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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구 독서 멘토링 3기 by 전진희</title>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link>
      <description>오늘의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13 06: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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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 글쓰기 -        희망의 섬 78번지</title>
         <author>raulsla</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758525653</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을&nbsp;읽으면서 느낀 '알렉스의 성격'을 글로 써 보세요. 그리고 지금까지 여러분이 직접 만나거나 다른 작품을 통해 간접적으로 만난 인물 중에서 알렉스와 가장 비슷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소개 해 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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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5: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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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주차] &#39;알렉스&#39;의 성격과 &#39;알렉스&#39;와 가장 비슷하다고 생각되는 인물 소개하기</title>
         <author>ks19093</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767419806</link>
         <description><![CDATA[<p>&lt;희망의 섬 78번지&gt;는 세계 제 2차 대전 당시 폴란드 내의 유대인 게토 지역에 살고 있다. 알렉스는 독일 나치 군인들로 인해 아빠와 헤어지게 되고 혼자 남은 상황에서도 아빠가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놓지 않고 78번지 건물로 들어가 숨어서 살아간다. 이런 점에서 알렉스는 긍정적이고 항상 희망을 놓지 않는 성격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또 알렉스는 78번지의 낡은 건물에서 살아가기 위해 게토 안에 있는 건물들을 뒤져 물건을 찾고 유태인 반란군을 위해 폴란드인 구역으로 가기도 한다. 이런 점을 통해 알렉스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의지가 강하고 주변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기 위한 적응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끝에 아빠와 만난 알렉스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서로 건강하게 살아있음에 감사한다. 이런 점을 통해 알렉스는 매사에 감사할 줄 아는 성격이라고 생각한다.</p><p>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알렉스의 성격과 비슷한 인물로 &lt;1947 보스톤&gt;의 '서윤복'이 생각났다.  서윤복은 1947년 4월 19일 제51회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동양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우승했다. 미군정기에 아마추어 수준의 선수가 손기정 감독을의 지도를 받고 기량이 급성장하게 된다. 그리고 특별한 지원을 받지 못하지만 태극기를 달고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두 인물이 비슷하다고 생각한 이유를 꼽자면 첫째. 알렉스의 나라 폴란드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었던 것처럼 서윤복의 나라 대한민국도 미 군정이라는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던 점을 들 수 있다. 둘째, 서윤복은 국제마라톤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로서 아무런 지원을 받지 못했지만 자신이 우승을 하리라는 희망을 놓지 않았다는 점에서 알렉스와 닮아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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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06: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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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을 가진 아이 알렉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767448666</link>
         <description><![CDATA[<p>희망의 섬 78번지를 읽으면서 세계 2차 대전 때의 알렉스의 상황과 성격, 또 그의 일상생활 덕분에 그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p><p><br/></p><p>먼저, 그는 알렉스는 거짓말을 한 사람에게는 윗사람이어도 당당하게 그들의 잘못을 말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알렉스는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이 살았던 집에 가서 비상 식량을 구하러 갔는데 식량이 사라졌다. 알렉스는 밑에 층이 비상 식량을 훔친 것을 알게된다. 알렉스는 자신보다도 윗 사람인 그라인 아저씨와 가족들에게 당당하게 자신의 식량을 훔친 것을 밝혀내고 그라인의 아내 덕분에 조금의 식량을 얻을 수 있었다는 내용을 봤을 때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못 참는 성격을 가진 것 같다.</p><p><br/></p><p>또한, 알렉스는 아빠와 보루호 할아버지와 떨어지고 아빠와 만나기로 한 장소인 78번지에서 아빠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그 것을 안 그라인의 아내와 요시는 자신의 가족들과 같이 살자고 한다. 하지만 알렉스는 아빠가 자신을 기다리고 약속한 장소에 꼭 올 것이라는 굳은 마음 때문에 요시와 그라인 아내의 제안을 거절하고 다시 78번지로 떠나게 된다. 이를 보았을 때 알렉스는 아빠가 꼭 약속을 지킬 것이라는 굳은 믿음과 자신의 가족을 다시 만날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있었던 것 같다. 즉 알렉스에게는 아빠에게 대한 굳은 의지와 믿음이 있으며 희망이 가득한 아이인 것 같다.</p><p><br/></p><p>그리고 알렉스는 옆집에 가서 비상 식량을 보고 마구 먹고 있는데 어떤 가족이 와서 갑작스럽게 알렉스가 먹던 식량을 빼앗아 간다. 심지어 알렉스가 그들을 따라 갈려고 하니 폭력까지 행했다. 하지마 알렉스는 폭행을 당해도 같이 싸우지 않고 참고 견디다가 결국 비상식량을 얻고 조용히 떠난다. 즉 이런 모습을 보았을 때 알렉스는 위기 속에서도 참을성이 강한 아이인 것 같다.</p><p><br/></p><p>마지막으로 알렉스는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이 내쉬는 공기를 들이 마시기 싫어한다.&nbsp; 즉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분명하게 티를 내는 성격을 가진 것 같다. 왜냐하면 알렉스는 밧줄 공장에서 나와 자신의 옛날 집으로 와서 그라인네 가족이 떠올랐는데.&nbsp; 갑자기 가족들 얼굴이 떠오르자 미칠 것 같아했다. 알렉스는 조금도 숨을 쉬지 않고 그라인 가족 주변으로 절대 가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보았을 때 알렉스는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근처도 안 가는 것 같다. </p><p><br/></p><p>이를 통해서 나는 알렉스의 성격을 알 수 있었는데 이와 책속 주인공들은 춘향이, 유관순, 안네가 비슷한 성격을 가진 것 같다. </p><p>그 중 첫번째로  춘향이와 알렉스는 닮은 면이 많은 것 같다. 왜냐하면 춘향이도 몽룡이가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과 굳은 믿음을 가지고 사또가 자신의 첩이 되라는 제안을 거절하며 온갖 고문을 받고 결국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를 만나게 되는 것이 마치 알렉스의 굳은 믿음 덕분에 아빠를 만난 것처럼 말이다. </p><p>두번째로는 광복을 위해 도움을 준 독립운동가 유관순이 알렉스를 닮은 것 같다. 마치 광복이라는 큰 희망을 가지고 광복을 위해 싸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유관순에게 열사라는 말이 붙는 것 처럼 열사는 자신의 몸을 바쳐 나라를 위해 희생한 사람을 말한다.  즉 일본의 폭행에도  알렉스처럼 참고 가만히 있고 평화로써  말로써 시위를 벌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br/></p><p>세번째로는 안네의 일기 속에 안네가 알렉스와 닯은 것 같다. 그 이유는 안네와 알렉스는 모두 유대인이었고 같은 시대인 세계 2차대전 속에 살았으며 둘다 일기를 적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안네 또한 전쟁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일기로써 자신의 아픈 추억들을 나누고 알려주므로써 많은 위로와 감동, 살아감에 있어 희망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었기 때문이다. </p><p>마지막으로 만약 내가 알렉스였다면 아빠와 엄마를 만난다는 희망조차 없이 불안에 떨며 하루하루 무서움 속에 살았을 것 같다. 하지만 알렉스를 알게 되고 나니 나도 어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기 않고 믿음과 삶을 포기 하지 않는 굳은 마음으로 살아 갈 수 있을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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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08: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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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희망의 섬 78번지 알렉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767567455</link>
         <description><![CDATA[<p>알렉스의 성격은 어럽고 힘든 상황 속에서 견뎌내고 혼자 사는 법을 알아내는 성격인 것 갔다.</p><p>알렉스와 가장 비슷하다고 생각한 사람은 알렉스가 재미있게 읽었던 책의 주인공 '로빈슨 크루소의 모험'의 '로빈슨 크루소'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로빈슨 크루소도 조난을 당해 모든 선원이 사망하고 자신은 무인도에서 혼자 28년 동안 홀로 살다가 마침내 기적적으로 해적선에 구출 된 사람이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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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2: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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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1주차:알렉스의 성격,책에서 만난 인물 중 알렉스와 닮은 인물 알아보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768628988</link>
         <description><![CDATA[<p>희망의 섬 78번지는 세계 제 2차 대전이 있던 시기를 보여준다.알렉스는 엄마와 아빠와 같이 살았다.알렉스의 아빠는 유태인 이였다.하지만 어느날 엄마는 독일군에게 잡혀가게 된다.그래서 알렉스의 아빠는 독일군 몰래 총을 매일 밤에 닦으며 알렉스에게도 비밀로 하며 가지고 다녔다.하지만 어느날 알렉스에게 비밀을 들키게 된다.알렉스의 아빠는 항상 총을 가지고 다녔는데 알렉스의 아빠는 일을 나갈때는 멜빵 바지 주머니에 넣어놓고 다녔고 또한 같이 일하는 "브루후 할아버지"는 구두에 칼을 숨기고 다녔다.하지만 얼마 뒤에도 아빠와 함께 살다가 독일군에게 들켜 아빠는 2부대에 잡혀가고 알렉스는 1부대에 잡혀가게 된다.하지만 알렉스는 브루후 할아버지와 함께 탈출하게 되지만 알렉스의 아빠는 한달이 지나도 2달이 지나도 돌아오지 못했다.그래서 알렉스의 아빠가 알려주신 비밀의 통로가 있는 78번지에 가서 숨게 된다.거기서 알렉스는 어른이지만 친구를 찾게 되는데 그게 "헨리"아저씨와 "볼레크"아저씨 였다.알렉스는 알렉스의 엄마가 하신 말인 다른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주면 그 사람도 너를 해치지 않을 거라는 말을 기억하고는 무섭지만 헨리 아저씨와 볼레크 아저씨에게 최대한 친절하게 대해 준다 그리고 또다른 알렉스의 또래의 친구를 찾게 되는데 그게 바로 나타샤다.처음에는 나타샤가 알렉스에게 자신이 유태인이라는 것을 숨기자 알렉스는 더 이상 나타샤에게 친구를 하지말자고 한다. 그래서 나타샤는 결국에 자신이 유대인이라는 것을 밝히게 되는데.그렇기에 나타샤와 알렉스는 서로 진심으로 믿게 된다.또한 그들을 안전하게 모스부호로 대화를 했지만.얼마뒤 아래집에 폴란드인 이사를 오게 되면서 둘은 더 이상 모스부호 조차 나눌수 없게 된다.그리고 작별인사를 하게된다.마지막에는 알렉스는 아빠를 만나게 되었다. 5개월 동안이나 알렉스는 혼자 살았다.나는 그 점을 보고 나는 부모님과 2~3주일 만 떨어져 보았는데 그것도 엄청 슬펐다. 나는 그 점을 보고 알렉스는 엄청 용감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나는 알렉스가 손기정이라는 선수와 닮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손기정 선수도 처음에는 낮은 실적을 기록했지만 점점 더 노력하면서 나중에는 올림픽의 1등이 될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 시대라서 우리 조선이 이겼지만 강제로 일본이 승리를 한 것으로 나왔지만 그래도 알렉스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생활하여 해피엔딩으로 끝났다는 것이 대단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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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9: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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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희망의 섬 78번지 알렉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768634789</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생각한 알렉스의 성격은 마음에는 걱정이 많지만 항상 어딘가를 위험하게 떠날려고 앞서는 겁이 없는 아이다. 왜냐하면 알렉스는 78번지에 있을때도 알렉스의 아빠가 "기다려라 일주일이던 한달이 걸리던 아니 일년이 걸리더라도" 라는 말에도 자신의 공장에가사 자신의 쥐 스노우를 데려왔고 했다. 나는 그 상황에 78번지에서 몰래 아빠를 기다릴것 이다. 그러므로 알렉스는 마음은 여러지만 겁이 없는 아이라고 생각 한다.</p><p> 내 주변 친구중 알렉스와 성격이 비슷한 아이는 있다. 마음은 여리지만 겁이 없는 아이다. 우리반 여자아이지만 소심한 편이다. 하지만 겁이 없이 아주 없는 아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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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10: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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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희망의 섬 78번지 </title>
         <author>s20214114</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768681042</link>
         <description><![CDATA[<p>희망의섬 78번지는 세계제2차대전을 한 내용이다.</p><p>알렉스는 엄마 아빠 햄스터 와 함께 살았다. 그러다가  알렉스는  밧줄 공장에서  아빠와  브르후할아버지는 독일군한테 잡혔다. 아빠는 홀로 1부대로 가게되었고 브르호 할아버지와 알렉스는 2군으로 가게되었다. 그러다 알렉스는 브루호 할아버지와 함께 탈출하고 아빠는 홀로 남게되었다. 알렉스는 아빠가 알려준 비밀통로로 가서  알렉스는 햄스터와 함께 비밀통로에서 지내게 되었다.  알랙스는 그렇게 독일군을 피해 숨어다니다. 결국에는 아빠를 다시만나개 되었다. 이책을 읽고 알수있는 성격은 아빠와 다시 만날때 까지 기다리는 끈기와  아빠를 만나기 위해서 숨어다니는 노력이 알렉스의 성격이다. 나는 알렉스가 김구독립운동가와 비슷하다고 생각 한다.</p><p>왜냐하면 김구는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숨어다니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dsc_area type_single" href="https://search.naver.com/p/crd/rd?m=1&amp;px=1076&amp;py=314&amp;sx=1076&amp;sy=314&amp;p=iRAxfdqVN8ossCw%2BAaKssssssO0-364316&amp;q=%EA%B9%80%EA%B5%AC%EC%9D%98+%EC%97%85%EC%A0%81&amp;ie=utf8&amp;rev=1&amp;ssc=tab.nx.all&amp;f=nexearch&amp;w=nexearch&amp;s=nmAE%2BskFB3jAqaeWF0jdIg%3D%3D&amp;time=1699262806446&amp;abt=%5B%7B%22eid%22%3A%22SBR1%22%2C%22vid%22%3A%221592%22%7D%5D&amp;a=ksn_sit*t.link&amp;r=1&amp;i=90000003_0000000000000033F1EDD5DF&amp;u=https%3A%2F%2Fblog.naver.com%2Fnarcoking%2F223102227935&amp;cr=1">김구는</a></p><p>임시정부를 창설을 하고 광복을 위해 목숨까지 받혀 광복에 힘을 쓴김구이다. 결국 우리나라는 김구와 독립운동가들이 독립운동을 하여 광복을 하 한게  김구가 우리나라에 광복에 대한 끈기와 노력이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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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10: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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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희망의 섬 78번지의 알렉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768682534</link>
         <description><![CDATA[<p>희망의 섬 78번지의 알렉스는 용감하고 씩씩한 아이인것 같습니다. 혼자서 어두운 78번지의 건물에서 아빠를 기다리며 잘 버티고 있던 알렉스가 참 대단해보였습니다.</p><p>(사라, 버스를 타다)에서 책의 주인공 사라가 생각났습니다. 사라는 인종차별의 심각성을 느끼고 옳지 않은 것애 맞서 당당하게 싸우기 위한 용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알렉스와 사라가 닮은점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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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10: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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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희망의 섬 78번지의 알렉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77771731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희망의 섬 78번지의 알렉스는 용감하고 당당하고 씩씩한 아이인 것 같습니다. 혼자서 어두운 78번지의 건물에서 아빠를 오랫동안 기다린 점에서, 알렉스가 그런 성격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라는 책에서의 주인공인 두더지가 누구일지도 모르는 똥의 주인을 당당하고 씩씩하게 찾아 나서는 모습이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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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9: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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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사전 학습지</title>
         <author>rauls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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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전 학습지를 다운 받아서 풀어 보세요. </p><p>13일 수업 전에 다 푼 문제를 업로드 해 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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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4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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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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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9: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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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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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9: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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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지 제출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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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9: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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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지 제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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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사전학습지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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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사전학습지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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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10: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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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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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10: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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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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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10: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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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주차 오늘의 글쓰기</title>
         <author>raulsla</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787245948</link>
         <description><![CDATA[<ol><li><p>전자 제품을 많이 생산하고 소비하는 나라에서 폐기물을 처리하지 않고, 개발도상국에 그 처리를 떠맡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하여 많은 이익을 남기는 나라에서 그 책임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그 책임을 다하려면 어떤 방법을 활용하면 좋을까요?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모아 봅시다.</p></li><li><p>디지털 활용 능력(디지털 리터러시)의 세대 간 격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격차를 경험한 적이 있나요? 그 격차를 줄이기 위한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 까요? </p><p>-이 두 가지 주제 중 하나를 골라 글쓰기를 진행합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친구는 두 가지 모두 글쓰기를 진행해도 좋습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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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12: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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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7873559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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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13: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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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7873566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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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13: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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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주차 숙제(1번)</title>
         <author>s20214114</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787387483</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의 사람들 대부분은 전자제품을 사용합니다.우리나라는 2021년 기준 우리나라 인구73%로가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녹색연합은 "10월 14일은 '세계 전자폐기물 없는 날'"이라면서 "전 세계적으로 버려지는 전자폐기물이 총 5740만 톤에 달하며,&nbsp;전자폐기물이 늘어나는 속도가 전 세계 인구성장률 보다 3배 빠를 정도로 급증하고 있지만 전자 폐기물 재활용률은 17.4%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우리가 전자 페기물을 우리가 책임을 다하려면 <strong>첫째 캠패인을 여는것입니다. </strong>왜냐하면 사람들이 전자페기물의 뜻을 알고 전자페기물이 얼마나 많이 페기되는지에 대한 심각성을 알수있기 때문입니다.<strong>둘째 전자페기물을 엄청난 열에 녹여 불태어버리는 것입니다. </strong>불태워 버리면 전자페기물이 녹아 다른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사람 뿐만 아니라 전세계사람들은 전자페기물에 대한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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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13: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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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5주차] &#39;전자제품 폐기물의 원인과 해결 방안&#39;에 대한 글쓰기</title>
         <author>ks19093</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795089861</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나라 사람들은 2020년대 들어 폐 휴대폰을 1년에 2천만 대이상을 배출하고 있다. 냉장고는 1년에 약 140만 대가 버려지고 세탁기는 약 120만 대가 버려진다고 한다. 2012년에 아날로그 방송이 사라지고 디지털 방송이 시작되면서 아날로그 TV가 천만 대나 쓰레기로 배출되었다. 아날로그 TV는 브라운관 뒷유리에 납이 첨가되어 있어 생명체에 무척 해롭다.</p><p> 왜 이런 전자폐기물이 점점 늘어나는 걸까?   그 이유는 바로 여러 기업들의 욕심 때문이다. 예전에 우리가 사용하던 전자제품은 몇 십년을 넘게 사용해도 큰 문제가 생기지 않았다. 하지만 요즘 전자제품들은 전자제품을 생산할 때 생애 주기를 단축시키는 프로그램을 주입시킨다. 오래 작동하지 못하도록 프로그램을 입력해서 몇 년 있으면 기기 내의 프로그램이 고장나서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이렇게 생애 주기를 짧게 만들어서 더 많은 제품을 소비하도록 하는 것이다.  고장 난 전자제품들은 다 전자폐기물로 버려져 환경을 오염시킨다. 게다가 사람들은 새로운 기능이 탑재된 새 전자제품 모델이 출시가 되면 지금 본인이 사용하는 제품이 기능적으로 쓸 만한데도 새 제품을 구입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그래서 남들보다 신제품을 빨리 구매해서 사용해야 직성이 풀리는 소비자 군을 뜻하는 '얼리어답터(early adopter)라는 말까지 등장했다. 이 얼리어답터가 유행하는 사회 분위기가 폐가전 제품을 낳는다고 생각한다.<br>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 상황에 대한 해결 방안은 무엇이 있을까? <strong>첫 번째 과학기술을 더 발전시켜 큰 무게를 실을 수 있는 무인 우주선을 만들어서 그 우주선 안에 전자 폐기물을 가득 채운 다음, 우주로 쏘아 보내 블랙홀에 넣는다. </strong>블랙홀은 무수히 넓고, 그 안에서는 절대 다시 나올 수 없기 때문에 안전하다. <strong>두 번째, 전자 폐기물을 개발도상국에 넘기는 국가에게 세금(비용)을 부과한다.</strong> 그 세금은 전자쓰레기를 받은 개발도상국에 넘겨지며 그 개발도상국은 <strong>그 세금을 전자폐기물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연구소를 짓는다.</strong> <strong>세 번째 전자제품을 오래 사용하는 가구는 세금을 줄여준다. 오래 사용하면 오래 사용할수록 점점 세금을 줄여준다. </strong></p><p><strong> </strong>앞에서의 방법이 제도적 측면이 었다면 무엇보다 실행되어야 할것은 의식적 측면이다. <strong>예를 들어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전자폐기물의 피해와 위험성을 가르치거나, 캠페인을 하는 방법이 있다.</strong></p><p>  전자 제품을 많이 생산하고 소비하는 것은 현대 사회의 큰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국가에서 위에서 제시한 제도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사람들의 의식적 해결을 위한 교육 시스템도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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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9 05: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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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지털 리터러시의 세대간의 격차와 그 해결방법</title>
         <author>ks19076</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795207688</link>
         <description><![CDATA[<p>  디지털 리터러시란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나타낸다. 이는 컴퓨터, 스마트폰, 소셜 미디어(인스타그램, 트위스터), 인터넷 검색, 정보 평가 및 디지털 도구 사용에 관련된 기술과 지식을 말한다. 디지털 리터러시는 현대 사회에서 필수적인 기술 기반 능력으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디지털 리터러시는 디지털 기술이 발전한 2000년대에  생겨났기 때문에 평균 수명이 100세인, 노인과 아이들이 함께 사는 이 시대에는 이용하는 격차가 점점 벌어지기 시작하며 그 문제성이 심각화 되고 있다.</p><p>  디지털이 발전하고 있는 과정에 태어난 MZ(1980~2010년에 태어난세대) 세대와 현재 디지털이 크게 성장했을 때 태어난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자들)는 디지털에 대한 거부감 없이 오히려 디지털 기술에 대한 능숙함을 보이는 반면, 베이붐시대에 태어난 x세대(1960~1970년에 태어난 세대)이신 노인분들은 디지털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만큼 디지털을 이용하는 능력이 낮다. 실제로 우리 친할머니는 카카오톡도 신기능이 나오면 어려워하시고 인스타도 잘 모르시고 계신다. 내 마음대로 콘텐츠를 골를 수 있는 넷플릭스나 디즈니 유튜브 채널을 보시기 보다는 신문 또는 TV채널을 챙겨보신다. 반대로 밀레니얼세대(1980~2000년대에 태어난 세대)이신 우리 부모님은 카카오톡과 인스타를 이용하여 일을 하시고 능숙하게 다루시며  정규 채널 보다는 디즈니와 넷플릭스를 자주 이용하신다.</p><p>  또한 알파세대나, MZ세대는 어린 세대인 만큼 밀레니얼 세대보다 빠르게 정보를 소화하고 평가하는 능력이 높다. 각종 콘텐츠를 보는 것에서 만족하지 않고 스스로 콘텐츠를 생산하며 경험하고 평가하는 것이다. 하지만 노인분들은 디지털 경험이 많지 않음 만큼 디지털의 신뢰성과 정보를 판단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 할머니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는 방법도 모르실 뿐더러 콘텐츠 자체를 선택하는 것 또한 매우 어려워 하신다. 그 뿐만이 아니라 얼마 전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갔다고 비밀번호를 바꾸라고 하며 담당 은행 직원이라고 쓰여진 전화번호가 문자로 왔다. 할머니는 큰일 났다며 바로 그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었고 한국말을 잘하는 직원이 전화를 받고 통장 번호를 확인하고 바꿀 비밀 번호를 핸드폰으로 누르라고 했다. 할머니는 누르려고 했고 때 마침 이모가 보이스피싱이라며 전화를 당장 끊었던 적이 있었다. 이모는 유튜브나 인스타등에서 다양한 정보를 보고 접하며 여러 사람들과 공유했기 때문에 신종 보이스 피싱의 수법을 알아차릴 수 있었지만 할머니는 뉴스나 신문을 보고 계셨기 때문에 가장 최근 나온 보이스피싱 수법은 잘 모르고 계셨다.  </p><p>  이러한 사실과 경험을 바탕으로 알게 된 디지털 리터러시의 격차를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p><p>  <strong>먼저 모든 연령층에게 접근 가능하고 이해하기 쉬운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여 모든 사람이 디지털 환경에서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strong>지역사회 기반의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층을 위한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노인들을 포함시키는 프로젝트를 실시하는 것이다.</p><p> 다음으로는 <strong>학교에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노인들에게 찾아가 직접 강의를 해주는 것이다.</strong> 만약 이러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면 학생들이 직접 디지털 교육을 해주기에 학생들은 디지털 교육을 다시 복습할 수 있고 노인층들은 디지털의 지식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학생들에게 배우기에 더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다. 이러한 프로젝트와 강의는 앞으로 디지털을 활용하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p><p><br/></p><p>  이 방법들을 실천하는 노력들을 통해 디지털 리터러시의 세대 간 격차를 줄이고, 모든 연령층이 디지털 시대에 잘 적응하며 디지털에 대한 거부감을 없앨 수 있을 것 같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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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9 11: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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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자폐기물 처리문제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796133320</link>
         <description><![CDATA[<p>전자페기물 또는 전자쓰레기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거나 파손되었거나 구형이 되어 버려지는 모든 전자기기와 부품을 의미합니다.</p><p>전자폐기물은 개발도상국으로 수출되는데, 그곳에서 안전하지 않개 처리되어 작업자와 시민의 건강에 위협이 되고 환경오염을 초래합니다.</p><p>2022년 2월 유엔은 연간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보다 전자폐기물의 독성물질로 인해 환경오염으로 사망하는 사람의 수가 더 많다는 보고서를 공개해 세상에 충격을 주었습니다.</p><p><strong>그래서 제가 생각한 전자폐기물 처리 방법으로 국가에서 법 제도를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strong></p><p><strong>전자폐기물 버릴 시 원래 상품 가격의 10%를 내야합니다!!</strong></p><p><strong>그러면 그 돈으로 재활용 공장도 짓고, 인력을 보충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버리는 비용도 많이 드니 함부로 전자제품을 사고 버리는 행위를 줄여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0 09: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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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승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796233855</link>
         <description><![CDATA[<p> 디지털 활용 능력은 지금 저희 학교에서도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p><p> 저희 학교는 교육청에서 테블릿을 지원을 해주며 학교에서 잘 쓰고 있고 교육청에서 스마트올 이란것을 잘하면 간식같은 걸 보내주며 잘 하고 있습니다.</p><p> 그러므로 학교또는 다른 곳애서 디지털 활용 능력이 점점 발달 되가는 것같습니다</p><p> 하지만 옛날에는 그런것이 없어서 많이 불편하것 같았습니다 그러므로 요즘 2023년에는 발달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p><p> 이제 부터 점점 나아가면서 서서히 발달하며  옛날처럼 힘든 일을 격지 않게 디지털을 발달해야 합니다</p><p> 발달하므로 안전도 미래에서도 철저히 해야 할것 같습니다. 안전교육은 어린이또는 할머니 할아버지 노인분들에게 철저하게 교육해야 할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0 10: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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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주차]전자 폐기물 처리 아이디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796262014</link>
         <description><![CDATA[<p>전자폐기물은 나라 마다 많은 폐기물이 나오지만 자기 나라에서 처리하지 않고 개도발상국에 보내서 처리하는 나라들이 많다고 합니다.다른 나라에 사람에게 자신의 나라의 전자폐기물를 가져와서 약간의 돈을 주고 전자폐기물을 맡기면  사람들이 전자 폐기물을 처리를 해준다고 하지만  모든 나라들이 생각할겁니다.전자폐기물을 처리하는데 나오는 화학물질은 우리 몸이 정말 나쁘다고 합니다.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방법으로는 법을 만들어야 한 것 같습니다.각자 자신의 나라에서 발생한 쓰레기는 자신의 나라 안에서 쓰레기를 처리해야 하고 각 지역마다 몇몇 곳에 전자 폐기물을 처리 할수있는 공장이나 쓰레기 장을 만들어서 사람들은 전자 쓰레기의 무게에 따라 돈을 내면 공장을 유지하는데 돈을 쓰고 남은 돈들은 우리 나라를 위해서 쓰는 일이 있으면 전자 폐기물을 조금이라도 사람들이 전자 제품들을 아껴 쓰는데에 좋은 효과를 미칠거라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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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11: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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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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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거인</title>
         <author>raulsla</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803844058</link>
         <description><![CDATA[<p>마지막 과제는 감상문입니다.</p><p>희망의 섬 78번지, 1일 1단어 1분 IT공부, 막손이 두부 - 이 세 권의 책 중에서 한 권을 골라 감상문을 써 보세요. </p><p>수업 시간에 배운 것처럼, '줄거리'를 쓰지 않는 감상문을 써 보길 바랍니다. 감상문 안에 여러분의 경험과 생각, 감정 등을 담아 보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sd0jfeypkos&amp;t=130s" />
         <pubDate>2023-11-27 10: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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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주차]독서감상문/ &#39;내 생애 최고의 날&#39;을 위해 - &lt;희망의 섬 78번지&gt;를 읽고</title>
         <author>ks19093</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811595747</link>
         <description><![CDATA[<p>  &lt;희망의 섬 78번지&gt;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군이 유태인들에게 저지른 행위와 유태인들이 그 당시 겪었던 일들을 보여주는 책이다.</p><p>  이 책에서는 유태인인 알렉스가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했을 당시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알렉스는 아빠와 헤어진 후, 혼자 78번지에 남아 어렵고 힘든 현실 속에서 아빠와 다시 만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안고 지혜롭고 끈기 있게 살아간다.</p><p>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세 가지가 있다.</p><p>  먼저 전쟁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볼레크 아저씨가 알렉스의 집 안으로 들어왔을 때, 알렉스와 볼레크 아저씨가 서로에게 보인 반응이 인상 깊었다. 알렉스는 볼레크 아저씨가 도둑으로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볼레크 아저씨를 겁내지 않았으며, 도리어 농담까지 하였다. 볼레크 아저씨는 도둑으로 들어와서 알렉스에게 들켰는데도 알렉스를 해치지 않았고, 태연하게 집 주소까지 알려주었다. 둘 다 위급하고 위험한 상황인데도 당황하지 않고 각자의 방법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p><p>  또, 전쟁의 중간 부분에 유태인들의 반란이 있었다는 것도 인상 깊었다. 나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태인들은 일방적으로 나치군에게 차별을 당하고, 희생 당하기만 한 줄 알았는데, 유태인들도 반란을 일으켜서 나치군에게 반격을 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p><p>  마지막으로, 전쟁이 끝났을 때, 알렉스의 아빠가 돌아와서 알렉스와 다시 만나는 장면도 인상 깊었다. 알렉스는 78번지에서 회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버틴 덕분에 아빠를 다시 만날 수 있었다. 희망을 잃지 않고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노력한다면 결국엔 그 희망이 곧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세 가지의 사건들은 모두 의외의 점들이어서 더 인상적이었던 것 같다.</p><p>  현실의 많은 학생들은 부모님들에게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강요 받는다. 하지만 학생들은 지금 당장 본인들이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유혹들을 떨쳐버리고 공부만을 열심히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그렇다고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희망을 놓아버리고 현실에 안주한다면, 그 희망은 사라지게 된다. '동 트기 전의 새벽이 가장 어둡다'는 말처럼, 지금은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더라도 곧 밝아올 아침이 있으니 희망을 잃지 말아야겠다. 지금도 현실 속에서 어려움과 갈등 속에서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희망을 잃지 말라며 이 책을 권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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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7: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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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아_1일1단어 1분  IT공부_6주차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811699680</link>
         <description><![CDATA[<p>  IT공부란 책을 일고 표지를 봤을때는</p><p>"에잇 재미없을 것 같아"</p><p>라는 생각을 했지만 보다보니 인공지능,컴퓨터,알고리즘,해킹과 해커 등등 관심분야가 종종 나와서 재미있었다 그중 제일 관심분야인 해킹과 해커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p><p> 해킹과 해커는 어떤점과 어떤식으로 사람들을 피해를 주는지와 어떤식으로 핸드폰을 할때 이런 일을 방지를 할지 생각을 하면서 보았다.</p><p> 해킹과 해커는 제일 문제는 개인정보를 털리거나 데이터를 털리는 것같다. 해킹과 해커도 코드란 것이 있는게 너무 신기했다.</p><p> 내가 본일중 아이돌 전화번호 유출사건도 아주 많다 최근 아이브의 리즈란 아이돌 친구가 전화번호 유출을 하여 아이브 리즈란 아이돌이 큰 파해를 봤다고 했다.</p><p> 내가 생각을 했을때 방지를 하는 방법은 신중하게 하기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무엇인지 모르고 호기심으로 무작정 어떤 앱과 링크를 들어가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어떤 앱과 링크를 들어가면 개인정보와 데이터가 털릴수도 있다 그러므로 무작정 다루지 말고 더 자세하게 소중하게 다뤄야 할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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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2:1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8116996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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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주차 독서 감상문,1일 일단어 IT 공부]</title>
         <author>s20214114</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81170959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3학년인 때인 2020년 코로나 때 한창 줌 수업을 해 많이접해서  그 때부터   컴퓨터 코딩 로봇등의 관심이 많았다. 그렇지만 이 1일 1단어 it공부 책을 읽을 때 뜻을 모르는 것이 한가지 있었다. 그것은 it의 뜻이었다 그래서 나는 책을 읽을때 it의 뜻을 찾아 보면서 이책을 읽었다. 이책은 하나의 타이틀을 중심으로 한 단어를 알려주는 것이다. 나는 이중에서  슈퍼 컴퓨터에 대해서가 가장흥미롭고 </p><p>재밌게 읽었다. 나는 슈퍼컴퓨터를  인터넷 매채(유튜브,뉴스) 에서 처음 슈퍼컴퓨터를 접했다.그다음  나는 기존에 슈퍼 컴퓨터에 </p><p>대해 관심을 두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슈퍼컴퓨터에 대해서 게속 찾아 보았지만 3학년때는 단어가 났었고  어려워 이해를 못했다  그러다 독서 맨토링 수업을 하며 1일 일단어 it 공부에 대해 공부하다 슈퍼컴퓨터가 다시나와반갑고 설래는 마음이있었다.  먼저 슈퍼 컴퓨터에 뜻이란? 과학분야 등 대규모의 연산이 필요한 분야에서만 사용되는 컴퓨터이며 크고 빠르며 가장 강력한 컴퓨터이다. 슈퍼컴퓨터와 일반 컴퓨터와 비교하자면 메인 프레임이 상대적으로 작고 느린 컴퓨터이다. 슈퍼컴퓨터에 쓰임새는 기사예보,우주탐사,생명과학,에너지 국방분야에서 사용된다. 나는 그래서 나는 이책을 읽었으므로 it의 한걸음을 딛였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계속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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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2:3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8117095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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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IT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title>
         <author>ks19076</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81175179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평소에 코딩과 컴퓨터에 흥미와 관심이 있어서 우리학교 동아리 중 하나인 메이커부에 들어갔다. 메이커부는 코딩을 사용하여 실제 기계장치에 연결하는 것을 배우고 실험하는 선생님과 학생들의 모임이다. 나는 지난 일년동안 이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늘 궁금했던 것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메이커부 선생님들께서 수업을 하실 때 마다 말씀하셨던 IT라는 단어였다. 나는 IT라는 단어를 들을 때마다 IT는 코딩이나 컴퓨터와 관련있다고만 생각했고 정확하게 IT가 무엇을 가르키고 포함하는지는 잘 몰랐다. </p><p>그러나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IT공부'라는 책을 만나게 되면서 이제는 IT가 무엇인지, 어떤 것을 포함하고 가르키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알게되었다. </p><p>특히 이 책에서 IT 즉 정보기술과 관련된 것 중 가장 인상깊었던 것이 3가지 있었다. </p><p>첫번째로는 '비트와 바이트'였다. </p><p> 나는 디지털이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하고 전송하는 기술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디지털을 이루고 있는 데이터를 다루는 기본 단위가 비트와 바이트라는 것은 모르고 있었다. 책에서는 비트와 바이트는 데이터를 이루는 기본단위이며 이것을 알아야지만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다고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이것은 디지털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마켓팅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들면 1킬로바이트를 1000 바이트라고 표기를 함으로써 이해하기도 싶고 보기에도 쉬워서 업체에서 저장장치를 판매할 때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것을 알게 됨으로써 나 역시 컴퓨터 데이터 저장장치에 대해 알게 되었고 마케팅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졌다. 단순한 데이터의 기본 단위가 물건을 판매하는 마케팅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니... 생각의 전환이 다양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두번째로는 '아두이노'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메이커부에서 코딩을 할 때마다 사용했던 기계장치의 이름이 아두이노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에서 아두이노는 메모리 장치와 데이터 처리와 저장장치가 있는 다목적 소형 컴퓨터라고 설명해 주고 코딩 뿐만 아니라 제어하는 로봇, 사물인터넷, 스마트 인터넷등의 프로젝트에 사용한다는 글을 보았을 때 이것만으로도 작은 로봇을 만들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억에 남았다.</p><p>3번째로는 사회공학이다. 이것은 '컴퓨터 기술을 사용하고 사람의 심리와 믿음을 이용하여 피해를 유발하는 공격기술이다'라고 책을 통해 알게 되었고 대표적인 것이 보이스 피싱이라는 것을 유추하게 되었다.  컴퓨터나 여러가지 정보를 통하여 개인정보를 추출하여 사기를 치는 보이스 피싱은 뉴스에서 자주 나왔기 때문에 알고 있었지만 이것이 사회공학이라는 것은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 베이팅이라는 것도 책에 나오는데 이는 컴퓨터 홈페이지 주소나 메일, 인스타, 문자등에 유혹적인 미끼를 남기는 것으로 예를 들면 공짜 콘텐츠나 상금, 지원금, 저금리 대출등을 남겨서 사람을 유혹하여 속여서 사기를 치는 것이라고 나온다.  대표적인 것이 스팸문자나 스팸 메일이라는 것도 유추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 엄마나 아빠의 휴대폰이나 e메일에  들어오는 정체불명의 것들이 이것이었다니 .. 모르고 잘못 클릭해서  당한 사람들을 생각하니 단순한 문자나 e메일을 열어보는 것이 신중해지고  조금 무서워졌다. </p><p>  마지막으로 처음에 나는 이 책의 표지 만을 보고 오직 IT 지식만 알려주는 딱딱한 책인줄 알았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디지털 데이터의 기본단위가 무엇인지, 다목적 소형 컴퓨터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 컴퓨터의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어떤 사회공학이 발달 되어서 피해가 생길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어 딱딱함 보다는 유익함이 더 큰 책이라는 것을 깨닳게 되었다. 그리고  IT에 대한 정보를 안다는 것에 대한 뿌듯함과 이 용어가 어디에서 사용되는지 생각하게 해주기에 남녀노소 상관없이 모두 읽었으면 하는 책이 되었다. 또한 요즘 사람들은 IT시대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IT라는 단어도 모르면서 생활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많은 사람들이 이책을 읽고 우리 사회가 IT시대였다는 것을 깨닳고 이 용어가 어디에 사용되는지 정확하게 알았으면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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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4: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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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유준-1일 1단어 1분으로 끝나는 IT공부_6주차 숙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ulsla/2e4zhy2aglp4crgu/wish/2812682478</link>
         <description><![CDATA[<p>컴퓨터와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컴퓨터 활용법,기계 사용법은 조금씩 알고 있었다.하지만 이번에 IT에 대한 정보가 매우 자세하고 광범히 하게 잘 나타내어 주어서 좋았다.나는 도서관에서 여러가지의 코딩,IT 책을 읽어 보았지만 이렇게 자세한 내용은 처음이였다.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책 내용은 2가지가 있었다.내가 왜 이 두개의 책 내용을 선택 하였나면 둘다 공통 적으로 내가 많이 읽었던 책에는 잘 설명 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어서다.첫번째는 버그와 디버깅이다.버그와 디버깅은 내가 가장 흥미가 있어하는 부분인데 특히 컴퓨터에 버그(오류)가 나면 항상 당황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잘 몰랐지만 이번에 it공부 책에서 버그와 디버깅에 대해 배울수 있게 되어서 어떻게 수정 할수있는지를 잘 가르쳐 주어서 인상깊었던 것 같다.다음은 챗GPJ 이다.내가 챗GPJ 를 선택한 이유로는 내가 직접 실험을 해보았을때 사람들에게 직접 물어 보았을때는 답장이 느리고 답이 사람마다 .다른 질문은 여러명에게 물어보았을때에 서로 답이 다 달라서 누구의 답을 선택할지 모른다는 단점이 있지만 챗GPJ는 답장도 많이 빠르고 다양한 사람들의 정보와 생각을 인터넷에서 찾아서 한 글,여러 문장으로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지만 단점은 조금 틀린 부분이 있을수도 있다는 것이다.</p><p>나는 이 책의 내용을 통해서 다양한 IT 내용을 책으로만 조사할수 있어서 정말 유익했던 책이었던 것 같다.</p><p><br/></p><p>내가 사용하는 챗 GPJ:빙의 챗 GPJ (링크:위(무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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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10: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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