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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반 학급 북클럽 by 김새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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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반의 자율/진로/독서 연계활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01 11: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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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역사의 쓸모(최태성) 1900김새별</title>
         <author>byeolloeyd</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loeyd/2fdlfucqtuee2lsr/wish/2326968888</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 선정 이유: 평소 지루한 과목으로만 여기던 역사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접근해 보고 싶어서, 역사적 인물을 통해 삶의 의미와 지혜를 배우고 싶어서<br><br>질문 예) 역사의 쓸모(최태성) (0쪽~00쪽)</div><div>1. 위기의 상황에서 모든 걸 포기하고 좌절하기보다는,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희망을 잃지 말고 일어나라는 메시지를 주는 표현이 무엇인지? 이 표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div><div>2. 왜 우리나라 학생들은 역사 공부를 싫어하는 것일까?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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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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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저자): 숨결이 바람될 때(폴 칼라니티)</title>
         <author>byeolloeyd</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loeyd/2fdlfucqtuee2lsr/wish/2327422551</link>
         <description><![CDATA[<div>선정&nbsp;이유: 서른 여섯 젊은 의사의 삶을 다룬 내용이라서 우리의 삶과 비교해서 생각해 볼 일이 많을 것 같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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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11: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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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저자): 죽은 시인의 사회(N.H.클라인바움)</title>
         <author>byeolloeyd</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loeyd/2fdlfucqtuee2lsr/wish/2327422820</link>
         <description><![CDATA[<div>선정 이유: 진로희망 계열이 사범계열인데 사범계열 대표 추천도서이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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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11: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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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클럽 운영 방식공통 </title>
         <author>byeolloeyd</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loeyd/2fdlfucqtuee2lsr/wish/232744769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읽을 책 선정, 1-2주 간격으로 범위 나누기&nbsp; &nbsp; &nbsp;<br>2. 해당 범위 내에서 조별/개인별 활동 후 패들렛 작성&nbsp; &nbsp; &nbsp;<br>3. 패들렛 작성 시 작성자 이름 명시<br><br></strong>패들렛 활용법</div><div>♦ 1-2인 북클럽</div><div>1. 읽은 책의 범위 내에서 생각해 볼 만한 질문 2-3가지 만들기&nbsp;</div><div>2. 준비한 질문에 대해 답변 작성, 서로 의견과 생각 표현하기</div><div>3. 새롭게 배운 어휘나 표현 정리하기(생략 가능)</div><div>4. 인상 깊은 구절이나 내용을 사진이나 텍스트로 업로드 + 짤막한 부연 설명</div><div>&nbsp; &nbsp;</div><div>♦ 3인 이상 북클럽</div><div>읽은 책의 범위 내에서 생각해 볼 만한 질문 2가지 만들기</div><div>2. 준비한 질문에 대해 답변 작성, 의견과 생각 나누기(A의질문에 B,C가 답변, 번갈아 하기)</div><div>3. 새롭게 배운 어휘나 표현 정리하기(생략 가능)</div><div>4. 인상 깊은 구절이나 내용을 <em>각자</em> 사진이나 텍스트로 업로드 + 짤막한 부연 설명</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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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12: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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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00홍길동</title>
         <author>byeolloeyd</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loeyd/2fdlfucqtuee2lsr/wish/2327455810</link>
         <description><![CDATA[<div>1. 이육사와 이순신은 '오히려'라는 표현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닥쳤을 때 희망을 놓지 않는 태도를 보여주었던 것 같다.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사옵니다. 죽을힘을 다해 싸운다면 오히려 해볼만 합니다.'<br><br>2.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 과목은 년도별로 암기해야 할 내용이 너무 많고 어려운 용어가 많아서 지루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 등등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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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12: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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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죽은 시인의 사회의 의미는 무엇일까?1912 박선진 1925 황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loeyd/2fdlfucqtuee2lsr/wish/2369238847</link>
         <description><![CDATA[<div>2. 키팅선생이 학생들이 뭘 해주길 바라는걸까?<br><br>1번 답:키링 선생의 학생 시절 비밀조직.시인의 작품들을 읽고, 직접 만든 시를 서로 얘기했다.<br><br>2번 답:웰튼 아카데미의 조직적이고 딱딱한 분위기 속에 있는 학생들이 수동적으로 생각하기 보단 스스로 결정하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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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23: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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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인상깊은 내용이나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loeyd/2fdlfucqtuee2lsr/wish/2371668621</link>
         <description><![CDATA[<div>1925 황주원<br>키팅 선생님의 '누구나 이 조직에 가입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어야 한다는 뜻이었어'이다.<br>왜냐하면 키팅 선생님의 행동과 어조가 마치 진짜 죽어야한 가입할수 있다는 인식을 주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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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6 13: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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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인상깊은 내용이나 구절 (1912 박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loeyd/2fdlfucqtuee2lsr/wish/2371724928</link>
         <description><![CDATA[<div>"장미꽃 봉오리를 따려면 지금!"<br>"이 같은 감정을 라틴어로 '카르페디엠'이라 한다.그 뜻을 아는 사람?"<br>부분인데,그 이 구절이 인상깊다 생각한 이유는 카르페디엠 뜻이 멋지다고 생각하는 것도 있지만,장미꽃 봉오리로 비유를 한 부분이 굉장히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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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6 14: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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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03 구민규</title>
         <author>koomk0970</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loeyd/2fdlfucqtuee2lsr/wish/2371787601</link>
         <description><![CDATA[<div>0-100<br>1. 질문<br>주인공이 의학을 공부하기로 한 이유는?<br>생물학, 도덕, 문학, 철학이 교차하는 곳을 찾아 공부하기 위해서다. 의학을 공부해면 휘트먼 처럼 생리적, 영적 인간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숭고함을 발견하며, 고통받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육체의 쇠락과 죽음 앞에서도 인간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것은 무엇인다 하는 문제를 계속 고민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br><br>의과 대학원 4학년이 되자 많은 동기들이 방사선과나 피부과 같은 분야를 전공으로 선택한 이유는?<br>근무일정이 좀 더 자유롭고 연봉은 더 높고 스트레는 덜한, 느긋한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전공분야이기 때문이다.<br><br>위의 질문들을 만들면서 나도 단순히 연봉, 근무 환경 등 때문에 의대를 희망하는 것은 아닌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진짜 의사는 소명을 중점에 두고 선택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br><br>2. 새롭게 배운 어휘나 표현<br>어깃장: 짐짓 어기대는 행동<br>애프스: 직사각형 건물의 평면에서 입구의 맞은편 마구리 벽면에 설치한 반원형 혹은 다각형의 돌출부<br>굴곡신전 엑스레이: 척추가 얼마나 불안정한지 알기 위하여 척추를 굽혔다 폈다하면서 찍는 엑스레이<br><br>3. 인상깊은 구절<br>"락테이드 첨가한 링거액 1리터, 심전도 검사, 흉부 엑스레이 서두르세요. 바로 갈게요."<br>이 구절이 인상깊었던 까닭은 실제로 쓰이는 전문용어가 등장하는 말이 직접인용되어 내가 실제로 같이 수술 현장을 함께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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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6 16:0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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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1 박병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loeyd/2fdlfucqtuee2lsr/wish/2372084829</link>
         <description><![CDATA[<div>0~100<br>1. 생각해 볼 만한 질문<br>1) 시신 기증을 통한 해부에 대한 자신의 생각?<br>내 생각: 난 개인적으로 지금까지도 시신 기증을 해서 해부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해부를 하는 것이 필수이지만 기증자와의 윤리적 갈등 문제가 항상 존재하고, 내가 기증자의 자식이라고 했을 때 기분도 별로 좋지 않을 것이기에 반대한다.<br>2) 543호실 산모와 아빠에게 나라면 어떻게 위로를 해 줄 것인가?<br>내 생각: 솔직하게 뭐라고 해 줄 말이 없을 것 같고, 그냥 상황만 전하고 그대로 끝일 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거기서 말을 걸어서 공감하고 위로하고 그래도 환자들의 아픔에 내가 덜어줄 수 없고 내가 환자라도 그 상황에서 공감이 필요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br>2. 새롭게 배운 어휘나 표현<br>1) 배곧은근: 복부의 앞 중앙에 좌우 나란히 아래위로 있는 근육.배안의 내장을 보호하며 갈빗대 사이 신경의 지배를 받아 척추를 앞으로 굽히거나 복압을 가할 때 작용한다.<br>2) 지리멸렬: 이리저리 흩어지고 찢기어 갈피를 잡을 수 없음<br><br>3. 인상 깊은 구절<br>"우리는 어느 날 태어났고, 어느 날 죽을 거요. 같은 날, 같은 순간에. 여자들은 걸터앉아 아기를 낳고, 빛은 잠깐 반짝이고, 그러고 나면 다시 밤이 오지"가 인상 깊다. 왜냐하면 인간의 의료 기술이 발달하더라도 막을 수 없고, 항상 찾아 오는 것은 죽음이다. 그런 죽음이라는 것 속에서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여기고 생각하게 만들 수 있는 문장이기 때문이다. 맞게 이해한지는 모르겠으나, 이 문장 속에서 난 의사라는 사람이 수술 중 일어나는 죽음에 대해서 너무 감정적으로 대할 필요가 없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 왜냐면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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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6 23: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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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22 임진우</title>
         <author>n85k9zh9qc</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loeyd/2fdlfucqtuee2lsr/wish/2373929093</link>
         <description><![CDATA[<div>0-100&nbsp;<br>I<br>질문1 루시는 심전도 파형을 공부하다 왜 갑자기 울기 시작했을까?<br>심전도 위에 구불구불한 선은 단순한 선을 의미하지 않았다. 심실세동이 약화되어 결국 심장 수축이 멈출지도 모르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녀가 보고있는 연습용 심전도가 누구의 것이든지 간에 그 환자는 살아남지 못할 운명이었기에 루시는 뭉클해져 울기 시작한 것이다. 이점에서 의사는 물질주의라는 내 관점에서 의사의 인간성을 찾아볼 수 있었다.<br><br>질문2 주인공이 기증자의 횡격막을 길고 빠르게 갈랐을 때 감독교수가 화낸 이유는?<br>해부 작업에 지장을 주어서가 아니라 시신과의 유대감을 잃고 무신경한 태도로 하였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비장 동맥을 쉽게 찾기 위해 빠르게 슥 잘랐지만 감독교수는 이에 화를 낸 것에서 아무리 시체라도 기증자의 시신과 유대감을 잃지 않고 예의를 갖춰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II<br>알게된 어휘<br>안면실인증- 얼굴을 인지하는 능력을 잃어버리는 신경질환<br>빌리루빈- 간에서 분비되는 적황색 물질<br>휘플수술- 췌장암을 절제하기 위해 복부의 여러 장기를 재배열하는 복잡한 수술<br>III<br>인상깊은구절<br>-너무 빨리 태어나는 것과 너무 오래 기다리는 것 중에 어느 쪽이 더 안좋은가요? “그건 의사에 판단에 달렸죠”&nbsp;<br>지식, 지능만으로 결코 충분하지 않고 도덕적 명확성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순간순간 절정의 상황에서 신속한 판단을 내리는 의사들의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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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22: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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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25 황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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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1 닐의 결정은 옳았던것이었을까?<br>A1 내 생각에는 닐의 결정은 조금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키팅 선생님이 자신의 학생들에게 자신만의독창정인 사고관념을 가지라 하고 그게 도화선이 되어 평소에 연극을 하고싶었던 자신의 꿈을 엄한 아버지때문에 마음속에서만 간직하다가 결국 연극을 하는게 삶의 동기가 되어 해보려고 시도하지만 결국 아버지의 벽을 넘지 못하고 삶의 의지를 잃어 자살하게된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비록 삶의 의지를 잃었어도 생명은 소중하기에 자살을 하면 안되고 다른 방법을 찾았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기에 닐의 결정은 어쩌면 잘못됬다는 생각이 든다.<br><br>글의 인상깊은 장면은 키팅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카르페 디엠 즉 현재를 즐기라고 가르치는 장면이었다.왜냐하면 평소 우리는 학교에서 하는 주입식 교육때문에 대부분 현재를 즐기기보다는 더 나은 내신과 미래 대학을 목표로 공부하고 부모님들과 지인들도 학생들은 공부만 해야한다고 강조하는 지금 이 장면은 나에게 인생에서 공부는 더 많은 여러가지 선택지를 갖기위해 하는것이지만 공부에만 얽메이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개발을 통해 꿈을 가지게 될수도 있게구나 라고 깨닫게 해주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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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8 09: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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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1 박병우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loeyd/2fdlfucqtuee2lsr/wish/2436785083</link>
         <description><![CDATA[<div>101~281<br>1. 생각해 볼 만한 질문?<br>1) 폴처럼 죽기 전, 마지막 수술을 진행해야되는 상황이 왔을 때 폴은&nbsp; 그 순간이 장대하다고 했는데 나라면?<br>내 생각: 장대하다고 하기 보다는 후회스러울 것 같다. 처음부터 내가 수술을 시작한 순간부터가. 왜냐하면 내가 아픈 상황에서 수술을 나와 환자를 위해서 그만두어야 되는 건 맞다. 그런데 내가 아파서 그만둔다는 그런 느낌이 사람들을 치료하는 의사인데 정작 나 자신조차 치료하지 못한 느낌이라 그런 부분에서 회의감을 느낄것 같고 그러므로 후회스러울 것 같기 때문이다.<br>2) p247.에서 "난 준비됬어"의 의미와 그걸 말하는 폴의 기분은 어떨까?<br>내 생각: 나는 이게 2개의 의미가 있는 갓 같다. 첫번째는 수술을 잘 끝내고 이제 다시 건강해져서 예전과 같은 삶을 살겠다는 의미이다. 두번째는 이제 세상을 마무리할 부분에서의 의미이다. 그중에서 내가 폴이라면 슬프지민 2번째의 의미로 말했을 것 같다. 나라면 더이상 나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아파하는 것을 보기 힘들 것 같기 때문이다. 물론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ㅎㅎ<br><br>2.새롭게 배운 어휘<br>회진: 의사가 환자의 병실로 돌아다니며 진찰함.<br>인두: 식도와 후두에 붙어 있는 깔때기 모양의 부분<br><br><br>3.기억에 남는 문장<br>1) "과학을 형이상학의 결정권자로 보면 세상에서 신뿐만 아니라 사랑, 증오, 의미도 함께 사라져버리고, 이런 의미가 모두 사라진 세상은 결코 우라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라 할 수 없다."<br>이유: 사람을 치료하게 되면 여러가지의 상황을 겪게되고, 환자를 살리는 게 우선이기에 의료기술(과학)에 의지를 많이 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항상 옳지는 않다고 지금 말해주고 있다. 좀 의외였다. 사람의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꺼내는 사람이 이런말을 한다는게. 근데 생각해보면 틀린 말은 아니다. 오히려 맞는 말이다. 만약 우리의 삶이 너무 과학적으로만 가게 된다면 차가워질 것이고, 작가의 말처럼 이것은 우리가 사는 세상이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br><br>2) "씨 뿌리는 이가 수확하는 이와 함께 기뻐하게 되었다. ' 과연 씨 뿌리는 이가 다르고 수확하는 이가 다르다'는 말이 옳다. 나는 너희가 애쓰지 않은 것을 수확하라고 너희를 보냈다. 사실 수고는 다른 이들이 하였는데 , 너희가 그 수고의 열매를 거두는 것이다."<br>이유: 이 문장을 읽고 내 삶과 비교해 보았을 때, 정확히 일치해서 기억에 남는 것 같다. 나는 수확하는 이이다. 씨 뿌리는 이는 부모님, 선생님 등등의 나를 도와주시는 분 일테고. 그랬을때 내가 무슨 뭐 시험을 잘 봤다던가, 만약 목표했던거를 이룬다고 했을 때 내가 잘했으니까, 내가 잘해서 라는 생각을 하기가 쉽다. 근데 이 문장은 그게 아니라고 한다. 내가 한 일은 그저 수확한 것을 거두는 것이었고 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내 힘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도움 덕분이었다고. 그런 자만이 아닌 겸손의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서 기억에 남는다.&nbsp; 나 혼자서는 수확을 거두지 못했을 것이라고.<br><br>후기: 이 책은 평범한 인간이 죽음의 앞에서 하는 자신만의 생각을 너무 잘 보여준 것 같다. 그래서 나라면이라는 생각도 많이했었고. 또한 책이내 삶을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을 준 것 같았다.나라면 그냥 놓아버렸을 것 같은 상황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던 폴을 보면서 비교했을 때  부끄럽기도 했다. 왜냐면  나는 그가  못 살았던 이 시간을 흘려 보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그가 못 살았던 삶을 내가 더더욱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극한에 상황에서도 중요한건 꺽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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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8 14: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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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2 박선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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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우리가 만약 죽시사의 멤버가 되면,우리는 닐의 죽음을 막을 수 있었을까?<br>A.막을 수 없을것 같다.그는 겉으로 보기엔 닐 스스로 총을 찾아,방아쇠를 당기며 스스로 죽음을 택한 것 처럼 보인다.하지만,닐이 자살까지 이르게 된 원인을 생각해 보면,그것은 틀림없이 자살이 아닌 타살이다.그의 부모님은 그를 너무 옥죄었다.그는 꿈,취미,바라는것이 있는 청소년이였지만,부모님은 그 모든 것을 접게 만들곤,닐에게 의사만 꿈꾸도록한다.부모는 사랑이라는 마음으로 닐을 공격한다.닐은 너무 상처를 받고는 어쩔 수 없이 죽은 것이다.결국,그의 부모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그를 살인한것이다.<br><br>인상깊은 장면<br>마지막에 '오 선장님!나의 선장님'이라며 일어 서는 장면이 인상깊다.키팅 선생이 결국 쫓겨나는데,소심한 모습이였던 토드가 결국 다시 소심해지나...했는데 당당하게 일어나는 모습이 감동이였다.특히 이 장면은 영화 장면도 기억나서 더 인상깊다.첨 저장면에서는&nbsp; '엥,이게 끝?'이랬지만 소설을 읽고 나니 '아...멋지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래도 그 뒤 내용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계속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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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8 14: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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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03 구민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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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1~281<br>1. 생각해 볼 만한 질문?<br>1) 폴과 같이 의사였던 내가 한순간에 환자가 된다면?<br>내 생각: 먼저 전조증상을 발견하면 그에 따른 질병이 무엇일지 잘 알고 있어서 빠른 치료에 이점을 보일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환자 입장에서는 평생 환자만을 치료해왔는데 그 대상이 된다면 기분이 되게 묘할 것 같고 앞으로의 증상이나 고통이 어떻게 될지 알기 때문에 더 비참할 것도 같다.<br>2) 폴이 생각한 이상이 환자나 가족이 죽음이나 질병을 잘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였던 이유가 무엇일까?<br>내 생각: 누구나 결국에는 죽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목숨을 구하는 것은 아니였다고 생각한다. 또 신경외과의와 나누는 대화는 환자의 가족이 죽음을 기억하는 방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단순히 목숨을 구하는 것이 아닌 질병에 대해 제일 잘 아는 의사가 잘 이해시키는 것이였다고 생각한다.<br><br>2.새롭게 배운 어휘<br>회진: 의사가 환자의 병실로 돌아다니며 진찰함.<br>부비강: 콧구멍이 인접해 있는 뼈 속 공간<br><br><br>3.기억에 남는 문장<br>1) 2밀리미터를 더 자르면, 환자는 눈을 깜빡이는 것 말고는 완전한 마비 상태가 된다. "내가 이걸 아는 건 이 수술을 하면서 세 번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일세."<br>이유: 수술이 정밀함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위와 같이 몇 밀리미터 차이만으로 사람을 정반대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게다가 저 인물은 그런 일을 세 번이나 경험했다고 하였는데 사람을 살리는 의사가 하나의 미세한 실수로 사람을 죽이는 살인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게 무서웠다. 이 부분을 읽으니 자기한테도 엄청난 심리적 부담을 줄 수 있는 일을 계속 해내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책임이 따를까 하고 의사선생님께 존경심을 가지게 되었다.&nbsp;<br>2) 의과 대학원생 시절 루시와 나는 킹맨에서 아버지의 병원 회진을 함께하며 아버지가 환자들을 편안하고 부담 없이 대하는 모습을 보았다. 아버지가 환자들과 이렇게 편하게 지내며 신뢰감을 심어주는 모습은 내게 큰 영감을 주었다.<br>이유: 의사는 여러 의사가 있는데 그 중 심리를 담당하는 의사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의사들이 환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직업이기 때문에 그저 병을 고치는 게 아닌 사회적인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였다. 이 부분을 읽으니 나 또한 아파서 병원에 가면 나를 살갑게 대해 주었던 의사들에게 호감이 더 갔던 기억이 나서 공감이 되었다.<br><br>후기: 이 책은 의사가 되어가는 과정, 의사로서의 활동을 너무 생생히 잘 보여준 것 같다. 완벽한 줄만 알았던 의사가 여기 책에서 처럼 자살을 한다던가 회의감이 드는 부분에서 의사로서의 어두운 측면의 이야기도 알 수 있었다. 공부만 잘하면 끝인줄 알았던 의사가 얼마나 큰 책임을 지는지도 알 수 있었고 진짜 아무나 하는 직업이 아니기에 사회적 인정을 받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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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19: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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