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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Jeong Eun Y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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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험글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7 00: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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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수영-박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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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의 어느날, 2022년도의 자칭 공포의 생존수영의 시즌이 시작됐다.<br>대망의 1일차. 생존수영 갈때 수영복을 입고 갈까 말까 생각하다 창피해서 안 입고갔다..&nbsp;<br>어쨋든 어제부터 열심히 바리바리 싼 생존수영 짐을 들고 학교로 일찍 발걸음을 옮겼다. 등교하는 내내 내 생각은 야구선수가 공을 아주멀리 친것처럼 정신은 딴데 가있었다. 등교하는 내내 생각이 끊이지 않았지만, 정신을 겨우 차리고 학교로 도착했다.<br>내가 은근 일찍 나와서 내가 먼저 왔을꺼라 예상하고 왔는데, 이럴수가, 배재민이 먼저 와있던 것이였다!! 나도 빨리 출발한 편인데, 배재민은 언제 출발해서 언제 도착했는지, 살짝 충격이였다..ㅋㅋ<br>아이들이 하나씩 오기 시작하고, 버스를 타고 가는길은 하음이와 같이 탔다. 가는길에 어떤거 할지 신나서 이야기하는데 옆에서 배재민이 난데없이 노래를 불러서 한대 패고싶지만 참았다.. (잘했어 내 자신..🤭)<br><br>두근거리며 도착한 생존수영장! 선생님의 지시를 따라 가니, 넓은 홀이 펼쳐졌고, 거기에서 반별로 앉아서&nbsp;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탈의실에 들어가서 후다닥 옷을 갈아입고 수경,수모까지 쓰고나니 내 모습이 웃길까 걱정했지만😟.. 쓸테없는 걱정이였다. (뒤에가면 이유가 나올것이다..♧) 다시 정신을 차리고 기대하던 수영장에 들어갔다!! 당장이라도 내 몸에 물을 적시고 싶었지만, 아직 할 단계들이 많이 남았다..😵&nbsp;<br>안전사고 예방에 대해서도 듣고, 준비체조도 하고, 드디어 수영장에..! 들어가나 싶었지만 제일 중요한 과정이 남았다. 그것은 바로 구명조끼! 완벽하게 하고 드디어 물에입성..!!<br><br>물에 들어가기 무섭에 우리는 보트에서 빠지는? 그런 체험을 했다.&nbsp;<br>하필 1번이여서 뭐하는지도 모르고&nbsp; 보트에 올라갔는데 갑자기 훅!!!하고 순식간에 물에 빠졌다.(♧ 진짜 쓸테없던 걱정..ㅎ) 그 순간 나는 깨달았다. 여기선 내 모습이 아니라 내가 물을 어떻게 해야 덜먹는지... 그것이 수영장의 진실이였다.. 우리는 다양하게 물에 빠졌는데.. 뭐 그냥 한바퀴 도라서 빠지기,바로 얼굴부터 박기..얼굴박기할때는 물먹는데 장난이 아니다.. 진짜로 1번 괜히 섰다..진짜 영문도 모르고 패대기 쳐진다.. 어떻게 빠지는지라도 알면좋을텐데.. 아무래도 그런건 없다보다...&nbsp;<br>열심 패대기 쳐지고 던져지고 옮겨지고 물먹고.. 장난이 아니다..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어떻게 4시간을 텼는지..😬&nbsp;<br>그리고 나서 돌아오는데 애들 발걸음 소리가 [터벅..터벅..스윽...스윽..탁탁...] 난 좀비 들린줄 알았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 였지만.. 출발할때는 몸도 뽀송뽀송하고 발걸음도 가볍고 머리카락도 부드러웠는데 돌아오고 난후에는 몸이 뽀글뽀글해지고 발걸음이 좀비같고..머리카락이 ..말을 말겠다.. 오랜만에 침묵의 점심시간을 보냈다...😶&nbsp;<br>수업시간 어떻게 버틸까 생각하는데 선생님의 영화.. 눈 깜빡이니 30분이 훌쩍... 선생님 영화 센스 짱이 십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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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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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남포동에 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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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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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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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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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nbsp; &nbsp; [느끼한 복음밥]<br>아주 춥고 바람이 쌩쌩 부는 날이었다.<br>학원을 마친 나는 너무 배고파서 설레는 마음으로 집에 갔다.<br>집에 도착한뒤, 설레는 마음으로 식탁으로 가서 밥 메뉴가 무엇인지 눈을 크게 뜨고 스캔했다. 그런데 식탁에 먹음직스러운 볶음밥이 놓여져 있었다.<br>마음이 들뜬 나는 신나게 볶음밥을 한숟갈 떠서 입에 넣었다.<br>그런데.. 한입 먹어봤더니 너무 느끼한것이다,, 생각보다 너무 느끼해서 깍두기 한입, 볶음밥 한입을 번갈아 먹었다. 너무 느끼해서 먹기 싫었지만 엄마께서 차려주신거라 두 눈을 꼭 감고 맛있기 먹었다.<br>다음에는 엄마께서 이 볶음밥에 조금 더 간을해서 덜 느끼하게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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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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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시후) 오싹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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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1월 어느날 어느집에선 오싹하고? 웃긴 이야기가 펼쳐지는데...<br>나는 학원을 끝내고 집으로 뚜벅뚜벅 걸어갔다 5분뒤 집도어락을 띡띡 누르고 (쿵!) 집에들어갔다.그런데! 불은 꺼져있고 엄마께서도 안계셨다.<br> 소름이쫙 퍼진체로 난 조명을 켜고 엄마께서 왜 안계시지? 난더 심각 하게 생각했다. 갑자기! (띠리링!) 전화가 울렸다. 나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전화를 받았다. 그런데 엄마가 뜸금포로 도어락 문 잘열렸야고 물어 보셨다. 나는 "네"라고 대답했다.엄마께서는 당황스러운 목소리로 도어락 문이 안열려서 건전지를 사러가셨다고 하셨다. 나는 그래서 웃음보가 터져서 기침 할때까지 웃었다 ㅋㅋㅋ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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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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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희원-새로운 영어학원[고쳐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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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의 어느날 드디어 새로운 영어 학원 ,썸머스쿨을 다니는 날이였다.<br>&nbsp;내 걱정이 많은 만큼 구름이 많았다.<br>&nbsp;"잘할수 있어!화이팅!"엄마께서 나를 응원해주셨다.<br>&nbsp;키가크고 머리가 긴 여성은 바로 나의 새로운 영어학원 선생님 이었다.<br>&nbsp;덜덜덜덜 나는 떨면서 수업을 들었다.<br>&nbsp;'떡줄놈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마신다'라더니<br>&nbsp;어려울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쉬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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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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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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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삼촌의 결혼식&gt;<br>11월5일 토요일<br>토요일 바람이불지만 해가 떠있는 날이였다.<br>오늘 삼촌의 결혼식날이여서 결혼식을 보러갔다.<br>근데 나는 결혼식을 가본 기억이 한번도 없어서 들떴다.<br>결혼식장에 도착을 했다.<br>우리가족은 G홀로 가야한다.<br>그런데 가는길에 사람이 많이 있었는데 이테원처럼 압사사고를&nbsp;<br>당할까봐 무서워서 방어자세를 취하고 갔다.<br>다행히 가는길에 사람들이 조금 밖에 없어서 안심했다.<br>결혼식장인 G홀에 도착하고 들어갔다.<br>결혼식장 안에는 빛나는 조명들이 달려 있었다.<br>그리고 의자들이 거의 다차있었다.<br>이제 결혼식이 시작하였다.<br>신랑이 먼저 오고 신부가 왔다.<br>그리고 선서를 하는데 신부가 신랑에게 요리를 많이 해주겠습니다.<br>라고 했는데 신랑은 김치찌개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br>라고 해서 조금 웃겼다.<br>결혼식 마지막에 사진을 찍었는데 나는 키가 커서 조금 뒤로가서 사진을<br>찍었다.<br>그리고 결혼식이 끝났다.<br>조금 들떴던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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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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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우재-한여름에 동생의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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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쨍쨍&nbsp; 사우나에 온것같은 날이였다 밖이 너무더우니 나가놀수도 없고 더워서 모든게 귀찮았다 그래서 그냥 집에있기로 했다 그래서 부모님은 안놀아 주시니깐 동생이랑 놀기로 했다 근데&nbsp;<br>동생은 나를 별로 안좋아해서 맨날 엄마에게만간다 그래서 나에게 안기려 하면울고 내가뭐라하면 무조건 대들고 그래서 문제다 그래도 동생이 해달라는걸 해주면 잘해줘서 그나마 다행이다 그래도 난 동생이 좋다 이러고 나면 금새 시간이 지나있어서 동생이랑 노는것도 꽤 재미있다(맨날 맞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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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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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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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놀고 싶은 마음 처럼 화창한 어느날 아빠 신발을 찾으로 갔다가 해장국을 먹고 남포동이 가고 싶어 남포동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nbsp; 나는 평소 노는 것이 좋고 가족들이랑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다&nbsp;<br>밥을 다먹고 나는 남포동에 가고 싶다고 하고 우리 가족은 남포동에 갔다<br>남포동에 도착하니... 역시는 역시다 사람들아 없는 곳이 없었다 아니아니 무척 많았다 엄마 께서는 서점에 가자고 말하셨고 나는 우주책을 하나 샀다&nbsp; 그리고 엄마 께서 남포동 쫀드기를 사서 나눠 먹고 남포동을 구경 했다 그리고 동생은 회오리 감자 나는 타코 야끼를 먹고 신발 파츠? 같이 꾸미는 곳에 갔다 예쁜 파츠가 많았지만&nbsp; 뭔가 조합이 안&nbsp; 어울려 그냥 세트 템을 구입했다 그리고 조금 더 구경을 하다가 바로 집에 왔다.<br>남포동에 갔다와서 기뻤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 남포동은 볼 것도 많고 좋은 것이 많아 보기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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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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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형빈 제목:공원에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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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 주말 가족과 놀러간 날이었다.<br>&nbsp;가족들과 배드민턴을 할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공원에 갔다.<br>&nbsp;갔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 놀랐다.<br>&nbsp;어쨋든 배드민턴을 하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 잘 치지 못했다.<br>&nbsp;근데 재밌긴 재밌었다.<br>&nbsp;배드민턴을 바람 때문에 못해서 공을 사와 형이랑 축구도 하고 농구도 하고 별에 별 것을 다 했다.<br>&nbsp;그다음에 공원에서 과자 같은 걸 먹고 놀다가 집에 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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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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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아)할로윈 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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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29일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할로윈 파티가 시작했다.<br>춥고 어두운 날이었다.🥶<br>나는 너무 기대되어서 재빨리준비를 했다.<br>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되서 창피했다.<br>학원까지 도착하고 나는 키가크고 단발머리인 친구와 놀았다.<br>헐.....대박!<br>신기한것들이 너무 많았다.<br>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사람들이 너무 많았다.<br>으악.?!<br>정말 놀라운 하루였다.<br>할머니 댁에 가야되서 많이 못놀아  아쉬웠다.<br>다음에는 더 많이 놀아야겠다소 생각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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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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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설호 불편한 음악회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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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10월 21 불편한 음악회를 하는 날이다.<br>나는 볼생각은 없었지만 구경이라도 하려고 근린공원에 가봤는데 나랑 친한 형이 있었다 그래서 볼거냐고 물어 봤는데 당연히 봐야지 하면서 자리를 잡고 애들을 불렀다 그래서 다 자리를 잡고 공연이 시작했다.신나게 보고 있는데 갑자기 많이본 얼굴이 나타났다 김유빈이랑 다른 애들은 모르겠다.<br>근데 김유빈이 와서 기분이 좀 다운됬다 하지만 계속 공연을 보고 공연이 끝났는데 우리가 싸인을<br>받으려고 뛰어다녔는데 받지는 못했다 이제 집에 가려는데 출출 해서 뭘좀 사먹으려는데 애들이 어떤 여자에한테 설득해서 2천원을 받았다(삥뜯은거 아님 친구임) 그래서 편이점 에 가서 라면을 냠냠쩝쩝 아삭해버리고 집에가서 게임을 쫌 하다가 잠에 들었다.다음날이 토요일이라 굳밤을 보낼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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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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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수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밥먹은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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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 어느날 오랜만에배고파서 가족들이랑 밥을 먹으로갔다&nbsp;<br>내 마음 처럼 배고픈날 그래서 어머니에게 오랜만에 가족이랑 밥을머자고 했다<br>배고파 어머니께서도 말하셨다 오랜만에 가족이랑 밥먹으로가자<br>키가 보통이고 크고 동그란 눈을 가지고 있었다&nbsp;<br>가는 날이 장날 이라더니 밥집어 사람들이&nbsp; 많아서 줄을&nbsp; 오래 기다렸다 우리 차레가 되고 주문을했다<br>허겁지겁 쩝쩝 가족이&nbsp; 밥을 빨리 먹고 후식을 먹었다&nbsp;<br>&nbsp;오랜만에 가족들이랑 밥을 먹어서 행복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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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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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서현-친구들과 놀러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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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마음처럼 아주 화창한 날이었다.(고쳐쓰기)<br><br></div><div>친구들과 놀러갈생각에 들뜬 나는 다닥다닥 뛰어 갔다.</div><div>친구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다녔다.</div><div>그러다가 다*소로가서 쇼핑도하고 ,배고프니까 편의점가서 라면도 사먹고 . . ㅎㅎ 마지막으로 알차게 포토*니에 갔는데!!?? 사진 찍을 돈이 없었다 . . .ㅋㅋ 그래서 셋이서 거울보면서 핸드폰으로만 사진을찍었닼ㅋ 그러고 나와서 주변에 있던의자에 앉아서 또 이런저런&nbsp; 이야기를 했다.나까지 3명에서 논적은&nbsp; 처음이라 되게 재미있었다. 언젠가 한번쯤, 더추워지기 전에 친구들과 한번더놀고싶다^.^그동안의 스트레스가 풀리는 짧지만 좋은 시간이였었다 ㅎㅎ</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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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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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우&lt;대회 연기&gt;고쳐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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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어느날 대회 연습을 하던 날이었다.<br>그날은 태권도 대회연습을 하려고 태권도장을<br>들어갈려고 했다.<br>들어가서 연습을하기전에 쉬고있었다.<br>연습을 시작하기전에 관장님이 말하셨다.<br>"대회가 연기가 되었다"라고 말하셨다.<br>이유는 코로나가 갑자기 심해져서 라고 했다.<br>이 말을듣고 놀랐다.<br>But 하지만 연기가 되어서 태권도에서 놀았다.<br>대회가 연기되어서 놀랐지만 그래도 놀아서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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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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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윤-보드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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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4 금요일 아침 국어시간에 선생님께서 보드게임을 하자고 하셨다.우리 반 친구들은 정말 좋아했다.보드게임 룰은 제시된 감정을 자신이 겪은 일로 설명을 해서 한명씩 맞추는 게임이다.선생님께서 룰을 설명하시고 우리는 게임을 시작했다.그리고 몇 분 뒤에 우리 모둠 모두가 다 돌아가면서 맞췄는데 시간이 남아서 모둠1번(지훈)이 한 번 더하기로했다.나는 이때까진 평화롭게 끝날 줄 알았다.그런데 갑자기 모둠4번(유빈)이 우리에게 조용히 "이미 다 했으니까 카드 다 보고 어려운 카드하자"고 말했다.그래서 우리는 카드를 보고 있는데 모둠1번(지훈)이 이상한 소리에 눈치를 채고 눈을 살짝 뜨면서 "뭐해?"라고 말했다.그리고 모둠1번 (지훈)이 완전히 눈치를 채고 우리를 노려봤다.다른 모둠원들은 아쉬워하며 웃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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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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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연) 가족들과 즐거운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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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아주아주 좋아하는 주말, 나는 우리 가족들끼리 지하철을 타고 남포동에 가기로 했다.&nbsp;<br>사실은 원래에는 자도차를 타고 가기로 했었는데 우리 동생이 자동차 타기싫고, 지하철을 타고 싶다고 조르는 바람에 결국엔 지하철을 타고 가기로 했다......<br>그렇게 남포동에 도착해서 내가 정말정말 먹어보고 싶었던 탕후루를 먹게 되었다. 한입 딱 먹는데 너무너무 맛있었다.<br>간식을 하나 먹고선 아기자기한 머리띠, 삔, 곱창끈, 집게삔 같을것을 구경도 하고 사기도 했다 폰 케이스 샵도 가보고 옷가게랑 신발가게도 여러군데 가보았다.<br>다 구경하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잔치국수를 먹기로 하였다.<br>잔치국수를 후루룩 후루룩 맛잇게 먹었다. 엄청 배가 불렀다.&nbsp;<br>이렇게 기분좋게 실컷 다 놀고 집으로 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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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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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빈-불편한 음악회 ㅇㅁㅇ</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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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 알피는 같이간 친구 별명 ]<br>하늘에서도 불편한 음악회를 한다고 신났는지 정말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날이었다. 학원을 마치고 알피가 자기 친구들이랑 같이 불편한 음악회에 가자고 했다. 어색한 친구들도 있었지만 금방 잘 친해지는 성격이라서 그냥 같이 가기로 했다. 알피랑 학원언니들이랑 햄버거로 저녁을 먹고 근린공원에 갔다. 근데 ••• 생각보다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 어찌저찌 돌아다니다가 5명이 앉을 수 있고 무대가 잘 보이는 자리를 찾아서 앉았다. ( 자리를 찾다가 윤설호랑 친구들도 만났다! ) 그리고 곧 노라조가 나왔는데, 너무 재밌게 뛰어놀았다. 사이다를 따라 외치는 동안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엄마는 내가 말도없이 불편한음악회에 가있어서 화가 나있으셨다. 하지만 나는 노래소리가 너무 큰 나머지 엄마의 말소리를 제대로 듣지못하고 전화를 끊었다. 노라조가 들어가고 다시 엄마에게 전화를 했는데 그때는 완전히 화나 있으셨다. 또 난 제대로 듣지 못하고 9시 반까지 간다고 했다. 마지막 장윤정님이 나오시고 다같이 노래를 듣고 영상을 찍었다. 뒤를 돌아봤을때 사람들이 휴대폰 후레쉬?를&nbsp; 켜고 흔들고 있는게 너무 아름다워 보였다. 열심히 응원하고 따라부르고 나니 벌써 10시 20분이 훌쩍넘어 있었다. 나오는데도 한참이 걸려서 애를 먹었다. 솔직히 거기 있는 바이킹도 타고 싶었지만 너무 늦어서 알피랑 각자 집으로 갔다. 엄마가 별로 안좋아하시는 눈치여서 죄송하긴 했지만 너무너무 즐거웠다아 ! ㅠㅇ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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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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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호 - 우리 쥐 (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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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마지막 날,드디어! 햄스터 카페에 가는 날이다!<br>나는 원래부터 동물에 관심이 아주 많은 애였다<br>이제 차를 타는데 정말 많은 기대와 설렘이 끊이질 않았다<br>드디어 귀여운 햄쥐들을 맞이하는데 너무 조그만한 햄쥐들이 막 뛰어놀고 있었다<br>진짜 사랑스럽고 눈을 뗄수가 없었다<br>선생님께서 처음이면 골든햄스터를 키우는게 났다고 하셔서 2주된 여자 골든햄쥐를 골라 쓰담쓰담 해주었다 너무 보드라웠다!<br>이제 집을 보는데 애기 골든은 크면 많이 커질거라며 그러셨는데<br>우린 그냥 애기 사이즈에 맞는 집을 골랐다&nbsp;<br>왠진 모르겠지만 신이났다<br>드디어 집에 와서 설치를 해주고 햄스터를 놔주었는데 검지 손가락만<br>해서 되게 쪼끔했다<br>2주정도 적응 시켜주었는데 앞으로 키울 자신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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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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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재민 제목:교회 노예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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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5일 토요일에 대회가 있었다.<br>나는 성경퀴즈로 나갔고,<br>동생은 독창으로 나갔다.대회시간은 10시30분에 시작했다.<br>어느덧 성경퀴즈를 풀러 가야했다.<br>나는 다른 교회의 목사님이 보여주는 문제를 보고 스케치 북에다&nbsp;<br>적었다.이번 대회는 우리교회에서 해서 덜 긴장됐다.<br>우리팀은 바둑돌 7개를 받고 시작했다.바둑돌은 생명이다.<br>문제는 조금 쉬웠다.초반에는 조금 틀리고 후반에는 역전해서&nbsp;<br>우리가 우승했다.너무 기뻤다.곧이어 수상식을 했다.<br>동생은 최우수상을 받았고 나도 최우수상을 받았다.<br>이번대회는 대상이 없어서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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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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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생존수영 가는 날(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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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어느날, 드디어 생존 수영을 가는 날이다.<br>오늘은 뭔가 하늘에서 태양이 떨어진 것 같았다.그래서 굉장히 더웠다.<br>"덥다 아주 덥다 엄청 덥다."를 반복하면서 내가 입을 열었다.<br>키가 작고 눈이 동그랐고 항상 뛰는 친구는 ○○○이다.<br>"불난 집에 부채질"한다더니 내가 친구한테 모르고 물을 먹이니 친구가 마치 헐크가 된 것 처럼 화를 냈다.<br>꼼지락꼼지락, 나는 사과하고 싶었지만 화가난 친구를 사과하긴 힘들었다 하지만 사과를 하니 친구가 화를 풀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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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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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린 ( 고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e3142/2fc0mcjdtcf3qfr9/wish/237215603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잠실 롯데월드<br><br><br>그날은 손전등으로 비춘듯 정말 밝은 날이었다 그런 좋은날에 , 나와 언니는 잠실 롯데월드로 갔다 . 우리는 교복을 빌렸다 . 너무 예뻐서 가슴이 두근두근 뛰었다 . 부웅, 날아갈것 같았다 . 그리고 입장! 우리는 롯데월드에 입장 하자마자 '아틀란티스'의 줄에 섰다 . 두근거리는 가슴 , 긴장되는 순간이었다 . 그리고 3시간 30분 뒤! 탑승했다! 첫 3초는 느렸다 . (뭐야 안 무섭잖아) 라는 생각이 들정도 였다 . 그런데 , 갑자기 '브아아앙 쿵쿵쿠웅 , 와르르 우당탕!!'하며 빠른 속도로 출발했다. 근데 수직으로 떨어졌다 . '우아아아악!!' 하며 모두가소리를 질러서 놀랐지만 재미있었다 . '아틀란티스'를 타고난 다음에도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다 . 정말 즐거웠다 . 퇴장하고 지하철을 탔는데 , 꿈을 꾼 것 같았다 . 아직도 이 생각 을 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는기분 이다 . 또 가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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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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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준하-심사 망한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e3142/2fc0mcjdtcf3qfr9/wish/2372163397</link>
         <description><![CDATA[<div>두근 두근 2022 10 어느날 태권도 3품 심사날이였다&nbsp;<br>여기서 떨어지면 3달뒤 다시따야한다는 슬픔 이몰려온다 결과는 약 1달뒤에나온다<br>마지막으로 연습을한번더 한다<br>그때 내가연습하다가 발목을 꺾였다..<br>왜냐하면 시험겨루기를 하다가 실수를 했기 때문이다<br>이제 심사보러 들어가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오래걸렸다<br>나 빼고 다같이 앉았다 하필 번호가 49번이여서 그렇게 나온다;;<br>일단 품새다 하필 고려 금강이다 금강은 의무지만 왜 하필 고려인지.. 너무 싫었다..<br>일단 품새는 잘 마무리 되었지만 발차기다..<br>차멀미때문에 머리가 아픈데 하필 돌려차고 턴차기, 돌려차고 뒤후리기 였다&nbsp;<br>일단 잘 마무린 되었다 (아마도..)<br>이젠 겨루기만 남았다 겨루기는 망했다<br>턴차기,뒷차기를 타야하는데,뒤후리기를 차야하는데 한번 밖에 못했다<br>&nbsp;And 발차기를 차다가 넘어질뻔 했다..<br>30초까지 다찼다<br>하.. 슬픔과 함께 집을 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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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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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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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음:제목:불편한 음악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e3142/2fc0mcjdtcf3qfr9/wish/2372164936</link>
         <description><![CDATA[<div>10월21일 7:00 드디어 불편한 음악회에 가는 날이었다.<br>아빠와 가기로 했는데 아빠가 퇴근을 6:40분에 하셔서 저녁을 못먹고 나가서 봐야했다.<br>아빠와 근린공원에 도착하자 플리마켓이 문을닫고 푸드 트럭이 정말 많이 있었다.<br>그리고 미니 바이킹과 방송국 차들이 있었다.<br>아빠와 내가 자리를 잡으려고 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서 봐야했다.<br>그리고 잠시후 사회를 맡은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br>그리고 콘서트가 시작됐다.<br>근데 다모르는 노래지만 오랜만에 아빠랑 같이 콘서트를 보니까 너무 신나고 재미있었다.<br>콘서트를 보다보니 아빠가 밥을 먹고 다시 보자고 했다&nbsp;<br>밥을 다 먹은후 콘서트를 다시보려고 하니까 수아한테 전화가 왔다<br>같이 놀자고해서 기쁜 마음으로 만나서 조금 놀다가 같이 콘서트를 봤다.<br>친구와 같이 보니 더 재미있었다.<br>그런데 친구가 놀이터에서 더 놀고 싶다고해서 헤어지고,<br>아빠와 콘서트를 조금만 더 보다 집에 왔다.<br>그런데 오는 길에 자동차 창문에 얼굴을 대고 인사하는 노라조를 바로 앞에서 봤다!!!<br>오늘은 정말 좋은 하루였다,다음에도 다른 콘서트에 가보고 싶다!!^^<br>ㅇㅅ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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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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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주완     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e3142/2fc0mcjdtcf3qfr9/wish/2372166756</link>
         <description><![CDATA[<div>8월인가 9월인가 10월인가...일단 어느날,불편한 음악회가 열려서 가려고 했는데....<br>엄마가 약속이 있었지만 결국 갔다.<br>그래서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다.<br>그래서 화장실 갈 때도 줄을 서야해서 너무 불편했다.<br>그리고 마침 할께 없어서 카톡 했는데 친구생일 이어서 생축이라고하고 그냥 폰을 했다.<br>그래서 한 1시간 정도 기다리니까 가수들이 나와서 노래를 불렀다.<br>그런데 이런 곳을 처음 와봐서 조금 어색했는데 그냥 계속 있으니까 재미있<br>었다.그리고 계속 보다가 갑자기 화장실이 급해서 화장실을 갔다 오니까 거의 다<br>&nbsp;끝났었다.그리고 내가 모르는 가수가 많았는데 재미있었다.<br>그런데 너무 늦게 끝나서 좀 지겨웠지만 그래도 재미는있었다.<br>그리고 집에 가서 바로 잠을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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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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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시우 제목 :싸이 콘서트를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e3142/2fc0mcjdtcf3qfr9/wish/2372168027</link>
         <description><![CDATA[<div>8월의 어느날 ,나는 가족들과 함께 싸이 콘서트를 보러 대구로 여행을&nbsp;<br>갔다.<br>나는 처음으로 콘서트를 보러 가는거있기 때문에 굉장히 설레고 떨렸다.<br>그러나 대기 시간이 말도 안될정도로 길었다.그래서 그곳에서 기다리던 사람들 전부가 지쳤었다.결국 길고 길던 대기가 끝나고 입장을 했을때 물을 시원하게 뿌려주었다.그때 나는 더운마음이 싹 사라졌다.<br>그리고 콘서트가 시작하고나니 굉장히 신났다.근데 중간에 사람들이 의식을 잃기도 했다.그래서 나는 조심히 콘서트를 즐겼다.<br>나는 콘서트가 끝난줄알았는데 앵콜로 16곡이 더 있었다.나는 앵콜중간에 너무 추워서 나왔다.그래도 나는 굉장히 즐거웠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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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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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나희- 아이스크림이 가져다준 행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e3142/2fc0mcjdtcf3qfr9/wish/23721731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아직도 그날 일을 잊을수가 없다. 그날은 평범한 하루였지만 지금은 가장 소중한 하루가 되었다.<br>&nbsp; 그날은 아주 평범한 8월의 한 화요일이었다. 방학이 끝나가서 그런지 바람이 많이 불었다. 하지만 나의 아이스크림 사랑은 변치 않았다.&nbsp; 하지만 벌써 용돈을 다 써버려서 아이스크림을 살 수가 없었다. 그래서 동생의 아이스크림을 부러운 듯 &nbsp;쳐다봤다. 그때 동생이 다시 아이스크림 할인점에 들어갔다. 나는 동생이 쓰레기를 버리러 간 줄 알았다. 그런데 동생이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들고 나에게 주었다. 나는 너무 행복했다. 그날 이후로 나는 늘 동생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준다.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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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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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준하(고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e3142/2fc0mcjdtcf3qfr9/wish/2372183760</link>
         <description><![CDATA[<div>두근 두근 2022 10 어느날 3품 심사날이였다&nbsp;<br>여기서 떨어지면 3달뒤 다시따야한다는 슬픔 이몰려온다 결과는 약 1달뒤에나온다<br>마지막으로 연습을한번더 한다<br>그때 내가연습하다가 발목을 꺾였다..<br>왜냐하면 시험겨루기를 하다가 실수를 했기 때문이다<br>이제 심사보러 들어가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오래걸렸다<br>나 빼고 다같이 앉았다 하필 번호가 49번이여서 그렇게 나온다;;<br>일단 품새다 하필 고려 금강이다 금강은 의무지만 왜 하필 고려인지.. 너무 싫었다..<br>일단 품새는 잘 마무리 되었지만 발차기다..<br>차멀미때문에 머리가 아픈데 하필 돌려차고 턴차기, 돌려차고 뒤후리기 였다&nbsp;<br>일단 잘 마무린 되었다 (아마도..)<br>이젠 겨루기만 남았다 겨루기는 망했다<br>턴차기,뒷차기를 타야하는데,뒤후리기를 차야하는데 한번 밖에 못했다<br>&nbsp;And 발차기를 차다가 넘어질뻔 했다..<br>30초까지 다찼다<br>하.. 슬픔과 함께 집을 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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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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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이린:3년만에 공개수업을 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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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씨는 더도 없이 맑고 화창했다.<br>3년만의 공개수업이라니, 기대를 했지만 긴장도 했다.<br>1교시를 시작했지만 집중이 잘 안됐다.<br>1교시가 끝나고 손님들이 조금씩 보였다.<br>이게 긴장될 일인가... 생각했다.<br>2교시 시작종이 울리자 자리에 앉았다.<br>우리가 수업하는 모습을 누가 본다고 생각하니 몸에 힘이 들어가고 추워서 몸이 떨렸다.<br>&nbsp;패드 수업땐 틀릴까 몇번이고 확인했다.<br>3교시 보건수업땐 손님들이 5명밖에 없어서 긴장이 풀리고 아주 신나게 수업했다☆☆<br>3교시가 끝나니 배가 고파졌다. 내가 얼마나 긴장했는지 알 것 같았다.<br>12년인생살면서 그날 제일 긴장을 많이 했던것 같았다.<br>나는 이제 끝났다고 생각하고 홀가분하게 하교하며 좀있으면 있을 현장체험학습을 기다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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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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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준-가족과 케이블카 타러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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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족과 송도에 케이블카를 타러 아침부터 차를 타고 송도로&nbsp;<br>갔다.&nbsp; &nbsp; 송도에 도착하니 바람이 쌩쌩 불었다.<br>나는 동생과 케이블카까지 이야기를<br>하며갔다. &nbsp; 케이블카의 줄이 너무너무 길었다.<br>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가족의 차례가<br>되었다.&nbsp; &nbsp; 케이블카 바닥이 유리라서 조금<br>무서웠다.&nbsp; &nbsp; 2~3분 정도 타니 무섭지 않고<br>재미있었다.&nbsp; &nbsp; 케이블카를 다 타고 분식집에 가서 분식을<br>먹었다.&nbsp; &nbsp; 따뜻한 분식을 먹으니 몸이 따뜻해지는 것 같았다.<br>후신으로 탕후르도 먹고 바닷가에 가서 놀다 집에<br>갔다. 다음에는 더 긴 길이의 케이블카를 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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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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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우-가족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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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햇볓이 째는 날 기분좋게 차를타고 해운대에 있는 천마에가서 중국 마을이라는 곳에 같다 중국 마을에 가서 중국집에 같다 중국집에서 물만두,마라탕면,탕수육,새우 볶음밥......등등 을 먹었다 다먹고 부산 타워에 갔다 부산 타워에 갔는데 계단이 진짜 많았다 부산 타워 꼭대기로 올라갔는데 엄청 높았다 높이를 보니깐 125m였다 부산 타워에서 사진도 많이 찍었다 그리고 다놀고 집에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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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4: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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