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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기(기!승!전!결!) by 권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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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이야기꾼~</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7 05: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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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또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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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7월 17일 🌥</p><p><br></p><p>&lt; 보드게임 하다 생긴일 &gt;</p><p><br></p><p>오늘도 친규들과 보득게임을 햇댜..</p><p>나랑 밤석이랑 이쬬량 했는3ㅔ 밤음셕은 게임을 이기려고 노력은 하는데 못이루고 이쬬는 게임은 잘하는데ㅐ 승부욕ㅇㅣ 강햐다.. 그래서 이기긴 힘들댜,,, 그치만 재미있게 하던중에 갑자기 이쬬와 내가 아는 게임룰이 달라서 갈등이 생겼었다. 근데 서로 싸우다갸 힘들어 져서 화해했당^^</p><p>그때 순간은 짜증이 났지만 화해를 해서 닥히 지금은 아무 생각이 읎다. </p><p>다음에도 갈등이 생기면 그 시간은 서먹할 수 있만 그 시간마 지나면 괘찮아 지는것 같다. 그래서 다시 뭐 즐겁4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으니까🤩 </p><p><br></p><p>( 쩝... 너무 잛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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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1: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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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뜨기(남진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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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7살때 있언던 일이다.</p><p>내가 누나방에서 놀다가 의자위에 올라갔다.</p><p>그리고 내가 의자에서 뛰어내렸는데 책상 모서리에 나의 입술 밑에가 붙힟쳤다. 그래서 나는 너무아파서 울었는데 엄마가 와서 내입술을 확인 했다.그런데 찢어져있었다.그래서 아빠차를 타고 병원에 갔다.</p><p>의사선생님께서 나를 확인하더니 꼬매어야 겠다고 하셨다.</p><p>그래서 의사선생님께서 마취를 해주시고 입술밑에를 꼬매주셨다.</p><p>그런데 시간이지나고 나니깐 엄마가 원래 마취하는기 아프고 꼬매는건 안아프다고 했는데 난는 반대였다고 했다.</p><p>그리고 아직까지도 흉터가있다.</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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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1: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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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므라이스 만들기 (김민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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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주 주말 아침, 나는 너무 심심했다. 그래서 점심을 내가 만들기로 했닷~~!!! 메뉴는 오므라이스였다! 엄마는 요리를 잘 하셔서 나를 도와주시기로 했다아악. 가장먼저밥을지었ㄷr- "밥은 어케 짓는거죠?" 항상 보기만 했던 밥 짓기는 처음이였따. 밥이 완성되어서 야채를 마구 썰엇닿. 먹기좋게 썬 양파, 당근, 햄을 밥과 보깟다. 간도 해주었다. 볶음밥...쉬울줄 알았으나, 어려웠다. '팔이 빠질 것 같은데;;;;' 하지만 난 해냈쥬? 볶음밥을 접시 위에 올리고 모양을 잡았다. 그리고 달걀을 깨서 달걀지단을 만들었닿. 달걀지단을 볶은밥 위에 올려주었다. 그리고 오뚜기 케찹으로 마무리를 했다. "일단 비주얼은 합격!" 먹어보았다. 아주 맛있었다. 기부니가 아주 좋았다^^ 아직도 그 맛을 잇지 못한다. 굳.  ( &gt;3&lt;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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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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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은서 제목:(야!거기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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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애는강아지! 박팥쥐이다.다른강아지,외부인을싫어한다.'</p><p>"오늘공원가자! 응"</p><p>'뭐야저강아지?풀려있네!허스키?종같은데'</p><p>"우으아아악!"</p><p>(그개가우리에게뛰어온다.엄마가놀라목줄을놓침)</p><p>"끼아으아악 꾸아아아악 으아아안드에엑"</p><p>"어?"</p><p>'반전이다!우리집개가그개를쫒는다!'</p><p>'덩치값못한다...'</p><p>"파아쥐이익!"(해석:팥쥐)</p><p>(나는우리집개를잡았다)</p><p>(그집주인도그개를잡고상황은끝났다)</p><p>그집개주인이사과를하고우리도사과를했다...</p><p>"힘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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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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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이 왔다..?(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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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슬이란 친구는 나랑 가장친한 친구는 아니지만 서로 톡은 많이 하는 사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이슬이 에게 톡이왔다. "내가 생각을 많이 하고 보내는건데 너 ㅇ,ㅋ,몰라 좀 그만써 내가 만만하니?" 이런 느낌으로 왔다. 난 어이없었다. 왜냐 이슬이도 그런말을 많이 썼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말했다. "그래 그런말을 써서 미안한데 너도 쓰잖니^^" 그러자 이슬이가 "넌 너무 많이 쓰잖아^^ 그리고 넌 상대방 생각 좀 하고 보냌ㅋㅋ" "참 기분 나쁘게 말하네..?" 난 기분이 나빴다. 그러자 이슬이가 말했다."아 그래ㅋ 너도 그동안 기분 나쁘게 ㅇ,ㅋ,몰라를 붙였잖아^^" "그거랑은 다르잖아^^" "아 어쨌든 사과 하셈" 이라고 이슬이가 말했다. "그래..미안해^^" '지는 뭐 얼마나 잘났다고^^ ㅉㅉ'이라고 내가 말했다. "그래 나도 미안" 이렇게 찜찜하게 끝났다. 솔직히 난 ㅇ,ㅋ,몰라를 자기도 쓰면서 쓰지 말라해서 많이 어이</p><p>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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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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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원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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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장염과 나의 사투&gt;</p><p><br></p><p>태권도를 끝내고 집에 갔다 집에서 TV를 보면서 핸드폰을 했다 잠시후..</p><p>엄마랑 누나가 왔다 나는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나 배가 아파" 엄마가"</p><p>약 먹어"라고 말했다 2시간 뒤 "엄마 나 배가 너무 아파" 나는 화장실에</p><p>뛰어 들어 갔다 너무500000000×아팠다 나는 새벽4시 까지 화장실에</p><p>있었다 나는 핸드폰을 보면서 잠에 들었다고한다 내일 아침   학교를 못가고 병원에 갔다 의사 선생님이 약을 주셨다 나는 아침에 화장실만 4번</p><p>을 갔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죽만 먹었다 </p><p><br></p><p>2024년 ?월 ?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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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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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연필좀 그만가져가]김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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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전초등학교 홍지호라는 학원애서 애가 연필을빌렸다</p><p>근데 연필을 가져갔다 하지만 연필을 한두번 가져가는게 아니였다</p><p>그래서 짜증나서 집애와서 지호에게 전화를 했는데</p><p>전화를9번해야 전화를 받았다!!</p><p>그래서 지금 내연필 니한테 있냐고 물었다  홍지호는 이렇게말한다.남색연필은 집에있고 주황색줄무니연필을 영어학원에 있다고 한다</p><p>그렇다 가져간 연필이 2개라고 한다 </p><p>하지만 한연필은 학원에 없을수있다</p><p>그래서 하루뒤.........</p><p>학원에서 지호가 나한테 연필을주며 미안하다고했다.</p><p>하지만 지호랑 영어학원에 갔는데</p><p>역시 내연필은 없었다 </p><p>지호는 연필을 잃어버려서미안하고 했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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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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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또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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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보드게임 하다가 생긴 일</p><p>등장 인물 : 이지효, 박은서, 권도은 + 손은지</p><p>지은이 : 권도은</p><p><br/></p><p>학교를 마친뒤...</p><p>단짝인 지효와 도은이와 은서는 시간이 남아 반에서 보드게임을 여러 종류를 하고 있는데 시간이 다 되어가자 은서가 " 우리 딱 한 판만 하다가자 " 도은이가 " 그래 우리 딱 한 판만 하다가 가자! " 지효가 " 그럼 우리 딱 한 판만 하다 가는거다ㅋㅋ " (다같이)" ㅇㅋ " 그래서 무엇을 할까 곰곰히 생각했다 그러자 은서가 " 우리 우노 할래? " 라고 해서 우노를 한 판 했다. 하려고 하는 순간 갑자기 문을 박차고 손은지가 들어왔다.</p><p>그러자 은지가 " 나두 같이 하자! " "(다같이) 그래 " 라고 했다 그렇게 은지와 함께 하던중 지효랑 도은이가 아는 룰이 달라서 말 싸움을 했다. 그와중에 구경하고 있던 은지와 은서는 어쩔줄 몰라 할때 말싸움이 끝났다.</p><p>그렇게 학원에 가는길에 가팅 미안하다며 사과를 해 우리 모두가 다시 친해 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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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5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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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바다그림의 최후                                                                       (오현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2hb27ll54ahmxr26/wish/3056219777</link>
         <description><![CDATA[<p>7/? </p><p>선생님이 오늘 바다그림을 그린다고 하셨다. </p><p>아무거나는 물을 떠 온다고 얘기를 하고 나갔다.</p><p>"물감이랑 붓 가지고 올게"현시와 미주는 물감을 가지러 갔다.</p><p>나는 그림을 어떻게 그릴지 생각했다. 그리고 스케치를 하고 그림 그리기를 시작했다. "이 색깔 어때?" 내가 미주에게 물었다. 미주는 괜찬다고 했다. "어쩌구저쩌구" 우리 모둠은 얘기를 하며 그림을 완성 했다. 그런데! 아무거나가 물감을 치우다가 물감에 있는 물이 내 그림에 튀었다.</p><p>"미안해"아무거나는 사과했다. '내 그림....' 난 화가나서 주먹으로 때리고 싶었다. 하지만 나는 그림 수습이 먼저였다."흰색 물감으로 칠하면 되지않아?" 미주가 말했다. "그러면 될수도 있겠다!" 나는 흰색 물감과 물을 준비해 물이 튄 곳에 물감을 칠했다.'여기서 실패 하면 진짜 망해!'</p><p>수습이 잘되었다. 다행이다. '그래도 가까이에서 보면 보이잔아ㅠㅠ' 그래서 난 가끔씩 그림을 볼때마다 화가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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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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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시랑 같이 논날(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2hb27ll54ahmxr26/wish/305621990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은이다. 나랑 자주 노는 친구는 <strong><mark>현시이다</mark></strong>.</p><p>이번 2월달에 있었던 일을 들려주겠다.</p><p>나는 오랜만에 현시랑 놀기로 하였다.</p><p>GS25에서 만나기로 하였다.😺</p><p>만나서 현시집으로 가기로 하였는데, 현시는 우리집에서 노는줄 알았는것다.그래서 갈곳도 없어서 돌아다니고 있는데 남자애들을 보았다😑. 그리고 그냥 지나갔다🤭.그러던 중에 지은 어머니를 만났다. 지은 어머니가 집에서 놀아도 된다했ㄷㅏ.그래서 현시와 지은은 신이났다😄. 집에 도착해 지은의 방으로 갔다. 거기서 피규어를 보고 나서 3층으로 갔다. 거기서 닌텐도를 하고 치즈볼과 각종 음식들을 먹었다🧀😋</p><p>그리고 나서 옥상에 가서 지은은"건유"라고 소리를 쳤다.그리고 현시는 "두식"이라고 외쳤다😯. 그리고 나서 사진도 찍고 유언니와 숨바꼭질도 하고 한 5시 쯤에 현시는 집으로 갔다. 다음에도 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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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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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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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2hb27ll54ahmxr26/wish/3056225434</link>
         <description><![CDATA[<p>                     &lt;머나먼 여정&gt; </p><p>설날이 지난뒤 나는 아직도 설날을 기억한다. 그 일은 설날연휴때로 간다. 설날 연휴 당일-&gt;-&gt;-&gt;-&gt;</p><p> 설날에 엄마와 아빠는 친척들을 보러가자고 해서 자동차로 서울로 가기로 했다. 짐을 다 싼뒤, 자동차로 향해서 자동차를 타고 고속도로에 갔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이다. 고속도로에 차가 막혔다.  게다가300km를 넘어서 가야된다. 차가 많아서 속도도 못낸다. 그렇게 거북이같은 속도로 가다가 사고 현장도 보았다. 비상등이 켜지고 정체가 된 것을 알았다. 차 안에서는 돈벌레가 나타났다. 나는 돈벌레가 있는것에 기겁을했다. 아마도 짐에 달라붙은 것  같았다. 다행이도 차 안에 있는 살충제가 있었다. 발사를 했는데 도망쳐버렸다. 또 발사를 했는데 살충제를 다 써버렸다. 돈벌레가 앞자리 오자 나는 비닐봉지로 돈벌레를 잡았다. 참 다행이었다. 차 연료가 부족해서 휴게소에 들렸다. 근데 주유소 아저씨가 우리 아빠 친구분 이셨다. 아저씨가 나한테 돈을 주웠다. 나는 엄청 기뻤다. 주차를 하고 휴게소에서 맛있는 걸 먹었다. 하지만 가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는 것이다. 빨리 먹고 지름길로 빨리 도착하였다. 친척집에 가서 맛있는 음식들을 먹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이유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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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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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은이랑논날👍(현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2hb27ll54ahmxr26/wish/3056225941</link>
         <description><![CDATA[<p>2024년2월?일 날씨:☁️</p><p><br></p><p>오늘은 <strong><mark>지은이랑만나기로해서</mark></strong> 약속장소로 서로전화하며 가고있다😶‍🌫️</p><p>Gs25가 약속장소였다 그래서ㅛ만난는데 나는 지은이집에서 노는줄알알고 지은이는 내집에서 노는줄 알아 쫌 오해가 생겼는데 가다가 남자애들이있긴있었지많ㅎ 무시당했다 그래서 우리도 무시했당ㅇ🤯</p><p>갈곳이없어서고민이였는데 그때 지은어머니를 만났다😮</p><p>지은이"우리갈데가없어"라고하고 어머님은"그래?근데 우리집도않됄껄?"이라고하셔서 애기하다가 결국 지은이 집에 가서놀았다 가선 엄청ㅣ신나게놀았다 닌텐도,숨밖꼭질 치즈볼도먹고 피자도먹고놀았다🫠</p><p>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은이네 옥상에서 두식이랑 건윤도불러보았다~🙄🙄</p><p><br></p><p><br></p><p><br></p><p><br></p><p><br></p><p>-지은이네집에서 5시까지(대략 4시간)이렇게거의하루a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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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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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금갔일(남진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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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3학년때 철봉을 올라가다가 철봉에 갈비뼈를 박아서 갈비</p><p>뼈에 금이갔다 그래서 복대를 한 2주정도했다 그리고 4학년때 축구를 하다가 넘어졌는데 또갈비뼈를 박아서 2주정도 복대를했다 그리고 4학년때 학교놀이시간에 놀다가 발이꺽였다 그래서 엄마를 기다리는동안 손은지랑 게임을 했는데 내가 이겼다 그리고 병원에 가보니 금이갔다 그래서 1주정도 깁스를 했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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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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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석 (싸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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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에 있어던이야기다.</p><p>저번밤에 지석이랑 나는 잠이 안와서 대화를 했다...........</p><p>그래서 재미있게 놀고있어는3ㅔ지석이가 게임애기를 해서 나도모르게 이어갔다.</p><p>근데 지석이가 네말이 맞고 니말이 틀려다고 해서 화가났는데  참았다. </p><p>근데도 눈치없이 말해서나도지석이말을무시했다.....</p><p>그래서 지석이랑 말싸움을 했는데 너무화가나서 주먹질하고 싸웠다.</p><p>그래서계속 싸웠는데 엄마가 와서 엄마사과하려고 해서 사과를 했다.</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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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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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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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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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3: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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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만 다른 친구 (김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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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살때 나는 다운초 말고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다 거기에는 정하음,조수아,김서후,김지후 라는 친구들을 만났다 난 여자들이 편해 하음이 수아랑 친해지기로 걀심했다 '나도 다운초 친구들처럼 친구들이 많아질 수 있겠지?' 라는 생각을 했걸랑 계획이 틀어졌다 쉬는 시간 내가 수아라는 친구와 같이 걸어가면서 얘기를 하고있는데 "수아야 다음 시간 수업 뭐야?" "아 응 체육시간이야 근데 체육 쌤이 재밌는거 한다고 기대하라던데?" 난 수아라는 친구와 금방 친해져서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내가 수아랑 놀고 있었을때 하음이가 날 밀치고 끼어들었다 "안녕! 수아야? 난 하음이 라고 해" 수아는 나를 '보며 괜찮아 라고 말할려는 눈치였는데 하음이라는 친구가 수아가 말하기 전에 잽싸게 반으로 데리고 갔다 난 화가 치밀었다 '저 자식이 뭔데 날 건드려??' 입 밖으로 내뱉지도 못 하는 말을 하고 있어다 -<strong><mark>체육 시간</mark></strong>  -체육 쌤이 바람 넣어서 노는 미끄럼틀 비슷한걸 가지고 오셨었다 신나게 놀던 중 하음이가 밀했다 "하연아 술래잡기 할래?" 나는 지난일들을 까먹고 대답했다 "응" 하음이가 술래였다 날 잡더니 밀치고 날 쓰려트렸다 그러더니 내 배를 발로누르면서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더니 웃으면서 날 계속 팼다 그러다 내가 아파서 "하지마....하지..말라고..!!.." 체육관에 내 목소리가 울려펴졌다 체육 쌤이 갑자기 하음이를 부르더니 나랑 같이 오리 하셨다 선생님은 하음이보고 혼을 냈는데.. 하음이는 울면서 "흐아앙 전 그냥 하연이를 잡기만 했어요 하지말라는걸 못 들었다고요 흐으아잉앙" 체육쌤은 날 다시 돌려보내고 하음이랑 얘기를 했다 기분이 나빴지만 친구들이 "괜찮아?" 라고 말해주고 같이 놀아줘서 고마웠다 하지만 하음이는 그뒤로 날 더 괴롭히더니 일이 터졌다 스트레칭을 해달라더니 자기가 내 쪽으로 올라와서 나는 코를 땅에 박았고 하음이는 잘 착지를 했놓고는 단임쌤 보고 "선생님..하연이가 밀었어요 흐앙아ㅏ" 난 어이가 없었다 하지만 또 친구들이 니 잘못 아니라고 우리가 봤다고 하음이가 자기 혼자 고꾸라진거라고 말해주었다 또 내가욱 치기만 하면 우사인 볼트처럼 날라가고 툭치면 나때문이라고 울고 난 진짜 많이 참았는데....그런데 갑자기 학교가 없어진다니,,'내 친구들이랑 별로 놀지도 못 하고 하음이 때문에 참고 참고 또 참았는데...?' 왜 내게 이런 시련이 오는지..세상이 원망 스러웠다 어쩔수 없이 전학을 갔다 또 다시 다운초로 왔다 거긴에 내가 5살때부터 만난 친구들 별론 않만났지만 착하게 대해주는 친구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 시간은 별로 가지도 않아 뜻밖에 소식이 온다 하음이가 우리 학교에 전학을온다는거...지금 생각해도 화가 치밀어 오른다 하음이는 아는 친구가 없으니깐 나에게 달라붙으면서 친한척을 했다 "하연아 오늘 마치고 시간 있어?" 이 이야기를 듣고 참았던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랐다 그래도 여갠 학교니깐 '참아야지 참아야지..참아...야지' 하다 일이 터지고 말았다 화장실에서 왠진 모를겠지만 갑자기 하음이가 날 쳐서 나도 치니깐 애들 많은 곳에서 "아야!!" 나는 애들 앞에서 까지 이럴수가 있는 정말 정말 나쁜 아이었다..난 그때 화가 폭팔해보렸는데 "넌 전에부터 날 그렇게 과롭히더라?! 내가 얼마나 참았는지 알아?" 애들이 백진숙 선생님에게 말했는데 선생님이 우릴 불렀다 "마치고 얘기하자"난 무서웠다 여기서도 항,ㅁ이가 연기할까봐 내가 생각한건 맞았다....선생님께 전에 있어던일을 말하자 쌤은 전이야기라고 말을 끊었다,,난 너무 억울해 눈물을 터트렸다 그런데 그때는 하음이가 울지 않아 소름이 돋았다...그러다 선생님이 둘다 사과를 하자 해서 사과를 했지만,,,,,,,,,,하음이는 4년이 지난 지금도 그러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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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3: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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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 앞밧어(김두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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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을는 우이 가조끼리 노이고원가으날 나 너무기벗다.</p><p>오래마내 우이 가조저체가 여앵가느거기 대무이다.</p><p>노이고원에 을어가자 난내 설에는 마으믈 감주지 모햇다.</p><p>'뭐부터 탈까 다재미있어보여'</p><p>우이느 노이기우 2~3개 다고 점시으 먹으오 가은데 비가 왓아.</p><p>결한이형이 그대부어 아팟다.</p><p>점시르 머고 노이기우를 다로 가느데 결한이형이 아바서 아빠와</p><p>벼워을 갓다.</p><p>'아빠랑 놀고싶데 조금 짜증나네,근데 많이 아픈가?'</p><p>나느 자즈나며서도 걱엉 됫다.</p><p>바에도 지치지 않고 신나게 노고 잇느데</p><p>결한이형이 아파서 우리는깟다.</p><p>나는 더 노고시퍼 대를 섯지마 형이프걸생각해 노이고원으 나갓다.</p><p>'형아픈건 어쩔수없으니깐'</p><p>나느 아쉬우 마으믈 뒤로하고 대르 그마 섯다.</p><p>(근데 그때 9시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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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3: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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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하루 (이찌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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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 빵 사와! " 빵을 사왔다. 달걀을 한 번 깨 봤는데 쾌감 느껴지고 재밌었다! " 빵 꺼내 " 흑 빵을 꺼냈다 양상추도 씻었다! 그리고 잠시 이불에 누우면 1분 같은 1시간이 지난다! 그리고 부엌에 가면 샌드위치가 있었다. 맛있게 먹었다! (사실 1시간 30분 이었다고 함;;) 암튼 가족들도 다 맛있게 먹었다! 한 6개 정도 남아서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도 나눠 드렸다! 남은 식빵은 잼 발라서 먹었다~! 나중에 또 만들어야 겠다. (다음엔 안 잘 꺼다 아닐수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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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3: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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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연 [너와싸운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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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야 채민아" "응?" "오랜만에그일생각난다ㅋㅋ" "또그생각나냐?ㅋㅋ"</p><p>내 이름은박채민 얘는최민호 우리둘은원래이렇게친하지않았다</p><p>피아노실에서 레슨을받을때였다</p><p>"얘들아채민이까지만레슨받게앉아있고 나머지는 이론공부하세요"</p><p>"딱 나까지다 나이스~ 야민호야" "왜" "나 화장실갔다오게 책좀맡아줘"</p><p>"어" 이때나는화장실을갔고 민호말로는이렇다 "야 그냥책던지면되는 뭘 맡고있어" "그래도좀.." "뭐 어때" 툭! 소현언니가책을던졌다 그때내가왔다 "야 최민호내가책좀맡아달라고했는데 뭐가어려워서책을던지냐?!" "내가안했어!" "그럼누가해!!" "소현누나가했다고!!" "그걸누가믿어!" "좀믿어 좀!" "싫다고!" 그때민호가 내 멱살을잡았다 "야 이거안놔..!?" 그래서나도잡았다 "야..! 박채민이거안놔..!?" "니가먼저놔라..!" "너가먼자놔라..!" 이때피아노선생님이보셨다 "거기 박채민최민호 그거둘다안놔?" "최민호너 좀이따보자..!" "그만하라고했다!" 이상태로피아노수업이끝나고 우리는놀이터애서다시만났다 "야! 박채민!" "왜!" "아까는미안했다...너가오해해서좀 화났던거같아.." "아냐.. 나도미안해.. 너가그래서나도좀화났던거같아.." "우리이제친하게지낼래..?" "그래!"</p><p>그렇게 그때부터친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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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3: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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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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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휴대폰실종사건]</p><p>내이름은 슬이다 오늘은 내</p><p>휴대폰실종사건 의대해 이야기</p><p>해주겠다 먼저 저기 파란색 옷입은 남자</p><p>애는 나의 오래된 친구 이다이름 연준. 저기있는 애는...ㅎ</p><p>짝사랑중이다 이름은 상준 마지막으로 저기있는</p><p>조용한 여자 애는 나의 배프...공민이다</p><p>(종소리)공민옴&gt;공민:"아수업힘들었다...그치?"</p><p>슬이:"하그니깐...빨리 학원가자!"</p><p>공민:"그래"</p><p>투벅 투벅 &lt;걸어가는중&gt;</p><p>아 지금 몆시지? [하며 가방을 열었는데</p><p>휴대폰이 없다?!]`어? 왜없지?`</p><p>공민:"왜그래?" 슬이:"아...나 휴대폰을 ㅎㅎ"</p><p>공민:"헐ㅠ어딨는지 하나도 기억안나?"</p><p>슬이:"엉 ㅠ"</p><p>슬이:하진짜 `왜이러는거야 ㅠ`(속마음을 너무 크게</p><p>예기 해버렸다)공민:"뭐?!나는너한테 조언해 주는건데</p><p>뭐?[어이없뜻이]허 참 왜그러는거야?!라고?!"</p><p>슬이:"아니...그게아니 ㄹ..."[끼어들며</p><p>공민:"아~또그럴려고? 넌항상그레</p><p>실망이다."&lt;하며감&gt;`단단이 오해가 생겨</p><p>버렸다 나는 나한테 말한거 였는데..`</p><p>(나는 공민이의 일은 뒤로하고</p><p>학원.학교.교실.화장실.</p><p>등등을 찻아 봐도 보이지 않았다.)`슬이:하..어떻게...`</p><p>(하며 다른친구들에게 감.)연준":어......</p><p>뭐라해야 할질 모르겠네"상준:"가방안에 살펴봤어?"</p><p>`아맞다!` (난그제야 생각나 가방안에 살펴보니</p><p>휴대폰이 있었다!)&lt;그러고 다음날&gt;(학교종소리)</p><p>[공민이가 옴]`어?`공민이:"내가 상준이랑 연준이</p><p>에게 들었는데 내가다 오한거드라..</p><p>그때너말 끝까지 들어 갔어야 됬는데</p><p>미안해"슬이:"아니야 나도미안해."</p><p>연준:"올~둘이 화해함?"상준:"축하"</p><p>슬이:"ㅎㅎ고맙다 ㅋ"</p><p>연준 :"고마우면 떡볶이 쏴라 ㅋ"</p><p>슬이:"콜!공민이도?"</p><p>공민:"나도 연준이도?"</p><p>연준:"나도상준이도?</p><p>상준:"뭐하냐 ㅋ 나도 이제 가자!"</p><p>[그렇게 해피엔딩으로 끝남]</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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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3: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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