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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는 민족 국가의 종말을 가져오는가?의 복제물 by 강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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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래 더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토론 주제에 대한 답변을 게시하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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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11: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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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11 안연우</p><p><br></p><p>세계화는 민족국가의 소멸을 야기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일부 국가의 영향력과 자본을 바탕으로 세계화가 진행되면 일방적으로 문화가 전파되어 문화 획일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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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솔고등학교 30906 김민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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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610송우진                                                        세계 화는 민족 국가의 완전한 소멸은 가져오진 않겠지만 국가의 성향과 역할에 많은 변화를 <em>가져다줄 것입니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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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계화가 민족 국가의 기능을 약화시켰다고 할 수는 있지만, 세계화로 인해서 민족 국가가 사라지진 않을거 같습니다. 오히려 민족 국가는 세계화된 세상 속에서 적응해 나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민족 국가의 전통적인 의미와 기능은 계속 중요하겠지만 국가 간 협력, 경쟁구조의 변화에 따라서 민족 국가의 역할이 변화할 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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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남외고 2학년 이서영 </p><p>세계화는 통념과는 다르게 민족 국가의 존속을 도모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화로 인해 국가간 경계가 없어지고 국가관계가 더욱 복잡해진다면, 이해관계를 따지고 외교적 역량을 실현하기에는 파편화된 개인보단 유기적 관계를 맺는 공동체로서의 국가가 더욱 유리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국가는 민족적 정체성이 깃든 국가로 인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현재 세계인들이 무리하게 빚어진 민족주의의 역사를 반성하고 공동체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민족국가를 위해 노력한다면 세계화에 적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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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08 노윤서</p><p>세계화는 민족 국가의 소멸을 가져올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한 다양한 나라들은 서로 문화를 공유하고 있고 해외 이주 역시 증가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선진국들은 고령화를 맞이하고 있어 새로운 인구 유입이 필요함에 따라 이주 노동자 수 역시 높은 수치를 기록한다. 따라서 이러한 필연적 인구이동은 각 국가간의 사회 규범과 문화를 융화시키거나 한방향으로 수렴되어 나타날 것이다. 한편 경제적으로도 생각해보자면 한 국가가 소유하고 있던 자본, 기업 등이 다국적 기업의 증가에 따라 그 소유권을 넘겨주고 있다. 따라서 경제적인 선두주자가 한나라에 국한되어 국가의 영향 아래 있는 것이 아닌 여러 국가들에 걸쳐 국가의 제재없이 활동하는 단체로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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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남외고 2학년 정예찬</p><p><br></p><p>세계화가 진행되면서 국가 간 상호의존도가 증가하였지만 민족 국가는 소멸하지 않고 현재와는 변화된 상태로 존속할 것이다. 왜냐하면 경제적으로 자유무역이 확대되었음에도 보호무역을 포함한 자국 산업 보호를 목표로 하는 정책이 계속 유지되고 있으며, 코로나19 팬대믹이나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자국 우선주의가 팽배하다. 또한, 더욱 발전하는 세계화와 글로벌 문화의 확산 속에서 각국이 자국의 전통과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러한 근거를 바탕으로 민족국가는 소멸하지 않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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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24 형지예</p><p><br></p><p>세계화가 계속 확산되고 있지만, 민족국가는 여전히 존속할 것이다. 각 민족이 가진 고유한 역사와 문화는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이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예를 들면 일제강점기 때 우리나라는 일제의 문화를 동화시키려는 수많은 움직임에 핍박을 받아왔지만 끝까지 정체성을 지키려 노력했다.)또한, 국가 단위의 법과 경제정책은 국민의 삶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게 필수적이다. 그렇기에 오히려 세계화가 진행될수록 각국은 자국의 정체성과 주권을 지키려는 움직임을 보일 것이며, 민주주의가 더욱 강화되는 경향을 보일 것이다.이러한 국민이 운영의 주체가 되는 경향성은 오히려 민족적 정체성을 강화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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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계원예고 3519 배은찬</p><p>세계화가 진행되어도 민족 국가는 존속할 것입니다. 세계화로 발생한 경제 위기는 과거에서처럼 파시즘 정권으로 이어질 수도 있으며,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 개별 국가는 민족 의식을 제고하고 국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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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남고 30809 박재현</p><p><br></p><p>세계화의 영향력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민족국가는 존속할 것이다.</p><p><br></p><p>여러 다국적기업의 국경을 초월한 경제활동으로 세계 경제가 상호 의존성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더라도, 민족국가의 국민은 같은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는 소속감이나 유대감 등을 가지고 있다. 이는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역사교육을 통해 일제강점기 시절에 겪은 아픔을 근거로 일본에 대한 부정적 견해를 가지고 있다는 현상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유럽연합의 사례와 같이 다수의 민족국가가 법과 화폐, 정책등을 공유하는 거대한 공동체를 공유했을때, 특정 민족의 정서가 공유정책에 어긋나는 경우, 난황을 겪을 것이다. 난민 정책을 예로 들 수 있는데, 난민을 포용하는 인도주의적인 난민수용 공유정책을 펼칠때, 이에 반대하여 자국민의 일자리나 치안을 우선하는 국가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을 수 있다.  연합체인 유럽연합과 달리, 민족국가의 소멸로 인해 생겨날 거대국가 내에서는 입장차이가 더욱 첨예할 것이고, 이는 국가 내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 이를 근거로 세계화는 민족국가의 영향력은 저하시킬 수 있지만, 민족국가의 소멸을 초래할 수 없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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