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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 읽기 6모둠 by 장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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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07 01: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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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4 유건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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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지 오웰은 『걸리버 여행기』를 두고 “이 책은 아무리 읽어도 지겹지 않으며, 다른 모든 책들을 파괴하고 오로지 여섯 권만 골라야 한다면 그 중의 하나로 이 책을 고를 것이다.”라고 했으며, 영국 문학사가 조지 세인츠베리는 “스위프트는 세계 문학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하고, 가장 완전한 재미의 원천이다.”라고 평했다. 당대의 부패한 사회와 짐승보다 못한 인간의 행태에 날리는 스위프트의 독설은 몇백 년의 세월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다. 그의 날카로운 풍자는 오늘의 독자들에게도 여전히 즐거움과 깨달음을 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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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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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5문수영</title>
         <author>munsuyeong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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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IT 경제학과 교수로 활동 중인 저자 대런 애쓰모글루가 15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로마제국, 마야 도시국가, 중세 베네치아, 구소련, 라틴아메리카, 잉글랜드, 유럽, 미국,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역사에서 주목할 만한 증거를 토대로 실패한 국가와 성공한 국가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가 무엇인지 밝혀냈다. 저자는 정치와 경제, 역사를 아울러 국가의 운명은 경제적 요인에 정치적 선택이 더해질 때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국가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요인은 지리적, 역사적, 인종적 조건이 아니라 바로 ‘제도’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특히 남한과 북한을 그 예로 들어 어떻게 이토록 완연히 다른 운명의 길을 걷게 되었는지를 분석하였다.<br><br><br>이 책은 경제나 정치 현대사회에 관련된 여러 문제점에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읽기 좋을거같다. 이책을 추천한 이유는 제목을 처음 보고 내용이 궁금하였기 때문에 추천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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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6: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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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9 장수영</title>
         <author>jangsuyeong04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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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새로운 인간학의 지평을 연 현대의 고전, 행동경제학과 인지심리학의 바이블 『생각에 관한 생각』. 21세기 들어 분야를 막론한 여러 학문에서는 인간의 한계와 불완전성에 대한 언급과 주장이 강세를 보였다.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주변 환경과 운을 과소평가하는 인간의 특성을 신랄하게 지적하고,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사고방식과 행동을 소개하는 책들이 소개되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주장과 저서의 기본 원칙은 바로 이 책에서 설명하는 카너먼의 풍부한 연구 결과들에 기초하고 있다.<br><br>책 추천 이유: 우리가 살면서 정말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생각이 어떠한 이유로 드는지 알아가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이다. 우리는 어째서 생각이라는 것을 하며, 왜 그것을 깊게하는 것일까? 라는 의문점을 풀어가며 재미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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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6: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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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9 장수영</title>
         <author>jangsuyeong04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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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각의 지도』는 니스벳 교수의 독보적이고 흥미진진한 비교문화 연구를 망라하고 있다. 그리고 '자연을 이용한 광고는 왜 동양에서 더 효과적일까?', '범죄가 발생하면 왜 동양인은 상황을 탓하고, 서양인은 범인을 탓할까?', '왜 동양에서는 침술이, 서양에서는 수술이 발전했을까?', '동서양의 차이는 서양의 승리로 끝날 것인가, 아니면 문명의 충돌을 가져올 것인가?' 등의 도전적인 질문들을 통하여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br><br>책을 추천한 이유: 동양에서의 생각과 서양에서의 생각의 차이가 왜 일어나는지에 대해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이유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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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6: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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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4 유건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uyeong0415/2nl4zp1scy2nrtpn/wish/2509838438</link>
         <description><![CDATA[<div>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청소년 징검다리 클래식'의『프랑켄슈타인』은 독창적인 내용과 형식뿐만 아니라 공포 소설과 고딕 소설, 공상 과학 소설 등 다양한 장르 문학의 효시가 되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 비극적이면서도 흥미로운 내용 속에는 고독과 소외, 공포와 죄의식 등 인간이 지닌 가장 원초적인 모습들이 숨어 있다. 나아가 인간의 무모한 욕망이 만들어 낸 끔찍한 상황을 통해 진정으로 인간답게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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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7: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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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5문수영</title>
         <author>munsuyeong3</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uyeong0415/2nl4zp1scy2nrtpn/wish/250984968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소설은 아낙스가 공화국의 최고지성집단인 학술원 면접을 위해 공화국의 역사와 문제적 인물 아담의 역사를 발표하면서 이야기가 펼쳐지는 액자 구성을 취하고 있다. 작가는 공상과학소설의 고전인 &lt;1984&gt;나 &lt;멋진 신세계&gt;의 미래상을 닮은 묵시론적 예언에 그치지 않고 '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가?'라는 철학적 질문을 던진다. 또한 인지과학, 분자생물학, 진화론, 플라톤 철학을 곳곳에서 다루고 있다. 경제학 전공에 과학 교사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작가는 이 소설로 뉴질랜드 문학사상 최고의 선인세를 받았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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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7: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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