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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리 토론 by 이예림</title>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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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06 13: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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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력</title>
         <author>sorrow0547</author>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wish/2213883317</link>
         <description><![CDATA[<div>1. 화석연료 비율 감소의 필요성과 대체 에너지로서 원자력 발전의 적합성<br>현재 지구온난화는 전 세계적인 문제이다. 이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는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이 대표적인데, 전 세계적으로 2050탄소중립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현재 우리나라의 발전 설비 용량을 살펴보면 화석발전량이 전체에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화석 발전의 탄소 배출량은 매우 크기 때문에 2050 탄소중립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화석 발전 비율을 줄여야만 한다. 그리고 화석 발전을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원은 원자력 발전만이 유일하다. 원자력 발전은 무려 유연탄 화석 발전의 0.01배 정도의 탄소만을 배출하고, LNG에 비교하면 0.02배 이하만을 배출한다. 이렇게 적은 양의 탄소 배출만으로 충분한 에너지 생산이 가능하면서도 안정적인 에너지원은 원자력 발전이 유일하다. 중국과 유럽 등지에서는 이미 원전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며, 미국과 일본 및 유럽 국가 다수에서는 원자력을 저탄소 청정에너지로 규정하고 원자력을 핵심으로 하는 에너지전환 전략을 수립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 또한 원전 확대라는 국제 정세를 따라야 한다.<br>또한 화석 연료는 그 유한성과 가격 변동성이 크다는 점에서 결국에는 줄일 수밖에 없는 에너지원이다. 특히 현재 코로나 19 및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안보 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면서 석유 가격은 언제든 급등할 수 있는 상태이다. 만약 고유가 사태가 발생한다면 사회 전반적인 부담이 증가할 뿐만이 아니라 석유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는 막대한 피해를 낳을 것이다. 그러나 원자력발전을 이용한다면 이러한 문제를 전부 해결 가능하다.원전은 직접적인 탄소 배출이 없으며, 일단 핵연료를 장전하면 약 1년 반 정도 연료 투입이 없어도 지속적인 에너지 생산이 가능하다.<br>2. 재생 에너지의 불안정성<br>우리나라는 지리적 위치와 좁은 국토면적 때문에 유럽에 비해 재생 에너지 이용에는 적합하지 않다. 이는 곧 2050탄소중립 목표 달성 과정에서 원자력 비율 확대를 고려하지 않았을 때, 목표 달성 과정이 매우 힘들고 다음 세대에까지 부담을 줄 수 있을 것임을 의미한다. 지난해 11월경 유럽에서는 이상기후 현상으로 풍력발전량이 급격하게 줄어 전력부족을 겪었다. 이러한 사례는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을 경우의 전력 수급에서 발생하는 취약성을 보여준다. 또한 독일의 경우 강경한 탈원전 정책을 실행하고 있는데, 이에 따른 전력공급 불안정과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가 핵심 애너지원으로 이용되기 위해서는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 특히 발전량에 따른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한데, 이는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의 큰 약점이 있다.국내 원자력 발전은 신재생에너지와 대비했을 때 3분의 1정도의 시설만으로 130%의 발전량을 보였으며, 시설용량 기준으로 4배 정도의 공급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적은 양의 우라늄 만 으로 많은 에너지를 생산 가능하며 신재생에너지와 대비했을 때 절반 이하로 저렴한 단가를 보인다는 사실은 원자력의 우월한 경제성을 보여준다. 실제로 작년 우리나라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이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실제 발전량의 증가는 미미했다. 발전설비 비중만을 봤을 때 이는 원전에 근접한 비율이었지만 발전량은 원전의 29%에 불과했다.(설비용량 비중 2021 기준 : 원자력 17.7, 신재생 17.3/발전량 비중 원자력 26.9, 신재생 7.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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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17: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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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자 조작(조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wish/2214783306</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 조작이란 유전물질, 즉 DNA의 조작과 생명의 새로운 변형으로 유기체의 특성이 의도적으로 변형되는 것을 말합니다. 유전자 조작의 대표적인 예에는 유전자변형식품)가 있는데 이는 다른 종의 특정 유전자를 추출해 기존에 있었던 종의 유전자에 끼워 넣어 자연에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성질을 갖게 식품의 유전자 조작은 처음에는 농부들에 의해 수행된 오래된 농업 행위이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술로 발전하여 수출, 수입 등을 통해 시중에 많이 판매되기 시작하고 불임이나, 알레르기 등 의혹이 제기되면서 유전자 조작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유전자 조작에 대해 반대합니다.&nbsp;</div><div>첫째, 유전자 조작은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았다.&nbsp;</div><div>유전자 조작이 실패한 사례들을 보면 가축을 대상으로 한 유전자 조작 실험에서 여러 개의 불편한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예를 들어 과학자들이 근육이 많은 토끼를 얻기 위해 근육 생성을 억제하는 유전자를 제거하였지만 태어난 토끼들은 예상치 못한 매우 큰 혀를 갖게 되었다. 또 돼지를 대상으로 한 유사실험에서는 척추 뼈를 하나 더 가진 돼지가 탄생하였고 몇몇 나라에서는 유전자 조작을 한 가축들이 빛도 보지 못한 채 일찍 사망하였다. 이 외에도 프랑스 캉 대학 연구진들을 통해 이루어진 유전자 조작 실험에서 가장 널리 보급된 품종의 유전자 조작 옥수수를 오랫동안 먹은 쥐들에게서 종양과 복합적인 장기 손상 등 심각한 문제가 나타났다. 유전자 조작 옥수수를 섭취한 쥐들은 섭취한 후 7개월부터 종양이 나타났고 24개월 초에 큰 종양을 가졌다. 또 조기 사망률이 70%로 일찍 죽어 대조군의 20%에 비해 조기 사망률이 높았다. 보통 GM 식품에 적용되는 안전 기준은 쥐에게 90일간 실험한 결과를 근거로 설정한 것인데 위의 실험 결과를 보면 90일보다 한참 뒤에 쥐에게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간이 유전자 조작 식품을 계속 먹게 된다면 지금은 괜찮을지 몰라도 위의 실험 결과처럼 나중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훗날 이 유전자 식품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고 부작용으로 우리의 건강에 어떤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nbsp;</div><div>둘째, 유전자 조작은 생태계를 파괴시킨다. GMO 식품이 다른 자연형태의 식물들과 교배되어 예측 불가능한 변종을 낳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유전자 재조합을 통해 해충을 견디는 식물을 만든다고 하더라도 생태계는 다시 적응하기 위해 유전자 재조합 식물을 이기는 더 강한 돌연변이 해충이 생길 것이다. 또 미국 남부와 중남부의 GMO 농장에 제초제에 내성을 가진 돼지풀, 말풀 등 최소 9종의 어떤 제초제를 뿌려도 죽지 않는 저항력이 강한 슈퍼 잡초가 중남부 농장에 타격을 입히고 있다. 잡초들은 농작물의 생장을 방해하기 때문에 제거해야 하는데 슈퍼 잡초의 경우 제초제가 듣지 않아 수확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더 많고 강한 화학물질을 사용하여야 하므로 환경오염도 피하지 못한다. 이러한 GMO 식물이 다른 자연 상태의 식물들과 교배되어 의도치 않은 곳에서 GMO 품종이 발견되거나 다른 식물들에서 GMO 식물의 유전자 흔적이 발견되기도 하는 등 가까운 거리에 있는 식물들을 통해 환경에 섞여들어 생태계를 교란시키거나 파괴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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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9: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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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자 조작(김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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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wish/2216104997</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 조작이란고 재조합 DNA 기술로 특정한 유전형질을 갖는 유전자를 삽입하거나 제거하는 조작을 통해 새로운 재조합 DNA를 만드는 과정이다. 이 기술은 인간의 생활에 이점을 가져오기도 했지만 많은 부작용도 발생, 예상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나 역시도 이런 유전자 조작에 반대한다.</div><div>첫째, 유전자 조작 기술의 대표적인 목적 중 하나인 식량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세계 곡물생산 통계에 따르면 유전자 조작 콩과 옥수수가 많이 재배되고 있는 북미 및 남미 지역의 곡물 생산성이 지난 2005년부터 2015년까지 10년동안 유전자 조작 기술로 재배하지 않은 유럽의 곡물 생산성보다도 훨씬 낮아졌다. 또한 글리포세이트 성분의 제초제를 사용하게 되면 5년 이내에 내성이 강화된 슈퍼잡초, 슈퍼바이러스가 출현하여 더 많은 제초제를 더 자주 더 많이 뿌려야 하고, 그 효과가 점점 떨어지고 그 대신 토양과 작물 등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쳐 종국적으로는 토양의 생산력이 약화되게 된다. 또한 유전자의 변형으로 특정 바이러스에게 취약할 수 있는데, 이게 발병을 한다면 전세계적으로 하나의 품종이 멸종하는 상황까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부분에서 생산력은 좋지만 언제 꺼질지 모르는 바람 앞 촛불과 같은 상황이 될 수도 있다.</div><div>둘째, 인체에 무해하다는 증명이 부족하다. 1989년 일본 기업 쇼와덴코에서 유전자 재조합 박테리아를 이용해 생산한 트립토판을 섭취한 북미의 일부 사람들이 호산구근육통 증후군에 걸려 오한과 근육통에 시달리다 37명이 사망하고 1,500여 명이 잠재적 위험에 놓인 사건이 있었다. 이후 고압 액체 크로마토그래피(HPLC)로 분석한 결과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여겨지는 독소는 전체 질량의 0.01%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 독소가 유전자 재조합 과정의 부산물인지는 여전히 결론이 나지 않고 있지만, 이 사건을 시작으로 여러 부작용들이 조사되고 드러나기 시작했다. 프랑스 캉 대학 연구진이 미국 식품 화학독성학(FCT)지에 실은 ‘최초의 쥐 대상 평생 추적 연구’에 따르면, 미국 몬산토사 농약 ‘라운드업’ 등에 내성을 갖도록 유전자가 조작된 ‘라운드업-레디’ 옥수수, NK603 등 유전자 조작 작물을 먹은 쥐는 먹지 않은 쥐에 비해 유선 종양과 여러 신장 손상 사례가 크게 늘어났다고 한다. 연구팀은 제초제에 강한 유전자 변형 옥수수 일부 품종을 섭취한 쥐들의 경우 보통 쥐들보다 종양이 2~3배(옥수수 섭취군의 발병률: 50%~80%, 대조군의 발병률: 30%) 더 발생했고, 발생 시기도 옥수수 섭취군 7개월 빨랐으며, 종양의 크기 역시도 대조군에 비해 2~3배 더 컸다. 또한 수명도 옥수수 섭취군은 최고 70%가 일찍 죽어 대조군에 비해 20% 높은 조기 사망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유전자 조작 옥수수 NK603이 생화학적, 물리학적 경로로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2013년 아르헨티나 차코 주에서는 유전자 조작 콩 종자를 심으면서 해마다 제초제를 뿌리고 내성에 강화된 슈퍼잡초를 제압하고자 더 많은 제초제를 살포하는 과정에서 오염된 땅과 지하수로 인해 뇌성마비, 종양, 암 등 중증장애를 앓는 주민의 수가 많았고 신생아의 무려 30%가 기형아로 태어나거나 죽거나 일대 가축 떼들이 집단 폐사하는 현상도 있었다. 이 외에도 매년 기러기떼들의 습격으로 꽤 큰 피해를 입던 미국일리노이주의 한 농가는 유전자 조작 종자를 심은 이후 기러기떼들이 근처에도 오지 않는 등 이처럼 무해하다는 증명이 부족한 상태에서 유전자 조작 기술이 우리의 일상에 스며들게 되면 어떤 부작용을 낳을지 아무도 모른다.</div><div>셋째, 사회적으로 이익이 된다고 보기 어렵다. 단기적으로 봤을 때 "상식적인 선에서 안전하고" "값싼 가격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는" 유전자 조작 식품은 당연히 식품업계의 생산력 증대와 원재료 가격 감소로 많은 사람들이 이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빈곤층, 빈곤국 사람들에게 줄 식량이 늘어난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는 절대 아니다. 유전자 조작 처리가 된 생물은 모두 특허처리가 되는데, 이 특허의 대부분을 '몬산토'라는 회사에서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상용화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식품들은 모두 이 회사가 소유하고 있다. 사회적으로 유전자 조작 식품이 용인되어 널리 퍼지게 된다면, 가격 측면에서 큰 이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생산자와 소비자들이 유전자 조작 식품 이용의 확장을 더욱 넓힐 것이고 생산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여기서부터 문제이다. 유전자 조작 식품 관련 연구비나 종자 생산비, 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 '몬산토'라는 회사는 시장에 대한 독점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가격을 원래 작물 가격 언저리로 올릴 수 있다. 우리나라만 해도 2014년 국정 감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 진흥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외국에 지불한 씨앗 사용료(로얄티)만 510억 원이라고 한다. 반면 비슷한 기간동안 한국이 해외에서 벌어들인 사용료는 2억 원에 불과하다. 이렇게 된다면 필수품이 되어버린 유전자 조작 식품에 대해 소비자들은 높아진 가격을 그대로 감당할 수밖에 없게 되고,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은 식품을 모두가 다시 같은 가격으로 사게 되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장기적으로 유전자 조작식품은 사회적으로도 이익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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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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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자 조작(허지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wish/2216326549</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를 특수한 효소를 이용하여 절단하기도 연결하기도 하며 그것을 세포 내에서 그 수를 늘려 가게 하는 기술로,단백질 대량생산•백신개발•발효공정의 개선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이용될 수 있다.이는 우리 사회에 여러 이점을 줄 수 있는데 나는 아래와 같은 이유들로 유전자 조작에 찬성한다. 첫째, 유전자 조작 식품(GMO)을 통해 농가의 소득과 소비자의 이익을 향상시킬 수 있다. 오늘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대표적 유적자 조작 물체에는 식품이 가장 대중적일 것이다. GMO는 자연재해에 강해 농약비용,인건비가 절감되고 수확량도 많아 농가의 소득과 소비자의 이익을 향상시킨다.또한 UN에 따르면 2045년 세계는 심각한 식량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 경고하며 GMO 식품 개발이 식량난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는 입장이 다수 거론되고 있다.이 외에도 생물다양성과 환경보존에 도움이 되고 효율적인 생산성으로 개발도상국에 기여를 하는 등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둘째,유전자 조작을 통해 아이의 유전적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2017년 우리나라 유전체 교정연구단이 미국 오리건 보건 과학 대학의 미탈리포프 교수 연구팀 등과 함께 연구를 진행했는데,인간 배아에서 비후성 심근증의 원인이 되는 돌연변이 유전자를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통해 성공적으로 교정하여 비후성 심근증 변이 유전자가 자녀에게 유전되지 않을 확률을 50%에서 72.4%로 높였다.이렇게 병이 유전될 확률을 낮추고 또한 더 나아가 병을 없애버릴 수 있다면,유전적 질환의 예방이 가능할 것이다.그리고 유전자 조작을 통해 아이의 유전적 질환을 예방함으로써 태아의 생명권을 보장하고 희귀 유전적 질환자들이 평생에 걸쳐 장기적으로 치료를 받는 비용보다 유전자 조작을 통해 병을 예방하는 비용이 더 저렴하기에 비용 측면에서의 득도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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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13: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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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자 조작(박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wish/2216394243</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 조작이란 인위적으로 유전자를 삽입하거나 제거하는 기술을 통해 새로운 재조합 DNA를 만드는 과정을 말합니다. 이러한 유전자 조작 기술이 획기적인 기술인 것은 맞지만 윤리적 문제, 환경오염, 인간에게 끼치는 건강상의 문제 등이 떠오르며 유전자 조작에 대한 우려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유전자 조작에 반대합니다.&nbsp;</div><div>&nbsp;첫번째로, 생명 윤리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유전자 조작은 말 그대로 유전자를 조작할 수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이 기술을 제재하지 않으면 유전자 조작을 필요 이상으로(유전자 조작 아기의 지능, 외모 결정 등) 다루게 될 것입니다. 이 기술은 엄청난 경제적 효과를 끌고 올 것이기에 유전자 회사는 맞춤형 아기를 상업화 할 것이며, 이 회사들의 마케팅에 ‘우리 아이는 뒤쳐지면 안돼’라는 생각에 유전자 조작을 서슴지 않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고, 생명 윤리에 어긋나는 것입니다.</div><div>&nbsp;두번째로,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유전자 조작을 활용해 유전자 조작 식품을 생산해내는 기술이 발달하고 있으며, 식량 부족 문제의 해결방안이 될 것이라며 주목받고 있지만 유전자 조작 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생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 유전자 조작 옥수수를 먹고 자란 쥐들이 유전자 조작 옥수수를 먹지 않은 쥐들보다 2~3배 더 빨리 죽었으며 간, 신장, 뇌하수체 등에 심각한문제가 생겨났습니다. 또, 유전자 조작 감자를 먹인 쥐들이 유전자 조작 감자를 먹지 않은 쥐들보다 두뇌 발달 정도가 더디고 간이 작아졌으며 췌장과 내장의 위축증과 퇴화증세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세포조직의 분화와 체형구조의 변화로 인해 암 발생 가능성 또한 높아졌습니다.</div><div>&nbsp;세번째로, 유전자 조작으로 인해 환경오염의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유전자 조작 농산물은 해충에 강하고 잘 상하지 않게 유전자가 조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유전자 조작 농산물에 금방 적응한 해충과 잡초들은 더 많은 농약과 제초제를 사용하게 합니다. 이는 심각한 환경오염을 불러일으킵니다. 유전자 조작 콩의 주요 생산지였던 아르헨티나의 차코 지역은 비행기로 제초제가 살포되어 식수가 오염되고 사람들이 직접 맞기도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불임, 유산, 암, 종양, 다운증후군, 지적장애 등의 많은 질병들이 급증했습니다. 그러나 제초제에도 내성이 생긴 해충과 잡초들은 더욱 더 많은 양의 농약과 제초제를 사용하게 하며, 이는 심각한 토양오염의 원인이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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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14: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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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동물(구도은)</title>
         <author>202026023</author>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wish/2216458768</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 복제란 유전형질이 완전히 같은 또 다른 개체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생명체 복제기술은 생명공학의 발전에 있어 큰 도약이 되었다. 복제 기술이 개발되기 전까지는 생식세포의 수정에 의해서만 정상적인 개체가 발생하였지만,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세포융합이나 체세포 이식기술이 발전하면서 생명체 복제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br><br>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 동물을 개발하는 이유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 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 동물을 생산하면 인체질환 모델을 편하게 개발할 수 있다. 인체질환 모델이란 인간에게 발생하는 질환에 대한 연구를 위해 사용하는 동물을 말하는데, 이때까지는 생쥐나 토끼 같은 동물을 사용하였다. 그러나 이런 동물들은 생리학적인 면에서 인체와는 다르기 때문에 인체질환 연구를 위한 모델로는 적합하지 않다. 그러나 세포단위에서 유전자 조작으로 특정한 유전형질을 보유한 개체를 체세포 복제방법을 이용해 대량 복제하면 인체질환 모델 실험동물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생산을 통해 인간의 의료기술은 빠른 속도로 발전할 것이다.<br><br>두 번째, 장기이식이 보다 쉬워진다. 이때까지는 장기기증자는 매우 소수였으며 장기수혜자는 다수였다. 심지어 수혜받을 장기가 본인과 맞지 않다면 장기를 수혜받지 못한 채 죽음을 기다리는 일도 빈번하다. 그러나 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 동물이 개발된다면 이 모든 일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진다. 인간의 면역체계를 삽입해 형질전환 동물로 대체장기를 생산하면 본인에게 맞는 장기를 빠르고 간편하게 이식받을 수 있다. 그리고 형질전환된 돼지를 복제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기 때문에 대량생산도 가능하다. 생판 남의 장기를 받기에 부작용도 배제할 수 없던 옛날과는 달리 더욱 안전해지고 장기 시장의 유통도 활발해지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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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15: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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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전자 조작(이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wish/2216499603</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 조작 기술은 생물공학의 가장 중심적인 기술로서 이는 생물체에 주어진 유전자의 본체인 DNA를 특별한 효소 등으로 자르거나 연결해서, 또는 이렇게 제작한 재조합 DNA를 세포에 도입해 유전자를 발현하는 등 인위적으로 유전자를 재조합하는 기술을 말한다. 나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유전자 조작에 찬성한다,</div><div>첫째, 활용 범위가 넓고 유용하다. 바이오테크놀로지를 이용해서 특정 동.식물의 유전자를 변형시키는 유전자 조작 기술은 인류가 당면하고 있는 경작지 감소, 인류증가등으로 인한 식량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서 식량의 효율적, 안정적 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농업 분야에서는 재조합 DNA기술을 이용해서 장기보존이 가능하도록 숙성하여 개선된 토마토 외 제초제의 영향을 적게 받는 유채, 대두, 목화와 해충에 강한 옥수수, 감자, 목화 등이 유전자 재조합 식품으로서 상품화되고 있다. 축산 분야에서는 미국 몬산토사가 개발한 유전자재조합 미생물에 의해 생산된 소의 성장호르몬이 FDA에 의해 허가 되어, 제조 판매가 개시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세계 최초로 유전자재조합 백신이 상품화되고 있다. 특히 식품산업 분야에서는 재조합 미생물을 이용하여 생산한 치즈의 응유 효소인 키모신이 상업차원 에서 생산이 행해지고 있다, 이 밖에도 지구 환경문제 등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여러 국가에서 생분해성 플라스틱, 바이오메디에이션 (환경정화) 등에 바이오테크놀로지를 이용한 환경보전 기술의 개발이 시도되고 있다.</div><div>둘째, 기아 문제는 전세계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다. GMO 작물은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아프리카 우간다의 바나나 문제를 예로 들 수 있다. 아프리카에서는 바나나가 과일이 아니라 식량이다. 우간다는 아프리카에서도 바나나 의존도가 높은 나라다. 1990년대 말, 우간다에서는 해충에 의해 상당수의 바나나 나무가 죽었다. 하지만 해충에 저항성이 있는 GMO 바나나 묘목을 제공한 지 2년만에 2배 이상의 바나나를 생산했다(‘상업화된 유전자변형 농산물에 대한 세계적 관찰’, 1998년, 미국 코넬대).</div><div>1970년 노벨 평화상을 받은 노먼 볼로그는 유전자변형기술을 이용해 기아 문제를 완화시킨, 녹색혁명의 주인공이다. 그는 서로 다른 품종의 밀을 교배육종한 ‘앉은뱅이 밀’을 개발해, 1960년 약 60%에 달하던 기아를 17%까지 감소시켰다.</div><div>셋째, 유전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배아 단계에서부터 에이즈 등 선천적인 유전적 변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유전병이 후대에 전해지는 고리를 쉽게 끊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당뇨병 등 만성질환이나 암 등 난치성 질환 치료에도 도움이 될 것라고 기대한다. 그리고 유전자 조작 기술은 사용하는 데 드는 비용에 대비하여 얻는 효과가 크다. 낫기 힘든 질병을 평생 앓는 사람들은 얼마나 큰 신체적, 심리적, 경제적 부담을 안고 살아가는가? 상대적으로 쉽고 저렴한 유전자 조작기술이 질병 치료 분야에서 가져올 인간 삶의 향상은 간과하기 어렵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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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16: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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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자조작(전효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wish/2216585387</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를 특수한 효소를 이용하여 절단하기도 연결하기도 하며, 그것을 세포 내에서 그 수를 늘려 가게 하는 기술을 유전자조작이라고 한다. 나는 이러한 유전자조작에 대해 반대한다.<br>유전자조작은 지금까지 정확한 인체에 미치는 관계가 규명되어 있지 않을 뿐더러 세계보건기구에서도 인정한 사실이 없다.영국의 유전자변이 식품연구에서도 오래 연구하였으나 결과가 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것이라고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br>유전자변이로 농약인 제초제를 많이 살포함으로써 작물에 잔류량이 남을 가능성이 있고 유전자 변이에 의한 작물과 잡초가 다른 작물과 다른 잡초의 발생 즉 슈퍼 식물이 발생할 여지가 있으므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것인가에 대한 방안도 없다.실제로 지금 미국에서는 어떤 제초제에도 죽지 않은 슈퍼잡초가 발생하여 문제가 되고있다.앞으로 이런 식물의 발생이 없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지금부터라도 예방해야 할것 이다.또, 만약 유전자 조작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한다면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에 대해서도 논란이 생길 수 밖에 없다.결과적으로 피해를 본 사람은 억울하게 될 수 밖에 없다.<br>이러한 이유들로 유전자 조작에 반대한다</div><div>&nbsp;</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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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17: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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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 동물생산(김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wish/2216788128</link>
         <description><![CDATA[<div>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 동물생산에 찬성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인간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인간다운 삶을 가치 있게 하기 위함에 있다.&nbsp;<br><br>2022년 현재 우리나라는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과 유전적 요인 및 각종사고 등으로 인해&nbsp; 장기부전으로 고통 받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환자들은 장기이식수술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 하지만, 장기기증으로 수여 받을 수 있는 기회는 많이 부족 한 것이 현실적인 문제이다. 인구는 줄어들지만 장기이식이 필요한 환자는 점차 증가하고 있고 그 혜택을 받는 사람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 동물생산이 대량으로 이루어져 한다. 그래서 모든 환자들이 장기이식수술을 통해 가치 있는 인간다운 삶을 누려야 한다.&nbsp;<br><br>이러한 주장의 근거를 몇 가지 들어보기로 하겠다.&nbsp;<br><br>첫째, 인간생명연장의 꿈을 실현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다. 고령화로 장기의 기능이 떨어지고 유전적 요인으로 제한된 삶을 살거나 사고로 장기손상를 초래하여 삶을 일찍 마감하는 불행한 현실을 극복하는 수단이 된다.&nbsp;<br><br>둘째, 생명공학과 의학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과감한 투자의 근본적인 목적은 인간생명의 연장에 있다. 면역조절기술, 장기이식기술, 생체조직공학기술 등 생명공학의 핵심기술과 의료기술을 발달의 목적은 오직 인간생명의 연장에 있음에 잊지 말아야한다. 모든 가치의 최상위에 인간의 존엄과 인간의 생명이 있음을 인지하여야 한다.&nbsp;<br><br>&nbsp;셋째, 동물은 법적인격이 없기 때문에 동물은 권리가 없다. 동물은 인간처럼 법적으로 보호받는 인격은 없다. 그래서, 인간을 위해 장기복제용으로 대량사육이 가능하다. 만약, 동물에게 권리가 있다면 인간들은 고기를 먹을 수 없고 축산업이 사라지게 된다.&nbsp;<br><br>넷째, 동물은 인간과 유사한 면이 많기 때문에 장기복제에 가장 적합한 대상이다.&nbsp;<br><br>인간을 포함한 모든 포유류는 일반적인 조상에게서 후손이며, 모든 혈류와 중추 신경계의 도움으로 본질적으로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하는 심장,신장,폐 등의 장기를 가지고 있다. 동물과 인간은 생물학적으로 유사하기 때문에 장기복제에 유리한 점이 많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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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23: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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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 동물 ( 박채희 )</title>
         <author>2022108106</author>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wish/2216809583</link>
         <description><![CDATA[<div>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 동물이란 동물 개체를 만들 목적으로 수정란 혹은 체세포를 이용하여 동일한 유전자 세트를 지닌 새로운 개체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동물복제 등의 생명공학 기술은 원래 인간이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뤼도록 하기 위해 시작된 과학적 시도 겸 해결책이다. 동물복제 기술을 이용할 때 우리의 삶에 있어 이점으로는 첫번쨰로 불치, 난치의 질환을 치료하는 확실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인간의 장기이식술은 불치, 난치 질환을 치료하는 확실한 수단으로 수십년 전 부터 사용되어 이제는 일반 치료술로 인정 받고 있으며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 이식 후 인간 면역세포와 반응하는 장기 세포의 반응도 떨어뜨리는 유전자를 주입하거나 해서 인간에게 이식해도 별 문제가 없는 형질전환물질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만든 동물을 체세포 복제 기법으로 복제를 하다면 많은 수의 이식 가능한 장기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만약의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 복제 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있으므로 이런 문제는 차차 사라질 것을 보인다.<br>두번째로, 질병 모델 동물의 생산이 가능하다. 인간을 이용한 질병 연구는 그 한계가 있으므로 연구자들은 유저나조작기법을 적용하여 우리가 원하는 동물ㅇ서 원하는 질병 모델동물들을 쉽게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특정 암을 가진 쥐나 당뇨병, 파킨슨병을 가진 생쥐 등을 만들어 이를 체세포 복제기법으로 대량생산한다면 연구에 쓸 수 있는 질병 모델을 얼마든지 얻을 수 있으며 이는 해당 질병의 연구와 치료제의 개발에 엄청난 가치를 지닌다. 체세포 복제기술은 쉽고 간단하게 동일한 유전형질을 가진 실험동물을 대량생산함으로써 보다 정확한 실험과 연구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br>세번쨰로, 치료용 생체물질의 생산이 가능하다. 인간 유용단백질을 생산하는 형질전환동물을 체세포 복제하여 대량생산할 수 있다. 동물복제에 이어 필요 불가결하게 발생될 것이라 예견되는 복제가 인간의 각종 난치병 치료에 획기적인 돌파구가 될 수 있으며 생명연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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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23: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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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 동물생성(김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wish/2216923834</link>
         <description><![CDATA[<div>생명체의 유전을 담당하는 염색체내의 유전물질 (DNA)을 빼거나 더해서 조작하는 기술을 통틀어 유전자 조작 혹은 유전자 재조합 기술이라 합니다. 이런 생명체 유전자 재조합 기술에는 첫째, 지난 1994년 미국의 록펠러 대학 프리드만 박사는 비만과 당뇨를 앓는 쥐를 개발 했습니다.&nbsp; 그 질병을 억제하는 유전자를 잘라낸 것입니다. 이 쥐는 보통 쥐보다 더 뚱뚱해 졌으며 당뇨병을 앓았습니다. 이 결과는 유전자를 조절하면 비만 등 각종 질환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어낸 것입니다.</div><div>연구팀은 “이번 연구는 생쥐복제 및 생쥐를 이용한 유전자 기능연구와 DNA칩, 바이오인포매틱스 기술이 결합된 성과”로 평가하고 “한국의 유전자 분석 기술력이 세계 수준에 도달 했다는 증거”라고 강조했습니다. </div><div>&nbsp;이 기술의 특허권이 2천만 달러에 거래되었다고 합니다. </div><div>또,지난 99년 1월 미국 메사추세츠 주립병원의 조나단 틸리 박사는 유전자 조작기술을 이용, 폐경기 징후가 없는 쥐를 만들었습니다. 틸리 박사는 쥐에 있는 백스라는 유전자를 무능하게 유전자를 조작, 노화가 진행 되더라도 난소 조직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유전적 소질을 변화시키는데 성공 했습니다. <br><br></div><div>이처럼 유전자 조작을 통한 생명공학 기술은 생명체의 탄생, 성장, 노화, 질병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의 기능을 밝혀내 이를 조작함으로써 신속하고 정확한 질병치료, 예방을 하는 보건 의료분야는 물론 화학, 농업, 수산, 환경 등 모든 산업에 무한하게 응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시장성은 급속도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므로 유전자조작에 대해 찬성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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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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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자 조작(김도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wish/2216975656</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 조작은 DNA를 조작해서 유기체의 특성을 의도적으로 바꾸는 것을 말한다. 유전자 조작의 대표적인 예시인 GMO식품은 식량난을 해소한다는 장점도 있지만 여전히 안정성에 대한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단점이 있다. 최근에는 GMO 이외에도 질병을 옮기는 모기의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해 수컷 모기의 DNA를 조작해 암컷 모기가 성체가 되기 전에 죽도록 만드는 사례도 있었다. 장점도 많지만 나는 이런 유전자 조작에 대해 반대한다.<br><br>1. 배아 유전자 조작<br>배아 유전자 조작은 체세포 조작과는 다르게 생식세포를 조작하는 것으로 이는 유전 정보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기능이 있어서 윤리적인 문제가 크다. 또한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한 배아는 상품화 될 수 있다. 배아 유전자 조작의 목적은 해당 기술의 초기 목적인 의학적인 치료에서 벗어나고 DNA절단이 잘못될 경우 부작용을 예측할 수가 없다는 결점이 있다.<br><br>2. GMO 식품<br>GMO식품 반대의 가장 큰 이유는 &nbsp;안정성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영국 로이터 연구소에서 유전자 조작 감자를 실험쥐에게 오랜 기간 먹인 결과 면역체계 이상반응, 신장 이상증상이 발견되었다. 프랑스 칸 대학 연구소에서는 GMO 옥수수를 2년간 섭취한 암컷쥐에게서 종양이 발견되고 조기 사망률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으며 수컷쥐에게서는 간 괴사와 신장 이상증상이 나타났다. 전국 유기농생산자연 합회는 유전자 조작 단백질이 인체에 공급되면 우리 몸은 이를 독소로 인식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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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2: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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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 동물(김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wish/2216981933</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장기이식술은 불치, 난치의 질환을 치료하는 수단으로 수십 년 전부터 사용되어 지금은 일반치료술로 인정받고 있을만큼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수단이 되었다. 그러나 장기공급원이 부족한 현실이기에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 동물'의 생산이 논의되고 있다.&nbsp;<br>&nbsp;'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은 동물의 이종항원을 유전자조작기법으로 사전에 파괴하거나, 이식 후 인간면역세포와 반응하는 장기 세포의 반응도를 떨어뜨리는 유전자를 주입하여 형질전환동물을 만든 후 이 동물을 체세포기법으로 복제하는 실험이다.&nbsp;<br>&nbsp;하지만 몇 가지 우려되는 점이 있어, 나는 '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에 반대하는 입장이다.&nbsp;<br><br>첫째, 유해 돌연변이의 문제이다. 체세포핵을 이식하기 위해서는 준비단계로 세포를 저농도 영양 배지에서 배양하여 유전자의 기능을 인위적으로 정지시켜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돌연변이가 일어날 확률이 높다. 또한 핵이식 과정이나 그 후의 활성화 과정에 있어서도 핵과 세포질의 서로 적합하지 않을 수 있기에 염색체 이상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때문에 인체에게 유해한 돌연변이가 나올지도 모르며 세대를 이어 전해질 수도 있다.<br>&nbsp;둘째, '복제기술이 과연 윤리적인 것일까'이다. 우리나라 문화에서는 낯설지만 일부 동물 보호론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동물에게도 인간과 마찬가지의 고유한 권리인 '동물권'이 있다고 주장한다. 인간이 마음대로 그들의 유전자를 변형시키고 복제하며 실험할 권리가 없다는 뜻이다. 아무리 과학기술의 발전과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과정이라고 하지만, 그것이 과연 어느 범위까지 허용되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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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2: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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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 동물 (강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wish/2217043277</link>
         <description><![CDATA[<div>장기복제란 사람에게 장기를 이식하기 위해 동물에게 유전자를 조작한 장기를 만드는것을 의미한다. 장기 복제 동물이 등장하게 된 배경은 동물의 장기 이식을 통해 인간 치료 목적으로 출연하게 됐다. 또 멸종 위기 종을 보호 할 수도 있지만 문제점도 많이 생긴다. 나는 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 동물 생산을 금지해야한다고 주장한다.<br>1. 안전성 문제<br>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 동물은 주로 돼지가 많이 쓰이는데 그 이유는 돼지와 사람의 장기크기는 비슷하고 새끼를 많이 낳으며 사육기간이 가장 짧기 때문이다. 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 돼지를 만드는 과정은 돼지세포의 핵에서 인체 내에서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효소를 만드는 유전자(GGTA1)를 찾아내 그 유전자를 제거한 뒤 이 세포를 핵을 미리 제거한 난자와 융합해 복제돼지를 만든다. 하지만 돼지에게 장기이식을 받을 시 사람의 장기를 이식받을때보다 위험성이 더 크다. 현재 돼지의 장기를 이식 받을 시 가장 우려되는 점은 면역 거부 반응인데 일반적으로 사람에게 돼지나 원숭이 등의 이종장기를 이식하면 ‘초급성 - 급성 - 세포성 - 만성’ 의 순서로 인체 면역 거부 반응이 일어난다. 이 과정에서 혈액 응고나 혈전형성, 허혈증상 등의 혈관 이상 증상이 발생합니다. 면역 거부 반응 외에도 다른 거부 반응, 돼지 고유의 바이러스나 특이물질에 대한 부작용 등 해결해야할 과제가 많다.&nbsp;<br>2. 윤리적 문제<br>인간 복제는 인간이 상품화, 도구화가 되면서 윤리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인간은 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 동물을 만들때 인간의 삶에 도움을 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 또는 호기심으로 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 동물을 만들고 있는데 이는 장기를 제공하는 동물은 도구에 불과하고 동물권을 침해한다는 면에서 윤리적 문제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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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3: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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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기복제용 유전자 조작 동물 생산 (박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wish/221706823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유전자</strong> <strong>조작이란</strong> <strong>유전자를</strong> <strong>인공적으로</strong> <strong>재배합하거나</strong>, <strong>돌연변이를</strong> <strong>일으켜서</strong> <strong>유전자의</strong> <strong>성질을</strong> <strong>바꾸어</strong> <strong>놓는</strong> <strong>기술입니다</strong>. <strong>저는</strong> <strong>장기복제용</strong> <strong>유전자</strong> <strong>조작</strong> <strong>동물을</strong> <strong>생산하는</strong> <strong>것에</strong> <strong>대해서</strong> <strong>반대합니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이유로는</strong> <strong>첫째</strong>, <strong>생태계의</strong> <strong>교란이</strong> <strong>일어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습니다</strong>. <strong>영국</strong> <strong>왕립생물학연구소의</strong> 60<strong>개</strong> <strong>지역에서</strong> 3<strong>년간</strong> <strong>조사를</strong> <strong>진행한</strong> <strong>결과</strong> <strong>일부</strong> <strong>유전자조작</strong> <strong>식물이</strong> <strong>자란</strong> <strong>토양에서</strong> <strong>곤충</strong> <strong>개체수가</strong> <strong>현저히</strong> <strong>줄어드는</strong> <strong>등</strong> <strong>생태계의</strong> <strong>악영향이</strong> <strong>확인됐다고</strong> <strong>밝혔습니다</strong>. <strong>벌</strong>, <strong>나비</strong> <strong>등</strong> <strong>유익한</strong> <strong>곤충들의</strong> <strong>개체수가</strong> <strong>크게</strong> <strong>줄어드는것은</strong> <strong>결론적으로</strong> <strong>인간에게도</strong> <strong>악영향을</strong> <strong>미칩니다</strong>. <strong>둘째</strong>, <strong>생명</strong> <strong>윤리에</strong> <strong>문제가</strong> <strong>생깁니다</strong>. <strong>유전자를</strong> <strong>조작하여</strong> <strong>동물을</strong> <strong>생산하게</strong> <strong>되면</strong> <strong>상품</strong> <strong>가치와</strong> <strong>같이더</strong> <strong>이쁘고</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원하게</strong> <strong>되는</strong> <strong>상품화가</strong> <strong>일어납니다</strong>. <strong>이와</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이유로</strong> <strong>저는</strong> <strong>장기복제용</strong> <strong>유전자</strong> <strong>조작</strong> <strong>동물</strong> <strong>생산에</strong> <strong>대하여</strong> <strong>반대합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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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4: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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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자력 반대(김기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wish/221712417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자력에 대해 반대합니다 왜냐하면&nbsp;<br>&nbsp;첫째로 원전의 사후처리 때문입니다 다 쓰고 남은 폐기 연료봉은 방사능이 자연의 천연우라늄 수준으로 감소하는데 약 10만년 이상이 걸릴 정도로 높은 방사선을 방출하기 때문이다. 또한 사용후핵연료가 방출하는 핵분열 생성물들의 방사붕괴로 인한 붕괴열 또한 문제입니다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은 원자력에너지 이용과정에서 많은 양이 발생힙니다. 이들은 고화, 압축 등의 특별한 공정을 거쳐 용기에 담아 경주의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에 저장·처분됩니다.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은 200리터 규모 용기 10만 드럼 저장·처분에 58,000m2의 면적이 소요되었으며 향후 70만 드럼까지 저장·처분하는데 총 0.406km2 면적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br> 두번째로 한번 관리를 잘못해 사고로 이어질 경우 매우 큰 사고로 이어집니다 그 예로 체르노빌 원전 사고와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예로 들수 있습니다 체르노빌의 경우는 화제로 인한 방사능누출로 현재까지 사상 최악의 원전사고로 불리고있습니다 사고로 인해 화재 진화에 동원된 소방수 31명이 사망했고, 203명이 급성 방사선 장해로 입원하였으며, 발전소로부터 반경 30km 이내의 주민 13만 5천 명이 피난했습니다. 또한 방출된 방사성 물질은 국경을 넘어 인접한 유럽 국가들까지 날아가 넓은 범위에 방사능 오염을 일으켰습니다.&nbsp;<br>&nbsp;세번째로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원전의 위험성과 비경제성을 인지하고 전세계가 탈원전을 외치고있다 그 예로 일본, 독일, 핀란드 등은 탈 원전을, 미국은 원전을 대체하는 새로운 에너지를 찾고 있는 추세이다 그 예로 한국원자력산업협회(KAIF)가 2021년 9월에 발간한 '2021 세계 원자력발전의 현황과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영구정지된 원전은 193기였으며 미국 40기, 독일 30기, 영국 30기, 일본 27기, 프랑스 14기 등이다. 건설중인 원전은 52기였으며 중국(14기), 인도(6기), 한국(4기) 순이었다. 이뿐만 아니라 향후에는 영구 정지 원전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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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5: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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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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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자 조작 (전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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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유전자 조작을 찬성합니다 첫번째로, 인류의 근본적인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유전자 조작을 통해 얻고자 하는 식량을 원하는 만큼 대랑 생산하여 식량 자원을 확충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농약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해충에 강한 유전자를 추출해 생물들에게 주입시키는 것이 가능합니다 세번째로, 생물을 재배할 때 사용하는 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근거를 바탕으로 저는 유전자 조작에 대해 찬성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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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6: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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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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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자 조작 찬성(최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wish/221717393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유전자 조작에 찬성합니다 <br><br>&nbsp;1. 아이의 유전적 질환을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br>2. 유전자 기술을 발전시켜 이에 대한 소유권을 선점할 수 있습니다<br>3. 식량 부족을 해결할 수 있고, 막대한 이익 창출이 가능합니다<br>4. 해충에 강해, 농약을 적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br>5. 백신 개발에 도움을 줍니다<br>6. 유전병의 원인 규명과 치료제 개발에 도움을 줍니다<br>이렇듯 삶의 유용한 DNA를 이용하여 우리가 지금껏 걱정했던 수많은 문제들이 한순간에 역사로만 남을 수 있게 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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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6: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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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이식용 유전자조작 동물(우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row0547/Bookmarks/wish/2217177731</link>
         <description><![CDATA[<p><br></p><p>&nbsp;장기이식은 회복하기 힘든 각종 말기질환자의 장기를 기증된 건강한 장기로 대체하는 수술입니다.</p><p>&nbsp;장기이식을 하기위해 신장과 간 같이 2개 혹은 조금 떼어줄 수 있는 장기들은 가족과 같은 주변인으로부터 기증받기도 하고, 종종 뇌사자들로 부터 장기를 기증받기도 합니다.</p><p>&nbsp;뇌사는 뇌의 죽음이라는 의미이며, 뇌간을 포함한 뇌 기능이 완전히 정지하여 뇌 활동이 회복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p><p>&nbsp;그러나 뇌사를 죽음의 기준으로 받아들이려는 문제와, 만일 뇌 사를 죽음의 기준으로 받아들였을 때 그 사람의 장기를 이식수술에 사용해도 되는가의 문제가 뇌사판정에 대한 윤리문제 등 뇌사자의 장기를 기증받는것은 다양한 윤리적 문제를 유발합니다.</p><p>&nbsp;또한 장기이식을 위해 기증자 혹은 이식할 장기를 찾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p><p>&nbsp;이로 인해 윤리적 문제와 물리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동물의 장기를 인간에게 이식하는 장기이식용 유전자조작 동물을 생산하는 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p><p>&nbsp;동물의 장기를 인간에게 이식하는것은 인체의 거부반응 때문에 불가능해 보였습니다.</p><p>&nbsp;그러나 동물의 유전자 중 인체에 거부 반능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제거함으로 이종간 장기이식을 가능하게했습니다.</p><p>&nbsp;장기이식은 기존의 치료법으로 회복되기 어렵거나 불가능한 난치병과 불치병, 말기 질환등을 확실하게 치료할 수 있는 수단이며 인간의 생명을 살리는데 중요한 의료법입니다.</p><p>&nbsp;기존 장기이식의 단점과 윤리적인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장기이식용 유전자조작 동물을 생산하는것은 허용되어아한다 생각합니다.&nbsp;</p><p><br></p><p>우선 윤리적인 문제 부분에서 동물에게는 인간과는 달리 법적으로 인권과 같은 권리가 부여되어있지 않습니다.</p><p>&nbsp;그래서 복제 기술을 통해 인체와 가장 거부반응을 적게 일으키는 개체를 복제하여 질 좋은 장기이식용 장기를 대량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p><p>&nbsp;인간도 동물계에 속하기 때문에 동물과 생물학 적으로 유사한 점이 많습니다. 이 점은 장기 복제시에 강점으로 작용합니다.</p><p>&nbsp;아직까지는 동물의 장기를 인간에게 이식했을때에 나타나는 거부반응등의 부작용들을 완전히 해결하지는 못했지만 이는 기술의 발전으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p><p>&nbsp;생명과학 기술의 목적은 인간의 수명연장과 각종 질병들부터 해방되어 인간이 편안하고 인간답게 살게하는 것 입니다.</p><p>&nbsp;그 목적에 맞게 장기이식용 동물을 생산하고 이용하는것은 마땅히 허용되고 개발되어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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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6: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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