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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상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by Young-Ah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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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도사님께 드리고싶은 사진과 함께 사랑의 메세지를 남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27 06: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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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전도사님께 메세지를 남겨주세요</title>
         <author>akimii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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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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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6: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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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김영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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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랑하는 전도사님!</p><p>함께한 시간들 돌아보니 너무도 소중합니다..</p><p>더 긴시간 함께 하고픈 마음 내려놔야 한다니 너무 아쉽네요</p><p>천의 목소리로 전해주신 말씀들 통해</p><p>머리와 마음뿐 아니라 영혼에 콕콕 심어진 믿음의 씨앗들..</p><p>우리 아가들이 이렇게 자란만큼 </p><p>귀한 열매 맺음을 누려왔네요.</p><p>진심으로 감사해요!</p><p>어디서든 귀한 사역을 이어가실 전도사님의 시간들을</p><p>은혜와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시기를..축복합니다!</p><p>건강지켜주시기를 구합니다!</p><p>사랑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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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6: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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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전도사님 감사해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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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랑하는 전도사님</p><p><br></p><p>만나자 이별이라니 ㅠㅠ 해윤이를 좀 더 빨리 낳을걸 흑흑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어요.</p><p><br></p><p>부지런히 매주 미리 나누어 주시는 나눔 질문 덕분에&nbsp;</p><p>아이 씻기면서, 등원길에서, 설거지하면서</p><p>틈틈이 나의 삶이 하나님께로 잘 나아가고 있는지,</p><p>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은 삶인지</p><p>회개하고 돌아볼 수 있었어요.</p><p><br></p><p>아이 마음 밭에 심어 주신 귀한 믿음의 씨앗</p><p>감사히 소중히 잘 키워낼 수 있도록 할게요.</p><p><br></p><p>어디에 계시든지 늘 건강하시길 기도해요.</p><p><br></p><p>감사합니다.</p><p><br></p><p>정해윤 엄마, 백승주 올림</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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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7: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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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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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랑하는 박규상 전도사님,</p><p>매주 방글방글 반갑게 맞아주시는 전도사님과 이별을 해야한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저릿저릿 했어요. 늘 말씀이 이해될 때까지 곱씹고 되뇌이며 본인 스스로가 오케이될 때까지 묵상하시고 엄마아빠들에게 아이들에게 나누어주심에 따라 얼마나 풍성하고 깊이있게 와 닿았는지 몰라요.</p><p>코로나 시기에 처음 저희 교회오셔서 알록달록 머리띠 차고 관중 없는 카메라 앞에서 율동하고 설교하시는 모습 보면서 얼마나 긴장되고 낯서실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게 벌써 몇 년 전이네요. </p><p>전도사님과의 교제와 말씀 가운데 저는 저희 교회와 공동체도 더 사랑하게 되고 말씀도 더 가까이할 수 있었어요. 전도사님의 건강 문제로 어려움 있을 때 중보하게 하심도 우리를 더 하나되게 했던 것 같아요.</p><p>어디 가시든 늘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과 사랑 안에 가족들과 가정에서, 사역지에서 평안하고 건강하세요🫶🏽</p><p>희락반 박진주(김준기, 예봄, 하트) 드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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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22: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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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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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 여름성경학교에서 희락반💚</p><p><br></p><p>기준 해인</p><p>영선 연하 진주 송은 보람</p><p>해성 예봄 건우 로아 상현 이음 아윤 상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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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22: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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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이창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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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규상 전도사님~</p><p>2년간 정말 감사했습니다.</p><p>보내드리기 너무 아쉽네요 ㅜㅜ</p><p>귀한 말씀과 함께한 추억들 깊이 간직하며 전도사님의 앞으로 사역을 응원하고 기도로 동역하겠습니다!</p><p>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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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15: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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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최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kimiiy/2iedvo1fdvbvdzjy/wish/2810260519</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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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8: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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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최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kimiiy/2iedvo1fdvbvdzjy/wish/2810363388</link>
         <description><![CDATA[<p>전도사님♡</p><p><br></p><p>매주 너무나 부드럽고 환한 미소로 반겨주셔서 그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전해주시는 말씀은 가물어 메말라가던 제 영혼의 단비와 같았구요. 이레,이은이 그리고 저희 부부가 전도사님과 영아부를 함께 한 것이 참 감사하네요.</p><p><br></p><p>떠나신다니 너무 아쉽지만 또 다른 하나님의 인도하심따라서 가시는 걸테니 기쁜 마음으로 인사드릴게요.</p><p><br></p><p>언제나, 어디서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할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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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10: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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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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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도사님~</p><p>민아의 처음이기도, 또 엄마된 저에게도 처음이었던 전도사님을 보내드리려니 맘이 헛헛..하네요😭</p><p><br></p><p>매주 한마디 한마디 고심해 전해주시는 말씀에 위로도 얻고 감춰져있던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되는 귀한시간이었습니다. 올려주신 질문지를 묵상(?)하며 콘티를 짜고나면 오늘은 전도사님이 또 어떻게 설교를 하실까 교사모임 내내 두근두근하며 전도사님 이야기를 기다렸으니… 어쩜 영아부 최대 수혜자는 민아엄마일지도 모르겠네요^^</p><p><br></p><p>영아부 아가들과 엄마 아빠가 말씀안에서 자라갈수있도록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이제 매주 얼굴보며 안부 물을순 없지만 늘 생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건강하셔야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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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13: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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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아같은 우리 전도사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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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매주 예배때마다 뜨거운 커피처럼 </p><p>마음에 힘을 주시고 온기를 주시고 향기를 남기셨던</p><p>우리 박전도사님과의 추억을 잊지 않겠습니다</p><p><br></p><p>이음이는 어려서 쉽게 잊을 수 있겠지만</p><p>이음이 가족의 첫예배를 이끌어주신 박규상 전도사님을</p><p>이음이 부모인 저희는 영원히 기억할게요</p><p><br></p><p>다음에 더 좋은 곳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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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2 11: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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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도사님 감사했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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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도사님:) 안녕하세요 영아1부 현진이네입니다!</p><p>아마 잘 못들으셨겠지만,, 매주 전도사님 뵈면 현진이가 아주 작은 목소리로 전도사님~하며 반갑게 부르곤 했답니다:) 현진이가 전도사님을 참 좋아하기도 하고 교회 나와 처음 만난 전도사님이시기도 하여 헤어짐이 더더 아쉬운 것 같습니다🥲🥲</p><p><br/></p><p>특별히 영아부 예배이지만 말씀에 목말라있는 저희 부부에게도 매주 은혜의 말씀 흘려보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예배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남편과 그날의 말씀 속에 받은 은혜를 서로 먼저 나눌 만큼 큰 은혜를 누렸답니다. 우리 전도사님 참 좋다고 늘 이야기하고 감사한 마음이 가득했는데 제대로 표현할 기회가 없었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p><p><br/></p><p>울고 소리 치는 아기들 속에서도 힘써 말씀을 전해주시던 모습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어느 곳에 가시든지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임 받으시고 전하는 말씀에 성령의 능력과 예수님의 사랑이 더해지길 기도합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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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2 13: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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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장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kimiiy/2iedvo1fdvbvdzjy/wish/2811293408</link>
         <description><![CDATA[<p>전도사님, 이때 언제인지 기억나세요?</p><p>올해 1월 엘리야와 바알 선지자들과의 대결에 대해 설교 하실 때예요^^</p><p><br></p><p>이때 너무 재밌고 많이 웃어서, 나중에 전도사님에게 꼭 다시 보여드려야겠다 하고 영상도 저장해두었는데 이렇게 이별의 때에 말씀드리게 되니 기분이 묘하네요..  </p><p><br></p><p>2년 동안 가장 귀한 말씀과 믿음의 씨앗, 그리고 웃음을 아낌없이 주고 가시는 전도사님. 이제는 저와 영아부가 전도사님을 위해 많이 기도로 응원해야 할 때인 것 같네요</p><p><br></p><p>그간 사역자라는 이유로, 말씀하시기 힘드셨던 건강 등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면 더 큰 은혜와 기쁨으로 회복되고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꼭 기도하겠습니다!</p><p><br></p><p>전도사님을 만나고 알게 되고 함께 사역할 수 있음이 큰 축복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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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2 14: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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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신새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kimiiy/2iedvo1fdvbvdzjy/wish/2811502424</link>
         <description><![CDATA[<p>전도사님 안녕하세요!</p><p>부감을 맡게 되면서 본격적인 영아부 섬김을 전도사님과 함께 시작했는데! </p><p>뭔가 입사 동기(?) 같은 느낌으로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함께 볼 수 있다는 것이 큰</p><p>기쁨이었어요🫶🏻</p><p><br/></p><p>영아부 말씀으로도 성인인 제가 한 주 한 주 도전을 받으면서 전도사님이 얼마나 말씀을 깊이 묵상하시면서 준비하시는지, 하나님이 전도사님 입술을 통해 얼마나 크게</p><p>일하시는지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p><p><br/></p><p>거리도 멀고 건강도 점점 안좋아지시는 상황에도 영아부 식구들 큰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중보기도로 붙들어주셔서 감사해요💜</p><p><br/></p><p>전직 성우가 아니었을까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전도사님의 연기를 더 이상 우리 교회에서 볼 수 없음이 너무 아쉽지만 어느 곳에 계시든 저희 잊지 말아주시고 저도 전도사님의 걸어가시는 길을 위해 기도할게요!</p><p><br/></p><p>전도사님도 하나 엄마이신데 영아부 엄마들을 위해 더 많이 애써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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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0: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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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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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kimiiy/2iedvo1fdvbvdzjy/wish/2811564928</link>
         <description><![CDATA[<p>사랑하는 전도사님~</p><p>전도사님을 떠나보내는 마음이 못내 아쉽습니다...ㅠ</p><p>차분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반겨주시며 커다란 눈망울로 인사해 주시는 모습에 늘 긴장이 풀리고 사랑을 먹는 것 같았어요~</p><p>매주 연기하시듯 목소리를 바꿔가시며 전해주시는 말씀에 영아부 아가들 뿐 아니라 엄마 아빠들까지도 집중하며 말씀 속으로 쏙 들어갈 수 있었어요~ 영적인 은혜를 누릴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p><p>여전히 떠나 보내는 마음이 넘 서운하지만 전도사님 가시는 길을 또한 축복해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새로운 사역지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p><p>전도사님~ 사랑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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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5: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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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도사님 감사했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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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늘 재미있고 이해하기쉽게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먼길 오가시며 영아부를 섬기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웃으시며 맞아주시고 아이들을 이뻐해주셔서 영아부 가는 길이 즐거웠어요♡ 앞으로 건강하시고 말씀안에서 늘 성령충만하시길 기도할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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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0: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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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박규상 전도사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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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주는 돌아온 탕자로, </p><p>한 주는 포도원 주인으로~~</p><p>늘 아이들에게, 부모님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전달하려 단어 선택부터 묵상에 묵상을 거듭하며 애쓰는 우리 전도사님! </p><p>전도사님께 이렇게 이별의 편지를 쓰게 될 줄은 몰랐어요.. 아쉬운 마음이 가득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하나님 안에 하나임을 믿으며 축복하는 마음으로 보내드려요~~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혜가운데 행복하시길 기도할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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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0: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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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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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om. 루안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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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도사님, 안녕하세요!! </p><p>루안이네 입니다 :) </p><p><br/></p><p>흐어어어엉 ㅠ_ㅠ 전도사님 영아부에서 못뵌다니 ㅠ_ㅠ 아쉬워요!!!</p><p>저희가 최근 등반하여, 뵌지 얼마되지 않았는데도 너무나 아쉬운거있죠🥹! 매번 빛나는 눈으로 따뜻하게 환대해주셔서 얼마나 마음이 푸근했는지몰라요♥️</p><p><br/></p><p>7개월 아가도 뚫어져라 집중해서 말씀 들을 수 있도록 설교해주시는 순간들에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말씀준비하시는 등 영아부 계시면서 마음쓰시고 애쓰셨던 시간들, 노고 많으셨지요!! 섬겨주신 시간들 하나님 기뻐받으셨을거라 믿어의심치않아요🫶🏻♥️ </p><p><br/></p><p>새로운 곳을 향해 이끄시는 하나님의 손길은 또 어떠하실까 저도 기대가 되네요😍 </p><p><br/></p><p>온맘다해 축복합니다✨🙏🏻</p><p>생각날때마다 전도사님의 사역과</p><p>건강 &amp; 평안하시길 기도할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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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2: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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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도사님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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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도사님, 항상 따뜻하게 다가와 말걸어 주시고 안부 물어주시고 정말 감사했어요. 나눔 중에 이야기 했던 고민들에 대해서도 함께 묵상을 나누어 주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주님의 마음이 어떠하실지 이런 부분들이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전하시는 메시지들을 속에 영혼을 돌보려는 애쓰심이 항상 느껴져오고는 했답니다.. 평일 아침마다 전도사님이 올려주셨던 매일성경 큐티 링크와 본문 덕분에, 2023년부터는 아침마다 큐티를 다시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전도사님께도 사랑을 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주어진 시간이 짧았을 줄 모르고 늦은 후회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희 가정에 전해주셨던 모든 뜨뜻함을 기억할게요! 다음 사역지에서 더 깊고 푸근한 사랑 많이 받으시길 축복드리고 기도해요.. <br>- 주영.연화.은우 드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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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4: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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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도사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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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도사님 안녕하세요</p><p>하경이네입니다🥰</p><p><br></p><p>작년 이맘 때였던 것 같아요.</p><p>전도사님께서 전해주시는 &lt;나아만 장군 이야기&gt; 말씀을 듣고 하경이가 집에 와서도 계속 나아만 장군 이야기를 해달라더라고요. 한달은 넘게 매일 이야기나눈 듯 합니다. 전도사님께서 다양한 자료와 실감나는 연기로 전해주신 말씀이 하경이 마음 속에 콕 박혔나봐요.</p><p><br></p><p>또 &lt;네 가지 밭의 비유&gt; 말씀을 듣은 이후에도 하경이와 한참동안 이 말씀에 대해 나누었어요. 말씀을 전해주시면서 수세미, 돌 등 재료로 마음밭의 상태를 표현해주신 것이 인상적이었거든요. 항상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 직관적으로 시각적으로 실감나게 전해주셔서 아이들이 말씀을 잘 받아들일 수 있었어요.</p><p><br></p><p>매주 전도사님께서 전해주시는 말씀을 하경이가 초롱초롱한 눈으로 집중하며 들을 때 어린 마음에 말씀이 심겨지는 모습을 보며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또 부모인 저희에게도 깨닫을 수 있는 메세지를 주셔서 메말라 있는 마음에 주님의 말씀을 채울 수 있었어요. 항상 열심히 준비해주시고 열정적으로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 오며가며 하경이에게 따뜻한 말씀을 나눠주시고 환영해주시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p><p><br></p><p>전도사님께서 다른 곳으로 가신다니 너무 아쉽고 서운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가시는 곳에서도 하나님의 평강과 인도하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전도사님 화이팅😍🥰💕</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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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5:2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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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상전도사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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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도사님, 고은이를 통해 영아부에 다시 오게 되어 전도사님을 알게 된건 정말 너무나도 감사하고 또 은혜되는 일이었던것 같습니다. 첫 영아부에 오던날이 생생한데요..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저희를 반겨주시던것과는 달리 설교시간에는 성우이자, 연기자로 변신해서 아이들 뿐아닌 모든 부모님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게 하는 카리스마에 저희 부부는 입이 떡 벌어졌더랍니다. 매주 이어지는 말씀은 저희로 하여금 다시 한번 더욱 깊이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었습니다. 또 전도사님처럼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골똘히 생각해야 되겠다라는 큰 마음도 심어주겼구요. </p><p>전도사님의 깊이 있는 설교를 들을 수 없는 아쉬움만 크지만, 또 어딘가에서 열심으로 섬기고 계실 모습을 그리며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그동안 몸이 안좋으실때도 자리 비우지 않으시고, 내색 없이 섬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말씀 드리고 보니 그 또한 크게 배워야할 부분이네요. 주님안에서 늘 승리하시고, 강건하시길 바랄께요. 사랑합니다. </p><p><br></p><p>정고은빛 가족 일동</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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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1: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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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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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전도사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kimiiy/2iedvo1fdvbvdzjy/wish/2812802113</link>
         <description><![CDATA[<p>사랑하는 전도사님! 전도사님을 뵌지 2년.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헤어짐을 앞두고 있으니 너무 짧게만 느껴져요. 어느날 수줍은 미소 뒤에 감춰진 깊고 진한 전도사님의 마음을 느끼고 나니 그때부터 별 말을 나누지 않아도.. 그저 눈인사를 나눌때에도 전도사님의 가 마음이 훅~ 전해지더라구요. 전도사님의 미소,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 설교 중 은근한 웃음 포인트들, 연극을 보듯 몰입하게 되는 상황극과 목소리까지 너무너무 그리울것 같아요.</p><p><br></p><p>전도사님께 선물받았던 책. 제일 힘들때 위로가 되어 준 책이었어요. 삶이 힘들때면 꺼내서 한줄 한줄 소중하게 곱씹고 싶은 책이에요. 그 책을 볼때마다 전도사님을 떠올리게 되겠지요?😊 예수님의 진한 향기를 내시는 전도사님을 만나 그 깊음과 진중함에 위로 받고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헤어짐은 아쉽지만 가시는 길을 응원하겠습니다. 영아부에 예수님의 향기를 전해주셔서, 좋은 추억들을 가득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사랑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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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12: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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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우리 전도사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kimiiy/2iedvo1fdvbvdzjy/wish/2815909797</link>
         <description><![CDATA[<p>전도사님, 예원이 예빈이네 입니다.</p><p><br></p><p>현장예배로 자주 뵙지는 못했지만, 교회에 가지 못할 때, 저희는 온라인 예배로 아이들과 함께 매주 전도사님을 뵙고 있었어요.</p><p><br></p><p>가끔이라도 영아부 예배 갈 때마다 저희 가정을 따뜻하고 편안하고 밝게 맞이해 주시고 배웅까지 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p><p>더 자주 뵙고 좋은 말씀도 많이 듣고 싶었는데</p><p>이제 영아부에서 뵐 수 없다니 너무 아쉽습니다.</p><p><br></p><p>코로나 시국에 두 번의 출산을 하고, 주일마다 독박 육아를 겪으며 몸과 마음이 지쳐 있을 때 새로오신 박규상 전도사님의 말씀은 저애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p><p>아이들이 예배의 시간을 온라인으로 처음 접했는데도 박규상전도사님의 말씀에 제법 집중하는 모습이 신기하기도 했지만 영아부 주일예배는 아이들보다 제가 더 많이 기다린 시간이기도 했어요.</p><p><br></p><p>그렇게 온라인으로 뵙던 전도사님을 현장에서 직접 뵙고나니 더욱 친숙한 느낌이었고,</p><p>같은 공간에서 같은 호흡으로 전도사님의 따뜻한 눈빛과 미소와 목소리로 말씀을 들으니 더욱 행복했었습니다.</p><p><br></p><p>주일마다 저에게 온기였고, 빛이었고, 쉼이었고, 웃음이었고, 깨달음이었던 전도사님의 설교가 아주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p><p><br></p><p>언제든, </p><p>어디에서든, </p><p>어떤 상황이든, </p><p>누구와 함께 있든,</p><p>주님 안에서 평안하고 은혜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p><p><br></p><p>사랑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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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12: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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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부 박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kimiiy/2iedvo1fdvbvdzjy/wish/2818680077</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오셨을 때 모든 게 낯설고 힘드셨을 텐데</p><p>알고보니 극 ’I’ 이신데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 아니었을까…. 마음이 더 짠~해지네요. </p><p><br></p><p>그래도 한 주 한 주 전도사님의 정성이 한 땀 한 땀 모여 모노드라마 맛난 설교를 듬뿍 먹고 마시며 조금씩 조금씩 아가들도 우리도 자라고 있었지요. </p><p><br></p><p>영아부에 오시는 한 분 한 분 아가들 한 명 한 명 마음을 다해 환대해주시고 최대한 교점을 발견하려고 했던 모습. 마음을 낮추고 눈 높이를 맞추어 다가가려고 애썼던 순간들이 얼마나 많았을지 저는 다 알 수가 없어요. </p><p><br></p><p>다가가고 친해지고 서로에게 의지하기까지 우리에게 허락된 시간이 다 되었는데 조금 더 다가가고 조금 더 친해지고 조금 더 의지할 껄…… 아쉬움만 남아요. 또 언제 전도사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p><p><br></p><p>조금 더 전도사님이 고민을 얘기하고 나눌 수 있는 저였더라면 하는 미안함 뿐입니다. 너무 애쓰셨고 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어딜가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해요. 건강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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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12: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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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kimiiy/2iedvo1fdvbvdzjy/wish/2818737394</link>
         <description><![CDATA[<p>전도사님, 준모엄마입니다!!</p><p>남서울은혜교회에서 어린이 한명 한명에게 진심르로 대해주시고 말씀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p><p>그 마음 잘 간직하고 사랑으로 양육할게요. 전도사님이 가시는 길에 은혜만 넘치길 기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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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13: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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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아윤 가정] 전도사님 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kimiiy/2iedvo1fdvbvdzjy/wish/2818815857</link>
         <description><![CDATA[<p>매주일 예배때마다 </p><p>어렵게 준비하신 말씀</p><p>아이들과 부모들과 선생님들의 눈높이에 맞춰 </p><p>전하시는 일이 힘드시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p><p><br/></p><p>그래도 우리 아이들 예뻐해주시고</p><p>육아로 삶으로 힘든 가정들 사랑해주시고 챙겨주셔서</p><p>항상 감사했습니다.</p><p><br/></p><p>가까이서 전도사님을 더 뵐 수 없어 아쉬운 마음이지만</p><p>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새로운 길 가운데</p><p>더 큰 은혜가 임하시리라 믿습니다.</p><p><br/></p><p>그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전도사님.</p><p>신아윤 기송은 신상준 가정 드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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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14: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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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성훈,이윤정] 사랑하는 전도사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kimiiy/2iedvo1fdvbvdzjy/wish/2819128120</link>
         <description><![CDATA[<p>전도사님, 그동안 전도사님을 통해 얼마나 큰 은혜를 누렸는지 새삼 돌아보게 됩니다. 매주 전도사님 말씀을 들을때마다 그 말씀이 우리의 마음에 깊이 새겨지고, 삶에 뿌리내리는 경험을 하면서 말씀이 아가들 마음에 새겨질 뿐 아니라 부모들의 마음에도 새겨지는 힘이 있었음을 돌아보게 됩니다. 전도사님 말씀의 힘과 전달되는 방식에서 오는 대단함을 예전에도 말씀 드렸는데, 그 때 너무 겸손하게 답하셔서 저는 그 답변이 참 잊혀지지 않습니다. 어렸을때 인형극을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한심했다고 생각했다. 그 한심한 모습을 하나님께서 지금 사용하신다고. 저 스스로를 볼때도 한심하게 느껴지는 모습까지도 하나님은 사용하시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어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너무 짧은 시간 함께하시고 보내드려야하는 사실이 아직도 너무 아쉽습니다ㅠㅠ. 실감도 안나고요. 그치만 꼭 너무 대단하고 좋은 분이셨고, 감사한 시간이었고, 앞으로의 전도사님의 삶을 축복하고 사랑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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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20: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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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고운 조영열 조윤주 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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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랑하는 전도사님! <br><br>아직도 전도사님이 이 교회를 떠나신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처음 영아부에 오셔서 말씀을 전하시던 첫 날…수유실 앞에서 긴장된다고 하시더니 정작 설교가 시작되는 순간 엄청난 카리스마로 말씀에 몰입하게 하셔서 전 정말 그날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회사생활을 하다보니 생각보다 전도사님과 따로 교제할 시간이 많이 없었던 게 아쉬웠고, 여전히 아쉬움이 남지만, 언제 또 다시 더 편한 모습으로 만날 기회가 있을 줄 믿고 그만 후회하려구요.<br>늘 하나님 앞에 전도사님 스스로를 돌아보시고, 고민하시고, 또 다시 마음 다잡고 주신 사역 끝까지 최선을 다하신 전도사님, 먼길 오가시느라 너무 고생많으셨고, 그 자리에 늘 묵묵히 계시면서 저희를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br>힘들때마다 신기하게 전도사님이 해주셨던 말씀들로 다시 일어설 수 있어서 이 또한 정말 감사했습니다.<br>새로 가시는 사역지에서도 늘 건강하시고, 언제나 전도사님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임을 잊지마세요. 하나님 안에서 전도사님은 최고의 걸작품이에요. 전도사님은 박규상 전도사님이어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워요. 전도사님에게 하나님이 부어주신 귀한 달란트들이 그 곳에서 귀한 영혼들을 세워가는데 사용되고, 그 사랑의 선순환으로 전도사님도 늘 사랑이 차고 넘치길 기도할게요. <br>전도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br>-조영열, 박고운, 조윤주 드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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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9 08: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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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도사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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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도사님이 떠나신다니... 믿기지가 않아요ㅠㅠ영아부오면 드라마같은 연기력으로 말씀 전해주실것만 같아요..🥲🥲</p><p>어떤 날은 주일예배 설교말씀보다 영아부 말씀에서 더 은혜받은 날도 많았고, 엄마만 아는 고충과 힘듦을 위로받는날도 많았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전도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일하심을 많이 느꼈어요. 저희 아이들의 신앙생활을 지도해주신 첫 전도사님이 박규상 전도사님이라서 저는 너무 감사하고 좋습니다. </p><p>  앞으로도 전도사님께서 나아가는 모든 걸음에 하나님께서 꼭 붙들어 동행하시길, 건강 잃지 마시길, 전도사님의 말씀에 은혜와 사랑 가득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p><p>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전도사님🙂</p><p><br></p><p>-윤이룸,윤나라 엄마 박선혜 드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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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9 14: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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