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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식 작가님과의 만남 이후 by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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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배우고 느낀점을 적습니다. (파일 탑재 가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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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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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김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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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작가님을 보면서 운과 꾸준함과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고 작가님을 보고 정말 낙천적이시고 직업과 좋아하는 것이 같은 것이 정말 부럽다고 생각했고 겸손한 모습이 정말 존경스러웠다.<br>그래서 나도 꾸준함과 재미를 가지고 학업에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겸손함을 닮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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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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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태도가 많이 중요하단 걸 느꼈다 평소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남들이 나를 보는 눈도 달라지고 나에 대한 평가도 높아진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하고싶은 일을 꾸준히 한다는게 부러웠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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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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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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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8 정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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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님의 이야기를 쭉 듣고 느낀 것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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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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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심우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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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잘못을 인정하고, 배우려는 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누구도 나에게 배움을 주려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생은 한방이라고들 말하지만 그 한방을 움켜쥐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지 않는 자는 절대로 행운을 붙잡지 못한다. 한번뿐인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모든 순간순간들은 쓸모가 있고, 다시는 오지 않을지도 모르는 내 인생의 전환점을 향해 이정표를 가리킨다. 결국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고, 누구와 얼만큼의 관계를 맺고, 일어난 일에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는 나에게 달린 일인 것 같다. 작가님께서 스스로 나의 글은 불량식품이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으며 조금 감동하였다. 사실은 인스턴트 커피라고 써 놓고도 조금 찔끔 했던터라..;; 처음 글을 쓴 목적과 초심을 잃지 않으시고 가볍게, 재미있게 독자들의 곁에 남고자 하신 작가님의 글은 단순한 불량식품이 아닌 오랜 시간 뒤에도 추억처럼 마음 속에 남아있을 '아폴로' 정도는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br><br>결국 얼마나 세월이 지나든 중요한 것은 태도이다. 작은 습관이라도 꾸준히 기르면서 하루와 내일, 인생의 틀을 잡고 점검해 나가는, 오만하지 않고 남의 말을 경청하며 잘못을 인정하는, 그런 태도들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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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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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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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작가님을 보기 전에는 지식도 많이 쌓아놓고 공부도 잘했을거라는 이미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작가님의 생애를 듣고 소설은 공부잘하는 사람만 쓰는게 아닌 누구나 다 쓸 수 있구나 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작가님 덕분에 편견이 깨졌고 또한 작가님을 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지내는게 부러웠고, 작가님의 꾸준함과 겸허한 태도에 감탄하고 나도 열심히 노력해서 내가 하고싶은것을 하여 지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좋은 만남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만남을 계속 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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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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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이형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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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님이 소설을 쓰시게 된 계기부터 지금의 작가님이 되시기 까지 많은 노력과 열정이 있으셨고 노력과 열정은 끝내 배신하지 않는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br>또한 작가님이 강조하신 꾸준한 소통을 하는것을 보고 대단하시다고 생각했고 앞으로 나 또한 남들의 충고나 지적을 기분좋게 받아들이고 개선해 나가는 방향으로 삶의 태도를 바꿔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마지막으로 작가님이 3일에 한편씩 소설을 쓰셨다는것에 매우 놀랐습니다. 사소한 습관하나를 만드는것도 어려운데 3일에 한권씩 소설을 쓴다는것은 그만큼 작가님이 글쓰기를 좋아하시고 관심과 열정이 엄청났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강연을 듣고 작가님의 삶의 태도를 배워가고싶다는 생각을 해게 되었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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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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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김환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0893207</link>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일을 행복하게 즐기면서 하시는게 부러웠고 나도 좋아하는 일을 하면 작가님처럼 행복하다고 자부할 정도로 얘기할 수 있을지 생각해봤다. 모든 조언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데 그러한 태도를 꾸준히 유지하셨다. 나도 조언을 귀담아 들어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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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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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0894328</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님의 강연을 들으면서 우리가  가볍게 여기는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 깊게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꾸준함과 그 꾸준함의 질을 형성하는 태도를 통해 기회를 잡고 점차 나아가신 작가님의 경험에서 저도 성숙한 태도를 통한 가치있는 하루하루가 축적된 삶을 살아야한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공을 위해서 달리신 것이 아닌 좋아하는 일을 바른 태도로 행복하게 하시는 것이 매우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고. 작가님의 다양한 작품을 접하면서 작가님으로부터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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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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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6천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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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항상 뭔가 안풀리는 일이 있으명 운이 안좋았다, 상황이 불리했다 등등 여러 핑계와 변명을 찾았는데 오늘 작가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물론 운도 중요하지만 그 운이 따라주기 위한 꾸준함도 필요하고, 태도도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회색인간을 읽으면서 되게 재미있었고 오늘 강연에서도 작가님이 작가라는 직업과 꿈을 가지게 된 스토리들을 들으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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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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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0 원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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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든 일에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작가님의 이야기를 쭈욱 들으면서 느끼게 되었고, 어떻게 보면 회색인간의 작가시지만 우리보다 연장자이시기 때문에 인생선배의 조언을 듣는것 같기도 하여 흥미롭게 들을수있던 시간이었다. 비대면으로 만남을 가지게 되어 조금 아쉽다. 다음에는 대면으로 만나길 바라겠습니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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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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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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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비대면 수업으로 작가님의 인생 이야기도 듣고 작가님이 어떻게 성공한 작가가 되었는지도 알겠되어서 정말 좋았다. 작가님이 성공한 비결로 가장 중요한것이 꾸준함 이라고 하셨는데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이 꾸준함 인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이렇게 작가님이 직접 경험한것을 듣고 정말 꾸준함의 힘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꾸준함을 계속 유지하고자 하는 동기부여가 되었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정말 즐거운 인생을 살아갈수 있구나 라고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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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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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박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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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에도 소통과 태도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오늘 작가의 강의는 소통과 태도의 필요성을 인상깊게 설명해주신 강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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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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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5한동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090099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작가님이 하신 말씀을 듣고 꾸준함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꾸준함을 잃고 스스로 느껴지기에 나태한 행동들을 자주 하는데, 작가님의 꾸준함과 태도를 본받아 좋아하는 일을 대해야 하겠다는 교훈을 얻은 것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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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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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김종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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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님의 강연을 듣고 작가가 되는 과정과 내용을 듣고 많은 노력을 했는지 알게 되었고 작가라는 직업에 관심이 없던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강연이였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재밌는 소설 많이 써주세요!</div>]]></description>
         <pubDate>2020-09-16 08: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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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이은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0901890</link>
         <description><![CDATA[<div>직접 책을 쓰신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자신감을 느끼고 꾸준히 나아가시는게 정말 부럽기도 하고 작가님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도 꾸준히 공부해서 제 꿈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고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다시 듣고 싶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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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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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김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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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님께서 꾸준히 노력하셔서 성공하신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또 하루에 내가 해야 할 양을 정해놓고 실천한다는 것이 쉬운것이 아닌데도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고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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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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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0903750</link>
         <description><![CDATA[<div>21011 곽태신<br>작가님께서 글쓰시는 일을 계속 꾸준히 하시고 그 일을 재밌게 하신다는 말을 듣고 나도 어떤 일을 하더라고 내 적성에 맞고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성실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색인간이라는 책을 읽고 진짜 재미있다는 단편소설들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강연을 듣고 작가님의 다른 책에도 관심이 생겨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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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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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0905667</link>
         <description><![CDATA[<div>21324 정영진<br><br>제가 이번 김동식 작가님의 강연을 듣고나서 제일 생각이 나는건 사람들과의 인연? 인것 같습니다. 작가님이 책을 출간하기전에 글을 쓰는 커뮤니티의 사람들과 유대감을 가지셨고 좋은 관계를 가지셨는데 이 관계들이 이제 나중에 책이 나왔을때도 좋은 결과를 가지게된 결정적인 이유였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이든 현실에서 만난 사람이든 좋은 관계를 가지는게 좋다는걸 다시한번 마음속에 새기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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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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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노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0908739</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님이 하시는 이야기도 좋았지만 작가님의 태도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많은 인기를 누리시는 작가님인데도 자만하지 않으시고 겸손하신 모습이 눈에 보였고 그런 겸손함이 참 좋았습니다.그런 모습을 보면서 저도 그런 태도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어요!그리고 작가님은 작가님만의 순박함과 친근한 매력이 있으셔서 앞으로도 지금 모습 그대로의 매력을 잃지 않으시고 살아가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ㅎㅎ강연을 들으면서 느낀 건 많지만 그 중에 하나는 완벽함보단 솔직함이 더 좋지않을까?라는 생각이었습니다.저는 무엇을 할 때 자꾸 완벽해야한다는 생각과 완벽하고 싶다는 생각에 힘들어 했는데 그 말씀을 듣고 비록 부족하더라도 그 모습 그대로 솔직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당장은 어렵더라도 차차 그렇게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작가와의 만남 같은 활동은 처음인데 첫 활동에 김동식이라는 작가님을 만나게 된게 감사하고 이번 기회로 작가님을 만나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작가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그 태도를 잘 기억해야 할 거 같고 작가님 덕분에 두시간의 시간이 참 소중하고 즐거웠습니다.작가님 감사합니당~!(+작가님이 발음이 안 좋다고 하셨는데 발음이 안 좋다는 생각 한번도 안했고 작가님이 말하지 않으셨으면 몰랐을 거 같아요ㅎㅎ)</div>]]></description>
         <pubDate>2020-09-16 08: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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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 유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0909498</link>
         <description><![CDATA[<div>3일에 한번씩은 꼭 글을 쓴다는 것을 다짐하시고 지키신 작가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지키지 못해 속상했는데 작가님을 보며 나도 꾸준함을 잃지 말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글쓰는 것뿐 아니라 도전하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만 했던 것들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포기하고 있었는데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인문학 아카데미가 작가님의 책을 읽을 수 있는 것 뿐만아니라 직접 작가님의 강연을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6 08: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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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0909699</link>
         <description><![CDATA[<div> 회색인간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을 뵙게 되어서 신기했다. 평소에 생각이 정말 많은 편이라 어떤 선택이 나을지 결정하는 것이 힘들어서 행복하지 않더라도 그냥 정해진 대로 살고 있었다. 이번에 작가 님의 생애에 대해 듣고 나서 굳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집착하면서 고민하고 또 고민하면서 살지 않아도 그냥 딱 결정하고 그걸 열심히 쫓다보면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br>현재 꿈이 없는 나에게 작가님의 이야기가 삶을 열심히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 또, 꾸준함이 성공의 주요 요인 중 하나였다고 하셨는데 , 꾸준하게 조금씩 지키는 것이 정말 힘들지라도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작가님의 다른 책도 구매해서 읽어볼 계획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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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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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고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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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동식 작가님께 직접 말씀드리긴 했지만 작가님께서 많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말 성심성의껏 해주셔서 하나를 질문하면 두 개를 얻어 가는 효과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ㅎㅎ 저도 현재 확실한 꿈을 갖고 있지 않은데 오늘 작가님의 강연을 듣고 나니 꿈이 없다고 해서 좌절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작가님께서는 본인의 책이 독자들에게 '불량식품'처럼 느껴졌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작가님께서 바라셨던 대로 저는 책을 읽는 며칠 동안 중독된 듯 작가님의 책을 읽은 것 같습니다.<br>마지막으로 오늘 작가님께서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깨달은 바나 얻은 교훈이 정말 많습니다. 그중 하나는 남을 대하는 태도를 항상 신경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좋은 태도, 긍정적인 태도로 사람을 대하면 '작가님처럼 귀인을 만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수용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6 08: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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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8 정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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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작가님과 비대면으로 만나면서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작가님의 생애를 들었을 때 들었던 생각이 작가님이 참 힘들고 고된 삶을 사셨구나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못하고 매일 반복되는 삶. 저 같으면 아마도 포기해버렸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작가님은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결국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런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어떠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진짜 중요한 것이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란,ㄴ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가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의 겸손한 태도를 강의내내 느꼈는데 이러한 겸손한 마음 또한 작가님을 한층 더 가치있게 만든 요소라고 생각하고 저도 그런 부분은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한가지 목표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의사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저는 작가님의 마음가짐과 태도를 오늘 보고 저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가 중요한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이번 작가와의 만남이 앞으로 제가 저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저의 인생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강의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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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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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3 정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0923708</link>
         <description><![CDATA[<div>김동식 작가님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 오셨는지 알게 되었다<br>운과 좋은 태도,꾸준함이라는 세 가지 힘을 알려 주셨다. 나는 좋은 태도와 꾸준함을 공부에 적용 시켜보고 나아가 다른 일을 할때도 적용시킨다면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br>좋아하는 일(글쓰기)를 하는것은 행복하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나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고 진로와 연관 시켜 봐야 겠다고 생각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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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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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7 이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093311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을 짓는 방법에 대해 질문을 했었는데, 제목에 큰 의미를 두는 반면에 짓는 시간은 오래걸리지 않는다 하셔서 놀랐다. 1분 정도만 소요를 하더라도 독자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제목을 짓고, 제목을 이용해서 반전을 준다는 말을 듣고 진짜 작가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자신이 진짜 재밌어하는 일을 한다는 것이 이렇게나 멋진 일이라는 것을 작가님과의 만남으로 알게되었다. 진로가 소설가는 아니지만 책에 관심이 많았고, 최근에는 웹툰작가에 관심을 두고 있어서 이번 강의가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됐다. 나도 시간과 돈에 매달리지 않고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작가님처럼 뭔가를 하게되어도 꾸준하게 해야할 것 같다. 다음 만남때는 싸인받고 싶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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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9: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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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함주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094096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작가님과 비대면으로 만나서 이야기를<br>듣게 되었습니다.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br>얼마나 힘든 삶속에서 그만둘수도 있었지만<br>포기하지 않으셨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통해서<br>삶을 살아나가셨는데 단편소설을 쓰시게 되면서<br>3일에 1편이라는 꾸준한 규칙을 통해서<br>책도 내시게 되고 댓글을 통해서 계속 고치시고 <br>변화하실려고 하셨던 그 행동에 대해서 <br>정말 감동 받았습니다<br> 이런 작가님의 말씀을 들으면서<br>저도 삶을 살아갈때 어떠한 고난과 역경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br>그리고 제 삶에서 꼭 필요한 규칙을 만들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오늘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br>그리고 다음에 꼭 만났으면 좋겠습니다<br>오늘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16 09: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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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 손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095040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일단 오늘 작가님의 강연을 듣기 전에 과연 작가님은 어떤 사람일까라는 생각을 가장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기분이 묘해지고,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 이야기들만 있어서 과연 작가님은 어떤 삶을 사셨는지, 작가님의 성격을 어떠할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작가님의 성격이 조용하고 차분하실 줄 알았는데 강의를 듣고 나서 밝으시고 활발하셔서 조금 놀랬습니다. 그리고 강의 내용 중의 자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3가지 요소가 운, 성실함, 태도라고 하셨는데 생각해보면 이 말이 정말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운을 제외한 이 2가지 요소가 잘 가 쳐져 있다면 누구나 어느 분야에서 든지 성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일을 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겨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작가님의 책을 계속 볼 것이고 정말 강의가 재미있어서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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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9:1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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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0978642</link>
         <description><![CDATA[<div>21106 박하늘<br>오늘 작가님과 비대면 강의를 하게 되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작가님이 작가가 되기 전에 어떤 생활을 하셨는지 어떤 계기로 작가님이 되셨는지 이야기를 들었을때 진로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던 저는 작가님의 경우처럼 내가 원하고 맞는 일을 찾을 거라는 안심이 생겼슥니다. 오늘 작가님이 강의를 하시면서 자신의 상상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는데 이 이야기를 듣고 왜 작가님의 작품인 '회색 인간'에 외계인,좀비등의 소재를 많이 썼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소설 작가와는 정말 처음으로 만나보았기 때문에 정말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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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9: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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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최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1135154</link>
         <description><![CDATA[<div>실제 내가 본 작품을 만든 작가님과의 만남이 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밌었다. 내가 쓴 댓글을 직접 읽어주시고 반응해주셔서 뿌듯했고 그 이후에 더 집중해서 보았다. <br>작가님께서 운과 꾸준함, 좋은 태도를 강조해주셨다.작가님이 3일에 한 편씩은 꼭 쓰신다는 것, 10여년간 <br>공장을 다니시면서 한 번도 결근하지 않았다는 것에서 작가님의 꾸준함을 느꼈다. 나는 뭐 한다고 계획해놓으면하루만 하고 땡이어서 정말 비교됐다... 앞으로 뭘하게 될진 모르겠지만 꾸준함을 가지고 해봐야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아야한다."는 말을 어렸을 때부터 많이 듣다가 크면서는"좋아하는 건 취미로 하고 잘 하는 일을 해야한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잘할 수 있는 걸 직업으로 택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늘 강연에서 좋아하는 일 하시면서 사시는 기분이 어떻냐는 질문에 행복하다고 하시는 작가님을 보고 나도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싶어졌다! 얼른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하루하루 발전해 가고 싶다! 마지막에 가장 마음에 드는 이야기는 무엇인지에 대한 답변은 '자살하러 가는 길' 이셨다. 회색인간도<br>재밌게 봐서 다음달에 용돈 받으면 살 생각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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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11: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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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임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1423438</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님의 오늘 강연을 듣고 소감을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긴 했지만 생 각이 덜 정리된 상태로 갑작스럽게 말하게돼서아쉬웠는데 이렇게라도 소감을 남길수있어서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가님의 작품을 틈틈이 읽어나가면서 어떻게 이렇게 독특하고 창의적인 소재를 가지고 계산건지 정말 신기하면서 궁금했었는데 오늘 작가님의 강연을 들으며 궁금증도 해소가 되었고 작가님의 창의력에 감탄했습니다. 저는 끈기라고는 먼 사람이라 일기도 일주일의 한번꼴로 쓰는 사람인지라 작가님께서 3일에 한 작품을 쓰신다는것이 경이로웠습니다. 작가님의 강연을 들으면서 꾸준함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새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성실한 태도에 대해 배울점이 많다는것을 강연 내내 느꼈습니다. 이번 작가님의 회색인간을 재밌게 읽은 독자로서 작가님의 새로운 작품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오늘 강연을 들으며 정말 재밌었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코로나라는 상황에 의해 비대면 강연이였지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대면으로 강연을 드고싶습니다! 오늘 좋은 강연 감사했습니다!<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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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13: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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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장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1618185</link>
         <description><![CDATA[&lt;회색인간&gt; 책을 읽고, 이렇게 새롭고 창의적인 글을 쓰신 작가님은 누구실까? 너무나도 궁금해졌다. 이에 네이버, 유튜브 등을 통해서 인터뷰 내용을 찾을 수 있었고 인터뷰 내용 속에는 작가님께서 살아오신 길을 엿볼 수 있게 하였다. 

작가님께서는 ‘운’,‘태도’,‘꾸준함’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다.
약 2시간 동안의 시간이었지만 질문 하나하나마다 최선을 다해 답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어떠한 태도로 소통에 임해 오셨고 작가로서 어떠한 태도로 피드백을 수용하려 노력하셨는지 알 수 있었다. 또한 가장 인상 깊었던 작가님의 태도로는, 누군가에게 지적을 받았을 때에 기분이 나쁠 수도, 언짢을 수도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 또한 소중한 의견으로, 겸허히 수용하시는 작가님의 모습에서 많은 본받을 점을 보았다.

작가님께서는 독자들이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길 원한다고 하셨다. 작가님의 의도와 맞게 &lt;회색인간&gt;을 읽는 내내 너무나도 즐거웠고, 재미있었으며 모든 내용이 기대로, 상상 이상이었다. 그전까지만 해도 나 또한 수많은 콘텐츠들을 보고, 듣고, 접하다 보니 어떠한 전개로 이어질지, 뒤 내용이 어떻게 될지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lt;회색인간&gt;에서의 책 내용은 뻔하지도, 예상 가지도 않았으며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계속되는 반전들과 내용들에 많은 놀라움과 많은 생각들을 하게 만들었다.
작가님께서는 전문적으로 글 쓰는 방법에 대해서 배운 적 없다고 하셨다. 그래서인지, 정형화된 글 형식이 아닌, 글을 읽는 내내 지루함 없이 넘기기가 아까울 정도로,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재미있었다.

작가님께서는 좋아하는 일을 하시며 행복하다고 하셨다.
이에 많은 부러움과 존경심이 들었으며 나 또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했을 때에 작가님과 같은 모습으로 보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제대로 글을 쓰기 시작한 이후로부터 자신만의 시간은 전보다 훨씬 줄었지만 전보다 훨씬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작가님의 모습에 정말 행복이 가득해 보이셨고 3일에 한 번씩 꾸준히 글을 연재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글을 쓰는 이 일이 행복한 일이기 때문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코로나19로 인해 집에만 있는 시간이 늘어난 요즘 이러한 좋은 기회로 작가님을 뵙게 된 것은 영광이었고, 너무나도 감사했으며 유익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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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14: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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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박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182042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작가님과 대면 화상 강연을 들으면서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너무나도 막연했던 진로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되, 너무나도 좋아하는 것을 일로 갖게 되면 싫어진다는 말이 있으니 무슨 일이 생겨도 흥미롭게 꾸준히 지켜나갈 수 있는 진로를 목표로 잡으라는 것이 가장 인상에 남았습니다. 저는 현재 목표로 하고 있는 교사라는 꿈에 대해서, 정말로 내게 맞는 것일까, 잘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고민을 주로 하기에 바빠, 제가 이  직업을 갖기 위해서 지금까지 얼마나 많이 노력했는지, 얼마나 간절했는지를 까먹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에 실패를 겪더라도, 꼭 한 번 도전해보고 싶다는 것이 이번 강연에서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인 것 같습니다. 작가님께서 성공을 위해 강조했던 세가지, 운, 꾸준함, 좋은 태도를 항상 명심하겠습니다. 실제로 좋지 않은 형편 속에서도 성공을 겪은 김동식 작가님께서  꾸준하고, 자만하지 않고 고개를 숙일 줄 아는 겸허한 태도, 항상 감사하는 태도를 지닌다면 운은 저절로 들어오는 것이라 말씀하시던 모습이 인상에 남았습니다. [회색 인간], 책을 처음 읽을 때, 이런 글은 대체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이 쓰는걸까, 싶었습니다. 진부한 소설들과는 다르게 반전의 묘미를 지닌 재미를 추구하는 글이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창의적인 생각을 하려면 여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자기만의 시간을 가져야한다는 작가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아직 고등학생의 신분으로는 어렵겠지만, 조금 더 성장하여 저만의 시간을 더 많이 갖게 되었을 때, 꼭 기억하여 여유로운 시간과 함께 창의력을 길러보고 싶습니다. 책을 쓰신 작가님을 뵙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번에도 이와 비슷한 강연이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오늘 좋은 강연 너무 감사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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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14: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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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toron/2hzlw9ck9b2fze2u/wish/751866724</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저는 책을 정말 싫어합니다. 책을 싫어하는데 도서부인 것은 좀 이상하지만 좋아해보려고 도서부에 들어왔습니다. 이번이 작가님과 만난 것이 도서부 활동이라하면 첫 활동인데 기대한 것 그 이상이었습니다.<br>책을 처음 받은 날 저는 여러번 이 활동을 취소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책을 읽기 싫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계속 책을 읽는 것을 미루다 더이상을 미루기 힘들어질 때 억지로라도 책을 피고 글자를 하나하나 읽어갔습니다. 일단 글을 읽는데 처음부터 사건이 빠르게 진행되며 눈을 돌리기 힘들게 하였습니다. 조금이라도 한눈 팔면 안 될듯이 사건 전개가 빠르게 흘러가며 나를 긴장시켰습니다. 그렇게 짧은 소설 하나를 다 읽고 다음 소설도 읽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소설 또한 막힘없이 쭉쭉 사건이 펼쳐졌습니다. 그렇게 집중을 하며 책 전체의 절반쯤 읽었을까. 놀랍게도 제가 책을 읽고있었습니다! 이런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절반이나 읽을 때까지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집중을 하며 읽어댔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재밌었습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책을 읽나 싶기도 하고, 아니면 김동식 작가님이라 그런 것인가 싶고. 이유가 뭐가 됐든 전 재밌는 일에 신이 났습니다. 그렇게 좋은 마음으로 책을 다 읽으니 김동식 작가님의 다른 소설에도 관심이 갔습니다. 책을 싫어하던 내가 책을 읽다니.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br>들뜬 마음을 가지고 드디어 오늘 김동식 작가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책 뒤에 인터뷰를 보면 왠지 쑥스러움이 많으시고 겸손하신 분이라 예상했는데 만나 뵈니 쑥스러움이 많으신 것보다는 재미있으시고 사람과의 대화를 즐기시는 것처럼 보이셨습니다. 물론 겸손하시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2시간 동안 작가님과의 시간이 지루하지 않고 즐거웠습니다. 도중에 갑자기 제 얼굴이 화면에 떠서 많이 놀랐는데 예쁘다고 해주셔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제가 관종이라 그렇습니다. 만약 소리가 켜져있었다면 저의 부끄럽지만 기분 좋아서 지르는 비명과 “감사합니다악!”이라고 소리치는 것을 들으셨을텐데 음소거여서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br>작가님과의 시간이 정말 의미있었고 이런 경험이 앞으로 몇 번이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마다 오늘을 생각하며 추억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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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14: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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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신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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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고 직접 작가님과 소통을 하게 된 건 처음이라 설레기도 했고 떨리기도 했다. 비대면으로 하게 된다는 말을 약간 아쉽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런데 잘 진행이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작가님을 만나 강연을 듣게 된다면 당연히 책에 대해 들을 줄 알았다. 그런데 작가님의 인생 이야기와 어떻게 글을 쓰게 되었는지가 주제인 것을 알고 내가 생각한 것과 달라 조금 놀랐다. 그리고 강의를 듣는 동안 메모를 하려고 했는데 인생 이야기를 함부로 메모를 해도 되는 걸까? 생각하기도 했다. 작가님의 이야기 중 망상을 하게 된 계기가 흥미로웠다. 나는 생각이 많은 편이라 멍을 때릴 때도 생각을 하고, 그냥 항상 쓸데없는 생각이든 필요한 생각이든 하고 있는 편이다. 그래서 오히려 아무 생각 없다는 말이 신기한 사람인데, 작가님은 고독한 환경에서 기계적인 일을 반복하다보니 할 게 없어 망상을 하게 되었다고 하셨다. 그래서 그게 신기했던 것 같다. 이 망상들이 나중에 책으로 나왔다는 것도 신기했다. 작가님의 이야기 중 30살이 되었을 때 인생의 가장 큰 위기를 겪었다고 하셨는데, 그 위기 속에서 길을 찾아 행복하게 되었다는 게 너무 부러웠다. 이 이야기 덕에 나도 그렇게 위기 속에서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작가님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나도 한 번 써 볼까? 하는 정말 단순한 이유였다. 하지만 이 단순한 이유로 시작한 것이 행복하게 만드는 길이었다는 게 신기했다. 그래서 나도 나중에 뭐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면 주저하지 않고 그냥 한 번 해 볼까? 하는 마음으로 단순하게 시작부터 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작가님은 글을 쓰게 되었고, 관심을 더 받고 싶어서 3일에 한 번은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을 해 1년 반 동안 단편 소설을 300편 썼다고 하셨다. 나는 어떤 이유든 나와의 약속을 잘 못 지킬 때가 많은데, 작가님은 자신과의 약속을 잘 지키고 꾸준하게 했다는 것이 너무 대단하고 그 점을 배우고 싶었다. 작가님께선 성공 이유를 1. 운, 2. 꾸준함의 힘, 3. 태도라고 하셨다. 꾸준함의 노력은 작가님께서 억지로, 강제로는 안 되고 진심으로 즐겁고 재미있어야 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그 정도로 즐거운 일이 나한텐 뭐일까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가장 중요한 태도는 부족함을 인정하고 배우는 태도라고 하셨다. 사실 나는 내가 부족하다는 것을 남한테 보여 주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그런데 부족함을 인정하고 피드백이나 조언을 받으면 더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을 알려주신 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다. 나도 앞으로는 부끄러워하지 않고 싫어도 내 부족함을 인정하고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자만하지 않는 태도로 나 자신을 성찰할 필요도 느꼈다. 전문적으로 글쓰기를 배울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그럼 잘하려고만 할 것 같아서 행복하지 않을 것 같다는 답변도 기억에 남는다. 내가 좋아서 시작을 했다가 무조건 잘하려고 하다 그게 안 돼서 슬퍼했던 기억이 생각이 났다. 그냥 나도 그냥 했으면 그렇게 슬퍼하지 않고 행복하게 할 수 있었을 텐데... 이런 생각을 했다. 앞으로는 너무 잘하려고만 하지 않고 과정을 즐기며 그냥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늘 김동식 작가님의 강의 덕에 배운 게 많아 너무 좋고 행복했다. 좋은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김동식 작가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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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15: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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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안준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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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님과의 소통은 처음이라 별 기대를하지않았지만 직접해보니 재밌었습니다.평소에 진로에 대해 고민이많았었는데 작가님과의 소통이후 진로를 다시 생각을 해봤습니다. <br>회색 인간을 포함한 작가님이 쓴 다른 책들을 한번 더 읽어보고싶습니다.작가님과의 소통이후 제 진로에 대해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작가님을  뵙게 돼서 영광이었고 진로를 탐색중인 저에게 많이 유익했던 강의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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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2: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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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이도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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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사실 조금 부담이 됬는데 작가님 께서 부담되지 않고 재미 있게 이야기 해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같이 놀다 가는 느낌이여서 좋았고 작가님 께서 자신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주셔서 좋았고 모든 질문에 성의 있게 하나하나 대답해주시는게 존경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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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2: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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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1이준서)작가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서 다른 사람이 저에게 하는 태도도 달라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대해준다면 저도, 상대방도 기분이 좋고 사이도 더 좋아 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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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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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3: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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