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학년 APOD 수행평가 by 오중렬</title>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link>
      <description>자신만의 천체사진을 골라 소개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8 09:11:5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28 11:24:5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234 오중렬) 1995년 6월 23감마선 전천사진</title>
         <author>gbsojr9510</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783834798</link>
         <description><![CDATA[<div>감마선을 볼 수 있다면? 컴퓨터로 처리된 이 이미지는 1억 볼트 이상의 광자 에너지에 대한 전체 하늘의 지도이다. 이 감마선 광자는 가시광선 광자보다 4천만 배 이상 강력하며 대기에 의한 차단으로 지구 표면에서 관측이 불가하다. 1990년대 초, 지구 궤도에 있는 NASA의 콤프턴 감마선 탐사선은 이 사진을 만들기 위해 하늘 전체를 스캔하였다. 우리 은하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확산 감마선이 가운데를 가로질러 선명하게 보인다. 일부 희미한 광원의 성질과 거리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30652302/6f7e729a42bb50e7dbebdf02e310a91f/egret_gro.gif" />
         <pubDate>2020-09-28 09:1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783834798</guid>
      </item>
      <item>
         <title>평가</title>
         <author>gbsojr9510</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783834895</link>
         <description><![CDATA[<div>5점 만점<br>기사작성 4월 2일까지<br>댓글 질의 응답 6월 18일까지<br>내용의 적절성, 분량, 기한, 참여도를 기준으로 평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9:1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783834895</guid>
      </item>
      <item>
         <title>유의사항</title>
         <author>gbsojr9510</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783834896</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친구 뉴스에 좋아요 댓글로 참여.<br>제목은 <strong>(학번 이름) 사진제목</strong>.<br>먼저 올라온 천차사진과 겹치지 않도록 사진 선정.</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9:1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783834896</guid>
      </item>
      <item>
         <title>방법</title>
         <author>gbsojr9510</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78383489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apod.nasa.gov/apod/calendar/allyears.html<br>에 올라와 있는 여러 천체사진 중에 하나를 골라 예시와 같이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9:1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783834897</guid>
      </item>
      <item>
         <title>(1419 조현) 2021년 3월 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620837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Flag Shaped Aurora over Sweden<br><br>&nbsp; '</strong>오로라'는 태양에서 방출되는 입자가 지구 대기권 상층부의 자기장과 마찰하여 빛을 내는 광전 현상이다.<br>이 입자들은 주로 태양에서 방출된 것이 대부분이며, 지구 자기장에 이끌려 특정 위치로 진입하게 된다.<br><br>&nbsp; 오로라의 색은 어떤 원자와 부딪히는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다채로운 색을 낼 수 있다. 산소는 녹색과 적색을 방출하며, 질소 이온은 청색 빛을 방출한다. 질소 분자는 적색 또는 분홍색을 방출한다. 이 빛은 각각 높이와 분포하는 지대가 다른데, 그러한 이유로 인해서 커튼 모양의 오로라는 다채로운 색을 띤다고 한다.<br><br>&nbsp; 스웨덴에서 촬영된 이 오로라는 낮은 대기에서 방출되는 녹색 오로라와 높은 대기의 빨간색 오로라, 그보다 더 위의 보라색 오로라, 그리고 녹색보다 훨씬 낮은 고도에서 생기는 희귀한 파란색 오로라가 전부 포함되어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pod.nasa.gov/apod/image/2103/AuroraFlag_Stalnacke_6677.jpg" />
         <pubDate>2021-03-24 04:1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6208379</guid>
      </item>
      <item>
         <title>(1120 홍준성) 2019년 4월 11일 최초의 블랙홀의 사건의 지평선 규모 사진</title>
         <author>jshong5119</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6985686</link>
         <description><![CDATA[<div>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으로부터 예견된, 엄청난 중력으로 인해 빛조차도 빠져나올 수 없는 천체인 블랙홀. 2019년 4월 10일, 지구에서 5500만 광년 떨어진 은하 M87의 중심부에 위치한 거대한 블랙홀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 위대한 성과는 세계 각지에 위지한 8곳의 전파망원경을 나노초 단위로 동기화시켜 만든 사건의 지평선 망원경, EHT와 200명 이상의 과학자로 이루어진 국제 연구팀의 공적이다. 블랙홀 그 자체만 놓고 보자면 어둡지만, 블랙홀로 끌려들어가는 가스가 뜨겁게 달아올라 밝은 고리 구조를 이룬다.&nbsp;<br><br>여러 블랙홀들 중 이 블랙홀이 최초의 관측 대상이 된 것은 지구로부터 가까우면서도 질량이 아주 크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가깝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멀리 떨어진 천체다. 이 블랙홀을 관측한다는 것은 4500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골프공 표면에 붙어있는 먼지의 숫자를 세는 것과 비슷할 정도로 어려운 일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지구만큼 커다란 망원경 렌즈가 필요했다.&nbsp;<br><br>따라서 과학자들은 8곳의 전파망원경을 연동시켜 블랙홀에 초점을 맞추면서도 각각 특정한 방향에 특별히 집중하도록 한 뒤,&nbsp; 복수의 망원경이 수신한 전파를 서로 간섭시켜 합성 사진을 얻었다. 그러나 원본 사진에 찍힌 모습은 노이즈가 심해 이 천체가 블랙홀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수준이었는데, 케이티 바우만 박사가 고안한 노이즈와 관찰 대상을 구분하고 필요한 이미지만 추출하는 계산 알고리즘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여 지금의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nbsp;<br><br>며칠 전인 3월 24일에는 M87 블랙홀의 가장자리에서 편광이 관측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 이는 블랙홀에 강력한 자기장이 존재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블랙홀의 뜨거운 가스 중 일부는 가장자리의 강한 자기장의 압력으로 인해 블랙홀의 강한 중력에너지를 이기고 밖으로 멀리 밀려 고에너지 입자의 흐름인 제트의 형태로 날아간다고 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8331668/2610e655ddf63ead0418c19d244a15cf/media.jpeg" />
         <pubDate>2021-03-24 09:2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6985686</guid>
      </item>
      <item>
         <title>1119 최윤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7040940</link>
         <description><![CDATA[<div>2005년 11월 2일&nbsp;<br>Epimetheus and Janus: Interchangeable Moons of Saturn<br>토성의 위성인 에피메테우스와 야누스는 상호간에 위치를 바꿔가며 공전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두 위성의 공전궤도의 반지름의 차이가 위성의 반지름보다 작은 약 50km라는 것인데 이로 인해서 두 위성의 운동이 특이하게 나타난다. 처음에는 한 위성이 더 앞서고 있다가 서로가 만유인력을 통해 잡아당기면서 접근하게 되고, 몇 년에 한번씩 실제로 궤도를 지나 무역을 하는 운동인데 이 궤적은 학자들로부터 에피메테우스와 야누스가 예전에는 합쳐져 있었지만 나중에 갈라진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불러러일으켰다. 아래 사진은 에피메테우스와 야누스가 토성의 F-ring 외곽에서 공전하는 모습으로 토성을 공전하는 로봇인 카시니 우주선에 의해 촬영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0469970/5188fe92ffe15486f01d3559f2e905f1/interchangeable_cassini_big__1_.jpg" />
         <pubDate>2021-03-24 09:4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7040940</guid>
      </item>
      <item>
         <title>1520 한동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727080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Doradus: The Tarantula Zone</em></strong><br>051212<br>독거미 성운이라고도 불리는 "타란툴라 존"은 지구로부터 약 16만 광년 떨어져있는 대마젤란운 속에 있으며&nbsp; 엄청나게 많은 수의 성운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습니다.<br>성운이란 무엇일까요? 무엇이기에 저렇게 아름답게 보이는 것일까요? 별이라는 것은 바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기본적인 구성 단위를 거치고서야 비로소 생기게 되는데, 가장 기본적인 단위가 바로 성간물질입니다. 우주에 떠도는 수만가지 가스나 먼지, 얼음, 암석 등으로 이루어진 이러한 성간물질들은 저온,고밀도에서 중력수축을 하며 성운이라는 좀 더 밀도있는 물질로 뭉치게 됩니다. 성운은 H, H2, H+, He등의 원소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빛이 통과할때 각 원소에 해당하는 선 스펙트럼이 지워진 흡수 스펙트럼이 나오게 되어 저렇게 다양한 색을 가진 성운이 나오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성운들조차도 중심부의 온도가 상승하고 자체 중력이 증가하게 되면 비로소 항성이 만들어지게 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83501055/0ea67c9f523d6c6259d0d2ff0334af31/20051212.jpg" />
         <pubDate>2021-03-24 11:0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7270804</guid>
      </item>
      <item>
         <title>1514 이연우: The Pleiades Star Cluster(플레이아데스 성단)</title>
         <author>gbss210067</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7362321</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 촬영: 윌슨 산 천문대<br><br>APOD의 두번째 사진으로는 플레이아데스 성단이 선정되었다. 다른 이름으로는 좀생이별, 묘성, 일곱자매별 등이 있다. 주로 푸른 빛을 띄고 뜨거우며 나이가 1억년 이하로 비교적 어린 별들로 구성되어 있다. 눈에 띄는 주요 별들은 아홉 개 정도이며, 그리스 신화의 일곱 자매와 그녀들의 부모의 이름들로 이름이 붙여졌다.</div><div>플레이아데스 성단을 유심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뿌연 안개와 비슷해 보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성운이며, 플레이아데스 성단에 속하는 별들의 빛을 반사하는 반사 성운에 속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98150750/54146cd810d6aab71a5aeb60d8f36c0a/pleiades2.gif" />
         <pubDate>2021-03-24 11:3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7362321</guid>
      </item>
      <item>
         <title>(1513이수진)2019년 5월 1일The Cat&#39;s Eye Nebula in Optical and X-ray;태양의 운명</title>
         <author>gbss210064</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77927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마치 고양이 눈처럼 보이는 이 천체는 뭘까? 이 성운의 실제 이름은 NGC 6543으로,&nbsp; 가장 밝고 잘 알려진 행성상 성운 중 하나이다. 행성상 성운은 태양과 비슷한 질량의 별이 적색 거성 단계를 거친 뒤 백색왜성이 될 때 외곽부에 위치하던 층이 우주공간으로 방출되면서 형성된다. 위 사진은 허블 우주 망원경과 찬드라 X선 망원경의 정보를 합성해 만든 것이다.&nbsp;<br> 나는 위 성운을 보고 있으면 모호하면서도 끌어당기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왜일까? 아마도 50억년 뒤 쯤의 우리 태양의 미래 모습을 보고 있어서인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이 아름다운 성운의 복잡하면서도 대칭적인 구조의 형성이 아직 베일에 싸여 있기 때문이 아닐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99989135/466bb9dd1593fb9fd0c4fce2a7c0acc2/CatsEye_HubblePohl_1278.jpg" />
         <pubDate>2021-03-24 13:2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7792716</guid>
      </item>
      <item>
         <title>1105 김동욱 2014년 7월 28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808365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우주에서 가장 유명한 말머리<br><br></em></strong>오리온 자리의 말머리 성운에서 방출하는 빛은 우리한테 오는데 약 1500년이 걸린다.&nbsp; 이 사진은 그 만큼 멀리 있는 성운을 허블 우주 망원경에서 적외선으로 찍은 것을 아르헨티나에서 디지털로 색을 입힌 사진이다. 말머리 성운의 어두운 부분은 두꺼운 먼지로부터 생겨난다. 말머리 성운에서는 성운의 먼지랑 가스들로 인해서 형성된 여러 젊은 별들이 곳곳에 보인다. 성운 뒤에 있는 수소 기체가 오리온 자리의 시그마 별의 자외선으로 인해서&nbsp; 붉은 빛을 내면서 뭔가 오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지어내는 것이 아릅답다. 그러나 이 말머리는 뭉게 구름이 빨리 흩어지는 듯이 우주 기준에서는 비교적 빠를 시간만에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망원경으로 말머리 성운을 볼 수만 있으면 굉장히 뜻깊은 경험일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98037969/5d675f07d2d5c9a149d73ddcea283c62/horsehead_aldohubble_960.jpg" />
         <pubDate>2021-03-24 14:1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8083654</guid>
      </item>
      <item>
         <title>1501 강도완 2011년 4월 1일 토성의 위성 타이탄의 액체 존재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8216299</link>
         <description><![CDATA[<div>이전의 카시니-하위헌스 탐사로봇이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탐사로봇을 통해 얻은 정보로 David A. Hardy라는 작가가 그린 일러스트이다. 이 사진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점이라면 타이탄은 위성인데, 지구를 제외하고 바다가 존재함을 확인한 바로 첫 번째 천체라는 것이다. 지구와 비슷하게 바닷물이 증발하고 비로 내리는 순환 과정 또한 일어나기에 나는 그림을 보고 인상 깊을 수 밖에 없었다. 만약 나중에 인류의 기술이 발전하여 진짜로 타이탄의 내부를 조사할 수 있게 된다면 그림의 상황 뿐만이 아닌, 생명체의 존재 여부 또한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pod.nasa.gov/apod/image/1104/RainTitan_hardy.jpg" />
         <pubDate>2021-03-24 14:3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8216299</guid>
      </item>
      <item>
         <title>1517 조홍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8594777</link>
         <description><![CDATA[<div>2005년 8월 13일&nbsp;</div><div><strong>A supernova remnant in the Small Magellanic Cloud<br></strong>태양의 1.4배 이상의 대부분의 항성은 결국 초신성 폭발을 하게 된다. 이 사진은 찬드라 천문대에서 찍은 Small Magellanic Cloud에 남아있는 초신성 폭발 잔해이다. 이 초신성 잔해의 중심부의 뜨거운 가스가 네온과 산소가 많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초신성 폭발로 인한 빛이 10000년 전에 들어왔을 것이다. 초신성 폭발을 통해서 무거운 원소가 생성되기도 하고 새로운 별이 태어나기 위한 발판을 만들어준다. 하나의 별의 죽음은 곧 새로운 별의 탄생을 의미한다는 것이 자식을 낳는 사람과 비슷하다고 느껴졌다.<br>(추가 예정)</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1365025/8d2d50bfb8700acfbc96c773fbed10a2/snr0103_chandra_c2.jpg" />
         <pubDate>2021-03-24 15:3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8594777</guid>
      </item>
      <item>
         <title>1515 이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8796279</link>
         <description><![CDATA[<div>2008년 8월 18일</div><div>개기 일식이 일어 날 때, 달 테두리의 불규칙한 지형의 계곡을 따라 태양 빛이 흐르면서 빛이 구슬 처럼 엮인 형태가 관찰이 되는데, 이를 베일리의 염주이라고 한다. 1836년 이 현상을 가장 잘 설명한 프랜시스 베일리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 진 것 이라고 한다. 태양 빛이 모여 여러 구슬이 만들 어 질 때, 그 구슬의 개수와 밝기는 예측 할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달의 크기가 개기 일식시 태양과 거의 일치하는 크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베일리의 염주라고 간주할만한 일반적인 구조의 빛덩어리 발생이 기대된다 라고 소개 글에서 말하고 있다. 구슬이 하나일 때의 형태를 다이아몬드 반지 효과라고 하는데, 이는 완전한 개기일식 바로 직전에만 관찰이 가능하다. 찍힌 사진은 러시아의 노보시비르스크에서의 개기일식에서 목격된 베일리의 염주 현상을 기록한 사진이다. 개기일식이 모두 끝나 갈 때, 즉 태양이 다시 달의 그림자로 부터 빠져 나올 때 베일리의 염주는 다시 보이게 되는데 이 때는 그 방향이 다르다고 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1395583/c8a976853830c283591eeca3ea32c3ff/080818.png" />
         <pubDate>2021-03-24 16:1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48796279</guid>
      </item>
      <item>
         <title>(1519최주연)2005.01.13</title>
         <author>gbss210096</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226915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Infrared Trifid 삼렬성운</strong><br>&nbsp;<br>아래 사진은 적외선 삼렬성운 사진으로 M20이라 불리기도 하는 성운이다. 궁수자리에 위치해 있으며 작은 망원경으로도 쉽게 관찰할 수 있다.&nbsp; 일반적으로 가시광선으로 볼 때에는 암흑성운 때문에 성운이 세 조각으로 나누어져 보인다. 아래 사진의 화려한 색감은 스피처 우주 망원경 덕분이다. 아래 사진은 관통 적외선 이미지로 발광 불꽃과 신생 별의 필라멘트를 보여준다. 천문학자들은 이 적외선 이미지 데이터를 사용하여 신생별과 미성숙 별의 수를 세고 있다. 적외선 이미지가 아닌 경우 이 별들은 아주 흥미로운 삼렬성운, 즉 새로운 별들이 탄생하는 요람의 새로 생겨나는 먼지와 열운 속에 숨겨져 있을 수 있다. 실제로 적외선 망원경 스피처 우주 망원경에 의해 가시광선으로 볼 수 없었던 30개의 미성숙 별과 120개의 신생별을 볼 수 있었다. 삼렬성운의 지름은 약 30광년이고 5500광년 정도 떨어져 있다.<br><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2%BC%EB%A0%AC_%EC%84%B1%EC%9A%B4">출처<br>삼렬 성운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wikipedia.org)</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3072666/3dc4daa368994671cf285b572680989d/____.jpg" />
         <pubDate>2021-03-25 11:3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2269158</guid>
      </item>
      <item>
         <title>1107김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275816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아름다운 고양이 눈 성운</em></strong><strong> <br><br></strong>고양이 눈 성운은 1786년 2월15일 윌리엄 허셜이 발견하였고 행성상 성운중 최초로 분광학적 연구가 수행되었다. 고양이 눈 성운은 용자리에 있는 행성상 성운이다. 이 성운은 지금까지 알려진 성운중 구조가 매우 복잡한 성운의 하나이며, 허블 우주 망원경을 이용한 고해상도 촬영을 통해 매듭·제트·거품·원호 모양 등의 주목할 만한 구조들이 발견되었다. 고양이 눈의 중심에는 밝고 뜨거운 항성이 있는데, 이 별은 약 1000년 전에 자신의 겉 표면을 날려버리고 성운을 형성했다. 성운이 흡사 고양이 눈 처럼 보이고 뭔가 은은한 빛을 내는 것이 신기하고 아릅답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97480573/4aeb254a4677dd5f78e2991979569ded/_______.jpg" />
         <pubDate>2021-03-25 13:2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2758167</guid>
      </item>
      <item>
         <title>(1221황재원) 2005년 6월 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282378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White Dwarf Star Spiral&nbsp; <br><br></strong>약 1,600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J0806으로 잘 알려진 쌍성계에서는 두 개의 밀도가 높은 백색왜성이 321초마다 한 번씩 서로 공전한다. 찬드라 천문대 천문학자들의 X선 데이터를 해석하는 것은 별들이 서로 더 가까워지면서 이미 공전 주기가 꾸준히 짧아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비록 그들이 약 8만 킬로미터 떨어져 있지만(지구와 달의 거리는 40만 킬로미터) 두 별은 합쳐질 운명이다. 이 예술가의 관점에서 묘사된, 주목할 만한 J0806계의 죽음의 나선은 백색 왜성이 중력파(중력파란, 움직이는 물체(질량)에 의하여 시공간 중력장의 뒤틀림에 발생한 요동이 광속으로 진행하는 파동을 말한다.) 발생시켜 궤도 에너지를 잃을 것이라고 예측하는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의 결과이다. 사실, J0806은 미래의 우주 중력파 검출기들에 의해 직접적으로 감지될 수 있는 우리 은하에서 가장 밝은 중력파의 원천 중 하나가 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30398619/9649c90d9a27a9e521bcbdaaea872645/___.jpg" />
         <pubDate>2021-03-25 13:4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2823789</guid>
      </item>
      <item>
         <title>(1220 하재홍) 2005.08.10   The Heart and Soul Nebulas</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285530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은하의 심장과 영혼이 카시오페이아에 있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그곳에서 Heart and Soul이라는 별명을 가진 두 개의 밝은 방출 성운을 찾을 수 있다. 공식적으로는 IC 1805라고 불리며 오른쪽 위에 보이는 심장 성운은 고전적인 심장 기호를 연상시키는 모양을 가지고 있다. 두 성운은 에너지가 공급 된 수소의 빛 아래에서 밝게 빛나며, 여러 개의 젊은 열린 성단 또한 이미지를 채운다. 빛이 이 성운에서 우리에게 도달하는 데는 약 6,000 년이 걸리며,이 성운은 대략 300 광년에 걸쳐 있다. Heart and Soul Nebulas와 같은 별과 성단에 대한 연구는 거대한 별이 어떻게 형성되고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3373760/7f3e2316f5cf09fd3973624ac5312c53/888.jpg" />
         <pubDate>2021-03-25 13:4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2855309</guid>
      </item>
      <item>
         <title>1507 백진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2879259</link>
         <description><![CDATA[<div>2013년 5월 29일 <br><strong>&nbsp;NGC 6960 :&nbsp;<br>The Witch's Broom Nebula<br></strong><br></div><div>만년 전, 기록 된 인류 역사가 시작되기 전에 새로운 빛이 갑자기 밤하늘에 나타났고 몇 주 후에 사라 졌을 것입니다.&nbsp;<br>오늘날 우리는 이 빛이 초신성 또는 폭발하는 별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며, 팽창하는 잔해 구름을 초신성 잔재 인 베일 성운으로 기록합니다.&nbsp;<br>망원경으로 선명하게 보이는 아래 그림은 NGC 6960으로 분류되어있지만 마녀의 빗자루 성운으로는 덜 알려진 베일 성운의 서쪽 부분을 중심으로 둡니다.&nbsp;<br>격변의 폭발로 뿜어져 나온 성간 충격파는 우주를 휩쓸고 성간 물질을 들뜨게 만듭니다.&nbsp;<br>가는 대역 필터로 이미지화한 빛나는 필라멘트는 거의 가장자리에 보이는 시트의 긴 잔물결과 같으며 원자 수소 (적색) 및 산소 (청록색) 가스로 현저하게 분리됩니다.&nbsp;<br>완전한 초신성 잔해는 백조 자리 방향으로 약 1400 광년 떨어져 있습니다. 이 마녀의 빗자루는 실제로 약 35 광년에 걸쳐 있습니다.&nbsp;<br>프레임의 밝은 별은 52 Cygni로 어두운 곳에서 맨눈으로 볼 수 있지만 고대 초신성 잔해와는 관련이 없습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3425877/a9d8006c7163df3ad061164d6da33b68/1___APOD.jpg" />
         <pubDate>2021-03-25 13:5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2879259</guid>
      </item>
      <item>
         <title>1402 김범수- Plasma Jets from Radio Galaxy Hercules 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3077653</link>
         <description><![CDATA[<div>밝고 작은 점 하나에서 무언가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br>가운데 밝게 빛나는 점은 헤라클레스A 은하로 두갈래로 뿜어져 나오고 있는 것은 플라즈마 구름이다.<br>우리 은하의 약 천배의 질량을 갖고 있는 이 은하는 150만 광년에 달하는 거대한 제트를 내뿜고 있으며 이들을 구성하고 있는 플라즈마 입자 각각의 속력은 빛의 입자와 맞먹을 정도의 속력이다.<br>이렇게 놀랍고 아름다운 광경이 우주에 펼쳐져 있지만, 우리는 이 광경을 맨눈으로는 보지 못한다.<br>이 제트는 가시광선 대역에서는 보이지 않고&nbsp; V, I 필터를 통해서만 볼 수 있기 때문이다.<br>헤라클래스 A 은하 외에도 이러한 현상을 나타내는 은하는 여럿 존재하지만,&nbsp; 아직 명확히 어떻게 이 현상이 일어나는지는 밝혀내지 못한 상태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3449467/be4c00d428abb9a55f34bf3e54d347ab/_____.png" />
         <pubDate>2021-03-25 14:2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3077653</guid>
      </item>
      <item>
         <title>1216 임찬규 2018 December 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3852460</link>
         <description><![CDATA[<div><br>Earthrise: A Video Reconstruction<br>이 비디오는 약 12초 후에, 지구가 상승하(뜨)기 시작한다. 이전에는 인간이 볼 수 없었던 지구가 달 표면 위로 떠오르는 것이 50년 전에 아폴로 8호의 승무원들을 놀라게 했다. 승무원들은 즉시 아폴로 8호의 달 궤도에 의해 야기된 놀라운 비경의 이미지를 찍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특집영상은 모던(현대) 무비 카메라로 녹화했다면 볼 수 있었을 사건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지구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는 달이 떠오르는 것의 개념적으로 반대의 현상인 지구가 떠오르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눈에 띄었다. 이 장면은 또한 인류의 단합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실 이 영상은 "창백한 푸른점"이라는 사진과 많이 닮아있다. 다만, 사진을 찍은 위치가 다를뿐이다. 두 사진 모두 저곳에 우리 인류가 모두 살고 있고 서로 단합해야 한다는 메세지를 준다. 또, 재밌는 사실로는 2분짜리 비디오는 시간을 일부러 지연시킨 것이 아니다. 이것은 아폴로 8호의 창문을 통해 떠오르는 지구의 실제 속도이다. 7개월과 3번의 임무가 끝나면, 아폴로 11호의 우주 비행사들은 달에 착륙했을것이다.<br><br>https://youtu.be/1R5QqhPq1Ik&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2166896/5daa845a7dd482a5e348885b56b635f9/Earthrise1_Apollo8AndersWeigang_2048.jpg" />
         <pubDate>2021-03-25 16:3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3852460</guid>
      </item>
      <item>
         <title>(1208 손지유) 2005년 3월 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3986789</link>
         <description><![CDATA[<div>아인슈타인의 십자가와&nbsp;<br>중력 렌즈 효과<br><br>이 사진은 보통의 은하들 처럼 하나의 핵을 가지지 않고 4개의 핵을<br>갖고 있는 은하를 보여준다. 심지어 천문학자들은 이 은하를 둘러싸고 있는 핵들이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br>하는데, 실제로 80억 광년 떨어진 퀘이사에서 방출되는 빛과 4억광년 떨어진 은하로 인한 빛만이 보이는 것이다. 또한, 중력 렌즈의 효과, 즉 아주 먼 천체에서 나온 빛이 중간에 있는 거대한 천제에 의해 휘어져 보이는 효과로 인해 마치 십자가 처럼 보인다고 한다. (실제로 이 중력 렌즈가 일반 상대성이론의 증거 중 하나)&nbsp;<br>신기하게도, 아인슈타인의 십자가는 상대적 밝기가 매번 달라지는데, 이는 가끔 관찰자와 상대적으로 가까운 은하에 있는 별들의 추가적인 미세 중력 렌즈 효과에 의해 그렇다고 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3779301/15dfceeca1c9a43750a4a7d755244485/________________.jpg" />
         <pubDate>2021-03-25 17:0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3986789</guid>
      </item>
      <item>
         <title>1403 김설빈 Spiral Galaxy NGC 1232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5325020</link>
         <description><![CDATA[<div>2001. 05. 22.<br><br>새로운 초대형 망원경으로 자세히 캡쳐한 나선은하 NGC 1232에서는 나선형팔의 중력 소용돌이에 휩싸인 평탄하게 회전하는 원반위에 수백만개의 밝은 별과 어두운 먼지가 가시광선을 방출하고, 나선은하의 중심에서 뻗어나오는 별의 영역인 나선팔을 따라 밝고 푸른 별이 있는 열린 성단은 이 나선팔을 따라 뿌려지고,&nbsp; 그 사이에 짙은 성간 먼지의 어두운 차선이 뿌려지는 것을 볼 수있는데, 이는&nbsp; 눈에는 잘 띄지 않지만 거대한 성간 가스이고 수십억개의 희미한 정상 별이다. 이것들은 내부은하의 역학을 지배할 정도로 높은 질량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암흑물질인 헤일로인데, 나선은하의 회전에서 나타나는 중력적인 효과에 의해 증명이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3450767/357756ca979c4c6d90fb28ee7dedffdf/ngc1232all_vlt.jpg" />
         <pubDate>2021-03-25 23:4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5325020</guid>
      </item>
      <item>
         <title>1516정해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5327991</link>
         <description><![CDATA[<div>목성에는 왜 고리가 있을까요? 목성의 고리는 1979 년 보이저 1 호 우주선이 발견했지만 그 기원은 알 수 없었습니다. 1995 년부터 2003 년까지 목성을 공전한 갈릴레오 우주선은 고리가 근처의 작은 위성에 대한 운석 충돌에 의해 생성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nbsp;<br>&nbsp;예를 들어 작은 유성체가 목성에서부터 안쪽에서 두번에 위치하는 위성인 Adrastea와 충돌한다면 달에 구멍이 뚫리고 증발하며 폭발한 먼지들이 Jovian 궤도로 들어가게 됩니다.&nbsp;<br>&nbsp;위 사진은 갈릴레오에서 본 목성의 태양 일식입니다. 반사 된 햇빛을 통해 목성의 대기에 높은 작은 먼지 입자와 고리를 구성하는 먼지 입자를 볼 수 있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99836817/c4eff6ecaf2348c809eba63d75ac26ff/jupring1_gal.jpg" />
         <pubDate>2021-03-25 23:4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5327991</guid>
      </item>
      <item>
         <title>(1410 안정원) 2017년 8월 23일 The Crown of the Sun</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7129117</link>
         <description><![CDATA[<div>개기일식이 일어나는 동안의 태양을 촬영한 사진으로, 한순간에 찍은 것이 아닌 오랜 시간 노출시켜 담아낸 사진이다. 태양의 주위를 둘러싼 흰색의 빛은 태양의 대기 ‘코로나’이다. 코로나의 안쪽 부분은 태양의 영향을 많이 받아 상대적으로 밝게 보이는데, 이를 K코로나라고 하며, 태양과 지구 사이의 전자나 먼지에 의해 광구의 빛이 산란되어 보이는 부분을 F코로나라고 한다.</div><div>코로나는 태양의 핵과 상대적으로 멀리 위치해 있지만 그 온도는 100만K 이상으로 광구보다 뜨겁다. 하지만 광구에 비해 밀도가 낮아 많은 빛을 만들어내지는 못해 평상시의 하늘의 밝기와 비슷한 수준이다. 따라서 광구에서 나오는 빛이 가려져 하늘이 어두워지는 개기일식 때 관측할 수 있다. 일식이 일어나지 않을 때 코로나를 관측하고 싶다면 코로나그래프라는 특수망원경을 사용해 안쪽의 밝은 부분만을 관측하는 것이 가능하다.</div><div>이러한 코로나의 온도가 매우 높은 원인으로 현재 가장 유력하게 꼽히는 것은 바로 스피큘이다. 스피큘이란 태양 광구에서 분출되는 자화 플라스마로, 기둥을 형성한다. 낮은 대기, 즉 광구 표면과 가까운 대기의 질량과 에너지를 코로나로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이는 2019년 한 연구팀이 구드 망원경을 통해 관측한 다른 극성을 가진 자기장이 연결될 때 강력한 플라스마 분출이 이루어진다는 점을 통해 밝혀진 사실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3242511/90f75a87f112779c3b022e9269ed238d/corona.jpeg" />
         <pubDate>2021-03-26 13:3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7129117</guid>
      </item>
      <item>
         <title>(1202 김영재) 2005년 8월 26 Full Moon, Green Rim</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7741504</link>
         <description><![CDATA[<div>7월의 보름달은 망원경으로 관측하였을 때 이상하게 어둡고 일그러져 보인다. 이 이미지는 달이 지평선에 매우 가까이 있을 때 기록된 사진 중 하나이다. 격랑하는 대기를 통과하는 긴 조준선은 달의 위쪽 가장자리 바로 위에 떠 있는 듯한 가느다란 '신기루' 모양을 비롯해 광학 효과를 일으킨다. 또한 달의 위쪽 가장자리를 따라 눈에 띄는 녹색 테두리가 있다. 상당한 대기의 굴절은 이러한 프리즘 같은 효과를 만들어낸다. 이는 일반적으로 목격되는 태양 광선의 녹색 섬광과 관련이 있다. 사진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하단 가장자리를 따라 해당하는 빨간색 테두리가 드러나며, 이는 대기 굴절의 또 다른 흥미로운 징후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2158939/883d4b3149a10d93a019c28518fb8e95/Full_Moon.jpg" />
         <pubDate>2021-03-26 15:4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7741504</guid>
      </item>
      <item>
         <title>1518 최용혁 - 2019년 3월 2일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789598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NGC 6302:<br>The Butterfly Nebula , 나비 성운.<br></em></strong><br>밤하늘의 밝은 성단들과 성운들의 이름은 종종 꽃, 곤충의 이름을 따와서 지어집니다. NGC 6302, 나비성운의 날개 모양 부분 길이는 무려 3광년 이상입니다. 표면 온도가 약 25만°C로 추정됩니다. 그래서 이 별이 정말 뜨거웠다는 것을 알 수 있고, 현재 질량은 태양 질량의 0.6 수준입니다.치<br><br>이 행성상 성운의 중심별은 죽어가고 있으나 예외적으로 뜨거워져서 자외선으로 밝게 빛납니다. 하지만 짙은 먼지, 토러스에 의해 직접적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br>(추가 : 토러스는 원환면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 중심 근처에 존재하는 먼지들의 원형구조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br><br>이 날카롭게 찍힌 선명한 클로즈업은 2009년, 허블 우주 망원경에 의하여 기록되었습니다. 그것이 오늘 재처리되어, 복잡한 행성상성운의 놀라운 디테일을 보여줍니다.<br><br>이온화된 가스들의 밝은 부분을 가로질러, 둥글게 중심 별을 둘러싼 먼지 토러스가 있습니다. 또한 뜨거운 별의 먼지투성이 우주 장막에서는 수소 분자들이 검출 되었습니다.<br><br>NGC 6302 성운은 4000년 광년 떨어진 전갈자리, 스코피우스에 위치해 있습니다.<br><br>이 성운의 이름은 여러가지입니다!<br>NGC 6302, 나비 성운, 벌레 성운, Caldwell 69 등으로 불리기도 합니다.<br><br>참고문헌 및 자료 :<br>https://apod.nasa.gov/apod/ap190302.html<br>https://en.wikipedia.org/wiki/NGC_6302</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83506379/5d8e35eecb222a22c80bf38c0e21d671/NGC6302_ButterflyNebula_NASA1024.jpeg" />
         <pubDate>2021-03-26 16:1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7895980</guid>
      </item>
      <item>
         <title>1512 이기주-M2-9: Wings of a Butterfly Nebula(2016 July 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7934450</link>
         <description><![CDATA[<div>별들은 언제 가장 예술적인 모습을 보여줄까? 별들은 일반적으로 그들이 죽을 때 예술적인 작품을 만든다. 우리 태양과 아래 사진의 보통 별같이 질량이 낮은 별의 경우 바깥층 가스 상태의 껍질을 던져버리면서 자신을 왜성으로 변형시킨다. 수천년 동안 점차 희미해지며 소진되는 가스가 인상적으로 펼쳐진 형태를 행성상 성운이라고 부르는데 M2-9 나비 행성상 성운은 2100광년 떨어진 곳에서 전형적인 색과 이상한 미완성의 날개를 보여주고 있다. 중심의 2개 별은 명왕성 궤도의 10배나 되는 가스원반의 내부에서 돌고있다. 죽어가는 별의 방출된 껍질은 양극을 만드는 원반에서 벗어나 있으며 행성상 성운의 원인이 되는 물리적인 과정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져있지 않다고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93214018/08042fea9032af23555f8a03162d240e/M2_9_Wings_of_a_Butterfly_Nebula_2016_July_24_.jpg" />
         <pubDate>2021-03-26 16:2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7934450</guid>
      </item>
      <item>
         <title>(1108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80937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pod.nasa.gov/apod/image/2102/SunPillar_Cohea_960.jpg" />
         <pubDate>2021-03-26 16:5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8093708</guid>
      </item>
      <item>
         <title>(1320 지연우) 2012년 4월 30일 오로라 Over Raufarh fn</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310233</link>
         <description><![CDATA[<div>머리 위에 화려한 오로라가 폭발하지 않아도 모두 세로의 커텐모양으로 줄지어 있습니다. 이 위치에서 아이슬란드 북부의 라우파른에 있는 북극 앙게 기념물의 정점을 따라가면 북쪽을 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을 이야기 하기 위한 좋은 방법은 북두칠성, 메라크, 두베의 끝 별과 폴라리스(북극성)를 연결하는 선까지 그것들의 꼭짓점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폴라리스(북극성)는 지구의 북쪽 회전축 근처에 있는 밝은 별입니다. 설계상, 이 점에서 볼 때, 이와 같은 꼭짓점은 지구의 북반구 하절기 동안 하늘의 가장 높은 지점에서 자정의 태양을 직접 가리키게 될 것입니다. 즉, 태양은 6월 하순에 북극 헨지에 지지 않을 것이며, 하늘의 가장 높은 지점에서 이 현대 기념물의 정렬된 꼭짓점 바로 위에 나타날 것입니다. 위의 사진은 아름다운 오로라 폭풍우 때인 3월 말에 찍은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6431448/6b18d9e78698c64379e4fb56f4670c1f/__________.jpg" />
         <pubDate>2021-03-27 02:2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310233</guid>
      </item>
      <item>
         <title>(1311안은성) 2005년 1월 21일화성 평원의 금속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334388</link>
         <description><![CDATA[<div>Opportunity Rover(화성 탐사선)가 화성에서 발견한 것은? Meridiani Planum의 광활한 텅 빈 평원을 가로 지르는 동안, 화성에 있는 지구의 1년 동안 구르는 로봇 중 하나가 작년 하강 중에 폐기 된 자체 금속 열 차폐 위치를 방문했을 때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놀랍게도 왼쪽 하단에 보이는 암석은 대부분 철과 니켈로 만들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그 뒤에 있는 커다란 원뿔 모양의 물체와 오른쪽의 측면 부분은 Opportunity의 방치형 열 차폐 장치의 일부분이다. 더 작은 차폐 파편도 보인다. 과학자들은 농구 공 크기의 금속 "열차폐암"이 화성에서 유래 한 것이 아니라 고대 금속 운석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다. 생각해 보면 화성의 광대 한 텅 빈 먼지 평원에서 운석을 발견하는 것은 남극 대륙의 광대 한 빙원에서 발견 된 지구 운석과 유사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 발견은 우주에 있는 화성에 암석이 일반적으로 풍부하다는 추측을 불러 일으킨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6443820/4b275be91dd1726bf83d2a8a5b6d5620/rockshield_opportunity.jpg" />
         <pubDate>2021-03-27 02:5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334388</guid>
      </item>
      <item>
         <title>1207 박휘성-2005년 12월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37978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pollo 17: Last on the Moon<br>1972년 12월에, 아폴로 17호 우주 비행사 유진 서넌과 해리슨 슈미트는 동료 로널드 에반스가 머리 위에서 도는 동안 달에서 약 75시간을 토러스-리트로 계곡에서 보내었다. 3번째이자 마지막인 그들의 달 위 탐험이 시작될 무렵, 슈미트는 서넌 양옆에 성조기와 우산 모양의 고수율 안테나가 있는 모습을  sculpted hills를 배경으로 찍었으며, 사진을 찍는 슈미트의 모습이 반사되어 보인다. 아폴로 17은 다른 착륙보다 많은 110kg 가량의 달 토양과 암석 샘플을 가지고 귀환하였다. 서넌과 슈미트는 아직까지도 달 표면에 발을 디딘 마지막 사람이다.<br><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6470895/e0d5c68da8963ee9124e8841e362eea2/as17_140_21391c1.jpg" />
         <pubDate>2021-03-27 03:4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379783</guid>
      </item>
      <item>
         <title>(1106 김민형 ) 2019년 8월 1일 초신성 폭발 (원제 :Elements in the Aftermath)</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415330</link>
         <description><![CDATA[<div>질량이 태양의 3배 이상 되는 별들은 생애, 주계열성과 적색거성을 거쳐 에 마지막에 이르러서 초신성 폭발, 거대하고 눈부신 폭발을 하기도 합니다. 그 과정에서 철보다 무거운 원소를 포함한 여러 잔해를 우주 공간에 방출하게 됩니다. 이 X-ray 사진은 the Chandra X-ray Observatory의 20주년 기념 행사에서 공개된 사진으로 지름이 약 36광년에 달하는 거대한 항성 잔해 구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초신성 잔해는 센타우루스 자리 남쪽 방향으로 약 20,000광년 떨어져있고, 최초의&nbsp; 초신성 폭발로 인한 빛은 약 1600년 전 지구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nbsp;<br>마치 불꽃 같은 푸른색의 빛은 수 백만 도로 가열된 산소, 네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가스에 의해 나타납니다. 푸른 빛과 가장자리의 적색이 한데 어우러져 우아하고도 아름다운 자태를 보여줍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6484590/0b0f834a29575628c6b529412a61a1b7/_____.jpg" />
         <pubDate>2021-03-27 04:3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415330</guid>
      </item>
      <item>
         <title>(1301김강민) 2017년 9월 17일 아름다운 M8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437205</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에서 보이는 가장 밝은 정상나선 은하 중 하나인 M81(보데은하)은 우리 은하와 크기가 비슷하다. 이 거대한 나선은하는 큰곰자리에 위치해 있다.&nbsp;<br>은하의 총 질량은 태양질량의 약 2,500억 배이며 6.9등급의 겉보기등급을 갖는다. 은하의 스펙트럼에서 청색편이가 일어나며 이는 보데 은하가 우리와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래 사진은 M81의 밝은 노란색 핵, 파란색 나선 팔, 그리고 은하수에 맞먹는 스케일로 휩쓸리는 우주 분진 통로를 보여준다.<br><br></div><div>M81에 주로 볼 수 있는 나선형 특징과는 달리, 무질서한 과거를 암시하는 분진 통로는 은하 중심부의 왼쪽으로 원반을 곧장 통과한다.<br><br></div><div>이 분진 통로는 M81과 더 작은 동반 은하인 M82 사이의 긴밀한 만남의 결과임을 알 수 있다. 변광성을 이용하여 M81까지의 거리를 조사하였더니 1180 만 광년이다.<br><br>추가로, 은하의 중앙 돌출부는 훨씬 더 오래되고 붉은 별을 포함한다. 태양 질량 7 천만 개의 블랙홀이 M81의 중심에 있으며 은하수의 중심 블랙홀 질량의 약 15 배이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6482767/a143d72263e57ae76b4694025cb8c027/m81_colombari_1080c.jpg" />
         <pubDate>2021-03-27 05:1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437205</guid>
      </item>
      <item>
         <title>1215 이태헌 2005년 9월 1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44552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One-Armed Spiral Galaxy NGC 4725<br></strong>북은하극 근처의 혼수상태 베레니스의 북쪽 별자리에 위치한,<br>두드러진 고리 구조를 가진 중간 막대 나선 은하다. 1785년 4월 6일 독일 태생의 천문학자 윌리엄 허셜에 의해 발견되었다.은하는 은하수로부터 약 40 광년의 거리에 있다. 이 은하는 핵에 초질량 블랙홀이 있는 2형 세이퍼트 은하로 추정된다. 세이퍼트 은하란 퀘이사와 같이 활동은하의 분류 중 하나이다. 이들은 퀘이사와 유사한 은하핵을 가지고 있으며 스펙트럼에서 강렬한 고이온화 방출선을 보여준다. <br><strong><br><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6411393/dbce660a41a50aec6c3577669339139a/ngc4725_spitzer_c70.jpg" />
         <pubDate>2021-03-27 05:2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445525</guid>
      </item>
      <item>
         <title>(1111 신재원) 1995년 7월 30 토성의 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450682</link>
         <description><![CDATA[<div>1610 년 갈릴레오가 처음으로 고리 형 행성에 망원경을 돌린 이래 토성의 화려한 밝은 고리 시스템은 연구 대상이었으며 경이로움이었다. 갈릴레오에게 그의 작은 망원경으로 생성 된 흐릿한 이미지는 혼란스러웠다. 토성은 그에게 "귀와 같은"부속물을 가지고있는 것처럼 보였는데, 이것은 그가 큰 달이라고 생각했었다. 결국, 더 큰 망원경은 놀라운 진실을 밝혀냈다. 토성은 밝은 고리로 둘러싸여있었다. NASA의 Voyager 2 우주선으로 만든 위의 이미지는 링 시스템의 복잡한 구조를 더욱 잘 보여준다. 이미지는 컴퓨터가 강화되고 색으로 구분되어 미묘한 세부 사항을 강조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pod.nasa.gov/apod/image/satring1.gif" />
         <pubDate>2021-03-27 05:3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450682</guid>
      </item>
      <item>
         <title>1511 윤석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452475</link>
         <description><![CDATA[<div>히말라야보다 높은 곳은 어디일까요? 비록 히말라야 산맥이 지구상에서 가장 높지만, 은하수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이 이미지에서 눈 덮인 산 위로 보이는 것은 우리 은하의 중심 띠입니다. 중앙 평면 바로 위의 밝은 점은 목성이고, 오른쪽 상단의 가장 밝은 주황색 점은 안타레스 입니다. 이 천체 사진사는 이 사진을 만들기 위해 거의 4,000미터 고도에서 영하의 기온을 무릅썼습니다. 이 사진은 2019년 4월 네팔의 빔탕 호수 근처에서 해가 진 직후에 동일한 카메라로 동일한 장소에서 3시간 동안 노출을 주어 촬영한 8개의 사진들을 합성한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6501597/527fef0d67586e3c27d3dfc1c03b6c78/MwMountains_Havel_1200.jpg" />
         <pubDate>2021-03-27 05:4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452475</guid>
      </item>
      <item>
         <title>(1114 인유민) 2005년 10월 25일 N132D 여파 속의 요소(Elements in the Aftermath)</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48159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 </strong><strong><em>예수의 탄생보다 더 먼 옛날에 일어난 거대한 별의 폭발은 이 넓은 우주에 자그마한 흔적을 남겼고, 그 흔적은 지금까지도 스펙트럼 전반에 걸쳐 밝게 빛나오고 있다. "</em></strong></blockquote><div>우리 은하와 이웃한 대마젤란 은하에 위치해 있는 이 성운과 우리 인류 사이의 거리는 약 18만 광년 정도이다. 이 성운을 만든 거대한 폭발이 일궈낸 빛은, 어림잡아 3000년 전에 지구에 정착했을 것이다.<br>&nbsp;지구의 궤도를 돌고 있는 찬드라 x선 관측위성의 관측에 의하면 폭발했을 당시, 섭씨로 수백만도까지 온도가 올라갔던 성운의 기체들은 아직도 강한 x선을 만들어내고&nbsp; 있다. x선은 우리 눈으로 직접 관측할 수 없는 빛이기에 이 성운을 담아내기 위해서는 x선이 가진 에너지를 일정한 색의 빛과 매칭시켜야 했다. 수소 가스가 그려낸 분홍색 방출과, 산소 가스가 그려낸 보라색 방출은 성운이 가진 구형의 충격파를 더욱 선명히 해준다. <br>그리하여 얻어낸 하나의 영상은, 우리가 성운 깊숙히 숨겨져 있는 <strong>"여파 속의 요소"</strong>들에 대해 깊이 고심하게 만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83373262/203a518c8b17dbc5ad2729186406e114/n132d_heritage.jpg" />
         <pubDate>2021-03-27 06:3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481592</guid>
      </item>
      <item>
         <title>1503 김우영 1996년 1월 18일MyCn18: An Hourglass Nebula(모래시계 성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484264</link>
         <description><![CDATA[<div>이 행성상성운(발광성운의 일종이며 망원경으로 들여다 보았을때 마치 행성처럼 원반 모양의 상을 나타낸다 하여 만들어진 용어)의 중심별은 모래시계의 모래가 떨어지듯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핵연료가 고갈되면서 태양과 같았던 이 행성상성운의 중심별이 소멸되기 시작하는데, 이때 이 별의 외곽은 방출되며 성운의 중심부는 차갑고 희미한 백색왜성이 되어버립니다. 천문학자들은 최근 허블 우주 망원경(HST)을 사용해 밑의 사진을 포함한 행성상성운의 이미지를 여러개 만들었는데, 이 사진에서 발광가스 고리 (질소-적색, 수소-녹색, 산소-청색)는 모래시계 성운의 윤곽, 즉 얇은 벽을 그립니다. HST사진의 전례없는 선명도는 성운 분출 과정에 대한 세부 사항을 밝혀내어 주었으며 행성상성운의 다양하고도 복잡한 모양과 대칭적인 모양의 비밀을 알아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nbsp;<br>참고 자료: https://apod.nasa.gov/apod/ap960118.html &nbsp;<br>https://ko.wikipedia.org/wiki/%ED%96%89%EC%84%B1%EC%83%81%EC%84%B1%EC%9A%B4</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99837603/35bc26204870efe487d386cdc98e60d8/hst_hourglass_big.gif" />
         <pubDate>2021-03-27 06:3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484264</guid>
      </item>
      <item>
         <title>(1109 박지환) 2014년 2월15일NGC 2359 토르의 성운   (Thor&#39;s Helmet)      </title>
         <author>gbss210032</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490182</link>
         <description><![CDATA[<div>아래 사진은 토르의 헬멧이라고도 불리는 NGC 2359의 모습이다.<br><br>NGC 2359는 큰개자리에 있는 방출성운으로 지구에서 약 15000광년 떨어져 있고 그 크기가 30광년 정도이다. 중심별인 Wolf-Rayet 별은 초신성 이전의 짧은 진화 단계에 있는 극도로 뜨거운 거성이다.&nbsp;<br><br>사실, 이 성운은 중심 근처에 있는 밝고 거대한 별에서 나오는 빠른 바람이 주위의 분자 구름을 휩쓸고 지나가면서 불어오기 때문에 거품에 더 가깝다. 또, 수백 개의 이온화 물질과 수천 개의 결합 가스를 포함하는 복잡한 필라멘트 구조도 가지고 있다.&nbsp;<br><br>이 사진은 광대역과 협대역 필터를 사용하여 만들어졌으며 이것은 이 성운의 필라멘트 구조 모습을 굉장히 세부적으로 보여준다.<br><br>한편, 이 성운이 방출성운임에도 붉은색이 아닌 청록색 빛을 띠는 이유는 가스에 포함된 산소 원자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6534017/30ab1cd1b91189d8821bc2730926b00c/Ngc2359_______.jpg" />
         <pubDate>2021-03-27 06:4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490182</guid>
      </item>
      <item>
         <title>(1206 박주완) 2005년 4월 28일 &quot;M51:우주의 소용돌이&quot;</title>
         <author>gbss210031</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523965</link>
         <description><![CDATA[<div>(M51:cosmic whirlpool)<br>손잡이의 마지막 밝은 별이 될때 까지, 그릇의 손잡이를 따라가라. 그 후, 당신의 망원경을 조금 남서쪽으로 밀어 Charles Messier의 유명한   목록의, 상호작용하는 이 은하를 발견하라. 아마도,  나선구조가 잘 정의된 큰 은하는 NGC 5194로 분류된다. 이것의 나선 팔과 먼지 길은 동반 은하(오른쪽) 앞을 선명하게 훑고 있다. 약 3100만 광년 떨어져 있으며, 공식적으로 작은 별자리의 경계 안에 있다. 작은 지상망원경에서는 희미하고 흐릿해 보이지만, M51은 2005년 1월에 탑재되어 만들어 졌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6562357/f464d16dbdfee1a9be0cadb2af366896/m51_hst_90x.jpg" />
         <pubDate>2021-03-27 07:4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523965</guid>
      </item>
      <item>
         <title>(1115 임예찬) 2020년 3월 4일 &quot;세상에서 가장 느린 춤&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534421</link>
         <description><![CDATA[<div><br>(원제: The Slow Dance of Galaxies NGC 5394 and 5395)<br><br>박자가 느린 춤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좋아할 이 사진. 이 춤은 한 바퀴 서로 한 바퀴를 도는 데 수억 년이 걸리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춤이다.이 과정에서 사진의 NGC 5394와 NGC 5395는 새로운 별과 같이 불꽃을 일으키는 중력 상호작용으로 천천히 서로 빙빙 돌고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이 사진은 미국 하와이 마우나케아에 있는 제미니 노스 망원경으로 촬영된 것이다. 필터를 이용하여 네 가지 색을 조합하여 촬영한 사진이다.</div><div>&nbsp; &nbsp;</div><div>빨간색으로 표시된 수소 가스의 방출은 새로운 별들이 은하의 진화를 이끄는 항성 요람(stellar nurseries)이다. 또한, 사진에서 보이는 어두운 우주 먼지의 통로 또한 항성 요람(stellar nurseries)이 될 가스들이다.</div><div>&nbsp; &nbsp;</div><div>자세히 살펴보면 사진의 배경에서 더 많은 은하들을 볼 수 있다.&nbsp;<br><br></div><div>또한, 어떤 은하들은 그들만의 세상에서 가장 느린 춤을 추고 있다(APOD 본문 中).</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80013450/2daf8b75f8dfb7e036790ef0c2965efb/APOD.jpg" />
         <pubDate>2021-03-27 07:5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534421</guid>
      </item>
      <item>
         <title>(1302 김유찬)  2020년 10월 6일 Mars Approach 2020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5510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아래 사진은 2020년 10월 6일 기준 지난 몇달 동안 화성의 접근에서의 각도와 크기가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보여주는 사진이다.<br>&nbsp;화성은 태양, 지구, 화성 순으로 일직선이 될 때 가장 밝게 빛난다. 이는 태양, 지구, 달이 일직선상에 놓일 때 달이 가장 밝은 보름달이 되는것과 같은 원리인데 화성은&nbsp; 태양을 한바퀴 공전하는데 687일이 걸린다는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렇기때문에 화성이 다시 밝게 보이는데는 26개월 즉 대략 2년 정도가 추가로 걸린다는것이다. 하지만 이번의 화성의 접근이 특별한 이유는 지구와 화성의 궤도에 있다. 지구와 화성은 서로 다른 타원궤도를 도는데, 이 때문에 지구와 일직선 상에 놓일 때도 거리가 때에따라 달라지게 된다. 그리하여서 2년마다 가까워진 화성을 본다고 하여도 크기랑 밝기가 각기 다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보다 더 큰 화성을 관측하기위해서는 15년이란 시간을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이번 경우에는 화성이 지구로부터 6200만km까지 다가왔는데 가장 멀때가 3억 7000만km라고 하니 이번 접근이 얼마나 가까운지 실감하게 해준다. 화성 공전 궤도에서의 원일점은 약 2억 5000만km 근일점은 약 2억 700만km인데 화성은 2020년 8월 3일에 근일점을 지났고, 10월 6일에 지구와 가장 가까워졌다. 이러한 이유로 2020년 10월 6일,&nbsp; 화성을 매우 크게 볼 수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6567434/3f7a9b66c387740f8e53ab482172d9ec/6A2F3FD3_BB2A_43C1_A744_FD7D9CF10C28.jpeg" />
         <pubDate>2021-03-27 08:2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551015</guid>
      </item>
      <item>
         <title>(1304 박세환)2020년 8월 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66482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Crescent Saturn<br></strong>지구에서 토성은 초승달 모양의 위상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러나 우주선에서 볼 때 장엄한 거대 행성은 햇볕에 쬐여진 조각만 보여줄 수 있다. 자연색의 이 초승달 토성의 이미지는 2007년 로봇 카시니 우주선에 의해 촬영되었다.이 이미지는 태양 반대편의 고리면(조명되지 않은 면)에서 토성의 고리를 포착한다. 지구에서는 볼 수 없는 또 다른 풍경이다. 눈에 보이는 것은 구름 띠의 미묘한 색상, 행성에 있는 고리의 복잡한 그림자, 고리에 있는 행성의 그림자다. 2시 방향의 미마스와 4시 방향의 야누스 위성은 빛의 반점으로 볼 수 있지만, 진짜 도전은 8시 방향의 판도라 위성을 찾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위성은 토성의 고리 바깥쪽에 존재하여 관측이 어렵고 또 토성이 아름다운 고리의 형태를 유지하는데 중력을 통해 기여하기 때문이다.<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55342429/72fd0ab9664cc79e46a8dea7316861d8/CrescentSaturn_cassini_4824.jpg" />
         <pubDate>2021-03-27 10:4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664828</guid>
      </item>
      <item>
         <title>(1305 박연우)2020년 3월1일The Pelican Nebula in Red and Blue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667713</link>
         <description><![CDATA[<div>펠리컨 성운은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작은 성운이다. 지구와의 거리는 1,800광년이고 사진 상으로는 매우 밝아 보이지만 겉보기 등급은 8로 큰 망원경으로 보지 않는 이상 관측이 어려운 성운이다. 이 펠리컨 성운은 점점 변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이 성운의 특징과 연관되어 있다. 펠리컨 성운의 특징은 다른 성운과는 다르게 별을 형성하고 진화시키는 가스구름이 비정상적으로 활발하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별과 가스의 구조가 바뀔 수 있고 나중에는 전혀 다른 성운으로 관측될 수 있다고 한다. 이 성운은 보통 붉은 색만 보이거나 주황색, 파란색이 섞인 형태로 관측되는데 이 사진은 성간물질은 빨간색으로 별들은 뚜렷한 파랑색으로 표현되어진 사진이라고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6643975/37dbd8c94b6c2c52f0fbb3841f2e98f2/The_Pelican_Nebula_in_Red_and_Blue.jpg" />
         <pubDate>2021-03-27 10:5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667713</guid>
      </item>
      <item>
         <title>1505 김준환 2000년 10월 6일 X-Rays From Sirius B</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805048</link>
         <description><![CDATA[<div>가시광선&nbsp;영역에서, 시리우스 A는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항성으로 역사 내내 천체 신호등 역할을 해왔다. 8광년 떨어진 쌍성계에 속한 시리우스 A는 현대에 들어 시리우스 B라는 작은 동반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리우스 B는 훨씬 더 희미한데다 눈부신 시리우스 A 근처에서 나타나 앨빈 클라크가 크고 잘 만들어진 굴절광학망원경을 테스트하던 1862년이 되어서야 발견되었다. 하지만 이 쌍성계를 X선으로 관찰하면 상황이 역전된다. 작지만 뜨거눈부신 시리우스 A 근처에서 나타나 앨빈 클라크가 크고 잘 만들어진 굴절광학망원경을 테스트하던 1862년이 되어서야 발견되었다. 하지만 이 쌍성계를 X선으로 관찰하면 상황이 역전된다. 작지만 뜨거운 시리우스 B는 이 X선 사진에서 압도적으로 강렬하게 나타난다. 시리우스 A의 자리에서 관측되는 희미한 별빛은 별에서 유출되는 자외선이 엑스선 검출기에 감지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표면온도가 25000K고 질량은 태양과 비슷하지만 반지름은 지구보다 살짝 작은 이 시리우스 B는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백색왜성이으로,  해왕성과 마찬가지로 발견되기 전 그 존재가 중력의 영향으로 예언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28036479/905b510a25ccd118a53bf488a23b9b25/siriusb_cxo.jpg" />
         <pubDate>2021-03-27 13:1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805048</guid>
      </item>
      <item>
         <title>(1319 - 장성욱) 2001년 2월 14일 - rosette nebul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875909</link>
         <description><![CDATA[<div>밤하늘에는 다양한 형태와 색을 뽐내는 성운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그중 장미성운(NGC2244)은 특히 아름답고 밝은 성운이다.장미성운이라는 이름은 붉게 빛나는 영역이 아름다운 장미꽃을 연상케 해 붙여졌다. 장미성운은 작은 망원경으로도 관찰할 수 있는 천체이다. 겨울철 외뿔소자리 방향을 향해 바라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지구로부터 약 5000광년 떨어져 있어 장미보다 훨씬 작은 크기로 보이지만, 장미성운은 약 100광년 범위로 넓게 펼쳐져 있는 거대한 발광성운이다. 장미 성운 영역은 NGC 목록에 2237, 2238, 2239, 2244, 2246으로 등록되어 있다. 이 중 NGC 2244는 장미 성운의 중심에 있는 산개 성단으로 나이는 약 3백만년 정도이다. NGC 2239는 NGC 2244를 잘못 확인한 것으로 동일한 산개성단이기 때문에 잘 쓰이지 않는다. NGC 2237, 2238, 2246은 천구 상의 위치는 약간씩 다르게 지정되었지만 결국 하나의 성운을 나타내는데, 이는 관측 기술의 한계 때문에 발견 당시에는 이들이 하나의 천체임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성운 전체를 나타낼 때는 NGC 2237을 주로 사용한다. 성운의 중심부에는 밝게 빛나는 무겁고 젊은 별들이 모여 있다. 태양보다 20배 이상 무거운 이 젊은 별들이 내놓는 강한 자외선이 수소와 만나 붉은 빛깔의 아름다운 장미성운을 만들어낸다. 이 사진은 장미성운이 가장 잘 보이는 때인 지난 1월 13일 찍은 것이다. 국립청소년우주센터의 'NYSC 1m 망원경', TSA 120mm 굴절망원경, Astro 6D 카메라의 장점을 살려 만든 작품이다. 우수한 추적능력을 갖춘 'NYSC 1m 망원경'은 로즈성운을 추적하는 역할을, TSA 120mm 굴절망원경은 적당한 시야를 확보하는 역할을 했다. 마지막으로 적외영역 필터를 제거한 Astro 6D라는 개조 카메라는 장미성운의 붉은색을 더 많이 담아내는 역할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6860454/c42beee46ef3c8571149576aae70f0fc/rosette_gendler_big.jpg" />
         <pubDate>2021-03-27 14:1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875909</guid>
      </item>
      <item>
         <title>(1412 이서연) 2009년 5월 2일 고래 은하 The Whale Galaxy</title>
         <author>gbss210062</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958228</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 속에는 광활한 우주 공간에서 물을 내뿜고 있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고래 한 마리가 있습니다. 마치 고래처럼 보이는 이 천체는 바로 고래 은하(Whale Galaxy, NGC 4631)입니다. 고래 은하는 크고 아름다운 나선 은하입니다. 이 은하는 사냥개자리에 있고, 거의 2500만 광년 거리에 놓여 있는 불규칙 은하입니다. 이 은하는 옆으로 누운 모습을 하고 있는데, 이는 은하중심 위에 있는 작은 타원 은하 NGC 4627과 이 사진에는 보이지 않는 또 다른 은하 NGC 4656과의 중력 작용에 의해, 원반의 형태가 완전한 평면이 아니고 양방향으로 뒤틀려 있습니다. 이러한 은하의 약간 옆으로 치우친 모습 때문에 다른 유명한 별명인 고래 은하라고 자주 불립니다. 한편, 이 은하는 우리 은하와 비슷한 크기를 갖고 있습니다. 이 선명하고 화려한 컬러 사진에는 은하의 노랗게 빛나는 중심부, 어두운 먼지 구름, 밝고 푸른 성단, 그리고 붉은 별 탄생 지역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런 은하 내부의 서로 다른 색들은 별들의 다른 진화 상태를 나타냅니다. 원반 전체에 걸쳐 있는 파란 빛은 최근 형성된 매우 뜨겁고 젊은 별들의 집단이고, 자줏빛 지역은 별의 탄생 지역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원반에 보이는 검은 필라멘트 구조는 먼지 구름에 의해 뒤쪽에서 오는 별빛이 흡수되고 적색화 되었기 때문에 나타납니다.  다른 파장에서 발견되는 가스와 먼지의 찌그러지고 혼합된 자국은 세 개의 은하가 지난 세월 동안에 서로 가까이 마주하고 있어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고래 은하는 수소 이온과 원자, 그리고 별로 구성된 폭발적 항성생성 은하입니다. 그래서 이 은하는 '강한 바람'이라 불리는 X선이 많이 방출되며, 이 은하를 분광기로 보면 X선 선 스펙트럼이 나타납니다. 또한, X선에서 빛나는 거대한 헤일로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br><br>참고 자료:<br><a href="https://apod.nasa.gov/apod/ap090502.html">https://apod.nasa.gov/apod/ap090502.html</a></div><div><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B%9E%98_%EC%9D%80%ED%95%98">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B%9E%98_%EC%9D%80%ED%95%98</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6929898/f508ff5a2ea435a80f13c44d24d0a2fb/____.jpg" />
         <pubDate>2021-03-27 15:1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958228</guid>
      </item>
      <item>
         <title>1510 윤도일 2014년 11월 9일 The cat’s nebula 고양이눈 성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9945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2156701/b2102fecc64a298728adc882f280fa26/7B4ACDAB_36D9_4067_BA56_C7930A7A7011.jpeg" />
         <pubDate>2021-03-27 15:4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59994564</guid>
      </item>
      <item>
         <title>(1209 신현진) 2005년 6월 15일 &quot;계속 바뀌는 카시오페아 A의 모양&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0606171</link>
         <description><![CDATA[<div>카시오페아는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별이 폭발하고 남은 초신성 잔해이다. 그런데 카시오페아 A의 모양은 계속 바뀌는 것으로 관측된다.<br>주위의 초신성 잔해를 1년 간격, 적외선으로 두 번 찍었는데, 위치 차이는 엄청난 속도의 움직임을 나타냈다.<br>이는 빛의 반사, 산란, 굴절 등으로 나타나는 light echo 때문이라고 추정된다. 초신성으로부터의 빛이 멀리 떨어져 있는 먼지들에게 열을 가했고, 점점 더 많은 멀리 떨어진 먼지들이 가열되어 빛을 방출하게 되었다. 이는 아주 오랜 시간 후 우리 눈에 도달하는데, 이것이 관측상 초신성 잔해의 빠른 움직임을 나타나게 한다. 이처럼 우주 먼지는 우주에서 진행하는 빛의 이동에 큰 영향을 주는데, 실제로 카시오페아는 1667년경 출현했지만 지구로 진행하던 빛이 우주 먼지에 의해 다른 쪽으로 갔고 다시 반사되어 지구로 들어와 2007년에야 관측되었다.&nbsp;<br>아래 사진은 카시오페아로부터 관측된 x선, 자외선, 가시광선과 적외선을 합성한 것이다.&nbsp;<br>참고 자료:<br>https://ko.wikipedia.org/wiki/%EC%B9%B4%EC%8B%9C%EC%98%A4%ED%8E%98%EC%9D%B4%EC%95%84%EC%9E%90%EB%A6%AC#%EC%B4%88%EC%8B%A0%EC%84%B1</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91731423/be802aa7a3567d0627c81118f3910eaf/casa_spitzer.jpg" />
         <pubDate>2021-03-28 01:3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0606171</guid>
      </item>
      <item>
         <title>(1504 김주성 ) 2005년 1월 21일 - 화성의 평원 위 금속물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0691490</link>
         <description><![CDATA[<div><br>화성위에서 화성탐사 로버(탐사차)인 오퍼튜니티가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요?<br>메리디아니 평원(Meridiani Planum)의 광활한 빈 평야를 횡단하던 중에 지구의 한살배기 롤링 로보트 중 하나가 작년에 자신의 하강 중에 버려진 자기자신의 금속성의 열차폐막을 찾아낸 것이다.<br>놀라운 것은 사진의 왼쪽 아래쪽에 보이는 암석은 철과 니켈의 밀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고, 그 뒤의 커다란 원뿔 모양의 물체와 오른쪽에 보이는 편평한 물체는 오퍼튜니티의 버려진 열차폐막이었다. 더 작은 차폐막 잔해들도 보인다.&nbsp;<br>과학자들은 발견된 농구공 크기의 금속 암석인 "Heat Shield Rock"은(옆에서 발견된 열차폐막에서 이름을 딴 암석명) 화성에서 유래된 것으로 생각되지 않고, 고대의 금속성의 운석인 것으로 상당히 생각하고 있다.<br>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화성의 광할한 빈 먼지 평원에서 발견된 운석은 지구의 광활하고 비어있는 얼음 평지인 남극대륙에서 발견된 운석과 비슷하다고 생각되고 있다.<br>이 발견은 화성 바깥 우주에서로부터 떨어진 화성위의 암석의 주성분에 대한 추측을 키우고 있다.<br><br>출처<br>https://apod.nasa.gov/apod/ap050121.html<br>https://ko.wikipedia.org/wiki/오퍼튜니티_(탐사차)<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7396200/8906b4978ce1f8ace7bbe28874f70568/rockshield_opportunity_big.jpg" />
         <pubDate>2021-03-28 03:3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0691490</guid>
      </item>
      <item>
         <title>(1318 이희성) 2014년 8월 2일 아이리스 성운 The Iris Nebul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079546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성간 티끌과 가스로 이루어진 구름은 1300광년 떨어진 세페우스 별자리의 별밭에서 꽃을 피웠다. 이 아름다운 구름은 바로 아이리스 성운이라고 불리는 NGC 7023이다. 망원경을 통해 본 이 사진은 아이리스 성운의 다채로움과 대칭성을 인상적으로 보여준다.&nbsp;<br><br>&nbsp;아이리스 성운의 내부에서는 먼지 알갱이들이 젊고 뜨거운 별을 둘러싸고 있다. 이 밝은 반사 성운은 먼지 알갱이가 별빛을 반사하여 파란색으로 나타난다. 일부 먼지 알갱이들은 보이지 않는 별의 자외선을 붉은 색의 가시광선으로 효과적으로 전환하기도 한다. 이를 통해 먼지 구름의 중심 필라멘트는 희미하게나마 붉게 빛난다.&nbsp;<br><br>&nbsp;또한 적외선 관측은 이 성운이 PAHs라고 알려진 복잡한 탄소 분자를 포함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nbsp;<br><br>&nbsp;아이리스 성운의 아름다운 꽃잎은 약 6광년에 걸쳐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93318328/73d018c01fe1bdd30ccb32b1ffde1676/The_Iris_Nebula_APOD.jpg" />
         <pubDate>2021-03-28 06:0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0795465</guid>
      </item>
      <item>
         <title>(1303 김준호)2010년 1월 15일 금환일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0931120</link>
         <description><![CDATA[<div>2010년 1월 15일 달의 그림자는 지구를 가로질렀다. 달의 겉보기 크기가 너무 작아서 태양을 완전히 가리릴 수 없었기&nbsp; 때문에 금환영에 있는 관측자들은 금환 일식을 관측할 수 있었다. 시각적으로 극적인 불의 고리는 위치에 따라 11분 8초까지 지속되었는데, 이는 향후 1,000년 동안 관찰될 금환 일식 중 가장 길게 유지되는 금환일식이었다. 이 사진은 인도의 남쪽 끝 칸야쿠마리 시에서&nbsp; 촬영된 것이다.<br>망원경의 이미지는 대부분의 가시광선을 차단하는 필터를 통해 만들어지지만 수소원자로 부터 방출되는 빛은 투과시킨다. 그 결과 사진 속 달에서는 태양대기의 열 대류에 의한 반점을 어두운 달 주위에서 볼 수 있다. &nbsp;</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6469670/c0828410100e34f7e6ff023b982aee0b/aseJan2010_svalgaard800c.jpg" />
         <pubDate>2021-03-28 08:1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0931120</guid>
      </item>
      <item>
         <title>(1217 정택훈) 2005년 6월 6일 &quot;토성 : 더러운 고리와 깨끗한 달&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0958423</link>
         <description><![CDATA[<div><br>엔셀라두스의 표면 얼음을 먹는 것이 토성 고리의 얼음을 먹는 것보다 더 건강에 좋을지도 모릅니다. 확실히 더 깨끗해 보이고 있습니다. 토성의 표면 밀도와 반사 특성으로 볼 때, 토성의 고리와 가장 빛나는 달인 엔셀라두스는 주로 수빙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아직 이해되지 않은 이유로 토성의 많은 고리 입자들은 상대적으로 어두운 먼지로 부분적으로 코팅된 반면 엔셀라두스의 표면은 비교적 밝고 깨끗해 보입니다. 이 둘 사이의 대조는 현재 토성 궤도에 있는 로봇 카시니 우주선이 지난 달에 찍은 위의 이미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밝은 엔셀라두스는 어두운 전경고리와 대조적으로 배경에서 빛납니다. 엔셀라두스가 그렇게 밝은 이유는 현재 알려져 있지 않지만, 수면 위로 깨끗한 물을 화산으로 가져오는 것이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82663538/d1fc4ab9da2441eb94ae4641ee213f35/ringsandmoon_cassini.jpg" />
         <pubDate>2021-03-28 08:4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0958423</guid>
      </item>
      <item>
         <title>(1110 배영주) 2020년 9월 6일  허블에서 온 게 성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1286102</link>
         <description><![CDATA[<div>별의 <strong><mark>초신성 폭발</mark></strong> 후 6광년 폭으로 확장된 잔재로서, NASA의 '게 성운의 허블우주 망원경(<em>Hubble Space Telescope of the Crab Nebula</em>)'이 찍은 모자이크 이미지이다.</div><div><br>우주 망원경으로 찍은 <strong>초신성 잔해 중 가장 큰 이미지</strong> 중 하나이자 6,500 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strong>게 성운 전체의 해상도가 가장 높은 이미지</strong>이기도 하다.<br><br>이 초신성 폭발은 약 1000년 전인 1054년에 일본과 중국의 천문학자들에 의해 기록된 바 있으며, 거의 확실하게 아메리카 원주민들 또한 기록하였다.</div><blockquote>((참고: 게 성운은 황소자리 방향에 있는 초신성 잔해이자 펄사풍(고도로 자기화된, 관측 가능한 전파의 형태로 전자기파의 광선을 뿜는, 자전하는 중성자별) 성운이다.))</blockquote><div><br></div><div>주황색 필라멘트는 별의 잔해이며 대부분 수소로 구성되어 있다. 빠르게 회전하는 중성자 별은 성운의 중심에 박혀있어 성운의 내부에서 푸른 빛을 띠는 동력을 공급한다. 청색광은 중성자 별의 자기장 선 주위에서 거의 빛의 속도로 소용돌이 치는 전자에서 비롯된다. 마치 등대처럼 중성자 별은 자전으로 인해 초당 30 회 펄스로 나타나는 두 개의 방사선 빔을 방출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7771058/cec90695ea4454944ad76f4edb9e6051/CrabNebula_Hubble_960.jpg" />
         <pubDate>2021-03-28 13:1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1286102</guid>
      </item>
      <item>
         <title>(1108 김지민) 2021년 2월 17일 상부 접선 호가 있는 태양 기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1449599</link>
         <description><![CDATA[<div>마치 영화에서 운석이 땅에 떨어지는 장면을 묘사하는것과 유사해 보이는 이 사진은 태양 기둥을 찰영한 사진입니다. 이 현상은 주로 극지방에서 관찰되며, 이 현상은 수평면 가까운 곳의 평행한 표면의 얼음 결정에서 반사되는 빛에 의해 만들어지는 시각적인 현상으로 수평선 보다 낮은 곳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달빛이나 가로등과 같은 지상의 광원에서 발생될 수 있습니다. 보통 태양기둥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태양이 수평선보다 낮게 놓여 있을 때 5~10 도 정도에 빛을 뻗어 빛의 기둥을 형성하게 되고, 이는 수평으로 형성되어 있는 얼음 결정의 반사에 의한 현상입니다. 태양기둥현상의 발생을 자세히 이해하지 못하여 잘못된 UFO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때로는 의도적으로 거짓 보고서를 작성하여 보고한 사례도 있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pod.nasa.gov/apod/image/2102/SunPillar_Cohea_960.jpg" />
         <pubDate>2021-03-28 15:0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1449599</guid>
      </item>
      <item>
         <title>(1102 곽정은) 2020년 6월 28일 유로파와 목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157508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사진은 보이저 1호가 찍은 유로파와 목성의 사진이다. 가장 크게 보이는 바로 우측에 있는 점은 대적반이다. 이것은 352년 전 지오반니 &nbsp;카시니의 관측 이래 지속적으로 몰아치고 있는 거대한 태풍이다. 사진의 왼쪽 아래에 있는 지점은 목성에서 가장 큰 위성 중 하나인 유로파이다. 1979년 보이저호의 사진은 유로파가 지하 바다를 가지고 있어서 외계 생명체를 찾기 좋은 장소라는 현대 가설을 뒷받침하고 있다. 사진의 오른쪽 위에 있는 까만 점은 목성의 또 다른 위성인 이오이다. 보이저 1호는 이오의 표면이 온통 화산 투성이어서 &nbsp;충돌 크리에이터의 흔적을 찾을 수 없음을 알아냈다. 보이저 1호는 40년 전부터 우주를 돌아다니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82630672/35ff9c04e332b9f7c81d745a795a09d9/D451A62F_E0AB_44B2_9367_1FB96206164B.jpeg" />
         <pubDate>2021-03-28 16:1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1575081</guid>
      </item>
      <item>
         <title>(1116 정재율) 2012년 12월 16일 &quot;MWC 922 : 붉은 광장 성운&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1583457</link>
         <description><![CDATA[<div>붉은 광장 성운은 궁수자리에 위치한 행성상 성운으로 다른 말로 MWC 922라 불린다. 이 성운은 마치 성운 형태가 정사각형의&nbsp; 형태와 같고 적색을 띤다.&nbsp;<br><br>이 사진은 캘리포니아 Palomar 산의 Hale 망원경과 하와이 Mauna Kea의 Keck-2 망원경이 촬영한 적외선 사진을 조합한 것이다.<br><br>성운이 정사각형으로 보이는 원인은 무엇일까? 이유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MWC 922로 알려져 있는 고온의 별이 기이한 사각형 모양의 성운 안에 담겨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nbsp;<br>이 사각성운에 대한 선구적인 가설은 성운 중심에 있는 별 또는 일련의 별이 생애의 마지막 단계에서 원뿔모양으로 가스를 분출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원뿔 모양의 분출물이 거의 직각으로 발생했고 그 측면이 우리에게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nbsp;<br>이러한 원뿔 가설을 지지하는 증거로는 원뿔체의 벽면을 따라 흐르는 것으로 보이는 바퀴살과 같은 형태를 들 수 있다. 천문학자들은 이와 같은 외형이 아마도 거대한 고리를 만들어낸 초신성 1987A와 같은 폭발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것에 기인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nbsp;<br>이는 MWC 922가 언젠가 초신성 폭발을 발생시킬 수 있을 가능성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7749889/252c10e4c7c695c3f345967bfef96395/____.jpg" />
         <pubDate>2021-03-28 16:2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1583457</guid>
      </item>
      <item>
         <title>(1103 김건) 2019년 3월 25일 Arp 194 : 충돌하는 2개의 은하</title>
         <author>gbss210007</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158374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사진은 Arp 194 (UGC 6945). 지구에서 약 5억 7천만 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이중 은하의 사진이다.<br>(삼중 은하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이 중 하나는 배경에 찍힌 것일 뿐이지, 은하의 병합과 관련이 없다는 것을 허블 망원경이 관측했다)&nbsp;<br>&nbsp;<br>서로의 중력장에 이끌려 휘말리는 천체의 모습이 포착되었는데,<br>두 개의 은하가 충돌할 때에는,&nbsp;<br>은하 사이의 조석력으로 인해,&nbsp;<br>"조석 꼬리"가 중앙에 형성된다.&nbsp;<br><br>이 조석 꼬리에서는, 성운의 성간&nbsp;<br>물질이 겹치고, 압축되면서 다수의 새로운 별들이 탄생하게 되는데,&nbsp;<br>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두 은하를 연결하는 조석 꼬리는 푸르고 젊은 별들로 이루어져 있다.&nbsp;<br><br>사진의 병합은 약 100만년 전부터 이루어진 것인데, 은하가 서서히<br>충돌하고 병합하다 보면, 기체가&nbsp;<br>모두 소모되어,&nbsp; 별들이 더 이상 생성되지 않아 종착점을 맞이한다.<br>병합이 마무리되면, 결국에는 타원 은하의 형태가 된다고 한다.<br><br>서로 다른 은하들이 합쳐지면서 경이로운 장면을 연출해내는 것이, 상당히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br><br>&nbsp;<br>정보 출처 : 위키피디아 (Arp 194,&nbsp;<br>조석 꼬리, 은하 병합)</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8026562/ab4543465059e0f53bfdf7953da6726b/Arp194_HubbleSchmidt_960.jpg" />
         <pubDate>2021-03-28 16:2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1583746</guid>
      </item>
      <item>
         <title>(1101 곽동주) 2010년 9월 5일 GRO J1655-40 : 회전하는 블랙홀에 대한 증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1637964</link>
         <description><![CDATA[<div>소용돌이치는 고온의 가스 소용돌이 중심에는 한 번도 직접 본 적 없었던 블랙홀이 있다. 소용돌이치는 가스에 의해 방출되는 밝은 빛은 블랙홀의 존재성과 속성을 나타낸다. 한 예로 GRO J1655-40 주변의 가스는 초당 450회 속도로 비정상적인 깜박임을 표시하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어떠한 물리적 메커니즘이 블랙홀과 중성자별을 둘러싼 부착 디스크에서 빛의 깜박임을 유발하는지는 앞으로의 연구 주제로 남아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3888533/2be6c34dfd9895e8911cd25f657c4b44/APOD______________blackhole_hobart.jpg" />
         <pubDate>2021-03-28 16:5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1637964</guid>
      </item>
      <item>
         <title>1112 오채린 2020년 4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165929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엔셀라두스</strong>(영어: Enceladus) 혹은 <strong>토성 II</strong>는 토성의 위성 중 6번째로 큰 위성으로 1789년 윌리엄 허셜이 발견하였다.&nbsp; 보이저 탐사선이 측정한 엔셀라두스의 지름은 약 500km로, 토성의 제일 큰 위성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3%80%EC%9D%B4%ED%83%84_(%EC%9C%84%EC%84%B1)">타이탄</a>의 1/10 크기에 불과하지만, 엔셀라두스의 표면은 거의 모든 태양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매우 밝게 보인다. 엔셀라두스의 표면은 대부분 깨끗하고 맑은 얼음으로 덮혀 있다. 또한 엔셀라두스는 매우 작은데도 불구하고 오래된 충돌구가 존재한다.<br><br>엔셀라두스의 이름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거인인 '엔켈라두스' 혹은 '엔켈라도스' 에서 따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8076245/2be8b4a4adfa2bd96c9539953c07828f/enceladusstripes_cassini_960.jpg" />
         <pubDate>2021-03-28 17:0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1659298</guid>
      </item>
      <item>
         <title>(1414 이영기) Facing NGC 6946</title>
         <author>gbss210068</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3441138</link>
         <description><![CDATA[<div>2018년 2월 24일의 사진으로 선정된 이 사진은 미국 하와이의 마우나케아 천문대에 있는 스바루망원경이 찍은 NGC 6946, 불꽃놀이 은하의 사진이다. 이 은하는 1798년 윌리엄 허셜에 의해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세페우스자리와 백조자리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br><br>이 은하는 나선팔등을 하기 좋은 방향으로 위치하고 있으며, 우리은하로부터 약 2천5백만 광년정도 떨어져있다.<br><br>이 은하의 중심부에는 늙은 별들이 많아 노란색으로 보이고, 나선팔을 따라서는 젊은 별들이 많아 푸르게 보인다. 그리고 이 은하는 적외선 파장에서 밝게 관측되며 먼지와 가스가 많아 별의 탄생과 죽음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나선팔 중간중간의 빨간부분은 전리수소영역으로 대부분이 수소로 이루어져 수소의 방출선에 의해 붉은색을 띄게 된 것이다.<br><br>그리고 1917년 부터 지금까지 6개의 초신성이 관측된 남쪽 바람개비 은하보다도 더 많은 9번의 기록을 갖고 있는 은하이기도 하다. 조만간에 또 이 은하에서 초신성을 관측하게 될지도 모르겠다.<br><br>&lt;참고자료&gt;<br>https://ko.wikipedia.org/wiki/%EB%B6%88%EA%BD%83%EB%86%80%EC%9D%B4_%EC%9D%80%ED%95%98<br><br>https://apod.nasa.gov/apod/ap180224.html</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98538478/2c3fc8aa2f3892d749338c334431047b/NGC6946_Subaru_Gendler900c.jpg" />
         <pubDate>2021-03-29 09:5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3441138</guid>
      </item>
      <item>
         <title>(1406박현수)2021년 3월 21일. 메시에8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3443120</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 하늘에서 가장 밝은 은하 중 하나는 우리 은하와 크기가 비슷하다. NGC 3031 또는 보데의 18세기에 발견된 은하로 알려져 있다.날카롭고 세밀한 망원경으로 보면 M81의 밝은 노란색 핵, 푸른색 나선팔, 분홍빛 별모양 지역, 우주먼지 차선을 휩쓸고 있는 모습이 드러난다. 일부 먼지 레인은 다른 두드러진 나선형 특징과는 달리 은하 원반을 통과한다. 잘못된 먼지 차선은 M81과 이 프레임 외부에 도사리고 있는 근처 은하 M82 사이의 근접 충돌의 여전한 결과일 수 있다. M81의 희미하고 왜소 불규칙한 위성 은하인 Holmberg IX는 큰 나선형 바로 아래에서 볼 수 있다. 보데 은하(Bode's Galaxy, M81, NGC3031)이라고도 불린다. 메시에81은 큰곰자리에 있는 유명한 은하 중 하나이다. <br><br>참고자료: <a href="https://apod.nasa.gov/apod/ap210312.html">https://apod.nasa.gov/apod/ap210312.html</a><br><br><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3%B4%EB%8D%B0_%EC%9D%80%ED%95%98">https://ko.m.wikipedia.org/wiki/%EB%B3%B4%EB%8D%B0_%EC%9D%80%ED%95%98</a><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911377904/54750cdd427563b3f57dd6537c92d59d/8DE92AAA_B9F0_4ADD_85FB_0048F1D3A06F.jpeg" />
         <pubDate>2021-03-29 09:5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3443120</guid>
      </item>
      <item>
         <title>(1218 최어진) 2005년 12/23  Rosette nebul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3515427</link>
         <description><![CDATA[<div>장미성운(Rosette nebula)은 중심부의 산개성단을 둘러 싼 붉은 빛의 가스가 마치 장미같아 이름 붙혀진 아름다운 성운이다.&nbsp;<br>외뿔소자리의&nbsp; H II영역(전리수소영역)으로 약 5200광년 떨어져 있으며 성운 각 부분이 따로따로 발견되었다. &nbsp;<br>최초로 외뿔소자리를 성도에 표기한 사람은 네덜란드의 천문학자인 Petrus Plancius이며, 1612-13년에 항해용 성도를 만들 때 외뿔소자리를 삽입했다고 전해진다. 성운 중심부의 산개성단인 NGC 2244는 1690년 2월 17일 영국의 천문학자 존 플렘스티드가 발견하였다. 그는 성단을 둘러싼 성운은 발견하지 못했다. 1725년에는 그의 천체목록에, 1729년에는 그의 성도에 표기되었다. NGC 2239는 1784년 영국의 천문학자 윌리엄 허셜이 독자적으로 재발견 후 남긴 기록을 바탕으로 1830년 3월 영국의 천문학자 존 허셜(John Herschel)이 자신의 목록에 추가했으나 현재 NGC 2244의 중복관측으로 보고 있다. 성운의 일부분인 NGC 2238은 1864년 2월 28일 독일의 천문학자 알베르트 마쓰(Albert Marth)가, 성운 일부인 NGC 2246은 1886년 2월 27일 미국의 천문학자 루이스 스위프트(Lewis Swift)가, 성운 전체를 의미하는 NGC 2237은 1865년 루이스 스위프트와 에드워드 에머슨 버나드(Edward Emerson Barnard)가 발견했다고 전해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82640919/4391f4bdc44c8fed4d0910775fc4527d/1223.jpg" />
         <pubDate>2021-03-29 10:2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3515427</guid>
      </item>
      <item>
         <title>(1204 류건희) 2005년 1월 25일NGC 6946: 불꽃놀이 은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362652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은하계는 왜 그렇게 활동적인가? 근처의 나선 은하 NGC 6946은 명백한 원인없이 엄청난 별의 형성을 겪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나선은 다른 은하와 상호 작용할 때 빛을 발하지만 NGC 6946은 우주에서 상대적으로 고립 된 것처럼 보입니다. 세페우스 자리 방향으로 천만 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이 아름다운 정면 나선은 약 20,000 광년에 걸쳐 펼쳐져 있으며 우리 은하계의 전경 별들에서 볼 수 있습니다. NGC 6946의 중심에는 핵 항성 폭발 자체가 있으며 그림 같은 어두운 먼지가 밝은 파란색 별, 적색 방출 성운, 빠르게 움직이는 가스 구름 및 비정상적으로 빈번한 초신성과 함께 디스크를 묶는 것으로 보입니다. 위의 사진은 미국 하와이에있는 8 미터 제미니 노스 망원경으로 촬영되었습니다. 높은 별 형성 속도에 대한 제안 된 설명은 최근 주변 지역에서 많은 원시 저 질량 중성 수소 구름이 축적 된 것입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9447454/54bc03a9a4d16befd94cae31546a86df/____.jpg" />
         <pubDate>2021-03-29 11:2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3626527</guid>
      </item>
      <item>
         <title>(1212 이기호) 2005년 11월 11일 W5/IC1848-창조의 기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3762955</link>
         <description><![CDATA[<div>이 환상적인 하늘의 경치는 카시오페이아 별자리에서 약 7,000 광년 떨어진 거대한 발광 성운 W5의 동쪽에 있습니다.&nbsp;스피처 우주 망원경의 적외선 시야에서 사진 오른쪽 위의 거대한 별의 바람과 방사선에 의해 조각 된 차가운 가스와&nbsp;먼지 성간 구름이 특징입니다. 아직 우주 성운에 싸여있는 갓 태어난 별은 스피처에 의해 드러나고 있으며,&nbsp;그들의 형성 또한 거대한 별에 의해 발생합니다. 걸맞게 '창조의 기둥'으로 불리는 이러한 성운은 1995 년 허블 우주 망원경의 뷰에서 유명해진&nbsp;M16의 유사한 창조의 기둥의 약 10 배 크기입니다. W5는 IC1848로도 알려져 있으며, IC 1805과 함께 일반적으로 심장과 영혼 성운이라는 여러 영역의 일부입니다. 스피처 사진은 W5 거리에서 약 70 광년에 이릅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2446951/f0480ed14b1e5301219188e60d60e68e/Mountains_spitzer_f.jpg" />
         <pubDate>2021-03-29 12:2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3762955</guid>
      </item>
      <item>
         <title>(1411 유호창)2005년 7월 2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3818090</link>
         <description><![CDATA[<div>구형행성상성운, 아벨39<br><br>희미하게 보이는 아벨 39는 매우 단순하며 거의 완벽한 구형의 형태를 띤 성운이고 약 5광년 정도로 퍼져있다. 이 천체는 허큘러스 별자리 방향으로 우리 은하와 거진 7000광년 거리에 있다. 아벨 39는 한때는 태양과 닮은 별의 외부 대기가 수천년 전에 방출하여 형성된 행성상 성운이다. 행성상 성운은 별의 수명이 거의 다 끝난 적색거성의 대기 대부분이 팽창하여 나가고 난 후 항성의 핵이 자외선을 내뿜게 되는데 이 자외선은 중심별 주위의 흐릿한 기체를 들뜨게 하여 행성상성운이 색을 띠게 되는 것이다. 육안으로도 확인이 가능한 아벨 39의 중심 별은 뜨거운 백색 왜성으로 진화하고 있다. 백색 왜성은 껍질을 날리고 난 후 남은 온도와 밀도가 높은 별이다. 백색 왜성은 표면 온도가 매우 커 흰색으로 보이고 그 크기가 작아 백색 왜성이라 불린다. 비록 작게 보일지는 몰라도 그 성운의 간단한 기하학적 구조는 화학과 별의 생애 주기를 연구하는 천문학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어두운 밤하늘을 기록된 이 경이로운 사진은 매우 먼 배경 은하에서 발견 된다.&nbsp;<br><br>참고자료 : https://apod.nasa.gov/apod/ap050728.html<br><br>https://ko.wikipedia.org/wiki/%ED%96%89%EC%84%B1%EC%83%81%EC%84%B1%EC%9A%B4<br><br></div><div>https://astro.kasi.re.kr/learning/pageView/6374<br><br></div><div>&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98088761/ff9485069dc9f6f7c116fecc4f7939f2/___39.jpg" />
         <pubDate>2021-03-29 12:4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3818090</guid>
      </item>
      <item>
         <title>1310 안은결 2021년 3월 17일 The Surface of Venus from Venera 14- Venera 14가 보내온 금성의 표면 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3946975</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은 1982년에 공기 저항을 높이기 위한 패널 형태의 장치인 에어 브레이크와 낙하산을 이용해 금성의 두꺼운 대기를 뚫고 착륙한 소련의 착륙선 Venera 14가 보내온 금성의 표면이다. 사진에는 금성 적도 부근 Phoebe 지역의 납작한 돌들과 넓은 지표면, 그리고 황량한 대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좌측 하단에는 과학적 측정을 하기 위한 장치가 달려 있으며, 옆의 작은 조각은 분리된 렌즈 덮개이다. Venera착륙선은 450도 이상의 고온과 75기압에 달하는 압력에 의하여 약 한 시간여 밖에 작동하지 못하고 망가졌지만, Venera가 보내온 사진들의 디지털 처리 및 병합 과정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pod.nasa.gov/apod/image/2103/Venus_Venera14_1705.jpg" />
         <pubDate>2021-03-29 13:1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3946975</guid>
      </item>
      <item>
         <title>(1315 이유찬) 2017년 5월 1일 냉각되는 중성자 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4215247</link>
         <description><![CDATA[<div>중심 부근의 광원은 중성자 별인데, 엄청나게 밀도가 높고 거대한 항성의 붕괴된 잔해이다. 주변에는 약 11,000 광년 떨어진 곳에 초신성 잔해 카시오페이아 A(Cas A)가 있다. 이 Cas A 초신성의 거대한 폭발에서 나온 빛은 약 350년 전에 지구에 처음 도달했다. 하지만 데브리 구름(Cas A 초신성 폭발의 잔재)은 여전히 X선을 방출할 만큼 뜨겁다. 그럼에도 Cas A의 중성자 별은 식고 있다. 사실, Chandra X선 천문대에서의 수년 간의 관찰 결과 중성자 별이 빠르게 냉각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연구진은 중성자별의 중심핵의 많은 부분이 마찰이 없는 초유체 (점성이 전혀 없는 유체를 말한다. 따라서 초유체는 마찰 없이 영원히 회전할 수 있다.)를 형성하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다. Chandra X선 천문대의 이 사진 결과는 이 기이한 중성자 물질 상태에 대한 첫 번째 관측 증거를 보여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pod.nasa.gov/apod/image/1705/casa_main_960.jpg" />
         <pubDate>2021-03-29 14:1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4215247</guid>
      </item>
      <item>
         <title>1416 장주하 2018년 8월 31일</title>
         <author>gbss210081</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4303545</link>
         <description><![CDATA[<div>화성이 지구에 가장 근접했을 때가 2018년 7월 31일이었고, 이 사진은 그 이후 1주일 뒤에 찍힌 사진이다. 이 이미지는 지구에 있는 망원경에서 최대 크기에 가까운 행성의 원반을 보여주지만, 보름달의 겉보기 지름의 1/74 미만이다. 아래쪽에 밝은 남극 캡이 있는 마리너 계곡은 표면을 가로지르고 있으며, 이는 태양계에서 가장 큰 협곡 중 하나로 손꼽힌다.  밝은 남극 캡의 경우 그 크기가 계속해서 바뀌는데, 이는 화성 또한 지구와 같이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으며, 그로 인해서 사계절이 발생하는 것을 알쳐준다.. 그 바로 아래에는 화성의 눈으로도 알려진 대략적인 원형의 솔리스 라쿠스 지역이 있다. 일렬로 중앙 왼쪽에 세 개의 눈에 띄는 어두운 점이 타르시스이다. 타르시스는 태양계에서 가장 큰 화산 지대로, 5개의 순상 화산을 포함한다. 이 순상 화살들을 올림푸스산, 알바 산, 아르시아산, 파보나스산, 아스크레우스산이 포함된다. 올림푸스 산은 태양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그 높이는 20000m에 이르며, 정상의 대기 밀도는 지구의 0.01%이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9845370/e156d74019b017d9b83ebb9e2ad6bdc7/m2018_08_06Adp.jpg" />
         <pubDate>2021-03-29 14:3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4303545</guid>
      </item>
      <item>
         <title>1313이승재 2020년 6월 21일 Moon Occults Venus</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4320290</link>
         <description><![CDATA[<div>금성과 달이 동시에 관측된 사진이다. 당시 달은 그믐달이 거의 보이지 않는 상태로 태양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그로 인해 위 사진은 금성이 점점더 가려져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마치 아폴로 8호가 Earthrise를 촬영한 것만 같다. 당시 미국 기준 이틀 후 달은 미국 반대편에서&nbsp; 금환일식을 형성하였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4870113/888782c9acfb7a526af3b21f697e7bbc/__.PNG" />
         <pubDate>2021-03-29 14:3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4320290</guid>
      </item>
      <item>
         <title>(1203나태양) 2021년 2월 18일 스위스 알프스, 화성의 하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4374716</link>
         <description><![CDATA[<div>2월 6일 촬영된 이 눈 덮인 산과 풍경은 스위스 중앙의 멜흐제-프룻 근처에서 포착한 것이다. 하지만 붉은 하늘과 태양 주위의 파란 빛은 화성 하늘의 핵이다. 당연히 둘 다 똑갘은 태양을 가지고 있다. 화성에서 태양을 보면 지구에서 봤을때의 절반 밝기와 2/3크기로 보인다. 화성 표면에 있는 미세먼지에 포함된 산화철로 인해 북은 행성을 만들어낸다. 이들은 푸른 태양빛을 주로 흡수하며 화성 하늘에 붉은빛이 돌도록 하지만 더 작고 어두운 화성에서의 태양 빛이 산란되면서 상대적으로 푸른 빛을 만들기도 한다. 보통 지구의 높은 밀도의 대기는 태양빛을 산란시켜 푸른 하늘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이날 거대한 먼지 구름이 펼쳐지면서 태양 빛을 가렸고, 알프스 오후의 하늘을 화성처럼 바꿨다. 하지만 다음 날엔 눈만 붉은 먼지로 덮여있을 뿐이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9687183/72c72764ede16d042ad0cac493230b21/SwissAlpsMartianSky1024.jpg" />
         <pubDate>2021-03-29 14:5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4374716</guid>
      </item>
      <item>
         <title>(1201 공현성) 2013년 3월 1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4381751</link>
         <description><![CDATA[<div>Cape York Annular Eclipse</div><div><br>이번 주 호주 북부 퀸즈랜드의 케이프 요크를 가로지르는 새로운 달의 그림자가 지구에 떨어졌다. 6개월 만에 두 번째였다.<br><br>5월 10일 아침, 달의 겉보기 크기가 태양을 완전히 덮기에는 너무 작기에, 환일식의 중심 경로를 따라 '불의 고리'가 드러났다. 호주의 코엔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웹캐스트 팀이 망원경을 이용해 이 환상적인 사진을 찍었다. 수소-알파 필터로 찍은 이 극적인 사진으로 달의 실루엣을 태양 원반 바로 안에서 발견할 수 있다.<br><br>아쉽게도 연속 일식을 치른 후, 호주 북부는 2013년의 다음이자 마지막 일식은 놓치게 될 것이다. 대신, 올 11월, 아무 때나 볼 수 없는 일식이 북대서양과 적도 아프리카에서 관찰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9820659/f74835b991e5bc6affbb894550e4b612/ASE_McCarty3_3sc900.jpg" />
         <pubDate>2021-03-29 14:5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4381751</guid>
      </item>
      <item>
         <title>1314이시문2014년8월13일Rings Around the Ring Nebul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7387544</link>
         <description><![CDATA[<div>고리 성운(M57)은 거문고 자리에 있는 행성상성운이다. 토성의 고리를 제외하고 고리 성운이 아마 가장 유명한 천체 띠일 것이다. 이 천체의 최초 발견자는 메시에의 동료였던 앙투안 다르퀴 드 펠리푸아이다. 이 행성 성운의 단순하고 우아한 모습은 원경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구에서 보는 우리의 관점은 실제로는 죽어가는 중심 별에 의해 떨어져 나가는 가스통 모양의 구름을 보고 있는 것일 뿐이다. 쉽게 볼 수 있는 중심 고리는 지름이 약 1광년이지만,&nbsp; 세 개의 서로 다른 대형 망원경의 데이터를 결합하여 성운의 중심 별에서 훨씬 더 멀리 뻗어 있는 발광 가스의 고리 모양을 탐구한다. 이 합성 이미지는 협대역(좁은 대역폭 (주어진 시간 내에 얼마나 많은 정보가 데이터 연결을 통과 할 수 있는 지를 나타내는 것)) 수소 이미지, 가시광선 방출 및 적외선 방출을 포함한다. 가스 장막은 죽어가는 태양과 같은 별에서 방출되는 외부 층을 나타낸다. 링 성운은 리라 별자리 방향으로 약 2,000광년 떨어져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4870104/eafef946abc0419f015f853fe10e1768/______.jpg" />
         <pubDate>2021-03-30 09:5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7387544</guid>
      </item>
      <item>
         <title>1112 오채린 2020년 4월 27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7392856</link>
         <description><![CDATA[<div>토성의 엔셀라두스의 멋진 호랑이 줄무늬<br><br><strong>(수정 안되서 다시 씀)\</strong><br>엔셀라두스 (영어: Enceladus) 혹은 토성 II는 토성의 위성 중 6번째로 큰 위성으로 1789년 윌리엄 허셜이 발견하였다.&nbsp; 보이저 탐사선이 측정한 엔셀라두스의 지름은 약 500km로, 토성의 제일 큰 위성인 타이탄의 1/10 크기에 불과하지만, 엔셀라두스의 표면은 거의 모든 태양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매우 밝게 보인다. 엔셀라두스의 표면은 대부분 깨끗하고 맑은 얼음으로 덮혀 있다. 또한 엔셀라두스는 매우 작은데도 불구하고 오래된 충돌구가 존재한다.<br><br>엔셀라두스의 이름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거인인 '엔켈라두스' 혹은 '엔켈라도스' 에서 따왔다.&nbsp;<br><br>엔셀라두스의 얼음 표면 틈에서 탄소가 풍부한 유기 분자가 분출된다는 사실을&nbsp; 2018년 6월 28일에 과학 저널 '네이처'(Nature)에서 발표했다. 논문 공저자로 외계 화학 해양학이 전공인 이 연구소의 크리스토퍼 글라인(Christopher Glein) 박사는 “우리는 다시 한번 엔셀라두스에 주목하게 됐다”며, “이전에는 단지 몇몇 탄소원자를 포함한 가장 간단한 유기 분자를 확인해 냈는데 당시는 그것조차 매우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우리는 메탄보다 10배 이상 무거운 유기 분자들을 발견했다”고 말하고, “이 위성은 액체상태의 물로 구성된 바다에서 복합 유기분자가 분출됨으로써, 우리가 알고 있듯이 생명의 기본 요건을 동시에 모두 만족시키는 지구 이외의 유일한 장소가 됐다”고 설명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1403150/8e6c84edcc7bf77b2f8490e636374a46/image.webp" />
         <pubDate>2021-03-30 10:0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7392856</guid>
      </item>
      <item>
         <title>1306박정윤2005년12월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7393212</link>
         <description><![CDATA[<div>-이브닝 스타-<br>일몰 근처에 야외 활동을 했다면, 서쪽에서 금성은  화려한 저녁 스타로낮아진 것을 발견했을 것입니다. 때로는 수평선 근처의 타워 라이트로 오인되는 비너스는 지구의 하늘에서 태양과 달에 이어 세 번째로 밝은 천체 신호기입니다. 12월 4일 미국 미주리 주 올버니 근처에서 포착된 초승달, 비너스, 일몰 색상이 담긴 이 평화로운 장면에서 이러한 구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의 저녁 별인 비너스는 오늘 밤 가장 화려한 모습을 보이지만, 12월이 진행됨에 따라 밝은 행성이 서쪽 하늘에서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다음 주 초까지, 12월의 달은 또 다른 밝은 행성인 화성을 만나기 위해 움직일 것입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pod.nasa.gov/apod/image/0512/moonvenus3_bush_f.jpg" />
         <pubDate>2021-03-30 10:0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7393212</guid>
      </item>
      <item>
         <title>1508 송경현 2001년 6월 18일 보석상자 성단</title>
         <author>gbss210042</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7508095</link>
         <description><![CDATA[<div>보석상자 성단, 혹은 남십자자리 카파 성단으로도 불리우는 이 성단은 남십자자리에 있는 산개 성단이다. 이 성단은 지구로부터 약 1950파섹 정도 떨여져 있다. 이 성단의 예상 나이는 약 1400만년으로 추정되며, 이는 알려져있는 성단들 중에서도 매우 젊은 축에 속한다. 하지만 중간에 위치하는 붉은 별은 적색 초거성으로 이를 젊은 별들인  푸른 별들이 둘러싸고 있는 모습을 보면 참 대조적으로 느껴진다. (하지만 이 적색 초거성은 성단의 구성원이 아닌 배경천체일 것이라는 추측이 우세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99841793/8b88e0ef39218d228b6c7a3a9652e9d4/B98827E7_AAE7_4A55_B274_93E3EA8F43DD.jpeg" />
         <pubDate>2021-03-30 11:0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7508095</guid>
      </item>
      <item>
         <title>1506 박상혁 (2005/12/05)</title>
         <author>gbss210026</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764783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엔셀라두스의 얼음 분수</mark></strong><br>토성의 위성인 엔셀라두스에서 얼음 분수가 방출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 이미지는 '카시니'라는 토성 주위를 도는 인공 위성을 통해 관측되어졌다. 이 사진은 엔셀라두스가 태양을 가리게 함으로서 표면의 입자들이 더욱 잘 보이게 하는 기법으로 촬영되어졌다. 여기서 방출된 얼음 입자들 중 일부는 토성의 고리를 형성하는 데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여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99839284/711197c14ba56c00a82f88b1e1b1600a/enceladusfountains_cassini.jpg" />
         <pubDate>2021-03-30 12:0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7647832</guid>
      </item>
      <item>
         <title>(1502 김세훈) 적(赤)토성</title>
         <author>gbss210013</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766617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Red Saturn</em></strong><br>2005. 02. 10 사진<br>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는 토성의 색깔과 많이 다른 색깔의 이 이미지는 가스 대기와 고리의 열적외선 방출에 따른 온도 변화를 보여주는 사진이다. 이 토성의 남반구는 마우나 케아(Mauna Kea)에 있는 케크 1세 망원경에서 총 35개의 이미지로 나뉘어 찍혔다. 남부 여름철 일조량이 증가하는 현상을 바탕으로 토성에 온난화가 예상되었었다. 그 후 적외선 영상 데이터의 결과는 놀랍게도 갑자기 따뜻해진 토성의 극지방(남극)에 있는 뜨거운 지점을 정확하게 보여주었다. 이 사진이 찍힌 이후 이 지역에는 추가 탐사가 계획되었다.&nbsp;<br><br>cf) 토성의 가장 뜨거운 곳은 몇 도일까?<br>: 토성의 상층 대류권 온도 즉, 극지방의 온도는 91K(섭씨 -182.15도) 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1568300/2cab71769213b9187fec1df0e60d47b5/redSaturn_keck_full.jpg" />
         <pubDate>2021-03-30 12:1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7666179</guid>
      </item>
      <item>
         <title>1420 차민경 2020년 8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7719182</link>
         <description><![CDATA[<div><br>나선 성운과 같은 행성상 성운의 형태는 태양과 같은 별이 어떻게 삶을 끝마치는지에 대한 단서를 쥐고 있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신의 눈동자라고도 불리는 나선성운 (NGC 7293, Caldwell 63) 은 물병자리에 있는 유명한 행성상 성운으로, 행성상 성운 중,가장 밝고 큰 천체이다. 1824년 카를 하딩(Karl Harding)이 발견했다.&nbsp; &nbsp;</div><div>나선성운은 겉보기 등급 7.6등급이며 지구로부터 650광년 떨어져 있다. 크기는 5.1광년이고&nbsp; 초속 31km의 속도로 팽창하고 있다. 성운의 나이는 약 10,600년으로 추측된다.</div><div>&nbsp;최근의 허블 우주 망원경의 관측에 따르면 나선 성운은 바깥의 고리 부분과 중앙 부분이 서로 수직으로 교차하는 먼지와 가스 디스크로 되어있다고 한다.</div><div><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7%88%EB%B8%94_%EC%9A%B0%EC%A3%BC_%EB%A7%9D%EC%9B%90%EA%B2%BD">&nbsp;</a>위 사진은 ACS 정밀 기구로 최근에 찍은 사진들과 키트 피크 국립 천문대 0.9 미터 망원경에 있는 모자이크 카메라로 찍은 광각 사진들을 합성한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1582392/14079e71c100d3f2849d88d7c835eeb0/helix_blancoHubble_1080.jpg" />
         <pubDate>2021-03-30 12:2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7719182</guid>
      </item>
      <item>
         <title>1420 차민경 2020년 8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7984714</link>
         <description><![CDATA[<div><br>나선 성운과 같은 행성상 성운의 형태는 태양과 같은 별이 어떻게 삶을 끝마치는지에 대한 단서를 쥐고 있기 떄문에 매우 중요하다. 신의 눈동자라고도 불리는 나선성운(Helix Nebula, NGC 7293, Caldwell 63)은 물병자리에 있는 유명한 행성상 성운으로, 행성상 성운 중,가장 밝고 큰 천체이다. 1824년 카를 하딩(Karl Harding)이 발견했다.&nbsp;</div><div>나선성운은 겉보기 등급 7.6등급이며 지구로부터 650광년 떨어져 있다. 크기는 5.1광년이며 현재도 초속 31km의 속도로 팽창하고 있다. 현재, 성운의 나이는 약 10,600년으로 추측된다. 또한 적도 평면의 원반에 물질 농도가 높은 장축 타원체이고 타원체의 회전축은 지구의 시선 방향에서 21°에서 37° 기울어 있다. 최근의 허블 우주 망원경의 관측에 따르면 나선 성운은 바깥의 고리 부분(사진의 붉은색 부분)과 중앙 부분(사진의 푸른색부분)이 서로 수직으로 교차하는 먼지와 가스 디스크로 되어있다고 한다.&nbsp;</div><div>위 사진은 ACS 정밀 기구로 최근에 찍은 사진들과 WIYN의 키트 피크 국립 천문대 0.9 미터 망원경에 있는 모자이크 카메라로 찍은 광각 사진들을 합성한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1582392/14079e71c100d3f2849d88d7c835eeb0/helix_blancoHubble_1080.jpg" />
         <pubDate>2021-03-30 13:3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7984714</guid>
      </item>
      <item>
         <title>1401 권형근 2013년 6월 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8139193</link>
         <description><![CDATA[<div>고리성운(M57:The Ring Nebula)<br><br>토성의 고리를 제외하고, 고리 성운은 아마도 가장 유명한 천체 띠일 것입니다. 최근 팽창하고 있는 성운의 3D 구조를 선명한 허블 만원경으로 찍은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지도는 성운이 축구공 모양의 빛나는 가스 구름의 가운데를 감싸고 있는 비교적 촘촘하고 도넛 같은 고리임을 보여줍니다. 지구에서 보이는 풍경은 이 고리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 유명한 행성상 성운의 발광물질은 행성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대신, 가스 장막은 한때 태양과 같은 별에서 방출된 외부 층을 나타내는데, 지금은 성운의 중심에서 보이는 작은 빛의 중 하나 입니다. 뜨거운 중심에서 나오는 강렬한 자외선은 가스 속의 원자들을 이온화합니다. 사진 속 중앙에 있는 파란 빛은 이온화 헬륨이고, 안쪽 고리의 청록색은 수소, 산소의 광채이며, 바깥쪽 고리의 붉은 색은 질소와 황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고리 성운의 반지름은 1.3광년이고, 지구로부터 약 2000광년 떨어져있습니다.<br><br>중심의 행성상성운핵은 1886년 9월 1일 헝가리의 천문학자 Jenő Gothard가 솜버트헤이에서 촬영해 발견했다. 고리 성운의 중심별은 지난 2천 년 동안 수소 연료를 모두 소진하고 점근거성이 되었다가, 현재 핵융합을 완전히 할 수 없는 백색왜성으로 변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이런 고리 성운은 여름의 대삼각형의 북서쪽 꼭짓점을 이루는 별 베가의 남쪽에 있습니다. 거문고 자리 베타에서 거문고 자리 감마 사이 거리의 40%지점에 위치하기 떄문에 아마추어 천문을 하면서 찾기 쉽다고 합니다.<br><br>출처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B%A6%AC_%EC%84%B1%EC%9A%B4</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1750721/01ea5fc629d29a3bee8ee3e572866709/_____.png" />
         <pubDate>2021-03-30 14:1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8139193</guid>
      </item>
      <item>
         <title>1404 김진서 2020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815899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산소, 수소, 황의 오리온 성운</strong><br> 오리온 성운처럼 상상력을 자극하는 천문학적 광경은 거의 없을 것이다. <strong>오리온 성운</strong>은 오리온자리의 오리온 띠 부근에 위치한 우리은하의 대표적인 확성성운이다. 하늘에 보이는 성운 중 가장 밝은 성운 중 하나이며 밤하늘에서도 육안으로 관측하는 것이 가능하다. 오리온 성운은 일부 광공해 피해를 받는 지역에서도 육안으로 관측 가능할 정도로 밝다. 오리온 띠 남쪽에 있는 3개의 별인 "소삼태성"의 중간에 별처럼 보이는 것이 오리온 성운이다. 육안으로는 흐릿하게 별처럼 보이며, 쌍안경이나 망원경을 통해서 그 모습을 상세하게 볼 수 있다. 중심부의 최대 겉보기 밝기는 17 Mag/arcsec²이며 바깥쪽의 청색광 지역의 최대 밝기는 21.3 Mag/arcsec²에 달한다. 오리온 성운은 지구에서 제일 가까운 항성 형성 밀집 지대이다. 성운의 지름은 대략 24광년으로 추정되며, 질량은 대략 태양의 2천 배 가량이다. 오리온 성운은 밤하늘에서 가장 정밀한 조사를 거치고 자세히 관측하며 연구된 천체 중 하나이다. 오리온 성운의 연구를 통해 가스와 먼지 구름에서 어떻게 항성과 행성이 형성되는지 많은 것이 밝혀졌다. 또한 천문학자들은 오리온 성운에서 원시 행성계 원반, 갈색왜성, 가스의 난류 움직임, 성운에 있는 거대 항성 인근의 광이온화 효과 등을 관측하였다.성운의 빛나는 가스는 거대한 성간 분자 구름 가장자리에 있는 뜨거운 젊은 별들을 둘러싸고 있다. 표시된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많은 필라멘트 구조물은 실제로 빠르게 움직이는 물질이 느린 이동 가스와 부딪치는 전방이다. 오리온 성운은 약 40광년에 걸쳐 있으며 태양과 같은 나선팔에 약 1500광년 떨어져 있다. 이 이미지는 성운을 수소, 산소, 황 가스가 특별히 발산하는 세 가지 색으로 보여준다. 말머리 성운을 포함하는 오리온 성운 전체가 향후 10만년에 걸쳐 서서히 흩어지게 된다고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1799354/76f7f81fde1cd9b310d2e895f8ea0ed0/______.png" />
         <pubDate>2021-03-30 14:19: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8158998</guid>
      </item>
      <item>
         <title> (1408신혜성 )2015년8월1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8205876</link>
         <description><![CDATA[<div>그림에 보이는 아름다운 성운인 ‘게 성운’은 1054년, 태양의 질량의 최소 10배 이상의 초신성의 폭발로 아랍 중국 일본 등에서 처음 발견된 성운이다. 그 모양이 게와 비슷하여 게 성운이라 불리는 게 성운은 인류의 역사에서 초신성 폭발과 관련된 최초의 천체로, 황소자리에 있는 초신성의 잔해이자 펄사풍 성운이다&nbsp; . 펄사풍 성운이란 펄사의 펄사풍에 의해 작동하는 성운이다. 펄사풍 성운은 흔히 초신성 폭발 후 수천년 이내에 초신성 잔해의 내부에서 관찰된다. 게 성운은 초신성 폭발 이후에 최대 –6등급이 나올 정도로 밝아, 육안으로도 관찰 가능했다. 게 성운은 지속적으로 주변에 에너지를 방출하는데 그 크기는&nbsp; 10^12eV를 웃돈다. 특히 그중 X선 감마선의 에너지는 30keV를 웃돈다. 게 성운은 지구에서 약 6500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성운의 크기는 약 11광년이지만, 현재에도 초속 약 1500KM의 속도로 팽창하고 있다. 성운의 중심에는 지름 28~30광년의 게 성운 펄사가 있는데, 1초에 약30번 자전하면서 전자기파를 방출한다.&nbsp;<br><br>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A%B2%8C_%EC%84%B1%EC%9A%B4</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1570121/c7c72d0340d3903e672340f0e63d40f1/image.png" />
         <pubDate>2021-03-30 14:2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8205876</guid>
      </item>
      <item>
         <title>1118최윤서</title>
         <author>gbss210094</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825677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토성의 위성, 텔레스토의 비정상적으로 매끄러운 표면<br></mark></em></strong>텔레스토는 토성의 13번째 위성으로 얼음으로 덮혀있는 위성이다. 운석들과 부딪힌 흔적인 많은 크레이터가 있으며 다른 위성들과는 다르게 둥근 모양이 아닌 매우 불규칙적인 형태를 보이고 있다. 2005년 로봇 카시니 우주선이 24km의 달을 급강하해 망원경 표면의 첫 이미지를 포착하였는데 매우 비정상적이게 매끄러운 표면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몇몇 큰 분화구와 바위를 보여주고 있지만, 근처의 테이스나 대부분의 다른 토성 위성에서 발견되는 고밀도의 분화구를 보여주지는 않았다. 텔레스토는 토성의 제3위성인 테티스 앞에서 테티스와 같은 궤도를 돌고 테티스의 뒤에서는 또다른 위성인 칼립스도 같은 궤도를 돌고 있다. 결국 텔레스토와 칼립소는 테티스로부터 각각 60도씩 떨어져 같은 궤도를 돌고 있다. 이로 인해 역학적으로도 안정된 위치를 의미하므로 세 위성은 서로 멀어지거나 부딪히지 않고 궤도 공유가 가능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6969244/43daf62362d8dd848890c437c4692b98/telesto_cassini.jpg" />
         <pubDate>2021-03-30 14:4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8256775</guid>
      </item>
      <item>
         <title>(1312 우현호)  2020년 2월 10일-UAE 사막에서의 일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9959402</link>
         <description><![CDATA[<div>태양의 부분 일식. 일식이란 우엇일까?  <a href="https://search.naver.com/p/crd/rd?m=1&amp;px=194&amp;py=2069&amp;sx=194&amp;sy=86&amp;p=hbM2gsp0YiRssb9bohossssst3R-002986&amp;q=%EC%9D%BC%EC%8B%9D&amp;ie=utf8&amp;rev=1&amp;ssc=tab.nx.all&amp;f=nexearch&amp;w=nexearch&amp;s=BSVoKD1vc3lGMjQdU3IJuA%3D%3D&amp;time=1617147473635&amp;bt=14&amp;a=kdc_gng.title&amp;r=1&amp;i=801654bc_000000000395016104646c02&amp;u=https%3A%2F%2Fterms.naver.com%2Fentry.naver%3FdocId%3D4389514%26cid%3D60217%26categoryId%3D60217&amp;cr=3">달이 태양과 지구 사이에 놓여 지구에서 볼 때 달이 태양을 전부 또는 일부를 가리는 현상</a>을 일식이라고 한다. 이번의 일식은 그중에서도 달이 태양의 일부만을 가리는 부분일식에 해당합니다. 태양의 양 끝점에서 시작한 직선을 교차시켜, 달의 양끝점과 이으면, 광원인 태양에서 나온 빛이 달에 의해 가려질 때 생기는 그림자 영역(본그림자영역과 반그림자영역)을 알 수 있습니다. 본그림자에서는 개기일식, 반그림자 영역에서는 부분일식으 관찰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지구에서 바라보는 달의 각지름이 태양의 각지름보다 작으면, 달이 태양안에 쏙 들어가 빛나는 태양이 달에 고리를 만들어 주는 듯한 아름다운 모습이 형성됩니다. 반대로 각지름같거나 태양의 각지름이 더 같다면, 태양이 완전히 가려지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달을 둘러싼 태양고리는 환상적인 경관을 자아냅니다. 부분일식은 달의&nbsp; 양자 역학적 회절에 의해 햇빛의 전방 산란은 낙타 털과 밧줄이 비정상적인 빛을 발합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7599057/55850c22ceae2f1617ad0213e178f43c/apod_eclipse.jpg" />
         <pubDate>2021-03-30 23:3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69959402</guid>
      </item>
      <item>
         <title>(1210 유주연) 2021년 2월 28일 &quot;오로라 나무&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008785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사진은 나무의 어두운 가지와 먼 오로라의 밝은 빛 사이의 시각적으로 일치입니다. 오로라의 아름다움이 바로 근처에 있는 나무를 모방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 나무에 잎사귀 오로라가 있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우연의 일치에 의해 만들어진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오로라는 150km 상공의 지구 대기에 충돌하는 고에너지 전자에 의해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오로라는 태양 활동의 활발한 정도에 영향을 받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27567537/d50b9ae583bcf23fd89d7a07a8ec6b6b/AuroraTree_Wallace_960.jpg" />
         <pubDate>2021-03-31 00:3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0087852</guid>
      </item>
      <item>
         <title>1418 조성원2021년 3월 2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0805648</link>
         <description><![CDATA[<pre>2006 년 2 월 3 일, SuitSat-1이라는 은퇴 한 올란 우주복이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궤도로 발사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 우주복은 우주 정거장 승무원들의 짓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우주복은 주로 낡은 옷들로 차 있고, 라디오 송신기가 장착 되어 있습니다. 이 위성은 무선 신호가 예기치 않게 약해지기 전까지 지구를 두 번 돌았습니다. Suitsat-1은 몇 주 후에 지구 대기에서 타 버릴 때까지 90 분마다 궤도를 계속 돌았습니다. 사진 속 생명이 없는 우주복은 2006 년에 우주 정거장에서 멀어지면서 촬영되었습니다.</pre><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3042108/0732005e37e3b58a062ee8ce6ba2aa4f/suitsat1_nasa_1080.jpg" />
         <pubDate>2021-03-31 06:4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0805648</guid>
      </item>
      <item>
         <title>(1317 이혜원)2005년 7월 30일M106 in Canes Venatici : 사냥개자리 나선은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0844909</link>
         <description><![CDATA[<div>큰곰자리와 가깝고 사냥개자리의 별들에 둘러싸인 이 천체 성운은 1781년 프랑스의 천문학자 피에르 메체인에 의해 발견되어 그의 친구이자 동료인 찰스 메시에의 카탈로그에 M106으로 추가되었다. M106은 은하계의 별들 너머 겨우 2,100만 광년 떨어진 곳에 존재하는 가로 3만 광년 정도의 나선 은하이다. 젊은 청색 별의 군집과 불그스름한 별의 탁아소가 M106의 나선팔을 추적하고 있으며 은하 속엔 빽빽하고 온도가 높은 분자 가스를 입증하는 수직적인 물(H<sub>2</sub>O) 분자 메이저가 있는데 이러한 물 메이저는 활동적인 은하의 중심핵을 관찰하기에 유용한 메이저이다. <br><br>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은하의 밝은 핵은 또한 라디오에서 X선에 이르는 스펙트럼에서 볼 수 있으며, M106은 세이퍼트 은하 타입 II에 속하는 세이퍼트 은하 분류의 가까운 예로 여겨지고 있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84089783/2a9db8760b8cff2eef32ab3978ef2bbc/m106_block_c1.jpg" />
         <pubDate>2021-03-31 07:0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0844909</guid>
      </item>
      <item>
         <title>(1219 최진혁) 2021년 2월 8일 WR23-별을 품고 있는 어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0901988</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에 우리에게 마지막 모습을 보이게 된 별 Wolf-Rayet이 현재는 이리도 아름다운 성운이 되었습니다. 그 근처에 있는 작은 별 무리 NGC 3324에서 나오는 바람과 복사가 지름 35광년 정도의 구멍을 만들어 마치 사람의 얼굴을 연상케 합니다. 이 성운 속에서 또 새로운 별들이 탄생할 것이라 생각하니 그 모습이 마치 별을 품고 있는 어머니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82666267/d3240bf825ed6a170f7a5f095a6fc81d/WR23Friends_cappelletti_960.jpg" />
         <pubDate>2021-03-31 07:2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0901988</guid>
      </item>
      <item>
         <title>1405 박병하</title>
         <author>gbss210025</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085559</link>
         <description><![CDATA[<div>(1405 박병하)<br><strong>Phases of the Moon</strong><br>Moon<br>2018.03.10<br>먼저 이 사진의 이름은 달의 위상입니다 매일밤 달을 바라보면 태양이 비치는 부분이 점차 감소합니다 삭에서 보름달 ,삭까지 다시 진행 되는 단계 에서 음력 주기 또는 달은 약 29.5일 만에 완료 됩니다. 왼쪽 상단에서 오른쪽하단으로 이 프레임은 거의 완전한 달에 이어 1월 18일부터 시작하여 25일 연속으로 달의 위상 범위를 보여 줍니다.&nbsp; 특히 1월 31일에 개기월식을 관측할수 있습니다 2018년의 첫월식이고 달의 크기다 평소보다 큰 슈퍼문 이며,1월의 두번째 보름달인 보름달 이기도 합니다. <br>-개기월식은 지구의 그림자가 달을 가리면서 일어나는 현상인데 레일리 산란 때문에 생겨나는 현상이기도 합니다.<br>(1월 18일 부터 1월 31일의 달이 중심인 날짜로 2월 16까지 gif를 제작하였습니다 한번에 2개를 올릴수가 없어 새롭게 작성하겠습니다)<br><br> 밑에 있는 링크를 들어가면 날짜별로 달의 위상변화를 확인할수 있습니다<br><br><br><a href="https://svs.gsfc.nasa.gov/4604">날짜별 달의 위상변화</a><br><br><a href="https://www.nasa.gov/feature/super-blue-blood-moon-coming-jan-31">super blood moon</a><br><br><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iLTgUvGLxxA">달의 위상변화</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3214372/07fd4ed852a61573d6fe41f799a4e39b/APOD__2018_March_10___Phases_of_the_Moon___Chrome_2021_03_31____9_01_59.png" />
         <pubDate>2021-03-31 08:5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085559</guid>
      </item>
      <item>
         <title>(1307 박찬웅) 1995년 11월 16일 - 허블 수리 (Reparing Hubb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31895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사진은 1993년, 허블우주망원경의 첫 서비스미션 STS-61 당시의 사진으로, 렌즈에 수 “마이크로” 미터의 결함이 있어 뿌연 사진만 전송하던 허블을 수리하기 위한 우주인의 EVA (우주선외활동)이 찍혀있다. 이 서비스미션은 수많은 우주왕복선의 미션들 가운데 가장 어려웠던 미션으로, 허블 우주 망원경의 수리를 위해 우주인들은 역사상 두번째로 긴 우주유영을 해야만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82763675/824993c5fc734fecbc987fb525c11eed/BB9B7144_7279_4161_8E14_14CD10083186.gif" />
         <pubDate>2021-03-31 10:5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318951</guid>
      </item>
      <item>
         <title>(1415 임규현) Beneath Jupiter</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329712</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em>2017년  5월 29일
Beneath Jupiter</em></strong></pre><div><br>목성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이상하고 신비로운 행성이다. 나사의 주노 우주선이 이 시기에 목성을 이심률이 큰 타원 궤도로 6번 지나가는 것을 마쳤다.<br>&nbsp;목성의 밑부분은 신가하게도 목성의 표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수평 무늬가 소용돌이나 복잡한 무늬로 변하면서 사라져버린다.&nbsp;<br>흰색 타원형의 구름이 적도에 더 가까운 쪽에 보인다.&nbsp;<br>주노의 최근 결과는 목성의 표면의 구름 밑으로 확장하여 기후 현상을 보여주고 목성의 자기장이 위치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것을 알려준다. 주노는 목성을 37번 돌기로 계획되어 있고 한 번 돌때마다 약 6주가 걸린다.<br><br>주노 우주선은 2011년 8월 5일에 발사되었다. 현재 발사된지 9년 8개월이 지난 상태이다. 주노는 2016년 7월 4일에 목성 궤도에 진입하여 계속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98415169/246c2ad059654aa810a92902276a2430/BeneathJupiter_Juno_960.jpg" />
         <pubDate>2021-03-31 11:0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329712</guid>
      </item>
      <item>
         <title>(1308 박홍기) 2009년 1월 22일-행성상 성운 NGC 28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354360</link>
         <description><![CDATA[<div>행성상&nbsp;성운은 태양질량의 8배 이하인 항성이 그 수명을 다하는 과정에서 다량의 가스를 항성 간 공간으로 방출하면서 만들어진다. 이때 백색왜성으로 수축하는 항성이 자외선을방출하여 가스들을 이온화시켜 장관을 연출시킨다. 행성상 성운 NGC 2818은 특이하게도 산개성단 내부에 위치하는데, 별들이 한꺼번에 탄생한 뒤 얼마되지 않은 모습인 산개성단에 위치하고,  새로 형성된 항성들의 초기에 발생하는 항성풍으로 인해 대부분 날아가 버린다. 즉, 우리가 보고 있는 산개성단은 수억년에 걸쳐 뿔뿔이 흩어져버릴텐데,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 산개성단 내부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NGC 2818의 경우는 매우 특이하다고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9391/74d094c7d350cfb1333752bfc5dd9535/_______NGC2818.jpg" />
         <pubDate>2021-03-31 11:1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354360</guid>
      </item>
      <item>
         <title>(1321 한승민) 2000년 3월 2일 NGC 1999: 오리온자리 반사 성운크레딧: 허블 헤리티지 팀(STSCI)과 NAS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35718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반사 성운은 근처의 별에서 나오는 빛을 반사하여 빛난다. 들뜬 가스 원자로 인해 붉은 빛이 나는 방출성운과 달리 반사성운은 성간 먼지 알갱이가 푸른 별빛을 우선적으로 반사하기 때문에 푸른 주형을 갖는다. 아마도 가장 유명한 반사 성운들이 플레이아데스 항성단의 밝은 젊은 별들을 둘러싸고 있는 반면, NGC 1999의 별빛은 중심에서 바로 왼쪽에 보이는, 내장된 변광성 V380 오리온에 의해 제공된다. 중심에서 오른쪽으로 뻗어나가는 불길한 암흑 성운은 사실 차가운 분자 가스와 먼지가 너무 두껍고 밀도가 높아 빛을 차단한다. 우리의 관점에서 그것은 유령 같은 성운의 빛에 맞서 실루엣이 있는 밝은 성운 앞에 놓여 있다. 자기 중력이 밀도가 높은 가스와 먼지를 계속 압축하기 때문에 새로운 별이 복구라고 불리는 어두운 구름 안에 형성 될 것입니다</strong></div><div><strong>반사성운 NGC 1999는 오리온자리에서 약 1500광년 떨어져 있으며, 오리온자리 M42의 바로 남쪽에 있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35092533/0fdbea1a8ea56ff4c03fbf960da52d63/APOD.jpg" />
         <pubDate>2021-03-31 11:2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357181</guid>
      </item>
      <item>
         <title>1510 윤도일 2014년 11월 9일 The cat’s nebula 고양이눈 성운</title>
         <author>gbss210055</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38144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고양이 눈 성운(Cat's Eye Nebula, NGC 6543)은 용자리에 있는행성상 성운이다. 이 성운은 지금까지 알려진 성운 중 구조가 매우 복잡한 성운의 하나이며, 허블우주망원경을 이용한 고해상도 촬영을 통해 매듭·제트·거품·원호 모양 등의 주목할 만한 구조들이 발견되었다. 고양이 눈의 중심에는 밝고 뜨거운 항성이 있는데, 이 별은 약 1000년 전에 자신의 겉 표면을 날려버리고 성운을 형성했다.<br></strong><br></div><div><strong><br>고양이 눈 성운은 1786년 2월15일 윌리엄 허셜이 발견하였고, 1864년 영국의 아마추어 천문학자 윌리엄 허긴스가 스펙트럼을 관측함으로써 행성상 성운 중 최초로 분광학적 연구가 수행되었다. 허긴스의 연구 결과, 행성상 성운이 뜨거운 기체로 이루어진 천체이며 항성이 아니라는 것이 최초로 증명되었다. 최근에는 원적외선에서 엑스선에 이르는 완전한 전자기 스펙트럼 범위 안에서 성운이 관측된 바 있다.<br></strong><br></div><div><strong><br>현대의 연구에서도 여전히 여러 가지 의문점이 있다. 성운의 복잡한 구조 중 일부는 연성계의 중심별에서 물질이 방출되면서 만들어졌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중심별이 동반성을 가지고 있었다는 직접적 증거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또한, 각각 다른 두 가지 방법으로 화학 원소함량비를 측정했을 때 두 결과 사이에 큰 불일치가 나타났는데, 이 불일치의 이유도 확실하지 않다. 허블 망원경의 관측에서는 오래전에 중심별에서 분출된 구형의 껍질이 고양이 눈 모양 주위로 다수의 희미한 고리 구조를 이루는 것이 관찰되었으나, 이런 분출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정확한 메커니즘 역시 밝혀지지 않았다.</strong><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3131674/91cc28d1945c05a02a57ec39c0f305e0/88FDF71D_D87D_4AD2_A647_FC8E85207258.jpeg" />
         <pubDate>2021-03-31 11:3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38144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gbss210025</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590525</link>
         <description><![CDATA[<div>(1405 박병하) 달의 위상변화<br>2018년 1월 31일 부터 2월 16일 까지의 자료 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3214372/8126201d2eceb4ab4016f5e4933cc770/_______.gif" />
         <pubDate>2021-03-31 12:5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590525</guid>
      </item>
      <item>
         <title>1117 조원재 2005년 4월 4일 NGC 13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743071</link>
         <description><![CDATA[<div>NGC-1316은 2005년 4월 4일 화로자리에서 발견된 은하이다. 이 은하는 지구로부터 7500만 광년 떨어져있다. 이 은하는 서로 다른 두개의 나선은하가 충돌하여 형성되었을 것으로 추측되며 1400MHz 파장에서 바라본 밤하늘에서 4번째로 가장 밝은 전파원이다. 이 은하는 겉보기등급 9.4로 육안으로 보기는 매우 어려운 은하이고 화로자리에서는 가장 밝은 은하이지만 화로자리의 끝자락에 위치하여 있다. 이 은하를 찍은 사진 작가는 이 은하를 "결함"이라고 하였는데. 그 이유는 이 은하가 매우 기이한특징들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 특징들은 바로 어두운 색의 선과 먼지들이다. 어두운 색의 선과 먼지들은 나선은하에서 발견되는 특징들이지만 이 은하에서는 나선팔을 찾을 수가 없다. 따라서 이러한 은하를 렌즈형 은하라고 부르며 은하의 형태 분류 체계에서 타원 은하와 나선 은하의 중간형 은하이며 주로 늙은 별들로 구성되어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94425251/df7b83be69cf1c9d7537e65342675f0e/ngc1316_hst.jpg" />
         <pubDate>2021-03-31 13:3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743071</guid>
      </item>
      <item>
         <title>(1104 김건우) 2020년 12월 6일, M16 : 창조의 기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780292</link>
         <description><![CDATA[<div> 창조의 기둥은 지구에서 7000광년 떨어져 있는 독수리 성단의 거대한 항성 형성 구역 중 하나이다. 마치 동굴바닥에 돋아난 석순을 닮은 기둥들은 성간의 수소 기체와 먼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길이가 약 5광년이고, 기둥 속에 EGG가 있다. 이 어두운 기둥은 파괴적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별들을 만들어내고 있다.</div><div>&nbsp; &nbsp;</div><div> 이 거대한 기둥은 높은 밀도로 뭉친 안쪽의 가스들이 중력 수축을 통해 별을 형성하고 있다. 이 기둥 구조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기둥 내 자기장 방향이 기둥과 나란히 위치하고, 그 세기가 기둥 구조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하기 때문이라고 'BISTRO'(B-Fields in Star-Forming Region Observations)가 밝혀냈다. 이러한 자기장이 없다면 그 구조가 파괴되고 올챙이 모양이나 구형으로 변한다고 한다.</div><div>&nbsp; &nbsp;</div><div> 2007년 스피처우주망원경이 적외선 영역에서 다시 촬영하였는데 관측결과, 이 지역에서 초신성 폭발이 발생하면서 이 기둥의 모습이 이미 파괴되었음을 추측하게 하는 결과들이 나왔다. 초신성의 빛보다는 훨씬 느린 충격파가 초신성 폭발 이후 수천 년에 걸쳐 성운을 헤집고, 부서지기 쉬운 기둥들을 날려버렸다고 추측하고 있다.</div><div>&nbsp; &nbsp;</div><div>*용어정리</div><div>EGG : Evaporating Gas Globule의 약자이며 증발하는 기체 구상체를 말한다. 새로 만들어지는 원시별의 이전 단계로 생각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7752242/b3f4daf6716ec01a524e60f8d294fd84/20210331_201718.jpg" />
         <pubDate>2021-03-31 13:4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780292</guid>
      </item>
      <item>
         <title>1409 안재록 1999년 5월 19일 The Horsehead Nebula 말머리성운</title>
         <author>gbss210048</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841549</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가장 관측하기 쉬운 성운중 하나인 말머리성운은 오리온자리에서 찾을 수 있는 암흑성운으로, 적경 05h 40m 59.0s, 적위 -02° 27′ 30.0″이고, 매우 큰 분자운의 일부분입니다. 겉보기등급은 +10.0입니다. Barnard 33으로도 알려져 있는 말머리 성운은 1888년에 윌리어미나 플레밍이 사진 건판을 정리하다가 발견했습니다. 이 붉은 빛은 대부분 성운 뒤에 있는 수소 기체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리고 이 수소기체들은 근처의 밝은 별인 오리온자리 시그마에 의해 이온화됩니다. 말머리성운의 어두운 부분들은 대부분 두꺼운 먼지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목 부분의 하단은 왼쪽에 그림자를 생성합니다. 성운에서 멀어지는 기체의 흐름은 강력한 자기장에 의해 이동되고 있습니다. 말머리성운의 아랫부분의 밝은 점들은 막 형성되고 있는 젊은 별들입니다. 지구에서 말머리성운까지의 거리는 약 1500광년이고, 크기는 약 3.5광년 정도입니다.</div><div><br>아래의 사진은 키트 피크 국립천문대에서 직경 0.9m의 망원경으로 촬영되었습니다.</div><div><br>출처</div><div><a href="https://apod.nasa.gov/apod/ap990519.html">https://apod.nasa.gov/apod/ap990519.html</a></div><div><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90%EB%A8%B8%EB%A6%AC_%EC%84%B1%EC%9A%B4">https://ko.wikipedia.org/wiki/%EB%A7%90%EB%A8%B8%EB%A6%AC_%EC%84%B1%EC%9A%B4</a></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3677078/e7ce063622993feb6eb4c61ef21b0788/horsehead_noao.jpg" />
         <pubDate>2021-03-31 13:5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841549</guid>
      </item>
      <item>
         <title>(1407 백진우) 2008년 4월 2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908860</link>
         <description><![CDATA[<div>타란튤라 존(<strong>The Tarantula Zone)<br><br></strong>타란툴라 성운은 지름이 1,000광년 이상이며, 우리 이웃 은하인 대마젤란운(LMC) 내에 있는 거대한 별을 만드는 지역이다. 타란튤라 성운은 처음에는 항성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1751년 니콜라 루이 드 라카유가 이것이 성운임을 밝혀냈다. 이 성운의 실시등급은 8등급으로 거리를 고려하였을 때 이 천체는 극도로 밝은 비향성 천체이다. 우주에 있는 이 거미류는 6,000광년에 걸쳐서 펼쳐져 있는 LMC의 일부를 촬영한 이 모자이크 사진 에서는 왼쪽 상단에 위치하고 있다. 타란툴라(NGC 2070) 내에서는 강력한 복사와, 태양폭풍, 그리고 중심부에 자리잡은 거대한 질량의 별들로 구성된 중앙에 있는 어린 성단으로부터 발생된 초신성의 충격파가 있으며, R136으로 분류된 에너기 많은 성운의 불꽃과 거미의 모양을 한 필라멘트들이 존재한다. 타란툴라 성운 주변에는 어린 성단, 필라멘트 및 거품 모양의 구름이 있는 다소 격렬하게 별을 생성하는 곳이 있다. 근대 역사상 가장 가까운 초신성 인 초신성 1987a의 작지만 팽창하는 잔재가 중심 근처에 있다. 이 지역은 남쪽 별자리 도라도에 위치하여 있으며, 하늘에 있는 보름달 4개 정도의 크기다.<br><br>출처<br><a href="https://apod.nasa.gov/apod/ap080426.html">https://apod.nasa.gov/apod/ap080426.html</a><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3%80%EB%9E%80%ED%88%B4%EB%9D%BC_%EC%84%B1%EC%9A%B4">https://ko.wikipedia.org/wiki/%ED%83%80%EB%9E%80%ED%88%B4%EB%9D%BC_%EC%84%B1%EC%9A%B4</a><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1639649/2e0bf24c4cd8cf351e43995d8e872a8c/Tarantulamosaic_gendler__1_.jpg" />
         <pubDate>2021-03-31 14:1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908860</guid>
      </item>
      <item>
         <title>(1213 이루미) 2021년 2월 19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96773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퍼서비어런스의 화성 착륙”</mark></em></strong></div><div><br>우리는 살면서 한 번쯤은 화성 이주 계획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을 겁니다. 화성은 생명을 지탱하고 문명을 지탱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가진 가장 가까운 행성입니다. 그렇기에 화성에 정착지를 만들면 지금부터 500년 후, 화성에 그리고 주변의 다른 행성에도 인류문명의 새로운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지난 2월 19일 퍼서비어런스라는 로버가 화성에 착륙하게 되어 화성에 대해 한 발짝 더 가까워졌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이 사진은 지난 2월 19일 203일 동안 항해 끝에 성공적으로 (39억년 전 고대 호수가 있던 지역, 생명체가 존재했을 가능성이 높은 지역) Jezero 분화구에 착륙한 퍼서비어런스가 찍은 첫 화성의 모습입니다. 퍼서비어런스의 주 목적은 화성 표면의 지질학적 탐사이며 후속 프로젝트를 통해 샘플을 채취하여 지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과정이 나사를 통해 생중계 되었습니다. EDL과정 즉, 진입-하강-착륙 과정은 행성의 대기권 진입을 한 후 성공할 확률이 50%의 가장 어려운 관문으로 ‘공포의 7분’이라고 불립니다. 하지만 퍼서비어런스는 성공적으로 화성 표면에 착륙하였고 무사히 촬영한 화성 사진들도 지구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달해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속에서 퍼서비어런스가 화성의 생물체 존재 여부를 확실하게 밝혀줄지가 중요한 관건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3581266/7657093fa7884e2d7c6944969c0905eb/_______.jpg" />
         <pubDate>2021-03-31 14:2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1967731</guid>
      </item>
      <item>
         <title>(1121 황수현) 2020년 3월 29일, 오리온자리 212시간 노출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2483743</link>
         <description><![CDATA[<div>겨울철 대표 별자리인 오리온자리는 오리온의 허리띠를 상징하는 일렬로 늘어선 밝은 3개의 별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그 주변엔 아름다운 성운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더 잘 감상하기 위해선 매우 긴 시간동안 노출촬영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NASA는 이 부분을 촬영하기 위해 2013년과 2014년 사이의 날씨가 맑은 날 밤 동안 극도로 긴 시간동안 노출 촬영이 이루어졌습니다. 212시간동안 촬영하고 1년동안의 편집을 통해 보름달 시직경의 40배가 넘는 1400장의 이미지를 획득했고 이들 중 특히 중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밝은 빨간색 원형 필라멘트인 바너드의 루프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이미지 상단에 있는 거대한 붉은 성운이 장미 성운이 아니라는 점이 정말 재밌습니다. 212시간이라는 긴 시간 동안의 노출이 좌측 상단 진짜 장미 성운 만큼 아름답고 밝게 보이게 해주었습니다. 프레임 중심 바로 위 밝은 오렌지색 별은 베텔게우스이고, 오른쪽 아래에 있는 파란색 별은 리겔입니다. 212시간이라는 최장 노출 촬영을 통해 인간의 눈으론 절대 볼 수 없는 성운을 밝게 볼 수 있다는 것은 오리온 자리에 관한 관찰을 매우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3924076/52bfa5b45d66d709eac7b14b4a17d26a/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jpeg" />
         <pubDate>2021-03-31 16:3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2483743</guid>
      </item>
      <item>
         <title>(1316 이정인) 2004.08.15      ✨호그의 천체(Hoag&#39;s Objec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3688300</link>
         <description><![CDATA[<div>1950년 천문학자, 아서 앨런 호그가 발견한 고리 은하의 대표적인 예, '호그의 천체'는 뱀자리 머리쪽에 위치한 외부 은하로, 지구로부터 600백만 광년 떨어져 있으며, 겉보기등급 +15.8등급의 어두운 천체이다. 사진을 보면 주위에 밝고 푸른 별들이 반지와 같이 위치해있고, 가운데에 훨씬 더 오래되고 붉은 별들로 이루어진 공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후, 호그 천체와 같은 특징을 띄는 은하가 발견됨에 따라 '고리 은하'로 분류하여 일컫곤 한다.<br><br>아직까지 '고리 은하'의 형성에 대해서 명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 일부 천문학자들은 다른 작은 은하가 큰 은하의 중심을 통과할 때 고리 은하가 만들어진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전파 관측을 통해 고리 은하 즉, 호그의 물체가 수십억년 내에 작은 규모의 은하와 병합되어 생성된 산물은 아니라는 결과를 보여주게 되었다.&nbsp; 이에 다른 천문학자들은 고리가 은하간 충돌이 아닌, 은하간 강착 현상에 의해 생성된 결과라고 보고 있다.&nbsp;<br><br>고리 은하는 희귀하게 발견되지만, 내부가 나선 구조의 흔적 또는 막대, 원반 모양을 띄는 반면 사진처럼 내부에 노란 구체의 모양을 같는 '호그 천체'와 같은 고리 은하는 우주에서 유일하다. 그래서인지 '호그의 천체'는 더욱 신비롭게 느껴진다. 매우 희귀한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호그와 같은 고리은하가 천체의 고리 안, 1시방향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고리 안에 또다른 고리가 보인다니... 사진을 들여다 보면 볼수록 감탄하게 된다.<br><br>출처:&nbsp;<br>https://apod.nasa.gov/apod/ap040815.html<br>https://astronomy.com/magazine/weirdest-objects/2015/11/7-hoags-object<br>https://blog.naver.com/lsmnmh25/220904187106<br>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B%A6%AC%EC%9D%80%ED%95%98<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99225883/db23f434c431e2163933acb006b2802a/hoag_hst.jpg" />
         <pubDate>2021-03-31 23:4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3688300</guid>
      </item>
      <item>
         <title>(1113윤현재) 2021 3월 31일 M87의 편광 중앙 블랙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4879773</link>
         <description><![CDATA[<div>편광은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753040&amp;ref=y">전자기파</a>에서 전기장 진동 방향이 일정하거나 회전하는 현상이다.&nbsp; 열을 받아 나오는 빛은 일반적으로 편광되어 있지 않으나, 진행하는 경로 상에 자기장이나 먼지가 있으면 부분적으로 편광될 수 있다. 따라서 편광 관측으로 자기장이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647391&amp;ref=y">성간먼지</a>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br>최초의 블랙홀 영상을 공개한 EHT(Event Horizon Telescope) 국제 공동 연구팀이 이번엔 블랙홀이 물질을 빨아들였다 내뱉는 과정을 확인했다. 검은 점을 중심으로 붉은 회오리 모양이 찍힌 이 사진은 M87 은하 중심에 있는 초대질량블랙홀의 편광 관측 영상이다. 천문학자들이 블랙홀의 가장자리에서 강한 자기장의 증거인 편광을 관측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HT 국제 공동 연구팀으로 활동 중인 한국천문연구원은 M87 블랙홀 편광 관측 통해 물질을 빨아들이고 내뱉는 과정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블랙홀은 주변에서 물질을 끌어들이는 한편 막대한 에너지를 방출한다. 블랙홀로 유입된 물질의 일부는 방출되고 일부는 블랙홀 안으로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다. 블랙홀의 중력에 포획되기 직전에 빠져 나가는 물질은 에너지를 양쪽 방향을 강력하게 뿜어내는 제트의 형태로 우주로 멀리 날아간다. 하지만 블랙홀 주변의 물질 유입과 방출 기작이 무엇인지 그리고 M87 같은 거대 타원은하의 중심에서 어떻게 은하 크기보다 더 큰 제트가 발생할 수 있는지는 이제껏 밝혀지지 않았다. 전 세계 65개 기관 300명 이상의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EHT 연구팀은 지난 2019년 4월 10일 처녀자리은하단에 속한 M87 중심부의 블랙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는 중앙 영역이 어두운 밝은 고리 모양의 구조, 즉 블랙홀의 그림자를 보여주었다. 그 이후 연구팀은 M87에 대한 지속적인 관측과 분석을 수행한 결과, M87 블랙홀 주변의 빛이 상당 부분이 편광 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편광 관측은 블랙홀 바로 바깥에서 물질의 유입량을&nbsp; 확인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이번 편광 관측 영상을 통해 M87 블랙홀의 가장자 리 빛의 고리가 강하게 자기화 되어 있음을 명확하게 볼 수 있다. 연구팀은 이 편광 관측 영상을 분석한 결과, 블랙홀 주변에 예상보다 훨씬 강한 자기장이 존재함을 알아냈다. 자기장 구조를 통해 블랙홀 바로 바깥에서 물질의 유입과 방출이 일어나는 영역을 최초로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82837754/2d82624f356b7b3dc96456c25632e68f/____.jpg" />
         <pubDate>2021-04-01 10:0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4879773</guid>
      </item>
      <item>
         <title>(1413 이서준) 2021.3.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5146892</link>
         <description><![CDATA[<div>마차부에서 오리온까지<br>(<strong>From Auriga to Orion)<br><br></strong>마차부자리에서 오리온자리까지 하늘에 무엇이 있을까? 이 영역 속 많은 유명한 별과 성운들이 430시간 넘게 노출을 줘서 촬영한 34장의 사진을 활용해 디지털로 합성한 이 사진 속에 담겨있다. 왼쪽 위 멀리 마차부자리에서 시작해 그림같이 타오르는 별 성운 (IC 405)으로 이어진다. 계속해서 밝은 우리은하의 호를 따라 내려가면, 왼쪽에서 오른쪽을 따라 쌍둥이자리, 황소자리와 함께 올챙이, 시메이스<a href="https://apod.nasa.gov/apod/ap201210.html"> </a>147, 원숭이 머리, 해파리, 원뿔, 그리고 장미 성운들도 확인할 수 있다. 오른쪽 위에는 오리온자리 방향으로 Sh2-264와 반원을 그리는 버나드 루프, 그리고 말머리와 오리온 성운도 볼 수 있다. 오리온자리 주변에 있는 유명한 별들은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주황색 베텔게우스 (사진의 가운데 바로 오른쪽), 푸른 벨라트릭스 (바로 위), 오리온 자리의 허리띠 부분을 이루는 민타카, 알니람, 그리고 알니탁을 볼 수 있고 밝은 리겔을 오른쪽 위 멀리에서 볼 수 있다. 이 길게 늘어진 하늘은 밤새 내내 모두 떠있지는 않지만 올해 중순을 향해 가면서 매일 저녁 조금씩 일찍 저물어갈 것이다.<br><br>출처<br>https://apod.nasa.gov/apod/ap210322.html<br><br>http://wouldyoulike.org/featured/%EB%A7%88%EC%B0%A8%EB%B6%80%EC%97%90%EC%84%9C-%EC%98%A4%EB%A6%AC%EC%98%A8%EC%9E%90%EB%A6%AC%EA%B9%8C%EC%A7%80from-auriga-to-orion/</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83165305/f6a098c5b157f9a4db87ced6ce17dbe5/_______.png" />
         <pubDate>2021-04-01 12:3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5146892</guid>
      </item>
      <item>
         <title>1509 양현제 2021년 3월 12일 Messier 81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5993728</link>
         <description><![CDATA[<div>18세기에 발견된 크고 아름다운 Messier 81은 지구 하늘에선명한 서 가장 밝은 은하 중 하나로 우리 은하와 크기가 비슷하다.NGC 3031 또는 보데 은하로도 알려진 거대 나선은하이다.큰곰자리 북쪽 별자리 방향으로 볼 수 있고,&nbsp; 선명한 망원경은 Messier 81의 밝은 노란색의 핵, 파란색의 나선 팔, 분홍빛의 성운을 보여준다. 일부 성간 물질은 은하 원반을 통과한다. Messier 81에서 변광성조사를 한결과, 은하와의 거리는 1180만 광년정도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5552145/829888bb192e653eb8d525a171f3c09c/BodesGalaxyM81_1024.jpg" />
         <pubDate>2021-04-01 16:3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5993728</guid>
      </item>
      <item>
         <title>(1211 이경섭) 2005년 9월 1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6985252</link>
         <description><![CDATA[<div>이것은 한 개의 은하라고 보아야 할까 아니면 두 개 짜리 라고 보아야 할까? &nbsp; NGC 520라는 별, 가스, 먼지의 뒤섞임은 현재 두 개의 분리된 은하의 잔해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과학자들은 관측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NGC 520이 실제로 두 개의 디스크 은하의 충돌임을 알아낼 수 있었다. NGC 520의 흥미로운 특징에는 이미지 하단에 있는 낯설게 보이는 별들의 꼬리와 이미지 중심을 대각선으로 가로지르는 먼지 띠 등이 존재한다. NGC 520을 정의하는 충돌은 약 3억년 전에 시작되었고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다. 비록 별들의 속도는 빠르지만, 거리가 너무 넓기 때문에 서로 상호 작용하는 둘은 우리의 일생 동안 그 모양을 눈에 띄게 바꾸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NGC 520은 12등급으로, 안테나라고 알려진 은하 쌍 들의 상호작용을 다음으로 하늘에서 가장 밝은 상호작용 은하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NGC 520은 미국 하와이의 제미니 천문대에 의해 화려하게 찍혔다. 또한 아르프 157로도 알려져 있으며, NGC 520은 약 1억 광년 떨어져 있고&nbsp; 물고기자리 방향으로 작은 망원경으로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2444494/3f14827ffc7b03d013c913fb498173be/ngc520_gemini_big.jpg" />
         <pubDate>2021-04-01 23:3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6985252</guid>
      </item>
      <item>
         <title>(1214이주하) 2020.08.02 두 개의 세계, 하나의 태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8042902</link>
         <description><![CDATA[<div>일몰은 지구와 화성에서 얼마나 다른지 고민해본 적 있나? 나도 처음 해보게 된 질문이다. 비교를 위해 두 이미지는 해질녘에 촬영되었으며 하나는 지구에서, 다른 하나는 화성에서 촬영되었다.&nbsp; 이 이미지는 동일한 각도 너비를 갖도록 크기가 조정되었다. 눈으로 빠르게 살펴보면 태양은 지구보다 화성에서 약간 더 작게 보인다. 이것은 화성이 지구보다 태양에서 50% 더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더 놀라운 것은 화성의 일몰이 일반적으로 눈에 띄게 더 푸르다는 것이다. 지구에서 석양 근처에서 주황색 색상을 띠고 있다면 화성은 푸른색을 띠고 있다. 그 이유는 완전히 이해되지 않았지만 화성의 먼지에 의해 산란되는 특성과 관련있는 것으로 추측된다고 한다. 지구의 일몰은 2012 3월에 마르세유, 프랑스에서 찍은 것이고 화성의 일몰은 2015년에 화성 게일 크레이터에서 NASA의 로봇 큐리오시티 탐사선이 찍은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pod.nasa.gov/apod/image/2008/TwoWorldsOneSun_Bouic_2683.jpg" />
         <pubDate>2021-04-02 13:3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8042902</guid>
      </item>
      <item>
         <title>(1309 서현진) 2005.12.7 낮과 밤의 예술적 조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8149955</link>
         <description><![CDATA[<div>아래는 유럽의 밤을 포착한 사진이다. 이미지의 화려한 시각효과는 낮과 밤 모두에서 촬영되어 보관된 위성 이미지의 디지털적 합성 결과이다. 이 이미지에서는 구름의 존재를 배제시켰고 비현실적으로 빛을 대조하여 편집하였기 때문에 우주비행사가 실제로 볼 수 있는 것과는 괴리가 생길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이미지의 외양은 매우 매혹적이다. 야간 조명 패턴은 USAF 방위 기상 위성 프로그램(DMSP) 운영 라인스캔 시스템에서 누적 관측되어진 자료이다.<br>출처:&nbsp;<a href="https://apod.nasa.gov/apod/ap051207.html">APOD: 2005 December 7 - Europe at Night (nasa.gov)</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1766310/aaf22350645cb05360fde11e57129bca/eunight2_pv.jpg" />
         <pubDate>2021-04-02 14:4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8149955</guid>
      </item>
      <item>
         <title>(1417 정혜주) 2018년 7월 3일 “PlaneMoon”</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817293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사진은 비행기가 달을 지나가는 순간을 정확히 포착해내었다. 지구 대기권을 벗어난 곳도 아닌 일상생활의 현장에서 찍은 사진치고는 달이 선명하게 표현됐다는 게 이 사진이 APOD에 선정된 이유이다. 나사는 이 사진에 대해 “달 표면이 매우 상세하게 드러나 있고, 한 컷에 담기 어려운 두 피사체를 정확한 타이밍과 적절한 노출로 촬영해 자세하게 표현했다”고 평가했다.&nbsp;</div><div>사진 속의 상현달에는 달의 바다와 고지, 크레이터와 같은 지형이 잘 나타나 있다. 달의 바다는 약 35억년 전 분출한 마그마가 식으면서 생성된 현무암질 암석으로 어두운 색을 띠는 것이다. 주변보다 지대가 낮고 지형이 편평하다는 특징을 가진다. 반대로 달의 고지는 다른 곳보다 지대가 높고 지형이 험한 것이 특징이다. 달의 고지를 이루는 주요 성분은 사장암(anorthosite, 아노더사이트)으로, 알루미늄의 함량이 높고 철과 마그네슘의 함량이 낮아 밝은 색을 띤다. 크레이터는 달표면에 보이는 거의 원형의 구덩이를 가진 구형으로 운석의 충돌에 의한 것이라 여겨진다.&nbsp;</div><div>이 사진은 한국의 아마추어 천문학자가 서울에서 우연히 촬영하게 된 사진으로 한국인으로서는 3번째이다. 우리나라에서 연구원들 뿐만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천문학의 활성화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5664697/97ca471e79d0ad259112b311a8833c8d/APOD.jpg" />
         <pubDate>2021-04-02 14:5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78172937</guid>
      </item>
      <item>
         <title>(1205박소연) 2021 2월 19일 퍼시비어런스호 착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8088697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사진은 NASA에서 쏘아올린 퍼시비어런스가 보내온 사진이다. 퍼시비어런스는 203일 간의 우주에서의 항해와 7분간 착륙과정을 거쳐 인류 최초의 화성 표본 수집 탐사선이 되었다. 퍼시비어런스는 화성의 적도 부근에 있는 예제로 분화구에 착륙하게되었다.&nbsp;<br><br></div><div>이미 네 번의 화성 탐사를 통해 화성에 인류와 비슷한 생명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증명되었으나 간헐천 주변에서 물이 흘렀던 증거와 유기 화합물이 존재할 수 있다는 증거를 토대로 미생물 또는 새로운 형태의 생명체의 가능성을 확인해보기 위해 발사된 것이다. 예제로 분화구는 삼각주 지형으로 과거 물이 흘렀을 가능성이 농후해 착륙지역이 되었다.&nbsp;<br><br></div><div>퍼시비어런스는 각종 미네랄 및 주요 유기원스의 샘플 채취를 진행할 것이다. 다만 샘플을 지구로 가져오지는 못하지만 2022년 새로운 로버가 회수해갈 때까지 자료를 보관하기로 되었다.&nbsp;<br><br></div><div>역사가 시작된 이후로, 인류는 항상 호기심을 지니며 주변을 여행하고 개척하였다. 또한 로버들이 인간에게 보내주었던 메시지 즉, 수많은 실패속에서도 결국 화성 탐사에 성공한 ‘끈기’가 있었기에 통찰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항상 기회를 잡았다. 퍼시비어런스의&nbsp; 탐사 자료들은 타 행성으로의 이주라는 꿈에 한 발자국 더 가깝게 해 줄 수 있다.&nbsp;<br><br></div><div>동시에 화성에 미세한 구조라 할지라도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우리는 화성 테라포밍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야한다. 칼세이건은 코스모스에서 어떠한 형태의 생명체더라도 우리는 그들을 존중할 필요가 있다고 밝힌적있다. 이처럼 테라포밍은 다른 천체를 우리에게 적합하게 바꾸는 인간 중심적 발상이기에 조심스러운게 사실이다.&nbsp;<br><br></div><div>앞으로 2년동안 퍼시비어런스의 활약이 기대된다.&nbsp;</div><div><br></div><div><a href="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7%85%EA%B7%B8%EB%A0%88%EC%9D%B4%EB%93%9C-%EA%B7%B8-%EC%9D%B4%EC%83%81%EC%9D%98-%ED%8D%BC%EC%84%9C%EB%B9%84%EC%96%B4%EB%9F%B0%EC%8A%A4/">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7%85%EA%B7%B8%EB%A0%88%EC%9D%B4%EB%93%9C-%EA%B7%B8-%EC%9D%B4%EC%83%81%EC%9D%98-%ED%8D%BC%EC%84%9C%EB%B9%84%EC%96%B4%EB%9F%B0%EC%8A%A4/<br></a><br></div><div>https://www.mk.co.kr/news/it/view/2018/04/275455/<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3113701/02e72d7e36d34ca19f3b17e3f91876d2/____.jpg" />
         <pubDate>2021-04-04 14:5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380886971</guid>
      </item>
      <item>
         <title>질문 답변입니다-1</title>
         <author>gbss210063</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538434301</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에 사용한 장비는 알아내지 못하였으나 같은 작가가 3월 28일에 올린 사진에 사용된 장비는 알 수 있었습니다.<br>망원경:Canon 35mm L Series Lens, Sigma 85mm Lens, Takahashi TOA-130/FSQ 106 (Detail for the Nebulae)<br>카메라:STL-11000M/STXL-11002M&nbsp; (Detail of the Nebulae) and SBIG STF-8300 and Canon 6D DSLR for the Widefield<br>이 사진은 270장의 사진을 이어붙인 것으로, 작가가 지난 9년동안 찍었던 사진들이라고 합니다.<br><br>https://www.facebook.com/ColorsOfCosmos<br>http://www.woodlandsobservatory.com/SagittariustoOrion/TwoMilkyWays2021.htm</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87907845/943e2fe37ce2aded0def61038a74458e/__________.jpg" />
         <pubDate>2021-05-19 06:0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538434301</guid>
      </item>
      <item>
         <title>질문 답변입니다-2</title>
         <author>gbss210063</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538449478</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의 필터를 바꾼 버전의 사진과 사용 장비입니다.<br>'질문 답변입니다-1'과 비교해보시면 어떤 장비를 사용했을지 유추 가능할 겁니다.<br>망원경:Sigma 85mm Lens, Takahashi FSQ 106 (Detail for the Nebulae)<br>카메라:STXL-11002M<br><br>https://www.facebook.com/ColorsOfCosmos<br>http://www.woodlandsobservatory.com/OriontoFlamingStar/OriontoFlamingStarRGB2021.htm</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87907845/b4cf32eb23ddebcaf1c4f5414230dab1/___________2.jpg" />
         <pubDate>2021-05-19 06:1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538449478</guid>
      </item>
      <item>
         <title>1408 신혜성- 박병하 질문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606717167</link>
         <description><![CDATA[<div>다음과 같은 모양의 게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1570121/790c01cdec0bf57ff45986cd2051bde3/image.png" />
         <pubDate>2021-06-15 04:2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bsojr9510/2mhuj8njjmh4yk2z/wish/160671716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