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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 수 있다. by 이희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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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학년 1학기 국어 10. 주인공이 되어</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5 01:16:5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25 02:21:0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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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에 파리가 들어간 사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48995</link>
         <description><![CDATA[<p>1학년때 엄마와동생과 함께 학교를가고있는데 갑자기 파리한마리가 </p><p>나한테날라오더니 내눈에 들어갔다. 그리고 내눈에들어간 파리가 바로 </p><p>죽었다. 엄마는물티슈로내눈에서 파리를 꺼내려고 했는데 안됬다.</p><p>그때 마침 내친구와 내친구어머니가 학교에가고있었다. 엄마는 내친구</p><p>어머니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내친구어머니와 함께 내눈에들어간 파리를</p><p>꺼낼려고했다. 그순간 내눈에서 죽은파리가나왔다. 빠져서다행이지만</p><p>너무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그사건이 일어난뒤부터 파리를 볼때마다 너무 무섭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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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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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트남의 뱀에 만남</title>
         <author>c233713</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49848</link>
         <description><![CDATA[<p>베트남에서 도착해서 숙소에 가서 침대에 있어는데 아래에서 스~~라고 소리가 나서 아래를 보니 뱀이 침대 아래있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있다. 베트남에서 중 옛날에 뱀을 만나면 복이 있다고 책에 있었다. 놀이공원에 가서 고리 던지기를 했는데 대닥이였다. 옆 있던 사람들은 고리를 못넛지만 오직 나만 고리를 던저서 골대에 넜다. 아무래도 뱀 만나서 그런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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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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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바꼭질 소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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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펜션 1층에서 큰형이 술래가 되서 우린 도망쳤다!😁</p><p>2층에 도착해 난 장롱이 아래랑 위가 있었는데 "심리를 이용해 위쪽을 코어 힘으로 올라갔다"</p><p>또 다시 탈락한 인원들은 1층으로 내려갔다 큰형은 "이제 우빈이만 남았네"라는 말과 함께 날 찾으려 갔지만 형이 결국 못찾겠다 꽤꼬리를 외췄다(아까 우빈이만 남았네 했을 때 공포 게임인줄 알았다)난 형한테 2층으로 올라오라고 했다 그리고 형은 날 발견하자 거기 어떻게 숨었냐 진짜 대단하다 와 같은 칭찬을 끊임없이 해줘서 너무 신이나 나는야 샤방샤방을 외추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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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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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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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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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점심시간이 곧 되어서 갑자기 김밥이 먹고싶었다.</p><p>"엄마 오늘 김밥 먹을까요?"</p><p>라고 점심 메뉴를 고르며 말했다. 엄마가 알았다고 하셔서 점심메뉴는 맛있는 김밥이 되었다.</p><p><br></p><p>   엄마는 김밥을 만드시며 주방에 계셨다.김밥냄새를맡으니 현기증이나</p><p>빨리 먹고 싶어졌다.</p><p>"빨리 해줄테니까 좀만 기다려"</p><p>엄마께서 기다리라고 말하셨다.</p><p><br></p><p>   드디어 김밥이 나왔다 빨리 먹고싶은데 엄마가 사진을 찰칵찰칵 찍으셨다. 나는 빨리 먹고싶지만 참았다. 김밥을 첫입 먹으니 맛있어서 허겁지겁 먹었다. 김밥을 먹는데 재채기가 나올려했다. 넌 입에 김밥이 있었지만 재체기를 했다. 제체기를 하자 코뒷쪽에 뭐가 걸린거 같아 '흥!'하고 걸린 것을 빼려했다. 계속 흥 해도 안나와서 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 풀파워로 해서 콧구멍 두 곳에서</p><p>한쪽은 단무지, 또 한쪽은 오이가 나왔다.  동생은 옆에서 엄청 웃었고 나도 웃기긴 했지만 코에서 빼내서 다행이였다. 다음엔 음식을 천천히</p><p>먹어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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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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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546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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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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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닷가 난간에 떨어질뻔한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54845</link>
         <description><![CDATA[<p>강원도 바닷가에 놀러간날이다.⛱️</p><p>너무 기대하고 있었다. 처음으로 바닷가에 간 날이기 때문이다.</p><p>펜션에서 수영장이 있었는데 수영장에서 열심히 놀았다. </p><p>그리고 펜션을 나와서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는 회도 있고 각종 해산물등이 많았다.🦞 가족과 회를 먹고 다시 펜션에 들어가 각자 할일하고 있었다.</p><p><br></p><p>나는 바닷가에 가서 사진도 찍고 놀아보고 싶은생각이 들어서 가자고말했다. 가서 사진도 찍고 들어갈려고 하는데, 나는 지금 생각해도 난간에 왜 올라간건지 모르겠지만 난간에 올라갔다. 올라가서 바다를 보고있는데 중심을 잘못잡았던건지 떨어질려고 했다. 다행히도 아빠가 잡아주고 빨리 내려오라고 해서 내려왔긴했다.</p><p><br></p><p>만약에 내가 거기에 빠졌더라면 어떻게 됬을까?🧐 이생각을 해봤다. 난간밑에 바로 바다인데 그때 생각하면 다시는 그 난간에 올라가지 않을것이다. 그래도 나름 추억이라고 생각한다. 바닷가에 다녀오고 나서 티비도 보고 재밌게 놀고 잠들었다. 그 바다에 또가고싶지만 뭔가 난간 생각이 많이 날꺼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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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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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의 난동</title>
         <author>c233125_1</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5529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들과 중랑천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p><p><br/></p><p>열심히 페달을 밟으며 가고 있었는데,이때부터였다.</p><p><br/></p><p>갑자기 눈 앞에 파리가 보인것이다! 나는"에이 알아서 비키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그 생각은 큰 오산이였다.</p><p><br/></p><p>갑자기 파리가 내 입으로 정면돌파를 하는것이다!</p><p><br/></p><p>그래서 난 막으려고 입을 꾹 닫았는데 파리가 더 빠르게 와서 파리가 들어온 후에 입을 닫아버렸다...</p><p>그상태어서 나는 파리를 씹어버렸고..파리는 내 입에서 끔찍한 몰골로 터진체 발견되었고 나는 그상태에서 기절할뻔했다.</p><p><br/></p><p>나는 바로 친구의 물을 빌려 혀와 입 전체를 닦았다.</p><p><br/></p><p>그후 나랑 같이 있던 친구들은 아직까지도 나를 '파리도 씹어먹는 사람'라고 부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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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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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어 들다가 모기가 코에 들어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5619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학교끝나고 골목길로 가고있는데 타이어가 위험한데에 있어서 타이어를 들고 안전한데로 들고 갈려했는데</p><p>타이어에있던 모기가 나한테 날아와서 내 코에 들어갔다 🦟 </p><p>그래서 나는 타이어를 빨리 들어 안전한데로 들고갔다</p><p>그리고 집으로 가서 코를 닦았는데 뭔가 불편했다 근데 물로 닦으니 불편한게 다 사라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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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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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고도 험난한 제주도 돌아오는 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57886</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아주 평화롭던 날, 수업이 진행중이던 화창한 월요일 1교시날, 갑자기 우현이가 웃는 표정으로 손도들지 않은채로 말했다.</p><p>"선생님!, 남우 졸아요!"</p><p> 그러자 남우가 깜짝 놀라 잠에 깨며 말했다.</p><p>"아,아니, 선생님 그게 아니라.."</p><p> 선생님이 눈살을 찡그리며 말했다.</p><p>"남우, 왜 졸았는지 말해봐."</p><p>"그게....."</p><p> </p><p>남우가 제주도에 갔다오던 날, 남우와 가족들은 인천 공항에 도착했다. </p><p>"어머니,너무 졸려요. 이제 빨리 집에가요." </p><p> 그때 시각은 9시10분경, 충분히. 졸릴 만한 시간이였다.</p><p>"그래, 빨리 집에 가자꾸나."</p><p> 어머니가 미소를 보이며 말했다.</p><p> 그때, 아버지가 괭장히 놀란 표정으로 뛰어오셨다.</p><p>" 여,여보, 차키가 없는데?!"</p><p>그러자 어머니가 캐리어 쪽으로 뛰어가며 말했다.</p><p>"그,그럴리가. 설마 없겠어?"</p><p> 놀란 어머니와 남우는 몇십분동안 캐리어를 뒤졌다. 그래도 차키가 없자 어머니께서 이모께 전화하셨다.</p><p>"여보세요?, 어~언니, 우리가 차키를 잊어버려서 그런데 우리집에서 비상용 키좀 가져와 줄 수 있어?"</p><p>어머니가 전화하는동안 남우는 바깥도 돌아다녀보고 캐리어도 뒤져봤다.어느세 시간은 흘러 2시간뒤 드디어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이모께서 와주셨다.원래 그 시간이면  술을 드셔서 남우네가 집에돌아올 수 있었던건 기적이라고 봐도될 정도였다. 차키를 받은 어머니는 차키를 아버지께 주고 아버지는 바로 운전하셔서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돌아간 나는 씻고 옷을 갈아 입고 바로 침대에 누워 잠을 잤다. 원래대로라면 예상 도착시간은 11시, 실제 도착시간 1시반쯤으로, 약 2시간 30분이나 지체됬다. 하지만 아까도 말했듯이 남우네가 집으로 돌아간 것 자체가 기적이였다.</p><p><br></p><p>다시 교실안, 남우가 긴장한표정으로 말했다.</p><p>"이런 일이 있었습니다."</p><p>선생님은 잠시 고민하다가 말하셨다.</p><p>"그럼 남우는 수업시간에 졸았으니까 숙제로 제주도 여행에 대한 견문록을 써오렴."</p><p>"네, 알겠습니다."</p><p>벌써 3번째 말하는 것 이지만 남우가 제주도에서 돌아온 것은 기적이였다. 그러나 학교에서 졸았는데, 그것도 수업시간에 졸았지만 숙제를 받은것 만으로 끝난 것도 기적이라고 남우는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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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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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58318</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제주도 에서 관광지를 다 보고 집 에 저녁 쯤 차를 타고 숙소로 돌아가고 있었는데 밤 이 여서 앞이 안보이고 옆이 풀숲이여서 차안에서 "고라니 나와서 박는거 아니야?"라고 4명이서 얘기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앞에서 쾅 소리가 나서 아빠는 괜찮냐고 우리를 걱정하고 앞을 봤더니 고라니가 아닌 말 이 였다.</p><p>아침에 똑같은 길을 갔는데 조그만한 풀숲 뒤에는 초원이랑 그 위에는 말이 있었다. </p><p>형이랑 나는 말이있어서 서로 신기해하고 있었다 박았던 말은 다행히 죽진 않았다 근데 차 위에다가 똥을 싸고 반대 편을 유유히 걸어갔다.</p><p>숙소에 와서 확인해 보니 괞찮아서 안심 했다.</p><p>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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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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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장실에서 혼자 본 바퀴벌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59971</link>
         <description><![CDATA[<p> 금요일 저녁에 엄마와 간식을 먹고 있었다. 근데 엄마가 갑자기</p><p>"벌래 들어왔다 !!"</p><p>라고 하면서 주방으로 갔다. 나는 처음에 러브버그인즐 알았는데 바퀴벌래라고 해서 엄마가 방으로 보냈다. 그런데 바퀴벌레 약을 오빠한테 줘서 할수 있는일은 없었다. 엄마와 나는 무서워서 그냥 들어가서 잤다.</p><p> 다음날 엄마가 구석구석 바퀴벌래를 찾아봤지만 바퀴벌래는 없었다. 4시쯤에 오빠랑 아빠가 와서 바퀴벌래 약을 사왔지만 안나와서 반쯤 포기하고 있다가 새벽 12시에 화장실에 갔는데 그것도 혼자 문 닫고 들어갔을때 바퀴벌래가 나와서 소리지르며 울었다. 그때 아빠가 일어나서 바퀴벌래 약을 뿌렸는데 그 이후로 혼자 화장실 가는게 무서워졌고 생각보다 바퀴벌래가 커서 무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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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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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가족들과 추석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6063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3학년때 가족들과 추석여행을 갔다.</p><p>우리는 오후4시에의정부에서 4시간을 걸쳐서강원도에도착했다.</p><p>우리는 고모네 트레일러를 사용했다. 그리고오후9시쯤에 친할머니와고모가 캠핑카를끌고와도착했다.</p><p>우리는 오후9시30분쯤에 저녁밥을 먹었다.</p><p>밥을다먹고 아시안게임축구를 형과보고,밤11시까지 형,누나와게임을 한뒤 트레일러안에서 잤다.     </p><p>다음날 아침에 라면을 먹고,워터파크에갔다.</p><p>가자마자 물놀이를 좀한뒤 파도풀을 타고놀았다.근데사건이 일어났다. 나는고모와수영을 하고있었는데,고모가우리누나인 줄알고 발을더 구르라며 뒷통수를 때렸는데 모르는사람있었다. 고모는 민망해서 빨리 사과를했다.</p><p>나는 형,누나와 햄버거를 먹고 1시간을 기다려 워터슬라이드를 탔다.  그리고 파도풀을 더 타고,야외수영장에가 놀다가 오후7시에 다시 캠핑장으로 갔다.</p><p>그날 저녁에 고기를 먹고,VR을하고,게임을 하고,캠핑카에서잤다</p><p>다음날 점보도시락을 먹고 집에갈 준비를해서 집으로 갔다. 집에도착해서 용품정리를 한뒤 고모내집에가서 밥으먹고,놀다가 12시에 집으로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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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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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러스케이트 연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61091</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4학년때 유튜브를 보고 있었는데 롤러스케이트를 재미있게 타는 </p><p>영상이 재미있어보아서 나, 동생, 아빠와 같이 롤러스케이트장에 갔다.</p><p>왔는데 잘 타는 사람이 많아서 타는 것이 쉬운줄 알았다.</p><p><br/></p><p>동생이 타다가 넘어졌는데 '아파' 하면서 동생이 안 탄다고 하였다.</p><p>생각보다 타기가 어려웠다.🥵</p><p><br/></p><p>연습하고 있었던 중 갑자기 앞으로 넘어질 것 같아서 중심을 잡았는데</p><p>뒤로 넘어졌다.🤕</p><p>내가 넘어졌는데 뒤에 있던 사람이 내가 넘어진걸 몰르고 부딪쳤다.</p><p>죄송하다고 말했다.</p><p><br/></p><p>몸이 다 아파서 치료하고 연습했다.</p><p>연습해서 그런지 잘 탔다.</p><p>아빠가 ' 연습을 열심히 해서 잘 탔어!' 라고 말하셨다.</p><p>뿌듯했다.</p><p>나는 현제 계속 연습하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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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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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먼저 타고 있었잖아!</title>
         <author>c233724</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61870</link>
         <description><![CDATA[<p> "유나야 오늘 노는날이니깐 놀이터에서 그네 타자."</p><p>수현이가 점심먹고 나와 나에게 말했다.</p><p> "좋아."</p><p>수현이는 내 친한친구이다.</p><p> 우리는 1학년때 부터봐서 많이 친했다.</p><p>우리는 점심을 다 먹고 놀이터로 가 그네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다.</p><p>우리가 오기전 2~3학년들이 먼저 타고 있었다.</p><p>2~3 학년들이 4분 정도 타고 그네에서 내렸다.</p><p> "드디어 우리 차례다!!"</p><p>우리는 오랜 시간을 기다린 끝에 그네를 탈수 있었다. </p><p>그네를 타던중 우리반 친구들이 우리에게 다가왔다.</p><p> "내려!"</p><p>갑자기 우리가 타고있던 그네를 내리라는것 이였다.</p><p> "싫어! 우리도 탄지 15초 밖에 안 됬거든?!!!조금만 타고 내려 줄게."</p><p>수현이가 말했다.</p><p>하지만 우리반 얘들은그걸 못 참고 우리를 밀치기 시작했다.</p><p> "하지마!우리가 타고 있었잖아!"</p><p>결국 우리는 날라갔다.</p><p>우리는 너무 화가나 교실로 올라갔다.</p><p>우리반 얘들은 한 10분뒤 올라 왔다.</p><p>우리는 바로가서 우리반 얘들과 얘기를 했다.</p><p> "우리가 먼저 타고 있었잖아.우리가 조금만 더 타고 내려주겠다고 했잖아!</p><p>수현이가 말했다.</p><p>우리반 ㅇㅒ들은 그 말을 듣고 나서 사과를 했다. </p><p>우리는 괜찮아 사과를 받아주고 사이좋게 지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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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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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블록스)라이벌 2vs2에서 만난 핵유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62101</link>
         <description><![CDATA[<p>"밖엔 무더위여서 양산쓴 사람밖에 없네"</p><p>그렇게 말하고나선 곧장 게임을 켰다.어떤 미국의 한 서버에 들어왔는데,한국 유저들로 꽉찬 서버였다.의아해하며 매치를 잡고있었는데 10초도 안되서 매치가 잡혀 게임이 시작됬다.상대는 23.Lv초보와 120.Lv연승 34 고수였다 바로 아레나에서 유리한 활 도끼 c4조합으로 상대를 잡으러 가는데..</p><p> '탕' 소리와함께 나와 내 뒤에 있던 200.Lv고수 라운드를 따냈다.그때 고수가 하는 말.         "120레벨 핵이네;;"         그리고 나서 120렙 핵유저는</p><p>"아 얘네는 실력이 이지하구나 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놀려댔다. 그래서 나와 울팀은 카타나,c4를 들었는데 놀랍게다 4판이나 상대 라운드를 따냈다.23렙 짜리 초보는 나갔고 핵유저는 </p><p>"응 니네 핵으로 고소한다."라고 채팅치고 c4맞아서 라운드를 진후 34연승도 끊겨서 화가났는지 계속욕을했다.그래서 나와 200렙 고수는 신고를 했는데 불과 2분만에 강퇴를 먹었다.그후에 14일간 같은 서버를 돌아다녔는데 그 핵유저는 그 어디에도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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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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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퀴벌레와 첫만남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62837</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이 어두운 밤 나연이는 동생들과 놀아주고 있었어요.엄마랑 아빠는 안방에 있었고요. 나연이는 동생들에게 학교에서 바퀴벌레가 나온 이야기를 해주고 있었어요.</p><p> "나연이:애들아 언니가 다니는 학교에서 바퀴벌레 나왔다!"</p><p> "둘째:헐 진짜야? 언니가 바퀴벌레 봤어?"</p><p> "나연:아니 :&gt;"</p><p> "둘째:에이. 난 언니가 본줄 알았내.."</p><p> 그순간 주방 베란다 쪽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렸어요. 나연이는 생각 했어요. (부모님이 베란다에 가셨나?) 그래서 안방을 확인했는데 부모님은 그대로 게셨어요. 그래서 나연이는 생각했지요. (내가 잘못 들었나?)그리고 다시 거실로가 동생들과 보드게임을 해주었어요. 근대또 주방 베란다에서 *부스럭* 소리가 났어요. 나연이는 또 잘못 들었다 생각하고 무시하는데 셋째가 말했어요</p><p> "셋째:언니 방금 부스럭거리는 소리 들었어?"</p><p> 나연이는 소리를 내는 것이 무었인지 너무 궁금해 베란다로갔어요.베란다를 확인해봤는데 거기에는 대충봐도 검지 손가락 만한 바퀴벌레가 비닐 위에있었어요. 나연이는 너무 놀라 부모님께 달려가서 베란다에 바퀴벌레가 있다고 말했어요. 2분뒤 부모님이 바퀴벌레를 잡았다고 하셨어요 :3, 나연이는 정말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잠잘 준비를하고 보드게임을마친후에 잠에들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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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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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인이와 롤러장가서 의자뿌러진 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6351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토요일이다. 그래서오늘은수인이와 노는약속이있어 수인이를 만났다.수인이와 같이 롤러장을 갔다 결제를 하고 롤러장의있는 바퀴있는 신발을 신고 타는 곳으로 들어갔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다.내가"아 수인아 너무 재밌옼ㅋㅋ"이라고 했는데 수인이가"니 얼굴이 더웃곀ㅋㅋ"그랬는데 우리가 실성하다가 같이 넘어졌다. 근데! 넘어져도 우린 넘어졌다며 웃었다.</p><p><br></p><p><br></p><p>수인이와 내가 동시에"아! 배구팡"이라고 했다. 그래서 우린 먹을것을 시켜서 의자에 앉아 먹구있는데 의자가 살짝 뿌러져있는데 나는 속마음으로"괜찮겠지"하고 먹고 있었는데 의자가 뿌러지면서 내가 뒤로 자빠졌다.나는 놀라서 웃고있었는데 수인이도"뭐..뭐?뭐야?ㅋㅋ완전웃곀ㅋㅋ"그래서 우린 또 실성했다.</p><p><br></p><p>우린웃으면서사징님께"이거 뿌러졌어요."라고 했는데 사장님께서"괜찮아"라고 말씀해주셔서 다행이다 휴...... 라고우린 말했다. 우린신나게 3시간 정도 더 타고 집으로갔다.우린 또또또 그일을생각하며 그그그다음날까지 실성하였다.그래서 롤러장을 갈때마다 그일이 생각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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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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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타다가 넘어진 일</title>
         <author>c233305</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65537</link>
         <description><![CDATA[<p>작년에 아버지께서 자전거를 타라고 하셔서 나는 자전거끌고 아버지와    함께 놀이터로 갔다. 나는 놀이터에 도착해서 놀이터 주변을 자전거를 </p><p>타고 돌았다.처음에는 휘청휘청 그랬지만 계속 타다보니 점점 잘 타게 </p><p>되었다.그러다가 내가 자전거페달을 잘못 밟아서 넘어졌다 하지만 헬멧을 써서 크게 다치진 않았다 아버지께서 날 일으켜 주고 괜찮냐고 </p><p>물어보셔서 내가 괜찮다고 말했다.하지만 그이후로는 자전거를 타는게 </p><p>무서워서  자전거를 타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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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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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여행의 방해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65636</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가족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나와 가장 친한 도환이네 가족과 여행을 갔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차를 타고 출발했다. "기대된다, 우리 가서 뭐부터 하지?", " 그니까, 뭘 제일 먼저 할지 고민이네..." 우린 설레는 마음으로 우린 제일 먼저 뭘할지 생각하고 있었다.</p><p><br></p><p> 난 수다를 떨으며 가던 와중, 우리가 머물 펜션을 보았다. 정말 좋아 보여서 더 기대됐다. "야, 저긴가봐, 저기!", "우와~!", 우린 펜션안에 들어서서 제일먼저 수영장에 가 보았다. 엄청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의 수영장이였다. 우리는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들어섰다. "도환아, 근데 저 버튼은 뭐지?", "어 뭐야 수영장에 왠 버튼이 있지?" 그 버튼을 눌렀더니 수영장에서 센 물살이 나왔다. 우린 너무 재밌어 3시간 동안 놀았다.</p><p><br></p><p> 3시간동안 놀기만한 나머지 밥을 먹는걸 깜빡했다. 우린 맛있는 고기와 작은 컵라면을 하나씩 먹고, 저녁이 되어선 어른들은 노래를 부르며 놀았다. "와, 진짜 배부른데,,", "그러니까... 아! 맞다 우리 공 가져왔잖아! 우리 공 가지고 놀자!" 우린 여행갈때 가져오자 했던 공이 있었다 그 공으로 우린 신나게 놀고 잠에 들었다.</p><p><br></p><p> 다음날 아침 난 눈을 떠 거실에 나가니 친구네 아빠가 계셨다. 하지만 난 친구네 아빠를 보고있던게 아니라 그 옆 창문에 붙어 있는 나의 손가락만한 개미가 보였다." 아..아..아저씨.. 옆에 그거 무..뭐에요??!!", "어 뭐야? 이거 언제 부터 여기 있었지?" 그 개미는 우리의 큰 소리를 듣고 날개를 펼쳐 날았다. 그 때부터 우린 전쟁을 벌였다. "여기!", "어! 저기로 간다!", "여기!", "어! 또 날아간..", "여기이이이!", 우린 기나긴 사투 끝에 녀석을 잡았다.</p><p><br></p><p> 마지막 날, 아저씨는 새벽에 또 그 개미가 와 3마리를 더 잡으셨다 하셨다. 그렇게 우린 방해꾼을 물리치고 재밌는 휴가를 보낼 수 있게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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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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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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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레일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658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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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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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레일러 펼친모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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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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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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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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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66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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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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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회장선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68095</link>
         <description><![CDATA[<p>  "하이야 방학잘보냈어?"</p><p>내가 하이에게 말을건넸다.</p><p>"응 잘보냈어 너도 잘 보냈지? 그리고 오늘 2학기 회장선거날이네 넌 나갈꺼야?"</p><p>"어 나는 회장 선거 나갈꺼야 나 1학기때 부회장해서 나갈수있거든."</p><p>"그래? 나도 할꺼였어</p><p>사실 하이는 나랑 1학기때 나와 부회장선거에 나갔는데 나한테 몇 표로 졌었다.</p><p>이제 1~2교시 동안 교실에서 2학기회장부회장 선거를 한다.</p><p>   1교시는 회장 투표시간이였다 "얘들아우리반에서 회장추천 할사람있니?"  친구들이 손을 안들었다. "자 그럼 회장 선거 나갈친구 손 드세요~~"  "저 할래요 "저할래요 !!! 손을 드는 친구들이 많았다 그중에 나와 하이도 있었다 </p><p>     9시20분쯤 이제 각자 써온 공약들으로 발표하는 시간이 됐다</p><p>처음 순서는 하이였다. "제가 회장이된다면..." 하이가 발표를 맟치었다. 친구들 반응이 좋았다. 그러고 다음 친구들이 발표를 하고 내 차례가 됬다 " 제가 회장이 된다면 무엇무엇을 하겠습니다..." 나도 반응이 나쁘진 않았던것같다. "이제 투표용지를 줄테니깐 투표할 친구 이름 적으면 됩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이제 한표한표 투표수가 올라가고있다.</p><p>그 중에 하이와 내가 고득표로 우리 2끼리 재투표를 하게됬다.</p><p>    "잘해보자!" 너무 떨렸다 다시 투표가 진행됬는데 내이름이 계속나와서 너무좋았다 "그래 좋아 나이스!!" 그래서 내가 이긴줄알고 맘편히 있었는데 갑자기 내 이름이 안나오고 하이 이름이 계속나오게 됐다.</p><p>그래서 나는 갑자기 긴장하게됐다. 결국 동점 까지 왔다. </p><p>      마지막 한표가 누구회장이 될지 갈린다. "제발제발!!" </p><p>내이름이 불렸다 너무기뻤다 그런데 하이는 눈물을 흘렸다😢💦</p><p>그래서 나는 하이를 위로 해주었다. 그러고 하이는 부회장 선거에 나가서부회장이 되어서 나도 너무 기뻤다 그러고 너도나도 너무좋았고 기분 좋은 하루였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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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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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처음( 개똥 만졌던일,,💩 어릴때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68467</link>
         <description><![CDATA[<p>겨울 어느날.. 자는 나를 엄마계서 깨우시던이 </p><p>"지우야 밖에눈이 오는데?! 밖에 가서 놀고올래?"</p><p>밖에 눈이 온다는 소식에 바로 일어나 헐래벌떡 옷을입고 준비 하며 엄마에겐 " 놀고올게요!" </p><p>라고 말한뒤 기뻐하며 현관문을 나섰다.</p><p>근처에 모래놀이터가 있는곳에갔는데 역시 눈이</p><p>오는터라 사람도 많았고 네가 아는 친구들도 있었다</p><p>나는 재미있게 놀 생각을 하니 재미있을것 같아 </p><p>마음이 들떠있었다. 그러다 어떤친구가 다가와</p><p>나에게 말했다. " 나랑 같이 눈싸움 하면서 놀래..? "</p><p>나는 너무 좋아서 "그래! "</p><p>라고 말한뒤  나무근처에 있는 눈을 집었는데..</p><p>하얀 눈속에 검정,갈색이 섞여있는 눈을 보았다</p><p>나는 "엥..? 이런 눈이 있어? " 라고 생각한뒤 </p><p>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눈 속을 보았는데.. 그정체는</p><p>똥 이였다.. 하지만,, 난 아직도 똥이라는걸 몰라</p><p>그 친구에게 물어보았다. " 이 눈 신기하지 않아? "</p><p>친구도 대답했다 " 똥..아니야..? " 똥이라는 말에 놀라 그 눈을 바닥에 던져버렀다. 그러자 눈 속에있던</p><p>똥이 뛰어 나오면서 바닥에 떨어졌다..  아깐 똥인걸</p><p>몰라 살짝 만져 보았던 것이다.. 그러서 깜짝놀라 </p><p>울면서 집으로 달려가 손을 계속 씻었다..</p><p>씻는 와중에도 너무 끔찍해서.. 자꾸만 눈물이</p><p>났다. 앞으로는 눈을 자세히 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ㅎ.</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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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5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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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한 다이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2m2dnumhmtoz3ati/wish/352827076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6살때 부모님과 태국여행에 갔었다.  그날은 아침에 호텔에 있는 수영장에 가서 놀고 있었다. 엄마는 고기를 굽고 계시고 아빠는 나와 다이빙 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잠시 쉬고있을때 난 수영장 바닥이 낮아 보이는데 내가 혼자 수영장에 들어갈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또  나도 아빠처럼 다이빙을 하고 싶은 생각도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생각과 달리 수영장 바닥은 너무 깊었고 나는 수영장 바닥으로 가라앉고 있었다. 그때 우리 옆에 있던 아저씨가  알아들을 수 없는 태국어로 아빠에게 수영장을 가리켰다고 한다.  그래서 다행이 아빠가  그 말을 이해하고 나를 구해 주셨고 난 수영장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 수영장 물에 오래 빠져 있지 않아서 다행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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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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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나는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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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  나눈  동생과  선우집에  놀러갔다  가면서  얘기도 많이 하면서 갔다 </p><p>선우 집에 도착했다 </p><p> 놀고있을때  어머니가  감자와 햄을 넣고 감자햄 볶음밥을 해주셨다</p><p>동생은 볶음밥을 먹고 나와 선우는 "잘먹겠습니다! "와  동시에신라면과 </p><p>볶음밥을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다먹은  뒤  우리는  조금있다  콘칩을 </p><p>먹었다.   그러다  우리 엄마가  베라에서  아이스크림을 시켜주셨다 </p><p><br></p><p>아이스크림  와서 선우와 나  또 동생과  맛있게 먹었다  엄마는 외계인을</p><p>시켰는데   엄마는 외계인의  초코볼  전쟁이 일어났다 </p><p>그러다 아아스크림리 뒤죽박죽 섞였다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  </p><p>선우방에서 슬라임을 만지며 놀았다   그러다  집에 갈 시간이  되어서</p><p>집에 선우가  데려다 줬다  얘기를 하면서 가니  집까지  와 버렸다  온 김에</p><p>우리집에서  도넛을  먹고  신나게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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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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