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생태적 전환, 슬기로운 지구생활을 위하여 by jimi choi</title>
      <link>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link>
      <description>2021. 전남세계시민선도교사 2차 북클럽</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02 05:10:45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6-10 11:49:2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29.png</url>
      </image>
      <item>
         <title>2021.전남세계시민교육선도교사 2차 북클럽</title>
         <author>jimichoi9988</author>
         <link>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66390321</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1. 환경 재앙의역사<br>&lt;무안행복초/최지미&gt;<br>-고대시대부터의 10가지 재앙(수질오염,개구리,이,파리,집짐승의죽음,피부병, 우박,메뚜기, 기후변화, 처음난것들의 죽음)은 여러가지 형태로 전해지고있다. 운석충돌로 촉발된 전 지구적 기후변화가 길게 이어지며 공룡시대가 막을 내린것을 교훈삼아 어느 한가지가 아닌 여러가지가 요인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결국에 큰 재앙으로 닥칠지 모르니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어떻게 하면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 및 필요성을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인식할수 있게 교육할 수 있을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02 05:1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66390321</guid>
      </item>
      <item>
         <title>2021.전남세계시민교육선도교사 2차 북클럽</title>
         <author>jimichoi9988</author>
         <link>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66391336</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2. 펜데믹의 일상화<br>&lt;무안행복초/최지미&gt; <br>&nbsp;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야생동물을 무분별하게 포획하면서 결국 인간에게 코로나-19바이러스까지 대유행이 되고 말았다.&nbsp; <br>결국 바이러스를 치료하기위해 백신접종과 자연적인 항체 형성을 위한 대안들이 대두되고 있지만 바이러스와 인간 모두 결국 공진화하여 전 지구적 대유행으로 전염되고 있다.&nbsp; 이모든것이 인간의 이기심으로 시작된 인재라고 생각된다.<br>그렇다면 연구를 위한 여러 기관들의 실험들이 모두&nbsp; 재앙을 불러오는가? 아님 공존하기 위한 방안은 없는가? <br><strong>공진화</strong>(共進化, 영어: coevolution)는 한 생물 집단이 진화하면 이와 관련된 생물 집단도 진화하는 현상을 가리키는 진화생물학의 개념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02 05:1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66391336</guid>
      </item>
      <item>
         <title>2021.전남세계시민교육선도교사 2차 북클럽</title>
         <author>jimichoi9988</author>
         <link>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66391593</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3 기후변화의 위기<br>&lt;무안행복초/최지미&gt;<br>-기후 패턴의 변화가 감염성 질병이 위험을 높인다.<br>- 대기 오염은 바이러스의 공기 전파를 도와 더욱 치명적으로 만들것이다.<br>- 빙하와 동토층의 융해는 사라진 예전 질병을 되살려 내고 있다.<br>-지구 온난화는 인간의 면역 체계를 무력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바이러스를 변하게 할수 있다.<br>슬기로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가장 현명한 길은 우리 각자가 지금 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불편한 삶을 살겠다고 결심하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02 05:1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66391593</guid>
      </item>
      <item>
         <title>2021.전남세계시민교육선도교사 2차 북클럽</title>
         <author>jimichoi9988</author>
         <link>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66392102</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4 생물다양성의 고갈<br>&lt;무안행복초/최지미&gt;<br>-기후변화로 인한 생물 다양성의 고갈이 인류를 위협하는 가장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지만 공감대를 이끌어내기에 어려움이 많다.&nbsp;<br>- 토지 및 해양 이용 변화<br>- 생물 남획<br>- 기후변화<br>- 오렴<br>-외래 침입종&nbsp;<br>위의 다섯 가지 조치를 고르게 잘하다 보면 서로 상승 작용을 일으키며 지구 생태계의 생물 다양성을 증가 시킬 수 있음&nbsp;<br>-인간 사회든 자연이든 다양한 조직이 안정적이고 건강하므로 아름다운 자연의 다양성을 위해 각자의 위치와 자리에서 노력하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02 05:1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66392102</guid>
      </item>
      <item>
         <title>2021.전남세계시민교육선도교사 2차 북클럽</title>
         <author>jimichoi9988</author>
         <link>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66392334</link>
         <description><![CDATA[<div>에필로그:&nbsp; 생태적 죄와 생태저 전환<br>&lt;무안행복초/최지미&gt;<br>-21세기 새로운 인간상인 호모 심비우스로 거듭나기 위해 인류가 생태적 전환을 이뤄야 한다. 21세기에는 기후변화, 생물다양성의 고갈,&nbsp; 치명적인 질병의 대유행 때문에 인간의 존재 자체가 위협받을텐데 지구를 다른 생명과 공유하며 살고 자연계 자체의 상호작용과 더불어 자연계와 사회체계의 상호작용을 고려하며 통합생태론적 관점으로 살아가야한다.<br>-이를 위해 화이부동(和而不同) 즉, 다양한 삶의 주체와&nbsp; 형태를 인정하고 그들에 대해 보다 많이 알기 위한 노력, 즉 생태학과 같은 학문을 통해 함께 사는 길을 찾아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02 05:1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66392334</guid>
      </item>
      <item>
         <title>생태적 전환, 슬기로운 지구 생활을 위하여2장 팬데믹의 일상화                                                                 여도초등학교 최영훈 ‘코로나19 팬데믹’도 예전에 있었던 유행병(어떤 사회나 지역에서 보통의 병보다 현저하게 많이 발생하거나 전염성 등 공통의 원인에 의해서 생기는 질환)처럼 쉽게 사그라질 거라고 예상했는데······.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하여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렸다.‘일상’이란 매일 반복되는 보통의 일이다. 그러나 ‘코로나19’는 보통(특별하거나 드물지 않고 평범한 것)의 일이 아니다. 인간의 삶은 물론 지구촌을 송두리째 파괴하는 무서운 일이 되고 있다. 슬기로운 지구 생활을 위해 지구에 살고 있는 인간들의 생각에 전환이 필요한 시기다. 늦었다고 생각될 때도 아직 늦은 것이 아닌지도 모른다.국제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 시간 4일 오후 4시 현재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억 30만 8900여명으로 세계 인구 78억 7500만여명의 약 2.6%라고 한다. 20219년 12월 31일 중국 우한에서 첫 환자가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된 이후 지난 1월 26일 1억명이 넘었으며 첫 1억명이 되기까지 392일, 다시 1억명이 늘어나는 데는 그 절반 아래인 190일이 걸렸다고 한다. 아마 통계에 잡히지 않은 숫자들까지 포함한다면 이보다 훨씬 더 많을 거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서울신문 8월 5일)우리나라도 지난 1월 20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10만명까지 약 1년 2개월(올해 3월 25일) 20만명은 약 4개월로 3배 정도 빠르게 확산(전파력 강한 델타변이가 급증)되고 있으며 감염경로도 불분명하다고 한다. 1년 6개월 이상 지속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안전과 자유에 대한 커지고 불학실성과 상실감의 무게감이 삶을 짓누르고 있다.‘생태적 전환, 슬기로운 생활을 위하여’ 2장 팬데믹의 일상화는 야생동물의 수난 시대(천산갑의 비늘 뽑다가 큰코다친 인간), 질병의 생태와 진화(바이러스도 인간과 공진화한다), 행동 백신과 생태 백신(실험실에서 만든 백신보다 더 강력하고 현실적인 백신), 누구에게나 공평한 바이러스(모든 인간은 바이러스 앞에서 평등하다)를 말하고 있다.천산갑 등 ‘멧고기’를 포획하고 먹거리로 만든 인간의 이기심이 ‘코로나19 팬데믹’을 전 세계로 확산시켰다고 하니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일이 우리를 살리는 일임은 자명하다. 저자는 이 세상 모든 진화는 ‘공진화(co-evolution)’ 라고 말한다. 병원체는 본디 혼자서 살 수 없는 기생생물이다. 생태계 구성원 모두 먹이사슬과 사회관계망으로 얽혀 있는 마당에 다른 생물과 아무런 연계 없이 홀로 진화하기가 오히려 불가능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다는 사실 바이러스와 인간도 공진화한다는 것이 이해가 된다. 효율적인 백신을 개발하여 접종하는 방법과 대부분 감염됐다가 회복되며 항체를 형성하는 집단 면역을 얻는 두 가지 방법 중 어떤 방법이 좋을까? 코로나19에 대항하기 위한 사회적 집단 면역은 다분히 진화론적 발생이라는데······.코로나19 사태를 종식시키려면 어서 빨리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주장이 정답처럼 나돈다 한다. 실험실에서 만들어내는 백신보다 더 강력하고 현실적인 백신이 있을까? 저자는 ‘행동 백신(behavior vaccine)’과 ‘생태 백신(eco-vaccine)’이 그것이라고 말한다. 손 씻기,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방역 수칙이 훌륭한 ‘행동 백신’이며 자연과 우리의 관계를 재정립하여 야생동물을 건드리지 않고 자연을 보호하며 자연과도 적절한 거루 두기를 하는 것이 더 근본적이고 확실한 ‘생태 백신’이라고 말한다.며칠 전 뉴스에 방호복을 입고 병실에서 입원 중인 할머니와 화투놀이를 하고 있는 어느 간호사의 모습을 보면서 잠시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회적 거리 두기인 ‘행동 백신’ 방역 지침을 위반한 대규모 집회를 강행하려는 이기적인 집단과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거리 두기 방역 지침을 준수하려는 보통의 평범한 일반인들. 바이러스의 실제 심각성을 모르는 걸까? 아니면 정부의 방역 지침을 비웃는 걸까?최근 코로나19확진자 수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각종 변이가 급증하면서 백신 특허면허제 대신 백신 가격을 인상하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부스터 샷’(면역 효과의 연장 강화를 위한 추가 접종)도입 확산의 계기로 이윤을 챙기려 하는 제약회사들, 바이러스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모든 인간은 바이러스 앞에서 평등하다는데 부자와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백신이 평등하지 못한 것 같다.‘변화는 함께해야 쉽다.’는 말 가슴에 와 닿는다!생태적 전환, 슬기로운 지구 생활을 위하여 우리들의 마음가짐과 실천 그 ‘변화’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고 싶다.</title>
         <author>bigstonechoi</author>
         <link>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704865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63341959/c56eccf01e864f3b58316e5c2ff2b343/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1-08-06 00:1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70486565</guid>
      </item>
      <item>
         <title>생태적 전환, 슬기로운 지구 생활 (무안중,강송희)</title>
         <author>kkanglish20</author>
         <link>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76389119</link>
         <description><![CDATA[<div>팬데믹의 일상화<br>1.야생동물 수난 시대<br>(천산갑의 비늘 뽑다가 큰코다친 인간)<br><br>원인: 천산갑의 비닐이 정력에 좋다는 허위사실로 인한 무분별한 멸종 위기종 포획<br>결과: 인간의 이기심에 의해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br>&nbsp;<br>3월3일 = 세계 야생동식물의 날&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World Wildlife Day'<br>교육= 야생동식물의 보호의 중요성 및 심각성 인지 하는 시간 마련하기.<br>(창체, 학생자치회 및 교과수업 시간 내 연계교육 활동)<br><br>2. 질병의 생태와 진화<br>-바이러스와 인간의 공진화 (co-evolution)<br>집단면역&nbsp;<br>-백신 또는 집단 감염으로 인한 회복항체 형성<br>*딜레마?<br>집단 면역 체계 선택할 경우-일부만 살아남아 번식 하며 (동물의 경우)<br><br>3. 행동 백신과 생태 백신<br>행동 백신- 손 씻기,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nbsp;<br>생태 백신- 자연을 보호하는 것 , 야생동물을 건드리지 않는 것.<br><br>자연과 우리의 관계 재정립<br>-인간의 사냥활동으로 인해 야행성 동물로 변한 실태<br>!!토론할 만한 주제:<br>인간의 무분별한 생태 파괴 활동으로 인한 자연의 변화 및 부작용?<br><br>4.누구에게나 공평한 바이러스<br>팬데믹에 극복하기 위한 세계시민성<br>-질병을 대하는 자세에도 민주화가 필요함<br>-보응적 인간<br>&nbsp;(사회 전체가 같이 지켜야 할 가치)를 지키며<br>&nbsp;때론 손해를 감수함. 공생과 연대의 정신<br><br>-바이러스와의 공존하는 삶에서 지속 가능한 장기 전략이 필요함. &nbsp;<br><br>이번 책은 유달리 쉽게 읽혔으며, 전혀 새로운 내용이 아니었다. 우리 주변에서 또는 나라, 세계에서 훨씬 전부터 강조해 온 생태 위기 이로 인한 기후변화 등 친숙한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읽는 동안 현재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아니었다면 이 책 내용 또한 스쳐 지나가는 내용에 중 하나였을 것이다.&nbsp;<br>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우리가 자연을 보호하는 것이라 아니라 같이 공생해 나가야 한다는 점이었다. 자연은 우리가 소유하거나 쟁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학생들에게 지금 코로나19과 앞으로 다가올 많은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은 '자연과의 거리 두기'라고 알려주고 싶다.&nbsp;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기보다는 지금 현재 자연의 상태 및 파괴의 원인 이에 대한 결과 등 심각성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적인 것 같다. 이후 우리가 자연과 공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찾고, 이를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교사로서 장기적인 계획과 체계성을 가지고 교육해야 할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2 04:2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76389119</guid>
      </item>
      <item>
         <title>이 책은 일상생활 그리고 현 시대의 문제에 관련한 이슈를 다루어서 좀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수업과 관련된 많은 아이디어와 영감을 주었음.                                         - p. 102 박쥐와 바이러스의 연결 관계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함.                                                                                     - 랩걸이라는 책에서 담쟁이나 덩굴식물은 인간의 개발로 인해 자연이 훼손되었을 때 생긴다고 함. 건강한 숲은 덩굴식물이 자라지 않는다고 해서 충격을 받음. 그 뒤로 숲에서 덩굴식물을 볼 때마다 자연이 훼손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음.                                                                            - p. 73 야생동물이 본디 야행성인 줄 알았다는 말에서 인간들이 야생 동물의 영역과 삶까지 깊숙이 침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반성하게 됨.                           - 1학기 때는 영어교과 활동에서 ‘침묵의 봄’ DDT관련 이야기를 서평쓰기 예시로 설명하여 학생들과 토론함.       - 2학기 활동 계획 p. 96 이제석 &lt;코끼리 똥&gt; 포스터는 수업 시간에 환경과 관련한 수업자료로 사용하기에 유용할 것 같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764732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2 06:0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76473257</guid>
      </item>
      <item>
         <title>생태적 전환, 슬기로운 지구 생활을 위하여(동강초, 진수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76509513</link>
         <description><![CDATA[<div>"호모 심비우스"&nbsp;<br>&nbsp;참으로 멋진 말인 것 같다. 사회 변화에 따라 호모 사피엔스에서 호모 심비우스로 거듭나야한다는 최재천 교수의 노력은 세계시민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다.&nbsp;<br>&nbsp;이 책은 결국 기후위기에 따른 위기(코로나 팬데믹, 생물다양성의 고갈 등)와 우리가 지구를 위해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다. 가까이에서 보면 달라보이는 현상도 멀리서 보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책 113p에 우리나라가 1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 4위를 차지하고 있고 우리는 가해자인 동시에 피해자라는 내용이 나온다. 나 또한 얼마전까지만 해도 극성 가해자였고, 지금도 어느 순간에는 가해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부끄러워졌다.&nbsp;<br>&nbsp;요새 세계 뉴스를 보면 환경과 관련된 뉴스가 많이 보인다. 중국에서는 홍수와 집중호우가 발생하고, 반대편의 터키에서는 산불이 나고 있다. 이제는 심각하고 위험하다는 것은 알고있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시험 기간이 다가와 벼락치기 하는 것 같이 당장 우리 피부로 느낄 정도로 다가와야 행동을 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나 싶다.&nbsp;<br>&nbsp;그렇다면 우리가 해야할 일은 작은 것부터 시작에 옮기는 것이다. "나 혼자만 해서 바뀔까?"라는 의구심이 들 수 있지만 내가 먼저 나서 행동으로 보이고 이를 주변으로 전달한다면 그만큼 가치있는 일이 어디있을까. 그래서 나는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에게 지금의 현실을 전달해주고,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없을지 몰라도 훗날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 실천할 수 있는 마음과 힘을 길러준다면 그것이 세계시민으로서의 교사의 역할이라고 본다.&nbsp;<br> 더불어 최재천 교수가 에코과학부같은 교육기관을 설치했듯이 교육과정 내에도 세계시민 혹은 생태교육과 같은 창의적체험활동 영역을 만들고, 관련 학생 동아리 운영 등 생태관련 인재들을 양성한다면 좀더 나은 미래를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br><br>&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2 06:4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76509513</guid>
      </item>
      <item>
         <title>2021. 전남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 2차 북클럽</title>
         <author>cns6211</author>
         <link>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76541749</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적 전환, 슬기로운지구 생활을 위하여<br>챕터 2. 팬데믹의 일상화(행동백신과 생태백신)<br>&lt;구례중앙초 / 조남순&gt;<br>화이자와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 19 백신의 효험이 90퍼센트를 넘는다고 한다. 어떻게 이렇게 빨리 효율적인 백신을 만들 수 있었을까?<br>첫째,&nbsp; 세계 80개국이 참여했고 미국 정부는 주요 제약회사에 100억 달러 이상 지원했다.&nbsp;<br>둘째, 전통적 행정 절차를 생략하고 병행 처리 방식을&nbsp; 채택하였다. 하지만 이보다 더 결정적인 원인은 과학의 발전이다. 종전의 백신은 바이러스를 약화하거나 바이러스 단백질을 정제해서 만들었는데 이번 백신은 전령 리보핵산mRNA로 만들었다고 한다. 실제로 병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면역계에 바이러스 유전정보를 전달해 미리 항체를 준비하도록 만든다고 한다. 우두의 종두법과 생체 백신보다 당연히 안전성도 높을 것이라고 한다.<br>&nbsp;하지만 유행병 발병시기가 1-2년으로 짧아지면 유행하는 바이러스에 맞는 백신을 시기에 맞게 개발할 수 없다.<br>&nbsp;그래서 실험실에서 만들어내는 백신보다 더 강력하고 현실적인 백신이 있음을 알리고 싶다. &nbsp;<br>&nbsp;행동백신과 생태 백신이다.<br>&nbsp;손씻기,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은 훌륭한 행동백신이다.<br> 행동백신보다 근본적이고 확실한 백신은 생태 백신이다. 이것은 야생 동물을 건드리지 않으면 된다. 야생동물로부터 건너오는 바이러스를 차단하기 위해 박쥐 사향고양이 낙타 천산갑 등 야생동물을 그대로 보호하면 그들이 먼저 우리를 공격하지 않는 한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감염되지 않는다. 자연보호 야생동물보호는 자연과 우리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것이다. 무례하게 자연을 훼손하고 야생동물을 잡는 일을 멈춰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2 07:2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76541749</guid>
      </item>
      <item>
         <title>저의 무지를 깨닫게 해준 책 (곡성고 김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76770315</link>
         <description><![CDATA[<div>학창 시절 언젠가 교과서에서 최재천 교수님의&nbsp; 황소개구리에 대한 글을 읽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생물에 대해 연구하는 학자(?) 그리고 교과서에 나온 사람 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책을 읽으며 처음으로 이분이&nbsp; 인간의 이기심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해온 분 이라는 것을 알았다.&nbsp;<br>사실 '환경 오염 때문에 인류가 처한 위험'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익히 들어왔던 주제였지만, '나는 상관 없겠지' 라고 대수롭지 않게 흘렸던 적이 많았다. 플라스틱을 그만 써야 한다는 환경 단체의 외침, 그리고 지구 온난화를 위해 노력하자는 외침도 국제적인 어젠더, 새로이 국제사회를 하나로 주의 집중 시키기 위한 최신 트렌드 라고만 생각했다. 미국 교환학생 시절 우리나라 보다 훨씬 인구가 많은 미국은 재활용도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눈으로 보고 난 후 더욱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왔기도 했다.&nbsp;<br>또한 나는 부끄럽게도 지구 온난화를 반박하는 세력들의 주장을 믿어왔었다. 지구의 온도 변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일정 주기에 맞춰 온도가 오르락 내리락 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 없다는 그들의 주장을 믿으면서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고 있다는 말도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br>그리고 코로나19의 상황에 대해서도 대체 어디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생겨서 우리를 괴롭히는지 짜증이 났으며, 언론에서 최초 발생지라고 지목하는 중국의 더러운 위생관념을 탓하며 화가 났었다.<br>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코로나19 팬데믹의 상황이 갑자기 '뿅' 하고 나타난 일이 아니라 지금까지 우리가 무시했던 기후 위기, 생물다양성 고갈의 문제의 결과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질병, 기후, 종의 다양성 문제가 하나의 순환 고리였다는 사실은 충격이었다.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님의 강의에서도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착취당하는 자연환경이 그대로 끝나지 않고 그것이 곧 역사적 암흑기로 연결된다고 하셨다. 공룡이 멸종되었던 것 처럼 우리 인간도 언젠가 지구에서 사라질 수 있다는 생각에 두려워졌고, 더 이상 지구의 위기와 변화를 남의 일처럼 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교사인 내가 먼저 나서서 지구의 위기에 대해서 학생들에게 알려야 한다는 책임감이 생긴다.&nbsp;<br><br>처음 해보는 북클럽, 책 모임 활동이라 부족한 필력의 글을 올리게 되어 너무 부끄럽습니다.. 책을 배송 받았을때 바로 북클럽을 하는 줄 알고 그때 열심히 읽었지만 지금은 몇 달이 지나버려서 모든 부분이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읽으면서 느꼈던 충격과 책임감은 생생합니다. 좋은 책을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2 12:5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76770315</guid>
      </item>
      <item>
         <title>진정한 지속가능성의 개념과 호모 심비우스(골약초_정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77713182</link>
         <description><![CDATA[<div>1. 불편한 진실을 외면하지 않고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마주보고 불편하더라도 일상의 변화를 실천하기<br>&nbsp; -&nbsp; "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갉아먹지 않는 범위 안에서 우리의 행복 추구하기"<br>2. 지구의 다른 생명들과 함께 살아가는 자세를 지닌 새로운 인간형 '호모 심비우스'<br>&nbsp; -&nbsp; 생태적 전환을 통한 지구의 공유<br><br>&nbsp;위 두 가지의 내용에 방향성을 두고 아이들과 함께 실천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3 03:4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michoi9988/2kywkvguqkru55oc/wish/167771318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