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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현장학생 커뮤니티 워크숍 - 담벼락 by </title>
      <link>https://padlet.com/nemoquovadis/2m0kvzm7dhml1quc</link>
      <description>모두가 함께하는 소소한 아이디어 담벼락(어떤 생각도 환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14 04:37:12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1-18 01:57:4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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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담벼락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title>
         <author>nemoquovadis</author>
         <link>https://padlet.com/nemoquovadis/2m0kvzm7dhml1quc/wish/2260514289</link>
         <description><![CDATA[<div>이곳에는 여러분이 이번 워크숍에 가지는 생각을 자유롭게 적으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br><br>어떤 생각/아이디어도 좋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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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04: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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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숍_후기</title>
         <author>hanbba92</author>
         <link>https://padlet.com/nemoquovadis/2m0kvzm7dhml1quc/wish/22777802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그동안 오프라인으로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드물었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자주 봤던 사람들과 또 처음 보는 장학생들과 첫날 반갑게 인사를 하고 서로 소개를 했다. 온라인해서만 봤어도 많은 얘기를 했기 때문에 낯설지 않았다. 같이 밥을 먹고 새로 지은 기념관을 관람하면서 혼자가 아니라 여러명의 장학생들과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발자취를 보고 감명을 받는 시간을 공유할 수 있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대통령 묘역참배는 어려울 것 같았지만 그래도 예정된 일정이기 때문에 어깨와 신발이 모두 비에 젖더라도 참배를 다 같이 드렸다. 마치 대통령님 장례식 때 비가 억척같이 내린 날 같았다. 나는 날씨와 순간의 기억들을 잘 연결해서 기억하는데 오늘 참배를 드린 날도 비를 회상하면 항상 기억이 날 것 같다.&nbsp;<br><br></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마지막 프로그램을 마치고 장학생 커뮤니티를 창립하고 장학생들이 같이 모여서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얘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각자 다른 분야에서 일하거나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 전공을 살릴 수 있는 활동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눴다. 민주주의를 테마로 한 영화제를 개최하고 싶고 장학생들이나 민주주의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과 같이 만들어 보고 싶은 꿈을 가진 장학생도 있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면서 서로의 꿈이나 생각들을 조금 더 구체화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앞으로 많은 인원들이 모이고 또 더 많은 아이디어들이 모인다면 언젠가는 뚜렷한 장학생 활동의 청사진이 그려질 수 있을지도 모를 것 같다.&nbsp;<br><br></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1박 2일 동안 서로 알아가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지만 바쁜 삶 속에서 시간을 내서 같이 모여서 직접 얼굴을 보고 얘기를 나눌 수 있었던 것 자체가 좋은 기억이었다. 올 해가 다 가기 전에 또 이런 모임을 준비해서 다시 보게 된다면 이번에 참여한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나누고 더 구체적인 장학생 커뮤니티의 미래를 그려 볼 수 있을 것 같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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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4: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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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늦은 워크숍 후기ㅣ10기 허원준</title>
         <author>heowonjun58</author>
         <link>https://padlet.com/nemoquovadis/2m0kvzm7dhml1quc/wish/2309935898</link>
         <description><![CDATA[<div>노무현 장학생 창립총회의 첫 시작을 알리는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br><br>사실 서로의 면면을 알아가기에 짧을 수도 있을 이틀이었지만. 그 짧은 시간에 꽤나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던 것 같습니다.&nbsp;<br><br>그리고 이 워크숍을 통하여 우리가 왜 '노무현 장학생'일 수밖에 없는지도 체감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br><br>우리의 이 모임이 한 단계 더 발전하여 더 많은 장학생과 함께 맞물려갈 수 있는 여러 활동들을 해 나가길 소망해 봅니다.<br><br>저 부터도 의견을 내자면 우리 워크숍 프로그램이었던 천하제일 백일장 대회나<br><br>노무현 대통령과 관련한 문제 맞히기 등의 활동을 좀 더 큰 행사의 형태로 확대하거나<br><br>각 지역별 장학생들과 만남을 가지고 해당 지역의 명산을 함께 오르기도 해보고, '사람 사는 세상'의 실현, 실천을 위한 뜻깊은 봉사활동,<br><br>장학생들의 재능 기부를 통한 전시회, 음악회, 영상제 등을 진행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가치후불제'를 통해 우리 활동 자금도 모으고요!<br><br>사실 기획하고 싶은 것, 해보고 싶은 것은 많이 있지만. 무엇보다 함께 의견을 내면서 일을 벌일 동료들이 뭉쳐지는 것이 급선무인 것 같아요!<br><br>일단. 우리 또 만납시다!<br>노무현 장학생 10기. 허원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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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4: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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