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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반 담벼락 by 황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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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내 글을 옮겨 적어주세요.
2. 글을 다 쓴 사람은 다른 친구의 글에 댓글을 답니다. 몇 명에게 댓글을 달던지 상관없지만 내번호 -1번 친구에게는 꼭 댓글을 답니다. 예) 1번-&gt;끝번호, 2번-&gt;1번, 20번-&gt;19번
**내가 누구인지 밝히기, 악플 절대 금지, 칭찬, 격려 댓글 대환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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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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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트라우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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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전용준<br><br>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느낀 어느날이었다. 오늘은 학교에서 현장 체험학습으로 용인 민속촌에 갔다. 나는 놀이기구가 있는쪽으로 갔다. "어? 바이킹이네?" 바이킹이 타고싶어진 나는 민준이와 함께 바이킹 맨 끝자리에 앉았다. 이때까만 해도 재밌을것 같았다. 바이킹이 출발했다. "음..별로 안무섭네?" 그런데 갑자기 높이올라갔다... 진짜너무 무서워서 울었다. 바이킹을 타고 점심시간에 친구들에게 이런일을 말했더니 친구가 놀리려고해서 나는 해명을 헸다. 그리고 이런생각을 했다. "타기전에는 타고싶어서 죽을것 같았는데 타고나니 내 영혼은 이미 죽어있네.." 그리고 나는 바이킹을 다시는 안타겠다고 마음을 먹고 기념품을 사고 다른것으로 놀았다. 이 일은 영원히 트라우마로 남을것같다... 바이킹을 다시는 안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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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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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hhhn           ,              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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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3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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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당한 피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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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김단희<br><br>쌀쌀한 아침이었다 오늘은 다른반과 피구를하는 날이었기 때문에 모두가 들떠있었다 우리반에는 잘하는 사람이 사람이 한 두명이 아니어서 왠지 모르게 믿음직스러웠다 몇분뒤 체육시간이왔다 시끌시끌하게 체육관으로 이동을 한 뒤, 체육선생님께서 공을 주시고 `시작!` 이라고 외침과 동시에 공은 빠르게 날아왔다 여차저차 공이 우리팀에 왔을 때 우리팀에서 잘하는 친구가 공을 던져서 다른반 친구가 맞았다. 그런데 그 친구 머리에 맞은것도 아니고 패딩에 맞았는데 선생님께서 아웃을 안 시키셨다 그 친구는 롱패딩에 지퍼까지 잠구고있어서 맞힐 수가 없었다. 결국 우리는 졌고 친구들은 저런식으로 이기는 것 보단 지는게 낫다고했다 너무 황당하고 화나는 피구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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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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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나의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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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승효</div><div>나는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는 편이다.“빨리일어나!”엄마가 나를 깨우셨다.엄마는 매일 나를 깨우신다.비몽사몽 겨우겨우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학교갈준비를한다.가던길에 예전에 같은반이였던 친구를 만나서서로 반갑게 인사를하고 학교를 같이간다.학교에 도착을하고,친구와 헤어진뒤,우리반으로 들어온다.친구들과 인사를하고,같이놀다가 아침활동 시간이되면 책을읽은다.1교시가 시작되면 공부가 너무 하기 싫었지만,2교시,3교시가 지나고 나면 점점 재밌어지기 시작한다.쉬는시간엔 친구들이랑 공기도 하고 보드게임도 한다.5교시가 끝나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이 온다.밥을 먹기전에 손을씻고,손소독을하면 준비끝!음식을 받고,자리에 앉아서 즐겁게 점심을먹는다.점심을 다먹고 난뒤에는 청소를하고 남은 시간에는 또 공기와보드게임을 한다.마지막교시까지 끝나면 ‘벌써 시간이 이렇게됐나?’라는 생각을한다.하굑가 끝나면 바로 학원을 간다.학원을 가면서 생각한건 ‘빨리내일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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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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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술래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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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맑은 오후였다.오늘은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하는 날이었다. 친구들을 만나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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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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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문의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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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5 - 2 11번 유원준<br><br>회색물감을 하늘에 풀어둔듯 어두운 날이였다.<br>e학습터를 했었던 떄라서 집에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나 이렇게 세명이 있었다.<br>배가 고파서 냉장고를 뒤적이다 엄마,아빠 께서 주무시는것을 보고 엄마 옆에서 잠이 들었다.<br>그런데 얼마후 눈이 떠졌따 , 몸을 움직이려 해도 몸은 -18도 냉동고애 얼려둔것처럼 굳어있었다.<br>오른쪽엔 엄마께서 주무시고 작은방은 아빠께서 주무시는데<br>아무도 없는 왼쪽에서 소리가 들렸다.<br>'끼익.. 끼익..' 옷장문 소리도 났다.<br>하필 고개도 오른쪽을 보고있어서 볼수있는 방법이 없었다.<br>곧이어 여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흐...." 나는 소름이 돋아 숨을죽이고 있었는데..<br>왼쪽팔에서 콕콕 손톱으로 찌리는 느낌이 났다. 그러곤 곧바로 가위가 풀렸다.<br>나는 처음 겪어본 현상이라 어쩔줄 몰랐다.<br>배는 아직 고프고 무섭기도 해서 엄마를 밥 핑계로 깨운후 있었던 일을 설명했다.<br>너무 소름끼치는 일이었다. 오늘은 엄마랑 자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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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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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IEN {손혜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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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 토이스토리 ] 는 사람들이 안보일떄  움직이는 장난감들이 여러 위기를 해쳐나가는  영화이다. 나는 [ 토이스토리 ] 는 1편 밖에 못봤지만 토리스토리 에 나오는 ' 알린 ' 이라는 캐릭터를 좋아한다.  내가 이 캐릭터를 좋아하는걸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징그럽다는 사람들도 있고 .. 알린을 입덕한뒤 다이소에 갔다 이럴수가 여긴 천국이였다 알린들이 나를보며 사달라고 말하고 있었다 나는 어쩔수 없이 어마어마 하게 사 버렸다. 내용돈은 하늘나라에 갔지만 난 기쁘다. 피규어가 가지고 싶었다  10만원 이나 하는 피규어를 사기에는 부족했다. 내 생일은 아직 한참 남았다.  아니,  내 생일에도 않사줄 지도 모른다.😂  알린을 좋아할수록 디즈니 랜드에 가고 싶어졌다.  그리고 언제쯤 갈수있을 지도 의문이다. 아마도 할아버지 한테 부탁해야 할꺼같다 .  할아버지 돈내놔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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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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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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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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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성격은 원래 더 안 좋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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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4살쯤 됐던 나는 짜증을 더 자주 내던 아이였다. 또 그땐 많이 화나면 물건 등을 밀치는 행동을 했다. 그 성격이 지금까지 이어져 왔으면 큰일날 뻔 했다.  어느 날, 나는 무엇 때문에 매우 짜증이 났었다. 위에서 말했듯이 매우 화나서 짜증나 물건을 밀치거나 던지는 거였다.(하지만 엄청 화났을 때만 그랬다.) 그래서 앞에 있는 선풍기를 확 밀쳐버렸다. 밀쳐진 선풍기는 앞으로 점점 기울더니, 넘어져서 날개가 부러졌다. 그 일로 아빠에게 매우 혼났고, 그 이후로는 성격이 조금 고쳐졌다고 한다. 아마 그런 성격이 지금까지 이어졌으면...... 큰일나지 않았을까? 나같이 성격이 조금이나마, 완전히 고쳐진 사람이 있을까?<br>                                                김소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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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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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스트 프렌드와  자전거 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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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오늘 베스트 프렌드와 자전거를 타기로 했다. 하지만 먼저 중요한게 있다.그것이 무엇일까요? 맞아요! 바로 자전거를 점검하고 돈(MONEY)챙기기!일단 자전거를 점검했다. 체인도 잘 돌아가고 바퀴에 바람도 빵빵했다.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동생이 어디가냐고 물어봐서 자전거 타고 놀러간다고 했는다. 그러자 동생이 같이 가자고 엄청 졸러댔다. 엄마는 동생을 방으로 끌어냈다. 자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이다! <br>자전거를 탈때에는 보호장비를 착용해야 한다.준비는 끝났다! <br>이제 나는 베스트 프렌드와 자전거를 타러 고고싱! <br>재미있고 또 또 즐겁게 놀 것이다.<br>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이름: <br>송영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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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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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귤 미스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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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디갔어..''<br>난 황당한 표정으로 말했다. ''엄마 내가 얼려둔 귤 어디갔어?'' 엄마는 억울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몰라~~엄만 안 먹었는데? '' 엄마의 표정과 말에서는 진정성이 느껴져서 당연히 언니가 먹은 줄 알고 속으로 혼잣말을 했다. '아 진짜..'  내가 이렇게 ㅠ화내는 데엔 이유가 있다.  어제밤에 얼린 귤을 먹으며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맛있길래 내일 집에 오면 먹을려고 얼려뒀기 때문이다. '내가 얼마나 기대했는데..'  그래도 언니가 오면 물어볼려고 tv를 보며 기다렸다. 삐삐삐삐삑 도어락 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언니가 오자마자 다짜고짜 얼린 귤을 먹었냐고 물어봤다. 하지만 내가 예상한 답변과는 전혀 다른 답이 들려왔다. ''안먹었는데?'' 언니는 거짓말을 잘하기 때문에 믿진 않았지만 아빠가 오시면 미스테리가 풀리기 때문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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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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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gosk52/2nxivs8rdgdoxh61/wish/8752725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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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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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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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에 보일러를 뜬것 같은 뜨거운아침이였다 나는 잠에서 깨어났다 아빠가 말했다 너왜? 밤에 배란다에있었니? 나는 황당했다 기억이나지않기 때문이였다. 내가 언제요? 엄마가 말했다 니가 어재 배란다에 있어서 아빠가 깨웠잖나 나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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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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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이 악몽이 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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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하진</div><div> </div><div>비가 올 듯 하늘이 흐릿흐릿한 날이었다. 나는 친구들과 놀기로 해서 카톡으로 만날 장소를 의논했다. 점심을 먹고 나는 친구들과 만나 생애 첫 코인 노래방을 가는 길에 나섰다.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길을 걸었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도착해 있었다. 친구들과 노래도 하고 춤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즐거운 때는 딱 거기까지였다.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놀이터로 가서 놀기 위해 놀이터로 향했다. 출발한지 얼마 되지 않아 비가 세차게 내렸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과 천막이 있는 식당 앞쪽으로만 걸어 집으로 향했다. 친구들과 헤어진 후 집에 도착했다. 나름 비를 맞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쫄딱 젖었다. 나는 친구들과 더 놀지 못해 아쉬웠고, 비를 맞아서 아버지게 혼나 슬펐다. 친구들과 놀 때는 좋았지만 그 후로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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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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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오케스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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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한희주</div><div>나는 매주 토요일날에 오케스트라를 한다.</div><div>그래서 엄마 차를 타고 오케스트라 하는곳으로 가는데 요번에는 이상한데로 갔다.</div><div>또 옮기나 했다.그런데 아니었다.원래하던곳이 문을 닫아서 여기서 하는거였다.</div><div>그래서 알겠다고 한다음 엄마랑 같이 오케스트라 장소로 들어갔다.</div><div>지하(?)쪽에 위치해있엇다 그래서 계단을 오르고내렸다.</div><div>오케스트라 멤버들이 어느정도 모여서 합주를 바로 했다.</div><div>선생님이 고생한다고 했다.다른애들 맞춰줘서 고맙다고 하셨다.</div><div>그래서 간식을 받은 다음에 멍텅구리랑 같이 집에 가려는데 이 멍텅구리가 자기 악기도 안들고 화장실을 간거다.그래서 애 악기를 들고 기다렷다가 같이 나왔다.</div><div>재밌었지만 너무 추웠다.애랑 헤어지고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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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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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억울했던날 글:신규현</div><div> </div><div>‘네자레잖아!“ 네가소리 쳤다 형가네가 번가라 가며 게임을 하고있었다</div><div>그런데 형이 네차레인데 형이하고있던 것이다.나는 너무화가나 컴퓨터를</div><div>끄고나왔다.근데형이 엄마에게 내가했던짖을 일었다.그리고 네가게임을</div><div>하는데 형이 컴퓨터를 꺼버렸다.나는 화가나 책상을크게 두들겼다.</div><div>그러자 엄마가 달려와 나를 혼냈다.나는 엄마에게 형이먼저 그레다고</div><div>다고했다 형도혼나긴 했다.하지만 나는 많이혼났다.형과화해는 했다.</div><div>하지만 나는 억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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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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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타이어없는 자전거를 타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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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정운재</div><div>자전거를타다가 내가아는형이 왜국에서산 타이어없는 자전거를봤다,</div><div>한번타봤는데 편하고 안전하다 자전거가 스마트자전거라서 내비도 가능하다 내가타본자전거중에 제일좋은자전거다, 저녁이됐는데 자전거바퀴에 LED켜져서 멋있고</div><div>LED불빗이 환해서 밤에도 안전했다 이런자전거가 있는게 신기했다</div><div>가격이 자전거가 한게에 150~350만원이였다</div><div>나도 나중에 이자전거를 살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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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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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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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지우<br><br>내가어렸을때엄마아빠가나한테무서운이야기를하셨다그리고할머니할아버지집에가도무서운이야기를하셨다그리고무서운이야기를들려주는앱을나한테보여주셨다그앱에세는도깨비와천사가무서운말을하였다나는무서워도깨비와천사가하라는대로했다그리고무서운이야기를들려주는앱에는여러가지무서운이야기가었다도깨비와천사뿐만아니라여러가지귀신도있었다나중에왜무서운이야기를들려줬냐고부모님께여쭤어봤는데내가빨리자지않아서였다고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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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1: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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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묵= 사라진 사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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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연정</div><div>그날은 햇빛이 반짝반짝해서 눈이 부셨다</div><div>나는 평소와 또같이 하교가 끝나고 친구 땡땡이랑 놀고 놀고 있는데....</div><div>엄마가 전화를 했다..</div><div>그래서 난 여보세요 라고말했다</div><div>엄마는.. </div><div>엄마= 너 왜 사탕 가져가!!! 라고 했다.</div><div>나는 진짜로 사탕을 먹고 있었다 근데 나는 내가 돈 주고 산 사탕이었다 </div><div>그래서 나는 아니라고 해는데 엄마는 빨리 집에 와 라고 했다</div><div>난 진짜 아니데..</div><div>사실은 엄마가 말한 사탕은 동생 껐다</div><div>나는 화가나지만 동생에게 사탕을 주고 그일은 생각에 없에는데... </div><div>어느날 엄마는 나에게 말했다 그사탕은 엄마 가방에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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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1: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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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임영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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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4학년 어느 가을이였다. 드디어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육대회 날이였다.</div><div>몇일전, 체육대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반 친구들은 모두 들떠있었지만, 나는 체육대회를</div><div>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먼저 들었다. 체육대회 날이 점점 가까워지자 연습을 계속 </div><div>하였다. 연습을 해서 그런지 아니면 체육대회 날이 점점 가까워져서 그런지 이제 진짜로 체육대회를 한다는게 부쩍 실감이 났다. 그렇게 열심히 연습하고 몇일후, 드디어 체육대회 전날이였다. 4학년 전체가 체육관에 모두 모여서 체육대회 순서를 익히고 최종 연습을 하였다.</div><div>너무 떨리고 긴장됐지만 한편으로는 좀 재밌을 것 같기도 하였다. 드디어...! 체육대회 당일이</div><div>되었다. 학교에 가서 좀 있다가 바로 체육관으로 내려갔다. 반별로 쪼르륵 앉은다음 드디어</div><div>시작했다. 종목은 콩주머니옮기기, 공 굴리기 등등을 하였다. 체육대회가 끝나고 1등은 </div><div>우리반이 하였다. 그 순간 너무 기뻤다. 4교시까지 하고 점심을 먹고 바로 집으로 갔다.</div><div>우리반이 이기기도 하였고,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어서 너무 기쁘고 재미있었던 날이였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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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1: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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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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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옥 보다 더한 지옥
                                                      10번 오세웅

 한창 가을이 되어 나무 잎이 비처럼 떨어 질 때 나는 병원으로 가고 있었다. 
나는 세블란스 기독병원에 도착 하자 마자 엄마와 바로 소아과로 달려 갔다 
의사 선생님이 청진기로 내 숨소리를 한 번말 들으시더니 “입원해야 합니다”
라고 하셨다. 나는 처음으로 입원하여 살짝 설렜는데 그것도 잠시 밤이 되자 마자 후회 했다
내가 있는 입원실에는 나보다 휠씬 나이가 어린 애들이 많아 잠잘때도 제대로 자지 못하였따 그래서 자다 깨다를 반복하여 항상 졸렸다. 그런데 퇴원은 4일후에 가능하다 해서 나에게는 충격적인 소식이였다. 그로부터 3일이 지나고 나는 간신히 버티고 있었다 학교는 지옥이만 여기는 더한 지옥이 였다 마지막날이 지나고 나는 점심을 먹고 퇴원 했다 다시는 여기를 오고 싶지 않아졌다 그중 제일 최악은 깅거를 꽂을 때였다 너무 아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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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1: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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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술래잡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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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 지 율<br><br><br><br><br>하늘이 맑은 오후였다. 오늘은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하는 날이었다.<br>친구들은 만나고 술래잡기를 했다.<br>먼저 가위바위보를 해서 술래를 정했다.<br>가위바위보에서 진 나는 술래가 술래가 되어서 친구들을 잡으러 갔다.<br>그리고 나서 내가 친구를 잡았다. 그리고 잡힌 친구가 술래가 되어서<br>나를 잡으러 따라왔다.그런데 나는 안 잡혔다. 나는 잠깐 쉬고 있는데<br>술래가 다가와서 나는 헐레벌떡 도망을 쳤다.그리고 힘들어서 3분 정도<br>쉬었다. 술래잡기를 너무 오랜만에 해서 힘든 줄 몰랐었다.그런 다음<br>3분이 지나서 술래잡기를 이어 갔다.그런데 이번 술래잡기는 얼음땡이었다.<br>나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겼다. 친구들은 다 얼음을 하고 나만 남아 있었다.<br>나는 빠르게 친구들을 땡 시키고 나는 얼음을 했다. 그리고 난 후 결국 도망자들이 이겼다. 오늘은 오랜만에 술래잡기(얼음땡)을 해서 너무 재밌고,신나고,힘들었다. 다음에 또 하고싶다.<br>이런 술래잡기 말고 더 재밌는 술래잡기를 추천해주세요.(댓글에 남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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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1: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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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sk52/2nxivs8rdgdoxh61/wish/875314460</link>
         <description><![CDATA[제목:즐겁기도 하면서 슬펐던 날
 오늘은 친구 생일파티에 가던 날이였다
하늘도 생일을 축하해주는지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날씨였다 나는 아빠와 함께 차를 타고 친구집에
갔다 그런데 그 집을 보고 나는 깜짝놀랐다 그 집을 친구의
아빠가 만들었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집 밖이 멋지니까
집 안에도 구경했다 구경을 다하고 우리는 보물찾기를 했다 집이
넓어서 그런지 보물찾기를 할 때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았다 하지만
난 아쉽게도 꽝이 나왔다 보물찾기를 하고 난 다음 친구 생일파티를
했다 “생일축하 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친구가 초를 불고 우리는 
놀러 나갔다 나는 킥보드를 타러갔다 그런데 내리막길로 내려가다가
앞의 돌을 밟고 앞으로 쓰러졌다 “어 어 안 돼!” 넘어지고 보니 무릎이
약간 까져있었다 “휴 다행이다” 나는 무릎만 까진줄 알았다 그런데 친구가
갑자기 놀라 말을 했다 “재학아 너 이빨에서 피나!” 난 놀라서 이발에ㅔ 손을대보니 피가 나고 있었다 그래서 난 더놀지 못하고 병원에 갔다. 의사 선생님이 이ᄈᆞᆯ이 흔들리긴 하는데 가만히 냅두면 저절로 멈춘다 하셨다 하마터면 평생 이ᄈᆞᆯ이 안 날수도 있었다.
난 집에가면서 미묘한 감정이 들었다 재밌게 놀아서 즐거운데 다쳐서 슬프기 떄문이다
 
조재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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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1: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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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귤 미스테리 2탄(1부터 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sk52/2nxivs8rdgdoxh61/wish/881603640</link>
         <description><![CDATA[<div>또 기다렸다.<br>드디어, 아빠가 오셨다! 이번에도 난 귤을 먹은 범인을 찾기위해 아빠께 여쭤봤다. ''아빠..내 귤 먹었어?'' 하지만 이번에도 아니라는 답이 들려오자 뇌가 빠르게 굴러갔다. 그러고 보니..내가 귤을 안 얼린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생각해보니 귤을 얼린 기억이 없어서 속으로 어색하게 웃으며 아무렇지 않은 듯 더 이상 귤에 대한 말은 꺼내지 않았다. -김세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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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8: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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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국에 감기...?(시후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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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ㅠ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다.<br>월요일 날 목이 아프길래 별거 아닐거라 생각하고 엄마께 말씀드렸더니 '왜 조퇴를 안 했어?' 라고 하시길래 "아니.... 별거 아닐거라 생각하고..." 그러자 엄마가 '그럼 병원 가보자' 라고 하신 뒤 내과에 갔다. 다행히 심한건 아니었다.(목이 부은 것 뿐) 그리고 다음 날!(화요일) 나는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엄마가 '오늘은 집에서 쉬어'라고 하셨다. 그 말을 듣고 살짝 충격을 받았다...<br>화요일 저녁이 되었다. 저녁 식사를 먹고 학원 숙제를 하고 있는데(사실 거의 안 함)갑자기 머릿속에 학교가 떠올랐다. '아 맞다, 학교!' 그래서 목요일은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수요일은 못 감) 드디어 대망의 목요일! 일어난 직후라 컨디션이 괜찮았다. 그래서 '별거 아니었네.' 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컨디션이 악화되었다. 그래서 금요일에도 학교에 가지 못했다. 감기가 이 시국에 걸리니 아무것도 못하겠다.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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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22: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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