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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김경준 by 6학년2반2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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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2김경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2-11 00: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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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s246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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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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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s246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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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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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홍라의 길이라는 비단길을 걷게된 홍라</title>
         <author>ds246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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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6학년 2학기 국어책에 수록 되어있는 대상주 홍라라는 이야기를 선생님이 끝까지 모두 보자고 하셨다고 한다. 그런데 나는 체험 학습이였어서 이야기를 듣지 못하였다. 와서 끝 이야기를 조금 보았는데, 대충 이야기가 짐작이 되었다.처음에는 별 생각 없는데 조금씩 흥미로워졌다.<br>  13살인 홍라는 바다에서 대상주인 어머니를 잃고 어머니가 준 묘원의 열쇠로 묘원을 열었다. 묘원에는 숨겨둔 소그드의 은화가 있었다.홍라는 솔빈으로 가서 은화로 이문을 남길 수 있는 교역을 하려고 한다.홍라는 은화를 팔아 솔빈의 말과 교역하기로 결심했다.홍라는 자신과 무사 친샤, 천문생인 월보, 일꾼 비녕자와 함께 먼 교역길로 떠난다.홍라는 소동인과 열쇠 2개를 가죽끈에 궤어 목에 매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응원을 보내는 것 같았다.홍라 일행에게 국경 통행세를 걷기 위해 당나라 관리가 왔다 그러나 홍라일행은 개원 통보가 없어서 개원통보를 사려고했다 관리들은 개원통보로 바꿔 주며 약간의 수수료를 챙겨갔다.<br>  통행세를 낸 홍라 일행들은 발해관에서 묵게 된다.  그러나 홍라는 결국 빈손이 되고, 홍라는 교역길에서 비녕자는 자신을 배신 하였고 월보는 억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자신을 끝까지 곁을 지켜준 친샤밖에 안남는 일을 겪게 된다. 섭씨 가문의 아들은 쥬신타가 이 사연을 듣고 홀나는 자신을 깊이 성찰 하게 된다.홍라는 결국 섭씨네에게 상단을 물려준다.홍라는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새로운 길을 가리라 하고 마음먹는다.<br>  나는 이 이야기에서 홍라가 자신을 성찰하고 오히려 좋은 기회를 만든것이 인상깊고 멋있었다. 나는 이 책에서 전화위복을 배운것 같다.<br>  홍라가 어머니를 잃고도 상단을 지키기 위해 어린 마음에도 굥ㄱ길에 들어가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어서 인상깊었다.홍라가 길에서 사람을 만나고,세상을 만났으니 '홍라의 길'이라는 비단길이 만들어 질것 같다.</p><p>  나도 나만의 꿈을 펼처 나만의 비난길을 걸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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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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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 지금 지구는</title>
         <author>ds246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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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a에서 산불이 났었는데 최근 la인근에서 산불이 또 일어났다고 한다 산불이 나는 이유는 환경문제가 큰것 같아 우리 모두 환경보호에 힘을 주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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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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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뿔을 이용한 수영장</title>
         <author>ds246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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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뿔이 계속되어서 리듬감이 있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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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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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 화 원을 직사각형으로 만들기</title>
         <author>ds246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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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이 직사각형이 될 수 있다는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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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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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21 금 가을이 좋아서</title>
         <author>ds246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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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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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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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사히어로</title>
         <author>ds246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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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꽤나 흥미로운 경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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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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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 21 목 세계 지구촌 문제 뉴스</title>
         <author>ds246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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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물이 넘쳐서,또는 물이 너무 부족해서 고민인 나라들이 지구에서 많아진다</p><p>유엔은 한 해 동안 물 부족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전 지구적으로 협력하자고 호소하고 있다</p><p>내 생각:물 부족 현상이 문제다라는것은 알고 있었는데 물 부족 현상이 이렇게 심각한지는 몰라서 걱정된다 나라도 물 절약을 해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sdg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6142" />
         <pubDate>2025-02-11 01: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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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신하고 재밌었던 경험</title>
         <author>ds246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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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1월 1일에 교육 과정 발표회를 했다. 집에 리코더를 놓고와서 집에 뛰어갔다가 왔다. 매우 떨렸다 우리는 교육과정 발표회에서 부스 체험을 한다. 갑자기 뭔 부스? 했는데 생각보다 좋았다.  <br>  부모님들이 오기 전까지 마지막으로 정리하고 리허설도 하고 다른 학년이 하는것도 보았다.부모님이 오고나서 단소로 도라지타령을 합주 했다. 하고 나서 부모님들에게 우리 부스를 소개 했다. 우리 부스 이름은 '이븐한 수학익힘'이였다.<br>  부모님들이 우리 부스에 와서 8282보드게임을 했다. 그러고 나서 부모님들에게 상품이 준비 되어있는 우리의 수학 퀴즈를 내주었다. 우리 문제가 부모님들에게 어려울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부모님들이 생각보다 잘 맞추셔서 상품이 다 털렸다. 그래도 상품수가 딱 맞아서 다행이였다. 마지막에 8282 보드 게임을 할 시간이 맞는것 같아서 "8282하실분?"이라고 했는데 아무도 안오셨다..... <br>  부스 체험을 마무리하고 리코더 '언제나 몇번이라도'를 불었다. 부모님들이 소감을 들었는데, 되게 참신한 교육과정 발표회였다고 많이들 말하셨다. 교육 과정 발표회을 마무리하고 친구들과 사진을 찍고 부모님과 사진을 같이 찍었다.<br>   초등학교 생활 마지막 교육 과정 발표회였는데, 마지막이라도 이렇게 신기한 방식으로 해서 재미있었다. 전에는 순서별로 1명에서 4명까지 짝지어서 발표하는 것이였는데, 이렇게 부스별로 하는게 꽤나 재미있었던 것 같다.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이런경험은 나쁘지 않을것 같다. 끝나고 나니 내가 파김치가 되어있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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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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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9 (화) 독도는 우리땅</title>
         <author>ds246202</author>
         <link>https://padlet.com/ds246202/2l3xvpvbdk69ebkx/wish/3323395661</link>
         <description><![CDATA[<p>  1953년 이후로 일본이 일본 역사 교과서에도 독도를 일본땅으로 써놓으며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주장한다.경향신문에 따라 2024년 검정을 통과한 일본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8종 중 16종에서 독도를 '일본 교유 영토', 15종에서 '한국의 불법 점거'로 기술 했다고 한다. 일본으로부터 독도를 지키기 위해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근거를 분명히 밝혀보자.</p><p>  첫번째로 512년에 신라의 장군인 이사부가 우산국(독도)을 징벌하여서 우산국이 신라의 영토가 되었다.</p><p>  두번째로 1531년에 만들어진 신종동국여지승람에 실린 팔도총도(현재까지 남아있는 우리나라 옛 지도중 독도가 그려진 가장 오래된 지도)가 남아있다.</p><p>  세번째로 1696년에 안용복이 일본으로 건너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주장했고 일본으로 이를 확인 하는 문서를 받아냈다.</p><p>  네번째로 1900년에 일본의 국가문서인 대정관 지령에서 일본이 독도를 일본영토로 여기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대정관 지령 부속 지도에서도 독도를 일본땅으로 여기지 않는것을 알 수 있다. </p><p>  마지막으로 엽합국 최고 사령관 각서 제677호의 부속 지도에서 울릉도와 독도를 일본에서 제외되는 섬으로 언급하고 지도에 표시했다.</p><p>  독도가 한국땅이라는것이 예전부터 입증되었기 때문에 독도는 진정한 한국땅이라고 할 수 있다 독도에 대한 애착을 가진다면 독도를 더 아낄 수 있지 않을까?한국을 침략하기 위해 교통적,군사적,으로 이익을 얻기위해서 독도를 뺐어가려고 한다. 그러니 35년간의 일제 강점기 시대를 겪었고 이 수모를다시 당하지 않기 위해 역사적  주인 의식을 가지고 독도를 지켜야겠다.</p><p><br></p><p>출처: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40323162800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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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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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9 (화) 독도는 우리땅</title>
         <author>ds246202</author>
         <link>https://padlet.com/ds246202/2l3xvpvbdk69ebkx/wish/3323395804</link>
         <description><![CDATA[<p>  1953년 이후로 일본이 일본 역사 교과서에도 독도를 일본땅으로 써놓으며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주장한다.경향신문에 따라 2024년 검정을 통과한 일본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8종 중 16종에서 독도를 '일본 교유 영토', 15종에서 '한국의 불법 점거'로 기술 했다고 한다. 일본으로부터 독도를 지키기 위해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근거를 분명히 밝혀보자.<br>  첫번째로 512년에 신라의 장군인 이사부가 우산국(독도)을 징벌하여서 우산국이 신라의 영토가 되었다.<br>  두번째로 1531년에 만들어진 신종동국여지승람에 실린 팔도총도(현재까지 남아있는 우리나라 옛 지도중 독도가 그려진 가장 오래된 지도)가 남아있다.<br>  세번째로 1696년에 안용복이 일본으로 건너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주장했고 일본으로 이를 확인 하는 문서를 받아냈다.<br>  네번째로 1900년에 일본의 국가문서인 대정관 지령에서 일본이 독도를 일본영토로 여기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대정관 지령 부속 지도에서도 독도를 일본땅으로 여기지 않는것을 알 수 있다. <br>  마지막으로 엽합국 최고 사령관 각서 제677호의 부속 지도에서 울릉도와 독도를 일본에서 제외되는 섬으로 언급하고 지도에 표시했다.<br>  독도가 한국땅이라는것이 예전부터 입증되었기 때문에 독도는 진정한 한국땅이라고 할 수 있다 독도에 대한 애착을 가진다면 독도를 더 아낄 수 있지 않을까?한국을 침략하기 위해 교통적,군사적,으로 이익을 얻기위해서 독도를 뺐어가려고 한다. 그러니 35년간의 일제 강점기 시대를 겪었고 이 수모를다시 당하지 않기 위해 역사적  주인 의식을 가지고 독도를 지켜야겠다. <br><br>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403231628001">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403231628001</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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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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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25 (금)누리소통망을 올바르게 이용하며 서로를 존중하자</title>
         <author>ds246202</author>
         <link>https://padlet.com/ds246202/2l3xvpvbdk69ebkx/wish/3323396145</link>
         <description><![CDATA[<p>  최근 가짜뉴스에 속아 피해를 보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누리소통망을 올바르게 사용 해야한다고 생각 합니다.</p><p>  누리소통망으로 인해 청소년들의 문해력이 떨어지고 누리소통망을 많이 사용해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개인정보 유출 사례도 많아진다고 합니다.</p><p>  광주드림에 따라 청소년  문해력 저하 이유가 영상매체를 많이 접해서 문해력이 저하된다고 합니다.</p><p>또 경기일보에 따라 누리소통망으로 자신의 노출된 몸이 유출되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p><p>연합뉴스에 따라 하루 평균 청소년 누리소통망 이용시간이 약 8시간 정도라고 합니다.</p><p>  누리소통망을 올바르게 이용하지 않아 피해를 보는 사례가 많습니다. 누리소통망을 올바르게 사용하면 편리해서 서로서로 좋지 않을까요? 지금이라도 누리 소통망을 올바르게 사용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봐요.</p><p><br></p><p>출처: 광주 드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615">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615</a></p><p>        경기 일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yeonggi.com/article/20220805580071">https://www.kyeonggi.com/article/20220805580071</a></p><p>        연합 뉴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na.co.kr/amp/view/AKR20221201085700005">https://m.yna.co.kr/amp/view/AKR20221201085700005</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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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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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ds246202</author>
         <link>https://padlet.com/ds246202/2l3xvpvbdk69ebkx/wish/33233973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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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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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9 월 내가 끔꾸는 삶</title>
         <author>ds246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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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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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 목 나만의 도자기 </title>
         <author>ds246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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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번째로 그릇모양으로 빚고 말린다</p><p>두번째로 말리고 나서 물감과 클레이로 꾸민다</p><p>마지막으로 니스 칠을 하고 다시 말린다</p><p>이 방법이 더 쉬운줄 알고 했는데 이게 더 어려웠다 클레이와 물감때문에 작품의 질이 많이 올라간것 같다</p><p>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차근차근 열심히하면 이루어지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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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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