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5 사제동행 1기 활동인증⑪(41~44번 공동체) by Teachers Seokgwan</title>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8 02:45:3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23 12:54:1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399878565</link>
         <description><![CDATA[<ul><li><p>지도 선생님:</p></li><li><p>대표 학생:</p></li><li><p>역할 분담 메모:</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8 02:4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399878565</guid>
      </item>
      <item>
         <title>4/30(수) 활동 인증</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399878567</link>
         <description><![CDATA[<p>&lt;들어가야 할 내용&gt;</p><ol><li><p>활동 인증 사진</p></li><li><p>참여자(결석생이 있을 경우, 학번과 이름을 적어주세요)</p></li><li><p>활동 내용(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꼭!!)</p></li><li><p>느낀점 및 소감(이건 매번 적지 않아도 됩니다)</p></li><li><p>다음 예정 활동 날짜와 목표</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8 02:4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399878567</guid>
      </item>
      <item>
         <title>만남 날짜가 변경되면 어떻게 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399878568</link>
         <description><![CDATA[<ul><li><p>'만남일과 예정 활동' 게시글에 <strong><mark>댓글로 변동 날짜</mark>,<mark> 이유</mark></strong>를 꼭 남기세요.</p></li></ul><p>     ex) 만남일 변경 6. 4. -&gt; 6.5 (사유: 시험기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8 02:4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399878568</guid>
      </item>
      <item>
         <title>활동 인증은 만날 때마다 남겨야 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399878570</link>
         <description><![CDATA[<ul><li><p>네. 만날 때마다 <strong><mark>패들렛에 '인증사진', '활동 내용', '느낀점 및 소감'</mark></strong> 등을 꼼꼼하게 남겨야 합니다. 만약 내용이 부실하면 대표학생에게 전화가 갈 예정입니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8 02:4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399878570</guid>
      </item>
      <item>
         <title>독후 활동은 어떻게 진행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399878571</link>
         <description><![CDATA[<ul><li><p>사회적 독서활동 후 독후활동으로는 <strong><mark>부스 운영(ex. 설문조사 캠페인, 게릴라 퀴즈 등), 카드 뉴스 제작, 영상 제작</mark></strong> 중 마음에 드는 활동을 선택하시면 됩니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8 02:4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399878571</guid>
      </item>
      <item>
         <title>모둠소개</title>
         <author>sumin0723061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43164822</link>
         <description><![CDATA[<p>지도선생님:심헌태 선생님</p><p>대표학생:20803김수민</p><p>토론내용 및 정리:20803김수민</p><p>20818이수빈</p><p>20829차윤정</p><p>패들렛 등록및 종합:20803김수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6:4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43164822</guid>
      </item>
      <item>
         <title>5/9(금) 활동 인증</title>
         <author>sumin0723061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43165570</link>
         <description><![CDATA[<p>1.모든 조원 참여</p><p>2.활동내용-한 챕터를 읽은 뒤 챕터에 관련된 자신의 의견과 이유를 함께 나누기</p><p><br/></p><p>3.각자 의견</p><p>김수민: 많은 세계관 중 기계론적 세계관은 모든 현상이 마치 기계 부품이 맞물려 돌아가듯 원인과 결과를 통한다는 관점이다.이것은 가장 내 주변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머리속으로 많은 예시를 들어보며 생각하게되었다</p><p><br/></p><p>한승아:옛날은 잘 모르고 내가 지금 살고있는 세계에 대한 현대를 다루는 현대적 세계관이 가장 이해가 잘된것 같다.</p><p><br/></p><p>차윤정:우리가 지구 상에 존재하고 진화 할수록 사는 세계는 무질서해지고 그 무질서함은 계속 지속된다는 점을 다룬 엔트로피 세계관이 가장 인상깊었다.</p><p><br/></p><p>이수빈:순환과 몰락 파트가 가장 인상깊었는데 우리는 진화하고 있고 그럴수록 풍요로움의 도구가 사라진다는 것이 뜻 깊었다</p><p><br/></p><p>이건호:맨 처음 프롤로그에 나온 희망이라는 키워드가 가장 머릿속에 남았는데 희망이 있기에 진보적일수 있다는 것이 우리가 발전하는 것아닐까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91140287/c12eb21802930a3b165c47d83e90883a/20250509_124552.jpg" />
         <pubDate>2025-05-09 06:4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43165570</guid>
      </item>
      <item>
         <title>모둠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48710772</link>
         <description><![CDATA[<p>지도선생님:유효선 선생님</p><p>대표학생:20126최연재</p><p>인증사진&amp;모임 알리미:20414박승기</p><p>패들렛 담당:20220이경은</p><p>카드뉴스 제작 담당:20222장나빈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3 14:4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48710772</guid>
      </item>
      <item>
         <title>5/15(목) 활동인증</title>
         <author>sumin0723061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51695626</link>
         <description><![CDATA[<p>1.모든 인원참여</p><p>2.제2부를 읽으며 엔트로피의 정의와 엔트로피에 관련한 이론이 발전하며 다양한 물리학자,화학자들의 주장을 읽고 느낀점을 나누었다</p><p>3.  김수빈: 자연은 원래 무질서하게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흐르는데 생명체는 자유 에너지를 흡수해 그 흐름에 저항하며 질서를 유지하고 인간이 생각하거나 움직일 때마다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도 그 일환이고 이 에너지 소비가 멈추는 상태인 평형에 도달하는 순간이 바로 죽음이고 죽음을 피하려면 마이너스 엔트로피를 계속 흡수해야한다는 걸 알았고 결국 생명은 마이너스 엔트로피를 향한 투쟁이라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p><p><br></p><p>한승아:당연하다 여기는 현상 예를들어 어름이 물로 변하거나 커피가 식는등 의 현상또한 엔트로피에 연관되는 것이 인상깊었다.</p><p> </p><p>이건호:진보하는것이 긍정적인것 만이 아니라 결과적으로는 엔트로피인 에너지가 증가하니 부정적이라는 것이 놀라웠다.</p><p><br></p><p>김수민:나는 태양열 에너지 같은 물리시간에 배우던 지속가능한 발전들은 엔트로피 같은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줄 알았다.하지만 결과론적으로 엔트로피가 나오고 태양열,태양광 같은 것으로 태양으로부터 에너지를 얻을수 있는 비율도 제한되어있다는것이 지구에 사는 우리가 엔트로피가 발생 안되는 에너지 발명을 생각해야하는 과제같이 느껴졌다.</p><p><br></p><p>차윤정:시간을 과거, 현재, 미래처럼 단순히 나누기보다 엔트로피가 증가한다라는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존에는 시간이 반복되거나 순환한다고 생각하거나 정의하기 모호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엔트로피 개념을 통해 시간은 한 방향으로 흐르며 되돌릴 수 없다는 점이 명확히 느껴졌고  시간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더 설득력 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91140287/13d7749e3dda069f7726d133f6e5b819/20250515_140541.jpg" />
         <pubDate>2025-05-15 03:2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51695626</guid>
      </item>
      <item>
         <title>5/13 화요일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52609923</link>
         <description><![CDATA[<p><strong>모든 조원 참여</strong></p><p><br></p><p><strong>활동 내용</strong></p><p><br></p><p>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1부까지를 읽으면서 자신이 인상 깊었던 구절을 인용해 느낀 점을 돌아가며 발표했습니다</p><p>또한 각자 생각해 온 얘기 나눠볼만한 질문들 중 두 가지를 골라 자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해 보았습니다</p><p>그 중 하나의 질문은 "사람을 비판하지 않으면서도 솔직하게 내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였습니다</p><p>이에 대해 많은 사람이 공감한 의견은</p><p>상대방의 잘못을 직접 지적하기보다는</p><p>"나는 너가 ~한 행동 때문에 기분이 나빴어"처럼</p><p>너가 아닌 나의 감정을 중심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효과적일 것 같다는 의견이었습니다</p><p><br></p><p><strong>느낀점 및 활동 소감</strong></p><p><br></p><p>장나빈: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았는데 나도 다른 사람에게 비판을 받기 싫어하는데 나는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것이 이기적이고 내로남불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누군가를 비판하려면 나도 비판받을 각오가 되어있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또 첫 활동이었는데 나도 이 책을 읽어보고 느낀 점도 있었지만 각자 다른 관점에서 해석하고 느낀점도 다 달라서 더 흥미로웠다 같은 부분과 같은 책을 읽었지만 다 다른 충고와 위로로 자기화한 것을 듣고 나누면서 나도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p><p><br></p><p>최연재: 자기 생각만 하는 이기적인 사람을 싫어하는데 나도 가끔은 나의 이득만 생각하고 남의 피해를 눈감는 이기적일 때가 있다. “네 집 문 앞이 더러운데, 이웃의 지붕에 쌓인 눈에 대해서 불평하지 마라.”라고 공자가 말했다. 이 글을 읽고 나는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고 비판하면서 나만은 비판을 받지 않으려는 행동이 부끄러웠다. 이 책을 읽을 때 나는 자기반성을 하며 읽은 것 같다. 앞으로는 내가 나를 이해하듯이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용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칭찬을 해야한다고 나와있었는데, 이 글을 통해 “나는 다른 사람을 솔직하게, 진심으로 칭찬하는가?”의 질문을 생각했다.</p><p><br></p><p>박승기: 이 책에서 "비난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 사람들을 방어적으로 만들고, 스스로를 정당화하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라는 말이 아무리 범죄자가 죄를 짓고 감옥에 있으며 출소해서 꼭 비난을 받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없다. 범죄자가 자기가 한 죄를 씻어내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데 왜 꼭 비난을 받는 입장이 되어야 한다고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그래서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 보면서 비난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이 글을 통해 "사람들을 평가하며 평등하게 보지 않는걸까?"라고 질문을 생각했다.</p><p><br></p><p>이경은: 어떤 사람을 바꾸고 싶고 훈계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 자신부터 그렇게 만들어 보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남보다 나를 바꾸는 게 인간관계에 있어서 더 안전한 방법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된 거 같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람을 비판,훈계 하지 않으면서 솔직하게 내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라는 질문을 생각했다 이 질문에 대한 내 생각은 비판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게 말투를 상냥하게 하면서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내면 조금이라도 적개심을 덜 느끼지 않을까 생각했다 또한 활동을 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어보며 책에 관해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43766959/3b5f9b9cd8c40fe316d2b951d720fa84/1747317542919.jpg" />
         <pubDate>2025-05-15 14:0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52609923</guid>
      </item>
      <item>
         <title>모둠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53789553</link>
         <description><![CDATA[<p><br></p><p>• 지도 선생님: 정솔비 선생님</p><p>• 대표 학생: 20211나다윤</p><p>• 역할 분담 메모: </p><p>-패들렛 작성 담당:20201고연빈,20614이서현</p><p>-인증사진 담당:2022임수정</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6 06:1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5378955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537922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47753208/2de705a905c3f63a2f3bf68a74a75d75/1747376213775.jpg" />
         <pubDate>2025-05-16 06:1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5379225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537925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47753208/02e82b256be215e884b5fdb3cfe12e77/1747376224594.jpg" />
         <pubDate>2025-05-16 06:1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53792510</guid>
      </item>
      <item>
         <title>5/20 화요일 활동인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58826624</link>
         <description><![CDATA[<p><strong>모든 조원 참여</strong></p><p><br></p><p><strong>활동 내용</strong></p><p><br></p><p>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2부까지를 읽으면서 자신의 느낀 점을 돌아가며 발표했습니다 각자 생각해 온 얘기 나눠볼만한 질문들 중 두 가지를 골라 자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해 보았습니다</p><p>그 중 얘기 나눠봤던 질문은 어떤 방식으로 다른 사람게 관심을 주고있는지 각자의 생각을 돌아가며 얘기했으며 관찰을하고 기억해준다거나 선물을 준다거나하는 서로의 얘기에 공감하였습니다</p><p><br></p><p><strong>느낀점 및 활동 소감</strong></p><p><br></p><p>장나빈:아이크 후버가 백달러와 그 경험을 바꾸지 않는다는 문장을 보고 사람에 대한 관심이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고 다른 친구들의 의견을 들어보면서 어디서든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방법에 대해 여러 관점으로 알수있었다 </p><p><br></p><p>최연재:셰익스피어는 말했다. “본질적으로 좋고 나쁜 건 없다. 우리의 생각이 어떤 것을 좋거나 나쁜 것으로 만든다.“ 이 글에 공감한다. 나는 자신이 생각하는 나름대로 상황이 흘러간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지고 그게 나를 바꾸기 때문에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하다. 이 글을 읽으면서 노래 거북이의 빙고가 생각났다. 모든게 마음먹기 나름인 것 같다. 또 어쩔때는 나의 생각이 다른 사람들에게 미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옆에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보단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을 두는게 좋은 것 같다. 3장에선 상대방의 이름을 외우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나는 지금까지 사람들의 이름을 외우는데 크게 노력하지 않았고 실제로도 반애들 이름을 다 못 외웠는데, 이런 모습을 반성하게 됐다. 다른 친구들은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어떤 모습을 되돌아 봤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고 어떤 부분을 반성했나?” 질문을 했다.</p><p><br></p><p>이경은: 루스벨트가 허드렛일을 하는 하인이 만드는 빵까지 기억해주는 부분이 그가 위치가 낮은 사람에게도 관심을 주는 태도에서 대통령으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점이라고 생각했다 이러한 루스벨트의 행동을 본받아 나도 사람들의 사소한 것까지 기억하며 좋은 인간 관계를 발전해 나가야겠다고 다짐했다</p><p><br></p><p>박승기: 나는 "힘든 일이라 백 명 중 아흔아홉 명은 실패하는 일이다."라는 문장이 인상이 깊았어. 왜냐하면 시험으로 예시를 하자면 어떤 과목에 어려운 문장으로 등급을 매지면서 몇 명을 알려주는데 이게 많으면 자신에게 슬픔을 주지만 1등급이 없으면 안정하게 된다고 느낀다. 네가 이 책에서 "관심이나 칭찬으로 발전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65821485/d457c1fe5f069b038ac17ed222fbf3e2/1747724390092.jpg" />
         <pubDate>2025-05-20 07:0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58826624</guid>
      </item>
      <item>
         <title>5/22(목) 활동인증</title>
         <author>sumin0723061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62507749</link>
         <description><![CDATA[<p>1.모든인원참여</p><p>2.활동 설명</p><p>오늘 모임까지 합하여 엔트로피 책의 절반을 읽어 총 3부에 나온 내용들에 대해이야기 하며 토론할 주제를 정하였다. 주제는 "기술 발전은 열역학 제2법칙을 거스를 수 있는가?"로 정해졌으며 거스를수 있다,없다 팀으로 나뉘어 자신의 주장과 그 이유를 함께 나누며 토의하였다</p><p>3.활동 내용</p><p><br/></p><p>거스를 수 없다팀의 주장</p><p><br/></p><p>건호:열역학 제2법칙은 자연계 기본원리중 하나라서 기술 발전으로 제 2법칙을 거스를수 없다.</p><p><br/></p><p>승아:아무리 발전된 기술도 100% 효율을 낼 수 없는데 이 과정에서 활용되지 못한 에너지 손실은 곧 엔트로피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에 기술의 발전은 열역학 제 2법칙을 거스를수 없다</p><p><br/></p><p>수빈:기술은 국소적으로 질서를 만드는 데 사용될 수 있지만, 이는 외부에서 에너지를 공급받은 결과이며, 전체 계에서는 오히려 엔트로피가 증가하기 때문에 열역학 제2법칙을 거스를 수 없다.</p><p><br/></p><p>거스를 수 있다 팀의 주장</p><p><br/></p><p>수민:우리의 기술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더욱더 진보되어진다. 그럴수록 낭비되어지는 에너지는 사라지고  더 적어지게 된다 이것은 우리의 기술로 엔트로피 에너지외에 많은 에너지를 제어하고 질서있게 만들수 있음을 뜻한다. 그럼으로 더 나아가 미래에는 없다고 할수 있을정도로 엔트로피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을것이다 그에 대한 예시로 현대에 태양광발전이나 폐기물을 다시 재사용하는등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시킬수도 있다. 따라서 열역학 제2법칙은 자연의 보편적인 원칙이지만 기술의 발전이 제2법칙의 방향성은 인지하며 그 한계내에서 질서를 만들어 낸다면 그 법칙을 거스르는 효과를 만들수 있을것이다</p><p><br/></p><p>윤정:기술은 열역학 제2법칙을 직접적으로 거스를 수는 없지만, 고립계가 아닌 개방계에서는 외부 에너지를 활용해 국소적인 질서를 창출하고 무질서 증가를 지연시킬 수 있다. 그 근거로, 열역학 제2법칙은 고립계에서만 절대적으로 성립하며, 기술은 외부로부터 에너지를 공급받아 질서를 유지하거나 만드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한다. 또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첨단 기술과 정보처리 기술의 발전이 전체적인 엔트로피 증가 속도를 늦추어 제2법칙의 적용 양상을 변화시키고 있어 기술 발전이 거스를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91140287/1146e6469cee51f4ead04126f944b920/20250522_125125.jpg" />
         <pubDate>2025-05-22 04:3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62507749</guid>
      </item>
      <item>
         <title>25년 5월 21일 수요일</title>
         <author>sg25_20614</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63790362</link>
         <description><![CDATA[<p>#3장. 사람을 연구하다</p><p>활동1. 2회차 모임 심화 질문에 대한 해답 찾아온 것 공유</p><p>활동2. 토론 : 3장과 관련된 토론 주제를 정하고 찬반토론 진행</p><p>토론 주제 : 인간 세포와 조직, 인체 유래물 사용 어디까지 실험에 사용할 수 있을까? 윤리보다 발전이 우선일 수 있는가? 과학 발전을 위해 일정 수준의 윤리적 희생은 감수해야 하는가?</p><p>발전하기 위해서는 희생이 필요하다 찬성 : 다윤, 수정 / 반대 : 서현, 연빈</p><p>반대 : 죽은 사람의 존엄성과 인권 침해, 살아있는 사람까지 범위를 넓히는 위험한 판례를 남길 수 있으며 유가족에게 정신적 고통을 줄 수 있다. 사회전반의 불신으로 과학발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동의 하에 필요 시료를 구해야 한다. 진정한 발전은 윤리적 토대위에서 이루어진다.</p><p>찬성 : 결과적으로 봤을 때 과학 발전이 이루어졌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 윤리규정을 제대로 한다면 어느정도선에서 가능하다. </p><p>질문 : </p><p>찬성 측 질문 : 인체유래물에는 폐지방도 포함되는데 너무 윤리적으로 바라보면 인체유례물의 포괄성을 이해해달라.</p><p>반대-생명정보를 포함하는 혈액과 세포가 기준이다.</p><p>찬성-인체에서 체집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인체유례물이다.</p><p>• 인체 유래물의 정의 : “인체유래물”이란 인체로부터 수집한 조직, 세포, 혈액, 체액 등 인체 구성물로서,</p><p>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유전정보를 포함하거나, 포함할 가능성이 있는 물질을 말한다.</p><p>(출처: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2호)</p><p>반대 측 질문 : 기증 서약 없이 사용된 것이 과학 발전은 이루어졌지만 윤리적 문제가 있다. 어떤 보상을 받아야 하는가?</p><p>하나의 사건으로 일반화 하는 것이 아닌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81668781/35d3afaad542e56ff769c48dc7dda264/IMG_4890.jpeg" />
         <pubDate>2025-05-22 23:1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63790362</guid>
      </item>
      <item>
         <title>모둠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65549662</link>
         <description><![CDATA[<p>담당 선생님: 고윤복 선생님</p><p>대표 학생: 20109 박수현</p><p>패들렛 작성: 20813 양희민</p><p>토론 내용 정리: 20207 김성윤, 20321 최석훈</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4 10:0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65549662</guid>
      </item>
      <item>
         <title>5/19(월)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65552512</link>
         <description><![CDATA[<p>결석: 0명</p><p>활동 내용: 30쪽까지 책을 읽고 책 내용을 각자 요약해서 얘기하고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거나 인상 깊었던 내용을 얘기함.</p><p><br/></p><p>20109 박수현: Ai가 처음에는 그렇게 활용되지 않았는데 바둑에서 Ai 이기고 나서 중국에서 Ai 열풍이 돌고 여러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딥러닝과 같이 일상생활에 활용이 된다는 점</p><p><br/></p><p>20207 김성윤: 딥러닝이 일상생활에 많은 장점을 준다는 점은 알고 있었지만 딥러닝이 사생활 침해를 하고 또 다른 단점들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p><p><br/></p><p>20321 최석훈: 중국 유치원에서 활용되는 Ai 기술이나, 바둑에서 사용되는 알파고와 또 다른 Ai 기술은 본질적으로는 똑같은 기술이나 내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p><p><br/></p><p>20813 양희민: Ai가 바둑 경기를 할 때 계속 발전해가면서 경기를 해서 결국 이세돌을 이긴 것이 좀 놀랍고, Ai가 훨씬 더 빠르게 발전해가는 것이 인상깊었다.</p><p><br/></p><p>다음 모임 날짜: 5/26일 (월)</p><p>토론 내용: 미래에 Ai가 어떤 영향을 끼칠까, 학생인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Ai 기술은 무엇이 있을까</p><p>책 페이지: 100쪽까지 읽기</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87783047/4eff22daa29132af8b5007560ba37da8/20250519_125636.jpg" />
         <pubDate>2025-05-24 10:0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65552512</guid>
      </item>
      <item>
         <title>5.21 활동내용 </title>
         <author>sg25_20614</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66229741</link>
         <description><![CDATA[<p>20201고연빈:임상시험 도중에는 약물의 중독성에 대해 알지 못하는 걸까?</p><p>답: 과거에는 약물 중독성에 대한 이해와 평가 절차가 매우 미흡했다. 이로 인해 많은 약물이 만병통치약처럼 사용되며 사람들이 중독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었다. 현대의 엄격한 임상시험은 이러한 과거의 시행착오에서 배우고 발전한 결과다.</p><p>20211나다윤:화합물 구조 읽는 방법은 무엇인가? </p><p>화합물 구조가 아닌 골격식이라는 명칭이 옳으며 골격식 읽는 기본 규칙이 있다.</p><p>1. 아무 표시 없는 선의 끝점과 꼭짓점은 탄소 원자를 의미한다.</p><p>2. 수소원자도 생략되며, 탄소가 네 개의 결합을 가져야 한다는 규칙을 이용해 유추할 수 있다.</p><p>3. 이중결합과 삼중결합은 선 2개, 3개로 표현한다.</p><p>4. 탄소나 수소가 아니면 따로 기호로 표시해야 한다.</p><p>5. 고리 구조는 다각형 모양으로 육각형은벤젠이라 한다. (사각형, 오각형 등도 있음.)</p><p>20614이서현: 토론 주제 “인체 유래물(혈액, 조직 등)을 약물 개발에 활용하는 것에 동의하는가?”</p><p>찾은 답변: 분자 조각가들에서 묘사된 기술은 화학적 합성, 분자 구조 최적화, 자연 물질의 변형, 그리고 다학제적 협업을 통해 독성을 치료 효과로 전환하는 정밀한 의약화학 기술이다. 이 과정은 과학적 창의성과 정밀함이 결합된 “현대의 연금술”로 비유되며, 독을 약으로 바꾸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p><p>20722 임수정</p><p>모르핀의 분자구조를 바꿔도 수용체 결합과 신호 전달 경로가 본질적으로 유사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쉽게 사라지지 않음. 현재 과학 기술로는 임상실험 중에 있지만 완벽히 부작용 제거 불가능하여 부작용을 줄이는 방향으로 연구 중에 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5 15:3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66229741</guid>
      </item>
      <item>
         <title>5/28(수)모임 인증</title>
         <author>sumin0723061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70933207</link>
         <description><![CDATA[<p>1.모든 인원참여</p><p>2. 차윤정:엔트로피 전의 내용들을 읽으면서 엔트로피가 증가하므로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노력하고 조금이라도 환경을 보호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에 관한 의문을 가졌었다. 그러나 책에서 리프킨은 우리가 에너지 사용과 사회 구조를 지금처럼 유지한다면, 더 이상 되돌릴 수 없는 위기 지점인 ‘엔트로피 분수령’에 도달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는 부분을 보고 이는 인류가 지금까지 누려온 삶의 방식이 더 이상 유지될 수 없을 수도 있기때문에 우리는 생태 중심의 삶으로 전환하려고 하는 구나 알게되었다. 앞으로도 태양광, 풍력 등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하고, 자원 재활용과 절약을 실천하며, 경제와 사회의 방향을 지속 가능성에 맞게 바꾸어야 하며 이런 변화는 단순히 환경 보호를 넘어서 인류 전체의 생존과 직결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이건호:리프킨은 기술 발전만으로는 엔트로피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아무리 효율적인 기술이 나와도 에너지 사용 자체는 엔트로피를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근본적인 해결책은 기술이 아니라, 에너지와 자원을 소비하는 우리의 생활 방식과 사회 구조를 바꾸는 것이라고 말합니다</p><p><br></p><p>한승아:합성연료가 보통연료보다 이산화탄소를 더 많이 만들어내기 때문에 온실효과가 더 심화될 것이라는 점이 알고있지 않던 점이여서 그런지 새로운 정보여서 인상적이였어요</p><p><br></p><p>이수빈:현대 사회는 석탄, 석유, 천연가스 같은 재생 불가능한 에너지원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러한 에너지원은 한 번 사용하면 다시 되돌릴 수 없고, 에너지 사용 후에는 대부분 열에너지와 폐기물로 변해버립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의 무질서도인 ‘엔트로피’가 계속해서 증가하게 됩니다. 리프킨은 지금의 산업화된 경제 시스템이 에너지 소비를 통해 고 엔트로피 즉 쓸 수 없는 에너지 상태로 빠르게 나아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또한 무한한 소비를 전제로 하는 경제 구조는 자원을 소모하고 환경을 파괴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며, 결국 지속 가능성을 위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p><br></p><p>김수민: 전 부록들에서 말했던것과 같이 화석연료 들을 사용하는것은 엔트로피 에너지를 증가시키고 더욱더 나아가게 된다면 이번부록의 주제인 분수령또한 시행될것이다.책은 이것을 막기위해 기술을 발전시키는것 또한 방법이 되지만 사람들의 가치관을 바꾸는것이 가장 크다고 주장하였는데 나의 생각으로 써는 이 주장이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 지구의 사람들은 매우많고 가치관또한 많이 다르다 그만큼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는것은 기술을 빨리 발전 시키는것보다 더 많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할것이다. 그래서 나는 최우선으로 기술을 발전시킨다면 현대에 맞춰 사람들의 생각 또한 바뀌지 않을까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91140287/4b42553cb39e70a3b10b0e4ddfe01d43/20250528_125157.jpg" />
         <pubDate>2025-05-28 12:1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70933207</guid>
      </item>
      <item>
         <title>5/28 수요일 활동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7499121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참여자</strong></p><p>20126 최연재 결석</p><p><br/></p><p><strong>만남일 변경</strong> 5.27 -&gt; 5.28 (사유: 과반수 이상 방과후 진로특강)</p><p><br/></p><p><strong>활동 내용</strong></p><p>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3부까지를 읽으면서 자신의 느낀 점을 돌아가며 발표했습니다.</p><p>각자 생각해 온 얘기 나눠볼만한 질문들에 대해 발표하고 모든 질문에 자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p><p><br/></p><p><strong>느낀점 및 활동 소감</strong></p><p>박승기: 나는 "우리들 대부분은 편견과 시기심, 의심, 두려움, 질투, 자부심으로 엉망인 상태이다." 라는 문장이 인상이 깊었다. 왜냐하면 저런 부정적 감정을 가지며 모든 게 망가지게 되어서 편견을 갖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 책에 읽고 논쟁에서 타인의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나요? 라는 질문을 생각하게 되었으며 그렇게 논쟁에서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며 해결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p><p><br/></p><p>장나빈: 책에나온 상대의 말에 공감을 하는 방식이 상대를 기분나쁘지 않고 자존심도 상처주지 않으면서 설득하는 좋은 방법인것 같아서 기억에 남는다 나도 내가 논쟁에서 이기려고만 하지 않으면서 이기는 방법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 </p><p><br/></p><p>이경은: p210에서 웹씨가 부인에게 전기 이야기를 스스로 하도록 유도한 부분이 나온다. 이 부분에서 다른 사람이 말을 많이 하게 하려면 진심으로 관심을 갖고 그 이야기를 잘 들어주며 칭찬과 격려를 해주어야 한다는 점을 느꼈다. 이렇게 하면 상대방은 자신의 이야기를 더 하고 싶어지고 결국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3452069/39533043682930a879cedead108ba608/1748758863204.jpg" />
         <pubDate>2025-06-01 13:4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74991215</guid>
      </item>
      <item>
         <title>5.27 추가 인터뷰 활동</title>
         <author>sg25_20614</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75893554</link>
         <description><![CDATA[<p>20614 이서현</p><p>마릴린먼로 주치의 인터뷰: </p><p>마릴린먼로의 급성 바르비탈 중독수면제  원리는 무엇입니까? </p><p>:바르비탈(Barbiturate) 계열 수면제는 중추신경계(CNS)를 억제하여 졸음을 유도하고, 고용량에서는 의식 저하와 호흡 억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p><p>과다복용 시: 호흡 억제,혈압 저하,혼수 상태</p><p>결국은 호흡 정지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p><p>정리하자면 </p><p>사인: 급성 바르비탈 중독 (자가 복용 추정)</p><p>검출 약물: 펜토바르비탈(pentobarbital), 세코바르비탈(secobarbital) 등</p><p>사망 방식: 자살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되었지만, 여전히 의문사설도 존재합니다.</p><p>20211나다윤</p><p>17세 연쇄살인마 윌리엄 헤이런스 인터뷰</p><p>소듐 펜토탈을 투여받고 범죄사실에 대해 숨김없이 진술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p><p>: 소듐 펜토탈은 사실 매우 강력한 수면제입니다. 하지만 중추신경을 억제해서 사람을 졸리게 만들고 긴장을 풀리게 합니다. 때문에 자제력과 판단력이 약해지면서 자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약물로 자백을 유도하여 얻은 증거 법적으로 인정될 수 없습니다.</p><p>20201고연빈 </p><p>더 좋은 수면제를 만들려고 한 화학자들 인터뷰.</p><p>수면제를 만들 때 "더 좋은" 수면제를 만들려 했다고 하셨는데 여기서 말하는 더 좋은 수면제는 잠에 더 빠르게 들 수 있도록 하는 건가요 아니면 깊은 잠에 빠질 수 있도록 하는 건가요</p><p>초기의 수면제들은 주로 신경계를 억제하여 사람이 빠르게 잠에 들수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불면증을 겪는 많은 사람들은 잠자리에 누워도 쉽게 잠들지 못하는 어려움을 호소했기 때문에 약효가 빠르게 나타나 잠들기까지의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중요한 목표였습니다.</p><p>20722임수정</p><p>-신약개발자 인터뷰</p><p>-2500가지 약물 중 50여 가지만 약품으로 허가받았다고 하는데 허가받는 과정이 어떻게 되나요?</p><p>-첫 번째로 임상시험신청(1,2,3차)을 합니다. 약물을 사람에게 투여하기 위해서는 그 안전성을 입증받아야 하기 때문이에요.</p><p>임상시험이 다 끝난 뒤에는 의약품으로 시판허가를 요구하는 절차를 거치게 되는데요. 의약품 허가과정에서는 기업이 안전성·유효성, 품질에 관한 입증자료를 식약처에 제출하고, 이를 심사하여 적합한 경우 시판허가를 하게 된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2 07:3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75893554</guid>
      </item>
      <item>
         <title>6.2 활동 계획서 작성</title>
         <author>sg25_20614</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759380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81668781/644614077632275f257c3499688860a0/IMG_5075.jpeg" />
         <pubDate>2025-06-02 08:1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75938070</guid>
      </item>
      <item>
         <title>6/5(목) 활동인증</title>
         <author>sumin0723061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79834099</link>
         <description><![CDATA[<p>1.모든인원참여</p><p>2.활동내용:책을 모두읽고 가장인상깊던 정보나 알게 된점,활동계획서 작성</p><p>3.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591140287/8cebd342b051762858c966bbec63a9b8/20250605_125113.jpg" />
         <pubDate>2025-06-05 04:2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79834099</guid>
      </item>
      <item>
         <title>6/5 목요일 활동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8298103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전원 참석</strong></p><p><br/></p><p><strong>만남일 변경</strong> 6.3 -&gt; 6.5 (사유: 대선)</p><p><br/></p><p><strong>활동 내용</strong></p><p>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4부~6부까지를 읽으면서 자신의 느낀 점을 돌아가며 발표했습니다. 각자 생각해 온 얘기 나눠볼만한 질문들에 대해 발표하고 모든 질문에 자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p><p><br/></p><p><strong>느낀점 및 활동 소감</strong></p><p><br/></p><p>박승기: 나는 "돈 문제는 겨우 세 번째로 중요한 문제일 뿐이다."라는 문장에서 우리가 만약 결혼을 하면 생기거나 필요한게 돈이라고 생각하고 사회적으로 돈이 필요하고 그걸로 이혼하는 것도 있어서 나는 꼭 열심히 돈을 벌어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게 한다. 그리고 내가 이 책을 읽고 명령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부분에서 "나는 부탁을 말하고 싶은데 자꾸만 명령을 하게 되어서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을 생각했고 난 생각도 하고 꾸준히 명령하지 않는 습관을 기르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p><p><br/></p><p>최연재: ”명령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나도 명령보다 부탁을 많이 하며 사는 것 같다. 명령을 했을때보다 더 내 말을 들어준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뭔가 이상했다. 부탁을 했는데도 괜히 미안하고 눈치보였다. 나는 제안이 아니라 ‘부탁‘을 한 게 잘못된 부분이였다. 부탁은 상대가 나를 도와주는 거지만, 제안은 내가 상대를 도와주는 것이다. ”직접 명령을 내리기보다는 질문을 하라“의 규칙을 통해 명령보단 질문이 중요하구나를 알게됐지만 질문의 형태가 부탁이 아닌 제안을 해야하는구나를 더 중요하게 깨달았다. </p><p><br/></p><p>이경은: 사람들의 잘못을 간접적으로 지적하라는 대목에서 애봇의 아내가 그의 글을 노스 아메리칸 리뷰에 보내면 좋은 글이 될 거라고 칭찬하면서도 설교문으로는 적절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이런 식으로 센스 있고 재치 있게 간접적으로 지적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느꼈다. 또한 ‘내가 누군가에게 명령하듯 말한 적이 있다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했는가?’라는 질문도 떠올렸다 내 답변은 나중에라도 따로 찾아가 사과하거나 말한 직후 “부탁해”라는 말을 덧붙이고 미안한 표정이나 몸짓을 추가한다고 대답했다.</p><p><br/></p><p>장나빈: 비판을 하면서도 미움받지 않는 법이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여태 비판해온 사람들에게는 항상 미움만 샀던 기억이 났다 그래서 미움받지 않으면서 비판하는 법을 기억해서 써먹어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9502259/5c42cc8feaa0334ce15eb3558ad2dd18/1749362839762.jpg" />
         <pubDate>2025-06-09 03:5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82981039</guid>
      </item>
      <item>
         <title>6.12 최종 카드뉴스 활동</title>
         <author>sg25_20614</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884297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81668781/1ee7afc444d92b80132aee695539111f/IMG_5233.jpeg" />
         <pubDate>2025-06-12 15:3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88429750</guid>
      </item>
      <item>
         <title>6.12 카드뉴스 전시  , 퀴즈</title>
         <author>sg25_20614</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88430890</link>
         <description><![CDATA[<p>‘신약 개발의 과거부터 현재까지’라는 이름의 카드뉴스를 전시하고 책 ‘분자조각가‘들에 등장한 신약  관련 퀴즈를 진행함.</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81668781/f61eb92b9158ffc134c021967df892c4/IMG_5232.jpeg" />
         <pubDate>2025-06-12 15:3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88430890</guid>
      </item>
      <item>
         <title>6/17 화요일 활동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9666035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결석</strong></p><p>20220 이경은 </p><p><br/></p><p><strong>활동 내용</strong></p><p>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다 읽고 나서 각자 자신이 카드뉴스로 만들고 싶은 주제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책의 여러 내용 중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이나 나에게 도움이 된 부분을 골라 알려주고 싶을 내용들을 선정하였습니다</p><p>각자가 선택한 주제를 통해 책의 핵심 메시지를 쉽게 전달하고자 하였으며 내용들을 바탕으로 카드뉴스를 제작할 예정입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20741719/3d652b5fd4df64a936c8a52bcfa9e9e3/1750387249761.jpg" />
         <pubDate>2025-06-20 02:4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96660354</guid>
      </item>
      <item>
         <title>5/29 (목)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99114468</link>
         <description><![CDATA[<p>결석: 0명</p><p>활동 내용: 98쪽까지 책을 읽고 책 내용을 요약하고 각자 얘기함. 그리고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Ai 기술 얘기, 미래에 영향을 끼칠 Ai 기술 얘기</p><p><br/></p><p>책 내용: 중국이 AI 열풍이 불어서 정부도 AI에 지원을 많이 해주고 인구수도 많아서 중국의 AI 기술이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위 내용의 영향으로 인해서 AI 기술이 엄청 발전했다는 내용</p><p><br/></p><p>20109 박수현: 현재 사용하고 있는 Ai 기술은 안면인식이나 지문인식이다. 미래에 영향을 끼칠 Ai 기술은 교육 영역으로 Ai가 교육 지식이 더 좋아져서 선생님들을 대체할 것 같다.</p><p><br/></p><p>20207 김성윤: 지금 우리 주변에 실생활 되고 있는 기술은 자율 주행 자동차이다. 이것은 미래에 우리가 면허를 따지 않던가 우리의 삶을 더 편리하게 해줄 수 있는 영향을 끼칠 것이다.</p><p><br/></p><p>20321 최석훈: 지금 사용되고 있는 Ai 기술은 범죄수사에 인공지능이 만든 몽타주로 실종자를 찾는 것이고, 미래에는 이걸로 더 많은 범죄자를 잡던가, 범행에 더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p><p><br/></p><p>20813 양희민: 주변에 많이 사용하고 있는 Ai 기술은 chatgpt이고 미래에는 Ai 기술이 발전해서 의학에 쓰일 거 같고, Ai가 의사보다 더 섬세해서 의사가 Ai 기술로 대체될 것 같다.</p><p><br/></p><p>다음 모임 날짜: 6/5(목)</p><blockquote><p>책 페이지: 100~190쪽 까지 읽기</p><p>토론 내용: 책 내용을 토론하고 고기에 4가지에 큰 물결을 각자 1개씩 얘기하고, 자율주행에 필요한 Ai 기술 생각해보기</p></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4207381/e1831bf3f959ceed592fb9b1a3bff334/20250529_131047.jpg" />
         <pubDate>2025-06-23 10:1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99114468</guid>
      </item>
      <item>
         <title>6/5(목)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99229802</link>
         <description><![CDATA[<p>결석: 0명</p><p>활동 내용: 100~200쪽까지 책을 읽고 책 내용 중에 4대 물결을 한명씩 특징과 함께 얘기하고 Ai 기술에 대해 얘기하고 자율주행에 필요한 Ai 기술 얘기</p><p><br/></p><p>20109 박수현: 첫 번째는 인터넷 Ai이고 이것은 사용자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콘텐츠나 광고를 제공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예시: 유튜브 알고리즘, 넷플릭스 추천 모두 알고리즘과 관련된 것</p><p><br/></p><p>20207 김성윤: 두 번째는 비즈니스 Ai이다. 이것의 특징은 기존 기업들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것이다. 예시: 금융사 신용 점수 예측, 보험사 사기 탐지</p><p><br/></p><p>20321 최석훈: 세 번째는 인지 Ai이다. 특징은 센서 데이터를 Ai가 인식하는 기술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예시: 얼굴 인식, 음성 인식, cctv 기반 감시 시스템 등</p><p><br/></p><p>20813 양희민: 마지막으로 자율 Ai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센서 + 인지 + 판단 + 행동까지 Ai가 스스로 수행한다는 점이다. 예시: 자율주행차, 드론, 공장 자동화 등등</p><p><br/></p><p>자율주행차에 필요한 기술: 모두의 의견 자율주행차에는 앞에 사람인지 아니면 사물인지를 인식하는 기술이 제일 중요한 것 같고, 센서 기술이 발전해야지 자율주행차가 미래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거 같다.</p><p><br/></p><p>다음 활동 날짜: 6/12 (목)</p><p>200~300쪽 까지 읽기</p><p>활동: 카드뉴스 만들기 준비하기, 의견 모아서 활동지 작성하기</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4207381/86fecf05c4aa65a962c837b477afdc2c/IMG_20250621_144532_449.jpg" />
         <pubDate>2025-06-23 12:5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2httfxw8s7ury8z1/wish/349922980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