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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글로 써봐요 by hanjung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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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댓글 달 때 이름을 함께 적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04 05:0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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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눈물 젖은 호두과자- 김한정</title>
         <author>khj44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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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칸 띄어 쓰기) 초등학교 6학년 때의 일이다. 나는 심한 비염을 앓고 있어서 2주에 한 번 꼴로 병원을 다녀야 했다. 하지만 집이 워낙 시골에 있다보니 버스를 타고 근처 조금 큰 마을로 나가야 했다. 하루는 부모님이 모두 바쁘셔서 병원에 데려다 줄 수 없었다. 그런데 그 날은 동생도 감기에 결려 병원에 가야만 했다.<br>    " 한정아, 차비 줄테니까 네가 동생을 잘 챙겨서 병원에 좀 갔다 와라. 엄마가 오늘은 일이 생겨서 데려다 줄 수가 없어. 둘이만 잘 다녀올 수 있겠니?"<br>    나는 가슴을 내밀며 엄마에게 자신 있다고 호언을 했다.  엄마는 차비와 병원비로 낼 돈을 내게 건네 주셨다. <br> 동생 손을 잡고 버스 터미널로 향했다. 어린 아이들만 버스에 타서 그런가 운전사 아저씨께서 어디까지 가냐고 우리에게 친절하게 물어 보셨다. 그리고 내리는 곳이 나오면 알려주겠다고 하셨다. 나와 동생은 아무 어려움 없이 병원까지 무사히 도착했다. 생각 보다 별로 어렵지 않았다. 병원에서 진료를 보고 병원비를 내고 나왔다. 나와 동생은 긴장도 풀리고 여유가 생겨 장난도 치고 수다도 떨며 길을 걸어 갔다. 그 때, 무언가 맛있는 냄새가 났다. (생략)</div>]]></description>
         <pubDate>2020-11-04 05: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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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탕 집에서 억울 했던 날-서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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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초등학교 2학년 때의 일이다. 밤에 밥을먹을려고 언니 친구네 가족들과 함께  감자탕 집에서 먹기로 했다. 언니 친구동생이 나에게 <br>     “누나 거기에 놀이터있데 거기서 뭐하고 놀거야 나는 미끄럼틀 탈거야 누나는?”<br>      “나도 미끄럼틀 탈고 다른것도 탈거야”<br>      그렇게 동생과 애기를 하다보니 벌써 감자탕집에 도착했다<br>엄마들은 음식을 시키고 나는 앉아 있는데 동생이<br>     “누나 나랑 놀이터 가자”<br>     “알겠어”<br>      놀이터에 미끄럼 틀도 있고  회전 목마와 비슷 하게 생긴 기구도 있었고 볼 풀장 도 있었다 나는회전 목마를 탓다 그런데 회전목마와 비슷한 거지만  손으로 밀어야 하고 중심 잡는 것도 어려웠다.<br>       동생과 놀고있었는데 어떤 아이가 와서 같이놀자라고 했다.<br>그레서 알겠다고 했다. <br>      회전목마와 비슷한걸 타는데 애기가 계속떨어져서<br>     “괜찮아”라고 물어봤는데 “괜찮아 ” 라고 했다 그레서 살살 밀고 있는데 애기 엄마가 와서<br>       “너희 뭐하니” ”아줌마가 너희 다봤다” “애기한테 그러면 안되지” “너희 엄마들 어디있니”라고 하셨다<br>         나는 순간 무서워서 말을 못하겠었다. 그런데 아줌마가 계속 화를 내시면서 우리를 혼내셨다. 언니 친구 동생이 울먹이면<br>        “저희는 애기가 계속 떨어져서 괜찮냐고 계속물어봤어요”<br>       그런데 아줌마는 계속 너희 엄마 어디있냐고 물어봤다. 나는 엄마가 있는 쪽으로 갔다.<br>       “무슨일이에요?”   <br>       아줌마는 설며하셨다<br>      우리엄마와 언니친구 엄마가 <br>      “죄송합니다 ” 라고 하였다 <br>     나는 그렇게 잘못하진 않한것같고 억울하고 짜증났다<br>      <br>      <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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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9: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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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 찾아 삼만리-음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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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자~ 이제 집으로 출발~!"<br>    가족들과 강원도로 가족여행을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다.집에 가는 길에 재밌는 체험도 해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서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다.<br>    "그리워해요~ 그리워해요~ 그리워해-효~"<br>    텐션이 잔뜩 올라간 나와 동생은 술취한 아저씨들처럼 노래를 부르며 놀았다.<br>    '엇!' 그러다 무슨 신호가 왔다.바로 화장실 신호였다! 하지만 지금 엄청 급하지도 않고 곧 식당에 도착할 것 같아 아무말없이 참고 있었다.<br>    "휴게소 들려?"<br>    아버지께서 말하셨다. '아잇.. 말할까? 말까? 나때문에 차가 더 막혀지면 어쩌지..?참을 만은 한데...어떡하지?'<br>    "휴게소 안간다~"<br>    "어,엇?!"<br>    "왜 들려야 해?"<br>    "아,아...아니아니"<br>    내가 말을 할까 말까 고민하던 사이 이미 내려버린 결정이었다. '잘한건가? 그래, 차도 많이 막히는데 휴게소 들린다는 건 눈치가 없는거지! 잘했어! 아..아닌가..?'혼자 별생각을 다했다. 내가 잘한건지 못한건지. 내가 고민하던 사이 차가 더 막히기 시작했다.도착 예정시각이 제멋대로 늘어나기 시작했다. 6시 50분.. 7시.. 7시 10분..<br>    '아 그냥 아까 휴게소 들릴 걸 그랬나?'시각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나는 점점 불안해졌다. 네이버 창을 열어 '오줌 참는법'을 검색했다. 하지만 내용과는 상관없는 이상한 잡소리만 나와 당황했다.나는 어쩔수 없이 아빠께 화장실이 가고 싶다고 말을 하였다.<br>    "몇 분 남았어? 나 화장실 가고 싶은데"<br>     최대한 급하지 않은 척, 이제 막 신호 온 척을 하며 애기했다.<br>    "어.. 좀만 참을 수 있어? 20분이면 되는데.."<br>    "알았쏘"<br>     급하지 않은 척을 했지만가족들은 이미 다 눈치 챈 상황인 것 같았다. '그래 20분,그리 오래 걸리겠어? 좀만 참자.' 빨리 시간이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도착 예정시각만 뚫어져라 쳐다 보았다.7시 15분.이제 도착 예정시각 7시 20분까지 5분 남았다.빨리 차에서 내릴 준비를 하다 내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일이 생겼다. '7:20 _ 7:50'<br>    "엥?뮈야?! 아빠, 시간이 왜 30분이나 늘어?!"<br>    "아! 미안, 아까 저기서 빠졌어야 했는데 진짜 미안해! 좀만 더 참을 수 있어?"<br>    "어,뭐라고? 잘못 빠졌.. 우와 미친 하하핳 흐흐흫"<br>    드디어 정신이 나갔다. 비닐봉지나 페트병도 없어 이젠 진짜 망했다고 보면 된다.아니, 뭐 하도 참아 참는 게 쉬워졌다. '그래~ 내 12년 인생 오늘 하나 기록 세우는구나!' 내가 해탈한 표정을 지었다.<br>    "정현아! 좀만 참자.차내리면 엄마 따라서 빨리 뛰어! 곧 도착이야!"<br>    "엄마~ 원래도 잘 못뛰는 나인데 어떻게 오줌통을 들고 뛰어"<br>    아빠께서 내게 미안한 눈치를 주는 것 같았다. 현재시각 7시 45분. 거의 2시간을 참은 신세다. '5분만 참으면 이제 진짜 끝이니깐 좀만 더 참아보자!' 오늘 이 다짐만 몇번하는건지 모르겠다. 잠바를 입고 마스크를 썼다. 드디어 차가 목적지 식당 앞에 도착했다! 나는 조심스럽게 뛰며 엄마를 따라갔다. 드디어 화장실에 도착했다. 몇시간동안 힘들게 참은 것이 정작 없앨때는 1분도 안 걸린다는 것에 허무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참은 것도 은근히 대견하고 뿌듯했다.<br>    "아이 씨~ 앞으로는 차타기 전엔 아무것도 안 마셔야지 진짜!"<br>    "그래.아까 밥 먹을때 콜라를 참 많이도 드시더라!"<br>    "그렇긴 해. 거지마냥 거의 음식 반 콜라 반 급으로 먹었지."<br>    한껏 편안해진 마음으로 동생과 아빠가 있는 식당으로 갔다.<br>    "와, 일기 각 잡았다.학교에서 글쓸때 써야지~"<br>     유튜버들이 유튭각을 잡듯이 나는 일기 각을 잡았다. 그게 바로 오늘인 것 같다.<br>    '다시는 이런 일 안생기도록 조심해야지!"<br>    <br> <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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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15: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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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의 장난-심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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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태풍이 오기 전 바람이 매우 많이 부는 날 나는 방에서 유튜브를 보고있었다.열심히 보고있는데,갑자기 문에서 덜컹덜컹 소리가 났다.나는 너무 놀랐다.<br>    "....뭐지?"<br>'바람이 너무 세서 그런가?' '문을 모두 닫을까?' '음....귀찮으니까 한번 참아야 겠다.'<br>라고 생각한 순간 또 다시 문에서 덜컹덜컹 소리가 났다.<br>    "아.... 귀찮아도 닫아야겠다."<br>    ''이제 소리가 들리지 않겠지?''<br>그렇게 소리가 멈춘 줄 알았지만 다시 덜컹덜컹 소리가 들렸다.<br>   ''헉.....무ㅓ지.....?''<br>나는 너무 무서웠다. 나는 배트를 들고 집을 구석구석 돌아다녔다. 그런데 갑자기<br>정말 누가 나오면 에떻게 될지 궁금했다.그때 갑자기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뒤를 재발리 돌아 보았지만 뒤에는 아무도 없었다.무섭지만 계속 집을 돌아보았다.<br>   ''쿵!!''<br>뒤에서 소리가 들렸다.분명 발소리였다. 그래서 나는 소리가 난 쪽으로 계속 걸어갔다. 걷다보니 동생의 방 이었다. 방에는 동생이 있었다. 그래서 내가 물었다.<br>    ''야 니가 내 방문으로 장난 쳤냐?''<br>그러자 동생이 말했다.<br>    ''어...?음.....나?<br>    ''그래 이 집에 니 아니면 누구야?'' <br>그러자 동생이 말했다.''<br>    ''형 미안해 내가 그랬어.''<br>    ''심심해서 그랬어.''<br>평소에는 사과도 안하는데 오늘은 사과를 해서 한번 용서해 줬다.<br>    '알겠어 다음부터는 그러지마''<br>그러자 동생이 진심으로 사과했다<br>   ''형 정말 미안해''<br>나와 동생은 다음부터는 장난을 치지 않기로 약속했다.하지만 동생은 매일 장난을 친다. 그래서 내가 왜그랬냐고 하면 몰라,까먹었어 이 말로  핑계를 댄다. 핑게같지도 않은 핑계를 대니까 어이가 없어서 똑같이 복수 할거다. <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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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22: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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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마당-박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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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0월의 마지막 날이었다. 나는 학교에서 주최하는 우리 마을을 돌아다니며 체험하는 활동을 하기 위해 버들놀이터로 가고 있었다. '아. 귀찮은데 꼭 가야하나?' 나는 버들놀이터에서 그네를 타고 있었다. 나는 3조를 배정받았다. 그런데 3조에서 아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와, 씨 이거 망했다.' 그래도 그네를 타면서 같은 3조를 배정받은 동생에게 말을 걸어봤다. 다행히 동생 한 명을 사귈 수 있었다.<br>    우리 3조는 이동해서 7단지 마을회관으로 갔다. 거기서 돌진소녀라는 보드게임을 했다. 카드에 그려져있는 그림과  일치한 카드를 먼저내고 자기의 카드가 모두 없어전 뒤 세이프라는 카드를 찍으면 이기는 게임이다. 나는 보드게임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리고 조금 잘한다.<br>    "선생님, 이거 이해가 조금 안돼요. 이거 이렇게 하는 거예요?"<br>    "친구야 카드가 이렇게 있으면 이거랑 맞는 그림을 찾아서 하는거야."<br>    너무 복잡했다. 그래도 조금씩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총 세 판을 했는데 이해가 안됐던 한 판을 빼고 나머지 두 판은 내가 다 이겼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나는 보드게임 할 때는 승부욕이 강한 것 같다.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 어느 때보다 신나게 이동했다.<br>    다음으로는 천왕산 둘레길로 갔다. 거기에는 1학년 때 수공예를 가르쳐주신 선생님이 계셨다.<br>    "안녕하세요"<br>    모두 선생님께 인사했다. 이번에 한 것은 실타래를 이용해서 거미집만들기였다. 선생님께서 거미집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나는 기억력이 안 좋아서 자꾸 까먹었다.<br>    "선생님, 이거 이렇게 하는 거 맞아요?"<br>    "어, 지환아. 그렇게 하는 거 맞아."<br>    다행히 내가 한게 맞았다. 나는 재밌게 계속 만들고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다되서 끝났다. 매우 아쉬웠다. 나는 이렇게 만드는게 재밌는 것 같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또 하고 싶다. <br>    다 끝나고 초록마을이라는 가게 앞으로 갔다. 거기에 계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br>    "우리가 이 체험들을 한 것은 공정무역이라는 것을 배우기 위해서 한 거예요. 우리 친구들이 공정무역만 배우러 오면 심심하니 체험도 같이 한 거예요."<br>    공정무역이란 생산자도 만든 만큼 정당한 돈을 받고 소비자도 정당한 돈을 지불하는 무역을 말한다. 나는 동네를 돌아다니며 체험을 한 것과 공정무역을 배운 것은 일거양득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공정무역을 배워서 좋았다. 나는 오늘이 매우 의미있는 날이라고 생각한다. <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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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23: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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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지 - 윤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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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얼음도 금방 녹을 쨍쨍한 어느 여름 날에 동생들은 거실에서 딱지를 치고 있었다. <br> “ 하하하 너 딱지 진짜 못한다. “<br> “ 너도거든 하하 “<br> 동생들은 서로 딱지를 못 친다는 식으로 서로를 놀렸다. 둘 다 기분이 나빴는지 말싸움이 점점 심해졌다. 그러더니 말싸움이 몸싸움이 되버렸다. 듣고만 있을 순 없었던 나는 아이들을 말리기로 결정하였다. ‘ 훗! 내가 나서서 말려야 겠군 ‘ 나는 동생들을 말리려고 거실로 나갔다. 하지만 내가 말려도 말을 듣지 않았다. 너무 기분이 나빴다. 그래서 순간 발차기를 차버렸다. 그 순간 옆에 지켜보던 아빠께서 화가 나셨는지 나와 동생들을 혼내셨다. <br> “ 야 너나 다 손들어!! “<br> 아빠께서 말씀하셨다. 우리는 소파에 순서대로 앉고 잘못한걸 생각하면서 반성했다. 그리고 잘못한걸 차례대로 말했다.<br> “ 너는 고학년이니 잘못한걸 글로 써 “<br> 아빠께서 말씀하셨다. ‘ 귀찮지만 해야겠지? ‘ 나는 너무 귀찮지만 꾸역꾸역 글을 써내려갔다. 엄마가 옆에 와서 속상한 나를 위로를 해줄 때 마다 눈물이 왈칵 쏟아지고 후회가 됐다. <br> “ 괜찮아 앞으로 안 하면 되지 “ <br>  그래서 용기를 내 내가 먼저 사과도 하고 가족회의를 통해 평화롭게 해결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5 00: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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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류채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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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초등학교 1학년일 때 일이다. 어느 날  아빠와 함께 캠핑장이 근처에 있는 수영장으로 놀러갔다. 나는 무척 설레서 기대감에 잔뜩 부풀어 있었다.<br>    첫날, 아빠와 내가 먼저 도착하여 텐트를 치고 기다리고 있으니 엄마와 동생이 구경하러 왔다. 그땐 무척더운 7월이라 누군가 내게 머리에서 물을 부은 것마냥 땀이  뻘뻘 났다. 텐트를 다 치고 텐트용품들도 정리했다.<br>    정리를 마치고 가족들과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뛰어놀았다. 그렇게 뛰어놀다보니<br>저녁 식사시간이 되어 바베큐 파티를 했다.삼겹살과 소세지,마시멜로 등을 구워먹었다.<br>    "매일매일 캠핑했으면 좋겠다." 내가 말했다."집은 어쩌고" 엄마께서 말씀하셨다그리고 엄마와 동생은 집으로 갔다.<br>    둘째날 아침 ,수영장에 가기 전 텐트를 접고 캠핑용품도 다 정리하여 차에 실었다.<br>그리고 나니 텐트를쳤던 자리에 우리의 캠핑용품이 있었다. 아빠는 화가 단단히 나셔서 수영장에가지않으려 하셨지만 수영장에 무척 가고 싶었던 나는 아빠말씀을 무시한 채 로 수영용품을 양손가득 안고 수영장으로 달려가서 놀았다. 아빠도 오셔서 내가 노는 걸 보고 한숨을 쉬시며 따라 들어 오셨다. 수영장에서 실컷 놀고 차를 타고 집에 올 땐 아빠의 폭풍 잔소리를 들어야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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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0: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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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같은 모기 자식!!!!-김동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j4435/2cmognux45fvxhfb/wish/892280969</link>
         <description><![CDATA[<div>    "애애애애애앵".....<br>    "애애애애애앵".....<br>    '으으...모기 시끄러워.' 나는 모기소리 때문에 잠에서 깼다. 내일 아빠와 같이 시골에 가야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잠이 들어야 했다. 그래서 나는 귀를 베개에 파묻었다. 하지만 모기소리가 들려서 이불을 끝까지 덮어서 잠을 자려고 했지만 계속 모기소리가 들려서 안경도 못 쓰고 거실로 나갔다.<br>    이때부터 나는 큰 실수를 하게된다. 나는 엄마를 깨워서 모기를 잡아달라고 하고 싶었지만 어머니께서 너무 푹 주무시고 계셔서 깨우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서 만화책만 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눈이 안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안경을 침실에서 가지고 오고 싶었지만 침실에서 굉장히 민감하신 아버지가 주무시고 계셔서 들고가기 힘들어 포기했다.<br>    나는 거실에서 자려고 했지만 엄마 옆에서 추운 채로 이불없이 자긴 힘들어서 의자에서 자서고 했다. 하지만 졸리기만 하고 잠이 오지는 않았다.<br>    그래서 계속 밤을 새웠고 6시 쯤에 해가 뜨고 7시에 아빠가 깨셨다.<br>'와!!! 난 살았어!!! 이제 밤은 그만 새도 돼!' 나는 속으로 소리챘다. 그렇게 난 아빠와 같이 할머니 집으로 가고 있었고 나는 할머니 집에 도착할 때까지 잤고 가서도 몸이 찌뿌둥했다.<br>    모기 때문에 잠을 한 번 쯤은 잠에서 깨는일은 누구나 있지만 이런일은 처음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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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0: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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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예지 비오는날 야구장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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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아빠 내가 해냈어!!!!!! 성공했어!"<br>    내가 소리치며 달려갔다. 야구장 티켓을 애매한 것이다. 우리는 일요일에 야구장에 가기로 했다. 그런데 아빠께서 야구장에 가시기 싫으시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내가아는 언니와 함께 야구장에 가기로 했다.<br>    그 다음날 우리는 야구장에 갔다. 비가 온다고 했지만 조금 밖어 내리지 않아서 야구장에 갔다. 야구장에 도착했을때 경기가 지연되고 있었다.<br>    "우와~ 야구장 너무 예쁘다. 그치 언니?"<br>    내가 언니를 보며 말했다.<br>    "응 너무 예쁘다. 비만 않오면 더 예쁠텐데..."<br>   언니가 아쉬워하며 말했다. 아쉬운건 나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기다리는 수밖어는 없었다.<br>   한 30분이 지났을때 비가 서서히 멈췄갔다. 나는 너무 기뻤다. 정광판에서도 과고가 나왔다. 광고가 나온다는 것은 야구가 곧 시작된다는 것과 같다. '광고가 아렇게 방가울 수가.'<br>   심판들이 경기자을 돌아보았다. 선수들이 경기를 할수있는지 보는것이였다.<br>   "언니 야구 100퍼센트 하겠다!!"<br>   내가 신이나서 말했다.<br>   그순간 비가 다시 많이 왔다. 나는 망했다고 생각했다. 결국 야구가 취소 됬다. 나는 너무 아쉽고 짜증이 났다. 그리고 속상했다. 그런데 우리가 나가자마자 비가 그치기 시작했다. 나는 비가 너무 얄미웠다.<br>   아빠가 밖에서 기다리고 계셨다. 우리는 차에 탔다. 차에타고 아무말도 없었다.<br>   "애들아 너무 실망하지마. 내일 티켓 가지고 가면 경기 볼수있데"<br>   아빠께서 위로하듯 말씀하셨다.<br>   "진짜 휴~ 다행이다"<br>   내가 말했다.<br>   "어!!!! 나 티켓 없어!!! 망했어......."<br>   내가 티켓을 잃어버린것이다. 나는 너무 속상했다 그리고 짜증고 났다.<br>   이제 집에 왔다. 그런데 엄마께서 내일 야구볼수 있는 방법을 챃으셨다. 바로 티켓을 다시 발권하는것이다.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아젔다. 우리가 티켓을상 ㅇㅌㅍㅋ에다가 전화를 해서 재 발권 할수 있는지 물어보고 재 발권 하면 된다.<br>   그날저녁 우리 가족은 맛있게 고기를 먹고 나는 편안하게 잠을 잤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1-05 00: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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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카페를-이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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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쨍쨍한 여름 날,친구네 집에 놀러갔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이기 때문에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려고 친구와 단 둘이 카페에 갔다 준비를 마치고 친구도 들뜬 마음을 안고 출발했다 나는 길을 모르기 때문에 친구가 내앞을 앞장서서 길을 걸었다<br>    '뚜벅 뚜벅' 이모가 그려주신 약도를 보면서 카페에 갔다 얼마나 걸었을까 뭔가 이상했다 내가 친구집에 많 가봤는데도 이런 길은 처음이었다 나는 당장 친구에게 물었다<br>"근데 우리 어디로 가고있는거야"<br> 친구는 이렇게 말했다<br>"엥?나는 너 따라가고 있었는데..."<br>"나는 너 따라가고 있었는데..."<br>     상황은 이렇다 가고있던 도중 친구도 딜을 헤메다가 나는 생각없이 친구의 앞을 지나서 친구는 내가 길을 알고있는줄 알고 나를 믿고 날 따라온것이었다 순간 머리가 얼어서 생각이 멈췄다 그치만 우리에겐 핸드폰이 있기때문에 이모에게 전화를 했다<br>"이모 저희가 길을 잃었는데 여기○○동인데 어떻게 하죠"<br>이모께서 말하셨다<br>"거기는 카페 완전 반대쪽인데...."<br>    결국 카페는 갔지만 황당한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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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0: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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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경의 차이를 알았다..-안제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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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가 3학년 때 수영학원을 다녔을 때 얘기이다. 나는 수영학원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수영장으로 갔다. 수영학원에서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수영장에서 준비운동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모르는 남자애가 준비운동을 하는 줄에 섰다. 난 수영학원에 다니는 친구들 대부분과 친하다. 못 보던 얼굴이있어서 새로 다니는 애인줄 알았다. <br>    그애는 내가 수영하는 반에서 줄을 섰다. 그애는 내 옆에 섰다.<br>    ''안녕"<br>    그 남자애가 말을 걸어왔다. 나는 누군지 몰랐는데 낮익은 목소리였다.<br>    "어? 안녕"<br>    나는 그애에게 말했다. 그런데 그애가 계속해서 나에게 중얼중얼했다. 나는 무슨소리인지 못 들었다. 그러고 그 애가 수영을 몇번하더니 힘들어 하는 것 같았다. 선생님께서 힘들어 하는 것을 눈치 채신것 같았다.<br>    "너 저기가서 쉬고 있어"<br>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그애는 선생님께서 가리킨 곳으로 갔다. <br>    그런데 그 애가 안경을 썼는데 그 남자애는 2학년 때 같은 반 남자애 였다. 난 너무황당했다. 그 안경 쓴 모습과 안경을 벗은 모습이 너무 달라서 그만 웃음이 나왔다. 내가 수영할 차례가 와서 수영을 하다가  그애의 얼굴이 생각났다. 물속에서 웃음이나와 그만 물을 먹고 다리에 힘이 풀려서 가라앉았다. 선생님께서 날 구해주시고 나서 그애랑 같이 쉬라했다. 난 또 그 남자애 얼굴을 보고 다시 한 번 크게웃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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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1: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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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좋은줄 알았는데.,.,.조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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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엄마,친구들,친구들 부모님 이렇게 같이 캠핑을 갔다.자리를 잡고 텐트를 폈다.  다음은 보드를 탔다.보드를 타는데 너무시원했다.바람이 살랑살랑 불었다..<br> 살랑살랑 불었다.그렇게 시원하게 부는 바람을 느끼며 씨잉~!!달리고있었다.<br>저 몬가 길에서 기다란 선이 보였다. <br>"저게 ....뭐지?"<br> 라고 생각헀다. 점점 가까이 가까이 갔다.그것은!기달란 뱀 이였다!!뱀은 1마리가 아니라 2마리였다!!ㅠ2마리가 사이좋게 꿈틀꿈틀 거리며 풀숲이로 가고 있었다.<br>나는 너무 놀라 보드를 뻥차고엄마에게  잽사게 달려왔다.그때는 너무놀라 황당한 생각을 했다.<br>"저 뱀이 날 따라오면 어떻하지??나를 물면 어떻게ㅠ"<br>그건 그냥 진짜 헛된 생각이였다.곧장 겁나~!빠르게 달려갔다.<br>"엄마 나 뱀봤어!!!!!ㅠㅠ "<br>너무 무서웠다. 그 뱀은 어찌나 길던지 뱀의 모습은 초록색 이고 꼬리에 갈색 줄무늬가 있었다. 다행이 얼굴은 안보였다. 얼굴까지 봤으면 잠 못잘뻔 했다.ㅎㅎ<br>텐트 안에 들어가 마음의 휴식을 취하고 보드를 가지러 갔다. 한걸음 한거음 떨렸다.<br>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했다. 보드 옆에는 호수가 있었다.혹시 보드가 호수에 빠졌는지 오만가지 생각을 했다. 321 수자를 새고 눈을 떠 확인했다.다행이 안빠져 있었다.<br>친구들과 재밌게 논 후 이제 집에 가야했다.텐트를 정리하고 엄마랑 난 쓰래기를 버리러 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쓰래기를 다 치운후 친구들이 있는 쪽으로 갔다.그때 뱀1마리가 느릿느릿 여유롭게 가고 있었다.나는 바로발견했는데 엄만 발견하지 못해서 두리번 거렸따. 엄마가<br>"어디~~!어디??""저기 보이잖아 의자 앞에!ㅋㅋ"<br>엄마는 계속둘리번 거렸다.엄마가<br>"어?!저깄따~!! 애들아 여기와서 뱀좀봐~!"<br>애들은 우르르 왔다. 여러가지 반응이 나왔다.<br>'으악!징그러'"와 신기하게 생겼다~!"<br>훟 오늘은 희귀한 뱀을 3번이나 봐서인지 운이 좋은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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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2: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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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생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j4435/2cmognux45fvxhfb/wish/892510633</link>
         <description><![CDATA[<div>    이날은 엄마와아빠의 결혼기념일과 엄마의 생신날을 위해서 쌍둥이인 영서와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이 날은 엄마가 일이 빨리 끝나시는 날이였어서 영서와 나는 학원을 빨리끝네고 케익을 사 집을 돌아갔다.집에 돌아가자  영서가 말했다.<br>"왜이렇게 늦게오냐고"<br>그 말을 들은 나는 기분이 나빠졌다.<br>폭죽을 들고 현관 뒤에서 기달렸다. 영서와 애기를 나누고 있던 그 때 엄마가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집 안으로 들어왔다. 영서와 폭죽을 터트리는 타이밍을 맞추기 위해  영서와 말을했다.<br>"하나,둘,셋" <br>폭죽줄을 댕겼다.하지만 폭즉은 터지지 않았다.드디어 폭죽이 터졌다.하지만 영서와 폭죽이 억박으로 터져 영서가 먼저 터졌다.영서와 나는 당황스러웠다. 엄마가 들어오셨다. 엄마가 우리가 쓴 편지를 보셨다.엄마가 말하셨다.<br>"정말 고마워 영서야 현서야"<br>그 말을 듣고 정말 뿌듯했다.아바가 오시고 밤에 생신파티를 했다.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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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2: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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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j4435/2cmognux45fvxhfb/wish/892510976</link>
         <description><![CDATA[<div>집에 정전이 되었다-이가빈<br>    찌는듯이 더운 어느 8월의 여름날 밤에 나와 엄마가 집에서 에어컨을 틀고 기분좋게 쉬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에어컨,전기불, 텔레비전이 동시에 파바바박 꺼졌다.<br>    나와 엄마는 깜짝 놀랐다. 바로 정적이 되었기 때문이다. 정전이 된 이유는 사람들이 전기를 너무 많이 썻기 때문이다. 한 아파트 전체의 전기가 다 나갔다. 엄마는 괜찮다고 하셨지만 나는 너무 무섭고 두려웠다.<br>    나와 엄마는 초와 손전등을 켜고 아빠와 통화를 했다. 나는 아빠께<br>" 아빠 우리집 정전되었어요. 무서워요~~ㅠㅠ"<br>라고 말했더니 아빠께서 <br>" 괜찮아.곧 불 들어올거야."<br>라고 말하셨다. 조금의 안심은 되었지만 그래도 무서웠다.아빠와의 통화를 끝내고 엄마와 함께 밖으로 나왔다.이웃분들도 많이 나와 계셨다. 상황을 지켜보았지만 도통 전기가 들어오지 않았다. 어쩔수 없이 엄마와 꼭 붙어서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 때리며 있었다.<br>    그러던 그때 드디어 전기가 고쳐졌다는 안내방송이 나왔다. 나는 너무 안심이 되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다시한번 전기의 소중함을 느끼고 깨달았다. 사람들이 전기를 아껴써서 다시는 이런일이 없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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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2: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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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이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j4435/2cmognux45fvxhfb/wish/892516090</link>
         <description><![CDATA[<div>   10월의 어느날,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고 한강으로 가는 날이였다.<br>    "재미있겠다." 친구가 크게 입을 벌리며 말했다. 우리는 놀이터에서 10분을 쉬고 자전거를 타고 한강으로 갔다.<br>   30분뒤, 조금 쉬다 가려고 옆으로 난 길로 빠질려는 순간 앞에있던 아저씨가 자전거에서 180°로 돌아 넘어졌다. 나와 친구들은 무지막지 놀랐다. 다행히큰 사고는 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조심히 자전거를 타야겠다고 생각했다.<br>    40분뒤, 한강에 도착했다. 나와 친구들은 맛있게 라면을 먹고 근처 놀이터에 가서 지탈을했다. 지탈은 술래가 눈을 감고 놀이터에서 사람을 잡고 다른 사람들은 술래를 피하면 되는 게임이다.<br>    어느덧5시, 집에 갈 시간이였다. 자전거를 탄지 50분째. 그런데 순간 친구들이 보이지 않았다. 나는 놀라서 친구에게 전화했지만 친구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나는 그만 눈물이 나왔다. 나는 눈물을 흘리며 자전거를 타고 있었는데 바로 옆에 익숙한 환경이 보였다. 바로 우리동네였다!<br>    그때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알고보니 내가 길을 잃은 것이 아니라 친구들이 길을 잃은 것이였다.<br>    30분뒤, 친구들이 왔다.<br>    "어디있었어?" 나는 울먹이며 말했다.<br>    "철산에 있었어." 친구도 울먹이며 말했다.<br>    이렇게 말한뒤 친구들과 헤어졌다. 다음에는 길을 잃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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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2: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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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태은 보라카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j4435/2cmognux45fvxhfb/wish/892522989</link>
         <description><![CDATA[<div>    "태은아 일어나야지" 엄마께서 말씀하셨다.<br>나는벌떡 일어났다.먼저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창밖을 보니 여기가 필리핀 이라는 것을 실감했다.우리가족은 보라카이 블루라군으로 갈것이다. 호텔 밖으로 나가서 차를 타고 1시간 만에 블루라군으로 도착했다. 식당,다이빙 대가 있었다.정말 재밌을것 같았다. 나는 밥을 빠르게 먹고 다이빙 대로 갔다.처음에는 낮은 곳으로 갔다. 너무 시시해서 최고 높이로 갔다. 다리가 본드로 세계 붙여 놓은것 처럼 움직이질 않았다.뒤에서 누군가 날 밀었다.나는 물에 빠졌다.<br>"푸덩!"<br>"누구야....."<br>"나!"동생이 해맑게 말했다.<br>나는 무처 화가 났지만 참았다. 나는 엄마와 튜브를타고 강을 지나는 체험을 했다.직원분께서 강에 악어가 있다고 하셨다. 나는 진짜인줄알고 다리를들고있었다.그러자 내리막길이 있었다. 내가 다리를 올리는 바람에 물을 다 먹었다.우리는 강을다 건너고 계단을 올라갔다. <br>엄마께서 말씀하셨다. "가자"<br>아쉽지만 다이빙도하고 튜빙도 하고 물놀이도해서재밌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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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2: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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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윤녕 &lt;친구와 얘기하며 걷다 생긴 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j4435/2cmognux45fvxhfb/wish/892543167</link>
         <description><![CDATA[<div>    1학년때부터 절친이였든 그 친구는 키가 작고 말랐으며 활발한 친구다. 그 친구와 2주일만에 만나서 정말 재밌게 놀 생각을 하니 정말 기대됬다<br>    "뭐하고 놀지?'<br>     막상 만나고 보니 놀게 없다, 둘 만 만나니 뛰어 놀 순 없고 그냥 얘기만 했다. 그런데 계속 얘기하다보니 일이 생겼다. 언젠가부터 친구와 걷고 있었던 것이다.<br>    "나는 왜 이렇고 노는 게 재밌지?"<br>    친구가 말했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뛰어 놀면 재밌긴 하지만 힘들고 싸울 때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계속 걷다가 주변을 둘러보니 배경이 이상했다. 그리고 뭔가 갑자기 체력이 단 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다리가 힘들었다. 뇌정지가 1~2초정도 정도 오고 나서야 상황파악을 했다<br>     "여기 어디야?"<br>친구도 당황했는데 말했다.<br>     "나는 너 따라갔는데? 너가 놀 장소로 가는거 아니였어?"<br>     내가 말했다<br>     "나도 너 따라 갔어"<br>정말 이상하다. 지금 이곳은 2단지 놀이터였다. 우리는 서로간의 믿음으로 따라가다 길을 헤맨것이다. <br>     다시 우린 3단지로 가고 있던 중이였다.<br>     "3단지;에서 2단지 놀이터까지 간게 넌 믿겨지니? 난 이 10분거리를 1분만에 간 것같았어"<br>     난 다시 이야기를 시작했다.<br>     "나도 그런 것 같아"<br>     친구도 말했다. 그렇게 서로 이야기를 하며 걸으니 어느새 또 금방 온 것 같았다. 3단지에 도착했을 땐 각자 인사하고 집으로 갔다. 한가지 일을 하면서 다른일도 동시에 할 줄 알아야 하는 멀티플레이가 필요하단걸 알게 된 일이였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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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2: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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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j4435/2cmognux45fvxhfb/wish/892626833</link>
         <description><![CDATA[<div>백우진  &lt;정전이되서 할머니 집에 간 날&gt;<br><br>할머니꺼서 나에게 전화를 하셨다.<br>  "우진아 가족이랑 같이 할머니 밭으로 와"<br>"네"<br>나는 엄마한테 말했다.<br>"엄마 할머니가 밭으로 오랬어요"<br>"알았어"<br>나는 가족과 함께 출발했다.<br>나는 씽씽이를 타고 가족은 걸어갔다.<br>나는 빨리 가서 할머니 일을 도와드렸다.<br>할머니께서 삽을 주셨다.<br>나는 삽으로 땅을 파고 할아버지께서 씨앗을 뿌리셨다.<br>그렇게 일을 도와주고 집에 가는 길에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br>우리 집에 가신다고 했다.<br>나는 그렇게 기분이 좋았는데  너무 힘들었다. <br>그래서 나는 혼자 집에 빨리 갔다. <br>1층에 도착했는데  정전이 되어있어서 나는 혼자 8층을 씽씽이를 <br>들고 올라갔다. 그렇게 8층을 올라갔고 샤워를 하려고 했는데 불이 <br>안켜져서 핸드폰 후레시로 불을키고 샤워를 했다. <br>무섭기도 하고 짜쯩도 났다.<br>그렇게 샤워를 하고  엄마한테 전화를 했다.<br>"엄마 정전이 되어 있어"<br>"그래?"<br>"응  엄마 우리 할머니네 집에 가면 안되?"<br>"그래 우리 할머니 집에 가자"<br>그렇게 할머니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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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3: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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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몽꾼 일] 서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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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때는 바로 학교가는날 아침이였다. 신기하게 피곤하지안게 바로 벌떡 일어나서 옆을 보려고했더니 갑자기 주변이 추워지고 으스스해지고 소름이 돋았다 '뭐지? 엄마가 선풍기를 틀어놓으셨나? 이 추운날에? 으음..?' 그렇게 생각하며 옆을 봤더니 귀괴하게 생긴 귀신이 있었다 나는 내 바로 옆자리에 귀신이있다는 생각 자체만으로도 덜덜떨렸다 땀은 비쳐럼내리고 옆에는 아무도 없어서 어떡하지..? '어떻게해야하지..?' 초조해하다 귀신에 집중해서 못들었던 이상한소리도 들렸다 '흐으윽흐윽'나는 눈물이 날려고하는걸 낑낑대며 겨우참았다 한시라도 빨리 이상황을 벗어나고 싶었다.<br> 그렇게 한4분이란 시간이 흘렀다 난 4분이 4시간인것처럼 느껴졌다 '스윽' 그 소리가 난 찰나에 난 엄청나게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젠 정말 어떨게하지'라고 생각하면서 옆을봤다 옆에는 아까는 없었던 엄마께서 계셨다 '살았다!' 나는 엄마를 부르려고 재빠르게 손을 내밀고 귀신이있는 쪽을 보았는데 귀신 바로 아래에 무슨 물건이 놓여있었다 그래서 엄마께 물건을 부숴달라고 하려고했지만 엄마는 사라지고 엄마가 계시던 곳에는 또다른 귀신이 있었다 "하..?" 나는 너무 놀라서 그만 소리를 내버렸다 귀신들이 내게 날카로운 이빨을 내보일때 무슨리가 들려서 겨우 깨어났다.<br> 그러고나서 나는 나는 학교에갔다 그리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런일이 있었음에도 너무 자연스러워서 '또 꿈인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손을 꼬집어봤다 하지만 하프지 않았다 너무 놀라서 식음땀이 줄줄흘렀다 혹시나해서 다시 손바닥을 꼬집어봤다 '아프다!!' 나는 너무 신났다! 아까손을 꼬집었던건 너무 긴장해서 약하게 손을 꼬집어버린것이였다 긴장했던게 한순간에 확 풀려서 그만 다리가 풀려 넘어졌다 열심히 일어나서 식은땀을 닦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다. 지금 생각해보몈 그귀신은 정말 우스꽝스러워서 나는 내가 왜 그렇게 무서워했는지 모르겠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5 04: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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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민호 &lt;Under the sea&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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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허민호 - 괌&lt;Under the sea&gt;</div><div>   <br>괌은 내가 두 번째로 해외여행 온 곳이다. </div><div><br>괌의 날씨는 화창하고 쨍쨍해서 서둘러 선크림을 발랐다. </div><div>어찌나 햇볕이 세던지 땀이 날줄 알았는데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도 불어서인지 그렇게 땀이 많이 나지는 않았다.</div><div>   </div><div>우리는 바다로 가기 위해 숙소에서 버스를 타고 바다로 갔다. 섬이라 그런지 숙소에서 3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 바다가 보였다. 우리는 버스에서 내려 배에 올라탔고 배는 출발했다. 우리가 배를 탄 이유는 돌고래 떼와 바다 아래의 풍경을 보기 위해서였다.</div><div>   </div><div>배를 탄지 약 30분지나 돌고래가 대여섯 마리가 보였다. 그 순간 “와!” 하고 입을 다물지 못하였다. 약 20마리의 날치가 날고 있었다. 뜨겁고 눈부신 태양 때문에 날치의 날개는 아름다운 무지개 날개처럼 보였다. 그 뒤로도 날치와 돌고래를 많이 보았다. </div><div>   </div><div>괌의 바다는 얕은 곳은 에메랄드 색으로 예뻤고 깊은 곳도 진한 푸른 바다라 너무 아름다웠다. 괌에 오기를 정말 잘한 것 같다. <br><br>드디어 우리가 기다렸던 괌 바다를 잠수하는 시간이 다가왔다. 나는 스노클링 을 착용 하였다. 트램펄린을 펼친 뒤 배는 멈추었다. 트램펄린을 밟고 잠수를 하였다. 그런데 말이 안 나왔다. 아름다웠다. "Beautiful!!" </div><div>   </div><div>괌 바다 아래에는 수많은 알록달록한 물고기들이 잔뜩 있었고, 형형색색 산호초도 쫙 깔려있었다. 그렇게 해서 멋진 잠수는 끝났다. 괌 바다에 잠수한지 벌써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바닷속이 너무 아름다워서 잊지 못할 것 같다. 괌의 노을도 보랏빛, 핑크빛으로 물들어 환상적이었다. 기회가 되면 꼭 다시 가고 싶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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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4: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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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j4435/2cmognux45fvxhfb/wish/893903714</link>
         <description><![CDATA[<div>&lt;나의 반전 생일&gt;<br>    3학년 10/12일에 있었던 일이다.나는 일어나자 마자 너무 들뜬 마음으로 가방을 챙기기 시작했다.왜냐하면 오늘은 나의 생일이기 때문이다.신나게 흥얼 거리면 학교로갔다.가는 도중 바지 쪽이 축축해 지기 시작했다.'오잉? 뭐지?왜ㅜ 가방이 축축하지?'나는 재빨리 가방을 들어보았다.아니나 다를까 가방에 물이 젖어 있었다.'아이쒸..'나는 재빨리 교실에 들어가서 가방 안을 들여다 보았다.물병의 물이 새어 나오고 있엇도 나머지 함꺼있던 책들으 꾸깃꾸깃하게 젖어있었다.'아..오늘아침부터 기분 꽝이네..'나는 그래도 더 좋은 일이 있겠지 싶어 선생님한테 자랑했다.<br>    "선생님, 저 오늘 제 생일이에요."나는 들뜬 표정으로 말했다.<br>    "그래, 생일 축하한다."선생님이 말씀하셨다.난 생각보다 미적지근한 반응에 실망했다.'힝 오늘 서윤이(단짝친구)도 축하않해주고..왜 다 반응이 이렇지?'<br>    모처럼 똑같이 수업을 시작했다.'너무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커서 기분이 갈수록 서럽기도,밉기도 했다.'하.......그냥 집가서 가족끼리 미역국이나 먹어야지...........'<br>    중간놀이 시간이 시작되고,나는 우울한 표정으로 책상에 엎드려 누워 있었다.점차점차 중간놀이도 끝나갈쯤에 화장실이 다녀오고 싶어 화장실에 들렸다. 나는 뚜벅뚜벅 복도를 걸어갔다.그런데 신발을 벗고있는 도중에 어떤 남자애 한명이 나에게 말해주었다.<br>"애들이 너 축하해 줄거야."<br>"엥 뭐라고?"<br>나는 말하며 고실로 들어갔다.그런데 놀라게ㅔ도 내가 교실로 들어가는 순간 모든 반 친구들이 외쳤다.<br>"생일 축하합니다.생일 축하합니다.사랑하는 이다영.생일 축하합니다!!!!와아아아아아!!"<br>나는 너무 기쁘고 놀라고 감동한나머지 책상에 앉아 울기 시작했다.애들이 놀랐는지 수군대기 시작했다.<br>"야,이다영 지금 울고있는 거야?"<br>"어, 그런 것 같아."<br>"왜울지?"<br>나는 너무 흥분한 나머지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애기해 주지도 못했다.<br>      나는 아직도 그 기억이 생생하다.다만 애들한테 고맙다고 말하지 못한게 아쉬울 뿐,나는 지금이라도 말하고 싶다.<br>"애들아 고마워,이 세상모든 것 보다 너무 그 '생일 축하해'한마디가 내 마음을 울릴준 몰랐어.정말정말 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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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13: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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