;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서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이다. 업사이클링에 대한 대표적인 해외 사례는 파타고니아와 프라이탁이 있다. 파타고니아는 최초로 폐 폐트병을 이용해 옷을 만들었고 프라이탁은 폐 현수막을 이용해 가방을 만들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nextyonsei/222326350221" />
         <pubDate>2021-11-09 01: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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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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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색기술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6162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34744<br><br>생태모방 혹 자연모사 같은 기술을 청색기술이라 하며 우리는 이 기술을 통해 인간 사회의 기술&amp;공학적 문제를 해결한다.&nbsp;<br>ex) 선사시대 맹수의 이빨 &gt; 화살촉<br>레오나르도 다빈치 날아다니는 새 관찰 &gt; 비행체<br>날개 &gt; 부메랑<br>도꼬마리의 가시 &gt; 벨크로 (찍찍이)<br><br>지속가능한 발전 수단을 녹색 산업을 선도할수있고 흰개미의 환기시스템을 모방하여 건설하는 등&nbsp; 생태적 특성이 아닌 모양자체에서 기능을 발휘할수있다는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있다.<br>생태모방은 최종 목표 달성과 과정에서 나오는 중간 연구물을 활용할수있다.<br><br>흰개미 환기시스템 &gt; 짐바브웨의 이스트게이트센터<br>물새총&nbsp; &gt; 일본 고속철도 신칸센&nbsp;<br>상어피부 &gt; 피부와 유사한 수용복<br>모기의 침 &gt; 무통증 주삿바늘<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34744" />
         <pubDate>2021-11-09 01: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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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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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의 공유지의 비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7/wish/1876862799</link>
         <description><![CDATA[<div>공유지의 비극이란 지하자원, 초원, 공기, 호수에 있는 고기와 같은 개방적인 자원에 개인이 이익에 따라 행동할 시 자원의 고갈을 일으키는 경제 과학적 상황을 설명한다. 인류 역사의 시작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공유지가 있다. 바로 바다이다.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는 것은 고대부터 계속되었다. 그러나 어업기술이 점점 발전하면서 우리는 서서히 공유지의 비극을 맞게 된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명태를 성어도 아닌 치어를 가져다가 노가리로 미친듯이 소비한 끝에 명태가 씨가 말려 우리나라는 명태를 수입해야하는 처지에 놓여있는 공유지의 비극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일정 기준 이하 몸길이의 치어는 포획 금지하고, 금어기를 지정하는 등 물고기의 씨가 마르는 것을 해결한 사례가 있다. 해결방안에 따른 다양한 기준&nbsp;<br>https://www.mof.go.kr/article/view.do?articleKey=26464&amp;boardKey=9&amp;menuKey=508&amp;currentPageNo=1</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of.go.kr/article/view.do?articleKey=26464&amp;boardKey=9&amp;menuKey=508&amp;currentPageNo=1" />
         <pubDate>2021-11-09 01: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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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자원의 비극 해결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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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ko.m.wikipedia.org/wiki/%EC%82%BC%EC%84%B11%ED%98%B8-%ED%97%88%EB%B2%A0%EC%9D%B4_%EC%8A%A4%ED%94%BC%EB%A6%BF_%ED%98%B8_%EC%9B%90%EC%9C%A0_%EC%9C%A0%EC%B6%9C_%EC%82%AC%EA%B3%A0<br><br>태안반도 원유 유출 사건으로 삼성 허배아 스피릿 호 에서 원유가 유출되 바닷가가 오염되 많은 자원봉사자가 흡착포같은 장비로 기름을 제거한 사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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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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