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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5학년 8반 겪은 일 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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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11 01: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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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최고의 참고서 - 역사</title>
         <author>yusick</author>
         <link>https://padlet.com/yusick/2ef5d5qw5zwtpbjk/wish/3173244789</link>
         <description><![CDATA[<p>  우리가 태어나서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보통 사람들에게 이러한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은 ‘부모님이 낳아주셨으니까’ 등의 답변을 할 것이다. 명확하게 질문에 대한 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나 스스로에게도 몇 번 이러한 질문을 던져본 적이 있다. 나조차도 이 질문에 대해 명쾌한 답을 내리지 못한다. 다만 이렇게는 이야기할 수 있다. 태어나서 살아가는 건 나의 의지가 아니었지만 이왕 태어난 거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해 본 적은 있다고. 이러한 나의 고민에 이 책은 명쾌한 답을 내려주었다.</p><p>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항상 선택의 갈림길에 있어서 역사를 참고하라는 것이다. 왜 참고하라는 것일까? 역사가 나에게 잘 선택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인가? 이러한 나의 의문에 머리를 번뜩이게 한 사건을 보게 되었다.</p><p>  조선 시대는 신분사회였다. 지금에서야 신분의 차별이 없어졌지만, 그 당시에는 양반, 중인, 상민, 천민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신분마다 대우나, 행동이 달랐음을 당연히 여기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한 신분제가 없어진 것이 한순간에 이루어진 것인가? 당연히 아니다. 우리가 역사적 사건의 실패라고 배웠던 서재필, 박영효가 주도했던 1884년 갑신정변, 농민들이 주도했던 1894년의 동학농민운동이 기억나는가? 서재필, 박영효 등의 당시의 급진개화파들은 일찍이 유학을 다녀와 개화되고 발전된 일본, 서구의 모습을 보았다. 인간은 다 같은 사람으로 차별 없이 살아야하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세상이 와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급진적으로 갑신정변을 일으켰고, 그 정변의 기치로 신분제 폐지를 주장했다. 이 갑신정변은 당시의 백성들에게 호응을 얻지 못했다. 백성들도 신분제에 대해서 순응하며 살고 있었고 본인의 신분에 대해 의문을 가진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패로 돌아갔지만, 이 갑신정변이 뿌린 희망의 씨앗은 10년 뒤 동학농민운동으로 이어지게 된다. 일반 백성들도 세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갑신정변을 계기로 깨달았기 때문이다. 결국, 동학농민운동도 실패로 돌아갔지만, 백성들이 뿌린 신분제 폐지의 희망은 갑오개혁으로 이어졌고 현재의 신분 차별 없는 세상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이것이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가? 당시에 갑신정변과 동학농민운동을 내가 바라보았다면 성공할 수 없다고 비웃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한 행동으로 인해 후대에는 결국 세상이 바뀌었다. 그들이 세상은 바뀔 수 없다고 포기하며 행동으로 보여주지 않았다면 결국 세상은 바뀌지 않았을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 사건을 살펴봤을 때 지금 세상에서 비슷한 일이 일어난다면 우리는 어떻게 행동할 수 있을까? 우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적절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역사는 알려주고 있다.</p><p>  우리나라의 헌법은 제정된 이후로 제9차 개헌까지 수없이 많은 개헌을 했다. 한 나라의 헌법은 모든 법의 최상위 법으로 그 나라의 근간이므로 이렇게 개헌을 자주 하지 않는다. 근간이 흔들리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자주 개헌한 것일까? 대부분이 정권 연장을 위해 이용되었기 때문이다.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의 사사오입 개헌, 3·15 부정선거, 다음 대통령인 박정희의 유신 헌법을 생각해보자.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은 2번의 대통령을 연임하고도, 정권에 더 욕심이 나 헌법을 개헌했다. 헌법 개헌 찬성 수가 1명이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반올림의 수학 계산법을 악용해 헌법을 개정한다. 이로 인해 3대 대통령까지 당선되었다. 3대 대통령을 지내고 4대 대통령 선거의 당선이 확실시되었지만, 자기 당의 사람을 부통령에 당선시키기 위해 3월 15일에 부정선거를 치렀다. 국민에게 들통이 나 결국 대통령에서 불명예스럽게 내려오게 되었다. 다음 대통령인 박정희 대통령도 재임기간이 끝난 후에, 유신헌법이라는 제목의 개헌을 통해 정권을 연장했다. 박정희 대통령도 결국 김재규에게 암살당하게 된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이 어떻게 대통령에서 내려오게 되었는지 알았으면서 왜 같은 행동을 반복했을까? 역사적으로도 많은 왕이 권력을 놓지 못한 사례가 많다. 일반 사람들도 권력이나 자리를 차지하게 되면 욕심이 더 나기 마련인데 한 나라의 대통령의 자리를 내려놓는다는 것은 참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정말 아쉬움이 남는다. 유신헌법을 강행하지 않고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왔다면 경제성장의 1등 공신 대통령으로 명예롭게 은퇴할 수 있었을 텐데 말이다.</p><p>  이러한 우리나라의 사례와는 달리 미국의 초대 대통령은 어떻게 했는지 아는가? 미국의 초대 대통령은 조지 워싱턴이다. 우리나라 대통령과 똑같이 재선에 성공해 대통령을 연임했다. 임기가 끝날 때쯤 주변에서 대통령을 계속해달라고 많이 부탁했다고 한다. 하지만 조지 워싱턴은 거절하고 내려왔다. 조지 워싱턴은 물러나야 할 때 물러났고 명예와 품위를 지킬 수 있었다. 이러한 선례를 바탕으로 미국에서는 헌법의 개헌이 거의 일어난 적이 없고, 조지 워싱턴의 뒤를 이은 대통령들도 모두 재임을 하고도 명예롭게 물러났다. 첫 단추가 얼마나 중요한지알려주는 것이다.</p><p>우리나라 이승만 대통령도 미국의 조지 워싱턴을 참고해 때를 알고 잘 물러났다면 현재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수준이 더 빨리 향상되지 않았을까? 우리나라 현대사를 살펴보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수많은 국민의 희생으로 이루어낸 민주주의이다. 대통령들이 나서서 헌법을 지켜줬다면 국민의 희생이 반감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p><p>  역사는 우리가 삶을 살아가며 활용할 수 있는 태도에 대해서도 일깨워준다. 잉카제국의 멸망으로 본 자기성찰의 중요성, 역사 속 인물인 서희의 하나를 내어주고 둘을 얻어오는 협상 능력, 삶을 살아가며 부모님 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공감, 체면을 챙겨야 할 때와 실속을 챙겨야 할 때,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역사를 활용하는 것,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혁신과 같은 것들이다.</p><p>삼국시대의 최 약소국이었던 신라가 어떻게 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을까? 고구려, 백제는 오만했고, 신라는 백성들의 마음을 황룡사 9층 목탑을 통해 하나로 모아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결국, 삼국을 통일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혁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다.</p><p>  삶을 살아가다 보면 부모님 세대의 말이나 행동이 이해되지 않을 때가 있지 않은가? 필자는 부모님이 이제 나이가 들어 좀 더 여유롭게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예를 들어 여행을 자주 간다거나, 사고 싶은 물건을 산다거나, 음식을 먹을 때 비싼 음식을 먹는 것 등 말이다. 필자의 부모님은 여행은 사치라고 생각하셨고, 사고 싶은 물건도 싼 물건만을 고집하셨다. 돈이 조금 들더라도 좋은 물건을 샀으면 좋겠는데 말이다. 부모님과 음식점을 방문하면 가격이 조금만 비싸도 싼 음식을 시키시려고 하는 말들이 예전에는 이해가 안 되었었다. 책을 읽고 난 후 부모님 세대가 이해 가기 시작했다. 부모님들은 1960~1970년대의 빈곤 세대였다. 가난이 그들의 극복과제였다. 자기 자식들만은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열심히 일하셨고,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노력하며 사셨다. 그들의 생활 습관이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다. 지금은 의식주 어느 하나 부족한 것 없지만 그들이 살아온 세상 즉 역사를 공부하다 보니 부모님의 말씀과 행동에 공감이 가고 이해 가기 시작했다. 이제는 부모님 말씀에 짜증을 내기보다는 지금의 상황을 설명하게 되었고, 그런 나의 설명에 부모님도 인정하시고 삶의 태도가 조금씩 여유롭게 변하시는 중이다.</p><p>  사람들과 소통할 때 역시 역사는 많은 도움이 된다. 학생들이나 어린아이들과 이야기할 때 그냥 역사를 나열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 당시의 있었던 일, 혹은 이 학생들이 배웠으면 하는 태도를 역사로 들려주면 내가 바라는 것들을 효과적으로 좀 더 쉽게 전달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만 효과적인 것이 아니다. 어른들에게도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역사적 이야기를 들려주고 공감대를 형성하게 되면 나의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게 된다.</p><p>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가 인생을 살다 보면 항상 여러 가지 선택지가 나오는데 그중에서 하나를 고르며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어떤 선택지를 골라야 잘 골랐다고 할 수 있을까? 이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와 같은 맥락의 질문이다.</p><p>역사적으로 여러 위인을 살펴보면 공통점이 있다. 이순신과 세종대왕과 같은 인물들, 수없이 칭찬받는 위인은 모두 자기만의 중심을 가지고 살았다. 어떤 외부세력의 말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길이 있었다. 이는 곧 자긍심을 가지고 살았다는 말이다. 우리도 우리만의 중심을 가지고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어떠한 형태의 일에든 쉽게 대처하며 살 수 있다.</p><p>  삶을 살다 보면 자긍심을 가지고 살더라도 사람인 이상 흔들리는 순간이 분명히 올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할까? 차분하게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살펴볼 것을 권한다. 역사는 분명히 말해 준다. 내가 지금 하는 고민을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들도 똑같이 고민하고 있었다. 그들의 선택을 참고해보면 어떤 선택이 옳은지 알 수 있다. 역사를 통해 성찰하고, 역사를 통해 고민하며, 역사를 통한 결정을 현명하게 하기를 모두에게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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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0: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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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숙소 -킹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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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가 폭포처럼 내리던 날..</p><p><br/></p><p>지유는 유치원동창들과 함께 숙소를 갔어요.</p><p>"꺄 너무 좋아!!"</p><p>날씨와 달리 숙소 안은 따뜻하고</p><p>2층이여서 계단타고 뛰어놀 수 있어 기뻤어요.</p><p><br/></p><p>저녁을 먹고 겨울왕국옷을 입으며 겨울왕국2를 보며 간단한 야식도 먹고 술래잡기도 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p><p>"내가 술래할래!!"</p><p><br/></p><p>밤 10시쯤에 동생들은 모두 잠에 들었고 엄마들은 2층 식탁에서 수다를 떠셨어요.</p><p><br/></p><p>우린 영화가 끝나서 색칠공부를 하고있던 중...</p><p>'아니,, 저게 뭐야??'</p><p>커튼 사이 창문밖에 빨간눈빛이 보이고 검은색머리카락과 흰소복도 보였어요.</p><p><br/></p><p>다른 애들한테 말해보니</p><p>"엥? 하나도 안보이는데?"라고 말했어요..</p><p>지금 생각해보면  빨간눈빛은 자동차불빛이라고 생각되는데 검은색머리카락과 흰소복은 무엇이였을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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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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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 좋은 날 -톰메이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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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 어느 날, 주문했던 앨범이 도착했다.</p><p><br></p><p>방으로 들어와서 신나게 앨범의 비닐을 벗겼다. 앨범을 꺼내자, 안에 있던 포토북이 보였다. 포토북의 표지에는 렌티큘러로 되어 있는 사진이 있었다.</p><p><br></p><p>포토북을 펼치니 안에 CD, 포토카드, 포스터가 있었다. 전부 다 랜덤으로 한 멤버가 그려져 있다. 좋아하는 멤버가 나오기를 빌며 첫 번째로 CD를 열었다. 원하는 멤버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만족했다.</p><p><br></p><p>두 번째로는 포스터를 확인했다. 하나는 모든 멤버가 같이 있는 포스터이고, 두 번째는 한 멤버만 랜덤으로 들어있었다. 원하는 멤버가 나오면 너무 기쁠 것 같았다. 그리고 펼쳐보았는데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원하는 멤버가 나온 것이였다. 신이 나서 바로 포토카드를 확인하기로 했다.</p><p><br></p><p>포토카드는 총 2개였다. 하나는 무조건 나오는 단체 포토카드였기 때문에 바로 랜덤 포토 카드를 확인했다. 제발 이번에도 원하는 멤버가 나오게 해달라고 빌었다. "하나, 둘, 셋!" 하고 포토 카드를 뒤집자마자 소리를 질러 버렸다.</p><p><br></p><p>포토 카드 안에는 내가 원하던 멤버가 있었다. 기쁘게도 포스터, 포토카드 모두 내가 원하던 멤버였다.</p><p><br></p><p>정말 운이 좋았고, 또 행복한 날이였다. 다음에도 이런 행운이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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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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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일 적기 -유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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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수련회 2일째의 선택활동 사건 </p><p><br></p><p>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오후였다. 원래는 야외활동인데 비가와서 재미없는 선택활동 시간으로 바꾸어졌다. 카프라,공예비누,디딤 등이 있었는데 나는 카프라를 선택했다. 그때 까지는 설레는 마음이였다.</p><p><br></p><p>  역시나 운이 좋지 않은건지 카프라 선생님은 무서웠다.  내가 일찍와서 다른 친구들이 오고있었다. 하필이면 친구들이 50명도 넘게왔다. 그런데 카프라 선생님이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그리고는 나보고 나오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50명이 넘는 아이들의 시선을 받으며 강당에 올랐다.</p><p><br></p><p>선생님이 구석에있는 다락방으로 들어가라하셔셔 들어갔는데 화면에 띄워진 ppt가 컴퓨터에 켜져있었다. 그리고는 ppt를 넘겨달라고 하셨다. 그래서 처음에 실수를 했는데 쌤이 째려보셨다. 그리고 나서 계속 실수를 조금씩 했는데 그걸 쌤이 설명하느라 잘 모르셔서 더 웃겼다. 그러다가 들켰는데 그때 나를 장난스럽게 소리지르면서 혼내셔서 애들 다 빵터져서 민망한 사건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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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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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간 날 -기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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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의 어느날,드디어 가족과 롯데월드에 가는날이였다. </p><p><br></p><p> 롯데월드 오픈시간에 맞춰서 출발했고 날 타이밍을 잘 잡았는지 해가 쨍쨍한거 같다.</p><p><br></p><p>  롯데월드에 입장하자마자 예약제인 후렌치레블루션을 바로 예약하고 탈생각에 기분이 두근두근 했다.</p><p><br></p><p>  그러고 난 후 식당에 갔고 식당에서 토마토 파스타를 시켰는데 너무 맛있어 보였고 한입먹으니 상상처럼 너무 맛있었다. 식당에서 밥을 다먹은후 예약시간이 다된 후렌치레블루션을 타러갔다. 예약만 하면 다 된줄 알았는데 예약한 사람들 줄도 놀랍게 길었고 놀랐다. </p><p>'아 너무 심심하다'</p><p>"우리 언제 타요?"라고 동생이 말했다. 내가 "그러게" 라고했다.</p><p>'줄이 얼마 안남은거 같은데?' </p><p>  이제 곧 탈거라는 생각에 기분이 행복했고 이제 탈 차례가 되었다. 안전바를 매고난후 기분은 터질거 같았다. 이제 출발을했다. 엄청 빠르고 한바퀴도는게 너무 재미있었고 한번더 타고싶었지만 줄이 너무나 길어서 포기했다.</p><p><br></p><p>회오리 감자도 먹고 바이킹도 타고 이제 마감시간이 되었다. 그래도 가족과 함께 한개의 더  좋은 추억이 된거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다. </p><p>"다음에 또와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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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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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즉흥적인 우리들의 여행(이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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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4월, 매우 덥고 습한 날이였다. 난 여느때처럼 침대에서 뒹굴뒹굴 대다가 가족회의 시간이 되었다. 평소와 같이 이어가던 도중! '우리.. 일본갈까?'</p><p>  우린 여러번의 이야기 끝에 가기로 결정했다! 드디어 찾아온 6월, 오늘 우린 오사카로 떠난다. 아빠차를 타고 부릉부릉 공항으로 향했다.</p><p><br></p><p>  끼익- 드디어 대구공항에 도착했다. 우린 짐을 맡기러 갔다. 5박 6일, 이렇게나 길게 가는 것도, 오사카에 가는 것도 처음이라서 그런지 더욱더 설레었다.  대구공항에는 위잉위잉 움직이는 기계 동상도 있었다. 대구공항을 구경하다보니 어느새 밥 을 먹을 시간이되었다. 한국에서의 마지막 식사였다. 언니와 난 대구공항에 오는 길에 간식과 밥을 먹어서 젤리를 사서 나누어 먹었다.</p><p><br></p><p>드디어 탑승이 시작되었다. 비행기에 가까히 다가갈수록 더욱더 설레고 심장이 쿵쾅쿵쾅 떨래었다. 아무 계획 없이 온 여행은 처음이라 긴장도 되었다! 드디어 좌석에 앉았다. 비행기에서 보기위해 저장해두었던 영화를 보려고 했는데 어느새 잠에 들어버렸다.</p><p><br></p><p>그래도 너무나 편안한 비행이였다.</p><p>거의 잠에서 깨어서 멍~ 하게 있던 그 순간!</p><p>띠리링~ '우리 0000는 오사카에 도착하였습니다'</p><p>방송이 흘러나왔다! 드디어 오사카에 도착한 것 이다!! 쿵쾅쿵쾅 드디어! 오사카에 첫발을 내딛었다.</p><p><br></p><p>숙소는 넓고, 침대는 폭신폭신했다!</p><p>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오사카성이다!</p><p>웅장하고, 엄청 높았다. 8층이지만 계단이 높아서</p><p>최소 9~10층은 되어보였다. </p><p>여행을 하면서 식사를 거의 편의점에서 때운 것 같지만 길가면서 오코노모여끼나 타코야끼를 먹어 새로운 것 같고 훨씬 좋았다.</p><p>5박 6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여행을 하면서 갈등도 있었지만 "내가 미안해"라며 먼저 사과하고 용서하니 더욱더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다. 나중에 또 사건이 된다면 또다시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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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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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영간 날(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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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 어느날, 야영을 가기로한 친구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야 빨리와!"소진이가 불렀다. 나는 달리기가 싫어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빨리 오라고하니 난감하였다.</p><p>"아 기다려!"</p><p>순간 마음으로만 생각했던말이 나와버렸다. 나는 조금 더 빠른걸음으로 갔다.</p><p>"자자 얘들아 야영 규칙을 알려줄게............."</p><p>선생님이 야영 규칙과 야영가서 자는곳 등등 많이 알려주었지만 나는 버스를 타는순간 머리가 텅 비었다. 마치 기억이 가출한듯.</p><p><br></p><p>  나는 생각할 시간도 없이 바로 무서움의 시간이 왔다.</p><p>'다른차랑 박으면 어떡하지? 만일 타이어에 펑크나면 어떡하지?'</p><p>나는 온갖생각이 다 들었다. 하지만 야영장에 도착하니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p><p><br></p><p>  야영장에 들어가니 가슴이 두근두근 됐다. 여기서 2박3일동안 있을생각을 하니 너무 즐거웠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말씀과 설명을듣는 동안에는 많이 지루하고 심심하였다. 그래도 방에 들어가서 짐을 푸는동안 </p><p>'진짜 이제는 여기서 2박3일동안 있어야 하구나'</p><p>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새롭고 신기해서 좋기는하지만 반대로 부모님을 못만나니 속상하기도 했다 그리고 길고도 긴 야영생활이 시작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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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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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여행&lt;서성진&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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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햇살이 쨍쨍 더웠던 날이었다. 우리는 오늘 부산여행가는 날이다.</p><p>차로 2시간30분을 가야되서 지루했는데 그런데 게임은 재미있었다.</p><p><br/></p><p>부산 도착후 다음날 엄마가 "우리 국립해양박물관 갈래?" 라고말했다. "응"이라고해서 해양박물관에 가서 여러가지 체험을 해보았다.</p><p><br/></p><p>가장 인상 깊었던거는 3D체험이었다. 3D를 한다음에 푸드코트를 가서 밥을먹고 박물관 안에있는 아쿠아리움에 갔다. 가서 가오리도 보고 상어도 봤다.</p><p>상어가있어서 신기했다.</p><p>다음에 또가고 싶다는 마음이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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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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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를 간날  김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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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햇빛이 쨍쨍한 날이었다.</p><p>1학기 아람단때 에버랜드를 갔다. 에버랜드를 가서 롤러코스터를 탈려고 했는데</p><p>"무서울것 같은데 어떻게 하지''</p><p>라고생각 했는데 별로 무섭지 않았다.</p><p><br></p><p>  롤러코스터를 타고 바이킹을 탔고 바이킹도 무섭지 않았다.</p><p>점심을 먹으러 갔다. 맛있었다. 숙소를 가서 저녁을 먹고 잤다.</p><p>다음날에 친구들이 어제 탄는걸 또 타자고 했다.</p><p>''어제 탄 놀이 기구를또 타자고?''라고 생각했다.</p><p>그래서 안좋은 마음으로 타러 갔는데 거의 모든 놀이 기구가 예약을 하고 타야해서 좋지도않고 싫지도 않았다.</p><p><br></p><p>''나이스''라고 생각했다. 기념품을 사려고 했는데</p><p>''너무 비싸다.''라고생각했다.</p><p>그래도 사고 집에 왔다. 재미있었다.</p><p>다음에 또 오고싶은 마음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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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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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여행 안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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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의어느날 나는 베트남 여행을 갔다</p><p>6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했다 근데 도착해보니 엄청 습했다 택시를타고 숙소에 도착했다</p><p> 숙소에서 조금쉬다가 근처에있는 수영장에도착했다</p><p> 수영장에서 라면도 먹고 재미있게 놀았다</p><p>2시간 정도놀다 숙소에 왔다</p><p> 숙소에서 밥을먹고 잠을잤다</p><p>이틀날에 형과 근처에있는 축구장에서축구를하다 </p><p>숙소에와서 밥을먹었다</p><p> 그리고 집에서 나와 게임장 같은곳에 도착해서 게임을했다</p><p>그리고 햄버거집에서 버거를 먹고 공항에도착해서 비행기를타고집에 도착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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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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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일해 걸린날(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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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난주 토요일날 나는 백일해가 걸렸다는 연락을 받았다.</p><p>안그래도 속상했지만 그날은 나의 친구와 놀기로 한날이여서 더욱더 속상해했다. 결과를 듣고 나는 자신의 방에서 5일동안 격리가 시작됬다. 첫번째날 나는 내방에서 휴대폰만 했었다. 휴대폰으로 게임,유튜브만 했다. 두번째날 오늘도 어김없이 나는 내방에서 휴대폰만 했었다. 세번째날 나는 중요한 심부름이 있어 잠깐 밖에 나왔다. 그때 밖에 나왔는데 우리반에 있는 남자애를 만났다. 다행이도 그 남자애는 날 보지 못했다. 네번째날 나는 아침11시에 일어나버렸다. 11시에 일어나 너무 심심해서 휴대폰을 했다. </p><p>너무 심심해 빨리 학교에 가고 싶은 생각뿐이었다.드디어 마지막 다섯번째날이 었다. 빨리 학교 가고 싶은 생각에 마음이 두근거렸다.</p><p><br></p><p>  이번에는 방청소도 하고 집안일도 하며 청소를 했다.</p><p>그리고 나서 어김없이 휴대폰을 봤다.</p><p>마지막날이라 그런지 시간이 후딱 가버렸다.</p><p>정말 정말 길었던 5일 이였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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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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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간날 정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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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어느날 이모와 이모부와함께 에버랜드에 가는날이다 "일어나!!"라고 말하는 동생의말에 벌떡일어나서 에버랜드갈 준비를했습니다 엄청 기대되었어요. 그리고 차에타서 노래를 들으면서갔다....                                                                                                                      꽤 오래걸려서 힘들었다 차에내리자마자 "으악 더워" 라고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다음 에버랜드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바이킹을 탈려고 줄을섰다. 사람이 많아서 힘들었지만 바이킹을 타는게 재미있어서 나쁘진 않았고. 그다음 바로 아마존 을 타러 갔다. 아마존도 줄이 길었어서 힘들었지만 물이있어서 시원했다.                                                                                                                                                       그다음 형하고 이모부하고 형하고 놀이기구를 타러갔는데 난무서워서  못탓다. 그다음이모가 닭꼬치를 사주셧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다음 점심을먹으러 갔다 짜장면을 먹었고너무 맛있었다.그다음     아마존을 또타러갔는데 내옷이 다젖어버렸다. 그다음 사파리로갔다 여러동물을 봤는데 재미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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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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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즐거웠던 호주 여행 -김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ick/2ef5d5qw5zwtpbjk/wish/3173290423</link>
         <description><![CDATA[<p> 귀신이 몸에 붙은듯 으스스 추운 날 이였다. 새벽부터 비행기를 타기 위해 빨리 움직였다.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도착을 했다.티켓을 끊고 어서 비행기를 탈 생각에 너무 셀렜다.</p><p><br></p><p> 그토록 바라던 비행기를 탑승했다. 좌석에 착석하니 평온한 느낌이 들었다. 비행기를 탄지 4시간쯤 된후 기내식이 나왔다. 새우볶음밥과 각종간식들 음료수가 나왔는데  나는 별로 새우볶음밥을 좋아하지 않아서 밥은 조금만 먹고 각종간식들을 먹었다. 비행기에도 영화도 볼수있었다. 나는 보지못했던 영화들만 쏙쏙 골라 보기 시작했다. 역시 정말 재미있었다. 그렇게 계속보다가 도착을 했는데 우리가 도착한 곳은 호주 시드니였다.</p><p><br></p><p> 그리고 숙소에 도착후 짐을풀고 우리는 가이드를 만났고 호주 유명식당도 가고 호주가면 꼭 가봐야 하는 곳도 많이 갔지만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장소들은 호주 동물원 이였다 . 엄청 큰  동물원에 정말 많은 동물들이 나를 반겨주는것 같았다 . 거기에는 악어,상어,펭귄,캥거루,코알라,등을 보았고 정말 신기하고 좋았다. </p><p><br></p><p>그 다음장소는 오페라하우스 였다! 호주에서 정말 유명한 오페라하우스를 보니 정말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밤이 되니 색깔이 바뀌는 아름다움을 품고있었다. 내부는 기념품? 같은것도 팔고 도서관 같은 장소들이 많았는데 사진찍기도 좋아서 호주로 놀러 오면  오페라하우스를 한번쯤은 와보는것이 좋을것 같다.</p><p><br></p><p>그렇게 놀다보니 어느새 4박5일아 지나고 다시 인천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탑승하니 아쉬우면 서도 즐거웠다는 생각이 들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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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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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영덕의 1박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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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더울정도록 햇빛이 쨍쨍한 어느날 이였다.</p><p><br></p><p>영덕에 있는 시장에가서 닭꼬치를 먹었는데</p><p>그 닭꼬치 맛이 매콤달콤해서 맜있었다.</p><p><br></p><p>그리고 마트에가서 내일아침을 먹을것을 사고나서 바다를 보러갔는데 바다가 너무 멋지고 예뻤다.</p><p><br></p><p>해산물을 먹으러갔다. ''아빠 이 해산물 이름은 뭐예요?" 멍게라는거야." 그리고나서 바닷가 앞에서 형과 같이 핸드폰게임을 했다.</p><p><br></p><p>그다음 아빠가 낚시 하는것을 봤는데 아빠가 물고기를 잡았서 놀라웠다. 그리고 밤이되서 잠을 잤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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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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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호텔 수영장에서 접영배운 날-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ick/2ef5d5qw5zwtpbjk/wish/3173291697</link>
         <description><![CDATA[<p>"민수야 이제 수영장 가자."</p><p>엄마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아빠랑 공놀이를 했고 오랜만에 수영을했다. </p><p>오랜만에 수영을 하니 재미있었다. 나혼자 자유형을하고  있었는데 </p><p>"야 너 수영 잘한다."</p><p> 모르는 남자목소리가 들렸다. 그리고는 </p><p>"너 수영 좀 배울래?"</p><p>라고 물으니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p><p> "네."</p><p>그리고 형이 </p><p>"접영하자."</p><p> 라고 했다.  형은 수영강사 라서 믿음이 갔다. 내가 접영을 배우다니 정말 놀라웠다.  </p><p>그렇게 나는 접영을 배우고 해봤다. 처음에는  조금 어려웠는데 자꾸 해보니 정말 쉬웠다. </p><p>"너 잘하네!"</p><p> 라고 하니 정말 뿌듯했다.강사님은 잘가르쳐 주셨다.  </p><p>이제곧 밤 10시라서 수영장 마감시간이 되었다</p><p>"저는 이제 가볼께요. 감사합니다." </p><p> "그래."</p><p>"다음에 어디서 만나면 형 잊지마!"</p><p> 그리고 아쉽게 해어졌다.</p><p> 나는 수영을 접영 전까지 배우고 그만 두었는데 강사님이 접영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했다. 오늘은 정말뜻깊은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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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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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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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있어던일!-김경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ick/2ef5d5qw5zwtpbjk/wish/3173292252</link>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날에 조카랑 놀러가는 날인데, 조카랑 오후 1시간이 넘었는데도 안와서 나는 그런 생각이 났어다."왜 안오지?"라고 말했다.그때 갑자기 벨이 울렸는데 나는 깜짝 놀래서 벨이 있는 쪽으로 봤는데 조카가 왔다.</p><p><br></p><p>  우리 엄마가 말했다."우리 집에만 있으면 답답하니 군위에 있는 삼국유사 가자."그래서 나는"오예"라고 소리를 질렸고 오후 1시반에 차를 타서 삼국유사로 갔는데 하늘로 많고 햇빛이 조금 있었다.우리는 거기에서 먼저 동굴에 가서 동영상도 봤고 체험도 했다.</p><p><br></p><p>  조카가 말했다."우아 신기해 형아"내가 말했어요."신기하지?"이제 동굴 밖으로 나가서 점심을 먹으로 갔는데 점심은 돈까스다.나는 조카랑 맛있게 먹고 썰매를 타러 갔는데 높이랑 길이가 높고 길어서 나는 살짝 무서웠는데 나는 조카랑 같이갔고 거기에는 올라갈수 있게 했지만 올라가는 길이가 너무 길어서 손이 아팠다."아...언제까지 가야해?"끝까지 올라왔는데 너무 떨렸다.막상타고 나니 신나고 재미있었다.이제 오후4시에 놀이터 가서 놀고 이제 6시가 되서 대춥방을 사서 고기집으로 갔다.엄청 맛있는 고기를 먹고 집으로 가서 조카랑 샤워하고 놀고 잤다.'오늘 힘든 하루 였다.'내 마음속으로 말했다.</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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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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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비행기-지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ick/2ef5d5qw5zwtpbjk/wish/3173292750</link>
         <description><![CDATA[<p>대략 1년전.....말레이시아를 가기로 한 우리 가족은 작전을 짜기 시작했다...가족들은 차에 탑승하기 시작했고 점점 공항으로 다가간다... 결국 공항에 도착하고 짐을 챙기고 ....''오빠 같이 게임하자!!!'' 동생의 목소리가 들린다..그렇게 같이 게임을 하고 드디어 입국심사를 한다 봤지만 공항보다 보안이 철저한건 없는것같다.. </p><p><br/></p><p>그렇게 비행기를 타러가는 나는 ''혹시 사고나지 않을까''라는 불안감이 떨려왔다...결국 나는 비행기를 타고 말았다...기분이 좋다 그렇게 음악을 들으면서 이륙하고 말았다 기내식도 맛있게 먹고 그 길고 길던 3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고 드디어 도착했다 먼저 짐을 챙기고 내리면서 공항버스를 탄다 말레이시아 공항에 도착하고 심사를 또 하고 밖에 나가면서 공항 버스를 타고 호텔로 간다....</p><p><br/></p><p>호텔로 도착하고 침대에 뻗어누우면서 쫌 쉬고 호텔 수영장에 나갔는데 외국인도 엄청많고 중국인도 어마어마 하게 많았다 가족들과 수영장 에서 놀고 호텔로 가서 </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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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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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반장선거-조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ick/2ef5d5qw5zwtpbjk/wish/3173293385</link>
         <description><![CDATA[<p>"후~긴장 돼" 나는 엄청나게 긴장해있었다. 드디어 반장선거가 시작됐다.'아~긴장돼.심호흡"</p><p><br></p><p> 투표가 시작 되었다.내가 안될거라고는 예상했지만 왜인지 모르게 긴장되었다.역시나 떨어지고 말았다.떨어질거라고는 예상했지만 뭔가아쉬었다.</p><p><br></p><p>  부반장선거에도 출마했다.반장선거보다는 긴장이 덜됐다.드디어 투표시간이다.조금 긴장됐다.'후하'</p><p>경현이와 나 태연이가 2차투표를 했다.'야호!'내가 부반장이 되었다.</p><p>내가 부반장이라는게 실감나지 않았다.</p><p><br></p><p>  부반장이 되었으니까 학교생활을 더 열심히 할것이다.그렇지만 반장이 못 된것이 가장 아쉽다.내년에는 꼭 반장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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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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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울에 간 날 -김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ick/2ef5d5qw5zwtpbjk/wish/3173294159</link>
         <description><![CDATA[<p>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마침 서울에서 보노보노 팝업스토어가 열린다고 한다. "일단 김포 장릉으로 가자,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거야." 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가기 싫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가봤다. 도착해서는 해설사 아저씨의 질문에 대답을 잘해 아저씨께서 "이야, 학생 정말 똑똑하네, 나중에 역사학자가 되겠어!" 칭찬을 들어서 기분이 좋았다.</p><p><br></p><p>  서울에 도착해서는 구로구 깔깔거리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월화식당'에 갔다 내 입맛에는 맛있었지만 어머니께선 "고기도 맛이없고 된장찌게에선 청국장 맛이 나." 라고 하셨다. 저녁을 먹고 호텔에 가서 잤다.</p><p><br></p><p>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을 먹었는데 어머니께서 "이현아, 작작좀 먹어 라고 말씀하셨다. 조식을 많이 먹지 못해 아쉬웠다. 그리고 조선 왕실의 제사를 지내는 종묘에 갔지만 메인 건물인 정전이 공사중이어서 보지 못해 아쉬웠다. 지하철을 타고 대학로로 갔는데 어머니께서 "대학로에 왔으면 연극을 봐야지!"라고 말하셔서 연극을 보러 갔는데 생각보다 꽤 재미있었다. 저녁을 먹고 호텔로 돌아왔다.</p><p><br></p><p>  일어나서 또 조식을 먹고 보노보노 팝업스토어에 갔다. 가보니 줄이 엄청 길었다. "이거 볼려고 이렇게 기다려야해?" 아버지께서 불평하는 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줄이 금방 줄어들어 들어갔다. 들어가보니 많은 굿즈들이 있었다. 보노보노 모양 머랭쿠키가 올라가있는 아이스크림(맛이 환상적이다)을 야무지게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기분이 환상적이었다. 힘들지만 재밌는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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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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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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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야영간 날-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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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오늘 야영을 가는날이다.친구들도 다들 </p><p>설레어보였다.하교강당에서 마술쇼를 봤는데,</p><p>엄청 신기했다.10시30분에 나와서 야영장에가는 버스를 타고 갔다. </p><p><br/></p><p>먼저 대강당에가서 입소식을 했는데,방장 정하고,</p><p>밥 나눠주는애들도 뽑았다.그리고 방으로 와서 쉬고 있었는데,점심을 먹고 방에서 친구들과 마피아를 하고,징검다리지나가는 걸 했다.지나가는데,흔들려서</p><p>조금 무서웠다.</p><p><br/></p><p>저녁을먹고 샤워하고,양치를했는데 벌써 10시가 돼서 이불,배게를 바닥에 깔았다.</p><p>7시에 일어나서 세수를하고 밥 먹고, 방에서 "눈깜술"을 했다.</p><p>바닥이 조금 미끄러워서 넘어질 수도 있었지만,</p><p>넘어진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었다.</p><p>레크댄스를 했는데 스테이씨 버블을 배웠다.</p><p>처음에는  서툴어서 잘 못췄지만,나중에는 잘춘 애들도 있고,</p><p>아직 연습이 더 필요한 애들도 있었다.</p><p>그리고 이어서 런닝맨을 했다. </p><p>그다음에 선택활동을 했는데,나는 VR을 했다. </p><p>거의 게임위주로만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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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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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어느날,기대되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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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의 어느날,드디어 야영장에 가는날이 되었는데..하지만 다른학교와 겹치지 않게 출발하기 위해서</p><p>강당에서 마술쇼를 진행했다.모자에서 긴수건이 짜잔-!!!  </p><p>-"와!!!"</p><p>장미꽃이 나오고,주스를 신문지에 부어도 신문지가 쭈글쭈글하지 </p><p>않았다.(트릭이 있어도 나는 신기할 따름이었다.)</p><p><br/></p><p>버스에 모두 탔다.몇몇 아이들은 이어폰을 들고와서 노래를 듣고</p><p>또 몇몇은 기대를 품은채 친구와 속닥속닥 이야기를 나눴다.</p><p>그렇게 버스가 출발했다.</p><p><br/></p><p><br/></p><p>드디어 야영장에 도착했다.모두 캐리어를 들고 대강당에 모여 규칙과 설명을 들었다.</p><p>방에 들어가니    -"오"     생각보단 방이 컸다.</p><p><br/></p><p><br/></p><p>안내방송이 울렸다</p><p>-"급식도우미는 급식실로 내려오세요."</p><p>우리는 조금 더 방에 있다가 내려갔다.급식은 꽤 괜찮게 나왔다</p><p><br/></p><p><br/></p><p>방으로 올라가다가 독도카페라는 작은 공간이 있었다.</p><p>-"우리 여기 가볼까?"</p><p>그곳에는 독도에 대한 설명,사는 생물에 대해 자세히 쓰여 있었다</p><p>-"야,이것도 봐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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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0: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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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 간 날       &lt;강태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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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햇빛이 강하게 내리 쬐는 한 여름날이였다.</p><p>"와! 신난다!" 아이들은 들떠있엇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아이들은 수련원으로 가는 버스에서도 들떠있는 건 마찬가지였다. 수련원에 도착하니 아이들의 떠느는 소리는 더 더욱 커져갔다.</p><p><br></p><p> 숙소로 올라간 아이들은 놀기 시작했다. 야구나 술래잡기를 하기도 했다. 나는 야구를 했는데, 방이 좁아서 하기 힘들었다.</p><p><br></p><p> 그때 밥 먹으로 오라는 방송이 나왔다. "우와 밥이다!" 나와 친구들은 소리를 질렀다. 다른 아이들의 방에서도 '밥' 이란 말을 듣고 소리지르는 아이들도 있었다. 하지만 밥을 먹고 난 아이들은 "밥이 맛이 없었어." 라며 불평하기도 했다. 나는 맛있었는데 맛 없어하는 아이들이 이해가 안됐다.</p><p><br></p><p> 그리고 강당으로 모이라는 방송이 나와서, 강당으로 갔다. 강당에서는 여러 프로그램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비누만들기, 패드민턴, 디딤등 아이들은 크게 기대하고 있었지만, 프로그램이 끝나니 몇몇아이들은 힘들다고 하거나, 재미없다고 하는 아이들도 있었다. 나는 디딤을 했는데, 솔직히 조금 어지러웠다.</p><p><br></p><p>저녁 식사 후 아이들은 운동장에서 뛰어놀거나, 매점에 줄을 섰다. 나는 매점에서 간식을 사먹었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해서, 평소에 비싸서 먹어보지 못한 간식들을 먹어보았다.</p><p><br></p><p>그 뒤, 강당에 모여서 아이들이 공연을 했는데, 춤을추거나 노래, 마술을 하기도 했다. 무대에 나가길 부끄러워 하는 아이도 있었다. 나도 조금 부끄러웠다.</p><p><br></p><p>다음날 아침, 아침밥을 먹고, 짐 싸고 갈 준비하라고 방송이 나오자 아이들은 아쉬워 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였다. 나는 조금 아쉬웠다. 어떤 아이는 엄마를 만날 생각에 좋아하는 아이도 있었다.</p><p>수련을 마치고 아이들은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p><p>그렇게 수련회가 끝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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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0: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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