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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산동고 통합사회 자율교육과정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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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11 02: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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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0 홍길동</title>
         <author>eastside_g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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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로웨이스트 활동으로 주방세제만들기를 체험했는데... 어쩌고 저쩌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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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3: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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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9 윤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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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친환경 주방 세제를 만든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정말 기뻤다. 유튜브나 티비에서나 보던 친환경 제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나에게도 왔기 때문이다. 선생님의 설명과 제작 방법 영상을 시청한 후에, 과학실로 가서 친환경 주방 세제를 만들기 시작했다. 처음 들어보는 물질들을 넣고 섞었다. 증류수에 어떤 조각들을 넣었는데 물이 뜨거워지는 게 신기했다. 우리조가 베이킹 파우더를 깜박하고 넣지 못해서 아무리 섞어도 다른 모둠처럼 뭉쳐지지 않아서 만들기에 실패한 줄 알고 포기하려고 했지만, 마지막까지 친구들과 힘을 합쳐서 열심히 섞었더니, 제일 좋은 작품이 되었다. 오늘 활동을 통해&nbsp;생각보다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이 쉽다고 생각이 들었고, 여유가 된다면 나도 이제는 일반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제품이 아닌, 친환경 제품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쉬웠던 점은, 친환경을 위한 천연 세제 만들기인데도 불구하고 플라스틱과 비닐로 가득 포장되어있었던 점이다. 더 건강한 지구 환경을 위해서, 이러한 포장 방식들까지도 지구에 해가 가지 않는 것들로 제작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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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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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0 유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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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로웨이스트 활동으로 주방세제 만들기 체험을 했는데 친환경으로 만들어서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였다. 비누를 처음만들어서 신기했다. 솔직히&nbsp; 비누만들기 망칠줄알았는데 열심히 섞어준 조원이 고맙다. 친환경 제품을 애용하고싶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그러한 부분들은 점점 개선되어가면 좋겠다. 많은 사람들도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나부터 환경을 지키기위해 작은일부터 실천해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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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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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 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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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로웨이스트 활동으로 설거지바 만들기 체험을 했는데, 플라스틱 용기가 되게 많이 나와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친환경 제품들이 정말 친환경제품인지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고, 그래도 설거지바를 만듦으로써 설거지할때 생기는 주방용품 쓰레기를 줄일수 있다는게 좋았다.&nbsp;<br>우리마을 환경개선 이라는 프로젝트로, 우리마을의 문제점을 도출해내는 활동을 했는데, 한걸음 한걸음 옮길때마다 문제점이 너무나 많아서 몇가지로 간추리는데 고생했다. 모든 사회문제점들을 정부에서, 지자체에서 해결할수 없으니 우리 시민들 스스로가 시민의식을 갖고 사회를 만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리 모둠에서 사회의 여러 문제점들을 찾았는데, 그중에 직접 개정안 발의를 한것은 시각장애인 점자 표기 문제와, 공용 이동수단 관리에 대한 것이었다. 사회문제를 모둠원들과 같이 도출해내니까 안보이던 문제점들도 보여서 앞으로 내가 실천할수 있는 사회문제 해결방법들(쓰레기, 재활용..)을 실천하고 생각하면서 살아갈것이다.<br>또한 나는 통합사회 자율교육 과정에서 진로에 대한 생각도 하게되었다, 내가 경영을 하였을때 소수자들의 의견도 생각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였고,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업을 경영하여,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내가 친환경에 평소 관심이 있었는데 오늘 만든 설거지바처럼 포장지까지 친환경인 제품들이 많이 없어서, 내가 친환경제품을 만든다면 포장지 까지 최대한 저탄소, 친환경 제품을 써야겠다는 상품기획에 도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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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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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1권영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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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로웨이스트 활동으로 주방세제만들기 체험을 했는데 주방세제를 쓸때 세제가 담겨있는 통을 재활용하기도 어렵고 그 통을 사용함으로 인해서 쓰레기가 많이 생각한 것 보다 더 많이 나온다는 것을 깨달았고 친환경 세제를 쓰는 것이 그냥 세제를 쓰는 것과 상상하던 것보다 더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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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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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8 박준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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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누를 친환경적으로 만들수 있다는것을 배웠고 실천해보아서 재미있었다 우리가 그저 그러려니 사는 이 동네의 문제점을 찾아보는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 나름대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그런데 제로웨이스트라서 포장도 제로웨이스트일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좀..어불성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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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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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9 남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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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로웨스트 활동을 통해서 주방 세제를 만들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간단하였다. 이렇게 간단한데 많은 사람들은 주변에서 파는 주방세제를 많이 애용한다. 환경오염이 심각한 요즘 우리가 함께 조금씩 고쳐나간다면 우리가 모두가 되어서 작은 시작 하나가 큰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환경 문제에 대해 다른 사람이 알아서 하겠지 하는 마음의 비중이 컸다 하지만 제로웨스트 활동을 통해서 방관적인 마음 가짐이 바뀐것 같다. 흔히 사용하는 주방 세제에 익숙해져 있어 이런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찬환경 세제를 체험 해보고 애용 해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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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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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2 김경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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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환경 제품을 만들어서 좋았고, 친구들이랑 협동해서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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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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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1 원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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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로웨이스트&nbsp;활동으로 주방세제만들기를 체험했는데 천연주방세제를 사용하는 동시에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팀원들과 만드는 동안 다른 조처럼 쉽게 이루워지지 않아서 아쉽기도 하였지만,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제로웨이이스트 활동으로 만든 세제가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의미있기 때문에 세제를 사용해보고 유용하다고 생각이 들면 집에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나 혼자 한다고 뭐가 달라지겠어라는 생각이 잘못됐다는 것이 알게 되었고,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나 자신의 작은 행동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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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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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최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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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로웨이스트 활동으로 주방세제만들기를 체험했는데, 결과가 좋진 않았지만, 만드는 과정에서 친구들이 도와줘서 고마웠다. 제로웨이스트가 목적이었는데, 만드는 과정에서 병, 휴지 등 쓰레기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한 번 만들때 많이 만들어 계속 사용하면 주기적으로 주방 세제를 사서 사용하는 것보다 쓰레기를 줄일 수 있을 것 같다.<br>주방세제만들기 말고도 어떤 제로웨이스트 활동이 있는지 찾아보고 실천해봐야 겠다. 많은 사람들이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면 분명히 환경에 도움이 될거라 믿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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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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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2 문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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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로웨이스트 활동으로 세제만들기를 체험했는데 친환경 제품으로 환경을 지킬 수 있다는 좋은 취지로활동을하여서 더 적극적으로 참여한것 같다 평소에는 환경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요즘 환경에 대한 것들을 보면서 환경문제가 심각해졌다는걸 알고 환경을 보존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런 의미에서 이러한 활동은 나 한테 정말 좋고 뜻깊은 활동이였다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계속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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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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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오현성</title>
         <author>s221032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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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동고자율통사 시간에 제로웨이스트 활동으로 주방세제만들기를 했었는데 우리 모둠이 가장 잘만든것같아서 정말 좋았고 만드는 활동도 재밌고 이렇게 환경까지 지키는 활동은 정말 좋은것같다.제로웨이스트 활동을 끝내고 사회문제 해결을 하기위해 우리 동네를 돌아 다니면서 사회문제를 찾아다녔다. 생각보다 문제를 많이 찾지 못했지만 조금이라도 찾아서 뿌듯했다. 쓰레기가 버려져있는것과 버스정류장의 노후문제를 발견했다. 이렇게 사회의 문제들을 찾아 민원을 넣어 더 좋은 세상을 만들수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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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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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허숭화</title>
         <author>s22109113</author>
         <link>https://padlet.com/eastside_gt/2gtmkntan9wz23wd/wish/2240789868</link>
         <description><![CDATA[<div>친환경&nbsp;주방 세제를 만드는게 재밌었다. 우리가젤 잘한것같다 그리고 밖으로나가서 환경문제를 살펴보았는데 우리가 사는동네는 큰 문제점이 없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계속 돌아다녔지만 문제될만한게 없었기 때문이다.그래도친구들이 찾아온 문제점을바탕으로 발표를 들으니까 한번더 생각해 보게되는것같다.  친환경 세제도 만들고 조별끼리 돌아다니면서 환경문제에 대해 더 생각할수 있어서 좋았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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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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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9-이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stside_gt/2gtmkntan9wz23wd/wish/2240789983</link>
         <description><![CDATA[<div>제로웨이스트 활동으로 친환경 재료를 이용한 주방세제 만들기를 체험하면 환경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뿌듯했다.<br>두번째로 우리마을에서 찾아볼 수 있는 환경 개선 관련 정책 제안하기 활동을 진행하였다.<br>평소 다닐때는 보지 못했던 것들을 조원들과 직접 개선하기 위해 찾아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니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표시가 상품명을 자세히 표기 해놓지 않은 점이였다.&nbsp;<br>실제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음료 34개중 제품명이 있는 음료는 단 한 개 뿐이였다. 어떤 종류인지 구분만 가능하고 원하는 음료를 마시기 어려울 수 밖에 없는 상태이다.&nbsp;<br>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본 정책은 시각장애인을 위해 유통기한이나 제품명을 읽어주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다.<br>정책도 생각해보고 친환경 주방세제도 만들어보니 환경을 보존할 책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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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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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김상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stside_gt/2gtmkntan9wz23wd/wish/22407900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기위해 친환경 주방 세제 만들기를 체험해 보았다. 처음 재료만 보았을 때는 15000원 정도의 가격을 예상했지만 실재 가격은 28000원이라는 것을 알고 생각보다 비싸서 놀랐다. 그리고 친환경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은 환경친화적 제품이 시장에 흔해지기 전까지는 비용의 문제로인해 어려운 점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았는데 세제를 만들고 나서는 이렇게 직접 제로웨이스트를 위한 물건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비율을 내 삶에서 더 높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br>직접 주방세제를 만든 이후에는 모둠원들과 함께 학교 밖에 나가 우리 주변의 사회문제를 찾아보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토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조가 찾은 문제들은 여섯가지 정도가 있었는데 해결방안에 대해 토의한 것은 그 중에서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료의 점자 표기 문제와 지쿠터 등 공용 이용 이동수단 관리에 대한 문제였다. 평고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고 이런 문제들이 우리 주변에 이렇게 많다는 것을 몰랐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작은 동네 안에서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방법을 친구들과 이야기 해보니 내 생각과 다른 의견을 알게되어 좋았고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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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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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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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로웨이스트 활동으로 주방세제 만들기를 체험했는데 코코넛유와 팜유같은 물질들로 세제가 만들어진다는 것이 신기했다. 최근 환경오염이 심각해져서 친환경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친환경제품이라고 환경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으로 친환경제품을 애용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 나의 생각이 바뀌었다. 일단 재료부터 화학물질이 거의 들어가지 않고 코코넛유같은 친환경적 물질로 만들어졌으며 만드는 과정에서도 기계가 사용되지 않아 에너지낭비도 없기 때문에 더욱 친환경적이라고 느꼈다.또한 틀에 굳힌 뒤에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 후 쓰레기가 발생할 일도 없어서 좋았다. 만드는 과정도 복잡하지 않고 재료만 모두 순서에 맞춰서 섞으면 만들어져서 편리하기까지 했다. 이 활동을 하고 나니 친환경제품이 더 친숙하게 느껴졌고 친환경제품의 장점이 나에게 더 와닿았다. 나중에는 세제뿐만이 아니고 다른 실생활에 쓰이는 물건도 직접 친환경적인 물질로 만들어보고 싶다.<br>주방세제만들기 활동이 끝난 후에는 학교 밖에 나가서 우리 주변의 인문시설 중 문제점이 있는지, 그리고 있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생각하는 시간이 있었다. 우리 조는 경사진 곳 바로 아래에 위치한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발견했다. 경사진 곳에 있어서 차가 빨리 내려가는데 심지어 꺾어지는 곳이기도 해서 신호등이 없으면 통행자가 매우 위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신호가 동시에 바뀌는데도 가로질러 갈 수 있는 횡단보도가 그려져 있지 않은 것도 발견했다. 사람들은 보통 바닥의 횡단보도를 보고 건너가는데 이 횡단보도에서는 한번에 건너가지 못해 시간을 더 소비하는 일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문제점들은 국민 신문고에 요청하거나 신호등이나 횡단보도를 추가적으로 설치하면 해결될 문제같다. 우리 조가 찾은 것 말고도 다른 조의 발표를 들어보니 신호등이 켜지지 않은 횡단보도도 많았고 노후된 시설들이 우리의 주변에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이 활동을 하면서 제안서도 썼는데, 처음 써보아서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색다른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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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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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김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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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황경으로 주방세제비누를 만드는 활동을 했다.&nbsp;<br>재료를 섞고 저은뒤에 틀에 넣어 굳히면 끝나는 쉬운 활동이였다. 하지만 비누를 만들때 우리 모둠의 비누는 다른 모둠의 비해서 농도가 걸죽해 지지 않아 실패한 줄 알았다. 그럼에도 끝까지 저어준 친구들 덕분에 결국 성공하게 되었다. 복잡하고 어렵고 귀찮기만 할 줄 알았던 친환경 제픔 만들기 활동이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오늘 비누를 만들어서 친환경 제품의 인식이 나에겐 무척 달갑게 다가와서 앞으로 친환경이라는 것에 전보다 더 관심이 가게 될 것 같다. 또한 이처럼 다른사람보다 느려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시간이 걸려도 결국 이루어 진다는 교훈을 얻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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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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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정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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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제로웨이스트 활동으로 친환경 세제를 만드는 체험을 했다. 세제를 만들어보면서 설거지용 세제도 이렇게 만들어서 친환경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흥미로웠던 것 같고, 직접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훨씬 더 쉽고 방법이 단순해서 가정에서도 잘 만들어서 이용할 수 있었던 것 같고, 가격만 조금 더 낮아진다면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제로웨이스트 활동을 하면서 평소에 나도 많은 쓰레기를 만들어내고 친환경에 별로 관심이 없었던 나의 지난 과거에 대해서도 반성하게 된 것 같다. 나 하나로는 어차피 소용없겠지가 아닌 나라도 먼저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비닐이나 종이컵같은 일회용품의 사용은 줄이고 친환경적이고 쓰레기를 줄이도록 노력할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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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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