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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변다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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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을 쓰고 댓글을 달아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8 00: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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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미워해!(이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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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장난많고 형이랑 많이싸우는 장난꾸러기였다.어느날 형이 쓰레기를 버리라고하였다. 나는 몇분뒤에 버린다고 하였는데 형이 갑자기 빨리 버리라고 화를 냈다.나는 나중에 버린다고 했는데 형이 갑자기 화를내며 나를 때렸다.나는 왜 때리냐고 물어보니 쓰레기를 지금 안버리면 날파리가 생긴다고 하였다.나는 형이 나를 때린이유를 들어보니 더욱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형을 때리고 싶었지만 형이라서 떄릴수 없었다.<br>()나중에 아버지께서 집으로 돌아오셨다. 나는 형에게 복수할려고 아버지께 말씀을 드렸다. 근데 아버지께서 나에게"너가 맞을짓을 했겠지"하며 나에게만 뭐라고 하셨다. 나는 너무 억울했지만 아버지라서 차마 말할수 없었다. 형에게도 말하고 싶었지만 나에게 또 화낼것 같아서 말할수 없었다.<br>()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나는 너무 슬펐다.그래서 혼자 이불속에 들어가서 서럽게 울었다. 나중에도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아버지와형에게 당당하게 형이 먼저 했다고 말할것이다.<br>다시는 이런 상황이 일어나지 않아서 내가 억울하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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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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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 부는 날 가위바위 보 김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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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람에 날아갈 것 같은 날이다.<br>오늘 형들이랑 강아지 산책 시킬 사람을 가위바위 보 해서 뽑았다.<br>"하, 난 오늘 따라 더 운 없는 것 갈네"<br>내가 가위바위 보에서 져서 강아지 산책을 시켰다.<br>둘째형이 강아지 목욕 시키게 되었다.<br>그래서 둘째형은 기분이 정말 안좋아 보였다.<br>왜냐하면 가위바위 보를&nbsp; 졌기 때문이다.<br>나는 우리집 강아지 미미랑 아파트를 돌았다.<br>산책을 30분 시키고 집에 돌아 왔다.&nbsp;<br>둘째형이 나보고 "왜이렇게 늦게 들어 왔어? 핸드폰 했냐?" 라고 물어 보았다.<br>나는 "미미 산책 시키고 왔어" 라고 말했다.<br>그리고 둘째형이 미미를 목욕 시켰다.<br>가위바위 보는 정말 운이 좋아야 이기는 것&nbsp;<br>같고 다음번에는 꼭 가위바위 보를 이기고 싶다.제발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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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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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리 매[양민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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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다른 동생 집에 갈려고 준비하는데 매가우리를보고갔다.&nbsp;<br>&nbsp;또 마트갔다가 집으로 왔는데 매가 오래동안 우리를 보고 갔다.<br>&nbsp;또 우리집에 이모가 와서 닌텐도를 하고 있는데매가 또 우리를 보고 갔다. 그 매는 뭘까??<br><br>매 생김새는 갈색하고 눈이크다.<br><br>우리가족은 매 를보고<br>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보러 왔다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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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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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돼!!!!!!! 멈춰!(최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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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출한데?" 아빠께서 말하셨다 .<br>아빠께서 배가 고프셨는지 배달음식을<br>시키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동생과<br>함께 먹고 싶은것을 골랐다.<br>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배달음식을 기다렸다<br>띵동! 하는 순간 바로 달려 갔다 .<br>하지만 그 순간!!&nbsp; 생각을 했다 .<br>먹을 것인가 말것인가 천사와 악마가&nbsp;<br>나의 머릿속에서 맴돌았다.<br>천사의 말 &nbsp; "안돼 멈춰!! 내일 너의 모습을 생각해! 야식이잖아 참아!"<br>악마의 말&nbsp; "어차피 못 참고 먹을 꺼면서 걍 먹어<br>어차피 내일 주말인데 누구한테 얼굴 보여주게?<br>맨날 주말엔 밖에 나가지도 안찮아"<br>그 둘의 토론이 시작됐다 .<br>하지만 악마의 말이 너무 논리적이여서<br>악마가 승리했다&nbsp;(다  핑계)<br>결국 난 치킨뼈를 맛있게 발골했다<br><br>나의 머릿 속엔 천사는 필요 없는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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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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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륨가스[김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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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아버지 친구분들의 아들과 함께 심부름을 갔다오던 길이였다.<br>&nbsp;저 멀리에서 헬륨풍선이 보여서 그쪽으로 다가갔다. 근데 뭔가 헬륨풍선을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사서 호텔 방으로 들어갔다.<br>&nbsp;방에 들어와서 오빠들이 어른들 앞에서 헬륨가스를 마셨다. 그런데 당연하게도 오빠들 목소리가 바꼈다. 어른분들과 우리는 웃겨서 웃었다. 그리고 우리 [친]오빠는 떳다떳다 비행기 노래도 불렀다. "떳다떳다 비행기~" 라고 부르는데 웃겨서 뒤로 자빠지는줄 알았다.<br>&nbsp;나도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그 헬륨풍선 살때 식용이 아니라 그 가스 마시고 위험한 상황이 생겨도 책임을 못진다는 말이 생각나 무서워서 못마셨다. 지금의 나였다면 그냥 한번쯤은 마셔봤을텐데..<br> 헬륨가스를 너무 많이 마셨는지 헬륨가스가 다 떨어졌다. 다음에 또 온다면 헬륨가스를 나도 먹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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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5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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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누나가 배드민턴 중간보스였던것에 대해하여-이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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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야 이성빈 배드민턴 치러 가자!"<br>&nbsp;누나가 나한테 도발하 듯 라켓을 던졌다.<br>&nbsp;<br>&nbsp;지금 바람도 안불고 날씨도 맑아 배드민턴을<br>치기&nbsp; 딱 좋은 날씨였다.<br><br>&nbsp;나는 새신발이 오늘 와서 나의 자존심이<br>온몸에 흘렀기 때문에 난 누나의 도발에 걸렸다.<br><br>&nbsp;라켓과 물을 들고 밖에 나오니 어제 왔던 비가<br>미쳐 마르지 못한채 땅에 침투 되어있었다.<br><br>&nbsp;하늘은 내 앞날처럼 구름 한점 없었다.<br>그때 알아차렸어야 했다.<br><br>&nbsp;누나가 배드민턴을 개잘하는 것을....<br><br>&nbsp;본격적으로 라켓을 들고 네트를 걸었다.<br>그리고 내가 먼저 서브를 넣었다.<br><br>&nbsp;누나가 자연스럽게 받아치고..<br>난 그걸 하이클리어로 받아쳤다.<br><br>&nbsp;난 그때 몰랐던게있다.<br>누나는 스매싱을 겁나 잘친다는 거다.<br><br>&nbsp;내가 하이클리어로 공을 치는순간<br>눈으로 쫓을수 없는 속도로 스매싱을 때렸다.<br><br>&nbsp;그때난 몸을 던져 그 공을 받아쳤다.<br>하지만 누난 드롭으로 공을 떨어뜨렸다.<br><br>&nbsp;"이성빈 완전 못치쥬~~배드민턴 방과후 다니면서 나한테&nbsp; 발렸쥬???/ 엌ㅋㅋㅋ"<br><br>&nbsp;나는 그때부터 진심으로 집중했다.<br><br>&nbsp;누나가 서브를 넣었다.<br>그래서 난 살짝 톡쳤고<br><br>&nbsp;그걸 또 누나가 엄청난 리치로 받아쳤다.<br>피지컬로도 압도 당했다.<br><br>&nbsp;하지만 그 순간 난 달려나가 스매싱으로 맞대응 했다.<br><br>&nbsp;"벌레 큿!"<br><br>&nbsp;난 이때 누나를 도발하면 안됐다....<br>이게 지옥으로 돌아올줄은...<br><br>&nbsp;누나가 말없이 내 서브를 받아쳤다.<br>그리고 난 하이클리어로 받았쳤고<br><br>&nbsp;스매싱으로 누나가 쳤다.<br>근데... 엄청난 속도였다.<br><br>&nbsp;나보다 2배나 빠른 것 같은&nbsp; 속도<br>그리고 키가 안커 포기했지만 준비했던 배구선수의 점프력 그 힘과 점프력으로 마치 시바견처럼 수직으로 떨어진 공<br><br>&nbsp;난 이때 알아차렸다.<br><br>&nbsp;'벽' 그벽은 너무나도 강고하고 거대했다.<br>마치 대륙을 둘렀싼 성벽같은<br><br>&nbsp;압도당했다.<br><br> 그래서 난 배드민턴을 포기하고 누나랑 토스랑 스파이크를 연습했다.&nbsp;<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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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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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다이소(한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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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괜찮겠어?'' 친구의물음에&nbsp; 나는''응''이라고 말했다.<br>가고있는데 빗줄기가 굵어젔다.<br>&nbsp; '' 괜찮을거야... 괜찮을거야... ''하며 가고있는데&nbsp; 바람이''휘이잉''<br>하고 불어왔다 .<br>비를 맞으며 가고있는데 ''응...? 여기가 어디지...? ''<br>&nbsp; 역시! 내가 이럴줄알았어 !!!!<br>나는순간 친구와 내가 길치라는사실을 까먹고있었다....<br>오른쪽? 왼쪽? 위? 아래? 어디로갈지 머리가 아팠다.<br>&nbsp; &nbsp;우욕곡절끝에 도착을하니 30분도 쓰지 않았다.<br>신나게쇼핑을 '친구돈으로' 한뒤돌아가는 길은 역시! 험했다.<br>  하지만 너무나도 힘들고 너무나도 재미있는 경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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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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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게임 하승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some0615/1108/wish/1873637440</link>
         <description><![CDATA[<div>몇일전 나는 꼭 16강에 진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게임을 시작했다 첫번째 상대는 자메이카 일단 선제골을 너었지만 2골을 먹혀 1패를 기록햇다 2번째 상대는 포르투갈 1골을 먹혀 어려운 상황에서 극적으로 2골을 너어서 이기고 잇던 때 1골을 추가로 먹혀 무승부로 경기를 종료했다  지금 상황 포르투갈이 자메이카 한테 이기고 내가 오스트리아 한테 이기면 16강에 진출한다 그리고 대망에 3차전 2골을 너어서 16강에 진출햇다 한번 16강에 가보지 않아서 너무 좋았다<br>그리고 16강전 상대는 우르과이 선제골을 먹혔지만 전반전 끝나기 직전에 1골을 넣고 후반전에도 1골을 추가로 너어서 8강에 진출했다 8강전 상대는 루마니아 떨리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 1골을 먹히고 경기 끝나기 3분 전에 골을 너어서 처음으로 승부차기를 했다  스코어 4대 3 우리 골기퍼가 막아서 우리팀 선수가 골을 너어서 4강에 진출했다 그리고 4강전 아르헨티나에게 3대 1로 졌다<br>마지막 3,4위 결정전 폴란드에게 1대 0으로 지고 게임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결승에서는 포르투갈과 아르헨티나가 맞붙었는데 포르투갈이 이겻다 재미있엇고 결승을 못간것이 지금도 한이 남아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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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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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거미게임~(정주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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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내 마음처럼 맑던날!<br>&nbsp; &nbsp; &nbsp;나는 오늘 재미있는 놀이를 했다.<br>(&nbsp; )은박지에 보드마카로 거미를 그리고 물을<br>부어줌 그러면 (보드마카)거미가 물에 뜨는데<br>너무 신기했다.&nbsp; 그다음엔 빨대로 (보드마카)<br>거미 불어서 결승선 까지 먼저 가는 사람이<br>이기는 게임이다.<br>다음에 또 해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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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1: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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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 대신 맨발 [정세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some0615/1108/wish/18736418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우리반 친구들과 다른반 친구들이랑 바닷가에 쓰레기를 주우러 갔다.&nbsp;<br>&nbsp; 쓰레기를 줍다가 힘들어서 잠깐 쉬었다. 다 쉬고 다시 쓰레기를 주우려는데 갑자기 쓰레기 줍기가 귀찮아서 쓰레기를 그만 줍고 바다에 들어갔다. 원래는 나 혼자만 들어가서 놀고 있었는데 혼자만 놀고 있으니 별로 재미가 없어서 내 주변에 있던 친구들을 강제로 들어오게 했다. 처음에는 친구들이 "너 진짜 미쳤어?" 라고 나에게 욕을 했지만 몇분지나니 친구들도 나와 즐겁게 놀았다. 계속 놀다가 친구들이 이제 춥다고 나가자고 해서 나갔는데 발이 너무 더러워져 친구들은 신발을 신지 못 했다.<br>&nbsp; 나는 슬리퍼여서 신고 갔는데 친구들은 운동화여서 맨발로 걸어갔다. 그런데 몇분 뒤 나도 맨발이 됐다. 왜냐하면 친구들이 내 슬리퍼를 뺏어서 자기가 신었기 때문이다. 나와 친구들은 맨발로 우리 집으로 갔다. 맨발로 가면 발이 아플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아서 오히려 재밌었다. 그때는 미쳤다고 생각 했었는데 지금 생각 해보니 추억인것 같다. 아마도..?<br>&nbsp;다음에 이런 기회가 또 생기면 다시는 하고싶지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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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1: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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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운체험학습(김도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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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효성 도서관에서 버스탔다 정말 기대가 됐다. 그러나 멀미가 났다.<br>도착하니 멀미가 나아져서 옹기 마을이라는 도자기 만드는곳에 들어가 도자기를 만들었다.만드는방법을 동영상으로 보여주시고 가끔식 네자리에 와서 도와주신다.<br>&nbsp;그다음 도시락을 떠러져서먹고 발효아카데미를 갔다. 이곳은 젤리를 만드는곳이다 젤리만들는법과들어가는제료도알려주셨다. 근데 들어가는게 신기했다.<br>이제 버스타서 도서관에서 집에 갔다. 집에 오니까 힘이 쭉빠젔다.<br>그래도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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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1:0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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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발 투어 안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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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여름처럼 화창하고 더운날 세윤이네 집에서&nbsp;<br>뒹굴거리고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놀다가 바닷가에 쓰레기 주으<br>러 갔다.<br>&nbsp; 2명2명씩 짝을 지어서 쓰레기를 주으러 다녔다. 우린정말 착한 어린이인것같다. 계속 주으다보니깐 쓰레기도 안보이고 다리도 아프고 힘도 빠지고 쉴겸 바닥에 앉아서 모래성을 지었다애들이 땅을 파다보니깐 거의 웅덩이를 만들어 났다.&nbsp; 세윤이는 진짜 포크레인 인줄 알았다. 서연이가 장난치다 모래성 뽀게서 세윤이 1차 빡치고, 지가 파던거 밟아서 모래성 글로 쏠려서 망가지고 2차 빡치고 ㅊㅇ이라는 아이가 세윤이 파던거 밟아서 모래성 작살났다. 세윤이 진짜 화나가지구 모래 온사방에 다뿌리구 애들끼리 세윤이 진짜 화난것같다면서 속닥거리다가 진짜 화난것 같았다. 바다 가기전에 세윤이 진짜 정색 하면 어떤 느낌 일까 라면서 말하다가 실제로 보니깐 다시는 정색하게 만들면 안될것같다.&nbsp;또<br>&nbsp; 새우가 발당군다고 바다에 뛰어들어가서 나도 따라갔는데 우리 새우가 물을 차악 뿌려서 애들 다졎고 이왕 이렇게 된거 이 한겨울에 누구 덕분에 바다에서 참 즐거운 경험을 맛보게 해주셨다. ㅊㅇ이라고 걔만 안들어 와서 내가 강제로 들어오게 해주었다. 정말 착한것 같다.&nbsp;<br>&nbsp; 애들이 심심하다고 쪽팔려 게임 하자해서 했는데 한번에 내가 걸렸다. 벌칙 저기 아기 한테 너 진짜귀엽다 나처럼 하고 오기였는데 진짜 좀 많이 쪽팔렸다. 입술리 파래지고 감기걸 릴 때까지 놀다가 맨발로 집에 걸어갔다. 다신 바다 안갈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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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1: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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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만나는 검얀(검고하얀)고양이 김건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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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날 그때는 수학학원을 일찍 마치는 날이었다.&nbsp;<br>그런데 어떤 아이가 그 고양이를 따라가 고양이를 손으로 들었다.&nbsp;<br>하지만 다시 놓고 고양이는 도망갔다.&nbsp;<br>그리고 또 어느날&nbsp; 그 고양이가 내 머리속에서 잊혀질때 다시 그 고양이를 만났다.&nbsp;<br>그런데 고양이가 어느 풀속에 볼일을 하고 있는 중이었다.<br>그고양이가 볼일을 마치고 난후 난 신기해서 그것에 다가가다 내 신발이 뭔가 아까워서 그냥 말았다.<br>&nbsp;그다음은 학교가는날 또 그 검얀 고양이를 만났다. 이번엔 다른 행동으로 혓바닥으로 자신의 몸을 핡고 있었다. 나는 그냥 무시한채 갔다. 언젠간 또 만날 지도 모른다.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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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1: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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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발  -김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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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날, 친구들과 노는 날이었다. 오늘은 친구들과 바닷가에서 쓰레기를 주우려고 바닷가로 갔다. "우리 2명씩 다니자'' ''그래'' 한 10분정도가 지나고 우리는 다시 만났다. ''히익 많이 주웠다''&nbsp; 우리는 쓰레기를 줍다말고 갑자기 모래성을 만들었다. ''ㅋㅋㅋㅋㅋㅋ'' 친구는 땅굴을 파고 나는 모래를 쌓았다. 그때 내가 쌓던 모래가 친구 땅굴속으로 갔다. 친구가 화를내자 다른친구와 나는 도망쳤다.<br><br>그리고 얼마후 화를내던 그친구는 바닷가에서 발을 담구고 있었다. 재밌어보이던 나와 친구들은 그 친구에게 갔다. ''안 차가워??'' ''응 안 차가워'' 나도 신발을 벗고 바다에 발을 담구었다. ''ㅋ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그친구가 바다로 들어갔다. ''??'' 그때 친구가 갑자기 나에게 물을 뿌렸다. "아 뭐해..'' ''ㅋㅋㅋㅋㅋ'' 나도 ㅠ그 친구에게 물을 뿌렸다. 그러자 그 친구와 나는 이미 많이 젖어있었다. 그리고 또 우리는 다른친구에게 물을 뿌렸다. ''아니!!'' 친구와 나는 재밌어 웃었다 그 우리에게 물을 뿌렸다. ''우리 그냥 이렇게 젖은 김에 바다로 들어갈래??'' ''그래'' 우리는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갔다. 그렇게 우리는 다른친구들과도 바다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도하고 쪽팔려 게임도 했다. 그때 친구가 ''나 이제 추운데 나가자'' 나와 친구는 더 놀고 싶은 탓에 ''왜에 더 놀자..'' ''감기 걸릴거 같애..'' 어쩔 수 없이 우리는 바닷가를 나왔다. 그런데 정말 감기걸릴 것 같이 온몸이 벌벌 떨렸다.&nbsp;<br><br>우리는 이제 다 놀고 친구 집으로 가려고 신발을 챙겼는데.. 신발에 모래가 다 묻어버렸다. 몸은 추워 친구집은 가야되.. 몇번 신발을 신고 걸어봤지만 신발에 모래가 들어간 탓에 발이 아팠다. 근데 웬열 맨발로 가는게 더 나았다. ㅋㅋㅋㅋㅋ 이미 다른친구들도 맨발로 걷고 있는 상황이였다. 그렇게 우리는 맨발 그 상태로 친구 집으로갔다. ㅎ..다음에는 바닷가에 막 들어가지 않야지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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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1: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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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쓴맛</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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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어느날 나는 해변을 가다가 돌이 hello mother @#@$#%er 하면서 있는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풀악셀 밞다가 바닥으로 꼴아질뻔했는데 살아서 안심이됐는데 <em><sub>안심스테이크</sub></em><sub> </sub>자전거 톱니바퀴에 갈렸는데 너무 아파서 아무말이 안나왔다<br>&nbsp;여성분 한명이 오시는데 괜찮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때 나의 속마음은 괜찮으면 여기에 이렇게있겠냐 이십#@%$^아줌마야 상처를 보시고 에휴 별거아나잖아 이러셨다&nbsp; 나의 속마음은 아~~~2.7센치 파여서&nbsp; 핏줄이 보일뻔한게 괜찮은거구나 신고라도 해주던가<br>하이튼 우리 아버지가 오셔서 신고하고&nbsp; 잘치료를 밭고 유모차에서 5개월동안 생활했다  ㄱ서ㅑㄴㄹ융러ㅏㅜㅠㅠㅓㅠㅓㄹ휴ㅓㅏㅇㄷㄹ ㅓ ㅠ허ㅜㅗ ㅠㅡㅓㅜㅠㅗㅡㅓㅏㄹㅇ휴탕렇풑어ㅏㄹ휴ㅓㅊ라휴ㅜ,ㅏㅡㅓㅜㅠ ㅌㅊㄹ,ㅏㅓㅎ푸라ㅓㅎ푸렁ㅎ파허ㅗ</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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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1: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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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울하다  (김건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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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밤에 혼자 무서운 걸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무서운 소리가 났다. 마치 여자 귀신이 문을 두드리는 것처럼... "똑똑똑' '히이이이이이..." 높은 목소리가 문밖에서 계속해서 들려왔다.<br>&nbsp;그래서 나는 얼굴에서 발 끝까지 덮고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무서운 소리를 낸 게 동생이 한거였다!!&nbsp;<br> 너무 화나서 동생의 시크릿 쥬쥬 기타을 10일 동안 압수 했다. 그러니깐 동생이 엄마한테 말해서 내 돈이 압수 되서 비상금을 썼다..<br><br>돈 기부 해주.실 분 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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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1: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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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단풍구경 (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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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 기분처럼 화창한 일요일이었다!(비 왔나?) &nbsp;<br>그날 가족과 함께 단풍구경을 갔다. 원래는 김밥을 싸서 거기서 먹을려고 했는데 가는 날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그냥 맨손으로 갔다...ㅠㅠ그래도 어쩔수 없으니까...<br>&nbsp;드디어 그곳에 도착했다!차가 엄청 많아서 겨우 주차했다.이제 내리고 본격적으로 단풍을 구경하러 갔다.빨간 단풍과 노란 은행나무가 너무 예뻤다.그래서 사진기로 찍었는데 하얗게 나오거나 검게 나왔다... 이게 고장났나... 가족들도 당황하고 나도 당황했다. 그래서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았다. 그래도 몇 장의 사진들은 잘 나와서 다행이다! 하지만 기분 안 좋은건 똑같았다..ㅠㅠ<br>&nbsp;슬펐던(?) 단풍구경이 끝나고 저녁을 먹었다. 저녁으로 먹은 것은 바로 한우! 진짜 대박 맛있어서 안좋았던 기분이 확 풀렸다. 역시 고기가 최고다.<br>이렇게 단풍구경이 끝났다. 내 마음이 계속 바꼈던 이번 단풍구경! 다음에 또 가고 싶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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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1: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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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캠핑(진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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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 아빠 나 누나 랑 캠핑장을 갔다. 캠핑장에 도착했는데 텐트를 안 가져와서 결국 차박 캠핑을 했다 .<br>그리고 점심시간에 치킨을 먹고&nbsp; 화장실에 너무 가고 싶었다 근데 다행이 화장실이 있어서 볼일을 보고 나왔는데 아빠 차가 어디있는지 몰라서 돌아 다니고 있었는데 다행이 차를 찾아서 차에 타고 집에서 가져 왔던 게임기를 했다 저녁에는 스테이크와 콜라를 먹었다.<br>그리고 밥을 먹고 소화를 시키고 또 게임을 했다.&nbsp;<br>그리고 누나가 게속 나한테 게임기 달라고 심심하다면서 게임을 방해 했다 그래서 결국 누나 한테 양보를 했다 .<br>그래서 나는 핸드폰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늦었다고 게임 그만하고 양치 하고 자라고 해서 양치 하고 잠을 잤다. 너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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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1: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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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바닷가       (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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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9월의 어느 날, 그날은 화창하다 못해 너무 더운 여름이었다.</strong></div><div><strong>그날은 나와 부모님 사촌오빠 두명과 함께 갔다.</strong></div><div><strong>&nbsp;나는 아침 일찍 출발해 사촌오빠 둘을 데리러 가기도 해서 꾀나 피곤했지만 막상 바닷가에 와보니 그 피곤함이 싹 가시는 기분 이었다.&nbsp;</strong></div><div><strong>&nbsp;나와 둘째사촌 오빠는 바다에서 놀기 위해 바닷가로 갔고 부모님과 첫째사촌 오빠는 마루(?)에서 이야기를 하셨다.<br>&nbsp;나는 그때 꾀나 겁이 많았던 6살 이었는데 이상하게도 어릴 적에는 바다가 희한 하게도 무서웠다.&nbsp; 아니 그냥 물이 무서웠다. 왜 그랬는지는 기억이 않나지만 무슨 일이 있어서? 그랬던 것 같다.&nbsp;<br>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때 둘째사촌 오빠가 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놀자고 했었는데 나는 강하게 거절했다. 그러고는 사촌오빠는&nbsp;<br>"알겠어 수영하고 싶으면 불러~"<br>&nbsp;라고 말하고는 바다로 수영을 하러 갔다. 나는 부모님과 첫째사촌 오빠가 있는 곳으로 가서 과일을 먹고있었는데 엄마가&nbsp;<br>"가서 문기오빠 데리고 와사 과일&nbsp;<br>먹으라고해"<br>&nbsp;라고 엄마가 말씀하셨다. 참고로 첫째사촌 오빠 이름은 류.문.석 이고&nbsp; 둘째사촌 오빠 이름은 류.문.기 이다.(오빠들 미안~)&nbsp;<br>&nbsp;나는 바닷가로 가서 오빠를 크게 불렀다.&nbsp;<br>"오빠악!!!! 엄마가악!!! 과일 먹으라고옥!!!!! 오래!!!!!!!!!"<br>그러자 오빠가<br>"기다려!!!!!!!! 좀 있다가악!!!!!!! 바로 갈게엑!!!!!"<br>그래서 나는<br>"알겠어억!!!!!!!"<br>이라고 했다. 그러고는 엄마께 가서<br>"엄마 오빠가 좀 있다가 온데~"<br>그리고 바로 오빠가 왔다. (너무 길다...) 그렇게 과일도 먹고~ 밥도 먹고~ 저녁이 되었는데 아빠가 주변 슈퍼에서 폭죽을 사오셨다. 나는 아빠에게 받은 폭죽을 하려고 했는데 내 옷 안 쪽으로 튀어서&nbsp;너무 따가워서 둘째사촌 오빠에게 주었다. 좀... 시시하게 끝나기는 했지만 실제로는 꾀나 길고 즐거운 하루였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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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1: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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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리가 나는 너가 싫어!!ㅠ[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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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14일 더럽게맑은 아침 나는 카카X웹툰을 보고있었다.<br>배고파서 식탁에있는 쿠키를 먹으려고 주변을 휙휙 하고 살폈다.<br>참고로 우리집은 간식금지령이있었다.<br>주변을 봤는데!! 벌레 한마리가 내 밑에서 &lt;사사삭&gt;하고 기어다니고 있었다.<br>나는 너무 무서워서 아빠한테 전화를했다.<br>"아빠!!ㅂ..벌레!! 우리집에 벌레있다고!!ㅠ"<br>"뭐?벌레?무슨벌렌데?"<br>"몰라 바퀴벌렌가?ㅜ.ㅜ"<br>"털있으면 돈벌레고 털없으면 바퀴벌레다."<br>뚝[전화끈음]<br>'돈벌레! 돈벌레가 나타났다!!'<br>"가영아!!벌레스프레이 갖다줘!"<br>"ㅇㅋ"<br>참고로 가영인6살때 메뚜기를 잡았다고 함<br>[치이이이이익]<br>나는 돈벌레를 거품무덤에 봉인시켰다.<br>"가영아 종이컵좀!!"<br>[탁]<br>나는 종이컵으로 돈벌레를 잡았다<br>그.런.데!!<br>갑자기 가영이가 뽕망치를갖고오더니 [뽁뽁뽁뽁]하고 내리쳤다 근데..시체가 사라졌다.<br>하하하ㅏ하하하핳 망했다라고 외치고 싶었다.<br>나는 일요일에도 못내려갔다.<br>내 주말은 그렇게 끝이났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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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1: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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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아침[익명의 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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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 햇살이 드리우는 전혀 무섭지 않을 것 같던 아침 이였다.<br>그 문제의 당일. 그 날은 평소와 다름이 없었다.<br>'아... 벌써 아침이구나...으아..안돼' 이러면서<br>일어나려던 순간이였다.<br>그 당시 겨울. 추운 날씨 덕에 이불을 덥고 잤기 때문에 내가 일어나기 전에도.<br>이불은 내가 돌돌 둘러 싸고있었다.<br>그런데 갑자기 이불 안에서 장난감 자동차 바퀴 느낌이 났다.<br>그 때는 동생과 함께 잤기 때문에 처음에는 동생 인 줄만 알았다.<br>'얘 일찍 일어나서 뭐 하는거지.ㅡㅡ'라고 생각하여 말을 하려던 순간 깨달았다 이건 이불 안 쪽에서 나는 느낌이다..!<br>아까 말 했던 것 처럼 난 이불을 둘러 싼 형태다.<br>그 순간 부터 난 꼼짝도 하지를 못하였다. 내 인생의 극한의 공포였다.<br>그렇게 몇분을 굳어 있으며 깨달은 것이 처음에는<br>미니 자동차 바퀴 느낌이 원형. 그것도 엄청 작은 원형으로 도는 느낌이였지만.<br>&nbsp;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그 원형의 느낌의 영역이 커져서 곳 얼굴 까지 올 느낌 이였다.<br>그때!<br>"일어나"라며 엄마께서 날 깨우러 오셨다.<br>그때 번떡 일어나 이불을 잡고 탈탈 털어 보았지만.<br>어떠한 것도 나오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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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1: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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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운날 김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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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이화가난  듯  더운날이였다.<br>그레서그런지  바다에가니  해파리가많이보였다난 해파리를  피해걸었다. 그러다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다.  먹고있는데 아이스크림이  녹아서 절반이떨어졌다. 그레서조금화나있는데너무더워서 그냥참았다 집에가서 에어컨바람을 쐐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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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1: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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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라간 내 오천원 [이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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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하늘에서 해가 쨍쨍 내리 쬐던날,''아...배고픈데...뭐 좀 사먹을까?'' 생각하던 중,우리 집 책장에 연갈색 종이 같은게 삐죽 나와 있었다''뭐지?''하고 뽑았는데 오천원이었다 ''와... 나 오늘 운 진짜 좋은가보다...''라고 생각하고 고개를 딱 들었는데 글쎄 동생이 내 앞에 떡 하니 서있었다.<br>나는 깜짝 놀라 오천원을 등 뒤로 숨겼다 동생이<br>''누나,나한테 숨기는거 있지?''라고 물어봤다.<br>나는''아..아니! 내..내가 뭘 숨겨...''라고 말했다<br>내 동생은 눈치가 빨라서 인지 금방 알아차렸다.<br>동생이''누나,...오천원... 책장에서 찼았지?라고 말했다''난 아니라고했지만 결국 알아 버렸다...<br>&nbsp; &nbsp; 난 ''이렇게 된 이상, 이 오천원은 내가 가져가야 겠다.''라고 마음 먹었다 동생은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방법으로 가위바위보를 하자고 했다 나는 그렇게하자고했다.그런데...이럴수가...동생은 묵을 내고 나는 찌를 냈다. 난 털털하게 포기했다.<br>    몇일 뒤,나는 저번주에 만원으로 물건을 사고 남은 오천원으로 아이스크림을 사러나가려고했다. ''아! 맞다! 내가 돈 책장에 꽃아 놨는데!''그러고는 책장 앞으로 갔다. 그런데 생각하나가 스쳤다. 그 오천원은 내가 저번주에 만원으로 물건을 사고 남은 오천원이었다!! 나는 너무 슬펐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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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1: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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