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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청소년 영양 관련 뉴스 기사 소개 by 이성호</title>
      <link>https://padlet.com/bmmt48/2nx6k7qraogk8q0k</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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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27 01: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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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안내</title>
         <author>bmmt48</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2nx6k7qraogk8q0k/wish/2765513642</link>
         <description><![CDATA[<div>신문기사, 방송뉴스기사 중 청소년 영양, 급식, 간식과 관련된 뉴스를 조사해 요약해 정리한다. <br><br>1. 제목 : 학번/이름/주요 기사 주제<br>2. 요약 3문장이상(그대로 복사 붙이기 금지)<br>3. 관련 그림, 사진 또는 동영상 필수 삽입<br>4. 느낀점. 생각한 점 요약<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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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1: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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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1반99번 / 최은성/탕후루 3~4개만 먹어도…하루 당 섭취 훌쩍, 설탕 중독 위험</title>
         <author>bmmt48</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2nx6k7qraogk8q0k/wish/2765513645</link>
         <description><![CDATA[<div>탕후루 열풍이 젊은 세대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꼬치하나에 20g 당이 들어있어서 치아에도 최악이다. 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의 경우, 적은 양을 섭취하더라도 혈당 변동을 유발해 피로감, 두통, 집중력 감소, 무기력감과 같은 증상을 초래할 수 있고 과도한 설탕의 섭취는 식욕 조절에 영향을 미쳐 강박적인 설탕 중독이 걱정된다.<br>[출처] - 국민일보<br>[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780131&amp;code=61121911&amp;cp=n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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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1: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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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17정이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2nx6k7qraogk8q0k/wish/2765568027</link>
         <description><![CDATA[<p>마라탕 탕후루의 문제점</p><p><br/></p><p><br/></p><p>마라탕은 조미료와 향신료의 영향으로 학생들의 소화불량, 위염, 장염 등의 증상까지 유발한다. 맛있기만 한 줄 알았던 탕후루와 마라탕은 청소년들이 모르는 사이 그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p><p><br/></p><p>탕후루 꼬치 한 개의 열량은 300kcal 내외이고 마라탕 1인분의 칼로리는 약 1,800kcal이다. 16~19세 남자 청소년의 1일 권장 칼로리량이 2,700kcal, 여자 청소년은 2,100kcal인 점을 고려하면 탕후루 한 개와 마라탕 한 그릇으로 1일 칼로리량을 채우는 것이다.</p><p><br/></p><p>https://youthpress.net/xe/kypnews_article_society/684428</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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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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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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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이유건    마라탕 먹고 후식으로 탕후루 ㄱ?&quot; &#39;칼로리 폭탄&#39; MZ 식단 따라해보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2nx6k7qraogk8q0k/wish/2765571149</link>
         <description><![CDATA[<p>마라탕 국물에 공기밥을 말아먹고 콜라로 마무리했다. 역시 스트레스엔 마라탕만 한 게 없다.샤인 머스캣, 딸기 탕후루를 시켰더니 포도 탕후루가 덤으로 왔다.요즘 유행한다는 얼그레이 하이볼을 주문했다. 달달한 맛이라 술이 쭉쭉 들어갔다. 안주로 시킨 고르곤졸라 피자와 통삼겹구이도 한두 점 주워 먹었다. 알찬 하루를 보낸 혜진씨. 그날 밤 푹잤다.혜진씨가 이날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열량은&nbsp;3235키로칼로리(㎉).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성인 여성의 하루 섭취 권고량인&nbsp;2000㎉를 훌쩍 뛰어넘은 수치다. 심지어 그는 하루 세 끼 중 아침을 걸렀다.마라탕이 결정적이었다. 마라탕 1인분에 분모자, 공깃밥, 콜라까지 점심에만&nbsp;1800㎉를 먹은 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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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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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8김지건마라탕                       먹고 후식으로 탕후루 ㄱ?&quot; &#39;칼로리 폭탄&#39; MZ 식단 따라해보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2nx6k7qraogk8q0k/wish/2765571897</link>
         <description><![CDATA[<p>◇한 끼 먹었는데 하루 권장 칼로리 육박…나트륨, 설탕은 이미 초과◇</p><p><br></p><p> 마라탕 1인분에 분모자, 공깃밥, 콜라까지 점심에만 1800㎉를 먹은 셈이다. 마라탕에 들어간 사골 국물에 각종 토핑이 열량을 높인 원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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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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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건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2nx6k7qraogk8q0k/wish/2765574120</link>
         <description><![CDATA[<p> 아침에는 달달한 커피. 점심에는 맵고 짠 마라탕. 간식으로는 달콤한 탕후루. 저녁 술자리에선 상큼한 하이볼. 요즘 MZ세대의 식습관을 보여주는 식음료다. 이름만 들어도 군침 돌지만 그거 아시는가. '칼로리 폭탄'인 데다 '음식 중독'을 부추길 수 있다는 것을. &lt;뉴스1&gt;이 MZ세대의 식탁을 집중 점검해봤다</p><p><em>10일 오후 서울시내 거리에서 시민들이 탕후루를 들어보이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는 12일 국정감사에 탕후루 프랜차이즈 운영업체 대표를 증인으로 불러 청소년의 건강권 문제를 질의한다.</em><br> "어디 보자. 오늘 첫끼니이니 푸짐하게 먹어야겠다. 숙주 들어가야 하고 감자에 버섯도 넣어야지. 푸주에 분모자도 빠지면 섭섭하지. 아 모르겠다. 스트레스받는데 공기밥 시켜 국물에 말아 먹자"<br><br>지난 17일 오후 12시30분. 대학교 4학년 김혜진씨(가명·여·25)는 밀린 과제를 마무리하느라 밥때가 한참 지나서야 점심 식사를 준비했다. 그동안 취업 준비하느라 스트레스가 좀 쌓인 만큼 이날 점심 메뉴는 마라탕으로 골랐다. 다음 수업까지 시간이 남아 집에서 먹기 위해 들뜬 마음으로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을 켰다.<br><br>아는 맛이 더 무섭다고 하던가. 매운 음식을 싫어해 조금 순한 맛으로 주문했지만 굉장히 자극적이었다. 뭐랄까. 기분 좋은 짠맛이었다. 마라탕 국물에 공기밥을 말아먹고 콜라로 마무리했다. 역시 스트레스엔 마라탕만 한 게 없다.<br><br>오후 수업이 끝난 오후 5시. 저녁 시간까지 두 시간 정도 남았다. 출출한데 뭐 좀 먹어볼까"라며 배달 앱을 보던 중 탕후루가 눈에 띄었다. SNS에서 유행하는 건 꼭 먹어보는 혜진씨지만 탕후루는 아직 경험이 없다. 그렇게 샤인 머스캣, 딸기 탕후루를 시켰더니 포도 탕후루가 덤으로 왔다.<br><br>샤인 머스켓 탕후루를 한 입 먹고 "이게 왜 유행이야"라며 무시했던 자신을 반성했다. 딱딱한 설탕 코팅 사이로 새어 나오는 과즙에 정신을 못 차릴 뻔했다. 설탕 코팅과 샤인머스캣의 조합이라니. 만든 사람은 상 줘야 한다.<br><br>저녁 7시. 친구와 만난 혜진씨. 요즘 유행한다는 얼그레이 하이볼을 주문했다. 달달한 맛이라 술이 쭉쭉 들어갔다. 안주로 시킨 고르곤졸라 피자와 통삼겹구이도 한두 점 주워 먹었다. 알찬 하루를 보낸 혜진씨. 그날 밤 푹잤다<br><br><strong>◇한 끼 먹었는데 하루 권장 칼로리 육박…나트륨, 설탕은 이미 기준치 초과</strong><br><br>혜진씨가 이날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열량은 3235키로칼로리(㎉).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성인 여성의 하루 섭취 권고량인 2000㎉를 훌쩍 뛰어넘은 수치다. 심지어 그는 하루 세 끼 중 아침을 걸렀다.<br><br>마라탕이 결정적이었다. 마라탕 1인분에 분모자, 공깃밥, 콜라까지 점심에만 1800㎉를 먹은 셈이다. 마라탕에 들어간 사골 국물에 각종 토핑이 열량을 높인 원인이다.<br><br>당과 나트륨 역시 기준치를 크게 넘어섰다. 평균적으로 탕후루 1개에 포함된 당은 20g으로 이날 혜진씨가 '탕후루'로만 섭취한 설탕은 모두 60g. WHO에서 정한 하루 설탕 섭취 권고량은 50그램(g)을 훌쩍 넘었다. 여기에 콜라 1캔(26g)까지 마셨다. 혜진씨가 섭취한 나트륨은 약 4500밀리그램(mg). WHO 권고치인 2000mg보다 두 배 많다. 마라탕(2864mg)의 지분이 압도적이었다.<br><br>몸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우선 얼굴에 비교적 큰 여드름이 났다. 기름진 마라탕과 탕후루에 함유된 정제 탄수화물 영향으로 보인다. 설탕으로 대표되는 정제 탄수화물 섭취 시 피지 생성 인자가 더 많이 만들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br><br>혜진씨는 "원래 피부에 트러블이 잘 안 생기는 편인데, 당황스러웠다"며 "평소에는 소화 기능에 문제가 없었는데, 그땐 몸이 좀 더부룩하고 피곤한 기분이 들었다"고 전했다.<br><br>소폭이지만 일부 수치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혜진씨가 지난 16일과 18일 거주지 인근 내과 의원에서 기초 검사를 받은 결과, 이완기 혈압이 70mmHg에서 80mmHg로 상승했다. 맵고 짠 마라탕을 섭취한 영향으로 추정된다. 오히려 혈당은 하락했다. 16일 공복 혈당은 77mg/dL이었는데 18일엔 71까지 내려갔다.<br><br><strong>◇정제 탄수화물 섭취 많아지면 '혈당 스파이크' 위험</strong><br><br>전문가들은 혈당이 떨어진 게 더 위험하다고 강조한다. '혈당 스파이크'일 수 있어서다. <br><br>식후 혈당이 치솟았다가 다시 떨어지는 현상을 의미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췌장(이자)에서 '인슐린'을 분비하는데, 혈당이 급격히 오를수록 더 많은 인슐린이 나온다. 인슐린이 과잉 분비되면 혈당은 다시 급격하게 내려가게 되는데, 이 과정서 몸은 '피로감'과 '허기짐'을 느낀다.<br><br>이금선 삼육대 중독과학과 교수는 "저혈당이 갑자기 오게 되면 쓰러질 수 있어 노인에겐 '혈당 스파이크'가 매우 위험하다"며 "젊은 사람들도 요즘 단순 당(정제 탄수화물)이나 디저트를 많이 먹는 만큼, 악순환의 고리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br><br>검사 결과를 듣고 적잖게 당황한 혜진씨. 음식의 양 자체는 많지 않았는데, 그렇게 칼로리가 높을 줄 몰랐다고 했다. 특히 탕후루를 먹은 이후 식욕이 솟구치면서 더 많이 먹게 됐다고 털어놨다.<br><br>그는 "사실 마라탕을 먹고난 후에는 '오늘 더 먹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탕후루를 먹고 나니 마치 무엇에 중독된 것처럼 음식을 더 먹고 싶어졌다"며 "혈당이나 혈압은 정상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결과를 들으니 무서워졌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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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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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3김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2nx6k7qraogk8q0k/wish/2765577414</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청소년들은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한다고 한다.국내&nbsp;어린이·청소년들의 동물성 단백질 섭취는 늘고, 식물성 단백질 섭취는 줄었다. 하루 전체 섭취 열량 중 고기 등 동물성 단백질의 점유율은 2010년 7.3%에서 2019년 8.9%로 증가했으며 식물성 단백질의 점유율은 반대로 2010년 6.7%에서 2019년 6.1%로 감소한 것이다.&nbsp;동물성 단백질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그룹의 하루 육류 섭취횟수는 4.1회로, 가장 적게 섭취하는 그룹(1.2회)보다 약 4배 높았다.이와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식단을 짜서 영양가있는 식사를해야한</p><p>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vegannews.co.kr/news/article.html?no=14612">https://www.vegannews.co.kr/news/article.html?no=14612</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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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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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12 배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2nx6k7qraogk8q0k/wish/2765577700</link>
         <description><![CDATA[<p>패스트푸드를 주로 섭취하는 청소년은 아침을 거르거나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비율이 낮았다. 또한 매일 1회 이상 외식하는 등 건강위험 행동을 가질 가능성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p><p><br/></p><p>&nbsp;한편 지난 12년간 청소년들의 아침 결식은 증가했고, 가족동반 식사 비율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매일 외식하는 경향이 증가하는 식행동 변화도 관찰됐다. 다만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외식 횟수에 대한 질문이 급식과 매식을 구분하지 않아 주중 급식 외에 적어도 2회 이상 매식을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p><p><br/></p><p>백 교수팀은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을수록 가족동반 저녁 식사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나 또래 집단과 함께 패스트푸드를 사 먹은 것으로 분석된다”며 “이번 연구 결과는 패스트푸드 패턴일수록 흡연 및 음주 경험 비율이 높다는 결과를 뒷받침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p><br/></p><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39">https://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39</a>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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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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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3오릴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2nx6k7qraogk8q0k/wish/2765581152</link>
         <description><![CDATA[<p>세계 식량의 날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세계 식량 부족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해결 노력을 알리고자 제정한 국제 기념일이다.</p><p><br/></p><p>FAO가 제작한 이번 캠페인 영상은 기아 문제 해결에 관심을 두고 함께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p><p><br/></p><p>주제는 '삶이자 식량인 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삶'(Water is life. Water is food. Leave no one behind)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물 이용과 보존에 노력하자는 내용이다.</p><p><br/></p><p>출</p><p>처: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264217?sid=101</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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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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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 최형우</title>
         <author>gamgulle0823</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2nx6k7qraogk8q0k/wish/2765581219</link>
         <description><![CDATA[<p>라면은 몸에 좋지는 않지만 더 건강하게 먹을수 있는 방법이 있다.</p><p>1.포화지방과 짠맛을 줄이기 위해 식이섬유가 풍부한 생채소를 넣는것리 좋다.</p><p>2.파, 버섯, 브로콜리 등을 넣으면 라면에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다.</p><p>3.스프는 반만 넣어도 맛에는 큰 차이가 없고,</p><p>국물에는 염분이 졸라많으니까 남기는것이 좋다.</p><p><br></p><p><br></p><p><br></p><p>출처: 코메디닷컴</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rmedi.com/1358116/%EB%9D%BC%EB%A9%B4%EC%97%90-%EB%84%A3%EB%8A%94-%ED%8C%8C-%EB%8B%AC%EA%B1%80-%EB%B2%84%EC%84%AF%EC%9D%98-%EC%A1%B0%ED%95%A9-%EB%AA%B8%EC%97%90-%EC%96%B4%EB%96%A4-%EB%B3%80%ED%99%94%EA%B0%80/">원본링크:</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rmedi.com/1358116/%EB%9D%BC%EB%A9%B4%EC%97%90-%EB%84%A3%EB%8A%94-%ED%8C%8C-%EB%8B%AC%EA%B1%80-%EB%B2%84%EC%84%AF%EC%9D%98-%EC%A1%B0%ED%95%A9-%EB%AA%B8%EC%97%90-%EC%96%B4%EB%96%A4-%EB%B3%80%ED%99%94%EA%B0%80/">https://kormedi.com/1358116/%EB%9D%BC%EB%A9%B4%EC%97%90-%EB%84%A3%EB%8A%94-%ED%8C%8C-%EB%8B%AC%EA%B1%80-%EB%B2%84%EC%84%AF%EC%9D%98-%EC%A1%B0%ED%95%A9-%EB%AA%B8%EC%97%90-%EC%96%B4%EB%96%A4-%EB%B3%80%ED%99%94%EA%B0%80/</a></p><p><strong><s>슈발 존나기네</s></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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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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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배민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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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 동물복지, 환경오염 등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며 대체육이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대체육은 인구증가와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식량 위기를 넘을 수 있는 대안으로 대두되는 동시에 개인의 건강관리 수단으로서도 각광받으며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크다는 분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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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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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식량으로 각광받는 대체 단백질 &#39;식용 곤충&#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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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706 김설루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식용 곤충을 미래 식량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들은 지구의 인구가 계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2060년경에는 식량 생산이 두 배로 빨라져야 한다고 주장했고 지속불가능한 농업과 어업, 그리고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 재해는 심각한 식량난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미래의 대체 식량으로 고단백, 고불포화지방산, 다양한 미네랄과 비타민을 함유한 식용 곤충을 제안한 것이다.</p><p>&nbsp;</p><p>&nbsp;</p><p>식용 곤충은 사육하는 동안 가축에 비해 온실 가스 및 암모니아 배출량이 훨씬 낮으며 물 소비량이 적고, 사육 시설의 공간 요구도가 낮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노동 강도 낮아 여성들도 사육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으며 다른 가축에 비해 높은 사료 효율, 빠른 생활사, 낮은 폐기율 등과 같은 많은 환경 친화적이며 지속가능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p><p>&nbsp;</p><p>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식용 곤충의 영양상 프로필은 육류와 비교했을 때 뒤지지 않을 만큼 훌륭하다. 식용 귀뚜라미의 경우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단백질은 쇠고기보다 2배, 비타민 B12는 4배 이상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철분과 칼슘이 풍부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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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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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가방에 젤리·쿠키·달고나 잔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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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는 "회사 선배가 열받게 하거나, 일이 잘 안 풀릴 때 어지러우면서 단 음식이 당긴다"며 "그럴 때 젤리나 과자를 입에 넣어주면 기분이 좋아지는데, 마치 나를 충전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p><p><br/></p><p>희은씨는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마치 중독된 것처럼 자꾸만 손이 간다"며 "정신 차리고 보면 과자가 동나 있다"고 덧붙였다.</p><p><br/></p><p>전문가들은 자극적인 음식에 일정 기간 노출될 경우 당뇨와 고혈압, 신장 질환 등 각종 성인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고 경고한다.</p><p><br/></p><p>◇마약 중독과 비슷한 탄수화물 중독</p><p><br/></p><p>특히 '끊임없이'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탄수화물 중독에 대한 우려가 높다. 의학계에서는 성인 기준 하루 탄수화물 적정 섭취량인 300~400그램(g)보다 많을 경우 '탄수화물 중독'으로 보고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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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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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1강태규    마라탕-탕후루-스무디 등 청소년 간식… 3종 섭취땐 나트륨-당 1일 권장량 훌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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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극적인 ‘단짠’ 맛에 중독 수준”<br>마라탕, 10대 배달 음식 1위에<br>부모들 “유행이라 말리기 힘들어”<br>전문가 “위염-비만-당뇨 등 우려”</p><p><br/></p><p>“‘마라탕후루’ 했으니 이제 스무디 한 잔 어때?”<br><br>중학생 이모 양(14)은 “학교 끝나면 출출해서 ‘국룰’대로 학원 가기 전 마라탕을 먹고 탕후루 사 먹으러 왔다. 스무디까지 한 잔 마셔야 ‘3종 세트’가 완성된다”며 웃었다.</p><p><br/></p><p>요즘 청소년 사이에선 마라탕과 탕후루를 합친 ‘마라탕후루’를 먹은 다음 간식으로 스무디를 마시는 게 유행이다. 고등학생 김모 양(17)은 “매주 최소 두 번은 친구들과 모여 마라탕을 사 먹는다”며 “탕후루나 스무디는 번갈아 사 먹고 있다”고 말했다.<br><br>배달의민족이 지난해 공개한 ‘배민 트렌드 2022’에 따르면 10대가 가장 많이 배달 주문한 메뉴는 마라탕이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달 냉동·간편 조리식품 분야에서 10대 청소년 인기 검색어 1위가 탕후루였다.<br><br>김 양은 “마라탕은 자극적인 맛 때문에 중독돼 계속 먹게 된다”며 “입가심으로 달달한 디저트를 먹으면 ‘단짠단짠’이 완성된다”고 말했다. 이 양은 “탕후루를 학교 앞에선 4000원에 파는데 유튜브를 보고 요리법을 참고해 집에서 만들어 먹기도 했다”고 덧붙였다.<br><br>문제는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신종 간식’ 3종 세트가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것이다.<br><br>특히 이런 간식들을 먹으면 나트륨과 당의 하루 권장 섭취량을 훌쩍 넘게 된다. 마라탕은 1인분 나트륨 함량이 2000∼3000mg에 달한다. 세계보건기구(WHO)의 나트륨 하루 권장 섭취량(2000mg)과 비슷한 수준이다.<br><br>또 한국소비자원 등에 따르면 탕후루 1개에는 10∼25g, 스무디 1잔에는 28∼107g의 당이 포함돼 있다. 탕후루와 스무디만 먹어도 하루 권장 당 섭취량(50g)을 넘길 수 있는 것이다.<br><br>또래 문화처럼 자리 잡은 탓에 무작정 막기도 쉽지 않다. 10대 자녀를 키우는 박모 씨(52)는 “마라탕과 탕후루, 스무디를 최근 부쩍 많이 사 먹기 시작했는데 자칫 당뇨나 비만에 걸릴까 걱정된다”며 “친구들도 다들 사 먹는다니 말리기도 어렵다”고 했다.<br><br>이채완 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chaewani@donga.com">chaewani@donga.com</a></p><p>동아일보(<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donga.com">donga.com</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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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2: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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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김도현</title>
         <author>bmmt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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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양꼬치, 마라탕 등 중국 음식 문화가 한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백주를 찾는 젊은 층이 늘어나고 있다. 마라탕처럼 짭짤한 양꼬치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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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0: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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