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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물 다양성 보존 기사 by 유진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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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23 12: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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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 안전지대’ 과일·채소서도 미세플라스틱 나왔다</title>
         <author>yang00080975</author>
         <link>https://padlet.com/yang00080975/protect_the_ecosystem/wish/3230921945</link>
         <description><![CDATA[<p>미세플라스틱은 식물의 발육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미국 매사추세츠대와 중 국 산동대 연구진은 형광 표시를 한 나노플라스틱 입자가 섞인 흙으로 애기장대의 성장 과정을 관찰한 결과, 7주 후 식물이 이 플라스틱을 흡수한 것을 발견했다. 애기장대가 흡수한 것은 200나노미터 미만의 나노플라스틱이었다. 연구진이 나노플라스틱의 흡수 여부를 들여다본 것은 플라스틱이 자연분해되는 과정에서 육상 생태계에 미칠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연구진은 플라스틱에 오염되지 않은 토양에 서 자란 애기장대보다 키도 덜 자라고 뿌리도 짧은 것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나노플라스틱이 모델 식물의 전체 생물의 양을 줄였으며, 이는 결국 작물의 수확량을 줄이고 영양가를 떨어뜨릴 수 있다"고 밝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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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3 12: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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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꿀벌 생존에 영향</title>
         <author>yang00080975</author>
         <link>https://padlet.com/yang00080975/protect_the_ecosystem/wish/3230922537</link>
         <description><![CDATA[<p>WWF(세계자연기금)는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질 오염이 수분 매개 곤충인 꿀벌의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분 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연구에서는, 지난해 4월부터 7월까지 진행한 이번 연구는 4개 꿀벌 군집, 약 2500마리의 개별 일벌에 무선주파수 인식 장치(RFID) 태그를 부착해 비행시간을 추적했다. 연구 결과, 대 기 중 미세먼지 농도가 오르면 꿀벌의 비행 능력이 감소하여 꽃가루를 옮기는 데 어려움을 겪게 한다는 사실 이 밝혀졌다. 꿀벌 비행 시 시정거리가 영향을 받으면 식물 번식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또한, 꿀벌 비행 능력이 하락하면 식물 번식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꿀벌이 비행을 잘하지 못하면 먹 이 탐색 기능이 감소하여 먹이 탐색 시간이 증가한다. 꿀벌의 탐색 활동에 제한이 생기는 경우, 꿀벌 군집의 지속가능성뿐만 아니라 꿀벌이 식물 번식을 위해 제공하는 필수적인 생태계 서비스인 수분에도 영향을 미친 다. 수분 매개자의 탐색 실패로 인하여 수분 손실이 단 하루만 발생해도 식물 번식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이는 꿀벌의 비행 능력 감소가 식물 번식과 생태계 균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번 연구는 꿀벌과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기오염 문제 해결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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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3 12: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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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머스크향&#39; 욕심낸 인간이 남획한 사향노루…11월 멸종위기종</title>
         <author>yang00080975</author>
         <link>https://padlet.com/yang00080975/protect_the_ecosystem/wish/3230922734</link>
         <description><![CDATA[<p>환경부는 국내에 약 50마리만 남아있는 사향노루를 '11월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향 노루는 수백만 년 동안 외형이 변하지 않아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며 학술적으로도 중요한 동물이다. 사향 노루는 수컷이 암컷을 유혹하기 위해 내뿜는 독특한 향의 분비물인 사향으로 유명한데, 흔히 알고 있는 '머스 크향'이 바로 사향이다. 사향노루는 바위가 많고 해발고도 1천ｍ 이상 높은 산에 나무가 우거진 곳에 사는데 도, 향수와 한약재 원료인 사향을 노린 인간이 함부로 마구 잡은 바람에 사향노루는 멸종위기에 몰렸다. 이에 사향노루는 1급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강원과 비무장지대(DMZ)에 50마리에 못 미치게 남은 것으로 추정된다. 사향노루와 같은 중대형 포유류가 자연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최소 50마리 이상은 있어 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멸종 위험성이 매우 높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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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3 12:5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00080975/protect_the_ecosystem/wish/32309227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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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태계 파괴 ‘비상’... 난개발로 위협받는 습지생태 [시화호 30년, 긴급점검③]</title>
         <author>yang00080975</author>
         <link>https://padlet.com/yang00080975/protect_the_ecosystem/wish/3230922882</link>
         <description><![CDATA[<p>경기 남부 지역을 대표하는 습지생태계인 시화호가 대규모 개발 사업으로 존립 자체가 위협받고 있다. 특 히 개발 사업으로 사라지는 생태계를 대체할 구체적인 사업도 없어 관련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18일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철새지리정보에 따르면 올해 초 시화호를 찾은 철새는 총 1만4천303마리다. 개체 수 별로는 검은머리흰죽지 3천957마리, 청둥오리 3천636마리, 흰뺨검둥오리 983마리, 물닭 704마리 등 순이 다. 특히 법적보호종인 황조롱이, 새매, 큰고니 등도 발견되는 등 여러 종의 조류가 목격되고 있다. 또 원앙 과 맹꽁이, 수달 등 멸종위기종 29종도 서식하고 있어 시화호는 생태계 보전과 멸종위기종 보호 등 생태학적 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지역이다. 하지만 시화호 인근 대규모 개발 사업으로 시화호 생태계가 파괴되 며 다양한 생물의 생존에 적신호가 켜졌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2007년부터 시화호 남측간척지에 송산그린시 티 조성을 진행 중이다. 또한, 시화호 상류에서 공사 중인 신안산선 철교와 ‘송산그린시티~시화MTV’ 연결도 로 역시 우음도에서 비봉습지까지 이어지는 약 10km 구간의 시화호 상류 지역의 생태 축을 단절해 이곳 생 물들의 서식 범위를 제한하고 있다. 서식 범위가 줄어드니 개체 수 감소로 이어지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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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3 12: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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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 하천 점령한 &#39;붉은귀거북&#39;…개체수 확대에 &#39;골머리&#39;</title>
         <author>yang00080975</author>
         <link>https://padlet.com/yang00080975/protect_the_ecosystem/wish/3230926048</link>
         <description><![CDATA[<p>경북 지역 하천에서 외래 생태교란종인 '붉은귀거북'의 개체 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붉은 귀거북은 별다른 천적이 없고 생명력이 강해서 수중 생태계 먹이사슬을 위협하고 있지만, 효과적인 대책이 없어 지자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붉은귀거북은 미국에서 수입되어 한때 애완용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무 분별한 방생과 번식으로 하천의 골칫거리가 되었다. 2001년 생태교란종으로 지정된 후 수입과 판매가 금지되었지만, 여전히 발견 신고가 계속되고 있다. 2023년 조사에 따르면, 경북 지역 하천과 호수에서 붉은귀거 북이 342마리나 발견되었고, 특히 유속이 느린 지역인 영천, 고령, 청도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다. 붉은귀거 북은 번식력이 강해 한 번에 20~30개의 알을 낳아 생태계에 심각한 위협을 준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의 대표 담수성 거북인 남생이가 경쟁에서 밀려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되었다. 지자체들이 퇴치 운동을 벌이고 있지만, 큰 성과는 보이지 않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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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3 13: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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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래종 식물, 서울 마지막 허파 ‘김신조 루트’에도 나타났다</title>
         <author>yang00080975</author>
         <link>https://padlet.com/yang00080975/protect_the_ecosystem/wish/3230926266</link>
         <description><![CDATA[<p>북한산국립공원 우이령길은 서울·경기 북부에서 생태적 중요성이 큰 지역이다. 국내 국립공원 중 가장 훼손 이 심한 북한산국립공원 내에서 가장 상태가 양호한 곳으로 꼽히며, 그래서 서울과 경기 북부의 ‘마지막 허 파’로 불리기도 한다. 그러나 이곳에서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식물들(다른 나라로부터 온 식물들)이 발견되 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양다래는 흔히 ‘키위’라 불리는 열매를 맺는 식물이다. 양다래를 포함한 28종의 외 래식물이 특히 탐방로 주변에 많이 퍼져있다는 사실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으며, 이는 탐방객들이 가져온 씨앗이 자라난 결과로 보인다. 특히 멸종위기종인 삵과 미선나무 군락 등 보호 가치가 높은 생물들이 서식하 고 있어 이 지역의 생태계가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는 위기 상황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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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3 13: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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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멸종위기종 &#39;수달&#39; 사는 송파구, &quot;플라스틱, 스티로폼 지속적으로 수거할 것&quot;</title>
         <author>yang00080975</author>
         <link>https://padlet.com/yang00080975/protect_the_ecosystem/wish/3237112737</link>
         <description><![CDATA[<p>최근 한강 지류에서도 멸종위기종 수달이 서식한 흔적이 잇따라 목격됐지만, 발견된 일부 수달의 배설물에서 플라스틱, 스티로폼 등의 폐기물이 발견돼 수달 서식 환경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해당 배설물은 수달이 직접 섭취하거나 식량이 되는 물고기를 삼키면서 물고기 안에 있던 플라스틱을 간접적으로 섭취해 배출된 것이라고 알려졌다. 따라서 해당 구는 수달 서식 환경 개선을 위해 폐기물 등을 섭취하지 않도록 플라스틱, 스티로폼 등을 지속적으로 수거할 예정이다. 또한 수달 보호를 위해 기존 수목 환경을 최대한 보존하고 콘크리트 블록 제거, 식물 식재 등을 통해 서식 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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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18: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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