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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어주는 아이들(4월 8주:4/19~4/25)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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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18 23: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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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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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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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23: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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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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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Why? 공룡<br>저자:이항선<br>쪽수:159<br>느낀점:<br>갑자기 엄지와 꼼지는 과거에서 온 티사(아기 티라노사우루스)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공 박사의 타임머신으로 공룡이 살아온 시대를 탐험하고 현재로 돌아오나, 티사를 공룡 시대에 두고 간다. 그리고 책에서는 초식 공룡과 육식 공룡이 거의 반반으로 나오는데 육식 공룡이 초식 공룡보다 아주 적다는 사실을 알았다. 사실은 이래야 생태계 균형이 일어난다. 그리고 공룡 시대 모험 중에서 티사가 총 두 번 실종되었는데 엄지, 꼼지, 공 박사는 실종된 티사를 보고 장례를 치렀다. 그 때 살아 있는 티사를 발견한 것이 진짜로 재미있었다. 그리고 익룡의 날개가 손가락이 변형된 것이라는 정보도 나왔고 어룡 중 일부는 부력을 조절하기 위해 돌을 삼키는 경우도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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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11: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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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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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불량한 자전거 여행<br>저자:김남중<br>쪽수:227<br>남자아이가있었는데 그남자아이는 엄마아빠가 사이가안좋아서 자신이집을나가면 이혼을하지않을까봐 집을나가고 삼촌이하는 자전거여행에 가입했다.엄청힘들었지만 밥도주고 자전거여행을하며 부산까지 찍고오는것이다. 언제는 사람들끼리 캠프파이어를하면 속여기를다 털어노았다.한사람은 암으로마지막여행이고 한명은 술중독극복할려고 한사람은 부부싸움으로등등 그냥나온사람은없었다.그러던어느날 어떤사람이 차을훔쳐같다.하지만할머니때문에훔쳤던것이여서 대신 자전거여행의 도우미로 활동하며 돈도주었다.그리고몇일뒤 아이의 엄마아빠에게 전화가왔다. 집에돌아오라고하셨다. 몇번은 가는걸 거절했는데 그냥 집으로돌아가기로했다. 엄마아빠는이제 이혼을하지않겠다고하였다.그리고 남자아이는 엄마아빠한태부탁을했다. 자전거여행에 가달라고...엄마아빠는 가게되었다.엄마아빠는자전거여행으로 보내지고 삼촌과 짜장면 배달을하며 즐겁게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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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11: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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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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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 스펜서 존슨 행복<br>저자: 스펜서 존슨<br>쪽수: 223<br>한 번 읽었던 글 인데 한번 더<br>&nbsp;읽으니까&nbsp; 조금 다른 느낌이고 조금 생생한 것도 느끼고&nbsp;<br>한 번 읽었던 때보다는 더 잘 알수 있었다. 신기하게 조금 이해가 않되던 것도 다시 읽으니까 이해가 잘 됬다.<br>역시 책은 한 번 읽는 것 보다는 더 읽는게 읽은 것 같다&nbsp;<br>본론으로 들어가겠다.<br>일단 이 책을 읽으면서 행복하는 법을 알았고<br>언제든지 기분 좋을 수 있는 법 등을 배웠다.<br>나는 이 책을 읽고 문득<br>모든 사람이 항상 행복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와 그 방법을 나도 모르게 혼자 생각하게 됬다.<br>나는 이런 스토리와 함께 무언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좋아한다. 그런데 방법을 알더라도 사실 실천하는건 정말 어려운 것 이다.<br>어떻게 하면 책 대로 실천할수 있을지 궁굼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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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12: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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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32646429</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슈타인도 몰랐던 과학 이야기<br>로버트L월크<br>쪽수:326<br><br>나는 이책을 읽게 된 계기는 책 제목을 보고 읽게 되었다.<br>'아이슈타인도 몰랐던 과학이야기' 라는 제목이여서 이다.<br>나는 호기심에 이책을 읽게 되었다<br>이 책에 내용은 아인슈타인 말고 우리도 모르는 여러가지 과학 이야기가 나오는 책이다.<br>나는 이책에서 인상깊었던 이야기는 '젤리의 비밀'이라는 것이 었다<br>젤리가 가죽하고 뼈가 들러간다는것이다<br>젤리에는87%당분 9~10% 젤라틴이다<br>말랑말랑한 성질 내는 젤라틴은 가죽,소뼈증에서 나온다는 것이다.<br>나는 이 사실에 놀랐다<br>맛있기만한 젤리가 가죽과 뼈가 들어간다는 사실이 믿기지 안았다.<br>우리 주변에는 신기한 과학 이야기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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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12: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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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 </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3699190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키다리 아저씨<br>저자:진 웹스터&nbsp;<br>쪽수:140<br><br>주디가 모르는 아저씨를 키다리 아저씨라고 부르는 것이 재미있었다. 어느 부분이 재미있었냐면, 주디가 원래 이름이 제루샤 애벗 입니다.<br>제루샤 애벗이 키다리 아저씨라고 부르는 이야가 웃겼기 때문입니다.&nbsp;<br>그림자에 비친 아저씨의 키가 커서 키다리 아저씨 라니!!<br>처음 이책을 읽었을때에는&nbsp;<br>'설마 정말 이 이유겠어?' 라는 생각과 '어이가 없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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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0 09: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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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66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402317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름다운 노래를 부른 개구리 딸<br>저자: 이향안<br>쪽수: 47쪽<br><br>부모의 사랑과 지혜가 매우 대단하다고 느꼈다. 나라면 나에게 개구리 아이가 생긴다면, 부끄럽지만 아무리 내 아이라도 정이 안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와 똑닮은 사람도 아니고 개구리 아이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할 것 같다. 하지만 책 속 인물들은 모두 긍정적인 모습들이 참 대단하게 느껴졌다. 개구리 딸은 자신이 개구리인 것에 절망하거나 불리하다고 교만하거나 힘들어하지 않고 아빠의 짐도 들어드리고, 사람인 딸들처럼 효도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다. 부모님도 개구리 딸을 외면하거나 왜 그렇게 태어났냐는 둥 원망하지 않고 그대로 예쁘게 받아들인 게 대단히 느껴졌다. 읽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읽으라는 교훈을 주라는 책인 것도 그로 인해 깨달을 수 있었다. 개구리인 여자의 모습을 보고도 개구리의 예쁜 노랫소리에 반해 결혼을 마다하지 않은 왕자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 역시 나라면 얼굴을 보지 않고 사랑하게 된 이가 개구리라면 갑자기라도 끔찍하게 느껴질 것 같다. 그래서 전부터 떠올랐던 물음표가 다시 한 번 생겼다. 개구리를 혐오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고치려는 책들을 여럿 봤는데, 그중에서 배우자로도 개구리를 받아들이라는 마인드를 심어주려는 책들도 몇 권 봤다. 개구리를 동정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나는 개구리를 배우자로도 받아들이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소신이 있다. 실제로는 말을 할 수도, 알아듣는 것에도 어려움이 많은 개구리라는 동물과 결혼식을 올리고 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 맞다. 내가 원작자의 의도를 잘못 이해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여하튼 이 책에서는 모든 주요 등장인물들이 긍정적인 마인드로 있는 그대로를 살아가는 게 참 대단하게 느껴졌고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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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0 22: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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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 </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50758537</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엘윈 브룩스 화이트<br>책이름: 샬롯의 거미줄&nbsp;<br>읽은 쪽수:79<br><br>펀이 애러블 부인 한테 동물들이&nbsp;<br>말을 한다고 말을 하여서 애러블 부인은 펀이 걱정이 돼었다.<br>하지만, 나도 애러블 부인 이면&nbsp;<br>펀이 헛소릴 한다고 뭐라고 할것 같았다.<br>그래도 애러블 씨는 상상력이 뛰어난것 뿐이라고 말했다.<br>만약, 펀이 이 말을 들었다면, 펀이 기분이 나쁠 것으로 예상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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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7: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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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5539386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이와 물의 요정<br>저자:&nbsp; 함영연<br>쪽수: 47쪽<br><br>솔직한 느낌을 얘기하자면, 아무리 외롭다 해도 다짜고짜 아이를 데려와 함께 살아가려고 한 물의 요정이 이기적인 성격도 있는 것 같다고 느껴졌다. 하지만 가족이 없어 가족의 소중함, 애틋함, 사랑 같은 감정을 조금은 알아도 제대로 깨우치지 못한 게 안타깝다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그리고 내가 물의 요정이라면 어떨지 생각해보니, 혼자 바닷속에 살아가며 많이 구슬플 것 같았다. 내 입장에서 보면 요정의 입장이 이해가 가지 않지만, 내가 요정의 입장이 됐다고 생각하며 상상해보니 이해가 간다는 점을 알게 됐다. 그로 인해 사람의 입장에 따라 같은 인물, 상황이라도 생각하는 게 다르다는 것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나라도 요정이 아이와 같은 조건을 줘도 가족을 택할 것 같다. 금, 은과 같은 보석들을 모두 준다 해도 말이다. 마지막에 결국 아이가 가족들을 찾아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예상으로는 마지막 부분에서 물의 요정이 아이를 쫓아갈 줄 알았는데, 하염없이 아이를 바라보다가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는 자신에게 회의감을 느끼고 오히려 슬프게 우는 요정의 모습을 상상하며 마음이 너무 아팠다. 누군가에게는 좋고, 누군가에게는 좋지 않은 엔딩이 이런 것이구나 싶기도 했다. 아이에게는 마냥 두려웠던 넓은 어딘가를 떠나 따스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었으며, 요정에게는 결국 또 아픈 결말을 맞은 엔딩이니까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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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5 01: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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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5578866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빨간머리 앤이 아직 너무 늦지 않았을 우리에게 하는 말<br>저자:백영옥<br>쪽수:331쪽<br>&nbsp;<br>&nbsp;이 책은 많은 공감되었던 책이였다. 책을 넘기기전에 마지막 문장들이 너무너무 좋은말만 있어서 책 읽을 맛이 났다.그래서 계속 읽게 되었던것 같다.<br>이책에서도 생각하지않고 그냥 말을 내뱉는 린드 아줌마.린드 아줌마 같은 사람은 세상에 셀수없이 많이 있다.하지만 이런 린드 아줌마한테도 기죽지 않고 자기의 생각을 말하는 앤.하지만 나는 항상 누군가 나에게 이런말을 한다면 하루종일 생각하며 속상해 할것같은데 앤은 자신의 생각을 쉽게 말하는거 보고 이런점을 본받고 싶었다.린드 아줌마에게 무례했지만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앤이 멋있어 보였다.이렇게 또 한번 앤을 멋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나는 책을 읽을때 인상깊었던 문장이 참 많은것같다. 그래서 이번 책에서는 이 문장이 나를 다시 생각하게해주었다.<br>"생각대로 되지 않는것이 때론 멋지고,더 멋진 해석을 낳기도 한다."나는&nbsp; 내 생각대로 되지 않는게 조금 그랬다.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이 세상이 내 맘대로 된다면 사는 재미가 없을것같다. 때로는 생각대로 되지않아서 당황할때도 있고 더 행복했을때도 있었을것이다.그래서 나는 내 생각대로 되지 않아도 더 좋게될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좋게 받아드려야겠다.이 문장말고&nbsp; 또 다른 문장이 인상 깊었다."실패는 성공의 관점에서 보면 실패지만 성장의 과정에서 보면 성공이다." 난 항상 궁금했다.사람들은 왜 결과만을 성공으로 알고있는걸까?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한다.또한 나도 그랬었다.결과가 실망스러울때 나도 속상하다.하지만 나는 내가 얼마나 노력한줄 알기때문에 실패를 이겨낼수 있었다.나는 이런 과정을 통해 성공의 관점으로 봤을때의 실패로 인해서 나는 더 성장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전에 글을 썼을때보다 3분의1을 더 못썼다.내 한번의 실수로 인해서 이 글을 다시 쓰게되다니..이제부터는 내가 잘못삭제한걸 생각하며 다시는 이런 실수를 없게 해야겠다.나는 이 일도 내가 성공할수있게 해주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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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5 08: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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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55822253</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br>제목 :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br>저자 : 스미노 요루<br>쪽수 : 285<br>이책늘 다 읽었다 . 책을 다읽고 나서 책 제목이 왜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인지 알게되었다.&nbsp;<br>주인공이 친라게 지내던 사람들은 자기 꿈속에 나오는 사람들이었던것이다 . 이 사실을 알고나서 조금 소름이 돋았다. 이 책은 정말 재미있었다 .<br>스미노 요루에 다른 책도 읽어보고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5 08: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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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5583909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가짜 영웅 나일심<br>저자:이은재<br>쪽수:191<br>느낀점:<br>이 책은 리플리 중후군을 앓고 있는 나일심이 친구 가득이를 구해서 학교에서 어린이 보안관이 된 후 보안관 명패를 만지면서 거짓말을 막 하는 이야기였는데 결국 리플리 중후군이라는 것이 알려지고 주변 사람들의 위로를 받으면서 끝나는 이야기이다. 일심이가 리플리 중후군에 걸린 이유는 아빠의 사업이 쫄딱 망해서 주택 반지하로 이사 가야 했고 학교도 전학을 가야 했다. 그런 현실을 인정하기 싫어서 일심이가 리플리 증후군을 앓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명패를 차니 아이들이 쩔쩔매는 걸 보니까 일심이는 복수를 꿈꾸어 거짓말을 한다. 그래서 가짜 영웅이 되었는데 진짜 영웅이 되려면 회복 탄력성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방법에는 좋았던 기억 떠올리기, 스마트폰에 의존하지 않기이다. 그리고 아빠의 사업이 돌아와서 다시 원래 있었던 학교로 돌아와서 리플리 증후군이 완전히 해결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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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5 08: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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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55912628</link>
         <description><![CDATA[<div>모모<br>미하엘 엔데<br>352<br>이글에 주요 인물 모모와 카시오페이아는 친구들을 하나씩 찾지만 결국 그러지 못하고 오히려 모모는 카시오페이아를 잃어버린다. 다시 찾은 카시오페이아와 또다시 “아무데도 없는 집”에 와 호라 박사로부터 친구들을 구하고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고, 그들은 결국 온 세계를 회색신사들의 손아귀에서 구해 낸다. 이 때의 박진감과 아찔함은 오줌이 마려워도 화장실을 갈 수 없을 정도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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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5 09: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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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12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56012382</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 내 마음 아무도 몰라요~<br>저자:김혜정<br>쪽수:30<br><br>힘찬이는 꽝맨이라는 영웅을 좋아했죠. 그리고 어느 날 힘찬이 눈에 사람들의 뿔이 보였죠. 초록뿔이고 도깨비 뿔처럼 생겼죠. 하지만 그뿔은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묵묵히 참던 화이였죠. 그 뿔은 힘찬이의 엄마에게도 있었죠. 하지만 힘찬이가 엄마의 화를 시원하게 날려주었죠. 사람들은 자기의 분노를 누구에게나 풀 순 없죠. 하지만 서로 서로 배려를 하며 이해를 해주면 그 분노가 조금이라도 사라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하게 되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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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5 10: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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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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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사차원 엄마<br>저자:이경순<br>쪽수:137<br>&nbsp;이 책의 주인공인 승리는 자신의 엄마가 사차원 엄마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승리의 엄마는 어느날 갑자기 확! 돌변해 버린다... 집안일은 절대로 하지 않고 딸이 회장선거에 떨어졌을때 "야호!"라고 소리를 지르고, 심야 영화 보러 가자며 아이들을 한밤중에 깨우거나, 날씨가 너무 좋다며 학원을 땡땡이 치자는 것과 같이 다른 엄마와는 달리 생각지도 못하는 생각을 한다! 갑자기 돌변한 이유는 바로 인생이 너무 힘들고 재미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승리의 가족들이 엄마를 위해서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해줘서 해피엔딩으로 끝이 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br>만약 내 엄마께서 승리의 엄마처럼 갑자기 돌변한다면 처음에는 신나고 재미있었을 것 같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비슷한일이 있으면 지루하고 엄마께서 우리가족을 도와주지 않으셔서 힘들것 같다. 나는 지금처럼 우리가족이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앞으로는더욱더 서로를 이해해주고 존중을 하며 집에서 하는 역할을 나누어 더욱더 우리가족이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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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5 11: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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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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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도서관 길고양이<br>저자:김선아,김현욱,김해우,함지슬,최명서<br>쪽수:48<br><br>처음에 다미는 책 읽는것을 엄청 싫어했다<br>다미의 엄마는 도서관 사서이신데<br>다미의 엄마가 여름방학 일주일간<br>&nbsp;출근,퇴근을 같이해주고 책을 잘읽으면<br>나머지 여름방학을 마음대로 보낼 수 있게 해주겠다고 말해서<br>다미는 엄마의 뜻을 따르기로 하고 엄마의 말대로 행동했다<br>계속 그렇게 지내다가 다미는 책을 무슨재미로 <br>읽는건지 알게 되는 그런 내용에 책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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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5 11: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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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5620759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낌없이 주는나무<br>저자 쉘 실버스타인<br>쪽수 12&nbsp;<br>&nbsp;한 그루에&nbsp; 사과나무가있었다&nbsp; 그리고&nbsp; 그 나무에 매일 찾아오는 소년이 있었다 날마다 소년은 나무줄기를 올라타고 배가고플땐 사과도 따 먹었다.&nbsp; 나무는 정말 행복했다 . 소년이 크면서&nbsp; 나무는 혼자있을때가많았다. 어느날 소년이 찾아와 돈이필요하다했다 나무는 사과를 따가 돈을 벌라고하였다&nbsp; 어느날 소년은 또 찾아와 집이필요하다말했다. 나무는 가지를 베어서 집을만들라하였다&nbsp; 오랜시간이지나 할아버지가 된 소년은 돌아와 멀리떠나고싶으니 배 한 척을 마련해줄수있냐고 물었다 나무는 몸통을 베어가라고말했다&nbsp; 또 시간이지난뒤 소년은 다시 돌아왔다 나무는 소년에게 아무것도 줄 수 없어 슬펐다&nbsp; 소년은 앉아서 쉴 조용한곳만 있으면 좋겠다고말했다 나무는&nbsp; 나무에앉으라고 말했다.&nbsp; 나도 나무처럼 아낌없이 주는사람이 되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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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5 12: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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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5623509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피노키오의 모험<br>저자카를로 콜로디<br>쪽수 : 244<br>원레 피노키오의 책은 30쪽에서 40쪽 까지였는데 갑자기 244쪽을 보니까 실감이 났다 어쨌든 피노키오는 제페토 할아버지에게 만들어 진것이였다 하지만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하면 다리가 짧아지거나 코가 길어지는게 있었다 그래서 거짓말을 할 때 다 들켜진다 갑자기 극장에서 꼭두각시가 돼지 않나 여우와 고양이의 꾐에 빠져서 그들과 같이 가지 않나.. 어쨌든 피노키오는 제페토 할아버지를 구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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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5 12: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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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56396048</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풀이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지 않을래<br>쪽수:34<br>저자:박미정<br><br>이책을 읽게된 이유는 평소와 같이 독서실에 갔는데 평소 자연에 관심이 있던 나에 호기심을 건드려주는 제목에 궁금하여 읽게되었다. 난 이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물론 줄거리 내용이기도 하지만 처음에 시작되는 작가의 말이었다. 요즘 아이들은 자연에 많이 있지않아 주의력결핍과잉장애에 많이 가지고 있다는 의견을 작가는 제시하였는데, 이것은 약을 복용하지않고도 자연에 많이 노출되면 이겨낼수 있는거라고 하였다. 나도 요즘 아이들을 생각해보면 놀이터,공원보다는 학원이나 건물등에 많이 노출되어있는것을 보고 이게 현실이니 많이 안타까웠다.나는 작가의 말에 많이 공감하고 멋있다고 느낀 문장이 있는데 그 문장은 작가가 이책을 쓰게된 이유인데 그이유는 자연에 많이 노출되어있지 않는 아이들에게&nbsp; "쉽게" 다가갈수있는 이유를 생각하다 책을 쓰게 되셨다는데 강압적이고 무작정적으로 아이들에게불편하고 어렵게 다가가는 것보다 , 쉽게 다가가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알게된다는걸 주장하시는 모습이 많이 공감되고 멋있다 느껴진 문장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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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5 14: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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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56413507</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br>제목: 땅속괴물몽테크리스토<br>저자: 허가람<br>쪽수: 70쪽<br>갑자기 어느날 거대거대한 지렁이가 도시에 나와<br>도시를 파괴하고 있었다.<br>너무 지렁이가 커서 도시를 파괴하고&nbsp; 있으니 그 지역 시장님이 와서 장군이랑 같이 확성기로 지렁이한테 말했다.<br>"왜 여기계세요?" "이름이 뭐에요?" 이렇게 말했더니 갑자기지렁이가 말했다 저희들은 오움이에요 땅속에 어마무시한 괴물이 있어서 나왔다고 말했다.<br>그런데 갑자기 꼬마 아이가 특종이다!! 이렇게 말했다<br>그래서 그 꼬마 아이의 정체는 기자가 꿈인 아이였다.<br>그래서 장군,시장님,꼬마아이,장군동료 이렇게 땅속으로 갔다. 땅속으로 가보니 악취가 나면서 쓰레기처럼 보이는 괴물이 있었다 방독면을 써도 숨을 못 쉴 정도이다.<br>괴물이 울먹이며 나는 쓰레기 덩어리야 라며 물었다. 그러자 시장은 우리가 쓰레기를 만들었으니 우리가 책임지자고 말하였다. 그래서 도시밖으로 데려가자 시민들이 악취때문에 소란이 났다.<br>그 괴물 옆에 뒤에 앞에는 소방차가 따라다니고 난리가 났다.<br>그런데 점점 산책도 하고 음악도 듣고 그러면서 힐링을 취하니 괴물이 이제 악취도 안나고 쓰레기도 사라지고 도시도 행복해졌다.<br>느낀점은 쓰레기를 길가에 버리지말고 분리수거 재활용을 잘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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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5 15: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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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5641772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마술과학<br>저자:파피루스<br>쪽수:164<br>느낀점<br>꾐지가 전학을 왔고 오줌싸개 라고 놀림받았다. 난 그 모습이 짜증이 났다. 나는 참지 않을 것이다. 호동이라는 아이가 놀렸는데 걔는마술을 잘했다. 부러웠다. 나는 그래도 호동이가 나쁘다고 생각한다. 난 호동이같은 아이가 안될거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5 15: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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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62867694</link>
         <description><![CDATA[<div>먼나라 이웃나라 도이칠란트<br>저자 이원복<br>도이 칠란트를 소개하는 책이다.<br>도이칠란트는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다 곳이다<br>우리나라 처럼 국토가 동서로 갈라져 있던<br>도이칠란트는 통일을 이루어 한 나라가 되었다<br>우리도 언젠가 통일이 될수 있을까?<br>나는 이책을 읽고 도이칠란트의 역사의 대해 알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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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7 05: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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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6286864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베프 로봇 젠가<br>저자:신채연&nbsp;<br>쪽수118<br>유노의 새친구인 톰도 로봇이였다니 놀랐다.그리고 미래를잘나타낸것같다.미래에식량작원이곤충이라는데 진짜곤충음식이많이나왔는데 맛은없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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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7 05: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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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6288527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땅속 괴물 몽테크리스토<br>지은이 : 허가람<br>쪽수 : 89쪽<br>&nbsp;나는 '쓰레기가 나쁜 것이다' 라고 하지만,<br>이 책에서 괴물이 말한다.&nbsp;<br>쓰레기보다 더 나쁜 것은 인간이라고<br>인간은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는데,<br>그것은 다시 인간한테 되돌아 간다고.<br>이 책은 쓰레기를 버리면 안된다고 하는것같다.<br>우리가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nbsp;<br>지구를 오염시키지 않으면서<br>살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br>힘들고 돈이들어도 지구를 지키고<br>쓰레기가 노하지 않게 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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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7 06: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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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4월27일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6288728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마법천자문9<br>글. 김창환<br>내용<br>삼장에병을 치료하기 위해 마법 천자패에 비밀을 알아 삼장에<br>병을 치료하러&nbsp; 어둠에 땅에서 &nbsp; 기장 도사에&nbsp; 기장 선원으로 가는 손호공 일행 거기서 십이신마 돈킹과 싸우다가&nbsp;<br>수싱한 토끼 토생원만나는 데 토생원은 기장도사 에 제자라고<br>하는데&nbsp; 기장도사는 마법 천자패를 연구하기 위해 마정석을<br>캐러 가고&nbsp; 다음날 마법천자 패가 없어지자 손호공 일행은&nbsp;<br>홈란스러운데 손호공에친구동자 는 마법천자패를 훔처&nbsp;<br>&nbsp;토생원에게주고 동자는 혼란스러웠다.<br>한편 토생원은 톤킹을 만나러간다.&nbsp; 결국 토생원은 자신에&nbsp;<br>괴획에 방해된된다고 거짓말을 처 돈킹을 배신하고&nbsp;<br>토생원에 배신을 안돈킹 토생원 에게 목수하지만<br>닭에 십이신마 켄더킹에게 당했다한다.<br>과연 손호공일행은 어덨게될까?<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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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7 06: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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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온 </title>
         <author>unam6606</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6383958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사실은 외로워서 그랬던거야<br>지은이: 기타바야시 우카<br>읽은 쪽수: 20쪽<br><br>이책은 일본 작가가 쓴 글이다. 내용은 고무기라는 아이에게 찬구와 같았던 외할아버지가 갑자기 암에 걸리셨는데 병상에서 그림하나를 누군가에게 갖다달라고 부탁하는 내용이다. 많이 못 읽어서 잘 모르겠지만 내용은 이렇다. 책에서 계속 고무기가 학교가기 싫다는 말을 계속하는데 그 이유를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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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7 11: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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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672839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바닷속 맷돌<br>저자: 정예원<br>쪽수: 26쪽<br><br>욕심 많은 형이 아우를 버리고 자신이 재산을 다 가져갔다. 아우가 크리스마스에 먹을 베이컨을 달라하자 형은 베이컨을 주고 지옥으로 갔다.고오라고 했다. 아우는 받아드렸다. 아우는 지옥에 가는 길에 어떤 할아버지를 만나서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맷돌의 이야기를 들었다. 할아버지는 악마들은 베이컨을 좋아하니깐 베이컨이랑 맷돌을 박궈오라 했다. 아우는 베이컨이랑 맷돌을 박궈서 왔다. 할아버지는 맷돌 사용 법을 알려고 맷돌을 아우에게 줬다. 아우는 맷돌을 이용해서 부자가 됬다. 욕심 많은 형은 소문을 듣고 맷돌을 사러 갔다. 아우는 왠일 인지 형한테 맷돌을 팔았다. 형은 콩 스프를 만들어 냈는데 멈추는 법을 몰라서 거지가 됬다. 소문을 듣고 해적이 찾아와서 아우에게 맷돌을 샀다. 아우는 해적한테 맷돌 쓰는 방법을 가리쳐 주려 했는데 해적은 아우가 마음이 박귈까바 바로 가버려서 못 들었다. 해적은 배에 타서 소금을 만들어 내라고 했다. 하지만 멈추는 법을 몰라서 배가 침몰했다 욕심을 부리지 말고 차분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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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2:4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672839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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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2ou1djswhrk1aoot/wish/1481807660</link>
         <description><![CDATA[<div>13층 나무집<br>앤드 그리피스<br>245쪽<br>&nbsp;이책을 읽고 '나도 저런 집에 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한번쯤 해보았을것 같다.<br>&nbsp;이 책은 나의3,4학년을 재미있게 만들어준 책중 하나다 이책을 읽으면 그때가 자꾸 떠오르는 것같다 .<br>&nbsp;나는 이 나무집 에서도 레몬에이드 분수를 가지고 싶다.&nbsp; &nbsp; &nbsp; &nbsp;<br>레몬에이드를&nbsp; 많이 먹을 수있을뿐만&nbsp; 않이라 레몬에이드를 먹고 싶을때 먹을 수있어 좋은 것 같다.<br>멋진교훈을 줄 수 있는 책도 물론 좋은 책이치만 이렇게 재미있는 상상을 해줄수 있게해준 책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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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2 06: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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