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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관련 기사 검색 및 느낀점 쓰기 by 이희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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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2 05:01:13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8-02 02:49:3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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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관련 기사 검색 및 느낀점 쓰기</title>
         <author>sungard7779</author>
         <link>https://padlet.com/sungard7779/2elbycy2fx6ldvdw/wish/3051738077</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 쓰기</p></li><li><p>진로관련 기사 검색하여 내용 요약</p></li><li><p>진로와 관련지어 느낀점 쓰기</p></li><li><p>기사링크</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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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5: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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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5 윤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gard7779/2elbycy2fx6ldvdw/wish/3052135546</link>
         <description><![CDATA[<p>요약 : 이 기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6세대 HBM(High Bandwidth Memory) 기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엔비디아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다룹니다. HBM은 AI와 데이터 처리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메모리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3E 기술 개발과 양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HBM은 고성능 메모리로 AI와 데이터 센터에서 필수적입니다. 두 회사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이 기술 개발에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습니다. 엔비디아는 AI 칩의 주요 고객사로, 삼성과 SK는 엔비디아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특히 엔비디아 및 TSMC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적 우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p><p><br></p><p>느낀점 : 6세대 HBM 기술 개발에 대한 기사를 통해 반도체와 AI 분야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이를 바탕으로 저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현재의 기술 발전은 특히 AI와 데이터 센터 분야에서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술 발전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요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p><p>따라서, 저는 반도체 공학이나 AI 관련 분야에서 깊이 있는 학습과 연구를 통해 이러한 최신 기술을 습득하고 싶습니다. 이는 이론적 기초 뿐만 아니라 실제 산업에서 요구되는 실무 능력을 갖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하기 위해 영어와 제2외국어 능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국제적인 협력 경험을 쌓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는 나중에는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이나 프로젝트에 참여할 때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p><p>끝으로, 지속적인 기술 동향을 학습하고 관련 연구에 참여하여 전문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변화무쌍한 기술 분야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성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준비과정입니다.</p><p>이러한 방향으로 저의 진로를 설정하고,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ellot.net/mobile/article.html?no=89638" />
         <pubDate>2024-07-12 14: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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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0 신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gard7779/2elbycy2fx6ldvdw/wish/3052150315</link>
         <description><![CDATA[<p>국내 연구진이 높은 자가치유 성능을 보이면서 빠른 출력 및 고정밀도를 갖는 3D 프린팅 소재를 개발했다. 한국화학연구원은 이원주·유영창·안도원 박사팀이 서울대학교 권민상·부산대학교 백현종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기존 기술보다 100배 정밀하고 5배 빠르게 출력하면서도 2배 빠르게 자가치유되는 가시광선 활용 다기능성 3D 프린팅 소재를 개발했다.</p><p><br></p><p>느낀점- 3D 프린터 기술이 개발됨에따라 일반적인 플라스틱 소재 말고도 다양한 소재가 사용된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었으나 3D 프린터로 출력된 결과물(특히 빛에 반응하는 스마트 소재)로 다른 미래 소재 기기의 핵심 부품의 역할을 하는지는 몰랐기에 흥미로웠다. 뿐만아니라 기존의 3D 프린터의 결과물로 만들어진 부품의 문제점인 정밀성과 출력속도 저하를 가시광선을 활용하는 출력소재와 기존의 빛 반응물질의 구조를 변경하여 문제점을 보안한 새로운 기능성 소재를 개발하여 제작 후에도 출력 수준이 상용화 제품 수준과도 비슷하단 사실이 신기하였다. 이 기사를 통해 3D 프린터 소재 기술과 그에 대해 이해를 할 수 있었으며 이렇게 3D 프린터에서도 신소재 개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개발 가능성이 무궁무진 하단 것을 재확인하였다.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658337?sid=102" />
         <pubDate>2024-07-12 15: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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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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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김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gard7779/2elbycy2fx6ldvdw/wish/3052418422</link>
         <description><![CDATA[<p>요약: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기술을 활용하여 통신 분야의 보이스피싱을 척결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불법 스팸 차단, 대량 휴대폰 개통 방지, AI 기반 탐지 시스템 개발, 개선된 개인 신원 확인 방법 도입 등이 있다. AI를 통해 통신 패턴을 분석하고, 스팸 탐지 기능을 강화하며, 의심스러운 메시지에 대한 신고 시스템을 쉽게 만든다. 금융감독원은 범죄 데이터를 제공하여 AI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p><p><br></p><p>느낀점: 이 기사를 읽고 정부가 다양한 AI 기반 솔루션을 도입하여 불법 활동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러한 기술적 접근이 통신 안전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 또 금융감독원과의 협력으로 데이터 기반의 더 정교한 AI 시스템 개발이 기대되었고 사실 기술이 개발됨에 따라 보이스피싱 기술도 향상되어 피해가 많았는데 또 AI기술로 보이스피싱을 잡을 수있다는 것에 기술의 이중성을 느낄 수있었다. 하지만 더욱 AI를 잘 활용하여 보이스피싱을 포함한 범죄를 예방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9557" />
         <pubDate>2024-07-13 07:2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gard7779/2elbycy2fx6ldvdw/wish/30524184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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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6남다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gard7779/2elbycy2fx6ldvdw/wish/3052497674</link>
         <description><![CDATA[<p>요약: 국내 연구진이 물체 강성에 맞춰 힘을 조절 할 수 있는 지능형 로봇 손 기술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사람 손가락 같은 강성과 형상을 가지고 있어 단단한 물체부터 변형 가능한 부드러운 물체까지 모두 유연하게 다룰 수 있는 로봇 촉각 기능을 한단계 끌어올린 혁신적 기술로 평가된다. 기존 3D형상의 로봇 손가락에 적용되는 압력센서가 물체를 잡는 방향에 따라 왜곡된 신호를 보였던 기술적 한계를 극복했다고 설명했다.</p><p><br></p><p>느낀점: 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유용한 로봇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에 이 기사에 나온 로봇이 제조,서비스 분야에서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전망이 있어서 관심이 갔다. 그리고 이 로봇을 개발한 연구진은 로봇 손가락이 압력뿐아니라 온도,습도,광,초음파등 인간 감각능력을 뛰어넘는 초감각 손개발도 할 것이라고 밝혀 더욱 다양한분야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미래엔 이러한 기술 개발에 나도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tri-360%eb%8f%84-%ec%a0%84%eb%b0%a9%ec%9c%84-%ec%b4%89%ea%b0%81%ec%84%bc%ec%84%9c%eb%a1%9c-%eb%a1%9c%eb%b4%87-%ec%86%90-%ed%95%9c%ea%b3%84-%eb%84%98%ec%97%88%eb%8b%a4/?cat=16933" />
         <pubDate>2024-07-13 1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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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1 유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gard7779/2elbycy2fx6ldvdw/wish/3052502603</link>
         <description><![CDATA[<p>요약: 한국기술연구원에서 챗GPT를 활용해 ‘금속유기골격체'(MOF) 소재의 물성을 예측하고 새로운 재료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는 챗봇 시스템 ‘챗MOF’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소재 데이터를 텍스트 형태로 바꾸기 어렵고, 소재 데이터베이스의 양(최대 2만개 구조)이 언어나 사진보다 현저히 적어 대규모 학습이 힘들기 때문에 재료 분야에는 대규모 언어모델을 적용하기가 쉽지 않았다. 연구팀은 재료 분야의 전통적인 머신러닝 모델과 챗GPT를 결합, MOF 소재에 적용할 수 있는 ‘챗MOF’를 개발에 성공했다. 챗MOF는 MOF의 속성에 대한 사용자의 질문에 물성을 검색하거나 머신러닝을 이용해 예측하는 방법으로 답변한다. 실험 결과 챗MOF는 검색과 예측 작업에서 각각 96.9%, 95.7%의 높은 성공률을 나타냈다.</p><p>&nbsp;</p><p>느낀점: 이 기사를 통해 챗GPT 등의 자율 AI가 사용되는 분야가 점차 더 넓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으며 재료분야에서 활용이 어려웠으나 챗MOF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었습니다. 또한 현재 실제로 널리 이용되고 있는 챗GPT의 기술을 머신러닝 모델과 결합하는 방식으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이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머신러닝 모델과 결합시킬 수 있다면 더 엄청난 발전을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 기술이 실제 산업적으로 어떻게 응용할 수 있을지 그 가능성과 다른 기술과 결합시킨다면 어떤 발전을 가져올지에 대해 많은 기대가 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kaist-%ec%b1%97gpt-%ed%99%9c%ec%9a%a9%ed%95%b4-%ec%86%8c%ec%9e%ac-%eb%ac%bc%ec%84%b1-%ec%98%88%ec%b8%a1%ed%95%98%eb%8a%94-%ec%b1%97%eb%b4%87-%ea%b0%9c%eb%b0%9c/?cat=16933" />
         <pubDate>2024-07-13 13: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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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 박기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gard7779/2elbycy2fx6ldvdw/wish/3052697348</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이 기사는 양자역학과 양자기술의 발전, 특히 윤지원 에스디티(SDT) 대표의 활동에 대해 다룹니다. 양자역학은 미시세계의 물리적 현상을 설명하는 법칙이며, 이를 활용한 양자기술은 컴퓨터, 센서, 통신 등 여러 분야에 응용되고 있습니다. 윤 대표는 MIT에서 물리학과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KIST에서 양자정보 연구를 통해 다이아몬드 인공원자 기반 양자컴퓨터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에스디티는 2018년에 설립되어, 양자컴퓨터와 양자센서, 양자통신 장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양자컴퓨터는 큐비트를 활용해 정보를 처리하며, 구글은 53큐비트 양자컴퓨터로 기존 슈퍼컴퓨터보다 빠른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에스디티는 CCU, TTMU 같은 장비를 통해 양자얽힘과 광자 분석을 진행하며, 다이아몬드 인공원자, 실리콘, 초전도체 등 다양한 물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양자암호키분배(QKD) 기술도 개발 중으로, 이는 해킹이 불가능한 암호화 통신 기술입니다. 윤 대표는 한국이 양자기술 분야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접근 방식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여러 산업에 양자기술을 적용하여 매출을 증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p><p>느낀 점: 양자역학의 복잡함과 그 실용성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인상적이라는 것입니다. 물리학과에서 배우는 양자역학의 이론적 기초가 실제 기술로 전환되는 과정을 보며, 이론과 실제의 연결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또한, 윤지원 대표의 경로에서 볼 수 있듯이, 물리학 전공이 단순한 학문적 지식에 그치지 않고 산업에 응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양자기술의 발전은 미래의 컴퓨터와 통신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이는 물리학과 학생들이 다가올 기술 혁신에 기여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리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연구하는 것은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는 데 있어 필수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탐구하고 싶어졌습니다. 양자역학이 가져올 변화의 물결 속에서 물리학과의 연구와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할지를 생각하게 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technology/2024/07/09/PV54GTTK7BE5NK32CKR25HPQNA/?utm_source=naver&amp;utm_medium=original&amp;utm_campaign=biz" />
         <pubDate>2024-07-14 07:1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gard7779/2elbycy2fx6ldvdw/wish/30526973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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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16 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gard7779/2elbycy2fx6ldvdw/wish/3055854477</link>
         <description><![CDATA[<p>요약: 4월 경기 고양시의 한 타운하우스에 택배를 배달해주는 사족 보행 로봇 개가 나타났다. 이름은 '스팟(SPOT)'으로 로봇에 자율 주행 소프트웨어를 더한 사족 보행 로봇이다. 로봇 택배 기사의 라스트 마일 투입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택배를 로봇이 가져다 준다는 목표를 이르기 직전까지 온 것이다. 스팟은 현재 최대 14kg의 택배 박스를 등에 싣고 사람이 걷는 속도로 움직인다. 계단을 홀로 오르내릴 수 있고 장애물이 있는 경우 피할 수도 있다. 택배 업계에선 로봇이 현장에 투입되면 택배 기사의 업무 부담이 크게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노동력이 많이 필요한 상하차 작업을 돕거나 로봇이 배송하는 업무를 대신해주어 사람은 물건을 분류하거나 배송 주소를 확인하는 등 다른 일을 하여 업무 효율도 높아진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많이 이슈가 되고 있는 택배 기사의 과로 문제를 로봇이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였다. 또한 로봇 통행법과 제도를 정비하는 등 제도적 준비도 진행되고 있다. </p><p><br></p><p>느낀점: 이 기사를 읽으면서 과학 논문 탐독 페스티벌에서 읽은 '사족 로봇의 진화'라는 논문이 떠올랐다. 실제로 상용화되고 있는 로봇에 대해 알아보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고, 제도적으로 보완해야 할 점도 점점 진행 중이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고 다른 나라의 진행 추이 또한 알게 되어서 좋았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사족 로봇이 도입됨에 따라 택배 업계의 주요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전망이 밝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osun.com/economy/market_trend/2024/05/03/Y5WDDIPCHJEVDN7N2IMROCDOOQ/">https://www.chosun.com/economy/market_trend/2024/05/03/Y5WDDIPCHJEVDN7N2IMROCDOOQ/</a>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economy/market_trend/2024/05/03/Y5WDDIPCHJEVDN7N2IMROCDOOQ/" />
         <pubDate>2024-07-17 17: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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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8 박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gard7779/2elbycy2fx6ldvdw/wish/3058106513</link>
         <description><![CDATA[<p>요약: 퇴행성 관절염은 연골 파괴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현재 효과적인 비수술적 치료법이 부족하다. 아주대학교 김욱, 양시영 교수 연구팀은 자가조립 히알루론산 나노입자가 퇴행성 관절염 치료에 유효함을 발견했다. 이 나노입자는 연골 세포의 CD44 수용체와 결합하여 염증을 억제하고 연골 파괴를 막는다. 연구 결과는 CD44 수용체가 관절염 치료의 중요한 표적임을 확인했으며, 나노입자가 기존 치료법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2021년 국제학술지 바이오메트리얼스에 발표되었다.</p><p>느낀 점: 평소에 화학과 바이오의약쪽에 관심이 많아서 지난 진로시간에 의약,의료분야에 나노기술이 쓰인다는 걸 조사해 알게 되었는데, 이번에 나노기술이 쓰이는 사례를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조사하게 되었는데, 히알루론산 나노입자를 통해서 기존 치료법의 한계를 극복해나갈 수 있다는 기사의 내용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앞으로 난치성 질병에도 이런 나노입자가 사용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D%9E%88%EC%95%8C%EB%A3%A8%EB%A1%A0%EC%82%B0-%EB%82%98%EB%85%B8%EC%9E%85%EC%9E%90%EA%B0%80-%EC%97%B0%EA%B3%A8%ED%8C%8C%EA%B4%B4%EB%A5%BC-%EB%A7%89%EB%8A%94%EB%8B%A4/?cat=128" />
         <pubDate>2024-07-21 13:1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gard7779/2elbycy2fx6ldvdw/wish/3058106513</guid>
      </item>
      <item>
         <title>30524 윤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gard7779/2elbycy2fx6ldvdw/wish/3062265363</link>
         <description><![CDATA[<p>요약:인공지능(AI)이 농업 현장에 도입되면서 병충해 진단, 제초 관리 등에서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펜실베이니아대 데이비드 휴즈 교수와 로잔공과대학 마르셀 살라데 교수는 AI를 활용해 병충해를 식별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5만 장 이상의 사진으로 99.35%의 정확도를 달성했다. 블루 리버 테크놀로지의 '레티스봇'은 상추밭에서 잡초를 제거해 농약 사용을 90% 줄일 수 있다. 또한, 하베스팅은 인공위성 데이터를 통해 기후와 토양 정보를 제공한다. AI의 농업 활용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p><p>느낀점:이 기사는 인공지능(AI)의 발전이 농업의 미래를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다. 병충해를 정확히 진단하고, 잡초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며, 기후와 토양 데이터를 분석하는 AI 기술은 농업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을 배우고 개발해 농업에 적용한다면, 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현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미래 농업의 핵심은 AI와 같은 첨단 기술의 도입에 달려 있음을 깨닫게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d%b8%ea%b3%b5%ec%a7%80%eb%8a%a5%ec%9d%84-%eb%86%8d%ec%97%85%ec%97%90-%ed%99%9c%ec%9a%a9%ed%95%9c%eb%8b%a4%eb%a9%b4/?cat=134" />
         <pubDate>2024-07-27 12:0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gard7779/2elbycy2fx6ldvdw/wish/30622653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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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9 설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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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도로에 출현한 야생동물의 정보를 인공지능(AI) 기술로 분석해 200ｍ 전방 전광판으로 실시간 경고하는 기술이 국내 도로에 적용된다.환경부와 포스코디엑스(DX)는 26일 경기 성남 포스코DX 판교사무소에서 동물 찻길사고(로드킬·Roadkill) 예방을 위한 ESG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포스코DX는 자체 개발한 ‘동물 찻길사고 예방시스템’을 오대산 국립공원과 경기 양평 일대 국도 2곳에 설치·운영한다. 환경부는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국립생태원과 함께 실무협의회를 운영해 행정적 지원과 생태 자문 등을 맡는다.국립공원공단은 ‘동물 찻길사고 예방시스템’이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반 행정사항을 지원하고, 다른 국립공원 도로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 국립생태원은 생태적 자문과 사업 효과성을 분석할 계획이다.</p><p>포스코DX의 ‘동물 찻길사고 예방시스템’은 도로에 출현한 야생동물의 정보를 AI기술로 분석한 뒤 200ｍ 전방에 설치된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으로 실시간 전송해 차량 감속을 유도한다. 포스코DX는 올해 이 시스템을 더 고도화해 야생동물의 출몰 가능성까지 예측해 알려주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p><p><br/></p><p>느낀점:</p><p>이 기술은 야생동물의 로드킬을 줄이기 위한 훌륭한 시도라고 생각한다. 이 기술이 성공적으로 적용되면, 도로에서의 로드킬을 줄이고 야생동물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매번 수많은 동물들이 도로에서 로드킬을 당하는 것이 매우 안타까웠는데 AI 기술을 활용해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리 경고함으로써 동물과 운전자 모두를 보호할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실시간 경고 시스템과 향후 더 정교한 예측 기능이 추가된다면, 도로 안전과 생태계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환경 보호와 기술의 융합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아 긍정적으로 느껴졌다. 환경부와 포스코DX의 협력으로 이러한 기술이 다른 지역으로 확대 적용된다면, 전체적으로 로드킬 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로드킬 사고를 많이 줄여서 많은 동물들이 도로에서 예전보다 안전했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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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8 06: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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