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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시간 by 이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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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반 글 모음집</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17 01: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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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세계최고로 잘생김(수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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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점심먹고 점심시간에 밖에서 놀다가 친구가나보고 떨어지라고해서 떨어졌따까 발목에있는 아킬레스건에 염증나서 대략 이틀동안 못걸음 근데 시간지나니까 멀쩡해짐그리고 아빠가 나 혼내고 그친구한테 뭐라고 할려고 아주그냥 난리텝댄스추면서 난리치길래 막음그래서 결과적으로 난 아킬레스건에 염증나서 거의 입원한거마냥 집에서 못움직이고(적확하게는 안 움직인거ㅎ)먹고놀고 다해서 대충 2kg쩠음 분량 안돼서 탈장됐을때겪은일도 쓴다 요약할거다 </p><p>1.1학년때갑자기 배가 겁나게아픔2.아산병원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똑같게 색다지않게</p><p>차타고 겁나빠르게 가니깐 의사가하는말 의사: 어....탈장입니다.</p><p>우리가족:예? 나:.....?</p><p>그래서 나는 이틀동안 입원하고 수술하니깐 의사가 오줌나올때까진 퇴원을 못한다고하고 나는 오줌을완전히 쥐어짜고있고 그래서 힘들었다 탈장이생기는이유가 선천적이거나 다른이유라는데 난 아마 선천적인였던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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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2: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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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구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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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4일 오늘은 피구대회를 하는 날 이다</p><p>체육관으로 내려가기전에 친구들 사이에는 긴장감이 돌고 있었다</p><p>딩동댕동 수업시간을 알리는 종이쳤다 이제 체육관으로 내려갈 시간이 된것이다 내려가는 중간에도 긴장감은 사그라지지 않았다</p><p>체육관에는 3반이 먼저 와있었다</p><p>그리고 우리반과 방금온 2반이 모였다 </p><p>3반은 기세등등한 모습이었고 반대로 우리반과 2반은 긴장한 모습이었다 우리반의 첫번째상대는 바로 3반이었다</p><p>삐이익!!! 경기시작을 알리는 호루라기소리가 들려왔다</p><p>3반과의 첫번째 경기가 시작 되었다 초반에는 비등비등 했지만 </p><p>3반의 에이스를 우리반의 아웃시켰다 이번판은 우리반이 이겼다</p><p>하지만 나머지 두 판은 우리반이 패배했다</p><p>우리반의 다음 상대는 2반이었다 2반에는 에이스가 없어서 </p><p>쉽게 이길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우리반의 밀리고 있었다</p><p>그러다가 결국 우리반의 에이스 하율이가 아웃 된것이다 </p><p>하지만 나와 상민이의 콤보로 2반을 이길수 있었다 </p><p>비록 3반에게 져서 분하지만 재미있었으니 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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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2: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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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평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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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3학년때 양평에 체험학습을 갔다. 우리는 버스를 </p><p>타고 가는데 기대되고 재미있었다.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연을 만들러 갔다.</p><p> 연을 만드는데 날씨는 추운데 햇빛은 뜨거웠다. 근데</p><p>내 자리에 햇빛이 많이 와서 힘들었다.  만들때 우리가 색이 없어서 가기도 하고 다른 애들이 오기도 하는데 그 상황이 웃기고 재미있었다.</p><p>다음으로 우리는 만든 연을 가지고 날리러 가는데 길을 다 같이 두줄로 길을 걸어가는게 재미있었다. 그리고 연을 날리면서 연이 엉키는 것도 재미있었다. </p><p>또 우린 송어를 잡으러 갔다. 나는 하나도 잡지 못했지만 시원하고 </p><p>재미있었다. 우리는 우리가 잡은 송어로 송어튀김을 만들어 주셨는데</p><p>너무 오랜만에 생선이 맛있었던 날 이었다.</p><p> 그리고 한식 뷔페도 먹었는데 생각보다 초라하지만 맛있었다.</p><p>나는 연지랑 애기하면서 먹다가 늦었는데 어차피 늦은거 그냥 편하게 </p><p>천천히 놀면서 먹기로 했다. 그러니까 더 맛있고 재미있는것 같았다.</p><p>그것들 말고도 호박고구마 캐기,긴 그네타기, 인절미 떡 만들기 등</p><p>재미있는 것을 많이 했다. 우리 담임쌤이 아프셔서 같이 못 간게 너무</p><p>아쉬웠다. 그래도 너무 재미있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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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2: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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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란이와 논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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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12일에 아란이와 빵집 앞에서 만나 버스를 타고 미사역에 내렸다.</p><p>   미사에서 만화카페에 갔다.만화카페에서는 라볶이와 나초를 먹고 보드게임을 했다.다음 인형뽑기 집에 가서 인형 하나를 뽑고 카페에 가서 초코쉐이크를 먹었다.그 다음엔 아트박스에가서 미끌이라는 미끄러운 말랑이를 샀다.</p><p>   이제 5시가 되서 노래방도 갈겸 지하철을 타고 하남시청에 내렸다.지하철에서 내린후 노래방에가서 노래 6곡을 부르고 집으로 갔다.참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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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2: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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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자니아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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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잠실에 있는 키자니아에 갔다왔다 진로체험 하는 곳이여서 기대했다.</p><p>처음으로 간곳은 성우스튜디오에 갔는데 내가 직접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되어 목소리를 연기하는데 내가 직접 연기하는데 재밌고,어릴때 로망을 이룬것같아 좋았다</p><p>두번째 공룡화석 발굴단은 화석을 발굴해 연구하는데 처음보는 화석들을 많이봐 흥미로웠고,더 많은 화석들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세번째 쿠킹스쿨은 다양한 요리를 만드는데 내가 직접 만들고 먹는거라 좋았고,새로운 레시피를 알아 실전에서 활용할수있다는 점이 좋았다</p><p>이번 진로체험으로 여러가지 직업들을 보고,추첨해서 좋은기회라고 생각했고 미래에 도움이 되는 체험이라 소중한 기회를 얻어서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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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2: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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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여행첫째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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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8살(1학년)일때 가족5명이서제주도에놀러갔다. 그때내가타는첫 비행기였는데 너무기대되서 여행1달전부터 잠을몼잤다.그리고비행기를타고 제주도로날라갈때 화장실에서 부처불상사진들고 '사고안나게해주세요'빌다가 난기류만나고 비행기흔들려서 소리질렀다가 아빠한테혼났다.그리고제주도에착륙할때 비온다해서 짜증났는데 안와서기뻤다.그래서바로 숙소에짐놓고 차키,지갑,폰만놓고 바로나갔다</p><p>그리고9시쯤에나가서2시까지돌아다니다 배고파서 고래라면이라는 라면맜집에서밥을 먹기로했다.그리고라면이 맜있어서사이드 까지먹고 근처 카페에가서 초코라떼를 먹고있는데 천국의계단이라는 포토존이있다 거기가계단이 20칸쯤있고 마지막칸에 정사각형 판위에 큰창틀안이포토존인데 거기서한발로 까불다넘어져서 떨어졌는데 사촌누나가 구해줘서 살았다.</p><p>그리고7시까지구경하고 집에와서저녁으로 삼겹살을구워먹었다.그리고11시쯤에자려는데다들 속이느끼하다해서 밤11시30분에라면을 끓여먹고 제주도여행의1째날이 마무리된다. 제주도까지여행가서 깁스할뻔했지만 행복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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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2: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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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에 간일(세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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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부에서 있던 일이다.</p><p>세부로 온지한 2주? 정도 됬을때 엄마가 산에 가자해서 갔다.</p><p>   한1시간정도 갔는데 산 정상에 도착 했다.</p><p>그래서 내리고보니 겁나 높게 와있었다</p><p>그리고 내려서 아이스크림이 팔아서 바닐라 맛을 먹었는데 맛이 더럽게 없었다.그리고 전망대에 가서 사진도 찍고 버su타고 왔는데 1시간 30분 걸렸다.</p><p>   그리고 돌와오니 8시 반 이였다.그래서 배 겁나고파서 야시장에서 저녁먹고 왔다 끝</p><p>(이따 찾아보니 tops언덕전망대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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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2: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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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롯데월드/승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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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엄마와 같이 롯데월드에 도착했다.</p><p>너무나도 싶었던 롯데월드를 가니 좋았다.</p><p>첫번째로 회전목마를 탔다.그런데 재미는 없었다.</p><p>오히려 말에서 떨어질까봐 무서웠다.</p><p>두번째로 후룸라이드,월드모노레일,와일드바다를탔다.</p><p>후룸라이드 대기시간만해도 1시간이었다.그래도놀이기구가 내려갈때 엄청 재밌고, 몸이 붕 뜰정도로 속도가 빨랐다.</p><p>다음엔 월드모노레일을 타며 롯데월드 한바퀴 돌고,와일드바다 버전을 탔다.내가생각하기엔 와일드버전 중 바다가 가장 재밌었던 것 같다.</p><p>왜냐하면 물도 튀고,바람도 불기 때문이다.</p><p>세번째엔 귀신의집에 6학년 언니들과 같이 들어갔는데...언니들은 울듯이 따라오는데 엄마와나는 걍...무표정으로 들어가서 나왔다.</p><p>귀신의집에서 나온 뒤,점심을 먹었다.근데 우리 테이블은 무서운 놀이기구가 내려가는 스팟인데.. 비명소리가 엄청 났다.</p><p>네번째로 와일드 정글,와일드 윙은 탔는데 나는 와일드 바다가 가장 </p><p>재미있었던 것으로 기억난다.저녁이 되어서 학식을 먹고 집에 갔다. 너무~재있었고,다음에 또 가고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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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2: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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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에서 합숙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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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11일 금요일에 태권도에서 합숙을 했다.</p><p> 합숙하기 전에 먼저 태권도에 가서 단체 품새를 맞췄다. 시간이 30분밖에 없어서 30분후에 운동을 끝내고 시범을 봤는데 정말 멋있었다. 시범을 다 보고 옷을 갈아입고 떡볶이와 김밥을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피구를 했는데 유치부 네명이 있어서 각팀에 2명씩 들어가서 그 유치부 2명이 다 아웃되면 끝나는 것이었다. 그리고 라면을 먹고 편의점에 가서 간식을 사고 다시 돌아왔다. 갔다와서 각자 핸드폰을 하다가 언니들이 갑자기 분신사바를 한다고 해서 종이와 펜을 주고 다시 핸드폰을 했다. 그리고 다들 잘때 나 포함 여자 넷이서 사무실에 들어가 감자튀김을 먹었다. 그 감자튀김은 관장님께서 만드셨다고 하셨는데 정말 맛있었다. 그래서 감자튀김을 먹으면서 의견이 갈릴만할 주제와 19일에 나갈 대회를 주제로 말하면서 놀았다.</p><p> 다 먹고 추억영상같은걸 찍고 새벽 3시넘어서까지 놀다가 잤다. 다음날 7시 20분에 일어나서 집에가서 다시 잤다. 조금 피곤하긴 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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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2: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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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임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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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믿기지 않는 내용을 적어보세요...</p><p>한강라면을 먹으러 한강에 갔을때다. 나는 한강라면이 먹고싶어서 엄마랑 남동생이랑 버스를 환승하면서 한강에 갔었던일이다.</p><p>나는 한강에 도착해서 한강 편의점에 갔었는데 편이점이 많이 낡았었다. 아무튼 나는 오짬을 먹고 엄마도 오짬을 먹고 남동생은 짜파게티를 먹었다. 나는 한강라면을 처음 먹어봐서 설랬었지만 그냥 라면이었다.</p><p>나는 한강라면을 다 먹고 한강자전거를 탔다. 나는 자전거를 7살이후로 자전거를 처음 나와서 무서웠다. 하지만 몸이 다 기억한다는게 자전거에 금방 익숙해졌다. (두발자전거임) 아무튼 나는 한강자전거를 타고있는데 누구랑 부딫쳤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나는 갑자기 생긴일로 놀라서 사과를 못했다. 나는 엄마한테 혼나진 않았다. 나는 그리고 자전거를 30분정도 타고 그만 탔다.</p><p>나는 자전거를 반납하고 집에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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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2: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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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라이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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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학년때 일이다.</p><p>학교,학원이 끝나고 혼자 그냥 집에 가기 싫어서 돌아다니고 있을때 너무 심심해서 핸드폰으로 틱톡을보고있었다. 근데 그때 내가 축구를 너무 좋아해서 모든 축구팀,리그,나라가 운영하는 틱톡 개정을 팔로우 했다. 그래서 하필 그때 축구선수들이 너무 많이 나오고있는데 축구선수들 무릎슬라이딩모음이라는 영상이 있었다. 그걸보더니 갑자기 그걸 따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걸하려고 했는데 마침 내리막길이 있었다.</p><p>그래서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없는것을 보고siu~~!를 외치면서 그대로 무릎슬라이딩을 했다.</p><p>무릎슬라이딩을 멈추고 일어나려는데 피가 너무 많이 나서 일단 과자를 아무거나 사고 부모님한테 과자사느라 늘었다 하고 바로 화장실로 들어가서</p><p>피를 닦아냈다.</p><p>부모님은 아직도 이일을 모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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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2: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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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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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10월17일오후4시20분경 나느영어를끝내고 집에가다가하얀색무언가가 내머리카락을스쳐지나갔다.근데걍종이비행기였다. 그런데거기에'펼쳐봐라고'적혀있어서 펼쳤더니 바보 라고써져있었다. 그래서짜증나가지고 확던져버렸는데 엄청높이 날아갔다가 내이마에 빡하고박혀서 아퍼서 더짜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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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2: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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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희대 라이언 스컵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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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9일 한글날 태권도 대회가 있어서 나와 나의 가족들과 경희대 학교로 향했다.                                경희대 학교에 약 1시간에 걸쳐 대회장에 도착했다나는 오자마자 몸을 풀고 경희대 학교 선수님들이 시범 하는걸 보고 나는 밥을 먹으러 갔다 나는 1시쯤에 복식 경기가 있어서 밥을 허겁지겁 먹고 복식 경기를 했다 나와 친구는 5학년 전체 복식 3위를 하고 트로피를 받았다 그 이후 나는 5학년이라서 3시 30분 쯤에 개인전 경기를 해야 해서 좀 놀고쉬고 있는데 사범님이 나를 불러서 너 경기해야 한다고 해서 나는 하필 앞조라서 몸도 제대로 못 풀고 들어가서 내 다리에  쥐가 나서 어찌저찌 품새 를 했는데 아쉽게도 2등을 해서 너무나도 아쉬웠다 나는 10번 정도 대화를 나가서 다1등을 했는데 인생 처음 2등을 해서 너무 아쉬윘다      경희대 라이언 스컵 대회가 끝나고 나와 우리 가족은 돼지불백 을 먹고 집에 와서 씻고 바로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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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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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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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엔 뼈부러진 일을 쓸거다 자 뼈부러진이유부터 이유는 그냥 피구하다 넘어진거다 아내가 듣기론 뼈가 거의 콘크리트급으로 단단하다는데왜 그거 넘어진거 가지고 부러져...? 자 이유알았으니까 부러진 후에일을 쓴다 자 부러지에 보건실가서 아프다고 하니까 파스발라줬는데 점점더 아파져서 조퇴하고 하남정형외과에 가서 엑스레이 찍고 의사가 하는말 </p><p>의사:뼈가 부러졌네요?</p><p>엄마,나:예?</p><p>의사:들어가서 뼈부러진거 맞추고 반깁스랑 팔걸이 하고가실게요</p><p>나:예?</p><p>간호사:들어가.(실제론 들어가실게요라고함)</p><p>자 들어간후엔 진짜 지옥같았다.....</p><p>이제 뼈맞춘후엔 좀 괜찮아졌는데 진짜 부러졌을 당시엔 드럽게 아팠다 이제는 머 멀쩡함ㅎ 사진첨부에 radius가 부러졌었음 (아마)</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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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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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베이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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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제학원 끝나고 6시쯤에 엘베를탔는데 어떤 3학년쯤 돼어보이는애랑 어두컴컴하고 딱봐도 범죄자 같은 아저씨가있었어.</p><p>그여자에가9층을누르고 나는14층 그아저씨는 18층이였나봐.                                                      근데 그여자애가 내리자마자 그아저씨가 18층 을 취소하는거야......!!!!그래서 속으로 별생각을 다하면서 설마 유괴범인가? 아니면 옆집인가? 해서 얼굴을봤는데 옆집이아닌거..…...</p><p>그래서 속으로 계획을 만들었는데 왼손에 핸드폰을 들고있었어. 그래서 왼손으로 꼼지락거려서112를 누르는거였어. 그리고 엘베에서 내릴때엄마!!!</p><p>라고 크게말하는 것도..근데 우리집에도착한거야 !그래서바로 엄마!! 하면서집으로튀어갔는데 그아저씨가 내리기전에 하는말이 아.. 그냥1층으로가야겠다 이러는거임...</p><p> 그래서 집에 가자마자 엄마,할머니,아빠한테 말했는데 엄마랑할머니,아빠도 깜짝놀라셨어 그래서 내 인생의 최고로 무섭고 소름끼치는 일이였어....!!</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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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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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박물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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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저번주 수요일한글날에 있었던 일이다</p><p><br></p><p>처음에는 양희민,지상민,정지우가 1층에서</p><p>문을 열어달라고 해서 열어줬다 그리고집에서</p><p>밥을 거의 다먹었을때 창문에서 김예린! 이라고 </p><p>소리가 들려서 창문을 보니 </p><p>정지우,양희민,지상민이다시 나와있었다</p><p>나는 옷을 갈아입고 아직도 있나? 하고 봤는데</p><p>있어서 같이 놀게 되었다.</p><p>놀다보니 김준영이끼고 이서율도 꼈다</p><p>놀려고 호반써밋이라는 아파트 놀이터에 갔는데</p><p>뮤비를 하나 찍고 심심해서 놀다가 </p><p>역사 박물관에 갔다</p><p>재미없을줄 알았는데 되게재미있었고</p><p>10분정도만 있을려고 했는데 </p><p>1시간이지나있었다</p><p>4시쯤에나와서 이마트에 걸어갔다</p><p>엄청열심히 걸었는데 시식만 </p><p>생각하고 열심히 걸었는데 쉬는날이였다...</p><p>그래서 각자 집에갔다 그때 시간이6시</p><p>조금 안됬던것같다 </p><p>아빠한테 7시넘어서 간다고했는데</p><p>많이 일찍왔다  </p><p>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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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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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세계최고로 잘생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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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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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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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아빠와 봉사한 날</title>
         <author>dp202305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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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6일에 나는 아빠 회사에서 하는 봉사활동을 하러 회사로 갔다</p><p>나는 6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아빠와 함께 차를 타 회사에 갔다. 도착하고 다른 분들을 오기를 기다렸다 몇 분이 지나자 다른 분들이 오기 시작하자 회사 </p><p>차를 탔고 출발했다 도착했다 나는 차에서 내려 다른 분들을 기다려다가 다른차도 도착 하자 다른 분이 사온 주먹밥을 먹고 봉사활동을 시작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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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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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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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3일 개천절날 여수를갔다</p><p>길을 잃어버려서 헤매다 배고파</p><p>근처 식당에 갔다 거기 매운탕이</p><p>진짜 맛있었다 다 먹고 오동도를</p><p>갈려고 했는데 아빠가 갑자기</p><p>돌아가 가자했다</p><p>돌아간후 할려던 케이블카를 </p><p>타러갔다 처음 나오는데 엄청 </p><p>신기하고 재미있다 뷰가 진짜</p><p>예뻤는데 바다가 엄청 진짜</p><p>예뻤다 내가 본것중반바퀴를 </p><p>가고 카페가 있어서 거기서 쉬었다</p><p>돌아오는길에 덜그덕 거리고 갑자기</p><p>쉬이이이이이~~~~~~~~~~~</p><p>거렸는데 쉬이이이 그런거는 창문을</p><p>열어서 그런거였고 덜그덕은 모르겠다</p><p>내리고 난후 오락실을 갔는데 인형뽑기</p><p>기계가 잘못됐다 내가 못한게 아니고</p><p>할게 없어 돌아다니다 유람선 타기가</p><p>있어 그걸 탔는데 밖에 있는걸 몰라</p><p>실내에만 있다 밖으로 나갔는데</p><p>엄청 시원했다 새우깡을 사 갈매기 한테</p><p>줄려했는데 내껀 하나도안먹어서</p><p>내가 다 맛있게 먹었다 dㅇㅁㅇb</p><p>앞으로 가 구경 했는데 잠바가 날라갈뻔했다</p><p>다 타고 오니 </p><p>다리가 후덜덜덜덜덜덜 떨렸다</p><p>재미있고 신기했고 아직 못해본게 없어</p><p>아쉬웠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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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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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축구의 모든것이 좋아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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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8월초반 까지 축구경기만 좋아했다.8월20일이상할 정도로 기분이 너무 좋았다.몸이근질근질하고 빨리 리프팅연습을 하고 싶었다.이런기분이든건 처음이라 신기했다.</p><p>축구장에 오니 설랬다.자꾸 웃음이 나왔다.코치님</p><p>이 오늘 무슨일 있냐고 물어볼 정도였다.수업을 할때 열심히듣고 열심히 연습을 하니 코치님도 나를 칭찬하셨다.내가 짱이된것 같았다.다들 나보고 에</p><p>이스라고 했다.엄마아빠도 잘한다고 했다.마지막에 경기를 할때 열심히 해서 다들 날 칭찬햇다.그리고 코치님이 나를 엄청 예뻐하셧다.그뒤로 코치님이 내가 부족한걸 자세히 알려주시며 역시 해현이야라고 말한것도 기억에 남아있다.</p><p>나는 이일때문에 축구를 더좋아하게 됐고 축구연습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했다.골을 못 넣어도 괜찮아 잘 할수잇어 라고 생각 하며 더 열심히하는 사람이 되었다. 내 목표는</p><p>리프팅100개를하여 선수반이 되는것이다. 앞으로 축구연습을 열심히 해서 잘해지는게 다짐이다.</p><p>지금은 성실한 사람이 되는것이 중요 하다고 생각하고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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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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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들과의 기나긴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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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13일 일요일, 유치원을 같이 다녔던 친구들과 다이소 앞에서 만났다. 우리가 만난 시간은 점심시간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마라탕집을 갔다. 우리는 4명에서 만나서 2명씩 나눠 먹었다. 마라탕을 입에 넣자 마자 살짝 매콤함과 짭짤함이 입에서 느껴졌다. 마라탕집에서는 내 친구 소은이가 돈을 냈다.</p><p>  우리는 마라탕을 다 먹은 후 노래방을 갔다. 노래방에서는 내가 돈을 냈다. 우리는 각각 3곡씩 노래를 불렀다. 나는 2번째로 곡으로 '밤'이라는 곡을 불렀는데 놀랍게도 100점이 나왔다. 너무 신나고 기뻤다!!</p><p>  우리는 노래방을 간후 알파문구를 갔다. 그리고 알파문구를 간 다음 다이소를 갔다. 우리는 다이소를 가서 우정템으로 곰인형 키링을 샀다.</p><p>  다이소를 간 다음 우리는 어린이대공원 안에 있는 놀이공원을 갔다. 우리는 3회 이용권을 사서 후룸라이드, 바이킹, 자이로드롭을 탔다. 너무 짜릿했다. 우리는 놀이공원을 나와서 어린이대공원을 아주 신나게 돌아다녔다.</p><p>  우리는 저녁으로 돈까스를 먹으러 갔다. 그곳은 카레가 정말 맛있었다. 나는 치즈 돈까스를 시켜서 친구와 나눠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p><p>  우리는 마지막으로  알파문구, 다이소를 한번 더 간다음 올리브영을 갔다. 그런다음 우리는 엄마들을 만나 헤어졌다.</p><p>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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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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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운동회 한 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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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2일 학교에서 운동회를 하는 날이다 1,2,3교시는 1,2,3학년하고 4,5,6교시는 4,5,6학년 한다 그래서 우리는 1,2,3교시에 재미있는 엘리멘탈 영화를 봤다 </p><p>그리고 나서 우리는 간단하게 급식을 먹고 준비하고 나갔다 처음으로 진행자 선생님이 자기소개를 했다 그리고 우리는 간단하게 몸풀기를 했다 그리고 부모님들이랑 같이 경기도 하고 인사도 했다 4학년이 경기를 할때 5학년은 장애물 달리기를 했다 4학년 경기가 끝나자 이제 5학년이 경기를 하는데 우리는 낙하산 달리기,4인용 달리기,훌라우프 골 넣기를 했다 5학년이 끝나고 6학년이 했다 </p><p><br></p><p>마지막으로 계주를 하는데 청팀이 잘뛰고 있는데 책임 한테 따라 잡혔다가 다시 따라 잡았는데 또 따라 잡혀서 이건 진걸로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6학년 형이 따라잡아줘서 계주를 이겼다 그리고 이제 점수를 보여줬는데 동점이라서 살짝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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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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