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정헌영</title>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7 01:58:1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30 03:30:2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계곡에서의 전쟁......</title>
         <author>25wau5223</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49273</link>
         <description><![CDATA[<p>화창한 어느 날 아침, 나는 이불 안에서 자고 있었다. 하지만 평화도 잠시, 엄마께서 방에 들어오셨다. "서준아! 그만 일어나야지!" "아....엄마! 왜 벌써깨우는거에요!" "서준아! 오늘 우리 가족이 계곡가기로 한 날이잖아" 그렇다. 오늘은 엄마아빠와 함께 계곡에 가는 날 이었다! 나는 옷을 갈아입고 차에 탔다. 그러고 3시간에서 4시간 뒤에 드디어 계곡에 도착했다.</p><p>나는 계곡에 도착해서 너무나도 기뻤다. 하지만 나는 바로 앞에 있는 바위에 무릎을 박아 협곡에 오자마자 다쳤다. 나는 아픈 것을 잊고 열심히 협곡에서 놀다가 나에게 위기가 왔다. 내가  물 안에 들어갔을 때, 다른 사람이 위에 있어서 물에서 나가는 길이 막혔다.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엉덩이를 발로 세게 걷어차서 겨우 빠져나갈 수가 있었다! 하지만 바로 2번째 위기가 찾아왔다. 그 위기는 내가 물에서 헐레벌떡 나와보니 나는 계곡 밑에 있었다. 그래서 나는 절망을 했다. 하지만 나는 열심히 1시간 동안 위쪽으로 올라가서, 드디어 원래 있던 계곡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30분 뒤, 야생의 뱀이 나타났다. 나는 너무 무서운 나머지 뱀에게 나뭇가지를 던졌다. 하지만 뱀은 쓰러지지 않았고, 오히려 나에게 달려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겁에 질려 가만히 서 있는데, 엄마가 발로 뱀을 밟아서 기절시켜버렸다. 나는 엄마한테 고맙다고 말했다. </p><p>그리고 시간을 확인해보니 벌써 오후 6시가 되어있었다. 나는 가족에게 지금 시간을 말해주었다. 그 말을 들은 후, 우리는 숙박시설에 가서 쉬기 위해서, 숙소를 예약하는데, 숙소가 예약되어있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가까운 찜질방에 가서 잠을 잤다. 나는 중간에 깨서 과자를 먹고 다시 잤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정말 재미있어서 다시 또 하고 싶은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2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49273</guid>
      </item>
      <item>
         <title>즐거웠던 남산타워</title>
         <author>25wau5224</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49431</link>
         <description><![CDATA[<p>추웠던 11월 가을날, 드디어 남산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돈까스를 먹으러갔다. 남산돈까스의 줄은 엄청 길었다. 배고프지만 약 30분을 더 기다려서 드디어 가게에 들어왔다. 시킨것은 치즈돈까스와 일반돈까스를 시켰다. 치즈돈까스는 치즈가 쭉 늘어났고, 일반돈까스도 맛있었다. 다 먹고 남산케이블카를 타러갈려했지만, 사람이 너무많아서 그냥 버스를 타고 올라갔다.</p><p>거칠고, 험한 길을 올라와서 드디어 도착했다. 올라와서 아래를 보니 엄청 높았고 너무 무서웠다. 사촌동생이 추워해서 잠바를 입고 나도 추워서 잠바를 입었다. 팔각정에 앉아서 사진도 찍고, 쉬고 사랑의 자물쇠로 갔다. 그 뒤로 엄마께서 올라오셔서 구경하셨다. 사진을 찍고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샀다. 그 추운 날 속에서도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먹고 나서 기념품샾으로갔다. 기념품샾에서 구경한 것은 남산과 서울의 관련된 기념품을 관람했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도 탐방했다. 엄마께서 사고 싶어 하시는 물건도 사고 싶었지만 안 샀다. 마지막으로 살펴보고 사진까지 찍었고 풍경을 구경하고 내려갈 준비를 했다.</p><p>버스를 타고 내려와서 다시 위를 보았다. 이렇게 보니 남산타워가 정말 크고 멋져 보였다. 곧 저녁이라 엄마께서 잠바를 입으셨고, 나도 잠바를 입었다. 내려와서 가장 먼저 간 곳은 명동 12층 다이소였다. 들어가서 살펴보고 상품을 사려 했다. 하지만 계산하는 줄이 너무 길어서 따로 제품을 사지는 않았다. 바로 명동거리로 넘어가서 관람하고, 제품도 사고, 카페 도가서 재미있게 놀았다. 그리고서는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에 가서 크리스마스 스크린을 봤다. 크리스마스는 역시 너무 예뻤다. 저녁은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렇게 저녁을 먹고 집으로 복귀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2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49431</guid>
      </item>
      <item>
         <title>우리집 막내 강아지</title>
         <author>25wau5209</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49549</link>
         <description><![CDATA[<p> 2월의 어느 날, 우리 가족 모두가 휴대폰을 들여다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아빠의 신난 목소리가 온 집안을 진동했습니다. 아빠께서 무언가를 발견하신 것입니다. 바로 강아지 분양 사이트였습니다. 원래는 고양이를 분양하려고 고양이 입양 온라인 플렛폼을 뒤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얼떨결에 강아지 입양 웹페이지를 찾은 것입니다. 저도 정말 신났습니다. 저는 고양이보다 강아지를 더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분양가가 저렴하긴 했지만, 너무 멀었습니다. 그래도 아빠께서 선심을 쓰셔서 경기도 김포에 가기로 했습니다.</p><p> 사실은 제가 성균관대에서 열린 수학경시대회에서 은상을 받으면 부모님께서 강아지를 사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경시대회에서 처참한 점수를 받아버렸습니다. 제가 절망해버린 나머지 부모님께서 기회를 또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깝게 실패해버렸습니다. 부모님께서 마지막으로 찬스를 주셨는데, 그 기회에 겨우 성공을 해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돼서 강아지를 데리고 올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김포에 도착해서 분양소에 들어갔습니다. 정말 귀여운 강아지들이 많았습니다. 정말 아쉽지만 한 마리만 고를 수 있었기에, 계속 고민했습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강아지들이 많아서 머리가 터질 뻔했지만, 결국 골랐습니다. 저의 최종 선택은 2개월 된 작고 귀여운 푸들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작고 귀여워서입니다. 안기는 모습부터 그냥 외모까지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멈추지를 않았습니다.</p><p> 집에 가려고 나오니까 비가 왔습니다. 내가 비를  작은강아지 대신 비를 맞아주면서, 차로 달려갔습니다. 집에 오면서 다 같이 이름을 정했습니다. 여러 의견 끝에 명칭을 앙꼬로 정했습니다. 호칭도 귀여운데 생긴 것도 귀여워서 내 마음이 녹아내리는 줄 알았습니다. 전에는 앙꼬가 고기 한근의 무게도 안될 정도로 작았습니다. 지금은 앙꼬가 많이 컸습니다. 예전보다는 더 크고 덜 귀여운 앙꼬일지라도, 소중한 가족이니까 평생 잘 지켜주고 싶습니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2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49549</guid>
      </item>
      <item>
         <title>운동회</title>
         <author>25wau5221</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4989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하늘이 화창했다.  교실에 들어갔더니 애들께서 나를 부르셨다.  그리고 내 얼굴에 이상한 것을 붙었다. "안돼!"라고 말했다. 정말 절망스러웠다. 그 이유는 내 얼굴이 요정 같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잠시 뒤  친구들이 운동회가 어떨지 말하고 있었다. 김민성 "아 진짜 재밌겠다.",범준이는" 이길수 있을까?"라는 등 무슨  소리를 했다. 하지만 나는 정말 셀렜고 때로는 걱정이 되었다. 우리가 이길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운동회는 한 2~3학년 때 해보아서 설레는 마음이 들었다. </p><p> 드디어 체육관에 도착했다. 그리고 운동회를 할 때 장애물 달리기, 멀리던지기, 릴레이 제자리멀리뛰기 , 등이 있었다. 장애물 달리기할 때 내 생각은 더 빨리 달리고 더 높이 뛰면 되겠다는 생각했다. 멀리던지기는 우리 반 야구 최강 준혁이 한테 우리 5-2반이 거의 기대를 걸었다. 릴레이 제자리 멀리 뛰기는 우리 반에서 가장 잘 뛰는 나와 소윤이에게 기대를 걸었다. 그리고 나머지 우리 반이 아니 반들이라고  하고, 순위가 나왔다. 근데 우리 반이 꼴찌였다. 다른 반이 조금 놀려서 좀 매우 슬프지만,  한 편으론 즐거웠고, 신났다. 그리고 교실로 돌아와서 좀 쉬고 우리의 악마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공부를 시작했다. 우리 반에 들은 다 한숨을 쉬고는  선생님께 항의했다. "아 선생님 아니 다른 반애들 은 다 노는데 왜 우리반만 공부 해요~~~~"하지만 우리 반 애들의 패배였다. 그리고 우리 반 애들은 혼자 말로 '아 다른 반은 다노는데' 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도 좀 아쉬웠다. 나는 다른 반처럼 영화나 보드게임, 조립 등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p><p> </p><p>그리고 나는 다른 반 애들에게 "너희는 어땠어?"라고 말했다. 다른 반 애들은 "뭐 즐거웠어"라고 말했다. 나는 그날 정말 신나지만, 한편으로는 좀 많이 슬픈 날이라 생각했다. 우리 반은 운동회에 대해 말했다. 다음에도 또 하면 좋겠다. 다음에는 공부하기 싫다. 다른 활동을 하면 좋겠다는 등을 말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정말로 신나고 즐거운 운동회였다. 그리고 조금 놀아도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다른 반들에 좀 진 것 같았다. 하지만 다음번에는 꼭 이길 것이라고 마음속으로 결정했다. 그리고 다음에는 더 연습해서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주겠다는 생각했다. 또 운동회를 더 많고 다양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2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49898</guid>
      </item>
      <item>
         <title>나의 첫 시험....</title>
         <author>25wau5205</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005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새 소리가 많고, 비가 많이 오던 날이다. 나는 오늘 7시에 일찍 일어나 기분이 좋은 하루다. 나는 기분 좋게 씻고 가방을 싸며 등교준비를 하고 태권도 학원 차를 타고 학교에 갔다. 나는 반에 신난 발걸음으로 교실로 들어갔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말을, 하셨습니다. "오늘은 수학 시험을 볼거예요. 다들 시험 공부 하세요."</p><p>나는 그 말을 듣고 놀랐다. 왜냐하면 나는 시험공부를 집과 학교에서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불안에 떨며 4교시가 될 때까지 계속 시험공부를 하다가 결국 평가를 볼 시간이 왔다. 드디어 평가가 시작되었다. 나는 매우 불안해 하며 문제를 풀었다. 테스트가 끝나고 나는 75점의 시험지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공부를 못 해서 시험을 망쳤다.  나는 점심을 먹고 5교시가 끝나고 집에 갔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엄마가 물어보셨다.</p><p>"윤아야 수학 시험은 어땠니?" 나는 깜짝 놀라서 신발장에서 그 자리 그대로 얼음이 되었다. 나는 지금 당장 시험 결과지를 찢고 싶었다. 나는 엉거주춤하며 집에 들어가서 엄마께 평가지를 드렸다. 엄마께서 나의 시험용지를 보고 놀라셨다.  나는 엄마의 표정을 보고 사과했다.  엄마께서는 웃는 얼굴로 괜찮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엄마의 말을 듣고 미안한 마음이 사라져 나의 순간 울컥했었다. 그러자 엄마가 나의 등을 토닥여 주었다. 나는 엄마의 손길에 더욱 서러워 졌다. 엄마가 괜찮아 누구나 첫 시험에서는 실수하는 거야 그 대신 다음에는 더 잘 보자 알겠지? 라는 엄마의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다음 시험 때는 더 잘할 거라고 엄마에게 얘기해 학원에 다니겠다고 말을 하였다. 다음에는 더 잘해야겠다고 다짐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2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005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5wau5220</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0172</link>
         <description><![CDATA[<p>비가 많이 오는 아침이었다. 나는 아침에 사촌 동생들과 고모부 차를 타고 아쿠아리움을 갔다. 아쿠아리움에 가서 입장료 15000원을 내고 들어갔다. 수족관에 들어가니 물개와 거북이가 있었다. 정말 귀여웠다. 더 들어가니까 신기한 물고기들이 있었다. 중간에 수달이 있어서 수달 밥을 주었는데 너무 귀여윘다.</p><p>눈이 부풀어 오른 물고기가 있었고 우파루파가 있었는데 너무 귀여웠다. 더 구경하다가 동물원이 있어서 걸어가고 있었다. 걷다가 나는 잉어 밥 주는 곳이 있어서 잉어에게 밥을 주었다. 잉어가 엄청나게 모여서 그게 징그러워서 무서웠다. 물을 사고 다시 동물원으로 출발했다. 도착해서 기니피그가 있었다. 기니피그가 당근을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기니피그 다 보고 곰을 보러 갔다. 곰을 봤는데 너무 가까이 있어서 잡아먹을까 봐 무서웠다. 곰을 다 보고 사자와 호랑이를 보러 이동했다. 그런데 사자의 상태가 아파 보여서 안 좋아 보였다. 다른 동물을 보러 가는 길에 하이에나가 있었는데 처음 봤다. 하이에나가 태건이를 닳았고 또 신기했다.  그리고 새가 있어서 보고 있는데 사촌오빠가 새 먹이를 사 왔다. 새먹이를 주려 했는데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용기를 내서 하니 괜찮았다. 동물들을 다 보고 집에 갔다. 집에 가서 사촌언니와 사촌동생들이랑 간식을 먹으면서 영화관람을 했다. 영화관람을 하면서 간식을 먹었는데 너무 맜있었다. 영화를 다 보고 샤브샤브를 먹었는데 정말 맜있다.</p><p>샤브샤브를 다 먹고 쌀국수를 먹었는데 양이 적어서 아쉬웠다. 밥을 다 먹고 간식을 먹었다. 간식을 다 먹고 볼링장을 갔다. 볼링장을 처음 갔었는데 너무 재밌었다. 다시 한번 가고 싶었다고  생각했다. 또 맛있는 음식과 물고기 동물을 보고 싶었다고 집에 가서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2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0172</guid>
      </item>
      <item>
         <title>서울랜드</title>
         <author>25wau5225</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0618</link>
         <description><![CDATA[<p>비가 올 듯 말 듯 하면서 날이 조금 흐린날이였다. 그래도 가면 재미있게 놀 생각을 했다. 근데 날씨가 좀 덥기도 해서 조금 얇은 바지랑 반소매를 입었다. 비가 올까 좀 걱정이 되었지만 그래도 가보기로 했다. 서울랜드를 가는 중은 떨렸지만 좀 멀어서 살짝 어지러웠다. </p><p>    서울랜드에 도착한 뒤에 먼저 어떤 걸 탈지 고민하며 보고 있는데 그중 피터팬을 먼저 타기로 했다. 그다음에 범퍼카도타고 은하열차888 도 타고 라바도 타다가 지쳐서 배를 채울 게 있나 둘러보던 중 터키 전통 음식을 먹고 후식으로 츄러스를 먹었다. 음식을 먹고 조금 휴식을 취하고 또 다른 놀이기구를 탔다. 날아다니는 놀이기구를 타려는데 비가 조금씩 왔다. 근데 얼마 안 가 비가 멈췄다. 비가 조금씩 올 때 놀이기구를 못 탈까 봐 걱정 많이 했는데 그래도 일찍 그치니 기분이 좋았다. 그다음은 뒤로 가는 놀이기구도 타고 서울랜드 구경도 하고 주라기 느낌 테마인 곳도 가고  거의 9~10개를 탔다. 편의점에서 간식을 산 뒤 줄을 기다리는 곳에 서서 간식을 먹는데 너무 많이 먹으면 또 체 할까 봐 조금만 먹고 놀이기구를 탔다. 이제 거의 모든 놀이기구를 타고 똑같은 것도 몇번을 더 탔다. 이제 탈 게 없어서 집으로 가기로 했다.</p><p>집으로 가려는데 저녁을 먹어야 해서 카페에서 음료를 사서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돌아와서 불고기를 해서 먹었다. 그리고 음료수를 먹는데 내가 시킨 음료는 오래오 와 딸기 맛 가루 토핑이 올라간 딸기 스무디를 사서 마셨다. 근데 거의 다 먹었는데 먹는 중에 얼음 때문에 이가 시려서 얼음은 따로 빼서 딸기 스무디를 먹고 남은 음료를 먹고 씻은 뒤에 잠자리에 들려고 했는데 그동안 탄 놀이기구 느낌이 느껴지고 또 꿈에서도 서울랜드 꿈을 꿨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2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0618</guid>
      </item>
      <item>
         <title>가자가자 신나는 아쿠아리움</title>
         <author>25wau5219</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0628</link>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 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쿠아리움을 가는 날이다. 엄청나게 설레고 신나서 발을 뒹굴며 짐을 쌌다. 드디어 아빠 차를 타고 수족관을 갔다. 어느새 아쿠아리움에 도착했다. 해양 생물 전시관을 들어갔을 때 엄청나게 큰 수족관이 있었다. 거기에 특이하고, 엉뚱하게 생긴 물고기가 있었다. 그 물고기를 처음으로 봤었을 때 빵 터졌다! 그다음에 그 옆에 있던 정어리 떼를 보았다. 엄청나게 커서 조금 무서웠고 놀라웠다. 그리고 위층에 올라가서 돌고래 쇼를 보러 갔다. 자리에 앉는 순간 돌고래 쇼가 바로 시작했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돌고래가 9m 높이에서 뛰어 공을 쳤다. 소리가 커서 너무 놀랐고 엄청나게 신났다! 근데 시간이 너무 짧아 엄청 아쉬웠다. 그렇지만 돌고래도 귀엽고 묘기가 신기하며 재미있었다. 다음으로 2번째 큰 해양수족관을 구경하러 갔다. 거기에 거대한 가오리를 봤다. 가오리의 꼬리가 엄청나게 길어 신기했다. 그때 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p><p>''가오리 꼬리에는 독침이 있단다.''그 말을 듣고 나는 가오리 꼬리를 보며 너무 무서웠다. 그다음으로, 물고기 박물관으로 갔다. 들어가자마자, 크기가 6m인 물고기를 봤다. 정말 거대하고 조금 무서웠다. 그리고 이렇게 생긴 물고기는 처음이었다. 물고기가 날 잡아먹을 것 같이 생겼었다. 그다음에 새끼 돌고래를 보러 갔다. 첫째 돌고래는 공을 가지고 놀며 신기한 묘기를 보여주고 있었다. 둘째 돌고래는 밥을주는 동물 사육사를 기다리며 놀고 있었다. 마지막 셋째 돌고래는 둘째 돌고래를 괴롭히려고 했다. 셋째 돌고래가 뒤에서 힐끔힐끔 보면서 놀고 있었다. 너무너무 귀여워서 저절로 주머니에 있던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찍었다. </p><p>그다음에 아래층을 내려갔다. 내려가서 멸종된 물고기를 봤다. 생긴 게 특이해서 멸종이됬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귀여운 물고기들도 봤다. 그리고 신기한 물고기와 재미있는 물고기를 보며 아쿠아리움에 나왔다. 정말 재밌었고 즐거운 하루였다. 그리고 또 해양 수족관에 또 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2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0628</guid>
      </item>
      <item>
         <title>외식하다 야구선수 본일</title>
         <author>25wau5201</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2109</link>
         <description><![CDATA[10월 어느 날 아빠 생신으로 외식하러 가는 날 이다. 학교에 가는데 계속 빨리 외식하고 싶다는 생각만 났다. 또 수업 시간 네네 계속 외식 생각만 났다. 드디어 학교가 끝났다. 드디어 애슐리라는 뷔페에 간다. 원래 20분 거리인데 차가 많이 막혀서 1시간 30분에 드디어 뷔페에 갔다. 뷔페는 정말 웅장했다. 뷔페에서 여러 가지 음식들을 먹고 있었는데 뒤에서 텔레비너에서 에서 많이 본 사람이 들어왔다.
아빠도 의아해하며 그 사람을 보고 놀라는 표정으로 어 야구선수다. 민성아 저 사람 야구선수 니퍼트야
나는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르는데 야구선수라길래 놀랐다 아빠 핸드폰으로 니퍼트라는 야구선수 이름을 검색했다. 실제로 니퍼트라는 야구선수는 유명한 선수라고 한다. 그리고 키가 203cm이다. 나는 아빠가 평균보다 큰데 니퍼트 야구선수 옆에 서는 엄청 작아 보였다. 나는 부모님에게 사인받으면 안 되냐고 말했다. 엄마가 받지 말라고 했다 아쉬웠다. 음식을 다 고집에 갔다. 나는 엄마보고 오늘 복권 사면 안 되냐고 했다. 엄마는 나보고 왜냐고 물어봤다. 내가 대답했다. 오늘은 아빠 생일이기도 하고 유명한 야구선수도 봤잖아요. 엄마는 어이없는 표정으로 나를 봤다. 엄마가 되물었다. '안돼' 라고 말했다 나는 우울한 채로 집에 왔다 차에서 내리고 아빠는 주차하러 갔다. 갑자기 내 머릿속에 생각이 났다. 아빠 깜짝 준비한 것을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우리 아빠 생일 깜짝파티 준비했잖아 엄마가 놀란 표정으로 나를 봤다. 아 맞다. 빨리 가서 아빠 깜짝파티 하자 엄마랑 나는 빨리 집으로 들어왔다 (5분 뒤) 아가 왔다. 엄마랑 나는 케이크에 초를 꽂고 아빠에게 깜작 파티했다. 아빠는 그걸 보고 고마운 표정으로 엄마랑 나에게 고맙다고 했다. 오늘은 정말 운이 좋고 행복한 날이었다. 또 그 후로 퍼트 선수에 팬이됬다]]></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2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2109</guid>
      </item>
      <item>
         <title>잠수교 가서 가족과 연 날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2302</link>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 날 엄마가 놀러 가자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잠수교에 가기로 했다. 잠수교를 가기 위해 1시간을 넘게 차를타고 갔다. 잠수교에 거의 다 왔을 때는 아파트를 거쳐 잠수교로 가야 했는데 이 집이 70억이 넘었다;; 아마 이 집들에 사는 사람들은  정말 부자일 것이다 심지어 아파트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지하도가 나오는데  그 지하도를 통해 잠수교에 도착했다.</p><p>잠수교에 도착하자마자 맛있는 냄새가 풍겼다 잠수교 도로에  푸드트럭이 엄청 많았다. 많은 음식 중에 우리는 떡튀순과 양꼬치를 먹기로 했다. 잠수교 오른쪽에 작은 공터가 있었는데 그곳에서 연을 날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잠수교에 다른  도구들도 사람들이  팔고 있어서 빨리 밥을 먹고 잠수교로 돌아갔다. 잠수교에선 도자기, 귀걸이 같은 것들을 팔고 있었다 그중에서 볼펜, 샤프 같은 펜들을 파는 곳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의 펜이 100,000원이 넘어서 놀랐다. 우리는 잠수교를 쭉~ 걸어보면서 사람들이 어떤 걸 파는지 둘러보았다 하지만 우리는 고양이 모양 도자기와 연만 샀다. 우리는 다시 아까 그 공터로 갔다. 아까, 산 연을 날려보기로 했다. 그런데 아빠가 연날리기 고 인물이라고 자랑해서 얼마나 잘 날리는지 봤는데  너무 잘 날려서 나도 아빠의 도움을 받으면서 연을 날려봤다 엄마는 옆에서 우리가 연을 날리는 걸 구경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조금 어려웠지만, 아빠와 함께 날리다보니 어느새 재밌고 익숙해졌다. 나랑 아빠는 연의 줄이 끝까지 다다를 때까지 날리고 연을 내리고 있었는데 다른 연이랑 줄이 너무 많이 꼬여있었다 아빠는 집에 가서 풀자고 하고 조금만 풀고 다시 지하도와 아파트를 지나 차를타고 집으로 돌아갔다.</p><p>처음에는 기대하지 않고 잠수교에 갔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아빠와 연을 날리는 게 너무 재미있었고 정말 긴 잠수교에서 밥도 먹고 정말 재미있게 놀았다. 또다시 오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2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2302</guid>
      </item>
      <item>
         <title>친구와의 싸움</title>
         <author>25wau5207</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265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애들아, 우리 편의점 갔다 올게''친구 2명이 말했다.</strong> <strong>우리는 고개를 끄덕였다.</strong> <strong>그리고 우리는 그친구들이 가고 수다를 떨고 있었다.</strong> <strong>근데 갑자기 재미있는 생각이 났다.</strong> <strong>그건 바로 친구들에 짐을 가지고</strong> <strong>가는 것이다.</strong> <strong>난 너무 좋다고 생각해 친구에게 말했다.</strong> <strong>그랬더니 친구가 웃으며 좋다고 했다.</strong> <strong>그리고 우리는 가방을 들고 도망갔다.</strong> <strong>그리고 잠시 후 친구들에게 전화가 왔다.</strong> <strong>''너희들 어디야?</strong> <strong>''우리는 웃으며 답했다.</strong></p><p><strong>  우리 너희 가방 들고 도망쳤어.</strong> <strong>그리고 우리는 원래 있던 자리로 갔다.</strong> <strong>근데 돌아오니 친구들이 없었다.</strong> <strong>우리는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물었다.</strong> <strong>''너희는 어디야?' 그랬더니 친구가 답했다.</strong> <strong>''우리도 도망갔어''우리는 그 말을 듣고 생각했다.</strong> <strong>''그냥 찾지 말고 도망칠까?</strong> <strong>우리는 서로를 보고 끄덕인 후 우리는 더 먼 곳으로 도망쳤다.</strong></p><p><strong>  그리고 친구들에게 메시지로 사진을 찍어 힌트를 주었다.</strong> <strong>친구들은 여기가 어디인지 짐작하고 여기는 너무 멀다며 좀 싫어하는 눈치였다.</strong> <strong>그래도 친구들은 여기까지 왔다.</strong> <strong>하지만 우리는 그때 잠시 딴 곳을 가 있어서 못 보았다.</strong> <strong>근데 그사이 또 친구들이 짐을 들고 더 먼 곳으로 도망갔다.</strong> <strong>그리고 우리는 이제 끝내고 싶었는데 계속해 좀 짜증이 났다.</strong> <strong>그래도 툴툴거리며 갔다.</strong> <strong>그리고 가서 만났는데 우리 넷 다 아무 말을 하지 않았다.</strong> <strong>그때 친구가 말했다.</strong> <strong>나는 솔직히 너희가 우리의 가방을 가지고</strong> <strong>도망쳐서 기분이 매우 나빴어.</strong> <strong>친구가 하는 말을 들은 후 우리는 가만히 있다 입을 천천히 열었다.</strong> <strong>우리도 너희가 계속 더 먼 곳으로 가서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았어.</strong> <strong>그래서 우리 다 잘못한 것 같아 그러니 내가 너에게 먼저 사과할게.</strong> <strong>미안해.</strong> <strong>그리고 우리도 사과했다.</strong> <strong>미안해.</strong> <strong>우리는 그렇게 다시 친해졌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2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2659</guid>
      </item>
      <item>
         <title>컴퓨터 랭커게임 에메랄드 티어가고 랭킹 300위 안에 들어오다</title>
         <author>25wau5204</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2692</link>
         <description><![CDATA[<p>작년 아침"자 가자" 한번 FPS게임을 할 것인데 순위 안에 들고 싶어서 컴퓨터를 켜고 나서 랭커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벌써 랭커게임을 하고 싶어서 좋았습니다.  오늘따라 실력이 좋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p><p>"실력도 좋은데 에메랄드 가자" 그래서 나는 계속하고 있었는데  눈 깜작할 사이에 두 번쨰 티어인 다이야몬드 까지, 갔습니다"벌서 다이야몬드 라니 곧있으면 된다." 하지만 다이야몬드 을 가자마자 상대의  실력이 많이 늘어나서 계속 지고 있었습니다. 기분이 나쁘고, 슬펐습니다.</p><p>"아... 상대가 너무 강하다 에메랄드 가기는 힘들다" 더 하고 싶었지만, 컴퓨터를 끄고 내일이 돼 고 나서  랭커게임을 잘하는 친구가 있는데 같이하기로 했습니다. 친구랑 같이  해서 힘이 더 나는 거 같습니다"에메랄드 까지, 가준다" 나는 알겠다는 듯이 끄덕거렸다    친구랑 같이 컴퓨터로 하고 있어서 금방 다시 다이야몬드 까지, 돌아왔습니다." 너 너무 잘한다 나보다 잘하는거 같아."마지막 라운드까지,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하면서 집중을, 해서 결국 이겨서 결국에 에메랄드가 됬습니다 하지만 나는 랭킹 300위 안에 들어가고 싶어서 친구랑 같이 랭커게임을 했더니 결국 300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300위 안에 들어와서 감격스러웠어요."와 300위 들어왔다" 컴퓨터로 랭커 게임 300위 안에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순위 안에 들어오는 거 자체가 정말 힘든데 들어왔다 "야 너도 잘했다." 눈물이 날것 같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이후에 친구랑 같이 랭커 게임을 해서 순위 유지를 잘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았고 내가 아는 지인들은 300위 안에 들어오는데 내가 300위 안에 있는 게 신기했습니다. 지금도 랭커 게임을 해서 200위안에 들어오는 게 목표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98427264/5359b27586433d8120c413bbe41dac58/Screenshot_2025_10_29_12_22_12_PM.png" />
         <pubDate>2025-10-29 03:2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2692</guid>
      </item>
      <item>
         <title>나의 흑역사 첫사랑^^</title>
         <author>25wau5211</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2982</link>
         <description><![CDATA[<p>바야흐로 그때는 1학년 1학기 초반, 그날은 날씨가 선선하고 흐렸다. 마치 내 마음처럼.그때는 내 흑역사이자 첫사랑이었다. 내가 좋아하던 친구는 내 눈에만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그때 당시에는 잘 생겨 보였다. 그리고 약간 무심한 척 챙겨주고 뒤에서 챙겨줘서 내 취향이라 좋아했던 것 같다. 근데  그때의 나는 극 iii(극소심)이라 고백할까 말까 고민했었다.그날도 다름없이 고백할까 고민했었는데 그때 나에게 기회가 온 것이다, 그때는 다름없이 급식을 먹고 반으로 돌아갔다. 근데 반에 마침 내가 좋아하는 애랑 반에 단둘이 딱 교실에 있어서 딱 기회라 생각해 딱 고백을 해버리는 잘못된 생각을 하는데." 저기..내가 널오래전부터 좋아했어..!" 이미 저질러버렸다. 그친구가 웃으며 말했다. "아..미안 난너 싫어서." 나는 물어봤다." 왜?" "그야..넌 내취향도 아니고 애교를 많이 부리잖아?" "알겠어." 나는 애써 자존심 때문에 태평하게 말했다.난 마음을 먹었다. 다시는 짝사랑을 하지 않겠다고... (,근데 그 뒤로 많은 짝사랑을 함^^) 그리고 약간 내가 고백한 거에 대답할 때 웃은 거에 약간 분하기도 하고, 비웃은 것 같아서 너무 짜증 났다. 근데 말한 건 카톡 같은 것처럼 지울 수가 없다. 차라리 전화번호를 받고 카톡으로 고백을 하는 게, 나았었으려나. 그때, 나는 왜그랬을까.? 왜 나 자신이 흑역사를 만들어 버리는 걸까...' 으악 ' 그리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다행스럽게도 내가 좋아하던 그친구와랑은 1학년 때 말고는 쭉~같은 반이 되지 않았다. 1학년 때는 솔직히 차인 거에 기분만 나쁠지 걱정은 되지 않았지만, 뒤로 갈수록 같은 반이 될까 봐 불안했다. 이것이 내 흑역사이자 첫사랑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2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2982</guid>
      </item>
      <item>
         <title>재미있는 놀이공원</title>
         <author>25wau5212</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3037</link>
         <description><![CDATA[<p><strong>화창한 한 더운 여름날이었다.</strong> <strong>그날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친구와 신나는 놀이공원에 가는 날이었다.</strong> <strong>그날은 학교를 빠지고 가는 날이어서 더 설레고 기대되는 거 같다.</strong> <strong>학교에 안 가서 나는 너무 신이 났다.</strong> <strong>차에 타서 놀이공원으로 출발했다.</strong> <strong>너무 설레고 긴장됬다.</strong> <strong>그래서 금방 날아갈 기분이었다!</strong> <strong>놀이동산에 드디어 도착해 놀이기구를 타러 갔는데 사람이 꽤 없었다.</strong> <strong>그런데 날씨가 상당히 더웠다.</strong> <strong>그렇지만 사람이 없어 줄을 안 서도 되니 너무 좋았다.</strong></p><p><strong>내가 너무나도 기다리던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strong> <strong>그렇지만 막상 타려니 심장이 두근두근했다.</strong> <strong>무서운 놀이기구를 타고 왔는데 머리가 상당히 어지러웠다.</strong> <strong>그렇지만 너무 재미있어 계속 탔는데 타다 보니 벌써 3번이나 타버렸다.</strong> <strong>그래도 계속 타고 싶었지만 그러면 너무 어지러울 거 같아서 그만 탔다.</strong> <strong>친구도 아주 어지러웠나 보다...</strong> <strong>머리도 어지럽고 배도 출출해 아이스크림을 사러 아이스크림 가게로 걸어갔다.</strong> <strong>가는 길에도 너무 어지러웠다.</strong> <strong>우유맛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는데 맛도 달콤하고 너무 시원하고 맜있었다.</strong> <strong>먹었더니 머리도 나아지고 더 놀고 싶었다.</strong> <strong>계속 나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몸과 눈이 너무 피곤했다.</strong> <strong>더 놀고 싶었는데 몸이 말을 안 들었다.</strong> <strong>그래서 집에 갈 준비했다.</strong> <strong>막상 집으로 가려니 너무 아쉽고 우울했다.</strong></p><p><strong>그 생각을 계속했더니 벌써 해가 지고 있었다.</strong> <strong>마지막으로 나는 놀이기구를 탔다.</strong> <strong>아쉬운 마음으로 차에 타 피곤한 상태로 집으로 출발했다.</strong> <strong>집으로 돌아와 너무 피곤했다.</strong> <strong>옷을 갈아입고 바로 잠잘 준비를 하며 침대에 누워 잠들어 버렸다.</strong> <strong>아주 즐겁고 신나는 날이었다.</strong> <strong>다음에도 이 놀이공원에 친구와 함께 가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27: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3037</guid>
      </item>
      <item>
         <title>서울랜드에 2년만에 가서 있던일 </title>
         <author>25wau5218</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4130</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10월 어느 토요일에 서울랜드에 가게 되었다. 출발할 준비를 하고 엄마와 아빠 그리고 동생과 함께 차를타고 갔다. 1시간의 기다림에 시간이 끝나고 서울랜드 입구로 갔다. 서울랜드 직원에게 입장티켓을 보여주고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4D 체험장에 갔다. 원래였으면 이미 줄이 안보일 만큼 길었을 텐데 아직 시작 8분 전이라서 그런지 줄이 텅 비어있었다. 줄을선뒤 8분을 기다린 다음에 들어갔다. 들어가기 전에 안경을 받아 의자에 앉았다. 좀 있다 체험을했다. 시작한 에피소드가 공룡 동물원 였었는데 생각보다 더 리얼해서 놀랐다. 하지만 스릴은 없어서 그런지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다.</p><p>체험이 끝나고 가족과 함께 음식점의 가서 크림파스타, 치즈피자,샐러드를 먹었다. 먹고 공연과 불꽃쇼를 할시간이 되었다. 효과음이 정말 리얼했다. 그다음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 알포스윙 이라는 기구를 탔는데 본체가 돌고 또 앉는 곳이 돌아가 정말 재밌었다. 그 후에 자리에 앉아서 소떡소떡에 케찹소스를 듬뿍 뿌려 먹었다. 쫀득해서 맛있었다. 시간이 지나 바이올린 크리스마스 공연이 시작됐다. 처음엔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그다음엔 우리가 앉아있는 쪽으로 내려와 연주를 했다. 바이올린 연주가 정말 아름다웠다. 바이올린 공연이 끝나고 골든 노래와 같이 불꽃이 셀 수 없이 많이 나와서 좋았다.</p><p>하지만 불꽃공연을 하고있을때 나오는 무언가가 나와서 나는 눈을감고 머리를 숙였다. 그리고 노래가 끝난뒤 머리에 묻은 그 무언가를 털어냈다. 잠시뒤 방송에서 "이제 여러분들이 즐길 차례입니다."라는 말이나왔다. 잠시뒤 신나는 노래가 나오며 사람들과 아이들이 춤을 췄다. 이따라 내 동생도 바닥에 떨어져있던 폭죽 끈을 들고 손으로 리본체조를 한는것처럼 리본을 흔들며 춤췄다. 그다음 가는길에 "귀신 동굴"이라는곳에 가려 했지만 아쉽게도 문을 닫아서 다시 주차장으로 갔다. 먼저 차 트렁크에 짐을 넣고 차에 탔다. 그러고 난뒤 1시간이 지나 집에 도착했다. 내 방에 들어간 후 서울랜드에 가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2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4130</guid>
      </item>
      <item>
         <title>귀신을 본 밤</title>
         <author>25wau5222</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4319</link>
         <description><![CDATA[<p>5월의 어느 날, 가족들이 전부 비워 나 혼자 집에 남았던 날 이었다. "오늘은 폐가 탐험을 해보겠습니다." 텔레비전에서 공포 영상 소리가 흘러나왔다. 하필 어두운 밤이라 그런지 조금 더 무서웠다. "따르르르릉- 따르릉-", 전화벨 소리가 울려 휴대폰을 확인해 보니 엄마였다.  "응, 엄마 왜?" 내가 말하자 엄마가 입을 열었다. "그 김치볶음밥 시켰으니깐 배달 오면 열어드려~" 김치볶음밥은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음식이기 때문에 신이 났다. 사실 아까 김치볶음밥을 시켜달라고 매달렸지만 결국 시켜준 것이다. 그렇게 전화를 끊고 삼십 분이 지나자 초인종이 울렸다. 기대되는 마음으로 음식을 가져오려고 동생 방을 지나는데  어떤 여자가 동생 방 의자에 앉아 있었다. 순간 소름이 돋고 심장이 쿵쾅거렸다.</p><p> 그대로 내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서 멍을 때렸다. 5분 정도가 지나고, 정신을 차렸다. '어떡하지..? 사람인가? 그럼 언제 들어온거지?' 온갖 생각이 들어 어지러웠다. 그리고는 정신을 차려 잠깐 생각을 정리했다.  우선 한 번 더 확인해보기로 결정하고,  다시 동생방을 확인하였다. 근데 그 여자가 없어 당황스러워졌다.  '뭐지..? 사람이 아니였나?' 생각을 정리하던 그 순간 초인종이 다시 울렸다. 일단 배가 고파 우선 밖으로 나가 음식을 받고 김치볶음밥을 먹으며 머릿속의 아이디어에 잠겼다.</p><p> '그건 뭐였지? 그냥 헛것 본건가..?' 이 생각들을 더 하면 더 무서워 질 것 같아 그 고민을 털어내고 그냥 김치볶음밥을 먹었다. 김치볶음밥을 전부 먹은 뒤, 소파에 다시 앉아 리모컨을 집어 다른 재밌는 영상을 틀었다. 2시간 동안 여러 가지를 하다 보니 가족들이 도어락으로 비밀번호를 치고는 집으로 들어왔다. "다녀오셨어요~!" 내가 말하자 엄마도 인사를 받아주었다. 그날 밤, 가족들과 다 같이 공포영화를 보았다. 그런데 거기에 나오는 메인 귀신이 내가 본 그 여자와 똑같아 소름이 돋았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2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4319</guid>
      </item>
      <item>
         <title>짝사랑은...어려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4495</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같이 할래...? 내가 유치원 시절 짝사랑하는 남자애에게 한 말이다. 그 남자아이는 작은키에 동그랗게 생긴 얼굴형에 뿔테 안경이 잘 어울리는 남자애였다. 어렸을 때의 나는 그 남자아이만 떠올리면 마음이 행복해졌다.</p><p>유치원 시절 아침, 비몽사몽 한 채로 씻고 옷을 입었다. 노란색 가방을 어깨에 메고 현관문 밖으로 엄마와 나갔다. "우리 딸~ 잘 다녀와!" 엄마의 인사와 함께 버스에 올라탔다. 마침내 버스가 유치원으로 출발했다. 피곤한 평일 아침이지만 그날이 코딩 수업이 있는 날이라 기분이 좋았다. 흥얼거리며 버스를 타고 달리다 보니 어느덧 버스가 유치원에 도착했다. 나는 다를 때와 없이, 버스에서 폴짝하고 내렸다. 교실로 올라갔다. "안녕?" "안녕!" 나와 남자애는 인사를 받았다. 인사를 주고받은 것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었다. 아침 시간이 되어 죽과 요구르트를 먹었다. 새콤달콤한 요구르트와 부드러운 죽을 먹으니 몸도 마음도 배불러졌다. 아침을 다 먹고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코딩 수업이 시작되었다. 정말 기대가 됐다. 나는 1층에서 친구들과 노트북을 가지고 기분 좋게 교실로 올라갔다.</p><p>나는 그때, 노트북을 가지고 남자애에게 다가갔다. 정말 떨렸다. 하지만 나는 용기를 가지고 남자애에게 코딩을 같이하자고 말했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하지만 돌아온 말은 "꼭 나랑 같이 해야돼?" 였다. 그때의 나는 차인 줄도 모르고 떨리는 목소리로 "응" 이라고 대답했다.  그 남자아이는 한숨을 쉬고 노트북을 켰다. 이 행동 때문에 정말 속상했다. 하지만 좋아하는 남자애와 코딩 수업을 할 수 있게 됐다. 가슴이 정말 두근거렸다. 코딩 공부를 하는 남자아이의 모습이 정말 멋있어 보였다. 어떤 활동이든 그 아이와 하는 모든 활동이 꿈만 같았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안다. 그 남자애가 말한 "꼭 나랑같이 해야돼?"는 나를 좋아하지 않는 신호라는 것을... 짝사랑은 어렵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2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4495</guid>
      </item>
      <item>
         <title>첫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5350</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하늘이 아주 화창한 날씨였다.</strong> <strong>3학년, 9월 말쯤 나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strong> <strong>[친구로써], 그리고 나는 좋아하는 친구와 짝이 되었다.</strong> <strong>하지만 너도나도 어색해서 말하지 않았다.</strong> <strong>시간이 흐르고 러 말이 조금씩 노였다.</strong> <strong>드디어 생각이 달라졌다.</strong> <strong>고백한다고 생각했다.</strong></p><p><strong>나는 생각을, 바로 잡고 고백하러 갔다.</strong> <strong>내가 좋아하는 친구를 부르고 고백했다.</strong> <strong>친구는 고민하다가 받아 주었습니다.</strong> <strong>그렇게 나의 첫 연예가 시작되었습니다.</strong> <strong>학교에서 사귀는 것을 숨기고 부모님께도 숨겼습니다.</strong> <strong>친구 누구께도 말하지 않았습니다.</strong> <strong>하지만 가면 갈수록 친구들과 가족들이 점점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가고 있었습니다.</strong> <strong>우리도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결백했지만 통하지 않았습니다.</strong> <strong>힘들지만 모든 분께 나에게 여친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렸더니 모두가 놀랐습니다.</strong> <strong>우리는 부끄러워 힘들었습니다.</strong> <strong>하지만 오히려 속이 후련했습니다.</strong> <strong>왜냐하면 숨기던 마음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strong> <strong>다음날, 오전 9시쯤에 다시 친구들을 만나고 짝[여자친구]을 만났습니다.</strong> <strong>인사를 간단히 나누고 자리에 앉아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strong> <strong>그러다가 학교 공부 시작종이 울렸습니다.</strong> <strong>1교시는 수학이였다.</strong> <strong>선생님께서 수학을 알려주시는데 우리는 장난을 하고 있었다.</strong> <strong>그러던 그때 학교 수업 끝나는 종이 울렸다.</strong> <strong>수업 종이 울리자 친구들이 뛰며 놀고 있었다.</strong> <strong>학교에서 뛰는 친구들이 한두명씩 잡히고 있는데 우리는 가만히 있었다.</strong> <strong>그러다가 친구한명이 나한테 다가욌다.</strong> <strong>"안녕?" "그래. 안녕?" " 진짜 오랜만이다. 근데 너 이름이 기억이 않나!" "내 이름은 홍서준이야(?)" "아! 맞다! 너 이름이 홍서준이었지?" "야. 서준아! 그 소식들었어?" "어? 무슨소식인데?" "돌쇠가 영희를 좋아한데!" "와, 진짜?ㅋㅋ!" 그 순간 하교 종이 울렸습니다.</strong> <strong>"아. 아쉽다. 나 학원가야해서! 잘있어" "알았어! 잘가!" 그리고 며칠 뒤...</strong></p><p><strong>나는 여친과 오랜만에 만났지만 나는 며칠 뒤에 전학을 가버렸다.</strong> <strong>그래서 자연스럽게 헤어지고 말았다.</strong> <strong>그렇게 나는 솔로가 되었다.</strong> <strong>끝났습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2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5350</guid>
      </item>
      <item>
         <title>이쁜 아쿠아리움</title>
         <author>25wau5216</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7268</link>
         <description><![CDATA[<p>해가 밝은 주말 아침, 드디어 가족들과 해양생물관에 가는 날이 되었다.  침대에서 일어나 준비하고,  엄마 차를 타고 해양생물관으로 출발했다. 차를 탔을 땐  기다리고 기다렸던 아쿠아리움 간다는 생각이 들어 더욱 기대됬다. 아쿠아리움을 거의 다 도착할 때 너무나도 설렜다. 도착을 해서 차에 내려 입구를 들어갈 때 다양한 바다생물들을 본다는 생각에 엄청 신이 나고  마음이 설레었다. </p><p>입구를 들어가자마자  바다거북이 보였는데 너무 매력적이며 경이롭고 더 가까이에서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바다거북을 보자  아쿠아리움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다 생물들이 너무나도 이뻐 엄마께서 사진을 찍어주셨다. 그러고 나서 조금 더 이동해보니 가오리 생물들이 보였다. 정말 신기하고 귀여웠다. 평소엔 쉽게 보지 못하던 가오리를 보니 너무나도 반가웠다.  그다음 신기한 바다생물을 봤는데 정말 호기심이 가득할 것 같은 바다생물이었어서 조금 징그러웠지만 그래도 호기심이 많이 생겨서 관찰을 열심히 집중했다. 그리고 여러 물고기를 보고 나서  물고기들이 정말 아름답고 귀엽다는 걸 알았다. 그다음  중간에 무서운 물고기를 봤는데 그 물고기가 너무나도 무서워 조금만 구경하다 다른 장소로 이동했다. 그리고 불빛이 있는 곳으로 갔더니 아름답고 아름다운 해파리가 있어 너무 신기했다. 그러고 나서 해파리의 움직임도 너무나도 화려하고 아름다웠다. 해파리를 만남이 너무나도 착하게 생긴 해파리를 만난 기분도 너무나도 실감 나고, 해파리가 정말 매력적인 거 같다. </p><p>그리고 신기한 생물도 보고 공연을 봤는데 마술에 관한 공연을 봐서 너무 재밌고 신기했다. 그리고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다 와 갈 때 신기하고 귀여운 해마를 봤다. 그리고 이제 아쿠아리움에 나와 소품샵에 들리고 끝이 났다. 이미 또 가봤지만 지금도 계속 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날은 정말 재밌는 날인 것 같다. 그러고 나서 아쿠아리움에가 다양한 생물을 봐서 기뻤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 또 돌고래나 불가사리가 생겨서 신기했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3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7268</guid>
      </item>
      <item>
         <title>언니!내 간식 뺏어 먹지마!!</title>
         <author>25wau5217</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9541</link>
         <description><![CDATA[<p>아무 일도 없었던 아주아주 평화롭고도 평화로운 어느 주말... 우리 가족은 아무 일도 없었다. 밍기적 밍기적 피곤한 나는 낮에 이불에서 겨우 몸을 일으킨다. "(아함..아무것도 하기싫다... 하지만 일어나긴 해야겠지?)"그러고 나서, 나는 말했다. "뭐하지?.." "아! 맞다 내가 아껴뒀던 내 간식 먹어야지!~" "(룰루랄라)" "그러나 그때부터 였다. "뭐야!! 내 음료수 어디 갔어!!''나의 냉장고에 있던  내 소중한 음료수가 사라졌다.</p><p> "뭐 냉장고에 있던 음료수? 그거 내가 먹었는데?? 니꺼임??''언니가 말했다."아!!! 그거 왜 먹는데 내가 아껴뒀던 거라고!!'' 충격이었다... 내가 아껴두었던 것이라 더 아주 많이 짜증이 난 듯했다... "쏘리, 니껀줄 몰랐음ㅋㅋ 아 진짜 미안해ㅋ"언니가 간식을 뺏어 먹어서 기분이 나쁘고도 짜증이 났다. (아!! 진짜!! 다음엔 나도 언니꺼  몰래 뺏어 먹을거야!!!) 나는 복수를 꿈꾸었다. (언니가 뺏어 먹었을 때 얼마나 화가 났던지.......) "나중에 언니가 다시 사다 놓던가!!!'' 그때 엄마께서 안방에서 나오셨다. "왜 그러고 있니??"엄마께서 말씀하셨다."언니가 내 음료수 뺏어 먹었어!!"내가 말했다."아~그랬어??ㅎㅎ엄마가  다시 사줄게"엄마께서 말씀하셨다.</p><p>"헉! 진짜요??!! 정말요??!! 아싸~!!"나는 기분이 아주아주 좋아졌다. "아까는 언니때문에 기분이 안좋았었는데 엄마덕분에 기분이 아주 좋아졌어요!!"내가 말했다.''엄마가 다음에 사다 줄게~"넹!'' 나는 행복했다.  이게 뭐라고 음료 하나에 화내고 웃고, 기분이 매우 매우 오락가락했던 우리 가족의 주말 낮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3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59541</guid>
      </item>
      <item>
         <title>시원한 가족여행</title>
         <author>25wau5206</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69052</link>
         <description><![CDATA[<p>  7월 어느 날, 이날은 날이 밝고 내가 너무 기대하던 우리 가족, 친할머니, 친할아버지와 함께 속초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 나는 차를 타면서 가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친할머니, 친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여행이라서 굉장히 들뜬 마음이었다. 도착하고 내가 바로 바다를 가자고 말해서 친할머니, 친할아버지께서는 원하는 곳으로 차를 타고 가시고, 우리 가족은 바다를 갔다. "우와 바다다!" 내가 말했다. 사람도 많고 푸른 바다를 보니 나의 몸도 마음도 시원해졌다. "어떤 놀이를 하지? ㅎㅎ" 나는 너무나도 행복한 고민을 했다.</p><p>  나는 먼저 바닷가에서 수영하러 갔다. 수영은 못해서 빨간 구명조끼를 입고 들어갔다. 붉은 구명조끼를 입고 수영하고, 파도에서 밀리면서 만 놀았다. 조금 아쉬웠다. 조금 더 놀다가 동생이 모래성을 만들자고 해서 만들러 갔다. 솔직히 귀찮았는데 동생이랑 일단 함께 열심히 만들었다. 하지만 예쁘고 마음에 들어서 꽤 재미있었다. 다 만들고 다시 바닷가에 들어가기  위해 구명조끼 입고 다시 수영하러 갔다. 그런데 갑자기 수영하다가 든 생각이 있었다 '구명조끼 안 입고 수영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수영의 기초도 몰랐기 때문에 고민하다가 아빠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아빠는 나에게 간단한 걸 알려주었다.</p><p>  중간에 동생이 나한테 "누나 내가 누나보다 수영 더 잘한다~ 부럽지? 메롱 ㅋㅋ" 이라고 해서 화가나 동생을 이기려고 더 열심히 연습했다. 앞으로는 구명조끼 없이 나 혼자 스스로 수영하기 위해 더 열심히 수영하고 언젠가는 가족들에게 떳떳하게 보여줄 것이다. 그래도 엄첨 재미있었고, 신나는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3:3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2iz7xduku3xnoj48/wish/365586905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