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가만한 당신(1-5) by </title>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24 07:07:12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0-16 12:34:2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학번 이름적기 예시)1537 가만한 </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1135199</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이 선택한 칼럼의 링크를 업로드 하세요. <br>2. 이 칼럼의 주인공 소개와 이를 선택한 이유 간단하게 작성하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60814540003126" />
         <pubDate>2023-08-24 07:2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1135199</guid>
      </item>
      <item>
         <title>1529정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37635</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06152.htm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06152.html</a><br>우리나라 경찰관들이 범죄자들을 제압할때 범죄자들의 인권을 지킨다는 이유로 힘들게 범죄자들을 제압하는데 외국처럼 우리나라 경찰들도 범죄자들을 제압할때 좀 더 수월하게 제압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 이 칼럼을 선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06152.html" />
         <pubDate>2023-08-29 03:0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37635</guid>
      </item>
      <item>
         <title>1504 김민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37909</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FXrfVL0W">https://naver.me/FXrfVL0W</a>&nbsp;<br>주인공은 도일 브런슨이다&nbsp;<br>내가 이 칼럼을 소개하는 이유는 매우 인상적이였다&nbsp;<br>도일 브런슨은 포커 선수이다 포커선수들은 대부분 표정이나 행동을 유심히 보는데 도일 브런슨는 상대의 경동맥을 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표정이나 행동은 숨길수 있지만 심장은 못 속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9 03:0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37909</guid>
      </item>
      <item>
         <title>1512 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0466</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70612050003425">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70612050003425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70612050003425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70612050003425</a>&nbsp; 이 칼럼의 주인공인 로저 페인은 혹등고래들이 내는 소리에서 언어적 패턴을 분석, 71년 '혹등고래의 노래'란 논문을 발표했다. 그의 논문과 70년 동명의 음반으로 국제 상업포경 반대운동과 해양생태운동이 본격화했다. 그의 고래에 대한 열정 덕분에 고래 연구도 본격화했다. 결론적으로 페인의 가설적 주장은 여러 차례 과학적으로 검증됐고, 2020년 하버드대와 MIT, 옥스퍼드대 인공지능-머신러닝 과학자와 공학자, 언어학자, 다양한 분야의 엔지니어 등이 가세한 인류 역사상 가장 야심 찬 종간 의사소통 프로젝트인 세티 프로젝트로 이어졌다. 내가 이 칼럼을 고른 이유는 나의 꿈이 항해사인데, 항해사는 항해를 하면서 바다에 있는 고래를 많이 접할수 있다. 이 칼럼을 통해 항해사가 되어서 고래를 보게 된다면 이 칼럼이 생각날 것이고 이것을 연구한 로저 페인의 노력과 열정이 나의 꿈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70612050003425" />
         <pubDate>2023-08-29 03:0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0466</guid>
      </item>
      <item>
         <title>1515 송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068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칼럼의 주인공은 무스카렐라이고 내가 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직업 고대사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인 박물관이 고대사의 파과 주범이라는 말이 의아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무스카렐라는 값어치를 올려서 팔거나 더 많은 유물들을 박물관에 데려오기 위해서 아무거나 많은 돈을 내는 박물관들이 오히려 더 고대사를 망치는 주범이라고 생각한 사람이였다. 그리고 이기적이고 부유한 자들의 권력이 역사를 망치고 있다고 말하며 박물관에서 거래되는 불법적인 거래에 관해 박물관을 싫어했던 사람이였지만 그는 누구보다 박물관의 기능과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 고고학자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21862?sid=102" />
         <pubDate>2023-08-29 03:0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0680</guid>
      </item>
      <item>
         <title>1503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088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80315030004688<br><br><br>이 칼럼의 주인공은 미국 스탠퍼드대 철학자 해리 프랭크퍼트이다.<br>요즘은 인터넷을 조금만 둘러봐도 개소리를 지껄여대는 사람들이 있고 별것도 아닌일에 태클을 거는 사람들이 있다.<br>나는 그런 사람들이 아니꼬웠는데 해리 프랭크퍼트는 그런 개소리들을 책까지 내서 비판했다.<br>솔직히 그냥 마음에 들어서 이를 선택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80315030004688" />
         <pubDate>2023-08-29 03:0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0884</guid>
      </item>
      <item>
         <title>1510박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2746</link>
         <description><![CDATA[<div>저스틴 수미트의 호기심은 정말 무한하고 대단하고 눈물이 나온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33011070001940" />
         <pubDate>2023-08-29 03:0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2746</guid>
      </item>
      <item>
         <title>1516 안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3402</link>
         <description><![CDATA[<div>이언피시백 <br>1.나라의 잘못된 행동을 하라는 명령에 그것은 인간의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해 꼿꼿이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살았고 , <strong>'생도명예규범'을 목숨과 같이 지켜며 살았다.<br>2. 이분은 학교에서 엄청난 엘리트로 졸업해 육사를 나오신 분이라는 점에서 엄청리스펙하고 마인드 자체로도 많은 사람중 가장 본 받아야겠다고 생각해서 이 칼럼을 선택 하였습니다.<br></strong><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12005340005632" />
         <pubDate>2023-08-29 03:0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3402</guid>
      </item>
      <item>
         <title>1517 안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5316</link>
         <description><![CDATA[<div>낸시 로먼<br>(미 항공우주국 NASA의 공간천문학 파트 원년 책임자로, 1960년대부터 근 20년간 우주망원경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계획을 성사시켜 '허블의 어머니' 라 불리게 된 천문학자다.)<br>내가 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제목에 ‘허블’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고 허블의 법칙을 1학기에 공부를 했던것이 생각나서 관심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단순 그것 때문이 아닌 낸시 로먼은 여자라는 힘든 한계를 뒤로하고 열심히 연구하며 성공해내 모두에게 인정받는게 멋있었기 때문에 이 칼럼을 소개하고 싶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2071402797460" />
         <pubDate>2023-08-29 03:0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5316</guid>
      </item>
      <item>
         <title>1534황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6445</link>
         <description><![CDATA[<div>프랑스 화가 프랑수아즈 질로는 작가로서의 만 80년 삶을 20~30대 10년간 맺은 입체파 거장 파블로 피카소와의인연을 통해 평가 받곤 했다.&nbsp;</div><div>이 칼럼을 고른 이유는 내가 가장 관심있고 좋아하는 일(화가) 을 가진 칼럼이고 이 칼럼이 “나는 죄수였던 적이없다. 머문 것도 떠난 것도 모두 내 의지였다.” 라고 말한 것이 인상에 남았고 자신의 행동에 자신이 책임지는 모습이 멋있고 인상에 남아서 골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 />
         <pubDate>2023-08-29 03:0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6445</guid>
      </item>
      <item>
         <title>1520 윤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6652</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 해양 포유류학자 로저 페인은 혹등고래들이 내는 소리에서 언어적 패턴을 분석, 71년 '혹등고래의 노래'란 논문을 발표했다. 그의 논문과 70년 동명의 음반으로 국제 상업포경 반대운동과 해양생태운동이 본격화했다. 과학은 중요 기술의 발전이나 발견 뿐만 아니라 과학자들의 인문학적 소양도 중요시된다. 그 이유는 그러한 감성으로 인해 과학자들이 특정 기술에 대한 장래를 상상할 수 있게 하여 더 획기적이고 특별한 장치나 기술을 창출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인물을 선택한 이유는 그냥 들으면 지루한 고래의 소리를 노래처럼 표현함으로서 고래의 생명력에 대해 와닿게 해주고 노래를 통한 인문학적 감수성으로 다른 고래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 영감을 주었다고 생각하니 굉장히 멋있는 것 같아 선정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70612050003425" />
         <pubDate>2023-08-29 03:0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6652</guid>
      </item>
      <item>
         <title>1508박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9153</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46321?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46321?sid=102</a><br><br>피카소가 행하는 예술의 그늘에서 일어나는 일은 충격적이면서도 어찌보면 그의 작품 구상이 이해되는 부분이었다<br>또한 그 그늘에서 피해자로서 남지 않고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고 또다른 본인의 예술을 펼치기위한 질로의 마음가짐과 그녀만의 신념이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46321?sid=102" />
         <pubDate>2023-08-29 03:1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9153</guid>
      </item>
      <item>
         <title>1526 이자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9229</link>
         <description><![CDATA[<div>1.<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506270418086534">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506270418086534</a><br>2.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그래픽 디자이너 폴 베이컨(Paul Bacon)이다. 폴 베이컨은 간단한 의뢰로 디자이너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여러 유명한 아티스트들의 표지 디자인을 맡아 대성을 이루고는 깔끔히 은퇴했다. 나는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다, 베이컨과 같이 크게 대성하고 싶은 야망을 가지고 있다. 베이컨의 예술에 대한 사고방식은 대중의 마음을 꿰뚫고 있고 어떻게 성공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다. 이런 베이컨의 마인드를 나 또한 가지고 싶어서 이 기사를 선택하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506270418086534" />
         <pubDate>2023-08-29 03:1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9229</guid>
      </item>
      <item>
         <title>1506 김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940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a href="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80512060005411">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80512060005411</a></div><div><br></div><div>이 내용을 고른 이유는 한창 사진 작가들이 설움을 많이 받을 시절이 문학 작가들은 특히 사진을 찍히는 것을 싫어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일주라는 사진가가 끈기와 정성으로 계속해서 사진을 찍고 싶어하고 얼굴도 많이 비추어 끝내문학 작가들도 사진을 찍혀주기 시작했는데, 이런 김일주 작가의 노력이 훗날 한국 현대문학의 역사적 자료가 되는 것을보고 상당히 놀라웠다. 또 남들이 다 본인을 피하고 꺼려하는 것을 알면서도 본인이 원하는 일을 해내기 위해서 최선을다하고, 또 그것이 추후에 역사가 될지도 모르는데도 몇십년간 꾸준히 해온것이 멋있고 대단했기 때문이다. 나도 커서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얻게 된다면 김일주 작가처럼 꾸준하고 끈기 있게 몇십년 동안 열심히 일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9 03:1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9401</guid>
      </item>
      <item>
         <title>1519 우현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978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칼럼의 주인공은 미 공군&nbsp; 소속 파일럿인 게일 할보르센 중위 이고 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패전국 아이들이 단지 불쌍해 보여 군법을 위반하고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누어 줬으며, 못 받은 아이들을 위해 군 당국에 허가를 받고 공식 작전으로 폭격기에 폭탄이 아닌 사탕과 초콜릿을 넣고 아이들에게 투하를 하였다는 사실이 인상 깊어서 이 칼럼을 선택하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30314490004552" />
         <pubDate>2023-08-29 03:1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49787</guid>
      </item>
      <item>
         <title>1527이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0675</link>
         <description><![CDATA[<div>주디스 휴먼은 지난 세기 미국을 비롯한 세계 장애인 인권 역사의 주요 구비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장애인 인권 운동가다&nbsp;내가 이를 선택한 이유는 나는 장애인 시위가 불편하지 않는데 장애인 시위가 불편하다는 사람들에 대해 궁금해서 선택을 하게 되었고 장애인들을 위하여 자신이 먼저 나서서 시위하는 주디스 휴먼이 멋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31611100002365" />
         <pubDate>2023-08-29 03:1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0675</guid>
      </item>
      <item>
         <title>1514 송효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1012</link>
         <description><![CDATA[<div><br>프랑수아즈 질로는 피카소 이후의 화가로서 피카소의 옛연인 이였다. 하지만 피카소가 죽고난 뒤에도 피카소 없이 언급된 예가 드물었고, 결국 그가 숨을 거둔 뒤에도 피카소로 부터 결코 자유로워 지지 못하였다. 이 인물을 고른 이유는 인물의 당찬 성격과 의미없어 보이는 규칙에는 복종하지 않았다던 그의 행동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 또한 나는 나로서 살기 위해 누구의 허락도 구한 적 없다 라는 질로의 말이 머릿속에 맴돌기에 이 글을 선택하고 싶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 />
         <pubDate>2023-08-29 03:1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1012</guid>
      </item>
      <item>
         <title>1532조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142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31611100002365<br>이 칼럼의 주인공은 주디스 휴먼으로 장애인 차별에 대한 변화와 진전을 위해 긴 세월 동안 싸워온 사람이다<br>생후 18개월에 소아마비로 다리를 잃은 주디스 휴먼은 1970년<br>소송을 통해 미국 최초 중증 장애인 공립학교 교사가 되기도 하였다 이것이 내가 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인데, 이렇게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불공평한 대우를 받고 있는 사람들이 사회에 변화와 진전을 주기 위해 싸우는 모습이 정말 멋지고 나도 내 장래희망인 간호사가 되어 이렇게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이 칼럼을 선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31611100002365" />
         <pubDate>2023-08-29 03:1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1426</guid>
      </item>
      <item>
         <title>1502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2170</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41311140005749">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41311140005749</a><br>이칼럼의 내용은 편견과 증오의 관한내용인데 고등학교 학생이였던 모니카와 사라는 차별이나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을 방관하지 않고 일어서서 맞서는 사람인 업스탠더가 되자고 한다 그리고 1976년 미국의 한 공립 중학교 교사 마고 스턴 스트롬은 교실한칸에서 홀로코스트와 반유대주의로 시작된 FHO 교육 프로그램과 자료는 내로라하는 교육학자와 전공 교수, 교사 등의 도움으로 점차 방대하고 정밀해졌고, 주제 역시 인종주의와 성차별주의, 보스니아 내전 등의 인종-민족 학살과 이민자-노숙자 문제, 인권과 시민권, 문화와 정체성, 민주주의와 참여, 형평과 포용 등으로 확장돼왔다. 이런 노력으로 인해 여러 영향을 끼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41311140005749" />
         <pubDate>2023-08-29 03:1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2170</guid>
      </item>
      <item>
         <title>1533 조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234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610010498567345<br><br>이 칼럼의 주인공은 모리스 위젤이라는 소아과 의사로 환자의 고통에 대해서도 생각했지만 환자의 보호자들이 격을 스트레스까지도 생각하는 극성스러운 의사였다.<br>또한 그는 환자를 차별하는법이 없었고 환자들이 도움을 청하기 전에 먼저 도움을 구고자하는 의사였다. 이것이 내가 이 칼럼을 고른 이유이다. 나의 꿈은 간호사이지만 모리스 위젤처럼 환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도움을 주는 환자들이 편안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610010498567345" />
         <pubDate>2023-08-29 03:1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2347</guid>
      </item>
      <item>
         <title>1505 김성은</title>
         <author>m30702</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2384</link>
         <description><![CDATA[<div>1.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709160468270270">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709160468270270</a><br><br>2.&nbsp;이 칼럼의 주인공은 딕 그레고리로, 흑인 코미디언이다. 당시 시대의 흑인 코미디언들은 흑인들의 무대에서만 병든 시대와 우쭐대는 백인들을 조롱할 수 있었는데, 이 마저도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 그레고리는 백인들 앞에서 코미디를 선보여야 했고, 백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었던 그레고리는 흑인이지만 신문기사에서도 극찬을 받았다. 나는 저 시대의 흑인이 어떤 차별을 받고,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하지만 흑인들이 그에 대해 어떤 반응이었는지는 잘 알지 못하였다, 하지만 적어도 웃으며 대처하지는 않았을 것이라 생각했으나, 이 칼럼을 읽고 정말 놀랐다. 내가 그레고리였다면 백인 앞에 서서 코미디를 할 수 있었을까? 아마 못했을 것이다. 그저 항의를 하는 것이 아닌, 표정만 지어도 살해되던 시대의 흑인이 웃음으로 사람들에게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전달하는 것이 대단하고, 인상깊게 여겨져서 해당 칼럼을 선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709160468270270" />
         <pubDate>2023-08-29 03:1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2384</guid>
      </item>
      <item>
         <title>1525 이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4381</link>
         <description><![CDATA[<div>1.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1715270002800<br><br>2. 이 칼럼의 주인공은 콘래드 스테픈 이라는 사람으로, 다들 요즘 지구 온난화가 많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알지만, 탄소 등을 줄이는 작은 실천도 귀찮다는 이유로 잘 하지 않는 추세이다. 하지만 이 사람은 그런 세상 속에서 사람들에게 지구 온난화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는 것을 막으려 애쓰고 있다. 예전에 내가 지구 온난화 관련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지구 온난화로 인한 붕괴가 생각보다 머지않은 미래라는 것을 알았고 콘래드 스테픈과 같은 사람들 덕분에 조금이라도 더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람을 알았으면 해서 이 사람을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1715270002800" />
         <pubDate>2023-08-29 03:1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4381</guid>
      </item>
      <item>
         <title>1522 이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530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칼럼의 주인공은 무스카렐라이다. 무스카렐라는 세계 5위권 안에 드는 미국 최대 박물관으로, 전세계 국보급 컬렉션만 200만 점이 넘고 특히 중동 이슬람 유물 컬렉션은 단연 세계 최고로 꼽히는 곳인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의 보조큐레이터이다. 무스카렐라는 박물관이 부정한 방식으로 문화재를 사들여 도굴과 문화재 위조 등 거대한 유물 지하 경제를 지탱하고 고대 역사를 파괴하는 주범들이라고 주장한 인물이다.<br>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평소 우리는 박물관을 가는 이유가 역사를 알기위해서 가는것인데 칼럼 제목이 “박물관이야 말로 고대사 파괴의 주범”이라여 박물관을 비판하는 내용이라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 선택하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20210580002580" />
         <pubDate>2023-08-29 03:1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5309</guid>
      </item>
      <item>
         <title>1528 전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60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칼럼의 주인공은 프랑스의 화가이자 유명한 화가 피카소의 세번째여인이었어서 피카소없이 언급된적이 거의 없는 프랑수아즈 질로라는 주인공이다.<br>내가 이 칼럼을 선택한이유는 이 질로라는 주인공이 일단 피카소화가의 세번째 연인이였단것이 흥미로운점이였고, 또한 마지막에 사람들이 모두 질로에게 위로와 비판을 하자 “머문것도 떠난것도 다 내 의지였다” 라는 말이 다 자신의 의지로 행동했다는 확고한신념이 감명깊어서 골랐던것 같다. 그리고 내 진로와 딱 맞게 연관된것이 없어서 내 예체능과 관련된 내용인 미술이라는 예체능과 관련있는 이 칼럼을 고르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46321?sid=102" />
         <pubDate>2023-08-29 03:1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6049</guid>
      </item>
      <item>
         <title>1509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652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hankookilbo.com/News/Read/A2023081109500000973<br><br>이 칼럼의 주인공은 줄리아드 음대 출신 천재 작곡가 토드 마코버이다. 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내 꿈과 관련된 작곡가 칼럼을 찾아보다 선한 영향력을 뿌리고 다닌다는 칼럼을 보게되었다. 이 칼럼은 토드 마코버라는 사람이 음악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에 대한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9 03:1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6521</guid>
      </item>
      <item>
         <title>1513 송혜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705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60814540003126<br>2.주인공은 말린 해기이다.<br>내가 이 말린 해기를 선택한 이유는 나의 진로가 골프 선수인데 골프 관련 글이 있어서 여성 골프 골프 협회의 깃발을 꽂은 여성들을 선택하였다.그리고 이 말린 해기라는 13명의 여성분들과 다른 여성들이 처음으로 여성 최초로 깃발을 꽂았다는 점이 정말 인상적이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60814540003126" />
         <pubDate>2023-08-29 03:1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7055</guid>
      </item>
      <item>
         <title>1521이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8722</link>
         <description><![CDATA[<div>압둘-빌퀴스 에디 부부는 파키스탄 빈민구호재단 '에디 재단'을 설립-운영하며 빈민, 특히 여성들의 생존과 삶의 존엄을 지탱해준 이들이다. 그들은 버려진 신생아를 돌보고 쫓겨난 여성들에게 새 삶을 선사하고, 병든 이들을 치료하고 숨진 이들을 거두어 묻는 일에 평생을 바치신 분들이다.나는 이 부부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돌보고 치료해주시는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해서 그 마음을 닮고 싶어서 선택하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52615270001606" />
         <pubDate>2023-08-29 03:2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58722</guid>
      </item>
      <item>
         <title>1518 우진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60062</link>
         <description><![CDATA[<div>레티치아 바탈리아는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섬 60년에서 80년 사이에 일어난 마피아들의 테러, 보복 현장에서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시칠리아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그런 사진들의 뒤에서는 마피아들의 보복들을 무릅쓰고 찍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마피아들을 기소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그녀는 나중에는 이러한 행동들을 회상하면서 "나도 두려웠지만 굴복하지 않는 것이 나의 의무라고 생각했다." 라고 말하며 자신의 일을 겸손하게 여겼다. 마피아라는 범죄 조직의 바로 앞에서 현실을 사진으로 고발한 바탈리아의 태도를 내가 본 받아 힘든 일이라도 무릅쓰지 않고 해야겠다고 느껴서 선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1310290002186" />
         <pubDate>2023-08-29 03:2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60062</guid>
      </item>
      <item>
         <title>1531조민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61015</link>
         <description><![CDATA[<div>1.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br>2.화가 프랑수아즈 질로는 작가로서의 만 80년 삶을 20~30대 10년간 맺은 입체파 거장 파블로 피카소와의 인연을 통해 평가 받곤 했다. <br>1947년 아들(ClaudePaloma) 1949년 딸(Paloma)를 잇달아 낳고 1953년 9월 피카소의 난폭한 바람기와 소유욕-통제욕을 참다 못해 그를 떠났다.&nbsp; &nbsp;<br>질로를 선택한 이유는 피카소의 폭언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고&nbsp; "너는 내게 작업실 먼지 만큼이나 하찮은 존재"라던 피카소의 말에 "나는 결코 쓸려나가지 않고 <a href="https://www.latimes.com/archives/la-xpm-1991-03-06-vw-83-story.html">내가 원할 때 스스로 떠날 먼지"</a>라고 반박할 만큼 당찬 모습이 마음에 들었고 "의미 없어 보이는 규칙에는 복종하지 않았다." 라는 말에서 부당한 것에 대해서 무조건 수긍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였고 나의 진로가 가르치는 것이 필요한 교사인데 질로처럼 당차고 부당한 것에 먼저 나서서 아이들을 위해 행동하는 교사가 되고 싶어  선정하였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 />
         <pubDate>2023-08-29 03:2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61015</guid>
      </item>
      <item>
         <title>1524 이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6272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칼럼의 주인공은 도널드 트리플릿이고 최초의 공식 ASD 증상자였다. 학계와 사회가 트리플릿을 주목한 이유는 그가 처음이 아닌 이후의 삶 때문이었다 중증 자폐인 이었던 그는 일반인 못지않게 자립적인 일상을 누리고 자폐인 연구의 토대가 되었다. 그는 삶을 통해 학계와 사회가 지녀온 자폐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불식시키며 수많은 자폐인들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선사했다 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전에는 사람들이 다 자폐를 안좋게 보고 시설에 격리 수용하는건 당연시 여겨졌는데 트러플릿이 말년까지 자립적인 일상을 누리는 것을 보고 많은 자폐인들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주어서 감동적이었고 자신은 그 변화에 무심했다는 점이 자신도 바폐를 무시하는 똑같은 사람이 되지 않은 것 같아서 멋져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72015340005190" />
         <pubDate>2023-08-29 03:2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62728</guid>
      </item>
      <item>
         <title>1501 권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64196</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사의 링크<br>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72678?sid=102<br><br>2. 이름과 설명<br>위 사진 속 인물은&nbsp; 필라델피아 펜실베이니아 의대 암센터의 배리 캐슬리스이다. 로널드 레이건 당시 미국 대통령이 결장암 진단을 받았었다. 백악관은 이듬해 6월에야 레이건은 가진 것은 사실 암이 아니었음을&nbsp; 밝혔고, 레이건은 19년을 더 살고 사망했다. 하지만 지금도 레이건은 암을 이겨낸 대통령으로 불리운다. 이런 사례들을&nbsp; 들어가며 우리는 "암도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속설을 믿는다. 게다가 UCLA 정신의학과 교수 조지 프리먼 솔로몬은 1978년 저서 '심상기법' 이란 걸 소개하기도 했다. 긍정적인 상상만으로 병이 호전되기도 한다는, 일종의 플라시보 효과를 담은 책이었다. 이 책은 엄청나게 팔리며 "암도 마음먹기에 달렸다 "는 속설을 더욱 견고히 만들어줬다. 심지어는 뉴욕타임스에서 대체요법으로 암을 이겨냈다는 사람을 여럿 부르기도 했으니 사람들은 암을 긍정적 상상 만으로 이겨낼 수 있다는 생각에 휩싸였을 것이다. 그런 분위기에 85년, 한 의료사회학자가 찬물을 끼얹었다. 그녀는 " 당신이 낙관적 태도 덕에 살아난 암환자 한 명을 대면 나는 그렇게 투병하다 숨진 환자 200명을 댈 수 있다."고 말하며 당대의 분위기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발언을 스스럼없이 했다. 캐슬리스도 기분 등의 마음이 호르몬분비 등으로 몸에 영향을 미미하게나마 준다는 건 인정했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생각이 환자를 사지로 내몰 수도 있으며, 미미한 효과로 암이 호전됐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br>나는 '배리 캐슬리스'를 보며 옳지 않은 것은 분명히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배웠다. 옳지 않은 것을 말하며 헛된 희망을 하면 되려 환자를 사지로 내몰게 되는 꼴이 될 수 있음을 알게되었다. 나는 거짓으로 환자를 달래지 않을 거라고 다짐했다. 이러한 이유들을 말미암아 나는 배리 캐슬리스라는 인물을 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72678?sid=102" />
         <pubDate>2023-08-29 03:2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64196</guid>
      </item>
      <item>
         <title>1523 이설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6652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칼럼의 주인공 아스포 예미루는 거지 등 불우청소년 12만명에게 글과 세상을 가르친 교육자이다.&nbsp;14살부터 교육을 시작하고 20살에 학교를 설립했다.<br>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희망하는 직업이 교사라서 사회에 도움되는 일을 많이 하고 학생들의 배움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 훌륭한 교육자의 모습이 존경스러워 선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914570001333?did=NA" />
         <pubDate>2023-08-29 03:2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66523</guid>
      </item>
      <item>
         <title>1507도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6898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914570001333<br><br><strong>이 칼럼의 주인공은 에티오피아의</strong> 9<strong>살</strong> <strong>거지</strong> <strong>소년,예미루가</strong> <strong>부유헌</strong> <strong>터키</strong> <strong>여성을</strong> <strong>만나</strong> <strong>글을</strong> <strong>익힌</strong> <strong>뒤</strong> 14<strong>세</strong> <strong>때부터</strong> <strong>자기처럼</strong> <strong>못</strong> <strong>배운</strong> <strong>거리의</strong> <strong>아이들을</strong> <strong>가르쳤고</strong>, 20<strong>세엔</strong> <strong>아예</strong> <strong>학교를</strong> <strong>지어</strong> <strong>교장이</strong> <strong>됐다</strong>. <strong>그렇게</strong> <strong>숨질</strong> <strong>때까지</strong>65<strong>년간</strong> <strong>무려</strong> 12<strong>만여</strong> <strong>명에게</strong> <strong>글과</strong> <strong>셈법과</strong> <strong>자립의</strong> <strong>기술을</strong> <strong>가르쳤다</strong>. <strong>그가</strong> <strong>특히</strong> <strong>중시한</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시민의식과</strong> <strong>공동체</strong> <strong>윤리</strong>. <strong>사회를</strong> <strong>이해하고</strong> <strong>스스로</strong> <strong>판단하는</strong> <strong>능력</strong>. <strong>어려운</strong> <strong>이들과</strong> <strong>가진</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나누고</strong> <strong>베풀라는</strong> <strong>거였다</strong>.</div><div><strong>이</strong> <strong>칼럼을</strong> <strong>선택한</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나의</strong> <strong>꿈이</strong> <strong>교사이기도</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예미루는</strong> <strong>어렸을때</strong> <strong>부터</strong> <strong>아이들을</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자신을</strong> <strong>희생하여</strong> <strong>아이들을</strong> <strong>가르치고</strong> <strong>도와주고</strong> <strong>나중에는</strong> <strong>학교를</strong> <strong>지어</strong> <strong>교장까지</strong> <strong>된</strong> <strong>모습이</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멋있었고</strong> <strong>본</strong> <strong>받고</strong> <strong>싶었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골랐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914570001333" />
         <pubDate>2023-08-29 03:2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68986</guid>
      </item>
      <item>
         <title>1511박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78627</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은 도널드 트리플릿으로 자폐증이 질병이나 장애가 아니라고 한 것이 인상적이다. 자폐증이 처음엔 장애라 보았지만 이제는 아니다. 나도 이런 병에 대해 연구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9 03:3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76078627</guid>
      </item>
      <item>
         <title>보고서 양식.hwp</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485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85482602/4a623b647fbcc0909b0a610ab1771385/23__________.pdf" />
         <pubDate>2023-09-04 05:4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48512</guid>
      </item>
      <item>
         <title>1504 김민철</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5051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FXrfVL0W">https://naver.me/FXrfVL0W</a> <br>주인공은 도일 브런슨이다 <br>내가 이 칼럼을 소개하는 이유는 매우 인상적이였다 <br>도일 브런슨은 포커 선수이다 포커선수들은 대부분 표정이나 행동을 유심히 보는데 도일 브런슨는 상대의 경동맥을 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표정이나 행동은 숨길수 있지만 심장은 못 속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4 05:4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50517</guid>
      </item>
      <item>
         <title>1. 내가 선택한 인물</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5120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이름</strong>: 텐돌 걀주르<br><strong>2. 국적</strong>: 스위스 (티베트에서 태어남)<br><strong>3. 활동영역</strong>: 아동 복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mg.hankookilbo.com/cms/articlerelease/2020/07/09/9108cded-9d75-41b3-98ad-8589e0855929.jpg" />
         <pubDate>2023-09-04 05:4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51209</guid>
      </item>
      <item>
         <title>2. 선택 이유</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51433</link>
         <description><![CDATA[<div><mark>※ 자신의 관심분야, 진로와 연관지어 설명한다면 더욱 좋겠죠?!!</mark><br><br><strong>이유1.</strong> 훗날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해보고 싶어서 아동 복지에 관심이 많았다.  <br><br><strong>이유2.</strong> 지금도 계속 중국과 갈등하고 있는 있는 티베트 출신의 인물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갔다. 인물이 어떤 힘든 삶을 겪고 이를 이겨냈을지 궁금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4 05:4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51433</guid>
      </item>
      <item>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5162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strong><br>1959년 중국과 티베트의 '라싸 교전'으로 가족을 잃고 고아가 되었다. ~ <br><br><strong>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strong><br><br></div>]]></description>
         <pubDate>2023-09-04 05:4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51629</guid>
      </item>
      <item>
         <title>1529정성민</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0001</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06152.htm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06152.html</a><br>우리나라 경찰관들이 범죄자들을 제압할때 범죄자들의 인권을 지킨다는 이유로 힘들게 범죄자들을 제압하는데 외국처럼 우리나라 경찰들도 범죄자들을 제압할때 좀 더 수월하게 제압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 이 칼럼을 선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06152.html" />
         <pubDate>2023-09-04 05:5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0001</guid>
      </item>
      <item>
         <title>1512 석현</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0221</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70612050003425">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70612050003425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70612050003425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70612050003425</a>  이 칼럼의 주인공인 로저 페인은 혹등고래들이 내는 소리에서 언어적 패턴을 분석, 71년 '혹등고래의 노래'란 논문을 발표했다. 그의 논문과 70년 동명의 음반으로 국제 상업포경 반대운동과 해양생태운동이 본격화했다. 그의 고래에 대한 열정 덕분에 고래 연구도 본격화했다. 결론적으로 페인의 가설적 주장은 여러 차례 과학적으로 검증됐고, 2020년 하버드대와 MIT, 옥스퍼드대 인공지능-머신러닝 과학자와 공학자, 언어학자, 다양한 분야의 엔지니어 등이 가세한 인류 역사상 가장 야심 찬 종간 의사소통 프로젝트인 세티 프로젝트로 이어졌다. 내가 이 칼럼을 고른 이유는 나의 꿈이 항해사인데, 항해사는 항해를 하면서 바다에 있는 고래를 많이 접할수 있다. 이 칼럼을 통해 항해사가 되어서 고래를 보게 된다면 이 칼럼이 생각날 것이고 이것을 연구한 로저 페인의 노력과 열정이 나의 꿈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70612050003425" />
         <pubDate>2023-09-04 05:5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0221</guid>
      </item>
      <item>
         <title>1515 송효주</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046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칼럼의 주인공은 무스카렐라이고 내가 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직업 고대사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인 박물관이 고대사의 파과 주범이라는 말이 의아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무스카렐라는 값어치를 올려서 팔거나 더 많은 유물들을 박물관에 데려오기 위해서 아무거나 많은 돈을 내는 박물관들이 오히려 더 고대사를 망치는 주범이라고 생각한 사람이였다. 그리고 이기적이고 부유한 자들의 권력이 역사를 망치고 있다고 말하며 박물관에서 거래되는 불법적인 거래에 관해 박물관을 싫어했던 사람이였지만 그는 누구보다 박물관의 기능과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 고고학자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21862?sid=102" />
         <pubDate>2023-09-04 05:5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0469</guid>
      </item>
      <item>
         <title>1503 김민재</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064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80315030004688<br><br><br>이 칼럼의 주인공은 미국 스탠퍼드대 철학자 해리 프랭크퍼트이다.<br>요즘은 인터넷을 조금만 둘러봐도 개소리를 지껄여대는 사람들이 있고 별것도 아닌일에 태클을 거는 사람들이 있다.<br>나는 그런 사람들이 아니꼬웠는데 해리 프랭크퍼트는 그런 개소리들을 책까지 내서 비판했다.<br>솔직히 그냥 마음에 들어서 이를 선택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80315030004688" />
         <pubDate>2023-09-04 05:5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0648</guid>
      </item>
      <item>
         <title>1510박시후</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0907</link>
         <description><![CDATA[<div>저스틴 수미트의 호기심은 정말 무한하고 대단하고 눈물이 나온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33011070001940" />
         <pubDate>2023-09-04 06:0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0907</guid>
      </item>
      <item>
         <title>1516 안인성</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1205</link>
         <description><![CDATA[<div>이언피시백 <br>1.나라의 잘못된 행동을 하라는 명령에 그것은 인간의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해 꼿꼿이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살았고 , <strong>'생도명예규범'을 목숨과 같이 지켜며 살았다.<br>2. 이분은 학교에서 엄청난 엘리트로 졸업해 육사를 나오신 분이라는 점에서 엄청리스펙하고 마인드 자체로도 많은 사람중 가장 본 받아야겠다고 생각해서 이 칼럼을 선택 하였습니다.<br></strong><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12005340005632" />
         <pubDate>2023-09-04 06:0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1205</guid>
      </item>
      <item>
         <title>1517 안지민</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1443</link>
         <description><![CDATA[<div>낸시 로먼<br>(미 항공우주국 NASA의 공간천문학 파트 원년 책임자로, 1960년대부터 근 20년간 우주망원경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계획을 성사시켜 '허블의 어머니' 라 불리게 된 천문학자다.)<br>내가 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제목에 ‘허블’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고 허블의 법칙을 1학기에 공부를 했던것이 생각나서 관심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단순 그것 때문이 아닌 낸시 로먼은 여자라는 힘든 한계를 뒤로하고 열심히 연구하며 성공해내 모두에게 인정받는게 멋있었기 때문에 이 칼럼을 소개하고 싶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2071402797460" />
         <pubDate>2023-09-04 06:0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1443</guid>
      </item>
      <item>
         <title>1534황채원</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1656</link>
         <description><![CDATA[<div>프랑스 화가 프랑수아즈 질로는 작가로서의 만 80년 삶을 20~30대 10년간 맺은 입체파 거장 파블로 피카소와의인연을 통해 평가 받곤 했다. </div><div>이 칼럼을 고른 이유는 내가 가장 관심있고 좋아하는 일(화가) 을 가진 칼럼이고 이 칼럼이 “나는 죄수였던 적이없다. 머문 것도 떠난 것도 모두 내 의지였다.” 라고 말한 것이 인상에 남았고 자신의 행동에 자신이 책임지는 모습이 멋있고 인상에 남아서 골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 />
         <pubDate>2023-09-04 06:0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1656</guid>
      </item>
      <item>
         <title>1520 윤예준</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1847</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 해양 포유류학자 로저 페인은 혹등고래들이 내는 소리에서 언어적 패턴을 분석, 71년 '혹등고래의 노래'란 논문을 발표했다. 그의 논문과 70년 동명의 음반으로 국제 상업포경 반대운동과 해양생태운동이 본격화했다. 과학은 중요 기술의 발전이나 발견 뿐만 아니라 과학자들의 인문학적 소양도 중요시된다. 그 이유는 그러한 감성으로 인해 과학자들이 특정 기술에 대한 장래를 상상할 수 있게 하여 더 획기적이고 특별한 장치나 기술을 창출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인물을 선택한 이유는 그냥 들으면 지루한 고래의 소리를 노래처럼 표현함으로서 고래의 생명력에 대해 와닿게 해주고 노래를 통한 인문학적 감수성으로 다른 고래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 영감을 주었다고 생각하니 굉장히 멋있는 것 같아 선정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70612050003425" />
         <pubDate>2023-09-04 06:0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1847</guid>
      </item>
      <item>
         <title>1508박성현</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202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46321?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46321?sid=102</a><br><br>피카소가 행하는 예술의 그늘에서 일어나는 일은 충격적이면서도 어찌보면 그의 작품 구상이 이해되는 부분이었다<br>또한 그 그늘에서 피해자로서 남지 않고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고 또다른 본인의 예술을 펼치기위한 질로의 마음가짐과 그녀만의 신념이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46321?sid=102" />
         <pubDate>2023-09-04 06:0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2022</guid>
      </item>
      <item>
         <title>1526 이자민</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2237</link>
         <description><![CDATA[<div>1.<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506270418086534">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506270418086534</a><br>2.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그래픽 디자이너 폴 베이컨(Paul Bacon)이다. 폴 베이컨은 간단한 의뢰로 디자이너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여러 유명한 아티스트들의 표지 디자인을 맡아 대성을 이루고는 깔끔히 은퇴했다. 나는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다, 베이컨과 같이 크게 대성하고 싶은 야망을 가지고 있다. 베이컨의 예술에 대한 사고방식은 대중의 마음을 꿰뚫고 있고 어떻게 성공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다. 이런 베이컨의 마인드를 나 또한 가지고 싶어서 이 기사를 선택하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506270418086534" />
         <pubDate>2023-09-04 06:0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2237</guid>
      </item>
      <item>
         <title>1506 김태현</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239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a href="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80512060005411">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80512060005411</a></div><div><br></div><div>이 내용을 고른 이유는 한창 사진 작가들이 설움을 많이 받을 시절이 문학 작가들은 특히 사진을 찍히는 것을 싫어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일주라는 사진가가 끈기와 정성으로 계속해서 사진을 찍고 싶어하고 얼굴도 많이 비추어 끝내문학 작가들도 사진을 찍혀주기 시작했는데, 이런 김일주 작가의 노력이 훗날 한국 현대문학의 역사적 자료가 되는 것을보고 상당히 놀라웠다. 또 남들이 다 본인을 피하고 꺼려하는 것을 알면서도 본인이 원하는 일을 해내기 위해서 최선을다하고, 또 그것이 추후에 역사가 될지도 모르는데도 몇십년간 꾸준히 해온것이 멋있고 대단했기 때문이다. 나도 커서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얻게 된다면 김일주 작가처럼 꾸준하고 끈기 있게 몇십년 동안 열심히 일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4 06:0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2392</guid>
      </item>
      <item>
         <title>1519 우현재</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260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칼럼의 주인공은 미 공군  소속 파일럿인 게일 할보르센 중위 이고 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패전국 아이들이 단지 불쌍해 보여 군법을 위반하고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누어 줬으며, 못 받은 아이들을 위해 군 당국에 허가를 받고 공식 작전으로 폭격기에 폭탄이 아닌 사탕과 초콜릿을 넣고 아이들에게 투하를 하였다는 사실이 인상 깊어서 이 칼럼을 선택하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30314490004552" />
         <pubDate>2023-09-04 06:0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2605</guid>
      </item>
      <item>
         <title>1527이지우</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2809</link>
         <description><![CDATA[<div>주디스 휴먼은 지난 세기 미국을 비롯한 세계 장애인 인권 역사의 주요 구비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장애인 인권 운동가다 내가 이를 선택한 이유는 나는 장애인 시위가 불편하지 않는데 장애인 시위가 불편하다는 사람들에 대해 궁금해서 선택을 하게 되었고 장애인들을 위하여 자신이 먼저 나서서 시위하는 주디스 휴먼이 멋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31611100002365" />
         <pubDate>2023-09-04 06:0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2809</guid>
      </item>
      <item>
         <title>1514 송효원</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2941</link>
         <description><![CDATA[<div><br>프랑수아즈 질로는 피카소 이후의 화가로서 피카소의 옛연인 이였다. 하지만 피카소가 죽고난 뒤에도 피카소 없이 언급된 예가 드물었고, 결국 그가 숨을 거둔 뒤에도 피카소로 부터 결코 자유로워 지지 못하였다. 이 인물을 고른 이유는 인물의 당찬 성격과 의미없어 보이는 규칙에는 복종하지 않았다던 그의 행동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 또한 나는 나로서 살기 위해 누구의 허락도 구한 적 없다 라는 질로의 말이 머릿속에 맴돌기에 이 글을 선택하고 싶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 />
         <pubDate>2023-09-04 06:0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2941</guid>
      </item>
      <item>
         <title>1532조수연</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310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31611100002365<br>이 칼럼의 주인공은 주디스 휴먼으로 장애인 차별에 대한 변화와 진전을 위해 긴 세월 동안 싸워온 사람이다<br>생후 18개월에 소아마비로 다리를 잃은 주디스 휴먼은 1970년<br>소송을 통해 미국 최초 중증 장애인 공립학교 교사가 되기도 하였다 이것이 내가 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인데, 이렇게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불공평한 대우를 받고 있는 사람들이 사회에 변화와 진전을 주기 위해 싸우는 모습이 정말 멋지고 나도 내 장래희망인 간호사가 되어 이렇게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이 칼럼을 선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31611100002365" />
         <pubDate>2023-09-04 06:0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3109</guid>
      </item>
      <item>
         <title>1502김도윤</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3266</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41311140005749">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41311140005749</a><br>이칼럼의 내용은 편견과 증오의 관한내용인데 고등학교 학생이였던 모니카와 사라는 차별이나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을 방관하지 않고 일어서서 맞서는 사람인 업스탠더가 되자고 한다 그리고 1976년 미국의 한 공립 중학교 교사 마고 스턴 스트롬은 교실한칸에서 홀로코스트와 반유대주의로 시작된 FHO 교육 프로그램과 자료는 내로라하는 교육학자와 전공 교수, 교사 등의 도움으로 점차 방대하고 정밀해졌고, 주제 역시 인종주의와 성차별주의, 보스니아 내전 등의 인종-민족 학살과 이민자-노숙자 문제, 인권과 시민권, 문화와 정체성, 민주주의와 참여, 형평과 포용 등으로 확장돼왔다. 이런 노력으로 인해 여러 영향을 끼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41311140005749" />
         <pubDate>2023-09-04 06:0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3266</guid>
      </item>
      <item>
         <title>1533 조유빈</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357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610010498567345<br><br>이 칼럼의 주인공은 모리스 위젤이라는 소아과 의사로 환자의 고통에 대해서도 생각했지만 환자의 보호자들이 격을 스트레스까지도 생각하는 극성스러운 의사였다.<br>또한 그는 환자를 차별하는법이 없었고 환자들이 도움을 청하기 전에 먼저 도움을 구고자하는 의사였다. 이것이 내가 이 칼럼을 고른 이유이다. 나의 꿈은 간호사이지만 모리스 위젤처럼 환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도움을 주는 환자들이 편안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610010498567345" />
         <pubDate>2023-09-04 06:0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3572</guid>
      </item>
      <item>
         <title>1505 김성은</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3798</link>
         <description><![CDATA[<div>1.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709160468270270">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709160468270270</a><br><br>2. 이 칼럼의 주인공은 딕 그레고리로, 흑인 코미디언이다. 당시 시대의 흑인 코미디언들은 흑인들의 무대에서만 병든 시대와 우쭐대는 백인들을 조롱할 수 있었는데, 이 마저도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 그레고리는 백인들 앞에서 코미디를 선보여야 했고, 백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었던 그레고리는 흑인이지만 신문기사에서도 극찬을 받았다. 나는 저 시대의 흑인이 어떤 차별을 받고,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하지만 흑인들이 그에 대해 어떤 반응이었는지는 잘 알지 못하였다, 하지만 적어도 웃으며 대처하지는 않았을 것이라 생각했으나, 이 칼럼을 읽고 정말 놀랐다. 내가 그레고리였다면 백인 앞에 서서 코미디를 할 수 있었을까? 아마 못했을 것이다. 그저 항의를 하는 것이 아닌, 표정만 지어도 살해되던 시대의 흑인이 웃음으로 사람들에게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전달하는 것이 대단하고, 인상깊게 여겨져서 해당 칼럼을 선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709160468270270" />
         <pubDate>2023-09-04 06:0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3798</guid>
      </item>
      <item>
         <title>1525 이유찬</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3977</link>
         <description><![CDATA[<div>1.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1715270002800<br><br>2. 이 칼럼의 주인공은 콘래드 스테픈 이라는 사람으로, 다들 요즘 지구 온난화가 많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알지만, 탄소 등을 줄이는 작은 실천도 귀찮다는 이유로 잘 하지 않는 추세이다. 하지만 이 사람은 그런 세상 속에서 사람들에게 지구 온난화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는 것을 막으려 애쓰고 있다. 예전에 내가 지구 온난화 관련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지구 온난화로 인한 붕괴가 생각보다 머지않은 미래라는 것을 알았고 콘래드 스테픈과 같은 사람들 덕분에 조금이라도 더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람을 알았으면 해서 이 사람을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1715270002800" />
         <pubDate>2023-09-04 06:0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3977</guid>
      </item>
      <item>
         <title>1522 이선빈</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433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칼럼의 주인공은 무스카렐라이다. 무스카렐라는 세계 5위권 안에 드는 미국 최대 박물관으로, 전세계 국보급 컬렉션만 200만 점이 넘고 특히 중동 이슬람 유물 컬렉션은 단연 세계 최고로 꼽히는 곳인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의 보조큐레이터이다. 무스카렐라는 박물관이 부정한 방식으로 문화재를 사들여 도굴과 문화재 위조 등 거대한 유물 지하 경제를 지탱하고 고대 역사를 파괴하는 주범들이라고 주장한 인물이다.<br>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평소 우리는 박물관을 가는 이유가 역사를 알기위해서 가는것인데 칼럼 제목이 “박물관이야 말로 고대사 파괴의 주범”이라여 박물관을 비판하는 내용이라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 선택하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20210580002580" />
         <pubDate>2023-09-04 06:0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4337</guid>
      </item>
      <item>
         <title>1528 전지영</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4583</link>
         <description><![CDATA[<div> 이 칼럼의 주인공은 프랑스의 화가이자 유명한 화가 피카소의 세번째여인이었어서 피카소없이 언급된적이 거의 없는 프랑수아즈 질로라는 주인공이다.<br>내가 이 칼럼을 선택한이유는 이 질로라는 주인공이 일단 피카소화가의 세번째 연인이였단것이 흥미로운점이였고, 또한 마지막에 사람들이 모두 질로에게 위로와 비판을 하자 “머문것도 떠난것도 다 내 의지였다” 라는 말이 다 자신의 의지로 행동했다는 확고한신념이 감명깊어서 골랐던것 같다. 그리고 내 진로와 딱 맞게 연관된것이 없어서 내 예체능과 관련된 내용인 미술이라는 예체능과 관련있는 이 칼럼을 고르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46321?sid=102" />
         <pubDate>2023-09-04 06:0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4583</guid>
      </item>
      <item>
         <title>1509박시현</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473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hankookilbo.com/News/Read/A2023081109500000973<br><br>이 칼럼의 주인공은 줄리아드 음대 출신 천재 작곡가 토드 마코버이다. 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내 꿈과 관련된 작곡가 칼럼을 찾아보다 선한 영향력을 뿌리고 다닌다는 칼럼을 보게되었다. 이 칼럼은 토드 마코버라는 사람이 음악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에 대한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4 06:0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4732</guid>
      </item>
      <item>
         <title>1513 송혜선</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491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60814540003126<br>2.주인공은 말린 해기이다.<br>내가 이 말린 해기를 선택한 이유는 나의 진로가 골프 선수인데 골프 관련 글이 있어서 여성 골프 골프 협회의 깃발을 꽂은 여성들을 선택하였다.그리고 이 말린 해기라는 13명의 여성분들과 다른 여성들이 처음으로 여성 최초로 깃발을 꽂았다는 점이 정말 인상적이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60814540003126" />
         <pubDate>2023-09-04 06:0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4912</guid>
      </item>
      <item>
         <title>1521이나영</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5082</link>
         <description><![CDATA[<div>압둘-빌퀴스 에디 부부는 파키스탄 빈민구호재단 '에디 재단'을 설립-운영하며 빈민, 특히 여성들의 생존과 삶의 존엄을 지탱해준 이들이다. 그들은 버려진 신생아를 돌보고 쫓겨난 여성들에게 새 삶을 선사하고, 병든 이들을 치료하고 숨진 이들을 거두어 묻는 일에 평생을 바치신 분들이다.나는 이 부부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돌보고 치료해주시는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해서 그 마음을 닮고 싶어서 선택하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52615270001606" />
         <pubDate>2023-09-04 06:0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5082</guid>
      </item>
      <item>
         <title>1518 우진헌</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5236</link>
         <description><![CDATA[<div>레티치아 바탈리아는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섬 60년에서 80년 사이에 일어난 마피아들의 테러, 보복 현장에서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시칠리아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그런 사진들의 뒤에서는 마피아들의 보복들을 무릅쓰고 찍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마피아들을 기소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그녀는 나중에는 이러한 행동들을 회상하면서 "나도 두려웠지만 굴복하지 않는 것이 나의 의무라고 생각했다." 라고 말하며 자신의 일을 겸손하게 여겼다. 마피아라는 범죄 조직의 바로 앞에서 현실을 사진으로 고발한 바탈리아의 태도를 내가 본 받아 힘든 일이라도 무릅쓰지 않고 해야겠다고 느껴서 선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1310290002186" />
         <pubDate>2023-09-04 06:0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5236</guid>
      </item>
      <item>
         <title>1531조민화</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5406</link>
         <description><![CDATA[<div>1.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br>2.화가 프랑수아즈 질로는 작가로서의 만 80년 삶을 20~30대 10년간 맺은 입체파 거장 파블로 피카소와의 인연을 통해 평가 받곤 했다. <br>1947년 아들(ClaudePaloma) 1949년 딸(Paloma)를 잇달아 낳고 1953년 9월 피카소의 난폭한 바람기와 소유욕-통제욕을 참다 못해 그를 떠났다.   <br>질로를 선택한 이유는 피카소의 폭언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고  "너는 내게 작업실 먼지 만큼이나 하찮은 존재"라던 피카소의 말에 "나는 결코 쓸려나가지 않고 <a href="https://www.latimes.com/archives/la-xpm-1991-03-06-vw-83-story.html">내가 원할 때 스스로 떠날 먼지"</a>라고 반박할 만큼 당찬 모습이 마음에 들었고 "의미 없어 보이는 규칙에는 복종하지 않았다." 라는 말에서 부당한 것에 대해서 무조건 수긍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였고 나의 진로가 가르치는 것이 필요한 교사인데 질로처럼 당차고 부당한 것에 먼저 나서서 아이들을 위해 행동하는 교사가 되고 싶어  선정하였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 />
         <pubDate>2023-09-04 06:0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5406</guid>
      </item>
      <item>
         <title>1524 이세은</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557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칼럼의 주인공은 도널드 트리플릿이고 최초의 공식 ASD 증상자였다. 학계와 사회가 트리플릿을 주목한 이유는 그가 처음이 아닌 이후의 삶 때문이었다 중증 자폐인 이었던 그는 일반인 못지않게 자립적인 일상을 누리고 자폐인 연구의 토대가 되었다. 그는 삶을 통해 학계와 사회가 지녀온 자폐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불식시키며 수많은 자폐인들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선사했다 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전에는 사람들이 다 자폐를 안좋게 보고 시설에 격리 수용하는건 당연시 여겨졌는데 트러플릿이 말년까지 자립적인 일상을 누리는 것을 보고 많은 자폐인들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주어서 감동적이었고 자신은 그 변화에 무심했다는 점이 자신도 바폐를 무시하는 똑같은 사람이 되지 않은 것 같아서 멋져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72015340005190" />
         <pubDate>2023-09-04 06:0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5573</guid>
      </item>
      <item>
         <title>1501 권하연</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5742</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사의 링크<br>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72678?sid=102<br><br>2. 이름과 설명<br>위 사진 속 인물은  필라델피아 펜실베이니아 의대 암센터의 배리 캐슬리스이다. 로널드 레이건 당시 미국 대통령이 결장암 진단을 받았었다. 백악관은 이듬해 6월에야 레이건은 가진 것은 사실 암이 아니었음을  밝혔고, 레이건은 19년을 더 살고 사망했다. 하지만 지금도 레이건은 암을 이겨낸 대통령으로 불리운다. 이런 사례들을  들어가며 우리는 "암도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속설을 믿는다. 게다가 UCLA 정신의학과 교수 조지 프리먼 솔로몬은 1978년 저서 '심상기법' 이란 걸 소개하기도 했다. 긍정적인 상상만으로 병이 호전되기도 한다는, 일종의 플라시보 효과를 담은 책이었다. 이 책은 엄청나게 팔리며 "암도 마음먹기에 달렸다 "는 속설을 더욱 견고히 만들어줬다. 심지어는 뉴욕타임스에서 대체요법으로 암을 이겨냈다는 사람을 여럿 부르기도 했으니 사람들은 암을 긍정적 상상 만으로 이겨낼 수 있다는 생각에 휩싸였을 것이다. 그런 분위기에 85년, 한 의료사회학자가 찬물을 끼얹었다. 그녀는 " 당신이 낙관적 태도 덕에 살아난 암환자 한 명을 대면 나는 그렇게 투병하다 숨진 환자 200명을 댈 수 있다."고 말하며 당대의 분위기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발언을 스스럼없이 했다. 캐슬리스도 기분 등의 마음이 호르몬분비 등으로 몸에 영향을 미미하게나마 준다는 건 인정했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생각이 환자를 사지로 내몰 수도 있으며, 미미한 효과로 암이 호전됐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br>나는 '배리 캐슬리스'를 보며 옳지 않은 것은 분명히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배웠다. 옳지 않은 것을 말하며 헛된 희망을 하면 되려 환자를 사지로 내몰게 되는 꼴이 될 수 있음을 알게되었다. 나는 거짓으로 환자를 달래지 않을 거라고 다짐했다. 이러한 이유들을 말미암아 나는 배리 캐슬리스라는 인물을 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72678?sid=102" />
         <pubDate>2023-09-04 06:0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5742</guid>
      </item>
      <item>
         <title>1523 이설화</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592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칼럼의 주인공 아스포 예미루는 거지 등 불우청소년 12만명에게 글과 세상을 가르친 교육자이다. 14살부터 교육을 시작하고 20살에 학교를 설립했다.<br>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희망하는 직업이 교사라서 사회에 도움되는 일을 많이 하고 학생들의 배움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 훌륭한 교육자의 모습이 존경스러워 선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914570001333?did=NA" />
         <pubDate>2023-09-04 06:0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5929</guid>
      </item>
      <item>
         <title>1507도소정</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608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914570001333<br><br><strong>이 칼럼의 주인공은 에티오피아의</strong> 9<strong>살</strong> <strong>거지</strong> <strong>소년,예미루가</strong> <strong>부유헌</strong> <strong>터키</strong> <strong>여성을</strong> <strong>만나</strong> <strong>글을</strong> <strong>익힌</strong> <strong>뒤</strong> 14<strong>세</strong> <strong>때부터</strong> <strong>자기처럼</strong> <strong>못</strong> <strong>배운</strong> <strong>거리의</strong> <strong>아이들을</strong> <strong>가르쳤고</strong>, 20<strong>세엔</strong> <strong>아예</strong> <strong>학교를</strong> <strong>지어</strong> <strong>교장이</strong> <strong>됐다</strong>. <strong>그렇게</strong> <strong>숨질</strong> <strong>때까지</strong>65<strong>년간</strong> <strong>무려</strong> 12<strong>만여</strong> <strong>명에게</strong> <strong>글과</strong> <strong>셈법과</strong> <strong>자립의</strong> <strong>기술을</strong> <strong>가르쳤다</strong>. <strong>그가</strong> <strong>특히</strong> <strong>중시한</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시민의식과</strong> <strong>공동체</strong> <strong>윤리</strong>. <strong>사회를</strong> <strong>이해하고</strong> <strong>스스로</strong> <strong>판단하는</strong> <strong>능력</strong>. <strong>어려운</strong> <strong>이들과</strong> <strong>가진</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나누고</strong> <strong>베풀라는</strong> <strong>거였다</strong>.</div><div><strong>이</strong> <strong>칼럼을</strong> <strong>선택한</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나의</strong> <strong>꿈이</strong> <strong>교사이기도</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예미루는</strong> <strong>어렸을때</strong> <strong>부터</strong> <strong>아이들을</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자신을</strong> <strong>희생하여</strong> <strong>아이들을</strong> <strong>가르치고</strong> <strong>도와주고</strong> <strong>나중에는</strong> <strong>학교를</strong> <strong>지어</strong> <strong>교장까지</strong> <strong>된</strong> <strong>모습이</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멋있었고</strong> <strong>본</strong> <strong>받고</strong> <strong>싶었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골랐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914570001333" />
         <pubDate>2023-09-04 06:0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6088</guid>
      </item>
      <item>
         <title>1511박찬우</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6307</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은 도널드 트리플릿으로 자폐증이 질병이나 장애가 아니라고 한 것이 인상적이다. 자폐증이 처음엔 장애라 보았지만 이제는 아니다. 나도 이런 병에 대해 연구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4 06:0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297630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41241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80512060005411" />
         <pubDate>2023-09-05 02:5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412412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41252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com/redirect?url=https%3A%2F%2Fhankookilbo.com%2FNews%2FRead%2FA2023081109500000973" />
         <pubDate>2023-09-05 02:5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4125288</guid>
      </item>
      <item>
         <title>1. 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4130595</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인터넷에서는 허세를 부리거나, 사기를 치거나, 별 일도 아닌 것에 태클을 걸거나, 기타 등등의 각종 개소리들이 참 많다.<br>이 철학자는 그런 개소리들을 비판했고 그런 점이 마음에 들어서 이 인물을 선택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5 02:5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4130595</guid>
      </item>
      <item>
         <title>2. 인물 집중 탐구-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4141336</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mu.wiki/w/%ED%94%84%EB%A6%B0%EC%8A%A4%ED%84%B4%20%EB%8C%80%ED%95%99%EA%B5%90">프린스턴 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C%B2%A0%ED%95%99%EA%B3%BC">철학과</a>의 명예 교수였다<br><a href="https://namu.wiki/w/%EC%9C%A4%EB%A6%AC%ED%95%99">윤리학</a> 등 여러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남겼고, 대중적 글쓰기로도 이름을 알렸다.<br>가정 널리 알려진 업적으로는 프랭크퍼트식 사례라는 자유의지 및 책임 등의 문제에 관하여 널리 알려진 교과서적 사례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5 03:0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4141336</guid>
      </item>
      <item>
         <title>3. 인물의 말, 글, 행동 중 감명받은 것과 그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4148493</link>
         <description><![CDATA[<div><em>“우리 문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 가운데 하나는 개소리가 너무도 만연하다는 사실이다. 모든 이가 이것을 알고 있다. 우리 모두 어느 정도는 개소리를 하고 다니니까. 그런데 우리는 이런 상황을 당연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들이 개소리를 알아차리고 거기에 현혹되지 않을 정도의 능력은 갖추고 있다고 꽤 자만하고 있다. 그래서 개소리와 관련된 현상은 진지한 검토의 대상으로 부각되지 않았고, 지속적인 탐구의 주제가 되지도 않았다.”-해리 프랭크퍼트-<br></em>구구절절 맞는 말이지만 개소리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5 03:0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4148493</guid>
      </item>
      <item>
         <title>1529정성민(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4153414</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글의 주인공은 미국의 해양 포유류 학자 로저 페인이라는 사람이다.<br>이 사람은 고래의 소리를 녹음해서 음반을 내어서 사람들이 고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보호하자는 의견을 형성하는데에 도음을 주었다.<br>이 사람 덕분에 포경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늘어날수 있었다.<br>내가 해양관련 분야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이 칼럼을 선정하게 되었다.<br>고래를 참신한 방법으로 지켜낸 로저페인은 정말 감사하고 존경스러운 분이신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70612050003425" />
         <pubDate>2023-09-05 03:1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4153414</guid>
      </item>
      <item>
         <title>4. 핵심 용어와 의미 설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4158175</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의 대표적인 철학자<br><br>다들 고대의 철학자들은 잘 알지만(아리스토텔레스라던지 공자라던지) 현대의 철학자에는 관심이 없다.<br>현대에는 철학이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흔하기 때문인데 그래서인지 현대에는 철학자들이 과거에 비해 그리 많지 않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5 03:1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4158175</guid>
      </item>
      <item>
         <title>5. 인물의 삶에 대한 종합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4162096</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의 평가 : 평소에 과묵하고 일상적인 농담도 즐기지 않았다.<br><br>나의 평가 : 자신의 의견을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걸 말하거나 표현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br>하지만 해리 프랭크퍼트는 책까지 써내면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했다.<br>나도 프랭크퍼트처럼 내 의견을 용기내어 표현해보고자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5 03:1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84162096</guid>
      </item>
      <item>
         <title>6. 실천 분야 및 목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98558599</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의&nbsp;개소리들 없애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2:5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98558599</guid>
      </item>
      <item>
         <title>7. 구체적인 행동 실천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98559821</link>
         <description><![CDATA[<div>말하기&nbsp;전에 한번 생각해 보고 말하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2:5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698559821</guid>
      </item>
      <item>
         <title>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499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2:5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4999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523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2:5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52334</guid>
      </item>
      <item>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54239</link>
         <description><![CDATA[<div>1. 콘래드 스테픈은 스위스 취리히의 패션 디자이너 아버지와 회계사 어머니 사이에 태어났다. 77년에 취리히 연방공대를 졸업하고, 84년 기후 빙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86년 미국 볼더의 콜로라도대 방문 연구원을 거쳐 전임 교수가 되었고, 볼더 환경과학연구소 소장과 스위스 연방 자연연구소 창립 소장을 역임했으며 여러 대학서 강의하며 수많은 연구자를 양성했고, 50여 편의 동료검증논문을 썼고, IPCC 5차보고서 집필을 주도했다.<br><br>2. 문구 : "한 해 동안 사라지는 그린란드 빙상의 물로 이 도시를 채운다면 당신들은 지금 수심 1.6km 물 속에 있을 것이다.<br><br>이유 - 이 한 문장으로 사람들에게 빙하가 녹고 있다는 것, 그 녹고있는 물의 양이 얼마나 많은지 등, 사람들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는 것의 심각성을 깨닫게 해주었고, 한 문장으로 사람들에게 그 많은 내용을 함축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2:5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54239</guid>
      </item>
      <item>
         <title>2 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55675</link>
         <description><![CDATA[<div>차별이나 편견이 많은 지금 이런 사람이 많으면 세상이 그나마 좋아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서 이다.&nbsp;내가 약사가 되서 이사람처럼 좋은세상을 만들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2:5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55675</guid>
      </item>
      <item>
         <title>2.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56664</link>
         <description><![CDATA[<div>1.고대사를 확인할 수 있는 박물관이 고대사를 망치는 파괴의 주범이라는 제목이 신기했고 왜 이런 제목이 나왔는지 궁금해서 선택하게 되었다.<br><br>2.내가 가고 싶은 일어일문도 일본사를 배우는데 고대사를 망치는 이유나 과정이 다른 역사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고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2:5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5666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574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52514050002655" />
         <pubDate>2023-09-19 02:5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57426</guid>
      </item>
      <item>
         <title>1510박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68257</link>
         <description><![CDATA[<div>호기심을 참지 못하는 어찌 보면 미친 과학자 저스틴 수미트의 이야기를 다룬 칼럼이다. 그는 어렸을 때 자신이 사는 동네의 거의 모든 벌과 독침을 가진 곤충들에게 쏘여봤을 정도로 곤충들의 독침 고통을 분류하는 것에 대해 진심이었고, 그 목표를 위해서라면 어떠한 고통이라도 마다하지 않았다.&nbsp;사실 전문적인 느낌은 안 들지만 적극적인 그의 모습이 멋있어서 이 칼럼을 선택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33011070001940" />
         <pubDate>2023-09-19 03:0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68257</guid>
      </item>
      <item>
         <title>3 인물집중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70396</link>
         <description><![CDATA[<div>1 홀로코스트 전시관에서 유대인인 자신이 홀로코스트에 대해 아는것이 없다는것에 충격받아 학생들 대상으로 차별과 편견애 대해 수업을 시작으로 점점 커져 FHO가 생겨나고 이후 시교육당국의 적극적인 기원을 받아 주 전역으로 확대되었다<br><br>2 청소년은 편견-차별이 유산, 복원력과 용기의 실제역사를 수용할수 있는 존재로 신뢰되어야 한다. , 이후로도 계속 발전하며 나아갈것<br><br>이말은 청소년은 왜곡된 역사가 아닌 진실된 역사, 부끄러운 과거를 수용하자는 신념이 잘드러난다, FHO가 더 커져 전세계적으로 차별과 편견이 줄어들길 원하는 스트롬의 바람인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0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70396</guid>
      </item>
      <item>
         <title>3. 인물집중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70990</link>
         <description><![CDATA[<div>1. 프랑수아즈 질로는 프랑스의 파리 한 식당에서 파카소를 만나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질로는 피카소의 난폭한 바람기, 소유욕과 통제욕으로 인하여 그를 떠나게된다. 그래도 질로는 피카소와의 삶을 다룬 몇권의 회고록작가로, 주목할만한 성취를 이루었다. 평생 1600여점의 그림과 3600여점의 드로잉을 그렸고 몇작품은 100만 달러가 넘는 경매가로 팔았다. 하지만 피카소의 뮤즈, 전연인이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나기에는 역부족이였지만 자신의 가치와 사생활이 피카소와 악질기자들로 인해 폄하당하는것에 굴하지않고 자신의 존재와 명성을 알리려 노력했다.<br><br>2. (1).나는 죄수였던적이없다 머문것도 떠난것도 모두 내 의지였다<br>이 말이 감명깊은이유는 질로가 피카소가 자신을 비난하고 폄하하고 끌어내리려는등의 행동을 했고 그로인해 평생을 피카소를 꼬리표처럼 달아왔지만 그래도 그를 비난하지않고 오히려 자신의 의지였다고 이야기 한점에서 질로의 가치관과 남을 비난하지않고 자신 먼저 돌아보는 그런 신념이 잘 들어난것 같았기 때문이다.<br><br>(2)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오직 하나만 알면 당신은 그것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게된다<br>이 말은 질로가 2016년 6월 한 가디언의 기자가 질로에게 피카소를 떠나 자유를 얻은것이냐고 물었을때 질로가 이야기한 대답이다. 피카소와 자신의 관계 그리고 사실이지 않은 내용도 부풀려 이야기한건 결국 언론사였다. 사람들은 그런 언론사의 기자가 보도하는 기사의 내용만을 믿고 알게되고 결국 질로의 사생활과 가치를 폄하한건 피카소 뿐만이 아니라 언론사 기자들이였다. 그렇기에 저 말에서 질로는 거짓된 정보와 부풀려진 정보는 함부로 이야기하지말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또 질로가 저 말을 한것이 수년간 악질기사와 기자들로 고통받았던 그 심정과 맘에 담아왔던 말을 하고 싶었던거라 더 감동받는 말이였던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0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70990</guid>
      </item>
      <item>
         <title>3.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74234</link>
         <description><![CDATA[<div>1.인물의 생애와 업적,활동 내용<br>-전세계 국보급 유물 컬렉션을 가지고 있는 뉴욕 메트로폴리탄에서 무스카텔라는 평생을 일했다. 그는 평생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고 전세계 유수의 박물관들과 거물 수집가들의 박물관 소장품만 늘리는 것에 눈이 멀어 유물 자체의 역사적 가치와 고고학적 진실을 파괴하는 행동을 폭로하고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세 번의 해고를 당했지만 그는 자신의 주장을 계속 말하며 이러한 부정한 행동들로 인해 박물관이 오히려 고대사를 망친다고 말했다. 그는 이 외에도 고고학에 대한 논문을 쓰기도 했다.<br><br>2.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br>1️⃣<strong><mark>부정한 유물의 수집은 고고학적 강간행위다.</mark></strong> 자신의 주장을 끝까지 굽히지 않고 고대사의 가치와 역사를 위해 노력한 무스카텔라가 대단한 것 같아서 위의 문구가 기장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부정한 유물 수집이 고고학과 고대사를 망친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저 말을 듣고 나니 큰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br>2️⃣<strong><mark>그는 메트에서 근무한 만 45년 동안 모두 세 차례 (부당)해고 당하고도 소송을 걸어 승소했고, '선임연구원'이라는 한직으로 쫓겨나 조직과 동료들로부터 외면 당하면서도 유물-문화재의 검은 네트워크를 폭로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mark></strong><br>앞에 나온 무스카텔라의 행동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모두가 자신을 무시하고 해고당하고 외면 당하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고 자신이 사랑하는 고대사를 지키고 바로잡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무스카텔라의 행동에서 배울점도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0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74234</guid>
      </item>
      <item>
         <title>3.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75715</link>
         <description><![CDATA[<div>1.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모리스 위젤은 예일대 의대 인턴 시절에 각 과를 돌다가 소아과에 배치된 첫날 아침 한 교수가 따라오라 하더니 한아이의 병실로 이끌고갔다 그 교수는 잠시 머물다 아무 말없이 그냥 나왔다고 한다 위젤은 교수에게 왜 그냥 나오셨냐고 물었더니 교수가 말없이 쳐다보다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그 아이는 아침 식사 중이었어. 너는 내가 그의 식사라도 방해하길 바랐던거야? 그래?‘ 이것은 소아과 의사의 마음가짐을 가르치려고 늘 써먹는 수법이라고 한다.<br><br>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br>1) 문구 - “조만간 넌 의사를 바꿔보고 싶은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난 그 마음ㅇ르 이해하고 원하면 좋은 의사를 소개해줄테니 말해다오. 환자와 의사로서 우리가 나누는 말들은 이제 비밀이며, 만일 네게 심각한 건강상의 문재가 생기면 그걸 네 부모님에게 어떻게 전달할지도 함께 상의해야해”<br>이유 - 내가 아는 보통의 소아과 의사들은 아이와 상담하거나 아이에게 이야기하징 않고 거의 그 아이의 부모에게 말을 한다. 하지만 이 말을 들어보면 모리스 위젤은 아이가 부모의 선택에 좌우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선택권을 지닌 개인임을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알려주는 환자 존중의 한 방식이라는 것에서 감동받았다.<br>2)문구 -&nbsp; “대부분의 소아과의사들처럼, 나는 어떤 영ㆍ유아들은 ‘고도의 직관(highly perceptive)’이 있고, 대다수가 내적ㆍ외적 자극을 강렬하게 인지한다는 사실에 동의한다. 또 그 사실이 아이를 잘 보살피려다 실패하곤 하는 부모들의 좌절감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br>이유 - 모리스 위젤이 아픈 아이뿐만아니라 아이의 부모에게까지 신경의 쓰며 부모의 마음까지 헤아리려는 모습에 감동받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0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75715</guid>
      </item>
      <item>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77939</link>
         <description><![CDATA[<div>인물의 생애와 업적 등 활동내용<br>독충이 유발하는 통증에 대하여 알아보기 위해서 직접 쏘여보며 통증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50년간 약 100여종의 독충에게 1000번 이상을 쏘였다. 83종의 통증 강도를 4등급으로 분류하였고 이를 슈미트 독침통증이라 부른다.<br><br>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br>“나를 미친놈이라 여기는 과학자들도 있다는 걸 안다. 하지만 나는 그들과는 다른 질문에 대한 대답을 구하고자 하는 것 뿐.”<br>다른 과학자들은 독충들의 통증에 대해 궁금증은 가지고 있지만 두려워하고 꺼려하며 방법이 통증을 정확히 알 방법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을 때, 직접 경험하며 데이터를 수집한 수미트 형님의 의지가 돋보여서 나에게 동기부여가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0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77939</guid>
      </item>
      <item>
         <title>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7201534000519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800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0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80047</guid>
      </item>
      <item>
         <title>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82874</link>
         <description><![CDATA[<div>1.인물의 생애와 업적,활동 내용<br>테러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챙취하였으며,베트남 전쟁 참전,무자비한 고문,비윤리적 행동에 맞서 반기를 내세웠다. 그리고 존 매케인 의원과 존 워너 위원장에게 `명예의 문제`라는 서신을 보냈습니다.<br>2.인물의 행동이나 말,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 2가지<br>2-1)<br>"미국의 적은 극렬 테러리스트 조직과 그들을 지원하는 모든 정부다.테러와의 전쟁은 알카에다를 상대로 시작 되지만, 지구상의 모든 테러집단을 찾아내고,저지하고,귀멸 시킬 때까지 이어질 것."<br>이유:이 문구를 선택한 이유는 이 인물이 9.11 테러때 테러리스트들을 상대로 선전포고한 문구인데, 자신의 조국의 안전을 위해서 이렇게 열정적이고 정의롭기 때문에 이 문구를 보고 감명을 받았습니다.<br>2-2)<br>"어떤 이는 '알카에다의 잔혹함에 비하면 우리의 행위는 별 게 아니다'고 했습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미국의 도덕이 알카에다를 기준으로 삼게 된 것입니까? 미국은, 그리고 우리의 행위는, 독립선언과 헌법이 명시하고 있듯, 보다 높은 기준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보를 위해서는 우리의 이상도 희생시킬 수 있는 것입니까? 역경에 처하면 저버릴 수 있는 이상이라면 그 이상은 결코 우리의 것이 아닐 것입니다. 저는 싸우다 죽을지언정, 미국을 지탱하는 이상의 작은 일부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br>이유:이 말을 보고 감동을 받은 이유는 나라의 비윤리적 행동에 대해 상사에게 이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자신의 신념을 꼿꼿이 지키며 말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정말 본받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제가 그 상황이였다면 저는 아무말도 못하고 상사의 명령에 복종하였을 것인데 이 인물은 그렇지 않았다는 것에 정말 감명,감동을 받았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1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82874</guid>
      </item>
      <item>
         <title>1501 권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87967</link>
         <description><![CDATA[<div>3. 인물집중탐구<br><br>&nbsp; 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내용<br><br>&nbsp; &nbsp; &nbsp; 이 인물은 환자에게 책임을 지우는 ‘긍정적 사고방식이 치료의 일환이 될 수 있다’는 말을 논거를 들어 반박함으로써 진정으로 환자를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찰을 이끌어냈다. 배리 캐슬리스는 사회적 분위기에 순응하며 자신의 이익을 좇기보다 환자의 책임을 더는 데에 집중한 인물이다.<br><br>&nbsp; 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br><br>&nbsp; &nbsp; &nbsp;첫째. ”만약 그들이 살려내지 못하면, 그들의 간절함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좌지우지할 수 없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 중이었기 때문이다.“<br>&nbsp; &nbsp; &nbsp;이유 - 배리 캐슬리스는 환자를 위하는 진심을 가졌다. 그런 배리 캐슬리스의 진실한 마음이 저 한 마디를 통해 드러난다고 생각해서 선택했다.<br><br>&nbsp; &nbsp; &nbsp; 둘째. “당신이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살아난 환자 한 명을 댄다면, 나는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죽음을 맞이한 환자 200명을 댈 수 있다.”<br>&nbsp; &nbsp; &nbsp; 이유 - 배리 캐슬리스라는 인물이 그저 환자의 책임만을 고려하여 진실도 아닌 말을 흩뿌린 것이 아니라, 명징한 논거를 통해 자신의 말이 진실임을 논리적으로 입증해내었기 때문애 선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1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87967</guid>
      </item>
      <item>
         <title>1505 김성은</title>
         <author>m30702</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89100</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612030481039894">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612030481039894</a><br><br>이 칼럼의 주인공은 아놀드 메쉬로, 예술가이다. 예술가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던 그는 피켓 시위에 참여 후 경찰에 연행됐고, 이후에 FBI의 비리를 언급한 전시회를 열였다.<br><br>FBI와 미술이라니, 정말 안 어울리는 조합에 이 칼럼을 읽어보게 되었다. 심지어 나와 같은 예술을 하는 사람이 FBI와는 무슨 연관이 있었던걸까. 아놀드 메쉬는 피켓 시위에 가담한 이후 연행되고, 그 후에 “FBI FILES”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열었다. 이 전시회는 당시 정보 권력을 이용하는 FBI의 비리, 또 그들의 어처구니 없는 행태들을 풍자하는 내용이었더. 사람들은 정치인도 아닌 예술가가 아무런 목소리도 내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예술가는 예술가 나름의 방법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아놀드 메쉬가 존경스러웠다. 나도 아놀드 메쉬처럼 내 생각을 알릴 수 있는 예술을 할 수 있을까? 그의 풍자는 도서, 영화로 제작되어 많은 관심을 얻을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612030481039894" />
         <pubDate>2023-09-19 03:1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89100</guid>
      </item>
      <item>
         <title>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93323</link>
         <description><![CDATA[<div>남의 조롱과 비난, 비판에도 굴하지 않고 홀로 자신만의 길을 걸어왔다는 점, 또 그 길이 확실한지는 모르지만 30년 동안 멈추지 않고 노력했다는 점이 내가 미래에 사회에서 마음 속에 새겨야 할 좋은 마음가짐인 것 같아서 , 이 분을 고르게 되었다. 나도 커서 진로를 결정하게 되면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쭉 달려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1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93323</guid>
      </item>
      <item>
         <title>자신도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과 큰 차이를 보였지만,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차별받지 않고 그의 행동을 존중받으며 자폐증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처럼 인생을 살았다. 그러한 그의 모습이 멋있고 존경스럽다. 자폐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지만 희망을 잃고 좌절하지 않는 그의 모습처럼 나도 내가 가지고 있는 병에 두려움만을 가지지는 말아야 겠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934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1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93428</guid>
      </item>
      <item>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94165</link>
         <description><![CDATA[<div>1. 논문의 원 데이터, 즉 고래의 소리를 34 분량의 LP음반으로 먼저 발표했다. 이러한 레이블은 고래의 신비에 동질적 아우라를 더했다. 그의 음반과 논문은 70년대의 해양 생태 운동, 엄밀히 말해 상업 포경 반대 운동이 기름을 붓게 되었고 고래의 연구로 본격화되어 하버드, MIT, 옥스포드 대 인공지능 - 머신러닝 과학자, 공학자,언어학자, 다양한 분야의 기술자들이 합세한 세터 프로젝트로 이어졌다.<br>2.&nbsp;<br>1고래의 소리를 음반으로 출판한 것<br>그는 간단하게 고래의 소리를 음반으로 냈을 뿐 이지만 여러 연구 기관에 감명을 주어 그저 소음으로만 여겨지던 고래의 소리에 대해 연구에 계기를 주고 음악가들에게도 영감을 두어 여러 아름다운 곡들을 만들어낸 것이 사소한 하나의 일로 세계의 큰 영향을 준 것이 인상깊었다.<br>2해안가에서&nbsp; 돌고래의 사체가 밀려왔단 이야기를 듣고, 바로 달려간것<br>돌고래가 발견되었단 이야기를 듣자마자 달려나간 것은 그의 돌고래에 대한 큰 사랑을 엿볼 수 있었고, 어부들이 그것을 괴롭히는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받은 것은 생명을 소중히하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감명깊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19: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9416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94985</link>
         <description><![CDATA[<div>인물의 생애와 업적,활동 내용<br>이 인물은 1935년1월 29일 뉴욕에서 태어났으며,그의 생애는 미국 해양 과학 연구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br>그는 1970년대 초반까지 대서양의 고래에 관한 연구를 시작했다.<br>그의 연구 결과는 고래의 노래가 인간과 유사한 문법과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br>그의 노력 덕분에 고래들에 대한 보호,보전 정책이 실현되었다.<br><br>인물의 행동이나메 말,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br><br>‘지구의 노래는 우리 모두의 노래입니다’<br>동물과 자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로저 페인의 아름다운 마음이 나의 마음에&nbsp;<br>깊게 와닿았기 때문입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1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94985</guid>
      </item>
      <item>
         <title>1534황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96711</link>
         <description><![CDATA[<div>1.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br>이 칼럼은 케임브리지 대학교,소르본 대학교와 아카데미 줄리안 미술대학교를 나왔다 피카소가 의도적으로 파리 유명 인물들에게 압력을 넣어 질로가 작품 활동을 못하게 하자 질로는 미국 뉴욕으로 무대를 옮겨 이후 화가로서 승승장구 했다 그녀는 90대 때 까지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그 결과 생전 캔버스화 1600개 3600여개 작품을 남겼다<br><br>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br><br>1) 나는 죄수였던 적이 없다, 머문것도 떠난것도 모두 내 의지였다<br>이유: 이 칼럼이 가디언 인터뷰에서 이 명언,문구를 말 했는데 질로의 삶들을 보고 읽어봤는데 그 어떤 무엇이라도 모든건 자신의 의지에 달려있고 그 행동에 따른 책임은 점부터 자신의 것이다 라는 생각을 만들게 해줘서 많은 것을 배웠다<br><br>2) 작가로서, 주목할 만한 성취를 이루었다. 평생 1,600여 점 그림과 3,600여 점 드로잉을 그렸고, 미국 뉴욕현대미술관 등 세계 굴지의 미술관에서 10여 차례 단독 초대전을 열었고, 몇 작품을 100만 달러가 넘는 경매가로 팔았다.&nbsp;<br>이유: 힘든 환경에서도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성공한&nbsp; 모습을 보고 환경이나 상황 탓을 하지말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일을 최선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2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96711</guid>
      </item>
      <item>
         <title>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9704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이 칼럼을 고른 이유는 나의 꿈이 항해사이고, 항해사는 바다를 거닐며 고래를 많이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고래에 대한 많은 지식을 알 수 있게 되어 지식의 폭이 넓어지고, 항해를 하며 고래를 볼 때 고래들을 위한 로저 페인 박사의 노력과 열정이 떠올려 나에게 동기부여와 목표에 대한 열정적 자세를 상기시켜 줄 것 같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2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97040</guid>
      </item>
      <item>
         <title>1517 안지민 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97224</link>
         <description><![CDATA[<div>1.낸시로먼은 미국의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음악교서였고, 아버지는 지질학자였다. 낸시는 아버지의 직업때문에 이곳 저곳 이사를 다녔었다. 낸시는 부모님덕분에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게다가 낸시는 연구 활동 외에도 대학 여성 아메리카 협회의 활동가로써도 있었다. 낸시는 1946년에 스와스모어대학에서 천문학 학사 학위를 받았고 1949년 시카고대학에서 천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낸시의 최대 업적으로는 ‘허블망원경’이 있다.<br>2.사람들은 여성의 문제보다 여성의 흥미에 보다 관심를 갖는다./그녀는 성별이라는 벽을 이겨내고 결국 하고싶은 것을 했다.<br>이유:언제부턴가 세상은 남성증심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당장에 우리나라만 해도 남성들은 취업과 승진이 잘 되지만 여성들은 그러지 못했고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등 남성은 외부에서 여성은 내부에서 있는 다는 걸 간접적으로 표현하기까지 했다. 내가 미래의 하고싶은 직업은 과학이 관련된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차별적인 요소를 받을 수 있는 직업이기 때문에 이러한 사례가 더더욱 눈에 들어왔고, 나 조차도 편견에 둘러쌓여있던 것을 낸시로먼이 깨준 것 같아 감동받았고 조금 더 낸시 로먼을 이해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2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97224</guid>
      </item>
      <item>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97568</link>
         <description><![CDATA[<div>1.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폴 베이컨은 1923년 12월 25일 뉴욕 주 오시닝에서 태어났다. 베이컨의 가족은 대공황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뉴욕시 곳곳을 이사다니며 전전긍긍 하다가 뉴저지 주 뉴어크에 정착했고, 베이컨은 예술 고등학교에서 졸업하게 되었다. 졸업 후 작은 디자인 회사에 취직하여 일하다 여러 디자인 스튜디오를 거치며 재즈 음악가들의 앨범 표지를 만들어내고 마침내 리버사이드 레코드의 수석 디자이너가 되었다. 그 이후로는 책 표지도 맡아 진행하다 본인의 스튜디오를 차려 50년 넘게 저명한 이들의 표지 작업을 해주는 등 성공을 일궈냈다.&nbsp;<br><br>2.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br><br>첫번째 문구-“독자가 책을 읽고도 표지의 디테일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성공한 표지가 아니다”<br>-&gt; 세상에 뻔한 디자인은 넘쳐난다, 폴 베이컨은 영향력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영향력있는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와 노력이 뒷받침 되었을 것이다. 사람들은 그 표지가 나오기까지 어떤 노력이 있는지에는 관심이 없다. 오직 책 표지가 눈에 띄는지 감명받는지에만 관심있을 뿐이다. 하지만 베이컨의 저 말에서는 담담하지만 본인이 뼈저리게 느낀 바와 피나는 노력들이 담겨있는 것 같아서 감명깊다고 생각했다.<br><br>두번째 문구-“예술도 트랙경주와 닮아서 내가 100m를 10초에 뛰더 라도 누군가 9.8초에 달리면 내 시대는 끝난 것이다.(...) 내 말년의 작품들이, 물론 내 마음에 는 들지만, 요즘처럼 다채로운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표지들과 경쟁하기에는 역부족일 것이다.</div><div>나 역시 (내 작품들처럼) 너무 늙었다.(...) 나와 나의 출판시대가 더불어 빛을 잃어 참 다행이다“<br>-&gt;유행은 빨리 빛을 내고 빨리 져버린다, 사람들은 발빠른 유행에 맞춰 빠르게 바뀌어가고 디자이너들은 이러한 유행에 뒤쳐지면 끝나는 시대이다. 폴 베이컨은 그렇게 본인의 유행을 대성시키고 유행이 져버릴 때 깔끔히 예술계에서 발을 뺐다. 그의 대담함도 존경받을만한 일이지만 이렇게 폴베이컨이 오랫동안 유명한 작가로 남아있는 이유는 이렇게 그의 판단력으로 강한 빛만을 보여준 것도 이유가 된다고 생각한다. 계속 이끌려고 하지않고 본인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도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하여 이 문구를 고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2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97568</guid>
      </item>
      <item>
         <title>인물집중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97950</link>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와 업적<br>주디스 휴먼은 생후 18개월 되던 때 소아마비로 평생 두 다리를 쓸 수 없는 상태가 되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1970년 소송을 통해 미국 최고 중증 장애인 공립학교 교사가 되었고 만 22세 여성이 되던 해에 "행동하는 장애인"이라는 단체를 이끌기도 했으며 미국 장애인 인권 법의 양대 축이자 문명사적 변화의 기점으로 꼽히는 73년의 "미국 재활법"과 90년 "장애인법"을 비롯하여 장애인 관련 법, 제도 진전에 기여했고 책,칼럼을 통해 시민의 눈을 밝히는데도 앞장섰다<br><br>2. 문구와 이유<br>-"장애는 사회가 마땅히 보장해야할 것들, 일할 기회와 이동의 권리를 제공하지 못했을 때 비극이 될 뿐이다"<br>저 문구에서 말하는 것은 그냥 장애를 가진 사람일지라고 평범한 사람이 가지는 그 조그마한 것들을 장애인에게도 보장해주면 되는데 그걸 못 해서 상황이 이렇게 된 거라고 전하고 있다 이때 이 말을 사람들 앞에서 하는 주디스 휴먼의 심정이 너무나도 좋지 않을 거 같아서 내 마음도 좋지 않았다 하지만 물러서지 않고 대중들에게 이런 말을 전해주는 주디스 휴먼의 모습에서 정말 큰 감동을 받았고 정말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br><br>- “생색내듯 우리에게 교육받을 기회를 준 뒤 우리를 묻어버리려는 사회의 위선에 순응하지 않을 것"<br>이 문구에서는 장애인들이 시위를 일으키고 일이 점점 악화되자 생색내며 장애인을 위하는 척 하는 정부의 행동을 비판하고 있다<br>저 말을 보면서 느낀 것이 누군가는 그래도 교육을 받게 해주고 점점 발전해나가네 라며 이제 시위를 그만하고 그럴 수 있는데 주디스 휴먼은 그러지 않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고 정부의 저 사소한 행동에 속아넘어가지 않겠다는 마인드가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고 끝까지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2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09997950</guid>
      </item>
      <item>
         <title>인물집중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0517</link>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와 업적,활동내용<br><br>&nbsp;무스카렐라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 그의 평생직장이었는데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전세계 국보급 컬렉션만 200만점이 넘고 특히 중동 잇,ㄹ람 유물 컬렉션은 단연 세계 최고로 꼽히는 곳이다.&nbsp; 무스카렐라는 1964년 보조큐레이터로 취업해 2009년 선임 연구원으로 퇴직할때까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일했다. 그는 박물관에서 45년동안 일하면서 거물 수집가들의 부정한 탐욕,도굴 문화재와 위변조 유물 거래실상을 줄기차게 폭로했다.<br><br>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br><br>1) 무스카렐라의 행동 중 그의 직징에서의 부정한 행적, 비리를 폭로한 행동.<br>&nbsp;이유 ) 자신이 오래 다닌 직장을 상대로 직장내의 부정한 행동, 비리 등을 눈치보지않고 당당하게 말하고, 직장 내에서 엄청난 억압과 멸시를 받았을텐데 그에 응하지 않고 행동하는 자신감이 너무 멋있었고 본받고 싶다고 생각했다.<br><br>2) 자신이 보조큐레이터로 일하다가 폭로로 인해 선임 연구원을 좌천당해 모든 직원들이 그를 좋지않게 보고 피했는데도 그에 굴하지 않고 평생 이 빅물관에서 퇴직할때까지 다닌 행동<br>이유) 직장에 대한 비리를 폭로한 후 직원들이 그를 무시하고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았을텐데 전혀 압박감과 부담을 느끼지않고&nbsp; 퇴직할때 까지 다니며 주변인들의 눈치를 보지않는 모습이 멋있었고 나도 남에게 의식을 받지않으며 당당한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2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0517</guid>
      </item>
      <item>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1198</link>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만 14세의 아스포 예미루는 영국인 교장에게 부탁해 학교의 남은 음식을 거리의 아이들에게 나누고 글을 배우고 싶은 아이들을 위해 나무 그늘 주말 학교를 시작했다. 예미루는 아이들과 학교를 짓고 연극을 해 후원금을 모았고 800 비르의 지원을 받았다. 교육 당국과 마찰을 빚으면서도 일반 공립 학교와 커리큘럼을 달리하는 등 교육 실험을 지속했다. 기초 교육 외에 모직물 카페트 짜기, 도예와 목공 농업 조경 건설 등 기술 교육도 병행했다.<br>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 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br>(1) 내 목표는 아이들에게 사회에 나가 자립할 존재를 갖추게 하는 것이지, 진학을 위한 시험에 합격 시키는 것이 아니다.&nbsp;<br>이유 - 아스포 예미루의 교육의 목표는 아이들에게 공용어인 영어와 암하라어, 신문과 라디오를 읽고 듣는 능력, 뜻만 아는 게 아니라 토지 개혁이나 경찰의 역할 등을 보며 이 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시민 계급으로서 해석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 헌법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 이 나라를 다른 나라와 비교하고 에티오피아인의 삶과 문화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었기 때문이다.<br>(2) 나는 결코 똑똑하지 못한 학생들이 오히려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예를 수없이 보아왔다.<br>이유 - 똑똑한 사람들은 많은 양의 지식을 가자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사회에서 가치 있는 사람, 존중 받아 마땅한 사람으로 여긴다. 하지만 아스포 예미루가 이 말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것은 지식의 양이 인간의 가치를 결정하는 주된 기준이 아니고 사회 엘리트가 된 자신의 동창생들과 영민한 제자들이 진학과 출세만을 추구하며 그들의 이웃과 가난하고 힘들었던 과거를 잊는 예를 허다하게 봐왔다는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2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1198</guid>
      </item>
      <item>
         <title>1535박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1989</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 의학자 리언 로젠버그는 의학 유전학을 독자적 학문으로 정립시킨 이들중 한명이며 약 300여편의 단독-공동 논문과 신약개발,80년대 NAS의 미의회 특별 위원회 12인 위원등으로 활약한 성공한 의학자였다<br>그는 자신이 20대 시절부터 겪었던 극심한 우울증으로 자살까지 시도하였으며 그 경험을 말과 글로 공개해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과 낙인을 비판했다 &nbsp;<br>성공한 의학자인 그가 우울증에 걸린이유가 궁금했으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편견을 비판한것처럼 나도 그림을 통해 사회의 문제점과 편견을 비판하여 사회의 인식이 바뀌도록 만들고싶어 이 인물을 선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26919103/0e95e6518905025f65a945c5291ac815/IMG_0405.png" />
         <pubDate>2023-09-19 03:2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198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299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strong><br>주디스 휴먼은 생후 18개월 때 앓은 소아 마비로 평생 두 다리로 서 본 적이 없다. 그는 1970년 소송을 통해 미국 최초 중증 장애인 공립 학교 교사가 됐고, 만 22세 여성으로서 그 해 '행동하는 장애인'이란 단체를 설립해 이끌었다, 또 그는 수많은 장애인 관련 법-제도의 진전에 결정적으로 기여하였다.<br><strong>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br></strong>“어떤 이들은 내가 세상을 바꿨다고 말하지만, 솔직히 내가 한 일은 세상이 내게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 규정하는 데 순응하지 않은 것 뿐이다. 나는 그런 시도에 맞서 언제나 소란 떨기를 마다하지 않았다” <br>주디스 휴먼은 자신이 세상을 바꾸는데 기여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겸손한 태도를 보이며<br>그런 시도에 대해 소란 떨기를 마다하지 않는다 하여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이 보여서 멋있다고 생각했다<br>“장애는 사회가 마땅히 보장해야 할 것들,<br>일할 기회와 이동의 권리를 제공하지 못했을 때 비극이 될 뿐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주디스 휴먼이 자신 이외의 다른 사람들도 생각하여 그것을 위해 맞서 싸워서 사람들의 권리를 되찾아주었기 때문에 그의 리더쉽과 선한 영향력이 인상이 깊었기 때문이다.<strong><br><br><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2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2994</guid>
      </item>
      <item>
         <title>인물 집중 탐구 (생애, 업적, 감동받은 문구와 행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4115</link>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공포의 현장을 사진으로 기록한 이탈리아 최초 여성 사진기자 중 한 명인 레티치아 바탈리아이다. 그녀는 마피아들의 보복, 살인들의 행위들을 현장 가까이에서 사진으로 실감나게 기록하였다. 그녀의 사진들은 훗날 마피아를 비롯해 마피아와 관련된 사람들을 기소할 때 귀중한 증거로 이용되어 큰 힘이 되었다. 또한 그 당시 사람들의 힘겨운 모습들을 또한 사진으로 기록하여 오늘날 사람들에게 그 당시 시대상을 잘 보여준다. 나중에는 10대의 소년, 특히 소녀들을 주 대상으로 사진을 찍었다. 그녀는 현재 이탈리아에서의 정치가 혐오만을 보여주지만 자신이라도 어린 아이들의 사진을 찍어 희망을 보여주기 위한 신념으로 마지막까지 카메라로 사진으로 기록했다.<br><br>2. 인상깊은 문구 <br>"나도 물론 두려웠지만(...) 멈추지 않는 것,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a href="https://www.nytimes.com/2017/07/07/world/europe/a-sicilian-photographer-of-the-mafia-and-her-archive-of-blood.html?searchResultPosition=3">나의 의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a>.&nbsp;<br> 첫 번째 문구를 통해 바탈리아의 당당함을 본받고 싶어서 인상깊게 느껴졌다. 나도 바탈리아의 당당함과 독립적인 태도를 본받아 내가 희망하는 영어 교사나 영어와 관련된 직업이라는 꿈을 미래에 이루어서 훗날 조금이라도 자신감 있는 태도를 가지고 영어 수업을 해서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전파하고 싶다.<br> 난 그녀가 마피아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오히려 더욱 당당하게 맞서 싸우는것이 인상깊었다. 저런 자신감 있는 태도를 조금이라도 내가 받아들여서 실천한다면 학교 생활이나 교외 활동에서도 좋은 성적이 아니더라도 좋은 경험을 쌓아서 내가 희망하는 영어 교사나 영어와 관련된 직업에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2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4115</guid>
      </item>
      <item>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4205</link>
         <description><![CDATA[<div>인물의&nbsp;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 : 로저 페인은 1935년 뉴욕 맨해튼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그는 클래식 애호가였기 떄문에 음악적 자극에 민감했고, 자연을 좋아했다. 그는 하버드대 생물학과를 거쳐 터프츠대 연구원, 뉴욕 록펠러대 교수가 되었다. 그는 혹등고래들이 내는 소리에서 언어적 패턴을 분석해 논문을 만들고 이를 LP음반으로 발표했다. 이는 빌보드 200차트에 진입했고, 음반과 논문은 70년대 해양 생태 운동을 촉진 시켰다. 그는 음반 수익금으로 해양 생태 운동 단체를 출범, 산업 포경 비폭력 캠페인도 출범 시킨다. 그의 노력으로 고래에 대한 보호 및 보전 정책이 실현되었고, 이로 인해 그는 해양 생물 다양성 보전에 큰 기여를 남겼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2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4205</guid>
      </item>
      <item>
         <title>1504 김민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4589</link>
         <description><![CDATA[<div>3 인물의 업적 : 브런슨은 1970년 WSOP 1회 대회 때부터 만 85세였던 2018년까지 빠짐없이 출전해 부문별 이벤트 우승자에게 수여되는 황금 팔찌(bracelet)를 무려 10개(역대 통산 2위)나 거머쥐고, 왕중왕전 격인 메인 이벤트에서 2차례 우승한 월드 챔피언이다.&nbsp;<br>3.2: “내가 보는것은 상대의 표정이 아니라 상대의 심장이다“,“기억력과 인간에 대한 이해가 핵심“ 난 이 두 문장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나의 꿈이 체육교사이기 때문에 학생의 마음을 잘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첫번째 문구의 이유는 표정은 숨길수 있지만 마음을 숨기지 못하기 때문에 인상 깊었다. 두번째 문구의 이유는 상대를 알아야 승리 할수있다는 도일 브런슨처럼 나도 학생을 알아야 체육교사 될수있기 때문에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2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4589</guid>
      </item>
      <item>
         <title>1521이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6790</link>
         <description><![CDATA[<div>1.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내용<br><br>아시아 최대 비영리 빈민자선단체인 <a href="https://edhi.org/">에디 재단</a>을 설립해 파키스탄 어느 정부도 해내지 못한 민간 사회안전망으로 가난한 산모들의 출산을 돕고, 버려지는 아이들을 거두어 먹이고 입양 보내고, 가르쳐 취업시키고, 끊이지 않던 전쟁과 테러, 사건-사고 현장의 부상자를 앰뷸런스로 옮겨 치료하고, 가정폭력과 가족들의 천대와 차별을 피해 집 나온 여성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빌퀴스는 여성들에게&nbsp; 간호조무직업교육을 하는 등 여성들의 미래에 도움을 주었다. 병원을 지어 정신질환자와 암환자를 치료-보호하며 말기 환자들을 돌보고, 공동 부엌을 꾸려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시신을 거두어 씻기고 장례 치르고 묻어주었다. 또 다치거나 버려진 동물들까지 챙겼다. 가족과 자원봉사자, 자원봉사나 다름없는 급여를 받고 일한 재단 직원들의 힘을 빌어 평생 이끌었다. 그는 인도의 간디평화상(2007)과 서울평화상(2008)을 비롯, 노벨상을 뺀 수많은 인권봉사상을 탔다. 파키스탄 정부는 50루피 동전에 그의 얼굴을 새겼다.<br><br>2.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 2개와 이유<br><br>중요한 건 그 소녀가 결혼해 현재 아이를 낳고 잘 살고 있는 것이라는 문구가 감동적이었습니다.왜냐하면 빌퀴스에디와 압둘에디는 결혼을 한 첫 날밤 자신들에게 소중하고 중요한 날임에도 머리에 부상을 입고 실려온 소녀를 치료하다 밤새 간병하였습니다.그 모습을 보고 그 날 하루는 쉴 수도 있었지만 그 소녀를 책임지고 중요한 것은 그 소녀가 잘 살고 있다라고 말한 것이 봉사정신이 투철하며 감동적이고 대단한 분 같다고 느껴졌습니다.&nbsp;<br>남편같은 사람 서너명만 더 있으면 파키스탄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을 것<br>이 문구를 선택한 이유는 빌퀴스에디도 큰 공을 쌓았지만 빌퀴스에디 혼자선 다 하기 힘든일을 압둘에디가 있어서 더 잘 해내고 더 많은 사람을 보살필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또 빌퀴스에디 또한 남편의 능력이  나라의 운명을 바꿀만큼 큰 것임 인정하고 빌퀴스에디가 괴팍했던 남편을 다독여 선하게 만든 모습을 보고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알 수 있었기때문입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2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6790</guid>
      </item>
      <item>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m30702</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7595</link>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nbsp; 아놀드 매쉬의 생애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사건이라면 역사 “FBI FILES”라는 전시회가 있겠다. FBI의 블랙리스트에 올랐음에도 그는 끝내 목소리를 줄이지 않았다. 여기에서 그의 가치관을 알 수 있다. 2000~2003년의 FBI FILES 연작은 그 영향력이 더 컸다. 그의 목소리가 직설적으로 담긴 그 작품에는 “물감으로 얼룩진 티셔츠에 바지를 걷어 입고 낡은 진 재킷을 즐겨 입는 걸 보면 공산주의가 틀림없다.”는 내용도 있었다고 한다.<br><br>1.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br><br>문구 1) “피켓 시위는 약 1년간 이어졌고, 그 사이 감독 프로듀서 배우 등 많은 이들을 알게 됐다. 그 과정이 내겐 교육이었다.”<br><br>이유 1) 시위가 교육이라니, 처음에는 이해가 가지 않았다. 내게 시위란 전쟁과도 비슷한 개념아었다. 무언가를 위해 목소리를 내는 것은 멋있지만 무섭고, 교육적인 것은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시위에서는 좋은 인간관계를 쌓기도, 교육을 얻기도 힘들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 문구를 본 이후로 시위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시위는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행위이며, 어쩌면 부정적인 것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br>문구2) “FBI Files”라는 전시회를 연 것<br><br>이유 2) 내가 이제까지 보고, 생각해온 전시회란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보는 것이었다 ]. 하지만 전시회에서 다른 것도 아닌 FBI에 대한 풍자라니, 아마 이 시기에 예술계가 한 번 뒤집히지 않았을까? 나는 의미 있는 예술을 하고싶다. 단순히 재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본 사람이 한 번 더 보게 만들고, 내 작품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는 창작물을. 그러한 점에서 아놀드 매쉬가 대단하다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2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7595</guid>
      </item>
      <item>
         <title>이 기사의. 주인공인 도널드 트리플릿(Donald Triplett)은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님은 그가 어린 시절에 보이는 특이한 행동에 대해 병원에서도 정확한 원인을 알아내지 못해 그를 다른 사람들과 비슷해지도록 하기 위해 그를 어딘가로 보냈지만, 그곳에서도 그의 행동을 바꿀 수는 없었다. 하지만 그가 행복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이유는 다른 사람들의 존중과배려 덕분이었다. 그가 자동차를 운전하면 다른 사람들은 그의 리듬에 맞추어 비켜주었다. 이렇게 다른 사람들의 존중과 배려를 받으며 살아온 그는 그와 비슷하게 자폐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희망을 주었다. 그뿐만 아니라, 자폐스펙트럼이 장애나 질병이 아니라는 다른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등의 여러 가지 업적을 세웠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91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3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09113</guid>
      </item>
      <item>
         <title>1507도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10445</link>
         <description><![CDATA[<div>3-1:한국전쟁이 시작된 1950년 9살이던 예미루는 구걸을 연명하던 수도의 거지 중 한명이었다. 어느날 부유한 여인을 도와주어 예미루는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되었다. 그는 열심히 공부하고 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나누어주고,공부도 가르쳐 주었다. 그는 아이들을 위해 대학도 포기하고 학교를 짓기 위해 셀라시에 황제의 자동차 앞에서 몸을 던져 학교를 짓게 되었고, 그는 그 학교의 교장이 되어 돈이 없는 아이들도 학교에 다닐 수 있게 해주었다. 그는 어린이 인권을 위한 세계 어린이들의 상(wcp)을 받았다.<br><br>3-2: “여러분은 빈손으로 태어나 누군가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당신들은 갚아야할 빚을 진 셈입니다”&nbsp;<br><br>이유: 나는 어렸을때 부터 아무 문제 없이 당연하듯 학교에 가고 급식을 먹고 공부를 했는데 다른 아이들은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 했던것을 정말 하고 싶어도 못할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렇게 아무 문제 없이 살고 있다는것에 감사하다고 생각했다.<br><br>“지금도 누군가는 여러분의 도움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br><br>이유: 예미루는 자신의 환경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아이들을 열심히 도와주는것이 너무 감동적이였고 우리들에게 같이 돕자는 저 문장이 너무 감사하고 너무 멋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문구를 통해 나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있으면 꼭 도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3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10445</guid>
      </item>
      <item>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10491</link>
         <description><![CDATA[<div>이유1. 자폐인들이 편견을 받아도 마땅할만큼 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았는데 그 와중에도 도널드 프리플릿이 일반인 못지않게 혼자서 자립적인 생활을 즐긴것이 많은 자폐인들에게 가능성을 주어서 감동적이었다.<br>이유2. 차별을 받는 자폐인들에게 자폐인도 일반인처럼 차별받지않고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것을 보고 자폐에 대한 인식이 더 나아지는 계기가 되는걸 보게되면서 나도 차별받고 아픈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아픈 사람이나 자폐인에 대해 더 알 수 있고 도와 줄 수 있는 의료쪽에 더 관심이 생겼다<br><br>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내용<br>자폐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불식시키는 사람이 되었고, 수많은 자폐인들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선사하였다. 트리플릿은 포레스트에서 열리는 커피클럽이라늩 사교행사에 참여하여 몇 년간 봉사하였다. 행사를 참여하며 한 번도 불친절하게 행동한 적 없다고 말했다. 주커와 돈번은 트리플릿의 삶과 자폐인을 소개한 책을 출판하고 이 책은 다큐멘터리에 방영할정도로 유명해졌다.<br><br>2.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br>행동: 도널드 트리플릿이 자폐를 가졌지만 자립적인 생활을 즐기며 행동하는것<br>이유: 한창 자폐인이 사람취급도 받지 못할만큼 차별을 당해왔는데 트리플릿이 알려지면서 자폐를 가져도 혼자의 힘으로 자립적인 생활을 할수 있다는게 차별을 당하고 있던 자폐인들 에게는 한줄기의 희망같은 존재가 될 것 같았다. 자폐인들이 조금 더 어깨를 피고 다닐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트리플릿도 자신이 이런 사람이 되었다는 것에 자부심도 컸겠지만 티를 내지 않고 무심하게 있는 것도 멋져보였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3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10491</guid>
      </item>
      <item>
         <title>3.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14481</link>
         <description><![CDATA[<div>1.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역<br>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받은 서 베를린 아이들을 위해 위해 위법을 해더라도 아이들에게 초콜릿과 사탕을 투하 하기로 기획하고 추후 상부의 허가를 받아 정식으로 아이들과 그 마을 사람들에게 사탕과 초콜릿을 투하한 것<br><br>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 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br>감동 받은 행동은 아이들에게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보기 위해 비행기의 날개를 흔들겠다고 한 것<br>이유: 비행기의 날개를 흔드는 행위는 상대에게 나는 너를 공격할 의사가 없다고 알리는 행위이기 때문에 사실상 아이들에게 내가 조종하는 비행기는 너희를 공격하지  않을 것을 아이들하고 약속을 한 것이기 때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3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14481</guid>
      </item>
      <item>
         <title>1531조민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18878</link>
         <description><![CDATA[<div>3.인물 집중 탐구<br>1)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내용<br>나치 치하의 프랑스 파리 한 식당에서 거장 파블로를 만났다. 피카소는 체리 접시를 들고 다가와 인사하여 일행 소개를 청했고 이렇게 만나게 된 둘은 서로 영향을 주며 각자 작업을 이어갔고, 질로는 피카소 주변의 여러 문화계 명사들을 폭넓게 알아봤다. 아들과 딸을 낳은 잇달아 낳은 질로는 피카소의 난폭한 바람끼와 소유욕 ,통제욕을 참다 못해 그를 떠났다. 질로는 피카소 이후 화가로써 ‘피카소와의 삶(Life with Picasso, 1964)’ 등 몇 권의 회고록 작가로서, 주목할 만한 성취를 이루었다. 평생 1,600여 점 그림과 3,600여 점 드로잉을 그렸고, 미국 뉴욕현대미술관 등 세계 굴지의 미술관에서 10여 차례 단독 초대전을 열었고, 몇 작품을 100만 달러가 넘는 경매가로 팔았다. 하지만&nbsp; 그는 늘 '피카소의 뮤즈’ 나 ‘피카소의 전 여인’이었고, 소아마비 백신을 개발한 미국인 바이러스학자 조나스 소크(Jonas Salk, 1914~1995)와 70년 결혼하던 무렵엔 <a href="https://nautil.us/the-last-love-of-jonas-salk-236974/">‘예술가의 첩(concubine)’</a>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세상(언론)의 집요한 호기심에 그는 “옛 연인에 대한 내 (증언)의무는 할 만큼 했다”며 짜증 내고 화도 냈지만 그리 달라지는 건 없었다.“사람들이 네게 관심이라도 있을 것 같아? 세상은 너란 존재엔 조금도 관심이 없어. 너를 좋아하는 것 같겠지만, 그건 나와의 관계에서 비롯된 일종의 호기심일 뿐이야.”라고 말한 피카소의 악담은 반은 적중하여 질로가 지난 6일 뉴욕 맨해튼 한 병원에서 별세했을때 주요 매체들은 거의 예외 없이, 피카소와의 인연을 앞세워 부고를 전했다. 그렇게 그는 숨을 거둔 뒤에도 피카소(의 악담)로부터 결코 자유로워지지 못했고, 또 그렇게 20세기 여성 예술인의 씁쓸한 은유 하나가 완성됐다.&nbsp;<br>2)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br>"나는 또래들보다 앞섰고, 생각도 그들과 달랐다.의미없어 보이는 규칙에는 복종하지 않았다. /"나는 결코 쓸려나가지 않고 내가 원할 때 스스로 떠날 먼지."<br>피카소의 말에 위와 같이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전하고 확고한 마음을 가지고 부당한 것에 복종하지 않는 이러한 마음이 나에게도 필요한 마음가짐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하였고 억제되는 것 없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눈치보지 않고 하라고 말해주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당당하게 행동하고 올바르게 행동을 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것이라는 마음을  더 확고하게 해주는 거 같아 선택하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3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0018878</guid>
      </item>
      <item>
         <title>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1662664</link>
         <description><![CDATA[<div>그의 말 중에 "인류의 가장 힘든 문제들은 대부분 비인간을 포함한 타자의 목소리를 무시하는 데에서 생겨났습니다." "이제 다시 한 번 고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최대한의 공감 능력과 창의력을 동원하여 그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다. 왜냐하면 나도 로저 페인 박사님의 말씀처럼 인간은 인간이 아닌 생명체에게 가하는 비인간적인 행위를 통해 현재의 지구온난화, 생태계 파괴 등등 다양한 환경 문제를 발생시켰다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는 그들을 위하여 우리 인간들이 더욱 더 노력하고 그들이 어떻게 하면 잘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우리 인류의 과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23:3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11662664</guid>
      </item>
      <item>
         <title>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2035804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말린 해기라는 인물을 거른 이유는 나의 진로가 골프 선수이고 옛날 골프 운영 방식이나 골프의 역사를 잘 몰랐는데 (가만한 당신)에 골프에 관한 이야기가 있어서 바로 이 글을 고르게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 말린 해기라는 분과 12명의 여상 골퍼들이 처음으로 여성 골퍼이자 처음으로 여성 최초로 깃발을 꽂았다는 점을 보고 정말 인상적이어서 이 인물을 선택하게 되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6 02:5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20358040</guid>
      </item>
      <item>
         <title>인물집중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20367607</link>
         <description><![CDATA[<div><br>인물의 생애와 업적,활동내용<br>- 질로는 피카소 이후 화가로서, ‘ 피카소와의 삶 ’ 등 몇권의 회고록 작가이고 주목할 만 한 성취를 이루었다. 1600여점 그림과 3600여점 드로잉을 그렸다. 미국 뉴욕현대 미술관 등 세계 굴지의 미술관에서 10여 차례 단독 초대전을열였고 몇 작품을 100만 달러가 넘는 경매가로 팔았다<br><br>인물의 행동이나 말,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br><br>문구: “ 나는 또래 보다 앞섰도, 생각도 그들과 달랐다. 의미 없어 보이는 규칙에는 복종하지도 않았다.”<br><br>이유: 자신의 생각이 확고하고, 누군가 정해놓은 규칙이 의미 없어 보인다 생각 되면 그것에는 복종하지 않는 그런 모습이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으로 여겨져서 이 문구를 적었다. 누군가에게 내 생각을 당당히 말하고, 행동으로 실행하는 것이 무척이나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6 02:5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20367607</guid>
      </item>
      <item>
         <title>1509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20373198</link>
         <description><![CDATA[<div>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 지난 몇년간 도시의 정체성이 깃든 소리를 교향악에 담아내는<br>'시티 심포니(도시 교향곡)' 작업을 선보여 세계 각지에서 화제를 모았고, 첼리스트 요요마,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 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작업하여 왔으며, 그가 만든 오페라 '죽음과 힘'은 2012년 퓰리처 음악상 최종후보에도 올랐다<br><br>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nbsp;<br>내가 생각하기에 제일 감동했던 문구는 : "도시의 모든 소리를 활용해 그 장소의 영혼을 널리 알리려는 작업이다"이다<br>이유: 왜냐하면 작곡가라지만 자신의 국적이 아닌 우리나라를 위해 '남북 교향곡'프로젝트를 제안하신게 대담스러워보였고, 6/25 전쟁때부터 북한과 남한은 사이가 안 좋았는데 우리나라에 대해 힘 써주신게 고맙기도하였다. 그리고 이 문구의 실제 뜻은 "사람과 사람, 사람의 도시, 도시와 도시를 연결해주는 이음줄은 음악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결국 음악은 모두한테 나올 수 있는 이음 줄이고, 그 이음줄을 만드는 것은 우리한테 나온다라고 직접 언급하셨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6 03:0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20373198</guid>
      </item>
      <item>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20378162</link>
         <description><![CDATA[<div>인물의 생애:1934년 2월 16일(말린 해기는 1950년 불모지나 다름 없던 여성 프로 골프 무대 lpga의 깃발을 내건 13인 설립자 중 한 명이자 그 13명 설립자 중 막내였다)<br>활덩 내용:3살 무렵 골프를 시작해 여자 주니어 대회도 없던 시절 남자 대회 등에 나가서 휩쓸다시피 하며 성가를 높였고,프로 데뷔 후 lpga메이저 대회에 등 총 27회 우승했다.lpga를 비롯한 세상은 2000년대 들어서야 그를 포함한 설립자들의 분노와 노고에 온당한 경위를 표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6 03:0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20378162</guid>
      </item>
      <item>
         <title>인물의 행동이나 말,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20383164</link>
         <description><![CDATA[<div>문구:"모든 종류의 샷을 구사할 줄 아는 멋진 꼬마 선수"라고 당시 뉴욕타임스 골프 기자가 그를 소개하면서 말했던 이야기이다.<br>이유:지금까지 남자 골프만 있었던 그 시절에 말린 해기에 의해서 여성 골프가 생긴 것 이다.이렇게 이 기자가 말린 해기에게 용기를 주어서 여성 골프가 생겼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6 03:0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20383164</guid>
      </item>
      <item>
         <title>그의 주변 사람들은 그가 무엇을 하든지 그를 배려해 주었다. 그는 장애인인라는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지만, 차별보다는 배려를 해준 주변 사람들에게서 감동받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48721356</link>
         <description><![CDATA[<div>그렇게 자란 그는 자신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 여러 활동을 했다고 한다. 위처럼 트리플릿을 배려해 준 주변 사람들도 멋있지만, 자신의 조건에 굴복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희망을 준 그의 행동이 누구보다도 멋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6 12:3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2g13eavcm44o47f9/wish/274872135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