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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정신과학 13조 by 이수민/학부/한의학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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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3 07: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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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1] 우울증 치료법 및 각각의 한계</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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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처: 대한의학회. 일차 의료용 근거기반 우울증 임상진료지침. 서울:대한의학회 임상진료지침 연구사업단; 2022. 33-69, 97 p.<br><br>- 제목: 일차 의료용 근거기반 우울증 임상진료지침<br>- 저자: 대한의학회(한국, 대한의학회 임상진료지침 연구사업단)<br>- 배경: 적절한 진료를 받지 않으면 만성적인 경과를 보이고 상당수의 환자가 자살에 이르게 된다.이처럼 흔하고 심각할 수 있는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일차의료 진료 현장에서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제공하는데 한계가 존재하기에 임상진료지침을 개발하였다.<br>- 주요내용 요약:<br>1. 비약물요법<br>1) 정신사회적 치료: 대인관계정신치료, 정신역동정신치료, 인지행동치료, 행동활성화기법, 문제해결정신치료, 마음챙김인지치료, 단기정신치료, 수용전념치료<br>2) 생활습관개선: 신체활동 권고<br>한계: 재발률 증가, 삶의 질 저하, 운동을 지속할 경우에만 효과가 유지<br>3) 환자교육 - 우울증, 항우울제, 치료 방식에 관하여<br>한계: 우울증 치료의 조기중단 및 임의중단, 우울증의 재발 위험성 증가<br><br>2. 약물요법<br>1) 주요 약물<br>주요 항우울제는 SSRI, SNRI, mirtazapine, agomelatine, bupropion, vortioxetine 등<br>(1) SSRI 부작용: 흔히 나타나는 부작용으로는 위장관계 부작용, 성기능장애, 두통, 발한, 불면, 체중 변화 등이 있고, 매우<br>드물게 세로토닌 증후군, 저나트륨증, 금단증후군 등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br>(2) SNRI 부작용: 위장관계 부작용, 성기능장애, 체중 증가 등이 있고, 고용량을 복용할 때 확장기 고혈압<br>(3) Mirtazapine 부작용: 진정 혹은 졸림, 체중 증가, 어지러움 등이 있고, 드물게 혈중지질농도 증가, 심혈관계 부작용<br>(4) Agomelatine 부작용: 어지러움, 위장관계 부작용, 간효소치 증가 가능성과 산발적인 독성간염 발생<br>(5) Vortioxetine<br>(6) TCA: 심혈관계 부작용 및 과다 복용 시 사망에 이르는 심각한 약물 부작용에 따른 우려로 일반적으로 1차 치료 항우울제들에 비해 낮은 선호도를 가진다<br><br>3. 추적 관찰<br>- 약물복용 후 증상의 호전은 최소 2주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며, 적절한 치료반응과 관해를 위해서는좀 더 긴 기간이 필요하다<br>- 항우울제를 복용 후 부작용은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되기도 하지만, 추적 관찰 중에 부작용의 호전이 없으면 치료 득실에 따라 약물교체나 감량 후 중단을 고려<br><br>약물요법의 한계:&nbsp;<br>1) 많은 수의 항우울제들은 특히 간에서 발생하는 CYP450 효소대사를 거치는 약물들과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약물상호작용을 가지고 있기에 약물의 효능이 떨어지거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br>2) 노인들의 경우 간과 신장의 기능이 저하되고, 동반되는 질환과 복용하는 약물들이 있다는 점에서 항우울제와 다른 약물들 간에 상당한 부작용이 일어날 위험이 많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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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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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2] 우울증 환자의 약물 부작용 감당 의향 논문(감당하기 힘든 부작용)</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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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처: 고미애, et al. "우울증 환자의 약물 부작용 감당 의향." Journal of Korean Neuropsychiatric Association 61.2 (2022): 74-79.<br><br>- 제목: 우울증 환자의 약물 부작용 감당 의향<br>- 저자: 고미애 등(한국)<br>- 배경: 치료 결정의 중심을 의사에서 환자로 넘어가는 추세이기에 환자들의 선호도를 반영하여 치료 계획을 수립하기 위함<br>- 연구방법:<br>정신건강의학과 외래에 주요우울장애, 지속성우울장애, 달리 분류되지 않은 우울장애 등으로 방문하는 환자 대상으로&nbsp;<br>1) 환자가 응답한 현재 복용 약물 만족 여부&nbsp;<br>2) 향후 약물 복용을 지속할 의향이 있는 기간<br>3) 항우울제 부작용 체크리스트 감당 정도<br>등을 조사하였다.<br><br>- 주요결과 요약<br>1) 60% 이상이 전반적으로 감당할 수 있다: 식욕 저하, 하품, 체온 상승, 구갈, 발한, 변비<br>2) 30% 이하만이 감당할 수 있다(감당하기 힘든 부작용): 현훈, 어지럼, 오심이나 구토, 두통, 지남력 손상, 배뇨 장애, 불면&nbsp;<br><br>- 결론: 약물 복용에 대한 환자의 낮은 순응도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연구에서 환자들이 감당하기 힘들다고 응답한 부작용을 감소시키는 것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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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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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 1 : 우울, 불안 척도를 통해 살펴본 우울증 환자에 대한 한의학적 치료 효과에 대한 연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689649418</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koreascience.kr/journal/HBSKB9.page">Journal of Oriental Neuropsychiatry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a></div><ul><li><a href="https://koreascience.kr/journal/HBSKB9/v33n3.page">Volume 33 Issue </a> Pages.317-327</li></ul><div>안윤영, 김락형*, 유종호<br><br>&lt;<strong>치료방법&gt;</strong><br>1) 한약치료: 가미온담탕, 가미귀비탕, 시호가용골모려탕 <br>2) 침구치료: 백회, 사신총, 양측 태충, 내관, 합곡, 신문 등 배합 + 기해 뜸치료<br>3) 한방정신요법: 오지상승위치료법, 경자평지요법, 이정변기요법, 지언고론요법 <br><br>복합성분인 한약이 신경전달물질의 부족을 개선하고, 뇌의 신경염증을 완화하고, 해마 손상을 회복시키는 등 다양한 메커니즘으로 항우울효과를 나타내고 있음을 보여주고, 한약 단독치료에서 항우울제와 유사 또는 그보 다 낮은 이상반응으로 안전성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고, 한약 단독치료에서 항우울제와 유사한 효과 또는 그보다 유의하게 개선된 결과를 나타낸다. <br><br><strong>&lt;결과&gt;</strong><br>우울증의 심도를 측정하기 위해 BDI-II18)를 활용하였고, 불안의 경험을 살펴보기 위해 상태 불안(STAI-X-1) 20문항, 특성 불안(STAI-X-2) 20문항으로 구성된 (STAI21)를 활용하였으며, 불안의 정도를 측정하기 위한 도구로 불안의 인 지적, 정서적, 신체적 영역을 포함하는 21문항으로 구성되 어있는 BAI22)를 활용하였고, 분노 경험을 측정하기 위하여 상태 분노(STAXI-S) 10문항, 특성 분노(STAXI-T) 10문항으로 구성된 STAXI23)를 활용하여 분석하였다.<br><br>치료 전과 치료 12주 후 BDI-II를 포함한 모든 평가 척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감소를 보였다. 우울척도(BDI-II)에서 점수 구간은 연구자 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nbsp;<br>(0∼13점은 ‘정상’, 14∼19점은 ‘가벼운 우울’, 20∼28점은 ‘중등도의 우울’, 29∼63은 ‘심한 우울’을 나타내는데), 치료 전 27.43±13.73점의 ‘중등도- 고도’ 수준의 우울 상태에서 치료 12주 후 13.25±11.20점 으로 ‘정상’ 수준으로까지의 회복을 보인 것을 볼 수 있었다.&nbsp;<br>STAI에서도 상태불안은 치료 전 58.23±12.37점에서 치료 12주 후 44.57±12.95점으로, 특성불안은 치료 전 58.73± 11.19점에서 47.10±12.57점으로 감소하여 모두 중등도의 불안 수준에서 정상 수준으로 회복하였다.&nbsp;<br>불안으로 인한 신 체적 증상을 살펴볼 수 있는 BAI에서도 치료 전 27.22± 14.84점에서 치료 12주 후 13.11±10.76점으로 감소하여 중등도의 불안 단계에서 정상 수준으로까지의 회복을 볼 수 있었다. 상태분노, 특성분노 역시 치료 전 각 17.65±9.22 점, 21.51±7.24점에서 치료 12주 후 각 13.45±6.03점, 17.86±6.04점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br><br>&lt;한계&gt;&nbsp;<br>모든 환자에게 동일한 한약치료와 침치료가 선택 되지 못하였다는 점, 환자군의 이환기간과 연령별 특성, 약물병행치료여부등이 정확히 고려되지못했다는점, 대조군이없어 근거수준이 높은결과를 확보할수없었다는점 등은 대단위 의무기록 리뷰연구로서의 한계점으로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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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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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3] 우울증 치료 방법 - 전기경련치료</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689652942</link>
         <description><![CDATA[<div>출처:<br>1. 우영섭, and 박원명. "우울증의 치료." 대한내과학회지 70.2 (2005): 241 p.<br><br>2. Shelton, Richard C., et al. "Therapeutic options for treatment-resistant depression." CNS drugs 24 (2010): 131-161.<br><br>- 제목: Therapeutic options for treatment-resistant depression(치료 저항성 우울증에 대한 치료 옵션)<br>- 저자: Richard C Shelton(미국, Department of Psychiatry, Vanderbilt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br>- 배경: 치료 저항성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 고찰<br>- 주요결과 요약: 심리치료, 전기경련치료, 미주신경자극 등이 있다.<br>- 결론:<br>전기경련치료(electroconvulsive therapy, ECT)는 한 가지 혹은 두 가지 이상의 약물치료에 실패하거나 병행치료에도 반응이 없는 환자 치료의 단기 치료에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우울증 환자의 경우 8~12회의 전기경련치료가 필요하고 양극성 전기경련치료가 단극성 전기경련치료보다 우수하다고 알려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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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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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4] 근거중심 한국형우울증 비약물학적 치료지침서에 따른 비약물학적 치료 지침</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689654112</link>
         <description><![CDATA[<div>출처: Park, Yong Chon. "우울증의 비약물학적 치료." J Korean Med Assoc 54.4 (2011): 376-380.<br><br>- 제목: 근거중심 한국형우울증 비약물학적 치료지침서에 따른 비약물학적 치료 지침<br>- 저자: 박용천(한국,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정신과학교실)<br>- 배경: 우리나라 우울증 환자의 특징에 맞는 자기관리 방법 소개<br>- 주요내용:<br>1. 운동: '매일 30분 이상 약간 숨이 차는 정도로 걷기'를 권고<br>2. 독서치료: 교양도서가 아닌 자기치료 서적(우울증 치료라는 특수 목적을 위하여 제각된 도서)<br>3. 인지행동치료: 단독 약물치료와 동등한 수준의 효과를 보임. 인지행동 치료자가 되려면 반드시 체계적인 훈련 필요.<br>4. 대인관계치료: 단독 약물치료와 동등한 수준의 효과를 보이나 아직 우리나라에 교육프로그램이 없다.<br>5. 단기 정신역동적 지지정신치료: 약물치료 단독과 비슷한 수준의 효과를 보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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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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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기준 / 감별진단 / 평가도구</title>
         <author>leemedy</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689670012</link>
         <description><![CDATA[<div>1. 진단기준<br>∙&nbsp; 우울증은 일반적으로 환자와 보호자와의 정신과적 면담을 통해서 파악된 증상,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시행하는 정신상태 검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진단된다.<br>(출처: 대한의학회 임상진료지침 연구사업단. 일차 의료용 근거기반 우울증 임상진료지침. 서울: 대한의학회･질병관리청; 2022. 84p)&nbsp;<br><br>∙ 현재 널리 사용되는 우울증의 진단 체계는 크게 DSM-5와 ICD-10이다.&nbsp;<br>(출처: 한국한의학연구원. 우울증 韓醫임상진료지침. 서울: 엘스비어코리아; 2016. 37p)&nbsp;<br><br>∙&nbsp; 주요우울장애 DSM-5 진단기준<br>A. 다음의 증상 가운데 5가지 이상의 증상이 2주 연속으로 진행되며, 증상 중에 적어도 하나는 (1) 우울기분이거나 (2) 흥미나 즐거움의 상실이어야 한다.<br>1. 하루 중 대부분 그리고 거의 매일 지속되는 우울 기분<br>2. 거의 매일, 하루 중 대부분, 거의 모든 일상 활동에 대해 흥미나 즐거움이 뚜렷이 저하됨<br>3. 체중조절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의미 있는 체중의 감소나 증가<br>4. 거의 매일 나타나는 불면이나 과다수면<br>5. 거의 매일 나타나는 정신운동 초조나 지연<br>6. 거의 매일 나타나는 피로나 활력의 상실<br>7. 거의 매일 무가치감 또는 과도하거나 부적절한 죄책감<br>8. 거의 매일 나타나는 사고력이나 집중력의 감소, 우유부단함<br>9. 반복적인 죽음에 대한 생각, 구체적인 계획 없이 반복되는 자살사고, 또는 자살시도나 자살수행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br><br>B. 증상이 사회적, 직업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영역에서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이나 손상을 초래한다.<br><br>C. 삽화가 물질의 생리적 효과나 다른 의학적 상태로 인한 것이 아니다.<br>(출처: 대한의학회 임상진료지침 연구사업단. 일차 의료용 근거기반 우울증 임상진료지침. 서울: 대한의학회･질병관리청; 2022. 84p)&nbsp;<br><br>∙&nbsp; ICD-10 진단기준<br>A. 우울 삽화에서 환자는 1) 우울한 기분, 2) 흥미와 즐거움의 상실, 그리고 3) 피로감의 증대와 활동성 저하를 초래하는 기력감퇴 등으로 고통을 겪음. 그 외의 증상은 다음과 같음.<br>B.<br>1. 집중력과 주의력의 감소<br>2. 자존심과 자신감의 감소<br>3. 죄의식과 쓸모없다는 느낌<br>4. 미래를 황량하고 비관적으로 바라봄<br>5. 자해나 자살 행위 혹은 생각<br>6. 수면 장애<br>7. 식욕 감퇴<br>(출처: 한국한의학연구원. 우울증 韓醫임상진료지침. 서울: 엘스비어코리아; 2016. 38-39p)&nbsp;<br><br>∙ 우울증 1회의 삽화는 대개 3〜 6개월간 지속되고 재발형으로 진단하기 위해서는 두 삽화 사이에 증상이 없는 기간이 2개월 이상이어야 한다.<br>(출처: 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479p)<br><br>2. 감별진단<br>∙&nbsp; 정신상태 검사로 우울증이 의심되면 우선 우울증을 일으킬 수 있는 다른 질환에 대한 감별 진단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의 내분비 질환과 같은 내과 질환에 대한 감별이 필요하고 뇌졸중과 같은 신경과적 문제에서도 우울증이 발생할 수 있다. 다양한 질환이 우울증과 연관성이 있으므로 환자 증상에 따른 정밀검사가 필수적이다.<br>(출처: 한국한의학연구원. 우울증 韓醫임상진료지침. 서울: 엘스비어코리아; 2016. 39p)&nbsp;<br><br>∙&nbsp; 특히 과체중 혹은 저체중 환자는 부신과 갑상선 기능검사를 해야 하고, 노인환자는 바이러스성 폐렴과 다른 의학적 상태를 평가해야 한다. 또한 신경과적 • 내과적 질환 중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치매, 뇌전증, 뇌종양, 뇌혈관장애 등과 감별해야 한다.<br>(출처: 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489p)&nbsp;<br><br>∙&nbsp; 우울증상과 연관된 정신과적 장애인 물질 관련 장애, 정신병적 장애, 섭식장애, 적응장애, 신체형장애, 불안장애와도 감별 진단해야 한다.&nbsp;<br>(출처: 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489p)&nbsp;<br><br>∙&nbsp; 또한 우울 증상은 다른 정신과 질환의 증상 중 하나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불안 장애, 양극성 장애 등과의 감별이 필요하나 두 질환 이상이 공존하는 경우도 흔하다. 실제로 화병 환자의 많은 수에서 우울증을 동반하고 있음을 역학조사를 통해 제시한 바 있다. (조사 대상자인 총 151명 중 화병으로 진단된 93명의 44.1%가 우울증과 합병된 것으로 조사됨.)<br>(출처: 한국한의학연구원. 우울증 韓醫임상진료지침. 서울: 엘스비어코리아; 2016. 39p)<br><br>3. 평가도구&nbsp;<br>1) PHQ-2<br>∙ DSM-5의 주요 우울장애의 진단기준 중 핵심증상에 해당하는 우울한 기분과 무쾌감증 두 가지의 항목으로 구성되어, 최근 2주 동안 얼마나 이러한 문제를 자주 겪었는지 알아보는 검사이다.<br>(출처: 한국한의학연구원. 우울증 韓醫임상진료지침. 서울: 엘스비어코리아; 2016. 40p)&nbsp;<br><br>∙ PHQ-2 설문지<br>1) 지난 2주 동안 당신은 자주 기분이 쳐지거나 우울하거나 희망이 없다는 느낌으로 고민하고 있습니까?<br>2) 지난 2주 동안 당신은 자주 일상적인 활동에 흥미나 즐거움의 감소 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까?<br>(출처: 대한의학회 임상진료지침 연구사업단. 일차 의료용 근거기반 우울증 임상진료지침. 서울: 대한의학회･질병관리청; 2022. 85p)&nbsp;<br><br>∙&nbsp; PHQ-2는 평가 방법에 따라 단답형과 점수형 방식으로 나뉘며, 점수형 PHQ-2는 ‘전혀 없다’, ‘며칠 동안’, ‘일주일 이상’, ‘거의 매일’의 4점 척도로 점수의 범위가 0~6점으로 구성되고, 단답형 PHQ-2는 ‘예’ 혹은 ‘아니오’의 반응으로 평가한다.&nbsp;<br>(출처: 한국한의학연구원. 우울증 韓醫임상진료지침. 서울: 엘스비어코리아; 2016. 40p)<br><br>2) BDI<br>∙&nbsp; 임상적인 우울증상을 기초하여 제작된 평가도구로 정서, 인지, 동기 등 21개의 영역을 평가하고 있다. 각 항목은 우울 증상의 정도를 서술하는 4개의 보기(0점~3점)로 구성된다.<br>(출처: 한국한의학연구원. 우울증 韓醫임상진료지침. 서울: 엘스비어코리아; 2016. 44p)<br><br>∙&nbsp; BDI&nbsp;<br>1. 1) 나는 슬프지 않다. ( )<br>&nbsp;2) 나는 슬프다. ( )<br>&nbsp;3) 나는 항상 슬프고 기운을 낼 수 없다. ( )<br>&nbsp;4) 나는 너무나 슬프고 불행해서 도저히 견딜 수 없다. ( )<br>2. 1) 나는 앞날에 대해서 별로 낙심하지 않는다. ( )<br>&nbsp;2) 나는 앞날에 대해서 용기가 나지 않는다. ( )<br>&nbsp;3) 나는 앞날에 대해 기대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느낀다. ( )<br>&nbsp;4) 나는 앞날은 아주 절망적이고 나아질 가망이 없다고 느낀다. ( )<br>3. 1) 나는 실패자라고 느끼지 않는다. ( )<br>&nbsp;2) 나는 보통사람들보다 더 많이 실패한 것 같다. ( )<br>&nbsp;3) 내가 살아온 과거를 뒤돌아보면, 실패투성이 인 것 같다. ( )<br>&nbsp;4) 나는 인간으로서 완전한 실패자라고 느낀다. ( )<br>4. 1) 나는 전과같이 일상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 )<br>&nbsp;2) 나의 일상생활은 예전처럼 즐겁지 않다. ( )<br>&nbsp;3) 나는 요즘에는 어떤 것에서도 별로 만족을 얻지 못한다. ( )<br>&nbsp;4) 나는 모든 것이 다 불만스럽고 싫증난다. ( )<br>5. 1) 나는 특별히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 )<br>&nbsp;2) 나는 죄책감을 느낄 때가 많다. ( )<br>&nbsp;3) 나는 죄책감을 느낄 때가 아주 많다. ( )<br>&nbsp;4) 나는 항상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다. ( )<br>6. 1) 나는 벌을 받고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 ( )<br>&nbsp;2) 나는 어쩌면 벌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든다. ( )<br>&nbsp;3) 나는 벌을 받을 것 같다. ( )<br>&nbsp;4) 나는 지금 벌을 받고 있다고 느낀다. ( )<br>7. 1) 나는 나 자신에게 실망하지 않는다. ( )<br>&nbsp;2) 나는 나 자신에게 실망하고 있다. ( )<br>&nbsp;3) 나는 나 자신에게 화가 난다. ( )<br>&nbsp;4) 나는 나 자신을 증오한다. ( )<br>8. 1) 내가 다른 사람보다 못한 것 같지는 않다. ( )<br>&nbsp;2) 나는 나의 약점이나 실수에 대해서 나 자신을 탓하는 편이다. ( )<br>&nbsp;3) 내가 한 일이 잘못되었을 때는 언제나 나를 탓한다. ( )&nbsp;<br>&nbsp;4) 일어나는 모든 나쁜 일들은 다 내 탓이다. ( )<br>9. 1) 나는 자살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 )<br>&nbsp;2) 나는 자살할 생각을 가끔 하지만, 실제로 하지는 않을 것이다. ( )<br>&nbsp;3)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든다. ( )<br>&nbsp;4) 나는 기회만 있으면 자살하겠다. ( )<br>10. 1) 나는 평소보다 더 울지는 않는다. ( )<br>&nbsp;2) 나는 전보다 더 많이 운다. ( )<br>&nbsp;3) 나는 요즈음 항상 운다. ( )<br>&nbsp;4) 나는 전에는 울고 싶을 때 울 수 있었지만 요즈음은 울래야 울 기력조차 없다. ( )<br>11. 1) 나는 요즈음 평소보다 더 짜증을 내는 편은 아니다. ( )<br>&nbsp;2) 나는 요즈음 항상 짜증이 나고 귀찮아 진다. ( )<br>&nbsp;3) 나는 요즈음 항상 짜증을 내고 있다. ( )<br>&nbsp;4) 전에는 짜증스럽던 일에 요즘은 너무 지쳐서 짜증조차 나지 않는다. ( )<br>12. 1) 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잃지 않고 있다. ( )<br>&nbsp;2) 나는 전보다 다른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줄었다. ( )<br>&nbsp;3) 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거의 없어졌다. ( )<br>&nbsp;4) 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완전히 없어졌다. ( )<br>13. 1) 나는 평소처럼 결정을 잘 내린다. ( )<br>&nbsp;2) 나는 결정을 미루는 때가 전보다 더 많다. ( )<br>&nbsp;3) 나는 전에 비해 결정내리는 데에 더 큰 어려움을 느낀다. ( )<br>&nbsp;4) 나는 더 이상 아무 결정도 내릴 수가 없다. ( )<br>14. 1) 나는 전보다 내 모습이 나빠졌다고 느끼지 않는다. ( )<br>&nbsp;2) 나는 나이가 들어 보이거나 매력 없이 보일까봐 걱정한다. ( )<br>&nbsp;3) 나는 매 모습이 매력 없게 변해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br>&nbsp;4) 나는 내가 추하게 보인다고 믿는다. ( )<br>15. 1) 나는 전처럼 일을 할 수 있다. ( )<br>&nbsp;2) 어떤 일을 시작하는 데에 전보다 더 많은 노력이 든다. ( )<br>&nbsp;3) 무슨 일이든 하려면 나 자신을 매우 심하게 채찍질해야만 한다. ( )<br>&nbsp;4) 나는 전혀 아무 일도 할 수가 없다. ( )<br>16. 1) 나는 평소처럼 잠을 잘 수 있다. ( )<br>&nbsp;2) 나는 전에 만큼 잠을 자지는 못한다. ( )<br>&nbsp;3) 나는 전보다 한두 시간 일찍 깨고 다시 잠들기 어렵다. ( )<br>&nbsp;4) 나는 평소보다 몇 시간이나 일찍 깨고, 한번 깨면 다시 잠들 수 없다. ( )<br>17. 1) 나는 평소보다 더 피곤하지는 않다. ( )<br>&nbsp;2) 나는 전보다 더 쉽게 피곤해진다. ( )<br>&nbsp;3) 나는 무엇을 해도 피곤해진다. ( )<br>&nbsp;4) 나는 너무나 피곤해서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 )<br>18. 1) 내 식욕은 평소와 다름없다. ( )<br>&nbsp;2) 나는 요즈음 전보다 식욕이 좋지 않다. ( )<br>&nbsp;3) 나는 요즈음 식욕이 많이 떨어졌다. ( )<br>&nbsp;4) 요즈음에는 전혀 식욕이 없다. ( )<br>19. 1) 요즈음 체중이 별로 줄지 않았다. ( )<br>&nbsp;2) 전보다 몸무게가 2Kg가량 줄었다. ( )<br>&nbsp;3) 전보다 몸무게가 5Kg가량 줄었다. ( )<br>&nbsp;4) 전보다 몸무게가 7Kg가량 줄었다. ( )<br>&nbsp;*나는 현재 음식 조절로 체중을 줄이고 있는 중이다. (예, 아니오)<br>20. 1) 나는 건강에 대해 전보다 더 염려하고 있지는 않다. ( )<br>&nbsp;2) 나는 여러 가지 통증, 소화불량, 변비 등과 같은 신체적인 문제로 걱정하고 있다. ( )<br>&nbsp;3) 나는 건강이 염려되어 다른 일은 생각하기 힘들다. ( )<br>&nbsp;4) 나는 건강이 너무 염려되어 다른 일은 아무 것도 생각할 수 없다. ( )<br>21. 1) 나는 요즈음 성에 대한 관심에 별다른 변화가 있는 것 같지는 않다. ( )<br>&nbsp;2) 나는 전보다 성(sex)에 대한 관심이 줄었다. ( )<br>&nbsp;3) 나는 전보다 성(sex)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줄었다. ( )<br>&nbsp;4) 나는 성(sex)에 대한 관심을 완전히 잃었다. ( )<br>*기준: 0-9은 우울하지 않은 상태, 10-23은 중한 우울상태, 24-63은 심한 우울상태<br>(출처: 한국한의학연구원. 우울증 韓醫임상진료지침. 서울: 엘스비어코리아; 2016. 45-47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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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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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5] 직업 활동에 방해요소로 인식되는 우울증 증상 및 약물 부작용</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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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처: Lam, Raymond W., et al. "Which depressive symptoms and medication side effects are perceived by patients as interfering most with occupational functioning?." Depression Research and Treatment 2012 (2012).<br><br>-제목: Which depressive symptoms and medication side effects are perceived by patients as interfering most with occupational functioning?(환자가 직업 기능을 가장 방해한다고 인식하는 우울증 증상과 약물 부작용은 무엇인가?)<br>- 저자: Raymond W Lam(캐나다, Mood Disorders Centre, UBC Hospital)<br>- 연구방법: 164명의 주요우울장애 환자들에게 직업 활동(현장)에 방해요소로 인식되는 우울증의 증상 및 약물 부작용을 설문지로 조사하였다.<br>-주요내용 요약<br>1) 직업 활동 방해요소 우울증 증상으로 가장 많이 나온 응답: 무감각증, 긴장, 인지 장애<br>2) 직업 활동 방해요소 약물 부작용로 가장 많이 나온 응답: 진정, 불면증, 두통, 불안/동요<br><br>- 결론: 우울증 치료에 있어서 환자의 직업적 활동을 보장해주기 위해서는 무감각증, 긴장, 인지 장애를 개선하는 것에 초점을 두어야 하며, 약물치료를 고려할 때 진정, 불면증, 두통, 불안 등의 부작용을 고려하여 치료방법 재고 또는 대증치료를 겸하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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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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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6] 우울증 치료의 강도와 질에 대한 지리적 접근성의 영향(한계)</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689713571</link>
         <description><![CDATA[<div>출처: Fortney, John, et al. "The impact of geographic accessibility on the intensity and quality of depression treatment." Medical care (1999): 884-893 p.<br><br>- 제목: The impact of geographic accessibility on the intensity and quality of depression treatment(우울증 치료의 강도와 질에 대한 지리적 접근성의 영향)<br>- 저자: John Fortney 등(미국, NIMH Center for Mental Healthcare Research)&nbsp;<br>- 연구방법: 435명의 우울증 환자들의 진료 기록들을 통하여&nbsp;<br>1) 6개월간의 치료를 위한 방문 횟수<br>2) 치료의 효과 및 질 평가<br>3) 치료기관을 방문하는데 걸리는 시간<br>등을 포아송 및 로지스틱 회귀 분석으로 상관관계를 밝혔다.<br><br>- 결론: 우울증 치료를 위한 약물요법과 정신요법(심리치료) 모두 효과적이려면 잦은 치료자와의 접촉(잦은 대면 치료)이 필요한데, 농촌 환자 등 지리적으로 우울증 치료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경우 충분한 방문횟수를 가지지 못하여 치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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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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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 4 : 치매 및 우울증 고위험군 116례의 한의치료에 대한 관찰연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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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처: 안영성 장건 김면수 박준영 김용기 하현이 최중길 이재열 이동석 황지혜<br>Physiol &amp; Pathol Korean Med 35(3):104~116, 2021<br><br>&lt;연구&gt;<br>1. 대상: 2020년 9월1일~ 2020년 12월31일<br>서울시 어르신한의약 건강증진사업에 참여한 강서구의 9개의 한의원에서 선정기준에 맞으며 동의서를 받은 환자 130명&nbsp;<br>(선별에 있어서 MMSE-DS 절단점 미만 또는 MoCA 점수가 22점 이하, GDSSF-K 5점 이상을 A군(치매 및 우울증 중복 위험군), MMSE-DS 절단점 미만 또는 MoCA 점수가 22점 이하, GDSSF-K 5점 미만을 B군(치매 단독 위험군), MMSE-DS 절단점 이상 또는 MoCA 점수가 23점 이상, GDSSF-K 5점 이상을 C군(우울증 단독 위험군)으로 나누었으며, 단, 한의사가 중등도 이상의 치매, 또는 우울증이라고 진단하거나 자살위험도가 높은 자는 제외하기로 하였다. )<br><br>2. 연구방법<br>: 성별, 연령별분포, 평균교육기간, 동반증ㅇ상, 기왕력, 가족력, 사회력, 자살사고 및 자살계획, 인지발달장애, 일상생활능력 장애 등의 유무, 평균 치료기간 및 치료횟수, 치료방법별 분포, 치료반응 및 이상반응 등을 조사하였다. 치료전후 인지기능, 우울/치매 관련 척도, 삶의 질, 간기닝 및 신장기능 관련 혈액검사 수치 비교.&nbsp;<br><br>3. 치료방법<br>: 2018년 어르신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사업안내서 및 표준매뉴얼 에서 제시된 백회, 사신총, 합곡, 태충, 족삼리, 신문, 내관 총 15개 혈위에 stainless steel 일회용 호침을 사용한 체침으로 25분간 유침 하는 총명침을 최대 20회까지 시술하였다. 한약의 경우도 표준매뉴얼에서 귀비탕, 가미귀비탕, 천왕보심단, 조위승청탕, 황련해독탕 중 1가지 를 선택하여 하루 2첩을 2회 분복하도록 15일분을 1회 처방하도록 제시하였다.<br><br>4. 치료성적 평가기준&nbsp;<br>(1) MMSE-DS (치매선별용 한국판 간이정신상태검사)<br>(2) GDS (노인우울척도단축형)<br>(3)치매에 대한 지식<br>(4)치매에 대한 태도<br>(5)치매에 대한 예방행위 실천<br>(6) REF (혈쇠척도)<br>(7) MoCA-K (한국판 몬트리올 인지평가)<br>(8) GQOL-D (삶의 질 척도)&nbsp;<br><br>&lt;고찰&gt;<br>노년기에 발생하는 우울증의 경우 감정 기복으로 인한 일반적인 우울증과는 달리 기억력을 비롯한 인지기능의 장애를 동반한 심각한 장애로 볼 수 있고, 우울증이 있는 경우, 인지기능장애나 일상생활 기능 및 행동상의 심각한 장애를 동반하는 보고, 치매가 없더라도 우울증 자체로 인하여 치매와 같은 증상을 일으키는 가성 치매를 나타내기도 한다는 보고등의 노인의 우울증과 인지장애의 연관성을 시사한 보고들이 있어왔고, 노인의 인지기능 및 우울에 대하여 함께 관찰한 여러 보고들이 있었다. 이러한 치매 증상은 환자자신뿐아니라가족의 삶의질까지 떨어뜨리고 가족전체를 황폐화시킬 정도로 많은 부담과 고통을 동반하게 되며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br><br>연구에 사용한 침치료의 경우, 식간풍/잠간양/청신지 하는 백회, 두통/투풍/목현을 치료하는 사신총, 발표해열/진통안신/통경활락 효능을 가진 합곡, 청식간화간양/서간이기 하는 태충, 리비위/조중기/거사방병하는 족삼리, 안심녕신/청심열 하는 신문, 소삼초/영심안신 하는 내관등으로 구성&nbsp;<br><br>연구에 사용한 한약의 경우<br>귀비탕: 사결불수에 쓰이는 심허성 신경쇠약증의 태표적인 처방으로서 사려과도로 심비를 상함으로 생기는 건망, 정충을 치료할 목적으로 입방하며 최근까지 광범위하게 활용<br>가미귀비탕: 시호, 치자, 목단피를 가미한 처방으로 간경울열로 인한 증상을 치료할 수 있으며 진정 및 항경련 항스트레스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있다.<br>-&gt; 인지기능 + 우울, 스트레스에 대한 제반증상 개선을 위해 귀비탕과 가미귀비탕 처방<br>천왕보심단: 한의학에서 심기허증에 사용되는 처방<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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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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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환 통계</title>
         <author>6rnrn9sw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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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국외&gt;<br>○ 주요우울장애(MDD)의 전 세계 유병률은 지난 30년 동안 거의 50% 증가했으며 현재 모든 연령대에서 2억 6,4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Liu et al. 2020). 초기 우울증 삽화 이후 평생 동안 재발하는 것은 특히 문제가 되며 추정 범위는 75~90%에 이른다(미국 정신의학회 [APA], 2000, Gotlib et al. 2020, Solomon et al. 2000). 미국에서만 경제적 비용이 지난 10년 동안 48% 증가했으며 현재 연간 3,250억 달러를 초과한다(Greenberget al. 2021).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우울증은 전 세계적으로 정신적, 육체적 장애의 주요 원인이자 전 세계적으로 질병 부담을 가중시키는 주요 원인이다.(WHO 2021).</div><div>출처: Monroe SM, Harkness KL. Major Depression and Its Recurrences: Life Course Matters. Annu Rev Clin Psychol. 2022 May 9;18:329-357. doi: 10.1146/annurev-clinpsy-072220-021440. Epub 2022 Feb 25. PMID: 35216520.<br><br>○미국에서는 약 2,100만 명의 성인이 적어도 한 번 이상의 주요 우울증을 경험했다. 이 숫자는 미국 전체 성인의 8.3%를 차지하며 주요우울증 유병률은 성인 여성(10.3%)이 남성(6.2%)보다 높았다. 주요우울 삽화가 있는 성인의 유병률은 18~25세 연령층에서 가장 높았다(18.6%). 청소년에서는 12~17세 청소년 약 500만 명이 적어도 한 번 이상의 주요 우울증을 경험했으며 이 숫자는 12~17세 미국 인구의 20.1%를 차지한다. 주요우울증 유병률은 청소년기 여성(29.2%)이 남성(11.5%)보다 높았다.</div><div>출처: Substance Abuse and Mental Health Services Administration. (2022). Key substance use and mental health indicators in the United States: Results from the 2021 National Survey on Drug Use and Health (HHS Publication No. PEP22-07-01-005, NSDUH Series H-57). Rockville, MD: Center for Behavioral Health Statistics and Quality, Substance Abuse and Mental Health Services Administration.&nbsp;</div><div>출처: NIMH[Internet]. Available from</div><div>https://www.nimh.nih.gov/health/statistics/major-depression<br><br>○우울증이 있는 미국 성인의 비율은 2017~2018년 8.7%(95% CI[7.6%~9.8%])에서 2020년 3월 10.6%(95% CI[9.6%~11.6%]), 2020년 4월 14.4%(95% CI[13.1%–15.7%])로 크게 증가했다. 65세 이상 인구와 흑인 참가자를 제외하고 조사한 모든 인구 하위 그룹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우울증 수준의 증가가 관찰되었다. 젊은 성인(18~34세)은 우울증이 13.4% 포인트(95% CI [9.5%~17.2%])로 눈에 띄게 증가했는데, 이는 다른 연령대보다 더 컸다.&nbsp;</div><div>출처: Depression reported by US adults in 2017–2018 and March and April 2020 Michael Dalya,⁎, Angelina R. Sutinb, Eric Robinsonc a Department of Psychology, Maynooth University, Co. Kildare, Ireland b College of Medicine, Florida State University, Tallahassee, FL, USA c Institute of Population Health Sciences, University of Liverpool, Liverpool, United Kingdom&nbsp;<br><br>○미국 질병통제센터(CDC;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의 이환율 및 사망률 주간 보고서에서는 2020년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18세 이상의 5,470명을 대상으로 패널 설문조사를 한 결과를 제시하였고, 응답자 전체의 40.9%는 적어도 한 번이상의 정신적 이상이 있다고 보고하였다. 정신적 이상의 증상에는 불안 증상과 우울증상을 갖고 있거나(30.9%), 팬데믹과 관련된 트라우마나 스트레스 장애(26.3%)가 포함되어 있다.(Mark É. Czeisler et al, 2020)</div><div>코로나19 발생기간 동안 메타분석을 통한 우울증 관련 연구결과에서는 우울증 유병률 25%가 2017년 전 세계 우울증 유병률 3.44%보다 약 7배 더 높다고 보고했다(Juan Bueno-Notivol et al, 2020).</div><div>&nbsp; &nbsp;</div><div><br><br></div><div>&nbsp; &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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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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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환통계</title>
         <author>6rnrn9sw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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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국내&gt;<br>2021년 주요우울장애 사회인구학적 분포(1년 유병률)&nbsp;<br>:전체 유병률은 1.7%이며 우울장애 1년 유병률은 남자 1.1%, 여자 2.4%, 전체 1.7%로 여자의 경우 남자보다 2.2배 높았다. 전체에서는 70-79세의 연령군에서 유병률이 3.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남성에서는 60-69세의 연령군에서 여성에서는 70-79세의 연령군에서 각각 1.9%, 5.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만 18세 이상 만 64세 이하를 대상으로 1년 유병률을 비교하면 2016년 1.8%에서 2021년 1.6%로 2016년에 비해 0.2%p 감소하였다.</div><div>최근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우울 증상이 증가했다는 보고가 많으나, 우울장애가 증가한 것은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div><div>출처: 보건복지부,정신건강실태조사,202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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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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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 책 소개</title>
         <author>6rnrn9sw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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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lt;우울할 땐 뇌 과학(원제, The Upward Spiral)&gt;</div><div>:UCLA에서 뇌 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15년간 뇌 과학을 도구 삼아 ‘우울증’만 연구해온 세계적 신경과학자이자 우울증 전문가, 앨릭스 코브 박사가 쓴 책으로 신경과학의 관점에서 우울증을 들여다본 책이다. 이 책은 뇌 과학이라는 최첨단 과학을 활용해 우울증이 무엇이고, 어떻게 시작되는지 설명한다. 또 증상 하나하나의 구체적인 근거는 무엇인지, 그에 따른 폐해는 무엇인지, 그리고 결국은 우울증으로 치닫는 뇌 회로를 다시 돌려세울 방법이 무엇인지 등을 세심하면서도 낱낱이 살펴본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경미한 혹은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려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섬세한 묘사와 통찰에 있다. 이는 저자 스스로 걱정과 불안과 우울로 치닫는 부정적 성향을 바로잡는 뇌의 능력을 매우 자세하고 절실하게 경험한 사람이기에 가능했다. 저자는 우울증을 단숨에 해결하는 단 하나의 원칙은 없다고 단언한다. 대신 작은 해법 수십 가지가 존재하는데, 그중 단 하나만 잘 활용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한다.</div><div>출처: yes24 . cn.d. 2023년 9월 8일 인용. 우울할땐 뇌과학; https://www.yes24.com/Product/Goods/58787793<br><br>2.&lt;우울증을 이겨낸 사람들&gt;</div><div>:질병체험이야기 연구팀이 5년간 수백 명의 환자와 가족을 직접 인터뷰하여 채록한 질병 진단부터 치료까지의 모든 과정을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옮긴 것이다. 환자와 가족들의 병에 관한 이해를 돕고 대처 방법을 전하고자 실제 병을 앓고 계신 분들의 사례를 100퍼센트 그대로 전하는 ‘이야기로 읽는 질병 가이드’이다. 『우울증을 이겨낸 사람들』은 우울증이 오는 원인, 진단 과정 및 방법, 우울증을 치료하는 세 가지 방법, 치료 후 관리법, 우울증을 이겨낸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아파 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는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급성기 시기에 특히 주의할 사항은 환자를 위로한다고 이건 정신의 문제다, 네가 정신을 똑바로 차리면 되지 않느냐. 또는 마음을 확고하게 먹으면 된다. 라는 식으로 얘기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잘 알다시피 우울증 환자들이 마음을 확고하게 먹지 않는 건 결코 아닙니다. 정신적으로 나약한 것도 아니고요. 때로는 정신적으로 아주 강한 사람도 우울증에 걸릴 수 있습니다.’ (P.135) 이 글은 “환자와 가족이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의 답변 중 일부분으로 우울증과 관련하여 중요한 질문에 대한 전문가의 답변을 들을 수 있다.</div><div>출처: yes24 . cn.d. 2023년 9월 8일 인용. 우울증을 이겨낸 사람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20314011.<br><br>3.&lt;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gt;</div><div>: 인생의 가장 찬란한 시기를 보내고 있던 어느 날, 정신과 의사인 임세원 교수는 갑자기 “마치 누가 허리를 칼로 찌르는 것 같은 통증”을 느끼게 된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것도 잠시, 통증은 점점 심해지더니 마침내 그의 일상 전반을 완전히 잠식해 버린다. 결국 그는 점차 깊은 우울에 빠지게 된다. 이 책에서 임 교수는 자신이 우울증에 빠지게 된 경로와 자살 사고(자살 생각)에 이르게 된 과정, 그 고통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기울였던 노력을 충격적일 만큼 생생하게 털어놓고 있다. 우울증의 증상과 이 증상을 겪는 환자들의 감정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자신의 사례를 전혀 미화하지 않고 솔직하게 보여준 것이다.&nbsp;</div><div>“결국, 사람들은 고통스러운 상황을 벗어나길 간절히 바라며 그것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다고 느낄 때 자살을 시도하는 것일 뿐. 결코 죽음 그 자체를 원하는 것은 아닌 셈이다.” - 43p.&nbsp;</div><div>그는 이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수많은 시도를 거치며 얻게 된 깨달음도 아낌없이 풀어 놓는다. 그중 첫 번째 깨달음은 “세상 모든 일은 그 원인을 찾아야 해결할 수 있지만, 그럴 수 없는 일이 한 가지 있다면 그것은 불행”이라는 것이다. “아프지만, 이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그는 대체 내게 왜 이런 불운이 찾아왔느냐며 ‘왜’에 집착하다 보면 점점 더 우울해질 뿐이며,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것은 ‘왜’가 아니라 ‘어떻게’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갑작스러운 불운인 ‘첫 번째 화살’은 어쩔 수 없지만, 그로 인한 절망감이나 좌절 등 ‘두 번째 화살’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한다.</div><div>출처: 교보문고 . cn.d. 2023년 9월 8일 인용. 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47924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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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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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상특징</title>
         <author>leeme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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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발병위험요인<br>우울증과 관련한 위험인자로는 생활습관이나 환경적 요소, 가족력 및 과거력 등의 질병 위험인자들이 보고되고 있다. 특히 여성, 낮은 경제수준, 우울증 과거력, 뇌졸중, 치매 등이 우울증의 위험인자로 밝혀졌으며, 여자가 남자에 비해 1.7배, 이혼·별거·사별이 기혼자에 비해 3.6배, 미혼자는 2.4배, 전일제 취업자에 비하여 학생·주부는 1.7배, 무직은 2.7배, 저소득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하여 2.3배 주요우울장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br>(출처: 한국한의학연구원. 우울증 韓醫임상진료지침. 서울: 엘스비어코리아; 2016. 54p)&nbsp;<br><br>2. 세부아형<br><br>1) 주요 우울증성 장애: 적어도 2주 이상 지속되는 우울증삽화로 특징지어진다.<br>2) 기분부전장애: 적어도 2년 이상 2-3차례의 우울증삽화의 진단기준에는 미치지 못하는 우울증상과 함께 지속적으로 우울한 기분이 나타난다.<br>3) 달리 분류되지 않는 우울증성 장애: 주요 우울중성 장애, 기분부전장애의 진단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우울증성 장애, 즉 생리전 불쾌장애, 가벼운 우울증성 장애, 재연성 단기 우울증성 장애, 정신병후 우울증성 장애 등을 포괄한다.<br>(출처: 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482p)<br><br>3. 동반질환<br>∙ 우울증 환자에서 물질사용장애, 불안장애, 인격장애, 식이장애, 조현병,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치매 등의 다양한 공존질환이 동반되기 때문에 정신건강의학과 공존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br>∙ 양극성장애(조울증) 환자에서 우울증 치료 시, 항우울제 치료로 조증이나 경조증 삽화가 발생 할 수 있기 때문에 우울증을 치료하기 전에 양극성장애(조울증)의 병력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nbsp;<br>(출처: 대한의학회 임상진료지침 연구사업단. 일차 의료용 근거기반 우울증 임상진료지침. 서울: 대한의학회･질병관리청; 2022. 20p)&nbsp;<br><br>4. 경과 및 예후<br>∙ 주요우울장애는 비교적 치료가 잘 되어 삽화가 관해되는 비율이 높지만 재발을 잘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대개 주요우울장애의 삽화는 빠르게 발병하지만, 기분부전장애의 경우 증상이 서서히 발생하며, 치료하지 않으면 주요우울 삽화는 6~13개월 정도 지속된다. 그리고 우울증은 자살의 위험성이 매우 높은 정신질환으로, 일반적으로 자살기도자의 70~80%는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 중 주요우울장애 환자가 70%를 차지한다. 한편 우울증 환자의 50%가 자살을 시도하고 10~15%의 우울증 환자가 자살로 사망한다.<br>(출처: 한국한의학연구원. 우울증 韓醫임상진료지침. 서울: 엘스비어코리아; 2016. 54p)&nbsp;<br><br>∙&nbsp; 망상, 환각, 착란, 높은 자살우려 등의 증상이 있을 때를 정신병적 양상이라 하는데, 정신병적 양상을 보이는 경우는 예후가 나쁘다.<br>(출처: 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482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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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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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 3: 경증 및 아임상 우울증의 중의학 임상연구 동향 분석 - China National Knowledge Infrastructure 를 중심으로 출처: 고유미 이시우 김상혁 대한예방한의학회지 2015;19(1):47-5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689761491</link>
         <description><![CDATA[<div><br>중재방법별 분석&nbsp;<br>: 중재방법에 따라 분류한 결과, 약물치료를 사용한 논문이 7편으로 가장 많았으며, 침치료를 사용한 논문이 4편, 약물 및 침치료가 아닌 전통의학적인 중재방법을 사용한 논문이 5편이었다.&nbsp;<br><br>1. RCT 12편, 전후 연구 4편이었다. RCT의 무작위배 정 방법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는 논문이 5편이 였으며, 표준적 RCT 방법을 사용한 연구는 없었다.<br>2. 진단 및 평가도구로는 HAMD가 각각 10편, 13편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그 외에 중국의 독자적 선 정기준인 CCMD-3을 진단기준으로 사용한 논문이 8편이 있었다.<br>3. 중의 약물치료를 사용한 논문이 7편, 침치료가 4편, 약물 및 침치료가 아닌 기타 전통의학적인 중재방법 을 사용한 논문이 5편이 있었다. 한약은 주로 안신제(安神劑)를 사용하였고, 침치료 시에는 백회(百會), 인당(印堂)이 다빈도 자침 혈위로 선정되었다. 기타 방법으로 주로 경락을 응용한 치료법을 사용한 연구들이 있었다.<br>4. 치료효과는 한약치료, 침치료, 추나치료, 패약치료 등 다양한 중의학적 치료방법의 경우 양약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비슷하거나 우수한 효과를 나타냈다.<br><br>+ 추나요법은 배부위주로 지추, 장추, 장유법을 사용하여 격일에 1회 매회 20분씩 3주동안 치료<br>혈위안마요법은 전중, 합곡, 태충, 기문, 일월 부위를 점유법, 소어제찰법을 사용하여 각 부위가 산장감을 느낄 정도로 자극하였으며 매회 20-30분간 4주동안 치료하였다.&nbsp;<br>+ 중약혈위파스요법연구는 향부자, 원지 등의 안신약을 가루로 만들어 고약의 형태로 만들어 신문과 내관 부위에 매일 하루 4-6시간, 6주동안 첩부하는 치료<br>+ 패약요법은 중의 외치법으로 패란, 정향, 석창포 등의 약물을 60도의 온도에서 건조시킨 후, 미분시켜 통기성 좋은 재질의 주머니에 소포장하여 전흉부에 주머니를 고정시켜 지니고 다니는 보조요법을 6주 동안 지속.&nbsp;<br><br>중국의 경증 및 아임상 우울증관련 임상연구를 참고 하여 한의학 특색을 갖춘 경증 및 아임상 진단기준 및 치료방안에 대한 연구설계를 진행해야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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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2: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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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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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 2 : 우울증 환자 진료를 위한 한의표준임상경로 개발연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68976508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출처: 권도형 김윤나 이승호 조성훈, 2023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1~12<br>국내 한의계에서는 2005년도부터 한의임상진료지침(Clinical practice guideline, CPG)을 개발해왔으며, 이를 토대로 CP를 개발하고 있다.&nbsp;<br><br>1. 한의원용 CP&nbsp;<br>검사) Time task matrix version 을 통해 초진부터 치료종결까지 검사 및 진단, 치료의 과정을 정리하였다. 초진 환자 병력청취와 함께 자살위험도 사정하고 DSM-5 진단기준에 의거하여 우울증 진단한다.이후 치료의 방향을 결정하는 변증을 위해 우울변증도구를 사용하고 우울감을 평가하기 위해 Korean version of Hamilton depression rating scale (K-HDRS) 과 더불어 65세 미만인 경우 Beck depression inventory-II (BDI-II)를, 65세 이상인 경우 Korean version of Geriatric depression scale (GDS-K)을 시행한다. 또한 동반될수있는 불안감,분노와같은심리를평가하기위해 State-Trait anxiety inventory (STAI)와 State-Trait anger expression inventory (STAXI)를 시행하며 삶의 질을 평가하기 위해 건강관련 삶의 질 도구인 Euro-Qol-5D 을 측정한다.<br><br>치료) 우울증CPG권고안에따라 처치및투약, 정신요법을 적용하며 심신중재요법을 설명한다. 처치로는 매방문시마다 침,뜸,약침,부항을적용할수있으며, 2주 단위로 한약을투약할수있다.치료와예 후에대한 설명이 병행되며, 기공명상과 같은 이완법 및 자가 요법을 교육한다. 치료가 종결되는 때에 향후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예방 법 및 양생법을 설명하고, 증상 재발 시에는 내원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br>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의 경우 정신요법을 추가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정신요법은 이정변기요법, 지언고론요법, 경자평지요법, 오지상승위치료법와 같은 개인정신치료와 가족치료가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이런 상담치료를 진행하기위해 필요한 정신건강평가를위해 초진시 정신과적 개인력 조사를 진행한다.<br><br>2. 한방병원용 cp<br>외래와 입원을 나누어 time task matrix version을 제시하였다.&nbsp;<br>입원치료 시에는 몇 가지 차이점이 발생한다. 우선 초진 시에 병력청취를 통해 입원초진기록을 작성해야 한다. 또한 타과 진료가 필요할 경우,병원내에 관련과가있다면 협진을 진행할 수있으며 입원기간을 산정하여야 한다. 그리고 치료의 경우 입원 이후 퇴원 시까지 매일 시행되며 설문검사 및 한방검사를 필요시 즉각 시행할수있다. 이후 검사및평가를통해 퇴원이 결정되더라도 치료가 종결되는것이 아닌 외래내원계획을 수립하게 된다.&nbsp;<br><br>3. 협진병원용 cp<br>협진병원 time task matrix version도 외래치료 시와 입원치료 시로 나누었다. 외래치료 시에는 한방병원 외래 CP와거의동일하나, 병원내의의과의뢰를통해양약조절 및 혈액검사, 심전도검사, 흉부 X-ray 검사 등이 가능하다 는 차이가 있다.<br><br>최근 우울증을 포함한 신경정신과 질환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치료하기 위한 비용부담도 매 년 상승하고 있다.<br>실제 항우울제는 전세계에서 처방되는 모든 약을 통틀어 3번째로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매년 10∼15% 성장을 보이고 있다.<br>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경정신과 질환을 한의치료를 통해 치료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환자들이 많지 않다. 현재 신경정신과 질환에 대한CP가거의없는만큼, 우울증CP의개발을 통해 신경<br>정신과 질환에 대해서도 표준적인 한의치료가 가능함을 홍보하여 한의치료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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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2: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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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oohan09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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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국내기사<br>1.&nbsp; Kim BK. 어린이 우울증 5년새 갑절로… YNA. 2023. [cited 2023 Sep 8] Available from: </strong><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30907054400530?input=1195m"><strong>https://www.yna.co.kr/view/AKR20230907054400530?input=1195m</strong></a></div><div><strong>어린이 우울증이 최근 5년새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중고생은 5년간. 800명 이상이었다. 교육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6~11세 우울증 진료 인원은 2018년 1849명에서 2022년 3541명으로 91.5% 증가했다. 우울증으로 진료를 받은 6~17세는 2018년 23347명에서 2022년 27386명으로 60.1% 증가했다. 자살한 초중고생의 수도 2018년 144명에서 2022년 193명으로 급증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장기간 학교가 폐쇄되면서 학생들이 교우 관계에서 사회적 지지를 얻기 힘들었기 때문에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고 보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재택수업 후 전면 등교가 재개되면서 학교생활 부적응 문제로 우울이나 불안 등을 겪는 아동·청소년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strong></div><div><br></div><div><strong>2. Jang NY. 급증하는 청년 우울증, 왜? MBN. 2023. [cited 2023 Sep 8] Availabe from: </strong><a href="https://www.mbn.co.kr/news/society/4960409"><strong>https://www.mbn.co.kr/news/society/4960409</strong></a></div><div><strong>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7년에서 2021년 사이, 우울증 환자는 68만 명에서 91만 명으로 3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중 2030 환자 수는 15만 9000명에서 31만 명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 이런 우울증은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진다. 지난 4월 보건사회연구학술지에 '같지만 다른 그들, 청년: 성별 자살생각과 자살시도 영향요인의 탐색 연구' 논문이 실렸다. 전국 80개 병원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 시도자 26538명을 분석한 결과 20대 27.9%(7400명), 30대 14.6%(3607명) 등으로 집계됐다. 극단적 선택으로 응급실을 찾은 10명 중 4명이 2030인 셈이다. 논문에 참여한 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2030의 우울증은 취업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취업이 안되는 건 물론, 좋은 회사와 좋지 않은 회사의 격차가 더 벌어지고 이에 따른 사회적 격차가 커지면서 상대적 박탈감으로 이어진다. 이는 청년들의 우울증에 가장 큰 작용을 한다"고 설명했다.</strong></div><div><br></div><div><strong>3. Song CH. 신림동 성폭행 살인범 우울증 진단 받았지만 치료받지 않아 Donga. 2023. [cited Sep 8] Available from : </strong><a href="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0822/120801323/2"><strong>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0822/120801323/2</strong></a></div><div><br></div><div><strong>서울 관악구 신림동 공원 인근 등산로에서 여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고 성폭행해 살해한 피의자 최 모 씨(30)의 어머니가 아들이 10년 이상 사실상 은둔 생활을 해왔다고 말했다. 또 최 씨가 우울증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는 받지 않았고, 가족과의 대화나 교류도 거의 없었다며 “사람이 가라앉고 졸리다면서 약을 감추고 쓰레기통에 버리고는 했다. 대화한 건 사건나기 8~9일 전 정도”고 했다. 또 최 씨가 우울증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는 받지 않았고, 가족과의 대화나 교류도 거의 없었다며 “사람이 가라앉고 졸리다면서 약을 감추고 쓰레기통에 버리고는 했다. 대화한 건 사건나기 8~9일 전 정도”고 했다.</strong></div><div><br></div><div><strong>해외기사</strong></div><div><strong>1. Marry VB. Higher rate of depression found in older cancer patients amid COVID-19 CIDRAP. 2023. [cited Sep 8] Available from: </strong><a href="https://www.cidrap.umn.edu/covid-19/higher-rate-depression-found-older-cancer-patients-amid-covid-19"><strong>https://www.cidrap.umn.edu/covid-19/higher-rate-depression-found-older-cancer-patients-amid-covid-19</strong></a></div><div><br></div><div><strong>Cancer Management and Research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캐나다 코호트에서 우울증 병력이 없는 8명의 나이든 암 환자 중 한 명은 새로운 발병 우울증을 일으켰고, 암과 우울증 병력이 있는 사람들의 절반 정도가 코로나 19 동안 우울증의 재발을 경험했다고 한다. 코로나 19 기간 동안 암 환자들의 감염의 위험을 최소하기 위해 봉쇄하는 것은 중요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이것은 암 치료와 회복 중 중요한 힘의 원천인 사회적 지원을 포기하는 것을 의미했다. 몸이 아프고 고립감까지 더해 암 환자들의 우울증 발병률이 높았다.</strong></div><div><br></div><div><strong>2. Matthew P. The first pill to treat postpartum depression has been approved by US health officials &nbsp;AP. 2023. [cited Sep 8] Available from:&nbsp;</strong><a href="https://apnews.com/article/postpartum-depression-pill-fda-d6f203c3f4084033aa06424db1382f87"><strong>https://apnews.com/article/postpartum-depression-pill-fda-d6f203c3f4084033aa06424db1382f87</strong></a></div><div><br></div><div><strong>2023년 8월 4일 FDA는 zuranolone(주라놀론)을&nbsp; 산후우울증 첫 경구 치료제로 승인했다. 주라놀론은 표준 항우울제보다 작용 시간이 더 빠른 새로운 항우울제이다. 현재 항우울제와 달리빠르게 작용하고 중단 이후에도 효과가 4주 지속되며 출산 후 발생하는 내분비 변화와 관련 있는 새로운 기전으로 가지고 있다. FDA의 정신의학 약물 디렉터인 Tiffany Farchione은 “주라놀론의 경구 복용에 대한 허가는 극심하고 때로는 삶을 위협하는 감정들에 대처하는 많은 여성들에게 유익한 옵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strong></div><div><br></div><div><strong>3. Ana F. Nearly 1 in 5 US adults have been diagnosed with depression: CDC report. Forbes. 2023 [cited Sep 8] Available from:&nbsp;</strong><a href="https://nypost.com/2023/06/16/nearly-1-in-5-us-adults-diagnosed-with-depression-cdc/"><strong>https://nypost.com/2023/06/16/nearly-1-in-5-us-adults-diagnosed-with-depression-cdc/</strong></a></div><div><br></div><div><strong>CDC가 미국 성인 중 약 5명 중 1명이 우울증으로 진단받았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발병률은 그들이 어디에 거주하는지에 따라 다양했다. 2020년, 미국 성인 중 18.4%의 성인들이 그들의 일생동안 의료인들에 의해 우울증으로 진단받는다고 보고했다. 전반적으로 우울증은 남성(13.3%)보다 여성(24%)에, 65세 이상(14.2%)보다 어린 성인 (21.5%)에 만연했다. 지리학적으로도 우울증 비율이 유의미하게 달랐는데, 애팔래치아 지역과 남부 미시시피 밸리 지역이 가장 높은 우울증 비율을 보였고, 웨스트 버지니아, 켄터키, 테네시 등의 지역이 그 후를 따랐다.&nbsp; 반면에 가장 우울증 비율이 낮은 지역은 하와이, 캘리포니아, 일리오니, 뉴저지 순이었다. 연구자들은 낮은 수입, 높은 빈곤 비율, 그리고 낮은 교육 수준 등 건강과 웰빙에 악영향을 주는 요인들이 우울중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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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2: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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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조 1. 우울증 보고서</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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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드백&nbsp;완료한 최종 보고서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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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3: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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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화병치료에 대한 침과 한약의 효과에 대한 메타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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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Kim Y, Chung S-Y, Choi E-J, Cho E. The Effects of Acupuncture and Herbal Medicine for the Treatment of Whabyung: A Meta-analysis [Internet]. Vol. 27, Korean Journal of Clinical Pharmacy. The Korean College of Clinical Pharmacy; 2017. p. 267–75. <br><br>화병은 정서적 스트레스와 신체증상이 복합되어 나타나는 한국 문화 특징적 질환이기에 다양 한 한의학적 치료가 행해지고 있다. 기존에 수행되고 있는 화병의 한의학적 치료는 정신병리적 측면과 신체병리적 측면 으로 나눠지며, 다면적인 화병 치료 및 관리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약물,침 등 한의학요법을 통해서 특징적 증상을 치료하고, 상담과 명상, 기공요법 등을 이용해 억울함과 분함의 정서적인 문제를 치료한다. 또한, 사고적 문제와 행동 적인 문제는 인지적, 행동적인 접근법으로 치료한다. <br><br>[결론]<br>최종선정문헌 중 2편의 침치료 문헌과 2편의 한약치료문헌을 이용한 메타분석 결과, <strong>화병환자의 침치료는 상태불안(STAI-S) -0.676(p=0.026)에 서 유의한 효과를 보였으며, 한약치료는 유의한 효과를 보이는 영역이 없었다. </strong><br><br><strong>&lt;침치료&gt;</strong>침치료 중재의 효과크기 Cohen’s d는 상태불안(STAI-S) -0.676 (p=.026)만 시험군과 대조군 간의 유의한 차이가 있음을 보였다. 이 같은 결과는 <strong>한의학적 침치료에 의해 화병환자의 상태불안 즉, 자율신경계의 활성화 혹은 흥분유발에 의한긴장, 우려,초조 및 걱정의 주관적 상태를 감소시키는데 효과를 나타낸다고 해석할수있다. </strong>그러나 두 연구의치료기간이 2주로 짧고, 각 시험군과 대조군의 수가 30명보다 적은 점은 결과의 한계점으로지적될수있다. 따라서 적은 연구수와 연구대상자수 를 갖는 연구들로 침치료 효과를 종합하기엔 아직까지 신뢰도가 부족하다고 할 수 있으며,추후 더많은 연구와 대상자 수를 대상으로 한 연구를 포함한 메타분석을 수행해야 신뢰있는 결과를 확보할 수 있을 것 이다.<br><br><strong>&lt;한약치료&gt;</strong> 메타분석 결과, 4주후와 8주 후 한약중재의 모든 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그러나 4주 후 우울 0.008 (p=.942), 특성분노 0.052 (p=.650)의 효과크기 Cohen’s d가 한약 치료 후 더 높아진 결과가 나왔고, 상태불안 -0.089 (p=.441), 특성불안 -0.039(p=.734), 상태분노 -0.087 (p=.448) 수치는 감소하는 양상 을 띠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8주 후의 결과도 우울 0.005 (p=.968), 특성분노 0.071 (p=.535)는 한약 치료 후 수치는 증가했지만, 상태불안 -0.010(p=.929), 특성불안 -0.010(p=.934), 상태 분노 -0.053(p=.647) 수치는 감소하였다. 화병의 한약치료에 따라 우울지표 수치는 증가하고, 불안지표 수치들은 감소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기에 그 효과를 신뢰 할수는없다. 한편, <strong>한약치료 후 특성분노 수치는 증가한 반면 상태분노 수치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strong> 분노의 하위 척도 별 상이한 결과는 한약치료가 특정 분노에 효과적일 수도 있다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따라서 화병의 분노에 대한 한약효과를 정확히 가늠하기 위한 자세한 연구가 필요하다.<br>한약치료의 메타분석에 사용한 연구 수가 2편으로 제한적이고, 같은 종류의 한약중재를 시행한 것이 아니기에 명확한 효과를 요약하는데 한계가 많이 따른다. 이는 아직까지 화병 치료에 특화된 한약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기에 추가적인 임상 연구를 통해 화병환자에게 특이적으로 효과가 있는 한약을 밝혀내는 시도가 필요함을 시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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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2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154051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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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학적 이해</title>
         <author>leemedy</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15416493</link>
         <description><![CDATA[<div>1. 화병의 정의<br>화병(火病)은 울화병(鬱火病)의 준말이다. 鬱火는 우울하고 답답하여 일어나는 心火인데, 여기서 心火는 질투나 노여움 따위의 감정이 마음속에서 받쳐 일어나는 鬱火이다.<br>(출처: 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497p)<br>화병은 분노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해소되지 못하여 화의 양상으로 폭발하는 증상이 있는 증후군으로 정의된다. 화병은 핵심 신체 증상(가슴 답답함, 열감, 치밀어 오름, 목이나 명치에 덩어리가 뭉친 느낌), 핵심 심리 증상(억울하고 분한 감정, 마음의 응어리나 한(恨)) 같은 증상들이 뚜렷한 스트레스 사건과 관련되어 나타난다. 한의학적으로는 간기울결(肝氣鬱結), 간양상항(肝陽上亢), 심신불교(心腎不交), 기혈양허(氣血兩虛), 담울담요(膽鬱痰擾) 등으로 변증할 수 있다.&nbsp;<br>(출처: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30p)<br><br>2. 화병에 대한 한의학적 연구<br>화병은 한의학적 이론의 기본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는 있지만, 한의학사전에 정확하게 명기되어 있지는 않으며, 다만 火나 鬱火와 같은 용어로써 병리적인 측면에서 다루는 경우가 많다. 즉 화병을 독립된 병명으로 보기보다는 화나 울화로 말미암아 발생하는 證으로 보는 견해가 대부분이다.<br>(출처: 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497p)<br>『內經• 至眞要大論』에는 화로 인한 증상을 소개하고 있지만 아직 발병인자를 정서적인 원인으로 명확히 설정을 하고 있지는 않다.<br>金 • 元시대에는 火에 대한 인체에서의 생리 • 병리기전에 대한 언급과 함께 정서와 火의 관계를 명확히 하고 있다. 이후의 시대에는 火病이라는 용어가 직접적으로 등장 하는데, 張景岳은 화병이 심각한 질환임을 언급하고 唐宗海는 화병과 여성의 병을 연결하여 언급하고 있다. 『東醫寶鑑』은 화에 대한 논술을 이전의 문헌을 통하여 비교적 잘 정리하고 있는데, "火爲元氣之賊”임을 언급하면서 특히 五志의 안에 뿌리를 박고 六慾과 七情이 격동하면 화가 따라서 일어난다고 하면서 분노를 주요 인자로 설명을 하고 있다. 또한 화를 虛實, 上中下, 晝夜 등의 성질에 따른 분류와 다양한 병증을 언급하면서 각각의 치료법을 언급하고 있다. 中醫學에서는 화병에 대하여 비교적 광범위한 해석을 하고 있는데, 內傷의 火病을 心系, 脾系, 腎系, 肝系, 肺系, 氣血津液病으로 나누어 다양한 내과적 질환이 火와 연관되었음을 밝히고 있는데, 특히 心系에서는 心悸, 不寐 등의 신경증 계열과 癲證, 狂證 등의 정신병 계열을 포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br>(출처: 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497-498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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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3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1541649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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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1] 미용심리치료 프로그램</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15416889</link>
         <description><![CDATA[<div>방해주; 최인혁. 미용심리치료 프로그램이 중년여성의 화병 완화에 미치는 효과. Seoul: Asian Journal of Beauty and Cosmetology; 2018, 52-61p.<br><br>- 제목: Effects of a Cosmetic Psychotherapy Program using an Integrated Approach with Counseling and Meridian Massage on Hwa-byung Relief for Middle-aged Women 미용심리치료 프로그램이 중년여성의 화병 완화에 미치는 효과<br>- 저자: 방해주, 최인혁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br>- 배경: 중년여성의 화병을 감소시키기 위한 미용심리치료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br>- 주요내용 요약: 실험집단 및 두 개의 비교집단에 각각 8명의 여성을 배정하여 주 1회, 매회기 70분, 총 10회 미용심리치료를 실시하였다. 치료 실시 후 중년여성의 화병 완화 효과가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으며 회기별 심리적 증상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되었다.<br>- 결론: 중년여성의 화병에 미용심리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br>- 한계: 중년여성에서의 효과만 검증하였기에 다른 집단에서의 효과를 알 수 없으며, 약물/침치료와 같은 다른 방법과의 병행을 고려하여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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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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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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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oohan09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15440933</link>
         <description><![CDATA[<div>책<br><br>Park SH, Choi SH. Kyobo. Available from: [<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18403">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18403</a>] [Accessed 22th Sep 2023]<br><br>1. 화병의 인문학: 근현대편</div><div>&nbsp;의료인문학의 한 부문으로서의 ‘의료문학’의 관점에서 ‘화병’을 조명해 본다. 한국 고유의 질병으로서의 화병은 전통시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사 기록에서 그 사례가 등장하며, 당대의 문학에 반영되어 있다. 화병을 의료적인 관점이 아닌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매개로서 문학작품은 훌륭한 통로가 된다. 화병의 양상은 시대를 따라 일관된 부분과 시대상을 반영하여 변형되고 변화된 양상을 띠기도 하는바, 이 책은 ‘화병의 인문학’의 근현대편으로 근대 개화기 이후 각 시대별로 문학작품에 나타난 화병을 통해 한국인의 심성의 심층을 들여다보고, 또한 그 시대의 이면을 재조명해 보는 유의미한 시각과 통찰을 제공한다.</div><div><br></div><div>Park JP. Kyobo. Available from: <br>[<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36740">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36740</a>] [Accessed 22th Sep 2023]</div><div><br>2. 화병을 다스려야 100세가 보인다</div><div>&nbsp;화를 잘 다스리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div><div>우리는 지금까지 ‘화’를 내서는 안 되는 것으로 배워 왔고 강요도 받고 있다. 외부의 불이 생명을 앗아가는 것처럼 마음의 화상도 오래 참으면 상처가 되거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다. 어느 누구도 화상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국내 유일의 검찰&amp;교수 출신 인권&amp;심리 상담전문가인 저자는 스트레스나 짜증이 쌓여서 화병(火病)으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인권을 침해하거나 소통이 어려울 때 공감해주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성되도록 하여 100세까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한다. 화는 옳고 그름의 판단의 대상이 아닌, 주관적인 감정임을 통찰하게 하여 누구나 쉽게 화를 풀 수 있는 상담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화병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div><div><br></div><div>Park WH. Kyobo. Available from: [<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06690">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06690</a>] [Accessed 22th Sep 2023]</div><div><br>3. 화난 것도 억울한데 병까지 걸린다고?</div><div>할 말을 못 해서 화가 쌓이는 사람, 참는 줄도 모르고 참다가 폭발하는 사람, 뜻대로 못 해서 화가 치미는 사람. ‘화’는 사람마다 울컥하는 지점과 내는 방식이 다르다. 그래서 속상한 마음을 표현해도 상대가 알아주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그 과정에서 화가 증폭되기도 한다.&nbsp;</div><div>본서에서는 ‘천인지’ 방식을 통해 사람을 분류, 기질별로 나타나는 화의 유형과 파생되는 질병 그리고 치료법을 소개한다. 마음의 병에 특화된 ‘천인지 분류법’으로 화를 건강한 생명 에너지로 나 자신을 일으키는 동력으로 사용하도록 이끈다.</div><div><br></div><div>국내기사</div><div><br></div><div>Lee HJ. SeoulNews. Availabe from: [<a href="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606500086&amp;wlog_tag3=naver">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606500086&amp;wlog_tag3=nave</a>r] [Accessed 22th Sep 2023]<br><br>1. 화병 앓는 20대, 코로나 이후 더 늘었다</div><div>중년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던 화병이 20대 젊은층으로 확산하고 있다. 취업난이 극심해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 더 두드러진 모양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를 보면 화병으로 한방병원을 찾은 20대 환자 수는 2015년 856명에서 지난해 1925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화병 관련 요인 상관관계 메타분석’ 보고서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투고한 김진현 부산대 교수는&nbsp; “한국 사회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사회구조적 불평등, 차별, 억압 현상을 경험하는 이들은 어느 정도 화병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분석했다.</div><div><br></div><div>Kim YH. Heraldcorp. Available from: [<a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918000543">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918000543</a>] [Accessed 22th Sep 2023]</div><div><br>2. ‘<a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918000543%ED%99%94%EB%B3%91'%EB%82%9C">화병'난</a> 고용부 직원 최근 5년 사이 43→163명 3.8배↑</div><div>근로자의 건강과 안정을 위해 일하는 고용노동부이지만, 정작 직원들의 심리상태는 우려스러운 수준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사이 화병 환자가 4배 늘었고, 우울증 진단을 받은 직원도 2배 더 많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화병 진단을 받은 인원은 2017년 43명에서 2022년 163명으로 5년간 3.8배가 늘었다. 고용노동부는 연차사용도 제대로 할 수 없을만큼 업무가 과중하고, 휴가는 쓰기 어려운 부처로 유명하다. 연차 휴가 미사용 비율은 46.8%(미사용일 8.63)로 18개 부처 평균 미사용 비율(31.7%)보다 훨씬 높았다.</div><div><br></div><div>Kim HN. Etnews.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etnews.com/20230731000158">https://www.etnews.com/20230731000158</a>] [Accessed 22th Sep 2023]</div><div><br>3. 젊은 '화병' 환자 급증…여성이 남성의 1.4배</div><div>&nbsp;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심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및 적응장애(질병코드 F43) 환자는 지난해 22만7765명으로 집계돼 2013년(12만706명) 대비 10년 사이 약 88% 증가했다. 20~40대 젊은 화병 환자도 같은 기간 110% 가까이 가파르게 상승했다. 성비는 남성이 41.3%, 여성이 58.7%로 여성 환자가 1.4배 이상 더 많았다.</div><div><br></div><div><br></div><div>국외기사</div><div><br></div><div>Sabater V. Exploringyourmind. Available from: [<a href="https://exploringyourmind.com/hwa-byung-syndrome/">https://exploringyourmind.com/hwa-byung-syndrome/</a>] [Accessed 22th Sep 2023]</div><div><br>1. Hwa-Byung Syndrome: The Cost of Repressing Emotions</div><div>한국에 있는 고유한 질환인 화병에 대한 소개가 되어있다. 화병의 정의, 증상, 원인, 치료법을 해외의 시선에서 소개한다.</div><div><br></div><div>Gorvett Z. BBC.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bbc.com/future/article/20200604-what-we-can-learn-from-untranslatable-illnesses">https://www.bbc.com/future/article/20200604-what-we-can-learn-from-untranslatable-illnesses</a>] [Accessed 22th Sep 2023]</div><div><br>2. What we can learn from 'untranslatable' illnesses</div><div>해외 여러 나라들의 영어로 번역이 불가능한 질환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 나라의 문화와 결합된 질환들로, 그 중 하나로 화병에 대한 소개가 있다.&nbsp;</div><div><br></div><div>Butler K. MotherJones.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motherjones.com/crime-justice/2015/04/anger-problems-guns-study/">https://www.motherjones.com/crime-justice/2015/04/anger-problems-guns-study/</a>] [Accessed 22th Sep 2023]<br><br></div><div>3. Nearly 1 in 10 Americans Have Serious Anger Problems—and Can Easily Get Guns</div><div>미국에서는 정신 질환 진단을 받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총을 살 수 있다. 주법은 다양하지만, 연방법은 정신병원에 입원했거나 정신적 결함으로 진단받은 사람들만 총기를 소유하는 것을 금지한다. 대부분의 주에서, 폭력적인 경범죄를 저질렀거나 가정 폭력에 대한 금지 명령을 받은 사람들조차 총을 소유할 수 있다. 그래서 질환으로 진단받지 않은 많은 화를 가진 사람들은 이러한 규제를 피해 총을 쉽게 구하고 있는 위험한 상황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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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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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화병(火病) 유사 병증의 한의학적 치료에 대한 임상연구 동향분석 - CNKI를 중심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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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Choi E, Suh H, Kim JW, Chung SY. Analysis of Clinical Research Trends on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Treatment for Depression Syndrome Similar to Hwabyung: Focusing on CNKI. Journal of Oriental Neuropsychiatry [Internet]. 2017 Dec 30;28(4):349–58. <br><br>현대 한국에서 통용되는 ‘화병’에 대한 진단 적정의는고문헌에있는정의가아니라비교적최근에정 립된 정의이므로, 기존 한의학 또는 중의학 개념을 설명하 고 있는 중국의 교과서상에는 ‘화병’과 완벽하게 동일한 개 념은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strong>울증’의 ‘기울화화’ 변증이 가장 화병에 가까운 병리기전 및 임상양상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strong>.<br><br>한약치료를 사용한 6편의 연구에서는 단치소요산 가 좌금환(左金丸)이 1편, 단치소요환이 1편, 가미소요캡슐 (加味逍遥胶囊)이 3편, 시호가용골모려탕이 1편의 문헌에서 사용되어 <strong>단치소요산과 가미소요산의 사용빈도가 높았다. </strong><br><br>침치료를 사용한 4편의 연구에서 사용된 혈위는 각각 1) 합곡, 태충, 기문, 신문 2) 백회, 신정, 본신, 풍지, 태충 3) 태충, 구허, 간사, 신문, 인중, 행간, 중완, 전중, 내관(이 중 행간, 중완, 전중, 내관은 기울화화형에만 사용) 4) 백회, 인중, 태충, 신문, 삼음교, 합곡, 행간, 내관(이 중 행간, 내관 은 기울화화형에만 사용)으로, <strong>4편의 연구 중 2편 이상에서 사용된 혈위는 태충(4편), 신문(3편), 합곡, 행간, 내관, 백회, 인중(이상 2편)이었다</strong><br><br>대조군이 있었던 8편의 연구에서 대조군에 대한 처치로 는 항우울제가 투여되었다. 사용된 항우울제는 7편에서 SSRI 계열이 사용되었으며 1편에서 TCA 계열인 maprotiline이 사용되었다<br><br>항우울제와 한약치료를 비교한 4편의 연구에서는, <strong>한약군은 82∼93%, 항우울제군은 76∼96%의 총유효율</strong>을 보였으며 이는 치료후 대상자중 해당비율에서 HAMD 점수가 25% 이상 감소하였음을 의미한다. 또한 4편의 연구 모두에서 항우울제군과 한약군에서 각각 치료 전후 HAMD 점수가 유의하게 감소하였는데(p&lt;0.05) <strong>군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strong>(p&gt;0.05). <strong>한약+항우울제의 복합치료</strong>와 항우울제 단독치료를 비교한 1편의 연구에서 총유효율은 각각 89.7%, 72.7%로 복합치료군에서 우울증상이 더 유의미하게 감소하였고 <strong>한약+침+항우울제의 복합치료</strong>와 항우울제 단독치료를 비교한 1편의 연구에서는 HAMD가 각각 13.12점, 16.33점으로 감소하여 복합치료군에서 우울증상 이 더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p&lt;0.01).<br><br>침치료군과 항우울제군을 비교한 1편의 연구에서 총유 효율은 각각 100%, 80%로 <strong>침치료군이 항우울제군에 비해 우울증상이 더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strong> <strong>침치료+항우울제 복합치료군</strong>과 항우울제 단독치료군을 비교한 1편의 연구에서 HAMD 점수가 각각 13.52점, 19.37점으로 침치료+ 항우울제 복합치료군이 항우울제군에 비해 우울증상이 더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p&lt;0.05). 침치료 단일군 전후비교 연구 1편의 경우 95%의 총유효율을 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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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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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2] 분노조절기법/치료법</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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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nithalakshmi, S. "Anger Management Strategies and Benefits of Anger Management Therapy." EPRA International Journal of Multidisciplinary Research (IJMR) 2023; 21-28p.<br><br>- 제목: Anger Management Strategies and Benefits of Anger Management Therapy<br>- 저자: S.Anithalakshmi(인도)<br>- 배경: 분노는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생리적 반응이지만, 폭력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억제되지 않은 분노는 건강과 인간관계에 해로울 수 있다. 그렇기에 최적의 분노 조절 방법과 그의 효능을 살피기 위하여 만들어진 논문이다.<br>- 주요내용 요약:<br>1) Cognitive-Behavioral Therapy (CBT, 인지행동치료)<br>(1) 1,640명을 대상으로 한 50개 연구에 대한 메타 분석에서 분노에 대한 CBT를 받은 사람들은 치료를 받지 않은 사람들의 76%보다 더 분노조절에 효과적인 결과를 얻었다<br>(2) 고혈압, 화난 운전자, 수감자, 대학생, 경찰관, 부모 등 여러 집단의 인구가 효과를 보았다<br><br>2) Relaxation-based interventions(이완기반개입)<br><br>3) Stress inoculation: 내적대화를 연습함으로써 화나는 상황에 적절한 반응을 상상하여 치료하는 방법<br><br>4) Cognitive restructuring(인지 재구성): 분노를 조장하는 기능 장애 또는 편향된 신념과 사고 과정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된다<br><br>5) Social skills training(사회적 기술 훈련)<br><br>6) Counseling(상담)<br><br>7) Retreat, rethink, respond(후퇴, 재고, 반응)<br><br>8) The 7/11 technique, Breathing Technique(호흡법): 호흡에 대해서 생각 후 빠르게 7까지 세면서 숨을 들이마시고 11까지 세면서 숨을 내뱉는 것을 1분 이상 반복한다<br><br>9) Norman Cotterell’s 7 steps for anger<br><br>-결론: 화병에서 특이적인 증상 중 하나인 분노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으며, 답답함 등에 효과적일 수 있는 방법(7/11 technique)도 있어서 화병 환자의 생활 관리 및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br><br>-한계: 신체적인 증상이 많이 나타나는 화병이라는 질환을 단순히 분노로 해석해서 치료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질환의 다양한 증상들에 대해 보다 포괄적인 치료 방법을 고려해보아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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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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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환통계</title>
         <author>6rnrn9swjs</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15462908</link>
         <description><![CDATA[<div>&lt;국내&gt;</div><div>○화병은 국내 유병률이 4.2~13.3%로 일차의료현장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신경정신과 질환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만성적인 경과를 보이고, 유병기간이 길어질수록 타 질환과 공병되는 경우가 많으며, 갱년기증후군이나 갑상샘 기능장애 등 신체질환에 의해서도 화병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진료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div><div>평균연령 40~50대의 중년에게 주로 발병하며, 화병 역학연구에서는 평균 49.35세였다. 여성이 대다수이며 화병 환자 중 남성의 비율은 11.8~23.0%이다.</div><div>출처: 화병임상진료지침(2013)</div><div>김종우･정인철･강형원 외. 화병임상진료지침. 서울 강동구 동남로 892 강동경희대 한방병원: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화병연구센터 ; 2013년 6월 30일. 28-39p.</div><div>&nbsp; &nbsp;</div><div>○ 건강보험심사평가원(2021)에 따르면 화병으로 인해 한방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은 환자는 2015년에 12,592명이었는데 2019년에는 14,064명으로 점차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화병으로 한방병원을 찾은 20대 환자 수는 2015년 856명에서 2019년 1,447명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고, 30대의 경우도 2015년 1,293명에서 2019년 1,895명으로 약 1.5배 증가하였다.</div><div>화병은 개인이 경험하는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련을 가진다. 이로 인해 화병을 심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및 적응장애(F43)라고 구분하기도 하는데 이에 해당하는 환자 수는 113,703명이었고 점차적으로 증가하여 2019년에는 162,630명으로 5년 사이 43%가 증가하였으며, 20대 환자의 경우는 77%가 증가하여 가장 많이 늘어났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1). 여전히 남성보다는 여성에서, 청년층보다는 중장년층에서 더 빈번하게 화병이 나타나지만, 최근 5년간의 경향성을 통해 점차적으로 남성과 청년층 집단에서도 화병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1).&nbsp;</div><div>출처:&nbsp;</div><div>-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행위별 의료통계-질병 세분류(4단 상병) 통계: 화병(U222), 2021;&nbsp;</div><div>[2023년 9월 2일 인용]. URL: <a href="http://opendata.hira.or.kr/op/opc/olap4thDsInfo.do">http://opendata.hira.or.kr/op/opc/olap4thDsInfo.do</a></div><div>-김진현. 한지나 (2022). 화병 관련 요인 상관관계 메타분석: 개인, 가족관계, 사회관계, 사회문화 요인들을 중심으로. 보건사회연구, 42( 1), 73- 89.</div><div>&nbsp; &nbsp;</div><div>&lt;국외&gt; - 분노(anger)</div><div>○미국 인구에서 부적절하거나 강렬하거나 제대로 통제되지 않은 분노의 전반적인 유병률은 7.8%였다. 분노의 비율은 여성보다 남성이 훨씬 더 높았다. 외국 태생, 45세 이상, 개인 또는 가족 소득이 각각 20,000달러와 35,000달러 이상인 개인의 경우 유병률이 더 낮았으며, 사별, 별거, 이혼, 미혼, 실업자에게서 상당히 높았다.</div><div>출처: Okuda M, Picazo J, Olfson M et al. Prevalence and correlates of anger in the community: results from a national survey. CNS Spectr. 2015 Apr;20(2):130-9.&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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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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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기준</title>
         <author>6rnrn9swjs</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15463739</link>
         <description><![CDATA[<div>화병은 핵심적인 신체증상, 심리증상과 관련 신체 증상, 심리 증상으로 나눠서 정리된다. 관련 스트레스가 명확하여야 하며, 의학적 질병이나 약물 반응은 우선적으로 해당되는 문제를 1차적으로 진단하게 된다.&nbsp;</div><div>A. 핵심 신체증상(4가지 중 3가지 이상)</div><div>1. 가슴의 답답함</div><div>2. 열감</div><div>3. 치밀어 오름</div><div>4. 목이나 명치에 뭉쳐진 덩어리가 느껴짐</div><div>&nbsp; &nbsp;</div><div>B. 핵심 심리증상(2가지 중 1가지 이상)</div><div>1. 억울하고 분한 감정을 자주 느낌</div><div>2. 마음의 응어리나 한</div><div>&nbsp; &nbsp;</div><div>C. 관련 신체증상(4가지 중 2가지 이상)</div><div>1. 입이 마르거나 목이 마름</div><div>2. 두통이나 어지러움</div><div>3. 잠들기 어렵거나 자주 깸</div><div>4. 가슴이 두근거림</div><div>&nbsp; &nbsp;</div><div>D. 관련 심리 증상(3가지 중 2가지 이상)</div><div>1.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나거나 분노가 치밂</div><div>2. 삶이 허무하게 느껴지거나 혹 자신이 초라하고 불쌍하게 느껴짐</div><div>3. 두렵거나 깜짝깜짝 놀람</div><div>&nbsp; &nbsp;</div><div>E. 심리사회적 기능저하 1. 집안일, 직장일, 대인관계상의 어려움</div><div>F. 관련 스트레스 1. 증상과 관련된 스트레스</div><div>G. 의학적 질병 1. 의학적 질병 유무, 약물 복용 여부</div><div>&nbsp; &nbsp;</div><div>기존 연구에서는 증상의 지속기간을 6개월로 하여 급성 스트레스 반응과 분리하여 진단을 하였지만, 최근 보고된 사례를 종합하면, 증상의 지속기간은 화병의 양상에 따라 기한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진단 기준에는 포함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단순한 스트레스 반응과는 감별하여야 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출처: 김종우･정인철･강형원 외. 화병임상진료지침. 서울 강동구 동남로 892 강동경희대 한방병원: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화병연구센터 ; 2013년 6월 30일. 45-46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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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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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도구</title>
         <author>6rnrn9sw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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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기본적인 진단도구&gt;</div><div>① 화병면담검사(Hwabyung Diagnostic Interview Schedule: HBDIS) : 7가지 항목이 모두 진단기준에 충족되었을 때 화병으로 진단, 핵심 신체증상, 관련 신체증상, 핵심 심리증상, 관련 심리증상 등으로 구성된다. 화병의 진단준거에 포함된 증상들을 물어보는 4개의 문항군과 스트레스 관련유무, 심리사회적 기능저하를 평가하는 2개 문항군, 제외기준을 물어보는 1개 문항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면접자 평가방식으로 증상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1점, 증상이 존재하기는 하나 강도가 진단기준에 미치지 못할 때 는 2점, 증상이 존재할 때는 3점을 부여. 모든 항목이 진단기준을 충족하였을 때 최종적으로 화병으로 진단한다.</div><div>② 화병 SCID : HBDIS와 동일한 진단 기준을 DSM-IV를 바탕으로 개발된 구조화된 임상적 면담(Structured Clinical Interview for DSM-IV: SCID)의 형식에 맞추어 편집되어 있다.</div><div>③ 화병척도 : 화병 증상과 성격의 2가지 축으로 구성된 자기보고식 설문검사로 증상척도의 경우 30점의 절단점이 제시되어 있어 화병의 진단 및 평가에 활용한다.</div><div>&nbsp; &nbsp;</div><div>&lt;변증 및 평가도구&gt;</div><div>① 화병 변증도구 : 38문항으로 구성된 면접자 평가방식 설문지, 설문결과에 따라 5가지 변증 유형으로 구분되어 있다. 문헌고찰과 전문가자문을 통해 肝氣鬱結, 肝火上炎, 心腎不交, 氣血兩虛, 膽鬱痰擾의 5가지 주요변증과 각 증상의 변증진단 가중치를 제시한다. 면접자 평가방식이며 엑셀파일 형식으로 만들어져 예, 아니오의 점수(예는 1, 아니오는 0)를 입력하면 변증이 정해지도록 하였다.</div><div>② 화병 한의 평가도구 : 각 변증 유형에 따른 증상 정도를 평가할 5종의 설문검사로 구성되어 있어, 화병의 변증과 함께 치료 평가에도 활용한다.</div><div>&nbsp; &nbsp;</div><div>&lt;화병 심리 평가도구&gt;</div><div>①MMPI-2: 개인의 행동과 임상적 특징을 프로파일을 기초로 파악하는데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검사이다.</div><div>②SCL-90-R: 자기보고식 다차원 임상목록검사로서 신체화, 강박증, 대인예민, 우울, 불안,&nbsp;</div><div>적대, 공포, 편집, 정신증의 9가지 증상척도와 GSI(global severity index), PSDI(positive symptom distress index), PST(positive symptom total)의 3가지 전체척도로 구성된다.</div><div>화병이 있는 경우 모든 영역에서 점수가 높게 관찰되는데, 특히 증상이 심한 경우는 GSI의 T점수가 65점 이상이거나, PST의 T점수가 57점 이상이거나, PSDI가 68점 이상인 경우는 심한 경우로 구별될 수 있다. SCL-90-R은 화병 환자의 전반적 정신 심리상태를 파악하는 데 유용한 검사도구이다.</div><div>③분노척도(STAXI): 정상성격과 이상성격의 상세한 평가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분노의 구성요소를 측정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할 수 있다. 상태분노는 화가나 어쩔줄 모르는 상태부터 격렬한 분노에 이르는 다양한 강도로 표현되는 주관적인 느낌으로 정의된다. 특질분노는 광범위한 상황에 대해 화가 나고 좌절감을 경험케 하는 것으로 지각하는 성향을 의미하며 이러한 분노를 표현하는 anger-out과 억압하는 anger-in, 그리고 분노표현을 통제하려고 시도하는 anger-control의 내용으로 각 8가지 문항이 추가로 구성된다.</div><div>④불안척도(STAI): 상태불안과 특성불안을 함께 측정할 수 있는 보다 간편하고 객관적인 자기 보고형의 단일척도이다.</div><div>⑤우울척도(CES-D): 역학연구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우울증의 일차선별용 도구이다.</div><div>⓺기타 할용 척도: 해밀턴 우울척도(HAM-D), Beck의 우울척도(BDI), 자기평가 우울척도(SDS), 불면증척도(ISI), 피츠버그 수면의 질척도(PSQI), Emotion Regulation Questionnaire(ERQ) 등도 활용해볼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lt;기타 평가도구&gt;</div><div>①적외선 체열 촬영 진단: 열감 등 신체의 한열과 관련된 증상이 두드러진 경우 보조 진단 기기로 활용한다. 임상연구에 의하면 화병 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배부의 상하 온도, 체간부와 사지부의 온도가 유의하게 차이가 있다. 상하, 전후, 체간사지부 체열비교에서 인중 • 천돌 • 전중 • 대추 • 기해 • 지양 • 명문 • 중완 • 곡택 • 노궁• 족삼리 • 용천 모두 화병 환자가 유의하게 높고 특히 전중과 명문의 차이가 심했다.</div><div>②압통 측정기: 전중혈 등에 통증을 주로 호소하는 경우 보조 진단 기기로 활용한다.&nbsp;</div><div>③심박변이도: 자율신경계 불균형 증상이 있는 경우 보조 진단 기기로 활용한다. 화병 환자군이 전반적인 자율신경활성도가 저하되어 있고, 교감신경 활성도 가 저하된 경향을 보인다고 보고되었다. 그러나 감별 및 평가도구로서의 HRV 효능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div><div>출처: 김종우･정인철･강형원 외. 화병임상진료지침. 서울 강동구 동남로 892 강동경희대 한방병원: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화병연구센터 ; 2013년 6월 30일. 45-55 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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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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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별진단</title>
         <author>6rnrn9sw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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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감별진단</strong></div><div>:화병은 다양한 신체증상과 정신증상을 가진 증후군으로 여러 신체 질환 및 정신장애와의 감별 진단이 필요하다.</div><div>&nbsp; &nbsp;</div><div>＜우울증과 화병&gt;</div><div>○차이점</div><div>우울증: 체중 감소, 식욕 감소, 피로 / 우울한 기분, 흥미나 즐거움 상실, 사고와 집중력 감소, 죽음에 대한 생각</div><div>화병: 가슴이 답답하거나 숨이 막힘, 얼굴이나 가슴의 열감 / 억울하고&nbsp;</div><div>분한 감정,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나거나 분노가 치밀어 오름,</div><div>○공통점: 불면, 불안, 허무한 느낌</div><div>&nbsp; &nbsp;</div><div>＜불안장애와 화병&gt;</div><div>○차이점</div><div>불안장애: 불안 및 과도한 걱정. 심장의 두근거림, 안절부절</div><div>화병: 분노, 가슴의 답답함, 열감&nbsp;</div><div>○공통점: 반응하는 정서로 초기에는 교감신경의 과흥분이 나타남.</div><div>&nbsp; &nbsp;</div><div>＜신체형장애와 화병&gt;</div><div>○차이점</div><div>신체형장애: 환자의 관심이 자신에게 향해 있음. 통증을 비롯한 다양한 신체증상의 호소로 비전형적인 진체증상의 양상을 보임.</div><div>화병: 분노, 우울 등의 대상이 외부로 향함. 화병의 전형적인 사례증상을 보임</div><div>○공통점: 의학적이나 직접적인 물질의 영향에 의해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신체증상</div><div>&nbsp; &nbsp;</div><div>＜외상 후 스트레스장애와 화병&gt;</div><div>○차이점</div><div>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Big trauma event, 자극 회피나 현실 무관심, 해리 현상 등 수동적 경향&nbsp;</div><div>화병: Small trauma event, stress event의 지속적ㆍ반복적 경향, 가족이나 가까운 관계에서 발생, 억울, 분함의 지속적 지연적 감정반응 형태</div><div>○공통점: 사건의 재경험, 정신적 외상, 자율신경 증상</div><div>&nbsp; &nbsp;</div><div>＜격분증후군과 화병&gt;</div><div>○차이점</div><div>격분 증후군: 주로 울분과 격분의 감정, 행동으로 즉각적 감정반응(서구문화적)</div><div>화병: 신체적 증상 호소, 분노 억제 및 수동적 회피(한국문화적)</div><div>○공통점: 정신적 고통이나 충격 이후 부당함, 모멸감, 좌절감, 무력</div><div>&nbsp; &nbsp;</div><div>＜갱년기장애와 화병&gt;</div><div>○차이점</div><div>갱년기장애: 갱년기 연령층, 특별한 스트레스 조건이 없어도 발생</div><div>화병: 다양한 연령층, 스트레스 조건이 형성되면서 발생</div><div>○공통점: 증상의 유사성 (상열감, 무기력감)</div><div>&nbsp; &nbsp;</div><div>＜갑상샘 기능장애와 화병&gt;</div><div>○차이점</div><div>갑상샘 기능장애 : 호르몬 대사 이상, 특별한 스트레스 없이도 발생</div><div>화병: 분노와 연관된 스트레스 사건이 뚜렷함&nbsp;</div><div>○공통점: 증상적으로 유사함 (상열감, 가슴 두근거림, 불안 초조, 더위를 탐)</div><div>&nbsp; &nbsp;</div><div>출처: 김종우･정인철･강형원 외. 화병임상진료지침. 서울 강동구 동남로 892 강동경희대 한방병원: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화병연구센터 ; 2013년 6월 30일. 56-58 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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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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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증진단</title>
         <author>leemedy</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15468466</link>
         <description><![CDATA[<div>1. 肝氣鬱結<br>분한 감정을 밖으로 표출하지 못하고 안에 쌓아서 발생하는 기전은 肝氣鬱結로 설명이 될 수 있다. 七情의 정지활동이 과도하면 肝氣의 疏泄기능에 이상을 초래하게 되는데, 뜻한 바를 이루지 못하거나 고뇌와 분노로 疏泄기능에 이상을 초래하는 것이 肝氣鬱結이다. 이것은 정신자극, 정지의 억울함이 풀리지 않은 경우 화가 난 것이 鬱滯되어 肝을 상하는 경우에 나타나게 된다. 또한 이러한 병리 변화는 肝氣가 鬱滯하여 熱火로 변하여 肝火上逆을 나타내거나 정지가 상하여 五志가 火로 바뀌면서 肝火上炎의 증상으로 바뀌어 화병의 양상을 띠게 된다. 특히 화병의 병리에서 분노의 정서가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의미한다.<br>(출처: 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503-504p)<br>2. 女人氣鬱，陰虛火旺<br>火病의 발생이 여성에게 많은 점은 스트레스를 잘 받고 이를 잘 풀지 못하는 여성의 특성과 폐경기가 되어 衝任脈이 쇠퇴하면 腎虛火動이 되어 肝氣를 衝動하기 때문에 항상 내재적인 유인이 있는 것으로, 肝木이 일단 손상을 받으면 陰血 또한 손상하며 오장이 모두 손상될 수 있다. 특히 당종해는『血證論』에서 여자의 신체적 특징에 따라 血由火生하니 血病이 곧 火病이 된다 하였다.<br>(출처: 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504p)<br>3. 五志過極化火<br>모든 정서는 과하게 되면, 화의 양상을 띠게 된다. 五志過極化火는 정지의 변화가 인체의 기혈, 음양에 영향을 미쳐 발생하는 화인데 만일 정신적인 억울이 있으면 기기가 울체되고 그 상태가 계속될 경우 양을 쫓아 화로 바뀌는 것을 말한다. 한의학에서 모든<br>정서(五志)의 문제는 결국 화로 귀인됨을 설명한다.<br>(출처: 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504p)<br>4. 鬱久而化火<br>쌓이는 것이 오래되면 화로 발전을 하게 되는데, 火病의 감정은 단순한 일회적인 분노의 감정과는 달리 보다 장기적이고 의식적으로 억제해 온 누적적인 감정이다. 결국 잠복되는 심리적인 요인이 오래되면 화의 양상을 띤 병으로 나타난다.<br>(출처: 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504p)<br>5. 心腎不交<br>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화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줄어들게 되는데 이로 인하여 화의 양상이 나타나기 쉬워진다. 즉 腎水가 부족하여 心火를 上濟하지 못하면 火 양상의 질병을 유발하게 되는데, 火病 환자들은 나이가 들어 腎水가 고갈되고 心火가 홀로 성하게 되면 인체생리기능의 전반적인 이상을 초래하며 火病의 발생도 더욱 쉬워진다. 또한 陰虛火旺은 精血이 虧少하거나 陰液이 손상되면 陽亢의 상태가 되어 虛熱, 虛火가 안에서 생기는 경우를 말한다.<br>(출처: 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504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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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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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6rnrn9sw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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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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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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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3] mindfulness based group intervention</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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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urnett-Zeigler, I., Satyshur, M. D., Hong, S., Wisner, K. L., &amp; Moskowitz, J. Acceptability of a mindfulness intervention for depressive symptoms among African-American women in a community health center: A qualitative study. <em>Complementary therapies in Medicine</em>, Volume 45,&nbsp; 2019. 45, 19-24p.<br><br>- 제목: Acceptability of a mindfulness intervention for depressive symptoms among African-American women in a community health center: A qualitative study 지역사회 보건센터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들의 우울증 증상에 대한 마음챙김 중재의 수용 가능성: 질적 연구<br>- 저자: Inger Burnett-Zeigler(미국) 등<br>- 배경: 일반적인 정신과 치료를 받기 어려운 취약 계층에 접근성이 좋고 효과적인 집단상담 방법인 mindfulness based group intervention이 우울 및 분노 증상의 효과를 실험하였다.<br>- 주요 내용 요약: 27명의 사회 경제적으로 취약 계층에 속한 18-65세의 우울증상이 있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들에게 mindfulness based group intervention을 적용하여 분노와 스트레스 증상을 완화시켰다.<br>- 결론: 스트레스 대처, 분노 조절, 자기 인식, 자기 관리, 사회적 지원 및 전반적인 건강상의 이점을 보았다.<br>- 한계: 비약물적 치료로써 의미가 있으나 극심한 신체/정신적인 증상에 효과적이지 못할 수 있으며 개인상담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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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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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4] 운동</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15508216</link>
         <description><![CDATA[<div>Malhotra, Priyanka. Exercise and its impact on anger management. <em>Acta Scientific Medical Sciences</em>, 2019, 3.4: 132-137.<br><br>- 제목: Exercise and its Impact on Anger Management 운동이 분노 관리에 미치는 영향<br>- 저자: Priyanka Malhotra(인도)<br>- 배경: 분노는 뇌에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경고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하여 부적절한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몸에 아드레날린 형태의 에너지가 공급되게 한다. 하지만 때로는 인간관계 또는 건강에 관점에서 해로울 수 있고, 단순히 억제하거나 분노의 감정을 부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적절한 조절 방법이 중요하다.<br>- 주요 내용 요약: 영국 스포츠 및 운동 과학 협회에서는 18-65세의 성인은 매주 150분 이상의 중등도 이상의 유산소 운동 또는 75분 이상의 격렬한 유산소 운동을 추천하였다. 이러한 가이드라인을 따라서 운동을 하여 신체 활동을 늘리면 노르에피네프린과 엔돌핀 수치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기분, 자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자신감, 집중력, 스트레스, 분노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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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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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귀비온담탕 가미방을 포함한 한방치료로 호전된 화병 환자 2례 : 증례 보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155122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div><div>Jeong S-M, Hwang D-S, Lee J-M, Lee C-H, Jang J-B, Cho S-H. Combination Treatment of Korean Medicine with Guibiondamtang-gamibang for Hwa-Byung Patients: 2 Cases Report. The Journal of Korean Obstetrics and Gynecology [Internet]. 2021 Aug 27;34(3):157–74. <br><br>한의학적으로 화병은 억제된 분노 감정이 원인이 되어 肝의 疏泄기능이 失調되고 肝氣鬱結이 지속되면서 鬱久化 火한 것이다. 또한 화병은 五志過極化火 하여 발생하는 것과 陰虛하여 火를 제어 하지 못하는 陰虛火旺으로 분류되며, 梅核氣, 臟躁, 煩躁 奔豚, 上實下虛, 上氣 候, 血崩 등이 화병의 범주에 해당 된다. 한의계에서는 2004년 화병 진단 기준 과 면담검사 방법이 발표된 이후 화병 에 대한 임상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었다. <strong>최근의 무작위대조시험에서 분심기음, 황련해독탕, 시호가용골모려탕 등의 한약 치료로 화병을 개선하였으며,</strong> 여러 임상연구에서 화병에 대한 침구 치료의 유효성을 입증하였다. 화병 환자의 국내 임상례 또한 현재까지 다수 보고된 바 있으며, 주로 화병 환자의 두통, 불면, 우울장애, 갱년기장애 개선에 유효한 효과를 보고하였다. 그 중 2008년 보고된 박 등의 화병환자 치험 1례에서는 귀비온담탕을 활용하여 화병환자의 불면과 신체증상을 개선하였으나 귀비온담탕을 주요 중재로 한 본 연구와 달리, 2일만 제한적으로 투여하였으며 불면에 마음챙 김명상을 주된 중재로 활용하였다. 이에 저자들은 심계, 오심 및 현훈, 불면을 호 소하는 화병 환자에 대하여 귀비온담탕 가미방을 주요 중재로 하는 한의치료를 수행하였고,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기에 이를 보고하는 바이다.<br><br>2020년 8월 1일부터 2021년 3월 1일까지 한방병원에 내원한 환자 중 뚜렷한 스트레스 사건을경험한 후 화병증상이 발생한 환자에 대해 화병면담검사 (Hwabyung Diagnostic Interview Schedule, HBDIS)와 화병척도를 시행하여 화병 진단 기준에 부합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br><br>(<strong>한약</strong>) 환자의 심계, 오심 및 현훈, 불면 증상 을 개선하기 위하여 <strong>귀비온담탕 가미방</strong> 을 처방<br>/하루에 2첩을 전탕.<br>(<strong>침구</strong>) 입원기간동안 침 치료는 매일 2회 시행하였고,약침치료와 뜸치료는 매일 1회 시행하였다.<br>침 치료시 앙와위에서 百會(GV20), 四神聰 (Ex-HN1), 印堂(Ex-HN3), 神門(HT7),<br>內關(PC6), 膻中(CV17), 足三理(ST36) , 복와위에서 脾腧(BL20), 胃 腧(BL21), 三焦腧(BL22), 腎腧(BL23)&nbsp; /양측 太谿(KI3), 三陰交 (SP6)에 침전기자극치료기기를 사용하여 5-10 Hz의 주파수로 자극하였다. 특히 환자의 심계 및 흉민이 심할 경우 膻中(CV17) 에 1회용 부항컵을 이용하여 刺絡罐法을 시행하였다. 약침 치료는 肩井(GB21)에 황련해독탕약침을 1회용 insuline syringe를 이용하여 0.5 ml씩 자입하였으며, 뜸 치료는 황토숯쑥탄을 사용하여 關元(CV4)에 20 분간 시행하였다.<br>(<strong>좌훈요법</strong>) 환자의 하복부 냉증 및 혈류순환 개선을 위하여 좌훈치료를 1주에 3회실시하였다. <br>艾葉25g,小茴香20g,當歸20g, 蛇床子15g을 20분간 전탕한 후 환자에게 20분간 시행하였다.<br><br>입원 치료 후 상기 환자의 화병 증상은 호전되었으며, 이를 화병 증상 척도, 한의 화병평가도구, 불면증 심각도 척도, 심박변이도 검사(HRV)를 통해 확인하였다.<br>(<strong>화병증상척도</strong>) 선행 연구에서 절단점 기준을 30점으로 결론지은 바 있으며 화병 환자에 2주간 의 침 치료를 시행한 무작위대조시험에 서는 실험군에서 무처치군에 비해 화병 증상척도의 유의한 감소 결과를 확인하 였고, 평균 감소량은 3.68이었다. 본 증례에서는 모두 한의치료 후 화병증상 척도의 점수가 30점 미만으로 감소하였고, 감소량은 각각 16점, 26점이었으며, 이는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볼 때 <strong>한의치료가 화병 증상의 뚜렷한 개선</strong>을 이끌어낸 것 으로볼수있다<br>(<strong>한의평가지표</strong>) “어지럽다 &amp; 눈앞이 아찔하다”, “헛구역질이 난다”, “겁이 많고 쉽게놀란다”등 의오심,현훈및 심담허겁 증상 지표에서는 Likert 척도 기준 4점에서 2점 이하로 감소<br>(<strong>불면증 심각도 척도</strong>) 7일간의 황련해독탕 복용 후 대 조군에 비해 실험군의 불면증 심각도 척<br>도에서 효과 크기가 -2.56(p=0.021)으로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br>(<strong>심박변이도검사</strong>) LF, VLF, TP 값의 증가를 확인하였고, 이는 한의 치료가 화병 환자의 자율신경 조절 능력의 개선을 이끌어낸 것으로 볼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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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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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병 환자의 심박변이도 차이에 따른 황련해독탕의 효과: 화병에 대한 무작위 대조 비교임상시험 결과의 추가 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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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Choi Y-J, Cho S-H. Role of the Baseline Heart Rate Variability to the Effect of the Huanglian-Jie-Du Granule in Hwa-Byung Patients: Supplementary Analysis from the Randomized Trial Comparing Huanglian-Jie-Du Granule and Placebo for Hwa-Byung [Internet]. Vol. 26, Stress. Korean Society of Stress Medicine; 2018. p. 305–11.<br><br><strong>황련해독탕은 황련, 황금, 황백, 치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열을 위한 대표적인 처방이다.백호탕등 다른 청열처방과 비교했을때 황련을 포함하고있어 心火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며, 따라서 번조및 불면증상을 주로 치료할 수 있다.</strong>(Park SK et al., 2010). 한의신경정신과학 교과서에서는 열이 있으면서 잠을 잘 못 자는 화병환자에게 황련해독탕을 대표처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였다(Jung DK et al., 2010).<br><br>복용전,복용후,복용완료1달후의심박변이도측정 자료가 모두 있는 39명의 화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다.복용 전 초기값과 비교하였을 때, <strong>황련해독탕을 복용 한 군에서는 심박변이도의 LF, HF 절대값이 감소하는 경향 을 보였고</strong>, 위약을 복용한 군에서는 심박변이도의 LF, HF 절대값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LF와 HF값에서 LF, HF 각각이 차지하는 비율로 정의된 LF norm 및 HF norm의 경우, 황련해독탕을 복용한 군에서는 LF norm은 감소, HFnorm은 증가, 위약을 복용한 군에서는 반대로 LF norm은 증가, HF norm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에 따라 norm LF/norm HF 값의 경우 황련해독탕을 복용한 군에서 는 감소, 위약을 복용한 군에서는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두 군의 차이가 통계적으로 의미가 있었던 것은 복용 일주일 후 LF 절대값의 변화(p=0.028), 그리고 복용 완료 한달 후 LF 절대값(p=0.041)과 HF 절대값(p=0.048)의 변화이다. 나머지 주파수값은 두군간의통계적으로유의미한차이가없었다.<br><br><strong>화병의 주요증상 6가지중에서 가슴답답함, 치밀어오름, 분노가 치밂 3가지가 심박변이도의 LF 절대값과 정의 상관관계가 있었다.</strong> 가슴 답답함은 상관계수가 0.53이 되고(p=0.001), 치밀어 오름은 상관계수가 0.59가 되며(p&lt;0.001), 분노가 치미는 것은 상관계수가 0.42가 된다(p=0.012). 화병의 관련신체증상 및 관련심리증상까지 보면, LF 절대값이 아닌 LF norm, HF norm 값에서 보다 상관성이 나타난 화병 증상들이 많다. 가슴 답답함과 치밀어오름 외에도 가슴 두근거림, 불면, 식욕 저하, 한숨 등에서 LF norm과는 정의 상관관계, HF norm과는 부의 상관관계 가 나타났다.<br><br>화병 환자에 대한 황련해독탕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검증 하는 임상시험의 보조적인 평가 변수였던 심박변이도 결과 를 활용하였을 때, 황련해독탕 군에서 심박변이도의 LF 값 이 높을수록 불면 증상의 개선이 적었다. 또한, 황련해독탕 복용이 위약 복용과 비교하여 심박변이도의 LF 값을 유의미 하게 감소시킨 것을 확인하였다. 더불어, 화병 환자에서 심박변이도의 LF값은 화병의핵심증상 중 가슴답답함, 치밀어오름, 분노가 치미는 것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성이 있었다.<br>교감신경의 활성도는 심박변이도의 저주파 영역(0.04∼ 0.15Hz)과 연관이 있으며, 부교감신경의 활성도는 심박변이도의 고주파 영역(0.15∼0.4Hz)과 연관이 있다고 알려져 있 다(Acharya UR et al., 2007). 교감신경의 활성도를 반영한다고 알려져있는 LF값은 불면증상의 개선과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7일 동안 황련해독탕을 복용했을 때, 교감신경의활성이높게나타나는 화병환자에서는, 그렇지않는 화병환자보다 불면증상의 개선이 적을 수 있다고 추측할수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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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4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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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상적 특징</title>
         <author>leemedy</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15534115</link>
         <description><![CDATA[<div>1)&nbsp;발생빈도는 중년이후, 여자 그리고 사회경제적 수준과 학력이 낮은계층에 많다.&nbsp;<br>2) 발병기간은 만성적인 경과의 병이다.&nbsp;<br>3) 발병원인은 남편과 시부모의 관계 등 고통스러운 결혼생활과 가난과 고생, 사회적 좌절 그리고 개인의 성격 특성 둥에 의한 속상함, 억울함, 분함, 화남, 증오 등으로 대표되는 특징적인 감정반응이다.&nbsp;<br>4) 병리기전은 성장 이후 외적 요인에 의한 의식적 감정반응들이 불완전하게 억제되어 적응장애가 생기고 장기간에 걸쳐 누적되어 발병한다.&nbsp;<br>5) 신체증상으로는머리 부위의 이상으로 두통, 얼굴의 열기, 현훈, 구갈과 가슴 부위의 이상으로 심계 항진, 가슴의 치밂, 목이나 가슴의 덩어리, 답답함, 소화장애 등이 나타나며, 정신증상으로 우울, 불안, 신경질, 짜증, 죽고싶다, 사는 재미가 없다, 의욕이 없다, 허무하다, 잘 놀랜다, 화가 폭발한다 등의 임상증상을 가지고 있다.<br>(출처: 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505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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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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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5] 분노에 대한 약물 치료 - 설트랄린</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15536266</link>
         <description><![CDATA[<div>[자료 5]<br>Romero-Martínez, Á., Murciano-Martí, S., &amp; Moya-Albiol, L. Is sertraline a good pharmacological strategy to control anger? results of a systematic review. <em>Behavioral Sciences</em>, 2019, 9.5: 57p.<br><br>- 제목: Is Sertraline a Good Pharmacological Strategy to Control Anger? Results of a Systematic Review 설트랄린이 분노 조절에 좋은 약물인가? 체계적인 문헌고찰<br>- 저자: Romero-Martínez(스페인)<br>- 배경: 세로토닌성 전달의 기능 장애는 폭력 및 행동 조절 장애 경향과 관련이 있다. 이 때문에 세로토닌 시스템을 조절하는 설트랄린과 같은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는 폭력 경향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었다.<br>- 연구방법: PubMed, PsycINFO, Dialnet, Psicodoc, Web of Knowledge, and the Cochrane Library 등에서 겹치는 것을 제외하고 유의미한 248개의 출판물을 분석하였다.<br>- 결론: 대부분의 연구에서는 과민성 수준이 높은 환자의 상당수가 설트랄린 치료에 만족스럽게 반응했다는 결론이 나왔다. 치료를 받은 지 몇 주(약 2주) 후에 환자들은 기분이 좋아졌고 과민성과 분노 표현이 감소하는 것을 경험하였다.&nbsp;<br>-한계: 탈진 효과를 피하기 위해 수개월 간의 치료 후에는 설트랄린 용량을 늘릴 필요가 있었다. 또한, 모든 환자가 치료에 반응한 것은 아니며, 소수의 환자가 치료에 불응하거나 치료 몇 주 후에 과민 반응이 증가한 경우가 있었다. 그러한 경우에는 치료를 중단하거나 용량을 초기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 필요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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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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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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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6] 분노와 과민성을 억제하여 폭력 성향을 줄이기 위한 비침습적 뇌 자극 기술</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15550724</link>
         <description><![CDATA[<div>Romero-Martínez, Ángel, Sara Bressanutti, and Luis Moya-Albiol. "A systematic review of the effectiveness of non-invasive brain stimulation techniques to reduce violence proneness by interfering in anger and irritability." <em>Journal of clinical medicine</em> 9.3 2020; 882p.<br><br>- 제목: A Systematic Review of the Effectiveness of Non-Invasive Brain Stimulation Techniques to Reduce Violence Proneness by Interfering in Anger and Irritability 분노와 과민성을 억제하여 폭력 성향을 줄이기 위한 비침습적 뇌 자극 기술의 효과에 대한 체계적인 문헌 고찰<br>- 저자: Romero-Martínez(스페인)<br>- 배경: 신경범죄학 분야에서는 폭력 성향을 줄이기 위해 여러 가지 치료법(예: 약리학, 뇌 수술, 안드로겐 차단 요법, 뉴로피드백)을 제안했지만, 안타깝게도 부작용으로 인해 그 효과가 제한되었다. 따라서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환자의 행동 조절을 개선할 수 있는 대체 기술을 모색할 필요가 있었다. 이와 관련하여, 변화하는 자기장이나 전류를 적용하여 피질의 흥분성을 방해하는 비침습적 뇌 자극 기술은 여러 정신 장애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유용함이 밝혀졌다.<br>- 연구방법: PsycINFO, PubMed, Dialnet, Psicodoc, Web of Knowledge, and the Cochrane Library에서 처음에 3,746개의 항목을 식별했으며 최종적으로 56개의 출판물을 포함하였다.<br>- 결론: 전두엽 피질(PFC)에 이러한 기술을 적용하는 것은 남녀 모두의&nbsp; 분노와 과민성 감소를 촉진하는 데 충분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침습적 뇌 자극 기술, 특히 경두개 직류 자극을 오른쪽 PFC에 적용하면 불리한 상황(예: 위협 신호) 또는 내부 상태의 해석을 방해하여 이러한 개인의 폭력적인 반응을 줄이는 것으로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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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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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화병의 한의학적 치료에 대한 연구동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15681951</link>
         <description><![CDATA[<div>16건의 임상연구에서 총 9개의 중재가 사용되었는데, 침 연구가 4건, 한약 연구가 3건, 상담, 명상이 각각 2건, Emo- tional Freedom Techniques (EFT), 음악치료, 미술치료, 화병관리프로그램과 산림치유프로그램 연구가 각각 1건씩 존재하였다.<br><br>(1) 침<br>침 임상연구에 사용된 침구 처방을 살펴보면 화병 핵심 증상에 대해 <strong>사암침 심승격과 심포정격</strong>, 화병 환자의 불면 에 대해 <strong>시구(視區), 안면(安眠), 신맥사 조해보</strong>를 사용하였 으며, 불안을 <strong>동반한 화병 환자에 대해 신문, 삼음교, 인당, 전중</strong>을 사용한 연구가 있었다.<br>총 4편의 침 임상연구중 3편이 무작위배정 대조군 연구, 1편이 단일군 전후연구로 수행되었다. 무작위배정 대조군 연구에서는 비경혈 부위에 천자하는 방식으로 대조군을 설 정하거나(n=2) 시험군과 동일한 시간동안 복와위 자세는 유지하되 어떠한 시술이나 조작을 일체 시행하지 않는 무처치 군을 대조군으로 설정하였으며(n=1) 2주 동안 치료하고 2주 후 경과 관찰을 시행하였다. 전후연구에서는 3∼4일 간격으로 4회 침치료를 시행하였고 경과관찰은 시행하지않았다.<br><br>(2) 한약<br>한약 임상연구에서는 <strong>분심기음, 시호가용골모려탕, 열다한소탕 처방</strong>이 사용되었다. 총 3편의 임상연구 중 2편이 무작위배정 대조군 연구, 1편이 단일군 전후연구였다. 무작위배정 대조군 연구에서는 성상과 제형이 동일한 위약을 대조군으로 설정하고 8주 동안 치료하였으며 1편의 연구에서는 4주 후 경과 관찰하였고 다른 1편의 연구에서는 경과 관찰하지 않았다. 전후연구에서는 한약을 2주동안 복용토록하고 경과관찰은 시행하지 않았다.<br><br>(3) 상담<br>상담을 활용한 임상연구에서는 수용전념 상담이 중재로 사용되었다.<br>총 2편의 비무작위 대조군 연구가 있었고 수용전념 집단 상담에 대해 무처치 대기군을 대조군으로 설정하였다. 집단 상담을 8주 동안 실시하고 4주 동안 경과 관찰하였다. 대기군에 대해서는 경과 관찰을 시행하지 않았다.<br><br>(4) 명상<br>명상을 중재로 한 임상연구에서는 마음챙김 단체 명상이 사용되었다.<br>총 2건의 임상연구 중 1건(You 2014)은 무작위배정 대조군 연구였으며 1건(Song 2012)은 전후연구였다. 무작위배 정 대조군 연구에서는 마음챙김 명상에 대해 대기군을 대조 군으로 설정하였다. 마음챙김 명상은 8주 동안 진행되었으며 두 연구 모두 경과관찰은 시행하지 않았다.<br><br>(5) EFT<br>EFT를 사용한 임상연구는 무작위배정 대조군 연구 1편 이었고, 점진적 근육이완법을 활성 대조군으로 사용하였다. 총4주동안 치료를 시행하고 치료종료 후 5주까지경과관찰하였다.<br>(6) 음악치료<br>(7) 미술치료<br>(8) 복합중재프로그램<br>복합중재프로그램으로서 화병관리프로그램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전후연구가 1편씩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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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3: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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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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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조 &lt;2. 화병&gt; 보고서입니다.</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161815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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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11: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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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조 &lt;2. 화병&gt; 조별활동 보고서 체크리스트입니다.</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161826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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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11: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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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oohan09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3469802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국내기사</strong></div><div><br></div><div>Lee, GR, Mknews. [cited Oct 6].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mk.co.kr/news/society/10841683">https://www.mk.co.kr/news/society/10841683</a></div><div><br>1. 우울증 불안장애 환자 900만명 넘어… 젊은이도 피할 수 없었다</div><div><br></div><div>&nbsp;우울증과 불안장애로 고통을 겪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30대 미만 환자의 증가세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div><div>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8년부터 2023년 5월까지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치료받은 환자가 906만1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이 334만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여성이 580만8000여명으로 64%를 차지했다.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동시에 치료받은 환자도 55만여명에 달했다. 지난해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175만5000여명이었다. 이는 코로나19 발병 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23.1% 늘어난 수준이다. 특히 30세 미만 환자가 5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30대 미만 우울증·불안장애 환자는 2019년 24만2344명에서 지난해엔 36만3637명으로 대폭 늘어났다.</div><div><br></div><div>Park GE, Hani. [cited Oct 6].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108729.html">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108729.html</a></div><div><br></div><div>2. 교사 우울증·불안장애 진료 급증</div><div><br></div><div>&nbsp;최근 4년 사이 교사가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례가 1.8배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보육시설 및 교육기관 직장 가입자 우울증·불안장애 진료 현황'에 따르면 2022년 교사의 우울증 진료 건수는 15만8천66건으로 2018년(8만8천127건)보다 179.4%(약 1.8배) 늘었다. 불안장애 진료 건수는 2022년 10만8천356건으로 2018년(6만9천164건)보다 1.6배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기관 종류별 종사자 천 명당 불안장애 진료 건수는 보육시설 종사자의 경우 67.1건에서 114.0건으로 1.7배, 유치원 48.4건에서 73.8건으로 1.5배, 초등학교 82.4건에서 137.2건으로 1.7배, 중학교 73.7건에서 105.6건으로 1.4배, 고등학교 53.8건에서 82.2건으로 1.5배로 증가했다.</div><div><br></div><div>Kim BG, Yna. [cited Oct 6]. Available from:&nbsp; <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30808143800530?input=1195m">https://www.yna.co.kr/view/AKR20230808143800530?input=1195m</a></div><div><br></div><div>3. 국민 3~4명 중 1명 정신장애 경험…진단받아도 12%만 전문가상담</div><div><br></div><div>&nbsp;국민 3~4명 중 1명은 정신장애를 경험한 적이 있지만, 진단을 받은 사람 중 12%가량만 전문가 상담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9일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올해 초 발표한 '국가 정신건강현황 보고서 2021'을 보면 조사 대상인 만 19~79세 중 2021년 연말을 기준으로 평생 한 번 이상 정신장애(알코올 사용장애, 니코틴 사용장애, 우울장애, 불안장애)를 앓은 적 있는 사람의 비율(정신장애 평생유병률)은 27.8%였다. 성인 인구 3~4명 중 1명은 평생 한 번 이상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셈이다. 유병률은 남성이 32.7%로 여성(22.9%)보다 높았다. 정신장애 진단도구(K-CIDI)를 통해 평생 한 번이라도 이런 정신장애 진단을 받은 적 있는 사람 중 정신건강전문가(정신건강의학과 의사 등 의사, 임상심리사, 정신건강사회복지사, 정신건강간호사)와 상담을 해본 적 있는 사람의 비율은 12.1%에 그쳤다.<br><br>국외기사<br><br>Alejandra, OD, ChangingAmerica. [cited Oct 6]. Available from: <a href="https://thehill.com/changing-america/well-being/mental-health/4234365-over-60-percent-of-gen-z-have-an-anxiety-disorder/">https://thehill.com/changing-america/well-being/mental-health/4234365-over-60-percent-of-gen-z-have-an-anxiety-disorder/</a></div><div><br></div><div>1. Over 60 percent of Gen Z have an anxiety disorder</div><div><br></div><div>Harmony Healthcare IT의 보고서에 따르면, Gen Z 세대 중 61%가 의료적으로 진단받은 불안 상태를 가지고 있다. 이 보고서는 18세에서 26세까지의 약 1,000명의 Gen Z 세대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포함하고 있다. 이 조사에서 54%의 참가자가 올해 불안이 더 심해졌다고 언급했으며, 불안을 겪는 사람 중 43%가 매월 한 번 이상 패닉 공격을 경험한다고 보고했다. 불안의 주요 원인은 미래이며, 조사 참가자 중 절반 이상이 이를 가장 큰 걱정거리로 지목했다. 또한, 불안을 겪는 Gen Z 세대 중 약 1/3은 증상 관리를 위해 약물을 사용하며, 이들은 평균적으로 19세에 약물 복용을 시작했다. 약물을 복용하는 Gen Z 세대 중 83%가 매일 복용한다고 보고되었다. 그러나 약물 외에도 많은 Gen Z 세대가 불안을 다루기 위해 다른 방법을 사용하고, 산책, 그림 그리기, 글쓰기, 악기 연주 등이 그 예시이다. 또한, 조사에 따르면 불안을 겪는 5명 중 2명은 치료를 받으러 가거나 정신 건강 전문가의 도움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불안을 관리하기 위해 건강에 해로운 방식을 선택하는 사람도 있으며, 이에는 건강하지 않은 음식을 섭취하거나 대마나 알코올을 사용하는 경우가 포함되었다.</div><div><br></div><div>Alison B, ABC. [cited Oct 6].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abc.net.au/news/2023-10-05/abs-data-shows-mental-health-anxiety-depression-rising/102928618">https://www.abc.net.au/news/2023-10-05/abs-data-shows-mental-health-anxiety-depression-rising/102928618</a></div><div><br></div><div>2.&nbsp; Mental health disorders in young Australians surge by 47 per cent over 15 years, new data shows</div><div><br></div><div>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호주의 젊은 세대의 정신 건강 장애는 지난 15년 동안 거의 50% 증가했다. 호주 통계청의 정보에 따르면, 16세에서 24세 사이의 호주 청소년 중 거의 40%가 최근 1년 동안 정신 건강 문제를 경험했다. 이는 2007년의 26%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이다. 특히, 젊은 여성들의 정신 건강 문제 경험이 증가하였으며, 이러한 증가는 코로나19 대유행과 소셜 미디어와의 관련이 있다. 정신 건강 지원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했지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정신 건강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다.</div><div><br></div><div>Mary WR, Forbes. [cited Oct 6].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forbes.com/sites/maryroeloffs/2023/10/03/kids-mental-health-spending-soared-26-during-pandemic-led-by-adhd-and-anxiety/?sh=6268a5fe7121">https://www.forbes.com/sites/maryroeloffs/2023/10/03/kids-mental-health-spending-soared-26-during-pandemic-led-by-adhd-and-anxiety/?sh=6268a5fe7121</a></div><div><br></div><div>3. Kids’ Mental Health Spending Soared 26% During Pandemic—Led By ADHD And Anxiety</div><div><br></div><div>2023년 10월 3일, Forbes에 게재된 기사에 따르면, 대유행 중 아동 및 청소년의 정신 건강 지출이 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원인으로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와 불안증이 주목되고 있다. 아동 및 청소년의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부모와 보호자들이 이러한 문제를 다루기 위해 더 많은 지원을 찾고 있다.</div><div>연구 결과, 아동과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 치료와 서비스에 대한 지출이 COVID-19 대유행 이전보다 크게 증가했다. 주요한 원인 중 하나는 대대적인 홈스쿨링과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ADHD와 불안증이 진단되고 치료를 받는 아동 및 청소년의 수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또한 부모들은 아이들의 정신 건강을 더 많이 주의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div><div>이러한 동향은 아동 및 청소년의 정신 건강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사회적 및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자원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br><br>도서</div><div><br></div><div>Jennifer H, Kyobo. [cited Oct 6]. Available from:&nbsp;<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8256643">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8256643</a></div><div><br>1. 운동의 뇌과학</div><div><br></div><div>몸을 움직일 때 우리 뇌에 생기는 놀라운 변화가 어떻게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장애 극복에 도움을 주고, 집중력·창의력 향상, 노화 지연에 영향을 미치는지 삶의 다양한 각도에서 탐험한 “과학 기반 운동 실천서”다.&nbsp; 이 책의 저자 제니퍼 헤이스는 세계적인 명문 대학교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에서 인지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은 뇌과학자이자, 철인3종 경기를 완주한 운동학부 부교수다. 저자도 처음부터 운동에 재능을 보였던 것은 아니다. 그는 새해 목표로 운동 계획을 세우지만 늘 실패하는 평범한 책상물림이었다. 대학원생 때부터 시작된 불안장애는 산후 우울증과 함께 다시 발현되었고 결혼생활까지 완전히 파탄냈다. 자신은 물론 소중한 딸아이도 돌보지 못하는 삶의 밑바닥까지 갔던 경험 속에서 저자는 우연히 자전거를 타고 난 뒤 운동의 힘을 발견했다. 뇌과학을 공부한 저자는 그 길로 실제로 운동이 뇌와 마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집중적으로 연구했다. 그가 인지신경과학 박사이지만 운동학부 부교수인 이유다. 그는 이 책에서 불안장애로 인해 힘겨웠던 육아와 자신의 결혼생활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사방이 막힌 듯 인생이 막막했을 때 운동이 자신을 구출했던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서술한다. 저자의 뉴로핏 연구소(NeuroFit Lab)에서 진행한 다양한 뇌과학 실험 결과와 흥미진진한 최신 뇌과학 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운동의 힘을 역설하며, 직접 실천해볼 수 있는 뇌과학 기반 운동 프로그램까지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을 운동의 세계로 인도한다.</div><div><br></div><div>Andreas S, Kyobo. [cited Oct 6]. Available from:&nbsp;<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1248135">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1248135</a></div><div><br></div><div>2. 불안에 대처하는 법</div><div><br></div><div>불안이 당신을 아프게 하는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던 것들이 갑자기 숨을 쉴 수도 없을 만큼 당신을 압박하고,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위협하고 있지는 않은가? 남들처럼 평범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일이 힘에 부치고, 언제 닥칠지 모르는 불안 증상과 발작이 두려워 골방으로 들어가 숨는 사람들이 있다. 공황장애, 사회공포증, 범불안장애, 분리불안증 등 여러 얼굴을 가진 불안장애가 어떻게 시작되는지 살펴보고, 어떻게 극복하고 건강한 일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지 알아보자. 불안장애를 다루는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에서는 불안장애 치유 과정에서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주변 가족들의 역할과 고충, 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 등을 세세히 수록하였다. 이 책에 실린 다양한 정보들이 불안장애 당사자뿐 아니라 그들의 가족들이 일상을 더 수월하게 살아가도록 도울 것이다.</div><div><br></div><div>Gail, G, Kyobo. [cited Oct 6]. Available from:&nbsp;<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47938">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47938</a></div><div><br></div><div>3. 하버드 회복탄력성 수업</div><div><br></div><div>하버드 최고의 회복탄력성 전문가인 게일 가젤 박사는 강도 높은 업무 환경에서 극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 번아웃에 빠진 의사들을 상대로 회복탄력성 원리를 적용해 놀라운 효과를 거두었다. 지금까지 500명이 넘는 의사들이 그의 도움을 받고 내면의 위기를 극복해 자타공인 ‘의사들의 의사’로 불린다. 그도 어린 시절 가정 폭력의 피해자로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회복탄력성 훈련으로 고통을 극복해냈고, 이를 계기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의 마음에 ‘평정심’을 선물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가젤 박사는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회복탄력성의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회복탄력성을 위해 필요한 마음 근육을 6가지 키워드(대인관계, 유연성, 끈기, 자기조절, 긍정성, 자기돌봄)로 명쾌하게 정리했다. 직접 상담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독자가 자기 상황에 직접 적용하도록 돕는다. 학술용어 사용은 최소화하되 의학, 심리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통해 회복탄력성의 실제적인 힘을 느껴보도록 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실용적이다. 명상, 뇌과학, 긍정심리학, 감성지능 등을 활용한 “18가지 회복탄력성 훈련법”은 지금 바로 각자 삶에 적용해볼 수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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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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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1] 약물치료</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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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lee, A., Nazareth, I., Bondaronek, P., Liu, Y., Cheng, Z., &amp; Freemantle, N. Pharmacological treatments for generalised anxiety disorder: a systematic review and network meta-analysis. <em>The Lancet. 2019;</em> <em>393</em>(10173): 768-777 p.<br><br>- 제목: Pharmacological treatments for generalised anxiety disorder: a systematic review and network meta-analysis 범불안장애의 약리학적 치료: 체계적 고찰과 네트워크 메타분석<br>- 저자: April Slee 외 5인 (영국)<br>- 배경: 약물 치료는 심리치료의 비용 및 자원 제약으로 인해 임상의가 가장 먼저 선택하는 경우가 많지만, 다양한 약물 선택에 대한 비교 정보가 부족하다.<br>- 연구방법: MEDLINE, Web of Science, Cochrane Library, ClinicalTrials.gov, Chinese National Knowledge Infrastructure (CNKI), Wanfang data, Drugs@FDA 및 상업용 의약품 등록부에 등재된 범불안장애가 있는 성인 외래환자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 임상시험에 대해 체계적인 검토와 네트워크 메타분석이 수행되었다. 위약 및 활성 대조 시험이 포함이 포함되었다. 총 22개의 서로 다른 활성 약물 또는 위약에 무작위로 배정된 25,441명의 환자를 포함하는 89개의 시험을 기반으로 하였다.<br>- 주요내용 요약:&nbsp;<br>--효과적, 좋은 수용성: duloxetine, pregabalin, venlafaxine, escitalopram (mirtazapine, sertraline, fluoxetine, buspirone, agomelatine도 효과가 좋고 수용성이 좋았으나 연구의 표본 크기가 작았다)<br>-- 효과적, 나쁜 수용성: quetiapine, paroxetine and benzodiazepines<br>- 결론: 약물 치료 전반에 걸쳐 범불안장애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법이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초기 약물치료의 실패로 인해 약물치료 전략을 포기할 필요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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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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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범불안장애를 호소하는 귀비온담탕 가미방 치법 1례 </title>
         <author>lsr990408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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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Yang, Kim 대한한방내과학회지 제37권 2호(2016년 5월) J. Int. Korean Med. 2016:37(2)361-367<br><br>한의학에서 범불안장애에 정확하게 일치하는 개념은 찾기 어렵지만, 범불안장애<br>의 증후는 한의학에서 驚悸, 怔忡과 가장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 국내 한의학계에서는 경계와 정충에 대한 종설연구, 증례보고와 범불안장애의 임상적 고찰에 대한 연구가 이뤄졌으나 전반적으로 범불 안장애와 관련된 한의학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다.<br><br>歸脾溫膽湯은 생각이 많거나 신경을 지나치게 써서 心脾를 상할 때 쓰는 歸脾湯과 心膽虛怯에 쓰이는 溫膽湯을 합하여 가미한 처방 이다. 歸脾溫膽湯은 여러 동물실험을 통해 불안, 우울, 스트레스 반응에서 효과를 보이는 것이 확인되었고, 후향적 연구에서 불안, 불면 등에 歸脾溫膽湯, 歸脾<br>湯류의 처방이 다용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 본 증례에서는 범불안장애를 호소하는 환자를 勞傷心脾, 心膽虛怯 등으로 변증하여 歸脾溫膽湯 加味方을 투여한 결과 증상의 호전을 보였기에 이를 보고하는 바이다.<br><br>&lt;증례&gt;<br>환자: 류 00 (52/F)<br>주소증: 불안/불면/심계정충/ 호흡곤란,기력저하, 피로감, 전신통증<br>발병일: remote 2012년경, recent 2015년 4월 4일 <br>과거력: 수면장애, 고혈압 (2003) / 공황장애 (2012)<br>현병력: 2012년 5월 별무이상소견, 2012년 9월 공황장애 진단 후 6개월 lexapro 복용(무효과) <br>Xanax, lexapro 복용하였으나 호전 x . 그 외 한의원 치료, 건강기능식품 섭취, 민간요법 으로 <br>불안/불면/두통/신체통 증상 조절 // 2015년 4월 4일 불면,심계, 정충, 호흡곤란, 기력저하, 피로감, 전신통증 재발하여 악화된후 본과에서 입원치료.<br><br>&lt;치료&gt;<br>1. 한약치료<br>: 귀비온담탕 가미방 2첩을 3포로 탕전하여 120cc식 매 식후 2시간, 하루 3회 복용<br>(향부자 10g, 대추 6g, 생강 6g, 진피 5g, 백복령,반하,길경,지실,죽여,맥문동,인삼,시호 3g, <br>감초,산사,신곡,맥아 2g) <br>2. 침치료 : 25x40 규격의 일회용 stainless steel 호침을 사용하여 1회 자침, 20분 유침<br>(양측 신문, 소부, 삼음교, 족삼리, 태충 혈위에 자침)<br>3. 뜸치료: 하루 1회 30분간 중완, 관원 부위에 간접구와 단중,신문,내관,삼음교에 직접구 5장씩 시행<br>4.약침치료: 간기울결 약침을 하루 1회 척추기립근 압통점에 0.1~0.2cc씩 5~10 포인트 투여<br>5. 부항치료 :하루 1회 견배부와 요부에 척추기립근 부근의 압통점에 건부항 5분동안 시행.<br>6. 양약치료<br>: 평소 복용하던 Rivotril tab 0.5mg 2T qd 와 피부과 약 Zyrtec tab.&nbsp; 1T eod 복용<br>&nbsp;치료 5일차에 신경정신과 진료를 받고 Xanax tab. 0.5 mg 1T qd, Lexapro tab. 5 mg 1T bid 처방받아 복용하였으나, 수면상태 불량 해져 Lexapro tab.은 13일차부터 복용 중단<br><br>&lt;결과&gt;<br>STAI (감정평가설문지) : 54점 -&gt;41점 (상태불안 매우 높음 -&gt; 약간높음)<br>BAI (베크불안척도): 28점 -&gt; 22점 (severe anxiety-&gt; moderate anxiety)<br>HRV(수양명경락기능검사): 3.307 -&gt; 1.455 (교감신경활동성 높음 -&gt; 정상)<br>SDPTG(가속도맥파검사): 처음에도 표준범위였으나 수치 더욱 향상 <br>치료 22일차: 심계, 정충, 가슴답답한느낌, 숨쉬기힘든 증상 처음에 비해 50% 이상 호전된 상태 유 지. 수면천면양상있으나, 입면난, 빈각증 상은 소실되고 6시간 정도 수면. 척추 위주로 전신적으로 돌아가면서 느껴지는 통증의 양 상 및 정도는 대체로 비슷한 상태로 유지됨.<br><br>&lt;결론&gt;<br>본 증례에서 사용한 歸脾溫膽湯은 歸脾湯과 溫 膽湯을 합하여 가미한 처방으로, 동의보감에 따르 면 歸脾湯은 <strong>근심과 생각으로 심비를 상하여 건망 과 정충이 있는 것을 치료</strong>하고, 溫膽湯은 <strong>心膽虛怯 하여 일을 할때 쉽게 놀라고 꿈자리가 사나우며 虛煩으로 잠들지 못하는 것을 치료</strong>한다고 하였다 . 歸脾溫膽湯은 동물실험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catecholamine의 양을 조절하고 , 스트레스 유발 후 상태에서 norepinephrine, epinephrine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 또한 우울증을 유발한 동물실험에서 歸脾溫膽湯 투여 후 완만한 활동증가를 보였고, 일부 불안도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또한후향적연구에서불안,불면등에歸脾溫膽湯, 歸脾湯류의 처방이 다용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 歸脾湯은 meta 연구에서 우울증을 부작용 없이 유효하게 개선시킨다고 보고되었다. <br><br>범불안장애는 다양한 유형의 불안장애와 감별되 어야 하는데, 본 증례의 환자는 공황발작 양상이 없어 공황장애와는 양상이 다르고, 30세 이전에 시 작하여수년동안발생되어온신체적증상을주 소로 하는 신체화 장애와도 다르며, 기타 사회화 장애, 건강염려증, 강박장애와도 다른 양상을 보였 다. <strong>다양한 사건이나 활동에 대한 과도한 불안과 걱정이 6개월 이상 지속되고, 걱정을 통제하기가 어려우며, 여러 신체적 증상을 호소하는 상태를 보아 범불안장애로 진단</strong>하였다.&nbsp;<br><br> 한의학적으로는 여러 스트레스 요인으로 생각과 걱정이 많고 이로 인하여 心脾를 傷하여 불안,불 면, 심계, 정충, 소화불량, 식욕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勞傷心脾의 證을 진단할 수 있고, 가슴이 뛰고 매사에 불안 초조함을 호소하는 心膽虛怯의 證도 동시에 진단하였다. 이에 歸脾湯과 溫膽湯을 합방하여 소화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山査, 神曲, 麥芽를 가미한 歸脾溫膽湯 加味方을 투여하였다.<br><br>=&gt;본치험례처럼호소 하는 대부분의 증상에 대한 뚜렷한 개선효과는 없 었기에 본 치험례에서 한방치료 자체의 효과가 더 크게 작용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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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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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범불안장애의 중의학 약물 임상시험 최신동향</title>
         <author>lsr990408_</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34719268</link>
         <description><![CDATA[<div>동의신경정신과 학회지 J.ofOrientalNeuropsychiatry Vol.20.No.4,2009<br>범불안장애에 대한 중의학의 최근 한약제 제 임상시험을 검토해 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br>1.중의학의 범불안장애 한약제재 임상시험의 최신 경향은 CCMD-3,HAMA 등을 도구 로 하여 양성 대조군 설정을 통한 3상 임상 시험을 시행하는 경향을 보였다.<br>2.시험 약물은 주로 理氣劑,安神劑였고 약물제형으로는 탕액, 환제, 농축액, 과립제 등이 사용되었다.<br>:사용 약물은 모두 복합처방으로 <strong>逍遙丸, 解鬱丸,白合安神陰,酸棗仁湯 </strong>등이 주로 사용되어 중의학에서 <strong>理氣,安神을 범불안장애의 주된 치법</strong>으로보고있다는점을알수 있었다<br>3.시험에 한의학적 변증을 접목하려는 시도가 2편의 연구에서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한의학 임상시험으로서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변증,선정도구 및 평가지표가 부족하였고,시험의 질 평가에서도 맹검 유지등 연구의 질은 비교적 낮은 수준이었다.<br>4.향후 한의학 임상시험은 제형의 연구와 무작위 배정,이중맹검,다기관 임상시험을 통한 과학성이 높은 연구를 지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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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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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2] 기타 치료법 (요가, CBT)</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34723587</link>
         <description><![CDATA[<div>Simon, N. M., Hofmann, S. G., Rosenfield, D., Hoeppner, S. S., Hoge, E. A., Bui, E., &amp; Khalsa, S. B. S. Efficacy of yoga vs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vs stress education for the treatment of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a randomized clinical trial. <em>JAMA psychiatry. 2021;</em> <em>78</em>(1): 13-20 p.<br><br>- 제목: Efficacy of Yoga vs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vs Stress Education for the Treatment of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 A Randomized Clinical Trial 범불안장애 치료를 위한 요가 vs 인지행동치료 vs 스트레스 교육의 효과 - 무작위 임상 시험<br>- 저자: Naomi M. Simon, et al. (미국)<br>- 배경: 많은 범불안환자는 요가를 포함한 보완적이고 대안적인 개입을 추구하지만 요가의 효능을 뒷받침하는 데이터나 요가를 1차 치료법과 비교하는 방법이 부족하다.<br>- 연구방법: 무작위, 3군, 대조, 단일 맹검 임상시험. 93명에게 Kundalini 요가, 90명에게 CBT, 43명에게 스트레스 교육을 시행하였다. 4~6명의 그룹으로 나누어 2명의 강사에게 120분 수업을 12번 받았으며, 20분의 숙제를 매일 시행하였다. 참가자는 전문 학술 센터에서 모집되었으며 Kundalini 요가 및 CBT vs 스트레스 교육의 우월성 테스트와 Kundalini 요가 vs CBT의 비열등성 테스트가 시행되었다.<br>- 주요내용 요약: 치료 완료율은 세 그룹 모두 비슷했다. 반응률은 Kundalini 요가 그룹에서 54.2%, CBT 그룹에서&nbsp; 70.8%, 스트레스 교육 그룹에서 33%로 나왔다. 비열등성 테스트에서는 Kundalini 요가가 CBT만큼 효과적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br>- 결론: Kundalini 요가는 범불안장애에 효과적이었지만, CBT에 비해 효과가 적었기 때문에 CBT가 범불안장애에 대한 1차 치료로 남아 있음을 뒷받침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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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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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사회불안장애에 대한 한의복합치료의 효과: 후향적 관찰연구</title>
         <author>lsr990408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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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Kim J-H, Yoo J-H. A Retrospective Study on the Effect of Complex Korean Medicine Treatment on Social Anxiety Disorder. Journal of Oriental Neuropsychiatry [Internet]. 2023 Mar 30;34(1):33–42.&nbsp;</div><div><br>1) 한약 치료<br>사회 불안 장애는 질환의 특성상 한의학의 경계(驚悸), 정충(怔忡) 등의 범주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고 환자별 변증에 맞추어 <strong>온담탕(溫膽湯), 귀비탕(歸脾湯) </strong>등 불안 장애에 다용 하는 처방을 선방하였다.<br>자주 가슴이 두근거리며 불안해하고, 매사에 잘 놀라고, 쉽게 화를 내는 증상 등이 두드러지면 <strong>심담허겁(心膽虛怯)으로 변증하여 온담탕(溫膽湯)</strong>을 처방하였고, 두근거림과 함께 피로감이 두드러지며 안색이 어둡고, 잘 자지 못하고, 잘 먹 지 못하는 등의 증상이 있으면 <strong>심비양허(心脾兩虛)로 변증하여 귀비탕(歸脾湯</strong>)을 처방하였다. 또한 불안 및 초조가 심하고, 크게 화를 내거나, 극심하게 답답함을 호소하는 증상 등 이 두드러지면 <strong>기울담화(氣鬱痰火)로 변증하고 온담탕(溫膽湯)의 變方인 청신화담전(淸神化痰煎)을 처방</strong>하였다.<br>세부 약재 가감은 환자 개인의 증상 및 체질 특성에 따라 변경하였으며, 치료 시작부터 종료까지 1일 1첩 2포씩, 1회 복용량 100 cc로, 아침 저녁 식후 1시간 이내에 복용하도록 하였다. 동일한 환자에 대해 증상 경과를 파악하고, 우세한 변증에 맞추어 15일마다 처방을 정하였다.<br>2) 침구 치료<br>0.20×30 mm 일회용 스테인리스 호침(豪針)을 사용하여 <strong>백회(百會), 사신총(四神聰), 내관(內關), 합곡(合谷), 신문(神 門), 삼음교(三陰交), 태충(太衝), 태계(太谿)</strong> 등 혈위에 자 침하였다. 사신총(四神聰) 간, 삼음교(三陰交)-태계(太谿) 간 에 <strong>전침선을</strong> 연결하고 쌍극성 대칭파로 주파수 1∼8 Hz, 강도 1∼3 mA로 15분 동안 침전기자극술을 시행하였다. 전기자극에 예민한 환자의 경우에는 침전기자극술을 시행 하지 않았다.<br>침치료 시 <strong>관원(關元) </strong>혈위에 황토쑥탄(제조사:동방 메디 컬)을 이용한 간접구를 병행하였으며 치료 횟수는 주 1∼2 회로 하였다.<br>3) 한방 정신 요법<br>침치료 전 또는 후에 환자의 상황에 따라 <strong>이정변기요법 (移精變氣療法)과 지언고론요법(至言高論療法)은 각 10분씩, 오지상승위치요법(五志相勝爲治療法)과 경자평지요법(驚者 平之療法)은 각 40분씩 선택하여 한방정신요법을 실시</strong>하였 으며, 사회적인 상황에서 불안이 발생하는 원인을 파악하고 상황에 대한 잘못된 인지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주 1∼2 회 시행하였다.<br>이정변기요법(移精變氣療法)은 사회적 상황에 대한 불안한 마음 및 심리적·신체적긴장을 전이 및분산,신체적동작을 통해 완화하는 방식으로 시행하였고, 지언고론요법(至言 高論療法)은 대화를 통해 환자가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바를 파악한 뒤 긍정적 요소는 강화하고 부정적 요소는 억제하는 방식으로 시행하였다. 오지상승위치요법(五志相勝爲治療法) 은 ‘사승공(思勝恐)’으로서 의사와 환자가 불안 및 회피가 일어나는 원인을 파악하고 부정적인 정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수있게하고 증상에 대한 견해를 견지하는 방식으로 시행하였으며, 경자평지요법(驚者平之療法)은 환자에게 불안감을 주는 사회적 상황의 위계를 파악하여 자극이 약한 것부터 순차적으로 강한 자극에 노출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증상을 해소할 수 있게 시행하였다.<br><br>&lt;결론&gt;<br>2012년 6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서울 소재 OO 한방 신경정신과 한의원에 내원한 환자 가운데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상담을 통해 DSM-5 진단기준 상 사회 불안 장애를 만족하고, 내원일 기준으로 12주 이상 한의복합치료를 시행 받았으며,초기 내원 시 5가지 평가지표 측정에 응한 최종25명의 의무기록을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nbsp;<br>1. 치료 시점에 따른 STAI-X1, STAI-X2, BDI-II, BAI, K-SAD, K-FNE 점수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변화가 있었다.<br>2. 각 치료 시점 간 점수를 비교하였을 때 STAI-X2와 BDI-II는 초기 내원 시-치료 4주차, 초기 내원 시-치료 8주 차, 초기 내원 시-치료 12주차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변화 가 있었다.&nbsp;<br>3. 사회 불안 장애 환자에 대해 한의복합치료를 시행하여 증상 경과를 시점별로 관찰하여 분석한 결과 통계적 유의성 을 발견할 수 있었으며, 이는 한의복합치료를 받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불안, 우울, 사회적 상황에 대한 공포 등의 사회불안장애 증상의 완화에 효과적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br><br>추후본연구결과를바탕으로전향적이고,변인이통제된연 구를 수행하여 한의치료의 근거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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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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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3] 심리치료 - 다양한 CBT 접근법 대조</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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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efan, S., Cristea, I. A., Szentagotai Tatar, A., &amp; David, D.  Cognitive‐behavioral therapy (CBT) for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Contrasting various CBT approaches in a randomized clinical trial. <em>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2019;</em> <em>75</em>(7): 1188-1202p.<br><br>- 제목: Cognitive-behavioral therapy (CBT) for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Contrasting various CBT approaches in a randomized clinical trial 범불안장애에 대한 인지 행동 치료(CBT): 무작위 임상 시험에서 다양한 CBT 접근법 대조<br>- 저자: Simona Stefan, et al. (루마니아)<br>- 배경: 인지 행동 치료(CBT)는 범불안장애(GAD)에 대한 "황금 표준" 심리 치료로 간주되지만 현재로서는 다양한 CBT 접근법 간의 차이점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다.<br>- 연구방법: 20-51세 사이의 범불안장애(GAD) 진단을 받은 환자 75명에게 GAD에 대한 아래의 세 가지 CBT 프로토콜을 비교하기 위해 무작위 대조 시험을 수행하였다.<br>(a) 인지 치료/Borkovec의 치료 패키지<br>(b) 합리적 정서 행동 치료<br>(c) 수용 및 헌신 치료/수용 기반 행동 치료<br>- 주요내용 요약: 세가지 치료 모두 GAD 증상 및 기능 장애 자동 사고의 대규모 사전 사후 개입 감소와 관련이 있었으며 그룹 간에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다. 상관관계 분석에서는 증상의 변화와 기능 장애 자동 사고의 변화 사이에 유사한 연관성이 있음을 보여주었다.<br>- 결론: 세 가지 접근법 모두 비슷하게 효과적인 것으로 보인다. 세 가지 인지 행동 치료 접근법 각각의 근간을 이루는 이론적 모델에 대한 의미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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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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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환통계</title>
         <author>6rnrn9swjs</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34750352</link>
         <description><![CDATA[<div>국내</div><div>○2016년 정신질환 실태조사에 따르면 불안장애의 평생 유병률은 전체 9.3%로 남자 6.7%, 여자 11.7%였다. 대부분의 불안장애에서 남자보다 여자의 유병률이 높았고, 일반적으로 여성이 남성의 2배 정도 더 많다고 알려져 있다. 불안장애의 세부 질환을 살펴보았을 때 평생 유병률은 특정 공포증 5.9%, 범불안장애 2.4%, 사회공포증 1.8%, 광장공포증 0.7%, 공황장애 0.4% 순이었다.</div><div>출처: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 . cn.d. 2023년 10월 6일 인용. 불안장애;</div><div><a href="http://www.mentalhealth.go.kr/portal/disease/diseaseDetail.do?dissId=35">http://www.mentalhealth.go.kr/portal/disease/diseaseDetail.do?dissId=35</a>.</div><div>&nbsp; &nbsp;</div><div>○강박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공황장애, 광장공포증, 사회공포증, 특정공포증, 범불안장애를 포함한 불안장애 1년 유병률은 남자 1.6%, 여자 4.7%, 전체 3.1%로 여자의 경우 남자보다 2.9배 높았다. 불안장애의 1년 유병률은 2016년에 비해 2021년에 감소하였으며, 이는 특정공포증*의 감소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공포증 2011년 4.9%→2016년 4.5%→2021년 2.3%) 특정공포증이란 어떤 특정한 대상이나 상황(동물, 곤충, 고도, 자연환경, 혈액, 주사 등)을 두려워하여 피하게 되는 정신장애를 말하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외부활동이 줄어들면서 공포의 대상이나 자연환경 등 특정 상황에 대한 노출 자체가 줄어들었을 가능성이 높다.</div><div>출처: 보건복지부 . cn.d. 2023년 10월 6일 인용. 2021년 정신건강실태조사 결과 발표; <a href="http://www.mohw.go.kr/react/al/sal0301vw.jsp?PAR_MENU_ID=04&amp;MENU_ID=0403&amp;page=1&amp;CONT_SEQ=369088">http://www.mohw.go.kr/react/al/sal0301vw.jsp?PAR_MENU_ID=04&amp;MENU_ID=0403&amp;page=1&amp;CONT_SEQ=369088</a>.</div><div>&nbsp; &nbsp;</div><div>국외</div><div>○NCS-R(National Comorbidity Survey Replication)의 진단 인터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2001-2003년 자료에서 18세 이상 미국 성인의 범불안장애 유병률은 2.7%였다. 성인의 범불안장애 유병률은 남성(1.9%)보다 여성(3.4%)이 더 높았다. 미국 성인의 약 5.7%가 일생 중 특정 시점에 범불안장애를 경험한다. 2001-2004년에 시행된 NCS-A(National Comorbidity Survey Adolescent Supplement)의 진단 인터뷰 데이터에서 13~18세 미국 청소년의 범불안장애 평생 유병률은 약 2.2%로 나타났다. 약 0.9%가 심각한 장애를 가지고 있었으며(정신 장애 진단 및 통계 매뉴얼 제4판(DSM-IV) 기준을 사용하여 장애를 결정했다.) 청소년의 범불안장애 유병률은 여성(3.0%)이 남성(1.5%)보다 높았다.</div><div>출처: National Institute of Mental Health . cn.d. 2023년 10월 6일 인용. Generalized Anxiety Disorder;</div><div><a href="https://www.nimh.nih.gov/health/statistics/generalized-anxiety-disorder">https://www.nimh.nih.gov/health/statistics/generalized-anxiety-disorder</a>.</div><div>&nbsp; &nbsp;</div><div>○2001년에서 2012년까지 진행된 26개국 약 150,0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일반 인구 조사에서 DSM-5 범불안장애의 평생 유병률은 3.7%, 12개월 유병률은 1.8%, 30일 유병률은 0.8%였다. 평생 유병률 추정치는 나이지리아와 중국 선전 인구의 1% 미만부터 호주, 뉴질랜드, 미국 인구의 약 8%까지 국가마다 매우 다양했다. 경제 발전에 따라 유병률이 증가했는데평생 추정치(SE)는 저소득국가에서 가장 낮았고(1.6%[0.1%]), 중간 소득국가에서 중간 수준(2.8%[0.1%]), 고소득국가에서 가장 높았다(5.0%[ 0.1%]). 범불안장애는 일반적으로 성인기에 시작되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속되지만, 저소득 국가에서는 발병이 더 늦고 임상 경과가 더 지속되었다. 심각한 역할 손상은 생활 영역 전반에 걸쳐 흔히 발생했으며, 특히 고소득 국가에서 더욱 나타났다.</div><div>출처: Ruscio AM, Hallion LS, Lim CCW, et al. Cross-sectional Comparison of the Epidemiology of DSM-5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Across the Globe. JAMA Psychiatry. 2017;74(5):465–47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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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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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기준</title>
         <author>6rnrn9sw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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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다양한 사건이나 활동(예: 직업이나 학업 수행)에 대한 과도한 불안과 걱정이 나타난다. 이러한 불안과 걱정이 적어도 6개월 동안 50% 이상의 날에 나타나야 한다.</div><div>&nbsp; &nbsp;</div><div>B. 개인은 이러한 걱정을 통제하기가 어렵다고 느낀다.</div><div><br></div><div>C. 불안과 걱정은 다음의 6개 증상 중 3개 이상과 관련된다.(아동의 경우는 1개 이상)</div><div>&nbsp; &nbsp;</div><div>(1) 안절부절 못함 또는 가장자리에 선 듯 한 아슬아슬한 느낌</div><div>(2) 쉽게 피로해짐</div><div>(3) 주의집중의 곤란이나 정신이 멍해지는 느낌</div><div>(4) 화를 잘 냄</div><div>(5) 근육의 긴장</div><div>(6) 수면 장해(잠에 들거나 지속하기의 곤란 또는 초조하거나 불만족스러운 수면)</div><div>&nbsp; &nbsp;</div><div>D. 불안, 걱정 또는 신체적 증상이 심각한 고통을 유발하거나 사회적, 직업적 또는 다른 중 요한 영역의 활동에 현저한 손상을 초래한다.</div><div><br></div><div>E. 이러한 장해는 물질(예: 남용하는 약물, 치료 약물)이나 다른 의학적 상태(예: 부신피질 호르몬 과다증)의 생리적 효과에 기인한 것이 아니다.</div><div><br></div><div>F. 이러한 장해는 다른 정신장애에 의해서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예컨대, 다음과 같은 것 에 대한 불안이 아니어야 한다. 공황장애에서 공황불안장애에서 애착대상과의 이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서 외상사건 회상 촉발자극, 신경성 식용부진에서 체중 증가, 신체증상 장애에서 신체적 호소, 신체변형 장애에서 지각된 외모 결함, 질병불안 장애에서 심각한 질병 또는 조현병이나 망상장애에서 망상적 신념의 내용에 대한 불안이나 걱정이 아니어야 한다.)</div><div>&nbsp; &nbsp;</div><div>출처: Substance Abuse and Mental Health Services Administration. Impact of the DSM-IV to DSM-5 Changes on the National Survey on Drug Use and Health [Internet]. Rockville (MD): Substance Abuse and Mental Health Services Administration (US); 2016 Jun. Table 3.15, DSM-IV to DSM-5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Comparison. Available from:&nbsp;</div><div><a href="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19704/table/ch3.t15/">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19704/table/ch3.t15/</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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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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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도구</title>
         <author>6rnrn9sw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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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걱정 평가</div><div>○강도-Penn State Worry Questionnaire(이하 PSWQ)</div><div>:PSWQ는 과도하고 통제 불가능한 걱정을 측정하는 자기보고식 검사로서 널리 사용되는 척도이다. 5점 척도에 총 16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6점 이상이면 GAD로 진단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빈도-자가 모니터링</div><div>① Worry Episode Log(이하 WEL)</div><div>Rygh와 Sanderson이 2004년에 개발하였다. WEL은 병리적인 불안과 정상 불안을 구별하기 위한 목적으로 걱정에 소비하는 시간을 자가 모니터링하는 척도이다. 하루 동안 걱정에 소비한 시간을 기록하고 걱정의 심각도나 내용, 걱정의 결과를 평가하는 것이다. 치료 과정과 성과 평가에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div><div>② Worry Outcome Diary(이하 WOC)</div><div>WOC는 매주 한 시점에서 걱정과 공포스러운 결과를 기록하는 척도이다. 걱정</div><div>과 관련된 결과가 현실적으로 명확해진 후 스스로 그 결과를기록하고 실제적으로 대처하며 부정적인 결과와 예상 대처능력에 대해 비교할 수 있다. 손톱뜯기, 머리카락 비비꼬기</div><div>등 걱정의 신호가 되는 행동적 단서를 확인할 수 있다. 본 척도를 사용한 결과, 걱정에 소비하는 시간의 평균이 통제집단의 경우, 55분인 것에 비해 GAD는 310분으로 더 길었다. 치</div><div>료 과정과 성과 평가에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주제-Worry Domains Questionnaire(이하 WDQ)</div><div>WDQ는 걱정의 주제를측정하는 자기보고식 척도로서 5점 척도에 총 25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계, 유능감 부족, 목적 없는 미래, 사회적수용, 타인에 대한 걱정, 기타의 주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2.걱정 유지요인 평가</div><div>○Consequence Of Worrying Scale(이하 COWS)</div><div>COWS는 걱정의 결과에 대한 다양한 신념을 측정하는 자기보고식 척도로서 5점</div><div>척도에 총 29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걱정에 대한 부정적 신념뿐만 아니라 긍정적 신념에 대해서도 강도를 측정할 수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3.인지적 회피</div><div>○Cognitive Avoidance Questionnaire41)</div><div>인지적 회피전략을 평가하는 자기보고식 척도로서 5점 척도에 총 25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고억제, 사고치환, 주의분산, 위협자극 회피, 심상의 사고전환의 5가지 요인으로 분류되어 있어 인지적 회피의 다양한 측면을 평가할 수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4.범불안평가</div><div>GAD에서의 불안 증상은 주로 근육 긴장, 가장자리에 선느낌이므로 각성 증상을 주로 측정하는 Beck Anxiety Inventory(이하 BAI)와 같은 도구는 GAD의 불안 증상 측정에는 적합하지 않다. 그리고 GAD는 MDD와의 공존이 빈번하므로 Sate-Trait Anxiety Inventory(이하 STAInventory)와같이 우울증상이 혼재되어 있는 불안을 측정하는 도구 또한 GAD의 불안평가에 이상적이지 않다. 이와 같은 점을 고려하여 GAD의 불안평가에는 Hamilton Anxiety Rating Scale(이하 HARS)와 함께 다음과 같은 척도를 고려해볼 수 있다.</div><div>○강도-Depression Anxiety Stress Scale(이하 DASS)의 불안척도</div><div>DASS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각각의 핵심 증상을 측정하고 구별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하위 척도인 불안척도를 사용하여 불안에 대한 평가가 가능하다. 4점 척도에 총 42문항으로 비 임상집단에서 불안척도의 평균은 4.70(SD 4.91)으로 보고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측면-Trimodal Anxiety Questionnaire(이하 TAQ)</div><div>TAQ는 불안의 신체적, 행동적, 인지적 측면을 측정하는 자기보고식 척도로서 9점 척도에 총 36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출처: 김근향. 범불안장애의 진단과 심리학적 평가. 신경정신의학. 2012;51(1): 16-24.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05515</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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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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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별진단</title>
         <author>6rnrn9sw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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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신체질환</div><div>범불안정애를 진단내리기 전에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 의 원인이 될 만한 신체질환을 배제하기 위해 정확한 문 진과 각종 신체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불안을 일으키는 대표적 질환들에는 angina pectoris, cardiac arrhythmia, valvular heart disorder, heart failure, pituitary dysfunction, thyroid dysfunction, parathyroid dysfunction, adrenal dysfunction, diabetes mellitus, asthma, COPD, pulmonary embolism, lupus erythematosus, rheumatoid arthritis, cerebral neoplasm, cerebral trauma, encephalitis, cerebral syphilis, multiple sclerosis, Wilson's disease, huntington's disease, epilepsy 등이 있다.</div><div>&nbsp; &nbsp;</div><div>2. 알코올 및 약물사용</div><div>널리 사용되는 스테로이드 제제나 교감신경 효현제, 티록신(thyroxine) 등의 호르몬 제재 등이 흔히 불안을 일으킬 수 있다. 그 외에도 한약이나 비타민제 같은 다른 약물의 사용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것이 좋고 가능하다면 복용 중인 모든 약물을 중단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div><div>그 외 알코올이나 기타 의존성 약물 역시 불안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범불안장애 환자의 경우 사회공포나 공황장애에 비해 알코올이나 약물을 치료 목적으로 남용하는 경우는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알코올 문제로 치료받고 있는 환자 중 2/3가 각종 불안장애를 겪고 있다고 한다. 알코올이나 카페인, 니코틴 등의 약물에 장기간 노출된 이후에는 범불안장애 환자에서 나타나는 신체증상과 유사한 위장관 증상, 심계항진, 수면장애 등 이 나타날 수 있다. 그 외 처방약물의 남용이나, 물질 중독이나 금단도 범불안장애 환자에서 보이는 불안과 유사한 불안을 나타낼 수 있다. 따라서 감별을 위한 정확한 문진과 약물, 알코올 검사와 함께 가족에게서 정보를 얻는 것이 필수적이다.</div><div>&nbsp; &nbsp;</div><div>3. 정상불안</div><div>각종 불안장애 중에 범불안장애의 증상이 정상 불안과 가장 유사하다. 그러나 범불안장애는 지나친 신체 증상과 파국적인 인지적 왜곡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정상 불안에 비해 지속적이며 뚜렷한 원인이 없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4. 여타 정신장애</div><div>범불안장애는 흔히 주요우울증, 공황장애 등과 동반되므로 이들을 감별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범불안장애를 우울증의 한 이형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div><div>범불안장애와 가장 감별이 어려운 질환은 우울장애이다. 우울증은 범불안장애보다 절망감, 자살의도, 심한 우울감 등을 주로 나타나는데 비해, 범불안장애는 지나친 경계심, 예기 불안, 안절부절못함 등의 증세가 우세한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 종종 한 환자가 범불안장애와 주요 우울장애의 진단기준 모두를 만족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혼재성 불안-우울장애로 진단 내리기도 한다.</div><div>공황장애 역시 감별이 어려운 질환 중 하나인데, 그 발병 연령이 비슷하고 중첩되는 증상이 많아 범불안장애 환자의 1/4 정도가 공황장애로 진단된다. 그렇지만 공황장애는 예기치 못한 공황발작이 동반되는 질환으로, 범불안장애에 비해 보다 일찍 치료를 받게 되는 경향 이 있으며 더 심한 기능 장해를 호소한다. 그에 비해 범불안장애 환자들은 서서히 발병하며 증상이 모호하고 다양한 신체 기관과 관련된 증상을 만성적으로 호소하는 특징이 있다.</div><div>&nbsp; &nbsp;</div><div>출처: 채정호, 송정민. 일차 진료에서의 범불안장애의 진단과 치료.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2005;26(9): 1-12.&nbsp;</div><div><a href="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71110">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071110</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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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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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4] 디지털 CBT</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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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Carl, J. R., Miller, C. B., Henry, A. L., Davis, M. L., Stott, R., Smits, J. A., ... &amp; Espie, C. A.  Efficacy of digital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for moderate‐to‐severe symptoms of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em>Depression and anxiety. 2020;</em> <em>37</em>(12): 1168-1178 p.<br><br>- 제목: Efficacy of digital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for moderate-to-severe symptoms of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범불안장애의 중등도 및 중증 증상에 대한 디지털 인지 행동 치료의 효능: 무작위 대조 시험<br>- 저자: Jenna R. Carl, et al. (미국, 영국)<br>- 배경: 인지행동치료(CBT)는 범불안장애(GAD)에 효과적인 중재 요법이다. 디지털 CBT는 대규모 인구 수준에서 CBT를 전달하는 확장 가능한 수단을 제공할 수 있다.<br>- 연구방법: 온라인, 2군 병렬 그룹 우월성 무작위 대조 시험. 중등도에서 중증 GAD 증상이 있는 참가자 256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CBT와 대기자 명단 대조를 비교하였다. 디지털 CBT(Daylight)는 참가자 본인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진행되었다. 온라인 평가는 0주차, 3주차, 6주차, 10주차에 이루어졌다.<br>- 주요내용 요약: 'Daylight'라는 이름의 디지털 CBT는 개입 후 대기자 명단 통제와 비교하여 불안 증상을 크게 감소시켰다.<br>연구에서 설정된 걱정 지표에 해당하는 증상(우울증 증상, 수면 장애, 평안, 참가자별 삶의 질)에 있어서 상당한 개선이 발견되었다.<br>- 결론: 디지털 CBT(Daylight)는 GAD 환자의 대기자 명단 통제와 비교하여 불안, 걱정 증상 및 정신 건강에 대한 추가 지표에 대한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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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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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불안에 대한 한의정신요법과 중의정신요법의 비교고찰: 임상연구를 중심으로 </title>
         <author>lsr990408_</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34754870</link>
         <description><![CDATA[<div><br>Lee J-W, Hwang I-J, Park M-R, Kwon C-Y. Comparison of Korean Medicine Psychotherapy and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Psychotherapy for Anxiety: Focusing on Clinical Studies. Journal of Oriental Neuropsychiatry [Internet]. 2022 Sep 30;33(3):301–16. <br><br>중의정신요법: 심리요법/예술요법/ 명상<br>한의정신요법: 심리요법<br><br>중의정신요법과 한의정신요법의 차이 <br>1. <strong>중의정신요법에서 변증에 기반한 정신요법을 더 적극적으로 사용</strong>하였다. <br>변증을 정지상승이론의 근거로 삼고 기허혈어, 간울화화, 담기울결, 심신불교형의 변증을 각각 사,노,비,공의 감정에 배속하여 상생상극 이론에 따라 노극사, 비극노, 희극비, 사극공의 정지상승 요법을 적용. 한의정신요법은 변증에 따른 분류를 시행하였다고는 사나, 구체적으로 어떤 정신요법이 사용되었는지 알 수 없었다. <br><br>2. 한의정신요법은 <strong>사상체질에 따라 정신요법의 치료효과를 분석</strong>하였다는 독특한 차이가 있다. <br>사상체질기반 정신요법은 현재의 병적상태 뿐 아니라 개개인의 기질적 취약성을 파악하여 불안을 비롯한 정신적 문제에 대한 예방과 치료에 대해 통합적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br><br>3. (한의정신요법과 달리) 중의 정신요법에는 음악요법을 사용한 사례가 존재한다. <br>불안장애 환자 대부분 기울화화, 심신불교하고 쉽게 화를 내는 경향이 있다는 점에서 화에 배속하고 수극화의 원리로 수의 음악을 사용하여 증상을 억제하고자 하였다/ <br>뇌졸중후불안장애가 심과 뇌와 관련있으며 혈액장애와 연관된다고 보았다. 따라서 심을 보양하는 화의 음악을 사용하여 혈액을 운행시킴으로써 증상을 완화하고자 하였다. <br><br>4. 공통으로 사용된 정신요법에는 <strong>마음챙김 명상, 오지상승요법, 이완요법, 경자평지요법, 지언고론요법</strong>이 있었다. 한의정신요법은 황제내경소문에 기재된 대로 경자평지요법, 지언고론요법 등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반면, 중의정신요법에서는 탈감작요법, 중의학인지치료, 상담, 토론 등의 현대적인 용어로 바꾸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br><br>5. 중의학에서만 시행하는 요법으로는 TIP, 음악요법, 환자 간의 커뮤니케이션 촉진등이 있었다. <br>(TIP: 동양의 도인기공요법 + 서양의 암시 및 최면요법을 결합하여 각성과 수면사이의 특정중간 상태에서 인지치료를 시행하는 기법) <br>한의정신요법에서는 <strong>PTSD 증상에 유효한 한의정신요법과 트라우마 심리치료의 최신 경향인 마음챙김 기반의 하코미세라피기법, 현대심리치료기법을 점목하여 프로그램을 개발</strong>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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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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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6rnrn9swjs</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347558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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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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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5]: 기타치료 - Withania somnifera(ashwagandha) Root Extract</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34782311</link>
         <description><![CDATA[<div>Fuladi, S., Emami, et al. Assessment of the efficacy of Withania somnifera root extract in patients with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em>Current Reviews in Clinical and Experimental Pharmacology Formerly Current Clinical Pharmacology. 2021;</em> <em>16</em>(2): 191-196 p.<br><br>- 제목: Assessment of the Efficacy of Withania somnifera Root Extract in Patients with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 Controlled Trial 범불안 장애 환자에서 Withania somnifera 뿌리 추출물의 효능 평가: 무작위 이중 맹검 위약 대조 시험<br>- 저자: Sara Fuladi, et al. (이란)<br>- 배경: GAD의 만성적 특성으로 인해 이러한 질병은 장기간 지속되는 다제 요법으로 관리된다. 약물 중단은 첫 달과 첫 해에 각각 25%와 80%의 재발로 이어집니다. 여러 가지 치료 접근법에도 불구하고 환자 관리를 위한 구체적이고 최적의 방법은 없다. 따라서 부작용이 적은 새로운 치료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Withania somnifera는 항불안 효과를 담당하는 GABA성 특성을 가진 식물이다.<br>- 연구방법: 포함 기준에 부합하는 4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군 22명과 위약군 18명으로 나누어 무작위 이중 맹검 위약 대조 시험을 시행하였다. 모든 환자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치료를 받고 있었으며, 6주 동안 하루에 1캡슐의 추출물(W. somnifera extract, 1g/day) 또는 위약을 처방 받았다.&nbsp;<br>해밀턴 불안 평가 척도(HAM-A)가 기준선과 시험의 두 번째 및 여섯 번째 주에 GAD 증상의 심각도를 평가하는 데 사용되었다.<br>- 주요내용 요약: 위약 대비 치료군에서 HAM-A 점수가 크게 개선되었다(각각 14 및 8 단위 감소(P &lt; 0.05)). 또한 치료군에서는 2주차와 6주차 사이에 GAD 점수 감소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추출물은 안전했으며 시험 기간 동안 부작용이 관찰되지 않았다.<br>- 결론: W. somnifera 추출물은 GAD의 SSRI에 대한 안전하고 효과적인 보조 치료법으로서 몇 가지 잠재적인 이점을 제공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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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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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위장관 증상을 동반한 불안장애 환자의 한방치험 2례 </title>
         <author>lsr990408_</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34786610</link>
         <description><![CDATA[<div>Park J, Kil B, Kim D, Jung D, Jo H, Kim C, et al. Two Case Reports of Anxiety Disorder Patients with Gastrointestinal Symptoms Treated with Traditional Korean Medicine [Internet]. Vol. 41, The Journal of Internal Korean Medicine. The Society of Internal Korean Medicine; 2020. p. 177–85. <br><br>&nbsp;두 증례의 환자 모두 불안증상 이외에 위장관 증상을 주 증상으로 호소하였고, 불안증상과 위장관 증상은 서로 상호작용하며 동시에 호전, 악화를 반복하는 양상을 보였다. 또한 두 환자 모두 신경정신과 처방약을 복용하였으나 별다른 증상의 호전 없이 오히려 악화된 상태로 내원하였고,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없을 정도의 위장관 증상 때문에 위장관 증상 호전에 대한 필요성이 매우 큰 것으로 판단하였다. 따라서 주 증상인 위장관 증상을 호전시켜 불안증상까지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약 처방, 침 처방을 선정하였고 치료 결과 소화불량, 오심, 식욕부진 등의 위장관 증상뿐만 아니라 불안, 초조, 의욕저하, 호흡 곤란 등의 불안증상도 동시에 호전된 것을 확인하였다.<br><br>1. <strong>육군자탕</strong>: 補氣建脾, 和胃降逆, 理氣化痰하는 효능이 있어 脾胃氣虛에 痰濕을 하여 不思飮食, 惡心嘔吐, 胸脘痞悶, 大便不實 혹은 咳嗽痰多 등을 치료하는 처방이다. 육군자탕은 기능성소화불량, 식욕부진 등 위장관질환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호르몬, 신경호르몬 등에도 유의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br>2. <strong>반하백출천마탕</strong>: 燥濕化痰 하고 平肝熄風하는 효능이 있어 眩暈頭痛, 胸悶嘔惡, 舌苔白膩 등을 치료하는 처방이다. 반하백출천마탕 또한 흔히 알려진 위장관 질환 이외에도 치매 등 뇌신경질환에도 유의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br>3. 침치료: <strong>내관,합곡,태충,족삼리,삼음교 </strong>를 취혈하고 불안증상치료에 준해 <strong>백회, 인당 </strong>등을 취혈하였다. <br><br>불안증상에 위장관 증상이 동반된 것을 한의학적 관점에서 보면 <strong>心의 陽氣가 虛損</strong>되어 脾의 運化作用에 장애가 생겨 氣血의 근원이 虛損됨으로 써 <strong>心脾兩虛가 발생</strong>하여 食少, 脘腹脹滿, 倦怠, <strong>怔 忡, 不眠, 健忘, 心悸</strong>, 面色萎黃 등의 증상으로 발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두 환자 모두 위장관 관련 증상, 과거력이 없던 자로 발병의 근원이 <strong>극심한 스트레스, 주변 환경의 문제</strong>로 인한 것으로 보아 <strong>心陽虛로 인하여 脾氣虛弱, 寒濕困脾</strong>한 것으로 볼 수있다. 두 증례의 환자 모두 建脾, 化痰하여주 증상인 위장관 증상을 개선시키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하였고 脾를 補함으로써 心을 補하고 益氣養血하는 결과를 기대하여 상기 치료를 시행하였다.이렇듯 본 증례에서는 주로 위장관 장애 증상을 개선시키는데 사용되는 한의학적 치료로 <strong>위장관 증상뿐만 아니라 불안증상까지 동시에 호전</strong>되는 결과를 보였는데, 이는 <strong>Gut-brain axis</strong> 관점에서의 한의학적 치료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이다.<br><br>일본의 연구에서는 <strong>六君子湯, 半夏瀉心湯, 半夏厚朴湯, 二陳湯 등 위장 기능 조절에 사용되는 한약</strong>이 스트레스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ACTH와 Cortisol의 수치를 조절함으로써 자율신경 기능을 조절하여 우울증 등의 <strong>스트레스 관련 질병에 유익</strong> 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고, 이는 Gut-brain axis 관점에서의 한의학적 치료의 가능성에 근거를 뒷받침해준다. 이 외에도 과민성 장증후군 환자의 위 장관 증상 정도와 우울, 불안과의 상관관계와 불안 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위장관 증상 인자를 연구한 허의 연구와 우울과 불안장애를 동반한 기능성 소화불량증 환자를 <strong>脾腎兩虛 水沈으로 변증하여 약 2주간 眞武湯, 官桂附子理中湯 및 침구치료를 병행한 결과 소화불량 증상과 우울, 불안장애 증상을 동시에 호전시킨</strong> 장의 연구 등의 국내 연구가 있으나 위장관 장애와 불안장애의 상호작용에 대한 한의학적 치료의 유의성을 뒷받침하기에는 연구가 매우 부족하며 이에 향후 더 많은 한의학적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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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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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학적 이해</title>
         <author>leemedy</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34790949</link>
         <description><![CDATA[<div>경계(驚悸)·정충(怔忡)은 유발요인에 정서적인 면이 고려되며, 증상적인 면에서도 심리적 불안감과 자율신경계 증상을 표현하는 것으로 불안장애의 대표적 한의학적 증후에 해당된다. 그리고 기증(氣證)의 몇 가지 증후에서 불안장애의 증상을 표현하는데, 기울(氣鬱)은 침울하고 안정되지 않은 정서적인 면에서 상기증(上氣證), 단기증(短氣證)에서는 호흡과 관련된 가슴증상에서 불안장애의 임상적 증상을 표현한다. 그 증상적 분류에서도 좁게는 ‘경계(驚悸), 정충(怔忡)’의 범주에 속하나 이는 불안장애 증상의 다양성을 전체적으로 포함하지는 못하고 있으며 계심통(悸心痛), 마비(痲痹), 불면(不眠), 두통(頭痛), 도한(盜汗), 구갈(口渴), 진전(振顫), 현훈(眩暈), 매핵기(梅核氣), 설사(泄瀉), 안혼(眼昏), 허로(虛勞) 등의증후 범주에서 불안장애의 다양한 증상이 구체적으로 나타난다. 변증(辨證)유형은 불안장애의 대표적인 증후인 경계정충(驚悸怔忡)을 기준으로 각각의 심리적 신체적 증상 특징을 유형별로 구분하여 각각 심담허겁(心膽虛怯), 심기허(心氣虛), 심혈허(心血虛), 심양부진(心陽不振), 심혈어조(心血瘀阻), 담탁조체(痰濁阻滯), 음허화왕(陰虛火旺), 수기능심(水氣凌心), 심비양허(心脾兩虛)로 나누어진다.</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64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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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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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증진단</title>
         <author>leeme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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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심담허겁(心膽虛怯)</div><div>心은 神志를 주관하여 精神意識活動의 中樞가 되며 또한 膽의 性質은 强直하여 決斷을 내리게 하는 기능이 있다. 각종 原因에 의해 心膽虛怯에 이르게 된 환자는 일단 어떤 일이 있으면 크게 놀라게 된다. 예를 들면 큰소리를 듣거나, 이상한 물건을 보거나, 높은 곳을 올라가거나, 위험한 곳을 가게 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정신이 없어 스스로 자제할 수 없게 되며, 이러한 증상이 그치지 않고 계속되면서 점점 증가되어, 조금만 두렵고 무서운 일을 당해도 心悸가 발생하면서 本病이 된다.</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219p)</div><div>[증상]&nbsp;</div><div>쉽게 깜짝 놀라고 깨고, 잠을 잘 자지 못하며 꿈이 많고, 앉으나 누우나 불안하고, 잘 놀라고 쉽게 분노하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소화가 안 되며 입맛이 없고, 나쁜 소리가 울리는 것을 듣고, 쉽게 잊어버리며, 가슴이 답답하고, 호흡이 짧고, 땀을 많이 흘리며, 머리가 어지럽고, 사지에 부종이 있으며, 맥은 세약(細弱)하고, 설은 담홍(淡紅)이고 태는 박백(薄白)함</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67p)</div><div>心悸, 善驚易恐, 坐臥不寧, 多夢易醒, 食少納呆, 惡聞聲響, 舌象多正常, 脈細弱數或弦細</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221p)</div><div>[병기]&nbsp;</div><div>心虛하면 精神이 搖亂하여 坐臥不安하고 膽怯하면 易驚易恐하며 心悸, 多夢易醒하게 된다. 心虛膽怯하면 脾胃가 健運을 喪失하여 食少納呆하게 된다. 膽虛하면 易驚하고 氣亂하므로 惡聞聲響하게 된다.</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221p)</div><div>&nbsp; &nbsp;</div><div>2) 심혈휴손(心血虧損) = 심혈허(心血虛)</div><div>血은 心臟의 推動作用을 통하여, 全身에 運行되고 臟腑四肢百骸를 營養하는 작용을 하는데, 稟受不足, 臟腑虛損한 경우, 疾病 後 調理를 잘못한 경우, 思慮過度로 心脾를 損傷한 경우, 脾胃虛衰로 因하여 氣血生化가 不足한 경우, 失血이 過多한 경우 모두 心血虧損을 發生하게 되어 驚悸, 怔忡에 이르게 된다.</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219p)</div><div>[증상]&nbsp;</div><div>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아찔하고, 얼굴색이 윤택하지 않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몸이 피로하고 기운이 없고, 몸이 피로하지만 잠을 적게 자고, 사지에 힘이 없고, 불안하며, 입술 색이 옅고, 맥은 세약(細弱)하고, 설은 담홍(淡紅)이고 태는 박백(薄白)함</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67p)</div><div>&nbsp; &nbsp;</div><div>3) 심기부족(心氣不足) = 심기허(心氣虛), 심양부진(心陽不振)</div><div>心臟은 陽氣에 의해서 血을 운행하며, 脾胃의 運化機能과 腎臟의 溫照作用을 돕는데, 心陽이 不振하거나 心氣가 不足하게 되면 血脈의 正常活動을 維持하지 못하게 되어 驚悸가 발생하게 되며, 또한 心陽이 不足하면 氣化作用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水液이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고 心下에 停滯되어 上逆하여 驚悸가 발생하게 된다.</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219p)</div><div>[증상]</div><div>(1) 심기허(心氣虛)-몸이 피로하고 기운이 없고, 말하는 것이 힘이 없고, 호흡이 짧고, 불안감을 호소하고, 얼굴색이 창백하며, 땀을 많이 흘리며, 손발이 따뜻하지 않고, 머리가 어지럽고, 하품을 잘 하고 한숨을 잘 쉬며, 가슴이 번거롭고 답답하며, 맥은 세약(細弱)하고, 설은 담홍(淡紅)이고 태는 박백(薄白)함</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67p)</div><div>(2) 심양부진(心陽不振)-온몸이 차갑고, 호흡이 짧고, 땀을 많이 흘리며, 식사량이 적고, 얼굴색이 창백하며, 소변을 자주 보지 않고 색이 맑으며 한 번에 많이 보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대변이 묽고, 가슴이 답답하며, 맥은 침세(沈細)하며 삭(數)하고, 설질은 홍(紅)이고 태는 백(白)임</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68p)</div><div>[병기]</div><div>心氣가 不足하면 血液을 正常的으로 運行할 수 없어 心의 營養作用이 失調되어 心悸, 氣短, 脈細弱이 나타나고 氣虛로 溫照作用을 하지 못하면 頭暈乏力이 나타나며 氣虛로 表衛가 不固하면 自汗이 나타나고 心氣不足이 더욱 發展하여 心陽虧損되면 陽氣가 四肢에 도달하지 못하여 畏寒肢冷이 나타나게 된다. 陽氣가 血液을 溫運하지 못하면 血脈이 流滯不通하여 胸悶, 舌質暗, 脈細弱 등이 나타난다.</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222p)</div><div>&nbsp; &nbsp;</div><div>4) 간신음허(肝腎陰虛)</div><div>肝은 藏血하고 疏泄機能을 주관하는데, 肝陰이 不足하여 驚悸, 怔忡에 이르게 되는 데에는 첫째 肝陰이 不足하여 肝血이 虧損되면 心血을 虛하게 하여 驚悸, 怔忡 을 발생시키고, 둘째 肝陰이 不足하면 肝陽이 上亢하게 되며 肝火가 內熾하게 되고 이는 心神을 上搖하여 驚悸, 怔忡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肝腎同源으로 肝陰不足은 腎陰不足에 影響을 주고 腎水虧損 또한 肝陰虧虛에 影響을 주므로 腎陰不足 역시 驚悸, 怔忡을 일으킬 수 있다.</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219-220p)</div><div>[증상]</div><div>心悸失眠, 五心煩熱, 眩暈耳鳴, 急躁而怒, 腰痛遺精, 舌紅少津, 脈細數</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222p)</div><div>[병기]</div><div>腎陰不足, 肝陰虧損으로 心悸, 五心煩熱이 나타나고 肝陽上亢으로 眩暈이 나타나며 腎水不足하면 耳鳴이 되고 肝火가 內盛하면 易怒하여 心火를 動하여 煩躁가 되고 肝腎陰虛로 虛熱이 內生하여 潮熱이 나타난다. 舌紅少津, 細數脈은 肝腎陰虛의 徵候이다.</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222p)</div><div>&nbsp; &nbsp;</div><div>5) 담음내정(痰飮內停)</div><div>『金匱要略』에서는 水飮停聚로 心悸가 된다고 하였고, 『丹溪心法』과 『血證論』에서는 痰濁으로 心悸가 된다고 하였다. 痰飮停滯로 驚悸, 怔忡이 되는 病機는 다음과 같다. 첫째 心血이 不足하여 神去, 空虛하면 鬱滯된 痰飮이 心位에 머물러 驚悸가 되고, 둘째 脾腎陽虛한 경우 腎陽이 不足하여 膀胱의 氣化作用이 不利해지고 脾의 運化, 轉輸作用이 失調하게 되므로 痰濁이 內停하게 되거나, 혹은 脾腎陽虛하여 水液을 蒸化하지 못해 痰飮이 형성되어 心陽을 억제하게 되면 驚悸, 怔忡이 나타나며, 셋째 火熱이 內鬱하면 津液을 煎熬하여 痰濁을 형성하여 驚悸, 怔忡이 발생될 수 있다. 그러므로 임상상 痰飮內停으로 인하여 本病이 발생하는 경우는 대부분 虛實이 挾雜한 病機를 가지게 된다.</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220p)</div><div>[증상]</div><div>(1) 담탁조체(痰濁阻滯)-식사량이 적고 배가 빵빵하면서 그득하고, 가래가 많고,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를 하고, 몸과 마음이 답답하여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대변이 굳고, 소변이 황적색이고,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가슴이 답답하고, 잠을 잘 자지 못하여, 호흡이 짧으며, 맥은 현활(弦滑)하고, 설태는 백니(白膩) 혹은 황니(黃膩)함</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67p)</div><div>心悸短氣, 心胸痞悶脹滿, 痰多, 食少腹脹, 或惡心, 舌苔白膩或滑膩, 脈弦滑</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223p)</div><div>(2) 수기능심(水氣凌心)- 숨이 헐떡거려 편하게 누울 수 없으며, 하지에 부종이 생기고, 목이 마르지만 물을 마시고 싶지 않아 하며, 식사량이 적으며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입맛이 없고, 맑고 묽은 가래를 내뱉으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온몸이 차갑고, 어지러우며, 가슴이 답답하며, 맥은 현활(弦滑)하고, 설은 담반(淡胖)하며 태는 백활(白滑)함</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67p)</div><div>[병기]</div><div>(1) 담탁조체(痰濁阻滯)-痰濁이 心氣를 阻滯하여 心悸, 短氣가 나타나고 痰濁阻滯로 上焦의 氣機가 宣暢하지 못하면 心胸痞悶, 脹滿이 나타나며 中焦의 氣機가 不暢하면 食少腹脹이 나타나고 胃主降하지 못하면 嘔吐가 나타난다. 痰多, 苔白膩, 脈弦滑은 내부에 痰濁이 있는徵候이다.</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223p)</div><div>&nbsp; &nbsp;</div><div>6) 혈맥어조(血脈瘀阻) = 심혈어조(心血瘀阻)</div><div>心氣가 不足하거나 心陽이 不振하는 경우, 或은 寒邪의 侵襲으로 인하여 血液의 運行이 停滯, 不暢하여 瘀阻하게 되거나, 痺證이 발전되어 心痞를 형성하는 경우 모두 心脈이 瘀阻되어 驚悸, 怔忡이 발생할 수 있다.</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220p)</div><div>[증상]</div><div>얼굴색이 어둡고, 입술과 손톱이 새파랗고, 가슴이 답답하며 불편하고, 온몸이 차갑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호흡이 짧고 곤란하며, 맥은 삽(澁) 혹은 결대(結代)이고, 설은 자암(紫暗)이며 어반어점(瘀斑瘀點)이 있음</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68p)</div><div>心悸怔忡, 短氣喘息, 胸悶不舒, 心痛時作, 或形寒肢冷, 舌質暗或有瘀點, 瘀斑, 脈虛或結代</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223p)</div><div>[병기]</div><div>心陽不振하거나 陰血燒灼&amp;로 혹은 痺症이 發展해서 血脈瘀阻를 일으킬 수 있는데, 이로 인해 心은 營養作用을 失調케 되어 心悸가 된다. 血瘀氣滯하여 心絡이 攣急不通하면 心痛, 胸悶이 나타나고 氣血不暢하면 短氣, 喘息이 되며 血脈이 不通하면 陽氣가 外達하지 못하여 形寒肢冷이 되고 血脈이 瘀阻하여 氣血運行이 調和를 잃으면 脈搏이 불규칙해져 結代脈이 발생하며 舌質暗, 或有瘀點痛斑이 나타나게 된다.</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223p)</div><div>&nbsp; &nbsp;</div><div>7) 음허화왕(陰虛火旺)</div><div>[증상]</div><div>손발바닥과 가슴에 열감을 느끼며, 주기적으로 열이 나며 밤에 식은땀을 흘리며, 잠을 잘 자지 못하고 꿈이 많고, 머리가 어지럽고 귀에서 소리가 들리며, 허리와 무릎이 시큰거리고 힘이 없고, 입과 목이 건조하며, 대변이 건조하고, 소변의 양이 적으며 황색이고,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를 하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맥은 세삭(細數)하고, 설은 홍(紅)하며 소태(少苔)함</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68p)</div><div>&nbsp; &nbsp;</div><div>8) 심비양허(心脾陽虛)</div><div>[증상]</div><div>잘 잊고, 얼굴색이 밝지 않고, 몸에 힘이 없으며,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아찔하고, 땀을 많이 흘리며, 숨이 짧고, 식사량이 적고 배가 잘 빵빵해지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대변이 굳으며, 맥은 세약(細弱)하고, 설질은 담(淡)함</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68p)</div><div>心悸氣短, 頭暈目眩, 面色不華, 神疲乏力, 納呆腹脹, 舌質淡, 脈細弱</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221p)</div><div>[병기]</div><div>心은 血脈을 주관하고 脾는 氣血生化之源이므로 心脾兩虛하면 氣血의 生化가 부족하여 血虛하게 되어 心을 營養하지 못하고 心悸, 氣短에 이르게 된다. 氣血이 모두 虧虛하여 神疲乏力이 되고 血虛하여 위로 頭面을 營養하지 못하면 頭暈目眩, 面色不華가 되며 脾虛로 健運이 되지 않아 納呆, 腹脹이 된다. 舌은 心의 苗이고 心主血脈하므로 心血不足하면 舌質淡, 脈細弱이 나타난다.</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221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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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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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상적 특징</title>
         <author>leeme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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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불안(anxiety)이란 광범위하게 매우 불쾌하고 막연히 불안한 느낌으로, 관련된 신체증상(두통, 두근거림, 혈압상승, 빈맥, 진땀, 가슴조임, 반사항진, 동공확대, 떨림, 위장계 불편, 빈뇨 등 자율신경계 항진증)과 행동증상(과민성, 서성댐)을 동반한다. 즉, 생체가 친숙하지 않은 환경에 적응하고자 할 때 나타나는 가장 기본적인 반응양상이다.</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3p)</div><div>불안장애는 전반적으로 만성적인 경과를 보이며, 개인의 성격요인과 사회적 지지체계에 따른 개인차가 있다. 범불안장애는 주로 30대에 발병하고 전 생애에 걸쳐 불안감과 초조감을 가지며, 환자의 1/3만이 정신과 진료를 찾는다.</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78p)</div><div>범불안장애는 주로 30대에 발병하지만 발병 연령이 매우 넓게 퍼져 있으며, 청소년기 이전에 나타나는 경우는 드물다. 증상은 만성적이고 굴곡이 있어 임상적으로 뚜렷한 증상을 보일 때와 그렇지 않을 때를 오르내린다. 전체 환자 중 1/3 정도만이 정신과 진료를 받으며 완전 관해율은 매우 낮다.</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79p)</div><div>임상양상의 특징은 부유불안(free-floating anxiety), 예기불안 및 자율신경과민증상(운동성긴장, 자율신경계 항진중상)이다. 범불안장애 환자들은 만성적인 불안과 긴장을 경험한다. 환자는 그 불안을 통제 불가능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긴장감, 신경과민, 짜증의 느낌들을 호소한다. 잠이 들거나 수면을 유지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고 쉽게 피곤해지고 무언가에 집중하는 것이 힘들게 느껴진다. 수의근의 긴장, 피로 경련 때문에 근육통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 긴장을 스스로 이완시킬 수가 없다 특히 목과 어깨의 근육 긴장을 호소하며 전두부 혹은 후두부의 압박 또는 긴장으로 느껴지는 두통을 종종 경험한다. 자율신경계의 과도한 긴장에 의한 발한과도, 심계항진, 빈맥, 과호흡, 수족궐랭 현훈, 두통, 빈뇨, 설사, 인후부이물감 등이 나타난다. 그러나 이런 자율신경계항진증상은 공황발작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덜 심하다. 또한 환자들은 늘 걱정하고 불안해하며 모든 일에 심사숙고하고 조심하며 우유부단하여 결정을 잘 내리지 못한다. 막연하게 불안한 부유불안을 나타나고 불안증상이 경감되는 시기에는 다시 불안해지면 어쩌나 하는 예기불안이 나타나서 항상 불안하게 된다.</div><div>이러한 예기불안의 결과로 항상 조심하고 살피는 행동을 하게 되고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참을성이 없고 쉽게 흥분하기도 한다. 불면증이 생기기 쉽고 우울한 기분이 흔히 동반된다.</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517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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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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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조 &lt;3.범불안장애&gt; - 조별활동 보고서 체크리스트입니다.</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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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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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조 &lt;3.범불안장애&gt; - 최종보고서입니다.</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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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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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별진단</title>
         <author>6rnrn9sw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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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lt;감별진단&gt;</strong></p><p>1) 일주기리듬 수면각성장애</p><p>수면각성 패턴 때문에 아직 잠이 오지 않을 상황을 불면증으로 오인하여 수면개시장애로 오진할 수 있기 때문에, 불면증으로 최종 진단 하기 전 수면각성 리듬에 대한 평가를 반드시 해야 한다. 수면-각성 주기가 지연된 경우(뒤처진 수면위상형)와, 일찍 잠자리에 누워서 잠을 청하면 새벽에 잠이 일찍 깨게 되어 수면각성 주기가 앞으로 당겨지게 되는 경우(앞당겨진 수면위상형)가 있다. 그 외에도 교대근무나 시차 적응 문제도 포함된다. 수면일지나 활동기록계 등을 이용하여 수면-각성 주기를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면제에 잘 반응하지 않는 편이며, 치료는 광치료나 melatonin을 이용하여 수면-각성 주기를 당겨주거나 늦춰주는 방식을 통해 이뤄진다.</p><p>&nbsp;</p><p>2) 폐쇄성 수면무호흡증</p><p>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은 잠을 자는 동안 호흡이 멈추거나 얕아지는 것을 주 증상으로 하는 질환으로, 잠은 쉽게 들지만 중간에 자주 깨고 잠을 깊게 못 자고 낮에 졸린다는 호소를 주로 한다. 수면유지장애를 호소하는 환자에게서 반드시 감별해야 하는 질환이다. 남성, 고령 등이 위험인자로 꼽힌다.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진단을 하게 되며, 호흡이 멈추는 무호흡이나 호흡이 저하되는 저호흡이 최소 10초 이상 되는 횟수가 시간당 몇 회가 있었는지를 나타내는 무호흡 저호흡 지수(apnea－hypopnea index, AHI)를 기준으로 심각도를 평가한다. 수술적 요법이나, 구강 내 장치, 지속적 상기도 양압술(continuous positive airway pressure, CPAP)등을 통해 치료한다. Benzodiazepine 사용시 무호흡이 심해지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p><p>&nbsp;</p><p>3) 하지불안증후군 및 주기성 사지운동장애</p><p>하지불안증후군은 다리에 불편하고 불쾌한 느낌으로 인해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생겨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질환이다. 주로 밤에 잘 나타나며 낮에도 누워있거나 쉴 경우에 발생할 수도 있다. 주기성 사지 운동장애는 수면을 취하는 동안 다리를 툭 터는 행동이 반복되는 질환으로, 수면유지장애의 한 원인이 될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불안증후군은 주관적 증상이므로 수면다원검사상에서 명확한 증거를 찾기 어렵지만, 하지불안증후군과 주기성 사지운동증이 같이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여 주기성 사지운동증이 수면다원검사상 관찰되는 것으로 하지불안증후군에 진단에 대한 간접적인 판단을 내리기도 한다. 이차성으로도 발생할 수도 있는데, 도파민 농도를 저하시킬 수 있는 항정신병약물이나 항우울제의 사용, 철분결핍을 일으킬 수 있는 빈혈, 출혈, 임신 및 출산, 만성 신부전 등이 그 원인이 될 수 있다. 도파민 효현제를 사용할 경우 하지불안증후군 증상이 호전되면서 불면증이 같이 호전되기도 한다. 철결핍이 원인인 경우에는 철분 보충을 해 주면 증상이 호전되기도 한다.</p><p>&nbsp;</p><p>4) 사건수면</p><p>사건수면은 렘수면 각성장애와 비렘수면 각성장애로 나뉜다. 렘수면 행동장애와 같은 질환은 렘수면 각성 장애에 해당하며 소아-아동기에 흔한 야경증이나 수면보행증과 같은 질환은 비렘수면 각성장애로 분류된다. 렘수면 각성장애는 렘수면 행동장애가 대표적이다. 렘수면 행동장애는 렘수면 때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 싸우거나 쫓기거나 공격 당하는 등의 꿈을 꾸면서 행동을 그대로 하기 때문에 침대에서 떨어지거나 다치게 된다. 사건수면에 대한 진단은 주로 병력 청취로 이뤄지나, 비렘수면 각성 장애와 렘수면 각성 장애를 감별하기 위하여 수면다원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아동기의 비렘수면 각성 장애는 특별한 치료를 요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나 렘수면 행동장애는 자는 동안 몸부림을 치다가 다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clonazepam이나 melatonin을 사용하기도 한다.</p><p>&nbsp;</p><p>5) 기면병 및 특발성 과다수면증</p><p>기면병 및 특발성 과다수면증은 낮졸림증을 주 호소로 내원하기 때문에 불면증 진단에는 크게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다. 야간 수면다원검사와 함께 주간에 수면잠복기반복검사를 시행하여 평균 수면 잠복기 8분 이내, sleep-onset REM periods(SOREMp) 2회 이상 관찰 시 진단이 내려진다. 특발성 과수면증은 낮졸림증은 심하나 기면병의 진단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진단이 내려진다. 치료는 낮졸림증에 대한 치료를 위하여, 잠을 잘 수 있을 때 잠을 자 두는 행동요법과, modafinil과 같은 각성제를 사용한다. 탈력발작에 대해서는 삼환계항우울제나 venlafaxine과 같은 항우울제가 효과가 있다. 불면증이 심하지 않다면 불면증에 대한 투약은 따로 필요치 않다.</p><p>&nbsp;</p><p>&nbsp;</p><p>출처: 권준수. 한국판 불면증 임상진료지침 불면증의 진단과 치료. n.p.: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19년 10월 18일. 32-34 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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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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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도구</title>
         <author>6rnrn9sw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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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lt;평가도구&gt;</strong></p><p>○수면지표</p><p>불면증을 평가할 때 수면과 관련된 지표는 아래와 같다.</p><p>SOL(Sleep onset latency): 수면잠복기</p><p>TIB(Time in bed): 총 침상시간</p><p>TIB/d (Time in bed during 24 hours): 하루 총 침상시간</p><p>TST(Total sleep time): 총 수면시간</p><p>SE(Sleep efficiency): 수면효율</p><p>WASO(Wake after sleep onset): 입면 후 각성시간</p><p>NOA(Number of awakenings): 수면 중 각성 횟수</p><p>PTB4: Duration from administration of pills to bedtime 수면제 복용 후 잠자리에</p><p>들 때까지 시간</p><p>PTS: Duration from administration of pills to sleep onset time 수면제 복용 후 입면까지 걸리는 시간</p><p>PTW: Duration from administration of pills to wake up time 수면제 복용 후 아침 기상 시까지 걸리는 시간</p><p>&nbsp;</p><p>1) 수면다원검사(polysomnography)</p><p>불면증의 진단은 주로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에 기초하여 이뤄진다. 따라서 수면다원검사는 급성 혹은 만성 불면증의 필수 검사로는 추천되지 않는다. 불면증상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수면다원검사를 적용하는 때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관련 호흡질환, 주기성 사지운동장애가 의심될 때, 혹은 불면증 초기 치료 실패 시이다. 또한 불면증의 객관적인 증거 없이 주관적 불면증상을 호소하는 역설적 불면증(paradoxical insomnia)이 의심되는 환자에서도 시행할 수 있다.</p><p>&nbsp;</p><p>2) 활동기록계(actigraph)</p><p>활동기록계는 활동 정도를 측정하여 수면 상태를 간접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손목 부위에 착용하여 수일에서 수 개월까지 지속적으로 수면-각성 패턴을 평가할 수 있다. 뇌파를 측정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수면다원검사에 비해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으나, 환자의 수 일~수 주 간의 수면 패턴을 집에서 직접 측정 할 수 있어, 수면다원검사에 비해 비용 대비 효과가 뛰어나다.</p><p>&nbsp;</p><p>3) 수면일기(sleep diary)</p><p>수면 일기는 전날 밤의 수면에 대해 다음 날 아침 직접 기록하는 방식으로 수면패턴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취침시간, 기상시간, 수면 잠복기, 야간 각성 빈도 등을 기록하도록 되어 있는데, 불면증의 평가와 치료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p><p>&nbsp;</p><p>4) 불면증 평가용 설문도구</p><p>환자의 증상에 따라 불면증 평가용 설문도구를 적절하게 선택하여 활용할 수 있다.</p><p>&nbsp;</p><p>출처: 권준수. 한국판 불면증 임상진료지침 불면증의 진단과 치료. n.p.: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19년 10월 18일. 28-30 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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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3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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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기준</title>
         <author>6rnrn9swjs</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7147982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진단기준&gt;</strong></p><p>DSM-5</p><p>1.수면의 질 또는 양에 뚜렷한 불만을 호소하는데 다음 증상 중 1개 이상과 연관된다.</p><p>A. 잠들기 어려움</p><p>B. 잠을 유지하기 어려움(자주 깨거나 깬 다음에 다시 잠들기 어려움)</p><p>C. 이른 새벽에 깨어나서 다시 잠들기 어려움</p><p>2. 장애는 사회적/직업적/학업적 또는 다른 주요 기능 면에서 임상적으로 유의한 곤란과 장애를 초래한다.</p><p>3. 수면의 어려움은 일주일에 3일 이상이다.</p><p>4. 수면의 어려움은 3개월 이상 계속 된다.</p><p>5. 수면의 어려움은 잘 수 있는 적당한 기회가 있었어도 나타난다.</p><p>6. 불면증은 다른 수면-각성 장애에 더 들어 맞거나 그 과정 중에 나타난 것이 아니다.</p><p>7. 불면증은 물질의 생리학적 효과에 의한 것이 아니다.</p><p>8. 동반된 정신장애 및 신체장애로 불면증을 더 잘 설명할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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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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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병률</title>
         <author>6rnrn9swjs</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71480922</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질환통계&gt;</strong></p><p>국내</p><p>○수면장애 유병률은 48.9% (95% CI, 41.6-56.3%)였다. 수면장애를 평가하기 위해 사용한 도구에 따라 하위집단 메타분석을 실시한 결과, PSQI를 이용한 연구의 수면장애 유병률은 59.2% (95% CI, 38.8-50.7%)였고, PSQI가 아닌 도구를 이용한 연구의 수면장애 유병률은 26.0% (95%CI, 19.5-33.9%)였다.</p><p>출처: 황은희, 신수진. 한국 대학생의 수면장애 유병률: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p><p>Korean Journal of Health Promotion. 2020;20(2): 49-57.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02573">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02573</a></p><p>&nbsp;</p><p>○5,000명의 피험자 중 5분의 1 이상이 불면증을 호소했으며, 불면증의 유병률은 남성(20.2%)보다 여성(25.3%)에서 상당히 높았다. 이러한 성별 차이는 젊은 그룹과 노년 그룹에서 유사했다. 수면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18.3%(여성 19.8%, 남성 16.7%)였으며, 수면 시작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11.4%(여성 14.0%, 남성 8.8%)였습니다. 불면증 유병률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유의하게 증가했으며, 60~69세 연령층에서는 34.6%로 가장 높았다. 농어업/임업종사자, 주부, 월소득이 낮은 계층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거주지에 따라 다르지 않았다. 또한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20~29세 대비 불면증 유병률은 40~49세(OR=1.590, 95% CI=1.224~2.066, p &lt;0.01), 50~59세 에서 유의하게 높았다.</p><p>심각한 불면증(일주일에 최소 2일 이상 발생)의 유병률은 14.9%였으며, 8.6%는 수면을 시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11.2%는 수면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중증 불면증 유병률도 남성(12.8%)에 비해 여성(17.0%)에서 유의하게 높았고 , 연령이 높아질수록 유의하게 증가했다.</p><p>출처: Cho YW, Shin WC, Yun CH, Hong SB, Kim J, Earley CJ. Epidemiology of insomnia in korean adults: prevalence and associated factors. J Clin Neurol. 2009 Mar;5(1):20-3. doi: 10.3988/jcn.2009.5.1.20. Epub 2009 Mar 31. PMID: 19513329; PMCID: PMC2686894.</p><p>&nbsp;</p><p>국외</p><p>○성인 인구의 약 10%가 불면증 장애를 겪고 있으며, 또 다른 20%는 간헐적으로 불면증 증상을 경험한다. 여성, 노인, 사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불면증에 더 취약하다. 불면증은 만성질환인 경우가 많으며, 5년 동안 지속되는 비율은 40%다.</p><p>출처: Morin CM, Jarrin DC. Epidemiology of Insomnia: Prevalence, Course, Risk Factors, and Public Health Burden. Sleep Med Clin. 2022 Jun;17(2):173-191. doi: 10.1016/j.jsmc.2022.03.003. Epub 2022 Apr 23.</p><p>&nbsp;</p><p>○2005년 6월에 개최된 NIH State-of-the-Science Conference의 결론에 따르면 불면증 증상에 따라 인지된 주간 장애 또는 고통을 포함하는 진단 요구 사항을 추가하면 불면증 유병률이 약 10%가 된다. 다른 수면 장애, 정신 장애 또는 물질이나 의학적 상태의 직접적인 생리적 효과가 있는 경우 현재 유병률 추정치는 약 6%다.</p><p>State-of-the-Science Conference에서 불면증에 대해 잘 알려진 몇 가지 위험 요인중 연령과 성별이 가장 명확하게 확인된 인구통계학적 위험 요인으로, 여성과 노년층에서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불면증이 있는 사람의 대다수(약 75%~90%)는 저산소혈증 및 호흡 곤란을 유발하는 질환, 위식 도 역류 질환, 통증 질환 및 신경퇴행성 질환과 같은 동반 질환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 중요한 것은 다양한 일차 수면 장애와 일주기 리듬 장애가 불면증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고 흔히 불면증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일차수면장애로는 하지불안증후군(RLS), 10 대 주기성 사지운동장애(PLMD), 수면관련 호흡장애(코골이, 호흡곤란, 수면무호흡증) 등이 불면증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노인들 사이에서는 더욱 잘 나타났으며, 젊은 사람들의 경우 잠들기 어려움은 종종 위상 지연 증후군과 관련이 있다.</p><p>불면증과 관련된 가장 흔한 동반질환은 정신질환으로 불면증 환자의 40%는 정신과적 질환을 동반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p><p>출처:　Thomas Roth, PhD. Insomnia: Definition, Prevalence, Etiology, and Consequences. journal of clinical sleep medicine. n.d.;3:s7-s10.</p><p>&nbsp;</p><p>&nbsp;</p><p>○전체 인구에서 30-48%정도가 불면증을 경험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고, 일주일에 3회 이상 불면증을 경험하는 사람은 전체의 16-21%에 달한다. 불면증과 함께 낮 동안의 활동에 지장을 경험하게 되는 비율은 9-15%, DSM-IV 진단에 근거하여 불면증으로 진단을 받게 되는 경우는 4.4-11.7% 정도로 보고되고 있다.</p><p>간헐적인 단기 불면증은 전체 인구의 30-50 %에서 발생했으며, 일시적인 불면증이 아닌 만성 불면장애의 유병률은 선진 공업국에서 적어도 6% 정도 이상으로 보고된다. 노르웨이, 영국 등에서는 10%, 독일은 5.7%, 프랑스에서는 19%로 보고되었다. 16개 유럽에서 노년층을 대상으로 불면증 증상의 유병률을 조사한 결과, 덴마크 16.6 %에서 폴란드 31.2 %까지 다양하게 조사되었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일본에서 2016년 불면증 유병률은 13.5%, 증상과 함께 낮 동안의 기능 저하를 동반하는 경우는 3.8%로 보고되었다. 국내에서는 17~23%, DSM-IV 진단 기준을 만족하는 불면증은 5%로 보고되었다. 노년층을 대상으로 할 경우 29.2%의 DSM-IV 진단 기준 불면증이 보고된 바도 있다. 일반적으로 불면증은 남성보다는 여성에서 훨씬 높은 유병률을 보이고 연령대가 높을수록 더 흔하게 관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불면증은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소실되기도 하지만,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경우도 흔하다. 불면증의 자연 경과에 대한 연구를 보면, 약 70%의 환자가 1년 동안 지속적 증상을 보였고, 약 46%가 3여년에 걸쳐 지속적인 증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p><p>출처: 권준수. 한국판 불면증 임상진료지침 불면증의 진단과 치료. n.p.: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19년 10월 18일. 24 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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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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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oohan09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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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내기사<br><br>Cho HA. Newsis. Available from: https://newsis.com/view/?id=NISX20231027_0002499183&amp;cID=10201&amp;pID=10200 [Accessed 1st November 2023].</div><div>&nbsp;</div><div>1.&nbsp; &nbsp; &nbsp;"우울해" "잠 안 와" "불안해"…이런 서울시민 '2명 중 1명'</div><div>&nbsp;</div><div>&nbsp;서울시민 2명 중 1명은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이나 우울, 불면증 등 정신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증의 경우 청년, 중장년, 노년층 할 것없이 '경제적 어려움'이 공통적인 스트레스 요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30일 서울연구원의 '서울시민 정신건강 실태와 정책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민52.5%가 1개 이상의 정신건강 문제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구원이 19~74세 서울시민 2149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정신건강 문제 중에서는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이 33.8%로 가장 높았고, '우울(26.2%)', '불면증(19.0%)'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어 '불안(16.8%)', '알코올사용장애(16.5%)' 등으로 조사됐다. '극단적 선택 생각' 비율은 13.7%로 나타났다. &nbsp; 생애주기별로 나눴을 때는 청년층에서 우울, 불안,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 불면 등 모든 정신건강 문제의 유병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중장년, 노년 순으로 낮아졌다.</div><div>&nbsp;</div><div>Park YJ. Newsis. Available from: <a href="https://newsis.com/view/?id=NISX20231023_0002492687&amp;cID=10401&amp;pID=10400">https://newsis.com/view/?id=NISX20231023_0002492687&amp;cID=10401&amp;pID=10400</a> [Accessed 1st November 2023].</div><div>&nbsp;</div><div>2.&nbsp; &nbsp; &nbsp;텃밭 활동으로 수면장애 41% 개선…'심각' 불면증도 회복</div><div>&nbsp;</div><div>&nbsp;규칙적인 텃밭 활동이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의 73.4%가 수면 장애를 겪고 있다. 수면장애 환자는 2021년 기준 68만9151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농진청은 국제성모병원 수면의학연구소와 함께 텃밭 활동이 수면의 질에 미치는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했다. 수면장애를 겪는 시민 19명을 대상으로 주 1회 2시간씩 12번에 걸쳐 밭이랑 만들기, 퇴비 만들기 활동과 수면에 도움을 주는 작물 재배 활동에 참여하도록 했다.&nbsp; 그 결과 수면의 질(PSQI) 지수는 참여 전 9.1점에서 참여 후 5.4점으로 40.6% 개선됐다. 텃밭 프로그램 활동을 마치고 12주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도 5.9점으로 개선된 상태가 유지됐다. 불면증 심각도 지수 역시 시작 단계에서는 평균 13.4점이었으나 프로그램 활동 후 6.8점으로 호전됐고 12주 뒤에도 7.7점으로 유지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수면 효율이 낮은 참여자들은 텃밭 활동을 통해 수면 형태와 질이 크게 향상됐다. 누워있는 시간 중 잠든 시간을 나타내는 수면 효율은 뇌파와 안구운동, 혈중산소포화농도 등을 측정하는 수면다원검사로 확인했다. 그 결과 객관적 수면 효율이 낮았던 참가자(13명)는 76.8%에서 85.7%로 좋아졌고, 총 수면시간은 평균 329분에서 371분으로 늘었다. 잠들기까지 걸린 시간(수면잠복기)도 21분에서 11분으로 줄었다.</div><div>&nbsp;</div><div>Kwon DI. Hankookilbo. Available from: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100110490003338?did=NA [Accessed 1st November 2023].</div><div><br>3.&nbsp; &nbsp; &nbsp;잠이 보약인데… 불면증 환자 110만 명 넘어</div><div>&nbsp;</div><div>&nbsp;잠을 자지 못해 고통을 받아 병원을 찾는 환자가 지난해 110만 명을 넘어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국회에 제출한 ‘최근 5년간 수면장애/비기질성 수면장애 진료 현황’ 자료에서다. 수면장애는 비기질성 수면장애와 관련한 악몽, 수면 야경증, 몽유병을 제외한 신경계·척수 부위와 관련된 불면증, 과다수면장애 등을 말한다.&nbsp;</div><div>연도별로는 2018년 91만606명, 2019년 99만8,795명, 2020년 103만7,279명, 2021년 109만8,980명이 수면장애로 진료를 받았으며, 지난해는116만3,073명으로 11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수면장애와 비기질성 수면장애로 진료받은 인원은 5년 전인 2018년에 비해 27%(25만2,467명) 증가했다. &nbsp;</div><div>&nbsp;지난해 기준 연령별로는 △60대 26만6,925명(22.9%) △50대 21만8,627명(18.7%) △70대 19만6,058명(16.8%) △40대 16만3,467명(14%) △80대 이상 13만2천,526명(11.3%) △30대 10만9,944명(9.4%) △20대 6만4,788명(5.5%) △10대 8,623명(0.7%) △10세 미만 2,115명(0.18%) 등 순이었다. 30대 이하도 18만5,470명(15.9%)이나 됐다.<br><br><br>해외기사<br><br>University of the Sunshine Coast. Medical Express. Available from: <a href="https://medicalxpress.com/news/2023-07-young-australians.html">https://medicalxpress.com/news/2023-07-young-australians.html</a>[Accessed 1st November 2023].</div><div>&nbsp;</div><div>1.&nbsp; &nbsp; &nbsp;1 in 4 young Australians aren't satisfied with their sleep, finds new research</div><div>&nbsp;</div><div>이 연구는 호주와 뉴질랜드 공공보건 저널에 발표되었으며, 서부 호주 레인 스터디(Raine Study)에서 1,234명의 젊은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호주에서 처음으로 젊은 성인의 수면 건강을 철저하게 조사한 연구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60%의 젊은 호주인들이 수면 시간이 불규칙하다고 보고했으며, 30%는 하루 7~9시간 미만으로 잤고, 18%는 잠들기까지 30분 이상이 걸렸습니다. 또한, 25%가 자신의 수면을 "꽤 좋지 않다" 또는 "매우 좋지 않다"고 평가했으며, 10%는 주간 경각심이 저하되었습니다.</div><div>연구 결과에 따르면, 수면 만족도와 주간 경각심이 젊은 성인의 신체 및 정신 건강과 가장 관련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만족하지 못하는 수면을 가진젊은이들은 정신적 건강 점수가 34% 낮고, 신체적 건강 점수가 7% 낮았습니다. 또한, 수면 시간이 권장되는 기준 미만인 경우 정신적 건강 점수가 낮았습니다.</div><div>이 연구는 수면이 건강과 정신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수면 만족도를 개선하고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결과는 수면을 공중보건 문제로 고려하고 수면의 양과 질을 개선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합니다.</div><div>&nbsp;</div><div>Melissa R. Fox5dc.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fox5dc.com/news/us-adults-rarely-never-wakes-up-feeling-well-rested-sleep-study">https://www.fox5dc.com/news/us-adults-rarely-never-wakes-up-feeling-well-rested-sleep-study</a>[Accessed 1st November 2023].</div><div>&nbsp;</div><div>2.&nbsp; &nbsp; &nbsp;1 in 5 US adults ‘rarely or never’ wakes up feeling well-rested — here’s why</div><div>&nbsp;</div><div>&nbsp;미국 성인들 중 거의나 전혀 휴식을 취하지 못한 채 깨어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미국 성인들이 휴식을 얼마나 부족하게 느끼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수면 부족이 심각한 문제로 여겨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div><div>연구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 미국 성인의 70% 이상이 거의나 전혀 휴식을 취하지 못한 채로 깨어나는 경험을 한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일상 생활에서 피로하고 피곤함을 느끼며, 이는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div><div>연구자들은 이러한 수면 부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휴식을 취하는 방법을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수면 건강을 개선하기위한 개별 및 사회적 조치가 필요하며, 수면 부족이 미국 성인들의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div><div>이러한 결과는 미국 성인들이 휴식을 취하지 못한 채로 깨어나는 문제가 매우 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수면 건강과 관련된 문제에 대한 주의와 조치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div><div>&nbsp;</div><div>Laura W. American Heart Association. Available from: https://www.heart.org/en/news/2023/10/04/insomnia-may-be-an-early-risk-factor-for-irregular-heart-rhythm [Accessed 1st November 2023].</div><div>&nbsp;</div><div>3.&nbsp; &nbsp; &nbsp;Insomnia may be an early risk factor for irregular heart rhythm</div><div>&nbsp;</div><div>&nbsp;이 기사는 불면증과 불규칙한 심박동의 관계에 관한 연구 결과를 다루고 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불면증은 불규칙한 심장 박동의 초기 위험 요인일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div><div>&nbsp; 연구에서는 불면증과 불규칙한 심장 박동 간의 연관성을 조사하였으며, 불면증 증상을 경험하는 사람들과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가진 사람들 간의 차이를 분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불면증 증상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불규칙한 심장 박동의 위험이 더 높았습니다.&nbsp;</div><div>&nbsp;연구자들은 이러한 결과가 불면증이 심장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불면증을 조기에 인식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불면증이 심장 질환의 초기 징후일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div><div>&nbsp; 따라서, 불면증을 경험하는 사람들은 심박동 불규칙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의료 전문가와 상담 및 관리를 고려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br>도서</div><div>Shin HB. Kyobo. Available from: <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58077">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58077</a> [Accessed 1st November 2023].</div><div>&nbsp;</div><div>1.&nbsp; &nbsp; &nbsp;불면증, 당신도 치료될 수 있다</div><div>&nbsp;&nbsp;</div><div>&nbsp;『불면증, 당신도 치료될 수 있다』에 실린 불면증 환자들의 다양한 사례들만큼 불면 증상을 겪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정보는 없다. 불면증이치료될 수 있는 질환이라는 것을 몰라, 불면의 고통을 앓고만 있었던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다.&nbsp;</div><div>많은 사람들이 불면 증상을 사소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노인 불면증 환자들은 치료를 시도하기도 전에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불면증상을 가볍게 여기거나 아니면 불치병으로 인식하고 치료 의지를 상실해 버린다.&nbsp;</div><div>&nbsp;신홍범 박사가 이 책에서 불면증과 관련된 여러 가지 위험 요소들을 밝혀 불면증 치료를 강조하는 이유는, 수면전문의로서 어느 누구보다 불면증 환자들의고통을 공감하며 실감하고 있기 때문이다.&nbsp;</div><div>잠은 인류 공통의 중대사이기 때문에, 불면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불면증을 앓은 경험이 있거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까지도 이 책을 권할 만하다. 이 책은 불면증을 제대로 마주하게 돕고 아울러 좋은 잠에 대해 이야기한다. 불면증에 가장 효과적인 치료인 인지행동치료와 잠의 상태를 체크하는 수면다원검사의 과정을 소개하는 등 불면증에 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것과 더불어 수면에 관해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꼼꼼히 짚어 준다.&nbsp;</div><div>수면제를 불면증 치료제로 인식하고 있는 의사들이 먼저 봐야 할 정도로 수면에 관한 실증적이고 객관적인 알찬 정보들이 가득하다. 불면증 환자들이 주 독자층인 만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div><div>&nbsp;</div><div>Gregg J. Kyobo. Available from: <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27788">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27788</a> [Accessed 1st November 2023].</div><div><br>2.&nbsp; &nbsp; &nbsp;하버드 불면증 수업<br><br></div><div>&nbsp;30년간 하버드 의대 및 메사추세츠 의대에서 수면을 연구해온 불면증 치료의 선도적 귄위자, 그렉 제이콥스의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국내 출간되었다. 저자는 “수면제로는 절대 불면증을 고칠 수 없다”며 수면제와 영원히 이별하고, 약 없이도 20분 안에 푹 잠드는 인지행동 요법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불면증 치료법은 오늘날 인지행동 요법을 활용한 거의 모든 불면증 치료의 기원이 된 것이다. 이 방법을 활용한 환자 100퍼센트가 개선되었으며, 그 가운데 75퍼센트는 정상적으로 잘 수 있게 되었고, 90퍼센트는 수면제 복용을 줄이거나 완전히 개선됐음이 증명되었다. 자다 깨서 다시 잠들지 못했던 불면증 역시 100퍼센트가 개선된데다가 장기 추적 결과 효과가 유지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직접 저자의 불면증 치료를 받지 못하는 수많은 일반 독자를 위해 쓰여진이 책은, 출간 이래 20년간 수면 분야 베스트셀러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전 세계 8개국에 소개되었다. 이번 한국어판은 최신 연구 성과를 추가한 개정판을 번역한 것이다. 수면과 불면의 과학적 메커니즘을 이해함으로써 잠을 정복하기 위한 기초를 닦고, 생각과 행동 그리고 감정을 리셋하여 편안하게 잠드는방법을 소개한다.</div><div>&nbsp;&nbsp;</div><div>No DH. Kyobo. Available from: <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733101">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733101</a> [Accessed 1st November 2023].</div><div>&nbsp;</div><div>3.&nbsp; &nbsp; &nbsp;코골이 남편, 불면증 아내</div><div>&nbsp;</div><div>&nbsp;본서는 수면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불면증 최신 치료에 대한 다각적인 지견을 전달하며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잠을 보다 깊이, 푹, 잘 자고싶은 사람들에게 실용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자신에게 맞는 수면패턴을 발견하고 깊은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상세한 내용이 궁금한 이에게 맞춤 지침서로, 잠을 잘 자기 위해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 그리고 수면 기술(sleep tech)을 제시하며 독자 여러분을 숙면의 세계로 안내한다.</div><div>&nbsp;불면증의 치료법인 인지행동치료와 긍정심리, 안전한 수면제 사용법과 중단법,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의 해결법, 수면 장애를 일으키는 신경/정신질환, 수면에중요한 체온, 습도를 포함하여 강력하게 추천하는 베개 등 침구와 그 용도, 꿀잠을 자게 해주는 특별한 매트리스를 알고 싶다면 페이지를 넘겨 보라. 수면에 이렇게 많은 요소가 고려되었던가? 몰랐던 정보들에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최적의 수면 환경 조성법을 통해 최상의 삶의 질을 누려보자.</div><div>&nbsp;</div><div>&nbsp;</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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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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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1] 최근 불면증 진단 및 치료 동향</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84086311</link>
         <description><![CDATA[<p>Bragg, Scott, et al. "Updates in insomnia diagnosis and treatment." <em>The International Journal of Psychiatry in Medicine. </em>2019; 54.4-5 : 275-289 p.</p><p><br/></p><p>-제목: Updates in insomnia diagnosis and treatment </p><p>(불면증 진단 및 치료 업데이트)</p><p>- 저자: Scott Bragg 외 (미국)</p><p>- 배경: 불면증은 가장 흔히 보고되는 수면 장애이며 많은 환자에서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정신 장애 진단 및 통계 매뉴얼 제5판의 새로운 변경 사항으로 인해 불면증 진단 방식이 변경되었다. 불면증 환자의 경우 행동치료와 약물치료를 포함한 다양한 치료 옵션이 존재한다.</p><p>- 주요내용 요약:</p><p>	불면증에 대한 1차 치료법에는 항상 수면 위생 및 불면증 중심 인지 행동 치료와 같은 행동 수정이 포함되어야 한다. 약물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환자의 경우, 1차 약물에는 환자의 필요와 동반질환에 따라 비벤조디아제핀계 수면제(즉, z-약물)와 항우울제가 포함된다. 다음날 장애, 사건수면 및 중추신경계 우울증의 위험은 z-약물에 대한 가장 심각한 부작용 중 일부이다. 2차 약물치료에는 멜라토닌과 수보렉산트(suvorexant)가 포함된다. 다른 불면증 약물과 유사하게 suvorexant에 대한 몇 가지 우려가 있지만 멜라토닌은 여전히 ​​가장 안전한 약물 대안 중 하나이다. 벤조디아제핀, 항히스타민제, 항정신병제와 같은 다른 약물 옵션은 효과에 대한 데이터가 약하거나 심각한 안전 문제로 인해 사용해서는 안 된다.</p><p>- 결론: </p><p>불면증 관리에서는 비약물 치료에 중점을 두어야 하지만, 증상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최대화하기 위해 복합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는 몇 가지 옵션이 있다. Z 약물과 항우울제는 1차 약물 옵션이지만 개별 환자에 맞게 조정되면 다른 옵션도 고려할 수 있다. 약물은 비약물 치료가 환자의 수면 습관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될 때까지 간헐적으로 단기적으로만 사용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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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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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2] 우울증이 동반된 불면증에 대한 온라인 치료 효과에 대한 실험연구</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84096424</link>
         <description><![CDATA[<p>Van der Zweerde, T., Van Straten, A., Effting, M., Kyle, S. D., &amp; Lancee, J.  Does online insomnia treatment reduce depressive symptom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in individuals with both insomnia and depressive symptoms. <em>Psychological medicine</em>. 2019;<em>49</em>(3): 501-509 p.</p><p><br/></p><p>- 제목: Does online insomnia treatment reduce depressive symptom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in individuals with both insomnia and depressive symptoms (온라인 불면증 치료가 우울증 증상을 감소시키나? 불면증과 우울증 증상이 모두 있는 개인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대조 시험)</p><p>- 저자: T. van der Zweerde 외 (네덜란드)</p><p>- 배경: 불면증은 온라인 불면증 인지 행동 치료(CBT-I)를 통해 효과적으로 치료된다. 이전 연구에서는 그 효과가 수면과 불면증 심각도에만 국한되지 않고 우울증 증상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결과는 엇갈린다.</p><p>- 실험방법: 무작위 대조 시험. 우울증과 불면증 증상 모두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증상에 대한 안내 온라인 CBT-I의 효과를 조사했다. 임상적 불면증이 있고 적어도 준임상적 우울증 수준이 있는 참가자(n = 104)는 (1) 안내된 온라인 CBT-I 및 수면 일기 모니터링(i-Sleep) 또는 (2) 대조군(수면 일기 모니터링만)으로 무작위 배정되었다. 일차 결과는 우울 증상의 심각도였다(수면 항목이 없는 환자 건강 설문지-9, PHQ-WS). 이차 결과는 불면증 심각도, 수면 일지 매개변수, 피로, 불면증으로 인한 주간 결과, 불안 및 지속적인 사고였다.</p><p>- 실험결과: 사후 테스트에서 i-수면 조건의 참가자는 수면 일기 조건의 참가자에 비해 우울증 증상(PHQ-WS)이 현저히 적은 것으로 보고되었다(d = 0.76). 불면증 심각도(d = 2.36), 대부분의 수면 일지 매개변수, 불면증의 주간 결과, 불안 및 지속적 사고에 대해서도 큰 유의미한 효과가 관찰되었다. 효과는 3개월 및 6개월 추적 관찰에서도 유지되었다. 피로나 총 수면 시간에 대한 테스트 후 유의미한 효과는 발견되지 않았다.</p><p>- 결론: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온라인 CBT-I는 불면증 불만뿐만 아니라 우울증 증상에도 효과적이며, 효과는 컸고 우울증 상담 치료와 비슷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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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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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논문3] 만성 통증 환자의 불면증 치료에 대한 약물 치료</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84110474</link>
         <description><![CDATA[<p>Bamgbade, O. A., Tai-Osagbemi, J., Bamgbade, D. O., Murphy-Akpieyi, O., Fadire, A., Soni, N. K., &amp; Mumporeze, L. Clonidine is better than zopiclone for insomnia treatment in chronic pain patients. <em>Journal of Clinical Sleep Medicine</em>. 2022; <em>18</em>(6), 1565-1571 p.</p><p><br/></p><p>- 제목: Clonidine is better than zopiclone for insomnia treatment in chronic pain patients (만성 통증 환자의 불면증 치료에 클로니딘이 조피클론보다 낫다)</p><p>- 저자: Olumuyiwa A. Bamgbade 외 (캐나다)</p><p>- 배경: 만성 통증은 불면증과 관련이 있다. 이 임상 연구의 목적은 만성 통증 환자의 불면증 관리를 위해 다양한 처방 용량의 조피클론과 클로니딘의 효능과 안전성을 비교하는 것이었다.</p><p>- 실험방법: 이 전향적 관찰 교차 연구에는 통증 관리 치료를 받는 동의한 성인 환자 160명이 포함되었다. 불면증 치료를 위해 각 환자는 격일로 서로 다른 처방 용량의 조피클론 또는 클로니딘을 섭취했다. 각 환자는 통증 점수, 수면 점수, 수면 시간, 수면제 복용량 및 부작용을 포함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특별히 검증된 수면 일기를 사용했다. 각 환자는 연속 3주 동안 일기를 작성했다. 통증은 숫자 통증 등급 척도를 사용하여 측정되었다. 수면 점수는 Likert Sleep Scale을 사용하여 측정되었고, 통증 또는 수면 점수의 2점 변화가 유의미한 것으로 간주되었다. 160명의 연구 참가자 중 150명(93.8%)이 연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p><p>- 실험결과: 통증 점수, 입면 시간, 수면 후 상쾌함, 수면의 질, Likert Sleep Scale 점수, 수면 지속 모두 클로니딘이 더 우수하였다. 실신, 넘어짐, 혼란, 기억상실, 기분 장애, 환각, 악몽, 야간 안절부절, 운동 장애, 메스꺼움 및 두통과 같은 부작용은 조피클론에서 더 심하였고 구강 건조의 경미한 부작용은 클로니딘에서 더 흔했다.</p><p>- 결론: Clonidine은 수면의 질, 진통, 내약성 프로필 및 환자 안전 측면에서 zopiclone보다 훨씬 우수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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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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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의학적 이해</title>
         <author>leemedy</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84114069</link>
         <description><![CDATA[<p>한의학에서 불면증은 실면(失眠), 불매(不寐), 소매(少寐), 무면(無眠), 소수(少睡), 부득와(不得臥), 부득면(不得眠) 등의 증후로 기록되어 있다. 불면증에는 피로감, 집중력 저하, 두통, 두불청, 두중, 불안과 초조, 우울감, 소화장애와 같은 증상들이 동반되기도 하는데, 한의학의 6가지 불면 변증 유형에는 각각의 특이 증상과 맥증(脈證)이 임상의 진단과 치료에 주요한 지침이 된다.</p><p>(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면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23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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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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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증진단</title>
         <author>leeme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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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① 思結不睡</p><p>한 가지 생각에 골몰하게 되면 잠이 잘 오지 않는 것이니 이는 생각이 지나쳐 心脾二臟이 상하게 되기 때문이다.</p><p>② 營血不足</p><p>勞心焦思 등의 정신적 과로나 육체적인 과로 또는 大病이나 産後에는 營血不足을 초래하게 되어 心을 養하지 못하게 되므로 心虛하게 되니 항상 不安, 恐懼의 情이 가시지 않으며 不寐하게 된다.</p><p>③ 陰虛內熱(心腎不交)</p><p>精血이 부족하여 소위 陰虛해지면 內熱이 생겨 上衝하므로 胸中이 煩擾하여 安眠을 취하지 못한다. 勞倦傷이나 房勞로 陰虛해지는 경우가 많으나, 일시적으로는 傷寒病의 吐下後나 瘻亂의 吐瀉後에 津液이 고갈되어 水分欠乏의 상태에서도 虛煩症이 오면서 不寐하게 된다. 腎虛 특히 命門火(相火)가 쇠약해지면 腎氣가 상승하지 못하게 되어 心君火와 교류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心火만이 홀로 盛하게 된다. 이를 心腎不交라 하며, 이때에도 怔忡, 恐擾而不解, 不安, 不眠 둥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p><p>④ 心膽虛怯</p><p>氣가 鬱滯되어 순행이 순조롭지 못하면 痰涎이 생기고, 痰이 壅滯되면서 心膽經을 저해하면 心虛膽怯해져서 매사에 잘 놀래며, 驚悸, 不眠 등이 생긴다. 또 크게 놀라고 나면 매사에 두려움과 불안함을 자주 느끼게 되는데, 이 또한 心膽虛怯한 소치이니 즉 痰涎이 膽經을 저해하여 肝藏神이 제자리를 보존치 못하므로 恐懼 不安해지고 觸事易驚하면서 不寐하게 된다.</p><p>⑤ 痰涎鬱結</p><p>음식물의 不攝生, 특히 生冷한 것이나 水分의 과잉섭취, 또는 氣鬱이나 氣滯 혹은 脾氣가 허약한 경우에는 痰飮이 생기고 痰涎이 盛해지면 痰火로 인해 心神이 불안해지며 不寐케 된다 지나친 思慮나 勞心焦思로서 心火가 虛해져도 痰이 鬱結하게 되어 驚悸, 觸驚, 不寐 둥의 증상이 있게 된다.</p><p>⑥ 胃中不和</p><p>괴로워서 눕지 못하고 호흡시에 소리를 내는 것은 足陽明胃經의 脈氣가 역행하기 때문이다. 足의 三陽經脈은 모두 下行하고 있는데, 만약 이것이 逆으로 上行하면 호흡시에 소리를 내게 되는 것이다. 足陽明은 胃의 經脈이며 胃는 六府의 바다이므로 이 氣도 下行하고 있는데, 이것이 역행하면 편히 눕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內經』에 “胃不和則臥不安”이라고 하였다 이는 즉 소화불량이 되어 心下痞症이나 飽滿症이 있으면 가슴이 답답하고 괴로워 편히 눕지 못하고 잠을 못 이루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p><p>(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238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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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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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상적 특징</title>
         <author>leemedy</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84115144</link>
         <description><![CDATA[<p>불면은 가장 흔한 수면장애의 하나로써 성인의 약 40%가 경험한다고 보고되고 있으며, 그중 약 10-15%가 만성화 경로를 밟는다고 보고 되었다. 전미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이 발표한 ‘2009년 미국의 수면’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의 약 27%가 불면으로 고통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우리나라는 성인남녀 5명 가운데 1명이 야간 수면 장애를 겪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006년 계명대동산병원과 대한수면연구회와 함께 21세 이상 69세 미만의 전국 성인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인터뷰한 결과 22.8%에 해당하는 1,141명이 야간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1주일에 2일 이상 불면증으로 고통받는 사람은 14.9%, 수면장애를 겪는 여자의 비율이 25.3%, 남자 20.2%보다 높았으며 나이가 많을수록 이 같은 경향이 늘어 60대에서의 비율이 34.6%로 가장 높았다. 국내 불면으로 치료받는 환자는 매해 증가하는 추세인데,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 동안 불면증으로 인한 진료환자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진료 인원은 2008년 22만 7,907명에서 2012년 35만 7,112명으로 약 1.57배, 연평균 1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구 10만 명당 진료 인원은 2008년 473명에서 2012년 719명으로 약 1.52배 증가하였고, 수면장애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비가 또한 크게 증가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 결과 2008년 195억 9,291만 원에서 2012년 352억 9,805만 원으로 약 1.81배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불면증은 그 자체로 막대한 진료비가 소요될 뿐 아니라, 주간 활동에 지장을 초래하여 사고 증가, 생산성 저하로 인한 간접적인 경제적 비용의 발생도 크다고 보고하고 있다.</p><p>(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면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23-24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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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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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침 논문] 수면 장애 및 장내 미생물 변화에 대한 침 치료 효과 (동물실험)</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84128885</link>
         <description><![CDATA[<p>Hong, J., Chen, J., Kan, J., Liu, M., &amp; Yang, D. Effects of acupuncture treatment in reducing sleep disorder and gut microbiota alterations in PCPA-induced insomnia mice. <em>Evidence-Based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em>. <em>2020</em>; 1-14 p.</p><p><br/></p><p>- 제목: Effects of Acupuncture Treatment in Reducing Sleep Disorder and Gut Microbiota Alterations in PCPA-Induced Insomnia Mice (PCPA 유발 불면증 쥐의 수면 장애 및 장내 미생물 변화 감소에 대한 침술 치료의 효과)</p><p>- 저자: Jiajing Hong 외 (중국)</p><p>- 배경: 개입하지 않는 만성 불면증은 사람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은 물론 삶의 질에도 해를 끼칠 것이다. 침술과 같은 전통 한의학 요법은 효능을 보장하면서 약물의 부작용을 극복한다. 그러나 전통의학의 분자적 메커니즘은 불분명하며, 반복성과 대중화에 많은 장애를 안고 있다.</p><p>- 실험방법: 침술과 최면 약물 치료 간의 효과를 비교하기 위해 PCPA로 유발된 불면증이 있는 쥐를 조피클론(Zop 그룹)과 침술(Acu 그룹)을 포함한 개입을 받은 그룹으로 나누었다. 수면 잠복 기간, 혈청 표지자, 송과선 면역조직화학 및 장내 미생물과 같은 여러 지표를 측정하였다. 침치료는 백회(DU20), 삼음교(SP6), 신문(HT7)에 처치하였다.</p><p>- 실험결과: </p><ul><li><p>대조군의 쥐들은 밝은 털 색깔, 정상적인 호흡 및 생체리듬, 정상적인 대변 및 안정적인 식욕을 보였다. 이에 반해, PCPA 유발 불면증 그룹(sham 그룹)의 쥐는 명백한 조증, 일주기 리듬 장애, 흐릿한 머리카락 색깔, 빈호흡 및 식욕 부진을 보였습니다. </p></li><li><p>Zop 생쥐의 일주기 리듬은 점차 회복되었으나 배설물이 적고 식욕이 저하되었는데 이는 약물의 부작용일 수 있다. </p></li><li><p>침치료군에서는 7일간 침치료를 받은 후 생체리듬, 머리색, 호흡, 대변형태, 식욕 등이 회복되었다. </p></li><li><p>또한, 펜토바르비탈을 최면하 투여한 후 잠복기 및 수면지속시간 결과를 보면 침술군이 PCPA 유발 불면증 쥐의 수면 개선에 조피클론 약물과 유사한 최면 진정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li><li><p>침이 불면증 개선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혈청 내 도파민(DA), 5-히드록시트립타민(5-HT), 노르에피네프린(NE)의 농도를 측정하였는데 특히 호르몬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한 가짜 그룹에 비해 Zop 그룹과 Acu 그룹의 수준이 크게 감소했다. 또한, 송과체 내 멜라토닌 수준의 감소는 Zop 및 Acu 그룹에서 유의하게 회복되었다.</p></li></ul><p>- 결론: 장내 미생물은 수면 장애 개선을 위한 새로운 목표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최면제의 부작용을 고려하면 침술과 같은 비약리학적 개입이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으며 더 큰 임상적 이점을 가질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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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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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4] 멜라토닌</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84139883</link>
         <description><![CDATA[<p>Vecchierini, M. F., Kilic-Huck, U., &amp; Quera-Salva, M. A. Melatonin (MEL) and its use in neurological diseases and insomnia: recommendations of the French Medical and Research Sleep Society (SFRMS). <em>Revue Neurologique</em>. 2021; <em>177</em>(3), 245-259 p.</p><p><br></p><p> - 제목: Melatonin (MEL) and its use in neurological diseases and insomnia: Recommendations of the French Medical and Research Sleep Society (SFRMS) - 저자: Marie-Françoise Vecchierini 외 (프랑스) - 배경: 프랑스 의학 및 수면 연구 학회(French Medicine and Research Sleep Society)는 수면/각성 일주기 리듬과 그 장애에 관한 합의 회의를 조직했습니다. 이 회의 동안 11명의 수면 의사/연구자로 구성된 하위 그룹은 다양한 병리학에서 MEL의 사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본 논문은 이 합의 그룹이 승인한 일부 신경 질환 및 불면증에 대한 MEL 치료의 주요 결과를 요약하였다. - 주요 내용 요약: BBB를 통과하는 외인성 MEL은 두 가지 형태로 치료제로 사용되어 왔다. 즉, 주로 시간생적 작용을 나타내는 즉시 방출형과 생리학적 MEL 분비 리듬을 모방하고 대체하는 데 사용되는 장기 방출형이다. MEL 분비는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며, 주로 노인 불면증 환자와 치매 환자에서 감소한다. 레벨 A 연구 결과에 따르면 추가 치료로 사용되는 MEL 요법은 경도 인지 장애(MCI)와 수면 장애가 있는 알츠하이머 환자에게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수면/각성 리듬을 조절하는 데 유익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MEL은 가능한 한 조기에 2~5mg 또는 10mg의 용량으로 장기간 처방되어야 한다. MCI의 인지 기능에 유익한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중등도에서 중증의 알츠하이머병에는 효과가 없다. MEL 치료에는 심각한 부작용이 없다는 점이 강조되어야 한다. - 결론: 외인성 MEL은 내약성이 좋으며 적절한 과학적 증거를 통해 MCI, 치매 또는 RBD와 같은 일부 신경 질환에 수면/각성 리듬의 조절, 수면 및 행동 장애의 개선이 입증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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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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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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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5] 복합안심정유 효과 동물실험</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84155924</link>
         <description><![CDATA[<p>Zhong, Y., Zheng, Q., Hu, P., Huang, X., Yang, M., Ren, G., ... &amp; Liu, S. Sedative and hypnotic effects of compound Anshen essential oil inhalation for insomnia. <em>BMC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em>. 2019; <em>19</em>(1), 1-11 p.</p><p><br/></p><p>- 제목: Sedative and hypnotic effects of compound Anshen essential oil inhalation for insomnia (불면증에 대한 복합안심정유 흡입의 진정 및 최면효과)</p><p>- 저자: Yu Zhong 외 (중국)</p><p>- 배경: 많은 에센셜 오일의 화학적 조성은 진정 및 최면 효과가 있음을 나타내지만, 진정 및 최면 효과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는 아직 부족하다. 또한, 아로마테라피는 많은 전통적인 향정신성 물질의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추가 임상 및 과학 연구를 위한 가치가 분명하다. 아로마테라피에서 에센셜 오일의 임상적 적용은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흡입된 에센셜 오일의 약리학적 활성에 대한 자세한 연구가 점점 더 필요해지고 있다.</p><p>- 실험방법: Open field test와 Pentobarbital에 의한 수면 잠복기 및 수면 시간 실험을 사용하여 쥐에 대한 복합 안신 에센셜 오일(: 라벤더, 스위트 오렌지, 샌달우드, 유향, 오렌지 블라썸, 로즈, 아가우드 오일 혼합제제) 흡입과 디아제팜 투여의 진정 및 최면 효과를 분석하고 비교했다. 쥐 뇌의 5-HT와 GABA의 변화를 Elisa 분석했다. 화합물 Anshen 에센셜 오일의 주요 휘발성 성분을 가스 크로마토그래피-질량 분석법으로 분석했다.</p><p>- 실험결과: 복합 안신 에센셜 오일을 흡입하면 생쥐의 자발적인 활동이 크게 감소하고 수면 시간의 잠복기가 줄어들며 수면 시간이 연장되었다. 효소 결합 면역흡착 분석 결과는 복합안신정유가 마우스 뇌에서 5-HT 및 GABA의 함량을 증가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복합안신정유의 주요 휘발성 화학 성분은 D-리모넨(24.07%), 리나룰(21.98%), 리나릴 아세테이트(15.37%), α-피넨(5.39%), α-산탈롤(4.8%)이었다.</p><p>- 결론: 연구에 따르면 화합물 Anshen 에센셜 오일(복합안신정유)을 흡입하면 진정 및 최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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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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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불면증에 대한 약침 치료 현황 조사 연구</title>
         <author>lsr990408_</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84174341</link>
         <description><![CDATA[<p>Choi S-Y, Cho J-H, Lim J-H, Kim B-K. Study on Current Usage Status of Pharmacopuncture for Insomnia among Korean Medicine Doctors. Journal of Oriental Neuropsychiatry [Internet]. 2021 Sep 30;32(3):141–54.</p><p><br></p><p>&lt;불면 환자 약침 시술 종류&gt;</p><p>전체 응답자 중 297명이 불면 환자 치료시 사용하는 약침의 종류에 응답하였다. 약침을 사용하는 한의 진료기관에서는 대개 복수의 약침액을 시술에 사용하므로 중복 선택을 허용하였다. 보기에 사용되는 약침액의 종류는 사단법인 대한한의학회 산하 약침 관련 3개 분과학회의 추천을 받고, 임상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선정하였다. 불면 환자 진료시 가장 다빈도로 사용하는 약침은 자하거약침(125명, 42.1%) 이었고, 황련해독탕약침(117명, 39.4%), 중성어혈약침(47, 15.8%), MOK약침/섬수약침(28명, 9.4%), 간기울결약침(20 명, 6.7%), 세심약침/봉독약침(18명, 6.1%), 황칠약침(16명, 5.4%), 녹용약침(14명, 4.7%), 산조인약침(13명, 4.4%), 공진단약침/HO약침(11명, 3.7%), 산삼약침(10명, 3.4%), Rg3 면역약침(9명, 3.0%), BUM약침(7명, 2.4%), CM약침(5명, 1.7%), 단삼약침/생맥약침/삼기활력약침(3명, 1.0%), 음양 평형약침/진정약침/왕도약침(1명, 0.3%) 순으로 사용 빈도가 높았다. 이밖에도 근이완약침, 수승화강약침, 웅담약침, 삼정약침, V약침, JS약침, NM약침 등 다양한 약침이 불면 환자 치료에 쓰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p><p><br></p><p>&lt;불면 환자 약침 시술 부위&gt;</p><p>임상에서는 약침 시술 부위를 다부위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불면 환자 약침 시술부위에 대한 질문은 중복답변을 허용하였다. 가장 많은 응답자가 안면을 포함한 두부 (200명, 67.3%)를 선택하여 불면 약침 치료시 가장 선호하는 시술 부위임을 알 수 있었다. 이밖에도 견부(108명, 36.4%), 흉부(87명, 29.3%), 복부(80명, 26.9%), 요배부(49명, 16.5%), 상지부(39명, 13.1%), 하지부(20명, 6.7%), 둔부(1명, 0.3%) 순으로 응답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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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841743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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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마음챙김명상과 불면증</title>
         <author>lsr990408_</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84178405</link>
         <description><![CDATA[<p>Lee H-Y. Mindfulness-Based Therapy for Insomnia. Sleep Medicine and Psychophysiology [Internet]. 2021 Jun 30;28(1):13–7.</p><p><br/></p><p>&lt;마음챙김의 불면에 대한 효과&gt;</p><p>과거 또는 미래의 반응성을 강화하는 대신 현재 순간의 인식을 함양하는 것은 풍부한 인지패턴과 이후의 부적응행동을 변화시키는 기능을 할 수 있다. <strong>마음챙김명상은 반추적 사고를 감소시킴으로써 여러 인지적, 감정적 결과를 이끌고, 정서적 반응성을 감소시키며, 함께 수면을 촉진할 수 있는 현저한 경험들에 대한 중립적인 재평가를 촉진한다</strong>(Davis과Thompson 2017).</p><p>실제 마음챙김을 불면증에 적용한 연구들을 살펴보면, 성인 대상으로 6주간 마음챙김 기반 개입군 24명 및 일반적인 수면위생교육 개입군 25명을 무작위 할당하여 비교한 연구 에서 마음챙김 그룹의 참가자는 대조군보다 Pittsurburgh Sleep Quality Index에서 유의한 개선을 보였고, 또한 불면증 증상, 우울증상,피로장애 및 피로강도의 이차 건강결과에서도 대조군에 비해 유의한 개선을 보였다고 보고되었다(Black 등 2015).</p><p><br/></p><p>8주간의 MBSR, mindfulness-based therapy for insom- nia (MBTI)와 자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각 개입방법이 불면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였다.수면일기에 의한 총각성 시간(total wake time, TWT), 수면 준비 각성 척도(pre-sleep arousal scale, PSAS), 불면증 중증도 지수(insomnia sever- ity index, ISI)을 비교하였다. MBSR 또는 MBTI를 받은 대상자들은 개입 전후를 비교했을 때 자기모니터링 대조군에 비해 총각성시간, 수면 준비각성척도, 불면증중증도지수에서 더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MBSR, MBTI 군 사이의 유의한차이는 없었다. 개입 후 6개월까지 추적 관찰했을 때MBTI 는 ISI 점수에서 MBSR보다 더 큰 감소를 보였고(p &lt; 0.05), 3개월 추적 관찰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나타났다. MBTI와 MBSR의 관해율 및 반응률은 6개월 추적 관찰까지 유지되 었고, MBTI가 6개월 추적 시 치료 관해(50%)와 반응(78.6%) 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Ong 등 2014)</p><p><br/></p><p>마음챙김 명상이 수면 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메타분석들이 있다. 그 중 무작위통제연구들을 대상으로 한 메타 분석의결과를 보면 5개월에서 12개월 추적 관찰에서 마음 챙김 명상은 다른 근거기반 수면치료들과 효과 면에서 다르지 않았고, 비특정 활성 대조군에 비해서는 수면 질이 크게 향상되었다(Ara ́ujo 등 2017). 마음챙김의 개입효과가 유지되는데는 수면 방해 인지 과정 의 감소(Winbush 등 2007), 수면 구조의 변화(Nagendra 등 2012), 수면 관련 뇌 영역의 구조적 변화 및 연결 변화를 변화시키는 학습된 기법이 기여할 수 있다(Fox 등 2014 ; Hasen- kamp과 Barsalou 2012). 물론 개입 효과의 유지를 촉진하는 조건과 메커니즘을 명확히 하기 위한 추가 근거가 필요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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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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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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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귀지압이 한국 성인의 불면증에 미치는 영향 </title>
         <author>lsr990408_</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84184366</link>
         <description><![CDATA[<p>Jang Y-J, Shin H-Y, Jo H-Y, Park M-J, Lee E-J. Effects of Auricular Acupressure on Insomnia in Korean Adults. Journal of muscle and joint health [Internet]. 2023 Aug 31;30(2):129–37.</p><p><br/></p><p>불면증의 치료를 위해 인지행동치료, 약물요법, 수면위생교육, 이침요법 등 다양한 치료법이 국내외에서 시도되었다(Oh &amp; Kim, 2022). 그 중 이침요법은 한의학을 근간으로 두는 중재 활동으로 귀에 분포하는 각종 질병의 반응점을 침으로 누르거 나 찔러 자극하여 질병의 증상을 치료하는 방법이다(Oleson, 2014). 귀에는 많은 신경이 분포해 있는데 그중 미주신경은 호흡기계, 심혈관계, 위장기계, 내분비계에까지 전신에 많은 영향을미친다(Heetal.,2012). 귀지압의효과를검증하고자한 선행연구를 살펴본 결과 수면장애를 가진 간호학생에게 귀 지압을 적용하였을 때 수면의 질, 불안, 우울감 모두 개선되었으며(Chueh, Chang, &amp; Yeh, 2018), 귀 지압을 불면증이 있는 노인에게 적용한 결과 수면점수와 수면 만족도가 유의하게 개선 되었다(Kim et al., 2014). 귀 지압은 심각한 부작용 없이 여러 가지 증상의 개선이 가능하며,대부분 대상자에게 적용할 수 있 고, 경제적으로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Oleson, 2014). 하지만 선행연구를 고찰한 결과 대부분이 유사실험연구이며, 작은돌,씨앗,쌀알 등 각기 다른 도구를 이용하였기 때문에 그 효과를 일반화하기 어렵고 적용편의성이 떨어진다.</p><p>이에 본 연구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제품인 서암봉(1호, 대한민국)을 귀지압도구로 사용하여, 귀지압 적용의 편의성을 증대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고 표준화하기 위한 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p><p>선행연구 중 귀지압도구로 서암봉을이용하여 1주일간 <strong>신문(TF2), 불면증1 (SF4), 불면증2 (SF1), 항우울점(LO8) 에 적용하였을 때 효과가 있음을 확인한 연구가 있어</strong>(Shin, Jang, Choe, Lee, &amp; Lee, 2021), 본 연구는 이전 연구와 다른 지압점을 선택하여 <strong>Pineal Gland (TG1), Aggressivity point (LO2), Point Zero (HX1), Occiput (AT3) 부위</strong>에 귀 지압을 하 였을 때도 불면증이 개선되는지확인하고자 하였다.</p><p><br/></p><p>본 연구에서 불면증이 있는 대상자에게 1주일간 귀 지압을 시행한 결과,실험군의 불면증 증상은 귀지압을 받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p><br/></p><p>본 연구에서 불면증 완화를 위해 지압점 4개를 사용하였는데 AT3 (Antitragus)와 TG1 (Tragus)에 10명(22.73%), LO2 (Lobe)에 4명(9.09%), HX1 (Helix)에 0명(0.0%)이 압통을 호소하였다. <strong>AT3은 불면증을 완화하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를 나타내며, TG1은 Pineal gland와 연관되어 수면에 도움을 주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생성 및 분비하도록 도움을 준다. LO2는 민감성, 분노 등을 감소시키고 HX1은 에너지와 호르몬, 뇌활동의 균형을 이루어 신체가항상성을 찾고 다른 지압점들에 대한 자극이 잘 이루어지도록 돕는다.</strong></p><p><br/></p><p>귀지압이 불면증을 개선하는 원리에 관한 기존의 연구를 살펴본 결과, 귀지압은 귀에 분포하는 신경중 미주신경을 자극하여 나타나는 효과를 통해 증상을 개선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Hou et al., 2015). 이침요법은 미주신경을 자극하여 부교감신경의 활동을 증가시키며, 심혈관계, 호흡기계, 소화기계, 내분비계 등의 활동에 영향을 준다(He et al., 2012). 본연구 에서는 피츠버그 수면의 질 지표 점수(PSQI)만을 이용하여 귀 지압의 효과를 확인하였으나, 향후 연구에서는 귀 지압의 중재 효과에 대한 과학적 근거 제시를 위해 귀 지압 적용 전후의 혈중 호르몬 수치 변화와 같은 신체지표와 불안함, 분노와 같은 심리상태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를 포함하여 진행할 것 을 제언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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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841843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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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불면증에 대한 한방 족욕요법의 무작위 대조군 임상연구 현황 : CNKI를 중심으로</title>
         <author>lsr990408_</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84188695</link>
         <description><![CDATA[<p>Kwon C-Y, Lee B, Lee K. Randomized Controlled Clinical Trials of Warm Herbal Foot Bath Therapy for Insomnia: A Literature Review Based on the CNKI [Internet]. Vol. 44, The Journal of Internal Korean Medicine. The Society of Internal Korean Medicine; 2023. p. 726–40.</p><p><br/></p><p>it is important to discover non- pharmacological treatments that are effective for insomnia and highly available, and in this context, complementary and integrative medicine has received attention. According to the results of a network meta-analysis analyzing the comparative effectiveness of available non-pharmacological treatments for insomnia in the elderly, <strong>acupuncture alone or in combination with benzodiazepines was found to be effective in improving sleep quality</strong>. In addition, a recently published <strong>multicenter, assessor-blinded, randomized controlled, pilot clinical trial found the effectiveness of electroacupuncture for cancer-related insomnia</strong>. Given that it is difficult to challenge dysfunctional beliefs about sleep with acupuncture alone, as found in clinical trials comparing CBT-I and acupuncture, the therapeutic mechanism of acupuncture is presumed to be primarily related</p><p>to physiological models of insomnia, including autonomic regulation.</p><p><br/></p><p>Another non-pharmacological treatment potentially involved in the physiological pathology of insomnia is <strong>foot baths</strong>. The effect of foot baths on improving sleep quality has been proven through some clinical trials and some of the mechanisms are thought to induce a relaxation response. In traditional East Asian medicine (TEAM), <strong>medicinal herbs have been used together with warm foot baths, namely herbal warm foot bath therapy (HWFT)</strong>, to treat insomnia. HWFT is a kind of herbal external application, and an evidence-based clinical practice guideline published in China in 2012 recommended that herbal external application can be helpful for insomnia patients. Some herbs may contribute to the treatment of insomnia through a synergistic effect when combined with a warm foot baths, but the additional clinical benefits of HWFT on the treatment of insomnia have not been reviewed. In South Korea, where TEAM, including herbal medicine, is frequently used, there has been no randomized controlled clinical studies (RCTs) investigating the effectiveness or efficacy of HWFT for insomnia. Therefore,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current status of RCTs comparing HWFT and sleeping pills for insomnia, through a search in Chinese database.</p><p><br/></p><p>&lt;Discussion&gt;</p><p>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rends in RCTs that investigated the therapeutic effect of HWFT in improving insomnia compared to sleeping pills. According to the results of analyzing the 11 included RCTs, HWFT showed a significantly higher TER and more improved PSQI compared to estazolam or diazepam as monotherapy or combination therapy for an average treatment period of about 1 month. <strong>The key herbs of HWFT for improving insomnia were Polygoni Multiflori Ramuls and Zizyphi Spinosae Semen. However, in addition to this, a cluster centered on Albizziae Cortex, a cluster centered on Salviae Miltiorrhizae Radix, and a cluster centered on Ophiopogonis Radix were identified.</strong> HWFT was recommended to be performed <strong>once a day for 30 minutes before bedtime, and is described to be performed at 40-43 °C with 2.0-3.0 liters of liquid.</strong> However, the methodological quality of the included studies was overall poor. In particular, due to the nature of HWFT and sleeping pills, blinding of participants and personnel was not possible. Moreover, assessor blinding was unclearly described in all studies.</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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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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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한방치료로 졸피뎀(Zolpidem) 복용을 중단한 불면증 환자 치료 1례</title>
         <author>lsr990408_</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84192244</link>
         <description><![CDATA[<p>Son J, Kim E, Bae I, Jung S. A Case Report of Traditional Korean Medical Treatment for an Insomnia Patient Taking Zolpidem [Internet]. Vol. 37, The Journal of Internal Korean Medicine. The Society of Internal Korean Medicine; 2016. p. 750–4.</p><p><br/></p><p>한의학적으로는 不眠, 失眠, 不睡, 不寐 등의 병증에 속하는데 思結不睡, 榮血不足, 陰虛內熱, 心膽 虛怯, 痰涎鬱結, 胃中不和의 병리를 보이며 補益心 脾, 補血安神, 滋陰淸火, 養心溫膽, 祛痰淸神, 消滯 和中하는 치법을 사용한다</p><p>불면증에 대한 임상 보고는 한약치료 사례가 많으며,침구치료사례는적은편이다.</p><p>그중 신경정신과 약물 복용을 중단하면서 치료한 사례는 찾아볼 수 없었다.</p><p>따라서 저자는 약 4개월간 불면증을 호소하던 환자를 한방치료를 시행하여 불면증 치료제인 Zolpidem의 복용 중단과더불어 증상의 호전이 있었기에 보고 하는 바이다.</p><p><br/></p><p>&lt;치료방법&gt;</p><p>1) 한약치료 : 입원 시부터 퇴원 일까지(2016년 5월 26일~6월 3일) 처방A(숙지황,구기자,목통,산수유,지모,강활,독활,방풍,복분자, 시호, 지골피, 토사자, 금은화, 목단피, 연교)를 1일 2첩 3회(1회 1포 120 cc, 식후 30분) 용법으로 복용 하였다. 또한 양격산화탕 엑스건조제 4 g을 1일 1회 취침 전에 복용하였다. 食滯痞滿 증상으로 이틀간(2016년 5월 26일~5월 27일) 독활지황 탕 엑스건조제 4 g 1일 3회 식후 30분에 복용 하였고, 증상소실 후 복용 중단하였다.</p><p>2) 침구치료 : 입원일로부터 동방침구제작소 일 회용 0.20×30 mm stainless steel 毫鍼을 사용 하여 하루 1회 手太陰肺經의 五兪穴인 少商, 魚際, 太淵, 經渠, 尺澤 및 足太陰脾經의 五兪穴 인 隱白, 大都, 太白, 商丘, 三陰交 등에 자침 후15분 유침하였다.</p><p>3) 양약치료</p><p>(1) Zolpidem Tartrate 10 mg 1T 1회 경구복용</p><p>→ 입원기간동안 복용 중단</p><p>(2) Escitalopram oxalate 10 mg 1T 1회 경구복용</p><p><br/></p><p>&lt;고찰&gt;</p><p>四象醫學에 있어 수면은 소화, 땀, 대변, 소변 등 의 다른 소증(素證)과 마찬가지로, 체질 병증의 진단 및 예후 판단에 중요한 진단 지표로 사용된다.</p><p>≪東醫壽世保元 四象草本卷⋅病變第五統≫에 의 하면 太陽人, 少陽人은 조용히 자야 좋고, 太陰人 과 少陰人은 뒤척이면서 호흡을 크게 하면서 자야 좋다고 하였으며, 특히 少陽人의 경우 “能食安寐 少陽之吉祥”이라 하여 少陽人의 숙면이 좋은 임상 예후임을 기술하고 있다. 반면, ≪東醫壽世保元 辛 丑本≫에서는 少陽人의 불면의 원인에 대해서 특 별히 언급된바 없으나, 少陽人불면환자를 裏熱證으로 진단하여 凉膈散火湯을 투여한 사례와 亡陰證에 병발된 불면증에 荊防地黃湯을 투여하여 증상의 호전을 보인 사례 등의 임상보고로 미루어 보아 表寒證과 裏熱證 구분 없이 불면증이 나타 날 수 있음을 추측할 수 있다.</p><p>본 환자는 하체에 비해 상체가 발달한 체형에 얼굴이 타원형이며 피부의 색택은 다소 희고, 안광이 밝은 편에 속하였고, 언행이 시원시원하여 자신의생각을 잘 드러내며,타인의 시선을 잘 의식하는 점 등의 體形氣像, 容貌詞氣, 性質才幹으로미루어 보아 少陽人으로 진단하였고, 평소 입마름, 상열감 등의 증세를 호소한 것을 참고하여 淸裏熱 降表陰하기 위한 처방A를 구성하여 8일의 입원기간동안 투여하였다.</p><p>처방 A는 少陽人 裏熱病 처방인 凉膈散火湯에서 忍冬藤, 梔子, 薄荷, 石膏, 荊芥를 去하고 金銀花, 虎杖根, 牧丹皮, 枸杞子, 山茱萸, 覆盆子, 地骨皮, 菟絲子를 加하여 補陰을 강화하였고 羌活, 獨活, 柴胡, 木通을 加味하여 降表陰하므로써 表裏의 陰淸之氣의 升降을 모두 도와주고자 구성된 처방이다.</p><p>그리고 하루 1회 복용 중인 Zolpidem 10 mg은 용량이 과하다고 판단하여 환자분 동의하에 복용을 중단하도록 하고, 양격산화탕이 少陽人의 불면증에 유효하다는 증례보고를 참고하여 양격산화탕엑스건조제로 대체하여 경과를 살펴보기로 하였다. 침구치료는 六經辨證에 의거하여 陽明의 태과로 인해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으로 보아 陽明經과 표리관계인 太陰經脈의 五兪穴에 자침하였다. 그 결과 입원 2~3일째 수면시간은 1~2시간 정도로 수면양상에 큰 변화가 보이지 않았으나, 입원 4일째부터 수면 시간과 수면의 질이 좋아지는 변화가 있었으며, 입원 6일부터는 수면시간이 늘어나 고, 수면의 질이 비교적 양호한 상태가 유지되었다. 수면상태의 호전과 더불어, 함께 호소하였던 주간의 손발의 식은땀, 입마름, 상열감, 눈이 빠질 것 같은 느낌과 이마부위의 불편감도 함께 호전을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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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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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일차성 불면증의 추나치료에 대한 문헌 연구 보고 </title>
         <author>lsr990408_</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84194556</link>
         <description><![CDATA[<p>Hwang M-S. Chuna Manual Therapy for Primary Insomnia; A Review of Clinical Study [Internet]. Vol. 26, Journal of Korean Medicine Rehabilitation. The Society of Korean Medicine Rehabilitation; 2016. p. 79–84.</p><p><br/></p><p>한의학 문헌인 [靈樞, 大惑論]에서는 “衛氣不得入于陰常留于陽 留于陽則陽氣滿 陽氣滿則陽蹺盛 不得入于陰則 陰氣虛故目不眠矣”라고 하여 불면의 기본적인 병인이 양 성음허(陽盛陰虛)라고 하였으며, [靈樞, 邪客論]에는 “補 其不足 邪其有餘 調其虛實 以通其道以去其邪 飮以半夏湯 一劑 陰陽已通 其臥立至”라고 불면의 치료에 대해 설명하 고 있다. [素問, 逆調論]에서는 “逆氣不得臥 而息有音者 是陽明之逆也 ... 陽明不得從其道 故不得臥也 ... 胃不和 則臥不安”라고 하여 비위불화(脾胃不和)를 불면의 중요 병인으로 기술하였다</p><p><br/></p><p>국내 임상연구를 살펴보면 일차성 불면증에 대해 한약물로 치료하여 호전을 보인 사례를 보고하였다. 한편, 한의학적 수기치료 방법 중 하나인 추나요법은 인체의 비위조절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는 위의 기능을 강하게 하여 기기를 조창하기 때문이며 도수기법의 직접적인 작용을 통하여 기혈순행 기능을 개선하고 촉진하는 작용을 갖기 때문이다.</p><p><br/></p><p>&lt;치료효과&gt;</p><p>(1)추나 치료와 침술 병행치료</p><p>추나치료와 침술을 병행하여 시행하고 침술만 시행한 대조군과 효고를 비교하여 치료율 지표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나타내지 않았다. (p&gt;0.05)</p><p>(2)추나 단독치료</p><p>추나치료를 단독으로 시행하여 약물치료를 시행한 대조군과 그 효과를 비교하였는데 PSQI치료에서 추나치료가 약물치료에 비해 효과가 있다는 결과를 나타내었다. (p&lt;0.001)</p><p>(3)추나 치료효과</p><p>4편의 RCT 메타분석 결과 추나치료가 약물 또는 침술 단독치료에 비교하였을 때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효과적이었다.</p><p>(4) 추나기법</p><p>揉, 按, 滚, 摩, 弹拨等法”의 기법을 위주로 사용하였고, 2편의 논문에서는 “点揉 法, 按揉法, 抹法, 摩法, 一指禅推法, 扌袞法, 振法等”의 기법을 위주로 사용하였다고 보고하였다.</p><p><br/></p><p>향후 일차성 불면증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여 관련된 임상 연구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마련하는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었다. 전체적으로 체계적 문헌고찰의 방법론적 과정을 따라 연구를 진행하였기에 일차성 불면증에대한 추나요법의 적절한 근거 자료로서의 가치를 지닌다고 할 수 있겠다. 이러한 체계적 고찰 결과와 메타분석 결과, 일차성 불면증에 대한 추나요법의 이론적 근거를 바탕으로 미루어 볼 때 추나요법은 일차성 불면증의 치료법으로 고려될수 있다고 판단된다.</p><p>한편, 중국에서만 편향되게 연구결과가 발표되었기에 결과 해석시 중의 추나에 국한된 결과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하며, 한국 추나와 중의 추나의 기법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또한, 무작위배정 비교임상시험의 수가 4편뿐이라는 점과 더불어 대부분의 연구가 연구 방법론적으로 수준이 높지 않았던 것은 본 연구의 결과의 활용에 대한 한계점이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종합하여 보면 일차성 불면증의 추나치료와 같은 비약물적 치료 방법에 대한 임상적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는 양질의 임상 연구가 더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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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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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조 &lt;4.불면증&gt; - 보고서입니다.</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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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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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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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조 &lt;4.불면증&gt; - 조별활동 보고서 체크리스트입니다.</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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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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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oohan09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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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내 기사<br><br>Lee GJ. Segye.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segye.com/newsView/20231102520603?OutUrl=naver">https://www.segye.com/newsView/20231102520603?OutUrl=naver</a> [Accessed 15<sup>th</sup> November 2023].</div><div>1.&nbsp; &nbsp; &nbsp;65세 이상 간병·치매보험 가입률 18% 불과</div><div>&nbsp;</div><div>국내 65세 이상 고령자 가운데 간병·치매보험 가입자는 약 18% 수준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 보험개발원이 지난해 보험통계를 분석한 결과에따르면 생명·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는 간병·치매보험에 가입한 사람은 약 799만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는 161만명으로, 지난해 전체65세 이상 인구(901만명) 중 17.9%가 간병·치매보험에 가입한 셈이다. 저연령대까지 모두 포함한 전체 국민 대비 가입률은 약 15.5%로 분석됐다. 연령대별로 간병·치매보험 가입률을 살펴보면 60대의 가입률이 27.2%로 가장 높았다. 다만 간병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70대에는 가입률이 19.2%로 떨어지고, 80대 이상은 1.9%로 크게 낮아졌다. 보험개발원은 “초고령화 시대에 가장 걱정되는 질병에 대비하기 위해 각종 성인병이나 가벼운 치매가 시작되는40∼50대부터 미리 간병 위험에 대한 준비를 서둘러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div><div>&nbsp;</div><div>&nbsp;</div><div>Lee JY. YNA.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31106028400017?input=1195m">https://www.yna.co.kr/view/AKR20231106028400017?input=1195m</a> [Accessed 15<sup>th</sup> November 2023].</div><div>2.&nbsp; &nbsp; &nbsp;"실제 나이보다 생물학적 나이 많으면 치매·뇌졸중 위험 증가"</div><div>&nbsp;</div><div>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사라 헤그 교수팀은 6일 의학 학술지 ' 신경학, 신경외과 및 정신의학 저널'(Journal of Neurology, Neurosurgery and Psychiatry)에서 37~73세 영국인 32만5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 생물학적 나이와 질병 간 관계 분석에서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div><div>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확인된 생체 지표 기준의 생물학적 나이와 뇌졸중·치매 위험 간 연관성은 유전학·생활방식·사회경제적 요인 등 다른 질병 위험 요인을 고려해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div><div>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2006~2010년 신경학적 질환이 없는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가자 32만5천870명(평균 연령 56.4세)을 대상으로 혈중지질, 혈당, 혈압, 폐 기능, 체질량지수(BMI) 등 18가지 생체지표로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했다.</div><div>이어 평균 9년간 생물학적 나이와 치매, 뇌졸중, 루게릭병, 파킨슨병 등 신경 퇴행성 질환 발병 위험 간 관계를 추적 조사했다.</div><div>추적 조사 기간에 치매 진단을 받은 사람은 1천397명(0.4%)이었고, 허혈성 뇌졸중 2천515명(0.8%), 파킨슨병 679명(0.2%), 운동 신경 세포와 근육이서서히 약화하는 운동 신경증(MND) 203명(0.1%) 순이었다.</div><div>그 결과 실제 나이와 비교했을 때 생물학적 나이가 높으면 치매, 특히 혈관성 치매와 뇌 혈전으로 인한 허혈성 뇌졸중 위험을 많이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div><div>생물학적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5년 더 많은 사람의 경우 모든 원인에 의한 치매 위험이 19%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혈관성 치매와 허혈성 뇌졸중 위험은 각각 41%와 39%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div><div>연구팀은 이 연구는 관찰 연구로서 인과 관계를 입증할 수는 없지만 신체 노화 과정을 늦추면 질병의 발병을 줄이거나 지연시킬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앞으로 생물학적 나이와 암과 같은 다른 질병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div><div>&nbsp;</div><div>&nbsp;</div><div>Kim YH. Hani.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hani.co.kr/arti/area/honam/1115395.html">https://www.hani.co.kr/arti/area/honam/1115395.html</a> [Accessed 15<sup>th</sup> November 2023].</div><div>3.&nbsp; &nbsp; &nbsp;약 없던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물질 개발…“인지개선 효과”</div><div>&nbsp;</div><div>전남대학교병원 신경과 조지훈 교수와 동아대 의과대학 윤진호 교수·의약생명공학과 조종현 교수, ㈜알트메디칼 공동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 ‘ALT(알트)001’ 개발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대한 연구결과는 학술지 ‘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 누리집에 게재됐다.</div><div>알츠하이머성 치매는 전체 치매 중 60% 이상을 차지하지만 현재 치료제가 없다. 증상을 완화하는 도네페질 성분의 약물들은 심혈관계 부작용 등의 문제가 있어 독성이 낮으면서도 효과적으로 치료, 예방할 수 있는 약물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다.</div><div>공동연구팀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에 참여해 미토파지(mitophagy) 촉진을 통한 인지 기능의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미토파지는손상됐거나 수명이 다한 미토콘드리아를 선택적으로 제거하고 새로운 미토콘드리아의 생합성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div><div>공동연구진은 ‘알트001’의 치매 치료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실험용 쥐로 학습과 기억능력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방법인 모리스 수조미로실험을 실시한 결과, 치매가 걸린 쥐의 기억능력이 일반 쥐 수준으로 회복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div><div>조 교수는 “‘알트001’을 실제 치매치료제로 실용화하기 위한 추가연구들을 수행 중”이라며 “이번 연구 성과가 알츠하이머성 치매 외에도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이 원인이 되는 다른 난치성 퇴행성 뇌 질환의 치료제 개발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div><div>&nbsp;</div><div>도서</div><div>&nbsp;</div><div>Shinya M. Kyobo. Available from: <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523994">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523994</a> [Accessed 15<sup>th</sup> November 2023].</div><div>1.&nbsp; &nbsp; &nbsp;엄마 미안해</div><div>&nbsp;</div><div>갑작스런 어머니의 치매 통보. 그런 어머니를 모셔야만 하는 아들?. 그 당황, 좌절, 피로, 놀람, 혼란의 연속에 대한 인생의 현장 기록을 담았다. [엄마, 미안해]의 발간으로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 마쓰우라 신야는 꽤 자유롭게 살던 50대 독신남으로 승승장구하던 기자였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치매와 맞닥뜨리며 순간순간의 경험담을 차분히 기록하기 시작했다. 그의 문체에서는 담담함, 특유의 냉정함이 묻어난다. 침착하지만 책에서 그려지는 상황은 꽤나 강렬하다.&nbsp;</div><div>고령화 시대, 특히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늙어가고 있는 나라이다. 게다가 12분마다 1명씩 치매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슬픈 사실을 마주하고있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의 고민 중 하나가 ‘늙어가는 부모’에 대한 대처다. 부양가족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힘든 현 시대에서 누군가의 자식으로 살아가는 인생을 다룬 [엄마, 미안해]는 담담한 현실 고백과 문제 인식 및 개선으로 완성된 차별화된 에세이이자 경험과 자료로 만들어진 리얼리티 에세이다.&nbsp;</div><div>바쁜 일상을 살다 어느새 나이가 너무 많이 들어버린 부모님과 마주할 때가 있다. 당연히 아무 준비도 하지 못했다. ‘어, 어, 어’ 하다보니 그들은 어느새 내삶의 주요 영역으로 침투해 있다. 늙고 병든 부모님을 모시기는 쉽지 않다. 최근 정부에서까지 ‘치매 국가 책임제’를 최우선 정책으로 다루고 있다. 부모, 고령화, 치매, 부양, 제도, 가족 등 연일 주목을 받고 있는 화두를 관심있게 지켜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 저마다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div><div>&nbsp;</div><div>Siro O. Kyobo. Available from: <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407568">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407568</a> [Accessed 15<sup>th</sup> November 2023].</div><div>2.&nbsp; &nbsp; &nbsp;주문을 틀리는 요리점</div><div>&nbsp;</div><div>늙고 병드는 것이 더 이상 불행하거나 외롭지 않은 곳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 2025년, 우리나라는 전체 인구의 20% 이상이 65세가 되는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든다. 우리보다 앞서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 현재 약 460만 명이 치매로 고통 받고 있다. 일본 정부는 치매 노인의 간병 책임을 국가가 떠안는 정책을 실시했지만, 사회문제는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그 답을 찾아야 할 것인가?</div><div>NHK 방송국 PD인 저자는 어쩌다 취재를 가게 된 간병 시설에서 예정된 메뉴가 아닌 엉뚱한 음식을 대접받는 경험을 한 후, 치매 어르신들로 스태프를 꾸려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치매 노인들을 멀리 떼어놓고 행동을 제한하기보다는 편안하게, 눈치 보지 말고 일하라고 한다면 어떨까. 우리 역시 깜빡 잊어도, 틀리더라도 눈치 주거나 화내지 않고 함께 웃어준다면 어떨까. 실수를 위험한 것이 아닌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장소가 있다면어떨까.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의 기획은 그렇게 시작되었다.</div><div>접객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치매 증상을 앓고 있어, 주문한 음식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화를 내는 손님은 아무도 없고, 실수를 이해하며오히려 즐기는 분위기다. 조금 불편하고 당황스럽더라도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새로운 가치관이 퍼져나간다면 우리 사회가 조금은 바뀌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레스토랑을 만드는 과정과 레스토랑에서 생긴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사회문제의 답은 결국 구성원이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 있을것이란 깨달음을 준다.</div><div>치매 노인을 웃음거리로 만들 작정이냐는 반대의견도 만만치 않았고, 호기심과 흥미 본위로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가십거리로 끝나버릴 위험성도 존재하기에 그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저자와 실행위원들은 최소한의 그러나 양보할 수 없는 룰을 정했다. 최고의 질과 품격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 그리고 일부러 실수를 조장하지는 말 것. 한때 대기업의 비서였고, 잘나가는 미용사였으며, 베테랑 선생님이었던 이들이 머리로는 잘 기억하지 못해도, 감정이나 인생의 스토리가 갑자기 사라져버리는 것은 아니다. 주문을 틀려도, 맛은 틀리지 않는 레스토랑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가 겪게 될 미래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볼거리를 던져준다.</div><div>&nbsp;</div><div>Ko JW. Available from: <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407883">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407883</a> [Accessed 15<sup>th</sup> November 2023].</div><div>&nbsp;</div><div>3.&nbsp; &nbsp; &nbsp;당신이 꽃같이 돌아오면 좋겠다</div><div>&nbsp;</div><div>기억을 잃어가는 치매 노인들의 삶을 7년간 꾸준히 기록해온 현직 요양보호사의 감동 에세이『당신이 꽃같이 돌아오면 좋겠다』. 강원도 원주의 한 요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저자는 지난 7년간 100여 명의 노인들을 떠나보내며, 그들의 마지막 나날들을 글로 담았다. 삶의 마지막 순간에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것이오직 기억뿐이라면, 기억조차 사라진 삶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저자는 치매 노인들의 조각난 기억들을 그러모아 그들의 인생을 기워보며, 기억이라는 형태로도 담을 수 없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전한다.</div><div>&nbsp;</div><div>고집 세고, 상식 밖의 행동을 하며, 과거의 한 순간만을 되풀이하는 치매 노인들. 자신의 이름도, 자식의 얼굴도 잊어버린 이들에게 남은 것은 지난 세월의 가장 강렬했던 기억과 감정의 조각들뿐이다.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그리움, 절망적인 후회, 끝까지 놓지 못하는 열망 등이 고된 삶의 끝에서야 고삐가 풀린 듯 튀어나온다. 어쩌면 삶보다는 하루하루 죽음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진정 행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찾아가는이 책은 삶이 유난히 버겁고 아픈 이들에게 아낌없는 위로가 될 것이다.</div><div>책 속에 등장하는 노인들은 어느 한 사람 건강하지 못하다. 몸이 자유롭지 못하거나, 마음이 흉터투성이다. 저자는 이들을 돌보는 일을 하고 있지만, 도리어이들로부터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았던 경험들을 풀어놓는다. 숨이 끊어지는 순간까지도 자신의 고통보다는 남겨질 사람들을 걱정하는 노인의 모습은 우리가낭비하며 살아온 지난 시간들을 반성하게 한다.</div><div>&nbsp;</div><div>해외기사</div><div><br>Kate L. Spectrum News. Available from: <a href="https://spectrumlocalnews.com/nys/central-ny/politics/2023/08/11/study--n-y--has-2nd-highest-rate-of-alzheimer-s-disease-in-u-s-">https://spectrumlocalnews.com/nys/central-ny/politics/2023/08/11/study--n-y--has-2nd-highest-rate-of-alzheimer-s-disease-in-u-s-</a> [Accessed 15<sup>th</sup> November 2023].</div><div>1.&nbsp; &nbsp; &nbsp;Study: New York has 2nd-highest rate of Alzheimer's disease in U.S.</div><div>&nbsp;</div><div>이 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뉴욕 주는 알츠하이머병 발병률이 가장 높은 주 중 두 번째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현재 약 41만 명의 뉴욕 주민이 알츠하이머병으로 진단받았으며, 이 수는 2025년까지 46만 명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인종이나 소득이 낮은 지역에서 알츠하이머병 발병률이 높습니다. 뉴욕 주는 알츠하이머병 관련 서비스에 수백만 달러를 투자한 결과, 전체 알츠하이머병 및 치매 발병률에서 두 번째로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뉴욕 주에서는 브롱스 지역이 전체 인구의 16.6%가 알츠하이머병을 가진 지역으로 나타났으며, 미국 내에서도 가장 높은 비율 중 하나입니다. 인종이나 소득이 낮은,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뉴욕 주민들은 알츠하이머병을 더 높은 확률로 가지고 있습니다. 알츠하이머병 관련 자원은 뉴욕 주 보건부의 알츠하이머병 간병인 지원 계획을통해 제공되고 있으며, 해당 계획은 알츠하이머병 훈련 센터,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 및 간병인 지원 계획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하며, 연방 정부에서는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을 위한 치료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있고 있습니다.</div><div>&nbsp;</div><div>Matt H. Voa News.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voanews.com/a/more-american-families-struggle-with-alzheimer-s-disease/7097664.html">https://www.voanews.com/a/more-american-families-struggle-with-alzheimer-s-disease/7097664.html</a>[Accessed 15<sup>th</sup> November 2023].</div><div>&nbsp;</div><div>2.&nbsp; &nbsp; &nbsp;More American Families Struggle With Alzheimer's Disease</div><div>&nbsp;</div><div>이 기사는 미국에서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가족들의 경험을 다루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6.5 백만 명의 사람이 알츠하이머병을 앓고 있으며, CDC는 2060년까지 이 수가 13.8 백만 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를 시작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길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초기 단계에서의 치료와 진단이 어려울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환자와 가족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알츠하이머병은 노인들뿐만 아니라 중년층에도 발병할 수 있는 진행성 정신 기능 저하 질환으로, 현재 치료나 역전이 불가능합니다. 기사에서는 이러한 상황이 가족과 환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한 치매 환자의 돌봄을 맡는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div><div>&nbsp;</div><div>Erin A. Axios.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axios.com/local/salt-lake-city/2023/08/11/utah-alzheimers-prevalence-study-popualtion">https://www.axios.com/local/salt-lake-city/2023/08/11/utah-alzheimers-prevalence-study-popualtion</a>[Accessed 15<sup>th</sup> November 2023].</div><div>&nbsp;</div><div>3.&nbsp; &nbsp; &nbsp;Utah's Alzheimer's rate is exceptionally low, researchers estimate</div><div>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유타 주는 65세 이상 주민 중 알츠하이머병 발병률이 약 10%로 예상되어 전국에서 6번째로 낮은 수준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연령, 성별 및 인종/민족에 따른 인구 통계적 위험 요인을 기반으로 65세 이상 성인 중 알츠하이머병 발병률을 추정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서부 주는 다른지역보다 훨씬 낮은 발병률을 보였습니다. 유타와 같은 서부 주는 당뇨병 및 고혈압으로 인한 사망률이 낮아서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이 적다고 생각됩니다. 유의할 점은 이 연구에서 유타의 낮은 발병률은 주민들의 평균 연령이 낮아서가 아니라, 65세 이상 및 85세 이상의 인구에 대한 발병률만을 살펴보았다는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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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0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1734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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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5] 음악치료</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176071</link>
         <description><![CDATA[<p>Moreno-Morales, C., Calero, R., Moreno-Morales, P., &amp; Pintado, C. Music therapy in the treatment of dementi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em>Frontiers in medicine</em>. 2020; <em>7</em>: 160 p.</p><p><br/></p><p>- 제목: Music Therapy in the Treatment of Dementi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치매 치료에서의 음악치료: 체계적인 검토 및 메타분석)</p><p>- 저자: Celia Moreno-Morales 외 (스페인)</p><p>- 배경: 치매는 인지, 행동, 사회적, 정서적 기능의 저하를 특징으로 하는 신경학적 상태이다. 약리학적 개입이 가능하지만 질병의 많은 특징을 치료하는 데는 효과가 제한적이다. 여러 연구에서는 약물 치료와 결합하여 노화와 관련된 인지 저하 및 행동 변화를 늦추기 위한 가능한 전략으로 음악 치료를 제안하였다.</p><p>- 연구방법: 치매 환자에게 음악 치료를 적용하는 것이 인지 기능, 삶의 질 및/또는 우울 상태에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기 위해 체계적인 검토와 후속 메타 분석을 수행하였다. 사용된 데이터베이스는 Medline, PubMed Central, Embase, PsycINFO 및 Cochrane Library였다. 검색은 현재까지의 모든 문헌으로 이루어졌으며 검색에는 '음악', '뇌', '치매', '임상시험' 등의 핵심 용어가 사용됐다.</p><p>- 연구결과: 최종적으로 총 8개의 연구가 포함되었다. 모든 연구는 PEDro(물리치료 증거 데이터베이스) 및 CASP(중요 평가 기술 프로그램) 척도의 점수를 기준으로 허용 가능한 품질을 가졌다. 메타 분석 결과, 음악을 통한 개입은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뿐만 아니라 개입 후 삶의 질과 장기 우울증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 및 단기 우울증에서 삶의 질이 향상된다는 증거는 나타나지 않았다.</p><p>- 결론: 음악은 강력한(효과적인) 치료 전략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치매의 성격이나 단계에 따라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설계하여 현재의 인지행동치료, 약물치료와 함께 적용할 수 있는 임상시험의 개발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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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1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1760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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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4] 케톤 생성 식단(키토 식단)</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194205</link>
         <description><![CDATA[<p>Davis, J. J., Fournakis, N., &amp; Ellison, J.  Ketogenic diet for the treatment and prevention of dementia: a review. <em>Journal of geriatric psychiatry and neurology</em>. 2021; <em>34</em>(1): 3-10 p.</p><p><br/></p><p>- 제목: Ketogenic Diet for the Treatment and Prevention of Dementia: A Review (치매 치료 및 예방을 위한 케톤 생성 식단: 리뷰 논문)</p><p>- 저자: Joshua J. Davis 외 (미국)</p><p>- 배경: 치매의 지연 또는 예방을 위해 제안된 비약리학적 접근법 중 하나는 케톤 생성 식단을 사용하는 것이다. 케톤 생성 식단은 원래 난치성 간질 치료에 사용되었으며 많은 신경 질환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최근에는 체중 감량 효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케톤 생성 다이어트는 고지방 및 저탄수화물 기반 식이요법이다. 신체가 전통적인 연료원인 포도당에서 벗어나 주로 지방을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기아의 대사 효과를 만드는 것으로 생각된다. 지방은 체내에서 세포에서 연료로 사용되는 다양한 케톤체(예: 아세토아세테이트, β-하이드록시부티레이트, 아세톤)로 전환된다.</p><p>여러 전임상 연구에서 인지 및 전신 염증에 대한 케톤증의 이점이 확인되었다. 인지 저하에 대한 병원성 기여자인 신경염증에 대한 새로운 강조와 케톤 생성 식단에서 관찰된 전신 염증의 감소를 고려하면, 이 식단이 인지 저하의 진행을 지연, 개선 또는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은 타당하다. 몇몇 소규모 인간 연구에서는 케톤 생성 다이어트 개입으로 치매의 인지에 이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이점을 확인하려면 향후 대규모 통제 연구가 필요하지만 케톤 생성 식단은 인지 저하 증상의 지연 또는 완화와 관련하여 가능성을 보여주었다.</p><p>- 연구방법: OVID Medline, OVID Medline In-process 및 Non-Indexed Citations, Psychinfo를 처음부터 2018년 1월까지 검색하여 케톤 생성 다이어트 주제에 대한 키워드 용어를 검색하였다. 치매 치료에 있어 케톤 생성 식단에 관한 모든 인간 연구가 포함되었다.</p><p>- 연구결과: </p><p>&lt;치매에서 케톤 생성 식단의 이론적 근거&gt;</p><p>치매 환자의 케톤 생성 식단에 대한 몇 가지 잠재적인 유익한 메커니즘이 제안되었다. 여기에는 미토콘드리아 기능 증가, 이차 대사 이점(인슐린 민감성 및 체중 감소 포함), 신경 전달 변화, 염증 감소 및 아포지단백질 E 당화 감소가 포함된다. 이러한 제안된 메커니즘은 치매의 병태생리학에서 신진대사와 염증의 역할에 대한 현재의 이해와 잘 조화된다.</p><p>&lt;치매의 실험실 모델&gt;</p><p>실험실 모델은 케톤 생성 식단을 치매 치료에 통합하기 위한 추가 지원을 제공한다. 세포 배양에서 케톤체는 알츠하이머 치매 병리와 관련된 아밀로이드 축적으로부터 신경 세포를 보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케톤체 자체도 신경 보호 효과를 나타냈으며 허혈 및 저산소증 모델에서 뉴런을 보호한다.</p><p>&lt;임상시험&gt;</p><p>케톤 생성 식단에 대한 여러 인간 실험에서 인지 개선 및 치매의 경미한 신경인지 장애에서 주요 신경인지 장애로의 진행 예방이 보고되었다.</p><p>&lt;부작용&gt;</p><p>케톤 생성 식단의 보고된 부작용은 대부분 변비, 메스꺼움, 구토, 설사, 피로, 배고픔 등과 같은 위장관계 관련 증상이다. 이러한 증상은 MCT를 사용하면 더욱 악화되는 것으로 보이지만 케톤 생성 식단만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도 나타난다. 그러나 MCT를 사용한 용량 적정은 위장 부작용을 더 견딜 수 있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케톤생성 식이요법은 당뇨병성 케톤산증 및 저혈당증의 위험으로 인해 당뇨병 환자에게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환자들은 또한 탈수, 영양실조, 관련 전해질 및 지질 이상 등의 위험에 처해 있다.</p><p>- 결론: 케톤 생성 식단은 치매(경미한 신경인지 장애 및 주요 신경인지 장애 모두)의 진행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데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포지단백질 ε4 대립유전자가 없는 사람들에게 특히 효과적인 것으로 보인다. 케톤 생성 식단은 일반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간주된다. 환자가 이를 견딜 수 있고 의료 전문가가 잘 모니터링한다면 초기 치매 환자의 보조 요법으로 케톤 생성 식단을 고려하는 것이 합리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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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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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3] 인슐린</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204669</link>
         <description><![CDATA[<p>Craft, S., Raman, R., Chow, T. W., Rafii, M. S., Sun, C. K., Rissman, R. A., ... &amp; Aisen, P. S. (2020). Safety, efficacy, and feasibility of intranasal insulin for the treatment of mild cognitive impairment and Alzheimer disease dementia: a randomized clinical trial. <em>JAMA neurology</em>. 2020; <em>77</em>(9): 1099-1109 p.</p><p><br/></p><p>- 제목: Safety, Efficacy, and Feasibility of Intranasal Insulin for the Treatment of Mild Cognitive Impairment and Alzheimer Disease Dementia - A Randomized Clinical Trial (경도 인지 장애 및 알츠하이머병 치매 치료를 위한 비강내 인슐린의 안전성, 유효성 및 타당성 - 무작위 임상 시험)</p><p>- 저자: Suzanne Craft 외 (미국)</p><p>- 배경: 인슐린은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뇌 기능의 측면을 조절하며 비강 내 장치를 사용하여 뇌에 전달될 수 있다. 현재까지 경도 인지 장애 및 알츠하이머병 치매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비강 내 인슐린의 사용은 다중 현장 시험에서 계속 조사되고 있다.</p><p>- 연구방법: </p><p>2/3상 다중 현장 임상 시험에서 경도 인지 장애 및 알츠하이머병 치매 환자의 치료를 위한 비강내 인슐린의 타당성, 안전성 및 효능을 조사하였다. 임상 시험은 알츠하이머 치료 연구소의 27개 현장에서 수행되었다. 포함 기준에는 기억상실성 경도 인지 장애 또는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받은 55세~85세의 성인(국립 노화 연구소-알츠하이머 협회 기준에 따름), 간이 정신 상태 검사 점수 20점 이상, 임상적 치매가 포함되었다. 등급은 0.5 또는 1.0이고 지연된 논리 메모리 점수는 지정된 범위 내였다. 총 289명의 참가자가 무작위로 선정되었다. 참가자들은 12개월(맹검 단계) 동안 매일 40IU의 인슐린또는 위약(희석제)을 투여받은 후 6개월간 공개 라벨 확장 단계를 받았다. 인슐린은 2개의 비강내 전달 장치로 투여되었다.</p><p>- 연구결과: ITT 코호트의 1차 결과 또는 1차 치료 의도 분석의 기타 임상 또는 뇌척수액 결과에 대해 치료군 간에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다. 임상적으로 중요한 부작용은 치료와 관련이 없었다.</p><p>- 결론: 잘 알려져 있는 치매의 뇌의 인슐린 저항성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에서는 일차 치료 의도 코호트 중 12개월 동안 비강 내 인슐린 치료를 통해 인지적 또는 기능적 이점이 관찰되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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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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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2] 치매 치료를 위한 처방약 및 보충제</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213482</link>
         <description><![CDATA[<p>Fink, H. A., Linskens, E. J., MacDonald, R., Silverman, P. C., McCarten, J. R., Talley, K. M., ... &amp; Butler, M. Benefits and harms of prescription drugs and supplements for treatment of clinical Alzheimer-type dementi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em>Annals of internal medicine</em>. 2020; <em>172</em>(10): 656-668 p.</p><p><br/></p><p>- 제목: Benefits and Harms of Prescription Drugs and Supplements for Treatment of Clinical Alzheimer-Type Dementia (임상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를 위한 처방약 및 보충제의 이점과 해로움)</p><p>- 저자: Howard A. Fink 외 (미국)</p><p>- 배경: 임상적 알츠하이머형 치매(CATD)의 약물 치료 효과는 불확실하기에 CATD 치료를 위한 처방약 및 보충제의 효과에 대한 증거를 요약하였다.</p><p>- 연구방법: 인지, 기능, 전반적 측정, 치매의 행동 및 심리적 증상(BPSD) 또는 피해를 보고하는 CATD가 있는 노인을 대상으로 처방약 및 보충 치료에 대한 영어 시험이었다. 최소 치료 기간은 24주였다. 비BPSD 결과를 보고한 55개 연구와 BPSD를 보고한 12개 연구를 분석했다.</p><p>- 연구결과: CATD 중증도 전반에 걸쳐, 대부분 낮은 강도의 근거에 따르면 위약과 비교하여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는 인지에 있어서 작은 평균 개선을 보였고 전반적인 임상 인상에서 최소한 중간 정도의 개선 가능성과 부작용으로 인한 중단 증가 가능성에는 차이가 없었다.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를 투여받은 중등도 및 중증 CATD 성인의 경우, 강도가 낮거나 불충분한 증거에 따르면 위약과 비교하여 추가 메만틴이 인지 기능을 일관되지 않게 개선하고 전반적인 임상 인상을 개선했지만 기능은 향상되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BPSD에 대한 처방약과 모든 결과에 대한 보충제에 대한 증거는 대부분 불충분했다.</p><p>- 결론: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와 메만틴은 단기 인지 저하를 약간 감소시켰고,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는 보고된 기능 저하를 약간 감소시켰지만, 위약과의 차이는 임상적 중요성이 불확실했다. BPSD의 약물 치료와 모든 결과에 대한 보충제에 대한 증거는 대부분 불충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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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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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별진단</title>
         <author>6rnrn9swjs</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215463</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감별진단&gt;</strong></p><p>:자가 및 보호자의 보고, 혹은 의료 현장에서의 관찰로 환자의 인지장애가 의심되면 어떤 병리적인 아형에 속하는지 표준화된 신경심리 검사 등을 통해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p><p>대부분의 치매는 신경퇴행성질환이 그 원인에 있지만, 적게는 5%, 많게는 40% 정도에서는 가역적으로 교정할 수 있거나, 혹은 치료하지 않으면 더욱 악화되는 요인에 원인을 둔 인지장애가 있기에 이 두 가지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p><p>-가역적인 요인은 약물, 우울증, 비타민 B12 부족, 갑상선 이상, 매독과 같은 감염, 대사이상 등이며, 대부분 혈액 검사를 통해 감별할 수 있다.</p><p>-치료하지 않으면 더욱 악화되는 요인으로는 정상압수두증, 뇌종양, 만성경막하출혈 등이며, 이는 뇌영상검사를 통해 감별이 가능하다.</p><p>&nbsp;</p><p>출처: 정인철. 치매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n.p.: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2021년 6월. 34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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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4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215463</guid>
      </item>
      <item>
         <title>평가도구</title>
         <author>6rnrn9swjs</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215973</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평가도구&gt;</strong></p><p>1.치매 선별검사도구</p><p>1)간이정신상태검사(Mini-Mental State Examination, MMSE)</p><p>MMSE는 원래 기질적인 질환과 정신의학적인 질환을 구별하기 위한 설문으로 개발되었지만, 검사 결과의 총점이 인지 결손의 심각도를 양적으로 추산하거나 인지기능의 변화를 기록할 수 있다고 밝혀지면서 현재는 치매 선별검사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으며, 비교적 짧은 5-10분의 시간 동안, 시간에 대한 지남력(5점), 장소에 대한 지남력(5점), 세 단어의 등록(3점), 주의력 및 계산능력(5점), 세 단어 회상(3점), 언어능력(8점), 시지각구성능력(1점)을 평가한다.</p><p>&nbsp;</p><p>2)하세가와 치매척도(Hasegawa Dementia Scale, HDS)</p><p>HDS는 5가지의 인지영역(지남력, 기억력, 계산능력, 집중력, 언어 유창성)에 대한 11개의 평가 문항으로 구성된 총점 30점의 치매 선별검사로, 국내에서는 문항의 삭제 및 추가의 과정을 거쳐 나이(1점), 시간 지남력(4점), 장소 지남력(2점), 기억 등록(3점), 100에서 7씩 빼 나가기(2점), 숫자 거꾸로 따라 외우기(2점), 기억 회상과 재인(6점), 물건 기억(5점), 채소 이름 대기(5점) 총 9문항으로 구성된 HDS-R 검사를 사용하고 있다.</p><p>&nbsp;</p><p>3) 몬트리올 인지평가(Montreal Cognitive Assessment, MoCA)</p><p>MoCA는 경도인지장애를 선별하기 위하여 개발된 도구이며 총점은 30점이다. 검사에는 약 10분가량이 소요되며, 시공간/실행력(5점), 어휘력(3점), 주의력(6점), 문장력(3점), 추상력(2점), 단기 기억 회상력(5점), 지남력(6점)을 측정하는 검사로 구성된다.</p><p>&nbsp;</p><p>2.인지기능 단계 평가도구</p><p>1)임상치매평가척도(Clinical Dementia Rating, CDR)</p><p>CDR은 치매 환자의 전반적인 기능 정도를 측정하는 대표적인 평가도구며, 총점의 형태 혹은 등급의 형태 양쪽 모두 평가 가능하지만, 주로 등급의 형태로 평가된 결과를 사용한다. 약 40분 동안 보호자와 환자 양쪽 모두에게 해당하는 워크시트를 통해 구조화된 면담을 진행하여 기억력, 지남력, 판단력과 문제해결능력, 사회활동, 집안생활과 취미, 그리고 위생 및 몸치장의 여섯 가지 세부 항목을 평가한다. 현재 한국에서는 0~5점 척도로 구성된 확장된 척도를 표준화하였으며, 이를 주로 사용한다.</p><p>&nbsp;</p><p>2)전반적 퇴화척도(Global Deterioration Scale, GDS)</p><p>GDS는 치매의 중증도를 평가하기 위해서 개발된 대표적인 등급 평가도구며, 인지기능, 일상생활능력, 이상행동 등을 포함하는 내용이 예시와 함께 구성되어 있다. CDR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에 등급을 평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p>&nbsp;</p><p>3)알츠하이머병 평가척도(Alzheimer’s Disease Assessment Scale, ADAS)</p><p>ADAS는 경미한 인지기능장애를 보이는 치매 환자를 정확하게 감지해 내고 치매 환자의 시간에 따른 기능 저하 정도를 측정하기 위하여 개발된 평가 도구이나, 치매의 단계 평가도구로도 사용된다. 기억, 언어, 시공간 구성능력, 행위능력 등의 인지 영역을 평가하는 11개의 알츠하이머병 평가척도-인지영역(Alzheimer’s Disease Assessment Scale-Cognitive subscale, ADAS-Cog), 10개의 기분상태와 행동변화를 평가하는 알츠하이머병 평가척도-비인지영역(Alzheimer’s Disease assessment scale-non cognitive subscale, ADAS-Noncog)으로 소척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항목에서의 오류의 수를 합산 것이 총점의 형태로 나타나기에 점수가 낮을수록 인지기능 또는 비인지기능이 잘 보존되어 있음을 의미한다.</p><p>&nbsp;</p><p>3.행동심리증상 평가도구</p><p>1)신경정신행동검사(Neuropsychiatric Inventory, NPI)</p><p>NPI는 치매 환자들이나 다른 질환에서의 행동장애를 평가하기 위해서 개발되었고, 현재 행동심리증상을 평가하는데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검사 도구이며, 한국에서는 K-NPI로 번안되어 표준화 연구가 진행되었다. 총점은 144점이며, 환자를 잘 알고 있는 보호자와의 면담을 통해 12개의 이상행동(망상, 환각, 초조/공격성, 우울/낙담, 불안, 다행감/기분의 들뜸, 무감동/무관심, 탈억제, 과민/불안정, 비정상적인 반복행동, 야간의 행동, 식욕/식습관의 변화)에 대한 빈도(0~4점)와 중증도(0~3점)를 각각 선택하도록 하여 빈도와 중증도를 곱한 값을 합산하여 평가하며, 추가로 보호자의 고통 정도를 0~5점의 범위에서 기록하는데 이는 총점에는 반영하지 않는다.</p><p>&nbsp;</p><p>2)알츠하이머의 행동적 정신병리 평가척도(Behavior Pathology in Alzheimer’s Disease Rating Scale, BEHAVE-AD)</p><p>BEHAVE-AD는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검사이며, 평가항목은 보호자들에게 고통이 되면서 치료 가능한 행동장애를 중심으로 한다. 한국에서는 BEHAVE-AD-K로 표준화 작업이 이루어졌다. 환자의 상태를 잘 알고 있는 보호자에게 지난 2주 동안의 이상행동을 물어보는데, 1부 증상군, 2부 전반적인 평가로 총 2차례 면담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7개의 증상군(편집증적 및 망상적 관념, 환각, 이상행동, 공격성, 일중 주기 장애, 정서적 장애, 불안과 공포)에 대항하는 25항목에 대한 심각도(0~3점)를 평가하며, NPI와 달리 빈도는 평가하지 않는다. 2부에서는 앞선 25문항에 대한 보호자의 부담 정도와 환자의 위험 정도(0~3점)를 평가한다.</p><p>&nbsp;</p><p>4.일상생활능력 평가척도</p><p>1)한글판 수정바델지수(Korean-Modified Barthel Index, K-MBI)</p><p>K-MBI는 일상생활능력의 평가에 있어 국제적으로 널리 사용하고 있는 방법인 바델지수를 현시대의 상황 및 한국 문화에 맞게 번안 및 표준화 한 검사로 10개의 평가항목(개인위생, 목욕하기, 식사하기, 용변처리, 계단 오르기, 옷 입기, 대변조절, 소변조절, 보행, 의자-침대이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항목은 평가항목에 따라 가중치가 달리 적용되는 1에서 5단계로 구분되어 있으며, 평가자는 각 항목의 단계를 사용지침에 따라 환자를 평가하여 점수를 합산한다.</p><p>&nbsp;</p><p>2) 한국형 일상생활능력 측정도구(Korean Activities of Daily Living, K-ADL)</p><p>K-ADL는 장기요양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가장 기본적인 일상생활활동기능을 평가하는 도구인 Activities of Daily Living을 번안하여 표준화 한 검사로 평가자는 조사지점 최근 15일간의 활동을 기준으로 7개의 문항(옷 입기, 세수하기, 목욕하기, 식사하기, 이동하기, 화장실 사용, 대소변 조절)에 해당 하는 질문에 1에서 3의 척도로 체크하여 점수를 합산한다.</p><p>&nbsp;</p><p>(3) 한국형 도구적 일상생활능력 측정도구(Korean Instrumental Activities of Daily Living, K-IADL)</p><p>K-IADL은 독립적인 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높은 차원의 기능을 평가하는 도구인 Instrumental Activities of Daily Living을 번안 및 표준화 한 검사로, 평가자는 환자의 최근 한 달간의 활동을 기준으로 11 문항(시장보기, 교통수단 이용, 돈 관리, 기구 사용과 집안 일하기, 음식 준비, 전화사용, 약 복용, 최근 기억, 취미 생활, 텔레비전 시청, 집안 수리)에 해당하는 질문에 0에서 3 점수에 체크하여 합산한 원점수를 11에 해당 없음을 체크한 항목을 뺀 수만큼 나누어 점수를 구한다.</p><p>&nbsp;</p><p>4)일상활동평가-기본(Seoul-Activities of Daily Living, S-ADL)</p><p>S-ADL은 한국 노인들의 기본적인 일상활동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내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Barthel index의 10개 문항을 기초로 만들어진 검사이며, 총 12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p><p>&nbsp;</p><p>5)일상활동평가-복합(Seoul-Instrumental Activities of Daily Living, S-IADL)</p><p>S-IADL은 주로 도구적 일상생활의 평가에 사용되고 있는 여러 설문지들의 문항들을 수집한 이후 15문항을 선별하여 만들어진 검사로, 0점에서 3점으로 평정하도록 구성되었다.</p><p>&nbsp;</p><p>출처: 정인철. 치매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n.p.: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2021년 6월. 35-39 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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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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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단기준</title>
         <author>6rnrn9sw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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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lt;진단기준&gt;</strong></p><p>1)DSM-5에서는 주요신경인지장애의 진단기준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p><p>A.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인지 영역(복합적 주의, 집행기능, 학습과 기억, 언어, 지각-운동 또는 사회 인지)에서 인지 저하가 이전의 수행 수준에 비해 현저하다는 증거는 다음에 근거한다.</p><p>1. 환자, 환자를 잘 아는 정보 제공자 또는 임상의가 현저한 인지기능 저하를 걱정, 그리고</p><p>2. 인지 수행의 현저한 손상이 가급적이면 표준화된 신경심리 검사에 의해, 또는 그것이 없다면 다른 정량적 임상 평가에 의해 입증</p><p>B. 인지 결손은 일상 활동에서 독립성을 방해한다(즉, 최소한 계산서 지불이나 치료약물 관리와 같은 일상생활의 복잡한 도구적 활동에서 도움을 필요로 함).</p><p>C. 인지 결손은 오직 섬망이 있는 상황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p><p>D. 인지 결손은 다른 정신질환(예; 주요우울장애, 조현병)으로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p><p>&nbsp;</p><p>2)DSM-5에서는 경도신경인지장애의 진단기준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p><p>A.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인지 영역(복합적 주의, 집행기능, 학습과 기억, 언어, 지각-운동 또는 사회 인지)에서 인지 저하가 이전의 수행 수준에 비해 경미하게 있다는 증거는 다음에 근거한다.</p><p>1. 환자, 환자를 잘 아는 정보 제공자 또는 임상의가 경도 인지기능 저하를 걱정, 그리고</p><p>2. 인지 수행의 경미한 손상이 가급적이면 표준화된 신경심리 검사에 의해, 또는 그것이 없다면 다른 정량적 임상 평가에 의해 입증</p><p>B. 인지 결손은 일상 활동에서 독립적 능력을 방해하지 않는다(예; 계산서 지불이나 치료약물 관리와 같은 일상생활의 복잡한 도구적 활동은 보존되지만 더 많은 노력, 보상 전략 및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p><p>C. 인지 결손은 오직 섬망이 있는 상황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p><p>D. 인지 결손은 다른 정신질환(예; 주요우울장애, 조현병)으로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p><p>&nbsp;</p><p>3)알츠하이머병으로 인한 주요 또는 경도신경인지장애의 진단기준은 다음과 같다.</p><p>A. 주요 또는 경도신경인지장애의 기준을 충족한다.</p><p>B. 한 개 이상의 인지 영역에서 손상이 서서히 시작하고 점진적으로 진행한다(주요신경인지장애에서는 적어도 2개 영역에서 손상이 있어야 한다.)</p><p>C. 진단기준이 다음과 같이 거의 확실한 또는 가능성 있는 알츠하이머병 둘 중 하나를 충족한다.</p><p>C-1. 주요신경인지장애에서: 거의 확실한 알츠하이머병은 다음 둘 중 어느 하나라도 있는 경우에 진단한다. 그렇지 않으면 가능성 있는 알츠하이머병으로 진단한다.</p><p>1. 가족력이나 유전자 검사에서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이 되는 유전적 돌연변이의 증거</p><p>2. 다음 3개가 모두 존재함</p><p>a. 기억과 학습 그리고 적어도 한 개의 다른 인지 영역에서 저하의 명백한 증거(자세한 과거력이나 연속적 신경심리 검사에 근거하여).</p><p>b. 인지 저하는 장기간의 안정기가 없이 꾸준히 진행하고 점진적임.</p><p>c. 혼합성 병인의 증거가 없음(즉, 인지 저하의 원인이 될 만한 다른 신경퇴행성, 뇌혈관 질환 또는 다른 신경학적 정신, 전신 질환이나 상태가 없음).</p><p>C-2. 경도신경인지장애에서; 거의 확실한 알츠하이머병은 유전자 검사나 가족력에서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이 되는 유전적 돌연변이의 증거가 있다면 진단한다. 가능성 있는 알츠하이머병은 유전자 검사 또는 가족력에서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이 되는 유전적 돌연변이의 증거가 없고, 다음의 3개가 모두 존재한다면 진단한다.</p><p>1. 기억 및 학습 저하의 명백한 증거.</p><p>2. 인지 저하는 장기간의 안정기가 없이 꾸준히 진행하고 점진적임.</p><p>3. 혼합성 병인의 증거가 없음(즉, 인지 저하의 원인이 될 만한 다른 신경퇴행성, 뇌혈관 질환 또는다른 신경학적, 전신 질환이나 상태가 없음).</p><p>D. 장애는 뇌혈관 질환, 다른 신경퇴행성 질환, 물질의 효과, 또는 다른 정신, 신경학적, 전신 질환으로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p><p>&nbsp;</p><p>4)혈관성 주요 또는 경도신경인지장애의 진단기준은 다음과 같다.</p><p>A. 주요 또는 경도신경인지장애의 기준을 충족한다.</p><p>B. 임상적 특징은 다음 중 어느 하나가 제시하는 바와 같이 혈관성 병인과 일치한다.</p><p>1. 인지 결손의 시작이 하나 이상의 뇌혈관 사건과 시간적으로 연관됨.</p><p>2. 복합적 주의(처리 속도 포함)와 전두엽 집행기능에서 저하의 증거가 뚜렷함.</p><p>C. 병력, 신체 검진 그리고/또는 뇌영상에서 신경인지 결손을 설명하기에 충분하다고 여겨지는 뇌혈관 질환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있다.</p><p>D. 증상들은 다른 뇌 질환이나 전신 장애로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p><p>&nbsp;</p><p>5) 거의 확실한 혈관성 신경인지장애는 다음 중 하나가 존재하면 진단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가능성 있는 혈관성 신경인지장애로 진단해야 한다.</p><p>1. (뇌영상으로 지지되는) 뇌혈관 질환으로 인해 현저한 뇌 실질 손상이 있다는 뇌영상 증거가 임상적 기준을 지지함.</p><p>2. 신경인지 증후군은 하나 이상의 분명한 뇌혈관 사건과 시간적으로 관련됨.</p><p>3. 뇌혈관 질환의 임상적 및 유전적(예; 피질하경색과 백질뇌증이 있는 상염색체 우성 뇌동맥병증) 증거가 2가지 모두 존재함.</p><p>&nbsp;</p><p>출처: 정인철. 치매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n.p.: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2021년 6월. 32-34 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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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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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병률</title>
         <author>6rnrn9swjs</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217021</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질환통계&gt;</strong></p><p>국내</p><p>○우리나라의 2012년 전국치매역학조사 결과, 2012년의 65세 이상의 노인의 치매 유병률은 9.18% 이었고, 치매 환자수는 540,755명 (남성 155,955명, 여성 384,800명)으로 추정되었다. 연령별 치매 유병률 치매의 표본유병률은 65세를 기준으로 5세가 증가할 때 마다 거의 2배씩 증가하여, 65~69세 사이는 1.3% 이었지만, 85세 이상에서는 33.9%로 급격히 증가하였다. 알츠하이머 치매 유병률이 6.54%로 전체 치매의 71.3%를 차지하였고, 혈관성 치매가 1.55%로 전체 치매의 16.9%를 차지하였다. 치매 유병률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학력이 낮을수록, 남성보다는 여성에서 높았다. 최경도 치매(17.4%), 경도 치매(41.4%), 중등도 치매(25.7%), 중증 치매(15.5%)로 최경도 및 경도 치매가 전체의 58.8%를 차지하였다.</p><p>출처: 보건복지부지정 노인성치매 임상연구센터 . cn.d. 2023년 11월 17일 인용. 치매의 유병률과 발병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public.crcd.or.kr/Info/Mechanism/Morbidity">http://public.crcd.or.kr/Info/Mechanism/Morbidity</a>.</p><p>&nbsp;</p><p>국외</p><p>○2002년 미국의 71세 이상 치매 유병률은 13.9%로 약 340만 명이었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9.7%, 240만 명으로 나타났다. 치매 유병률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증가하여 71~79세에서는 5.0%에서 90세 이상에서는 37.4%로 증가했다.</p><p>출처: B.L. Plassman, K.M. Langa, G.G. Fisher, et al; Prevalence of Dementia in the United States: The Aging, Demographics, and Memory Study. Neuroepidemiology 1 November 2007; 29 (1-2): 125–132.</p><p>&nbsp;</p><p>○미국의 70세 이상 성인의 치매 비율은 2011년 13%에서 2019년 10%로 감소했다. 치매 노인 비율은 조사 대상 기간과 연령 그룹에 따라 매년 1%~2.5%씩 감소하고 있다. 교육 수준이 높은 노인일수록 치매 발병 가능성이 낮다. 2019년에는 대학 졸업자(70세 이상)의 5%가 치매를 앓고 있는 반면, 교육을 받은 12년 미만의 졸업생은 18%에 불과했다. 치매는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이 발생한다. 2019년 70~74세 성인의 약 3%가 치매를 앓고 있는 반면, 85~89세 성인의 22%, 90세 이상 성인의 33%가 치매에 걸렸다. 여성은 남성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약간 더 높다. 2019년 70세 이상 성인 중 여성의 11%, 남성의 8%가 치매를 앓고 있었다. 히스패닉계가 아닌 백인 성인은 대부분의 다른 인종 및 민족 집단에 비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낮다. 2019년 70세 이상 인구 중 비히스패닉 백인 성인의 약 8.5%가 치매를 앓고 있는 반면, 비히스패닉 흑인 성인의 16.1%, 히스패닉 성인의 16.4%가 치매를 앓고 있었다.</p><p>출처: Population Reference Bureau . cn.d. 2023년 11월 17일 인용. fact sheet: U.S. dementia trends;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prb.org/resources/fact-sheet-u-s-dementia-trends/">https://www.prb.org/resources/fact-sheet-u-s-dementia-trends/</a>.</p><p>&nbsp;</p><p>○일본 인구에서 모든 원인의 치매의 연령 및 성별 조정 유병률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의하게 증가했다(1985년 6.0%, 1992년 4.4%, 1998년 5.3%, 2005년 8.3%). AD(알츠하이머 치매)에서도 유사한 경향이 관찰되었으며(각각 1.1%, 1.3%, 2.3% 및 3.8%) VD(혈관성 치매) 및 기타/분류되지 않은 치매의 연령 및 성별 조정 유병률은 J자형 패턴을 보였다. (VD의 경우: 각각 2.3%, 1.5%, 1.5% 및 2.5%, 기타/분류되지 않은 치매의 경우: 2.6%, 1.7%, 1.5% 및 2.0%). AD의 유병률은 75세 이상 대상자에서 1985년부터 2005년까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AD에 대한 VD의 유병률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하였다(1985년 2.1명, 1992년 1.2명, 1998년 0.7명, 2005년 0.7명).</p><p>출처: Sekita A, Ninomiya T, Tanizaki Y, et al. Trends in prevalence of Alzheimer’s disease and vascular dementia in a Japanese community: the Hisayama Study. Acta Psychiatr Scand. 2010;122:319–2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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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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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6rnrn9swjs</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21775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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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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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1] 천연물</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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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ingla, R. K., Joon, S., Sinha, B., Kamal, M. A., Simal-Gandara, J., Xiao, J., &amp; Shen, B.  Current trends in natural products for the treatment and management of dementia: Computational to clinical studies. <em>Neuroscience &amp; Biobehavioral Reviews</em>. 2023; <em>147</em>: 105-106 p.</p><p><br/></p><p>- 제목: Current trends in natural products for the treatment and management of dementia: Computational to clinical studies (치매 치료 및 관리를 위한 천연물의 현재 동향: 전산에서 임상 연구까지)</p><p>- 저자: Rajeev K. Singla (중국,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호주, 스페인 등)</p><p>- 배경: 천연물 기반 치매 관리를 평가하는 전임상 및 임상 연구의 수가 점차 증가해 2020년과 2021년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였다.</p><p>- 연구방법: 공개적으로 이용 가능한 문헌은 PubMed 및 Google Scholar와 같은 다양한 데이터베이스에서 수집되었다. </p><p>- 연구결과: 산화 스트레스 관련 표적, NF-κB 경로, 항타우 응집, 항AChE 및 A-β 응집이 일반적인 표적 및 경로인 것으로 밝혀졌다. 33개의 항치매 천연 화합물에 대한 후향적 분석을 통해 확인되었다. Berberidaceae, Zingiberaceae 및 Fabaceae와 같은 과뿐만 아니라 Lamiales, Sapindales 및 Myrtales와 같은 목이 중요한 것으로 보이며 항치매 화합물에 대해 추가 연구를 해야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케르세틴, 커큐민, 이카리사이드 II, 베르베린, 레스베라트롤과 같은 일부 천연 제품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p><p>- 결론: 임상 연구와 특허는 식이 보충제와 천연 제품의 중요성을 뒷받침한다. 약물과 비교할 때 전통 의학 약물 및 천연물은 향상된 효능, 안정성, 최소 또는 무시할 수 있는 부작용, 미생물 군집의 저항 없음 등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한다. 치매 치료에 대한 치료 잠재력을 시사하는 이러한 천연 화합물의 신경 보호 효과에 대한 실질적인 증거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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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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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학적 이해</title>
         <author>leemedy</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243299</link>
         <description><![CDATA[<p>한의학에서는 치매를 치매(痴呆), 우치(愚痴), 치증(痴證), 매치(呆痴), 매병(呆病), 신매(神呆) 등 다양한 이름으로 표현하였으며, 기억력 저하 및 인지기능장애, 심리행동문제, 인격 변화와 같은 치매의 특징적인 증상들을 치매(痴呆), 매병(呆病), 건망(健忘), 전광(癲狂), 허로(虛勞) 등의 임상 증후에서 분류하여 진단한다. 또한 그외에도 치매는 선망(善忘), 건망(健忘), 언어전도(言語顚倒), 부분적인 전증(癲證), 광증(狂證), 울증(鬱證) 등과 같은 한의 임상 증후와도 관련되어 있다. 치매의 한의학적 병인(病因)은 신체가 허약하고 정기(精氣)가 부족하며 기혈(氣血)이 허(虛)하여서 점차 인지기능장애가 나타나는 경우, 정신적인 원인, 중독, 외상 등에 기인한 경우 등으로 나누어서 보며, 병기(病機)는 간신부족(肝腎不足), 기혈휴허(氣血虧虛), 담탁조규(痰濁阻竅), 기체혈어(氣滯血瘀)로, 변증(辨證)의 경우 정기부족(精氣不足), 비신휴허(脾腎虧虛), 담탁조규(痰濁阻竅), 기체혈어(氣滯血瘀), 열독치성(熱毒熾盛), 기혈허약(氣血虛弱)으로 나누어 진단하고 치료한다.</p><p>(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치매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28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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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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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학적 변증진단</title>
         <author>leemedy</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245688</link>
         <description><![CDATA[<p>문헌별로 치매에 대한 변증 유형을 다르게 서술하고 있는데 크게 虛證에는 腎虛髓減證(精氣虧虛, 髓海不足), 氣血虧損, 肝腎虧虛(肝腎陰虛), 脾腎虧虛(脾腎陽虛), 心脾兩虛 등이 있고, 實證에는 心肝火旺(心火亢盛), 氣滯血瘀(瘀血內阻, 瘀阻腦絡), 痰濁阻竅(濕痰蒙竅), 痰瘀阻竅 등이 있으며, 虛實挾雜으로 氣虛血瘀型을 설명하었다. 그리고 일부 문헌은 心肝陰虛證, 熱毒熾盛證, 餘熱未淸證(邪毒犯腦證), 肝陽上亢, 陰虛陽亢, 心肝陰虛 등을 제시하였다.</p><p>(박미선, 전영목. 치매의 변증 연구. 동의생리병리학회지. 2014; 2p)</p><p>한의학적 진단을 위해 정확하게 변증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임상 한의사들마다 기준이 다른 경우가 많아 이를 보완하기 위해 기허(氣虛), 음허(陰虛), 담음(痰飮), 화열(火熱) 4가지 변증유형으로 진단되는 &lt;치매 변증도구&gt;가 개발되었다. 2017년에 &lt;치매 변증도구&gt;의 신뢰도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고, 이후 이 연구에서 부적절한문항으로 확인된 일부 문항이 수정, 대체되었고 &lt;인지장애 변증도구&gt;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지원 치매 한의표준진료지침 개발 과제(2016~2021) 중 수행된 인지장애 변증평가도구의 신뢰도와 타당도 평가 임상연구에서 신뢰도뿐만 아니라 타 인지장애 평가도구들과의 상관성도 제시되었다. 이 도구는 최상위 변증유형을 결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변증유형의 경향성을 정량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한약, 침 치료의 주 처방 선택, 한약 수증가감, 병행 침치료혈위 선택 및 치료 경과에 따른 평가에도 활용할 수 있다.</p><p>(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치매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29-32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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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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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상적 특징</title>
         <author>leemedy</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247495</link>
         <description><![CDATA[<p>치매란 뇌의 후천적인 변성으로 인하여 인지기능 저하 및 기타 지적기능의 상실이 발생하는 임상 증후군을 말한다. 더 넓은 의미로 치매는 지적 황폐화, 행동 이상, 인격 변화를 초래하고 그에 따라 사회적, 직업적 기능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상태이다. 경도인지장애는 주관적인 인지적 장애가 있으나 필수적인 기능적 활동에 지장은 없는 경우로 정상적인 노화와 초기 치매의 중간단계로 볼 수 있으며, 치매와 임상적 혹은 신경 병리학적으로 이종(heterogeneous)을 띠지만 치매의 개연 상태(probability state)로 간주된다.</p><p>치매 환자에게서는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인지 영역(복합적 주의, 집행기능, 학습과 기억, 언어, 지각운동, 사회인지)에서의 저하가 이전의 수행수준에 비해 현저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러한 인지 결손이 치매의 주 증상이 된다.</p><p>세계노인정신의학회에서는 치매의 주요 증상으로 이러한 인지 결손뿐만 아니라 불안, 배회, 초조 등의 행동장애 및 지각, 정서, 사고 등의 정신장애 등 또한 있음을 제시하였고, 이들 증상의 조절은 치매 환자의 관리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p><p>(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치매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28p)</p><p>치매의 주된 특징은 기억소실, 추상적 사고장애, 판단력 장애, 인지 결손, 충동조절상실, 성격변화 등이다.</p><p>(박미선, 전영목. 치매의 변증 연구. 동의생리병리학회지. 2014; 1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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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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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논문5] 치매 및 우울증 고위험군 116례의 한의 치료에 대한 관찰 연구</title>
         <author>lsr990408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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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hn YS, Chang K, Kim M, Park J, Kim YG, Ha H, et al. Observational Study of the Treatment of 116 Cases of High Risk Group for Dementia and Depression in Multiple Korean Medicine Clinic [Internet]. Vol. 35, Journal of Physiology &amp;amp; Pathology in Korean Medicine. Korean Society of Oriental Pathology; 2021. p. 104–16.</p><p><br/></p><p>본 연구에서는 서울시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에서 2020년 9월부터 만 60세 이상 노인 중 선별검사를 통해 치매및 우울증 고위험군으로 판정된 대상자에게 강서구 한의원에서 시행된 한의 치료에 대한 결과를 챠트 분석을 통하여 관찰하여 보고하고자 하였다.</p><p><br/></p><p>본 연구대상자들에게 시행된 한의 치료 중 침치료의 경우, 식간풍(熄肝風), 잠간양(潛肝陽), 청신지(淸神志)하는 <strong>백회(GV20)</strong>, 두통(頭痛), 두풍(頭風), 목현(目眩)을 치료하는 <strong>사신총(EX-HN1)</strong>, 발표해열(發表解熱), 진통안신(鎭痛安神), 통경활락(通經活絡) 효능을 가진 <strong>합곡(LI4)</strong>, 청식간화간양(淸熄肝火肝陽), 서간이기(舒肝理氣)하는 효능을 가진 <strong>태충(LR3)</strong>, 리비위(理脾胃), 조중기(調中氣), 거사방병(祛邪防病)하는 <strong>족삼리(ST36)</strong>, 안심녕신(安心寧神), 청심열(淸心熱) 효능을 가진 <strong>신문(HT7)</strong>, 소삼초(疎三焦), 영심안신(寧心安神) 효능을 가진 <strong>내관(PC6) </strong>등의 혈자리로 구성된 어르신 한의약 건강 증진사업에서 제시하고 있는 <strong>총명침</strong>을 기본적으로 모든 환자에게 시술하였다.</p><p><br/></p><p>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한의원형의 한약치료의 경우 한의사의 진단에 의해 <strong>귀비탕(歸脾湯), 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 천왕보심단(天王補心丹), 조위승청탕(調胃升淸湯), 황련해독탕(黃連解毒湯)</strong>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하여 처방할 수있었는데, 본 결과에서는 심비양허(心脾兩虛)에 처방되는 귀비탕(歸脾湯)과 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을 대부분 처방한것으로 나타났다. 귀비탕(歸脾湯)은 사결불수(思結不睡)에 쓰이는 心虛性 신경쇠약증(神經衰弱症)의 대표적인 처방으로서, 사려과도(思慮過度)로 心脾를 상함 으로 인해 생기는 건망(健忘), 정충(怔忡)을 치료할 목적으로 입방되었으며 최근까지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전 연구 에서 Scopolamine으로 유발된 치매 병태의 흰쥐 모델에서 인지 기능 및 기억력 향상 효능이 보고된 바가 있고, Aβ에 의해 유발된 기억력 결핍과 신경돌기 및 시냅스 손실 개선에 대한 효과와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인지 기능 향상 효과가 보고되었다. 시호, 치자, 목단피를 가미한 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은 간경울열(肝經鬱熱)로 인한 증상을 치료할 수 있으며, 진정 및 항경련, 항스트레스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천왕보심단(天王補心丹)은 한의학에서 심기허증(心氣虛證)에 사용되는 처방으로, 이전 연구에서 불면을 호소하는 암환자 20명에 대하여인지행동치료와 유사한 치료 효과를 보인다고 보고된 바 있다.본 연구 에서는 천왕보심단(天王補心丹)을 처방한 2명을제외하고 귀비탕 (歸脾湯) 및 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이 가장 많이 처방되었는데, 인지기능 뿐 아니라 우울,스트레스등에 대한 제반증상 개선을위해 귀비탕(歸脾湯) 및 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을 처방한 것으로 생 각된다.</p><p><br/></p><p>[MMSE-DS 절 단점 미만 또는 MoCA 점수가 22점 이하, GDSSF-K 5점 이상을 A군(치매 및 우울증 중복 위험군), MMSE-DS 절단점 미만 또는 MoCA 점수가 22점 이하, GDSSF-K 5점 미만을 B군(치매 단독 위 험군), MMSE-DS 절단점 이상 또는 MoCA 점수가 23점 이상, GDSSF-K 5점 이상을 C군(우울증 단독 위험군)]</p><p><br/></p><p>K-MoCA 및 K-MMSE 점수와 같은 인지 능력평가가 한의치료 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난 보고들과 인지능력&nbsp; 호전에 대해서는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A, B, C군 모두 치료 전보다 치료 후 MMSE-DS 및 MoCA-K 점수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고,이를 통해 인지능력관련 한의치료의 유효성이 확인되었다고 보여진다.</p><p>우울 관련 GDSSF-K 점수에 있어서 한의 치료 전보다 치료 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이전의 한의약 치매 예방관리 시범사업과 이전의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결과보고에서 노인우울 지표에서 사전보다 사후에 좋아진 결과 보고와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고 보여진다. A, B, C군 모두 GDSSF-K 점수가 감소 하는 경향은 있었지만, B과 C군에서만유의미한 수준이었고, 이를 통해 우울 관련 한의치료의 유효성이 일부 확인되었다고 보여진다.</p><p>치료전후 치매 및 우울증위험군 분류의 변화를 살펴보았을 때, 먼저 A군 51명 중, 치매 및 우울증 중복위험군에서 치매또는 우울증 단독위험군으로 호전된 경우가 26명(50.98%)이었고, 치매와 우울증 모두 위험군이 아닌 것으로 호전된 경우가 7명(13.73%)으로, 한 종류 이상의 위험군 분류의 호전을 보인 경우가 33명(64.71%)로 나타났다. 그리고 B군 23명 중 치료 후 치매 위험군이 아닌 상태로 호전된 경우가 8명(34.78%), C군 42명 중에서 치료 후 우울증 위험군이 아닌 상태로 호전된 경우가 9명(21.43%)으로 나타났다.전체적으로 치료전후 치매 및 우울증 위험군 분류에 있어서 치료후 한 종류 이상 위험군이 아닌것 으로 호전된 경우가 43.10%로, 치매 및 우울증 위험군에 대한 한의 치료의 효과를 보여주었지만, 이는 사업매뉴얼로 인한 제한된 치료기간 및 치료를 통한 단기간의 결과이기에, 보다 정확한 결과판정을 위해서 장기간 의 치료 및 추적관찰을 통해서 결과를 관찰해야할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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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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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eemedy</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2501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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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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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4] 경도인지장애와 경도치매 단계에서의 한의 변증 및 간 혈액지표 연관성 탐색 연구</title>
         <author>lsr990408_</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251484</link>
         <description><![CDATA[<p>Kim K, Cha J, Kim SG, Kang H-W, Lyu Y-S, Jung IC, et al. Association of Korean Medicine Pattern Identifications and Liver Blood Markers with the Severity of Cognitive Impairment in an Elderly Population. Journal of Oriental Neuropsychiatry [Internet]. 2023 Sep 30;34(3):141–50.</p><p><br/></p><p>기존 연구를 종합하면 인지장애 및 치매의 변증 유형은 질병양상에 따라 일부 차이가 날 수 있으나 기허와 음허가 가장흔한 변증유형으로 증의 복합적인 양상이 나타날 수 있고, 기를 보하고 담을 제거하는 방법이 주요 치료법으로 제시되고있는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에서는 인지장애의 대표적인 네 가지 변증 점수를 분석에 활용하였으며, 경미한 인지장애에비해 경도치매에서 기허증, 음허증, 담음증, 화열증을 나타내는 점수가 모두 상승하여 기존 연구에서 제안된 증상의 심화및 증의 중첩 양상과 유사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p><p><br/></p><p>현재 한약재의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확인된 인지장애 환자의 한약 처방은 변증을 기반으로 하나 <strong>석창포(石菖蒲), 복령(茯神), 원지(遠志), 복신(茯神)과 같이 가장 많이 첨가되는 약재</strong>는 특정 변증이 아닌 인지장애증상 및 중증도에 따라 처방되며 임상의 가이를결정할때는 환자의 이전상태에 따른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권장될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p><p>본 연구의 결과와 결합해보자면, 향후 경도인지장애와 경도치매의 단계에서 질환의 중증 상태 및 단계적 특성에 따른 처방과 더불어 개인의 변증에 알맞은 치료 역시 고려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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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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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3] 치매 한약치료의 인지기능 개선 및 장내 미생물 변화에 대한 연구동향</title>
         <author>lsr990408_</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254239</link>
         <description><![CDATA[<p>Choi M-R, Lee J-H, Park S-H, Kim B-K, Lim J-H. Research Trends in Using Korean Traditional Herbal Medicine for Dementia on the Improvement of Cognitive Function and Changes in Gut Microbiota. Journal of Oriental Neuropsychiatry [Internet]. 2023 Sep 30;34(3):275–305.</p><p><br/></p><p>본 연구에서 가장 많이 활용된 한약처방은 당귀작약산과 칠성환으로 각 2편의 논문에서 사용되었다.</p><p><br/></p><p><strong>당귀작약산</strong>은 양간활혈(養肝活血)하고 건비제습(健脾除 濕)하는 효능이 있으며, 간비양허(肝脾兩虛)나 혈어습체(血瘀濕滯)로 인한 임신 또는 월경기에 복통을 치료한다.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에 대한 당귀작약산의 인지 기능 개선 효과를 보고한 체계적 문헌 고찰이 있으며, 당귀작약산이 혈관성 치매 모델에서 염증사이토카인의 발현을 억제 하고 인지기능을 개선시켰다는 실험 결과가 보고되었다. 또한 당귀작약산이 장내 미생물을 조절함으로써 대사증후군을 개선시켰다는 연구도 보고된 바 있다.</p><p><br/></p><p><strong>칠성환</strong>은 성제총록(聖濟總錄)에 기술된 처방으로 약물 구성은 복령, 인삼, 원지, 석창포, 천문동, 지골피, 육계이며, 양심신(養心腎), 조음양(調陰陽), 안신익지(安神益智)하는 효능이 있다.scopolamine으로 기억력 감퇴를 유발한 쥐에서 칠성환이 아세틸콜린을 강화하고, 산화스트레스를 감소하는 기전으로 기억력을 증가시킨다는 실험 보고가 있다.</p><p><br/></p><p>본 연구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한약재는 <strong>복령</strong>이었으며,</p><p>그 외에 <strong>당귀, 석창포, 인삼, 천궁, 원지</strong>가 다빈도로 사용되었다.</p><p><br/></p><p>복령은 이수삼습(利水滲濕)하고 건비녕심(健脾寧心)하는 효능이 있어, 담탁조규로 변증된 치매에 응용할 수 있다. Zhou XB (2021)등의 실험연구에서 복령의 주요 성분중 하나인 다당류가 산화 스트레스와 세포자멸, 신경염증반응을완화하는 작용으로 알츠하이머병의 인지기능 저하를 개선하고 신경보호 효과가 있음을 보고하였다. 또한 복령 유래 다당류가 장내미생물 군집의 항상성을 조절함으로써 항생제로 인한 설사를 개선하고, 면역 반응과 대사 조절에 관여하였다는연구가 보고되기도 하였다.</p><p><br/></p><p>많은 실험연구에서 당귀의 치매에 대한 치료 효과가 보고 되었는데, Long Y (2022)는 종설연구에서 당귀와 당귀의 활성성분의 신경보호, 항염증 및 항산화 효과, 미토콘드리아 기능 장애 개선, 신경 세포 사멸과 자기탐식의 억제, 콜린신경계 강화 효능 등의 multi target 효과와 알츠하이머병의 치료 잠재력에 대해 보고하였다. 또한 당귀 유래 다당류의 장내미생물 조절작용을 통한 대장염 개선효과를 보고한 실험연구도 있다.</p><p><br/></p><p>석창포는 화담개규(化痰開竅)하고 화습행기(化濕行氣)하 는 효능이 있어 담탁조규의 치매 병기에 사용될 수 있다. Li Y (2020)의 문헌 고찰에 의하면 석창포는 항염증, 항산화, 항세포자멸 활동, 신경독성 억제, 시냅스 가소성 조절, 뇌혈관보호, 콜린신경계 자극, 성상세포 활성화 억제 등의 기전으로 인지장애를 개선하고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어 인지장애치료의 잠재적인 후보가 된다고 보고하였다.</p><p><br/></p><p>인삼의 활성성분인 ginsenoside와 gintonin은 알츠하이머병에서 Aβ의 축적을 억제한다는 종설 연구가 보고되었으며인삼이 장내 Bifidobacterium과 Lactobacillus의 풍부도를 증가시킴으로써 장내 미생물 구성, 면역계, 항염증 경로에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실험 보고도 있다.</p><p>천궁은 활혈행기(活血行氣)하고 거풍지통(祛風止痛)하는 효능이 있어, 기체혈허로 변증된 치매에 활용할 수 있다. 천궁의 ligustrazine 성분이 monocyte chemotactic protein 1 (MCP-1)과 homocysteine (Hcy)을 감소시키고, BDNF를 증가시킴으로써 신경보호 효과 및 혈관성 치매의 유용한 치료제로써의 가능성을 지닌다는 실험 보고가 있으며, Chen RZ (2019) 등의 실험연구에서는 갈근과 천궁의 병용 투여가 허혈성 뇌졸중 mouse의 장내 미생물을 조절하여뇌 손상을 억제하였다.</p><p><br/></p><p>Deng XX (2020)의 문헌 고찰에서 원지와 원지의 활성 성분은 Aβ와 tau 단백질의 응집 억제 효과, 항염증, 항산군을개선시켰다는 연구도 보고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원지는 비만모델 생쥐에서 지질 축적 및 염증 반응의 억제효과와 더불어 Proteobacteria를 증가시키고, Deferribacteres를 감소시키며, Bacteroidetes/Firmicutes 비를 상승시키는등의 장내 미생물 조절 효과를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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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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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문2] 국내 치매에 대한 한의치료 전향적 임상연구, 과제, 임상시험 프로토콜의 현황조사</title>
         <author>lsr990408_</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256495</link>
         <description><![CDATA[<p>Kim J-B, Lee D-Y, Ha D-J, Kwon C-Y. Scoping Review of Prospective Clinical Studies, Projects, and Clinical Study Protocol for Korean Medicine Treatment on Dementia [Internet]. Vol. 42, Journal of Korean Medicine. The Society of Korean Medicine; 2021. p. 99–118.</p><p><br/></p><p>한의학에서는 “전간증(癲癎症)”, “건망증(健忘症)”, “울증(鬱證)”, “담습(痰濕)”, “허로(虛勞)” 등 유사한 다른 병증에 포함하여 치매를 파악하였는데, 치매의 증상 대한 최초의 언급은 &lt;경악전서(景岳全書)&gt;의 ‘치애(痴獃)’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 이후 &lt;석실비록(石室秘錄)&gt;, &lt;변증기문(辨證奇門)&gt; 등에서 이를 “매병(呆病)”이라 칭하고 그 증상 및 치료법에대해 더 자세하게 기록하였다. 치법으로는 건위 화담법(健胃化痰法), 보신익수법(補腎益髓法), 보심익신법(補心益腎法), 보허안신법(補虛安神法), 거어활혈법(祛瘀活血法) 등의 치법이 가장 많이 사용되었고, 치방으로는 세심탕(洗心湯), 환소단(還少丹), 귀비탕(歸脾湯), 칠복음(七福飮), 통규활혈탕(通竅活血湯) 등 이 주로 사용되었다</p><p><br/></p><p>포함된 치매 환자를 기준으로, 5편은 모두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고, 1편은 혈관성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다른 2편은 2가지 이상의 치매가 포함되었다. 사용된 중재의 경우, 4편에서 한약 만을 사용하였고, 2편에서는침치료 만을 사용하 였으며, 1편에서는 한약과 침을 동시에 사용하였고, 나머지 1편에서는 뜸치료를 사용하였다. 사용된처방으로는 <strong>조위승청탕, 건뇌탕, 공진단, 우황청심환, 향부자팔물탕, 사향소합원, 형방지황탕</strong>이 있었으며 가장 많이 사용된 처방은 조위승청탕이었다. 가장 빈번하게 중복되어 사용된 한약재는 <strong>석창포(石菖蒲), 원지(遠志), 신곡(神曲)</strong>이었다.</p><p><br/></p><p>일본의 경우 표준화된 과립제제, 특히 억간산이나 조등산을 단일 중재로 사용한 무작위대조군 연구들이 상대적으로 많은반면, 한국의 경우 다양한 한 약,침,뜸 등 비교적 이질적인 복합중재를 사용한 전후비교연구들이 많아, 한방의학과 한의학의 임상 및 연구규모의 차이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였다. 중국의 경우 한국과 유사하게 이질적이고 다양한 중재를 사용한 연구들이 많았지만, 한약재에서 유래한 항 치매 화합물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치매 관련 국가과제 예산 규모가 크다는 점이 특징적이었다.이와같은 국내 치매관련 한의임상과제규모와 일본 및 중국의 치매관련 전통의학 임상과제의 규모의 차이를 감안할 때, 한국에서도 치매의 한의치료연구를 위한 국가적 지원이 더 필요할 것 으로 사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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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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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1] 혈관성 치매의 약침 치료에 대한 중의학 임상연구 동향</title>
         <author>lsr990408_</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259615</link>
         <description><![CDATA[<p>Hong M-H, Kim M-G, Koo B-S, Kim G-W. A Review on the Trend of Clinical Research on Pharmacopuncture for Vascular Dementia in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Journal of Oriental Neuropsychiatry [Internet]. 2020 Dec 30;31(4):315–27.</p><p><br/></p><p>한의학에서의 치매는 매병(呆病), 건망(健忘), 전광(癲狂)의 범주에 해당하며, 특별히 혈관성 치매는 중풍치매(中風痴呆)라고도 한다. 한의학에서의 혈관성 치매에 대한 치료는 원인에 따라서, 담과 어혈이 원인일 경우는 화담식풍(化痰熄風), 활혈통락(活血統絡) 등의 치법을, 담음이 원인일 경우는 평간식풍(平肝熄風), 청열화담(淸熱化痰) 등 의 치법을, 어혈이 원인일 경우는 익기화어(益氣化瘀), 양음생진(養陰生津) 등의 치법을 사용한다</p><p><br/></p><p>약침요법은 환자의 질병을 근거로 혈위의 작용과 약리작용에 따라 적절한 경혈과 약물을 선택하고, 약물을 경혈 내 에 주입하는 치료법으로, 침구요법과 약물요법을 결합시킨 치료법이다</p><p><br/></p><p>중재로 사용된 약침의 구성 약물을 살펴보면 <strong>단삼</strong>의 사용 빈도가 가장 높았다. 단삼은 활혈거어(活血祛瘀), 제번안신 (除煩安神) 등의 효능이 있다</p><p>단삼 추출물이 중추신경계 손상 후 발현이 증가하는 CD81, GFAP의 발현을 억제하여 신경 재생을 촉진시킬 수 있다는실험보고와 단삼이 쥐의 혈중TG함량을 낮췄다는 실험 보고가 있다</p><p><br/></p><p>단삼 다음으로 사용 빈도가 높았던 <strong>당귀</strong>는 보혈화혈(補血和血) 등의 효능이 있으며, 발효당귀가 인지기능 및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쥐 실험 보고가 있다.</p><p><br/></p><p><strong>황기</strong>는 익위고표(益胃固表), 보중 익기(補中益氣) 등의 효능이 있는데, 기가 혈을 통솔 하므로 기의 흐름이 원활해지면혈의 흐름도 원활해진다. 또한 황기의 주요 활성 성분인 Astragaloside IV가 혈관 확장 반응을 유도한다는 쥐 실험 보고가 있다</p><p><br/></p><p>이를 종합하면, 혈관성 치매의 약침 치료에 다용되는 <strong>한약재들은 주로 혈과 관련 있는 작용을 하는데, 인지기능을 개선시키거나 혈관을 확장시키거나, 혈중의 지질 관련 수치를 감소시킴으로써</strong> 혈관성 치매 증상개선에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있다.</p><p><br/></p><p>약침 치료에 사용된 혈위의 경우 <strong>족삼리(ST36), 신수(BL23)</strong>의 빈도가 높았다.</p><p>족삼리(ST36)는 중풍칠처혈에 속하는 혈로, 익기건비(益氣健脾), 화혈화담(和血化痰)하며, 補脾腎하여 선천지본(先天之本)과 후천지본(後天之本)을 조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었다. 또한 족삼리(ST36) 자극은 성인의 뇌에서신경 발생 및 세포 증식을 향상시켜 뇌졸중으로 인한 증상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보고도 있다.</p><p>신수(BL23)는 장부(臟腑)의 기가 모이는 배수혈중 하나로, 몸의 정을 채우고 골수를 생성하며, 뇌의 생리 기능 회복을촉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었다. 두 혈위 각각의 혈성과 작용을 고려했을 때, 혈관성 치매의 치료에 활용 가능성이높다고 판단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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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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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조 &lt;5. 치매&gt; - 보고서입니다.</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7934488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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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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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조 &lt;5. 치매&gt; - 조별활동 보고서 체크리스트입니다.</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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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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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1] 자살 및 자해 청소년을 위한 자살 예방 관리의 발전</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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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sarnow, J. R., &amp; Mehlum, L. Practitioner review: Treatment for suicidal and self‐harming adolescents–advances in suicide prevention care. <em>Journal of Child Psychology and Psychiatry</em>. 2019; <em>60</em>(10): 1046-1054 p.</p><p>
- 제목: Practitioner Review: Treatment for suicidal and self-harming adolescents - advances in suicide prevention care (임상가 검토: 자살 및 자해 청소년을 위한 치료 - 자살 예방 관리의 발전)
- 저자: Joan Rosenbaum Asarnow 외 (미국)
- 배경: 자살은 전 세계적으로 청소년 사망의 주요 원인이며, 자살 행위와 자해는 주요 임상적 우려 사항이다. 이 논문은 이번 특별호에 보고된 내용을 포함하여 새로운 연구 증거를 통합하려는 목적으로 이전 실무자 리뷰(2012)를 업데이트한다.
- 연구방법: 자살/자해 위험이 높은 청소년을 식별하고 치료하기 위한 치료 경로의 단계, 특히 다음과 같은 과학적 증거를 검토하였다. (a) 선별 및 위험 평가; (b) 치료; (c) 지역사회 수준의 자살 예방 전략.
- 연구결과: 
(a) 청소년의 자살 및 자해 위험을 줄이기 위한 임상 및 예방 관행에 관한 지식이 크게 발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거는 자살/자해 위험이 높은 청소년을 식별하기 위한 간단한 선별 검사의 가치와 자살 및 자해 행동에 대한 일부 치료법의 효능을 뒷받침한다. 

(b) 변증법적 행동 치료는 현재 자해에 대한 최초의 잘 확립된 치료법으로서 레벨 1 기준(효능을 뒷받침하는 2개의 독립적인 시험)을 충족하며, 다른 접근법은 단일 무작위 대조 시험에서 효능을 보여주었다. 

(C) 자살 사망률과 자살 시도율을 줄이기 위한 일부 지역사회 기반 자살 예방 전략의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 결론: 심리사회적 환경을 다루고, 청소년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성인의 능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청소년의 심리적 요구를 해결하는 치료 및 예방적 개입이 가장 큰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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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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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별진단</title>
         <author>6rnrn9swjs</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801147567</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감별진단&gt;</strong></p><p>: 자살행동은 실제 자살(=죽음을 야기하는 고의적 자해 행동), 자살 시도(=죽음을 의도했으나 해당 결과를 낳지 않은 자해 행동, 자살 시도의 결과로 상해를 입거나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자살 관념(=자살에 대한 생각, 계획, 준비 행동)을 모두 포함한다.</p><p>&nbsp;</p><p>○비자살성 자해(Nonsuicidal self-injury, NSSI)는 죽고자 하는 의도 없이 자해하는 행동이다. 이러한 행동에는 팔을 할퀴거나 베고, 담뱃불로 태우거나, 비타민 과다 복용하는 행위가 포함된다. 육체적인 고통이 심리적인 고통을 완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비자살성 자해는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방법일 수 있다. 이는 여전히 살고자 하는 사람이 도움을 요청하는 것일 수도 있다. NSSI 병력이 있는 사람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자살 위험이 더 높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을 가볍게 여겨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p><p>&nbsp;</p><p>출처: MSDmanual . cn.d. 2023년 11월 24일 인용. 자살 행동;</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sdmanuals.com/ko-kr/%ED%99%88/%EC%A0%95%EC%8B%A0-%EA%B1%B4%EA%B0%95-%EC%9E%A5%EC%95%A0/%EC%9E%90%EC%82%B4-%ED%96%89%EB%8F%99%EA%B3%BC-%EC%9E%90%ED%95%B4/%EC%9E%90%EC%82%B4-%ED%96%89%EB%8F%99">https://www.msdmanuals.com/ko-kr/%ED%99%88/%EC%A0%95%EC%8B%A0-%EA%B1%B4%EA%B0%95-%EC%9E%A5%EC%95%A0/%EC%9E%90%EC%82%B4-%ED%96%89%EB%8F%99%EA%B3%BC-%EC%9E%90%ED%95%B4/%EC%9E%90%EC%82%B4-%ED%96%89%EB%8F%99</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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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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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평가도구</title>
         <author>6rnrn9swjs</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801148679</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평가도구&gt;</strong></p><p>○Mini-Plus 자살경향성 척도</p><p><br/></p><p>&nbsp;</p><p>○Beck의 자살생각 척도(SSI)</p><p>:자살과 관련되는 생각과 행동을 측정하는 척도로 원래 임상면접을 통해 임상가가 평정하는 척도였으나 신민섭 등(1990)이 자기 보고 질문지로 변형시킴. 총 19문항이다.</p><p>1. 살고 싶은 소망은? ( )</p><p>0. 보통 혹은 많이 있다. 1. 약간 있다. 2. 전혀 없다.</p><p>&nbsp;</p><p>2. 죽고 싶은 소망은? ( )</p><p>0. 전혀 없다. 1. 약간 있다. 2. 보통 혹은 많이 있다.</p><p>&nbsp;</p><p>3. 살고 싶은 이유 / 죽고 싶은 이유는? ( )</p><p>0. 사는 것이 죽는 것 보다 낫기 때문에 1. 사는 것이나 죽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2. 죽는 것이 사는 것보다 낫기 때문에</p><p>&nbsp;</p><p>4. 실제로 자살 시도를 하려는 욕구가 있는가? ( )</p><p>0. 전혀 없다. 1. 약간 있다. 2. 보통 혹은 많이 있다.</p><p>&nbsp;</p><p>5. 별로 적극적이지 않고 수동적인 자살 욕구가 생길 때는? ( )</p><p>0. 생명을 건지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미리 할 것이다. 1. 삶과 죽음을 운명에 맡기겠다. 2. 살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겠다.</p><p>&nbsp;</p><p>6.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나 소망이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되는가? ( )</p><p>0. 잠깐 그런 생각이 들다가 곧 사라진다. 1. 한동안 그런 생각이 계속된다. 2. 계속, 거의 항상 그런 생각이 지속된다.</p><p>7. 얼마나 자주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드나? ( )</p><p>0. 거의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 1. 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 2. 그런 생각이 계속 지속된다.</p><p>&nbsp;</p><p>8. 자살 생각이나 소망에 대한 당신의 태도는? ( )</p><p>0. 절대로 받아 들이지 않는다. 1. 양가적이나 크게 개의치 않는다. 2. 그런 생각을 받아들인다.</p><p>&nbsp;</p><p>9. 자살하고 싶은 충동을 통제할 수 있는가? ( )</p><p>0. 충분히 통제할 수 있다. 1. 통제 할 수 있을지 확신 할 수 없다. 2. 전혀 통제할 수 없을 것 같다.</p><p>&nbsp;</p><p>10. 실제로 자살 시도를 하는 것에 대한 방해물이 있다면? (예: 가족, 종교, 다시 살 수 없다는 생각 등) ( )</p><p>0. 방해물 때문에 자살 시도를 하지 않을 것이다. 1. 방해물 때문에 조금은 마음이 쓰인다. 2. 방해물에 개의치 않는다.</p><p>&nbsp;</p><p>11. 자살에 대해 깊게 생각 해 본 이유는? ( )</p><p>0a. 자살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0b. 주변 사람들을 조종하기 위해서 : 관심을 끌거나 보복하기 위해서</p><p>1. 주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보복하거나, 현실 도피의 방법으로</p><p>2. 현실 도피적인 문제해결 방법으로</p><p>&nbsp;</p><p>12. 자살에 대해 깊게 생각 했을 때 구체적인 방법까지 계획 했는가? ( )</p><p>0. 자살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1. 자살 생각을 했으나 구체적인 방법까지는 생각하지 않았다. 2. 구체적인 방법을 자세하고 치밀하게 생각해 놓았다.</p><p>&nbsp;</p><p>13. 자살 방법을 깊게 생각 했다면 그것에 얼마나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하며, 또한 시도할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나? ( )</p><p>0. 방법도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하지 않고, 기회도 없을 것이다. 1. 방법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기회가 쉽게 오지 않을 것이다.</p><p>2a. 생각한 방법이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하며, 기회도 있을 것이다.</p><p>2b. 앞으로 기회나 방법이 생길 것 같다.</p><p>&nbsp;</p><p>14. 실제로 자살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나? ( )</p><p>0. 용기가 없고 너무 약하고 두렵고 능력이 없어서 자살 할 수 없다. 1. 자살 할 용기와 능력이 있는 지 확신 할 수 없다. 2. 자살 할 용기와 자신이 있다.</p><p>&nbsp;</p><p>15. 정말로 자살 시도를 할 것이라고 확신하나? ( )</p><p>0. 전혀 그렇지 않다. 1. 잘 모르겠다. 2. 그렇다.</p><p>&nbsp;</p><p>&nbsp;</p><p>16. 자살에 대한 생각을 실행하기 위해 실제로 준비한 것이 있나? ( )</p><p>0. 없다. 1. 부분적으로 했다(예: 약을 사모으기 시작함). 2. 완전하게 준비했다(예: 약을 사모았다).</p><p>&nbsp;</p><p>17. 자살하려는 글(유서)을 쓴 적이 있는가? ( )</p><p>0. 없다. 1. 쓰기 시작했으나 다 쓰지 못했다: 단지 쓰려고 생각했다. 2. 다 써 놓았다.</p><p>&nbsp;</p><p>18. 죽음을 예상하고 마지막으로 한 일은? (예 : 보험, 유언 등) ( )</p><p>0. 없다. 1. 생각만 해 보았거나, 약간의 정리를 했다. 2. 확실한 계획을 세웠거나 다 정리를 해 놓았다.</p><p>&nbsp;</p><p>19. 자살에 대한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까, 혹은 속이거나 숨겼습니까? ( )</p><p>0a. 자살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0b. 다른 사람에게 터놓고 이야기 하였다.</p><p>1. 드러내는 것을 주저하다가 숨겼다.</p><p>2. 그런 생각을 속이고, 숨겼다.</p><p>&nbsp;</p><p><strong>고등학생</strong></p><p><strong>대학생</strong></p><p><strong>성인</strong></p><p><strong>평가</strong></p><p>16-19점</p><p>14-17점</p><p>9-11점</p><p>연령집단에 비해 자살생각을 많이 함: 주의</p><p>20-23점</p><p>18-21점</p><p>12-14점</p><p>연령집단에 비해 자살생각을 상당히 많이 함: 고위험</p><p>24점이상</p><p>22점이상</p><p>15점이상</p><p>연령집단에 비해 자살생각을 매우 많이 함:고위험</p><p>※주의: 신민섭 등(1990)에 의하면 자살에 대한 생각과 이러한 생각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커다란 차이가 있으므로 자살생각과 자살시도간의 인과적 관계를 평가하기는 어려움. 따라서 해석에 주의를 요함.</p><p>&nbsp;</p><p>출처:</p><p>한국판: 신민섭, 박광배, 오경자, 김중술(1990). 고등학생의 자살성향에 관한 연구. 한국심리학회지: 임상, 9권 1호 1-19.</p><p>원판: Beck. A. T., Kovac, M., &amp; weissman, A. (1979). Assessment of Suicidal Intention: the Scale for suicide ideation. Journal of Consulting and clinical Psychology, 47, 343-352</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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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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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단기준</title>
         <author>6rnrn9swjs</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801148963</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진단기준&gt;</strong></p><p>공통질문</p><p>:당신 자신을 정말 해치겠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다음의 문항에 답을 기입해주십시오. (없다면 다른 질환에 대한 자가검진을 진행해주세요)</p><p>개별질문</p><p>1. (자살과거력) 이전에 당신 자신을 해치려는 행동을 한 적이 있습니까?</p><p>2. (자살계획) 당신 자신을 정말 해칠 방법에 대해 지금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p><p>3. (자살시도가능성) 생각하는 것과 생각을 행동에 옮기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앞으로 1달 내 어느 때라도 당신 자신을 해치거나 당신의 삶을 끝내겠다는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것 같습니까?</p><p>4. (보호요인) 당신 자신을 해치려는 당신의 행동을 멈추게 하거나 하지 못하게 막는 것이 있습니까?</p><p>&nbsp;</p><p>1, 2번 질문 모두 없다고 체크한 경우 3, 4번 질문 중단 -&gt; 자살 위험성 거의 없음으로 평가</p><p>1, 2번 질문에서 하나라도 있다고 체크한 경우 3, 4번 질문</p><p>자살시도 가능성에 '아니다' 그리고 보호 요인에 '있다'라고 모두 체크한 경우 자살 위험성 낮음</p><p>자살시도 가능성에 그렇다 또는 보호 요인에 없다라고 체크한 경우 자살 위험성 높음</p><p>&nbsp;</p><p>출처: 국립정신건강센터 국가 트라우마센터 . cn.d. 2023년 11월 24일 인용. 자살과 자살예방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ct.go.kr/distMental/rating/rating01_7_2.do">https://nct.go.kr/distMental/rating/rating01_7_2.do</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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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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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병률</title>
         <author>6rnrn9swjs</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801149306</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질환통계&gt;</strong></p><p>국내</p><p>○우리나라의 자살률은 1990년대 외환위기를 전후로 급증하여 최근까지도 증가 추세에 있다.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표준인구 10만명당 평균12.9명) 중에서 가장 높은 33.5명(2010년기준) 수준의 자살률을 기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살 증가속도에 있어서도 가장 높은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통계청 발표 사망원인 통계에 의하면 자살은 우리나라의 사망원인 순위중 1993년 9위에서 2002년 7위로, 그리고 2004년부터 현재까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에 이어 4번째 주요 사망요인으로 부상하였다. 서구 선진국가와 달리 청소년(10-19세) 자살률이 심각하게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청소년 사망원인 1위가 자살로 나타나고 있다. 가장 왕성한 노동 연령층인 20-39세 국민의 사망원인 1위도 자살로 나타나고 있는데, 고용불안의 1차적인 피해자인 중장년 남성과 노후대비가 불충분한 노년층의 자살률은 양적으로 우리나라의 합계 자살률을 주도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p><p>지난 20여년간 우리나라의 성별 자살률 추이를 보면 장기증가 추세에 있으며, 거의 모든 나라에서와 마찬가지로 남성의 자살률이 여성에 비해 높고, 특히 자살률의 성별 격차가 점차 커져 2011년에는 남성의 자살률이 여성의 자살률을 2배이상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p>출처: 이상영, 노용환, 이기주. 우리나라의 자살급증원인과 자살예방을 위한 정책과제. n.p.: 한국보건사회연구원. 3-6 p.</p><p>&nbsp;</p><p>국외</p><p>○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자살은 미국 전체에서 12번째 주요 사망 원인이었으며, 45,900명이 넘는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자살은 10~14세와 25~34세에서 두 번째로 큰 사망 원인이었고, 15~24세 사이에서는 세 번째로 큰 사망 원인이었고, 35-44세 사이에서는 네 번째로 많은 사망원인이었다. 2019년에는 자살이 사망원인 10위를 차지했다.(자살 사망 47,511명). 2020년에는 간 질환과 코로나19가 주요 사망원인으로 자살을 앞섰지만, 자살 사망자는 2019년 전체(45,979명)에 비해 감소했다.</p><p>미국의 전체 연령 조정 자살률은 2000년 10만명당 10.4명에서 2018년 10만명당 14.2명으로 35.2% 증가했다가 2019년 10만명당 13.9명으로 감소했다가 2020년 10만명당 13.5명으로 다시 감소했다. 2020년 남성 자살률은 여성 자살률(10만명당 5.5명)보다 4배(10만명당 22.0명) 높았다. 여성 중에서는 45~64세(10만명당 7.9명)의 자살률이 가장 높았다. 남성 중 75세 이상 자살률은 10만명당 40.5명으로 가장 높았다.</p><p>&nbsp;</p><p>출처: National Institute of Mental Health . cn.d. 2023년 11월 24일 인용. statistics suicide;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imh.nih.gov/health/statistics/suicide">https://www.nimh.nih.gov/health/statistics/suicide</a>.</p><p>&nbsp;</p><p>○2021년에 미국의 18세 이상 성인 중 4.8%가 자살에 대해 심각한 생각을 했다. 모든 연령대의 성인 중 심각한 자살 생각의 유병률은 18~25세 젊은 성인(13.0%)에서 가장 높았다. 18세 이상 성인 중 심각한 자살 충동의 유병률은 아메리칸 인디언/알래스카 원주민 성인(8.5%)에서 가장 높았다. 같은 해 미국의 18세 이상 성인 중 0.7%가 지난 1년 동안 자살을 시도했다. 지난 1년 동안 전 연령층에서 자살시도를 시도한 비율은 18~25세 청년층(2.7%)에서 가장 높았으며, 18세 이상 성인 중 지난 1년간 자살 시도 비율은 아메리칸 인디언/알래스카 원주민 성인(1.3%)에서 가장 높았다.</p><p>2021년에 18세 이상 성인 1,230만 명이 자살에 대해 심각한 생각을 했다고 보고했으며 지난 1년 동안 170만 명의 성인이 자살을 시도했다.</p><p>&nbsp;</p><p>출처: Substance Abuse and Mental Health Services Administration . cn.d. 2023년 11월 24일 인용. 2021 National Survey on Drug Use and Health (NSDUH) Releases;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amhsa.gov/data/release/2021-national-survey-drug-use-and-health-nsduh-releases">https://www.samhsa.gov/data/release/2021-national-survey-drug-use-and-health-nsduh-releases</a>.</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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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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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6rnrn9swjs</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8011499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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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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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2] 집단 치료</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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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ullivan, S. R., Monahan, M. F., Mitchell, E. L., Spears, A. P., Walsh, S., Szeszko, J. R., ... &amp; Goodman, M. Group treatments for individuals at risk for suicide: A PRISMA scoping review (ScR). <em>Psychiatry research</em>. 2021; <em>304</em>: 114108 p.</p><p><br/></p><p>- 제목: Group treatments for individuals at risk for suicide: A PRISMA scoping review (ScR) (자살 위험이 있는 개인을 위한 그룹 치료: PRISMA 범위 검토(ScR))</p><p>- 저자: Sarah R. Sullivan 외 (미국)</p><p>- 배경: 집단 치료에 관한 연구는 사회적 고립을 줄이고 사회적 지원을 늘리는 데 있어 또래 연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룹 치료의 추가 이점에는 비용 효율성과 직원 시간 극대화가 포함된다.</p><p>- 연구방법: 범위 검토에는 두 가지 목표가 있었다. 1) 자살 생각과 행동이 공개적으로 논의되는 기존 그룹 치료를 식별 2) 치료 완전성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 확인된 치료의 결과를 조사.</p><p>Medline(Ovid), Embase(Ovid), PsycINFO(Ovid)에서 검색하였다.</p><p>- 연구결과: 환경, 인구, 기간 및 세션 빈도의 많은 차이에도 불구하고 식별된 10개 그룹 모두 자살 증상의 다양한 측면에서 개선을 보고하였다. 부정적인 영향(부작용)은 1) 참가자 92명 중 2명이 자살을 시도했고, 2) 소수(7%)의 청소년이 세션 중에 자살 충동을 느꼈다고 보고하였다고 두 가지 연구에서 나타났다.</p><p>- 결론: 자살 생각과 행동을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집단 치료 연구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치료의 결과는 자살 위험을 줄이는 데 유망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전염에 대한 근거 없는 두려움 때문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증거는 자살 중심 그룹이 자살 증상 예방에 큰 잠재력을 갖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확대되어야 함을 시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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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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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학적 이해</title>
         <author>leeme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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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 보이는 ‘자살’에 대한 인식</p><p>&nbsp;</p><p>『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 ‘자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아래와 같은 몇가지가 있다.</p><p>&nbsp;</p><p>(1) 『雜病篇ㆍ救急門ㆍ救自縊死」① “自縊死者,自旦至暮,雖已冷必可活自暮至旦則難治. 心下若微溫者,一日已上,猶可活,當徐徐抱下解之,不可截斷繩子. 令安臥被中,急須按定其心,却撚正喉嚨,令一人以手掌掩其口鼻,勿令透氣,氣急卽活. 又令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挽其髮,常令弦急,勿使縱緩,一人以手據按胸上,數摩動之,一人摩捋臂脛屈伸之,若已强直,漸漸强屈之,如此一炊頃,雖得氣,從口出呼吸,眼開,仍引按勿止. ⋯, 五絶者,一曰自縊,⋯皆取半夏末吹鼻中,心頭溫者,雖一日皆可活.”이라 하여 ‘스스로 목을 매고 죽은 것을 구하는 법’이라는 내용이 있어 ‘스스로 목을 매고 죽은 사람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매달렸을 때는 몸이 차가와도 반드시 살릴 수 있고, 저녁부터 아침까지 매달렸을 때는 치료하기 어렵다. 명치가 약간 따뜻하면 하루가 지나도 살릴 수 있다. 천천히 안아서 내린 후에 줄을 풀어야지 줄을 끊으면 안 된다. ⋯ 오절(五絶, 기절하는 원인 5가지)은 첫째 스스로 목을 매는 것이고, ⋯ 이 때 모두 반하 가루를 콧속에 불어넣는다. 심장이 따뜻하면 하루가 지나도 모두 살릴 수 있다.’라고 하였다.</p><p>&nbsp;</p><p>(2)「湯液篇ㆍ禽部ㆍ丹雄鷄肉ㆍ朱雄鷄冠血」② “主自縊死,及百虫入耳. 又療白癜,癧瘍風.” 라고 하여 ‘(붉은 수탁의 볏피를) 스스로 목매어 죽은 것과 온갖 벌레가 귓속으로 들어간 것에 주로 쓴다.’고 하였다.</p><p>&nbsp;</p><p>(3)「雜病篇ㆍ解毒門ㆍ蠱毒治法ㆍ太乙紫金丹」③ “自縊,落水,鬼迷,驚死,心頭溫者,並冷水磨灌,卽醒.” 이라고 하여 ‘스스로 목을 매거나, ⋯ 한 경우 심장이 따뜻하면 이것(태을자금단)을 찬물에 갈아서 먹이면 깨어난다.’고 하였다.</p><p>&nbsp;</p><p>(4)「雜病篇ㆍ解毒門ㆍ救諸中毒方」④ “人遇事急,智盡術窮,或爲人所陷,始自服毒,宜急救之. 大法,甘草,菉豆能解百毒.” 이라고 하여 ‘사람이 급한 일을 당하여 어찌할 방법이 없거나 다른 사람에게 속아 스스로 독을 먹었을 때는 급히 살려야 한다. 주요한 방법은 감초와 녹두로 온갖 독을 푸는 것이다.’고 하였다.</p><p>&nbsp;</p><p>이상과 같은 부분들을 통해 당시에 ‘자살’에 대한 인식이 있었다는 추측이 가능하나, 자살의 원인을 고찰하거나 이에 대한 치료법을 따로 만들어 논한 부분은 보이지 않는다.</p><p>(출처: 이루다, 고인성, 이상원, 황선혜, 박세진, 강형원. Journal of Oriental Neuropsychiatry. Volume 26, Issue2; 173 p.)</p><p><br/></p><p>『동의보감(東醫寶鑑)』 내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행위’에 대한 인식이 있었으나 그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고 숙고해보고자 하는 언급이 없었던 것은, 인체를 귀중하게 여기는 인간관으로 인해 ‘자살’을 있어서는 안 되는 행위로 금기시하였던 이유 때문으로 사료된다.</p><p>(출처: 이루다, 고인성, 이상원, 황선혜, 박세진, 강형원. Journal of Oriental Neuropsychiatry. Volume 26, Issue2; 176 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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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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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증진단</title>
         <author>leemedy</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801161545</link>
         <description><![CDATA[<p>(1) 자살의 생물학적 원인은 한의학에서는 ‘정-신(精-神)’ 연관관계를 통해 이해할 수 있으며, 생물학적 요인이 있는 경우 예방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섭생을 통해 후천(後天)의 정(精)을 보전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이도요법(以道療病)’의 수련을 통해 ‘정신보전(精神保全)’하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다.</p><p>(2) 자살의 심리학적 원인은 한의학에서 과도한 ‘칠정(七情)’자극으로 기의 병리적 변화가 일어나 장부손상에 이르게 된 상태와 연관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예방을 위해서 항상 마음을 수련하고, 감정이 치우쳤을 때는 치료법으로 오지(五志) 상극관계를 통해 서로 승(勝)하게 하여 조절하는 ‘오지상승요법(五志相勝療法)’을 이용할 수 있다.</p><p>(3) 자살의 사회학적 원인은 한의학에서는 사회적 지위 변화로 인해 우울증과 비슷한 증상이 발생하는 ‘탈영실정증(脫營失精證)’과 연관지어볼 수 있고,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는 이미 병이 발생한 것이므로 천왕보심단(天王補心丹), 가감진심단(加減鎭心丹), 승양순기산(升陽順氣湯), 청심보혈탕(淸心補血湯) 등 탕약으로 치료한다고 하였다.</p><p>(4) 자살의 정신장애와 관련된 요인으로는 『동의보감(東醫寶鑑)』의 ‘울증(鬱證)’, ‘부인장조증(婦人臟躁症)’, ‘전광(癲狂)’, ‘주상(酒傷)’ 질환의 범주에서 생각해볼 수 있다. 특히 우울증과 관련있는 ‘울증(鬱證)’의 경우 ‘이기개울(理氣開鬱)’을 원칙으로 하여 변증에 따라 교감단(交感丹), 목향균기산(木香勻氣散), 목향조기산(木香調氣散), 상하분소도기탕(上下分消導氣湯) 등 탕약으로 치료한다. 심리치료로는 내경에 기록된 ‘정(精)을 움직여서移) 기분(氣)을 바꾼다(變)’는 뜻에서 유래된 ‘이정변기요법(移精變氣療法)’을 이용하여 환자의 정신상태를 변화시킬 수 있다.</p><p>(출처: 이루다, 고인성, 이상원, 황선혜, 박세진, 강형원. Journal of Oriental Neuropsychiatry. Volume 26, Issue2; 179 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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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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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3] 비약리학적(CBT, TAU) 및 약리학적(케타민, 리튬) 개입</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801164128</link>
         <description><![CDATA[<p>D'Anci, K. E., Uhl, S., Giradi, G., &amp; Martin, C. Treatments for the prevention and management of suicide: a systematic review. <em>Annals of internal medicine</em>. 2019; <em>171</em>(5): 334-342 p.</p><p><br/></p><p>- 제목: Treatments for the Prevention and Management of Suicide (자살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치료)</p><p>- 저자: Kristen E. D'Anci 외 (미국)</p><p>- 배경: 자살은 증가하는 공중 보건 문제로, 미국의 전국 자살률은 2000년부터 2016년까지 30% 증가하였다. 위험에 처한 성인의 자살을 예방하고 자살 행동을 줄이기 위한 비약리학적 및 약리학적 개입의 이점과 해로움을 평가한다.</p><p>- 연구방법: 자살 위험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비약리학적 또는 약리학적 치료법을 평가한 체계적 검토(SR) 및 무작위 대조 시험(RCT)을 MEDLINE, EMBASE, PsycINFO 및 기타 데이터베이스에서 검색하였다.</p><p>- 연구결과: 1) CBT와 DBT는 모두 TAU 또는 대기자 명단 통제에 비해 자살 생각을 줄이는 데 약간의 이점을 보였으며 CBT는 TAU에 비해 ​​자살 시도를 줄였다. 2) 케타민과 리튬은 위약에 비해 자살률을 줄였지만 유해성에 대한 정보는 제한적이었다. 3) 기타 비약리학적 또는 약리학적 개입의 효능을 뒷받침하는 데이터는 제한적이다.</p><p>- 결론: CBT, TAU, 케타민, 리튬 치료를 고려해볼만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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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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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oohan09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801168251</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div><div>&nbsp;</div><div>HS Kim. Kyobo. Available from: <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24860">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24860</a> [Accessed 22th November 2323].<br><br></div><div>1.&nbsp; &nbsp; &nbsp;가장 외로운 선택</div><div>&nbsp;</div><div>&nbsp;청년 자살이 사회적 문제가 될 정도로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다. 한국 10~30대의 사망 원인 1위는 자살인데다, 20대 청년 사망자의 절반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한창 꽃피울 나이에 청년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 사회는 왜 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지 못했던 것일까? 무엇이 문제이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책은 ‘청년 자살’이라는 위험 신호를 감지하고, 청년 자살에 대한 원인을 다각적으로 살펴보는 한편, 세대별 특징, 사회 구조 문제, 예방 대책 등 다양한 시선으로 청년 자살 현상을 들여다보는 책이다. 무한 경쟁, 실업, 노동 시장에서의 성차별, 낮은 사회적 지위로 인한 취약성, 안전하지 않은 환경 등 청년 자살을 불러일으키는 여러 요인들을 정신건강의학자의 시선으로, 인류학적 시선으로, 보건학자의 시선으로, 사회복지학자의 시선으로, 실제 상담자의 시선으로, 통계학자의 시선으로 살펴보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기성세대로부터 전혀 이해받지 못한 채 더 불행해진청년들, 고용 한파로 삶의 기반이 뿌리째 흔들린 청년들, 희망을 잃은 채 무기력함에 빠진 청년들, 기댈 곳 하나 없이 정서적으로 고립된 청년들, 이 사회에서자신이 설 자리를 찾지 못한 청년들의 위기를 긴급하고 절박한 언어로 보고하는 책이다. 저자들은 청년 세대에 대한 몰이해, 실업, 저임금, 계급 불평등, 성차별 등으로 얼룩진 한국 사회의 불행을 들추는 한편, 우리가 어디에 더 관심을 둬야 하는지 하나하나 짚어나감으로써 다시금 치유, 연대, 희망을 이야기하고자한다.</div><div>&nbsp;</div><div>JY Park. Kyobo. Available from: <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86532">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86532</a> [Accessed 22th November 2323].</div><div>&nbsp;</div><div>2.&nbsp; &nbsp; &nbsp;불평등한 선진국</div><div>&nbsp;</div><div>&nbsp;대한민국의 불평등을 객관적인 통계를 통해 파헤친 최초의 책이다. 대한민국의 불평등 지표인 가처분소득과 지니계수, 상대적 빈곤율은 OECD 회원국 가운데서 맨 밑바닥에 있다. 이러한 문제는 대한민국이 선진국에 진입했다고 해서 해소되지 않는다.&nbsp;</div><div>이 책은 우리나라가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오는 동안 놓친 노동, 청년, 지방의 불평등은 무엇인지를 통계 제시로 보여준다. 또한, 각종 배제와 소외에 놓인 여성, 노인 그리고 소수자의 삶을 통계를 분석하며 꼼꼼히 살핀다.</div><div>선진국 대한민국의 국민은 과연 행복한가? 왜 그들은 늘 힘들고 불안한 삶을 살고 있는가? 그들은 어떤 상황에 놓여 있으며, 그렇게 된 원인은 무엇일까? 이는 곧 불평등의 근원인 노동의 문제로 귀결된다. 『불평등한 선진국』은 대한민국의 노동 현실을 다층적인 통계를 통해서 보여준다. 나아가 저자는 불평등의 중심에 있는 청년 문제를, 소득과 교육 불평등의 통계로 그것의 구조화를 규명한다. 한편 이 책은 우리 사회의 소수자인 결혼 이주 여성과 이주 노동자, 장애인과여성의 구체적 모습을 놓치지 않는다.&nbsp;</div><div>불평등 문제는 어떻게 해결되어야 하는가? 『불평등한 선진국』은 먼저 대한민국의 불평등을 통계로 볼 것을 제안하고 촉구한다. 그것이 우리의 현실에 대한 고민의 시작이며 대안에 대한 모색이기 때문이다.</div><div>&nbsp;</div><div>Rory O. Kyobo. Available from: <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2395174">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2395174</a> [Accessed 22th November 2323].</div><div>&nbsp;</div><div>3.&nbsp; &nbsp; &nbsp;마지막 끈을 놓기 전에</div><div>&nbsp;</div><div>&nbsp;우리는 잊을 만하면 유명인이, 누군가의 가족이, 아직 앞길이 창창할 청소년과 청년이 자살로 세상을 떠났다는 보도를 접하고, 그들이 절망 속을 헤맬 때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다는 사실에 가슴 아파한다. 자살 위험이 있는 사람을 안전하게 지킬 방법은 없을까? 자살로 고통받는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자살위험 신호를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nbsp;</div><div>&nbsp;《마지막 끈을 놓기 전에》는 자살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로리 오코너가 25년간의 연구를 집대성한 책으로 자살의 심리, 원인, 오해, 예방책 등 자살에관한 정보를 총망라한 종합 안내서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의 경험과 자살 당사자 사례와 최신 의학ㆍ심리학 연구를 결합해 통해 자살 위험에 영향을 미치는잠재적 요인부터, 자살 생각이 일어나는 이유, 자살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누군가가 자살 위험에 빠졌다는 경고 신호를 포착할 방법과, 자살 위험에 처한 이를 도울 수 있는 방안도 함께 소개한다.</div><div>&nbsp;이 책은 자신을 자살 연구로 이끈 지도 교수와 소중한 동료를 자살로 떠나보낸 사별자이기도 한 저자가 “자살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모든 사람에게, 매일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사람에게 바치는” 희망의 끈이기도 하다. 살아가기를 힘들어하는 주변인을 도우려는 이들에게는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듣는 방법을, 하루하루 살아가려 애쓰는 사람에게는 칠흑 같은 절망 속에서 빠져나와 희망의 끈을 붙잡을 수 있는 길을 안내할 것이다.</div><div>&nbsp;</div><div>국내 기사</div><div>&nbsp;</div><div>MK im. MK.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mk.co.kr/news/society/10878704">https://www.mk.co.kr/news/society/10878704</a> [Accessed 22th November 2323].</div><div>&nbsp;</div><div>1.&nbsp; &nbsp; &nbsp;자살 유족 향한 ‘2차 가해’ 판치는데…치유센터는 도대체 어디에</div><div>&nbsp;</div><div>자살예방센터는 자살로 가족을 잃은 유족들에게 제공되는 중요한 지원 체계입니다. 이들은 사회의 부정적 시선으로 가까운 사람들에게 어려움을 털어놓지 못하고, 주변인들은 해당 상황을 이해하지 못해 2차 가해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자살예방센터는 전문상담과 유족 모임을 통해 이들의 고통을 완화하고, 각종 활동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을 제공합니다.</div><div>&nbsp;</div><div>예를 들어, 천주교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자살예방센터에서는 매달 40~50명의 유족이 소규모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의 아픔을 공유합니다. 이들은질문 카드를 통해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센터를 찾는 유족은 가족을 빨리 달래려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는극도의 고통 속에서 센터를 찾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div><div>&nbsp;</div><div>정부와 지자체도 자살 유족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그 수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입니다. 자살 유족은 가족을 잃은 직후부터 자살위험군으로 분류되며, 심리적 고통을 겪는 비율이 높습니다. 이들은 센터와 관련된 정보를 얻기 어렵고, 센터의 존재를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정부 차원에서온라인에서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자살 유족에게 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연계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됩니다.</div><div>SH. Seong. YNA.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31108062200530?input=1195m">https://www.yna.co.kr/view/AKR20231108062200530?input=1195m</a> [Accessed 22th November 2323].</div><div>&nbsp;</div><div>&nbsp;</div><div>2.&nbsp; &nbsp; &nbsp;자해·자살 시도 응급실 실려간 10대, 10년새 3배로 '급증'</div><div>&nbsp;</div><div>한국에서 응급실을 찾는 환자 중 자해·자살 시도자가 최근 10년 동안 1.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대에서는 이러한 사례가 3배 가까이 증가하여 청소년 세대의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2 손상유형 및 원인 통계'에 따르면, 2012년부터 지난 해까지 응급실을찾은 자해·자살 시도자는 82.6% 증가한 9천813명으로 나타났다. 10∼20대가 차지하는 비율도 2012년 30.8%에서 작년 46.2%로 크게 늘었다. 이들의주요 이유는 2012년의 가족·친구 갈등에서 2022년에는 정신과적 문제로 변화했다. 특히 음주 상태에서 의도적 손상을 시도한 경우가 높아지고, 중독으로 인한 손상도 급증했다. 노인의 추락 사고는 줄어들었지만, 이동수단의 변화로 오토바이와 전동킥보드 등의 사고가 늘었다. 응급실 손상 환자를 통한 위험 요인파악을 통해 안전 수칙 개발이 필요하다고 질병관리청장이 강조했다.</div><div>&nbsp;</div><div>&nbsp;</div><div>HK Lee. Ohmynews.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78567&amp;CMPT_CD=P0010&amp;utm_source=naver&amp;utm_medium=newsearch&amp;utm_campaign=naver_news">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78567&amp;CMPT_CD=P0010&amp;utm_source=naver&amp;utm_medium=newsearch&amp;utm_campaign=naver_news</a> [Accessed 22th November 2323].</div><div>&nbsp;</div><div>3.&nbsp; &nbsp; &nbsp;인천시, 자살 유족 '원스톱 서비스'로 치유·회복 지원</div><div>&nbsp;</div><div>인천시는 '세계 자살 유족의 날'을 맞아 2023년에 자살 유족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 자살유족의 날'은 전 세계적으로 자살로 인해 상처받은 유족들이 모여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치유와 위로를 나누며 건강한 애도를 하는 날로, 매년 추수감사절전주 토요일에 기리고 있습니다.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는 2019년부터 자살 유족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응급출동, 사회·환경·경제 지원, 애도 상담, 자조 모임, 회복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자살 유족들이 함께 모여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에게공감과 이해를 제공하는 자조 모임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이별과 일상 복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자살 유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밝혔습니다.</div><div>&nbsp;</div><div>해외기사<br><br></div><div>Deidre M. CNN. Available from: <a href="https://edition.cnn.com/2023/11/15/health/suicide-elderly-men-firearms-2021/index.html">https://edition.cnn.com/2023/11/15/health/suicide-elderly-men-firearms-2021/index.html</a> [Accessed 22th November 2323].</div><div>&nbsp;</div><div>1.&nbsp; &nbsp; &nbsp;Suicide rates in the US are highest among elderly men, and most involve guns, CDC report says</div><div>&nbsp;</div><div>이 CNN 기사는 2021년에 미국에서 노인 남성들의 총기 자살이 급증하고 있다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최근 몇 년 동안 65세 이상의노인 남성들 사이에서 총기를 이용한 자살 비율이 상승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1년에 이 그룹에서의 총기 자살이이전보다 더 두드러지게 늘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div><div>&nbsp;</div><div>기사는 이러한 트렌드의 원인에 대해 몇 가지 가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020년과 2021년에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불안과 우울증이 증가하면서, 이에더해 총기 구매가 급증함으로써 총기 자살이 늘어났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div><div>&nbsp;</div><div>노인 남성들의 경우, 사회적 고립, 건강 문제, 가족 손실 등 여러 요인이 총기 자살과 연결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정책 제안과함께, 노인들의 정신 건강 지원 및 총기 소지자들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div><div>&nbsp;</div><div>&nbsp;</div><div>Madelyn B. WyoFile. Availale from: <a href="https://wyofile.com/wyoming-likely-no-longer-home-to-nations-highest-suicide-rate/">https://wyofile.com/wyoming-likely-no-longer-home-to-nations-highest-suicide-rate/</a>&nbsp; [Accessed 22th November 2323].</div><div>&nbsp;</div><div>2.&nbsp; &nbsp; &nbsp;Wyoming likely no longer home to nation’s highest suicide rate</div><div>&nbsp;</div><div>와이오밍 주가 자살률이 미국에서 최고 수준이 아닐 것으로 예상되는 기사입니다. 와이오밍 주는 오랜 기간 동안 높은 자살률로 악명을 떨쳤지만,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이러한 상황이 개선되고 있거나 다른 주들과 유사한 수준으로 안정화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주에서는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의 배경에는 각종 자살 예방 노력들이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서비스, 정신 건강 프로그램, 교육 등의 분야에서 이뤄지는 노력들이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자살률 감소에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동향은 와이오밍 주에서의 자살 예방 노력들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 증거로 인식되고 있습니다.</div><div>&nbsp;</div><div>Arielle H. AAMC.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aamc.org/news/tragedy-black-youth-suicide">https://www.aamc.org/news/tragedy-black-youth-suicide</a> [Accessed 22th November 2323].</div><div>&nbsp;</div><div>3.&nbsp; &nbsp; &nbsp;The Tragedy of Black youth suicide</div><div>미국의 흑인 청소년 사이의 자살률은 심각하고 충격적인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미국 의과대학협회(AAMC)는 시스템적인 인종 차별, 정신 건강 자원접근의 한정성, 그리고 흑인 커뮤니티에서의 정신 건강에 대한 편견과 관련된 문제들이 이러한 문제에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기사는 흑인 청소년들에게 더 나은 지원 환경을 조성하고 자살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이러한 요인들을 해결하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더불어 AAMC는 흑인 청소년들 사이의자살을 더 잘 이해하고 예방하기 위해 연구, 교육, 그리고 홍보 노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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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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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4] 졸피뎀</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801173004</link>
         <description><![CDATA[<p>McCall, W. V., Benca, R. M., Rosenquist, P. B., Youssef, N. A., McCloud, L., Newman, J. C., ... &amp; Krystal, A. D. Reducing suicidal ideation through insomnia treatment (REST-IT): a randomized clinical trial. <em>American journal of psychiatry</em>. 2019; <em>176</em>(11): 957-965 p.</p><p>- 제목: Reducing Suicidal Ideation Through Insomnia Treatment (REST-IT): A Randomized Clinical Trial (불면증 치료를 통한 자살 생각 감소(REST-IT): 무작위 임상 시험)</p><p>- 저자: William V. McCall 외 (미국)</p><p>- 배경: 졸피뎀은 불면증의 단기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이다. 뇌에서 억제성 신경전달물질의 작용을 강화시켜 진정 및 수면 효과를 나타낸다.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므로, 취침 바로 직전에 투여한다. 약물의존성과 오 남용 위험이 있어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되어 있다.</p><p>- 연구방법: 불면증 치료를 통한 자살 생각 감소는 공개 라벨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와 함께 zolpidem-CR 최면 요법을 위약과 비교한 8주간의 3개 현장 이중 맹검 위약 대조 병행군 무작위 대조 시험이었다. 참가자들은 주요 우울 장애, 불면증, 자살 충동을 갖고 있으며 약물 치료를 받지 않은 18~65세의 사람들이었다. 자살 생각은 1) 자살 생각 척도(Scale for Suicide Ideation) 2) 컬럼비아-자살 심각도 평가 척도(Columbia-Suicide Severity Rating Scale, C-SSRS)로 측정하였다.</p><p>- 연구결과:Zolpidem-CR은 특히 불면증 증상이 가장 심한 환자에게 강력한 항불면증 효과를 나타냈다. 자살 생각 척도에서는 유의미한 치료 효과가 관찰되지 않았지만, 점수 감소는 다른 우울증 증상의 영향을 고려한 후 불면증 개선과 유의하게 긍정적인 관련이 있었다. C-SSRS는 zolpidem-CR이 상당한 치료 효과가 있음을 나타낸다. C-SSRS에 대한 자살 생각 감소에 있어서 zolpidem-CR의 이점은 더 심각한 불면증 환자에서 더 컸다. 사망이나 자살 시도는 발생하지 않았다.</p><p>- 결론: 비록 연구결과가 불면증이 있는 모든 우울증 외래환자의 자살 생각을 완화하기 위한 최면제의 일상적인 처방을 뒷받침하지는 않지만, 항우울제 시작 시 최면제의 공동 처방이 자살을 생각하는 외래환자, 특히 중증 불면증 환자에게 유익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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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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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5] 헤로인 의존에 대한 메타돈 치료 및 자살 시도의 관계</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801180387</link>
         <description><![CDATA[<p>Zhong, B. L., Xie, W. X., Zhu, J. H., Lu, J., &amp; Chen, H. Prevalence and correlates of suicide attempt among Chinese individuals receiving methadone maintenance treatment for heroin dependence. <em>Scientific reports</em>. 2019; <em>9</em>(1): 15859 p.</p><p><br/></p><p>- 제목: Prevalence and correlates of suicide attempt among Chinese individuals receiving methadone maintenance treatment for heroin dependence (헤로인 의존으로 인해 메타돈 유지 치료를 받는 중국인의 자살 시도 유병률 및 상관 관계)</p><p>- 배경: 현재까지 헤로인 의존성을 지닌 중국 개인의 자살 시도에 대한 임상 역학에 관한 연구는 매우 제한적이었다. 이 연구의 목적은 헤로인 의존에 대한 메타돈 유지 치료를 받는 중국인의 자살 시도 유병률과 상관 관계를 조사하는 것이었다.</p><p>- 연구방법: 헤로인 의존성이 있는 메타돈 유지 환자 603명의 인구통계학적, 임상적, 심리사회적 데이터를 표준화된 자가 작성 설문지를 통해 수집하였다. 자살시도와 반사회적 인격장애 유무는 단일 문항과 Mini-International Neuropsychiatric Interview 5.0을 이용하여 평가하였다.</p><p>- 연구결과: 자살시도의 1개월 유병률과 평생 유병률은 각각 9.5%, 34.2%였다.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평생 자살 시도는 여성 성별, 20~39세, 초등학교 이하 교육 수준, 열악한 경제적 지위, 메타돈 유지 치료 전 헤로인 주사, 우울 증상, 불안 증상, 반사회적 성향과 유의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격 장애. 헤로인 의존으로 인해 메타돈 유지 치료를 받는 중국 개인들 사이에서 자살 시도가 매우 만연합니다.</p><p>- 결론: 중국의 메타돈 유지 치료 클리닉에서 헤로인 의존 환자를 위한 서비스에는 심리사회적 지원, 자살 시도 및 기타 자살 행동에 대한 정기적인 검사, 필요한 경우 정신과 치료 및 위기 개입이 포함되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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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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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상적 특징 </title>
         <author>leemedy</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801180692</link>
         <description><![CDATA[<p>의학적 관점에서의 자살은 일시적 충동에 의한 순간적 행동이 아니라 현재 자신이 지속적으로 겪고 있는 심한 고통이나 문제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선택 하는 여러 방법 중의 하나로써 자신에게 부여하는 죽음이며 계획된 행동이라 할 수 있다.</p><p>(출처: 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783p.)</p><p><br/></p><p>자살시도는 자살성공의 8~10배에 달한다고 하며, 자살시도를 하는 경우 대개는 수 개월 이내에 다시 자살을 시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일반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심한 경우 자살률이 증가하지만 사회경제적 수준이 높은 경우나 전문직 종사자에게서도 자살률이 높다. 인종적으로는 백인이 유색인 보다 자살률이 높고, 배우자가 있는 경우보다는 혼자인 경우에 자살률이 높으며, 천주교 신자가 타 종교인보다 자살률이 낮다. 그리고 계절적으로는 봄 여름이 가을 겨울보다 자살률이 높으며, 자살의 가족력과 함께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경우에 자살률이 높아진다 질병이 자살의 직접적 원인이 된 경우는 외모의 변화나 신체기능의 상실, 통증 등의 육체적 이상과 함께 정신적으로는 우울증이나 조현병, 알코올 중독과 같은 물질남용, 치매, 섬망 등이 있는데, 정신질환이 없는 사람들에 비해 있는 경우가 3〜 12배 정도 자살률이 높다.</p><p>(출처: 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783-784p.)</p><p><br/></p><p>자살위험인자로는 ① 45세 이상의 연령, ② 알코올 의존, ③ 짜증, 격노, 난폭함, ④ 과거 자살 시도 경험, ⑤ 남성, ⑥ 도움받기를 거절함, ⑦ 우울증의 기간이 평소보다 길 때, ⑧ 과거 정신병 치료경험, ⑨ 최근의 상실 또는 이별, ⑩ 우울, ⑪ 신체건강의 상실, ⑫ 실직 또는 은퇴, ⑬ 독신 등이 있다.</p><p>(출처: 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784p.)</p><p><br/></p><p>자살은 대체로 예방할 수 있다. 자살자들의 10명 중 8명은 자살의도를 주위에 미리 알리므로 죽고 싶다고 자주 이야기 하거나 자살 계획을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위험한 징후이며 특히 자살하겠다던 환자가 갑자기 조용해지거나 침착해진다면 곧 자살시도를 할 징후이므로 세심히 관찰하여야 한다. 만약 자살 가능성이 의심된다면 반드시 직접적이고 구체적으로 물어 보아야 한다. </p><p>(출처: 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메이버; 2018. 784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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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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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6] 케타민</title>
         <author>24823621</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801188873</link>
         <description><![CDATA[<p>Witt, K., Potts, J., Hubers, A., Grunebaum, M. F., Murrough, J. W., Loo, C., ... &amp; Hawton, K. Ketamine for suicidal ideation in adults with psychiatric disorder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treatment trials. <em>Australian &amp; New Zealand Journal of Psychiatry</em>. 2020; <em>54</em>(1): 29-45 p.</p><p><br/></p><p>- 제목: Ketamine for suicidal ideation in adults with psychiatric disorder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treatment trials (정신 장애가 있는 성인의 자살 생각을 위한 케타민: 치료 실험에 대한 체계적인 검토 및 메타 분석)</p><p>- 저자: Katrina Witt (영국)</p><p>- 배경: 케타민은 치료 저항성 우울증에서 자살 충동을 감소시킬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이 얼마나 빨리 발생하고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자살 충동에 대한 케타민의 단기 및 장기 효과를 결정하기 위해 체계적인 검토와 메타 분석이 수행되었다. </p><p>- 연구방법: CENTRAL, EMBASE, Medline 및 PsycINFO는 2018년 12월 12일까지 검색되었다. 정신 장애로 진단된 성인의 자살 생각, 자해, 자살 시도 또는 자살에 대한 데이터를 보고하는 케타민 또는 에스케타민의 무작위 대조 시험이 포함되었다.</p><p>- 연구결과: 근거는 중간에서 낮음으로 평가되었다. 대부분의 시험에서 케타민은 30~45분에 걸쳐 단일 정맥 주입을 통해 0.5mg/kg으로 투여되었다. 비강 내 에스케타민에 대한 임상시험은 단 한 건뿐이었다. 주입 후 4시간에 케타민 치료는 주입 후 72시간까지 지속된 자살 생각 점수의 유의한 감소와 관련이 있었다. 72시간 이후에는 없었다. 그러나 결과의 이질성은 현저하였고 에스케타민에 대한 단일 임상시험에서는 자살사고에 대한 한계효과가 관찰되었다.</p><p>- 결론: 케타민을 한 번 주입하면 자살 충동에 단기(최대 72시간) 유익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추가 시험에서 이러한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급성 자살 경향을 치료하기 위해 케타민을 사용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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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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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A Scoping Review of Herbal Medicine for Depression in Adolescents and Young Adults청소년기 우울증의 한약치료에 관한 주제범위 문헌고찰</title>
         <author>lsr990408_</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801215826</link>
         <description><![CDATA[<p><br/></p><p>Kim YJ, Seo HS, Kim SM, Lee SH, Lee JY. A Scoping Review of Herbal Medicine for Depression in Adolescents and Young Adults. The Journal of Pediatrics of Korean Medicine [Internet]. 2022 May 31;36(2):26–39.</p><p><br/></p><p>모든 연령대에서 우울증의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지만 청소년기 우울증의 증가율은 성인의 증가율보다 가파르다. 소아청소년기 우울증은 여아, 우울장애 가족력, 과거트라우마, 만성질환에의 이환, 가족 내 마찰 등의 위험인자가 있을 시 발병률이 높으며, 성인의 우울증과 마찬가지로 우울한 기분이 가장 흔하게 나타나지만, 식욕 및 체중의변화, 무기력, 불면이더욱 두드러지고, 흥미상실 혹은 집중력 상실은 성인보다 덜 흔하게 나타난다. 소아청소년에서의 우울증은 심리사회적기능을 손상시키며 타 정신과적 질환에 동시 이환되기도 하지만 제대로 치료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청소년의 우울증을시기 적절하게 인식하고 치료하는 것 은 중요한 공중보건 문제이다.</p><p><br/></p><p>청소년기 우울증의 치료는 질병의 중증도, 보호자의 지지 정도, 치료의 동기 등을 고려해서 결정해야 하며 일반적으로 약물요법 (pharmacotherapy) 또는 심리요법 (psychotherapy) 으로 대두된다. 한편, 청소년에 항우울제를 처방하는것은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는데, 2004년 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는 fluox- etine, sertraline, paroxetine, escitalopram 등의 항우울제를 복용한 환자의 우울증, 자살충동 및 행동악화에 대하여 경고하였다. 뿐만아니라 소아 항우울제 사용 적정기간에 대한 한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는 주요우울 장애가 있는 소아에서 적어도 9-12개월간 항우울제를 사용할 것으로 보고하고 있어 약물의 장기복용에 대한 우려가 있다.</p><p><br/></p><p>한약치료를 시행하기 앞서 우울증이 있는 청소년 연구대상자를 간울(肝鬱)로 변증한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치료 또한 이에 상응하는 소간해울(疏肝解鬱)이 가장 많이 언급되었다. 처방된 구성약재는 총92여개가 보고되었는데 그 중시호(柴胡)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고, 그밖에 감초(甘草), 산조인 (酸棗仁), 백작약 (白芍), 금사도 (金絲桃) 등이 다빈도로 사용되었다. 우울증에 대한 한약 치료기간은 평균 6.7주였으며, 치료효과는 각 연구마다 활용한 평가지표가 상이하여 표준화된분석은 어려우나, 치료효과를 보고한 연구들 모두에서 적어도 하나 이상의 우울증 평가지표가 한약치료 후 개선됨을 보고 하였다.</p><p><br/></p><p>우울장애에 대응되는 한의학 개념인 울증 (鬱證)은 간(肝)이 중요하게 관여하는데, 간기울결 (肝氣鬱結), 간화상염 (肝火上炎), 간울비허 (肝鬱脾虛)로 인해 울증(鬱證)이 나타날 수 있다. 본 연구에서 청소년기 우울증에 가장 다빈도로 활용된시호 (柴胡)는 본초학적으로 간담경 (肝膽經)으로 귀경 하여 간기 (肝氣)를 조달(條達)케 하는 약으로, 간울(肝鬱)로 인한우울증에 소간해울 (疏肝解鬱)하며 우울증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시호(柴胡)는 전임상단계 의 연구에 의하면 뇌유래신경영양인자 (BDNF, Brain- derived neurotrophic factor)의 발현조절과 신경 독성 억제 및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 축의 조절을 통해 항우울효과를 유발한다고 보고된다.</p><p>조화지제 (調和之劑)인 감초(甘草)를 제외하고 시호(柴胡) 다음으로 청소년기 우울증에 다용된 산조인(酸棗仁)은 본초학적으로 영혈(營血)을 보(補)하여 안신(安神)하고 불면 등을 치료한다. 산조인 (酸棗仁)이 울증(鬱證)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한의학 문헌은 확인되지 않으나, 정신을 안정시키는 작용, 실면(失眠) 등의 병증을 치료하는 작용 등을 통하여 우울장애에 간접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Wang 등 은 산조인 (酸棗仁) 가루를 만성 우울증이 있는 쥐모델에투여한 후 우울증 관련행동이 완화되었음을 보고하였다.</p><p>한편, 같은 물레나무속 (Hypericum)인 금사도 (金絲桃) 와 St. John’s wort는 항우울효과와 관련하여 다양한 수준의연구가 보고된 약재이다. Cochrane은 주요우울장애에 대하여 Hypericum 추출물의 항우울효과가 place- bo군보다우월하고, 표준적인 항우울제와는 효과가 비슷하며, 부작용은 적다고 보고하였다. St. John’s wort 추출물의 항우울효과는 그 약리학적 활성이 naph- thodianthrone hypericin, hyperforin 및 여러 flavonoids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되며, 우울증과 관련된 뇌 영역에서 신경전달물질 농도의 변화를 일으킴으로써 항우울효과를 야기하는 것으로 생각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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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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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Clinical Effects of Korean Medical Treatment on Depressive Disorder using Depression and Anxiety Scales</title>
         <author>lsr990408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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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울, 불안 척도를 통해 살펴본 우울증 환자에 대한 한의학적 치료 효과에 대한 연구</p><p><br/></p><p><br/></p><p>An Y, Kim L, Yoo J. Clinical Effects of Korean Medical Treatment on Depressive Disorder using Depression and Anxiety Scales. Journal of Oriental Neuropsychiatry [Internet]. 2022 Sep 30;33(3):317–27.</p><p><br/></p><p>정신질환의 증가와 치료에 대한 사회적인 필요성이 대두 되면서 효과적인 정신질환 치료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있다. 그 중 우울장애는 불안장애와 함께 임상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정신질환 중 하나이다. 우울이라는 용어는 기분의부정적 변화로 일시적인 것부터 일상의 큰 지장을 초래할 정도의 심각한 상태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는데, 우울장애는정상적인 범주를 넘어 과도하게 우울해지거나, 적절하지 않은 상황에서 우울감을 느끼거나, 우울감을 느끼는 기간이 과도하게 긴 경우를 포함한 기분의 변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체적, 정신적, 행동적인 변화를 포함한다.</p><p><br/></p><p>우울증의 치료에서는 대부분 약물치료를 통한 접근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신경전달물질에 작용하는 기전에 따라 분류된항우울제를 약물의 목표증상과 약물의 특성, 약물 상호 작용 등을 고려하여 투여하게 되는데, 치료효과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최소 3∼5주간의 약물치료를 필요로 하는데 반해, 정신과 진료에 대한 거부감과 편견, 다양한 양상의 약물 부작용은환자의 약물 순응도를 떨어뜨리는데 많은 영향을 주고있다.</p><p>그에 따라 우울증 치료를 위한 비약물치료로 인지행동치료, 역동정신치료, 대인관계치료와 같은 정신치료 이외에도 향기요법, 운동치료요법, 마사지요법 등 다각적인 접근을 통한 증상 완화 시도가 보고되고 있다.</p><p><br/></p><p>한의학에서는 우울증을 울증(鬱證)의 범주에서 접근할 수 있는데, 울증은 과도한 정신적 자극으로 인해 기가 울체되어 생기는 다양한 증상을 총칭하는 것으로, 울증에서 말하는 가슴이 답답하고, 정신이 억울하고,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등의 표현이 DSM-5의 주요 우울장애에서 나타나는 우울감, 흥미저하, 정신운동 초조, 우유부단함 등의 증상과 유사하다 고 볼수 있다. 또한 울증이 지속되면 울화(鬱火)로 발전하게 되는데, 울화 상태에서는 몸과 마음이 답답하고 불안증상과 신체화가 특징적으로 발생하게 된다. 임상에서는 우울과 불안이 혼재하는 경우가 많아 울증과 울화를 함께 고려 할 필요가 있다.</p><p><br/></p><p>우울증의 한의학적 치료로는 침구치료, 한약치료, 추나요법, 한방정신요법 등의 치료가 시행되고 있다. 이에 침구 치료및 한약치료 등에 대한 치료 효과가 다수 보고되 었으며, 한의학적 치료효과를 입증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복합성분인 한약이 신경전달물질의 부족을 개선하고, 뇌의 신경염증을 완화하고, 해마 손상을 회복시키 는 등 다양한메커니즘으로 항우울효과를 나타내고 있음을 보여주고, 한약 단독치료에서 항우울제와 유사 또는 그보다 낮은 이상반응으로 안전성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고, 한약 단독치료에서 항우울제와 유사한 효과 또는 그보다 유의하게 개선된 결과를나타내어, 한약이 우울증 치료에서 항우울제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일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p><p><br/></p><p>&lt;결과&gt;</p><p>환자들은 공통적으로 우울한 기분을 호소하였으며, 대다수에서 무기력 및 피로감, 의욕저하, 흥미저하, 자신감저하 등을호소하였을 뿐만 아니라 가슴답답함, 두통, 소화불량, 수면장애 등의 신체증상을 동반하였다. 또한 대부분의 환자 가 불안초조 및 가슴 두근거림을 호소하였고, 다수에서 감정 조절이 어렵고 분노, 짜증이 올라온다고 표현하였다.</p><p><br/></p><p>치료는 침구치료, 한약치료, 한방정신요법을 시행하였는 데, 한약치료는 환자의 전체적인 증상을 바탕으로 한방신경 정신과 전문의가 변증하여 가미온담탕(加味溫膽湯), 가미귀 비탕(加味歸脾湯), 시호가용골모려탕(柴胡加龍骨牡蠣湯) 등의처방을 선택하여 환자의 증상과 체질에 따라 약재를 가감하여 사용하였다. 결과적으로 한약치료, 침구치료, 한방정신요법을 포함한 한의학적 치료를 시행한 환자에서 우울증의 인지, 정서, 동기, 신체적 증상을 포함한 문항으로 이루어져 우울증 심각도를 평가하는 척도인 BDI가 유의하게 감소하여, 한의학적 치료가 우울증의 제반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불안수준을 평가하는 STAI, 분노수준을 평가하는 STAXI와 불안으로 인한 신체적 증상을함께 평가할 수 있는 BAI 척도 역시 유의하게 감소하여 한의학적 치료가 우울증상에 동반하는 불안,분노 및 신체증상의개선에도 효과적일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치료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지속적인 호전을 보이고 있어, 12주 이상의꾸준한 치료가 더욱 유의할 것으로 사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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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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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살에대한한의학적고찰 - 『동의보감(東醫寶鑑)』을 중심으로</title>
         <author>lsr990408_</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801217399</link>
         <description><![CDATA[<p>Lee, Ru-Da, Ko, In-sung, Lee, Sang Won, Hwang, Seon-hye, Park, Se-jin, Kang, Hyung-Won. A Study on The Oriental-medical Understanding of Suicide - Within Donguibogam Book -. Journal of Oriental Neuropsychiatry [Internet]. 2015 Jun 30;26(2):171–80.</p><p><br/></p><p><strong>『동의보감(東醫寶鑑)』의 예방중심적 치료관 (治未病, 以道療病)</strong></p><p><br/></p><p>『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는 “人身猶一國” 라는 말로 인체와 국가를 비교하여, ‘죽은사람은 살릴 수 없고 망한 나라는 보전할 수 없다. 그러므로 지인(至人)은 우환이 발생하기 전에미리 해결하고 병들기 전에 미리 치료하며, 일이 벌어지기 전에 다스리고 이미 벌어진 뒤에는 좇아가지 않는다.’ 고 하였다.</p><p>또한 “又曰, 至人治於未病之先,醫家治於已病之後,治於未 病之先者,曰治心,曰修養,治於已病之後者,曰藥餌,曰砭焫,雖 治之法有二,而病之源則一,未必不由因心而生也.”라 하여 ‘지인은 병이 나기 전에 다스리고 의사는 병이 난 뒤에 다스린다. 병이 나기 전에 다스리는 방법에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과 수양하는 것이있고, 병이 난 뒤에 다스리는 방법에는 약ᆞ침ᆞ뜸이 있다. 비록 치료법은 다르지만 병의 근원은 하나인 것이니, 병이 마음으로 인하여 생기는 것이 아니라고는 할 수 없다.’고 하였다.</p><p><br/></p><p>이처럼&nbsp; 『동의보감(東醫寶鑑)』 에서는 병을 치료할 때, 이미 병이 온 후에는 막기 어려우니 예방이 중요하다는 ‘治 未病’을강조하였다. 또한 形-神을 불가분의 관계로 보고 몸(形)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으로 항상 먼저 마음(神)을 다스리는 것이우선이라고 생각하여, 마음의 수양을 통해 병을 치료하는 ‘이도요법(以道療病)’을 중시하였다.</p><p>『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 대표적으로 정신활동에 대해 정리한 ‘신문(神門)’의 순서를 보면, 먼저 질환을 말하기보다는신체와 정서(七情)가 생리적인 상태에서 병리적인 상태로 변하는 과정을 비교하여 그에 대한 위험성을 경고한 후 질환에대한 설명을 하였다. 이를 통해 ‘治未病’을 중시 하였던 예방 중심적 치료관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商法治驚’, ‘五志相勝爲治’ 등 감정 조절을 통해 신체증상을 치료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은 ‘以道療病’을 중심으로 하는 치료적 접근이라고 보인다.</p><p><br/></p><p>요약하면 『동의보감(東醫寶鑑)』 의 인간관에서는 인체를 자연과 상응하는 귀중한 존재로 인식하여 그 기본 구성요소가되는 ‘정기신(精氣神)’을 아껴 생명을 보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았으며, 특히 ‘형(形)’과 ‘신(神)’관계를 중시하여 ‘신기(神氣)’의 조절을 통한 형체의 보존을 강조하였다. 그 방법으로는 일상생활에서는 ‘신기(神氣)’의 통솔을 받는 ‘칠정(七情)’이 병리적인 상태로 변하지 않도록 미리 마음을 먼저 다스려 예방할 것 을 강조하였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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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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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Analysis of Public and Researcher Interests in Suicide and Related Illnesses, and Acupuncture and Acupressure: Utilizing Google Trends and Major Electronic Database</title>
         <author>lsr990408_</author>
         <link>https://padlet.com/24823621/2gu0cttbcrxwm6xt/wish/2801218138</link>
         <description><![CDATA[<p>자살 및 관련 질환과 침치료 및 혈위지압에 대한 대중과 연구자의 관심도 분석: Google Trends와 주요 전자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p><p><br/></p><p>Kang S-H, Lee J-G, Kwon C-Y. Analysis of Public and Researcher Interests in Suicide and Related Illnesses, and Acupuncture and Acupressure: Utilizing Google Trends and Major Electronic Database. Journal of Oriental Neuropsychiatry [Internet]. 2023 Sep 30;34(3):235–45.</p><p><br/></p><p>한의치료 중 침치료와 혈위지압은 대표적인 한의 비약물 요법으로써 자살행동과 관련된 여러 정신 질환의 개선에 기여할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왔다. 예를 들어, 침치료는 주요우울장애, 조현병, 불안장애, 자폐 스펙트럼 장애 등의 개선에 효과적이고, 혈위지압은 자살행동과 관련이 있 는 불안장애, 물질사용장애, 조현병, 신경성 식욕부진증, 자폐 스펙트럼 장애 등의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또한, 미국 국립 침치료 해독 협회(National Acupuncture Detoxification Association, NADA) 프로토콜 등의 침치료는 자살행동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보고된 바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자살 예방의 측면에서 한국에서 한의학 또는 한의사를 활용하고자 하는 노력은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p><p><br/></p><p>1. 자살과 침치료 및 혈위지압에 관련된 주요 정신장애</p><p>Google Trend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자살’과 관련해서는 ‘우울증’, ‘만성통증’, ‘조현병’ 순으로 그 RSV가 강한 정적상관관계를 나타냈다. 한편, ‘우울증’과 관련하여 ‘침치료’와 ‘혈위지압’의 RSV가 모두 강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전자 데이터베이스 검색 결과에서도 자살과 관련하여 우울증 연구가 가장 많이 발표되었고, 불안장애, 조현병, 양극성장애가 뒤를 이었다. 침치료와 관련하여서는 우울증, 불안장애, 만성통증 순으로 많은 연구가 발표되었으며 혈위지압에 대해서는 불안장애, 우울증, 만성통증 순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우울증은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이어지는 자살의중요한 요인이며, 자살사고는 우울증 진단요소의 일부에 해당한다. 또한, 주요우울장애, 조현병, 양극성장애 와 같은 질환들은 인구 10만 명당 312.8건으로 빈번하게 자살이 행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불안 민감성이 높은 군에 대해서자살 위험성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존재 한다.</p><p><br/></p><p>조사된 한의 비약물요법인 침치료와 혈위지압 역시 Google Trends 데이터와 전자 데이터베이스 검색 결과 분석에서우울증과 가장 많이 관련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관련 연구로, 침치료가 만성통증 관련 우울증에 약물요법과 병행될경우, 단일 약물요법보다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 경도-중등도의 우울증 증상 개선 대한 혈위지압의 효과, 노인들의 우울증 척도인 Geriatric Depression Scale 개선에 귀의 혈위지압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 등이 있다. 관련 치료적 메커니즘으로는 우울증 모델에 대한 침치료가 N-acetylaspartate/creatine의 비율 증가를 통해,해마의 대사물질을 조절하는 등 여러방식으로 뇌기능을 조절하여 우울증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추정된다. 자살행동에 대한 침치료의 연구는더 조사될 필요가 있지만, 자살행동에 대한 침치료의 잠재적 개선 효과도 최근 보고된 바 있다. 혈위지압의 경우에도, 감정자유기법과 결합하여 우울증에 유의미한 개선이 보고되었다</p><p><br/></p><p>2. 자살과 침치료 및 혈위지압과 관련된 만성통증</p><p>만성통증 상태는 통증 자체의 문제가 될 뿐 아니라, 환자에게 지속적인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하고 우울증으로 이어질수 있으며, 환자로 하여금 도피하려는 욕구를 촉진하는 자살의 주요 위험 요인에 해당한다. 만성통증이 자살 위험과 관련될 수 있고, 침치료 등의 한의 비약물요법이 이 상태에 다수 연구되었음을 감안할 때,만성통증환자의 자살위험관리의 맥락에서 이러한 한의 비약물요법의 효과를 조사하는 것은 향후 국가의 자살예방 정책에서 한의인력의 활용가능성과 기대효과를 조사하는 유망한 연구주제가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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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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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조 &lt;6. 자살&gt; - 보고서입니다.</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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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6: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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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조 &lt;6. 자살&gt; - 조별활동 보고서 체크리스트입니다.</title>
         <author>24823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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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6: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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