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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소개하는 글쓰기 by 이윤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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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01 03: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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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소개하는 글쓰기</title>
         <author>sineb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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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억에 남는 이야기 제목과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 소개와 인물이 추구하는 삶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을 무엇인지 글을 써 봅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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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03: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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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경모</title>
         <author>sineb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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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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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03: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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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우</title>
         <author>sineb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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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소개하고 싶은 인물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라는 드라마에 나온 우영우 라는 인물 입니다. 우영우는 어릴 적부터 자폐 스펙트럼이라는 장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영우는 한번 들은 것을 절대 잊지 않는 기억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영우는 서울대 로스쿨 수석 졸업을 했을 만큼 뛰어난 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로스쿨을 다니고 있을 당시 만점에 가까운 학점을 유지하며 별명이 '어일우'(어차피 일등은 우영우)였다고 합니다. 우영우는 그런 학력을 가지고 한바다에 신입 변호사가 됩니다. 첫 재판에서는&nbsp; 모두진술에 앞서 자신의 장애를 솔직하게 고백한 것을 계기로 무리없이 재판을 완수해 실력을 증명해냈습니다.</div><div>3화 에서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피고인을 변호하는데, 이 과정에서 자폐 스팩트럼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에 부딪히게 되면서 충격을 받았는지 사직서를 제출 하고는 맙니다. 하지만 정명석 변호사가 퇴사 처리를 하지 않아서 우영우는 무단 결근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 동그라미의 아버지(동동삼) 의 사건을 의뢰 받습니다.&nbsp; 우영우는 더 이상 변호사를 할 생각이 없다며 동그라미에게 정명석 변호사를 소개합니다. 하지만 정명석 변호사가 재판에서 승리 가능성이 낮다면서 거절하고 우영우에게 직접 하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출근하게 됩니다. 동동삼씨의 재판을 승리로 이끌어 내고 우영우는 정명석 변호사에게 다시 정상 출근 하겠다고 하고 복귀합니다.<br>4화에서는 우영우와 최수연이 함께 밥을 먹게 되는데 최수연은 우영우와 권민우가 별명을 붙이고 다닌다며 자신에게도 별명을 붙여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영우는 이렇게 말합니다.<br>"너는 봄 날의 햇살 같아. 로스쿨 다닐 때부터 그렇게 생각했어. 너는 나한테 강의실의 위치와 휴강 정보와 바뀐 시험범위를 알려주고, 동기들이 날 놀리거나 속이거나 따돌리지 못하게 하려고 노력해. 지금도 너는 내 물병을 열어주고, 다음에 구내식당에 또 김밥이 나오면 나한테 알려주겠다고 해. 너는, 밝고 따뜻하고 착하고 다정한 사람이야. 봄날의 햇살 최수연이야"&nbsp; 저는 이대사를 듣고 가슴이 뭉클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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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03: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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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혜</title>
         <author>sineb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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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소개하고싶은 인물은 책에서 읽은(만화),(웹툰) 블랭키라는 수인입니다.블랭키는 [환생 동물학교]에나온 반수반인 입니다.블랭키는 인간으로 환생하기위해 AH27반에 들어갑니다. AH27반에는 인간으로 환생하려는 6명에 친구들이 더 있습니다.동물학교에서는 꼬리가 없어져야 환생을 할수있습니다. 블랭키는 죽기전에 리트리버였습니다.항상 다른아이들을 도와주고 옆에서 조원해주는 친절한 강아지입니다.내용에서 인상깊은장면은 아키라는친구가 술래가되는데&nbsp; 블랭키가 다가가 "내가술래할까? 난 아무거나해도 되거든"이라고 말하는데 머루라는친구가반대하는장면과 맷이라는 친구가 당근케이크를 흘렸을때 "내꺼줄까?"라고말하는 장면입니다. 당근케이크를흘렸을때 머루라가 양보하지 말라며 소리칩니다.하지만 남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고 마음이여린 블랭키는 맷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 당근케이크를 주며 화장실로 갑니다. 블랭키는 화장실에온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난 착하지 않아.다들 날 친절하다고 좋아해주잖아.그럼 내가더이상 친절하지 않다면 어떻게되는 건데? 난 버림받고싶지않아 나에게 내세울점은 친절함 밖에 없으니까 이거라도 잘해야해. 난그냥 겁쟁이일뿐이라고...&nbsp; 이래도날 착하다고할수있어?"그러자 머루가 말합니다."아니, 그럼넌 평생 그렇게 참고살거냐?"블랭키는 울먹이면서 말합니다. "억지로 양보하지말라고하지말아줘.이렇게해서 친구로지내는게 난더 행복해"그리곤 선생님이오셔서 말씀하심니다."블랭키는 주변사람들에게 좋은사람이되려고 노력했구나 하지만이제부터 우선순위는 너야".저는이말이 인상적이였습니다.저한테 하는말 같았고 너무 위로가되서.이사건이후 블랭키는 꼬리가없어졌습니다. 이사건이너무 감동적이여서 기억에많이남습니다.또 이대사가너무 공감되고 나를되돌아볼수있어서 기억에 많이남습니다.저는 블랭키를보며 '나와 똑같은 생각을하며 살았구나'라는생각이들었고 이책이 저한테 많은 교훈을주고 내삶을 되돌아볼수있게해준것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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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03: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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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본 </title>
         <author>sineb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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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소개할 인물은 벼랑위에 포뇨에 나오는 소스케라는 인물입니다.<br>처음에 바다에 침몰한 배..? 같은게 있었습니다. 쥐구멍에서 아기 사람 금붕어가 눈치를 보며 쥐구멍에 빠줘나왔습니다.&nbsp; 그러면서 그물망..? 제 표현으론 쓰레기 줍는 거... 같이 아기 사람 금붕어가 쓰레기와 함께 잡혀 가려고 하는 순간 딸이 빠져나와 소스케 집 앞 바닷가레 실려오게 되었다. 그려자 소스케가 그 딸을 금붕어로 착각하고 딸을 구해 주었다&nbsp; 여기서 나 같으면 무시하고 노는데 소스케가 포뇨를 구해져서 이해가 안됐다.<br>&nbsp;포뇨를 구해주고 유치원에 포뇨를 가지고 가는데 차 안에서 샌드위치를 먹는데 소스케가 포뇨에게 빵을 주는데 포뇨가 안 먹자 소스케가 햄을 조금 뗴어주자 포뇨가 햄을 통째로 가지고 가 물 속에서 햄을 먹었다. 나는 참을 수가 없었다. 나 같으면 상추를 주는데...&nbsp; 무슨 일이 있어 포뇨가 없어지자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다. 나는 포뇨가 없었지면 없어지고 있으면 있는 건데 왜 운는지 몰랐다. 그래도 약간에 슬픈이 있을 것 같다 심지어 오늘 아빠가 오는 날이데 아빠가 못 왔어 더욱 슬플수 있기 할 것 같다. 그러면서 엄마을 위로해주는 유치원 짜리 소스케가 나보다 철이 많이 들은 것 같다 포뇨가 어찌저찌하다가 사람으로 변해 소스케와 만나는데 같이 차도 마시고 라면먹는데 포뇨가 잠들는 사이 엄마가 해바라기 할머니 집에 다녀오다고 했습니다. 엄마가 내일이 돼도 돌아오지 않아서 소스케가 직접 찾아가는데 '그때 소스케는 진짜 어른이네 .....' 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 그리고 엄마를 만나고 끝이나는데&nbsp; 벼랑위에 포뇨는 나에게 어른이 되기 아직 멀었다. 라는 교훈을 주고또 벼랑위에 포뇨 그림작가가 먹는걸 잘그렸 몰임감이 좋았다&nbsp; 유치원 짜리 소스케는 엄마를 찾으러 많은 과정의 엄마를 꿋꿋이 찾는 모습을보면 아직 멀었다.. &nbsp; 이런 느낌에 감정이 들었다&nbsp; 그리고 나는 유치원때 소스케 처럼 이렇게 행동을 했나 다시 나의 생각과 행동을 반성하게 된 영화였고&nbsp; 영화가 후반 쯤 되니 내가 뭘 했고 뭐만 바라보고 사라는지&nbsp; 생각이 영화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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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03: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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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별</title>
         <author>sineb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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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소개하고 싶은 인물(동물?)은 그 개 만두라는 웹툰의 주인공인&nbsp;<br>만두라는 강아지 입니다. 만두는 처음 주인이었던 담용에게 버려저 작고 인기 없던 만두 가게를 영업하고 있는 공씨와 같이 살게&nbsp;<br>됩니다. 만두는 공씨의 아주 징그럽고 못생긴 만두를 아주 맛있게 먹어&nbsp;<br>사람들의 관심을 사게 되었고 모습과 달리 아주 맛있는 공씨네 만두는&nbsp;<br>인기많은 맛집이 되었습니다. 어느날 공씨는 건너 마을로<br>뒷산을 타서 배달을 가야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만두는 자신이 다시 버려질까봐 대신 배달을 가게 되었고, 뒷산에서 배달을 가다 황조롱이 삼진을 만나게 됩니다. 삼진은 만두와 친구가 되었고 뒷산의 두목인 호랑이 뭉호에게 침입자로 오해받아 쫓기게 됩니다. 만두는 그런 뭉호에게 야생의 재료들로 맛있는 만두를 만들어서 먹였는데 만두의 맛의 감동받은&nbsp;<br>뭉호는 만두를 건너마을로 보내줍니다. 건너마을로 도착한 만두는 건너<br>마을의 부자인 황 대감에게 산에서 만든 만두를 배달해 주었습니다.<br>하지만 황 대감은 자신이 시킨 만두가 아닌 사실을 알아체며 만두를 받지 않았습니다. 만두는 황 대감의 집에서 나와서 집이 없는 사람들이 지내는 낙원가로 갔습니다. 만두는 집에 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건너 마을에서 장사를 시작했고 만두는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만두의 전 주인인 담용이 만두를 납치해 가고, 낙원가 사람들은 공씨와 함께 만두를 찾기 위한 담용과의 요리배틀을 했습니다. 공씨는 열심히 만든 만두로 승리를 거둬 만두와 다시 만나게 됩니다.<br>호정이라는 작가가 쓴 그 개 만두는 제가 예전에 좋아했던 웹툰 입니다.<br>그 개 만두는 제가 다 담지는 못했지만 상당히 감동적인 내용을 담고&nbsp;<br>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주인공 만두는 아주 긍정적인 강아지 입니다.<br>만두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해결 방법을 찾아내고 어디서든 긍정적이게&nbsp;<br>생각합니다. 또 만두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놓였던 공씨를 위로해주고&nbsp;<br>자신을 무시하고 버린 전 주인 담용을 용서해 주는 등 따뜻한 마음씨를 가졌습니다. 저는 이 웹툰을 보면서 만두처럼 긍정적이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삶을 살아 왔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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