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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 활동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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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2 14: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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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주 현장체험 학습</title>
         <author>255211_3</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167443</link>
         <description><![CDATA[<p>9월의 어느날, 드디어 현장 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었다.</p><p>아침 6시에 눈이 떠진 것으로 보아 오늘은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 맞는것 같다.</p><p>학교에 도착해 보니 몇몇 친구들이 벌써 반에 도착해 있었다,</p><p>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p><p>드디어 다 왔다!!</p><p>난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버스에 올라탔다.</p><p>가슴이 두근대고 굉장히 설렜다.</p><p>차안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앉게 되어 정말 기뻤다.</p><p>그 친구와 이야기 하다보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갔다.</p><p>드디어 공주에 도착했는데 정말 피곤했다,</p><p>조금 더 차를 타고 들어가 공산성에 도착했다.</p><p>친구들과 함께 공산성에 올라가며 정상에 올라서 사진을 찍었다.</p><p>다리가 조금 아팠지만 재미있는 여정이었다.</p><p>다음 목적지는 박물관이다.</p><p>박물관을 가는 이유는 박물관 앞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서다.</p><p>친구들과 함께 돗자리를 펴고 점심을 나눠 먹었다.</p><p>내 점심은 유부초밥이다.</p><p>나는 김밥도 먹고, 치킨너겟도 먹고, 샤인머스캣과 방울토마토도 먹으며 과자도 후식으로 먹었다.</p><p>친구들과 함께 먹은 알찬 점심이었다.</p><p>점심을 먹고, 박물관에 들어가서 단체로 박물관을 구경했다.</p><p>박물관에서 여러 토기들도 보고 장식과 치장을 위한 귀걸이, 목걸이 등도 많이 봤다.</p><p>많은 관람을 하고 다시 버스에 타서 학교로 돌아왔다.</p><p>잘 가지 못하는 공주를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가게 되어 재미있었다.</p><p>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방문을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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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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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생선생님을 처음 만난 날</title>
         <author>255207_2</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16900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교생선생님들이 오시는 날이다! 얼마나 기대가 되고 떨리던지 어제는 밤새 뒤척이다 잠에 들었다. 오늘도 눈이 아침 일찍부터 떠지고 등교를 할때도 "교실에 가면 벌써부터 와 계시겠지?"라며 기대 반, 설렘 반으로 뛰어왔다. 헉헉대며 교실 문을 여니 선생님과 눈이 마주쳤다. 막상 만나보니 너무 긴장이되어 인사도 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몇 분 후 드디어 1교시! 교생 선생님들과 함께 인사를 할 수 있는 시간이다. 자리에 앉아 떨리는 마음을 붙잡고 자기소개를 하기 시작했다. 겨우겨우 내 차례가 지나고 교생 선생님들께서 소개하시는 차례였다. 가만히 앉아 모두의 소개를 마치고 나니 벌써 교생 선생님들께서 환영 발표회를 가실 시간이 아닌가. 하지만 나는 공연을 하기에 얼른 올라가 공연을 준비를 하였다. 드디어 내 차례가 다가왔다. 공연을 시작하고 나의 몸은 공연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내 머리는 온통 선생님들 생각뿐 눈을 요리조리 굴리며 교생선생님을 찾고 있는데,이럴수가!내 공연이 벌써 끝이 나서 돌아가야 한다. 하지만 괜찮다. 내일보면 되니깐.내일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면서 보면 되니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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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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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여행</title>
         <author>255212_2</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169388</link>
         <description><![CDATA[<p>꼬물떡 꼬물떡 자다일어나 비행기를 타로가였다.</p><p>비행기를타고 쑹~ 4시간이걸려서 드디어도착하였다.</p><p>가이드이모를 만나고 호탤에 가는 길에 코코넛이보여서 갓는 대 코코넛이말은 생수갓았다.</p><p>다음날 물놀이를 하다 집에가 망고를 너무 너무많이 먹어서 점심은 그걸로 때웠다.</p><p>고래상어를 보러 세벽 1시부터 나와 2시에 도착해서 4시에채험을 하는 대 고래상어가 툭툭 나를 꼬리로 첬다. </p><p>빠득 빠득 고리가 아프게 느껴젓다.</p><p>정어리대는 꼭 반짝 반짝거렸다.</p><p>거북이도 보아운이좋았다.</p><p>집에와 두리안에 냄새를 참고먹었더니 맞있엇다.</p><p>가는 비행기에서는 비행식으로는 따뜻한 비빔밥을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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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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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5학년 친구들과 공주 현장 체험 학습</title>
         <author>255214_30</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16954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현장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다 어제밤 부터 아주아주  이날을 기다려 왔다. 버스가 출발했을때 내 마음은 너무나 재미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났다  근데 아무리 아무리 가도 버스가 도착을 안하는것 이다.</p><p>나는 너무나 떨렸다 왜냐하면 공주로 못가나 싶었는데 늦게 공산성으로 도착했다 공산성을 구경하고 다시 버스를 타 역사관에 간뒤 박물관에서 점심을 먹었다. 내친구가 목살,타코야끼를 싸와서 놀랬다 친구 아버지는 고기 사장인데 너무 부럽다. 친구가 나눠 저서는 좋았지만 내 김밥이랑 삽겹살도 맛있었다. 조 끼리 다 먹어서 치운뒤 박물관으로 들어갔다. 박물관을 둘려보고 그다음 또 어디는 갔는데 이름은 모른다. 거기는 AI도 있어서 신기했다  항아리 등등이 있어서 구경을 하다가 친구가 애기 사마귀를 잡아서 놀랬다. (버스 탈때는 사마귀 날림)</p><p>원래 더 늦게 출발인데 좀 빨리 학교로 출발해 아쉬 웠다 다음에도 친구들이랑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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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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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투어</title>
         <author>255213_2</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169555</link>
         <description><![CDATA[<p>인천 공항에서 보니 밤이였다. 여권과 캐리어를 들고 줄을 기다리고있었다. 한참을 기다린 후에 검사를 하게 되었다.사실 많이 떨렸다.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친절했다.검사를 받은후 비행기를 타고 호주로 왔다. 호주에서 투어를 경험했다. 버스를 타고 마트에 갔다. 마트에 가서 물을 많이 사고 간식 등을 샀다. 다음가는 곳은 넓은 들판이였다. 마음이 힐링되는것 같다. 다양한 새를 보고누워도 봤다. 그리고 밥을 먹으러 갔다.  기본적으로 피쉬엔 칩스가 나왔다. 기본 사이드 인것 같았다. 콜라를 먹고 투어를 시작했다. 바도 가보고 밥은 김치찌개를 먹었다 그리고 호텔에 가서 잠을 잤다. 아침밥은 뷔페였다 나는 계란,쏘시지,해쉬브라운을 먹었다.다시 투어하면서 느꼈는데 정해진 시간을 잘 지켜야 예정이 맞다. </p><p>그리고 동물원에서 캥거루도 보고 상어도 보고 코알라도 봤다. 그리고 호텔에서 잠을자고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고 바다에 갔다 수영복이 없어 </p><p>그냥 옷을 입고 드갔다 아주 짧았지만 재미있었다 공항에 가서 검사를 받은 다음 인천 공항으로 왔다. 그리고 차에서 졸았는데 집이였다.아주 짧고 굵은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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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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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액스코를 간일(김유현)</title>
         <author>255202_2</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169832</link>
         <description><![CDATA[<p>10월 19일 일요일, 오늘은 중요한 약속이 있다. </p><p>그것은 오늘 학교 친구 두명과 액스코에서 열리는 과학 축전을 가는 것이다.</p><p> 과학 축전은 10시부터 4시까지 하기 때문에 아침 일찍 일어났다.</p><p>그런데 10시부터 4시까지 하는 거면 오후에 일어나도 되지 않느냐 물어 볼 수 있지만, 작년에 과학 축전을 보러 가러 액스코를 오후에 갔을때, 늦은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p><p>차를 타고 액스코에 도착했는데 신기하게도 10시에 딱 맞춰 액스코에 도착했다. </p><p>도착하고 나니 많은 과학 물품을 만들 생각에 기분이 좋았고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렜다.</p><p>액스코 안으로 들어가서 과학 축전을 하는 곳의 입구를 찾아 들어갔는데, 과학 축전의 규모가 커서 압도 되었다.</p><p>과학 축전에서 친구들을 만나고 친구들과 다양하고 많은 부스들을 두러 보았다. </p><p>다 둘러보고 과학 물품을 만들려고 할땐 이미 사람이 지나치게 많은 상태였고, 예약을 해야 할 정도였다. </p><p>내가 마음에 드는 물품을 만드는 부스들은 미리 사람들이 줄을 설것을 대비하여 미리 예약을 했다.</p><p>줄이 짧고 예약을 하지 않고 바로 들어 갈 수 있는 부스에 가서 과학 물품을 만들기도 하고 미리 예약을 해놓은 부스에서도 </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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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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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안늦어!</title>
         <author>255206_3</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181329</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가장 좋아했던거 :-)</p><p>9월 18일 "오늘은 현장체험학습 가는날!" 내가 말했다. "빨리가~! 늦을라" 엄마가 내게 말했다. 그렇다. 나는 현장체험학습에 늦었다. 나는 생각했다. '아니 솔직히 몸은 이대로 가면 되는데 3분 정도는 그리 큰 시간이 아니지 않나?'나는 너무 궁금했다. 일 뒷전이고 이제는 공주로 출발할 시간이다. "공주로 출발!" 나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가니 벌써 도착했다. 이제는 박물관을 구경할 시간인줄 알았지만 이건 중간정검이였다. 다시 공주로 출발을 하니 이제 도착을 했다. 찐으로 박물관을 구경할 시간!! 구경을 할시간이 적었지만 유물들을 만질 수 있는 코너에서는 만져보고 여러 멋있는 금관들은 찍어보기도 했다. 하지만 너무 짧은 시간에 머리속을 담기에는 너무 어려웠다. 구중 진묘수가 가장 귀여웠고 그다음은 부처가 아기자기해서 궈여웠다. 구경을 하고나서 이제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쇼핑시간이다!! 나는 가장 귀여워 했던 진묘수 키링과 가족들이 한개씩가질 엽전도 샀다. 너무너무 짧았지만 이제는 너무 늦어서 다음 박물관으로 갈시간이다. 이곳은 쇼핑때문에 그리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여러 토기들도 있고, 신기한 로봇들도 있었다. 먼저 갔던 친구들은 술래잡기를 하고 있었다.  박물관은 다 보았고 다음으로 갈곳은 유적지이다. (무령왕릉) 이지만 시간이 없어서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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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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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서울여행</title>
         <author>255209_3</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185559</link>
         <description><![CDATA[<p>때는 25년 추석, 엄마는 일때문에 참여하지 못했고 아빠와 나, 동생은 서울에 가서 국립중앙박물관에 갔었다. 도착하고 10분쯤 줄 서서 기다리는 드디어 입장을 시작했다!</p><p>입장을 했는데 사람들이 방향을 옆으로 틀어 어디론가 가고 있었다. 예상했던것과 같이 사람들은 기념품샵으로 뛰어가고 있었다. 이때가 &lt;케데헌&gt;이 유행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까치 호랑이 뱃지를 많이들 사갔다. 우리도 그 많고많은 인파를 뚫고 뱃지 4개를 얻었다. 그 후로도 계속 둘러보았는데 사람들이 점점 더 밀려들어왔다. 빨리 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가 그토록 원했던 한글 자판 키보드와 열쇠고리,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드리려고 술잔 4잔도 샀다. 그리고 아빠가 학원갈때 매라고 애코백도 사주셨다. 산게 너무 많은 만큼 아빠 통장에서 돈이 탈탈 나가는 소리가 들렸다. 기분탓일거다. 하여튼 짐이 너무 많아서 보관함에 짐을 다 넣어두고 본격적으로 관람을 시작했다.</p><p>난 역사가 너무너무너무 싫다. 엄청나게 지루하다.그래서 사실은 관람내용이 하나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고조선부터 조선까지 대충 둘러보고 나왔다. 다리가 너무 저리고 아팠다. 잠시 이자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는데 딱 점심시간이였다. 우린 한강에 가서 라면을 먹기로 했다. 박물관에서 10분에서 20분정도 차타고 달리니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에 도착했다. 일단 그때 배가 별로 안 고파서 자전거를 먼저 타고 먹기로 하였다. 우리가 3명이라 패밀리 자전거를 빌렸는데 시원한 바람과 이 온도, 습도, 모든게 다 완벽했다. 1시간 정도 타고 반납을 한후, 라면을 먹으러 갔다. 별로 많이 안 먹을줄 알았는데 한 그릇을 다 먹어치웠다. 집에서 그냥 먹는거 보다 1000배 정도 맛있었다. 다 먹고 할머니 집으로 왔다. 할머니께서 서울에 살고 계셔서 앞으로도 서울에 많이 올건데 정말 서울에 올때마다 한번씩은 한강에 오고싶다. 언제 다음에 또 서울을 올지 기대하고 있어야 겠다.</p><p><br/></p><p>사진 출처</p><p>·한강 나무위키</p><p>·국립중앙박물관 나무위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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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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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 쇼핑</title>
         <author>255217_4</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192654</link>
         <description><![CDATA[<p>'웅성 웅성' 오사카 여행 1일차에 숙소가 있는 도톤보리로 갔다. 근데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곳은 위에 사진과 같은 돈키호테다. "엄마 먼저 저기 가보자!" 엄마를 설득해 들어가는데 성공 했다! 돈키호테 중에 넒은곳도 있지만 내가 간곳은 좁은데 높았다. (그냥 좁고 높은 이마트?) 들어가 바구니를 들고 둘러보다 눈에 한게가 들어왔다. "엄마 저거 진~짜 유명한건데 사자!" 엄마는 허락을 했고 계속 담았다. 아빠에게줄 기념품, 간식등을 샀다. 살걸 다산뒤에 계산했는데 대충 8960엔이 나왔다::</p><p>"엄마 너무 많이샀다"</p><p>엄마가 말했다</p><p>"괜찮아~"</p><p>숙소에 간뒤 돈키호테에서 산 파스까지 붙힌뒤에 바로 기절한거 같이 잤다. 힘들었어도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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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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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해외 여행 </title>
         <author>255221_1</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193155</link>
         <description><![CDATA[<p><br/></p><p>내가 기다리던 첫 3박4일 일본 여행 날이 왔다.</p><p>해외여행을 처음으로 가다니 기분이 어느 때보다 </p><p>기대가 되었다. 일단 부산에 가서 배를 타러 갔다.</p><p>배에는 탔지만 항구로부터 점점 멀어질수록 배가 흔들리는 것 같더니 우리 가족이 조금씩 멀미를 하는 것 같았다. 그래도 일본으로 거의 다 도착할 아침쯤에는 조금 나아진 것 같았다. 여행 첫 번 날 갑자기 오후 1시쯤에 바람이 많이 불어 반팔을 입은 나는 엄청 추웠다. 나는 배 선착장에서 멀리 어진 호텔에 먼저 짐을 두고 호텔 장소인 오사카에서 일본의 성들을 보고 문화유산을 보며 기념품 열쇠고리도 하나 샀다. 그러고는 호텔에 가서 각자 저녁을 먹고 오늘 하루를 마쳤다. 그다음 해가 뜨거울 정도로 더운 둘째 날이 되었다. 둘째 날이 되었더니 첫 번째 날보다는 바람이 많이 덜 불었다.</p><p>이제는 호텔에서 나와 사슴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도 했고, 부처상에 절도 해보았다. 그다음 저녁에는 내일이 끝이라는 아까운 마음을 가지고 일본의 대형 할인점에 갔다. 우리나라의 동네 마트랑은 차원이 다를 정도로 크기가 너무 컸다. 마트내가 기다리던 첫 3박4일 일본 여행 날이 왔다.</p><p>해외여행을 처음으로 가다니 기분이 어느 때보다 </p><p>기대가 되었다. 일단 부산에 가서 배를 타러 갔다.</p><p>배에는 탔지만 항구로부터 점점 멀어질수록 배가 흔들리는 것 같더니 우리 가족이 조금씩 멀미를 하는 것 같았다. 그래도 일본으로 거의 다 도착할 아침쯤에는 조금 나아진 것 같았다. 여행 첫 번 날 갑자기 오후 1시쯤에 바람이 많이 불어 반팔을 입은 나는 엄청 추웠다. 나는 배 선착장에서 멀리 어진 호텔에 먼저 짐을 두고 호텔 장소인 오사카에서 일본의 성들을 보고 문화유산을 보며 기념품 열쇠고리도 하나 샀다. 그러고는 호텔에 가서 각자 저녁을 먹고 오늘 하루를 마쳤다. 그다음 해가 뜨거울 정도로 더운 둘째 날이 되었다. 둘째 날이 되었더니 첫 번째 날보다는 바람이 많이 덜 불었다.</p><p>이제는 호텔에서 나와 사슴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도 했고, 부처상에 절도 해보았다. 그다음 저녁에는 내일이 끝이라는 아까운 마음을 가지고 일본의 대형 할인점에 갔다. 우리나라의 동네 마트랑은 차원이 다를 정도로 크기가 너무 컸다. 마트를 갔다 온 뒤 </p><p>오늘 하루를 마무리했다. 아쉬움이 큰 마지막 날이지 우리는 배를 타고 선착장으로 가는 길에 기념품 파는 곳에 가서 점심을 먹고 50여 분간 구경도 하고 사기도 하였다. 아쉬움을 담고 이제 선착장에서 배를 탔다. 일본에서 가는 길은 온화해서 멀미는 별로 하지 않았다. 배에서는 공연을 봤는데 </p><p>보다가 잠이와서 잠이 들었다. 다음날 이제 부산에 다왔다. 나는 배에서 내려서 마지막으로 돼지 국밥 맛집에 가서 먹고 일본여행을 마쳤다. 첫 여행이어서 아무것도 몰라 잘 구경을 못했지만 재미있었고 다음에 갈때는 더 적극적으로 구경하고 재미있게 지내야 겠다고 다짐했다.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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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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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인외국어대학교에서의 생활</title>
         <author>255222_4</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193609</link>
         <description><![CDATA[<p>    여름방학의 시작, 캠프에 가야 하는 날이 다가왔다. 3주 동안 나의 평범한 일상과 헤어져 새로운 하루, 하루들을 보내야 했다. 다행히 내가 캠프에 간 동안 학원은 안 가도 됐지만 그래도 기숙사, 학교에서 여전히 숙제와 공부를 해야 했다. 용인 외국어대학교 캠프 첫날, 가족과 헤어지는 것이 벌써 그리울 것 같았지만 새로운 공간이라 한편으로는 '여기서 무엇을 할까?'라 생각하며 조금 들떠있고 어색했다. </p><p>    캠프 중간쯤에는 새로운 일상에 적응이 거의 되어있었다. 캠프에 있는 동안은 핸드폰을 선생님께 내서 한 번도 못 쓰고 전화할 때만 월요일 1번, 5분 정도 가능해서 가끔 가족도 보고 싶어 슬프기도 했지만, 매일 편지를 보내줘서 그나마 참을 수 있었다. 더 힘들었던 점은 내 룸메이트가 아프거나, 학교 개학 때문에 일찍 떠나서 2번이나 바뀌었다는 것이다. 그래도 계속 바뀌는 룸메이트마다 친하게 지낼 수는 있었다. 또 Blue sticker, Red sticker가 있는데 잘하면 Blue, 못하면 Red sticker를 받는 것이다. 이를 통해 일주일마다 Blue sticker를 가장 많이 모은 반이 치킨이나 피자 등을 먹을 수 있었다. 그런데 우리 반이 점수가 높아 두 번 다 1등을 차지해 치킨과 피자를 먹었다. 그래서 우리가 1등 했다는 생각과 맛있는 음식들을 먹으니, 기분이 좋았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아침에 매일 20개의 단어를 외워서 시험치고 저녁 9시까지 공부하다가 기숙사에 돌아가야 했다. 하필 학교랑 기숙사 사이에 산이 있어 힘들게 어두운 곳을 다녀야 했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가서 안 무서웠다. 매주 일요일에는 대회를 했는데 골든벨, Debate contest, P.T contest 가 있었다. 이 중에서 나는 P.T contest라 하는 주어진 주제를 통해 발표해야 할 것을 외우며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하는 것이 있는데 우리 팀이 본선에서 3등을 해 기분이 좋았다. </p><p>    마지막 날, 캠프에서 아침을 먹고 오전에만 우리 반 친구들끼리 같이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고 기숙사로 돌아와 작별 인사를 했다. 3주 만에 핸드폰과 가족을 봐서 너무 행복하고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조금 많이? 울었다) 이렇게 나의 기쁘고, 우울하고…. 온 감정이 다 섞여 있던 용인 외국어대학교에서의 생활이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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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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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명-삼성vs키움</title>
         <author>255204_16</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19453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동생과 아빠와 함께 2025년 8월 23일에 삼성vs키움 경기를 보러 갔다. 삼성의 선발투수로는 이승현 키움의 선발 투수로는 정현우 였다.</p><p>아빠가 편의점의 갔다온 사이 1회초가 시작되었다.</p><p>1회 에는 삼성과 키움이 둘다 점수를 내지 못했다.</p><p>2회는 키움의 4번타자 카르데나스가 안타를 치고</p><p>5번타자 이주형이 내야 땅볼로 출루했고 7번 타자 어준서가 우전안타로 출루했고 8번 여동욱이 볼넷으로 출루하고 9번 김태진이 좌측 3루타로 3점을 냈다.(여동욱,어준서,이주형이 모두 들어옴)</p><p>삼성은 2회에는 득점이 없음.</p><p>3회에는 송성문의 홈런으로 키움1득점,</p><p>김성윤의 희생플라이로 1득점을 했다.</p><p>4회에는 어준서가 홈으로 들어와 1득점.</p><p>안주형 2점 홈런으로 2득점.</p><p>5회에는 키움은 득점을 내지 못하였고 </p><p>이병헌이 만루홈런을 침.(4득점)</p><p>6회에는 치움 2득점.삼성1득점.</p><p>7회에는 양팀이 득점이 없고,</p><p>8회에는 키움은 득점이 없고,</p><p>삼성은 1득점,</p><p>9회에는 득점이 이어지지 않고 경기가 끝남.</p><p>결과:키움8점,삼성12점</p><p>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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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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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연우- 김천원정 승리, 깨지지 않는 문수 징크스</title>
         <author>255208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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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올해 여러 곳으로 축구 원정 경기에 갔다. 대전, 전주, 울산, 김천 등,, 그중에서도 김천과 울산 원정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에 대해서 소개해주고 싶다.</p><p>    먼저, 김천원정 경기이다. 우리가족은 함께 차 타고 김천에 갔다. 김천 경기장은 처음이라 설렜다. 그리고 돌아다니며 우리 선수들 사진이 보였다. 김천으로 군대가서 뛰고 있는 우리 선수들, 빨리 전역하면 좋겠다. 이제 우리 선수들 버스에서 내릴 때 인사 한번 해주고 경기장에 들어갔다. 경기장에 들어가고 몇분 있으니 선수들이 입장하였고 우리는 응원을 시작했다. 경기가 시작되고 우리는 열심히 응원했다. 전반 중반쯤 대구 장성원 선수의 엄청난 중거리 슛이 골대 구석으로 들어갔다. 엄청난 중거리 슛이라 얼마 뒤에 장성원 선수는 동원샘물 이달의 골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리고 조금 뒤 코너킥 상황에 세징야의 크로스를 받은 수비수 카이오 선수가 헤딩으로 골을 터트렸다. 이렇게 경기는 2 대 0으로 이어가고 있었지만 마지막이 다 되어서 pk를 헌납해주면서 2 대 1이고 되었고 마지막에 pk를 한 개 더 줄 뻔 했지만 VAR를 보고 취소가 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선수들과 승리의 오랄라를 하고 경기장에서 빠져나왔다.</p><p>    그 다음에는 울산문수경기장에 갔다. 우리는 문수경기장을 구경하고 경기 시작까지 앉아있었다. 경기가 시작되고 전반 32분에 김주공 선수의 크로스를 받은 세징야 선수가 발리슛으로 골을 넣었다. 대구는 문수경기장에서 한번도 이긴 적이 없는 문수 징크스가 있다. 그 징크스를 깨면 좋겠는 마음으로 기뻐했다. 그리고 뒤이어 후반 64분, 78분에 울산에게 골을 먹혀서 역전이 되었지만 후반이 끝나갈 86분에 세징야 선수의 중거리 프리킥으로 골을 넣어 동점으로 경기가 종료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깨지지 않은 문수징크스, 언제 깰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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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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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농구대회원정 그 결과는 3위로 마무리(한강희)</title>
         <author>255211_3</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199085</link>
         <description><![CDATA[<p>시간이슈로 사진으로 </p><p>한강희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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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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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외의 재능 찾다?!🎯</title>
         <author>255223_4</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199417</link>
         <description><![CDATA[<p> 4월 10일, 햇빛이 쨍쨍해 무더운 날☀, 드디어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였다. 친구와 그림을 그리며 노니 금방 도착했다. 나는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교실로 들어갔다.</p><p> 드디어 체험이 시작되었다. 내가 고른 종목은 '스크린 사격'이다. 활을 쏘는건줄 알고 신청했는데(다른 체험이랑 헷갈림) 레이저 소총을 쏘는 것 이였다. 다행히 당담선생님께서 총을 쏘는 자세와 우리가 할 활동을 자세히 알려주시고, 예전에 스포츠와 관련된 책에서 사격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어렵진 않았다.</p><p>'이거 생각보다 훨신 재밌다!😄'</p><p>막상 해보니 너~무 재밌어서 놀랄(?)정도였다. 레이저 소총이 생각보다 많이 무겁긴 했지만 괜찮았다. 총이 생각보다 잘 쏴지고 정중앙도 많이 맞췄다. 그래도 Fly(날아가는 원반을 쏘는 활동)는 많이 어려웠다.😅그래도 같이 활동하던 애들을 거의 다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나 소질있나?✧0✧</p><p> 체험이 끝나고 나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막약 다음에 다시 온다면 무조건 '스크린 사격'을 신청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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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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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쌈@뽕한 운동회</title>
         <author>255216_3</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199536</link>
         <description><![CDATA[<p>10월 17일, 학교에서 운동회를 했다. 전교생이 모두 모이자 계회식을 했다. 시총을 하고 운동회를 시작했다. 저학년 경기를 보고 5학년 개인달리기를 했다. 열심히 달렸지만 꼴등을 했다 : )  그래도 재미있었다.  도장을 받고 자리로 돌아가서 6학년 경기를 보고 나서 릴레이컵쌓기(?)를 했다. 조큼 느렸는것 같아서 아쉬웠다. 그래도 2등을 해서 좋았다. 자리에서 응원을 하다가 반계주를 하러 갔다. 시작하기 전에 바톤을 주고 받는 연습을 했다. 그리고나서 반계주를 하러갔다. 2등을 했지만 뿌듯했다. 자리로 돌아가서 신기하게 생긴 돌을 주웠다. 주운 돌로 바닥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그리는 동안 경기가 모두 끝났다. 다같이 운동장에 모여서 폐회식을 했다. 폐회식을 할때 홍팀이 응원상을 받았다. 총 등수는 2등이었다. 꼴등이 아니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다음에 또 운동회를 하게 된다면 꼭 1등을 하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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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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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해외여행 대만</title>
         <author>255215_1</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199660</link>
         <description><![CDATA[<p>가족들이랑 봄방학쯤에 대만에 갔다. 대만에 사촌이 살아서 이모, 사촌언니, 사촌동생들도 다 같이 갔다.</p><p>대만에 가는날, 저녁7시쯤 공항에 갔다. 공항에서 밥을먹고 처음으로 여권검사를 해봤다. 비행기를 타서 창밖으로 하늘을 보니 엄청 두근거리고 신기했다.</p><p>대만에 도착하고 다음날, 택시투어를 했다. </p><p>온천을 보고 물소도 봤다. 저녁엔 야시장에 가서 </p><p>대만식 지파이도 먹어보고 인형뽑기 게임도 했다.</p><p>다음날엔 아침일찍 일어나서 대만 고궁박물관에 가서 대만에 역사를 알아보고 신기한 육형석과 배추모양 비취옥을 봤다. 박물관을 다 보고 난 뒤에</p><p>식당에 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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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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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전</title>
         <author>255219_4</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20021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3반과 발야구를 하는 날이다. 나는 긴장도 하는 동시에 기대도 됬다. 나는 1번타자와 23번 타자를 했다.(한 친구가 오지 않아서) 나는 긴장이되어 밥은 맛있었지만 밥이 잘 넘어가지 않았다. 나와 4명의 아이들과 준비를 마친후 반으로 올라왔다. 난 기대가 되었는지 점심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렀다. 어느덧 발야구 경기가 시작되었다. 우리반은 1~6번타자까지 모두 안타를 쳐서 빠르게 2점을 만들었다. 그리고 1회에 3반은 2번의 뜬공과 땅볼3개 안타 1개로 점수를 네지 못했다.2회 우리의 공격이였다. 우리는 3개의 안타로 1점을 득점후 2회말 3반의 공격에서 삼반이 3점을 내서 동저이 되었다. 3회에도 우리가 점수를 2점 더 냈지만 3반이 역전을 해서 6대 5가 되었다. 마지막 공격 우리는 안타로 만루를 만들었다. 만루에 나의 타석이었다. 나는 수비가 없는 빈틈을 찔러 2루타를 만들어  또다시 역전해서 8대 6이 되었다. 우리는 3반의 마지막 공격만 막으면  이기는 상황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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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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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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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여행</title>
         <author>255210_6</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200429</link>
         <description><![CDATA[<p>긴장감이 감도는 대회 전날, 나는 학교에 가지 않고 서울로 향하는 기차를 탔다.<br>창밖으로 스쳐 지나가는 풍경을 바라보며 마음이 이상하게 설렜다. 두근거림과 함께 살짝 불안한 기분도 섞여 있었다.<br>‘이번 대회는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머릿속을 맴돌았다.</p><p>기차에 타자마자 수학 숙제를 꺼냈다. 평소처럼 쉽게 풀릴 줄 알았는데, 머리가 복잡해서 그런지 도무지 답이 나오지 않았다. 살짝 속상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생각하자 조금씩 풀이가 이어졌다. 문제들이 하나씩 풀릴 때마다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그때의 작은 성취감이 참 기분 좋았다.</p><p>서울역에 도착하자마자 후끈한 더위가 훅 하고 밀려왔다. 여행이라면 즐겁게 걸었을 텐데, 오늘은 대회 준비 때문에 발걸음이 무거웠다. 짐을 들고 더운 길을 계속 걷다 보니 땀이 흐르고 다리가 아팠지만, 그래도 마음속에서는 ‘내일은 꼭 잘하자’ 하는 생각이 나를 계속 움직이게 했다.</p><p>다음 날 아침, 시원한 버스를 타고 대회장으로 향했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낯설면서도 새로웠다. 버스에서 내리자 상쾌한 바람이 불었다. 그 순간, 어제의 피로가 조금 사라지는 기분이었다.<br>대회장으로 가는 길은 생각보다 멀었지만, 그만큼 마음이 점점 차분해졌다. 걷는 동안 머릿속이 정리되고, 오히려 집중이 더 잘 되었다.</p><p>드디어 대회가 시작되었다. 긴장했지만, 준비한 대로 차근차근 해냈다.<br>끝나고 나니 긴장이 한꺼번에 풀리면서 안도감이 밀려왔다. 결과가 어떻든, 열심히 해냈다는 생각에 스스로가 대견했다.</p><p>버스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는 우리가족 무두가 피곤했는지 조용했다. 시원한 바람이 얼굴에 닿을 때마다 ‘이제 진짜 끝났구나’ 싶은 마음이 들었다. 호텔에 도착하니 너무 편했고, 푹신한 침대에 누워있었다.<br>잠깐 쉰 뒤엔 수영장에 가서 시원한 물속으로 풍덩 뛰어들었다. 물이 온몸을 감싸는 느낌이 정말 좋았다. 마치 하루의 피로가 모두 씻겨 내려가는 것 같았다. 그렇게 웃고, 떠들고, 물놀이를 하며 하루를 즐겁게 마무리했다.</p><p>다음 날 아침, 다시 기차에 올라 집으로 돌아왔다.<br>기차 안에서도 어김없이 수학 숙제를 꺼내 들었다. 이번엔 이상하게 문제들이 술술 풀렸다. 아마 마음이 편해져서 그랬던 것 같다.<br>창밖으로 멀어지는 서울을 바라보며ㅍ ‘이번 경험이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어준 것 같아’ 하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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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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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가는 혼자 여행</title>
         <author>255201_21</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200475</link>
         <description><![CDATA[<p>8월 10일, 생에 처음으로 혼자서 해외 여행을 가게 되었다. 처음 떠나는 혼자 여행이라 기분이 싱숭생숭하고 무섭고 설레었다. 솔직히 별로 가고 싶지는 않았지만, 내가 한 설택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사실 나에게는 선택권이 있었다. 혼자 여행을 갈 것이냐, 말 것이냐, 그런데 내가 가겠다고 말 해 버렸다. 왜 그랬을까;;;;; 하지만, 내가 한 선택인 걸, 어쩔 수 없이 비행기를 타고 4시간을 날아서 사이판에 도착 했다. 사이판에 사는 홈스테이 이모가 한국어로 반갑게 맞아 주셔셔 긴장이 풀렸다. 첫째 날은 피자와 치킨을 먹고 선물의 집에 가서 테닝 키티 인형을 샀다. 인형이 예뻐서 기분이 좋았다. 둘째 날에는 워터 파크에 가서 같은 숙소에 머무르는 애들이랑 같이 놀았다. 친구를 많이 사귀어서 기쁘고도 즐거운 날이었다. 그리고 다음 날은 학교에 갔다. 첫날에는 많이 어색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들과 가까워졌다. 친구들도 시간이 지나니까 자연스럽게 나를 무리에 끼워주고, 학교의 이곳 저곳을 구경시켜 주었다. 그리고 바다도 갔다. 사이판이 섬이다 보니까 바다에 갈 일이 많았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일몰을 보고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갔다. 이 여행은 내 평생 잊을 수 없는 여행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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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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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서울여행^^</title>
         <author>255203_2</author>
         <link>https://padlet.com/f8rzk8zgcy/2nm65vupdrkulguj/wish/3646201650</link>
         <description><![CDATA[<p> 10월 8일, 드디어 서울여행이 시작되는 날이었다. 나는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짐을 마저 싸고 준비를 하였다. 여행 가는 날이라서 더 일찍 일어나서 즐겁게 준비를 한 것 같았다. 준비를 마치고 차로 가서 짐을 싣고 차에 탔다. 이순간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순간이다. 차를 타고 2~3시간 걸려서 3시반쯤에 도착했다. 첫날에는 뮤지컬이 7시에 예약되있어서 숙소에서 쉬다가 가기로 했다. 올라오는 것은 힘들었지만 안에는 나쁘지 않았다. 기대를 너무 만힝 해서 실망감이 좀(?) 컸던 것 같다. 그렇게 숙소 구경하고 좀 쉬다가 '위키드' 라는 뮤지컬을 보러 갔다. 영화도 있어서 영화로도 작년에 봤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뮤지컬까지 보러 갔다. 차를 타고 30분쯤 걸려서 도착했다. 도착해서 티켓을 받고 기다리는 동안 사진도 찍고 안에 식당? 같은 곳이 있길래 거기서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뮤지컬을 드디어 보러 들어갔다. 솔직히 말하자면 서울여행 중에 제일 재미있었다.. 뮤지컬은 내가 본 뮤지컬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다. 2시간 정도 보고 나와서 다시 숙소로 갔다. 그렇게 1일차는 끝났다!</p><p>다음날에는 서울에 사는 친척을 보러 친척의 집으로 갔다. 거기서 아침을 먹고 같이 애버랜드로 갔다. 이모부가 애버랜드에서 일해서 출근하는 길에 같이 갔다. 차에서 내려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들을 타고 동물들을 보았다. 놀이기구 중에서 물에 젖는 놀이기구들을 많이 타서 엄청 홀딱 젖었다. 그래도 애버랜드가 2번째로 재미있었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귀여운 것도 많이 샀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사촌언니가 우리랑 같이 서울여행 하고 싶다길래 사촌언니 데리고 숙소로 갔다. 그리고 한글날이라 다양한 행사들도 많이 했다. 나는 체험을 많이 해서 예쁜 기념품들을 많이 만들었다.</p><p>정말 재미있는 서울여행이었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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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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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연우(수정본)- 김천원정 승리, 깨지지 않는 문수 징크스</title>
         <author>255208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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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올해 여러 곳으로 축구 원정 경기를 <strong>관람하러 갔다</strong>. 대전, 전주, 울산, 김천 등,, 그중에서도 김천과 울산 원정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에 대해서 소개해주고 싶다.</p><p>    먼저, 김천원정 경기이다. 우리가족은 함께 차 타고 김천에 갔다. 김천 경기장은 처음이라 설렜다. 그리고 돌아다니며 우리 선수들 사진이 보였다. 김천으로 군대가서 뛰고 있는 우리 선수들, 빨리 전역하면 좋겠다. 이제 우리 선수들<strong>이 </strong>버스에서 내릴 때 인사 한번 해주고 경기장에 들어갔다. 경기장에 들어가고 몇분 있으니 선수들이 입장하였고 우리는 응원을 시작했다. 경기가 시작되고 우리는 열심히 응원했다. 전반 중반쯤 대구 장성원 선수의 엄청난 중거리 슛이 골대 구석으로 들어갔다. 엄청난 중거리 슛이<strong>다. 그리고</strong> 얼마 뒤에 장성원 선수는 동원샘물 이달의 골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리고 조금 뒤 코너킥 상황에 세징야의 크로스를 받은 수비수 카이오 선수가 헤딩으로 골을 터트렸다. 이렇게 경기는 2 대 0으로 이어가고 있었<strong>다. 하지만</strong> 마지막이 다 되어서 pk를 헌납해주면서 2 대 1이고 되었고 마지막에 pk를 한 개 더 줄 뻔 했지만 VAR를 보고 <strong>다행히 pk가</strong> 취소가 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선수들과 승리의 오랄라를 하고 경기장에서 빠져나왔다.</p><p>    그 다음에는 울산문수경기장에 갔다. 우리는 문수경기장을 구경하고 경기 시작까지 앉아있었다. 경기가 시작되고 전반 32분에 김주공 선수의 크로스를 받은 세징야 선수가 발리슛으로 골을 넣었다. 대구는 문수경기장에서 한번도 이긴 적이 없는 문수 징크스가 있다. 그 징크스를 깨면 좋겠는 마음으로 기뻐했다. 그리고 뒤이어 후반 64분, 78분에 울산에게 골을 먹혀서 역전이 되었지만 후반이 끝나갈 86분에 세징야 선수의 중거리 프리킥으로 골을 넣어 동점으로 경기가 종료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깨지지 않은 문수징크스, 언제 깰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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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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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라시대 공주 </title>
         <author>255220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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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와! 현장체험학습날이다!!" 교실 곳곳에서 함성이 튀어나왔다. 나는 이날만을 기다려 어제 밤에 잠을 새버렸다. 친구들과 설레어하며 기다리는데 "나가자"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우린 더욱이 설레었다. 그런데! 버스를 계속타고 있어도 공주에 안 도착하는 거였다! 알고보니, 버스를 타고 가는 시간이 출근시간과 비슷해 차가 많이 막히는 거였다. 그 말을 듣고  걱정됬는 나의 마음이 녹았는지 스르르 잠에 들었다. </p><p> "야! 일어나!" 내 버스 짝꿍 수인이가 말해준 덕분에 나는 잠에서 깼다. 버스에서 내리고 난후, 나와 친구들은 모두 단체사진을 찍고, 바로 공산성으로 올라갔다. 공산성의 위에서 그전 우리가 사진을 찍었는 곳을보니 멀리까지 볼수 있어서 그런지 한없이 작아보였다. </p><p> 그렇게 대략 10분동안 공산성에 있는 여러 의미들을 알아본뒤, 관람한 시간이 다 되어 무령왕릉을 향해 떠났다. 무령왕릉은 말 그대로 작은 산 같았다. 생각했는 것보다 아주 큰 무령왕릉을 보아 무령왕이 지위가 높고, 훌륭한 업적을 지었다는 의미를 되새겨보았다. 무령왕릉 안에는 여러 문화유산 또한 있었는데,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건 청동거울과 여러 장신구들이다. 청동거울은 중국에서 만든것이라서 그당시 신라가 중국과 교류를 했다는걸 알려주는 문화유산이고, 여러 장신구들은 백제 귀족들의 여러 놀라운 공예수준을 알려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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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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