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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쌍한 사람들] 레 미제라블 (금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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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06 05: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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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79547022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장발장처럼 민중을 돕는 형사가 된다.<br>선택2)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한다.<br>선택3) 경찰서에 자신의 뱃지와 총을 반납하고 사라진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nbsp;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나라면 자살은 하지 않고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장발장 덕분에 살았으니 장발장을 해칠 수는 없다. 만약 장발장의 목숨이 위험해진다면 구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장발장이 혹시 다시 나쁜 짓을 하지 않는지 계속 감시하면서, 장발장이 계속 좋은 일만 하도록 만들 거다. 그러면 나름은 경찰로서도 사회에 좋은 일을 하는 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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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5: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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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장발장은 그때 빼앗은 동전을 왜 소년에게 돌려주지 않았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79547022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돌려주려고 했는데, 이미 경찰에 신고한 뒤였다.<br>선택2) 주교관앞에서 참회의 기도를 하고 주교관에 동전을 내려놓고 갔을 것이다.<br>선택3) 소년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내 생각에 장발장은 소년에게 동전을 돌려주려고 했지만, 소년을 찾지 못해서 동전을 주지 못한 것이다. 장발장은 소년이 간 후에도 계속 거기 앉아서 혼자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 동안 소년은 장발장이 무서워서 멀리 달아났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생각을 마치고 소년을 찾았을 때는 이미 찾을 수가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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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5: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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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코제트는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면, 장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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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아버지에게 실망한다.<br>선택2) 그래서 더 감사해한다.<br>선택3) 아버지의 진심을 믿는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코제트가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처음에는 놀라더라도 결국 아버지의 진심을 믿었을 것 같다. 장발장은 정말 코제트를 사랑했고, 코제트에게 잘해주었다. 심지어는 코제트의 남편인 마리우스까지 구해주었다. 코제트는 분명 장발장이 자신에게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범죄자였다고 하더라도, 아버지의 진심을 믿고 계속 사랑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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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5: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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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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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코제트를 떠나는 장발장<br>2) 마차에 깔린 포슐르방을 구하는 장발장<br>3) 장발장을 가둔 형벌제도에 대해<br>4) 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된 마들렌 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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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5: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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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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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코제트를 떠나는 장발장</strong></blockquote><div>&nbsp; 늘 쫓기는 몸이었던 장발장은 코제트가 행복한 결혼을 시작한 뒤로, 자신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만약 장발장이 계속 코제트와 살았다면 나중에 테나르디에가 마리우스를 찾아와 폭로를 했을 때, 마리우스와 코제트의 행복이 깨질 수도 있었다. 그래서 장발장은 일부로 그 둘을 떠나 혼자만의 불행한 삶을 스스로 선택한다. 그런 장발장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내가 장발장이었다면 나도 그랬을 것 같다. 자신의 운명을 슬퍼하며 불행한 생활을 하겠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코제트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같은 선택을 했을 것 같다.&nbsp;<br>&nbsp;</div><blockquote><strong>마차에 깔린 포슐르방을 구하는 장발장</strong></blockquote><div>&nbsp; 장발장은 자신을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자베르가 있는데도, 마차 바퀴에 깔린 포슈르방 노인을 구했다. 만약 장발장이 평범한 시장이었다면 그 노인을 구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장발장은 죄수일 때 힘쓰는 일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마차를 들어 올리고 노인을 구할 수가 있었다. 장발장을 죄수로 의심하고 있던 자베르도 분명 여기서 눈치 챘을 것이다. 장발장은 왜 자신의 신분이 드러날 것을 감수하면서도 노인을 구했을까? 사실 나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자신이 가만히 있었으면 똑같이 힘센 자베르가 구했을 수도 있는데. 나라면 오히려 자베르한테 저 사람을 구하라고 했을 것 같다. 자베르한테 쫓기는 이상 나는 행복하게 살 수가 없으니까. 노인을 살리는 게 꼭 나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br>&nbsp;</div><blockquote><strong>장발장을 가둔 형벌제도에 대해</strong></blockquote><div>&nbsp; 시장이 된 장발장은 시장이 되기전부터 그리고 시장이 된 후로도 누구보다 더 좋은 일을 많이하며 살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의 이름으로 수감된 죄수를 구하기 위해 그는 스스로 법정으로 간다. 그의 잘못은 소년의 돈을 빼앗은 것이다. 그래서 그보다 수백배 수천배를 이웃들에게 갚았지만, 그의 과거 잘못은 여전히 벌을 받아야 했다. 너무나 혹독한 처벌제도에 대해 얼마든지 변명할 수 있었지만, 그는 그 악법에 따라 다시 죄수가 된다.&nbsp;<br>&nbsp; 그보다 더 많은 잘못을 한 귀족들은 그런 처벌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그건 약한 자만 괴롭히는 제도였음에 분명하다. 그런데 장 발장은 그 제도에 반항하지 않고 순순히 따랐다. 그런 작가의 사회관을 동의할 수 없다. 너무 귀족편에서 생각했다고 여겨진다.<br>&nbsp;</div><blockquote><strong>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된 마들렌 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strong></blockquote><div>&nbsp; 마들렌 시의 사람들은 장발장이 전과자였다는 사실을 알자마자 그를 비난한다. 그 중에는 마들렌 씨의 도움을 받은 사람도 많았을 텐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그런데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도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좋았던 사람이 과거에 했던 잘못이 밝혀지면 바로 “그럴 줄 알았다.” “처음부터 수상하더라.” “그런 주제에 지금껏 좋은 사람처럼 행동하다니”라고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살면서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중요한 건 그 사람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가 아닐까. 잘못인 걸 알고 있고 반성도 했고 그만큼 착하게 살았다면 기회를 줘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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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5: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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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장발장은 코제트를 떠나선 안 되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7954702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은 코제트가 마리우스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보고 떠나기로 결심한다. 아마 전과자로 살았던 자신의 운명이 코제트의 행복을 망칠 것을 걱정했던 것 같다.&nbsp;<br>&nbsp; 하지만 장발장은 코제트를 떠나선 안 되었다. 코제트는 장발장이 자신을 어떻게 키웠는지 알아야 한다. 마리우스와 코제트는 장발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br>  특히 장발장은 미리엘 주교와의 만남 이후로, 법적으로는 몰라도 늘 마음으로는 떳떳하게 살아왔다.&nbsp;그렇기 때문에 장발장은 행복을 누릴 자격을 갖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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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5: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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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79547022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기] <mark>장발장이 뉘우치고 새로운 사람이 되기까지</mark>
</blockquote><div>빵을 훔치려 함.<br>은그릇을 훔침.<br>주교의 용서.<br>동전을 빼앗고 깨달음.<br><br>
</div><blockquote>[승] <mark>새로운 삶을 살게 된 장발장이 성공을 내려놓기까지</mark>
</blockquote><div>사업가로 성공.<br>팡틴느의 위기.<br>사람들을 도움.<br>마들렌 시의 시장이 됨.<br>팡틴느의 죽음.<br>법정에 출석하여 자기를 밝히고 수감됨.<br><br>
</div><blockquote>[전] <mark>코제트를 키우며 속죄하는 시기</mark>
</blockquote><div>감옥에서 탈출함.<br>코제트를 돌봄.<br>마리우스 만남.<br>악한 가난한 민중(마리우스)<br><br>
</div><blockquote>[결] <mark>법을 넘어 양심을 지키며 살다 최후를 맞이하기 까지</mark>
</blockquote><div>자베르를 용서함.<br>마리우스를 구출함.<br>마리우스와 코제트의 결혼.<br>코제트를 떠남.<br>죽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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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5: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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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7954702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자베르는 작품 내내 장발장을 뒤쫓는다. 그러기엔 장발장은 중죄를 지은 범인이 아니다. 많은 범인들이 있음에도 그는 왜 장발장을 쫓은 것일까.&nbsp;</div><div>&nbsp; 자신이 놓친 범인이기 때문이었다. 어린아이의 돈까지 빼앗은 범인이기에 그는 장발장의 진심을 알 수 없다.&nbsp;</div><div>&nbsp; 장발장의 선행을 의심으로 눈으로 계속 바라봤다. 언젠가는 그가 다시 범죄를 저지를 것으로 본 것이다. 그래서 끝까지 그 뒤를 쫓은 것이다. 그리고 매번 놓칠 때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책임감을 갖고 찾은 것이다.&nbsp;</div><div>  그러므로 자베르는 훌륭한 경관이라고 생각한다. 사회 정의를 위해 헌신한 경관이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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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5: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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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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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의 묘비엔 ‘힘겨운 삶을 살면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은 사람, 그가 여기 잠들었네. 불행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속죄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라고 적혀있었다.&nbsp;</div><div>&nbsp; 과연 그가 저지른 범죄가 평생을 속죄하며 살아야 할 만큼 큰 죄였을까. 그가 저지른 죄보다 더 큰 처벌을 받았고, 그가 다른 사람을 구하다가 감옥에서 빠져나왔는데도 그는 평생 탈옥자로 숨어지내야 했을까.</div><div>&nbsp; 그에 대한 처벌은 너무 강했고, 그는 이미 많은 선행으로 더 이상 속죄할 필요가 없었다. 그는 죄인으로 죽은 것이 아니라 천사처럼 살다 간 사람이라 말할 수 있다.&nbsp;<br><br>&lt;해볼 생각&gt;<br>1. 생계형 범죄에 대한 이해 : 생존을 위해 지은 죄(빵을 훔친 일)가 속죄해야 할 일일까?<br>https://www.yna.co.kr/view/AKR20170110084500054&nbsp;<br>2. 오늘날과 당시 법의 비교 : 지금은 집행유예에 그칠 범죄인데 그때는 왜 중형이었을까?<br>3. 죄와 용서에 대한 생각 : 이후에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선행을 많이 했음에도 계속 속죄해야 하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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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5: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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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79547023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용서</mark></strong> 와 <strong><mark>고백</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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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5: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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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A. 용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795470235</link>
         <description><![CDATA[<div>예시 1) <br><mark>주교의 용서</mark><br><br></div><blockquote>&nbsp; 용서할 서(恕)는 같을 여如와 마음 심心이 합쳐진 말이다. 용서를 하는 사람이 잘못한 사람과 같은 마음이 되는 것이고, 털어버려 마음에 남지 않게 된다는 뜻이다.&nbsp;</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사람은 잘못한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같은 마음이 되고 털어버려서 마음에 남지 않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용서하기는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nbsp;<br>  이 작품에서 그릇을 훔쳐간 장발장에게 촛대를 건내는 주교의 용서가 그렇다. 주교는 장발장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게다가 자신이 크게 손해를 보아야 한다. 또한 자신보다 악한 사람을, 그것도 뉘우치지 않은 자를 용서한 것이다. 정말 용서는 그렇게 하는 것일까. 고개를 갸웃거리게 되지만, 그래도 용서의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였다.</div><div><br>예시 2) <br><mark>자베르에 대한 용서</mark><br><br></div><blockquote>&nbsp; “원한을 품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던지려고 뜨거운 석탄을 손에 쥐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화상을 입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이다”고 부처는 말했다. 미운 감정을 품고 있으면 결국 불행한 것은 그 감정을 가진 사람이란 뜻이다. 그래서 용서는 잘못을 한 상대방을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br><sup>(네이버지식백과, 정신이 건강해야 삶이 행복합니다 중에서)</sup></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것이 나 자신을 위해서라는 말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자신을 괴롭힌 자베르의 목숨을 구해준 장발장의 용서는 정말 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베르는 계속 장발장을 괴롭혀왔다. 심지어 사랑하는 코제트의 삶도 위협할지 모른다. 그런 자를 용서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nbsp;혹시 먼저 용서를 해 주면 더이상 자베르가 자신을 쫓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일까? 장발장이 왜 자베르를 용서했는지 더 생각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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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5: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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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B. 고백</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795470237</link>
         <description><![CDATA[<div>예시 1) <br><mark>법정에서의 고백</mark><br><br></div><blockquote>&nbsp;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nbsp;</blockquote><div><br>&nbsp; 장발장은 법정에서 자신으로 오해받아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을 위해 자신의 정체를 고백한다. 어떻게 보면 장발장이 고백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해 보인다. 하지만 고백을 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nbsp;</div><div><br>예시 2) <br><mark>마리우스에게 한 고백</mark><br><br></div><blockquote>&nbsp; 고백은 '마음 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을 뜻한다.&nbsp;<br>  가톨릭에서는 '고해 성사를 통하여 죄를 용서받으려고, 고해 신부에게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는 뜻도 있다.</blockquote><div><br>&nbsp; 내 주변에서 고백이라는 말은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한다.'고 할 때 제일 많이 쓴다. 그냥 말한다고 하지 않고 고백한다고 하는 건 그만큼 뭔가 중요한 일일 때인 것 같다. 고백할 때는 용기가 좀 필요한 것이다.<br>&nbsp; 장발장은 마리우스 앞에서 자기가 사실 전과자라는 것을 고백한다. 장발장이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그런데 고백의 두 번째 뜻을 보니 죄를 용서받으려고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고 한다. 어쩌면 장발장도 자신의 죄를 말함으로써 용서 받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그동안 지었던 죄가 장발장의 마음에 크게 남아있었나 보다. 그것을 누군가에게 전부 말하지 않고서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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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5: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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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민] 은혜갚은 장발장</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3286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용서란,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주는 것이다.&nbsp;</blockquote><div>
<br>&nbsp;장발장은 교도서에서 나온후 떠돌아 다니다 신부를 만난다.<br>&nbsp;신부는 장발장을 먹여주고 재어주었다 하지만 자신에게 도움을 준 신부를 어이없이 배신하다 결국 걸리게 된다. 결국 신부는 장발장을 용서해주고 장발장은 나중에 자베르를 용서 하개 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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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0: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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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예봄] 어려운 선택</title>
         <author>izero2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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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mark>법정에서의 고백</mark><br><br>
</div><blockquote>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blockquote><div>
<br>&nbsp; &nbsp; 장발장은 시장이 되고 자신이라고 오해 받은 사람을 모른 체한다고 다짐했지만 결국에는 억울하게 누명을 쓴 그 사람을 위해서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책을 읽고 있는 사람들은 장발장이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장발장에게는 굉장히 어려운 선택이였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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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0: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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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수빈]미리엘 주교의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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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mark>주교의 용서<br></mark><br>
</div><blockquote>용서란 지은 죄난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않고 덮어준다는 것을 의미한다.&nbsp;</blockquote><div>
<br>그릇을 훔친 처음 본 장발장을 주교는 용서했다. 주교는 왜 장발장을 벌하지 않고 덮어주었을까? 이야기 속에서 주교는 장발장에게 "그만 갈 길을 가십시오. 부디 착하고 바르게 살면서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겠소. 당신을 위해 기도하겠소. " 라고 하였다. 미리엘 주교는 사람들을 위해 베풀 줄 아는 사람이다. 주교는 장발장을 사랑과 용서를 베풀며 그를 벌하려 하는 게 아닌 착한 새로워 지기를 바라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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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0: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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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민지]자베르에 대한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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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용서</mark>란, 서로간의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복수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버리는 것을 말한다.</blockquote><div>&nbsp; 자베르는 여느때처럼 장발장을 뒤쫒는다. 마치 뗄려야 뗄 수 없는 바늘과 실처럼. 프랑스 혁명이 시작되자, 공화당파를 지지하려는 청년들과 정부군들이 맞섰다. 이때, 예기치 않게 자베르는 공화당파 시민들에게 밧줄로 꽁꽁 묶이지만, 장발장에 의해 풀려난다.<br>&nbsp; 이를 보며 난 장발장은 왜 자신을 그토록 채포하려고 했던 자베르를 구해준 것일까? 의문이 들었다. 내 생각에는, 그 당시 자신이 믿는 것만을 향해 달려가던 자베르가 누군가를 용서해주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마치 자신을 용서해 준 미리엘 주교 같은 마음이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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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0: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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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심현하] 법정에서의 고백</title>
         <author>Rainbowsandsparkle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3973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고백</mark>은&nbsp;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한다는 것을 뜻이다.</blockquote><div><br><br>&nbsp; 마들렌 시장은 왜 법정에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고백했을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장발장이라고 지목된 사람을 차마 감옥으로 보낼수 없어서, 미리엘 주교와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인것 같다.&nbsp;<br>  진짜 솔직히 이야기 하면 나는 장발장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아니 이렇게 잘살고 시장까지 되었는데 뭐가 아쉬워서 그 큰 비밀을 고백하는가? 하지만 그가 빵을 훔쳐서 감옥을 갔을 때의 억울함이 그의 양심을 버리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위해 미리엘 주교의 약속을 지켜야 했기에, 그러한 양심적인 선택을 한게 아닐까싶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8 10: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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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현준] 장발장의 삶의 전환점</title>
         <author>mitmj02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40139</link>
         <description><![CDATA[<div>
<mark>주교의 용서 </mark><br><br>
</div><blockquote>&nbsp; 용서란 지은죄나 잘못한일을 꾸짖지 벌하지 아니한다 라는 뜻이다</blockquote><div>&nbsp;<br><br>장발장은 자신을 도와주고 제워준 주교의 은식기를 훔치다가 경찰에 들켜 다시 주교에게 간다. 장발장은 자신이 벌을 받을것이라고 생각 했지만 예상과 다르게 주교는 은촛대를 더 주었다. 이로써 장발장은 자신이 한일을 뉘우치고 정직하게 살아가겠다고 결심한다. 나는 주교가 정말 대단한것 같다. 왜냐하면 자신이 호의를 배푼사람이 은식기를 훔치는 상황은 정말 화나고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하는데 주교는 이를 용서하고 은촛대를 주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마음이 바다 같이 넓은 사람이여도 이런 상황은 화날것인데 화를 내지 안은 주교가 대단한것 같다. 이는 내가 본받아야할 부분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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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0: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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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윤성] 장발장이 한 고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4076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em>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한다는 뜻이다.</em>
</blockquote><div>
<br>&nbsp; 사람들은 고백이란 말을 누구를 좋아한다거나, 잘못을 했을 때 고백을 한다고 말한다.<br>그만큼 고백이라는 것은 중요하고 말하려면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br>이 책에서는 장발장이 마리우스에게 자신의 안 좋은 부분만 고백을 한다. 마리우스를 구했다는 부분은 빼고 말이다. 이 부분에서 장발장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분명히 장발장은 마리우스에게 진실을 말하게 된다면 마리우스가 자신을 멀리 할것이라는 것을 알고있었을 것이다. 내 생각에는 자신의 과거에 대한 죗값을 치르기 위한 행동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8 10: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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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베르 형사를 용서하다. [윤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4097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nbsp; 용서란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별하지 아니하고 덮어준다  라는&nbsp; 뜻이다.</mark></strong></blockquote><div>
<br>&nbsp; &nbsp;용서를 자신에게 하거나 잘못한 사람에게 하는 것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자베르의 용서는 정말 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자베르 형사는 끝까지 장발장을 괴롭히던 사람이였다. 이 때문에 장발장은 항상 긴장을 했었고, 코제트와 도망자 신세가 되었다. 이런 사람을 용서한 장발장이 대단하기도 하고 이해가 않되기도 하였다. 혹시 장발방은 자신이 용서해 주면 자베르 형사도 사과하거나 더이상 법만 따르지 않고, 자싱의 죄를 용서해 줄것 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일까? 장발장이 자베르 형사를 용서해 줬는지 더 생각해 봐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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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0: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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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현준] 장발장을 새로운 사람으로 탈바꿈시킨 주교의 용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4136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용서의 사전적 의미</mark></strong></div><div>용서란 피해자가 가해자에 대한 감정과 태도의 변화를 통한 의도적이며 자발적인 과정이다.</div><div>
<strong><mark>이 책에서의 용서:&nbsp; 장발장을 새로운 사람으로 탈바꿈시킨 주교의 용서<br></mark></strong>이 책 초반에는 장발장이 주교를 우연히 만나게 된다. 하지만 주교가 자신에게 해 준 것과는 달리 장발장은 그의 은식기를 훔쳐 달아난다. 하지만 잡혀 돌아온 장발장을 주교를 사랑으로 용서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8 10: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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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한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41439</link>
         <description><![CDATA[<div>
<mark>자베르를 용서한 장발장</mark><br><br>&nbsp; <em>용서(</em><a href="https://namu.wiki/w/%E5%AE%B9"><em>容</em></a><a href="https://namu.wiki/w/%E6%81%95"><em>恕</em></a><em>)&nbsp; 사전적 의미는 다른 사람이 지은 죄나 잘못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않고 너그럽게 봐준다는것을 의미한다.<br><br>&nbsp; </em>장발장은 거의 평생을 자기를 미워하고 쫓은 사람을 용서했다. 정말 쉽지 않은일이다. 자기에게 아무일도 하지않은 사람을 미워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장발장은 마땅히 미워할 이유가 있는 사람을 용서했다. <em><br><br>&nbsp; </em><br><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8 10: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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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민경]장발장의 고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41497</link>
         <description><![CDATA[<div>법정에서의 고백</div><blockquote>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blockquote><div>
<br>&nbsp; 장발장은 법정에서 자신이 이름을 숨기고 살아왔다고 재판장과 형사,그리고 재판을 보러온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밝혔다.장발장은 이름을 바꾸고 시장으로 살아가면 좋은 생활을 했지만 다른사람을 위해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어려운 고백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8 10: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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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현진] 장발장이 받은 쥬교의 용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4727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mark>&nbsp;주교의 용서<br></mark><em>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줌.<br><br>&nbsp; &nbsp;</em>장발장은 19년 동안 감옥에서 살다가 풀려 났다. 감옥에서 몇분전 풀려난 장발장은 춥고 배가 고파서 한 식당에 들어가지만 자신이 주인은 장발장이 전과자인걸 알고 장발자을 나가게 한다.<br>그리고 장발장은 한 여인의 말을 듣고 성당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 성당의 주교는 장발장이 전과자인걸 알고서도 자게 해주고 음식도 준다.&nbsp;<br>그러나 장발장은 돈에 눈이 멀어서 손님 올때만 준다는 은접시를 훔치게 된다. 하지만 장발장은 잡혀 오게 되고 장발장은 다시 감옥에 들어갈거라고 생각 했지만, 주교는 은접시와 촛대를 선물로 준거였다고 장발장을 용서해 주었다.&nbsp;<br>   그런데 왜 주교는 장발장을 용서해 주었을까? 라는 의문이 든다. 내 생각에는 장발장은 전과자 지만 주교가 해준 용서가 장발장의 인생에 영향을 줄거라고 생각 햤기 때문에 용서 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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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0: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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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현준] 장발장의 잘못된 선택</title>
         <author>mitmj02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602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은 정말 성실한 사람이였다. 하지만 장발장은 자신의 누나와 7명의 조카를 먹여 살려야 하는 가장의 역할도 하고 있었다. 성실했던 장발장이였지만, 입은 많지만 시원치 못한 임금 때문에 어쩔수 없이 먹을것을 훔치게 된다. 장발장은 빵을 훔치다가 발각되 감옥살이를 하게된다. 그는 한시라도 빨리 감옥을 나나고 싶어 탈옥을 시도했지만 헛된 시도였다. 장발장이 탈옥을 시도 할때마다 형량은 추가되었고 그는 19년 이라는 시간을 감옥에서 썩히게 된다. 장발장은 일자리를 구할려고 했지만 그를 받아주는 사람 하나 없었고, 노숙자들 조차 그를 반기지 않았다. 밤 늦게 까지 잠잘곳을 찾아보던 장발장은 미리엘 주교를 만나고 그의 집에서 밤을 청하게 된다. 장발장은 은식기를 쓰는 미리엘 주교를 보고 은식시를 훔쳐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날밤 장발장은 은식기를 훔치고 달아났다. 하지만 곧 경찰에게 잡혀 주교의 집으로 끌려온다. 미리엘 주교는 용서함과 동시에 은촛대도 주었다. 그리고 장발장은 정직하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하고 살아가게 된다. 어느날 장발장은 자신에게 우연히 동전이 굴러 오는것을 보고 발로 밟아 자신이 가질려고 하였다. 하지만 그돈은 어떤 아이의 것 이였고, 아이는 자신의 돈을 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장발장은 저리 가라고 했다. 끝내 아이는 돌아갔다.아이의 동전을 빼앗고 아이를 쫒아낸뒤 장발장은 알게 되었다. 자신이 돈에 눈이 먼 괴물이 될뻔했다는 것을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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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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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현준] [기] 장발장이 새로운 사람이 되기로 다짐하기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61061</link>
         <description><![CDATA[<div>빵을 훔치려다 잡힌 장발장은 계속해서 탈출을 시도하다가 무려 19년간 감옥살이를 하게 된다. 감옥에서 겨우 풀려난 장발장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떠돌다가 미리엘 신부의 구원을 받는다. 하지만 미리엘 신부의 따뜻한 대접과는 달리 장발장은 그의 은식기를 훔쳐 달아난다. 또다시 경찰에 잡힌 장발장은 미리엘 신부에게 다시 끌려 오는데 미리엘 신부는 그를 사랑으로 감싸며 용서한다.장발장은 그때 뛰쳐 나오듯 시내를 빠져온다. 그때 덤불에 앉아있던 장발장에게 한 40수 동전이 굴러들어오고 장발장은 동전을 찾으러 온 아이를 매섭게 쫓아낸다. 그 후 장발장은 자기 자신을 뉘우친다. 미리엘 신부의 사랑이 장발장을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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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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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심현하) [승] 자신의 모든걸 내려놓기 까지</title>
         <author>Rainbowsandsparkle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61594</link>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은&nbsp;마들렌이라는 이름을 쓰며 미라엘주교에게서 받은 은 식기를 팔아 사업을 시작했고 그는 사업가로 크게 성공하게된다. 장발장의 기업에 일꾼이었던 팡틴느는 자신의 어린 딸 코제드를 위해 매달 테나르디에 부부에게 돈을 부처야 했다.하지만 그녀는 해고 되었고 돈을 벌길은 없었다. 그로써 자신의 치아,머리카락 나중엔 자신의 몸까지 모두 팔아 코제트를 위해 돈을 부첬다. 하지만 테나르디에 부부는 코제트를 부려먹었다. 사실 그들은 사기꾼이었던 것이다. 그 사이 마들렌은 사람들을 도우며 착하게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날 포슈르방이라는 사람이 마차에 눌리게 되고 마들렌은 마차를 들어 포슈르방을 구한다. 사람들은 모두 마들렌을 지지했고 그로써 마들렌은 시의 시장이 된다. 하지만 그건 기쁨의 시작이 아니었다. 자배르라는 형사가 그를 장발장으로 의심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런 와중 팡틴느는 병에 걸리고  결국 코제프를 못보고 세상을 떠나게 된다.  마들렌은 팡틴느에게 자신이 코제트를 돌보겠다고 약속하다. 그사이 자배르가 장발장이 잡혔다는 이야기를 하고 장발장은 오랜 고민 끝에 법정에서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위해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고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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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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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현진] 장발장의 인생을 바꾼 주교의 용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62292</link>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은 누나와 조카들 7명과 같이 살고 있다.<br>하지만 너무 가난해서 먹을 음식이 없었다.<br>결국 장발장은 빵을 훔쳐서 감옥에 잡혀가게 되었다. 장발장은 총 15년의 감옥살이를 했다.<br>그러나 장발장이 빵을 훔친 죄로 5년형을 선고 받았지만 여러번의 탈옥 시도로 인해 19년형이 되었다. 감옥에서 나오고 장발장은 한 성당에서 주교의 도움으로 잠과 밥을 해결할 수 있었다.<br>그러나, 장발장은 굶고 있는 누나와 조카들을 위해 주교의 은 식기를 훔쳐서 떠나게 된다.<br>하지만, 장발장은 잡혀서 다시 성당으로 가게되고 다시 감옥으로 들어갈 위기가 되었다.<br>예상 밖에도 주교는 은식기와 은 촛대는 선물이였다고 하며 장발장을 용서 해주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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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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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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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경] [승] 행복도 잠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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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은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구슬공장을 세운다. 장발장은 구슬 공장으로 사업에 성공하게된다. 그러다가 장발장에게 앙심을 품은 팡틴느를 만났다. 팡틴느는 구슬 공장에서 해고 당하자 장발장에게 화가 난 것이였고, 장발장은 팡틴느가 다시 구슬 공장에서 일할 수 있게 해준다. 장발장은 여러사람들을 도와 마들렌시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어서 마들렌 시의 시장이 된다. 시장이 되서 장발장은 팡틴느에게 어린 딸을 찾아준다고 약속을 한다. 그런데 자베르가 진짜 장발장이 잡혔다며 장발장에게 사죄하러 온다. 장발장은 사실을 밝힐까 말까 무척 고민했다. 하지만 장발장은 자신이 이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재판장에서 고백을 하고, 수감되기 전에도 또 하나의 사람의 누명을 벗겨주고 툴룽 감옥으로 다시 들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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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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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 [결]장발장, 용서와 자비를 베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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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프랑스 혁명이 시작되자, 예기치 않게 자베르는 공화당파들에게 무심코 밧줄로 묵히게된다. 이를 장발장이 보게되지만, 장발장은 자신의 삶의 걸림돌이 되었던 자베르를 용서하고 살려준다.&nbsp;<br>&nbsp; 그리고 그는 급하게 마리우스를 찾아가 그를 구출한다. 가까스로 총을 맞은 어깨를 치료하고 정신이 든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코제트와의 결혼을 청한다. 결국, 마리우스와 코제트는 결혼을하게 되지만, 방 구석에서 그는 홀로 외로움을 느낀다. 자신의 삶에 불쑥 나타난 팡틴으로부터 코제트를 만나 무엇보다 오래오래 단둘이서만 행복하게 살 줄만 알았는데, 그것이 아닌것이니.. 장발장에겐 코제트를 엊그제 만난 것만 같았는데 말이다. 이로써 그는 무거운 어깨를 이끌고 코제트를 떠났다.&nbsp;<br>  코제트 생각에 아무것도 먹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던 그는 결국 침대 위에서 고이 평온한 얼굴로 잠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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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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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민] [결] 끝까지 불쌍한 주인공 장발장</title>
         <author>Imde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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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결국 자베르는 장발장을 잡는 것을 포기한 채 자신을 죽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또 다시 장발장은 자베르를 용서하고 놓아준다. 그리고 마리우스의 목숨을 살린다. 다행히 목숨을 건진 마리우스는 코제트와 결혼을 허락해달라고 한다.&nbsp; 장발장은 마리우스에게 자신이 사실 죄수였다는 것을 고백한다. 마음에 짐을 남기지 않으려고 한 것이다. 그 사실을 안 마리우스는 예전 만치 못하게&nbsp; 장발장을 꺼려한다.&nbsp; 결국 자신을 꺼려하는것을 알고 코제트 곁을 떠난다. 나중에 장발장이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마리우스가 찾오온다. 하지만 그때 장발장은 죽어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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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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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예봄] 용서</title>
         <author>izero2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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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은 결혼한 누나가 죽자 혼자서 조카를 키우고 있었다. 하지만 돈이 없어 일곱 명이나 되는 조카들이 계속 굶자, 결국에 빵을 훔치고 달아났다. 하지만 잡혀버리고, 징역 5년을 받았다. 하지만 장발장은 자신이 없는 사이에 조카들이 굶어 죽을 것이 걱정되었다. 그래서 몇 번이나 탈출을 할려고 했지만 계속 붙잡히고 징역이 계속 늘어나고 늘어나다가 19년 후에 감옥에서 나오게 됐다. 감옥에서 나오고 떠돌다가 미리엘 주교를 만났다. 미리엘 주교는 장발장에게 먹을 것과 잘 곳을 주었다. 하지만 장발장은 마음의 갈등이 생기고 결국엔 은그릇을 훔친다. 하지만 주교는 그런 장발장을 용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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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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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빈] [결] 모든것을 정리하고 맞이한 죽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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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은 총을 손에 쥐고 자베르를 죽일 수 있었지만 그를 용서한다. 장발장은 프랑스 혁명에 참여해 총을 몸에 맞은 마리우스를 구하기 위해 몇 시간을 거쳐 지하수를 빠져나온다.&nbsp; 그 사실을 모르는 마리우스는 코제트와 결혼을 하게 된다.&nbsp;자신이 전과자라는 사실을 마리우스에게 전하고 그는 더 이상 코제트를 찾아가지 않는다. 그러나 모든 사실을 안 마리우스는 코제트와 그를 찾아가고 장발장은 끝내 죽음을 맞이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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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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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슬] [결] 이제는 비참하지않은 사람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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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은&nbsp;바리케이드안에 들어와서 혁명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할뻔한 자베르를 구하고 용서한다. 그 일로 자베르는 자기가 평생을 옳다고 생각했던 법의 믿음이 흔들리고 결국엔 자살을선택한다. 장발장은 그후 마리우스를 구하고 후에 다시 건강해진 마리우스는 코제트와 결혼하고 장발장은 행복한 그 둘을 보며 코제트를 위한일이라고 생각하고 떠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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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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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성] 장발장, 한 없는 죽음을 맞이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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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장발장은 부상자들이 가득한 선술집에서 자베르를 발견한다. 장발장은 자베르를 죽이게 해 달라고 한 후 자베르를 풀어주었다. 그리고 공포한 발을 쏴 자베르를 죽인 것 처럼 위장했다. 장발장이 돌아온 뒤 마리우스는 어깨에 총을 맞고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 장발장은 자베르를 업고 하수도를 통해 출구를 찾았다. 하지만 거기에는 테나르디에가 있었고 돈을 내고 문을 열었다. 마리우스가 깨어난 뒤 코제트와 마리우스는 결혼을 하고 장발장은 마리우스에게 진실을 말하고 진실을 알게된 마리우스는 장발장을 멀리했지만 나중에 테나르디에를 통해 마리우스는 장발장이 자신을 살렸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시간이 지난뒤 장발장은 생을 마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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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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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준] 조용하고 평화로웠던 죽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71194</link>
         <description><![CDATA[<div>마리우스가&nbsp;쓴 편지를 받은 장발장은 혁명군과 싸우고 있는 거리로 나간다. 장발장은 정부군 스파이인 자베르를 묶어두었다. 그 모습을 본 장발장은 마리우스에게 스파이를 자신이 처리한다고 말했고, 마리우스는 알겠다고 대답하였다. 그리고 마리우스는 장발장에게 권총 한자루를 주었다. 장발장은 자베르를 뒷 골목으로 데려간다. 자베르는 어서 자기를 죽이라고 하였지만 장발장은 오히려 자베르를 묶고 있던 끈을 풀어주고, 도망치라고 말하였다. 장발장은 권총을 하늘에 쏘아 자베르를 죽인것 처럼 위장 했다. 마침내 바리게이트가 무져졌고, 정부군은 물밀려 오듯 밀려왔다. 마리우스는 총에 맞아 부상을 입었지만 장발장이 나서서 구해주었다. 장발장은 마리우스를 병원으로 대리고 가서 치료를 하게 해준다. 마리우스가 정신을 차렸고, 할아버지에게 코제트와 결혼 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결국 코제트와 마리우스는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장발장은 마리우스에게 자신의 죄와 어떠한 짓을 하였는지 등을 고백 하면서 코제트에게 말하지 말라고 하였다. 장발장은 마리우스가 자기를 꺼려하는 것을 알아차리고, 코제트와 만나러 가지 않았다. 장발장은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되고, 코제트와 마리우스에게 인사하고 세상을 떠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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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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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민] 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다.</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74124</link>
         <description><![CDATA[<div>왜냐하면, 자베르의 입장에서 생각 한다면 명백히 장발장은 탈옥한 죄수이고 법을 중요히 생각해 쫒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했을것이다.&nbsp;</div><div>&nbsp;쫒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했을것이다. 그래서 노력했기때문에 정의로운 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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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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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현준]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mitmj02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757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만약 자베르였다면, 나는 민중을 돕는 형사가 되었을 것이다.<br>왜냐하면 현재의 명성과 직위도 정말 중요한 것이긴 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사람이다. 그래서 현재의 직위 대신 후대의 번성을 위해 힘을써 만족하는 삷을 살고 싶기 때문이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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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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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심현하] 코제트가 처음에는 충격을 받지만 나중에는 그뒤 정직하게 살았던 자신의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생각할것 같다.</title>
         <author>Rainbowsandsparkle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75736</link>
         <description><![CDATA[<div>왜냐하면 죄를 짇더라고 그뒤 정직하게 사는 것은 정말 중요하기 떄문이다.<br>또한 코제트를 아버지를 사랑하기 떄문에 아버지를 믿을것 같다.<br>그뿐만 아니라 실제로 장발장은 진실되게 살았기에 허물이 없다.</div><div>
<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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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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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경]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76103</link>
         <description><![CDATA[<div>  왜냐하면 장발장은&nbsp;어린 조카들을 위해 훔친 빵이었다. 또 감옥에서 나온 후에는 여러 사람들을 도우며 다른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다 생을 마감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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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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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윤성] 장발장이 죽기 전까지도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어도 된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77136</link>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은&nbsp;비록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하기는 했지만, 시장이 되어 공장장이 되어 많은 봉사를 했기 때문이다. 빵을 훔친 것과 총을 소지했다는 이유로 죽을 때까지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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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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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예봄] 코제트는 아버지의 진심을 믿을 것이다.</title>
         <author>izero252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77947</link>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은&nbsp;코제트를 위해 많은 것을 해주고 코제트를 아껴주었다. 그래서 코제트가 장발장를 아버지라 부르고 믿고 따른 것이다. 그 동안 자신이 지켜봐 온 장발장과 아버지를 믿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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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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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현준] 코제트가  장발장이 범죄자인 것을 알게 된다면 아버지의 진심을 믿을 것 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78278</link>
         <description><![CDATA[<div>코제트가&nbsp; 장발장이 범죄자였던을 알게 된다면 처음에는 놀랄지 몰라도 아버지의 진심을 믿을 것이다. 왜냐하면 코제트가 가장 많이 신뢰하고 믿는 사람이 장발장 이기 때문에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장발장은 식구를 먹여 살리기 위해 의도치 않은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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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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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배현진] 코제트는 아버지의 진심을 믿을것 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79159</link>
         <description><![CDATA[<div>코제트는 아버지의 진심을 믿을 것이다.<br>왜냐하면 코제트는 장발장이 전과자였어도&nbsp;<br>자신을 매우 아끼고 사랑한다는것을 알기 때문에&nbsp;<br>자신의 아버지 장발장의 진심을 알았을 것 같다.<br>그리고 더욱 장발장에게 고마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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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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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한슬] 코제트가 나중에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걸 안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7978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코제트가 진실을 알더라도 장발장에대한 믿음,사랑이 조금도 변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과거에 무슨일이 있었더라도,자기를 사랑해주고,키워준 아버지인 장발장에대한 마음은 변하지 않을것이다. 코제트의 마음속에서의 장발장은,평생 사랑했던 가족으로 남아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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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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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베르는 장발장 처럼 민중을 돕는 형사가 된다.[윤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80489</link>
         <description><![CDATA[<div>자베르가&nbsp;자살이 아닌 장발장 처럼 민중을 돕는 형사가 되었으면 어떻게 될까? 나라면 장발장과 민중을 도왔을 것이다. 왜냐하면 장발장이 자신에게 또하나의 목숨을 주었기 때문이다. 자베르는 장발장처럼 장발장과 민중을 지키면 경찰서로서 사회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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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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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지)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gm1jfbo32x2b2ha/wish/18022808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장발장의 앞으로의 삶을 보태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예를들면, 앞으로 장발장이 또 다른 나쁜짓을 하진 않는지 지켜봐 주는 것이다. 그러면서 장발장이 불쌍한 사람들에게 돈을 베풀어주는 것과 같은 봉사활동들을 자신도 함께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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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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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빈] 코제트는 아버지의 진심을 믿었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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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제트는 처음에는 실망하겠지만, 그녀의 남편을 구해주었던 사람이었고 그녀에게 한없이 잘해주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버지의 진심을 믿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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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1: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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