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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 독후 활동 by 장효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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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7 06: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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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경쟁 토론 후기 및 후기 작성 (생활기록부 기재)</title>
         <author>jhyojunt</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2jbe41va15lfemnz/wish/3468807042</link>
         <description><![CDATA[<p>※ 아래 두 질문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성껏 작성해봅시다.</p><p><br></p><ol><li><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                                    )이다. 왜냐하면....</p><p><br></p></li><li><p>이 소설과 비경쟁 토론을 통해 나의 '진로'와 연관해서 내가 느끼고, 깨달은 것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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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6: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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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1강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2jbe41va15lfemnz/wish/3475715228</link>
         <description><![CDATA[<p>1.기억 이다 왜냐하면 그시절의 아픔과 어려움을 잘 나타내는 소설같기 때문이다. </p><p><br></p><p>2.경영학에 관심이 있는데 비경쟁 토론을 하고 소설을 읽으면서 경제가 안좋을때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을 팔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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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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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김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2jbe41va15lfemnz/wish/3475717085</link>
         <description><![CDATA[<p>1.소설(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는 산업화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들의 심정을 대신 전해주는 소설인것같다.</p><p><br></p><p>2.나의 진로는 경찰쪽인데 내가 저 시대 경찰이였다면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봉사를 해주었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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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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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흉터와 같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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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왜냐하면 옛날 사회가 입은 깊은 상처는 아물지 않고 흉터로 남아 현대사회로 덮였기 때문이다</p><p><br></p><p>옛날에 있었던 사회문제를 다시 상기시켜주었고 우리가 사회에 얼마나 무관심한지 알 수 있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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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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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5 홍승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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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우리 모두이다. 왜냐하면 이 소설 안에서 권씨는 억울하게 누명을 써 감옥에 가기도 하고 땅을 뺏기기도 하고 너무 힘들어서 도둑질을 하기도 한다. 권씨의 고통 만큼은 아니지만 권씨처럼 나도 그렇고 다른 친구들도 그렇고 모두 안 좋은 일로 고통을 받고 잘못을 저지르기도 한다. 이러한 것이 모든 사람들에 해당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li><li><p>이 소설에는 권씨가 억울함을 호소하고 고통을 받으면서 결국 해서는 안돼는 강도짓을 하기도 하는데 사회는 이러한 권씨의 목소리를 들으려 하지않았고 이러한 상황 속에 권씨는 더욱더 고통을 받았다. 나의 장래희망은 교사인데 만약 내가 교사가 된다면 권씨같이 억울한 일이 있고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이 있는지 항상 관심을 기울이고 그러한 학생이 있다면 보호해 주면서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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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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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정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2jbe41va15lfemnz/wish/3475725689</link>
         <description><![CDATA[<p>1번:현실성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왜냐하면 진짜 현실에서 일어날법하게 어떤 사람이 땅이 있는데 정부의 무책임 때문에 땅을 잃고 강제로 데모에 참여한 죄로 감옥에 갔다오고 임신한 아내가 위독한 상황으로 돈이 없어서 강도짓을 하는 전개 방식이 소설이지만 현실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고 흥미롭다고 생각해서이다.</p><p>2번:이 소설에서 권 씨가 하는 말을 보면 아내와 배속에 아이가 위독해서 돈이 필요한데 병원에서는 권 씨의 사정을 알고도 모른체하는 듯한 뉘앙스가 있어서 내 진로에서 간호사를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이 닥치면 당장 생명이 우선이기 때문에 권 씨에게 돈을 빌려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비경쟁 토론을 통해서 내가 생각하던게 무조건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했고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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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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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현도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2jbe41va15lfemnz/wish/3475726057</link>
         <description><![CDATA[<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 희생이다 </p><p>왜냐하면 권씨가 조국을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하며 감옥도 갔다왔으며, 아내를 위해 돈을 구하고 다니며, 도둑짓을 하고 자존심까지 숙이며 아내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p><p><br></p><p>소설 속 주인공은 가난과 고통을 감수하면서도 가족과 조국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이 나타난다.</p><p>이는 군인이 자신의 감정이나 욕구를 뒤로하고 국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과 비슷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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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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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탁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2jbe41va15lfemnz/wish/3475726871</link>
         <description><![CDATA[<ol><li><p>   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 는</p></li></ol><p>우리의 삶 같다</p><p>누구나 살아가면서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일,윤리적으로 어긋나는일을 한번쯤을 했을것이다 또한 억울한일, 각자만의 말못할 사정이 하나씩은 갖고있다. 그렇기때문에 권씨가 겪은 여러가지 사례들이 내가생각했을때는 우리의삶 [평범한 사람들의 삶] 을 대변하는 인물로 이야기가 묘사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 는 우리의 삶같다</p><p>  </p><ol start="2"><li><p>   내 진로는 사업가이고 이 소설을 인해 나는</p><p>만약 내가 사업을 할때 소수의 사람도 존중해 주며 경제적,물리적가치만 추구하는것이 아니라 윤리적으로 올바르게 사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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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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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서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2jbe41va15lfemnz/wish/3475726904</link>
         <description><![CDATA[<p><br></p><p>1. 소설 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는</p><p>사회적약자를 보여주는 소설이다</p><p>왜냐하면 권끼는 정부의 무리한 정책으로 피해를 보고 데모를 해서 전과가 생기고 돈도 없기 때문이다</p><p><br></p><p><br></p><p>2. 이웃에게 병원비를 내준 오선생이 착하고</p><p>나는 위급한 환자를 돈때문에 수술해주지 않는 의사처럼 살지 않을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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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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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백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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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아픔이란 단어의 소설화 , 이소설에는 저마다의 아픔과 사연이 있다. 오 선생은 무리해서 집을 샀고 권씨는 정부에 정책에 의해 살 곳을 잃었다. 그리고 권씨 뿐만 아니라 정부의 정책에 의해 살곳을 잃고 희망마저 잃었을지 모를 그들의 아픔마저 패키지처럼 묶어 처절하면서도 생각에 잠기게 만드는 소설인것 같기 때문에</p></li><li><p>이 토론을 통해 사람들 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그 의견은 틀리거나 이상한것이 아닌 다른것이라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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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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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 김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2jbe41va15lfemnz/wish/3475727293</link>
         <description><![CDATA[<p>1.재밌는 소설이다. 재미있는 소설이기 때문이다.</p><ol start="2"><li><p>권씨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제도를 만들고 권씨도 잘해야한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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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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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2jbe41va15lfemnz/wish/3475728227</link>
         <description><![CDATA[<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바보같은 사랑이다. </p><p>왜냐하면 자존심이 센 권씨가 아내가 아픈상황에 그렇게 지키던 자존심을 버리고 오선생에게 비굴하게 구걸을 하는 모습과 그것이 안돼니 어떻게든 아내를 살리고 싶은 마음에 윤리적으로 어긋나다고 생각하는 강도짓까지 서슴없이 하는 모습이 아내를 살리고 싶다는 마음하나로 움직이는것 같기 때문이다</p><p><br></p><p><br></p><p>비경쟁 토론을 하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경청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과학은 정답을 찾는 과정에서 다양한 가설과 관점을 받아들이는 열린 자세가 필요합니다. 토론을 통해 나와 다른 생각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과학적 탐구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과학자들도 실험이나 연구를 할 때 협력과 소통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비경쟁적인 태도가 중요합니다. 이번 경험은 과학자로서 필요한 협업 능력과 사고의 유연함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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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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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박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2jbe41va15lfemnz/wish/3475728491</link>
         <description><![CDATA[<ol><li><p>여름</p></li><li><p>나의 진로는 공무원 행적직인데 내가 만약에 권씨 처럼 재산을 잃고 도둑질까지 하는 경지에 이르게 되면 새로운 정책을 만등어서 정책집행을 열심히 노력해서 권씨 같은 피해자들을 도와줄 것 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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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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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7 황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2jbe41va15lfemnz/wish/3475728798</link>
         <description><![CDATA[<p>1.생존이다. 불합리한 도시개발 정책으로 인해 평범한 가정이 일그러지고 와해되었다.가정을 지탱해야 했던 아버지가 출산을 앞둔 아내를 위해 자존심을 굽히고 돈을 빌리러 가고나 노가다도 했다.급격한 산업화의 시대였던 1970년대의 사회에서 가족을 지키려 했던 한 아버지의 생존을 위한 고군분투였다고 생각했다. </p><p>2.아홉 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를 통해 광주대단지 사건을 접하고, 정부의 도시 개발 정책이 수요자 중심이 아닌 공급자 중심으로 이루어졌을 때 발생하는 경제적·사회적 문제에 대해 읽었다. 주민들의 생계 기반과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을 보며, 정책 설계에서 고객(시민) 중심 전략과 사전 시장 조사, 그리고 공공 경영의 중요성을 경제적 관점에서 느끼게 되었다.</p><p>국가의 일방적인 개발 정책이 현장 기반 조사와 시민과의 소통 없이 추진될 경우 심각한 사회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이해했고, 국가 경영에서 정책 실행의 타당성, 행정 효율성, 공공의 신뢰 확보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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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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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1천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2jbe41va15lfemnz/wish/3475728873</link>
         <description><![CDATA[<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현실이다. 왜냐하면 권 씨는 아내의 수술비를 벌기 위해서 도둑질까지 하면 돈을 얻을려 하였지만 오 선생이 이미 아내의 수술비를 냈었기 때문에 권 씨의 행동은 아무 의미가 없어졌는데 이런한 상황이 현실에서 우리가 무언가 간절히 원하여 하는일이 일어나지 않은 것 처럼 현실이 잔혹하다는걸 보여주는 것 같아서이다.</p><p><br/></p><p>이 소설과 비경쟁 토론을 통해 나의 '진로'와 연관해서 내가 느끼고, 깨달은 것은?</p><p>권 씨가 집을 잃은 사건의 배경인 광주 대단지 사건을 보고 내가 이 사건에 책임자였다면 아무리 불허가를 받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어도 입주민들을 그냥 쫒아내고 무력진압을 하는 비인도적인 행도을 하진 않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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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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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 추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2jbe41va15lfemnz/wish/3475729647</link>
         <description><![CDATA[<p>1. 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구속이다. 왜냐하면 이 소설은 자기 구속과 타인에 의한 구속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주인공이 자신의 삶에서 느끼는 죄책감과 그로 인한 내적 고통, 그리고 그 고통을 해결하기 위한 과정에서의 갈등이 중요한 요소로 다뤄지기 때문이다.</p><p><br></p><p>2. 나의 진로는 사회 복지사인데 이 소설을 읽고 권씨 같은 피해자들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고, 자존심을 너무 부리면 주변 사람들이 떠나가고 결국 아무도 자신을 도와주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항상 친절을 베풀고 남에게 항상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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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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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송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2jbe41va15lfemnz/wish/3475730070</link>
         <description><![CDATA[<ol><li><p>소설 &lt;아홉 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껍데기)이다. 왜냐하면  아홉 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에서 주인공은 가난과 빈곤을 겪으며 마음도, 말도, 가족도 모두 잃어버린다 결국 남은 건 구두 같은 겉모습뿐이다. 그래서 구두는 단순한 신발이 아니라, 그 사람이 살아 있었다는 껍데기 같은 존재인 것 같다. 속은 다 비어버렸지만 겉은 그대로 남은 물건처럼 결국 껍데기만 남는다는 점에서 이 소설의 키워드는 껍데기라 생각한다.</p></li><li><p>&lt;아홉 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에서 나오는 권 씨처럼 '껍데기'는 모든 것을 잃은 사람이 몸은 있지만 마음도, 삶의 의지도 사라진 상태이다 간호는 단순히 사람의 몸에 있는 상처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고통의 상처 트라우마와 같은 마음의 상처까지 돌보고 치료해야 진정한 간호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런 몸과 마음의 상처까지 치료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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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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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오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2jbe41va15lfemnz/wish/3475731431</link>
         <description><![CDATA[<p>1.현실이다</p><p>이유는 권씨가 아내치료비를 위해 도둑질까지 하는모습이 우리현실에서 사람들이 돈을 벌기위해 모든짓을 다하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했기때문</p><p><br></p><p>2.아무리 급전이 필요해도 합법적으로 돈을 벌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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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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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박기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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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이유는 이 소설을 쓸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안동 권씨의 자존심인 거 같다 안동 권씨가 자존심을 부리지 않고 부탁했다면 자기가 대학 나온 사람이라고 창피하게 말하 거다 도둑질할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소설은 자존심 덕분에 쓸 수 있었던 이야기다</p><p><br/></p><p>2.이 소설을 읽고 느낀점은 </p><p>안동권씨 처럼 자존심을 부리지 않는것이다</p><p>이 소설에서 자존심은 장점 하나없이 자존심 부정적인 점만 나오기 때문에 자존심은 필요가 없어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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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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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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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 김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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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무책임)이다. 왜냐하면.... 일단 권 씨의 과거 얘기는 정부나 책임자들의 무책임함으로 인해 일어난 사태이고 권 씨가 강도짓을 한 후 행동을 봐도 임신한 아내와 그 자녀들을 두고 도망친 것이기 때문에 무책임이라 생각했다.</p><p><br></p><p><br></p><p><br></p><p>이 소설과 비경쟁 토론을 통해 나의 '진로'와 연관해서 내가 느끼고, 깨달은 것은?</p><p>법과 제도의 허점이나 책임자의 무책임이 시민들에게 얼마나 큰 피해를 줄 수 있는지 깨달았다. 내가 어떤 직업에 종사하던 관련된 제도의 허점이 보인다면 해결하려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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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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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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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소설(아홉켤레 구두로 남는 사내)는[현재 진행중]이다.왜냐하면 지금도 개발이된는곳에서는 사람들이집을 잃고있거나 돈이없는 사람들은 사채까지써가며어렵게 살고있고 결국 '권씨'처럼 강도짓을 하거나 자살같은 비극적인일을 버리기 때문이다</p><p><br></p><p>2.대한민국이 이렇게 성장하기까지 많은 부조리가 있었다는것을 알았고 정부가 좀더 이런권씨같은 사람도 고려하면좋을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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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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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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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p><p>책임감있는 사람 왜냐하면</p><p>자신이 해고된 상황에서 끝까지 구두를 팔며 생계를 이어 가려 노력했고 자신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하며 희생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 모습은 누군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 할 줄 아는 책임감 있는 사람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p><p>2</p><p>소방,군인에 관심이 많은데 이둘도 누군가를 위해서 희생해야 하는 직업이라 생각한다 이 소설을 통해 진짜 어른이란 자기도 어렵지만 남을 위해 희생 할 줄 알고 남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느꼈다 이 소설을 읽고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는 책임감있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다시한번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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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6: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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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서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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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소설 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는 사람들의 이기적인 모습을 잘 보여준다.</p><p>왜냐하면 소설에서 권씨는 처음에 정부의 무리한 정책으로 피해를 본 사람들이 데모를 할 때 자신과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아내가 위급하고 돈이 급하다고 강도짓을 했다. 그리고 데모를 하는 사람들은 참외 트럭이 쓰러지자 자기들끼리 참외를 다 먹어버리고 참외 주인만 피해를 봤다.</p><p><br></p><p>2.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 소설에 대해 질문을 만들어보고 비경쟁 토론을 해봐서 소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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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6: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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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찬서 103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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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적나라한 나채화인거 같다. 왜냐하면 권씨가 시위를 참여하지 않고 있을때는 시위에 적극적이지 않았지만 그 뒤에 시위대 주변에 트럭에 있던 참외가 쏟아져 시위대들이 이성을 잃고 참외를 아작아작 씹은걸 보며 권씨가 이것은 나체화 라고 한 후 권 씨가 정신을 차려보니 시위에 매우 적극적이된 계기이기때문이다</p><p><br></p><p>이 소설과 비경쟁 토론을 통해 나의 진로인 화학계열과 연관하면 과학은 여러 가설과 여러 주장을 통해 점점 완벽해져가는 것이고 비경쟁토론도 여러가지 의견이 나와서 그 의견을 종합하여 합을 이룬다고 생각한다. 또한 과학자들은 자신이 이 가설을 만들고 그것을 혼자만 독차지하여 실험하지 않고 공개를 하여 같이 확답을 낸다. 비경쟁토론도 같이 공유하면서 의견을 도출을 한다. 난 이러한 점를 느끼고 깨달은것은 이 비경쟁 토론을 통해 과학에 대한 이론에 대해 다시 상기시켰으며 토론의 중요성도 또한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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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6: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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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오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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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정부의 대한 비판이다</p><p>이유는 소설에서는 정부의 잘못되었던 정책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상황을 알려주면서 정부를 비판하고 있는것 같기때문</p><p><br></p><p>2.내꿈은 건축관련일인데 내가 그시대에 살았다면 그당시 광주대단지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내가만든 집을 팔지않고 당분간 살게 해주면서 도움을 줬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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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6: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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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박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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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설 &lt;어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현대사회이다</p><p>왜냐하면 이 소설에서는 요즘같이 사회에서 버려진 이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권씨가 부당하게 나라때문에 집도 잃게되고 감옥도 갔다오게 되는데 이 내용이 요즘 현대사회의 모습하고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고 권씨가 도움을 요청했지만 오선생은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것도 그로 인해서 권씨가 아내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오선생의 집을 어쩔수 없이 도둑질을 하는 모습이 정말 짠했다 그리고 의사가 생명보다 돈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에서 또 한번 현대사회 같다고 느꼈다.</p><p><br/></p><p>2. 이 소설을 읽으면서 나라의 무책임한 행동때문에 권씨와 같은 사람들이 부당하게 집을 잃고 다 버려졌으며 만약에 내가 권씨처럼 감옥에 가게 된다면 나는 정말 억울하게 감옥에 들어가서 이런 나라에서 태어난것을 후회하며 앞으로의 미래를 걱정 하고 내 후손들을 이런 나라에서 살게 하는것이 맞는지 다시 한번 고려해 봐야 할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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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6: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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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이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2jbe41va15lfemnz/wish/3515898222</link>
         <description><![CDATA[<p>1.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는 어쩔 수 없는 시대의 흐름 이다.</p><p>왜냐하면 시대가 흐름에 따라 나라는 발전을 해야하고 발전을 하나면 어쩔 수 없이 피해자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분명 권 씨 가튼 피해자는 더욱 많을 ㄱㅓㅅ 이고이 소설에 바탕인? 광주 대단지 사건 뿐만 아니라 더욱 많은 사ㅓㄴ들이 있을것이니 언젠가는 우리도 권 씨와 같은 피해자가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한다</p><p><br></p><p><br></p><p>2.나의 진로는 체육교사 이다.</p><p>권 씨가 구두 하나만큼은 포기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체육교사로서 부끄러움이나 두려움 등으로 소극적인 학생들을 위한 수업 방식으로 바꾸어 권 씨가 구두 하나만큼은 포기하지 안았던것 처럼 모든학생들이 참여하는 수업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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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9: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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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 송재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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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사람들의 본성이 잘 나타난다 이 소설에서 보면 권씨가 돈을 빌리러 오선생에게 갔는데 오선생은 경제상황때문에 돈을 빌려주지 않는데 하지만 나중에 귄씨에게 연민을 느끼고 빌려주게 된다 거기에서 오선생이 마음은 착하다고 생각했다</p><p>2.비경쟁 토론을 통해 내가 오선생처럼 선생님이 돼서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며 깨달음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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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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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도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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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아픔이다. 왜냐하면 소설 속에 나타나는 도시 빈민의 아픔이 자세히 드러나있기 때문이다. </p><p> 도시 빈민인 권 씨는 작품에서 여럿 고통을 겪게된다. 권 씨는 정부의 집을 헐값에 준다는 감언이설에 이끌려 집을 사게 된다. 그 후 거액의 토지 대금을 납부하라는 말에 주민들은 시위를 일으키고, 순진한 권 씨는 이에 휘말려 전과가 생긴다. </p><p> 이로 인해 제대로 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여 궁핍해지는 아픔을 겪는다. 돈이 부족해 아내의 수술비를 마련하지 못하고 오선생한테 강도짓까지 저지르며 목숨을 연명하려 했지만 선한 마음씨 때문에 미처 저지르지 못하고 도망가게 되는 비극이 나타난다.</p><p><br></p><p><br></p><p>2. 이 소설과 비경쟁 토론을 통해 나의 '진로'와 연관해서 내가 느끼고, 깨달은 것은?</p><p> </p><p> 나는 소설을 감상하고 비경쟁 토론을 진행하면서 특히 정부의 무능함을 느꼈다. "왜 정부는 사람들을 속여가며 판자촌 사람들을 이주시켜야 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겨 '민주화운동사전'에서 '광주대단지사건'을 조사했다. </p><p> 정부는 서울로의 대규모 이촌향도 문제를 겪는다. 서울의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자 주택난이 일어났고 무허가 불량 주택이 늘어났다. 이런 도시빈민들이 도시개발에 방해되자 정부는 광주에 제 2의 서울을 만들어 주민들을 이주시켜 해결하고자 한다. 그 결과 서울의 도시개발은 성공했지만, 이주민들의 생존권을 박탈하고 이들을 생계의 현장으로부터 격리시키는 결과를 낳게됐다. 정부는 어떻게 도시 계획을 진행했어야 도시개발과 이주민들의 신뢰 두마리 토끼를 다잡을수 있었을까? </p><p> 광주대단지사건을 건축학의 도시학의 관점으로 바라보자. 첫번째, 시민들이 참여하는 도시 계획이 이루어졌어야 한다. 정부의 지침. 그냥 위에서 시키는대로 도시 계획이 이루어져서는 안된다. 지역 주민의 삶과 요구를 반영하면서  도시계획이 이루어져야 한다. 두번째로 인프라가 제대로 확충되었어야 한다. 광주대단지 사건의 이주민들은 수도나 전기, 하수시설등의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었다.  주민들에게 땅덩어리만 쥐어주는 것이 아닌 필수 시설인 학교, 병원, 시장등이 마련되야 한다. 마지막으로 주민들의 일자리가 마련됐어야 한다. 이주민들은 일자리가 마련되지 않았기에 생계수단이 없었다. 정부는 도시계획을 진행할 때 주민들의 일자리를 고려했어야 한다. 돈을 위한 도시계획이 아닌 사람을 위한 도시계획을 진행했어야 도시개발과 이주민들의 신뢰를 동시에 잡을 수 있었을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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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6: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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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종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2jbe41va15lfemnz/wish/3520059184</link>
         <description><![CDATA[<p>1. 소설 '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는 상남자 이다.</p><p> </p><p>왜냐하면 상남자답게 자존심이 있다, 하지만 책 내용을 보면 권씨는 아내가 아이를 낳을때 필요한 돈을 빌 리기 위해 사람들에게 그 자존심을 버리면서 돈을 빌리는 모습이 상남자처럼 자존심이 필요할땐 자존 심을 세우고 가족과 같은 자존심을 버릴땐 버리는 모습이 상남자 같았고 또 가족을 위해 돈이 필요해 서 강도짓까지 한것이 상남자 같았다.</p><p><br></p><p>2. 이 소설과 비경쟁 토론을 통해 나의 '진로'와 연관 해서 내가 느끼고 깨달은것은?</p><p><br></p><p>'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와 비경쟁 토론을 통해 권씨의 마지막 자존심인 구두가 상징하는 권씨의 신념 과 가치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이는 국가와 국민을 수호 하는 군인의 희생정신과 책임감이라는 가치를 지키는 것과 같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또, 이 소설에서 보여주는 사회적 약자(권씨)에 대한 시선처럼, 동료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끈끈한 공동체를 이루어 나라에 헌신하는 군인이 되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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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0: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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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 홍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2jbe41va15lfemnz/wish/3522613353</link>
         <description><![CDATA[<p>1. 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 는 성형수술과 같은 존재이다. 왜냐하면 성형수술을 했을때 겉보기에는 예쁘고 만족스럽지만 이 아름다운듯한 겉모습 뒤에는 부작용이 가려져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몸이 망가져도 외면한다. 여기서 욕구가 채워진 정신은 의사를 가르키고 망가진 몸은 권씨를 가르킨다.</p><p>2. 나는 화학,생명공학에 관심이 있다. </p><p>이번 비경쟁 토론을 통해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며 내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배웠고 서로 의견이 다를 때 의견을 조율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화학,생명계열 쪽에서도 팀원들과 서로 도우며 연구해야할 때, 이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좋은 경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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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22: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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