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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는 자서전 쓰기(1-5) by 전일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link>
      <description>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쓴 자서전을 친구들과 공유하고, 친구의 자서전에 댓글을 남겨 보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6 01: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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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나의 장르는 로맨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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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em>있지, 있잖아... 너한테만 살짝 이야기 해주는 건데, 내 장르가 확 바뀐 순간이 있었어. 초6 1학기 때였나, 분명 초5 때까지는 그 친구를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6학년이 되니까 갑자기 왜 그렇게 호감이 가는지 몰라. 그래서 그 친구랑 더 친해볼까 하고 인사를 건넸어. "안녕?" 하고 말야. 그러고 나니까 기분이 막 몽글몽글해지는 거 있지? 되게 이상했어.</em></strong></p><p><br/></p><p><strong><em>그 친구도 "응. 안녕." 하고 대답해줬어. 그 뒤로 며칠 지나서 그 친구한테 취미나 좋아하는 거 같은 거 물어봤는데, 나랑 비슷한 게 너무 많은 거야. 그래서 더 호감이 갔어. 그러다가 어느 새 체육 시간이 돼버렸지 뭐야. 반 친구들이랑 내려가면서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내가 왜 그 친구를 싫어했는지가 생각이 나더라. 5학년 때 그 친구가 내 전 남친 친구였다는 거랑, 그때 좀 이상한 일이 있어서 그랬던 거 같아.</em></strong></p><p><br/></p><p><strong><em>체육관에 도착하니까 선생님이 피구를 하자고 하시더라고. 내가 피구 진짜 잘하고 좋아하거든, 신이 나서 친구들이랑 내려갔어. 팀을 나누려고 가위바위보 하는데, 나랑 그 친구가 같은 팀이 된 거 있지? 너무 좋았어.</em></strong></p><p><br/></p><p><strong><em>피구 경기에 푹 빠져서 정신없이 놀다 보니까 어느 새 나만 남아있더라. 내가 얼마나 잘하는지 보여주겠어! 생각하면서 게임에 집중했지. 한 명, 두 명, 세 명, 네 명, 다섯 명 다 내가 아웃시켰어. 결국 우리 팀이 이겼고,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em></strong></p><p><br/></p><p><strong><em>학기가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됐어. 6학년 2학기 때는 정말 그 친구랑 거의 단짝이 될 정도로 친해졌어. 다른 친구들은 내가 그 친구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그 친구만 모르고 있었어.</em></strong></p><p><br/></p><p><strong><em>체험학습 가기 2주 전에 그 친구한테 물어봤어. "넌 이번에 누구랑 탈 거야?" 그랬더니 그 친구가 "나..? 이번엔 너랑 타고 갈려고" 하고 대답해줬어. 그 순간 딱 생각이 났어. 하하, 드디어? 내가 그동안 좋아한다는 티를 많이 낸 보람이 있구나! 생각했지.</em></strong></p><p><br/></p><p><strong><em>그렇게 체험학습을 아주 만족스럽게 다녀오고 몇 개월 뒤에는... 음,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알려줄게 기대해~!</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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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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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와 함께한 성장의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wish/3479439471</link>
         <description><![CDATA[<p><strong>2021년, 9살 때의 나</strong></p><p>엄마가 피아노 학원에 가보자고 하셨을 때,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습니다. 처음 가본 학원에서 사람들이 많아 두려웠고, 처음부터 피아노를 치게 되어 아무 음이나 눌러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무작위로 누른 음들이 만들어낸 소리에 매료되었고, 피아노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이때부터 매일 4시간 이상을 연습하며, 가장 오래 연습한 시간은 12시간이 되었습니다. 체르니를 빠르게 익히고, 좋아하는 곡들을 연주할 수 있게 되면서 자랑스러운 성취감을 느꼈습니다.</p><p><strong>(2022년~2023년) 10~11살때 꿈</strong></p><p>작곡을 꿈꾸며, 책상에 앉아 들은 음악을 모두 적어보고 악보로 옮기는 연습을 했습니다. 하루에 3시간씩 작곡법을 공부하며, 작곡에 대한 감을 잡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만든 곡들도 있었고, 6월에는 전학을 통해 새로운 피아노 학원에서 열심히 피아노를 배웠습니다. 꾸준히 연습한 결과, 11살이 되던 2023년에는 재즈와 POP보다 클래식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쇼팽과 베토벤 같은 유명한 작곡가들의 음악을 공부하며, 그 곡들에 대한 추론을 동생과 함께 나누곤 했습니다.</p><p>처음에는 피아노 학원에 가는 것이 걱정스럽고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1년씩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피아노에 익숙해졌고 실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어떤 일이든지 노력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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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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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는 자서전 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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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목 : 내가 요즘에 생각하는 것들  </p><p>나는 요즘에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한다. 5학년 때만 해도 일어나지! 않을 것  </p><p>같은 상상만 하다가 요즘엔 현실 적인 생각을 한다. 그 중 자주 하는 세 가지가 있다.  </p><p> 첫번째, 아빠는 먹는 것을 좋아한다. 먹으려고 사는 것 같다. 하지만 나는 그렇지  </p><p>않다. 난 배가 고프지 않으면 안 먹어도 되고 되려 먹기만 한다. 그런 내게 아빠는  </p><p>매일 다 먹어라, 많이 먹어라, 안 먹는다 해진 혼을 낸다. 그 때마다 짜증이 났다.  </p><p>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날 사랑해서 잘 자랐으면 하는 마음에 맛있는 음식을 해주는  </p><p>건데 그것도 모르고 짜증만 낸 것 같다. 다시 생각하면 정말 감사하고, 이런 생각을  </p><p>한 내가 짜증 난다. </p><p> 두번째 나는 가끔 나쁜 생각을 한다. 친구를 이용해 이익을 본다던가 거짓말을 해서  </p><p>골탕 먹이는 이럴 생각을 한다. 아직 실현을 하지는 않았지만 이런 생각을 한 내가  </p><p>싫다. 그리고 이제까지 착하다고 칭찬을 들은지 다 거짓말 하는 것 같다. 나는 진짜  </p><p>착한 사람이 되고 싶다. 착한 척하는 사람  </p><p>이가 아닌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자꾸 이런 생각이 든다. 그리고 가끔  </p><p>착하처 하고 있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때마다 내가 너무 싫다. 그렇다고 내 본심을  </p><p>드러낼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다.  </p><p> 마지막으로 나는 종종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때마다 나는 멈춰 있다.  </p><p>그때마다 늘리는 시계소리 날 재촉하는 것 같다.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생각하고  </p><p>멈춰있을 때는 달리기  </p><p> </p><p>경주에서 뒤처지는 것 같다. 너무 짜증 난다. 언제는 지금 이 상황에 머물고 싶고  </p><p>앞으로의 일을 겪고 싶지 않아서 행복한 순간이 다시 안 올 것 같아서 눈물이 나올라  </p><p>한다. 하지만 그때 가만 가만히 있으면 시간이 멈추지 않고 내가 뒤처지기 싫으니까  </p><p>이겨내야 한다. 그래서 나의 좌우명은 걸어오는 돼는데 멈추지는 말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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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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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어설픈 모험의 기록: 어린 시절의 좌충우돌 브레이크 사고와 놀이터에서의 소동&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wish/3479441274</link>
         <description><![CDATA[<p><br/></p><p>야, 너한테만 얘기하는 건데, 내가 태어난 날 부모님은 엄청 기뻐하셨대. 그런데 몇 년 뒤에 이런 일이 있었어. 몇 년 뒤, 아빠랑 나랑 둘이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 있었어. 집으로 가는 길엔 내리막길이 있었는데, 그날은 그 길로 내려갔어. 내리막길을 내려가는 도중에 속도가 너무 빨라져서 자전거 브레이크를 잡았는데, 어이없게도 내가 앞으로 튕겨서 아스팔트 위에 불시착(?) 해버렸어. 그날은 여름이었는데, 반팔에 반바지까지 입고 있었으니, 성한 곳이 없었어. 팔꿈치랑 무릎도 까져서 너무나도 아팠지 . 결국엔 아빠가 부축해줘서 집으로 갈 수 있었어. 약을 바르고 밴드를 붙이고 그때를 생각해 봤어. "나 근데 왜 앞으로 튕겼지??" 아! 생각 났어. 왼쪽 손잡이는 앞바퀴 브레이크였고 오른쪽 손잡이는 뒷바퀴 브레이크였어. 나는 왼쪽 브레이크를 잡았던거임. 너무 바보 같은 짓이었어. 또 1년 뒤에,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어. 집에갈 시간이 됐을 때쯤 놀이터에서 내려가다가 내가 그만 떨어져 버렸어 눈을 떠보니 팔을 들려고해도 안들려지더라고 그래서 다음날에 병원에서 오른쪽 팔에 깁스를 하고 생활할 수 밖에 없었어.너무 불편했었지.하지만 게임엔 문제가 없었 크흠.지금 돌아서 보면 참 이상하게 다치긴 했었어.그래서 그 때 이후로 조심히 잘 놀았었지.(하지만 지금은 매우 잘 알고 있는)그럼 2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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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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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wish/3479442460</link>
         <description><![CDATA[<p>2025 전일중 1학년 1학기 국어 자서전1학년 (5) 반 &lt;나를 찾는 자서전 쓰기&gt;제목: 나의 꿈을 찾게 해준 과거의 나와 영화&gt;과거의 나는 7살 때 뭘 좋아하는지 모르고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지냈다. 그러다 한 영화를 보게 되었다.그 영화는 7살의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해준 영화였다.그 영화는 아이돌의 영화였다. 아이돌들은 다들 반짝거리고 아름다웠다. 멋진 옷을 입고 춤추고 노래하는 것이 정말이지 멋졌다. 그리고 그날 이후 그 영화 시리즈를 보면서 그 아이돌들이 멋졌다. 꿈을 쫓아가고, 노래 부르고, 춤추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멋졌다. 그러다 어느 화에서 아이돌 의상을 디자인하는 편이 있었다. 그 장면을 보고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돌 의상을 만들고 싶어졌다. 그래서 그 후로 꿈이 생겼다. 아이돌 의상 디자이너의 꿈이 생겼다. 언제나 아이돌 의상을 그리면서 지냈다. 그러면서 거의 4년 동안 그 꿈을 키워 나갔다. 하지만 11살이 될 때 꿈이 깨졌다. 부모님이 그 아이돌 시리즈를 보는 것을 막았고, 더 이상 그림 그리는 것보다 공부를 더 시켰다. 그렇게 13살이 되었을 때 금지가 풀렸다.다시나는 그렇게 꿈을 잊고 지내다가 반짝이고 아름답고, 각자의 컨셉, 성격 등이 나타나면서 아이돌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시리즈를 더 좋아하게 되었다. 그 시리즈를 보고 나서는 노래 플레이리스트는 그 아이돌들의 노래로 뒤덮혔다. 그러면서 그 시리즈를 보게 되었다.다시 그림을 그렸다. 아이들의 의상을 그리니 즐겁고 재미있었다.그렇게 나는 또다시 꿈이 생겼다.나의 어릴 적 꿈을 찾게 해준 영화 캐릭터들을 만들고 꾸미는 직업. 나는 캐릭터 디자이너의 꿈을 갖게 되었다. 7살 때의 일 덕분에 결국 다시 나에게 꿈이 생긴 것 같다.</p><p>Asku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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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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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서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wish/3479442511</link>
         <description><![CDATA[<p>2016년 내가 8살이었던 때이다. 나는 할머니 방에서 TV를 보며</p><p>돌침대 위에서 뛰어놀고 있었다. 그러다 나는 발을 헛디뎌 침대에서</p><p>넘어지고 말았다. 나는 떨어지며 돌침대 모서리에 내 턱을 찍었다.</p><p>할머니에게 괜찮다고 말한 후 할머니 방을 나오려 할 때,</p><p>내 턱에서 나온 핏방울이 나무 바닥에 떨어졌다. 나는 순간 코피인 줄 알았다.</p><p>피가 많이 나오자 할머니는 급히 수건을 가져와 나를 지혈해 주었다.</p><p>나는 너무 놀라고 아파서 눈물이 났다. 그 후 나는 고모 차를 타고</p><p>응급실로 가서 상처를 꿰맸다. 마취를 해서 크게 아프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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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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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내가 좋아하게 된 농구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wish/3479443211</link>
         <description><![CDATA[<p><br/></p><p>초등학교 시절, 나는 축구학원을 다녔다. 축구를 좋아했던 나는 그 시절을 정말 사랑했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축구를 그만두게 되면서, 나는 슬픔에 잠겼다. 하지만 그 슬픔은 오래 가지 않았다.</p><p>시간이 흐르면서 나는 결국 농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키가 작아서 농구를 잘 할 수 있을지 의심스러웠다. 그러나 나는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농구에 도전하기로 했다.</p><p>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점점 농구에 빠져들었다. 키는 작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노력했다. 농구를 통해 나는 많은 것을 배웠다. 대회에도 많이 나가면서, 내 농구 실력은 점점 향상되었다.</p><p>이제 나는 축구를 좋아했던 아이가 아니라, 농구를 사랑하는 아이가 되었다. 나의 농구에 대한 사랑은 계속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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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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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삶을 바꿔놓은 것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wish/3479444873</link>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 나는 삶에서 다양한 경험을 했어. 그 중에서도 특별하게 삶을 바꿔놓은 것이 있지. 그중에서 하나는 우리 모두에게 미쳤던 영향이고 하나는 나의 개인적인 환경이야.</p><p> 지금부터 말하는 것은 다소 개인적일 수 있으니 지금부터 소개하는 그 사건이 내 삶을 바꿔놓았어. 이 글을 읽었다면 여기서 아주 작은 생각이라도 들었으면 좋겠네.</p><p> 첫번째 경험은 코로나 시절 나에게 바뀐 점이야. 코로나는 너희도 알다시피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미쳤지. 코로나 때는 학교도 집에만 있는 시간이 계속됐어. 그 때에 나는 밖에 나가서 친구들과 놀고 싶었지만 그럴 시간이 없었지.</p><p> 계속 집에 있는 나날이 계속되다 보니 집에 관심을 가지고 특히 '건축물'에 대한 관심이 커졌어. 그래서 건축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다보니 이 생활이 익숙해지더라고. 그렇게 내 생활 패턴은 집에 대한 생활에 익숙해지기 시작했어.</p><p> 옛날에는 집에만 있고, 앉아있지만 하면 심심했었는데 점점 앉아서 탐구하는 일이 재미있어졌지. 그렇게 내 삶은 점점 집순이, 내향인으로 만들어 놓기 시작했어. 그 때 그 사건은 여전히 내 마음 속 어딘가에 머물러 있는 거 같아.</p><p> 코로나 전에는 마냥 활발하고 사람들을 만나는 걸 좋아했다면, 코로나 이후에는 혼자 있거나 사람들 많을 곳을 꺼려하는 사람이 되었지.</p><p> 내가 여기서 낸 결론은 '다양한 사건은 나의 다양한 것을 바꾼다'야. 지금도 다양한 사건에 일이 있으니 '너'의 삶도 점차 바뀌고 있지 않을까???</p><p> 두번째 경험은 나의 부모님의 '모태신앙'이야. 우리 부모님에게는 '기독교'라는 종교가 있고 그 종교는 우리 부모님의 부모님도 믿으시고 있지.</p><p> 종교가 왜 삶에 영향을 끼쳐? 하고 묻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도 "기독교라는 종교에 스며들다보니 영향을 미쳤겠지?" 하고 생각해.</p><p> 위에서 설명한 거 같이 나는 태어나기 전부터 기독교를 믿었어. 그 신앙은 나에게 지금도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지. 내 삶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친 건 중학교 때부터야.</p><p> 초등부에서 중등부로 올라오니 예배의 분위기가 달라졌어.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인 느낌? 아무튼 예배를 하다보니 어느새부터가 교회를 나오는게 좋아지기 시작했어.</p><p> 그렇게 점점 내 삶에 스며들게 된 거야. 내가 여기서 느낀 점은 “부모님의 일은 내 삶에 영향을 끼친다''야. '너'도 부모님이 하신 일에 동참하고 따라가다보면 그 일에 스며들지 않을까???</p><p> 너희가 지금까지 간략하게 정리한 내 삶을 보았어. 여기서 내가 말해주고 싶었던 것을 조금이라도 알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글 마칠게. 오늘의 경험이 미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 기억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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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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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던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wish/3479445624</link>
         <description><![CDATA[<p><br/></p><p>내가 재밌었던 경험 중 하나는 5월달에 친구들과 롯데월드에 갔던 경험이다. 롯데월드를 친구들과 간 건 5학년 때부터 가다가 5학년 때와 6학년 때는 자주 가다가 이번에 오랜만에 가서 뭔가 더 재밌었던 것 같다. 가서 길도 많이 잃고 계속 걸어 다녀서 힘들고 집에 가고 싶긴 했지만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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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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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농구의 시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wish/3479445638</link>
         <description><![CDATA[<p>자서전을 쓰면서 내가 농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p><p><br/></p><p>2학년 때 축구를 하다가 팀의 인원수가 모자라서 해체가 되었는데, 한동안 쉬다가 6학년 때 농구 학원을 다니게 되었다.</p><p><br/></p><p>맨 처음에는 손으로 공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어서 엄청 쉬웠는데, 농구도 팀이 잘해야 이기는 게임이어서 열심히 노력했다.</p><p><br/></p><p>6학년 후반부터는 친구들과 주말마다 공원에서 농구를 3~4시간씩 했다. 그리고 어느새 다른 팀과의 경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와서 더욱 더 농구를 많이 했다.</p><p><br/></p><p>6학년 겨울 방학 때 경기가 시작되었는데, 전반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우리 팀 친구가 다른 팀 친구에게 부딪혔다. 그래서 상대편 친구가 경기장에 쓰러졌다. 그래서 경기를 중단하고 쓰러진 친구에게 갔더니, 그 친구는 이번 경기에 뛸 수 없게 되었다. 그런데 그 친구가 다른 팀에서 잘하는 친구여서, 그 친구가 빠지니 우리 팀이 이겼다. 마지막에 3점 슛을 했는데, 그게 또 골망에 들어가서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우리는 그때 2등을 하게 되었다.</p><p><br/></p><p>그리고 6학년 때 체육관에서 대회를 한 번 했는데, 그때는 억울한 일이 있었다. 우리 팀이 나쁘지 않게 이겨서 2등이었는데, 갑자기 우리 팀의 인원수가 모자라서 3등이 되었다. 그때는 너무 억울했다.</p><p><br/></p><p>그래도 내가 노력을 하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어서, 결과를 너무 행복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내가 농구를 좋아하는 걸 알고 있었지만, 다시 한번 더 내가 농구를 좋아하는 걸 알게 되었고, 농구를 더 좋아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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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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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안 좋았던 태권도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wish/3479445644</link>
         <description><![CDATA[<p>이 자서전을 쓰면서 이때 왜 이렇게 화가 났었는지 생각해보게 된 것 같다. 생각해보니 4~5학년 때 나는 지금보다 더더욱 승부욕이 강했던 때라서 이런 사소한 일에서도 큰 감정을 느낀 것 같다. 뭔가 허무한 곳에 화를 낸 것 같기도 해서 후회되기도 한다.</p><p><br/></p><p>이 일은 내가 4~5학년 때쯤에 있었던 일이다. 내가 4~5학년 때는 태권도를 다녔었는데 그때 태권도 대회가 열리니까 참여해보라고 가정통신문 같은 걸 받았다. 나는 부모님이 나가보라고 하셔서 나간다고 말을 했다. 하지만 태권도 대회에 나가는 당일, 나는 컨디션도 안 좋았고, 열도 나서 태권도 대회에 나가지 않으려고 사범님한테 말했다. 내가 그때 긴장을 하기도 했고, 토요일에는 쉬는 날인데 주말에 불러서 기분도 별로 안 좋았다. 그래서 나는 대회를 안 가도 괜찮다는 말을 기다리고 있었다.</p><p><br/></p><p>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그래도 참여하셔야 해요!'라는 말이었다. 나는 이 말을 듣고 더 기분이 나빠졌다. '아프면 쉬어도 괜찮은 거 아닌가?', '어차피 큰 대회도 아닌데'라는 생각도 동시에 들었다. 내가 열이 나도 그렇게 아픈 건 아니긴 했었다. 하지만 열이나는데 뛰면 머리가 아파질 것 같아서 저런 생각이 든 것 같다. 또 태권도 대회에서도 무슨 일이 일어났다. 원래 경기를 할 때는 4명씩 한 조를 만드는데 내 모둠원은 3명밖에 없었다. 나는 '왜 한 명이 없지'라는 생각과 '이길 확률이 올라간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예상한 대로 머리가 아팠고, 힘이 나지 않아서 한 번에 탈락했었다. 그런데 내가 탈락하고 나서야 한 명이 상황 파악을 하고 들어와서 경기를 하고 있었다. 그 한 명은 자신이 순서를 착각해서 안들어온 것이었다. '이렇게 되면 보통은 다시 경기를 시작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하지만 경기는 계속해서 흘러갔고, 나는 짜증이 났다. 안 좋은 일이 한 번에 2개씩 겹쳐서 기분도 완전 안 좋았다. 나는 내가 예상은 했어도 좋지 않은 결과를 얻고, 앞에 있었던 일 때문에 하루 종일 기분이 안 좋았다.</p><p><br/></p><p>나는 이번 기회로 컨디션이 안 좋으면 하루 종일 기분이 안 좋아질 수도 있다'라는 것을 생각했고, 알게 된 것 같다. '내가 이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면 어떻게 상황이 바뀌었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이때 의 기회로 나는 컨디션 조절을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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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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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서 추억앨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wish/3479445819</link>
         <description><![CDATA[<p>이 자서전을 쓰면서 옛 기억을 떠올릴 수 있어 좋았다. 나의 이야기를 언젠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그래서 이 글의 제목을 추억앨범으로 지얶다.</p><p>때는 유치원 때였다. 문구점에서 아빠가 네잎클로버 비즈를 사주셨다. 나는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유치원에 가져가 친구들에게 나눠주고 있었다. 그런데 우리 유치원에는 비즈 같은 게 정말 많았다. 유치원 바닥에 비즈가 굴러다닐 정도로. 한 동급생이 갑자기 나에게 유치원 비즈 아니냐고 물었다. 나는 아니라고 대답을 했지만, 그 동급생은 나를 도둑취급하였다. 그후로 유치원에 물건을 안 갖고 오기로 다짐했다.</p><p>때는 1학년 때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다. 책을 꺼내려고 가방을 뒤져보고 있다 그만 눈이 가방걸이에 부딪혀 거울 보기 징그러울 정도로 피가 맺혀 있었다. 하지만 선생님이 잘 봐주셔서 엄마와 무사히 병원에 갔다.</p><p>시립대 광장에서 즐겁게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저 멀리서 한 6학년쯤 되는 오빠가 두발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9살의 나는 무서운 것도 모르고 따라 타다 그만 인도에 넘어져 살이 쓸리고 입주위에서 피가 났다. 그때 한 대학생으로 보이는 삼촌이 괜찮냐며 나를 일으켜주고 내 무릎을 털어주었다. 너무 감사했다. 아빠가 나를 치과에 보내주었지만 내 이빨은 깨져 있었다. 아직도 그 일은 못 잊고 있다.</p><p>솔직히 안 믿었는데, 사람들은 마음씨가 따뜻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또 그 동급생이 누군지 까먹었지만 그친구가 왜 그랬는지 묻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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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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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다은 14년, 내 인생의 중간점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wish/347944923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자서전 쓰기를 통해 14년간의 내 인생, 즉 삶을 되돌아보려고 한다. 14년, 숫자로 보기엔 꽤 긴 시간이 지난 것 같지만 직접 느껴보면 아주 짧은 시간이다.</p><p><br></p><p>지금까지 내 삶을 사는 동안 기쁘기도, 슬프기도, 아프기도 했다. 14년간 내 삶의 중요한 가치가 담긴 순간들을 자서전에 써넣어 보겠다.</p><p><br></p><p>나의 좌우명은 '기적을 바란다면 발가락이라도 움직여 보자'이다. 이 말은 &lt;29살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gt;라는 책에서 나온 문구이다. 이 책을 읽었던 당시의 나는 기적은 바라지만 노력하진 않는 그런 사람이었다. 글귀를 보고 가만히 앉아 기적만 바라던 과거의 내 행동을 후회했다. 그리곤 이 문구를 좌우명으로 삼고 앞으로는 가만히 앉아 바라지만 말고, 내가 바라는 것을 향해 나아가려 노력하기를 다짐했다.</p><p><br></p><p>지금은 이 다짐을 어느 정도 실천하고 있다. 지금 내 꿈은 초등학교 선생님인데 꿈을 이루기를 바라고만 있지 않고, 선생님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며 열심히 나의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내가 초등학교 선생님이라는 꿈을 갖게 된 것은 6학년 담임선생님의 영향이 크다. 6학년 학교생활을 하며 나는 정말 행복했다. 선생님과 함께하며 즐거웠던 나의 모습을 보며 나도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는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중간고사 점수나 학원에서 푸는 문제집, 집에서 따라 하는 공부 이런 행동들의 경과에 '이 점수로는 택도 없을 텐데' 하는 생각이 자주 들기도 했지만, 나는 아직도 6학년 담임 선생님을 생각하며 내 미래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p><p><br></p><p>나는 가끔 '6학년으로 돌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나는 6학년 때가 가장 행복했다. 내 가장 친한 친구도 그때 사귀었고, 내가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생님도 6학년 담임 선생님이다. 6학년 때 나는 친구들과 함께여서 행복했다. 하지만 곧 다가올 '중학교 입학'이라는 사실에 부담감도 있었다.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고 가장 힘겨웠던 6학년이지만, 즐거운 게 힘든 것보다 컸기에 나는 지금도 6학년으로 돌아가고 싶다.</p><p><br></p><p>내가 과거의 나에게 위로 편지를 쓴다면 당연히 6학년 때의 나에게 편지를 쓸 것이다. 6학년의 나는 가장 행복했지만 또한 가장 힘겨웠기 때문이다. 애들과 이야기하다 순간 울컥해 울기도 했고, 하루 종일 방에서 자기만 한 적도 있다. 하루 종일 한마디도 하지 않았던 날들도 있었다. 나도 그때 내가 왜 그랬는지는 모른다. 어떤 이유로 그렇게 스트레스가 쌓였는지. 6학년 딱 그때 어른들과 갈등을 많이 겪었다. 학원을 끊고 싶다고 화내고, 자꾸 싸우며 갈등이 생겼다. 이랬던 6학년 때의 나에게 언젠가 한편 위로 편지를 보내보고 싶다.</p><p><br></p><p>이번 자서전에는 6학년 때의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왔다. 그만큼 겪은 일도 많았다는 거겠지. 미래를 준비하며 현재를 즐기지 못한 그때의 나는 꽤 힘들었던 것 같다. 이제 난 미래보다 현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현재를 버리지 않고, 현재를 즐기며 미래를 준비해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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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3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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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들려주는 과거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wish/3479451485</link>
         <description><![CDATA[<p>들어봐, 나 정말 기억에 남는 이야기들이 있거든. 내가 살면서 겪은 가장 인상 깊거나 충격적인 순간들만 골랐어. 몇몇 사건들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제대로 설명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시작해볼까?</p><p>가장 오래된 기억부터 시작할까 해. 그 날은 우리 가족이 생선구이를 먹으러 외출했던 날이었어. 아마 갈치구이였을 거 같아. 맛있게 밥을 먹다가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더라고. 그때 나는 어렸어서 혼자 화장실에 갈 수 없었는데, 엄마는 차에 볼일이 있다며 가셨어.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아버지와 함께 공용 화장실에 갔지.</p><p>그런데 그 화장실이 좀 낮아서 아버지가 들어가실 때 허리를 숙이셨어. 볼일을 다 보고 나가려는데, 아버지가 안아주는 걸 좋아하는 나는 아버지께 안아달라고 고집을 부렸어. 그때 아버지가 나를 안아주셨는데, 아버지 키가 크셔서 내가 너무 높이 들려졌어. 그런데 갑자기 쨍그랑 소리가 나고 머리가 아픈 느낌이 들었어. 주변 사람들이 유리 전등에 내가 머리를 박았다고 말했어. 피가 얼굴을 타고 흘러내리는 기분이 들었는데, 그 뒤로는 기억이 안 나. 다행히 병원에 도착해서 바늘로 꿰맸지. 그이후로화장실에 갈 때는 아빠께 안아달라고 하지않았어.</p><p>그리고 좀 최근 이야기도 해볼게. 작년 10월 중순에 예술 중학교 입시를 보러 갔었어. 그림 그리는 걸 정말 좋아해서 도전해보기로 했거든. 그런데 시험장에 들어가니 예상치 못한 주제가 있었어. 삼각뿔이 바닥에 놓여 있고 그걸 넘는 강아지를 그리라고 했어. 내가 생각했던 예술이랑은 전혀 다른 실물을 그럴듯하게 그리는 거였어. 나는 자유롭게 창작하는 미술을 좋아했거든. 그 시험을 치르고 나서 '아, 난 입시 미술 쪽은 안 맞구나. 여긴 내가 원했던 미술이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었어. 내가 즐거워하던 미술은 이런 게 아닌데, 결국 시험에 떨어졌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그렇게 후회되지는 않는 것 같아. 오히려 지금이 더 좋은 걸.</p><p><br/></p><p>여기까지가 내 이야기야. 오래전 기억은 기억이 확실하게는 나지않아서 기억나는 대로 써봤어. 돌아보면 유익했던 경험들이었던 것 같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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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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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천진난만한 했던 애가 경찰관이 되려고 노력하는 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wish/3479451667</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이름은 000이다. 나는 현재 중학생이지만 자서전 내용을 위해 더 어릴 때로 돌아갈 것이다. 나는 어릴 때부터 운동을 하거나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좋아했다. 그래서 수영, 태권도, 스케이팅, 줄넘기 등 많은 운동을 했다. 태권도는 7살 때부터 학원에서 배우기 시작했는데 아주 재밌고 잘해서 태권도 선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나는 한 번 마음먹은 것은 무조건 열심히 연습한 것을 실천하고 싶어 해서 결국 태권도 선수가 되었다. 그 후 2년간 열심히 연습한 후 4학년 때부터 대회에 나가고 메달을 땄다. 나의 마지막 대회는 아주 큰 규모의 국제 대회였다. 1학년 때부터 연습했던 것을 모두 쏟아부었기에 전체 1등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생각하고 보니 별로 재밌지 않았다. 그때 깨달았다. '아, 태권도는 이제 그만두어야겠구나!' 1학년 때부터 풍선을 고작 대회 때문이라고 생각하니 뭔가 허무했다.<br><br>나는 태권도 중에서도 품새 선수였는데 품새는 오로지 혼자서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혼자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품새 대신 겨루기를 하기로 했다. 겨루기를 하며 싸움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다. 맞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나도 때리면 되니까. 하지만 때리지 못할 정도로 강한 상대도 존재했다. 별수 없었다. 겨루기를 하며 나는 자연스레 그냥 좀 더 빨라지고 더 세게 차도록 노력하는 것뿐이었다. 이렇게 노력하는 것이 운동 쪽의 직업을 선택하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경찰이 되고 싶었다. 이유는 딱히 없었다. 그냥 멋있었다. 재밌어 보이기도 했다. 그래플링도 시작했다. 6학년 때부터 문품했다. 핸드폰만 쳐다볼 시간에 금방 잘할 수 있었고, 용기도 점점 생기기 시작했다.<br><br>나는 목표는 같지만 생각보다 현재로서는 이룬 게 많이 없었다. 많이 노력했는데 생각보다 이룬 게 없을 수도 있겠지만 이룬 것들은 공부했다. 지금까지 노력한 걸 모두 모아보면 아주 많은 걸 있다. 하지만 무의미하다고 생각되는 노력을 계속하면 나중에는 아주 큰 의미로 다가온다. 때로는 위기에 처했을때 희망이 되기도한다. 이것이 노력했지만 생각보다 이룬게 없는 애가 할수있는 조언이다. 물론 틀린말 일수있다. 하지만 나는 그래도 계속 노력할 것이다. 무의미하든 의미있든 상관없다. 언젠간 성공할거란 믿음만으로 하루하루 노력하는것이다.<br><br>1학년 때부터 꿈꿔왔던 경찰이라는 목표가 생겼다. 그 목표가 나를 더 열심히 노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다. 경찰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하나씩 해나가고 싶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목표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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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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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지원 노력의 결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wish/3479452334</link>
         <description><![CDATA[<p> 자서전을 쓰려고 경험을 떠올리니 수많은 경험이 떠올랐다. 그 수많은 경험 중 이 경험을 선택한 이유는 이 경험이 지금의 나에게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이 경험을 소개해 주겠다.</p><p><br></p><p> 초등학교 6학년 1학기에 음악 선생님이 음악 발표회를 한다고 알려주셨다. 나는 그때 피아노 치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피아노 연주를 하기로 했다. 집에 와서 고민하다 '브라비시모'라는 곡을 연주하기로 결심했다. 그 곡으로 발표할 생각에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했다. 그런데 한번 연습해보니 원래 빠른 곡인데 느리게도 끝까지 치지 못했다. 절망적이고 이걸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처음에는 포기하고 다른 곡을 할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한번 노력해서 브라비시모를 연습해 보기로 했다. 조금 걱정되기는 했지만 열심히 해보면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 후 매일 30분에서 1시간 정도 거의 한 달 동안 정말 최선을 다해 연습했다. 연습하는 과정에서 잘 안되기도 했지만 점점 성장하는 게 느껴졌다. 그래서 그런지 연습이 더 잘되는 것처럼 느껴지고 기분도 좋아졌다. 결국 발표가 3일쯤 남았을 때는 악보를 안 보고 틀리지 않고 칠 수 있을 정도로 잘하게 되었다. 발표하는 날이 다가올수록 점점 떨리기 시작했다. 발표 중에 실수를 하면 그동안 연습했던 게 헛수고가 되는 건 아닌지 걱정스러웠다. 드디어 발표를 하는 날이 왔다. 내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떨려서 걱정이 되었다. 발표를 할 때는 손이 떨려서 연습보다는 못 한 건 했는데 큰 실수 없이 연주를 잘 끝내서 뿌듯하고 기분이 하늘을 나는 것 같이 좋았다. 또 응원해주고 잘한다고 칭찬해 준 친구들에게 너무 고마웠다.</p><p><br></p><p> 이 경험은 나에게 정말 소중한 경험이다. 이 일을 겪기 전에는 쉽게 포기하는 일이 많았는데 이 일 이후부터는 아무리 어려운 일이어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서 현재의 나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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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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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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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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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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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았던 일들만 담은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wish/347945594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렷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했다. 그래서 새로운 운동을 배우면 너무 재미잇고 신났다. 그러다 3~4학년 때 친구 따라 동네 줄넘기를 가게 되었다. 줄넘기는 맨날 아빠랑 집 앞에서 조금 해본 게 다였는데 이렇게 다니게 되니까 즐거운 마음으로 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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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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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연우 나의 모든 것[1]</title>
         <author>2025jeonil1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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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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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모든 것 [2]</title>
         <author>2025jeonil1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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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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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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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예전부터 부모님 말을 잘 안듣고 몸에 안좋은 짓만 해서(손톱 물어뜯기 등) 아픈적이 많았다. 이 자서전을 쓰명서 특히 그 생각 많이 한거 같다. 그때 기억이나는 아팠던 경험을 말해주려 한다.</p><p><br/></p><p><br/></p><p>내가 5살때쯤 처음에 말한것처럼 몸에 안좋은 짓만 하다가 감기에 걸렸었다. 하지만 그때 가짜뉴스가 많아서 가습기에 모기약 같은걸 넣으면 좋다는 뉴스 때문에 우리 가족들도 실천을 하다가 나는 그게 결정타였는지 결국 급성 폐렴에 걸렸다. 밤에 눈을뜨니 가래기침만 나오고 숨은 쉬기 힘들고 목소리가 안나왔다. 나는 그때 두려움에 빠져 패닉상태에 있다가 엄마한테 가서 급히 응급실로 실려간적이 있다.</p><p><br/></p><p><br/></p><p>7살때 그때는 밤이였다. 나는 씻을 준비를 하다가 엄마가 나를 불러서 급히 뛰어가다 엄마방에 있는 문에 있는 작은 구멍에 손가락이 걸려 검지 손가락이 거의 잘려나갔다.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나는 그대 손가락에 오는 고통을 거의 느끼지 못했지만 손가락을 보니 피가 무진장 많이 흐르는 손을 보고 말았다. 그걸 본 엄마는 급히 휴지를 가져와 내손가락을 감싸주고 급히 응급실에 가서 주사를 맞은뒤 손가락을 꿰맸다.</p><p>그때는 마취를 맞고 눈도 감았지만 그 꿰매는 고통이 느껴지는거 같았다. 수술을 마친뒤 며칠은 손가락이 아팠지만 참을 만했다. 근데 그때 친구랑 장난을 치다가 친구가 내 손가락을 감싼 붕대를 위로 쑥 뽑았다.</p><p>그때 손가락을 보니 여기저기 실로 꿰맨 자국이랑 딱지가 붙어있는 모습이였다. 나는 무서워 붕대를 뺏어 다시 손가락에 붕대를 넣었다.그때는 많이 무서웠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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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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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내가 된 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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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자서전, </p><p>글을 쓰며 내 과거를 깊게 생각하고 고민해 봤어.</p><p>일단 이 자서전의 주제는 직업에 대한 글이야.</p><p>지금부터 어렸을 때 꿈꾸었던 직업과 </p><p>현재 하고 싶은 직업을 써 볼게.</p><p> </p><p>내가 처음으로 꿈꾸었던 직업은 초등학교 선생님이었어</p><p>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이유는 그때의 담임선생님이 </p><p>존경스럽고 멋잇어 보였기 때문이야.</p><p>지금도 모든 선생님들이 존경스러워</p><p>하지만 이 꿈은 얼마 안 가서 포기해 버렸어.</p><p>왜냐하면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p><p>학교에서 진로에 대해 배우고 많은 직업을 </p><p>알게 되었고, 인터넷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p><p>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갖기에 얼마나 많은 노력이 </p><p>있어야 하는 지 알게 되었거든.</p><p>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가지려면 수능이나 </p><p>검정고시 등을 보고 만점에 </p><p>가까운 점수를 받아야 해,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라, 대학에 가서도 공부를 하고 </p><p>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가져.</p><p>이 과정이 너무나 어려워 보여서 이 꿈은 포기했어.</p><p><br/></p><p>초등학교 고학년부터는 다른 직업을 꿈꾸게 되었어.</p><p>그 직업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직업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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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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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초1~초4까지의 험난한 인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wish/3479462364</link>
         <description><![CDATA[<p>나 처럼 초1~초4를 보낸 사람은 극히 드물 것 같다.</p><p>나랑 비슷하게 한 사람은 진짜 대단하다(???</p><p>난 초1에 그림을 꽤 그렸다. 그림일기는 칭찬을 많이 받았었고 도화지를 1m가량 연결시켜서 개미 군대(??)를 만들었었다. 그림일긴느 성실+상상력+잘 그림으로 상장을 받았었다. 난 다스릴 수 업슬 만큼에 행복에 잠시 잠겨있었고 '내가 받는다고?' 라는 생각에 잠겻다 1학년 때라서 엄마에게 말하고 싶어서 매우 들떴었다.(그러다 5학년 때 그만두었다.)</p><p> 6개월뒤)뒤에 초1~초2학년 즈음 난 집에 혼자 있는게 무서워서 저녁돌봄을 신청했었다 하지만 난 그 저녁돌봄을 가지  않았어야 됐었다. 난 밥먹고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축구연습을 하러 나갔다.아니면 난 그때 나가지 말았어야 됐었다. 축구를 하는 순간 어떤 여자애가 내발을 걸어서 내가 넘어졌다. 같은 돌봄이 발을 걸었다니 이건 좀.... 난 3초 뒤에 일어났고 몸이 엉망이였다 거울을 보니 내 오른쪽 얼군 반이 갈렸고 곳곳에 상처와 까진곳이 대다수였다. 난 집에서 밴드 같은 걸 붙이고 잤다. 난 잘 때마다 잠에서 깼다. 눈에 고름이 내려와서 계속 붙이고 때고 붙이고 때고를 반복했다. 자전거 뒤에서 타다가 복숭아 뼈가 갈린것 보다 아팠었다. 엄마가 말하기론 3~4학년까지 눈에 흉터가 남아있었다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이 일보단 그 일이 더 아팠다. (마음적)</p><p>난 4학년으로 올라갔었다. 2학년 때 친구였던 승호와 같이 하지만 난 4학년 8월 25일 이사를 가버리는 바람에 승호와 떨어졌다. 승호가 나에게 이사선물을 주고 잘 가 라는 말을 남긴 뒤에 난 이사를 갔다.</p><p>삼봉난 명언(???):인생은 고속도로 시간은 빠르고 언제 사고가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 나처럼 살지 마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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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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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주니의 자서전.</title>
         <author>2025jeonil10506</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wish/348292274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5살인가 6살떄쯤 고모가 밸런스 바이크? 라는 패달이 없는 바이크를 사주셨었어 그뒤로 나는 시간이 날때마다 그바이크를 타며 자전거를 점점 좋아하게 됐어</p><p>아 글고 나는 어렸을저 뭔가를 만드는 일을 좋아해서 레고나 종이같은 것들로 뭔가 요상한것들(?) 을 많이 만들었다고 해. 그래서 부모님이 자동차 부가티시론을 모티브로 만든 레고 테코닉을 사주셔서 1주동안 열심히 조립했던 기억이있어.  그땐 그렇게 큰 레고를 완성한게 처음이라 기분이 째졌었어.</p><p>내가 8살때.. 그녀가 태어났어..</p><p>동생이 태어나서 좋은일도 있었지만 안좋은일도 있었어.</p><p>내동생이 애기때 맞는 그 주사바늘 18개씩 한번에 꽃는거 그 뭐야 그 아무튼 그걸 맞을떄 무슨소리가 뺴애애애애애애액 하는데 소름이 끼쳤지만 슬프더라 </p><p>그럼 이제 마무리할게</p><p>나는 도주니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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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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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진난만한 했던 애가 경찰관이 되려고 노력하는 과정🦊</title>
         <author>2025jimspad</author>
         <link>https://padlet.com/jeonil/2cwmt0hh9o0ustrh/wish/3507082195</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이름은 000이다. 나는 현재 중학생이지만 자서전 내용을 위해 더 어릴 때로 돌아갈 것이다. 나는 어릴 때부터 운동을 하거나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좋아했다. 그래서 수영, 태권도, 스케이팅, 줄넘기 등 많은 운동을 했다. 태권도는 7살 때부터 학원에서 배우기 시작했는데 아주 재밌고 잘해서 태권도 선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나는 한 번 마음먹은 것은 무조건 열심히 연습한 것을 실천하고 싶어 해서 결국 태권도 선수가 되었다. 그 후 2년간 열심히 연습한 후 4학년 때부터 대회에 나가고 메달을 땄다. 나의 마지막 대회는 아주 큰 규모의 국제 대회였다. 1학년 때부터 연습했던 것을 모두 쏟아부었기에 전체 1등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생각하고 보니 별로 재밌지 않았다. 그때 깨달았다. '아, 태권도는 이제 그만두어야겠구나!' 1학년 때부터 풍선을 고작 대회 때문이라고 생각하니 뭔가 허무했다.<br><br>나는 태권도 중에서도 품새 선수였는데 품새는 오로지 혼자서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혼자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품새 대신 겨루기를 하기로 했다. 겨루기를 하며 싸움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다. 맞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나도 때리면 되니까. 하지만 때리지 못할 정도로 강한 상대도 존재했다. 별수 없었다. 겨루기를 하며 나는 자연스레 그냥 좀 더 빨라지고 더 세게 차도록 노력하는 것뿐이었다. 이렇게 노력하는 것이 운동 쪽의 직업을 선택하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경찰이 되고 싶었다. 이유는 딱히 없었다. 그냥 멋있었다. 재밌어 보이기도 했다. 그래플링도 시작했다. 6학년 때부터 문품했다. 핸드폰만 쳐다볼 시간에 금방 잘할 수 있었고, 용기도 점점 생기기 시작했다.<br><br>나는 목표는 같지만 생각보다 현재로서는 이룬 게 많이 없었다. 많이 노력했는데 생각보다 이룬 게 없을 수도 있겠지만 이룬 것들은 공부했다. 지금까지 노력한 걸 모두 모아보면 아주 많은 걸 있다. 하지만 무의미하다고 생각되는 노력을 계속하면 나중에는 아주 큰 의미로 다가온다. 때로는 위기에 처했을때 희망이 되기도한다. 이것이 노력했지만 생각보다 이룬게 없는 애가 할수있는 조언이다. 물론 틀린말 일수있다. 하지만 나는 그래도 계속 노력할 것이다. 무의미하든 의미있든 상관없다. 언젠간 성공할거란 믿음만으로 하루하루 노력하는것이다.<br><br>1학년 때부터 꿈꿔왔던 경찰이라는 목표가 생겼다. 그 목표가 나를 더 열심히 노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다. 경찰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하나씩 해나가고 싶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목표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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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7: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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