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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일반 이야기 by 이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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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일반 아파트(2차)</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6-08 01: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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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일반 여러분 안녕하세요?</title>
         <author>onlyhj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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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곳은 '오일이'들이 자유롭게 글을 쓰며 소통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알차게 채워나가면서 오일반 아파트에서 행복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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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2: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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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주말에 일어난 일 &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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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넷플에서 애니를 봤는데 남캐가 너무 귀여워서 공중바퀴를 1972번 뛰고 핸드폰으로 인형을 찾아보고 소리를 지르고 넷플에 이 애니가 있다는거의 정말 정말 정말 매우 진짜 감사하고 다시 TV에 집중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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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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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온 형이랑 노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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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주말은 꽤나 알차면서도 힘들었다. </p><p>토요일엔 동생요구로 여기 근처에있는 쿠우쿠우에 가서 밥을 먹었는데 토요일은 이정도가 그냥 끝이다.</p><p>일요일엔 서울로 이사간 친한형이 지하철을 타고 마석으로 놀러온다길래 몇시 즈음 도착하나 물어봤더니 2시 30분 즈음에 온다해서 2시 10분에 옷을 입고 버스를 타고 마석으로 갔다. 마석역에서 10분즈음 지나니 지상철이 들어오는데 안내음과 기차소리가 끝나고 1분이 지나자 그 형이 내려왔다. 그다름 걸어서 중흥아파트 정거장 쪽으로 가서 노래방같은곳도 가고 했다. 역시나 밥도 사먹었는데 중흥에서 가족이랑 같이 가는게 아닌 때에 마라탕을 안먹은건 그때가 처음이였다. 하두 친구들이 마라탕 먹자고 했었는데 분식을 사먹은건 처음이다. 그래서 꽤나 인상이 깊다, 마라탕에서 탈출한 느낌? 그렇게 놀다보니 6시 30분이 되어서 8시까지 들어가야 하는 그 형은 지상철을 타고 돌아가고 나도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서는 평범하게 숙제하다가 끝이났다. 일요일이 이렇게 힘들어서 오늘 월요일도 좀 피곤하다.</p><p>#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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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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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훈이의 싸움</title>
         <author>ws20250013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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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밖에서 놀다 김재아라는 아이가 친구들을 속이고 우리가 속이니깐 짜증내며 정훈이에게 자전거보다 사람이 소중하지 않냐고 소리 치고 정훈이 자전거와 내 킥보드를 던졌다 심지어자전거를 끌고 정훈이가 다른대로 가니깐 김재아가 정훈이 자전거를 부술려고 따라 갔지만 정훈이에거 넘어지고 울면서 우리에게 패드립을 하고 집으로 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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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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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던 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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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요일때 교회에 갔다가, 마트에서 간식을 사서</p><p>집으로 갔다. 집으로 가서 마트에서 산 간식들을 </p><p>넣어 42봉지를 언니들과 함께 만들었다.힘들었지만 엄마,아빠께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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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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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보낸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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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 일찍 일어나서 엄마랑 학원 학생들 이랑 화폐 박물관에 가서 여러가지 전시를 보고 여러 채험도 있었다 그리고 백화점? 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늦게 집에 왔다. 재미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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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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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 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46648333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숙제 한쪽을 못해 일주일 핸드폰 압수였다.</p><p>근데 토요일에 성...경?..을 뛰어넘겨서 한달로</p><p>늘어났는데....또 한줄 못써서 게임도1달동안 앞수</p><p>되었는데 세상이 무너지고 사는 흥미를 있어버렸을때</p><p>다행이 엄마가 닌텐도는 괜찮다고 해서 기부니가 </p><p>좀 괜찮았지만 핸드폰이 없다는 거의 슬프고 힘들어서</p><p>6월20일동안 중요한 예기빼곤 않하기로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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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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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일요일</title>
         <author>ws202500131</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466485258</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일어나서 계란후라이랑 베이컨을 같이 먹었다. 왠지 모르게 더 맛있었다. 그리고 간식을 먹고 닌텐도를 tv에 연결해 게임을 했다.</p><p><br/></p><p>일요일에 일어나 집을 봤는데 아빠가 없었다. 생각을 해보니 아빠는 서울에서 여는 농구 대회에 갔다.</p><p>아빠가 오고 아빠가 농구한 영상을 봤는데 아빠가 mvp였다. 그리고 아빠가 중국에서 가져온 우롱차를 마셨는데 너무 썼다 아빠는 녹차맛?이 나다고 했다.</p><p><br/></p><p>끄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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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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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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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주말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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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치과에서 실란트를했는데 너무 아플까봐</p><p>치과선생님한테 물어봤는데</p><p>별로안아플거라고 나의걱정을 털어주었다</p><p>진짜 선생님 말데로 별로 아프지 않아는데</p><p>이제 다음병원에도갔는데 거기에서</p><p>12살이되면맞아야하는 주사를맞았는데</p><p>딱히?별로아프지않았는데 10년마다1번씩</p><p>맞아야한다고다 근데 10년 뒤라서 상관없음</p><p>그리고나서 집에서 푸우우우욱 쉬었다</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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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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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옷을 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46648940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교회가 끝나고 옷을 사러 차를 타고 서울의</p><p>쇼핑몰의 갔다. 가서 동생 옷을 먼저 샀다.</p><p>동생은 GUESS제품 세개를 샀고 나는 PUMA</p><p>제품을 샀다. 그리고 이제 지하상가에 가서 </p><p>간식,옷,등등을 사고 차를 타고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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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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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우의 주말보낸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466491352</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날 서주랑 동생들이랑 평내 호평 고고장에</p><p>갔다. 그런데 롤러스케이트를 뒤로 타는 사람이 </p><p>나 밖에 없어서 손을 잡고 빨리 타지 못해서 아쉬웠다</p><p>그리고 뒤로 혼자라도 타는데 잘 못하는 애들이 </p><p>연습장에서 연습을 안하고 와서 계속 길막해서 짜증이 났다 그리고 조금 타다가 롤러장에서 엄마가 </p><p>라면을 사주셔서 같이 라면을 먹고 음료수도 같이 </p><p>먹고  뒤로 타면서 사람이 나 밖에 없어서 속도를 </p><p>내면서 타고있는데 갑자기 어딘가에서 사람이 튀어 </p><p>나와서 넘어젔는데 사과도 안하고가서 짜증이 났다 </p><p>계속 뒤로 타고있었는데 엄마가 이제는 가야한다고 </p><p>해서 나왔다  나오면서 6월6일 날에 덕소 민스자매 </p><p>롤러장을 가기로 했다 참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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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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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의 등산</title>
         <author>ws202500147</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466492708</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날 가족들과 캠핑겸 등산을 했다.</p><p> 아빠의 생신을 맞이해.....</p><p>금요일날 캠핑카에서 한밤 자고 토요일날</p><p>아침을 먹고 산으로 출발 했다.</p><p>대략 10~15분 걸렸다.(산까지)</p><p>등산복을 입고,산으로 출발했다.처음 출발 했을땐,</p><p>별로 힘들진 않았지만,더더더더더ㅓㄷ더더ㅓㄷ더더더더덛더더ㅓㄷㄷㄷ더ㅓ더더가보니 좀 많이 </p><p>힘들었다,,,,,,ㅡ,ㅡ 그 마지막 코스인 그 해왕</p><p>머...뭐시기 폭포를 보러 갔다. 거기만 해도</p><p>......계단이 906게 였다,,(내가 세어봄)ㅎㄷㄷㄷ</p><p>암튼 그레도 해왕 모시기 폭포에 가서 다람쥐도 만져</p><p>보고....재밌었다.다시 내려오는 길은</p><p>그르케 많이 힘들진 않았다. 조금 많이 힘들었지만</p><p>다시 한번 더더 가보고 싶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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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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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466495096</link>
         <description><![CDATA[<p>주말의 가족과 삼촌가족과 같이강에서 삼겹살 구워 먹으면 재미있는 시간도 보냈다 고기가 맛있었다 행복했고 동생이랑 물놀이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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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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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주말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466495976</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동생과 놀이터에서 놀았다 그리고 아이스크림 할인점에도 갔다왔다 글구 집에와서동생과 머랭쿠키도 만들어서먹었다근데 내가만들었지만 맜있엇다</p><p><br></p><p>일요일:아는동생이캠핑장에와서같이 놀았다 근데 쫌힘들었다 동생이 벌을 잠자리채로잡아 막돌렸더니벌이기절했다 그래서 벌은죽이면안됀다고 설명을해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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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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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466496285</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엄마아빠와 함께홍대에갔다 버스를타고 잠실에가는도중 너~무심심해서 졸고있는아빠에게 폰에앱을깔아서 오목을 두자고 말했다 하지만너무 안깔려서 한..2배는심심했다..핳.. 드디어깔아서오목을두었다 하지만 내가다~이겨버렸다 ㅋ  역쉬나야(?) 버스에서내려 기차를타고 홍대에도착했다 하지만 엄마는 옷만보고있었다..근데 옷보러온건맞아서 어절수없었다 난옷사는걸싫어해서 인형이있는곳으로 졸졸 세었다 ㅋㅋ 어쩌다보니집에와서 시간을봤는데 밤12시?! 그래서 빨리싰고 침대에 다이빙을해서 잤다 너무 즐거웠던 하루이자 살짝 지루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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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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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이야기 졸리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466497199</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마석을 갔다 가서 피시방 에서 밤8시30분 있고 나와서 두끼에 가서마라탕 먹고 떡볶이도 먹고 디저트를 먹고 펜션에 가서 11시까지 있고 친구집에 가서 하루 자고 일요일 아침 잠실에 가서 10시까지놀고 집에와서 바로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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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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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이야기(고양이 펜션)</title>
         <author>ws202500149</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466497452</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날 아빠랑오빠랑 같이 수영장 펜션에 갔다.</p><p>그리고 수영장에서  다른 애들이랑도 놀고</p><p>물속에서 한 바퀴 돌기도 했고 그리고 약 4시간이나</p><p>놀았다. 그리고 숙소에 가서 씻고 옷 갈아 입고</p><p>치킨,피자,감자 튀김을 먹었다. 그리고 숙소에</p><p>놀이터가 있어서 놀았다.</p><p>그리고 방방이(트램펄린)도 있어서 재밌게 놀고</p><p>10시 쯤에 야경을 봤는데 예뻐서 사진을 찍고</p><p>침대에서 잠이 들었다.펜션 이름은</p><p>잠에서 깨어난 고양이 펜션 이었다.</p><p>그리고 일요일 아침에 집갈 준비를 하고 </p><p>집에 도착했다.</p><p>역시 집이 초고양 하뚜🩷🩷🩷</p><p>끝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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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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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이야기 유니폼 매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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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내가 유니폼을 사러가려고 가족들이랑 유니폼 매장에 갔다. 거기에는 유니폼 말고도 다양한 축구와 관련된 물건들이 있었다. 나는 유니폼을 살펴보다가 유니폼을 정했다. 그 유니폼은 파리생제르망 유니폼이었다. 원정 유니폼이었는데 내가 봤을 때 너무 멋있어서 골랐다. 파리 유니폼을 사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할 때 서울에 한 동네라서 그런가 모르겠는데 노숙자 아저씨를 봤다. 보자마자 돈을 어느정도 드리려고 했는데 주무시고 계셔가지고 돈을 드리지 못했다. 집으로 가기 전에 한 카페에서 쉬고 가려고 했다. 아빠가 특별히 토트넘 유니폼도 사줬다. 나는 정말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집에 갈 때는 지하철을 타고 갔다. 정말 인상 깊은 하루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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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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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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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회가 끝나서</p><p>할머니네가서</p><p>강아지</p><p>아리,얼음을 봤다</p><p>사촌언니와 개 산책을 했다 </p><p>근데 개가 목줄을 풀고 도망 갔는데  </p><p>갑자기 겁나큰 개아테가서 짓다</p><p> 쫄아서 왔다 난 당황해서 사촌언니링 도망 갔다</p><p>끝    근데 쫄꺼면 개들은 왜갔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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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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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단둘이 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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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금요일의  학교가 끝나자 마자 아빠와  캠핑을 갔다. 엄청 오랜만에 가는 캠핑이었는데, </p><p>가족이 다 바빠서 아빠와 단둘이 갈수 밖에 없었다.</p><p>아쉽긴 했지만 오랜만에 캠핑을 가니까 기분이 엄청 좋았다. 먼저 캠핑장에 도착해서 아빠를 도와</p><p>텐트를 쳤다. 그리고 저녁 먹을 준비를 한 뒤 맛있는 고기를 구워 먹었다. 고기를 캠핑가서 먹으니까 집에서 먹는 것 보다 훨씬 맛있었다. 그리고 텐트 안으로 들어가 만화영화를 봤다. 정말 재미있었다. 만화영화를 다  보니까 벌써 잘 시간이 되서 양치를 한 뒤 잠을 잤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아직 7시 44분이라서 다시 누워 있다가 텐트 밖으로 나갔다. 밤 동안 비가 왔는지 텐트가 축축했다. 살짝 졸려서 비몽사몽 했었는데  아침의 차가운 공기가 나를 깨웠다. 공기가 너무 맑아서 기분이 좋아졌다. 잠깐 주변을 산책하다가 추워져서 텐트 안으로 들어갔다. </p><p>그런데도 아빠는 아직 잠을 자고 있었다. 아빠께서</p><p> 일어나실 때까지 기다리다가 9시가 다되서 아침을 준비했다. 아침을 먹은 뒤 만화영화를 또 봤다. </p><p>그리고 짐을 싸고 텐트를 접은 뒤 아빠와 같이</p><p>자전거를 탔다. 나무 사이로 달리니까 코 속으로 </p><p>맑은 공기가 들어왔다. 정말 상쾌했다. 그리고 </p><p>다니다 보니까 계곡이 있길래 발을 담궜다. 정말 </p><p>차가웠지만 나가기 싫을 정도로 물이 맑았다. </p><p>다시 자전거에 타서 차가 있는 곳으로 출발했다.</p><p>그리고 차에 타서 식당을 갔다. 뷔페를 가서 2시간</p><p>동안 천천히 먹고 나왔다. 그래서 수영학원을 못 </p><p>갔다. 하지만 너무 재미 있었기 때문에 전혀 </p><p>후회되지 않았다. 정말 재미있고, 행복한 캠핑</p><p>이었다. 또 가고 싶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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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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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러장 빌런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466522221</link>
         <description><![CDATA[<p>토욜에 롤러장을 가기 위해 지우, 지우동생,정태준 동생이랑 지우 집에 모였다 가서 시루(지우네 강아지)랑 같이 놀고,이모가 시리얼을 주셔서 먹고 12시30분에 출발을 했다 도착해서 롤러를 신고 자리에 가서 짐을 내려놓고 롤러를 탔다 근데 어떤 핑크색 옷을 입은 여아가 길막을 했다 그 여아는 잘 타지도 못하는데 연습장을 안 가고 우리들이 타는데에 와있었다 그래도 거리두기 하고 지우랑 타는데 그 여아가 넘어졌다...</p><p>그 여아는 우리에 바로 앞 이였고 그 여아가 넘어지면서 우리도 넘어질뻔 했다 </p><p>그래도 안 넘어져서 계속 타는데 그 여자아이가 역주행을 했다 너무너무너무 짜증 났지만 거기에 안전요원오빠들이 있어서 그 사람들이 말해줘서 편하게 탔다 </p><p>근데!!!!!!!!!!! 지우가 뒤로 타는데 어떤 언니가 </p><p>방해해서 지우가 "비켜주세요"</p><p>했는데 그 언니가 안 비켜줘서 결국 지우가 롤러를</p><p>멈추고 짜증을 내며 자리로 돌아가서 라면을 먹었다</p><p>그리고 계속 몇바퀴 타고 집에갔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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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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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62342844</link>
         <description><![CDATA[<p>지난주 금요일 오후 11시 우리는 차를타고 충북 보은군으로 향했다</p><p>차를 타고 도착하자 마자 하늘에 별이 엄청나게 보였다 북동쪽인지 북서쪽인지 하늘에 W자 모양 카시오페이아 별자리도 쉽게 보였다. 1시였는데 별도보고 나니 졸려진탓에 자고 다음날 아침부터 아빠의 외숙모가 오셨다고 한다.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보니 벌써 오후 1시였고 내일은 읍내에 가서 놀기 힘들기에 우리는 차를타고 밖으로 나가였다. 나가도 뭘 많이 못하고 카페 한번만 다녀왔는데도 불구하고 무려 오후 3시였다. 시골인데도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조금 불편한 것만 뺴면 내 몸은 시골에 잘 맞는것만 같았다. 아쉽게 집으로 돌아와 동생과 정말 잠깐, 잠깐만 놀았던거 같은데 4시였고 저녁을 먹고 난 후에서는 산책을 가서 해가 지는것도 보고, 별도 보았다. 어제처럼 별자리는 보이지 않았지만 3개 보기도 힘든 경기권보단 낫다고 생각하며 어제처럼 놀고 다음날 꽤나 많은 양의 용돈을 받고 덕에 동생 일렉기타도 사주는 좋은 4일이였다. 끗.</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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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0: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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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없는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62342962</link>
         <description><![CDATA[<p>평화로운 일요일날 나는집에서 친구랑 놀고 해어졌다.</p><p>그리고 세호가 놀자고해서 202동으로갔는데 10분뒤</p><p>소나기가 왔다.그래서 나는 자전거를타와서 자전거를타고 집으로 귀환했다</p><p>근데 집으로 귀환했는데 소나기가 그.쳤.다.</p><p>나의머리속엔 ......................... 밖에 없었다</p><p>그래도 집으로 귀환을해서 다시 씻고 에어컨 바람과 함께 잤다</p><p>끄읏</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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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0: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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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집</title>
         <author>ws202500136</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62343702</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6시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할머니집으로 출발했다 </p><p>할머니 집은 서울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멀었다</p><p>도착하자 인사를 드리고 식사를 했다 미역국,콩밥,김치 등이 있었다</p><p>식사를 맞히니 할아버지께서 김장 재료를 사오셨다</p><p>1시간 후 김장을 시작했다 먼저 절인 김치에다 양념을 묻혀서 자른다 </p><p>이후 김치를 숙성 시키면 우리가 먹는 김치가 된다 </p><p>김치를 만드는 작업이 정말 힘들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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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0: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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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이야기:불청객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62345237</link>
         <description><![CDATA[<p>집에서 편히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군가들이 놀자고 해 내가 됐다고 했는데 갑자기 우리집에 온다더니 진짜 와서 깽판을 처버렸다. 옷을던지고,과자를 쏟고, 내 에착우유도 다 마시고, 키보드에다가 샷건을 치고,공기도 터트려 공기 쇠가 우르르 떨어지기도하고,아에쇼파에 들이누우며, 겁나 시끄럽게 했다. 그때구세주가 온 줄알았는데 3명이서 더깽판을 쳤다. 그래서 1차로 설거지를하고 2차로 바닦을 닦고,3차로 이불,배게를 털고4차로 청소기를 돌리고5차로 정리를하고 깽판쳤던 애에 집으로가 정말 재밌게 게임을 했다. 정말 재밌는 주말이였다. 끝~~~~~</p><p>2025 9월1일 정훈이가</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사실 집에가서 훨씨 힘들게 청소했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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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0: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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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편안 했던 주말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6234704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주말 동안 집에만 있었다 원래 토요일에 배드민턴을 가려고 했었는데 몸이 아파서 쉬었다 집에 있는 동안 공부하고 게임,밥 먹기,영화 보기 등을 다 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그 주말 동안에는 집에 있었던게 좋았다 </p><p>그리고 일요일에도 마찬가지로 집에만 있었다 그 날에도 집에서만 밥 먹기, 공부,게임 등을 다 했다 사실 일요일 오후에 학교에 영어 공책이 없어서 영어 공책을 사러 갔다 근데 그거 빼고는 주말 동안 나간 적이 없었다 이렇게 내 주말은 끝이 났다 주말 동안 한 번 빼고 집에 안 나가긴 했지만 안 나간 만큼 힘도 많이 안 빼서 오늘 월요일에 컨디션이 좋아서 나름 괜찮았던 주말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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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0: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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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 주말 이야기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62350410</link>
         <description><![CDATA[<p>친구와 콜라보 카페에 가기로 했다.</p><p>11시에 학교 정문에서 만나 친구 부모님이 태워다 주시기로 해서 차에 탔다.</p><p>1시간 30분 쯤 지나서 건물에 들어왔는데 엘리베이터 12층이 안 눌러져서 이곳저곳 해맸다. 드디어 찾아서 왔는데 미소녀가 많아서 좋았다. 팝업으로 갔는데 진짜 굿즈가 너무 귀여워서 소리지를뻔 했다. 그래서 인형 2개랑 랜덤 캔뱃지 샀는데 10만원이 넘었다... 쇼핑백을 받았는데 은근 너무 예뻐서 놀랐다. 옆 콜라보 카페로 들어와서 굿즈를 구경했는데 캔뱃지랑 아크릴 키링은 품절이여서 너무 슬펐다. 그래서 이것저것 샀는데 5만원 정도 나왔다... 그리고 크림소다를 먹었다. 탄산도 적당하고 맛도 있고 예뻐서 또 먹고싶었다. 이벤트 같은건 소심해서 못 했다. 계산할때 특전도 받아서 좋았다.. 친구네집가러 차에 타서 오늘 산걸 뜯어봤는데 캔뱃지 시크릿 나왔다.. 친구네집들렸다 샤브올데이가서 밥 먹었는데 맛있었다. 그리고 집가서 인형 안고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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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0: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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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말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62351267</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 토요일 난 심심해서 집에서 자고있는데 갑자기 시호 목소리가 들려서</p><p>깼는데 알람 소리였다 그래서 일어나 세수하고 이빨 닦고 또 잘려는데</p><p>전화 오더니 갑자기 놀자라고 말한뒤 끈었다. 자기할만하고 끈어서 어이가</p><p>없었다. 그래도 놀려고 나가서 정훈이 집에 갔는데 무슨 슬이하고 서주가</p><p>정훈이 집에 있었다."머ㅓ뭐지?" 순간 놀랐다. 왜 2명이 더 있는 건지...</p><p>도무지 이해가 않됬다. 그래서 정훈이 집에 쫌있다가 나가서 노는데 </p><p>무슨 사하라 사막느낌이 났다. 사하라 사막을 가보진 않았지만 대충</p><p>이정도 인것같다...그래서 슬이가 자기 집에 가자해서 갔는데 근대 진작 가니까 할게 없다...-.-그래서 라이벌이라는 게임을 하는데 여자애들 은근</p><p>총게임 잘한다..그래서 우리는 정훈,종민,슬,서주끼리 팀을 먹어 4대4를</p><p>했다. 첫판은 앞도적 승리 였다.당연히 12킬2대스로 팀1등을 먹었다.</p><p>나이스 이렇게 즐갬을 하다보니 5시가 넘었다. 그래서 서주를 배웅 해주고</p><p>나랑 정훈이도 집으로 갔다. 그리고 씼고 밥을 먹고 슬이하고 게임을 하고 잤다.. 오늘 알게된거 여자들도 총은 잘 쏜다...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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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0: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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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주에 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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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회가 끝나고 아빠가 이마트를 가자고 했다 그런데 아빠가 탁구치고 나서 가자고 했다 그런데 아빠가 3시 조금 넘어서 갔는데 5시 30분 인데도 오지 않았다 엄마는 '아빠가 가기 싫은가 보다' 라고 말하고 밥을 만들고 있었다' 띠띠띠띠띠 '밥을 먹고 있는데 현관소리가 났다 아빠가 온 것이다 나는 아빠가 밥을 먹고 가자는 줄 알았는데.... 못간다고 했다 "아빠 다음주엔 꼭 가야해! 알겠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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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0: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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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주말</title>
         <author>ws202500131</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62351663</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 아침에 일어나 아빠랑 집을 대강 치웟다. 중요한 손님이 와서 </p><p>집청소를 했다 손님이 2시에 와서 오기전까지 오랜만에 닌텐도로 포켓몬을 했다. 꽤나 재미있어서 1시50분까지 해버렸다.(처음플레이한 시간 11시30분) 2시가 되자 친구 2명이 왔다 손님 종민이,진수가 와서 즐겁게 노트북을 들고 거실에서 2명의 친구랑 로블록스 99 나이트 인 더 포레스트를 하고 </p><p>다른 게임인 라이벌을 했다 랭크전이여서 1판1판이 중요했다. 5시30분에</p><p>손님이 갔다. 아쉬웠지만 후회는 없었다. 6시에 아빠랑 같이 머리를 자르고 </p><p>가는 길에 이삭토스트를 사가 집에서 먹었다. 처음 먹어봤는데 엄청 맛있엇다.</p><p>tv에서 귀멸의칼날 합동강화훈련 주집결전을 봤다. 재미잇어서 11시까지보고 침대로가서 잤다 재미있는 하루엿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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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0: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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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비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6235197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교회가 끝나고 노원점 롯데시내마에 갔다.</p><p>가서 시간이 좀 남아서 백화점을 구경을 하다가 9층 영화관에</p><p>갔서 나는 공차에 가서 음료를 사먹었다. 그리고 팝콘을 사고</p><p>3관으로 갔다. 들어가서 자리를 봤는데 가장 위에라서 </p><p>기분이 좋아다. 그 다음에 좀비딸이라는 영화가 시작됐어다.</p><p>일단 이 영화가 되게 슬픔 것같다.( 스포를 하지않을러고 여기까지만)</p><p>영화를 보고 집에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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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0: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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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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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라이벌이라는 게임을 했는데 바로 들어오자마자 랜덤 매칭을 돌렸다 근데 287 렙이랑 붙게 되었다 근데 반전이 일어났다 내가 5대4로 연전극을 한것이다 첫 판엔 우지로 죽고 또 내가 우지로 죽고 또 우지로 죽고 이번엔 내가 칼찌로 죽이고 내가 스프레이로 죽이고 또 우지로 죽고 스코어는 4대2 상대방의 매치 포인트다 순간 너무 떨렸다 그래서 나도 집중을 했다 내가리볼버로 죽이고 나도 우지로 죽이고 스코어는 4대4 급사 상대방 나 둘다 엄청나게 집중한 가운데!!내가 피 18을 남기고 칼로 죽였다 진짜 기분이 좋았다 나도 이제 점점 잘해지는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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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0: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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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놀기</title>
         <author>ws2025001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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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금요일에 태권도에서 합숙을 했다 잠이 안 와서 잤다(이건 주말이 아니라서 좀 적게 쓸거임...)</p><p>토요일에 태권도에서 빵,우유,어제 먹다 남은 치킨 등....을 먹었다</p><p>집와서 놀다가<em>*다음날</em>*일요일에 교회에가서 예배 하고 공과(?)시간에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고 편의점에 가서 픽셀리 빵을 구했다 픽셀리 빵을 슬이와 같이 먹고 띠부실을 나눠 가졌다 그리고 우리집 와서 슬이랑 같이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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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0: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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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세대예배 워십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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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요일에 교회를 갔다.</p><p>그날은 '온세대 예배' 라는 갓난 아기부터 어르신들까지 한자리에서 </p><p>드리는 특별한 예배를 드리는 날이었다.</p><p>나는 초등부에서 '지저스 키즈' 라고 워십팀에 속해 있는데, 우리가</p><p>온세대 예배때 워십을 하기로 했다. 무대에 서서 보니 사람이 별로 없었다.</p><p>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이 많아지자 가슴이 벌렁거렸다.</p><p>율동이 있는 찬양은 2개밖에 없서서 어렵지는 않았는데 그래도</p><p>사람이 많으니까 조금 떨렸다. 우리 가족도 다 나를 보고 있었다.</p><p>아니 근데 워십팀 리더언니가 계속 무대에서 뒤로가라 앞으로가라 이렇게</p><p>얘기를 해서 기분이 않좋았다. 그 정도는 아무 상관없는데, 어이가 없었다.</p><p>워십을 하면서 언니를 바라봤다. 언니가 방긋웃고 있어서 나도 입꼬리가 </p><p>올라갔다. 그렇게 무사히 예배를 마치고 설레임을 먹었는데, 정말</p><p>꿀맛이었다. </p><p>나중에 또 온세대 예배를 드리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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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0: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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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재미있는 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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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 서주랑 놀려고 서주네 집 앞으로 갔다[점심먹고]</p><p>점심먹고 1시정도라 뭐하고 놀지 고민하다 정훈이랑 종민이를 불러</p><p>놀려고 했다 종민이는 농구 수업이 있어서 일단 정훈이네에</p><p>처들어가기로 했다[허락 맏았음]그래서 정훈이네에 가서</p><p>초인총을 띠잉도옹~~~~ 눌렀더니 정훈이가 서주와 나를</p><p>집으로 들여 보넸다 그래서 맘 먹고 정훈이네에서 종민이</p><p>올때까지 놀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종민이가 오자 밖에서 놀다</p><p>더워 먹어서 내 집으로 서주,정훈,종민을 데리고 출발했다</p><p>가는 길에 장난도 치고 그러다 보니 내집에 도착했다</p><p>집에 도착하니 내가 게임을 못해서 게임[라이벌]을 했다</p><p>칼찌[칼 찌르기(?)]를 배웠다 생각 보다 재밌어서</p><p>계속 하다보니 20렙이 됐다 굿잡 완전 재밌었다ㅏㅏㅏㅏ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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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0: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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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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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욜날 친구들이랑 라이벌이라는 게임을 했다.</p><p>잘 하지는 못했지만 잘하는 친구들과 하니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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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0: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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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이야기:불청객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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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에서 편히 쉬고있엇는데 이##씨와 윤 @ 씨가 놀자고 해서 준비하고 잇었는데 갑자기 내짓에 오겠다는 것이다. 그레서 집에 왔는데 갑작 손도 않 씼고 내도복과 잠옷을 던진 다음에 과자를 뺏고 다흘리고 공기도 부다 흘려 공기 쇠도 우르르 쏳고 내 에착 우유도 디 먹고 또 흘리고 내비싼 키보드에다 샷건을 치고 내 침대와 쇼파에 누워서 깽판을 치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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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0: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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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전초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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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요일날 회전초밥집을 갔다. 초밥집이름이 으뜸초밥....?이였던것같다</p><p>초밥집에 웨이팅이 있어서 웨이팅 기다리는 동안 인형 뽑기 집을 갔다</p><p>언니랑 동생은 짭 라부부를 5트 만에 뽑았다 하지만 난 10번을 해도 </p><p>절대 뽑히지 않았다 그래서 계속하다 엄마가 언니한테 웨이팅 시간 얼마나 </p><p>남았는지 물어 보았다 언니가 핸드폰을 확인하더니 헙 어떻게.......!!라고 </p><p>했다 알고 보니 언니가 전화도 받지 않고 연락도 보지않아 예약이 취소</p><p>되었다. 그래서 언니는 엄마에게 잔뜩 혼이 나고 다시 예약을 했다</p><p>그런데 계속 기다려도 우리 차례가 오지 않아서 인형을 뽑지 못한 나는 </p><p>옆 인형뽑기 가게에 다시들어섰다 한 인형을 뽑으려고 계속 해보았지만 </p><p>집게힘이 약한지 내가 못 뽑는 건지 계속 안 뽑혀 다른 인형을 뽑고있는데 </p><p>언니가 갑자기 와서 돈 너무 많이 썻다고 뽑고싶은 인형이 있으면 </p><p>그것만 뽑아야지 다른 인형을 뽑으니까 안되는 거라고 나를 혼냈다</p><p>하지만 여기에서 내가 나이미 뽑아봤는데 안되던데??라고 말하면 말대꾸한다고 맞을게 뻔하기때문에 걍 가만히있었다. 그리고 초밥집에가서 한</p><p>7접시 먹었다 나중에 또 안가고 싶다 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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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1: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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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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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을 받았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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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년전에 친구랑 그네를 타다 친구가 가지고다니는 동전이 무겁다는 탓에 100원 여러개를 줬었는데 그중 1981년 1970년 짜리 동전이 있었는데 81년 동전은 우리 아빠와 나이가 같아서 70년은 지금보니 100원을 처음생산한 년도였기에 지금 더 값어치와 기억에 남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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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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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선물을 받았어요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8424003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제일 기억에 남는 선물은 캔뱃지다.</p><p>세아가 줬는데 배송이 좀 늦어서</p><p>생일선물이지만 생일에 받지못했다..</p><p>그래도 뱃지가 심장이 아플정도로 귀여워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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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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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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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두드림이 끝나고 선생님께서 선물을 주셨다.</p><p>거기에는 곰돌이 양말과, 살구색 양말, 간식이 등이 들어있었다.</p><p>선물을 받았을때 정말 신이 났다.</p><p>집에 가서 양말을 신었는데 엄청 예뻐서 평생 간직하고 싶었다.</p><p>처음으로 선생님께 선물을 받아서 기억에 남았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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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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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을 받았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84243885</link>
         <description><![CDATA[<p>기억에 나는 선물은 🎮닌텐도 입니다</p><p> 엄마 아빠께서 제가 한 3학년? 2학년 때 사준 선물 입니다</p><p>아빠 엄마 께서 2,3학년 생일때 사줬습니다</p><p>그때 받은 느낌은 제가 그때 8시 한.....3,4분 쯤에 일어났는데</p><p>그 전에 새벽같이 다녀오셔서 조금 감동이였습니다🤧</p><p>그토록 갖고 싶었던거라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p><p>우리 닌텐도는 지금까지도 잘 갖고 놀고 있어서</p><p>기억에 남았습니다</p><p><br/></p><p>그럼 지금까지 선물을 받았어요!!!!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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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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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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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남는 선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84244407</link>
         <description><![CDATA[<p>제작년 크리스 마스날 난 집에와서 멍때리고있는데</p><p>아빠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냈다 난처음에 쌀포대(?)인줄 알았는데</p><p>포대를 버끼니깐 나보다큰 고래상어 인형이 있었다</p><p>받았을때 진짜로 좋았다 그땐 고래상어를 가장좋아해서</p><p>계속 베게로 썻다 지금은 난 고래상어 위에서 잔다</p><p>왜냐하면 메트리스보다 푹신하고 시원하기 때문이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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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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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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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을 받았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84245429</link>
         <description><![CDATA[<p>내 생일에 언니가 오랑우탄인형을 사 줬다. 이름은 고탄이...처음 봤을 땐 너무 못생겼는데,보면볼수로 너무 귀여워 보였다. 자면서 안았는데 너무 포근하고 좋았다. 처음으로 이런 큰 인형을 가져서 기억에 남는다. 다음 생일선물은 오랑우탄 옷을 사 주라고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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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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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물을 받았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84245493</link>
         <description><![CDATA[<p>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롤러스케이트를 받은 것 입니다.</p><p>롤러스케이트는 제작년에 엄마가 선물해 주셨는데 그 전부터 </p><p>롤러를 계속 탔었어서 너무좋았습니다.</p><p>그리고 기억 남는 이유는 처음으로 자가롤러를 가져 보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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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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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남는선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8424655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5살 생일때 가족들이랑 다같이  비행기를 타고 첫여행인</p><p>제주도로날라갔다.</p><p>제주도에서 말도타고 레이싱카도 타서 아빠가 운전을해주고</p><p>잠수함도타고 이것저것원하는것 다해서 그날만 해도</p><p>기쁘고 하늘을 날것만같았다 </p><p>아무리 7년전이여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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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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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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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84247082</link>
         <description><![CDATA[<p>난 카람빗이라는 물건이 갔고 싶었다.근대 그게 범규 한테 있었다.</p><p>그래서 범규 집에2번째로 가는날 난 카람빗을 달라고 온갔 작전을 시도</p><p>했지만 되지 않았다.ㅡ.ㅡ 그래서 마지막 작전으로 범규한테(영어입니다)</p><p>Please give me the treasured karambit라고 했다.이말은 즉 나에게 보물갔은 카람빗을 달라는 뜻이다.범규가 어의 없는 표정으로 "생각해본다고 했고결국...받게 되었다. 그날나는 범규 눈 앞에서는 아니지만 절을 하고 감사하다고 소리를 지르면서 180도 인사를 했다. 받자마자나는 카람빗을 직접 해보니까 가볍고 딱딱맞는게 좋았다.아무래도 내가 갔고 싶었던거여서 아직도 그 노력이 똑똑히 생각애 남는다..(결론:기분이 째진닿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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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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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억의 선물</title>
         <author>ws202500136</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84247105</link>
         <description><![CDATA[<p>4학년때 생일일때 생일파티에서 친구들이 선물을 가져 왔었다</p><p>첫번째 친구는 편지를 가져오고 두번째 친구는 기프트 카드를 사왔다</p><p>셋째 친구는 직접 자기가 만든 시를 가져와 낭송(읽어주다) 했다</p><p>나머지 친구들도 각자 개성있는 선물을 가져왔다 </p><p>그리고는 불이 꺼지며 친구들이 엄청 큰 상자를 갖여 왔다</p><p>그리고 안에는 케이크가 있었다 </p><p>모두 좋은 선물이 었지만 케이크가 가장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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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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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물을 받았어요</title>
         <author>ws202500131</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84247649</link>
         <description><![CDATA[<p>2020년 내가 8살 학교에 막 입학해서 학교에 대해 잘 모를때다</p><p>아빠가 나한테 닌텐도를 선물 했다. 너무 행복해 울뻔했다. 이걸 쓴 이유는 </p><p>내가 갖고 싶었던 닌텐도 스위치를 아빠가 선물해 줬던것이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행복한 일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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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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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선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84248046</link>
         <description><![CDATA[<p>내가제일 마음에 들었던 선물은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7개?8개 받았었는데(난 그렇게 준비할줄은 몰랐..) 다 마음에들었지만, 그중1개가 내눈을 사로잡았다 그것은 바로 190cm 거위인형! 완전 웃겨서 한참을 웃었다 울엄마가  말한것이 하나 있는데 인형 큰거를 절때 안사주시고 인형좀그만사라며 하던 엄만데 너무 행복하고 가장기억에 남아도는 선물이였다.                         (인형이 완전 커서 세탁하기 힘들 었다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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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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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선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8424891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5살 쯤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것이 기억에 남는다.</p><p>그때 당시에는 산타 할아버지가 있다고 믿고있었다.</p><p>크리스마스 이브에 산타할아버지한테 편지를 써서 현관에 가져다놓았다.</p><p>그리고 2층 침대에 누워서 선물을 기대하며 잠에 들었다.</p><p>다음날 아침 눈을 떠보니 내 배개바로 옆에 작은 퍼즐세트가</p><p>15개 정도있었다.</p><p>나는 그걸 보고 너무 신나서 거실로 뛰어갔다.</p><p>언니오빠도 각자 선물을 받았었는데 기억은 나지 않는다....</p><p>나~중에 안 사실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엄마아빠가 밤 늦게 마트에 가서</p><p>우리 선물을 사왔던 것이었다. 나는 그날 산타할아버지가 주신줄 알고, </p><p>기뻐했지만 그래도 엄마아빠가 나에게 깜짝 선물을 준비해 주셨다는 </p><p>사실에 감동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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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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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최고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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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기억에 나 한테 가장 좋았던 선물은 로봇 장난감 이다 우리 엄마께서 올해 내 생일 축하 기념으로 사주셨다 그래서 내 생일인 3월 21일에 받았다 그 선물은 내가 개인적으로 갖고 싶었던 선물이라 기억에 남고 행복한 기분이었다</p><p>또 그 로봇의 구성이나 디자인, 움직임이 좋아서 다양한 면에서 마음에 들어서 느낌도 좋았다 이렇게 내가 갖고 싶었던 제품을 사주신 어머니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그 제품이 정말 좋아서 지금도 잘 갖고 놀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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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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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는 선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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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도에 내 생일이 다가왔다 그래서 우리 가족이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하려고 내가 학교가 끝난 뒤 집으로 갔다 근데 집에 아무도 없어서 일단 집을 둘러봤다 거실에 가보니 풍선과 여러가지 예쁜것들이 꾸며져있엇다 근데 집에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데 엄마가 날 놀래켜서 깜짝 놀라 울었다 나는 눈물을 그치고 생일 서프라이즈에 참여를 했다 나의 선물이였던 키프트카드 여러가지 장난감등 엄청 좋아하는것들이 있엇다 엄마가 갑자기 방에서 1분을 세라고 해서 1분을 세고 나왔는데 누나랑 아빠가 숨어있다가 나온것이다 그래서 엄마 아빠 누나가 케이크를 주고 소원을 빌었다 그리고 편지도 받았는데 너무 울컥했다 마지막으로 뷔페가서 신나게 먹고 선물을 받고 너무 좋고 너무 신나고 너무 제밌는 하루였다 그리고 1개월뒤에도 내 생일이라니 빨리 생일이 오면 좋겠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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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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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을 받았어요 주제</title>
         <author>ws202500134</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84251889</link>
         <description><![CDATA[<p>기억에 남는 선물은</p><p>6살때 크리스마스일때 밤에 여러가자 선물이 있어 진짜 산타가 온 줄 알았는데 역시 울 엄빠였다. 선물이 베이블레이드랑 에이스였나? 카봇 장난감을 가지고 밖에나가 자랑했는데 여윽시 어떤에가 베이블레이드를 가져갔다 내 카봇 에이스도 빼길 까봐 빨리집 에가서 에이스를 장난감 상자에 잘 넣고 닌텐도 젤다의 전설을 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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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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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선물을  받았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84253005</link>
         <description><![CDATA[<p>제목:크리스마스</p><p>나는 이사 오기전에 7살때 내가 가지고 싶은 인형의 집을 부모님께서</p><p>사주신게 가장 행복한 선물이었다. 이게 비싼 인형 이고 되게</p><p>큰 선물이라서 이사올때 가지고 왔다.난 그때부터 동생 그리고</p><p>부모님과 함께 지금까지 가지고 놀고 있다 이게 커가지고</p><p>4배는 더 재미있는것 같다. 그리고 부모님 동생이랑 같이 가지고</p><p>놀면 8배는 더 재미있는것 같다. 난 그걸  선물  받은이유로</p><p>핸드폰을 별로 안 가지고 놀아서 부모님도 사줘시고 다음에는</p><p>후회를 하지않으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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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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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을 받았어요 </title>
         <author>ws202500130</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84261803</link>
         <description><![CDATA[<p>-기억에 남는 선물-펜</p><p><br/></p><p>-누가- 사랑하는 선생님 </p><p><br/></p><p>-언제-어린이날</p><p><br/></p><p>-어떤 느낌-그펜 선생님이 펜은 응원의 말이 -너희들의 소중한 미래를 응원해-</p><p>려고 써 있는 단순한 펜이었지만 선생님의 사랑과 응원이 당겨 있어 담겨 있어</p><p>저에겐 소중한 선물이었습니다 </p><p><br/></p><p>-왜 기억에 남나요-선생님의 펀지가 있어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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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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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을 받았어요]</title>
         <author>ws202500149</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84264157</link>
         <description><![CDATA[<p>그...언제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어린이 날때쯤? </p><p>교회에서 130? 쯤 되는 오리인형을 주셨는데</p><p> 제가 교회에 안나와서 피아노학원 선생님께서 </p><p>교회에서 가지고 오셔서</p><p> 저랑 오빠한테 주셨던걸로 기억하는데 </p><p>거기서 피아노 얘들이 가지고 놀았던걸로 기억하고요</p><p> 그리고 제가 인형 솜이 필요해서 오리 인형에</p><p>있는 솜을 뽑아서 버렸습니다(아...천 자를걸...)</p><p>네 그리고 오리인형 하나는</p><p>제가 안고 자는 제 최애 애착인형이 되어버렸답니다</p><p> 하하...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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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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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배드민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84264582</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날 친구와 동생 그리고 친구동생과 배드민턴과줄넘기를했다.</p><p>동생은 태권도를가야해서 중간에가버렸다 바람이너무불어 배드민턴공이 이리저리로날라갔다 그래서그냥다이소에갔다 다이소에서친구가필요한게없어서 직원에게물어봤더니 올리브영 신상품 이라고하셨다그래서다시 한번 꼼꼼히찾아봤지만 없어서그냥나왔다 나와서 다시배드민턴치러가는길에 엄마한테전화가왔다 "엄마캠핑장 갈꺼니까 그만놀아" "아~~왜" "음 근데 아냐않해줄꺼같아" "말해봐 다해줄게" "음친구도같이갈래" "그래 그럼 2단지놀이터에가있어"그렇게우린캠핑장에갔다 가서자전거도타고 놀았다 근데아는삼촌이와계셔서 인사하러갔다 근데 삼촌이 두바이부자들만먹는 두바이빼빼로를가져오셨서 한봉다리를주셨다 그리고나서 자전거를 또탔다 그리고물고기를잡으러갈려했는데 엄마가 어제비가너무많이와서못한다고했다근데엄마가 박스를만들어달라고해서 만들어주고엄마가준 돈으로시유에갔다 그리고할머니집으로가는길에 다리에앉아쉬었다 맑은하는이 예뻤다 그리고먹구름이보여서빨리할머니집에가서놀았다.근데갑자기어렸을때할아버지에게밨았던인형을보니어렸을적추억이생각났다. 그래서할머니집은나의추억저장소인거같다.*끝*(아빠가캠장을 해서 할머니집도거기에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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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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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많이 좋아하는 선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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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달리기를 많이. 좋아해서 선물은 운동화를 많이. 가지고. 싶었는데</p><p>운동화 장식하는 거치대랑 운동화6개를. 삼촌한테 받아서 정말 기억에 남는 선물 이었습니다 그리고. 삼촌이 사주신 요일은. 저번주 토요일 입니다 </p><p>운동화를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서 기억에 남습니다 기억에 남는 이유는 다음주가 체육대회 인데 신고갈 운동화가 없어서 어떡하지 했는데 다음날 </p><p>삼촌이 사주셔서 체육대회에 꼭 신고 가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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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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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을 받았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84271814</link>
         <description><![CDATA[<p>3년전에 피아노 학원을 다니는데 학원선생님께서 기타를 알려주겠다고 하시면서 비싼 기타를 선물해 주셧다 아직도 그 기타를 잘 보관하고 있다 왜 기억에 남았냐면 연세대학교 피아노 선생님께서 주신거여서 기억이 남는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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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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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을 받았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842826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어딘가에서 (그 어딘가가 어디인지 몰라서 임) 선물을 받았다 그 선물은 페라리 F1-75 레고? 이였다 이 선물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아빠가 갑자기 어딘가에서 사와서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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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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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294836</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좋아하는 것은 쓰기 유용하고 종이에쓰는 느낌이 스무스하게 적히는고 편한 샤프를 좋아합니다</p><p>이유는 그립감이 좋고 비싼거는 모터도 달려있고 신기한 기능이 많습니다</p><p>그래서 저는 샤프를 좋아합니다 근데 샤프중에서도  일반샤프말고 그립감이 좋은 샤프를 더 좋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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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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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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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계절</title>
         <author>ws202500131</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29631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다.왜냐하면 차갑고 매서운 바람이 내 피부를 스치는 차가움이 좋다.또한 겨울에 먹는 간식도 좋다.그 북극처럼 추운 바람을 맞으면서 붕어빵을 사가고 따뜻한 집에서 붕어빵을 한입 씹으면 몸이 용암처럼 녹는다.또 그뿐만이 아니다.겨울에 눈싸움도 재밌고 썰매도 정말 재미있다.썰매는 타고 내려가면서 차가운 바람을 맞으면서 타는게 재미있다.</p><p><br></p><p><br></p><p><br></p><p>끄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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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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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의 완벽한 선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01151</link>
         <description><![CDATA[<p>난 어제 기분이 많이!!!!않좋았다.왜냐하면 만원이 하늘나라로 가버렸기 때문이다.그때난 하늘이 와장창 깨졌다.그래서 시호가 위로에 선물로 게임 </p><p>아이탬을 줬는데...그게 너무멎있으면서도 삐까뻐쩍했다.</p><p>그래서 시호에게 절을 하고90도 인사까지 재대로 감사 표시를 했다.그리고 게임에서 바로 써봤는데 아주그냥 "흐ㅏ앙"기분이 너무 좋아서 일요일 밤은 잠을 너무 많이 잤다.그런대 다리가 무너질 뜻한 느낌이 들어서 일어났는데 쥐 나있었다.그래도 이건 기쁨의 쥐라 생각하고 학교갈 준비를 했다. 끝~</p><p>이유:알고보니 기분너무 좋아서 잠꼬대를 하다 쥐가 난겄이었다.</p><p><br></p><p>그리고 정훈이가 나한테 선물을 주었다.고마워 정훈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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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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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 하는 음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0277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김치찌개이다. </p><p>난 매운건 못 먹지만 아빠가 해주는 김치찌개는 먹을 수 있다.</p><p>하지만 아빠표 김찌도 매울때가 있다. 그럴땐 훌쩍이며 먹는다</p><p> 입안이 얼얼한데도, 국물 한 숟가락을 놓을 수 없다. 코끝이 찡하고 눈물도 찔끔, 그래도 계속 먹게 되는 맛</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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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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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장소 띠용~~</title>
         <author>ws202500134</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0446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좋아해서 뽀용뽀용 뛰다가 쿠쿠ㅡ르루ㅡ루ㅡㅡ쿠ㅜ스ㅜ루크ㅡ루ㅡ쿨 하고 넘어질 환장하는 장소는 언덕길이다. 옆으로 또르르 굴러도돼고, 친구랑 죽도록 굴러도돼고,앞으로 돼르르르르 굴러도 돼고 , 축구도 뿌우확 할수있고, 게임도 뾰뾰뾰뿅뿅 두두둗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둗 할수있고,겨울이 돼면 썰매도 씨이잉 타고,눈덩이도 대굴대굴 굴리고,에베레스트산도 으쌰으쌰 타고, 향긋한~~~ 봄이돼면 으라츠아츠아차 아지트도 짖고 즐거운 소풍도 올수있고,여름이돼면 시끄러운 곤충도 잡고, 꼭꼭  숨막꼭질할 장소도 돼고,가을이돼면 경치도 뻘개뻘갱 로맨틱하고, 동내가 여뻐진다. 암튼 오랜만에 많이 짱짱맨 슈퍼 올트라 베프 부 친구 레어래전드으로 친한 친구랑 굴러봤는데 우리도 나아는 못 속이나...... 너무 아파서 둘이 깔깔 거렸다. 끝이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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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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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적표현 -취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04812</link>
         <description><![CDATA[<p>제 취미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분야는 악기입니다. 그중 베이스를 자주 연습하는 편인데 베이스의 특징을 소개해보자면</p><p>줄리 두꺼운탓에 음을 잘못잡았을때 지이잉 거리는 소리도 좋고 그냥 줄을 튕겨봐도 부웅 하고 낮은 소리가 나고 조용해서 좋습니다. 또 크기가 큼직큼직하니 연주를 하지 않을지언정 눈에 띄기때문에 장식으로도 훌륭하다 생각합니다. 또 줄의 음을 조율하기도 간단합니다, 보통 4줄인데도 두껍기 때문에 음이 찔끔씩 올라가기에 조율하기 좀도 안정적입니다. 또 줄을 뜯을때 찡하는 소리가 굉장히 마음에 드는 부분이라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타에 비해 줄이 칼날같이 날카롭지 않고 아프긴 하지만 줄이 두꺼워서 그나가 둔기같은 느낌이긴하지만 재밌습니다. 이같이 베이스는 기타보다 부족할지언정 매력있는 악기입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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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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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김치찌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07311</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좋아하는 음식은 김치찌개입니다</p><p>왜냐하면 칼칼하게 맵고 짜고 달기 때문입니다</p><p>근데 김치국은 싫어합니다</p><p>그냥 저는 자극적인걸 좋아하는것 같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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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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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오일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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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좋아하는 장소는 오일반 입니다.</p><p>오일반은 들어가자 마자 따듯한 온기가 저를 먼저 반겨줍니다</p><p>조금 더 안으로 들어가보면 먼저 와있던 친구들이 환하게</p><p>저를 반겨주죠 자리에 앉으면 모듬 친구들이 반겨줍니다</p><p>9시가 되고 나면 선생님께서 들어오셔서 우리 오일반을</p><p>기쁘게 인사해줍니다 재미있는 수업을 시작하면 오일이들은</p><p>선생님 말씀에 귀기울여 듣습니다 오후 영양사 선생님들께서 만드신</p><p>따듯한 급식을 먹고 오후 수업에 들어갑니다</p><p>오후 수업이끝나면 선생님과 오일이들과 아쉬운 마음을</p><p>뒤로하고 집으로 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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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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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스터 데려오는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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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햄스터를키운다 하지만옛날?얼마전?에죽은햄스터를보고 2시간동안울어서 결국엄마가안쓰러워서한마라를입양했다 (동생거까지총3마리)진짜말랑하고폭신하고마치구름같았다너무귀여워서마음이 녹을꺼같다 이름은뭉치다 사고뭉치를줄여서뭉치다 지금현재는내손바닦안에 꽉찬다 근데 전햄스터랑닮아서또울뻔했다 나는 지금이라도 전보다 더더더ㅓㅓㅓ잘해주기로결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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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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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어🦈</title>
         <author>ws202500142</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11475</link>
         <description><![CDATA[<p>내가 필리핀에서 처음으로 고래상어 상어를 보았을땐 진짜막너무</p><p>행복하고 진짜 심장이 멋을 정도로 기뻣다</p><p>거기가 짠바다인데 새우젓도 뿌려서 엄마는 물이 너무 짯다고하셨다</p><p>근데 난 상관없이 바다에 제일 먼저 들어가서 고래상어를 봤는데</p><p>진짜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너무 흥분해서 숨이안쉬어저 졌다</p><p>그리고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오고 겨울방학이 됐다</p><p>그래서 한 몇주는 쉬다가 개학이돼고 꿈끼 발표회날이 왔다</p><p>나는아쿠아리스트 체험을 주제로 했다 그리고 </p><p>아쿠아리스트 체험에서  흑점 얼룩 상어를  보았을땐</p><p>진짜 집에대려가고 싶을정도로 좋고 내가 상어의 먹이를 </p><p>줄수있단거에 너무 행복 했다 게다가 상어를 만난 것도 행복하였다</p><p>진짜 좋았던 시간이 끝나고 난 집으로와서 꿈끼발표를 무사이 맛쳤다</p><p>그리고 여름방학날 난또 상어를 만나러 갔다 그때는 투명보트를 타고</p><p>널쩍한 상어인 가오리를 보았다 먹이도주고 상어도 보고</p><p>그날은 너무너무 행복하고 가슴이뛰고 행복했다</p><p>난 상어라면 다 좋다 근데 친구들이 '예상어에 집착해요'</p><p>이럴땐 너무 속상하다 근대 별로 친하지도 않은에가 그러니깐</p><p>난그냥 상어를 좋아하는건데 너무 속상 했다</p><p>앞으론 바다나 상어에 집착한다는 말은 듣기싫다 </p><p>난 상어를 좋아하는거니깐 놀리지마!!</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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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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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친구의 특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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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좋아하는 친구들의 특징은  공감을 잘해주는 친구이다.</p><p>공감을 잘해주는 친구는 내가 신날때 같이 하하호호 웃어주고, </p><p>내가 슬플때는 같이 슬퍼해주는 그런 친구다.</p><p>또 내가 친구가 많을 때만 친구가 아니라 친구가 많이 없을때도 </p><p>옆에서 나를 따뜻하게 지켜주는 친구가 좋다.</p><p>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많이 힘들고 너무 슬플때 "괜찮아" 라는 </p><p>한마디를 해 줄 친구가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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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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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목/과일시</title>
         <author>ws202500130</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13227</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귤껍질을 까면</p><p>새콤한 향기가 코끝에 와요</p><p>귤 조각 하나</p><p>내 마음속엔 환하게 빛나다</p><p>사과 한 입 베어 물면</p><p>아삭아삭 소리가 나요</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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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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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곳</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13280</link>
         <description><![CDATA[<p>어린이대공원에 있는 놀이공원??같은데에서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첫번째로 회전그네를 타러 줄을 섰는데 내 차례가 다가올 수록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타자마자 꺅~!!!소리와 시원한 바람이 나를 반겨주었다.그리고 패밀리코스터를 타러갔다."출발하겠습니다"라는 말과 동시에 출발했다.달그락달달달달 소리를 내며 올라갔다.슈우우웅  작은 원을 그리며 떨어졌다.마지막으로 슈퍼점프로 갔다.줄에서 으악 소리가 들렸다.나는 '타지말까?'했는데 아빠가 타라고했다.막상타니 많이 무섭진 않았는데,언니는 꺅꺅!!~~소리를 지르며 타서 귀가 아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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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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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도마뱀 데려오는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13507</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병원을들리고 파충류샵에갔는데 엄마가 학원을 봐꾸면 사준다고     하셨다 많이정든 학원이라 거절했다 그리고 정말슬퍼서 차에서 훌쩍거렸다</p><p>엄마가 아빠한테 파충류샵을다른곳으로가자고 했다 그래서갔는데 엄마가      골라보라고 해서 놀랐다 그래서 도마뱀(크레스티드게코 노멀)을 데려왔는데</p><p>차가 덜컹! 덜컹! 우리홍시(도마뱀)도 멀미해요ㅠㅠ 차가 오른쪽으로 우웅!!            왼쪽으로도  우웅!! 꺅,, 위험해 겁이났다 가는길에 깨꼬닭 하면 어떡해ㅜ</p><p>내심장은콩닥콩닥 차는덜컹덜컹 그래도 무사히집에와서 다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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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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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1414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물놀이를 하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p><p>왜냐하면 물에서만 느낄수있는 그 느낌이 시원시원하고</p><p>첨벙첨벙 재미있고 동생과 사촌친구들이랑 하면 멀리멀리 나가는</p><p>물총 놀이도 할수있어서 나는 할아버지 댁 마당에서</p><p>동생과 사촌 친구들과 물놀이를하는것은 좋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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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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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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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장소</title>
         <author>ws202500136</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16015</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좋아하는 곳은 집이다 이유는 쉴수 있고 공부도 편히 </p><p>할 수 있다 가끔 친구를 불러 옹기종기 숨바꼭질을 할 수 있고 온라인 게임을 할 수 있다 가끔 오는 벌레들은 나에게 오싹한 기분이 들게 한다 </p><p>또 눈이 오면 멋진 풍경이 한층더 예쁘다 </p><p>나는 집이 언제나 좋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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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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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영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1698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좋아하는 영화는 트랜스포머라는 영화 이다 먼저 트랜스포머란 변신 로봇들의 세력인 오토봇과 디셉티콘이 전쟁을 하는 내용 이다 이 영화는 2007년에 처음으로 1편이 개봉 되었고 2017년에 마지막으로 5편이 개봉 되었다 </p><p>다섯번째의 이야기 까지 나온 만큼 시리즈가 상당히 길다 나는 이 영화를 우리 아버지께서 처음 알려주셔서 7살 때 처음으로 보게되었는데 진짜 너무 재미있었다 내가 재밌게 보았던 이유는 트랜스포머의 로봇들이 실제로 변신하는 것 처럼 보이고 전투하는 장면이 진짜 로봇들이 전투하는 것 처럼 표현이 되있었기 때문이다 이는 내가 재밌게 봤던 이유 뿐만 아니라 트랜스포머가 처음 개봉했을 당시 인기를 끌었고 화제가 되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내가 영화를 볼 때 로봇이 진짜 팅탕통탕팅팅의 소리 처럼 멋있게 변신 했기도 했다</p><p>전투도 로봇이 서로를 공격을 할 때 퍽, 와그랑 창창 처럼 부숴지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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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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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할거 없어서 주말이야기 짧게</title>
         <author>ws202500134</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20607</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 이야기인데 생일이 얼마 안 지나가서 친구들이 선물을줬다 라이벌이란 게임에 스킨케이스인데 진수는 다른게임 아잍템줬고 시호는 스케하나 줬고,종민이는 내가 사줬다 정말 안타가운 사연[종민이글 참고]이 있어 그냥내가 사줬다. 그리고 래전드 시호가 스케를 선심으로 다줬는데 맙소사 종민이는 에니지소총에 이벤트 호라이즌 나는 저격소총에 이벤트 호라이즌이 떳다. 래전드여써 깜놀했다 아무튼 친구들에게 다 고맙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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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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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좋아하는 계절</title>
         <author>ws202500131</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2589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다.왜냐하면 차갑고 매서운 바람이 내 피부를 스치는 차가움이 좋다.또한 겨울에 먹는 간식도 좋다.그 북극처럼 추운 바람을 맞으면서 붕어빵을 사가고 따뜻한 집에서 붕어빵을 한입 씹으면 몸이 용암처럼 녹는다.또 그뿐만이 아니다.겨울에 눈싸움도 재밌고 썰매도 정말 재미있다.썰매는 타고 내려가면서 차가운 바람을 맞으면서 타는게 재미있다.</p><p><br></p><p><br></p><p><br></p><p>끄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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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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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 내가 좋아하는 것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26982</link>
         <description><![CDATA[<p>난 모몽가란 캐릭터가 좋다. 그 이유는 보들보들해보이는 털과, 성격이 악마같은 것에 끌리는것같다. 남의 몸뺏어서 평온하게 사는게 나쁜것이지만 그래서 악마같이 끌리는것 같다. 전의 몸은 귀엽지 않아서 뺏은 몸으로 귀여운척하는게 하찮아서 너무 귀엽다. 그리고 자신의 뜻대로 안되면 땡깡부리는것도 어린아이같아서 귀엽다. 꼬리가 길어서 자신의 몸을 감을수있다는게 너무 하찮다. 그냥 무릎위에 올려놓고 계속 쓰담고싶다. 그래서 난 모몽가가 좋은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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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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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과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28436</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좋아하는 과일은 사과입니다 </p><p>사과를 씹으면 아삭아삭 소리가 나고 시원한 느낌이 배까지 쭉 내려갑니다</p><p>사과의 과즙도 맛있고 아삭소리가 듣기 좋아 씹는재미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과일은 사과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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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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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좋아하는 계절</title>
         <author>ws202500131</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2939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다.왜냐하면 차갑고 매서운 바람이 내 피부를 스치는 차가움이 좋다.또한 겨울에 먹는 간식도 좋다.그 북극처럼 추운 바람을 맞으면서 붕어빵을 사가고 따뜻한 집에서 붕어빵을 한입 씹으면 몸이 용암처럼 녹는다.또 그뿐만이 아니다.겨울에 눈싸움도 재밌고 썰매도 정말 재미있다.썰매는 타고 내려가면서 차가운 바람을 맞으면서 타는게 재미있다.</p><p><br></p><p><br></p><p><br></p><p>끄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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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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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좋아하는 책]</title>
         <author>ws202500149</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32911</link>
         <description><![CDATA[<p>음...저는 추리소설? 약간 살인에 관련된 책을 좋아하고 뭐 그냥 판타지?</p><p>이런것도 좋아하긴 합니다 그리고 약간 장미와 나이프?</p><p>파과,유령의 마음으로,너스 에이드?그리고 스티커(스티커 북 아님)</p><p>애니 책(만화)도 좋아하긴 합니다 </p><p>이유는 뭔가 추리하는 재미가 있어서 머릿속에 자꾸만 생각 나더라고요</p><p>그리고 추리소설이 어린이가 읽을 만한게 별로 없어서 좀 아쉽더라고요</p><p>그리고 읽을때 마다 뭐가 가슴이 콩닥콩닥(?)거립니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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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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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좋아하는것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3394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좋아하는거는 너무너무 진짜로?노는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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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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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좋아하는동물 펭귄의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596335352</link>
         <description><![CDATA[<p>내가좋아하는동물은펭귄입니다</p><p>펭귄은 뒤뚱뒤뚱 걸을수도 있고 터보거닝으로 슝 하고 갈수도 있습니다</p><p>(펭귄이 눈이나 얼음 위에서 배를 깔고 미끄러지듯 빠르게 이동하는 행동을 말합니다)</p><p>펭귄의먹이는크릴새우, 작은 물고기, 오징어 등의 해양 생물입니다</p><p>펭귄이먹이를 먹는방법은 바다속으로 풍덩 들어가</p><p>부리로 꽉 잡아서 한번에 꿀꺽 먹습니다 </p><p>마지막으로 서식지는 남극,남반구에산다</p><p>대부분사람들은 오들오들 추운 남극에만 사는줄알지만</p><p>남극에는 펭귄 6종 만살고  나머지펭귄은 남반구에산다</p><p>유익하다면 댓글을달아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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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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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체육대회 </title>
         <author>ws202500136</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4862807</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정훈이와 종민이와 같이 학교에 갔다 </p><p>그런데 정훈이는 크록스를 신고오고 나는 실내화 가방을 두고와 </p><p>집으로 뛰어갔다 다행이 시간안에 학교에 도착해 운동장으로 모여 준비 체조를 했다 그후 농구와 축구 미니게임을 하고 강당에서 활동을 하다 </p><p>실수로 넘어져 다리를 다쳐서 지금도 뛰기가 힘들다 </p><p>이후 교실로와 윷놀이를 하다 점심을 먹고 다시 윷놀이를 하고 </p><p>운동장으로 모여 홍팀과 대결을 했다 </p><p>하지만 우리가 이겼는데 홍팀이 축하해 줘서 점수를 더 많이 받고 </p><p>우리가 축하해줄때는 점수를 원래보다 더 주지않아서 불만이고</p><p>마지막 계주에서 져서 청팀이 홍팀 한테 졌다ㅠ</p><p>하지만 청팀의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다 </p><p>다음 체육대회에선 꼭이기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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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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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 대회 같은 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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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정말 몸이 녹아버릴거 같은 무더운 여름이었다.</p><p>그때 정말 재미있는 체육대회를 시작했다 나는 여러가지 활동을 했지만</p><p>춤춘게 기억에 남는다.</p><p>왜냐하면 춤출때 정말 아는 곡만 나왔다.</p><p>그리고 운동장에서도 춤을 추는데 거기서 다른 남자아이가 잘 춘다고 나와서 췄다 나도 뽑히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서 이번 체육대회는 100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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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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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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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체육대회를 했다 거기서 젤 인상적이였던 체육은 계주&amp;윷놀이 였다 </p><p>먼저 윷놀이는 선생님을 기준으로 왼쪽 오른쪽 애들이 팀을 먹어서 하는거다 그래서 팀을 다 짜고 윷놀이를 시작했다 처음엔 우리가 이기고 있다가 후반에 되니까 애들이 말하는대로 다 이루어지는것이다 예를 들면 윷 나와라 라고 하면 윷이 나오고 개가 나오라 하면 개가 나오고 진짜 엌까 였다 그래도 졋어도 재밌게 했으면 된것같다 그리고 계주를 했다 계주도 처음엔 차이가 안나다가 점점 갈수록 차이가 나서 결국엔 졌다 좀만 더 잘했더라면 이길수 있었을텐데 넘 아쉬었다 그리고 이제 체육대회를 마치고 선생님이 쓰레기를 주우라 하셔서 주웟는데 쓰레기를 주우니 기분이 왠지 좋았다 근데 내가 쓰레기를 젤 많이 주워서 선생님이 칭찬해주셧다 이번 체육대회는 너무 신나고 알차고 아쉽고 재밌었다 6학년이 되서도 더 재밌게 하면 좋겠다 진게 이긴거니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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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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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운 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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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체육대회라그런지 일찍일어났다. </p><p>들뜬마음으로 출발했다 먼저 개회식을 하고 뒤쪽 피구장에서 미니게임? 을 하고 레크레이션을하러갔다. 1.둥글게둥글게를하고 2.친구들과 모여서 풍선돌리기 를했다 근데 정말사소한게임같았는데.....엄청재밌었다.</p><p>그리고 반에와서연습판 윷놀이를 했다. 그리고나서 점심을 먹고 진짜 윷놀이를하고 물병을 챙겨 밖으로나가 찐 체육대회를했다. 1.공굴리기2.에지게이지3.구멍통과하기등 여러가지가있었다 그리고드디어 계주 차례 심장이쿵쾅쿵쾅됬다 마지막바톤을 6학년오빠가받았는데 내가보기엔 뛰는듯마는듯했다(마지막에)그래도 길고짧은건대봐야알지 아무튼!진짜엄청난 막장?이었는데 홍팀이 이겼다. (나는 청팀이였다....ㅜㅜㅜ)그레도재미있엇으면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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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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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체육대회</title>
         <author>ws202500131</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4875314</link>
         <description><![CDATA[<p>체육대회 전날부터 체육대회를 한다라는 긴장감 때문에 잠이 안왔다.드디어 체육대회 당일 실수로 크록스를 신고가 민망했다.처음엔 1,2,3학년들이 체육 대회를 해서 우린 피구장쪽에서 놀았다. 조금 놀고 반에가서 윷놀이를 했다. 졌지만 재미있었다.그리고 대망에 4,5,6학년 체육대회가 열렸다. 1번째는 공굴리기 막상막하로 이겨서 좋았다.2번째는 에너지 넣기 한마디로 공넣기다.여자는 청팀이 이겨서 좋았지만 남자는 홍팀이 이겼다.3번째는 깃발 꽀기 이거는 1번째는 청팀여자가 이겼지만 남자가 할때는 사회자의 해당이 되면 나가는 건데 그 이유만은 아니지만 홍팀이 이겼다.4번째는 에어바운스 넘기 이건 점수가 안나와서 별 문제 없었다.대망에 마지막 계주 이어 달리기 </p><p>목이 찢어져라 응원 했지만 홍팀이 이겼다. 져서 기분은 안 좋았지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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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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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욱 특별한 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4878992</link>
         <description><![CDATA[<p>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p><br/></p><p>9월 25일눈앞이 허옇고 흐릿하던 안개낀 아침 우리는 체육대회 개회식을 진행중이였다. 그때까지만 할지언정도 그저 체육대회를 개최하는 업체만 달라졌고 같을거라 생각했던거 같다.</p><p>"언제 시작하는거야" 하며 다른 아이들이 떠들며 많이 하는 말도 작년과 다를거 없었다 하지만 확실히 기대가 되긴 했다. 아이들이 줄을 섰지만 앞을 보기위해 기웃거려 줄이 똑바로인지도 잘안보였다. 체육대회 개회식을 마치자마자 우리 5학년은 피구장으로 갔다. 야구, 축구, 농구 구기종목중 가장 흔하게 생각되는 3개가 있었다. 우리 1반은 개회식에 섰던 줄을 기준으로 3팀으로 나눠 2,3,4반의 줄 뒤로 갔는데 4반에 섰을때 가장 궁금했던 축구부터 했던탓에 굉장히 좋았다. 농구를 했을때 여자 남자 1줄1줄 따로따로 줄을  섰었는데 여자 줄에 포카리스웨트 옷을 입고있었던 여자애가 체육대회인데도 조용히 있었던탓에 뭔지 싶으면서도 굉장히 눈에 밟혔다. 은근 내가 모르는 애들도 많구나 하는탓에 더 재미가붙었고 4반에 관심도 생겼다. 몇번 하니 금세 시간이 지난탓에 실내화만 갈아신고 바로 체육관으로 갔었는데 모르는 애들이 굉장히 많았다. '다 친해지고 싶다' 조금 생각하고 줄에 맞춰 앉았는데 내 옆에 있던 옆반 줄 친구 1명마저도 몰라 더욱더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었다. 그 이후에도 "쟤는 또 누구지" 하며 경기와 5학년 친구들에 대해 동시에 재미를 가진 탓에 훨씬 더 재밌고 별관심 없던 4반에 그 조용하던 여자애랑 4반 전체에도 관심이. 4반이 아닐지 몰라도 다른 친구들에게 관심과 경기에 대한 기대가 동시에 겹쳐 특별하고 재밌던 체육대회였다. </p><p>🍅🍌🥒🥔</p><p>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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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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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잇었던 체육대회</title>
         <author>ws202500142</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4878997</link>
         <description><![CDATA[<p>해가 화창 하던날 </p><p>멍 때리고 있는데 갑자기 뭐가 쌩~ 달려갔다</p><p>뭔지 봤더니 계주 달리기 시작 아였다 아이들이 이겨라 거리면서</p><p>제기를 들고 응원히고 있을때 나는 우리 팀이 지고 있다는걸 알 았다</p><p>내옆에서 응원 히던 서주는 우리팀이 패배 했다고 미래를 예측했 다</p><p>대망에 계주가 끝나고 우리 팀인 청팀이 졌다 ㅠㅠㅠㅠ</p><p>그래도 재미잇던 채육 대회였다</p><p>근데 체육 대회가 끝나고우리반 윤모씨가 입을 열엇다</p><p>'우리가 이겼어 왜냐면 옛날엔 지는게 이기는 거래 우린 이겻어ㅓㅓ'</p><p>우리반  #슬  씨는 지는 걸 인정 못헤서 이겼다거리는것같앗다</p><p>그래도 난친구 정 뗑땡씨와 햄버거를 먹고 쇼핑을 해서</p><p>기분이 happy 엿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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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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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점수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4880407</link>
         <description><![CDATA[<p>어느 평범하던 수요일밤 생각났다 아 맞다 내일체육대회구나 (다음날)       머리를하느라고 늦어버렸다ㅏㅠㅜ  체육관에서 아주그냥 소리지르고         윷놀이도하고~ 운동장에나와서 게임을 진행했다 아싸! 이겼다~! 그런데</p><p>상대팀에게도 졌는데 점수라뇨!! 초반에 점수가왜비슷하냐고요;;</p><p>그렇게 홍팀이 점수가올라갈때마다 두근두근 아 진짜 왜 계속점수를 높여주지;;; 아 진짜 이러다 진짜홍팀이 달리기까지이기는건아니겠지??                내 긴장감이랑 홍팀점수가 같이올라간다 두근두근!! 지기싫어😱                말이 시가 된다더니;; 결국 우리가 졌지만,                                               이렇게 재미있게 즐긴것으로 만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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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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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는게 이기는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4880687</link>
         <description><![CDATA[<p>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육대회의 전 날이다.그런데 비가 바가지로 퍼붓는 듯한 비가 내렸다.'어떡하지?내일 체육대회인데...'다음날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지만 금방이라도 비가와도 이상하지 않을 날씨였다. 체육대회가 시작되었다.개회식을 하는데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었다.그리고 피구장으로 가서 미니농구를 했는데 처음에0골을 넣어 너무 아쉬웠다.그리고 체육관으로 가서 친구와 손잡고 돌는 건데 너무 어지러웠다.교실로 와서 윷놀이를 하는데 우리 팀이 질것같았는데 선생님께서 연습게임 이라고해서 안심됬다.점심으를먹고 다시 윷놀이가 시작되었당작되었다.이번에도 질거라고 확신했는데 연속으로 '윷'과'모'가 나왔다.아슬아슬하게 우리 팀이 이겼다."우와!!"시간이 다 되어 운동장으로 내려갔다.두번째로 애너지 볼 채우기를 했다.처음엔 청팀이 이겨서 300점을 얻었는데 홍팀이 박수를 잘 쳐주었다고 200점을 주었다 그다음 홍팀이 이겼는데 300점을 주고 또 200점을 추가로 주었다.우리가 박수를 잘 쳐 주었는데100점밖에 주지 않았다.비록 청팀이졌지만 최선을 다 한것같아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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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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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즐겁고 신나는 체육대회(운동회)</title>
         <author>ws202500149</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4880865</link>
         <description><![CDATA[<p>체육대회가 시작하기 전에는 떨리고 실수하면 어카지...</p><p>비오면 안돼는데...</p><p>하고 생각 했는데 막상 시작 하니깐</p><p>그 많고 많은 걱정들은 다 없어지고</p><p>기대만이 부풀어 있었다.그리고 체육관에서</p><p>하는 레크레이션(?)도 재밌었다.</p><p>그리고 점심 먹고 하는 윷놀이도 재미있었다.</p><p>그리고 운동장에서 열심히 했는데 청팀이 졌다.</p><p>비록 청팀이 졌어도 나름 열심히 했다.</p><p>그래도 승리를 놓치니 좀 아쉬웠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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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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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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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체육대회 날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4883062</link>
         <description><![CDATA[<p>하늘에 먹구름이 껴있어 비가 올 것 같았다.</p><p>스티커를 붙히는데 안뜯겨서 짜증이 났다.</p><p>밖에 나가서 체육대회 개회식을 하는데 좀 귀찮았다.</p><p>체조하고 피구장 쪽에서 게임했는데 재미없었다.</p><p>교실에 들어가서 쉬다가 체육관에 가서 기다리는데</p><p>속도 안 좋고 너무 시끄러웠다.</p><p>체육관 들어가서 레크레이션하는데 짜증났지만 재밌었다.</p><p>교실가서 윷놀이 좀 하다가 밥먹었는데 맛있었지만 밥먹고 나니</p><p>소화가 안됬다.</p><p>그 다음 윷놀이하다가 밖에 나가서 채육대회를 즐겼다.</p><p>청팀이 졌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p><p>학교 끝나고 친구네 할머님이 카페가서 음료 사주셔서 친구들이랑 놀았다. 음료 나와서 마셨는데 펄이없어서 펄 추가 받고 마셨다. 친</p><p>구들이랑 헤어지고 학원갔는데 너무 힘들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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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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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윷놀이의 행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488445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신나는 운동회다.</p><p>왜냐하면 우리 부모님도오시고 다른 친구 부모님도 오시기 때문이다.</p><p>그리고 우리는 교감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끝날 때 쯤에 선생님이 </p><p>나 그리고 몇몇 아이들에게 말씀을 하시고 4반뒤를 따라가라</p><p>말씀을 하셨다.그리고 4반을 잘 따라가서 체험을 즐겁게 </p><p>하고 체육관 체험을 끝내고 반에 와서 윷놀이를 했는데</p><p>우리 팀이 마직막에 말하는 데로 나와서 이겼다.</p><p>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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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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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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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어어어ㅓ엄청 힘든 체육대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488747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아는 체육대회는 그렇게 힘들지 않은 체육대회 였는데...</p><p>이번에 업체가 바껴서 힘들어진 겄갔다.그래도 체육이 원래도 힘든거니까</p><p>그냥 넘어 갔다. 근데 아무리 체육대회가 힘들다는 생각이 사리지지 않았다.</p><p>이유는 체육관때 회전 회오리를 오래하고 춤까지 춰서..걍 천식때문에</p><p>숨이 않숴져서 죽는줄 알았다.근데 살았다. 왠지 모르게 말이다.</p><p>그래서 살았으니 다음은 운동장으로 나갔다.역시! 밖이라 그런지 아주 많이</p><p>더웠다.난 순간 데스밸리인줄 알았다.</p><p>(데스밸리는 미국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더운 곳이다)암튼 여러가지 활동을</p><p>하며느낀것는 말그대로 힘들다.청팀이 지고있어서 더!! 힘든겄갔다.</p><p>그래서난 계주달리기를 기대 했는데!!..기대는 물거품이 됬다.괜히 홍팀한테 지니까 몸이 무너져내리는 겄갔았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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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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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 두근 신나는 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4890145</link>
         <description><![CDATA[<p>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법한 날이였다.</p><p>'자 지금부터 체육대회를 시작하겠습니다!!'</p><p>드디어 체육대회가 시작 되었다.</p><p>많이 기다렸던 체육대회라 마음이 두근두근 설렜다.</p><p> 먼저 체육관에 가서 둥글게 둥글게를 했다.</p><p>손이 놓아질까봐 조마조마했다.</p><p>풍선 돌리기를 했는데 걸린 친구는 벌칙이 있어서 </p><p>내가 걸릴까 마음이 또 조마조마 했다.</p><p>근데 나는 안걸리고 내 옆에 앉은 종민이만 연속2번 걸려서</p><p>조금 불쌍한 마음도 들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께서 틀어주신</p><p>노래로 춤을 추는 건데 오늘은 맘먹고 흑역사를 많이 만들었다ㅎㅎ</p><p> 점심을 먹고 우리반에서 하는 윳놀이를 했는데 역전의역전의역전의</p><p>윳놀이 였다. </p><p>처음엔 우리팀이 앞도적으로 지고 있었다.내 옆에 앉은 종민과,내 옆에옆에</p><p>앉은 태승이 마저 표정이 썩어가고 있었다. 근데 이제 마지막이 되던 차례</p><p>나와 지유(정),종민, 태훈이 던질 차레 였다. 던졌는데 우리가 원하던 모,윳,도 가 나왔다!!!!! 와 우리팀이 역전해서 이겼다. 질 줄 알았는데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p><p> 체육대회의 꽃 운동장에서 하는 체육대회가 시작되었다.</p><p>일단 옛날에 했던건 건너뛰고  계주가 시작됬다.</p><p>열심히 춤추며(네 흑역사 맞고요^^)응원하던 찰나...</p><p>.....졌다 하지만!! 옛말엔 '지는것이 이기는 것이다' 어떤 똑똑한</p><p>조상님께서 만드셨다 ㅎㅎㅎㅎ 그래도 엄청 재밌는 체육대회여서 여한이</p><p>없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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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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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지만 제밌던 체육대회</title>
         <author>ws202500134</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4891883</link>
         <description><![CDATA[<p>일단 학교에 왔었다 40분까진 와야돼는데 35분에왔다. 근데 갑자기 연우가 날 보더니 크록스를 신고 오면 안됀다고 했다. 그래서 연우한테 가방을 맞기고 집으로 뛰어 가는데 세호가 겁나 히익익익익 이러고 있어서 왜져러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시호가 왔다. 그래서 시호랑 먼 거리를 5분안에 각자 자기가 웠하는걸 얻을 수 있었다. 그래서 이제 처음으로 한거는 야구,농구 등이있는데 송하율이라는예가 축구에서 표적을 정확하 맞쳐놀랐다. 그리고 따른 반의 반티가 잘 어울려우리도 맞출걸 이라는 생각이 계속 맴돌았다.2번째로는 강당에가서 래크래이션을 했는데 허뤼케인롤란썬더를 하다 풍선 돌리기를 하고 춤을 췄다 오방 강남쑤퇄 을추다에들이 이상하게 쳐다봐 부그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그다음 맜있는 밥을 먹고 윷놀이를 햇는데 에들이 다 너무 진심이였다 근데 엄첨난 운으로 발간색말팀이 이겨 놀랐다. 마지막으로 운동장에 나가 제설차[?]도 밀고 깃발 봅기 할대 잘생긴 사람만 나가라고 할때 바로나갔다가 에들이 한삼하게 봐서 도 부끄러웠다.그웠다.그리고 장해물 달리기를 할때 구멍으로 다이비을 해서 몸이 아팠지만 꼴등은 아닌것 같았다. 그리고 계주응원을 계단에서 하다 넘어져서 아팠다. 그리고 선생님이 고생을한 것 같아 살짝 감동쓰 하고  비록 청팀이 젔지만 좋았다                               [믿에 뒤에이야기가 있어요]</p><p>ㅜ</p><p>ㅜ</p><p>[믿에 뒤에 이야기가 있어요]</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 에들이랑 게임을 하고 피아노를가고 공부방 선생님이 고생핬다고 공부방도 1사건 밖에 안 있엇고 태권도 가는길에 종민이랑 진수랑 솔민이랑 종민이 어머니랑 진수어머니랑 세호를 봐 태권도가 7시30분쯤에 끝나 발리가서 진수랑 종민이랑 솔민이랑 진수 어머니랑 세호랑   종민이 어머니랑 치킨을 뜯고  이상한 춤도 추고 강아지도 쓰담스담 하고 게임도 하고 9시10분 까지 재밌게 치킨집에서 놀았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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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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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멍 달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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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네 오빠들이 앞구르기 하라고 해서 앞구르기 해서</p><p>머리가 즈응말 아파써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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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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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체육대회 </title>
         <author>ws2025001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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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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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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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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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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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운 결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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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3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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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4916633</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는 강당에서 체육대회를 하고 호다닥 교실로 올라와서 윷놀이편을 정하고있는중이다.</p><p>팀은 (박세호팀,아지우팀),(최시현팀,서범규팀)으로 나누었다.</p><p>나는 그중 (세호,아지우)팀이다.</p><p> 그리고이제 윷놀이에서 가장중요한 말을 놓을 사람을 정하는것이다.</p><p>(진짜말아님.그 이히힝 하는 말 아님)</p><p>우리팀에서는 정연우,상대팀은 이서주다.</p><p> 우리는이제 선공,후공을 정하는 차례다.</p><p>우리팀은 선공이다.</p><p>우리팀이 맨처음던져서 걸 이나왔다.</p><p>그래서 첫말로 3칸을갔다. 꽤 많이갔다.</p><p>상대팀은 개가 나왔다</p><p>(그 월월 하는개 아님)</p><p>그래서 2칸을갔다.</p><p>우리팀이 개가 나와서 2칸을 갔다.</p><p>상대는 도가 나왔다.</p><p>(그 도를 아십니까의 도아님)</p><p>한칸을갔다.ㅋ</p><p>(나느 그때 나중에일어날 알을 몰랐다)</p><p>우리는 걸이나와서 엄청난 지름길로 가서윷이나오면 벌서 말1개가 나간다.</p><p>상대는걸이나와서 말을업었다.</p><p>우리는윷이나와서 1번더 던졌다 도가 나왔다</p><p>윷으로 말 1개 나가고 도 로2번째 말을출발했다.</p><p>그때 선생님이 "첫 판은 연습게임"이라고하고  점심먹으러 급식실을갔다.</p><p>  점심을 먹고 다시 교실로 호다닥 올라왔다.</p><p>12시20분쯤 윷놀이 본격적으로 시작했다.</p><p>이번에는 우리팀이 후공이다.</p><p>맨 처음에는 우리팀이 먼저 말을 업어 2개동시에들어왔다.</p><p>그다음에는 상대팀 말 1개가 들어왔다.</p><p>그다음우리가 엄청난 행운으로 빽도로 말1개가 들어왔다.</p><p>그리고 상대팀 말1개가 들어왔다.</p><p>우리가 억까로  상대팀이  모,윷,도 가 나와졌다.</p><p>소감 망망망망망망망ㅁㅇㅁㅇㅁㅇㅇ망망망마암ㅇㅁㅇ망ㅁ암아망마ㅏ하핳라하랋할ㄹㅎ라하라하하라라할하ㅏ라ㅏㅎㄹㄹㅎ하ㅏㅎ라</p><p>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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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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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체육대회 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4917908</link>
         <description><![CDATA[<p>제가 계주인데 처음부터 앞에서 부터 훨씬많이 차이가 나서 졌다고 생각했다.</p><p>딱히 쓸개 없네요 죄송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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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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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달만에 패스트푸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8135630</link>
         <description><![CDATA[<p>비가 주륵주륵 내리는것이 아닌 차에 내리면 튕길정도로 세게 내리던 일요일 오전 11시 즈음 어제 약속했던 맥도날드를 가기로 했다. 비가 정말 하나 하나가 물줄기가 굵어 유리창을 때리는 소리가 난다. 10분쯤 지나 도착하니 굉장히 물줄기가 얇아졌다. 주변에는 역시나 물웅덩이가 고여있어 신발에 물이 들어갔다. 매장안은 패스트푸드점이 맞을까 싶을 정도로 깨끗해 먼지도 잘 보이지 않았다. 키오스크로는 내가 자주먹는걸 주문했다. 그날은 특이하게 주문한지 5분도 지나지 않아 음식이 나왔다. 음식이 나왔을땐 원래 햄버거가 이정도로 따뜻했나 싶을정도로 뜨거웠다. 찬공기 덕에 빨리 온도가 내려갔는데도 따듯했다. 20분 정도 지나서야 다먹고 집으로 돌아와 할일을 하니 일요일이 끝났다.</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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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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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민이 칼찌 이긴날</title>
         <author>ws202500127</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8135683</link>
         <description><![CDATA[<p>그날에는 내가 라이벌 첫판이였다 그런데 종민이가 라이벌을 하고 있길레 1데1을 보냈는데 종민이가 받았다 그래서 칼찌전이라고 하고 게임을 돌렸는데종민 칼찌를 이겼다 내가 이제 칼지 1등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2판을 이겨야지 1등을 탄환할수있어서 다시할려고 했는데 종민이가 랭크를 하자고 해서 랭크를했다 그런데ㅜ 종민이가 랭크시작만하고 게임에서 나가버렸다 그래서 랭크가 떠러졌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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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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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 ez</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8138951</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엄청 쨍쨍했던 토요일 아침 </p><p>나는 어느 때와 같이 엄마가 선가대 연습을 할려고 교회 갈 준 비를 했다 그래서 나도 빨리 준비를 하고 교회로 출발했다 교회에 도착 했는데 사촌동생이 있었다  그래서 사촌동생이랑 인사를 하고 라이벌 랭크를 돌렸다 근데 핵 느낌이 나는 사람 2명과 붙었다 그래서 긴장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근데 말이 씨가 됬는지 진짜 플라이핵 이임 핵을 만났다 그래서  그 사람들의 패턴을 파악하기 위해 2판을 져줬다 이제 패턴을 파악하고 시작했다 작전이 통했나본지 4판을 연속으로 우리가 따고 상대방은 채팅으로 ????치고나서 우리는 승리를  인정하고 제데로 집중한 가운데 결국엔 승리했다 결론 핵을 사용해도 실력이 좋아야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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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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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저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8139803</link>
         <description><![CDATA[<p>'엄마,우리 치킨먹을까?"언니가 물어봤다.'그럴까?" 그래서 오늘의 저녁은 치킨을 먹게 되었다.그런데 엄마가 언니와 같이 치킨을 사오라고 했다 언니와 내가 싫다고 했더니 "그러면 오늘은 냉장고에 있는거 꺼내 먹어" "알겠어 갈게"라고 했다.엄마가 전화 주문을 하고 50분에 찾으러 가라고 했다.45분...49분...갈수록 시간이 빨라지는 느낌이 들었다.50분...결국엔 그 시간이 되 버렸다...치킨을 찾으러 가는데 아침에 비가 온 탓인지 바닥에 물 웅덩이가 가득했다.가다가 작은 물 웅덩이를 밟아 버렸다 그래도 큰 웅덩이 말고 작은 웅덩이를 밟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집에가서 먹었는데 바삭  하고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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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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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스 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8140725</link>
         <description><![CDATA[<p>-주말 이야기</p><p>나는 교회가 끝나고 구리 쪽으로 집에 가고 있는데 한 축제를 하고 있어서</p><p>가 보았는데 코스모스 축제를 하고 있어던 것이다. 그래서 우리 가족도</p><p> 빨리 차를 주차 하고 구경을 하면서 행사장으로 향해다.</p><p>내가 그 전날 가수를 보고 또보자하니 재미가없어서 떡볶이랑 </p><p>어묵(오뎅❌️ 왜냐 일본어) 등등 음식등을 먹고서 감자 무게 맞추기</p><p>행사를 했다. 그냥 해야지만 생각을 했는데 내가 일등을 하고 말았다.</p><p>이걸 하고 집으로 갔다. 아 참고로 일등 상품은 사과 3개였다.</p><p>그래도 내년에 또 하고 싶은 만큼 재미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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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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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8143052</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아침은 날씨가 맑았다 근데 나는 토요일 아침 부터 준비를 하고 배드민턴에 갔다 사실 나는 배드민턴에 가는 걸 별로 원하지 않는데 우리 엄마께서 가라고 하셔서 억지로 가는 것 이다 차라리 그 시간에 조금 쉬거나 토요일에도 나는 공부할게 있는데 그거라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다 가서 배드민턴을 쳐도 전혀 나 한테는 재미가 있지가 않다 게다가 배드민턴이 운동이라서 너무 힘들다 차라리 배드민턴 한 개만 다니면 상관이 없는데 평일 5일 동안 수영을 3번이나 가서 힘들다 물론 같은 운동이지만 수영을 50분 하는데 게속 쉬지 않고 해서 평일에 3번 다니는 수영이랑 주말에 한 번 다니는 배드민턴을 다니는데 솔직히 말하면은 너무 힘들다 그래도 배드민턴에 다녀 오고 나면 자유라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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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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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타가운 내 머리</title>
         <author>ws202500134</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8143319</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 아참이였다. 곳있음 추석이라 머리를 짜르러 맨날가던 미용실에 갔는데 난생처음 보는 여자미용사가 있었다. 난 " 뭐 추석이니가 도와주러 온거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겁나 못 짤랐다. 그레서 머리가 망하고온몸이 머리카락에 찔려 주변 목욕탕에서 온탕이 너무 뜨거워 냉탕에서 수영하고 때 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동내 꼬맹이를 봐 같이 냉탕에서 놀고 집에 가려다가 부제중 전화가 8통이나 와있어 뭔일 이지하고 친구에게 전화 했는데 놀자고 해서 놀았는데 평소 제수없던 친구가 갑자기 시비를 걸더니 얼추 관리한 머리를 젓먹던 힘까지 잡아 댕겨 머리가 더 망했다. 난 때리는건 그레도 나쁘다고 생각해 걍 참았다. 그에는 너무 약해 살살처도 날라가 게한테는 약한척을 했다. 암튼 내머리카락은 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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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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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댁</title>
         <author>ws202500131</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8143542</link>
         <description><![CDATA[<p>할머니댁에 금요일 날에 와서 하룻밤 자고 토요일이다.몸이 찌뿌둥했다. 스트레칭을 하고 할머니댁에 작은 방에 들어갔다.온통 잡다한 물건이 보였다. 창문으로 보면서 오늘이 맑은 날씨라는 것을 인지했다. 거실에서 노트북을 열었다.밝은 노트북 빛이 내 눈에 비췄다.그때 엄마가 "뭔 아침 댓 바람부터 게임할려고해"라고 말했다.(노트북 킨 시간이7시30분)그래서 난 방에 들어가 30분 잤다. 일어나 이제 게임 할려고 노트북을 켰는데 9시쯤 이였다. 별상관 안하고 로블록스를 켰다. 피쉬라는 게임이였다.피쉬는 물고기 잡는 게임이 였는데 판타지적인 요소가 정말 많아서 다 하기가 힘들 정도다. 어제 시작해 좋은 낚싯대를 얻어 게임을 하고있다. 친구들 한테 전화와서 같이 라이벌 이라는 게임을 했다.그리고 토요일날에 밤을 샐려 했는데 그냥 잠들어서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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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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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앙 물고 하는 게임 플레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8143638</link>
         <description><![CDATA[<p>게임에는 랭크라는 순위를 가르는모드가 있다. 등급은</p><p>(브론즈1,2,3)(실버1,2,3)(골드1,2,3)(플레티넘1,2,3)(다이아몬드1,2,3)</p><p>(오닉스1,2,3)(네메시스~아크네메시스)아크네메시스는 세게에서 500위에</p><p>드는겄이다. 하지만 난 많은걸 바라지는 않았다 오로지 실버 안에만 들고 싶었다.그러면 10판중에 6판~5판은 이겨야 했다.하지만 종민이 MBTI는</p><p>INTP...INTP는 게임에서 무저건 이겨야 한다는 자부심이 쌔기 때문에</p><p>한번만 저도 맨탈이 바사삭 된다.그렇기 때문에 맨탈도 신경 쓰면서</p><p>해야하는데...결국 4번을 패배하면서 이미 망했다는 생각 때문에 </p><p>왠지 모르게 눈물이 났다.왜냐 실버는 꼭 가고 싶었기 때문이다.그래서 눈물을 딱고 시호와 함께하며 하면서 나의 노력이 하늘에 다았는지 바로</p><p>실버3가되었다.꿈을이루니 토요일 밤은 안심하고 자게되 었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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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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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쾌한 토요일 아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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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쾌한 토요일 아침이 었다. 호평에 갔다. 친구들이랑 호평역에서 만나고 </p><p>밥을 안먹어서 뷔페 집에가서 먹고 수영장에 가서 놀고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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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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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동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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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주말에 울산에사는 하나뿐인 사촌동생이 놀러왔다 우리둘은 정말친하다 자매라고 착각할만큼 사촌동생은 이제2학년이다 모든걸양보하고 원하는걸 할수있을만큼 해주었다 동생을 좋아하는편이라 학원에서도 어린친구를놀아주기도했다 그런데 일요일에 사촌동생과그림을그리고있었는데 사촌동생이 우리엄마랑 이모한테 누가더잘그렸냐고 물어 보았다 나는그때 안방에있었는데 이모랑 엄마가 ''당연히 땡땡이가잘그렸지'' 뭐 이때가진 그렇구나 했는데 엄마한테 내그림을보여주자 어 여기는왜이래? 라고했다 그때부터좀 솟상했다 사촌동생이 언니가더 잘했다 라고 했다 그떼이모가 언니는 미술학원 다니잖아 라고해서 좀 많이 속상했다 사촌동생은 창의미술 하는데  미술학원이랑 다른게없는데 미술학원을다닌사람중에 못그리는사람도 많은데;; </p><p>나는 그냥 이모와 말을 안했다 지금은 괜찮지만 괘 속상했다 힝구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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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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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석 멧돌모루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8145085</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쨍쨍 내리찌는 토요일 아침. </p><p>오늘은 마석 멧돌모루축제가는 날이다.</p><p>나는 신나서 일어나자마자 5시 30분 35초 때 "쯔아아아악"하는 소리와 함께 소파로 슝 다이빙을 했다.</p><p>그리고 1시간동안 아주 재미있게 멍 때렸다.</p><p>(진짜로요.진짜)</p><p>그리고 밥을먹었는데 반찬은 생각이안난다 그래서 스킵.</p><p>그리고 마석으로 1시간동안 재미있게 걸었다.</p><p>그다음 드디어 11시에 시작하는 마석 멧돌모루 축제를 참여했다.</p><p>다양한 체험을 했지만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바로 </p><p>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ㅜ두구두구구두구두구두구두구</p><p>커피박굿즈만들기다</p><p>(커피박이란?커피 원두에서 커피액을 추출하고 남은 찌꺼기이다)</p><p>그래서 만든거는 집 어딘가로 사라졌다</p><p>근데 등잔밑이어둡다더니 소파위에있었다</p><p>그래서 커피박한테 나의 2시간 돌려달라고 했다.</p><p>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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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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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814821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갯벌에가는 날이다.날씨도좋고 맑은하늘을 보니 기분이좋았다.</p><p>그렇게우리가족은 갯벌로출발했다 갯벌에도착하니 물이다빠져있었다.</p><p>엄마 아빠는짐정리를하고 동생과나는 모래놀이를했다그리고 아빠와 엄마  동생들과 갯벌에들어갔다 "잡았다!"라는소리와함께 나는 꽃게를잡았다우린더많은생물을잡기위해 좀더 안쪽으로들어갔다 집게로큰꽃게(거의한.....새끼에서중사이즈로넘어갈때)도잡고재밌었다근데맛조개잡으러갔는데 맛조개가없었다그레서돌아다니던중 맛조개2개를발견했다그리곤꽃게를잡았다. 아빠가갑자기우리식구를불렀다 바로꽃게잡는꿀팁을알아낸거가 꽃게가굴에들어갔을때반대쪽에서파면 꽃게가다시나온다그럼 한사람이그꽃게를잡으면된다.근데엄마가"이제갈까"라고했다그레서우린결국에 나왔다 갈매기에게과자를나눠줬는데쫗아와서무서웠다그리곤 파도횟집이란곳에가서밥을먹으며 물이차오르는것을봤다 노을이정말예뻤다되면10월달에또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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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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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재밋엇지만 힘든 토요일</title>
         <author>ws202500142</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8150115</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 났더니 토요일 7시반 쯤? 이였다 </p><p>나는 오늘 피검사 가 있어서 아침 일직 병원 에 갔다</p><p>병원 에서 피 뽑는걸 기다리려고 번호 표를 뽑고 기다리다 내순서가 왔다</p><p>나는 엄청 떨리진 않고 그냥 평소처럼 맞았다 주사에 내성이 생긴 것이다;;</p><p>일단 피를 뽑고 기다리는 동안에 엄마가 초코 우유와 에이스를 사주셨다</p><p>그리고 검사 겨롸를 받고 집에오는데 친구 우산을 빌렸어서</p><p>갔아주러 나혼자 갔는데 내가 에이스를 들고있어서 말벌이 나를 따라 왔다</p><p>난 무서워서 빨리 집으로 갈려고 엘 베에 탔는데 갑자기</p><p>윙윙ㅇㅇ그레서 천장을 봣는데 벌: (ㅎㅇ) 천장에 벌이있었다</p><p>나는 쭈그려앉아서 속마음으로 생각 햇다</p><p>(위이위이이저 벌은뭐지? 내에이스를 탐내고았나? 엘베는 언제도착하지 </p><p>음~에이스 맞있다 아니 그럴 생각 하때가 아니지 우유 챙겨올걸)</p><p>그런생각을했다 엘베 도착하는 4분이 4시간 갔았다ㅠㅠㅠㅠ</p><p>일단 집에도착해서 엄마는 할머니네 가야된다고 나에게</p><p>새우 볶음 밥을 해주시고 갔다ㅏ</p><p>그리고 집에서 놀다가 심심해서 정@@씨와 다이소에 갔다</p><p>정@@씨는 샤프와 노트? 정도만 사고 나는 자게파츠</p><p>물망초 화분 흙 등을 사고 나오는데 나랑 정@@씨와1500원밖에</p><p>차이가 안났다 하윤이는 조그만한 가방 나는 공군사관학교</p><p>에코백에 가득 근데1500원밖에 차이가 안난걸 보니...</p><p>집에와서 노는데 아빠가 있었다 난 집에서 귀칼 무한성 언제보는지 정햇고</p><p>아빠가 추석쯤에 도마뱀집을만들고 도마뱀을 데려오기로 했다 </p><p>알찻지만 힘든 토욜 이였다&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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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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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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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주말 이야기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8151554</link>
         <description><![CDATA[<p>앞에 일은 기억 나지 않는다. 토요일날 시장 같은곳에 들려서 인형이랑 비즈 키링같은걸 산 후 영화관에 갔다. 귀칼 극장판 보러간건데 그리 기대되지 않았다. 본 소감은 작화가 되게 좋았다. 애의 심정이 이해된달까 약간 그리고 전 스토리를 몰라도 대충 어떻게 생겼는지만 알아도 잘 볼 수 있을것 같다.</p><p>그리고 또 도우마인가 걔가 되게 좋았다. 진짜 너무 싸이코패스 진짜 너무 좀 잘생김 너무 악인임 구원 좀 해줘 왜 나한텐 안해줘 그리고 일요일에는 누텔라 두바이 요아정을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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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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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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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더운여름 할머니 밭에서 개구리 한 마리를 데려왔다.</p><p>"개구리다!~~"</p><p>집에서 동생이랑 씻겨주고 집도 만들어주고 이름도 지어줬다.</p><p>개구리에 이름은 이김구리 이는 우리성 김은 엄마성 구리는 개구리할때</p><p>구리로</p><p>그리고 저녁밥을 먹고 씻고 아주아주 신난 마음으로</p><p>'내일은 개구리랑 친해져서 개구리 씻겨줘야지!' 하고 잤다.</p><p>다음날 이김구리가 서랍에서 색깔이 달라지고 ,마른채 발견됬다.</p><p>그때 바로 핸드폰을 찾아 인터넷에 쳐봤다.</p><p>죽은건지,아님 잠깐 쓰러진건지... 인터넷어 쳐보자 수분이 부족하다 했다.</p><p>그래서 바로 세면대에 눕히고 물을 채웠다.</p><p>그리고 심폐소생술도 했다.</p><p>결국 이김구리는 살아나지 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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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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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아침비</title>
         <author>ws202500130</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8153527</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토요일 아침, 창문에 빗방울이 톡톡 떨어졌어.</p><p>하늘은 잿빛 구름으로 가득했고, 밖은 조금 눅눅했지.</p><p>대화와글</p><p>친구가  놀자고 해서 친구랑 보드게임도 하고</p><p><br/></p><p>주방에서 고기를 요리해서.친구랑 밥를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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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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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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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초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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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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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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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안개 풍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08155462</link>
         <description><![CDATA[<p>가을 안개에 풍년이 든다 라는 말이 있다.</p><p>그날도 가을 안개가 있는 날이였다.</p><p>그날은 운 좋게 태권도 체험에 당첨돼 낮 12시에 태권도에 갔다</p><p>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는 속담처럼 같이 가기로한 친구가 왔다.</p><p>가기로한 시간이 되고 관장님 차를 타고 체험가기로한 곳으로 출발했다.</p><p>가는 도중 가을 안개의 풍년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았다.</p><p>날이 딱 놀기 좋은 날이 되었다. 약30분만에 도착했다.</p><p>체험을 기다리는데,제기차기가 있어 제기를 차봤다</p><p>근데 엄청 못했다..ㅎ</p><p>기다리다가 체험도와 주시는 사장님께서 장난감을 주셨다</p><p>계속 하다보니 늦게 배운 도둑이 날새는 줄 모른다 처럼 중독 되버렸다..ㅎ</p><p>아무튼 레이저 총 서바이벌이 시작되었다.</p><p>전반전엔 우리팀이 졌다.하지만 각성해서 후반전엔 이겼다 후훗</p><p>다음은 짚라인을 탔다 짚라인을 타던 중 조금 무서워서 친구 이름으로</p><p>'ㅇㅇ이 바보!!! 으아아아'이렇게 탔더니 친구도 똑같이 하엿다..ㅎ</p><p>마지막으로 암흑 미로를 했다 4명이서 같이 했는데.</p><p>엄청 무서웠다 ㅎㄷㄷ 근데.. 더 소름 돋는건 관장님 차를 타고 집 가는중..</p><p>내가'갈림길 있었잖아 ㅋㅋ'이렛는데 다른팀 친구가'엥? 갈림길 없는데'</p><p>내가 본 것은 무엇일까...? 암튼 엄청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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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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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 훈민정음 수업 소감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32545</link>
         <description><![CDATA[<p>훈민정음에 대해 알수있어 좋았고 PPT도 좋았다.</p><p>그중에서 한글의 발음을 말하는게 재밌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2: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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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훈민정음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33143</link>
         <description><![CDATA[<p>엄..일단은 교장쌤이 수업을 해주셔서 재밌고 문제도 맞추고 해서집중이 조금더 잘됐던것같다 가끔은 지루하기도했지만 문제덕분에 정신을 잘 차릴수있었던것같다 여러가지 골고루 잘 알려드려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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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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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훈민정음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33398</link>
         <description><![CDATA[<p>소감:집중하며보고있는데(2교시때)송하율이란애가 발로차는 느낌이들어 불편해서 하윤이랑 자리를바꿨다 수업중 선생님께말씀없이 바꿔서 교장선생님께 죄송한마음이들었다.ㅜㅜ🥲다음에는 다른곳에앉아서 더 집중하며들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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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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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2교시 &#39;훈민정음&#39; 수업 소감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34399</link>
         <description><![CDATA[<p>수업 도중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으로는 한글이란 것 자체만으로 과학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철학과도 관련되어있는것은 생각하지 못해보았고 대학교 같은 종목을 선택해서 강의를 받는 느낌은 이런걸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 역사는 하나하나 순간마다 깊은 뜻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한글의 우수성을 처음으로 깊게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글을 작성하며 이렇게 키보드 자판으로 입력할때 조차도 하나하나 입력하는것이 아니라 글자를 조합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더욱 더 특별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한글로 이루어진 신조어와 비속어가 생겨나고 기존의 단어가 잊혀진다 해도 뛰어난 우수성은 미래에도 유지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2:3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34399</guid>
      </item>
      <item>
         <title>&#39;훈민정음&#39;수업 소감</title>
         <author>ws202500131</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34779</link>
         <description><![CDATA[<p>교장선생님이 우릴 위해 훈민정음 수업을 해 주신 소감은 훈민정음의 대한 것을 더 새새하게 배울 수 있고 해례본 이라는 뜻을 정확히 알 수있어서 좋았고 훈민정음의 초기 문자도 알아서 흥미로웠다. 아쉬웠던 점은 다음 이야기도 알고 싶었는 데 시간 때문에 다 못 알려줘서 아쉬웠다.</p><p><br/></p><p>(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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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3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34779</guid>
      </item>
      <item>
         <title>새로오신 교장선생님의 수업</title>
         <author>ws202500142</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36524</link>
         <description><![CDATA[<p>아침부터 지각할 뻔했다 다행이도 몇초 않남기고 도착했다</p><p>그리고 8시 55분에 시청각실로 내려 갔다 </p><p>시청각실에서 교장선생님의 훈민정음 수업을 들었다</p><p>여러가지재미있는 점도 있었고 지루했던 점도 있었다 </p><p>나는 한글을 양반 들 만드는 걸 반대 한게  신기 했다</p><p>   새종대왕님 이름이 이도인것도 알앗다</p><p>중간에 햇갈리는 문제도 있었지만 재미 있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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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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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훈민정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43701</link>
         <description><![CDATA[<p>교장선생님이 시간을 내주셔서 많은 걸을 알게됫고 내용을 쉽게쉽게 간추려주시고 시간을 내주신게 너무 감사했다 왠지 교장선생님이 설명을 해주시니까 머리에 쏙쏙 잘 들어왔다 시간 내어주신 교장선생님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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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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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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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민정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4666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교장선생님께서 훈민정음에 대해 알려주셨다.훈민정음은 세종대왕님께서 1443년 음력12월에 만들어 1446년 음력 9월에 공포했다.훈민정음은 과학적으로 만들어졌으며,다른 문자와 다르게 독창적이다.또한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 졌는지 자세히 나타난 문자이다.세종대왕님께서 처음만든 5글자는 ㄱ,ㄴ,ㅁ,ㅅ,ㅇ이다 ㄱ은 어긋닛 소리이고 ㄴ은 혓 소리이고 ㅁ은 입술 소리이고 ㅅ은 잇 소리이고 ㅇ은 목구멍소리다.이 5글자에 횟을 더해 다른 자음도 만들었다.컴퓨터로 중국어 한자를 입력하려면 로마자로 발음을 입력한 뒤 원하는한자를 찾아 변환해야 한다 그러나 한글은 변환과정 없이 그대로 입력할수 있다.이렇게 훈민정음을 만드신 세종대왕님이 대단하시다.양반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훈민정음을 창제하신게 너무 감사하시다.그리고 이 많은걸 알려주신 교장선생님께도 너무 감사하다.다음에도 이런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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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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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민정음 수업을 듣고 느낀 점,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4725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훈민정음의 수업을 듣고 느낀 점과 생각은 한글인 훈민정음이 소중하다는 생각과 그 수업 중에 다양한 언어 중 유일하게 한글{훈민정음}이 어떻게 쓰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어떻게 쓰는지가 다 나와있다고 들었는데 그 부분이 신기했다 왜냐하면 엄청 많은 언어 중 한글만 자세히 나와있다고 교장 선생님께서 설명을 하셨기 때문이다 또한 소감이라면 내가 알고있었던 훈민정음의 지식 보다 더 많이 훈민정음, 한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기 때문에 나름 좋았고 재밌었다 또 이런 훈민정음의 내용을 배우고나니 더 한글을 소중히 여긴다는 마음과 생각이 들었다 또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러한 훈민정음에 대해서 배울점이 배움공책에 글감이 되서 쓸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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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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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재미있는 교장선선생님의 &#39;훈민정음&#39;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47368</link>
         <description><![CDATA[<p>-'훈민정음' 수업 소감</p><p>저는 교장선생님이 '훈민정음 수업을 하신다기에 무척이나 신이난는데</p><p>그래서 들뜬 마음으로 학교에 빨리빨리  갔는데 생각보다.</p><p>너무 일찍 와 버렸다는 것이다. 그리고 되게 재미있고 중간중간 마다</p><p>퀴즈를 맞추는게 좋아다. 왜냐하면 중간에 지루할만 한데 중간중간마다</p><p>퀴즈를 맞춰서 지루하지 않는 것이고 그리고 다음에도  우리한테</p><p>이런 기회가 찾아온다면 너무 즐겁고 행복하게 할수 있지 않는다는 </p><p>생각이 들었다. 다음에 다시 수업을 해주세요.😄🙏🙏🙏🙏🙏🙏</p><p>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p><p>                5학년1반10번 최시연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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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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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민정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4834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수업을 들으면서 훈민정음을 만들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조상님들에 대한 이해도가 깊어지고 </p><p>훈민정음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수있는 기회였고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p><p>또 듣고 싶은 뜻 깊은 시간 이였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p><p>훈민정음을 다른 나라에 더 알리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고 우리말을 사랑하고 아껴주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이번 시간엔 </p><p>이야기가 길어서인지 나에게 흥미롭고 관심있는 분야가 아니여서인지 </p><p>특히 집중이 잘 않됬던것같아 나중에 또 들을수있는 시간이 된다면 집중해서</p><p>잘 듣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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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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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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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민정음이야기를듣고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4847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훈민정음 이야기를 듣고 새롭게 알게된점은 세종대왕님의 설명해주고 </p><p>훈민정음을 만드는과정이 신기하고 훈민정음의 우수성과 또 상주에서 발견된 해례본이 아쉽고 훈민정음을 만들었던 방법도 알려주고</p><p>그리고 저희를위해 선물도 준비해주시고 </p><p>그리고 크게 아쉬운 점은 더 내용이 있어던 것같은데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고</p><p>마지막으로 우리를 위해 발표하신 교장선생님이 너무나도</p><p>자랑스럽습니다</p><p>그리고나중에 또 이런 수업이 있으면 좋겠습니다</p><p>앞으로도 화이팅</p><p>        5학년1반42번정연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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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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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훈민정음 듣고 생각</title>
         <author>ws202500134</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49131</link>
         <description><![CDATA[<p>솔직하 난 맨 앞에 있었다. 그레서 어지러 웠다. 스피커랑 교장선생님이 직빵으로 있어 많이 어지러웠다. 그리고 너무 피곤하기도 했다 어젯밤 잠을 제대로 못 잔것도 있는데 난 움직이거나 시끄러운데서 담이든다. 오바 살짝석으면 롤러코스터타는데도 피곤하다. 그레서 너무 잠이와 제대로 못들었지만 내가 들은건 일단 세종대왕은 1397.5.17에 태어나 1450.4.8에 생을 마감했다. 한글도 창조하셨섯는데 [확실하지 안음]  첫번째로 만든 책인 훈민정음 헤본 서문 이라는 책을 1443년에 만들어 1446년도에 공포 하였다.</p><p>그리고 한글은 3가지가 있는데 초성,중성,종성이 있다.</p><p>그리고 자음은 닿소리으로 17글자가 있고 모음은 홀소리로 11글자가 있다.</p><p>그리고 조선 시대쯤한글에 삼각형이랑 히읏 짭퉁이 뭔지 모르겠어 궁금하다.</p><p>암튼 뭐 그렇게 까지 재밌진 안았지만 볼만은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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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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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장 선생님께서 해주신 훈민정음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49420</link>
         <description><![CDATA[<p>난 역사가 좋다.왜냐하면 우리나라의 위대함과 위인들이 한판 싸우는 모습과</p><p>발전시키는 모습이 멋있고 대단하기 때문이다.근데 오늘 내가 좋아하는</p><p>역사 훈민정음을 교장 선생님께서 수업해주신다 하셨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p><p>훈민정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다는게 가장 좋았다.</p><p>나는 교장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훈민정음에 대한 중요한 문장을 골라</p><p>배움공책에 썼다.그리고 훈민정음에 종류와 특징 언제 만들어졌고</p><p>거기에 써져있는 글씨까지 배움공책의 썼다.궁금증이 해결되는 겄같아서</p><p>마음이 후련해짐과 동시에 기분이 좋아졌다.아무래도 난 이 부분에서</p><p>역사가 좋다.그래서 한창 재밌게 듣고 있는데 2교시 수업종이 울렸다.</p><p>아직다 알려주시지 못하셨는데 말이다.난 너무너무 아쉬웠다.</p><p>난 또 교장선생님께서 훈민정음 수업을 해주셨으면 좋겠다.아직 기록한게</p><p>별로 없지만 한번더 수업을 들으면 완벽한 기록이 될 것 같아서 설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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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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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훈민 정음&#39; 수업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50760</link>
         <description><![CDATA[<p><br/></p><p>오늘 교장 선생님께서 우리 5학년들에게 훈민정음에 대해 정확하게 가르쳐 주셨다.</p><p>훈민정음에 대해 완전히 알진 못했지만, 조금은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다.</p><p>일단 훈민정음은 조선의 4대 왕인 세종대왕님께서 만드신 글자이다.</p><p>그런데 교장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나니,</p><p>'내가 아는 것은 아는 것도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p><p>교장 선생님의 수업은 무척 즐겁고 재미있었다.</p><p>친구와 떠들 틈도 없을 만큼 몰입되었다.</p><p>수업을 듣고 나니, 다른 역사도 더 알고 싶어졌다.</p><p>‘자음은 닿소리, 모음은 홀소리’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p><p>이름만 알고 있었지, 뜻은 몰랐던 사실이 부끄러웠다.</p><p>또 닿소리(자음)는 홀소리(모음)가 있어야 소리가 난다는 것도 새로 알게 되었다.</p><p>세종대왕께서 처음 만든 자음은</p><p>ㄱ(아음), ㄴ(설음), ㅁ(순음), ㅅ(치음), ㅇ(후음)이다.</p><p>그리고 교장 선생님께서는</p><p>지금 우리가 쓰는 글자 외에도 다른 글자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려주셨다.</p><p>그 글자들이 낼 수 있는 소리가 무척 신기했다.</p><p>훈민정음과 함께 만든 책으로는</p><p>《용비어천가》, 《석보상절》, 《삼강행실도》 등이 있다.</p><p>교장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훈민정음은,</p><p>내가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많고 깊었다.</p><p>그래서 훈민정음은 더 재미있고 특별하게 느껴졌다.</p><p>교장 선생님께 내가 모르는 것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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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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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훈민정음 수업 소감]</title>
         <author>ws202500149</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51035</link>
         <description><![CDATA[<p>음...일단 훈민정음(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님께 감사드리고</p><p>수업을 하고나서 훈민정음(한글)이 소중하단 걸 깨달았다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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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4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51035</guid>
      </item>
      <item>
         <title>훈민정음 수업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51597</link>
         <description><![CDATA[<p>오늘...교장 선생님이 훈민정음을 수업해 주었는데 재미있었다 이유는 모르겠다. 어쨌거나 훈민정음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더 알수 있었다. 그리고 다음 이야기도 궁금하고 역사 수업 말고 다른 수업도 해줬으면 더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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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4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51597</guid>
      </item>
      <item>
         <title>훈민정음 이야기를 듣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5435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훈민정음 이야기를 듣고 세종대왕님께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p><p>우선 그런 왕이라는 높은 직급에 계시면서도 백성에 마음을 헤아려</p><p>주시는 점에서 감동했고, 훈민정음을 창제하는 과정에서 몸이 성치 </p><p>않으셨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백성을 위해 훈민정음 창제를 멈추지</p><p>않으신 것에도 감동했다.</p><p>만약에 세종대왕님 같은 훌륭한 왕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 어떤 문자를 </p><p>쓰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p><p><br/></p><p> 또 교장선생님께서도 하실일이 무지하게 많으실텐데 이렇게 시간내서 </p><p>우리에게 수업을 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다.</p><p>거기에다 내용까지도 딱 쉽게 정리해서 설명해주시니 귀에 쏙쏙 들어왔다.</p><p>지금까지는 "훈민정음? 세종대왕님이 만드셨어." 라고만 말할 수  있었는데, 오늘 이 수업을 통해서 훈민정음을 너무 자세히 잘 알게 된것 같다.</p><p>2시간이나 배웠는데도 느끼기에는 딱 5분밖에 지나지 않은 것 같았다.</p><p>그만큼 오늘 수업이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 이런식에 수업을 또 하면</p><p>정말 좋겠다.</p><p><br/></p><p>TO. 마지막으로 오늘 우리를 위해 애써주신 교장선생님께 </p><p><br/></p><p>교장선생님 오늘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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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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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장 선생님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5549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에 수업 소감은~~~~ 훈민정음을 이렇게나 자세히 알려주신</p><p>교장선생님께 정말정말 감사하고, 이런건 월산초 우리만 들을 수 있는 </p><p>아주아주 특별한 수업인것 같습니다.</p><p>다시한다면 더 집중해서 훈민정음에 대해 완벽히 마스터 할 것입니다.</p><p>너무너무 재밌는 수업,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p><p>다시한번 교장선생님께 감사한단 말 하고 싶습니다.</p><p>교장선생님 정말정말 감사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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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4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55497</guid>
      </item>
      <item>
         <title> 교장선생님에 훈민정음 수업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57844</link>
         <description><![CDATA[<p>일단 제가 느낀점은 교장 선생님이 5학년 전체가 있는 무대 앞에서 훈민정음</p><p>이라는 것을  잘몰랐는데 교장 선생님 께서 또박또박 잘 알려주셔서</p><p>정말 감사하고 그리고 선물도 주시고 감사합니다. 한명한명 소감을 이렇게 </p><p>들어주시고 학교정문 앞에서 오늘도 인사를 해주시고 교장실 가면 과자도 </p><p>주시고 책도 읽어주시고 노래도 읽어보고 불러주시고 글이 짧아서 </p><p>죄송합니다. 2교시 까지 열심히 훈민정음에 정말 끝까지 말해주셔서 </p><p>감사합니다. 오늘 정말로 멋있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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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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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훈민정음 </title>
         <author>ws202500130</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6473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 조회 시간에 교장선생님께서는 훈민정음의 탄생 배경과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쓰고 읽는 한글이었지만, 교장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나니 한글이 단순한 문자가 아니라, 조선의 위대한 정신과 백성을 위한 사랑이 담긴 소중한 유산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p>그 설명을 들으며 저는 세종대왕의 백성을 향한 사랑과 배려심에 감동했습니다. 단지 새로운 글자를 만든 것이 아니라, 백성 한 사람 한 사람이 지식을 갖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것이었습니다. 훈민정음에는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고, 그 마음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우리 모두가 자유롭게 말하고 글을 쓸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고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p><p>또한, 교장선생님께서는 훈민정음이 과학적으로도 매우 뛰어난 문자라는 점을 알려주셨습니다.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서 만든 자음과, 하늘(•)땅(ㅡ)사람(ㅣ)을 바탕으로 만든 모음이 조화를 이루는 구조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창의적인 문자 체계라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유네스코(UN)에서도 한글을 인정하고, 문해 교육에 기여한 사람에게 '세종대왕 문해상'을 수여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부심을 느꼈습니다.</p><p>오늘 훈민정음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저는 평소 너무 당연하게 여겨왔던 한글의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더 바르고 아름다운 말을 쓰려고 노력해야겠고, 글을 쓸 때에도 단어 하나하나에 책임감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 우리말과 글을 사랑하고 잘 지켜 나가는 것이 후손으로서 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p><p>이처럼 우리에게 큰 자산을 남겨주신 세종대왕과 조상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더 널리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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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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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ws202500127</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65128</link>
         <description><![CDATA[<p>원래였다면 비가 많이와서 흙이 진흙이였을 건데 하늘에 신이 도와주셔서 새벽에 비가 그쳤다 그래서 신나게 체육대회를 시작했다 아침에 반으로 도착해서 바로 운동장으로 나갔다 운동장에 나와서 선서 그리고 교감선생님의 말씀을 들었다 그다음에 체조춤을 했는데 좀 현타가 왔다 이걸다 마치고 위로 올라와 물을마시고 바로 체육관으로 갔다 체육관에서는 친구와 만나서 도는것, 여러명에서 만나서 도는것 ,만난모둠끼리 풍선 불고 어느모둠 친구가 더 풍선을 얄밉게 돌리는지를 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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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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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훈민정음의 대단함</title>
         <author>ws202500136</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7007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교장선생님이 한글날을 위해 시청 각실에서 수업을 들었다</p><p>세종1397년에 태어나 1450년에 사망을 하셨다</p><p>훈민정음은 1446년 세종대왕께서 반포를 하신 우리말이다</p><p>훈민정음의 탄생이야기 :조선 전기 아들이 아버지를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다 </p><p>이는 유교를 섬기는 조선에선 큰 충격이었다 </p><p>이를 알게된 세종께서는 글을 붙여 유교 사상을 백성에게 알리어 하셨지만 </p><p>당시에 사용되던 한자는 일반 백성에겐  정말 어려웠다</p><p>그러자 세종은 몰래 집현전 학자들과 훈민정음을 만들기 시작했다</p><p>마침내 1443년 마침내 훈민정음을 완성했다 </p><p>정말 교장선생님의 강의가 정말 실감 깊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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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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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장선생님 특별 강의 &#39;훈민정음&#39;</title>
         <author>onlyhjlee</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10484574</link>
         <description><![CDATA[<p>  여러분들의 소감을 다 읽어보니 오늘 수업의 최대 수혜자는 우리 오일반 학생들인 것 같아요. ^^ </p><p> 다소 어렵고 복잡할 수 있는 내용이었는데도 의젓하게 수업에 임하는 모습에 교장선생님께서 힘이 나셨을 듯 합니다. 의미 있는 시간이 되어서 선생님도 기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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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3: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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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 주말 이야기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28699824</link>
         <description><![CDATA[<p>4일 연속으로 나가서 쭉 집에만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0: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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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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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28706927</link>
         <description><![CDATA[<p>10월 6일 월요일 충북 비가 내릴까봐 걱정되는 날이다. 우리는 추석, 설에는 제사를 지내고 성묘를 간다. 하지만 어젯밤에 비가 엄청나게 내려 산이 다 젖어있을 것이다. 제사는 금방 지내고 해가뜨기까지 기다리다가 오전 12시즘 해가 뜨어 성묘를 갔는데 역시나 산은 다 젖어 미끄러워졌다. 무덤으로 가기 위해 올라왔는데 원래 열렸어야할 길이 막혀있다. 그래서 더 직진해 높은곳으로 갔지만 막혀있어 다시 내려오니 넘어볼만한 담이 있길래 넘어가고 더 가서야 겨우 도착해냈고 절을 하고 잠시 있다가 친척과는 헤어지고 우리 가족은 어느 카페로 가서 잠시 쉬다 흙으로 더러워진 신발을 이끌고 집으로 왔다</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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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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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장 힒들었던 추석연휴</title>
         <author>ws202500127</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28708782</link>
         <description><![CDATA[<p>어떤친구가 나의 뒷담화를 하고다녀서 우리 5학년 친구들이 나를 사기꾼으로 알고 이상한 애라고 생각한다 ㅜ 그래서 누군지 물어봤더니 우리반 박_ _이었다 그래서 엄마와 그친구와 예기를 해서 다시복구를 하라 했는데 안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 트라우마가 생겼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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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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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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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에 간 산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28712265</link>
         <description><![CDATA[<p>연휴가 시작된 날이었던 저번주 금요일에 우리 가족은 친척들과 같이 돌아가신 우리 할아버지의 산소에 가게 되었다 산소에 가려고 아침 부터 준비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산소에 가는 길도 자동차가 많아서 많이 막혔다 결국 우리 친 할아버지의 산소에 도착했을 때는 우리 친척들이 몇 분 와 계셨다 우리 가족과 친척들이 다 왔을 때 다 같이 눈을 감고 할아버지에 대한 추모를 했다</p><p>나는 추모를 하면서 이런 마음 속으로 할아버지에게 이런 말씀을 드렸다</p><p>'할아버지, 비록 할아버지에 얼굴은 보지 못했지만 나중에라도 볼 기회가 있으면 뵙고싶네요,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라고 추모를 했다 정말 슬펐고 아쉬움이 계속 남았다 왜냐하면 나는 우리 할아버지와 만난 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 번은 뵙긴 했는데 그때는 내가 매우 어릴 때여서 할아버지의 얼굴을 못 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추모식이 끝나고 나서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다 밥을 먹은 기분은 그냥 그저 그랬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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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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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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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읺하면 벌받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28714050</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추석때 제사를 않지내서 나는 하루 종일 놀고 먹고 자기만 했단내가 생각하기에도 살면서 그장 많이 쉰겄같다.그래서인지 오늘밤</p><p>쫌 심한 벌을 받았다.한...밤10시쯤 난 핸드폰을하다 화장실에 갔는데..</p><p>무슨8cm만한 바퀴벌레가 화장실을 누비고 있었다..난 순간 너무 놀랐다.</p><p>왜냐하면 살면서 이렇게 큰 바퀴벌레는 처음 봤기 때문이다.나는 바로 마미를</p><p>찾아가서 바퀴벌레가 나왔다고 말하고 마미가 바로 바퀴벌레를 퇴치했다.</p><p>역시 아무리 바퀴벌레여도 엄마는 이길수 없다..ㅡ.ㅡ그리고 나는 빨리</p><p>잠에 들었다. 이유는...나도 바퀴벌리 처럼 엄마한테 말로 죽을겄같기 때문이다.그러니 오늘에 교훈..백수처럼 편하게 놀면 벌받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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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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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석연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28714166</link>
         <description><![CDATA[<p>어제 롯대월드를갔다왔다 오랜만에가는거라 처음가는기분이었다.</p><p>그리고 도착하자마자 나,아빠,남동생은 롤러코스터를 타러가고 엄마와 여동생은 열기구?같이생긴걸타러같다.근데 대기줄이..80분?!그렇게우린1시간20분동안 기달렸다 타기5분?정도남았을때아빠가엄마한테전화를했다. 근데 엄마도 반정도밖에않왔다고했다그렇게우리차례가왔는데1시간20분기다려놓곤1~2분?정도탔다 그리고 가족과 신밧드의모험을타러갔다.다 타고 밥을 먹던도중 퍼레이드가시작했다 그레서밥을입안에가득넣고 퍼레이드를보러갔다 정말예뻤다 그리곤바이킹을타러갔는데 9시에시작한대서 신밧드에모험을또탓다 그리고바이킹을타고 동생들이범퍼카를타는걸구경했다그리고 도라이몽모자와 키링을사고엄마를기다리던중(엄만여동생과 뭘타러감)노래가나오면서불꽃나오는데 그열기만으로실내가따듯?해지는기분이들었다그리고집에갈땐 6학년땐친구들과와보고싶다는기분이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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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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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인상적인 황금연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2871615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황금연휴가 시작하자마자 내각리에 있는 할머니집에</p><p>방문을 해서 그림을 쓱싹쓱싹 그리고 맛있는 고기를 냠냠쩝쩝 먹어서</p><p>맛있었는데 하루뒤 다시집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아쉬웠지만</p><p>그 마음을 뒤로 한채 집으로 돌아가 잠을자고 연휴의3분의1을 차지한</p><p>강원도로 떠났다</p><p>강원도에서는 진짜 인상깊은게 바로바로 편의점입니다</p><p>이유는 거기에서 과자를 샀는데 유통기한이 무려 1달이나 지나</p><p>다시 5000원 가치를 바꿨는데 근데 그것도 유통기한이 3달이나 훌쩍이나 지났다</p><p>그레서 그냥 저기에서는 그냥 아무것도 사지말자고 생각했다</p><p>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랫만에 토요일에 5달 만해 교회를 나 혼자 갔다</p><p>(참고로 서울에 위치한 곳)</p><p>거기에서 해어질때 재미있게 오락실에서 여러가지 게임을 하고</p><p>전철을 타서 다시 집에 돌아와 잠을 자서</p><p>어제 예방접종을 맞고 이 황금연휴가 끝났다</p><p>소감:처음에는 꽤 긴 연휴인데 이것저것 하다보니깐</p><p>체감상 막 길지 않게 느껴서 너무너무너무 아쉬웠다</p><p>그래도 좋은일이 많아 이번 연휴는 즐거웠습니다 </p><p>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0: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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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석 이야기(보다가 &#39;얘 오타쿠네&#39; 라고 생각하기 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28716380</link>
         <description><![CDATA[<p>추석때 친척들과 만나서 경주에 놀러갔다.</p><p>경주 호텔에 갔는데, 와 정말 좋았다 경주에서 놀다가 가챠샵을 발견해,</p><p>들어가봤다 마침 귀칼 피규어가 갖고 싶었는데 잘됬다 싶어서 들어갔더니,</p><p>네 없습니다 그렇게 빈손으로 아니 친척 동생 손잡고 할무니 손잡고 또다른 가챠샵에 갔다. 또 살펴본 결과 꽝 아니 무슨 계속 고죠만 나오고 하이큐만</p><p>나와서 그냥 또 빈손으로 나왔다 이번엔 다를 거다 생각하고 들어갔더니</p><p>여러분 어떴을것 같나요? 네 꽝 아니 또 하이큐만 나와!!!!!!!!!</p><p>큼... 아무튼 '마지막 피규어 샵이다' 생각하고 들어갔는데</p><p>어...어...어!?!?!? 있다아!!! 이렇게 힘들게 찾아서 젠이츠도 사고 이노스케</p><p>살까 했다가 결국 렌고쿠를 샀다,또 이렇게 가기 아까워서 카드에 붙이는</p><p>젠이츠 스티커도 샀다 ㅎㅎㅎㅎ(절때 오덕 아님 주의 ⚠️)아 넘 행복해서</p><p>피규어만 바라보고 가다가 넘어질 뻔 했다. 암튼 호탤 가서 찬척들과</p><p>내일 조식 하인을 정하는 게임을 했다.근데 상대팀이 넘 잘하서 우리팀이</p><p>역전을!!!!!!!하지 않고 졌다.그래도 용돈을 츄베릅 많이 또 마않이 많이</p><p>받아서 갖고 싶었던 젠이츠 옷도 살 수 있었다 에이(오덕 아니라구여; 그냥 갖고 싶었다구여) 암튼 다음날 하인 8번 심부름 했다 ㅎㅎㅎㅎ</p><p>(이날 시점)내일 모레 헤어지는데 넘 아쉽다</p><p>암튼 이렇게 재밌고 신나는 추석 이야기 끄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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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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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공이 되었다</title>
         <author>ws202500142</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28722475</link>
         <description><![CDATA[<p>평화롭지 않은 연휴 마지막날</p><p>말을 타고와서 누워있었는데 슬이의 말이 떠오른다</p><p>슬이:나 이구로 오바나이 일륜도 만들어줘!!(이구로 오바나이는 귀칼 캐릭)</p><p>그말이생각나서 바로 방에들어가서 만들기시작 했다</p><p>재료는 uv레진 레진 클레이 삼각자 uv램프 간식 이다ㅏ</p><p>(누구든 만들수있으니 따라해 보새요 ㅎㅎ)</p><p>피곤했던 이구로 오바나이,요리이치</p><p>일단 레진으로 틀을 얇게 만든다 다음으로 레진클레이로 모양을 잡는다</p><p>다음으로 뱀에 곡선을 만든다 검에코등이도 만들고 손잡이도 만들면</p><p>1시간이 지나가있는다 ㅠㅠ 그리고 이제쉴려는데</p><p>알고리즘에 요리이치가 나와서 만들고 싶어졌는데 이미 슬이에 주문이끝나</p><p>쉴려고 했는데 손이먼저 움직였다...</p><p> 너무 어려웠던무이치로,시노부</p><p>일단 쉬우니깐 만들었는데 코등이가 어려워서 삼각자의힘을 썼다</p><p>그리고 쉬려다 갑자기 무이치로의 검을 만들고 싶어져서 만들다</p><p>검 칼날이좀 두꺼워서 잘랐는데 그갈날에서 시노부에 검이 보였다</p><p>일단 무이치로를 마무리하면 2시간이 지났다 ㅠㅠ</p><p>그리고 시노부에검을만들기 위해칼날을 다듬고 다듬고 다듬어</p><p>칼날이 완성됐다는 이야기ㅠㅠ 그리고 나비모양?코등이를 만들고</p><p>손잡이를만드니10시였다 아직끝난게 아니다</p><p>찐찐막우즈이텐겐</p><p>진짜막너무 힘들었다 텐겐칼이 중식도?에 구멍?나있는거같아서</p><p>너무너무힘들었다 그러치만 코등이도 만들고 손잡이도 만드니</p><p>잘수 있었다 일단 검들을  케이스에 담고 잠들었다 선가락이 너무 아팠다</p><p>하지만 아직 더만들어야되서 오늘아침에 렌코쿠에 코등이를 </p><p>만들고왔다 집에가면 무슨검을만들까 [추천좀]</p><p>정말 너무나도 힘들었지만 뿌듯하기도 하고 즐거웠던 기역이고</p><p>너무나도 도공이 된겄 같았다 하지만 만드는게 </p><p>즐겁긴하다~~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0: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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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재밌는 추석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2872297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추석때 빨간색 파란색 한복을 입고 할무니와 전을 만들었다.</p><p>반죽?을 조물조물 해서 동그랗게 만들고 계란물에 퐁당 빠트렸다.</p><p>그리고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계란물 반죽을 후라이팬에 놨더니</p><p>치지직 소리가 들리면서 구워지는걸 볼 수 있었다.</p><p>동그랑땡을 다하고 나서는 튀김을 만들었다.</p><p>첫번째로는 정체모를 초록색을 만들었고, 두번째는 오징어 튀김 세번째는</p><p>인삼튀김(?) 아니 근데 진짜로 인삼튀김을 만듬</p><p>이상한 튀김들을 다하고 나면 송편을 만들었는데 진짜 이것보다 힘든건</p><p>없어요 진짜 겁나 힘들었어요 송편을 한 26개 정도 만들고 (혼자서)</p><p>다같이 동그랑땡과 튀김을 밥과 같이 먹고 후식으로 송편을 먹었다는</p><p>이야기~ 할무니오면 빨간모자 늑대가 되버려...(배가 터져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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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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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석 연휴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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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연휴 가 시작되고 뾃 다다다음날? 노을섬 이라는 인공섬에 가려고 일찍 일어나 준비를 했는데 형이 화장실에서 2시간 동한 안나와서 늦어서 그냥 한강라면 먹으면서 돗자리 깔고 있었다. 그리고 다다음날 할머니 집어서 밥 먹고 과일 먹고 욘돈받고 놀고 다다음날 이태원 역에서 먹고 벤츠 전시관 에서 차도 타보고 먹고??? 집으로 가는 지하철을 또 형이랑 끝칸에 있는 비상구 문 으로 열차가 오는 걸 보았다 그 문을 지날때 문이 덩컹거렸다 그리고 열차타고 집으로 갔다. 뾟뽋쀫?</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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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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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title>
         <author>ws2025001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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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에 가족들과 함께 캠핑장에서 </p><p>사촌친구 와 동생들과 고기를  구워 가족들과 먹으면 재미있는 이야기</p><p>하면서 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고양이들이 와서우리가 고기를 주었다</p><p>밤에 는 캠프파이어 하면서 사촌들과 불놀이와 나무에 다람쥐가 있어서</p><p>도토리 를 주러고 갔다 다람쥐가 도토리 를 먹을때 기여워 다</p><p><br/></p><p>가족들과 친구 동생들 행복하서 이번 추석에 가족들에게</p><p>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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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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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연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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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아빠가 우리집에오셨다 아빠와 엄마와 나는 99나인트 포레스트를 좋아한다(로블록스 게임) 그래서 아빠와 게임을 각잡고 하기로 했다 아침11시부터 우리의 최고 기록을 넘기기로 우리의최고기록은 1300일 아빠와 게임을하다보니 심심해서 동물을 길드리는 기능?이 새로 생겼는데 난 맘모스와 곰을 길들였다 방식은 이러하다 먼저 피리를 주는데 그걸 최고 단계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곰과 맘모스를 길들일수있다 그다음 적이 한번식오는데 못들어오게 3단방어를 했다 1단은 기록(긴 나무 판) 2단은 나무 를 심어서 막고 3단은 또 기록  이제 신도(적)이못들어온다 아이는 9일만에 4명을 다 구했다(아이를구하면 날짜가 빨리간다 침대도 포함) 침대도 다만들고 해서 그냥 있었는데 엄마가 나무를 겁나게 많이 갈아서 철이 200개 나무가 3000개 ㄷㄷ 엄마는 나무랑 원수 지었나보다 엄마는 나무꾼 나는 사이보그(외계인 같은건데 총 같은걸 들고 시작한다) 아빠도 사이보그이다 다이아를 600개를얻어야 살수있는데 다이아는 50일에 1번,100일에 한번, 신도를 처리하면 한번, 이렇게있다 최고기록을 넘겼는데 새벽2시 우린 새벽 이벤트를 참가하기위해 들어갔다 다이아도 뿌리고 어드민도끼 를 뿌렸다(모든것이 한방)  그리고 새벽3시에 잤다 우리에 최고기록은 1807 일 이다 아빠,엄마 와 같이하니 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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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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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석연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287259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연휴가 시작되는 첫째날에 외가집을 갔다.</p><p>외가집은 전주에 있어서 늦지않게 가기 위해일찍 출발했다.</p><p>고속도로를 50분 정도 가니까 차에 앉아 있는게 힘들었다.</p><p>그래서 휴게소에 들러 간식을 사먹었다.</p><p>휴게소에 들러 먹는 간식은 집에서 먹는 간식과 차원이 다르게 맛있었다.</p><p>그리고 다시 차를 타고 출발했다.</p><p>시간이 지날수록 차가 점점 많아졌다.</p><p>그래서 중간에 고속도로에서 빠져서 대전 빵집에 들렀다.</p><p>유명한 빵집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p><p>빵을 포장하고, 나와서 음료수를 샀다.</p><p>빵이 진짜 진짜 맛있었다. 그런데 서서 빵을 먹다보니 언니오빠가</p><p>사라져 있었다. 언니오빠는 인형뽑기를 하고 있었다.</p><p>아쉽게 안 뽑히긴 했지만 언니오빠랑 같이 하니까 재미있었다.</p><p>그렇게 시간이 많이 지나자 엄마가 제발 이제 가자고 하셨다.</p><p>그래서 전주로 출발해, 얼마되지 않아 도착했다.</p><p>도착해보니 어느새 밤 11시 정도가 되어있었다. ㅎㅎ</p><p>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왜 이렇게 늦었냐고 하셔서 중간중간 놀고 오니라 </p><p>늦었나다고 말했다. 전주로 가는 길이 멀긴 했지만 너무 즐거운 여행길 </p><p>같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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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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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촌이랑 인사동</title>
         <author>ws202500131</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28727392</link>
         <description><![CDATA[<p>지난 번에 미국에서 온 이모와 이모할머니가 오셨다. 이모는 미쿸인이여서 한국어를 못쓰신다.이모 할머니는 한국에 살다가 미국으로 가셔서 한국어를 할수있으시다. 그리고 우린 북촌에 가서 기다리다가 할머니랑 이모,이모할머니가 오셨다. 그리고 한참을 가다보니 북촌 한옥 마을에 갔다. 한옥이 많이 있었고 외국인들이 정말 많았다. 난 한옥을 구경 하면서 인형 가게를 갔다. 작은 키링도 3000원이다.비쌌는데 엄마가 나한테 12000원 핑구 키링을 사주셨다. 뛸뜼이 기뻤다. 그리고 한옥 전망대를 갔다. 좋았지만 가라고 하면 안갈 것이다. 그리고 한옥이 있는 거리를 그리시는 분을 만났다. 나한테 무료로 그림 하나를 그려줬다.여친 것도 만들어 주셨다. 정말 착하신 분이다.그리고 인사동에 갔다. 인사동도 북촌과 같이 외국인들이 많았다. 엄마랑 할머니가 팔찌를 사실때 난 아빠랑 달고나를 했다. 쉬워서 성공 했다. 2층에 가니까 사람이 북적 거렸다 엄마랑 나는 향수를 샀다.그 건물에서 내려가 꿀타래를 만드는 가게로 갔다. 이모가 미국인이여서 영어를 쓰시는데 꿀타래 사장님도 영어를 유창하게 하셨다. 꿀타래를 사고 이모,이모할머니,할머니를 할머니댁에 모셔다주고 우린 집에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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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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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수영장을 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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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단가서 옷을 갈아입고 물안경을 쓰는데 형아가 바로잡고 물속에 </p><p>던져버렸다.  그래서. 똑같이 형아발목을 잡고 물속에 집어넣었다. </p><p>계속 놀다보니 가족이 밥을 다했다고 말을했다 밥을먹고 나와서 </p><p>형이랑 계속놀다가 한7시쯤 ~~8시쯤 집에가자마자. 누었는데 잠에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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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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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 드라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28729332</link>
         <description><![CDATA[<p>목요일에 경주월드에 갔다. 오픈시간보다 30분 늦게 갔다고  표 찍어주는곳에서 평균 대기 시간이 2~3 시간 이라고 했다. 언니와 나는 그렇게 드라켄 타는 곳으로 갔다. 아니 그런데 이게 웬걸 줄이 완전 길었다. 그렇게 3시간을 기다리고 드디어 우리 앞앞 팀이 탈 차례였다 그때 나는 12년 인생 최대 고민을 해야했다. 왜냐하면 드라켄은 아파트22층 높이에서 멈췄다가 90°로</p><p>뚝떨어 졌다가 360°로 돌고나서 아파트20층 높이로 다시 떨어 지는 놀이기구 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 5등 안에 든다고 하니 더 무서워졌다... 하지만 나는 테토녀이기 때문에 굴하지 않고 타기로 결정했다. 나는 크록스였어서 신발도 벋고 탓다 그렇게 내인생 최대 </p><p>속도로 22층 높이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p><p>그렇게 최고점에 도달하고... 1,2,3 악ㄱㄱㄱㄱ 진짜 눈도 못 떠서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몰랐다 그리고 안전바에 내가 달라붙어 있어야 했다. 근데 솔직히 말해서 좀 울었고 오줌이좀 나올번했지만 참았닼ㅋㅋㅋㅋ</p><p>아! 난 앞으로 언니한테 이걸로 놀림 받을 것이라 예상한다ㅎㅎ</p><p>이렇게 지우의 재밌..?무서운 주말이야기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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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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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석이야기</title>
         <author>ws202500134</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28731050</link>
         <description><![CDATA[<p>내 외할머니 댁은 우리학교를기준으로 최소 14시간 30분쯤 걸리는 배를타고 가야하는 보길도에 완도라는 작은 섬에 제일 끝에있는 2층집이다. 거기는 나랑 10살,11살 여자에들이랑 3살짜리 남자에가 있는데 내가 10,11살 이랑  2층에서 게임 랭크전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3살이 오더니  '횽아 뺠리!!!!! 그레서 빨리 1층을가주고 다시 2층가서 랭크를 하려는데. 떨어졌다 내 랭크가 그레서 복구할려고 다시 게임을 잡았는데 또3살이 "1츙웅가장" 이레서 사촌동생들 한테 맡기고 갔는데 [가명] "사동도 같이!!!! " 이레서 사존동생 하나서 해서 또지고 걍 놀아주기로 마음 먹었는데....... 계속 1층 가주면 2층가고 1층가주면 2층가고 이걸 1시간 동안 한다고 생각하라 너무 힘들어서 10살 사촌동생이랑 안마의자에서 같이 안마 받고 있었는데 갑자기 3살짜리가 오더니 우리에거 돌진 그레서 안마의자에서 나와 10살사촌동생은 안마 받다가 애기가 위에 올라오는 안마는 꿈에도 못 꿨다. 그거 뿐인줄 아나 이모가 각자 마시라고 매트병 500mL 를 우리 식구 수 정도로 한 21개 사오셧는데 3살이 논다고 퍼트병을가지고 놀았다 전부 우리가 마사던걸 그레도 정수기가 있으니 괜찬을꺼라 생각했는데 물몇몇개 뚜겅을 열더니 ☆폭파☆ 돼 2층이 워터파트가 됐다. 그리고 내가 혼났다. 으아아아 머리가 아팠다. 내가혼났다. 매우억울하다 워터파크 평정 별 빵점! 이라고 소리칙소리치고 싶었지만 귀엽잖여 어덯게 그레~~ 라는생각이 없어졌다 바로 밥먹을때다 일단 밥먹을때는 밥을 다흘리고 밥풀이 반찬에도 튀지만 애기니까 그럴수 있다 생각하는데 난 좀 께뜻한걸 좋아해 좀 불편하다 그리고 삼촌이랑 10살,11살,외수모랑 같이 근처 앞바다를 가고 마당에서 놀아서 피곤도 하고 에기도 귀엽고 밥도 먹고 참 즐겁고 보람찬 추석이였다. 빨리 동생들도 자라 건강해지면 좋겠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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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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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으악!여기가 어디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28732080</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내일 어린이대공원 갈까?"할머니가 물어보셨다.그런데 원래는 아빠가 데리고 다녔는데 이번에는 지하철을 타고가자고 했다(할머니,언니와 나 /아빠 제외)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언니는 강아지 밥 주러 가고(학원에 있는 강아지,선생님께서 어디 가셔서 부탁했다)할머니와 나는 버스정류장으로 갔다 그런데 첫 시작부터 꼬일뻔 했다.버스가3분 후에 오는데 언니가 아직도 오지 않았다.(다음 버스 40분 남음)저 멀리 누군가 뛰어오고 있었는데 둘째언니다.언니에게 물어보니까 바지에 강아지 💩 이 묻어서 갈아입고 왔다는 거다. 버스시간2분...첫째언니에게 전화했는데 아직 안 먹었다고 오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버스시간1분...아슬아슬하게 정류장에 도착을 했다.버스를 타고 마석역에 내려 지하철을 타려고 하는데 반대편으로 갈까봐 무서웠다. 상봉역에서 내려서 7호선으로 갈아탔다 그리고 어린이 대공원역으로 향했다.드디어 도착을 했다.우선 점심을 먹으려고 하는데 마땅히 먹을곳이 없어서 편의점으로 갔다.편의점에서 삼각김밥과 라면을 먹었다.다먹고나서 드디어 어린이 대공원에 갔다.항상 후문으로 가다가 정문으로 가니 길을 몰라 표지판을 보고 가는데 놀이공원 까지 너무멀었다.놀이공원에 도착해서 매표소에서 표를 사고 바이킹으로 갔다 언니들과 할머니는 가운데 앉고 나는 맨 끝으로 갔다."출발하겠습니다"와 동시에 출발했다.많이 무서울줄 알았는데 재미있기만 했다.그런데 언니는 무서웠다고 했다.할머니와 첫째언니는 1개만 타고 그만 탔다. 나와 둘째언니는 슈퍼점프로 갔다 이 놀이기구는 갈때마다 항상 타는 놀이기구이다.이걸 타면 심장이 떨어지는 느낌이다.다음으로는 회전그네를 타러 갔다.저번에 갔을땐 거기에 사람이 많이 없었는데 이번에 사람이 너무많아1시간40분을 기다렸다.드디어 들어간다?가 아니였다ㅜㅜ 우리 앞에서 바로 막혔다.오랜기다림 끝에 드디어 탔다 전엔 무서웠는데 이제는 무섭지 않았다 3개를 타고 동물원으로 가려고 하는데 너무 멀어 가다가 돌아갔다.다시 지하철을 타고 상봉역에 내려 갈아 탈려고 하는데 길이 너무 헷갈렸다.잘못하다가 반대로 갈뻔 했다.마석역에 내려 정류장으로 갔다.버스가 너무 안와서 아빠찬스를 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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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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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 주말 이야기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28732932</link>
         <description><![CDATA[<p>4일동안 거의 외출이여서 나머지 연휴는 집에 있었다.</p><p>집에선 핸드폰으로 그림 그리거나 게임을 했는데 하다보니 재밌어서 계속 하게 되었다. 잘때 왠지 너무 내일 일어나기 싫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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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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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연휴 이야기(?)&gt;</title>
         <author>ws202500149</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28735511</link>
         <description><![CDATA[<p>일단 가장 인상적인 일 부터 말하자면 이모 할머니 댁에 가서 밥먹고</p><p>갯벌 가서 맛조개도 잡고 조개도 잡다가 진흙이 묻어서 바닷가 가서 씼고 </p><p>다시 잡다가 또 묻어서 또 바닷가에 가서 씼었다. 그러다 불가사리도 봤다.</p><p>내가 찾은건 아니지만 파란색에 주황색이 포인트 였다. 그리고 다시</p><p>이모 할머니 댁에 가서 씼고 놀았다. 그리고 연휴 동안 애니를 못봐서</p><p>슬펐다 그리고 와이파이도 안돼서 폰을 못했다는...</p><p>암튼 용돈을 받은건 해피 한데 2만원 빼고 다 통장에 들어갔다</p><p>역시 이번에도 뺏겼다...내돈...흙흙 26만원? 정도 받았던거 가튼데...</p><p>(암튼 용돈을 빼껴서 슬프다는 뜻)<em>*</em>금요일* 금요일에 학원 갔다가 버스 타고</p><p>잠실에 갔다 그리고 밥먹고 신림에 갔다 엄마 집에서</p><p>자고 일어나서 밥먹고 (이하생략)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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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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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말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51362105</link>
         <description><![CDATA[<p>10월 25일 독도의 날, 수학 시험을 보는날이다. 동생기 11시 30분 시험을 시작하고 나는 훨신 더 기다려 14시 40분에 85문제 짜리 시험을 시작하는데 범위 밖의 문제가 계속 나와 정말 겁먹고 시험을 보는데 설상가상으로 오른쪽 목에 원래 없던 무언가가 올라왔다. 시험을 다 못풀진 않을까해서 목에대한 안좋은 생각이 들어 더욱 급하게 풀어 3문제를 찍었다. 병원은 문을 안열었기에 아빠에게 가서 확인해보니 스트레스나 수면부족으로 생기는 림프절염이였다. 일요일은 병원을 열어서 가보니까 림프절염이 맞았고 항생제를 처방받아와 5일치 먹었지만 지금도 오른쪽 목에 찾아보면 50원짜리 만하게 잡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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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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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 게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5136291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토요일 일요일 둘다 방에서 컴퓨터 게임을. 했다.</p><p>내가 한 게임은 발로란트 라는 게임과 롤이라는 게임을 했다</p><p><br/></p><p>발로란트 라는 게임은 총으로 머리를 맞아야지 킬하고 다 킬하면 이겨요</p><p><br/></p><p>롤 이라는 게임은 캐릭터로 다른팀 성을 뿌시면 이기는 게임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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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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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주말이야기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51365156</link>
         <description><![CDATA[<p>주렁주렁에 가서 거북이 밥 줬는데 오리가 다 먹었다. 그리고 토끼 뱃살을 쓰담쓰담했다. 나와서 회전초밥웨이팅 기다리다가 먹었는데 락교는 좋아해서 많이 먹었는데, 초밥은 물려서 많이 못먹었다. 그리고 다이소랑 갸챠샵에 가서 랜덤 피규어랑 고양이 털 담는 키링도 샀다. 그리고 아이스크림 먹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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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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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미있었고 안타까운 주마알</title>
         <author>ws2025001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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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요일 아침의 일어나 아빠가 추천한 책을 읽었다.책을 다 읽은 소감은 책에 어른 어린이 행인 모두 다 금쪽이다. 아무튼 친구2명이랑 게임을 하고 있는데 내가 밥을 먹어야 해서 비운 틈에 게임이 끝났다. 다른 게임을 하고있는데 그 친구가 게임을 그만 해서 나도 껏다. 3시 34분에 방금 게임한 친구랑 놀기로 했다. 원래 시호도 왔지만 목이 아프다고 갔다. 나랑 종민,진수랑 5시30분 까지 놀았다. 집에 오자마자 아빠가 늦게 왔다고 화를 냈다.(4분 늦었다) 나는 씻고 밥을 먹고 밀린 숙제를 했다. 그리고 핸드폰 하다가 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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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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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가 하얗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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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주 토요일까지는 기부니가 좋았는데 일요일 낮 부터 지금까지 기분이</p><p>엄...슬프고 귀찮고 그냥 아무겄도 하기 싫다.일요일 밤에 난 토를 하고</p><p>11시 부터 새벽4시까지 잠을 못 잤다. 그래서 인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p><p>온 몸이 쑤시고 목도 아프고 눈도 따가 웠다. 그래도 학교에서 친구들 만나니몸이 쫌 괜찮아 졌는데...정훈아가 아파서 오늘 못오고 시호도 아파서 못오고</p><p>심지어 8자 줄넘기 같이 하자는 연우,어제 도서관에서 봤던 대현이까지</p><p>않오니까 왠지 모르게 왜롭고 슬퍼서 눈물이 나았다.오늘 하루는 없던 날로</p><p>차고 싶다.</p><p>(*멘탈도 바사삭 됬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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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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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이야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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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주말 동안 거의 집에만 있었다. 토요일 아침에는 배드민턴을 치러갔고</p><p>일요일은 집에만 있었다. 배드민턴을 갔다오고 나서 계속 집에만 있다가 저녁에 밥을 먹으러 갔다. 고깃집에 갔는데 고기의 맛은 그저그랬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잤다. 다음날인 일요일 아침 부터 밤 까지 계속 집에만 있었다. </p><p>집에 있는 동안 밥먹고 게임하고 공부를 했다. 솔직히 주말 동안 거의 모든 시간 동안 집에만 있어서 심심하긴 했지만 그래도 그 시간 동안 게임이랑 공부로 시간을 채워서 나름 괜찮았던 주말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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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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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에 밤샌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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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주 금요일에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나오늘 밤새는거 ㄱㄴ? 엄마:ㅇㅋ라고했다 엄마가 잠든후 나는 반물사 라는 게임을 했다 그리고 심심해서 99나인트 포레스트?를 500일 정도만 가고, 숏츠를 보고 있었는데 너무너무너무 심심했다 그래서 이어 폰을 들고와서 노래를들으면서 또다시 게임을 했다 그런데 게임에서 시비가 붙었다 그래서 나는 3대1(1이 나)로 대결을했는데 3명이 서버를 나갔다 이런 깜직한친구들이 나가버려서 걍 나도 나갔다 나는 그냥 넘 졸려서 새벽4시쯤에 잤다 내 최고기록은 아침7시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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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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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스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51372464</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민스자매를 갔다. 민스자매는 내가 토요일마다 가는 롤러장 이름이다. 토요일날도 어김 없이 롤러장을 찾아갔다. 한창 롤러 연습을 하다가 구다은네 팀이 왔다.  다은이네  팀도 연습을 좀하다가 백롤 기차를 하려고 나랑 같이  백롤하는 사람들을 찾아다녔다. 그런데 아쉽게도 백롤 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3~4명끼리 백롤기차를 했다 그렇게 계속 타다가 밥도먹고 </p><p>공기 놀이도 하고 춤도추고 기술도 배우고 합쳐서7시간 30분 타고 </p><p>집으로 왔다. 굉장히 힘든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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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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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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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주말 이야기&gt;</title>
         <author>ws202500149</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51372512</link>
         <description><![CDATA[<p>금요일에 잠실갔다가 신림감</p><p>신림에 엄마 집이 있어서(?) </p><p>엄마 집 가서 씼고 잤다(그때가 10시쯤)</p><p>다음날 일어나서 핸드폰을 했다.(9시30분쯤)</p><p>그리고 놀다가 빵먹고 침대에서 폰하다가</p><p>태블릿을 했다. 그리고 놀다가 젤리를 먹었다.(픽셀리 젤리)</p><p>그리고 놀고 잤다. 그런데 잠이 안 와서 오빠랑 끝말잇기를 했다.</p><p>5판? 했는데 내가 3판 이겼다.</p><p>다음날 갑자기 그림그리고 싶어져서</p><p>디지털 그림을 손으로 그렸다.(태블릿 펜 잃어버림)</p><p>그러다 맘에 안들어서 재부팅 했다.</p><p>그리고 밤에 택시 타고 집왔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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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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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알바</title>
         <author>ws202500142</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51372786</link>
         <description><![CDATA[<p>교회에서 바자회를 한댔다</p><p>그레서 나는 알바를 했다</p><p>일단 첫번째로 과일 포장 알바를 했다</p><p>그래서 알바비 5000원을 받았다</p><p>그리고 두번째로 뻥튀기 알바를 했다 나혼 자가 아니라</p><p>내가 아는 동생이랑 했다 원랜 친구랑 했는대 그애가</p><p>지친구랑 논다고 딴대로 갔다 나랑 동생 은 알바를 열심히</p><p>해서 알바비를 받았다 난 만 이천원 동생은 오천원을 받았다</p><p>좋은 기억 이였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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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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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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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으면서 힘들었던 주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51373476</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아침에 교회에서 에버랜드를 갔다 차가 조금 막혔지만 금방 도착했다</p><p>거기서 표를 끊고 본격적으로 애버랜드를 입장했다 첫번째론 사파리 월드를 가서 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대기줄이 240분 이였다 총 4시간을 기다려야 해서 일단 기다렸다 4시간뒤 우리는 사파리 모험을 시작했다 첫번째 맹수는 호랑이였다 호랑이가 우리가 타고있는차로 와서 놀랐지만 좀 가까이서 보니 신기했다 두번째 맹수는 사자 이다 사자는 우리 차 위로 올라와서 정말 무서웠다 그래서 우리교회 7살 아기는 무서워서 선생님 곁으로 가서 안겼다 무서움을 뒤로한 채 우리는 3번째 맹수를 만나러 갔다 3번째 맹수는 백호였다 백호는 1마리 밖에 없어서 아쉬었지만 백호를 만나서 최고의 시간이였다 마지막 맹수는 반달 가슴곰 이였다 워낙 큰 체격이라 놀랐지만 사진도 찍고 너무 즐거웠다 4시간동안 기다린 보람이 있던 체험이였다 2번째 놀이기구는 바이킹이였다 바이킹도 2시간 동안 가다려야해서 좀 힘들었지만 바이킹을 탈 생각에 한번 견뎌보자라는 생각으로 기다 렸다 결국엔 젤 뒷자리에 타서 손들고  소리도 질렀다 너무 재밌었고 만족 했다 우리는 2개 밖에 안탔는데 벌써 7시여서 아쉬움을 뒤로한 채 저녁을 먹고 좀비들과 사진을 찍고 집으로 복귀 했다 엄청 신나게 놀았는지 집에 들어오자 마자 침대에 철푸덕 누웠다 애버랜드에 가서 좋은 체험도 하고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또 가고 싶다 이번주 일요일에는 교회 가족들 끼리 은샘가족모임을 갔다 거기가서 축구도 하고 발야구도 하고 너무 재밌었다 마침 발야구도 울팀이 캐리를 해줘서 이겼다. 그리고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고 신나게 놀았다. 이번주 토일은 정말로 역대급 하루였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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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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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애기삼촌 결혼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5137495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주 토요일에 애기삼촌 결혼식을 갈려고 일찍일었났다.</p><p>그래서 나는 엄마가 어제 사오신 옷을 입고 엄마께서 머리도 해주셨다</p><p>그리고 애기삼촌이 결혼을 평택에서 한다고해서 평택으로 가니까 사촌</p><p>오빠,친구,언니,동생들도 봤다. 그리고 나는 결혼식을 봤다.</p><p>나는 결혼식이 끝나고 대구 이모 할머니께 10000원을 받았다 그리고</p><p>식당으로 향해는데 나는 별로 먹고 싶은게 없어서 친구들이랑 카톡을</p><p>하면서 기다렸다. 그리고 원래는 사촌 친구랑 놀려고 했는데 사촌 친구가</p><p>일이 있어서 먼저가고 우리도 그다음에 갔다.</p><p>약간 애기삼촌이 되게 잘놀아줘서 더 슬픈 애기삼촌의 결혼식이다.</p><p>약간 슬프던 토요일은 끝이 났다.</p><p>(애기 삼촌은 삼촌을 그렇게 불려)</p><p>애기❌️삼촌⭕️ 아기는 없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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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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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막아지 품새 대회 연습</title>
         <author>ws202500147</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51378807</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오늘과 내일이 마지막 연습이여서 진짜 팔,다리 뿌서지도록</p><p>연습을 했다. 태권도장에서 겁나 빡세게 고려 한단락씩 10번씩</p><p>힘 도복 소리 나면서 까지 금메달을 딸거다 라는 생각으로 겁나아!!!!!!</p><p>열심히 했더니 녹초가 되었다 유연성도 생각 보다 많이 길러서, </p><p>다리가 쭈욱 많이 올라왔는데 그만큼 엄청 아팠다. 원레 정훈이도 와야되는데</p><p>독감이여서 못왔다 그래서 내가 태권도에서 배운걸 정훈이한테</p><p>다 써서 보내줬다(뿌듯) 정훈이의 금메달 열정이 대단해서 안보내주고 싶었지만 열정 때문에 보내줬다. 암튼 품새 대회까진 건강하게 있어야 되겠다는</p><p>생각이 들었다. 주말 이야기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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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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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말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5138139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가기다리던주말이다, 캠핑장에 갈려고했는데 동생친구가온다고했다 그래서 캠핑장에가서 재밌게?놀았다.그리고텐트에서쉬는데 고양이소리가들려왔다.소리가 나는쪽으로가니3색아기고양이가있었다 근데 어미가오겠지?라는생각을하고 그냥있었다 근데1시간.....이 되어도 너무않오길레 불쌍해 서일단구조를했다. 그리곤 할머니집에서 보살피고 다시놀고 를 반복했다.</p><p>그리고 집에갈시간이되서 하룻밤자고 내일아침에 보살펴주기로했다 그렇게 내일아침 고양이를보러갔다.근데.........고양이가.....아주!잘 살아있었다(?)</p><p>그리고 고양이랑 할머니집 에서놀고있는데 동생이 자꾸 씻기자해서 씻겨버렸다. 처음으로냥빨을했는데 가만이있어줘서 괜찮았다 그리고 말린다음 또다시 같이놀았다 근데 생각 해보니깐 고양이에겐우리가 거인급이니까진격거가생각나서 진격거를봤다.(?)그리고할머니랑 작전을짰다. 작전명:고양이를 우리집으로데려가기(?)근데 아빠가 처음엔거절하더니 할머니의 놀라운 연기로 수락했다 그리고 오늘아침아빠가 출근하면서 갔다나야되는데(할머니집에)근데 마침할머니가 어디에 가셔서 저녂 늦게들어오신다고했다. 그레서 고양이는 우리집에하루더있기로했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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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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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51386712</link>
         <description><![CDATA[<p>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나갔다.</p><p>누워만 있어도 평소엔 20분 주말엔 2시간이 되어버린다.</p><p>정말 아무것도 안해도 주말이 지나간다.</p><p>내 주말은 그렇게 흘러갔다.</p><p>아무겄도 하지 않고 말이다.</p><p>내 주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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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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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이야기 </title>
         <author>ws202500130</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51390507</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날 가족들과 같이 고기식당을 갔다</p><p>그 식당에서 나는 고기를 시켰다.<br></p><p>나는 고기를 좋아하다 보니까 고기가 맛있었다</p><p>그 고기는 숯불고기 여서 진짜 대박이었다.</p><p>나는 그 고기집 을 다시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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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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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 행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5140251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토요일에 교회에서 하는 행사에 갔다.</p><p>상상놀이터라는 행사이다.</p><p>행사에는 여러 먹거리도 있었고 바이킹, 인형뽑기 등등 많은 </p><p>놀거리가 있었다.</p><p>나는 어디를 들렸다 오니라 1시간 늦게 갔다.</p><p>먼저 만나기로 한 친구들이 바이킹을 타고 있었다.</p><p>나는 좀 기다렸다가 다섯명이 같이 타투를 하러 갔다. </p><p>타투를 하니 이제 진짜 행사 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 타투를 다 하고</p><p> 다시 바이킹을 타러 갔다. 그런데 바이킹 맨 뒤에는 4명 밖에 </p><p>못탄다고 해서 우리는 가위바위보로 뒤에 세명 앞에 두명을 정하기로 했다.</p><p>근데 거기서 어떤 친구가 계속 결과가 나와도 "아.. 나 얘 싫은데..." </p><p>이러면서 싫은 티를 팍팍 냈다. 그래서 분위기도 차가웠다. </p><p>그런데 또 갑자기 자기가 좋아하는 친구들을 끌고 가더니 나와 내 절친을 두고 "야 그럼 그냥 너희 둘이 맨뒤에 타고 우리는 다시 줄서서</p><p>맨뒤에 탈게" 라고 하면서 가버렸다. 끌려가는 친구들도 원치 않던 </p><p>표정이던데 너무 화가났다. 그래서 나는 내 절친에게 '야 우리도 그냥 이거 </p><p>타고 잠깐 어디 간다고 한다음에 우리끼리 놀자.' 라고 말했다.</p><p>그리고 우리는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을 타니 시원한 바람이</p><p>온몸을 감싸며 화났던 것들을 싹 날려주었다. 그리고 계획한대로 말을 </p><p>한 뒤 2층으로 뛰어갔다. 2층에서 조금 있다가 그 친구들과 떨어진 </p><p>것 같을때 다시 내려갔다. </p><p>밑에 인형뽑기를 하려고 줄을 섰다. 그 인형뽑기는 번호를 뽑아서 무조건 가지고 싶은 걸 가질 수 있었다.</p><p>나는 거기서 크로밋이라는 캐릭터를 뽑았다. 너무 맘에 들었다.</p><p>그 뒤로 나는 여러 활동을 한뒤 엄마, 언니와 함께 집으로 돌아갔다.</p><p>정말 즐거운 하루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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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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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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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0월 25일 독도의 날 때 우리 엄마가 운영하는 학원 과목 중 깊독스(깊은 독서 스터디)시간에 연새대에서 인터뷰하러 선생님 포함하고 나 하고 형 하고 친구들 6명 해서 총 9명이랑 9302 버스를 타고, 잠실환승센터에 가서 열차타고 신촌역에서 내렸다. 그리고 열심히 걸어서 연새대 정문에서 사진을 찍고 밥을 먹으러 갔다 그리고 밥 메뉴가 있어서 그냥 우리들은 돈까스로 결정했다 그리고 연새대에 있는 박물관 이 있었는데 잠겨 있었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도토리를 주었다 그리고 너무 더워서 우린 까페에 가서 음료수를 먹고 드디어 인터뷰하러 갔다. 처음에는 물어보기 좀 그렜는데 그 누군가가 도와주고 재미 있어서 계속 했다. 그리고 기념품도 사고 편이점에서 간식 도 먹고 세계 과자 할인점에서 10월 27일에 인터뷰 영상을 보며 먹을 간식을 사고 집에 갔다. 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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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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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의날(가을소풍)소감 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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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가을소풍을핬는데일반체험학습보단아니지만그만큼재밌었다. 6학년때도해보고싶다는생각도들고 가족과차로가까운공원가서 피크닉도괞찮을꺼같다.라는생각이들었다 보물찾기때못찾아서 아쉬었지만 그래도 장기장랑때</p><p>MC가 잘해서? 재밌었던것(갔기도)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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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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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가을 소풍 소감&gt;</title>
         <author>ws202500149</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35177</link>
         <description><![CDATA[<p>1교시 때 나가서 돗자리 깔고 간식을 까서 먹었다.</p><p>(픽셀리 빵,가루비 감자칩,카프리썬,촉촉한 초코칩 쿠키,예감)</p><p>먹고 2교시 때 피구와 축구를 했다.</p><p>3교시 때 돗자리 정리하고 수건 돌리기를 하고 장기자랑도 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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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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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가을 소풍 &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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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월요일 전날밤에 갑자기 생각나서 월요일 아침부터 준비했다.</p><p>간식 겁나 조금 싸 왔다.</p><p>학교가서 밖에 나갔는데 좀 추웠다.</p><p>축구를 했는데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다.</p><p>피구했는데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다.</p><p>수건돌리기를 했는데 앉아서만 있어서 좋았다.</p><p>장기자랑하고 끝나고 체육해서 힘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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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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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고 즐겁고 즐거운 학급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43202</link>
         <description><![CDATA[<p>어제는 즐거운 학급의 날이었다 즐거운 마음에 집을 나섰다 마침내 학교에 도착해 조회대로 내려가 과자도 먹고 연우와 수다도 떨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축구를 했다 근데 남자애들이 패스를 줘야해서 조금 아쉬었다 근데 우리팀 서주가 골을 넣고 상대팀은 지우가 골을 넣고 그래서 조금 아쉬었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피구도 했다 상대팀 대현이가 캐리를 해서 우리가 졌다 그 다음판도 지고 그 다음판도 드디어 그 다음판에 우리가 2명을 남기고 이겼다 피구와 축구를 다 하고 수건돌리기를 하는데 애들이 나랑 한판 붙자는 듯 거의 나만 노린거 같았다 그래도 재밌었다 마지막으로 보물찾기를 했는데 내가 2개를 찾아서 1개를 태훈이한테주고  1개는 내가 가졌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서 체육시간때 스티커를 땟는데 급식 1등권이 나왔다 그리고 장기자랑 까지 했다 보는게 기분이 좋았고 시간이 되면 다시한번 해보고 싶다 선생님 저희한테 시간 내어주시고 학급의 날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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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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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평 돗자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46368</link>
         <description><![CDATA[<p>학급의 날로 조회대에서 소풍을 하기로 했다.우라는 바로 조회대로 나가 돗자리를 폈다.근데 내 돗자리를 보자마자 무슨 신문지아니 신문지보다 훨신더</p><p>작은 돗자리 였다.앉아마자드는 생각은 허리가 아프고 다리에 쥐가 날거갔은</p><p>기분있다.다행이 다리에 쥐는 나지 않았다. 그래서 축구나 피구도 할수 </p><p>있었다.그리고 장기자랑을 했는데 난 당연히 하지 않았다.그리고 학급의 날</p><p>이 끝나고 다음날 나는 허리에 엄창난 통증을 느끼며 일어났다. 끝</p><p>결론 재밌게 놀고 아프니 기분이 나쁘진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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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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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의날(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47837</link>
         <description><![CDATA[<p>우리반이 싸우지않은날 18일째 (어제) 가을소풍을했다  먼저 과자를먹었는데 정말맛있었다 그다음엔축구를했는데 별가뭄은 없던것같다 그다음은 피구! 자꾸 죽긴했지만 수비역활이 재미있었다 신기한게 피구도해피스코어 축구도 해피스코어로 끝났다 ㅋㅋ 그다음엔 수건 돌리기를했는데 술래가 하고싶었지만 못해서 좀 아니 많이 아쉬웠다 😢 그다음은 보물찾기 선생님께서 보물을 9개를 숨기셨다 하지만 찾지 못했다 😭 ㅠ 그다음에는 장기자랑을했는데 사회자가 넘 웃겼다 ㅋㅋㅋ 너무 재미있던 학급의날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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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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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소풍 소감</title>
         <author>ws202500134</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49639</link>
         <description><![CDATA[<p>난 한마디로 정말 좋았다.</p><p>왜냐하면 1교시부터 3교시까지 놀고 그다음에 체육하고 바로 점심시간 이여서 정말 좋았다.</p><p>그리고 아쉬운 점은 축구를 재밌게 했는데 남자에들은 드리블만한다음에 여자에들에게 패스를 준다음 여자에들만 슛을 넣게 해준다는게에 약간 실망했다. 남자에들은 슛 금지라는 거랄까?</p><p>그리고 피구를 했는데 진짜 ☆재☆밌☆었☆다☆.</p><p>그다음 수건돌리기를 했는데 노래가 ☆쌈뽕☆해서 더 재밌었던것 같다.</p><p>그리고 하일라이트 장기자랑~~을 했는데 갑자기 나가라고 해서 나가고 가위바위 보를 이겼더니 사회자가 됐다. 그레서 목이 셧지만 열심하려고 했는데 3학년 에들이 방해하고 에들이 너무 떠들어서 한마디도 못했다.</p><p>그레서 찬구가 같이 춤추자고 했는데 못들어서 계속 후회했다. 뭐 아무렴 어떠냐 재밌으면 됐지 다음에 또할수있음 또하면 좋겠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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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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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나는 학급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5093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급의 날이다. 나는 아침에 학급의 날인지 모르고 늦잠을 자고</p><p>일찍일찍 준비해 다행히 늦지 않게 학교에 갔다. 나는 슬,서윤,지유(정)</p><p>같이 2개의 돗자리를 펴고 슬이 아버지가 주신 김밥이랑 과자 음료수를</p><p>나눠 먹었다.그리고 지우,대현,슬,종민등의 친구들이랑 같이 얼음땡을</p><p>했다. 그리고 정리하고 축구를하고 피구를 하고 수건돌리기를 하고</p><p>보물찾기를 했는데 못 찾아서 너무 아쉬웠다.</p><p>재미있던 학급의 날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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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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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급의 날 가을 소풍</title>
         <author>ws202500131</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5140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급의 날이다. 간식을 가지고서 학교에 갔다. 가을 소풍이라... 너무 재미있겠다라고 생각 했다. 학교에 가서 이제 가을 소풍을 시작했다! 아래로내려가 1교시 동안 간식을 먹었다. 난 콘칲,수박바 젤리를 가져왔다. 난 방석을 가져와 앉기 편했다. 간식을 먹고 1교시 쉬는시간이 왔다. 그 땐 얼음땡을 했다. 재미있어서 쉬는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 2교시에는 축구,피구를 했다. 축구는 해피 스코어,피구도 해피스코어이다. 그리고 다같이 사진을 찍었다.3교시는 수건 돌리기 너무 재미 있었다 그리고 다음 보물 찾기 난 아무것도 못찾아 섭섭했다. 이것으로 학급의 날이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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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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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급의 날 가을소풍 소감~</title>
         <author>ws202500147</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52282</link>
         <description><![CDATA[<p>찬 바람이 쌩쌩 부는 날이었다.</p><p>'띠리링' 6시 알람이 울렸다.</p><p>아침 물한잔을 하고 아빠를 도우며 김밥을 쌌다.</p><p>8시 30분에 학교에 도착하고 들뜬 마음으로 아침 수학을</p><p>풀었다. 9시 종이 울리고 우리는 간식과 돗자리를 들고</p><p>학교 조회대로 향했다. 조회대로 가서 돗자리를 펴고 자리에 앉아</p><p>간식을 나눠 먹었다. 간식을 먹고 쉬는 시간에 연우가 99강화 몽둥이를 </p><p>얻어서 그림을 그렸다. 그것을 내가 빼앗아서 던져 버렸다.</p><p>쉬는 시간이 끝나고 축구와 피구를 했는데, 둘다 해피스코어(동점)</p><p>이었다. 해피스코어인 만큼 🌞피 했다.</p><p>그다음으로 보물찾기와 수건 돌리기, 장기자랑을 했다. 보물 찾기는</p><p>8개만 찾아서 나는 못찾았다ㅜ.ㅜ 그래도 재밌으면 그만~~</p><p>수건 돌리기는 생각 보다 재밌었다 오란 만에 하니 더 재밌었다.</p><p>장기자랑은 지우와 서주가 넘 잘했었다. 마지막 4교시때는 8자 줄넘기를 했다 많아 는 친구가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가을 소풍 넘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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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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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급의 날 기념</title>
         <author>ws202500136</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52461</link>
         <description><![CDATA[<p>15일 동안 싸움 없이 지내서 그기념 학급의 날을 했다</p><p>일단 각자 팀끼리 돗자리를 깔고 자신이 가져온 간식을 나눠 먹었다</p><p>그러다 운동장에 우리 팀과 함께 오일반 사랑을 쓰려 했지만 잘보이지 않아 그만하고 얼음땡을 하다 축구를 하게 되었지만 동점이 되고 피구도 동점이었다 수건 돌리기와 보물 찾기를 한후 장기자랑을 하며 학급의 날이 끝났다 </p><p>한번도 겪어 보지 못한 경험이고 이색적이고 신기한 경험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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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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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을소풍</title>
         <author>ws202500142</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53801</link>
         <description><![CDATA[<p>어제 학교에서 가을 소풍을 같다</p><p>가을 소풍 에서 자율체육에서 축구와 피구를했다</p><p>축구는 너ㅓㅓㅓ무 어려웠다 진짜 공맞을거같고 </p><p>날리가 날것같았다 축구사작전에 슬이 손에서 피가났지만</p><p>슬이는 계속 빨아먹었다 그래도 나중엔 지혈을 했다</p><p>축구는 우리팀은 축구한골을넣다 하지만 상대팀도 1골을 넣어 1이였다</p><p>글리고 두번째로 피구를했다 </p><p>첫번째론 내가 혼자만 남았지만 잘피해서 우리팀 외야수들이</p><p>상대 팀을 잘 맞혀서 이겼다 그리고 영왕벌 라운드에</p><p>내가 여왕벌이 되었드아 그리고 우리팀이 수비와 공격을 잘해주어서</p><p>이겼다 하지만 마무리 3,4라운드이선 우리가 졌다</p><p>그렇게 해피스코어로끝났다 아쉬었지만 재밌었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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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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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565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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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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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을이 와서 쓰는 시</title>
         <author>ws202500134</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56711</link>
         <description><![CDATA[<p><br/></p><p>요즘 하늘이 메정해졌다.</p><p><br/></p><p><br/></p><p><br/></p><p><br/></p><p>너무 쌀쌀 맜다.</p><p><br/></p><p><br/></p><p><br/></p><p><br/></p><p>요즘 가을 이여서 내 심장도 아픈데.......</p><p><br/></p><p><br/></p><p><br/></p><p><br/></p><p>내 마음도 몰라주나보다.</p><p><br/></p><p><br/></p><p><br/></p><p><br/></p><p>겨울이 오기전에 마음을 바꿔 줘야돼지만</p><p><br/></p><p><br/></p><p><br/></p><p><br/></p><p>흐르는 시간뿐.......</p><p><br/></p><p><br/></p><p><br/></p><p><br/></p><p>나는 겨울이라는 매정함을 반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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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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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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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의날</title>
         <author>ws202500127</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60064</link>
         <description><![CDATA[<p>독감을 걸리고 좀 괜찮아져서 학교에 나왔는데 학급에날을 한다고 해서 밖으로 소풍을 나갔다 나가서 과자를 먹었다 근데 나는 과자를 조금 먹었는데 친구들이 싹다 먹었다 그다음 잠깐 운동장을 우리팀과 돌고있었는데 시우가 나뭇가지를 들고와서 뭐를 쓰길레 갑자기 생각이나서 오일반 점령을 크게썻다 근데 애들한테 보라하니까 안 보인다고 해서 앞에다가 썻다 그다음 자율체육을 햇다 그때 얼음때을 했는데 재미있엇다 바로 앞에서서 사진을 찍었다 의자같은데 앉아서 피구할까 축구할까 했는데 그냥 둘다하기로 했다 먼저 축구를 했는데 남자는 드리블만 허용 슛은 여자만 찰수있다 그래서 중앙볼부터 시작했는데 상대를 보니까 태훈이가 있었다 큰일났다고 생각이들었다 그런데 해보니까 동점이됬다 두번째로는 피구를 했다 근데 내가 캐리를 했다 근데 최시연이 실수를 해서 졌다 아쉬웠다 다음으로 먹은걸 치우고 수건돌리기를 했다 재미있었다 바로 장기자랑을했다 태훈이랑 나랑 터미널, wait,빠빠빠를 추었다 현타가 왔다 이게 마지막이었다 </p><p>학급의 날을하니 재미있었고 선생님 께서 우리를 위해 고생하신다는 것을 정확히 알았다 그리고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 이제부터는 더 잘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보물찾기는 생략</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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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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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6224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급의  날이다.1층으로 내려가서 제일먼저 돗자리를 깔고 간식을 먹었다.그리고 조금 얼음땡을 하다가 서주팀 슬이팀을 나눠 축구를 했다.처음에 우리팀에서 서주가 골을 넣다.그후 지우가 골을 넣어 해피스코어가 됐다.그리고 피구를 했다 처음에는 그냥 피구를 하고 두번째는 여왕벌 피구를 했다.재미있었다 그리고 수건돌리기를 했다 </p><p>심장이 너무 빨리 뛰었다 그리고 보물찾기를 했다 보물이 8개 있었는데 내가 그중 1개를 찾았다.그리고 친구들의 무대를 봤다.정리를하고 체육관으로  갔다.체육관에서 팔자줄넘기를 했다 오랜만에 해서 잘 하지 못했지만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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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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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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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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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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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다!학급의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6686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독감때문에 드디어 다시 교실로 돌아왔다.</p><p>무려 9일 동안 쉬었다.</p><p>아침에 왔더니!!! 칠판에 학급의날 준비물 돗자리 간식등......</p><p>나는 그 글씨를 보고 바로 집으로 돌아가 준비물를 챙기고 </p><p>다시 학교로 호다닥 돌아왔다.</p><p>그리고 9:00시에 밖으로나와서 내가 먼저 조회대에 돗자리를 깔았더니</p><p>다른 얘들도 와서 우르르르르 조회대에 깔았다.</p><p>그리고 다 깐다음 까까를 먹고 10:00쯤 축구로</p><p>특수룰은 남자 얘들은 골은 못넣고 여자 얘들만 넣을수 있다.</p><p>시작을 했다. 맨처음에는 상대팀이 먼저 넣었다.</p><p>그다음 상대팀이 골을 또 넣을려고 했는데 내가 발로 깡 막았다.</p><p>거의 시간이 별로 안남았을때 우리가 골을 넣어 1:1로</p><p>Happy스코어로 끝났다.</p><p>그리고 다음으로 피구를 했는데 우리팀이 1명 남았을때 </p><p>외야수들이 상대팀에 있는 모든 사람을 탈락 시켜서 1대0</p><p>그다음 여왕벌게임을 해서 상대팀 여왕벌은 서주 우리팀 여왕벌은 서윤</p><p>시작을했다 시작하고 몇초뒤쯤에 내가 탈락했다. </p><p>그리고 내가 공을 받고 서주를 탈락시켜서 2대0을 만들었다.</p><p>다시 여왕벌를 해서 상대팀은 시우 우리팀은 나다.</p><p>시작하고 몇분뒤 슝 날아온 공에 내가 맞았다.</p><p>점수는2대1 괜찮다 우리가 이기면 된다</p><p>졌다 2대2 </p><p>Happy스코어다(전혀 해피하지않았다) </p><p>그리고 너무길어서 요약을하면</p><p>수건돌리기를 한다음 보물찾기를하고 </p><p>장기자랑을 했다 대표적으로 대현이의 빠빠빠 빠 빠 ㅃㅏ빠빠빠다</p><p>그리고나서 체육관으로가 8자줄너기를 하고 점심을먹었다</p><p>정말로 재미있던 하루였다 물론 집에가서 바로 누어 뻗었다는건 비밀이다</p><p>                                             The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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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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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을소풍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67365</link>
         <description><![CDATA[<p>학교를 오고있을때 계단에서 생각이 났다 오늘 학급에 날이지? </p><p>하고 집에 갈라고 했는데  너무 늦어서 그냥도착 해서 바로 나갔다.</p><p>나가서 돗자리를 깔고 시호랑 대현이랑 시우랑 얘기하고 있다가</p><p>다같이 과자를 먹고 있는데 시우 과자가 너무 맛있어서 오늘 꼭 사러갈거다.</p><p>그리고 우리는 축구와 피구를 했는데 둘다 해피스코워가 됐다.</p><p>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수건 돌리기를 했는데 대현이가 나한테 줘서</p><p>거의 잡을수 있었는데 아깝다. 장기자랑 시작했다 그래서 대현이랑</p><p>같이 노래는 잘 모르지만 춤을 4번했다 기분이 좋았다 나는 장기자랑 거의</p><p>안해서 이번에 안할라고 했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서 해봤다. 그리고 4교시는</p><p>8자 줄넘기를 했다. 근데 다 성공 해서 신기했다 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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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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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에 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677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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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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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6844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급의 날</p><p>오늘은 신나는 날 </p><p>오늘은 재미있는 날</p><p>오늘은 보물찾는 날</p><p>오늘은 피구하는 날</p><p>오늘은 수건돌리기하는 날</p><p>오늘은 재미있는 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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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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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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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의날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69096</link>
         <description><![CDATA[<p>뾁 어제 가을소풍을 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1교시때 간식을 먹고 2교시때 먹다가 축구랑 피구를 했고 3교시는 수건 돌리기,  보물찾기를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장기자랑을 했다 1,2,3,4 교시 동안 무려 4시간 동안 놀았다 그리고 많은 친구들이랑 놀고 먹고 해서 아무튼????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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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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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급의 날🥳</title>
         <author>ws202500130</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6953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급의 날</p><p>오늘은 재미있는 날</p><p>1교시의 는 과자를 먹고 나는 친구들과 함게</p><p>먹어서 더욱 맛있었다 </p><p>2교시의 는 축구을 했는데 우리가 이서주가 공을 넣어 </p><p>우리가 1:0</p><p>그런데 아지우가 공을 넣어 1:1</p><p>그리고 시간이 다 되었서 같이 동점이 되었다 그리고 </p><p>피구를 했었다 그런데 이번도 동점 2:2</p><p>3교는 마지막 수업 우리는 과자를 다 먹고</p><p>우리는 친구들의 춤을 보고 </p><p>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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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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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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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소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64472326</link>
         <description><![CDATA[<p>(글씨 못 알아 볼수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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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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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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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주말 이야기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74128790</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너무 심심해서 친구 2명이랑 우리집에서 놀았는데</p><p>한명은 집가고 한명은 파자마했다. </p><p>근데 잘때 동생이 "나 언니랑 잘거야!!!!"이 난리를 쳐서 나도 난리를 쳤다. </p><p>그랬더니 순순히 혼자 잤다.</p><p>아침에 친구는 집가고 나는 할아버지 병원에 갔다 왔다.</p><p> 그리고 시내 쪽으로 가서 갸챠샵에서 피규어를 뽑았다.</p><p>피규어를 뽑았는데 바보같이 생겼었다.</p><p>맥도날드가서 햄버거랑 코올슬로 먹었는데 코올슬로가 너무 맛없었다.</p><p>그래서 아빠한테 드렸다.</p><p>집에가서 빨리 잠옷으로 갈아입고 침대에 누웠다.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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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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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주말이야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74131143</link>
         <description><![CDATA[<p>금요일날 동생친구가 와서 동생들이랑 아빠랑 캠핑장에서 잠을자서 엄마랑2박3일동안집에있었다 토요일날 빼빼로도만들고 새벽에 게임 이벤트도 참가했다.(브레인롯훔치기라는게임)그리고일요일은 캠핑장에가서 고양이랑놀고,자전거 타고,갑자기 고양이 냥빨하고(?) 근데 너무 많이씻기면 죽을수도있을꺼같아서 할머니랑 동생이랑 많이 안씻기기로 약속했다. -주말이야기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10 00: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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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말이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74133463</link>
         <description><![CDATA[<p>주말에 오빠와 캐치볼을 하러 115동에 나긴서 줄넘기하고 바로</p><p>캐치볼을 했다. 하고 너무 힘들어서 쉬고 있는데 놀이터에서 어떤 사람들이 목마를 태워주고 타고 있었다.</p><p>아주아주 재밌어 보였다.. 잠시 보다 오빠랑 동생이랑 야구를 했다 오빠가</p><p>공을 너무 잘 던지고, 동생은 너무 못 받아서 (나는 못 잡고) 우리팀이 졌고 오빠는 이겼다.</p><p>다음엔 꼭 이길꺼다! (완전완전 연습해서 반드시 이길꺼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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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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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행복했던 토요일</title>
         <author>ws202500147</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74134946</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약속이 없어</p><p>엄마,아빠와 파주 근처로 놀러갔다 간단히 점심을 딤섬집에 가서 먹고</p><p>교보문고에 가서 책을 사기로 했다 돌아다니면서 책을 구경하고 있었는데,</p><p>E존에 가니 애니 원작들이 수북히 쌓여 있었다 귀멸의 칼날 원작이 육천원 밖에 않해서 5 6 7 8 귀멸 학원 3 6 까지 싹다 샀다 너무 행복해서</p><p>아울랫 가는 동안 책들을 소듕히 안고 갔다</p><p>아울렛에서 이쁜 옷을 사고 집 가는 길 귀멸 학원을 읽으면서 갔다</p><p>행복한 토요일 이였다! ㅎ</p><p>(요즘 귀칼 얘기가 자주 나온다 이말이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10 00: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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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말 이야기🥲</title>
         <author>ws202500149</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74136519</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서 침대에 누워있다가 일어나서 심심해서 핸드폰을</p><p>켜서 핸드폰을 했다.</p><p>그러다 안방에 가서 컴퓨터를 했다.</p><p>그리고 심심해서 잠뜰tv 영상을 보면서 로블록스를 했다.</p><p>그러다 컴퓨터를 끄고 핸드폰을 하다가 tv를 켜서 유튜브를 봤다.(잠뜰tv)</p><p>그리고 일요일날 일어나서 놀다가 tv보다가 점심에 수제버거 먹고</p><p>또 핫도그🌭를 먹었다 그러다 저녁까지 tv를 보다가 캐릭캐릭 체인지를</p><p>봤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                              ㄲㅡㅌ</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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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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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말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7413657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주말에 별다른 일 없이 지나갔다.</p><p>하나 뽑자면 토요일이다.</p><p>토요일에 수영학원을 갔다. 원래는 11월부터 반 선생님이 바뀌는데</p><p>우리는 그대로였다. 우리반 선생님은 장난끼가 많으시고 무서울땐 진짜 </p><p>무섭다. 그래도 나는 우리쌤이 참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역시</p><p>아니다. 아니 무슨 첫날부터 평형 10바퀴, 접영 10바퀴 마지막은</p><p>숨한번도 안쉬고 자유형 25미터 2바퀴를 하고 끝냈다. </p><p>나는 늘 토요일에만 느끼는 것이 있다. 바로 물속에서 땀이 나는 것이다.</p><p>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땀이 안나면 이상하다. 그래도 정상은 아니다.</p><p>난 우리쌤이 좋긴한데 조금만 연습량을 줄여주시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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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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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말이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7413719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주말 동안 배드민턴을 치러갔다. 그리고 집에 갔다 너무 나의 주말 일정은 똑같아서 딱히 느낀 점은 더 없었다. 근데 이번에는 배드민턴을 갔다오고 나서 집에서 좀 쉬다가 4시 30분 쯤에 할머니의 병문앞을 갔다. 우리 할머니는 수술을 하신대서 병원에 계셨다. 그 병원이 강남에 있어가지고 자동차로 1시간 30분 동안 갔다. 그래서 너무 피곤했다. 병원에 들리고 나서는 저녁을 먹으러 갔다. 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또 먹은 기분은 그저그랬다. 그리고 차에 탔다 그때도 피곤해서 그냥 잠이 든 채로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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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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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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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주말에는 2일 연속으로 낙원상가에서 진행하는 축제에 놀러갔었다. 팝업부터 악기 시연까지 할 수 있는게 많았는데 토요일은 보통 행사 위주였기에 그냥 상가 내부만 여럿 돌다 광화문 구경하다 돌아왔었지만. 일요일에는 플래시몹이나 공연 위주여서 할 수 있는게 더욱 많았다. 플래시몹 시작 전에는 전날에 했던 행동을 똑같이 했지만 1시부터 1시 30분까지는 플래시몹 하다가 원래라면 밥먹고 즉흥연주나 기술로 공연하는 잼 컨테스트를 보러 가려 했지만 갑작스레 원래 있던 일행보다 일행 3명이 더 생겨서 3명에게 맞춰주려고 다른걸 하다가 공연시간인 3시가 지나서 관람을 하지 못했고 집에 가야하는건 4시 30분 정도지만 공연이 끝난 4시에 나와서 악기 상가 구경하다 그냥 돌아갔어서 조금은 서러웠던 것 같은 주말이다. 내년에도 아마도 비슷한 날에 진행을 할텐데 그래도 서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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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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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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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새벽1시쯤 편의점을 갔다 먹을거리를 사고 집으로 와서 라면을 </p><p>먹고 간식을 먹었다. 다먹고 시간을 보니까 4시여서 5시쯤에 게임을 하고</p><p>6시에 잠을잤다. 일어나보니 시간이 2시였다. 어제 너무 늦게자서 2시에 </p><p>일어났다 그래서 2시에 친구들을 만나서 또 라면을. 먹고 놀이터 에서 </p><p>시간을 보내고 8시쯤 집으로 가서 밥먹고 게임하고 12시에 잠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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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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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은 친구의 악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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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날 나랑 강율이랑 12시쯤 만나서 그네를 타면서 놀았다 그런데 아준이라는 동생이  강율이한테 전화를 했다 그래서 같이 놀자해서 난 싫다고 했다 근데 아준이가 어디서 지켜봤는지 갑자기 풀숲에서 나왔다 그래서 난 깜짝놀라서 그네에서 넘어졌다 그런데 준서도 있어서 같이 지탈 술잡 숨바꼭질을 하면서 놀았다 그래서 한 5시쯤 정훈이가 등장했다 그래서 언분에서 게임도 하고 막 놀다가 무서운 아야기를 하게 되었다 그 언니분식 옆에 옆에 건물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했는데 준서는 울었다 그래서 내가 딱 할려고 할 찰나 아준이에 다리를 고정하는게 없어져서 찾으러 다녔는데 아준이에 핸드폰이 떨어졌다 근데 깨져서 핸드폰을 킬려 하니 초록색 화면이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아준이에 핸드폰은 망가지고 아준인 집으로 갔다 그래서 나 준서 정훈이 이렇게 셋이 남아 있었는데 준서도 집으로 가게 되어서 나도 집으로 정훈이도 집으로 갔다 그래서 아준이는 망했다 그리고 토욜 밤 8시에 플렌츠 대 브레인롯 이라는 게임에서 이벤을 했는데 진짜 다 뿌려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토요일은 마감했다 일요일에는 사촌동생과 라이벌을 하는데 핵을 만났다 졌다 그래서 빡종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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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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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박 2일 캠핑</title>
         <author>ws2025001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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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주말에 나는 아는 형 두 명과 친구 한 명, 그리고 우리 엄마랑 친구 형의 엄마랑 같이 캠핑을 갔다</p><p>아침 일찍 출발해서 도착하니 공기가 정말 시원하고 좋았다</p><p>형들이랑 같이 텐트를 치고 엄마들은 점심을 준비하셨다 점심으로 먹은 고기랑 밥이 정말 맛있었다</p><p>밥을 먹고 나서는 형들이랑 친구랑 물놀이도 하고, 근처도 걸었다 나무 냄새가 나서 기분이 상쾌했다</p><p>저녁이 되자 모닥불을 피우고 마시멜로를 구워 먹었다. 불빛이 따뜻해서 기분이 좋았고, 밤하늘에 별이 아주 많이 보여서 모두  구경도했다</p><p>밤에는 숙소 안에서 게임하고  웃다가 잠들었다</p><p>다음 날 아침에는 엄마들이 끓여주신 라면을 먹었다. 밖에서 먹는 라면이라 그런지 훨씬 맛있었다</p><p>짐을 정리하고 사진도 찍고 집으로 돌아왔다.</p><p>짧은 1박 2일이었지만 형들과 친구 그리고 엄마들과 함께해서 정말 즐겁고 잊지 못할 주말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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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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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댁</title>
         <author>ws202500131</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74141716</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날에 할머니댁에 오고 하루종일 놀았다. 일요일날엔 일어나고 게임을 했다. 친구들이 없어서 조금 심심했다. 친구들한테 게임 하자고 전화가 왔다.그래서 게임을 했는데 한 친구 와이파이가 불안정해 끊겼다. 그래서 그냥 딴 친구랑 게임을 했다.  그리고 7시 쯤에  할머니가 뭘 사서 짐을 옭기자고 했다. 큰 서랍장을 난 옭기지 않았지만 티슈로 닦았다. 힘들진 않아서 금방 닦았다. 그리고 쇼파에 누웠는데 실수로 잠을 잤다. 일어났긴 했지만 시간이 늦어 </p><p>저녁을 먹으러 갔다. 그리고 짐을 싸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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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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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7414216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제 일요일에 교회에 갔다.</p><p>교회에서 나는 찬양대라 9시40분까지 가야 해서 일찍 준비를 하고</p><p>나가는데도 10분 정도 지각을 하고 말았다. 근데 다행히도 아직 음원을 듣고</p><p>있어다. 선생님께서 '괜찮아~~  빨리 여기 앉을까' 라고 말씀하셨다.</p><p>그래도 나는 다행히 연습을 무사히 마치고 그사이에 핸드폰을 했다.</p><p>찬양도 율동도 예배도 다~~~ 마치고 이부순서로 응답하라</p><p>7080을 했다. 이거는 보화를 얻으면서 사고싶을걸 살수있는 게임이다.</p><p>나는 이게임을 마치고 집에갔다.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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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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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74145743</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에 정훈이와슬이하고 중흥에서 놀기로 했다.정말 오랜만에 가는거라긴장이 되었다.첫번째로 방방장을 갈려고 했는데 폐업을 했다.'거기에서 많이</p><p>놀았는데'정들어서 인지 쫌 슬펏다.그리고 할게 없어서 인생4컷을 찍고</p><p>마라탕을 먹으러 갔다.마라탕을 정훈이랑 같이먹는데 정훈이는 1단계를 먹는다고 해서 결국에는 0.5단계밖에 못먹는네가 1단계를 먹게됬다.근데 또 정훈이는 가위바위보해서 진사람이 국물 원샷하기로 해서 했는데 내가 걸렸다...</p><p>일단 웰치스를 드링킹하고 국물을 마시자 마자속이 뒤집혔다.다행이 </p><p>아이스크림이 있어 살았다.다음은 pc방을 갔다.처음이라서 로그인하다.</p><p>10분이지났다 다행이 나는 빨리 로그인 해서 정훈이와 함께 로블록스</p><p>라이벌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그런데 벌서 시간이 끝나 버스를 타고 집으로</p><p>가려는데 2층버스가 왔다.이걸 왜 쓰냐면 나랑 슬이는 많이 타봤지만</p><p>정훈이는 한번도 않타봐서 타게 되었다.당현이 2층 맨 앞자리에 자리를 잡았다.그리고 슬이는 화강중에서 내리고 나랑 정훈이는 집앞에서 내렸다.</p><p>그리고 라면을 먹으면서 게임을하다 놀고 집으로 갔다.보람찬 하루였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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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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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고 재밌었던 일요일</title>
         <author>ws202500147</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74146856</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 정훈이와 종민이와 중흥에 가서 놀기로 했다 12시 15분에</p><p>민나기로 해서 교회 가기전 용돈 벌려고 🥕에서 정든 흔한 남매 책을 팔고</p><p>쿠🎊에서 귀멸의 칼날 원작을 1 2 3 4권을 샀다</p><p>그리고 교회가 끝나고 종민이와 정훈이를 만나러 학교 교문으로 갔다</p><p>땡큐 33을 타고(정훈이는 버스타는 법을 몰라 내가 내줬다)</p><p>중흥으로 갔다 중흥에서 마라탕도 먹고 인생네컷도 찍고 피시방도 가서</p><p>재밌었다 정훈이가 2층 버스를 못타서 한번 태워주고 싶었는데</p><p>딱 마친 2층 버스가 와서 정훈이와 종민이와 2층에 올라가 탔다</p><p>정훈이가 좋아하서 뿌듯했다 그리고 집에 도착한 뒤 예림이와 기타 학원을 갔다 일요일 정말 재밌었다 (토요일 이야기는 아래 있어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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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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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으로 재밌던 날</title>
         <author>ws202500134</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74148256</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약속을 잡아 버스를 타고 중훙에갔다. 처음에는 롤리롤리롤리롤리 키즈카폐에 가려고 했는데 문이 닫쳐있어 인생4컷을 찍으러 갔다. 거기에 내 취양 민트머리랑 똥머리가 있어 재밌게 찍을수 있었다. 그다음 마라탕을 먹으러 갔는데 슬이 혼자 0.5 단계먹고 종민이랑 같이 0.5 단계를 먹으려다 내가 너무 싱거울것 같아서 1단계를 먹자고 했다. 근데 내가 살짝 매콤하네 생각하며 호롤롤롤롤롤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종민가 너무매워 속을 다벼렸서서 다음부터는 종민이와는 먹을때 0.5단계를 먹기로 마음먹었다. 그다음 PC방에 갔는데 우리 셋다 처음 가보는데라 40분을 넣었는데 20분 로그인 하고 20분 게임했다. 그레도 재밌었다. 이제 갈시간이 돼어 버스를 타고 가려는데 2층 버스가 왔다. 내가 너무신다 2층 가보자니까 애들이 알겠다고 해서 2층 버스 맨 앞자리에 앉았다. 거기 맨 앞자리에는 티비가 있는데 티비 선이 있는 대에 기대었는데 순간 티비 신호가 뽝 오면서 내 팔들에 엄첨난 마비와 고통이 느껴지고 내손과 팔이 부를르르르르르르 떨리고 있어서 순간 소리를 지르고 손을 땠다. 허뤼케인롤란썬더를 맛고나니 너무아픈것도 잠시 너무 쪽팔렸다. 아무튼 그렇게 슬이가 가고 종민이랑 내가 버스에서 내려 게임을 조금 하다 친구몰래 라면먹기도 친구랑 하고 나중에 진수도 와서 셋이서 놀다 버려진 공을 주워 그걸로 놀다 종민이가 가고 진수랑 같이 그네에서 토네이도를 하다 집에갔다. 정말 힘들고 재밌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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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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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이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74149487</link>
         <description><![CDATA[<p>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대예배 끝날 동안 언니 시험공부를 방해했다. 그리고 점심으로 맛있는 닭곰탕을 먹고 엄마한테 다이소 가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엄마가 언니 악기연습 해야된다고 못갔다.그리고 집에 가는 길에 아빠한테 ㅌ</p><p>스타필드 가자고 쫄르다가 아니면 다이소 가자고 했는데 아빠가 탁구쳐야 된다고 가지 않았다.아쉬웠다.집으로 가서 다음주에 다시 쫄를려고 작전을 짰다.다음주엔 갈수 있겠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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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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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생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74153464</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날 동생 생일파티를 했다. 원래 동생 생일은 11월20일인데</p><p>많이 앞당겨서 11월8일로 생일파티를 했다. 그렇게 4시30분까지 </p><p>동생 친구들과 만나서 마미 차를 타고 쿠우쿠우로 갔다그렇게 </p><p>쿠우쿠우에서 밥을 먹고 있었는데동생친구들과 동생이 놀이방으로간다길래</p><p>엄마가 어 알겠어 라고 했다.  그리고서 15분후 사건이 하나터졌다</p><p>동생 생파에 놀로 온 친구들중 온유 동생이 있었는데 온유동생이 친구들과</p><p>놀다가 머리가 깨졌..? 아무튼 그랬다는거다 그래서 우리 엄빠가</p><p>온유어머니랑 통화를하고가장가까운 원병원 응급실은 갔는데</p><p>더 큰병원을 가야한다고해서 다시 온유동생이랑 아빠랑 급히 큰병원을 갔다</p><p>그리고서 한,,1시간30분후 아빠랑 온유동생이 왔다.  그렇게 또 놀고나서</p><p>집으로 갔더니 또 황도윤이라는 동생친구가 다리가 아프다고 했다.</p><p>그래서 마미가  파스는 안좋아하는 부모님들이 있으셧서 못붙여준다고했다. 그래서 황도윤이 아 괜찮아요 라고 했다. 그리고서 또놀고 영화도 보고</p><p>하다 어느덧 각자집으로 갈시간이되서 마미가 집으로 데려다주었다.</p><p>그리고서 다음날 동생이 엄마한테 엄마ㅡㅡ 황도윤 다리 골절됬데라고해서</p><p>또 엄마가 황도윤네 엄마한테 전화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끝이났다.</p><p>진짜 너무 위험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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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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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감</title>
         <author>ws202500136</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74154427</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날 아침 병원에 검사 받으러 갔다</p><p>그런데 A형 독감이 나고 B형 독감이 걸렸다는 결과가 나오자 </p><p>의사 선생님이 검사기가 정확하지 않아 몇일 동안 약 먹고 38.5도 넘으면 </p><p>병원에 와보라고 말씀하셨다 약을 받자 약이 10개를 넘었다 약 구성은</p><p>알약,항생제,기침가래 예방약으로 되어있었다</p><p>병원에 나온 이후 집에가 누워있으며 숙제를 하고 유튜브와 게임을 했다</p><p>저년으론 삼양라면을 끓여 해 먹고 약을 먹고 잠을 자다 깨서 </p><p>게임을 하다 선물을 받고 정말 기뻤다</p><p>지금까지 토요일중에서 가장 힘든 날이면서 좋았던 날이 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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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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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말이야기</title>
         <author>ws202500127</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74154898</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햄스터를 입양했다. 첫날은 먹이랑 물이 없어서 그냥 그대로 두었다. 일요일에야 물이랑 먹이가 도착해서 햄스터에게 줬다. 물은 한 30ml 정도 마신 것 같았다. 먹이를 주려고 했는데 누나가 잠깐 기다리라면서 챗GPT한테 물어봤다. 챗GPT가 한 스푼만 주라고 해서 그대로 한 스푼만 줬다.</p><p>누나가 학원을 간 사이에 나는 햄스터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 근데 계속 내 몸에 올라타는데, 발톱이 너무 날카로워서 좀 아팠다. 그래도 참고 훈련도 시킬 겸 트램펄린 위에서 살짝 산책을 시켜봤다. 내가 움직이면 멈췄다가, 또 따라오길래 너무 귀여웠다. 그래서 이번엔 비닐하우스로 데리고 가서 산책을 시켰는데, 잔디를 먹길래  바로 데리고 돌아왔다.</p><p>저녁에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새끼니까 3개만 주라고 했다 나는 20개나 줬는데 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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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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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교시 생존수업(웹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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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주말에 숏츠를보다가 44교시 생존수업이라는웹툰을 발견했다 나는 바로 웹툰으로 들어갔다 🔎44교시만 쳐도 나왔다 근데 처음에뜨는것이 15세관람? 안봐야지 는 무슨 바로 무시&gt;&lt; 보고있는데 대충 내용을 요약하자면 학교가 검은구멍에 빠졌는데 그곳에 괴물이 나타나 사람을죽인다 선생님은 초반에 죽고 학생들은 괴물을 피하며 공략법을 알고 도망친다 또 검은원에 들어오자 가치관이 뒤틀려 쉬는시간50분,수업시간10분이다 괴물은 이렇게 존제한다 1.국어 괴물 국어 책에있는 여자아이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수업시간에 복도로 나오면 목을 엄..상상을 해주세요 ㅜㅜ 2.체육 괴물 체육괴물은 징그러운 공을던지는데 그공에 맞으면 똑같이 공이된다 공략법은 없다 도망치는것뿐 나머지괴물이 궁금하면 숏츠나 웹툰에서 보는걸 추천한다 무섭긴한데 강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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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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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시한 시배달 글 모음</title>
         <author>onlyhj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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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장선생님께 보내드릴 글을 댓글로 올려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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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0: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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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이야기</title>
         <author>ws202500142</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81996563</link>
         <description><![CDATA[<p>잠잤ㄷㅏ 진짜 잠만잤다</p><p>진짜 토요일 12시부터 일요일 까지 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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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0: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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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82007951</link>
         <description><![CDATA[<p>10월 6일 월요일 충북 비가 내릴까봐 걱정되는 날이다. 우리는 추석, 설에는 제사를 지내고 성묘를 간다. 하지만 어젯밤에 비가 엄청나게 내려 산이 다 젖어있을 것이다. 제사는 금방 지내고 해가뜨기까지 기다리다가 오전 12시즘 해가 뜨어 성묘를 갔는데 역시나 산은 다 젖어 미끄러워졌다. 무덤으로 가기 위해 올라왔는데 원래 열렸어야할 길이 막혀있다. 그래서 더 직진해 높은곳으로 갔지만 막혀있어 다시 내려왔다니. 넘어볼만한 담이 있길래 넘어가고 더 가서야 겨우 도착하고. 잠시 있다가 친척과는 헤어지고 우리 가족은 어느 카페로 가서 잠시 쉬다 흙으로 더러워진 신발을 이끌고 집으로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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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0: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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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결과</title>
         <author>ws202500136</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85156449</link>
         <description><![CDATA[<p>저번주에 의사선생님이 일요일 아침에 오시라하셔서 </p><p>아침부터 병원에 갔는데 병원은 사람들로 꽉차 있었다 무려 41명이</p><p>대기를 하고 있어서 묵묵히 앉아 있었다 3시간 뒤에야 검사실에 갈수 있었다</p><p>떨리는 마음으로 검사를 받은 결과 독감으로 몸에 면역력이 약해져</p><p>목감기에 걸렸다는 말씀을 들었다 약은 항생제,시럽,씹는약,아침 점심 저녁</p><p>알약 등을 받고 수요일에 다시오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병원을 나왔다 이렇게 힘든 병원을 다음에 또 와야해 정말 귀찮다</p><p>빨리 감기를 빨리 낳아 병원에 또가지 않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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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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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말이야기 </title>
         <author>ws202500130</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85157988</link>
         <description><![CDATA[<p>텐트 근처에서 간식 먹으려고 과자를 뜯었는데</p><p>그 순간 어디선가 다람쥐 한 마리가 슈욱! 나타난 거다.</p><p><br/></p><p>나는 놀라서 과자 봉지를 떨어뜨렸고,</p><p>다람쥐는 번개처럼 달려와서 과자 하나 집어 들고 도망갔다.</p><p><br/></p><p>나는 괜히 다람쥐랑 싸움 한 것도 아닌데</p><p>졌다는 느낌이 들었다.ㅠㅠ</p><p><br/></p><p>캠핑에서 제일 기억에 남은 건</p><p>진짜 별거 아닌 다람쥐한테 과자 뺏긴 사건.</p><p>근데 생각할수록 웃겨서 계속 떠올랐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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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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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에서 썰매 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85159248</link>
         <description><![CDATA[<p>저번주 토요일에 정훈이하고 2반 진수와 함깨 썰매를 탔다.</p><p>근데 썰매로 타지 않았다...박스로 팄다.눈 왔을 때도 박스로 탄다.</p><p>그래서 절벽으로 올라가 박스에 앉고 출발하는데 정훈이가 나와 진수를 </p><p>잡아서 바지가 뜯어 질뻔했다.한번 더 탔는데 이번에는 정훈이가 진수를</p><p>밀치면서 진수에 하얀 바지에 흙이 묻었다.그래서 썰매를 업그레이드</p><p>하면서 타다보니 익숙해지기는 무슨 옷이다 갈색이 되어가고 있었다.</p><p>근데 그것도 모르고 게속타다가 이러다 옷이갈색이 될거 같아 그만 타기로</p><p>했다.근데 옷을 지키기 위해서는 흙보단 눈에서 타는게 더 안전 한겄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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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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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에 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85160920</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재하라는 동생이랑 1단지에서 축구를 했다 그래서 난 재하랑 1대1로 대결을 했다 처음엔 재하볼로 시작하면서 축구를 본격적으로 했다 한 축구를 학고 중반 쯤 재하가 크로스바를 맟춰 골인지 노골인지 확인 할려고 볼을 딱 잡았다 그런데 사건이 일어났다 내가 재하한테 노골로 하자고 했는데 재하가 갑자기 핸드폰을 던지며 공을 차서 난 튀었다 그래서 내가 일단 풀숲에 숨고 재하한테 이지 라고 했더니 재하가 빡쳐서 날 찾을려고 했다 그래서 재하가 나한게 거의 다가올 쯤에 난 집으로가서 재하를 이겼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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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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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85165371</link>
         <description><![CDATA[<p>금요일 부터 일요일 까지 부산 여행을 즐겼다 그 중에서 가장 재밌었던 것은 펜션에서 눈감술을 한 것이었다 친구 한 명과 동생 두 명이랑 같이 했다 한 장소는 펜션에서 놀이방이었는데 밖에있던 놀이터와 비슷한 느낌이었다 재미있었던 이유는 술래가 눈을 감고 찾는 건데 나머지는 놀이터 안에서만 해야되고 바닥에 다면 안돼기 때문에 스릴이 있고 재밌었다 그리고 그 놀이를 몇 시간 동안 계속하다 보니까 땀이 엄청 났고 힘들었다 그 때문이지 부산을 여행하는 동안 이 놀이에서 제일 체력을 많이 썼다 나중에는 그냥 힘들고 지쳐서 바닥에 누워있을 정도였다 나는 또 그때 혀가 매우 아팠기 때문에 더욱더 힘들었다 그리고 그 놀이가 다 끝나고 나서 잘 때 혀가 아파서 계속 잠에서 깰 정도였다 그래도 부산에 가서 이런 놀이를 하니까 하나의 좋은 추억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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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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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시피딩🩷(홍시:우리집 도마뱀 피딩:밥주는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85166048</link>
         <description><![CDATA[<p>평범한토요일 우리집 홍시는 오늘도 뱃살이 푸짐하답니다 우리집 홍시는 화,목,토 로 밥을 먹는 울 기여미입니다 오늘도 집사(나)가 날또귀찮게해요 무슨 말끝을 올리면서 아이귀여워 이게아니라 아이귀여워!!!!!!!! 이럽니다 아무리 제가 진동으로만 소리를듣는다해도 이건 너무하네요 (내시점) 우리 홍시는 밥을 저녁8시쯤 먹어요 밥을먹다가 휙 고개를 돌리고 어디론가 구석으로 숨고 제가 꺼내면 아 진짜 걸렸네 나꺼내지마라 라는 표정으로 쳐다봐요;; 그래도 밥을 다 먹이고 한층더 푸짐해진 우리 홍시를 보면 너무 귀여워요 밥을 먹고 뛰면 우리가 배가 아픈듯이 홍시도 같기때문에 밥을 다먹이고 바로 집으로 빠구 시켜야 합니다그리고나서 불을 끄고 5분뒤에다시키면 어리둥절 하면서 딱 멈춰 버립니다 그래서 별명이 어리둥절 입니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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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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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title>
         <author>ws202500142</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85167259</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 오후에 학생승마를 가려고 준비를하고 유자민트 티를 사서</p><p>승마장이 있는 덕소로갔다.</p><p>승마장에 가서 달 이라는 말을탔다나는 원례 별이를 타고싶었지만 </p><p>그래도 달 이를 탔다 근데 달이가 마음대로 해서 혼냈더니 말을잘 들었다.</p><p>[참고로 말의 지능은5살짜리 애 라서 말이 맘대로할땐 한대때리다고한다]</p><p>그리고 딴에가 말탈때 자꾸달이가 따라가서 또 혼을 냈다.</p><p>말을타다보니 말에게 혼을 많이내는것같다 </p><p>개속 말을타고 걷고 있을때 선생님이 속보를 한다고 했다.</p><p>그래서 속보르하면서 앉앗다 일어났 를 하는데 앞에 발망이라는</p><p>할아버지 말이 너무 느려서 달이가 자꾸멈추게 되서 말에서 떨어질뻔 했다</p><p>별이는 빨라서 편한데 달이가 너어어어무 느리게 느껴졌다.</p><p>왜냐하면 별이가 승마 장에서 가장 빠른말이라서 그렇다.</p><p>암튼 다른 언니가 탈때 선생님이 말을 진짜ㅏㅏㅏㅏㅏㅏㅏ빠르게 탔다</p><p>역시 승마는 힘들지도 어렵지도 않 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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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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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뭘 하고 있지!??</title>
         <author>ws202500152</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8516761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교회에서 암송 대회?를했다.아직 대회를 하기 전 이여서 같이 하는 동생들과 맞춰봤다.그런데 예찬이와 하준이가(같이하는 동생들)너무 장난치면서 해서 나는 바로 그 자리에서 빠져 나왔다.그리고 엄마 옆에 있었는데 아빠가 가서 더 연습하라고 했다ㅠㅠ.아빠가 "너가 틀리면 다른 애들도 틀려! 빨리가서 연습해!"라고 했다.나는 어쩔수 없이 연습을 하다가 아빠가 가고나서 바로 놀았다. 조금있다가 암송을 하러 갔다.그런데 마이크가 안 나와서 당황했다.마이크는 금방 생각에서 없어졌는데 다른 생각이 들었다. '여긴어디지? 나는 뭘 말하고 있지?내 입이 잘하고 있겠지?어딜해야되지?'등등 너무 혼란스러웠다.무사히 다 하고 예배가 끝나길 기다렸는데 아빠가 나오면서 잔소리가 시작됬다."아니 왜이렀게 작게 해!"나는 마이크가 안 나왔다고 하니까 아빠가"너가 크게 안하고 웅얼웅얼 했으니까 그렇겠지!"라고...그리고 상품이 2만원이였는데 아빠가 엄마한테"고은이 한테천원만 주세요"라고 했다 그런데 엄마는 다이소 카드5000원 2장과 현금 1만원을 줬다ㅎㅎ. 아빠가 다음에는 더 잘하라고 했다 ㅠ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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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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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약속 취소 오히려 좋은 결과를?!</title>
         <author>ws202500147</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85170008</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파주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갔다.</p><p>1시 30분에 차를 타고 일단 점심을 먹으러 (한식뷔페) 봄봄에 갔다.</p><p>원레 초등학생 비용을 내야하는데 거기 직원이 중학생 비용을 내라고 해서</p><p>오해를 풀었다. 암튼 밥을 맛있게 먹고 친구를 만나러 갈려고 했는데,</p><p>약속이 취소 됬다.... 안돼! 머릿속(속마음)으로 오열 했다 오랜만에 만나서 </p><p>닌텐도도하고 컴퓨터 게임도 하면서 신나게 놀려고 했는데 ㅜㅜㅜㅜ</p><p>그렇게 속마음으로 오열하던 그때 아빠가 ' 미안해 아빠가 귀멸의 칼날 인가 그거 책 3개 사줄께' 번쩍(눈이 빤짝이는 소리)  아부지 땡큐우~</p><p>아빠 손을 룰루랄라하면서 가까운 서점으로 갔다 거기는 가본적이 있어서</p><p>귀멸의 칼날 책이 있는 줄 알았다 음하핳하하 속으로 </p><p>'후훗 난 정말 천재인걸까'라는 말도 안돼는 생각을 하면서</p><p>귀멸의 칼날 9 10 11 12 13 14권을 샀다(여기서 잠깐 3권만 산다고 하는것은 나머지 3권은 내가 산것 이다.) 아주 룰루랄라 하면서 '아 진자</p><p>도공 마을까지 정주행 해야징 힛힣히ㅣ힣'</p><p>그리고 집에 가서 행복하게 봤다 후후훗</p><p><br/></p><p><br/></p><p><br/></p><p>(오덕이라고 말하지 말아주셔요 나 아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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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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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말이야기</title>
         <author>ws202500131</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85170364</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날 아빠랑 같이 찜질방을 왔다. 근데...주차장이 뭔 축구 경기장 크기여서 30분동안 헤맸다. 어떻게 잘 나와 찜질방에 왔다. 결제를 하고 씻고 찜질방 메인으로 왔다. 거긴 엄청 많은 만화책이 있어 "--이가 귀칼 좋아하니까 여기 좋아하겠다"라고 생각 했다. 나는 의자에 앉아 주술회전이라는 만화를 봤다. 재밌었지만 책이 더이상 없었다. 아빠랑 같이 웹툰 칸 안에 있는 방이 있어 나랑 아빤 넷플을 보며 시간을 때웠다. 배가고파서 난 우동 아빤 떡볶이를 같이 먹었다. 약간 시간이 지나 아빠가 진짜 찜질방을 찾았다. 방금 후술한데는 만화 방 느낌이였다. 거기에서 시간을 가장 많이 소비 했다. 아빠랑 라운지에서 tv 를 1시간이나 보고 아빠한테 탁구를 하자고 쫄라서 결국 탁구를 40분 하게 됬다. 아빠랑 탁구에서 먼저 15점을 내면 소원권 1개 를 준다고 말했다. 결국 내가 져서 소원권을 드렸다. 집으로 가면서 롯데마트를 들렸다.</p><p>치킨을 사서 집에서 먹고 바로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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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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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말이야기 (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85175517</link>
         <description><![CDATA[<p>지난주 11월 16일 일요일. 내가 쓰던 베이스가 무려 1주일동안 방치가 되어 수리를 하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기존엔 경춘선으로 타고갈수 있는 별내까지만 가서 수리하려 했지만. 그곳 수리점, 그 전 수리점이 모두 정기 휴무일이였다. 그탓에 가장 싸고 가까운 수리점을 찾아봤는데. 무려 모란 근처에 있다. 모란은 마석역에서 약 25분 타고 별내로, 8호선 첫 역인 별내에서 1시간 넘게 걸리는 종점역이 모란이다. 심지어 해당 수리점은 14시에 여는데, 나는 12시에 별내였기에 "가장 가까운 악기점을 찾아가서 내가 필요한 줄을 사면 되지 않을까?" 였지만 가장 가까운 악기점은 종로에 있는 낙원상가였다. 바로 8호선 타서 천호, 5호선 타서 종로3가역 까지 도착했는데.. 내가 필요한 상품을 파는 2층 매장은 전부다 문을 닫았다. 혹시나 3층에 있을지도, 하는 마음으로 3층을 갔지만 죄다 기타 아니면 피아노다. 마침 13시 30분, 14시에 오픈하는 수리점이 오픈하기 전의 시간이 되어 또 종로3가역에서 3호선 타고 도곡, 수인분당선 타고 모란까지 갔다. 무려 1시간동안. 2번출구로 나와 57번 버스를 타서 종합운동장입구 버스정류장을 갔다. 근데 이것도 12번 출구로 나와 조금 걸으면 되는 거리였다. 여차저차 3kg대 베이스를 들고 잘 찾아왔다. 베이스 상태를 보니 정말 안좋았다. 내부배선도 2개가 끊겨있다. 줄높이도 맞추고 납땜을 해서 외관 빼면 새거인 베이스를 들고, 조금 놀다 수월하게 집으로 돌아가나 했지만. 모란 8호선에서 잠실가는거까진 정말 좋았다. 하지만 지하 잠실광역환승센터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는거까지 빠르고 좋았다. 하지만 빨리 앉을 생각에 베이스 가방을 벗지 않고 간격좁은 의자에 앉자 무릎이 닿았다. 그제야 가방을 벗으려 했지만 옆에 모르는 할아버지가 않으셨다. 그래서 애매한 상태로 구겨져서 가다가 10분만에 차가 막혀버렸다. 이앞으로 대략 30분정도 차가 내가 걷는속도보다 느리게 갔다. 이후론 다행히도 차도 빨리 가고 옆자리 할아버지분도 빨리 하차하셔서 편하게 집에 도착하는걸로 일요일이 끝났다.</p><p><br/></p><p>(11시 10분 ~ 19시 11분  약 8시간 1분)</p><p>주말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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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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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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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1시에 핸드폰을 하고 잘렸는데</p><p>갑자기 오싹한 분위기가 느꼈다........</p><p>오싹한 기분을 누른체 자려고 한다</p><p>나는 꿈에서 일어났다(나는 그당시 꿈인지 인지를 못하고 있음)</p><p>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섬에서 일어났다.</p><p>다행히도 핸드폰이 있어 엄마한테 전화를 하진않고 여기가 어딘지 확인할려고 할려고하는데 와이파이가 안잡혀 나는 좌절 했다.</p><p>"나는 결코 여기서 죽는건가" </p><p>"하아앙아아아ㅏ아ㅏ 헬기가 지나가고 물고.......??!!헬기다!!"</p><p>나는 좌절에서 다시 희망이 보였다.</p><p>나는 목소리가 나갈뜻 소리질렀다.</p><p>헬기가 내소리를 듣고 내려오고 있을때 꿈에서 일어났다!!!!!!!</p><p>"으으으아아으ㅏㅡ아ㅡ아ㅡ아으ㅏ으ㅏ으아ㅡㅏ으ㅏㅡ"</p><p>비명과 함께 일어났다.</p><p>시간은 5시32분 나는 진땀이 나고있었다.</p><p>그리고 나는 일어나자마자 티비를 봐야지하고 티비를 본다.</p><p>                -끝-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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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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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돈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8518120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외갓집에 간 다음 날  토요일 난 아빠,엄마,외숙모,외삼촌이</p><p>김치 준비를 하는 동안 나랑 동생이 7살짜리 동생은 내 동생이 보고</p><p>나는 3살짜리 동생을 돌보았다. </p><p>일단 우린 따로따로 놀기로 했다.내 동생이랑 </p><p>7살짜리 동생은 마을회관 근처에 가서 놀았다고 한다. 그리고 </p><p>나랑 3살짜리 동생은 뒷밭 근처로 산책을 갔다. 처음에는 잘 걸었는데</p><p>낮잠 시간이 다가와서 나는 3살짜리 동생을 안고  모든걸 구경 하고 </p><p>집으로 간는데 3살짜리 동생은 좀놀다 잠을 자고 난 이제 갈 때가</p><p>됬어서 가는데 갈때 외숙모가 용돈을 주셨다.</p><p>정말 행복한 하루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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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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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모네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85183272</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날 고모네 집을갔다. 고모네 집은 인천에있는 집이다. 어제는 인천가는데 아빠가 많이 안걸릴거라고 했는데 2시간 30분이 걸렸다. 그리고 고모네 집에도 강아지가있어서 우리집 강아지도 데리고 갔다. 그렇게 고모네집에 도착을하니 할아버지,큰아빠 고모네 가족들이있었다.거기서 핸드폰을 조금 보고나니 벌써 6시가 다됬다. 그러고나서 밥을 먹고 가지고간 공기놀이를</p><p>조금하다 사촌언니가 강아지도 산책시킬겸 놀이터에 나가서 놀자고했다.</p><p>그래서 밖에나가서 언니랑사촌언니랑 좀놀다 산책을하는데 인형뽑기 가게가</p><p>있어서하려고 갔다 그렇게 4천원 정도 썻을때 사촌언니가 이정도하면 마약중독자보다 더한것같다고 그만하라고 해서  결국 뽑기를 멈췄다. 뽑기를 멈추고다시 집에들어가서 케익도 먹고 공기도하고 핸드폰도보고 집으로 갔다</p><p>그런데 가는도중 롤러장을 못간게 생각나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랑 아빠가 나중에 인천 시카고 롤러장에 데려다준다고 했다. 빨리 롤러장가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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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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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주말 이야기 &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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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억지로 밥 먹고 태블릿으로 프세카를 했다.</p><p> 그리고 옷입고 병원가서 핸드폰으로 프세카를 했다.</p><p>근데 터치가 엄청나게 안됬다.</p><p>그리고 어린이 대공원에 가서 코끼리를 봤는데 되게 컸다.</p><p>그리고 표범도 봤는데 고양이 같았다.</p><p>놀이기구도 탔는데 핸드폰이랑 표들고 자이로 드롭을 탔다.</p><p>핸드폰은 당연히 무사했는데 표가 어느새에 날라갔다.</p><p>그래서 가까운데 있어서 직원분이 찾아주셨다.</p><p>그리고 갈비로 밥을 먹었는데 맛있었다.</p><p>그리고 바로 바이킹을 타고 귀신의 집에갔다. </p><p>갔는데 갑툭튀가 너무 많았다.</p><p>진짜 은은한 공포와 왠지 섬뜩하고 으스스한 분위기는 어디가고</p><p>순수 갑툭튀로 끄악갹갹!!하며 공포감을 조성한다.</p><p>녹초가 된후 나와서 귀여운 사막여우로 영혼을 정화햇다.</p><p>집에가서 게임하다 씻고, 동생 문제집 채점하고 드디어 게임을 했다..!!</p><p>그리고 부모님이 자라하셨지만 11시 까지 핸드폰을 하고 자려했는데</p><p>이어폰이 없어서 고새하다 12시에 잤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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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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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쌈뽕했던 가을썰매</title>
         <author>ws202500134</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85186909</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이에 디스코드에서 친구들과 만나 게임 99나인트 인더 포레스트라는  게임을 무려 54일까지가 좋아했었는데 거기서 죽어 친구들과 나는 맨탈이 털려 있는 상태였다. 그때 라이벌이라는 게임에서 종민이라는 친구와 함께 엄첨 중요한 랭크 라는 모드를 했는데 핵쟁이 말고 나를 튕기게 해서 결국 우리 랭크가 덜어져 맨탈이 2차로 털렸다. 그때 진수가 왔는데 2단지 놀이터는 공사를 시작해서 효성이나 1단지를가서 놀려고 했는데 학교 뒷편 파란색 놀이터에 언덕이 있다. 근데 거기 상자가 있지않나? 그레서 우리는 도파민이 터</p><p>져 잠바와 가방을 집어던지고 빨리 썰매를 타려했다. 처음에 진수가 시험삼아 타볼려고 했는데 낙엽덕분에 엄첨 빨랐다. 그래서 나도 타보려고 박스를 탔는데 엉덩이에 똥칩됐다. 너무아파 엉덩이를 감싸고 있었는데 진수가 큰거를 우리 다같이 타고 각자 밭임대를 설치하자 라고해 우리 다같이큰 썰매를 타고 밭임대를 설치했는데 겁나 빨랐다. 래전드로 그레서 또타자 했는데 진수상태가....... 보니까 진수 쪽은 찟어졌고 내쪽은 살짝 찟어졌고 종민이 쪽은 안전했던 거다!! 그레서 우린 태이프로 감싼 박스를 감싼거를 같고왔는데 찟어졌고 철쇠로 고정한걸 같고 왓는데 종민이가 안전요원을 한다고 해서 밋고 탓는데 봉을 잡았는데도 내 잠바 모자만 같고갔다. 너무 많이 놀아서 배고파 다같이 라면을 먹고 집에갔다. 정말 쌈뽕했다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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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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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빠와 가을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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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일요일에 아빠와 자전거를 타러 갔다.</p><p>시간이 해가 지고 있어서 멀리는 못 가고 자전거길을 갔다.</p><p>먼저 자전거길을 가기 전에 다이소 뒤쪽으로 내려가서 작은 주택들이 </p><p>이어져 있는 마을로 들어갔다. 나도 처음가보는 곳 이었는데 아빠는 해가 </p><p>지는 걸 보려고 자주 오신다고 하셨다. 시골이라서 그런지 소똥냄새도 나고, 벌레도 많았다. 하지만 자전거를 타니 바람이 모두 싹 날려주었다.</p><p>해가 지는 걸 보고 아빠와 사진을 찍고 가려고 하는데, 엄청 뾰족하게 생긴</p><p>식물이 있었다. 모양은 민들레와 비슷했는데, 더 작았다.</p><p>나느 궁금해서 아빠 핸드폰으로 찾아봤다. 그러니 나오는 이름이 뭔 당근</p><p>이었는데 이름이 워낙 특이해서 기억이 잘 안난다.</p><p>시골길을 빠져나오는 길에 다시 또 발걸음을 멈추게 되었다.</p><p>바로 단풍나무 밑에 엄청 빨간 단풍들이 많이 모여있었다.</p><p>단풍을 따서 머리에도 꼿고 자전거 에도 달았다. 단풍을 보니 '아무리</p><p>추워도 가을은 맞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p><p>그다음 자전거길을 갔는데 거기에는 고양이가 정말 많았다. </p><p>나를 경계하는 고양이도 있었고 자기들끼리 싸우는 고양이도 있었다.</p><p>그때 하얀바탕에 등에 검은색 줄무늬가 있는 고양이를 봤다.</p><p>생김새가 서주랑 내가 저번에 츄르를 줬던 고양이와 똑같이 생겼었다.</p><p>그때 이름을 '우유' 라고 지어줬다.</p><p>그래서 우유에게 고양이 소리를 내며 손을 가까이 대니까 갑자기 나한테</p><p> 천천히 다가왔다. 그러더니 내가 천천히 자전거를 끌며 걸어가니까 </p><p>자전거 뒤를 졸졸졸 따라왔다. 그런데 어떤 빠른 자전거가 씽 지나가자 </p><p>도망가버렸다.</p><p>나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다시 출발했다. 5분 정도 가다가 다시 돌아왔다. 돌아오는 길에 우유를 만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정말로 </p><p>다시 만났다.</p><p>그런데 갑자시 옆에 있던 어떤 고양이가 우유에게 달려가더니 시비를 </p><p>걸었다. 그래서 내가 무서운 소리를 내니 시비건 고양이가 다시 돌아갔다. </p><p>근데 또 오려고 하길래 내가 사이를 자전거로 막아 버렸다.</p><p>그러니까 다시 자리로 돌아갔다. 그때 뒤에서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p><p>나서 뒤를 돌아봤더니..... </p><p>아기고양이 두 마리가 풀숲에서 놀고 있었다.</p><p>너무 귀여워서 좀 보다가 집에 돌아갔다.</p><p>정말 재미있고 좋은 경험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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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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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시무시한 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85209144</link>
         <description><![CDATA[<p>밤 꿈속에 들어왔다.</p><p>앞에 보이는건 지우, 시연이 그리고 엄마,아빠 장소는 차 안이였다.</p><p>엄마가 편의점에서 뭘 사야하는데 갔다올 수 있는지 물었다.</p><p>나는 흔쾌히 알겠다고 했다.</p><p>지우 시연에게도 물었다.</p><p>"같이 갔다올래?" 시연이는 "아니"   지우는 "그래" 라고 대답했다.</p><p>"엄마 그럼 저희 갔다 올게요"  지우와 나는 팔짱을 끼고 수다를 떨며</p><p>편의점으로 향했다.</p><p>정말 추운 날씨라 지우랑 "와 요즘 날씨 실화야?" "그니까 너무 추워" </p><p>이렇게 수다를 떨며 편의점에 도착했다.</p><p>엄마가 사오란건 바로 ' 파 ' 였다.</p><p>대파를 손에들고 계산을 했다.</p><p>"아니 엄마는 마트가는데 굳이 파를 사야돼??ㅋㅋㅋ"</p><p>라고 하며 조금더 수다를 떨었다.</p><p>그때다 세호가 등장해 우리에 파를 빼앗았다.</p><p>우리는 돌려달라며 화를 냈다.</p><p>그때 세호가 웃긴 표정을 해서 지우랑 나는 화를 내다 웃어 버렸다.</p><p> 그러다 세호가 자꾸 웃긴표정을 해서 질렸다.</p><p>웃다 정색하고 "재미없어 이제 내놔" 그러자 세호가 </p><p>바로 돌려줬다.</p><p>지우랑 " 쟤가 웬일이냐" 하며 차에 올라탔다.</p><p> "엄마 저희 왔어요"</p><p>아까 세호 만난 이야기를 하며 차를 타고있는데 "야ㅑ" 소리가</p><p>들려 차 뒤를 보니 세호가 빠른 속도로 뛰어오고 있었다.</p><p>그러다 아빠가 "주차할게" 하며 후진했다.</p><p>그러자 "덜커덩" 소리가 들렸다. </p><p>'주차장에도 방지턱이 있나?' 하고 생각하다 세호가 떠올랐다.</p><p>"아빠!!!!!!!!!!!!!!!!!!!!!!!" 하고 소리를 질렀다...</p><p>지우가 차를 내려 확인했다.</p><p>"얘 죽은거 같은데....ㄷㄷ"  아빠가 세호에 코에 손가락을 뒀다.</p><p>아빠가 말했다.</p><p>" 얘 살아 있는데...."  " 빨리 구급차 부르자 " 누군가 소리 쳤다.</p><p>나는 떨리는 손으로 1.....1...9.. 를 눌렀다.</p><p>아빠가 전화기를 빼앗았다."여보세요 지금 사람이 차에 깔렸어요!!"</p><p>아빠가 전화를 했다.</p><p><br/></p><p><br/></p><p>그리고... 너무 무서워서 눈을 퐉 떴다..다행이 모두가 자는 밤 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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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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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트릿댄스 관람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10079</link>
         <description><![CDATA[<p>겜블러 크루와 롤링헨즈가와서 콜라보로 무대를해주셨는데 특별하고 우리를 위해 공연해주신게 감사했다. 다음에되면또보고싶고 오늘학교끝나고 유튜브에 쳐볼것이다. 그리고 우릴위해 돈들여 우리가이크루 를 볼수있게해주신 선생님과 교장선생님께감사하다.</p><p><br/></p><p><br/></p><p><br/></p><p><br/></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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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1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10079</guid>
      </item>
      <item>
         <title>갬플러크루!!!!!!롤링핸즈!!!!</title>
         <author>ws202500142</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13118</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비보잉공연이 온다고 했다</p><p>그래서 그냥 대충하는줄알았는데 스트릿트댄스 공연을 보고 </p><p>진ㅉ빠ㅏㅏㅏㅏㅏㅏㅏ 소라 지르고 날리가 났었다 </p><p>그중에 리프라는 분이 진짜 웃기고 재밌었다</p><p>삐끼삐끼도 추고 아카자 포즈도 취하고 너무재밌는 분이여서</p><p>진짜 나올 때마다 소릴 질렀다  </p><p>그리고 대망의 직접 해보기 우리반에서는 나랑 인시호가 나갔다</p><p>그리고 볼펜을 박았는대 김한율이 그거 하나갔고 자랑하냐고 뭐라그럼 </p><p>그래도 진짜재밌었고 신났던 무대 였다</p><p><br/></p><p><br/></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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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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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트릿댄스를 보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18939</link>
         <description><![CDATA[<p>맨처음에는 무엇인지 몰라는데 비보잉을 보여주었서 아하하하 비보잉만</p><p>하구나라고 생각 했는데 락킹도 보여주었어 락킹에 대해 처음알았고</p><p>음향사고(?)같은게나서 덕분에 비트박스도 들어서 기분이좋았다</p><p>마지막으로 인디언스탭도 알려준다고해서 관종같은사람 나오라고해서 </p><p>우리반 관종인 인시호가 제일웃겼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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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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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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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청난 춤</title>
         <author>ws202500131</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2024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스트릿댄스 공연을 해준 갬블러크루,롤링핸드 멤버들이 스트릿댄스를 멋있게 해주셨다. 소감은 이런 공연을 보여주신 갬블러 크루,롤링핸드 멤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든다.그리고 힙합의 역사도 배워서 1석5조인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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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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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트릿댄스 소감</title>
         <author>ws202500134</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20536</link>
         <description><![CDATA[<p>스트릿 댄스를 봤는데 너무 재밌었다. 막 공중에서 호로롤로로로로로롤 돌고 인간 베이블레드 가 돼 허뤼케인롤란썬더파이어프리져 삼색 에너지 허리케인을 날렸다. 그리고 여자분들은 뭐 로봇춤을 추셧는데 댄스가 멋있었다. 그리고 라면 진라면 순한맛 뽀글이 머리분이 아카자에 주추시시텐카이 암쉇식!!!! 을 하셔서 도파민이 터졌다. 그리고 아쉬운점이 몇몇개 있는데 목소리 큰에가 계속 뒤에서 이밤베를 외쳐서 잘 들리지도 안았고 관종들 나오라고 할떼 우리반 관종 시호와 같이 나갈려고 했는데 시호가 내 손을 뿌리치고 갔다............ 나도 관종인데 ㅜㅜㅜㅜㅜㅜㅜ 다음엔 나도 인시호 댄스를 시호와 출거다!!!!!!!! 오아오아오아오아 하며 그레도 지리리리리리리는 비트박스와 다들 성격이 유쾌하셧서 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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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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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릿댄스 2~3교시 공연 관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20838</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11월 20일 목요일. 학교 예술 공연으로 스트릿 댄스를 관람했습니다. 가기전엔 스트릿 댄스가 뭔지,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보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갑자기 정말 갑자기 시작하는 공연에 뭐가뭔지도 몰라 보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다 잘했었습니다. 힙합부터 브레이크 등 정말 듣고 몇몇 나오던 영상으로만 보고 감탄했었는데. 현실로 보고 즐긴다는것은 언제나 놀라웠지만 이번 공연은 1부터 10까지 완벽한 무대를 보는것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습니다. 애당초 좋아하던 락킹댄스는 실제로 보면 이런느낌이구나 보단 그냥 정말 "와;;" 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다시 본다면 정말 무조건 무작정 보고 싶습니다. 항상 좋아하던 클래식보단 이런것을 현실로 보는것도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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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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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트릿댄스후관람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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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겜블러 크루와 롤링헨즈크루가와서공연을해주셨다  나에겐 개인적으로 특별한경험같았다그리고 우릴위해공연해주신 겜블러 크루와 롤링헨즈크루분들께감사하고 무엇보다 돈들여 우리에게 이 공연을보여주신선생님들께도 감사하다.</p><p><br/></p><p><br/></p><p><br/></p><p><br/></p><p><br/></p><p><br/></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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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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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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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릿댄스</title>
         <author>ws202500130</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2186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겜블러크루 와 롤링핸즈의 </p><p>공연을 관람 하였다 나는 겜블러크루가 </p><p>다 잘하구 재미있게 보고 체험할수 있어 </p><p>선생님께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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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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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릿댄스 공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2279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2교시 부터 3교시 까지 스트릿댄스 공연을 봤다 너무 재밌었다 특히 춤을 출 때에 정말 저렇게 출 수 있는지도 생각이 들었다 딱 봐도 저렇게 추기가 어려워 보였다 그리고 우리반에서 서윤이랑 시호가 앞에 나가서 춤 추는 분을 따라해서 춤을 췄다 서윤,시호 말고도 여러명의 애들이 춤을 따라했다 특히 시호가 춘게 너무 웃겼다 또 겜블러크루랑 롤링핸즈가 같이 추는 것도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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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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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릿 댄스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2290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스트릿 댄스를 보고 소감은 너무 재밌었고 나도 한번쯤은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엄청 멋지시고 예쁘셧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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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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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릿 댄스공연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2324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2~3교시 스트릿 댄스를 봤다 처음엔 정말정말 재밌었다.</p><p>근데 중간에 제티? 제시티? 뭐 그런 분이 계셨는데 그 분은</p><p>DJ이 이셨는데 춤을 너무 잘 추셔서 셔서 놀랐다.</p><p>그리고 관종들을 섭외했는데 우리 반이 2명이나 있었다.</p><p>그중 시호가 정말정말 잘 추었다.</p><p><br/></p><p>&lt;나도 나중에 저런 사람이 되면 어떨까?</p><p>나는 겜블러 크루 보단 롤링 핸즈가 조금더 마음이 잘 가는것 같다.</p><p>여자라서 그런가?&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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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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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호의 완벽 깔끔한 댄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2329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강당에서 스트릿댄스를 한다고 했다.힙합이라는데 한번도 본적이 없어</p><p>재밌을거 같았다.강당에 도착하자 마자 자리가 좁아 다리가 아팠지만 뭐...</p><p>그리고 시간이 쫌 지나자 엄청난 덤블링과 비트박스 노래와 함깨 비보이</p><p>이라는 사람들이 아주 말로 표현할수 없는 춤을 추었다.그리고 이글의 </p><p>하이라이트 각 학년 반에 관종을 뽑아 무대로 나오라 했는데 시호와 서윤이가</p><p>나왔다.특히 시호가 완전 관종이 이었다. 특히 춤잌ㅋㅋ너무 웃겼다.</p><p>역시 나만의 개그맨ㅋㅋ너무 잘해서 스타로 뽑혔다.그래서 비보이와 함깨</p><p>엄청난 관종 댄스를 추었다. 너무너무너무 웃기고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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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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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릿 댄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23592</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엔 어.. 뭐지 했는데 사람들이 종이처럼 접히고 꾸겨지고 정말 신기했다 나는 아카자동작이 가장 웃겼다 무대에 올라간 우리반 관종 ㅇㅅㅎ 정말 웃기게 춤을 췄다  유명하신분이 우리학교에오셔서 정말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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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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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릿 댄스</title>
         <author>ws202500152</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2414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스트릿 댄스를 봤다. 처음엔 힙합이 뭔지 배웠다. 근데 지루했다. 그때 마침 내 생각을 읽은듯 바로 보여주셨다. 머리로도 돌고 등으로도 돌고, 너무 신기했다. 실수 하나 없이 딱딱 맞았다. 그리고 친구들을 불러서 무대에서 춤을췄다. 우리반은 서윤이, 시호가 나갔다. 그런데 시호가 너무?잘췄다. 또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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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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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릿 댄스 후기</title>
         <author>ws202500147</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2497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롤링 핸즈와 갬블링크루 라는 그룹이 스트릿 댄스를 보여주러 왔다.</p><p>힙합에 대해서에도 알려주고 멋있는 비보잉,도파민을 보여줬다.</p><p>힙합은 1972년에서 부터 시작 되었다고 한다 원래 미국에선 총 사용이 되서,</p><p>도둑이 막 총 사용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싸우지 말자 라고 파티를 열었는데,</p><p>그것이 바로 힙합이라고 했다. 싸우지 말라고, 평화의 뜻으로 만든 것이 힙합이라고 했다. 하지만 댄스배틀 같은 것도 평화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p><p>나는 처음 알아서 엄청나게 신기했다. 아무 손을 가슴에 퉁퉁 치고 손가락을 하늘 높이 이것이 존중하는 의미 였다. 그래서 배틀도 평화의 상징이라고 했다. 비보이들이 비보잉을 보여줬는데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비보이는</p><p>아카자 였다. 계속 오니니나레 이레서 계속 인상 깊었다. 춤을 가르쳐 준다고</p><p>했는데, 나도 하고 싶었지만 못했다 인시호가 자기만의 춤을 춰서 엄청 웃었다 ㅋㅋㅌㅋ 신기하고도 좋은 경험이었다 다음에 또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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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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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트릿 댄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2634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스트릿 댄스 공연을 보러 갔다.</p><p>일단 처음에 나와서 기술을 보여주시는데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p><p>놀랐다. 비보이가 뭔지는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까</p><p>너무 신기했다. 그리고 여자분들도 너무 예쁘시고 완전 춤을 잘추셔서 </p><p>아이돌인가 싶었다. </p><p>댄서분들이 막 한손으로 물구나무도 서고, 막 그냥 맨몸으로 덤블링을</p><p>하시니 완전 신기했다. 무슨 뼈가 없는 것도 아니고 몸이 엄청 유연하게 </p><p>움직이셨다. 내가 맨 앞자리여서 그런지 생생하게 느겨졌다. </p><p>나는 스트릿댄스가 솔직히 뭔지 1도 모르고 갔는데, 이 공연을 보고 </p><p>나니까 관심이 생겼다. </p><p>이런 엄청난 공연을 보는 일리 흔치 않을 텐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p><p>우리학교 선생님들과 우리에게 공연 보여주시려고 열심히 고생하신</p><p>겜블러크루와 롤링핸즈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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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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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9;스트릿 댄스&#39; 공연관람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2731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겜블러크루랑롤링헨즈  공연을 보았는데 이게 처음에는 비보이 공연이라고 해서 어제부터 되게 기대했는데 내가  유투브에서 본 분이였다.</p><p>진짜 그 분들이 뼈가 없는 것 같았다.아~~~~~  그리고 난 뒤에 앉아서 </p><p>하이파이브를 못해서 아쉽웠다. 그래도 우리를 위해 공연해주신</p><p>겜블러크루 ,롤링핸즈 ,선생님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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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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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트릿댄스 공연 괄람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2874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스트릿댄스 공연을 보며 여러 기술을 알려주고 보았다 비보잉도 보고 비트박스도 들었고 중간에 친구들이 나와서 연습도 했다 그리고 나중에 또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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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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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트릿댄스공연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69112942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스트릿댄스 공연을봤다.오늘 오신 분들은 겜블러크루와 롤링핸드라는 </p><p>분들이 오셨다. 처음에는 조금 흥미가 없었는데 점점 시간이지나니 더더욱</p><p>공연을 잘즐길수있었다. 공연에서는 엄청 신기한 댄스도 보여주셨고</p><p>비트박스등등 여러가지 멋진 공연들을 보여주셨다. 공연을 관람하는도중</p><p>겜블러크루네서 춤을 가르쳐주신다고 해서 우리반에 김서윤,인시호가</p><p>나갔다. 무대위에서 시호와서윤이가 춤을배웠는데 서윤이는 잘췄는데</p><p>시호가 아주 개성이 넘치게 춤을 춰서 친구들이엄청 웃었다ㅋㅋㅋ</p><p>오늘은 실생활에서 접하지 못해본 댄스를 봐서 너무 뜻 깊은 날 이었다.</p><p>오늘이렇게 멋있고 재밌는 공연을 볼수있게해주신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p><p>우리반선생님과 우리학교 모든선생님들, 공연해주신분들 모두다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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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2: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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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어도 다시.    아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700106922</link>
         <description><![CDATA[<p>힘들어도 다시</p><p>                                                   5-1 아지우</p><p><br/></p><p>아슬아슬 넘어질까 무서워</p><p>잘 못하는 내 자신이 민망해</p><p><br/></p><p>나도 저 저렇게 될 수 있을까</p><p>나도 저렇게 멋지게 보일 수 있을까</p><p><br/></p><p>수 백 번 넘어지고 멍들고 다쳐도</p><p>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나  </p><p><br/></p><p>힘들어도 다시 일어나서 달리고 달리니</p><p>어느새 상상하고 부러워하던 모습이 되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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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00: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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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보낸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722167440</link>
         <description><![CDATA[<p>주말에 외가집 모임에 가서 고기도 실컷 먹고</p><p>장기자랑으로 춤도추고 노래도 불렀다.</p><p>어르신들 댄스도 보고 용돈도 받았다 정말루 행복했던 날이다.</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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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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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망이 컸던 배치고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722168285</link>
         <description><![CDATA[<p>난 라이벌이라는 게임에서 배차고사 라는 것을 했다 그래서 첫판은 대현이랑 할려했는데 내가 튕겨서 못하고 1판은 진걸로 판정됬다 그리고 두번째는 핵을 만나 졌고 내번째는 골드를 만나 졌고 3번째는 정훈이랑 같이 했는데 져서 사촌동생과 했다 근데 사촌동생이 캐리 해줘서 2판 연속 이겼다 그래서 남은 마지막 1판! 눈을 부릅뜨고 했는데 져서 2판이기고 8판져서 실버 1이 나왔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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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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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이야기 토요일 아침에 랭크를 돌렸는데 세호가 1번째 트롤 종민이는 중간 인시호가 캐리를 했다 근네 실버 2가 나왔다 일요일 찝질방에가서 신나게 찜질하고 가족과 게임 음식 등등을 하고 영화 보고 목욕하고 9시에 집에왔다</title>
         <author>ws202500127</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7221683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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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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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주말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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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주 주말 사실상 잠을 48시간동안 24시간 정도 잔것같다. 금요일에 21시에 자서 10시에 일어났는데 또 잠들어서 2시간. 낮에는 그냥 아파서 또 4시간 정도 잔거같고. 그날 밤에는 1시에 잠들어서 7시에 깼는데. 의외로 잠이 잘 오지 않았지만 자기 5시간 전에 3시간 잤다가 1시에 일어나서 또 자기만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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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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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생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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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주  금요일은 우리아빠 생신이었다.</p><p>그래서 토요일에 생일파티를 했다. 아웃백이라는 식당에 가서 스테이크도</p><p>먹고 맛있는 것을 잔뜩 먹었다. 나는 아빠 생일 선물을 준비해드리지 못했다.</p><p>왜냐하면 1월 1일에 드릴 엄청난 선물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p><p>아직 비밀로 하고 있는데 받아서 실망하실까봐 걱정이다. </p><p>그리고 밥을 다 먹은 뒤 쇼핑도 했다. 아빠 생일파티인데 나도 너무 즐거운</p><p>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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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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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이야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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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토요일 아침에 안경을 고치러 나갔다. 왜냐하면 나의 안경 상태가 너무 안 좋았기 때문이다. 고개를 숙이면 안경이 빠질라 그렇고 안경 렌즈는 지문이 너무 있고 기스가 났다. 고치고 나니 안경을 쓰고 고개를 숙여도 안경이 빠지지 않았고 지문도 거의 다 사라졌다. 근데 앞으로도 예전 처럼 안경을 벗을 때 앞으로 벗는게 아니라 옆으로 벗어서 안경이 또 망가질까봐 걱정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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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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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차고 힘찬 일요일</title>
         <author>ws2025001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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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눈이 오는 날에 앞서 오늘(월요일)은 지유의 생일 추카추카 </p><p>아무튼 일요일에 지유가 아는 펜션에서 지유네 생일 파티를 했다.</p><p>재밌는 게임과 맛있는 음식을 먹고 놀며 시간을 보냈다 미끄럼틀이 있어서,</p><p>거기서 신나게 놀았다.</p><p>무서운 이야기도 보고, 게임도 하고 넘넘 즐거웠다. 누가 밤을 새나 봤더니</p><p>나랑 하윤이 빼고 모두가 잤다(?) 하윤이랑 재밌는 이야기와 리듬게임을</p><p>하고 영화를 조금 보다 보니 어느새 하윤이가 자고 있었다. 나는 영화를 마저 보고 잤다. 오늘 늦게 일어나서 약속에 늦었더니 은호가 날 혼냈다.</p><p>미안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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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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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표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72217349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2026년에는 교회회장이 될려고 나는 후보에 나갔다.</p><p>후부가 나포함 기호4번까지 있었는데 나는 그중에서도</p><p>기호2번 이었다. 나는 2025년 부회장이있어 두려웠다.</p><p>난 작년 부회장에는 아쉽게 떨어져지만 올해는 공약영상</p><p>보여주고 투표방법 알려줘고 투표가 진행 되었다.</p><p>이거 떨어져도 교회 임원이 될수있다.</p><p>결과는 다음주에 나오는데 난  기다릴때가 가장 떨린다.</p><p>빨리 다음주가 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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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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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title>
         <author>ws202500136</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722175580</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 영어 숙제를 하고 친구들과 게임을 했다</p><p>게임을 하고 누워있다 밖에 나가고 너무 추워서 30분밖에 못있고 집으로 갔다 집에 가서 라면을 먹다가 의자에서 떨어진 후 수학 숙제와 나머지 공부를 하고 </p><p>일요일을 마무리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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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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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가나왔다</title>
         <author>ws202500130</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722175911</link>
         <description><![CDATA[<p>평화로운토요일오후2시</p><p>엄마가 소리를질러 가보니 은근히 큰 벌레가 있었다</p><p>나는 벌레를 많이잡아봐서 재빠는게 에프킬라그리고</p><p>휴지를가져왔다</p><p>먼저에프킬라로 뿌렸는데 안통했다</p><p>나는 그순간 등에땀이 줄줄 나왔다</p><p>그리고 머리속에 오만가지의 생각이났다</p><p>그중내가 선택한 방법은 화장실이여서 물로 익사시킨뒤</p><p>물티슈로 확인사살뒤 변기통에 버려서 물를 내렸다</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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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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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722176259</link>
         <description><![CDATA[<p>금요일에산 건담을 만들고 마커로 도색하고 밤에 어름판 같은 눈길에서 자전거를 탔는데 생각보다 위혐하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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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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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722176880</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날 지유의생일파티를 하기로해서</p><p>아인티오 펜션에서 같이 지유네 아버님 차를</p><p>타고 아인티오로 출발했다. 그 펜션에는 </p><p>수영장, 놀이터가 있었다. 1차로 펜션안에 있는 놀이방</p><p>같은데서 놀다가 수영장에서 수영도 하고 놀고있다가</p><p>밖에 레일썰매장이 있어서 놀러 나갔다</p><p>그리고 조금놀다가 지유네 어머님이</p><p>밥을 먹으로 들어오라고하셔서 밥을먹고</p><p>간식도 먹고 재밌게 놀다가 3시넘어서 잠에들었다....</p><p>(너무 졸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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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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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 할때 무서운이야기 보기</title>
         <author>ws202500150</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722178572</link>
         <description><![CDATA[<p>어제 친구들이랑 파자마를 했다 근데 할게없어서 무서운 이야기를 친구가 틀었다 갑툭튀 부분에서 애들이 소리를 질렀는데 귀가 찢어진것 같았다 그렇게 한참을 보다가 귤도 먹고 많은것을했다 정말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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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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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필드</title>
         <author>ws202500152</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722179296</link>
         <description><![CDATA[<p>예배가 끝나고 평범하게 집에가고 있는데 아빠가 집가는 방향으로 가지않고 다른데로 갔다.도착하기 전에는 우리가 추리하면서 와부고?(근처에 있었다)음...롯데월드??가다보니까 하남시청 표지판이 있었다 그때 엄마가 "스타필드가?"라고 물어봤다.정답을 맞췄다.도착해서 스타필드에 들어가자 마자 어떤 장식품? 가게에 갔다. 거기에 크리스마스 용품과 각종 물건들이 많이 있었다.둘러보는 중에 엄마가 칫솔이 필요하다고 샀다. 그리고 나와서 태슬라를 구경하러 갔다 전기차 여서 그런지 트렁크에 아무것도 없고 차 앞에도 없었다. 그리고 트레이더스로 가서 밥을 먹고 한바퀴 돌고 집으로 갔다 밤8시여서 집으로 가서 씻고 숙제하고 바로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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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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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주말 이야기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722180215</link>
         <description><![CDATA[<p>금요일에 늦게 자서 늦게는 아니고 9~10시 쯤에 일어났다.</p><p>오후 2시에 성당 갈거여서 1시에 출발했다.</p><p>갔는데 갑자기 노래를 연습했다.</p><p>그리고 무슨 촬영해서 너무 당황스러웠다.</p><p>너무 춥고 손발도 시렸다.</p><p>그리고 쉬는시간 다음 미사를 봤는데</p><p>뭔가 너무 지루하고 빨리 집에 가서 찬물 마시고 침대에 이불 포근하게 덮고</p><p>고양이를 쓰다듬으며 유튜브나 보고 싶었다.</p><p>미사가 끝난 후 교실인가 가서 간식을 받았다.</p><p>핫도그, 하겐다즈, 사과요거트 였는데 좀 맛있었다.</p><p>그리고 롯데마트인가 가서 식재료를 사고</p><p>피자 픽업해서 먹었다.</p><p>그리고 게임하고 놀다가 좀 많이 늦게 잤다.</p><p>일어나서 이것저것하다 엄마가 카페 간다해서 갔다.</p><p>카페가서 상어도 보고 게도 보고 거북이도 보고 아홀로틀도 봤는데</p><p>아홀로틀이 신기하게 생겨서 계속 봤다.</p><p>핫초코 먹었는데 케이크랑 같이 먹어서 그런가 물렸다.</p><p>그래서 케이크가 완전 촉촉하고 적당히 달아서 좋았다.</p><p>집가서 놀다가 의도치 않게 늦게 자버렸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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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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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파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722191014</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 몇몇과일요일 12시에만나서 만나서 라면,과자등을먹었다.그리고 1시에다같이만나서 팬션으로 출발했다.그곳에서민영 하윤 지우와수영을하고[실내수영장]그리고나머지친구들은 엄맏</p><p>를도와풍선을불어주었다 그리고엽떡 치킨 피다를먹으며 생일파티를하고미끄럼틀,닭다리 싸움,장남감멀리던지기,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등을했다.그리고밤을샐려고했는데너무졸려서 지우와먼저잤다 그리고 내생일파티에온사람들은지우,하윤,나,지예,슬,예림,효인,민영,수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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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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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세이큰</title>
         <author>ws202500142</author>
         <link>https://padlet.com/onlyhjlee/2n1kuk8i09o6axit/wish/3723741122</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일요일 나는 심심해서 친구가 알려준</p><p>포세이큰이라는 게임을했다 근데 너무 처음시작이여서 뭘해야할지 몰라</p><p>그냥 들어본 엘리엇 이라는 피자배달부를 선택하고 게임을 했는데</p><p>1x1x1x1x라는 술레에게 계속 털렸다</p><p>그리고 계속 굴키드에게도 털려서 진짜 빡쳤는데 </p><p>다음술레가 가장비싼 술레 게스트666 이라서 망할것 같았는데....</p><p>급나 쉬웠다 그레서난 나이스 거리다1x에게 털렸다.........</p><p>그레서그화나서 게임에서 나갔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p><p>게임을 하기로했는데 다들 포세이큰을 하자고 했다. ㅠㅠ</p><p>그레서 난 친구를따라 들러갔는데 마침 코인이 많이 있어서</p><p>베로니카 라는 생존자를 샀다 근데 조작조작법겁나 어려워서</p><p>유튜브를보니깐 다루기힘든 직업이라고 나와있엇다 .</p><p>지금은 그나마 조작법을익혀서 아주햅삐 하게 사용하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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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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