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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 2] by 이해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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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0 08:24:4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27 10:25:0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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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탐구주제</title>
         <author>haen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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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strong>사회적 이슈 탐구하기 (1주) </strong></p><ul><li><p>관심 대상을 둘러싼 최근 사회적 이슈(뉴스, 정책, 논란 등)를 하나 찾아보고 간단히 설명하기 </p><p><br></p></li></ul></li><li><p><strong>사회적 이미지와 무의식적 태도 살펴보기 (2주)</strong></p><ul><li><p>기사, 광고, 드라마/영화 장면, 웹툰, 유튜브, 밈 등에서 관심 대상이 묘사된 실제 사례를 하나 찾고 간단히 정리하기 </p><p><br></p></li></ul></li><li><p><strong>지역사회 자원 탐색하기 (3주) </strong></p><ul><li><p>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관심 대상과 관련된 기관, 프로그램, 서비스 자원을 조사해 공유하고 장점과 단점을 이야기 하기 </p></li><li><p><br></p></li></ul></li><li><p><strong>문화적·역사적 이야기 찾기 (4주) </strong></p><ul><li><p>관심 대상을 다룬 영화, 소설, 웹툰, 혹은 역사 속 인물의 사례를 하나 찾아오기.</p></li><li><p>그 이야기가 대상의 삶을 어떻게 보여주고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하기 </p><p><br></p></li></ul></li><li><p><strong>사회복지실천 관점으로 적용하기 (5주)</strong></p><ul><li><p>앞서 탐구한 자료(이슈, 이미지, 자원, 이야기)를 바탕으로,<br>“내가 사회복지사라면 이 대상과 어떤 방식으로 관계 맺고 개입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오기</p></li></u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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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12: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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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599245994</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fnnews.com/news/202509181831520538">https://www.fnnews.com/news/202509181831520538</a>]</p><p><br/></p><p>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발생한 유괴 및 유괴 미수 사건은 총 319건으로, 하루 평균 1.3건꼴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유괴가 237건, 미수가 82건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형법상 약취·유인, 추행 목적 약취, 인신매매 등 관련 범죄를 모두 포함한 수치다. 연도별 추이를 보면 2021년 324건, 2022년 374건, 2023년 469건, 2024년 414건으로 전반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피해자의 대부분은 미성년자로, 지난해 약취·유인 범죄 피해자 302명 중 7세에서 12세가 130명으로 전체의 43%를 차지해 초등학교 연령대 아동이 가장 큰 비중을 보였다. 이어 6세 이하 피해자가 66명(21.8%), 13세에서 15세가 39명(12.9%)으로 뒤를 이었다. 이에 대해 위성곤 의원은 피해자가 주로 아동·청소년에 집중되는 만큼 경찰의 집중 순찰과 예방적 대응을 강화해 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p><p>더불어,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11일간 경기 남부 지역에서 접수된 미성년자 약취유인 신고는 모두 19건으로 분석되었으나 19건 중 실제로 처리한 신고는 4건이다. 나머지 15건은 오인 신고(12건), 허위 신고(3건)였다. 신고 수가 많아지는만큼 오인신고도 늘어났음을 알 수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261786&amp;plink=ORI&amp;cooper=NAVER" />
         <pubDate>2025-09-23 08:3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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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이슈 탐구하기 (1주)</title>
         <author>gbwltks</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0169328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up>요즘 아이를 양육하는 가정에서는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숏폼 중독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성인보다 아이들에게 훨씬 더 치명적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난해 발표한 '어린이 미디어 이용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어린이의 하루 평균 미디어 이용 시간은 3시간6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up><mark><sup>이는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기준의 약 3배에 달하는 수준이다.</sup></mark></p></blockquote><p><br><sup>뇌의 전두엽 부위는 뇌에서도 가장 마지막에 발달하는 부위로 알려져 있다. 이 부위는 사춘기 시기에 완성이 되는데 그 전까지는 마치 말랑말랑한 찰흙 같은 상태를 유지한다. 이 시기에 도달하기 전에 </sup><mark><sup>숏폼 등에 중독돼 과의존에 빠질 경우 전두엽이 제대로 성숙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우려다</sup></mark><sup>. 아이들의 숏폼 중독 문제는 매년 더 심각해지고 있다.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sup><br><br><sup>한국언론진흥재단 '어린이 미디어 이용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어린이의 77.2%가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은 단연 유튜브다.</sup><mark><sup> 어린이의 30.8%가 매일, 14.9%는 일주일에 5~6일, 16.6%는 일주일에 3~4일 유튜브를 시청하는 것으로 집계됐다.</sup></mark><br><br><sup>유튜브 콘텐츠를 어린이가 직접 선택하는 비율이 71.6%에 달하는 것도 눈에 띈다. 자극적인 콘텐츠에 아이들이 반복해서 노출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하게 봐야 할 부분이다. 보호자가 선택하는 비율은 23.9%, 보호자 외 다른 가족이 선택하는 비율은 2.3%에 불과했다.</sup><mark><sup> 특히 어린이의 절반은 유튜브 쇼츠,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등 '숏폼'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다.</sup></mark><sup> 유튜브를 이용하는 어린이는 하루 평균 1시간23분, 숏폼 콘텐츠를 이용하는 어린이는 하루 평균 59분을 시청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숏폼 콘텐츠는 롱폼에 비해 중독성이 매우 강하다. 조사에 따르면 숏폼 콘텐츠를 매일 이용하는 아이들이 15.7%에 달했다. 이 같은 수치는 매년 높아지는 추세다.</su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it/11395349" />
         <pubDate>2025-09-24 11: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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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들의 중독 - 인형뽑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03574574</link>
         <description><![CDATA[<p>요즘 경기가 나빠지면 소비가 느는 업종 중 하나인 '인형 뽑기'가 아이들 사이에서 중독 문제로 이슈가 되고 있다.  학교 앞 뽑기 가게가 늘어나면서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여 아이들이 받는 용돈으로 쉽게 게임할 수 있다. 더불어 가게 근처에서 어른들에게 돈을 요구하는 문제가 발생하며 주의를 당부하는 학교까지 나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3646?influxDiv" />
         <pubDate>2025-09-25 08: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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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년생 김지영 심리사회모델 적용</title>
         <author>gbwltks</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06655070</link>
         <description><![CDATA[<p>                                    <strong>      직접 개입 기술</strong></p><ul><li><p>재보증+격려</p></li></ul><p>ct : 요즘은 제가 사라진 것 같아요. 그냥 엄마, 며느리로만 보여요.</p><p><br/></p><p>사회복지사 : 그동안 많이 버텨오셨어요. 지영님 안에는 상황을 바꾸려는 힘이 분명 있습니다.여기 오신 선택이 그 증거예요.</p><p><br/></p><p>ct: 그래도 할 수 있을까요?</p><p><br/></p><p>사회복지사 : 지난주에도 혼자서 아이와 외출 일정을 무사히 마치셨죠.  그런 작은 성취가 쌓이면 충분히 해내실 수 있습니다.</p><p><br/></p><p><br/></p><ul><li><p>탐색 - 묘사 -환기</p></li></ul><p>사회복지사 : 명절 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부터 천천히 이야기해볼까요? </p><p>ct  :  음식 준비를 거의 다 했는데 시누이가 오자 다시 전을 데우라고하셔서… 모두 거실에 있고 저만 부엌에 있었어요.</p><p><br/></p><p>사회복지사: 그 순간 드신 감정은 무엇이었나요?</p><p>ct : 제가 일하러 온 사람 같았어요 거실에 있기도 싫지만 부엌에 홀로남겨지니 없는 사람 같았어요 </p><p><br/></p><p>간접 개입기술</p><p><br/></p><ul><li><p>지원사업 연결</p></li></ul><p>사회복지사: 산후우울 전문 상담 가능한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와</p><p>모자보건사업, 그리고 주 1–2회 아이돌봄 지원을 연계해드릴게요 초진 예약과 서비스 신청서 작성은 함께 진행하겠습니다.</p><ul><li><p>옹호</p></li></ul><p>사회복지사 : 필요하시면 가족상담을 제안해 서로간의 역할과 경계를확실히 하겠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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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7 07: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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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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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이미지와 무의식적 태도 살펴보기 (2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12248383</link>
         <description><![CDATA[<p>관심 대상이 묘사된 실제 사례 </p><p>-영화 : 소원 (2013)</p><p>영화 소원은 2008년 나영이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졌으며, 비 오는 아침 8살 소녀 소원은 학교에 가던 중 낯선 남자에게 유괴되어 참혹한 성폭행을 당한다.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 병원으로 실려 온 소원은 생명의 위기는 넘겼지만, 영구적인 신체 손상과 심각한 심리적 외상을 입게 된다.</p><p>소원을 간호하는 부모 동훈(아버지)과 미희(어머니)는 충격과 고통 속에서도 딸을 위해 울지 않으려 애쓰며, 가면을 쓴 채 웃는 연기를 하며 소원에게 안정감을 주려한다. 아빠는 캐릭터 인형 탈을 쓰고 병원에 매일 찾아가며, 딸이 아빠를 직접 보며 느낄 공포를 줄이려 노력하고 소원은 여전히 아픔을 가지고 있으나 가족들은 항상 옆에 있는다. 가족들은 이 아픔을 억지로 덮으려하지 않고  같이 살아가려는 노력을 하는 내용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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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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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년생 김지영 심리사회모델 적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12370320</link>
         <description><![CDATA[<p>김지영 : 선생님, 저는 이렇게 사는 것도 나쁘진 않아요. 누군가의 엄마, 아내로 가끔은 행복하긴 해요.<br>근데 어떨 땐 어디 갇혀 있는 기분도 들어요.<br>이 벽을 돌면 출구가 나올 것 같은데, 다시 벽이고<br>다른 길로 가도 또 벽이고 처음부터 출구가 없던 건 아닐까 생각하면 화가 나기도 해요.<br>그런데 사실은 다 제 잘못이에요.<br>다른 사람은 출구를 찾았을 텐데, 저는 능력이 없어서 낙오한 거예요.</p><p><br/></p><p>상담사 : 지영씨 이렇게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에요. 지영 씨는 지금까지 가족을 위해 정말 많은 걸 감내해 오셨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존중받을 이유가 있어요. ‘출구를 못 찾은 게 내 탓’이라고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지영 씨가 지금 이렇게 상담을 받고 계신 것도, 출구를 찾기 위한 중요한 한 걸음이에요. (직접-지지하기)</p><p><br/></p><p>상담사 : 지영 씨처럼 육아와 역할 스트레스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을 위한 지역 프로그램이 있어요. ‘경력단절 여성 심리지원 프로그램’이나 ‘엄마들을 위한 자조모임’에 참여하시는 것도 지금처럼 답답한 감정을 나누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관심 있으시면 연결해드릴게요. (간접-자원연결)</p><p><br/></p><p>김지영 : 제가 요즘 좀 이상하다고 생각해요.<br>가끔 다른 사람처럼 말하고… 상담까지 받는 제가 너무 약한 사람 같아요.</p><p><br/></p><p>상담사 : 지영 씨는 전혀 약한 분이 아니에요.<br>지금 느끼시는 감정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억눌림 속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br>정신 건강 문제는 누구나 겪을 수 있고, 상담을 받는 건 문제를 직면하고 해결하려는 용기 있는 선택이에요. (간접-옹호)</p><p><br/></p><p>김지영 : 명절에 시댁에 가면 저만 일을 하고 시댁이 저한테만 일을 시키는 것 같아요.</p><p><br/></p><p>상담사 : 그런 상황이라면 몸도 마음도 너무 지치셨겠어요. 그때 ‘왜 나만 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드셨을 것 같은데요. 혹시 그날 밤, 혼자 계실 때 어떤 생각이 드셨어요? (직접-환기)</p><p><br/></p><p>김지영 : 남편에게 가사분담을 같이 하자고 말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요.</p><p><br/></p><p>상담사 : 먼저 말씀을 꺼내는 게 부담되실 수 있어요. 남편이 덜 피곤한 주말 오전이나 식사 후처럼 차분한 시간을 택해 대화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당신 힘든 거 알아. 나도 좀 힘들다’는 식으로 지영씨 감정을 먼저 말하고, 그다음에 구체적인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직접-지시하기)</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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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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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회적 이미지와 무의식적 태도 살펴보기 (2주)</title>
         <author>gbwltks</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13578030</link>
         <description><![CDATA[<p>관심 대상이 묘사된 영화 : '미쓰백' 입니다.</p><p>이지원 감독의 옆집에 살던 아이를 모티브로 삼은 영화이고, 어린 시절 학대를 겪고 자란 상아가 위태로운 소녀를 마주쳐 자신을 투영해 관계를 맺는것을 두려워하지만, 학대가 점점 노골적이고 위험해지자, 상아는 더 이상 기다리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걸 깨닫는다. 법의 선을 넘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또다시 누군가를 잃을 수 없다는 절박함 사이에서 그는 결단을 내린다. 그 선택은 상아 자신의 상처와 트라우마를 마주하게 만들고, 지은에게도 처음으로 “누군가 나를 끝까지 믿고 지켜준다”는 경험을 준다. 이후 이야기는 상아가 감당해야 할 책임과 대가, 그리고 제도가 과연 아이를 어디까지 지켜줄 수 있는가를 향한 날 선 질문으로 이어진다. 아동학대의 구조적 방치, 제도와 윤리의 그 사이에 놓여있는 상황 등이 이 영화에서 드러내고자 하는 핵심 주제로 우리에게 많은 질문을 던진다. 당장에 아이를 지키기 위해 법적 한계를 넘는것에 대한 정당성과 사회적으로 재학대를 방치하기 위한 지원과 가해자에 대한 엄벌 아동학대 신고 이후 절차로 분리 보호가 제대로 되지 않고 오히려 피해자를 다시 사지로 내몰아치는 난점 등 아직 구조적으로 문제가 많은 오늘날의 사회적 쟁점들이 영화에 고스란히 드러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article/201809282956H" />
         <pubDate>2025-10-01 14: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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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주 지역사회 자원 탐색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24835344</link>
         <description><![CDATA[<p>서울지역아동센터 </p><p>프로그램 : 교육,문화,보호,정서,지역연계</p><p>교육 </p><p>- 학습 : 숙제지도, 교과 학습 지도<br>- 특기적성 : 예체능 활동, 특기 교육<br>- 성장과 권리 : 인성·사회성 교육, 자치회의 및 동아리활동</p><p>단순한 공부방이 아닌 다같이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곳이라고 소개하는 점에서 다른 기관과 차이점을 느꼈고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잘 관리하는 곳을 찾지 못했는데 서울지역아동센터는 홈페이지를 잘 관리하고 활용하는 점이 좋았다.</p><p><br/></p><p>천천히 자람센터</p><p>-경계선지능아동을 위한 센터</p><p>-프로그램 : 지적기능 선별검사 및 심리검사</p><p>기초학습 및 문화예술(미술,음악,무용,연극,과학 등) 프로그램</p><p>가족 통섭 프로그램 </p><p>-2025.06.17일에 개관하였고 경계선 지능아동을 위한 센터는 처음 보기에 신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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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9 07: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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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주 문화적,역사적 이야기 찾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32683708</link>
         <description><![CDATA[<p>관심 대상을 다룬 영화 : 아이엠샘</p><p>설명 :</p><p>본 영화는 지적 장애를 가진 아빠 샘과 딸 루시를 중심으로 흘러간다. 루시는 어린 시절부터 지적 수준이 일곱 살 정도에 머무른 샘과 함께 살아가지만, 샘으로부터 누구보다 깊은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자란다. 루시에게 샘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존재이고 평범한 가정과는 다르지만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p><p>그러나 루시가 점점 자라면서 샘의 한계를 인식하게 되고, 자신이 샘보다 더 많은 것을 이해하게 되면서 내면에 혼란이 찾아온다. 특히 학교에서 친구들이 샘을 놀리거나 이상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루시는 샘이 평범하지 않은 아빠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된다. 루시는 자신이 샘 보다 똑똑해지는 것이 샘을 힘들게 할까 봐 일부러 쉬운 문제만 푸는 등, 샘을 배려하고 보호한다. 이는 루시가 단순히 샘의 보호를 받는 아이가 아니라,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성숙한 아이임을 보여준다.</p><p>하지만 사회는 루시의 이런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오히려 샘의 지적 능력을 문제 삼아 루시의 양육권을 박탈하려 한다. 법과 제도는 샘의 사랑과 헌신보다는 ‘정상적인’ 기준에 근거해 판단하며, 루시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샘과 함께 지내는 삶을 위협받는다. 이 과정에서 루시는 감정적으로 큰 상처를 받지만, 동시에 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게 표현하고 샘과 함께 있고 싶다는 의지를 강하게 드러낸다.</p><p>이 영화는 루시가 점차 자라며 겪어가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이 영화를 보면서 ‘가족이란 무엇인가’, ‘사랑과 능력 중 양육에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고민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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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1: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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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린이 캠페인 광고</title>
         <author>jhy701313</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33392631</link>
         <description><![CDATA[<p>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광고에서 어린이와 같은 아동은 보호받아야 할 존재로 묘사하며, 어른들의 무심한 태도가 아이의 세계를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광고는 사회적으로 아동을 연약하고 의존적인 존재로 인식하는 무의식적 태도를 드러낸다. 사회복지실천의 관점에서 볼 때, 아동을 단순한 보호대상이 아닌 자신의 감정과 권리를 표현할 수 있는 주체로 바라보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며, 어른들은  올아동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존재로 있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eTg1RvXkvs?si=DhADFhfib3xlKHp7" />
         <pubDate>2025-10-15 08: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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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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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산시 아픈아이119 지원사업</title>
         <author>jhy701313</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33411543</link>
         <description><![CDATA[<p>&lt;오산시 아픈아시119 지원사업&gt;</p><p>지원내용 : 감염병 등으로 어린이집 및 학교 등교가 어려울 시 아이돌보미가 가정에 방문하여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 사업</p><p>대상 : 감염병 등으로 긴급 돌봄이 필요한 생후 만 3개월 부터 만 12세 이하 </p><p><br/></p><p>해당 서비스에 대한 장점&amp;단점</p><p>장점 : 갑작스러운 돌봄의 공백을 메워 부모의 육아 부담을 줄여준다.</p><p>단점 : 신청 절차 및 자격 확인들의 필요한 절차가 많이 즉각적인 돌봄의 한계가 있을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Qy9bEZC" />
         <pubDate>2025-10-15 08: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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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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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사회 자원 탐색하기(3주차)</title>
         <author>gbwltks</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34024459</link>
         <description><![CDATA[<p>&lt;노원구 발달지원센터&gt;</p><p><br/></p><p>사업내용 : 발달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의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여 예방 또는 최소화하고, 각자의 기능이 최대한 향상하도록 전문적인 교육(치료) 프로그램을 제공</p><p><br/></p><p>장점 : 학교·의료 연계,가족 중심,바우처 지원이 있을시, 본인부담이 적음</p><p><br/></p><p>단점 : 환경*인력부족으로 인한 대기시간 지연,바우처 이용 불가 시 검사비용 상대적 높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owon.or.kr/04/04.php" />
         <pubDate>2025-10-15 15: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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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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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년생 김지영을 보고</title>
         <author>jhy701313</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35476057</link>
         <description><![CDATA[<p>- 직접개입 / 지지하기, 탐색-묘사-환기</p><p>&lt;지지하기&gt;</p><p>ct(김지영) : 요즘은 제가 뭘 위해 사는 건지 모르겠어요. 아이 엄마로만 살아가는 게 너무 버거워요.</p><p>상담사 : 지영 씨, 그 마음 정말 이해돼요. 오랫동안 가족을 위해 애쓰셨는데 정작 본인을 돌볼 시간이 없었겠어요. 지금 느끼는 감정은 너무나 자연스러워요.</p><p>ct(김지영): 어제는 남편에게 제 마음을 조금 이야기했어요. 그래도 후련하더라고요.</p><p>상담사 : 정말 잘하셨어요, 지영 씨.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한 건 큰 용기예요. 그 한 걸음이 앞으로의 변화를 시작하게 할 거예요.</p><p><br/></p><p>&lt;탐색-묘사-환기&gt;</p><p>상담사 : 처음 김지영씨가 다른 사람처럼 보일때 어떤 느낌이었나요?</p><p>ct(남편) : 제가 잘못보고 있나 생각했어요. 제가 알던 아내가 아닌 것 같고 꿈을 꾸고 있는 것만 같았어요.</p><p>나 :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김지영씨가 어떻게 행동했나요?</p><p>ct(공유) : 아내가 꼭 장모님이 된 것 처럼 행동했어요. 말투도, 단어 선택도, 목소리 톤도 모두 장모님과 비슷했어요. 그리고 차분하게 저를 보며 다그치듯 얘기했던 것 같아요.</p><p>나 : 그렇군요. 그렇게 행동했을 때 어떤 슬픔이었나요?</p><p>ct(공유) :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어요. 제가 지영이에게 잘못한 것들이 떠오르고 마음속에 자책과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지영이를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물어보려고 찾아왔어요.</p><p><br/></p><p>- 간접개입 : 중재, 자원연결</p><p>중재 : 상담자가 중립적인 조정자 역할을 하여 부부간의 관계 회복을 돕는다. </p><p>자원연결 : 지역사회 내의 복지기관, 상담센터, 직업 훈련, 돌봄서비스 등을 탐색하여 클라이언트에 필요한 자원을 찾아 연결해 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6 08:2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3547605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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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39;누리야, 누리야&#39; 에서 보는 아동</title>
         <author>jhy701313</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35483804</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누리의 삶은 단순히 불우한 아동의 이야기라기보다, 보호체계의 유무가 개인의 삶에 얼마나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회적 경고의 느낌이다.</p><p>누리가 엄마에게 버림받은 뒤 세상에 홀로 남겨진 아동의 불안과 외로움을 여러 상황에서 보여주며, 사회의 무관심 속에서 성장한 아동에게 기본적 권리와 복지가 얼마나 쉽게 침해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p><p>누리와 같은 아동이 자립과 회복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사회적 지지망을 구축하고 제도적 측면에서 지원 방법을 모색해야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6 08:3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3548380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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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이슈 탐구하기 (1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35632257</link>
         <description><![CDATA[<p><br></p><p>저는 아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기를 키우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아내와 트러블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요. 아기 앞에서 큰소리와 비속어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기가 아직 말은 못하여 잘 들을수도 없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수업을 튱해 이것이 아동 학대에 해당이 될까 생각이 들어서 검색을 해봤고 요즘 부부싸움으로 인해 정서적 학대로 이어지는 경우가 상당히 심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여러가지 정책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는 걸 알게됐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jBVBOab" />
         <pubDate>2025-10-16 10: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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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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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주 사회복지실천 관점으로 적용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44720170</link>
         <description><![CDATA[<p>사회복지사라면 앞서 말한 문제를 바탕으로 아동과 신뢰 형성, 관계 맺기를 최우선으로 둘 것 같다. 지적장애를 가진 부모처럼 심리적 불안, 사회적 낙인, 제도적 소외를 경험하고 있는 대상자에게는 일방적인 개입보다는 공감적이고 지속적인 관계 형성이 핵심적인 개입이라고 생각한다. </p><p>대상을 비판하거나 평가하는 태도를 지양하고, 있는 그대로의 상황과 감정을 수용하는 태도로 접근할 것이다. 예를 들어, 지적장애 부모가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해도 이를 곧바로 ‘부적절한 부모’로 낙인찍기보다는, 어떤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는지, 현재 어떤 자원을 활용하고 있는지를 함께 탐색하며 라포 형성을 할 것이다.</p><p>초기 단계에서는 정기적인 가정 방문, 전화 상담, 지역 기관 동행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신뢰를 쌓아가며, 이는 대상자가 사회복지사를 부담스러운 사람, 경계하는 것이 아닌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언어적 표현에 제한이 있는 경우에는 비언어적 신호나 환경적 단서를 민감하게 읽고 반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개입 단계에서는, 사회복지사는 가족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함께 ‘공동의 과제’로 설정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참여적 개입 방식을 사용할 것이다. 대상자가 스스로 문제 해결에 참여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일방적으로 돕기 보다는 이 대상이 직접 해결하고 다음에 같은 상황이 와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p><p>또한, 개입 과정 전반에서는 아동의 권리를 최우선에 두되, 부모와의 관계를 단절하거나 일방적으로 제재하는 방식이 아니라, 가족 기능을 보완하고 회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입을 조정해야 한다. 지적장애 부모의 경우, 가능한 범위 내에서 부모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되, 아동의 안전이 위협받는 경우에는 법적 보호조치를 병행하여 양쪽 모두의 권리를 균형 있게 보아야한다.</p><p>단기간의 개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대상자와 관계를 유지하며, 필요 시 서비스를 재조정하거나 새로운 자원을 연계하는 유연한 개입을 통해 진행하여야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2 06:2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44720170</guid>
      </item>
      <item>
         <title>문화적 역사적 이야기 찾기 (4주차)</title>
         <author>gbwltks</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45356291</link>
         <description><![CDATA[<p>영화 '우리들'은 초등학교 시절의 관계 세계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p><p>이 영화는 놀이터와 교실을 오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공간이 바뀌면 관계의 법칙도 달라진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편의점 간식을 나누고 팔찌를 교환하며 체육 시간에 팀을 고르는 순간들이 아이들에게는 친밀함과 배제를 결정하는 중요한 의식으로 그려집니다.'우리들'은 아이의 세계가 결코 단순하지 않으며, 그 시절의 상처와 성장이 한 사람을 만들어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313062397/c8f5554833d1ea8de062131ad1f79437/common.jfif" />
         <pubDate>2025-10-22 13: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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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회복지실천 관점으로 적용하기 (5주차)</title>
         <author>gbwltks</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60488991</link>
         <description><![CDATA[<p>앞서 올린 자료를 바탕으로 아동과 관계를 맺고 개입하는 과정을 가정하면 아래와 같다.</p><p><br/></p><p>관계 맺기 :  라포(Rapport) 형성을 시작으로, 영화 :  '우리들'의 '선'이 그랬던 것처럼, 아이들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봐주고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연다. 쇼츠 중독으로 문제를 겪고있는 아동이라면, 길고 지루한 상담 대신, 짧은 보드게임이나 공예 활동 등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한 활동으로 접근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쇼츠 영상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중요한 것은 "쇼츠는 나쁜 거야"라는 평가적인 태도가 아니라, "그게 왜 재미있니?"라고 물으며 아이의 세계를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자세다.</p><p><br/></p><p>자원 연계 :  위에서 말한 '아동발달지원센터'와 같은 전문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아동발달지원센터는 언어치료, 놀이치료, 미술치료, 인지학습치료, 감각통합치료 등 아동의 발달과 정서 문제에 특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물론 발달에 어려움이 없다면 보다 가벼운 기관이나 프로그램으로 연계해서 진행할 수 있다.</p><p><br/></p><p>환경 개입 : 아이를 둘러싼 환경을 바꾸지 않고 아이의 변화만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우리들'에서 선과 지아의 관계가 각자의 가정환경에 영향을 받았듯, 아동의 문제는 가족, 학교, 지역사회와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사회복지사는 부모 상담 및 교육을 통해 가정 내에서 학교와 연계하여 담임교사에게 아동의 어려움을 알리고 협조를 구하며, 아동이 학교 내에서 긍정적인 또래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통합적인 접근이 반드시 필요하다.</p><p><br/></p><p>어린 시절의 경험은 튼튼한 집을 지어주는 것과 같다.</p><p>이 시기에 어떤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집을 가족과 그 환경을 잘 형성 시켜줘야  그 집에서 건강한 내면의 힘을 기르는 가장 중요한 초석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더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31 15:2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60488991</guid>
      </item>
      <item>
         <title>사회적 이미지와 무의식적 태도 살펴보기(2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65579018</link>
         <description><![CDATA[<p>영화 도가니는 장애를 가진 아동들이 학교라는 보호받아야 할 공간에서 오히려 성폭력과 학대로 고통받았던 현실을 충격적으로 보여줍니다...(정말 충격적입니다..ㅠㅠ) 이 이야기는 어른들의 침묵과 방관이 얼마나 많은 아이들을 상처 입히는지  사회적 무책임이 어떤 비극을 낳는지를 경고하는데요. 앞으로의 사회는 모든 아동이 안전하게 존중받을 수 있도록 아동 인권 보호와 신고와 감시 시스템을 강화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중요한 건 어른들의 자세라고 보여집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v=PWa17ruOJEI" />
         <pubDate>2025-11-04 12:0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65579018</guid>
      </item>
      <item>
         <title>지역사회 자원 탐색하기(3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65586247</link>
         <description><![CDATA[<p>은평천사원은 1959년 설립된 아동양육시설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 청소년에게 보호와 교육, 자립지원을 제공하고 있는데요!<br>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스스로의 삶을 개척할 수 있도록 미술치료, 학습지도, 자립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사랑과 존중을 바탕으로 모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pim.com/news/view/20190719000628" />
         <pubDate>2025-11-04 12:1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655862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65592551</link>
         <description><![CDATA[<p>영화 속 아저씨는 처음에는 세상과 거리를 둔 어른이었지만 학대받는 아이를 만나면서 진정한 책임과 보호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br>그의 행동은 아동에게 “세상엔 나를 진심으로 지켜주는 어른도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며, 상처받은 아이의 마음에 다시 신뢰와 용기를 심어주었습니다.<br>결국 이 이야기는 한 어른의 변화가 한 아이의 인생을 바꾸고, 동시에 인간다움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mu.wiki/w/%EC%95%84%EC%A0%80%EC%94%A8(%EC%98%81%ED%99%94)" />
         <pubDate>2025-11-04 12:1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65592551</guid>
      </item>
      <item>
         <title>사회복지 관점에서 (5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80812339</link>
         <description><![CDATA[<p>사회복지사라면 먼저 아이가 편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어주고 신뢰를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학대 의심 아동이 말을 하지 않더라도 그림이나 놀이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어야 하고 이후 아이의 정서 상태와 가정환경을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부모에게도 양육 스트레스 관리나 긍정적 양육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위험 상황이 발견된다면 즉시 보호기관과 연계해 아이의 안전을 확보가 필요하구요.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조금씩 안정감을 찾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13 08:2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680812339</guid>
      </item>
      <item>
         <title>내가 사회복지사라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700915021</link>
         <description><![CDATA[<p>먼저 아동의 가정환경과 사회복지의 시선에서 개선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살펴볼 것이다. 그 후 대상 아동과 관계형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담을 진행하여 아동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할 것이다.</p><p>열학한 환경속에서 가정에 어려움이 있는 아동을 복지서비스의 수헤자가 아닌 권리를 가진 주체로 바라보며 정서적 공백과 사회적 지지 부족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아동과 신뢰 관계를 형성하여 안전한 감정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p><p>학교와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하여 건강한 여가활동을 제공하고, 금전 사용에 대한 교육과 자기통제 능력 향상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다.</p><p>누리와 같은 방임 위험 아동에게는 가정환경을 면밀히 살펴보고, 필요 시 아동보호체계 연결 및 긴급 돌봄 서비스 활용을 지원할 것 이다.</p><p>보호자에게는 양육 스트레스 완화와 같은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7 10:0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nim/2eq33ivc34146y0h/wish/370091502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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