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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지역의 미래 모습을 예상하는 일기를 적어봅시다. by 이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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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09 07: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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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년 4월 12일 화요일 신로윤에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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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우리 지역 평택에서 한 달 넘게 계속 매우나쁨(200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밖에 나갈 때 KF 94를 써도 기침이 나오고 목이 따갑다. 이 지긋지긋한 미세먼지는 언제 끝날까? 빨리 끝나쓰면 하는게 나의 바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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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1: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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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번 김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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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2년 4월 12일 화요일 날씨: 눈이 내림<br><br>날씨가 오늘도 뿌옇다. 정부에서는 미세먼지를 막기 위해 새로운 방독면을 만들었다. 이 방독면은 미세먼지를 99.999999% 막아준다고 하는데 아무리 이렇게 미세먼지를 막아준다 해도 밖에 나가면 몸에 굉장히 치명적일 것이다. 10년 전 처럼 미세먼지 없이 가족과 놀러 가고 싶다. 그리고 여전히 코로나바이러스도 심하다. 이번에 울트라크론이라는 새로운 변이가 나타나 백신 14129차를 맞아야 한다. 코로나와 미세먼지 둘 다 빨리 끝나면 좋겠다.&nbsp;<br>&nbsp; &nbsp; 20년 뒤에는 지구가 미세먼지 때문에 멸망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미세먼지를 그 때 동안 없애야 할지, 아니면 지구와 조건이 같은 행성으로 이주해야 할 지 고민이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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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1: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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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주빈이의 일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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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2년 4/12일 ( 날씨 : 매우 나쁨 )<br>오늘도 황토색 미세먼지가 자욱하다. 언제쯤 이 미세먼지가 사라질까. 오랜만에 가족들도 보고싶고 친구도 보고싶다.&nbsp;<br>이쯤되면 원래 신나는 노래 틀고 소풍나갔는데.. 아 참 그러고보니 요즘애들은 소풍이 뭔지 모른댄다.&nbsp;아직 미세먼지가 이렇게 심해지기전 그 때 우리가 뭔가를 했다면 상황이 좀 달라졌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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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2: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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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황현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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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세먼지가&nbsp;점점 심해진다 밖에는 시체들이 쌓여 있었다 역겨웠다 하루빨리 평택을 나가려는 사람들이있었지만 정부군들이 막았다  몰래나가려는 사람도있지만 들키면 그날로 끝이다 먼지에 감염된사람이 서울의 공기를 오염시킨다고 했다 엄마는 지금집에없다 공기를 사러가셨기 때문이다 하루하루가 괴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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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2: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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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은 화창했었다.......  18번 최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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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세먼지가 주변을 다덮어서 방독면을써야할거다<br>미세먼지가 더강해진다면 더이상 방독면으로도 숨귀기힘들것이다.<br>게다가 방독면을사야해서 우리나라는 돈이부족해질것이고 사상자가 많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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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2: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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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황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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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2년 4월 12일 화요일&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날씨:흐림<br>오늘은 날씨가 평소보다 더 흐렸다.<br>10년 전 쯤 코로나가 심각했을때처럼 모두가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 미세먼지가 너무 심각해서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이사를간다. 그래서 주변 가게들이 점점 사라지고있다. 나도 이사를 가야할지 걱정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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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2: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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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세먼지 (하지마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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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아빠께서 마스크를 평소보다 더 두꺼운 마스크를 쓰라고 하셨다 오늘은 유독 미세먼지가 더 심한 날이라고 하셨다 그치만 마스크는 너무 갑갑하다 그래서 마스크를 한겹만 쓰면 안되냐하자 아빠께 꾸중을 들었다 아빠가 밉다 힝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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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2: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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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번 손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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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2년 4월 12일.<br>오늘은 꽤나 맑았다. 원래라면 앞조차 안보일텐데 오늘만큼은 앞이 히미하게 보였다.요즘 너무 더워서 죽을것같다. 방독면 쓰는것도 이제는 생활이다. 집에 보니 방독면이 다 떨어졌길래 친구와 마트로 향했다. 마트에 가보니 사람들이 줄을 서고있었다 오늘은 빨리 와서 그런지 한 237명 밖에 없는것 같았다. 그렇게 2시간만에 방독면을 사고 집에 들어왔다. 집에서도 우리는 당연하게 방독면을 산다. 그러고 우리의 하루가 끝난다.<br>The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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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2: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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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한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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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만 해도 2032년이되면 미세먼지 천국이고 밖에 나갈수 없다고 믿었다.하지만 지금은 기술이 발달해서 미세먼지를 없어졌어... 그래서 예상을 믿지않고 살았으면 좋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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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2: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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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최시은의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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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나는 최시은&nbsp; 오늘도 편의점에 가서 공기를 산다. 요즘따라 공기가 비싸다 ㅜㅠ.....<br>밖에 있는 사람들은 다 방독면을 쓰고있다.<br>몇몇의 시체들도 있다.<br>나는 이제 익숙하다!ㅎㅎ&nbsp; 요즘따라 미세먼지가 더욱더 많아진다. 언제 방독면을 벗을수 있을까??<br>요즘 가족들도 자주 못 만난다. 연락도 안된다  괜팒을따? 걱정돤다.  내가 맑은 하늘을 본지가 몇년이 지났지??ㅎㅎ.....  인생이 재미없다:&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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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2: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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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윤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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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2년 4월 12일 화요일<br><br>밖은 황량하고 사막화가 된 땅에서는 모래바람이 불어온다.<br>벌써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 평택이 폐쇠된지 1년이나 흘렀다.<br>하지만 이제 다른 도시들도 사막화가 되고있으니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다.<br>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좋은 편이라서 식자재를 사올 수 있었다.<br>만약 오늘도 어제처럼 날씨가 좋지 않았더라면 굶어야 했을 지도....?<br>정부는 이미 지구를 포기하고 행성이주 계획을 세우고 있다.<br>과연 모든 사람들이 화성으로 이주할 수 있을까?<br>뉴스에서 나온 바로는 화성으로 이주할때도 일정량의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데....<br>그런 돈이 있어서 간다고 해도 나중에는 화성도 지구와 같은 상황이 오지 않을까.<br>먼저 지구를 이렇게 만든 우리가 먼저 뉘우쳐야 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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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2: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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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번 슈퍼짱짱 최강 기요미,이쁘니 귀쁘니 지호의 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H_LEE/2jxggbn34lqyzkxj/wish/2147834955</link>
         <description><![CDATA[<div>2032년 4월12일<br>날씨:매우나쁨&nbsp;<br>방독면을 쓰고 다녀야 한다. 예전처럼 일반 KF94 마스크라도 쓰고 싶은데.. 옛날이 그립다. 아직도 코로나가 있는거에도 화나고.. 코로나+미세먼지 라니 최악이다. 이제 곧 지구가 멸망 할것같다 .. 지구야 미안해.. 그때 낭비 하는게 아니였는데 너무 후회된다&nbsp;<br>지구야 정말 미안해&nbsp;<br>이제 강아지도 멸종 되었고 애완동물은은 사진으로 밖에 볼수 없다..<br>오늘부터 사람들이 미세먼지청소기로 빨기 라는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어서 나도 챌린지를 참여해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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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2: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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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이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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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2년 4월 12일 화요일<br><br>오늘도 힘든 하루를 보냈다. 이제 입안에서도 마스크를 써야하고 밖에 나갈땐 방독면이 필수로 변했고...예전일인 코로나때보다 더 심하다 지금은 코로나를 포함한 모든병이 잘 걸린다. 가게들은 문을 못열고 불이 켜져있는건 회사 건물,학교,집들뿐이였다. 음식도 온라인으로 시켜먹어야한다. 식재료도 온라인으로... 이제는 배달원분들이 힘드니까 ai 로봇을 이제야 만드려고하네 예전으로 돌아가고싶다... 오늘따라 공기가 더 안좋아서 하늘도 안보인다&nbsp; 그로인해서 요리사분들을 포함한 온라인 회사는 돈을 잘 번다. 하지만 배달원을 꿈으로 두는 사람이 없어서 일할 사람이 부족하게 돼고 그로인해서 배달 속도도 늦으니까 더 답답하고 힘들다. 비나 눈이 내려도 회색 눈,비가 내린다.. 여러 동물들도 멸종해간다.  이 위기 지금이라도 벗어날수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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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2: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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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신대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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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2년 4월12일 화요일<br>오늘은 죽을뻔 했다...<br>방독면 쓰는것을 깜빡하고 그냥 나갔다...<br>다시 집으로 돌아와 방독면을 쓰고 나갔다...<br>나가니 시체가 11~12구 정도 있었다..<br>그 시체중에서&nbsp;<br>나랑 자주 예기하던 친구가 있었다...<br>나는 친구를 묻어주고 집으로 왔다...<br>가족의 생사는 알수없다...<br>부디 잘 살고있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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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2: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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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킹왕쨩 잼민이 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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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2년 4월 12일 화요일<br>오늘은 소풍을 가지 않게 된지 10년째 되는 날이다<br>미세먼지가 극하게 심해져 방독면이 없으면 언제 어디서 처참하게 죽을지 모르니까, 10년전만 해도 휴게소에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부글부글 했는데<br>이젠 오는 사람도 없어 휴게소도 문을 모두 닫았다<br>어디서, 어떻게 왔을지 왔는지도 모르는 무서운 잔인한 미세먼지로 인해 나의 청춘, 학생시절도 모두 날아가버리고 이젠 모두의 삶을 처절히 잡아먹었다 우리의 삶을 얼굴도, 형체도 보이지 않는 한 먼지가 망쳐가고 있다는 말이다. 이젠 남은 행복한 삶을 살긴 커녕, 미세먼지 속에 살아야 할 지 모르겠다. 오늘의 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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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2: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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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유경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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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우리 지역의 날씨가 뿌옇고 하늘에는 미세먼지가 많다.10년 전에는 코로나가 있었는데 이번 년도는 미세먼지가 많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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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2: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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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번 김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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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처럼 KF94마스크를 2겹을 끼고&nbsp;<br>학교에갔다.마스크를 써야 지 건강에 좋다는건<br>알고 있지만 이 지긋지긋한 미세먼지가 언제쯤 끝날지 모르겠다.어렸을때처럼 소풍도 가는 그런 마스크를 끼지 않는 그런 미세먼지 없는 세상을 기다리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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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2:0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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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한태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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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2년4월12일 화요일<br>오늘도 목이 따갑다 이제 KF94마스크를 써도 따갑다 이제 방독면도 돈없어서 못사는데 이런 미세먼지는 언제 나아질까하는 마음에 밖을 쳐다봐도 안&nbsp;<br>나아졌다 어쩔수없지 꾸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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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2: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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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번 문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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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 4월 12일 화요일<br>우리 생활에서 마스크라는것은 존재하지 않는 물건이다. 마스크보다 더한것을 쓰고 다니지만 하루에 수십명씩 병원에가기도 한다.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까지 한다. 의사가 해줄수있는 조치는 나가지말라는 그 말 한마디뿐 그 말을 여러번 들은 누군가는 의사가 어떤 조치를 해줄까 기대도 하지 않는다.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앞길이 막막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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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2: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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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윤지아</title>
         <author>Teacher_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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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2년 4월 12일 화요일<br><br>밖은 황량하고 사막화가 된 땅에서는 모래바람이 불어온다. 벌써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 도시가 봉쇄된지 1년이나 흘렀다. 하지만 이제 다른 도시들도 사막화가 되고있으니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정부는 이미 지구를 포기하고 행성 이주 계획을 세우고 있다. 과연 모든 사람들이 화성으로 이주할 수 있을까? 먼저 지구를 이렇게 만든 우리가 먼저 뉘우쳐야 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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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4 11: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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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미세먼지 ( 주빈이의 일기 )</title>
         <author>Teacher_H</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H_LEE/2jxggbn34lqyzkxj/wish/2311452563</link>
         <description><![CDATA[<div>2032년 4/12일 ( 날씨 : 매우 나쁨 )<br>오늘도 황토색 미세먼지가 자욱하다.<br>이쯤되면 원래 신나는 노래 틀고 소풍나갔는데.. 아 참 그러고보니 요즘애들은 소풍이 뭔지 모른댄다. 언제쯤 이 미세먼지가 사라질까.<br>오랜만에 가족들도 보고싶고 친구도 보고싶다.<br>정부는 방독면을 만들어 그 방독면을 쓴다<br>다행히 나는 미세먼지바이러스 165차를 맞았다<br>내일은 166차를 맞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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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4 11: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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