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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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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6 00: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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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홍길동</title>
         <author>ellie17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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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겪은 일을 구체적으로 적어봅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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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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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갑동</title>
         <author>ellie17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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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격은일을 구체적으로 적어봅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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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3: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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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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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엄마 몰래 라면&amp;치킨 먹방~~~~~~</p><p>      하늘에 구멍난 듯이 비오던 어느날 공부를 다하고 자려는데 배가 너무 고팠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어머니가 주무시고 계셔서 바로 라면을 꺼냈다.엄마니가 잠귀가 안밝으셔서 이건 바로 신이 주신 기회다 하고 바로 끓였다.다 끓이고 나서 먹으려고 젓가락을 들었는데 아버지가 깨셨다.난 당연히 혼내실줄 알았는데 그냥 라면을 다 드셨다.아버지가 미안해서 치킨을 시켜주셨다.당근 뿌링클이였다.(추릅추릅추릅추릅추릅추릅)맛있게먹고 잤는데 다음날 아침 눈이 진짜 겁나 부었다.[3ㅁ3]그래도 맛있었으니 됐다 히히 근데 너네들은 순살이야?뼈야?난 둘다 맛있음 치킨은 사랑 치느님은 사랑 순살이면 댓글에다가1 뼈면 댓글에다가 2라 적어주세욤^ㅁ^b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람쥐)끝에 존댓말이 있어서 문장이 이상해요^ㅇ^v</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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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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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우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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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때는,해도 땀을 흘릴 정도로 더운 날이었다. 그날은 우리가족이 경주로 여행을 가기로 한 날이었다.</p><p>난 짐을 싸고 택시를 타고 성수역으로 갔다. 성수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는데  야경이 예뻤다.</p><p>기차가 오고 난 기차에 타서 2시간 정도를 타고갔다 기차를 타고갈때도 보이는 야경에 불빛도 보이는게 더 예뻤다.</p><p>야경을 보다보니 경주역에 도착했다. 난 먼저 경주역에서 근처 버스정류장에 가서 버스를 타고 숙소 근처로 갔다.</p><p>숙소 근처 중앙시장에 가서 떡볶이와 어묵과 김밥같은 간단한 음식들을 먹고, 숙소로 들어가서 첫날 밤은 늦어서 잤다.</p><p>다음날 아버지께선 마라톤을 나가시고 나,형,어머니는 투어 버스를 타고 투어를 했다.</p><p>투어를 하면서 불국사,석굴암 같은 여러 광관지를 가서 구경했다. 구경을 하는데 모두 다 웅장하고 멋졌다. 이걸 다 신라 사람들이 만들었다는게 신기하고 멋졌다. 특히 석굴암은 내 생각보다 훨씬 컸다.</p><p>투어가 다 끝나고 우린 첨성대에서 버스를 내려 아버지를 만나 첨성대도 구경했다. 그리고 근처 불고기집에서 밥도 먹고 10원 빵도 먹었다.</p><p>그리고 숙소에 다시 돌아가서 영화를 보며 잤다. 다음날 우리가 돌아갈 날이다.</p><p>먼저 조식을 먹고. 황리단길에 가서 슬러쉬와 함박스테이크,쫀드기를 먹었는다 다 맛있었다. 그리고 짐을 챙겨서 경주역으로 택시를 타고 갔다.</p><p>경주역에 도착해서 기차에 타고 성수역으로 갔다 기차안에서 보는 야경은 정말 예뻤다.</p><p>성수역에서 버스를 기다리고있는데 길고양이 3마리가 있어서 쓰다듬었는데 너무 귀여웠다.</p><p>그렇게 버스가 와서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그렇게 우리 가족의 경주 여행은 끝이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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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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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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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랑 여행</p><p>해가 쨍쨍한 어느 여름이였다.</p><p>그 날 나는 엄마와 해외여행을 갔다.</p><p>일본으로 1박2일 이였지만 1시간만 있었던 것 처럼 시간이 아주 빨리 지나갔다.</p><p>인천공항에서 엄마와 기다리는 동안 핸드폰으로 일본 맛집을 봤다. </p><p>시간이 지나고 오키나와로 출발했다.</p><p>도착하고 바로 숙소로 가서 체크인을 하고 숙소에 짐을 풀고 라멘을 먹으러 갔다.</p><p>역시 맛집인 만큼 아주 기가막히게 맛있었다.</p><p>다 먹고 저녁시간이 되어 온천을 갔다. </p><p>옷을 갈아입고 탕에 들어갔는데 너무 따뜻하고 식곤증이 와서 잠이 왔지만 30분만 있다가 숙소로 돌아갔다.</p><p>배고픈데 귀찮기도 해서 엄마와 편의점에서 라면이랑 간식 이것저것사서 숙소로 돌아왔다.</p><p>원래 과자까지 먹을려고 했는데 막상 컵라면이 은근 양이 많아서 과자까지는 못 먹었다.</p><p>그뒤로 샤워하고 너무 졸려서 넷플릭스는 못 보고 잠이들었다.</p><p>다음날 아침 엄마랑 체크아웃을 하고 바로 공항으로 갔다 사실 더 놀고 갈려고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빨랐지만 재밌고 피곤한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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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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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노세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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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손이 찐린날</p><p> 2023년 어느날 엄마께서 일을늦게까지 하셨다.그래서엄마를도와드리려고 엄마께서 화장실을가신사이 나무깍는걸도와드리다 그칼이손에박혔다.근데 그시간이 늦어서 눈앞이 막막했다. 그래서엄마께서나오셔서 하지말라했는데왜했냐며 꾸중을 들었다. 급한대로지혈을하고 약을바른후에 밴드를붙였다. 그다음날치료를다밭고 몇달동안기다렸더니 살이붔었다. 근데확실히 꼬매는걸안해서 늦게회복됬다. 그래도오른손잡이인데  왼손이다쳐서 그나마다행이었다.그래도이정도로다친게나은거였다. 몇년뒤에사마귀치료는 예상못했으니....  이전에는이정도로다친게하도많아서 익숙했다. ㅠ  그래도확실히내가회복력은좋은것 같다. 그리고엄마가 엽떡을시켜주셔서 기분이 좋아졌다. 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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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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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ero0zero_zero0zero)강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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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띠리링~띠리링~ 알람이 울렸다. 나는 무거운(?) 몸을 일으키고 문 앞에서 대기를 탔다. 왜냐하면 오늘은 삼촌이 오는 날이기 때문이다. 난 삼촌이 오는 날이 좋다. 삼촌이 오면 게임을 거의 무한대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띵동~ 벨소리가 났다. 나는 빠르게 문을 열어 삼촌을 환영해 주었다. 삼촌도 날 반가워 했다. 그다음 난 바로 컴퓨터를 켰다. 그둬 로블록스 라이벌 에 들어가서 게임을 시작했는데 나와 친한 동생 000를 만났다. (온라인에서) 그래서 나는 00와듀오를 돌렸다. 듀오를 돌리다 보니 내 에임이 너무 흔들려서 라이벌에서 나가 배드워즈를 했다. 그렇게 재이있게 게임을 하던 도중 배가 고파서 삼촌한테 라면을 끓여달라고 했다. 라면을 먹고 이번에는 우리집 컴퓨터가 아닌 피시방에서 삼촌과 같이 여러 게임을 했다. 어는덧 밤이 되어 삼촌과 빠이빠이 하고 집에서 잤다. 쨌든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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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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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honryokō (일본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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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추석, 나는 가족과 함께 도쿄 여행을 갔다.우리는 인천 공항으로 가는줄 알았으나 김포 공항으로 갔다.2시간의 대장정에 일본으로 도착해서 8시에 하네다 공항으로 왔다.다행히 입국심사가 2시간 걸렸지만 모노레일 막차가 왔다.1시간이 걸려서 드디어 우에노 안 호텔 &amp; Here을 갔다. 충분한 잠을 자고 둘째날에는 우에노 공원에 갔다. 우에노 광장을 둘러보던중 박물관을 2개를 발견했다.박물관 안에 문화유산이 많아서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알게 되었다.먹고 놀다보니 스카이 타워 갈 시간이 되었다.스카이 타워를 갔는데 우리나라 남산 타워에 비슷한 곳이였다.셋째날 우리는 돌핀쇼를 보러 도쿄로 갔다.돌고래가 춤추고 사람을 태우는 모습(불 아님!)이 재밌었다.또 해리포터 광장에 가보니 해리포터 영화가 그대로 재현됬다.쇼핑을 유니클로,돈키호테 에서 했다.마지막 날은 호텔에서 쉬다가 하네다 공항으로 갔다.좋은 여행이였지만 다음날 1시에 우리 집에 도착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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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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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윤호 스노우피프 엔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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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와 싸우고 친해진 날이다. </p><p><br></p><p>4학년때 친구와 그네싸움 같은 놀이를 했다.</p><p>그리고 친구A는 맨날 간식 사달라는 눈빛으로 날 본다. 그래서 맨날 내가 사준다. 학교에서 맨날 "야 놀자" 라고만 한다. 종종 알까기를 할때마다 친구A는 친구B 에게 동맹해서 나만 공격하자는 눈빛신호를 보내 난 맨날 2명한테 협동공격 당해 죽는다. 그럴때 마다 좀 짜증난다.</p><p>나는 친구A와 친구B랑 놀때마다 A한테 간식을 사주는데 B도 A한테 사준다. 그래서 A때매 총 5만원 정도를 사줬다 그런데 A는 그런게 당연하다는것 처럼 느끼며 나와 B는 A한테 너도 좀 사주라고 했더니 "난 용돈을 안받아서 못사주는데?" 라며 뻔뻔하기 그지없다.</p><p>A는 돈을 가지고 있는날도 종종 있다. 그때 내가 사달라고 해도 "이건 비상금이라서 못사주는데?" 이런다. 그때마다 솔직히 너무 짜증나고 A와 놀고싶지 않았다. 내가 종종 사주지 않으면 나한테 시비를 걸거나 날 피하는게 왜저러나 싶다. 이젠 맨날 사줘도 하다하다 내가 실수로 화장실키를 소변기에 빠트려서 빡빡 씼었는데 A는 그걸 선생님한테 말한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그래서 내가 "야 너는 왜 은혜를 원수로 갚냐? " 라고 말했다 그러자 A가 "응 어쩌라고 알빠야?" 라며 사람 기분을 망친다. 그래서 열받아서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몸싸움으로 번졌다. 학원 선생님이 그 모습을 보시고 둘다 상담했다 난 억울한걸 A에게 말했다. 결국 앞으로는 짜증내지 않는다 등으로 약속하고 다시 친해졌다. 끝.</p><p><br></p><p>참고: 친구 A는 아직도 사준적도 없고 맨날 시비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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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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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초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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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팔랑팔랑, 책장이 넘어가는 소리가 들린다. 이곳은 청계천 근처 서점, 외할머니와 함께 단둘이 놀러온 곳이다. 책을 고르던 그때, 나는 작은 새 조각이 있는 책갈피에 시선을 빼앗겼다. 나는 책 대신 그 책갈피를 구매했고, 천천히 청계천을 향헤 걸어갔다. 청계천에서는 흐르는 물소리와 함께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불어왔다. 그때, 나는 생각하면 안될 장난이 머릿속에 떠올라 버렸다. 그 장난은 새가 물 쪼아대며 마시는척 하기였고 나는 그 장난을 실행했다. 하지만 생각이 짧았고 살짝 머리가 어떻게 됐던 나는 물이 생각보다 강하다는 사실을 고려하지 못했다. 나는 손에서 내 작은 새( not new)책갈피를 놓쳤고 내 불쌍한 새(yes bird)책갈피는 청계천에 퐁당 dive해버렸다. 저 멀리로 떠내려가던 내 책갈피는 어떤 남자분의 도움을 받아 잠자리채로 구조되었다. 정말 다행히 젖은 것 말고는 아무 이상이 없었다. 나는 집으로 돌아가 그 책갈피를 소중하게 보관헸다. 해피엔딩이라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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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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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손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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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친구와의 게임과 친구와의 야식 공유</p><p><br></p><p>"나이스!"</p><p>첫 라운드를 땃다.시작이 좋다. 다음 라운드에 내가 더블킬을 하며</p><p>서원이 한테 자랑했다.서원이의 실력은 말이 안나오게 잘한다</p><p>(우리반 친구는 더 잘하는 뎈 흠흠)그래서 오토쓰는 나보다 잘한다.</p><p>그래서 오토 더블킬에는 별 반응이 없다.내가 더블킬하면 서원이는 </p><p>두판 연속 더블킬을 한다. 근데 그날은 유독 내가 잘했다. 그래서 </p><p>서원이가 죽고도 2대1을 내가 이기는 등 내가 처음으로 서원이랑 </p><p>하면서 캐리를 했다(딱 두판만 ㅋㅋ) 12판 했는데 10판을 이겼다.</p><p>내가 서원이랑은 합이 잘맞나 보다.</p><p>라이벌(로블럭스 게임)을 끝내고 일요일에 게임 하기로</p><p>약속한후 서원이는 피자 나는 구포국수에서 우동을 먹었다.</p><p>온라인으로 서로의 야식을 공유한 후 아주 맛있게 먹었다. </p><p>12시 야식은 역시 맛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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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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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llie1717/2hcpu6t2j9dgf61r/wish/3646320229</link>
         <description><![CDATA[<p>5학년 첫날</p><p>"터벅터벅"나는 발걸음이 무거웠다. 방학은 왜 이리 짧을까? 벌써 5학년 첫날이었다. 믿겨지지 않으면서 기대됬다. </p><p>힘겹게 4층 까지 올라왔다. 신발을 가라신고 교실에 들어가는데 아는 친구가 한명도 없었다. 내 자리를 찾아 앉았다. 친구들 모두 착하고 조용해 보였다. 모두가 조용히 독서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우리 반과 첫 수업을 시작했다. 첫 수업에는 서로를 알아가며 자기소개를 하고 게임을 했다. 선생님도 친구들도 모두 긴장해서 어색했다. 하지만, 쉬는 시간이 되니 분의기가 바뀌었다. 어색함이 모두 풀렸고 모두가 반갑게 인사하고 대화를 나누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어색하고 긴장됬다. 수업이 끝나니 친구들은 본모습을 드러냈다. 정말 착하지만, 정말 에너지가 넘치는 좋은 친구들이었다. 1년 동안 같이 지내면 재미있고 좋은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을 것 같다. </p><p>나는 5학년 첫날은 정말 기억 남을 것 같은 좋은 시간이 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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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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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가는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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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물처럼 맑고 하늘이 내 편을 들어주듯 날씨가 좋은 날이었다. "오늘 날씨 좋네" 언니가 말했다.</p><p>"오키 레츠고" 아빠가 말씀하셨다. 오늘은 미국을 가는 날이다. "졸리네..." 난 아직 잠이 덜 깼다. 우린 부릉부릉 차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난 엄마와 카페에 앉아 먹거리들을 먹고,언니와 아빠는 브랜드 쇼핑을 했다. "이제 비행기 타야겠다." 엄마가 아빠와 언니에게 전화를 거셨다.  우린 탑승권을 보여드리고 비행기에 탑승했다. "렛츠고고고!" 아빠가 말씀하셨다. 하지만 비행기는 아직 이륙하지 않았다. 몇분 뒤, 비행기는 이륙했다. 난 비행기에서 쿨쿨 잤다. 언니와 엄마는 비행기에서 영화를 보며 라면을 먹고,나는 다리를 뻗고 아주 편하게 잠을 잤다. 아빠는 핸드폰을 보셨다. 몇시간 뒤,기내식이 나왔다. 기내식은 불고기 세트였다. 나는 기내식을 먹지 않고 잠을 잤다. 덕분에 언니는 세트를 한 개 더 먹었다. 아빠와 엄마도 맛있게 불고기 세트를 드셨다. 그로부터 몇시간 뒤,드디어 미국에 도착했다. 난 드디어 짐으로부터 깼다. 비몽사몽 미국에 도착했다. 아직 시차적응이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미국에 도착해서 기뻤다. 이제 여행을 시작해보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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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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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심유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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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목: 궁궐투어 가는 날</p><p>담요가 하늘을 덮은듯 흐린날 이었다. 그날은 궁궐투어 가는 날 이었다. 뒹굴뒹굴, 나는 까먹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경보가 울리듯 소리쳤다. "빨리 준비해!" 나는 이리저리 설렁설렁 방에서 나와 가방을 싸고 집에서 나왔다. 친구네 부모님 차를 타고 경복궁으로 갔다.     총 3개의 궁궐을 갈것 이라서 빠릿빠릿 다람쥐 마냥 움직였다. 경복궁에서 설명을 더 듣고 싶었는데... 바로 창경궁으로 가서 아쉬웠다. 창경궁을  둘러본뒤 밥을 먹었다. 도시락을 싸 같이 먹었는데 소풍을 온듯 해서 기분이 좋았다. 덕수궁에 가려는 순간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p><p>"미안 오늘 보강인데 엄마가 까먹었어, 빨리와!"나는 아빠차를 타고 홀랑 집으로 와 학원에 갔다. 선생님이 내 이야기를 듣고 웃으셨다... 그러더니 초콜릿을 주셨다. 먹었더니 기분이 좋아진것 같았다. 학원이 끝났느데, 문앞에 친구가 기다리고 있었다. 같이 놀자고 온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놀이터에가서 재밌게 놀았다. 이번 궁궐투어 재밌고 보람찾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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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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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으로 시작하고 한으로 끝나는 인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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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항상 일요일 세벽 4시에 있는 엄청난 슈퍼울트라 제네럴 게임 이벤트를 했다. 하지만 7시부터 4시까지 새기엔 실제론 9시간이지만 내 체감으론 184시간 같기떼문에 한숨을 잤더니 오전7시가 되있었다:( 너무 슬퍼서 안깨운 누나를 탓했는데 이런 이기적인 누나는 자기 혼자 엄청난 슈퍼울트라 제네럴 일요일 새벽4시 게임 이벤트를 했다라고 말했다.........</p><p>순간 엄청나게 감정이가 빡이쳐서 누날을 본능적으로 공격했지만 설레는 키차이(?)떼문에 공습을 실패 하진않았고 내가 공습을 당했다(?) 누나는 엄무니에게 일러바쳐서 내가 일요일 세벽4시 슈퍼 울트라 제넬럴 이벤트를 못 하게 하뮤ㅠㅠ</p><p>하지만 나 에겐 아직 슈퍼 울트라 하이퍼 제네럴 수요일 7시가 있기 떼문dl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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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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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도 배고픈 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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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유럽 여행</p><p>드디어 여행을 가는 날이 왔다. 오늘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럽에 가는 날이다. 나랑 엄마는 빨리 비행기를 타러 공항에 갔다. 비행기에 타고 잠을 한숨 자니, 영국에 도착했다. 영국에서는 빅벤과 런던브릿지를 봤다. 너무 멋졌다.음식은 뭐 말할것도 없이 맛없었다. 다음날엔 프랑스로 갔다. 프랑스에서는 에펠탑과 루브르 박물관에 갔다. 에펠탑은 세계만국 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해 에펠이 만든 탑이다. 에펠탑 위에서는 경치가 좋았다. 루브르 박물관에서는 모나리자를 봤다. 모나리자를 그릴떈 대기 원근법과 스푸마토 기법을 사용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탈리아로 갔다. 내가 이탈리아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피사의 사탑이다. 피사의 사탑은 약한 지반과 부실 공사 대문에 기울여져서 관광 명소가 되었다.피사의 사탑을 찍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이탈리아는 피자와 파스타가 너무 맛있었다. 마지막으로 스위스에 갔다. 스위스에서는 알프스산맥에 있는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갔다. 올라가는 길에 까마귀한테 구운 감자도 주고 얼음밖에 없는 얼음 궁전도 갔다. 가장 꼭대기에 올라갔을 때는 사방이 눈이고 스위스 국기가 있었다. 눈을 던지고 노니까 재미 있었다. 융프라우요흐에 있는 것들을 보고 나서 기차를 타고 내려갔다. 고산병 때문에 가는 길에 계속 어지러웠다. 그런데 갑자기 옆에 계시던 할머니가 쓰러지셨다. 다행히 잠시후에 다시 정신을 차리셨다. 다음날, 독일에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이렇게 여행이 끝났다. 위험한 일도 있었지만 즐거웠던 유럽 여행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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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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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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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에서는 비가 오고 날씨가 아주 어두웠다오전 5시에 일어나, 비를 맞으면서 인천 공항에 갔다. 밥도 먹고, 가만히 있으니까 벌써 9시가 됐다. 나는 처음으로 비행기 앞자석에 앉았다. 벌써 11시가 된 다음에 일본에 도착을 했다.</p><p><br></p><p>다음날, 숙소에서 8시에 일어났다. 그리고 9시에 호텔 뷔폐에 가서 음식을 먹고, 일본 지상철을 타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지하철만 탔지만, 일본에서 지상철을 탔다. 바깥 풍경이 아주 예뻤다. 우리 가족은 도쿄역에 도착을 했다. 우리가족은 도쿄역 캐릭터 스트릿트에 가기로 했다. 아주 예쁜 캐릭터가 많아서, 실컷 쇼핑 하고 왔다. 처음에는, 즐겁게 쇼핑 했지만, 우리 가족은 다시는 도쿄역에 가지 않겠다는 결심을 했다. 바로, 기차를 놓쳐 버렸다. 원래 7시에 도착한줄 알았는데,8시에 도착해버렸다. 다리가 엄청 아팠다. 그리고 나는 다리에 멍이 들었다. 하도 걸어서 다리에 힘이 풀려 버렸다. 하지만,내일은 더 고생할 것이다</p><p>다음날,우리 가족은 도쿄 디즈니씨에 가게 되었다.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가 있는데, 내 동생은 무서운 놀이기구를 잘 타니, 디즈니씨에 가게 되었다. 우리 가족은 처음에 배를 타고, 풍경도 감상했다. 하지만, 갑자기 비가 왔다. 심지어, 엄청 왔다. 우비를 사고, 놀았긴 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도쿄 디즈니씨에서 제일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게 되었다. 아주 살짝 자이로드롭이라고 생각 하면 된다. 진짜 속이 완전 안 좋았다. 그래도 불꽃놀이 보고 숙소에 갈려고 했는데, 숙소버스가 없었다. 우리 숙소는 월래 돌아갈때 버스를 타고 갔는데, 우리 아버지께서는 길을 못 찾아서, 버스를 놓쳤다. 그래서 결국에 비를 맞으면서 1시간 45분 기다렸다. 우리는 9시 45분에 버스를 타게 되었다.</p><p> 그리고 동생들 밥 살려고 아버지와 함께 편의점에 갔는데, 또 길을 잃었다. 원래 5분 갈 거리를 30분 동안 걸었다. 그리고 날씨가 엄청 추워서 힘들었다. 결국 1시간 10분 동안 걸어왔다. 결국, 일본여행은 이렇게 끝났고, 일본 나리타 공항에서 한국으로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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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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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도한 트람푸 정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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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흐릿흐릿한 날이었다.할머니집을 갈준비를 하고 택시를 타려하는데 흐릿흐릿 했다.택시를 타고 터미널에 도착해서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거의 다 왔을때 비가 엄청 쏟아졌다.겨우 다와서 터미널에서 먼저 외할머니 집에 온 외삼촌 차를 기다렸다.외삼촌 차를 타고 외할머니 집에 도착했다.외할머니 집에 와서 외삼촌네 가족,엄마랑 나랑 형,할머니 할아버지도 봤다.첫날에는 밥먹고 쥐죽은듯이 자버렸다.둘째날이 되어서 아침밥을 먹고 할게 없어서 외삼촌네 가족과 우리 가족끼리 근처 운동장에 갔다(할머니 할아버지는 안가신다고 말하심 오해nono)외삼촌과 형 나 사촌동끼리 축구를 했다.내가 골키퍼를 하고 사촌동생은 심판 형아와 삼촌은 승부차기를 했다."삼촌!! 살살 차요!!!!!!"내가 말했다.근데 삼촌은 진짜 엄청 쎄게 차고 공이 들어갔다.(진심 쫄았음)형아 차례가 되고 형이 찼는데 겨우 형아볼을 막았다.당연히 결과는 삼촌이 이겼다.그리고 다음 코스로 오락실을 갔다.엄마가 10000원을 주셔서 하나는 동전으로,하나는 지폐로 바꿨다.동전으로 사촌동생과 나는 노래방을 갔다.노래를 부르고 났는데 아깝게 90점대를 맞았다.그리고 사촌 동생과 테이블 하키를 했는데 무승부가 됫다.지폐 5000원으로 인형 뽑기를 했는데 하나도 못뽑아서 속상하고 아쉬었다.마지막으로 철권을 했는데 처음해봤는데도 4번을이겼다.다하고 나서집에 돌아가서 씼고 잤다.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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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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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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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몰디브 여행</p><p>"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공항은 사람들로 가득찼다.아침 일찍 일어나서 택시로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사람이 많았다.일단 체크인을 할려고 줄을 섰다.좀 기다린 뒤에 티켓을 발급받고 출국심사를 본뒤에 바로 공항 라운지에 가서 신라면을 먹었다.먹고난뒤에휴대폰으로 모바일 배그를하다가 졸려서 잤다.일어나보니 비행기를 타야되서 빨리 공항 게이트로 갔다.비행기를 탄뒤에 영화를 보다가 졸려서 잤다.우리는 코알라룸프르에 도착했다.그다음에 바로 다음 비행기를 타러 공항게이트로 갔다.</p><p>  드디어 몰디브에 도착했다.입국심사를 한뒤에 공항에서 나왔는데 내 아버지의 성명이 있어서 그리조트 직원한테 갔다.호텔에 갈려면 수상 비행기를 타야한다고해서 티켓을 끊었다.수상 비행기 공항이 따로있어서 거기로 갔다.또 다른 리조트 직원이 와서 우리를 리조트 라운지로 대려갔다.거기에 플스가 있어서 moral combat을 했다.수상비행기를 탄 경험은 최악이었다.시끄럽고 더웠다.심지어 엄청 흔들려서 멀미까지 했다.리조트에 도착한뒤에는 코코넛 음료를 마시고 우리 가족의 개인 버틀러가 투어를 시켜줬다.우리는그냥 TV나 보다가 라면을 먹고 잤다.두번째날에서는 아침을 먹고 tv나 보다가 잤다.그리고 다음날에는 아침을 먹고 식당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그걸거의 10박동안 계속한거다.탁구하고 게임하다가 벌써 집에가야했다.공항을 가서 집에 도착했다. 역시 집이 최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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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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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말로 먼지 뭐야? -어,김혜린이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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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눈사람 대소동</p><p> 눈이 정말 많이 오던 12월 어느날, 나는 내 친구들 4명과 함께 밖으로 나가 눈사람을 만들기로 하였다. 밖에 나가 놀 준비를 마치고  친구들과 만나 놀이터에서 눈을 가지기 놀고있었다. 그때 @이가 같이 눈사람을 만들자고 하여 눈사람 만들기 대결을 하기로 했다. 2명씩 짝을 지어 눈사람을 열심히 만들고, 힘들어 잠깐 쉬고, 더 쉬겠다는 &amp;를 빼고 다시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했다. 손시려 죽을뻔했다.그렇게 열심히 눈사람을 만들어 만들기를 완성하고 4명이서 놀던 찰나였다. 그런데, 어디선가 누가 소리를 지르는걸 들었다. 목소리를 들어보니 분명 &amp;였다.  &amp;이가 다친건가 싶어 나와 친구들은 빙판길인데도 곽윤기에 빙의하여 달려갔다. 으에? 그렇게 열심히 달려갔는데 &amp;이의 눈사람은 어디갔는지, &amp;이밖에 없었다. 우린 당황해 괜찮은 무슨일이 일어난거냐 물었다. 하지만, 친구는 싸늘하게 우리를 보았다. 나와 &amp;를 제외한 친구들은 당황스러워  어버버 하고 있었다. 그때, &amp;이가 입을 열었다, 당황스러움의 연속이였다. &amp;이가 우리에게 "너희들이 부신거지!!" 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어 우리는 나와 친구들은 급하게 아니라고 부정하였지만, 친구는 믿지 않았다. 우리가 억울해서 답답하고 있을때, 저 멀리서 어린 남자아이들이 안절부절못하고 있는것을 보았다. 우리는 '설마..?'하고 있었는데 6명중 3명이 우리에게 쭈뼛쭈뼛 다가왔다. 뭐지 하고 있던 찰나에, 남자아이 3명이 입을 열었다. "...죄송해요...". 음....? 에...?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남자아이6명이 눈싸움하며 놀고 있다가 실수도 눈덩이가 &amp;의 눈사람쪽으로 날아가 &amp;위 눈사람을 맞춰 &amp;의 눈사람이 두동강나있던것이였다..! (에이씨;)</p><p>어쨌든 어찌저찌 남자아이들의 사과도 받고, 친구와의 오해도 잘 풀엇다. &amp;와 서로 사과도 하고, 다시 재미있게 놀다가 붕어빵을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큰일날뻔해 덜컹슨했지만 나중엔 괜찮아져 휴슨했던 일이였다. -끗...-</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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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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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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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홍천에 놀러간 날</p><p>나는 추석 연휴가 시작하자마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엄마, 아빠, 오빠와 함께 차 타고 3시간이나 걸리는 홍천에 놀러갔다.</p><p>우리 가족은 도착하기전 배가 고파서 춘천의 줄서서 먹는다는 통*무 닭갈비집에서 감자전, 막국수, 닭갈비, 볶음밥을 후딱 먹어 치웠다. 그리고 후식으로 월드콘까지 맛나게 먹었다. 우리는 호텔이 아닌 생활하기가 편한 리조트로 갔다. 숙소 이름은 대* 리조트였다. 생각보다 리조트가 엄~청 넓었다. 분수대도 있고 뷔페, 베이커리, 슬라임카페 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체험들이 많았다. 나는 홍천에 휴가를 즐기러 온게 아니었다. 나는 엄~청 넓고 야외, 실내까지 있는 워터*덤(워터파크)를 가기 위해서였다. 나는 곧바로 오렌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입수하였다. 나는 태어나서 슬라이드는 유아 슬라이드밖에 안 타봐서 오늘만큼은 꼭 타고 싶었다. 거기에는 슬라이드가 총 6개가 있었지만 아쉽게도 그 2개는 운영을 하지않았다. 그래도 제~~~~~일 재미없어 보이는 게 운영을 안해서 천.만.다.행.이었다. 1번째 슬라이드는 엄~청 무서워 보였는데, 생각보다 엄.청.무.서.웠.다.......</p><p>계속계속 타는데 내 영혼이 나가버려서 내 최애 간식 분식으로 마무리 했다.</p><p>나는 빨리 방으로 돌아와서 샤워하고 아까 워터파크에서 산 시원~~한 수박샤베트를 먹었다.</p><p>그다음엔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명*한우를 먹으러 갔다. 나는 그다시 소고기를 좋아하지 않지만 고기가 비싸서 그런지 생각보다 엄처 맛있었다.</p><p>배를 꽉 채우고 나서 리조트 근처 지하상가에서 범퍼카도 타고 인형뽑기, 볼링, 게임 등을 했다. 오는 길에 냄새가 기가 막힌 치킨을 사갔다.</p><p>방에서는 야식으로 너구리 한봉지를 때린 다음에 치킨 퍽퍽살을 뜯었다.( 퍽퍽살이 내 최애 부위임)</p><p>다음 날.........</p><p>나는 오늘 아침에 체크아웃을 해야되서  후다닥 달려가 노래방에서 스트레스를 풀렸다.(역시 내가 노래를 잘하는 이유가 있었으ㅡㅡ)ㅋㅋㅋ</p><p>너무 짧은 1박 2일 이었지만 긴 1박 2일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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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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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망루피 귀여워 주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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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랑 홍대</p><p><br/></p><p>햇빛이 쨍쨍하던 9월의 어느날이였다.</p><p>1년만에 그친구를 만나러가는날이였다. 평소에 사는지역이 멀어서 자주만나지 못했지만</p><p> 취향이 비슷해서 자주 연락을 하곤 했다</p><p>저벅저벅 멀리서 걸어오는 그친구의 모습 ...</p><p>정말오랜만이였다. 만나서 같이 식당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아무말도 하지않아서 어색했다 .그래서 내가먼저 말을걸었다. "안녕,오랜만이야." "응.." '????'</p><p>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많이 어색했다. </p><p>그것도 매우많이. 식당에 도착했다. 서로 서물을 </p><p>교환했다.(하기로한건 아니지만 서로선물을교환함)</p><p>서로 선물을 뜯으며 수다를 떨었다.드디어 어색함이 풀렸다. 밥을 냐미하고 소품샵에 가서 쇼핑을 </p><p>했다. 진짜 귀엽고 이쁜것들이 많아서 파산할뻔 </p><p>했다. 쇼핑하고 카페가서 드저트를 야미야미 하고 수다를 아주많이 떨었다. 입이 아플정도로 </p><p>수다를 떨고,2차 쇼핑을 하러 아트박스와 다이소를갔다. 카와이한 것들을사고 친구와 헤어졌다.</p><p> 다음에도  친구랑 홍대에서 놀고싶다.</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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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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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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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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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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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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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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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발목이......?</p><p><br/></p><p>"괜찮아?" 친구가 물어봤다.나는 너무 수치스럽고 아팠다.</p><p>그날은 교실체육을 하는 날이었다.체육 선생님 께서 1분단은 의자를 밖으로 빼라고 하셔서 나는 의자를 밀며 밖으로 나갔다.그때 조심했어야 했다....나는 나 혼자 의자에 발이 걸려 크게 넘어졌고 무릎이 너무 쓰라렸다.얼마나 아팠으면 그 당시에는 발목이 아픈지도 몰랐다.결국 나는 체육을을 하지 않고 의자에 앉았다.그런데 딱 그때 부터 발목이 갑자기 급속도로 쓰라렸다.나는 보건실에 갈 수 밖에 없었다.보건실에 갔더니 사람이무슨 애버랜드 보다 많았다 정말 우리 학교 보건실에 사람이 그렇게 많던건 난생처음 봤다.그래서 나는 어쩔 수 없이 다시 교실로 돌어와 선생님께 체육 수업이 끝나고 가겠다고 말씀 드렸다.</p><p>마침내 수업이 끝나고 보건실에 다녀았다.보건선생님께서 절대로 뛰거나 운동 하지 말라고하셨다.나는 걸을때도 절뚝대며 걸을 수 밖에 없었다.너무 아파서 나는 조퇴를 하고 병원에 갔다.결국 의사선생님 께서 인대가 다친것이라고 보호대를 하자고 하셨다.집에 돌아오니 발목이 왼쪽에 비해 많이 부어있었다.나는 얼음찜질을 하며 나의 아픔을 조금이리도 녹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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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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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초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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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아지 내가 유행시킨 거 맞니 얘들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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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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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n032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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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10월 추석연휴, 가족들이랑 일본으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그래서 새벽 4시에 일어나서 택시를 타고 인천 공항에갔다. 그런다음 비행기를 타고 오키나와에 도착했다.오후 3시에 호텔에 체크인을 했다.새벽4시에 일어나니까 너무 졸려서 그날은 충분히 잤다.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다른섬에 갔다. 거기서  신기한것들을 많이봤다. 그다음에도 2개에섬을 가서 총섬3개를 갔다.그런다음 호텔로돌아와서 게임을하면서 쉬었다.다음날엔 스노클링을 하러 배를 타고바다에갔다. 하면서 바다생물들을 엄청많이봤다.   총 3군데바다를 들렸다. 저녁에 돌아와서 저녁으로 스테이크를 먹었다. 다음날엔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했다.공항으로가서 비행기를 또 2시간타고 한국에 도착했다.좀아쉬웠다.다음에도 또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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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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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즐거운 여행(강원도 고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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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여행을 가는 날이다.기적적으로 하늘이 맑아서 여행가기 매우좋은 날씨이다.이번에 가는 여행지는 제목을 봤다면 알수있을 것이다,바로 강원도 고성이다.여행지가 왜 고성이 됐는지는 나는 모른다 하지만 오랜만에 가는 여행이니까 기분 좋게 가기로 했다.서울 강남구에서 강원도 고성까지는 차로 약3시간30분이 걸린다.고성은 북한에 가까이 있으며 차를타고 15분 정도가면 통일전망대에 도착할수 있다.실제로 통일전망대에서 북한 사람들을 볼수있다.(실제로 봤음)여행을 간날이 여름 중복 쯤이기에 설악산을 갔다.확실히 등반은 어렵지만 산정산에서 볼수 있는 장관은 돈주고 살수 없을 정도의 입이 벌어지는 관경이었다.등산을 하고 배가 고파져서 집으로 돌아와서 오늘을 위해 준비해둔 왕뚜껑을 아주 맛있게 끓여서 먹었다.그이후에는 허기가 찼으니 속초 오징어 맨손 잡기 축제로 갔다.속초오징어 맨손 잡기 축제는 말그대로 오징어를 맨손으로 잡을수 있는 체험이다.어른들이 하는 체험도 있는데 거기에서는 1m짜리 대방어를 뿌려준다.우리가족은 잡은 오징어를 먹고 집으로와서 첫째날은 끝이난다.</p><p> 둘째날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낚시를 갔다.물고기가 먹이를 잘 먹는 시간이 아침,일몰이어서 간 것이다.교암항구로 갔고 노래미 한마리 정도 잡았다.</p><p>원래 3마리 정도 잡았어야 했는데 아마 챔질을 못해서 그런것같다.낚시를 하고 나서 우리 가족은 집으로 와서 밥을 먹고 오늘의 특특특별 게스트인 </p><p>큰아버지 댁께서 오셨다.참고로 나는 사촌누나가 </p><p>있다 안타깝게도 사촌누나와 친하지는 않다ㅠㅠ</p><p>(둘다 대문자I여서 말걸기 어렵다,말거는 방법 추천 좀...) 그냥 서먹서먹한 사이이다. 큰아버지 댁이 오시고난후 집에서 화투,포커등을 치며 밥 먹을 시간이 됬다.큰아버지 댁과 우리 가족은 봉포조개공장에 갔다.역시 단골 집인 만큼 맛은 완전 맛있다.그렇게 둘째날이 끝나고 셋째날이 시작됬다.</p><p>뭐 셋째날은 뭐 별로 말할것도 없다 왜냐하면 그냥</p><p>천진 해수욕장에서 수영하고 치킨 먹고 송지호에서 수영했다가 봉포 해수욕장에서 수영했다.그리고 부모님께서사촌누나와 심부름을 시켰다.나와 사촌누나는 심부름 받고 남은 돈으로 뽑기를 했지만 다 실패 했다ㅠ2만원을 다쓴 것이다!!!! 내2만원 ㅠㅠ 여튼 이렇게 이번여행은 끝이 났다.</p><p><br/></p><p>여기까지 읽어 주신분 매우 감사드립니다!</p><p>d(^_^)b따봉 ㅋㅋ</p><p>  많관부</p><p>수정할 점은 댓글로 친절히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p><p>그럼 저는20000</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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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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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짤 같은거 모음 드가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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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아지 짤만 올릴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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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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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박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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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날 스플래툰(닌텐도게임)대결을 하러 부산 롯데백화점에 갔었다.</p><p>집에서 1시간 거리였지만 엄마께선 호텔을 예약해주셨다.</p><p>나는 같이할 사람이 없어서 엄마께선 온라인에서 사람을 구해주셨다.</p><p>그중 아버지와 아들 3학년 ,개인으로 4학년 1명이 있었다.</p><p>게임 플래이 시간을 봤는데,나보다 거의 800시간이 차이가 났었다.</p><p>어째뜬 들어갈때 자리를 뽑앗는데 앞자리가 나와서 좋았었다.</p><p>나는 거의 마지막이었다.</p><p>시작을 했는데,처음에는 좋았다.하지만 상대팀이 너무세서 우리팀이 가장 점수차가 많이났었고,낮았다.</p><p>내 팀은 너무 아쉬워서 다른 사람들이 하는걸 봤는데 내가 가장 빨리 나왔다.하지만 아쉬움도 잠시,나는 호텔로가서 놀아 아쉬운 마음이 사라졌었다.엄마께선 다음에 또 해주신다 하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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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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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캐리어에 넣어 갈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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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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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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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노래 잘하는 거 인정???!!??( 심심해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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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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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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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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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아지 어디서 찾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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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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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초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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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발 한번만 잠뜰 봐주세오 님들아 우리 잠뜰님 엔믹스 설윤이랑도 콜라보함. 대잠뜰 숭배하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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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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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도한 트람푸 정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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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흐릿흐릿한 날이었다.할머니집을 갈준비를 하고 택시를 타려하는데 흐릿흐릿 했다.택시를 타고 터미널에 도착해서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거의 다 왔을때 비가 엄청 쏟아졌다.겨우 다와서 터미널에서 먼저 외할머니 집에 온 외삼촌 차를 기다렸다.외삼촌 차를 타고 외할머니 집에 도착했다.외할머니 집에 와서 외삼촌네 가족,엄마랑 나랑 형,할머니 할아버지도 봤다.첫날에는 밥먹고 쥐죽은듯이 자버렸다.둘째날이 되어서 아침밥을 먹고 할게 없어서 외삼촌네 가족과 우리 가족끼리 근처 운동장에 갔다(할머니 할아버지는 안가신다고 말하심 오해nono)외삼촌과 형 나 사촌동끼리 축구를 했다.내가 골키퍼를 하고 사촌동생은 심판 형아와 삼촌은 승부차기를 했다."삼촌!! 살살 차요!!!!!!"내가 말했다.근데 삼촌은 진짜 엄청 쎄게 차고 공이 들어갔다.(진심 쫄았음)형아 차례가 되고 형이 찼는데 겨우 형아볼을 막았다.당연히 결과는 삼촌이 이겼다.그리고 다음 코스로 오락실을 갔다.엄마가 10000원을 주셔서 하나는 동전으로,하나는 지폐로 바꿨다.동전으로 사촌동생과 나는 노래방을 갔다.노래를 부르고 났는데 아깝게 90점대를 맞았다.그리고 사촌 동생과 테이블 하키를 했는데 무승부가 됫다.지폐 5000원으로 인형 뽑기를 했는데 하나도 못뽑아서 속상하고 아쉬었다.마지막으로 철권을 했는데 처음해봤는데도 4번을이겼다.다하고 나서집에 돌아가서 씼고 잤다.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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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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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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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양이 밈만 댓글로 ㄱ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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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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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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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르륵 소리가 뱃속에 울려 퍼진 지훈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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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감이 유행할떈 유행을 따라해야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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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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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골반이 멈추지 않는탓인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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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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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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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반통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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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타리안브레인롯 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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