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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지사시   신문기사 게시 및 토의방 by 신세인</title>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31 02:56:30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2-23 02:54:2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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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기사-2020049001 고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295607756</link>
         <description><![CDATA[<div>&lt;일회용품, 니가 왜 TV에서 나와?&gt;<br><br>(기사 선정 동기)<br>&nbsp;여가시간에 유튜브나 티비, ott를 감상하는 등 우리의 흔한 관심사가 된 영상물에 대해서 지속가능한 환경 보호를 위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 지 소개되어 있어 이 기사를 선정했습니다.<br><br>(기사 내용 요약)<br>&nbsp;방송 심의에 관한 규정에는 환경보호에 관한 조항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일상적으로 발생되는 쓰레기 문제와 기후위기에 관한 구체적 방침은 없습니다. 영상매체는 사람들이 많이 접하는만큼 쉽게 무의식중에 인식되기 쉽습니다. 일회용품 사용 장면의 잦은 노출은 일회용품 사용을 조장한다는 우려가 있기에 다양한 Tv프로그램에서 패널들이 마시는 물을 페트병이 아닌 다회용 용기로 교체하는 노력 등을 기울이고&nbsp;있고, 앞으로 더욱 많은 프로그램에서 이같은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iemnews.com/view.htm?code=proj_sbtm&amp;id=935&amp;category_no=1" />
         <pubDate>2022-09-14 03: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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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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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50030 강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295811895</link>
         <description><![CDATA[<div><br><br>선정 동기<br><br><br>이번 여름-가을에 태풍은 정말 끊임없이 쏟아졌습니다.우산을 항상 챙겨야하고 뉴스에서는 하루종일 피해지역의 상황들을 우리에게 보여줬습니다.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뭐가 달라져서 이런 현상들이 일어났을까? 이러한 의문들이 생겨서 그에 대한 답을 찾던중 흥미로운 주제를 다뤄서 이 기사를 선정했습니다.<br><br><br><br>기사내용<br><br>이번 연속 3번의 태풍에 의해서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 온난화로 가을 태풍이 강해지고 많아졌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하지만 태풍의 발상지인 북태평양에서는 그 반대의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가을 태풍이 더 자주 더 강하게 일어나는게 아니라 대한민국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피해를 입히는 태풍이 늘어난것입니다.태풍을 두려워할게 아니라 대비하고 대처해야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584/0000020193?sid=110" />
         <pubDate>2022-09-14 06: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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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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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11037 심동효</title>
         <author>shimdonghyo</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29596411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newstree.kr/newsView/ntr202109170003<br><br>기사 선정 동기<br>최근 한 영상을 보았는데, 우리가 버린 옷들이 개발도상국으로 수출되어 강 인근이나 초원에 버려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영상 속 버려진 옷들은 썩지 않고 그대로 쌓여있었고, 소의 먹이가 될 정도로 방치되어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영상에서 패스트 패션의 심각성을 느꼈고, 이를 함께 논의해보고 싶어 선정하였습니다.&nbsp;<br><br>기사 내용 요약<br>세계 의류 시장에서 생산하는 옷의 총량은 약 800억벌이지만, 한 조사에 따르면 전체 직물 중 버려지는 직물은 약 85%이다. 세계가 발전함에 따라 전체 의류 시장의 규모가 커지는 만큼, 쓰레기 생산량이 증가하며 환경이 오염되고 있다. <br><br>이러한 환경 오염 관련 의류 산업의 실태가 비판 받기 시작하자, 패션 브랜드들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등 환경을 덜 오염시키는 방안을 적용하고 있는 추세다.<br><br>그러나 이러한 리사이클링&nbsp;제품은 전체 생산품의 극히 일부이며, 이는 친환경을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는 '그린워싱'에 불과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즉, 브랜드들이 근본적으로 생산방식을 바꾸거나 생산량을 줄이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존재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tree.kr/newsView/ntr202109170003" />
         <pubDate>2022-09-14 08:4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2959641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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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65007 김동현</title>
         <author>frozen123456</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298433380</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 선정 동기&gt;<br>&nbsp; 지난 3월 9일 있었던 대선과 그 전에 있었던 대선토론에서 RE100이나 EU택소노미와 같은 여러 환경용어들이 언급되었습니다. 또한 새 정부가 출범함에 따라 에너지 정책이 전 정부의 탈원전 기조에서 친원전 기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는 한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들은 어떤 환경적 방향을 취하고 있으며 그 현실은 어떠한 지 또한 우리가 바라는 환경적 이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해야하는 지에 대하여 궁금해 왔으며 마침 이와 관련된 기사가 있어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br>&lt;기사 내용 요약&gt;<br>&nbsp; 친환경 에너지의 선도 국가라고 해도 어색함이 없는 독일이 여전히 28%의 발전을 석탄에 의지하고 있고, 그런 중 석탄퇴출합의에 역행하는 석탄발전 재가동 발언 등으로 친환경에는 어울리지 않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br>&nbsp; 이는 바람 약화로 인한 풍력발전량 감소와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 차단으로 인한 가스 발전 불가로 인한 것으로 이러한 급한 현실로 인하여 '더러운 에너지'인 석탄 발전을 늘리려 하고 있는 것이다.<br>&nbsp; 또한 원전건설도 전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전건설계획이 눈에 띤다.<br>&nbsp; 이러한 국가들의 행보는 RE100이니 하면서 환경을 중시한다고 하면서, 정작 자기들 급하다고 다른 행동을 보이는 행태에 관하여 비판받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현재의 에너지 전환의 상황에서도 현실을 무시할 수는 없기에 이상은 탄소중립에 두되, 현실에 맞추어 나아가자는 것이 중요하다.<br>&nbsp; 또한 에너지 저장시스템과 같은 전력시스템의 개편을 통하여 신재생에너지의 유동성에 대비하여 더 효율적인 에너지 전환을 이루어 내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일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807692&amp;plink=SEARCH&amp;cooper=SBSNEWSSEARCH" />
         <pubDate>2022-09-15 14:4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298433380</guid>
      </item>
      <item>
         <title>2022055006 김규민</title>
         <author>sami51665166</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07347944</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 선정 동기&gt;<br><br>&nbsp; 최근 서울 일부 지역이 침수된 것이 강수량 문제도 있겠지만, 배수 시설을 막고 있는 쓰레기들이 큰 문제가 되었다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작은 환경 문제도 절대 좌시해서는 안 되는 지금, 사회에서 큰 영향력을 갖추고 있는 기업이라는 단체들은 이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 소개하고자 이 기사를 선정해보았습니다.<br><br>&lt;기사 내용&gt;<br><br>&nbsp;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은 최근 환경 정화 활동 트렌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식품업계에서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의 하나로 플로깅이 각광받고 있다.<br>&nbsp;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플로깅 캠페인을 전개했다. 임직원 40여명의 자발적 참여로 이른 점심시간을 마치고 2개 조로 본사 주변을 산책하며 쓰레기를 주웠다. 또한 직원들은 폐페트병을 업사이클링한 유니폼을 단체로 착용하기도 했다.&nbsp;<br>&nbsp;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은 진 에어와 함께 제주도에서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양사 임직원 20여명이 제주 올레 17길 코스를 따르는 플로깅에 참여했다.&nbsp;<br>&nbsp; CJ프레시웨이도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임직원들은 플로깅 키트를 활용해 전국 곳곳의 사업장과 자택 주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CJ 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내 ESG 캠페인을 확대함으로써 ESG 경영을 체질화하고, 폐기물 감축과 탄소 중립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16_0002015906&amp;cID=13001&amp;pID=13000" />
         <pubDate>2022-09-21 17:5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0734794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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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65013 김동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07660518</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 선정 동기&gt;<br>&nbsp; 제가 살던 고향이 제주도 인데, 제주도에서 가장 흔한 친환경 발전 시스템 하면 풍력 발전이 떠오르게 됩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풍력발전 시스템을 많이 만들수록 좋은지, 어두운 이면은 없는지 궁금하던 차에 이 기사를 보게 되어 선정하였습니다.<br><br>&lt;기사 내용 요약&gt;<br>&nbsp; 제주도 동쪽 해역에 대규모 풍력발전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나서, 지역 어민들은 해상풍력 단지가 계획대로 조성되면 삶의 터전을 잃을 수밖에 없다며 집단 행동에 나섰다.<br>&nbsp; 국내 업체인 말콘과 덴마크 기업의 국내 법인인 씨아이오프쇼어윈드코리아가 사업을 맡아 각각 풍력발전기를 3기, 9기를 설치하기로 하였는데 문제는 설치하기로 한 수역이 경제적 베타수역이라는 것이다.<br>&nbsp;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어민들은 평생 조업을 해왔던 자신들의 삶의 터전인 바다을 잃게 되어 이 사업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br>&nbsp; 수협중앙회는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약 1,000 ㎢의 조업 구역이 사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풍력 발전기 설치와 케이블 매설로 해저면 교란과 부유사 발생 등에 따른 해양 생물 서식지 파괴는 물론, 발전기 건설·가동 중 소음과 진동, 자기장 발생으로 어장 환경 변화 등의 피해도 우려하고 있다.<br>&nbsp; 어민들은 제주권역 해상풍력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조만간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을 항의 방문하고, 해상 시위 등 집회를 열기로 해 논란은 더욱 확산할 것으로 보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daum.net/v/20220921214842820?f=o" />
         <pubDate>2022-09-21 22: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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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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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11017 김유정</title>
         <author>dbwjd674</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09877689</link>
         <description><![CDATA[<div>해결하기 어려운 환경 문제 앞에서 무기력해 지지 말자!<br><br>기사 선정 동기: 폐플라스틱이 처리하기 곤란할 정도로 많이 버려지고 있다. 열심히 분리수거를 해보지만 실제 재활용 되는 폐플라스틱의 비율은 많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분리수거를 해도 재활용이 안되고, 플라스틱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은 점점 더 커져만 간다. 이런 상황 속에서 폐플라스틱으로 석유를 뽑아내고, 그 과정이 현존하는 폐플라스틱 처리 방법보다 친환경적인 기술이 있다면 어떨까? 이와 관련된 기사를 통해 해결하기 어려운 환경 문제를 천천히 해결해 나가는 신기술을 소개하고자 한다.<br>&nbsp;<br>기사 내용 요약:&nbsp;<br>환경오염을 유발하는 폐기물 매립 및 소각 등의 문제로 지속적인 몸살을 앓는 가운데 파장을 이용해 플라스틱과 비닐을 친환경적으로 분해하는 신기술 RGO(Regenerated Green Oil)이 개발되었다. 이와 같은 기술은 400도 이상에서 폐기물을 태우는 열분해 기술로 알려져 있었으나 고온 분해 과정에서 발생되는 유해 물질, 연기 등과 같은 환경오염 문제를 유발해 환영받지 못했다. 그러나 RGO 기술은 열분해가 아닌 파장 분해 기술을 이용해 공정 과정 중 유해 물질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매립하는 쓰레기의&nbsp; 20~30% 정도만 해당 기술로 처리한다고 해도 매년 매립되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를 줄일 수 있어 친환경적일 것이란 평가다. 해당 기술은 영국과 중국 등에서 공동연구 및 사업을 제안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도 상용화에 나설 전망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263" />
         <pubDate>2022-09-23 03:51: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0987768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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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35011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17119629</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 선정 동기&gt;<br>&nbsp;평상시에 자주 가는 카페에서 주로 사용하는 일회용컵을 제주와 세종에서 12월부터 보증금제를 실시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량이 늘어난 요즘 일회용컵 보증금제도를 통해 환경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부정적인 반응은 없는지에 대해 궁금하여 이 기사를 선정하였습니다.<br><br>&lt;기사 내용 요약&gt;<br>&nbsp;다가오는 12월부터 제주, 세종에서는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선도적으로 운영됩니다. '일회용컵 보증금'제도는 사용한 공병을 마트에 주고 일정한 보증금을 돌려받는 것처럼 사용한 일회용컵을 가게에 반납하고 음료 구입 때 지불했던 보증금을 돌려받는 제도입니다.<br>&nbsp;  이런 일회용컵 보증금제 도입을 두고 환경을 위한 일이라는 취지는 알겠지만, 일각에선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제도 자체에 대한 홍보가 잘되지 않았을뿐더러, 자영업자들에게 부담을 씌우는 정책이라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또한 '일회용컵 보증금제'에 대한 홍보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부정적인 반응도 있었습니다.<br>&nbsp;환경부는 지난 9월 23일, 12월로 연기된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와 관련하여 "예정대로 올해 12월 2일로 하되, 제주도와 세종시에서 선도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라며 "관광객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 제주도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할 수단이 될 것이며, 다수 공공기관이 입주한 세종은 공공이 앞장서 일회용 컵 회수와 재활용을 촉진해 자원순환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67856&amp;CMPT_CD=P0010&amp;utm_source=naver&amp;utm_medium=newsearch&amp;utm_campaign=naver_news" />
         <pubDate>2022-09-28 09:0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171196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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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20015 김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17417400</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선정 동기 : 코로나로 인해 음식을 집에서 배달시켜먹는 횟수가 이전보다 급증했고, 또 서울은 다른지역들 보다 특히 더 많은 사람들이 교통수단이나 택시를 이용하기 때문에 다른 지역들에 비해 대기 오염의 정도가 더 심할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이에 대응하기 위해 모두 친환경차를 도입한다는 것이 관심이 가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br>기사 내용 요약 : 서울시내를 달리는 택배차, 마을버스, 청소 경유차들이 모두 친환경차로 탈바꿈한다. 2025년부터 4등급 차량은 서울시 녹색교통지역 운행이 제한된다.<br>이번 종합대책은 여전히 사각지대로 남아있는 공해 유발 경유차 퇴출에 속도를 내고 난방시설, 공사장, 소규모 사업장 등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생활 주변 시설들을 보다 촘촘히 관리하는데 역량을 모았다.<br>2050년에는 서울 전역에서 모든 내연기관차의 운행을 제한한다.<br>서울시는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를 2026년까지 국가 대기환경기준(15㎍/㎥), 2030년까지 주요 해외 도시 수준(13㎍/㎥)으로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2만 8000개의 일자리와 8조40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444493?sid=102" />
         <pubDate>2022-09-28 12:4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17417400</guid>
      </item>
      <item>
         <title>2022047001 김희영</title>
         <author>happyhy0102</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20455080</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 선정 동기&gt;<br><br>&nbsp; 지사시 강의를 들으며 여러 환경적 문제의 현실과 이론적인 부분을 들을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강의의 내용과는 궤를 조금 달리하는 기사일 수도 있지만, 제가 관심 있는 '우리 주변의 환경 문제와 자원 순환'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기사를 준비했습니다. 넓게 보아 우리나라의 노인 빈곤 문제와 제로 웨이스트 등, 인권과 환경 같은 복합적 가치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사라서 소개하고 싶었습니다.&nbsp;<br><br><br>&lt;기사 요약&gt;<br><br>&nbsp; '폐지 줍는 노인'에게 그들의 환경적 가치를 고려한 '자원재생 활동가'라는 명칭이 지어졌다.&nbsp;<br>&nbsp; 국립생태원은 취약계층인 노인들이 폐지 수집을 통해 자원 순환에 참여하고, 이 과정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냄에 주목했다. 단순히 '폐지 줍는 노인'이 아니라 '자원 순환을 돕는 인물'이라는 것이다.<br>&nbsp; 실제로도 폐지 수집은 환경적 가치를 지닌다. 재활용 가치가 높은 폐지가 재활용되려면 회수와 유통 과정이 필요한데 특별한 분리수거 장소 없이 가게 앞에 버려지는 경우 재활용이 어렵다.<br>&nbsp; 폐지 1t을 수집하고 재활용하면 이산화탄소 약 1t을 절약할 수 있고, 물과 전력도 덜 쓰게 된다.<br>&nbsp; 국립생태원은 '자원재생 활동가'의 환경적 가치를 제고하고 취약계층을 돕는 일을 동시에 달성하는 공유가치 창출을 준비하고 있다. 국립생태원은 "장기적이고 환경친화적 일자리를 제공해 모두가 참여자이면서 모두가 수혜자인 사업구조를 만들어 실행하는 게 최종 목적"이라고 밝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74" />
         <pubDate>2022-09-30 03:5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20455080</guid>
      </item>
      <item>
         <title>2020019102 나화영</title>
         <author>ghkdud1994</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2675818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175345?sid=102<br><br>&lt;기사 선정 동기&gt;<br>저는 지난 여름방학때부터 실험을 많이 하는 교내 랩실에서 인턴으로 활동 중입니다. 랩실 청소 또한 인턴의 주 업무인데, 실험이 워낙 많아 의료폐기물 박스가 하루에 한 번씩 꽉 차 폐기물을 처리할 때마다 이렇게 많은 폐기물을 생산해도 되는지에 대한 죄책감이 조금 있었습니다. 의료폐기물은 우리 대학뿐만 아니라 전국의 대학 중 실험을 하는 랩실들, 그리고 제약회사나 각종 연구기관, 병원 등에서도, 전 세계적으로도 꽤 많이 배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 기사는 이 많은 의료폐기물을 어떻게 처리하는지&nbsp; 의료폐물과 관련된 기사를 찾아보다가 접하게 된 것입니다.<br><br>&lt;기사 요약&gt;<br>의료폐기물 소각장 예정 부지로부터 150여 m 거리에 요양원이, 400여 m 거리에는 주거단지가, 그리고 인근에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대학교 등의 교육시설이 입지해 있다. 이에 주민들이 2021년 6월부터 5차례에 걸쳐 반대 집회와 궐기대회를 이어오고 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175345?sid=102" />
         <pubDate>2022-10-05 01:5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26758182</guid>
      </item>
      <item>
         <title>2022050014 김윤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27187107</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 선정 동기&gt;</div><div>지구 온난화에 대한 수업을 들으면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방안으로 사회적인 부분 이외에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과학적 기술은 무엇이 있을지 또한 그러한 기술의 원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들어 지구온난화를 해결하는 과학적 기술에 대해 찾아보던 중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오히려 산업계 자원으로 만든다는 기사를 보며 흥미롭게 느껴져 이 기사를 선정하게 되었다.<br><br>&lt;기사 내용 요약&gt;</div><div>국내 연구진이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온실가스 중 하나인 이산화탄소를 일산화탄소로 전환해 자원화하는 새로운 촉매 소재를 개발했다.<br>&nbsp;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청정에너지연구센터의 연구팀이 이산화탄소를 산업계 원료로 쓰이는 일산화탄소로 전환할 때 쓰이는 황화니켈 촉매 물질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br> 이산화탄소에 전기화학적 환원반응을 일으키면 일산화탄소나 에틸렌, 개미산, 메탄올 등 유용한 화합물로 전환할 수 있어 이를 포집·활용·저장하려는 연구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일산화탄소는 화학, 금속, 전자산업에서 환원제로 주로 활용된다.&nbsp;</div><div>&nbsp;개발된 황화니켈 촉매는 실제 시스템에 적용한 결과 기존 니켈단일원자 촉매보다 이산화탄소 전환 성능이 3배 이상으로 확인됐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56289" />
         <pubDate>2022-10-05 08:2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27187107</guid>
      </item>
      <item>
         <title>2022064006 송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31925914</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 선정 동기&gt;<br>과학자들은 항상 신중히 확률로써 지구온난화의 위험성을 나타내왔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에 대한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이미 지구는 위험에 빠져있다. 는 식의 내용을 담은 그린피스의 영상을 본 기억이 있다. 이 영상을 보면서 과학자들이 조금이라도 목소리를 내어 지구온난화의 위험성을 밝혀줄 수는 없나? 심각성을 느낀다면 신중을 가할 때가 아니라 빠르게 해결할 방도를 찾는게 맞지 않나?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이번에 과학자들이 기후 위기로 시위를 했다는 기사를 보고 이 기사를 선정했다.<br><br>&lt;기사 요약&gt;<br>&nbsp;일반적으로 많은 과학자들은 어떤 명제를 100% 확신하지 않는다. 그런 이들이 시위에 나선 것은 그만큼 기후위기가 인류에 의해 발생했다는 점이 명백하다고 믿기 때문이다.<br><br>&nbsp;이런 과학자들은 기후과학이 충분히 기후 위기를 증명했는데 정책이 이에 응답하지 않고 있다는 이유로 기후 연구를 파업하고 대규모 시위대에 합류했다.<br><br>&nbsp;과학자 반란이라는 이름의 단체는 대부분이 과학자들로 이루어져 있는 멸종저항 단체이다.&nbsp; 과학자반란 구성원은 전세계적으로 분포하며 최근까지도 시위 등 기후혁명을 요구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br><br>&nbsp; 과학은 오늘날보다 더 명확해진 적이 없다. 생명체가 생존 가능한 행성을 유지할 기회를 얻으려면 온실가스 배출량을 근본적으로 줄여야 한다. 사회 전반의 즉각적 변화와 역사적 규모의 참가가 필요한 '기후 혁명'이 필요하다. 1.5도 상승 억제를 위한 싸움은 끝났으며 이 행성에서는 인간 존재를 위한 싸움이 시작됐다고 말한다.<br><br>&nbsp;이들은 논문을 통해 기후위기가 재앙이 될 수 있다는 증거가 충분하며 행동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대로면 지구에 인간이 살 수 있도록 돌이킬 방법이 없는 엔드게임에 진입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52" />
         <pubDate>2022-10-08 14:0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31925914</guid>
      </item>
      <item>
         <title>2020029030 류자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36488563</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 선정 동기&gt;<br>6주차 수업시간 중 기후변화로 인한 쪽방촌의 피해사례를 보고나서 심각성을 조금 더 인지하게 되었고, 그에 대한 기사를 찾아보다가 '기후정의행진'에 대한 글을 보게 되었다. 기후변화로 인해 주거환경이 취약한 계층의 피해를 보호하고 보상해야 한다는 것은 막연하게 알고 있었지만 이를 위해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몰랐고, 이러한 행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관심을 가진다면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도움이 될 것 같아 기사를 선정하게 되었다.<br><br>&lt;기사 내용 요약&gt;<br>주거환경 취약할수록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크게 느껴지게 된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응하기 위해 '기후정의행진'이 9월 24일 진행되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68003&amp;CMPT_CD=P0010&amp;utm_source=naver&amp;utm_medium=newsearch&amp;utm_campaign=naver_news" />
         <pubDate>2022-10-12 06:1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36488563</guid>
      </item>
      <item>
         <title>2022062001 박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37322184</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 선정 동기&gt;<br>수업 시간에 환경 문제가 심각함을 깨닫고 친환경 에너지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중에서도 물리 시간에 배운 핵융합을 이용한 핵융합발전을 소개하고 싶었다. 사람들이 핵융합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br><br>&lt;기사 내용 요약&gt;<br>핵융합은 가벼운 원자핵(중수소, 삼중수소)들이 융합해 무거운 원자핵으로 바뀌는 현상을 이용한다. 원자핵이 융합하는 과정에서 줄어든 질량만큼 중성자가 나오는데 이때 중성자가 갖고 있는 엄청난 열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이 핵융합발전의 핵심이다. 핵융합발전은 상용화가 되면 원자력 발전처럼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으면서, 대량의 전력을 끊임없이 생산해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한국에서는 현재 KSTAR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핵융합 연구는 초국가적 프로젝트로도 진행되고 있다. 인류가 정복하지 못한 에너지원의 원리인 핵융합 반응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152356" />
         <pubDate>2022-10-12 16:2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37322184</guid>
      </item>
      <item>
         <title>2022064005 윤창호</title>
         <author>yycchh0404</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39983157</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 선정 동기&gt;</div><div>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이 다 되어가는 현재까지도 우리는 일회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활한다. 그동안 전세계의 사람들이 매일 교체함으로써 버려지는 일회용 마스크가 환경 문제의 새로운 주범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람들도 이러한 사태를 인지하고는 있으나, 바이러스 차단 기능 및 위생 문제를 고려하였을 때, 한 번 쓰고 간편하게 버리는 일회용 마스크를 포기하기란 쉽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쓰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이처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골칫덩어리 취급을 당하던 일회용 마스크가 콘크리트를, 그것도 평소에 사용되는 것보다 더 높은 강도와 내구성을 지닌 콘크리트를 만드는 데에 활용된다는 기사가 흥미로워 이를 소개하고자 선정하게 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lt;기사 내용 요약&gt;</div><div>일회용 마스크, 장갑, 가운의 성분을 혼합한 콘크리트의 내구성과 강도가 기존 일반 콘크리트보다 뛰어난 사실이 확인됐다.</div><div>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후 전세계에서 매일 일회용 보건용품(이하 PPE) 폐기물이 약 5만4000톤 발생하며, 매달 일회용 마스크 약 1290억 개가 버려지고 있다.</div><div>이에 호주 로열 멜버른 공과대학 연구진은 폴리프로필렌을 콘크리트 강화에 활용한다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PPE 폐기물 또한 같은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연구진은 소독과정을 거친 PPE 폐기물을 분쇄한 뒤, 시멘트 부피의 0.1~0.25%가량을 혼합해 제조된 콘크리트의 내구성과 강도 변화를 확인했다.</div><div>그 결과, 폴리프로필렌이 시멘트를 더 강하게 연결해 콘크리트 강도와 내구성이 강화됐다.&nbsp;</div><div>마스크와 장갑은 시멘트가 파괴되지 않도록 견디는 압축 강도를 각각 17%, 22%를 향상시켰다. 가운은 콘크리트를 휘지 않게 해주는 저항성을 21% 향상시켰고, 압축강도 15%, 탄성은 12% 증가시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13" />
         <pubDate>2022-10-14 07:2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39983157</guid>
      </item>
      <item>
         <title>2020046034 우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57064451</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 선정 동기&gt;<br>며칠 전에 개신문화관 1층에서 열린 대학원 박람회에 갔다가 화학공학과 랩실에서 바이오플라스틱과 관련하여 연구를 진행 중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이후 바이오플라스틱이 무엇인지 현재 얼만큼의 수준인지 궁금해져 찾아보게 되었다.&nbsp;<br><br>&lt;기사 내용 요약&gt;<br>바이오 플라스틱은 녹말이나 사탕수수 등 바이오 물질이 절반 이상 차지하는 플라스틱이다. 바이오 플라스틱의 특징 중 하나는 생분해이다. 바이오 플라스틱의 가장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예는 PLA로 빵 포장지로 사용된다. 또 다른 예로 PHA는 해양에서 100% 생분해되는 플라스틱 소재로 미생물에 동,식물성 기름을 먹여서 분비되는 물질로 만든다. 다양한 물성을 가진 물질로 합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재로서는 가장 친환경에 가까운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바이오플라스틱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이유는 기존 플라스틱을 대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바이오 플라스틱은 현재 가장 많이 쓰이는 PET처럼 투명하고 비슷한 강도를 가지고 있으나 유리전이온도가 낮아 열 변형이 심하고 낮은 온도에서는 부서지기도 한다. 정말 기업이 말하는 것처럼 6개월, 1년이면 생분해가 잘 완료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기도 한다. 분해가 가능하다고 해도 미세 플라스틱은 남아 있을 수 밖에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아직 생분해 플라스틱이 플라스틱을 대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미래의 지구를 생각하여 꾸준한 기술 개발이 필요로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daily.com/NewsView/22NMCRL4NK" />
         <pubDate>2022-10-26 10:5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57064451</guid>
      </item>
      <item>
         <title>2022077029 이현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61320929</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 선정 동기&gt;<br>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회의 실현을 위해서는 인류의 건강증진이 필수적입니다.<br>선진국의 경우 뛰어난 의료수준과 위생시설을 갖추고 있어 기생충에 대한 문제가 거의 없지만 개발도상국들은 의료시설에 대한 인프라가 부족하여 기생충 감염에 몹시 취약합니다.<br>특히 NTD(Neglected Tropical Diseases: 방치된 열대병)에 대한 피해는 상상을 초월합니다.<br>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기생충들은 예방이 가능합니다.&nbsp; 약품을 사용하여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발도상국에 경우에는 이러한 값비싼 의료약품을 구매할 능력이 부족하고 구매하더라도 운송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고통받고 있었죠<br>하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초대형 의료 프로젝트가 실행되었습니다.<br>제약회사가 주축이 되어 모든 분야의 기관들이 상호협력을 통해 10종류의 NTD 퇴치용 약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은 25조원이 넘어갑니다.  앞으로 많은 수의 NTD가 절멸할 것이며 인류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br><br>&lt;기사 요약&gt;<br>토고에서 처음으로 4종류의 NTD(드라쿤쿨라증, 림프성 필라리아증, 인간 아프리카 트리파노소마증, 트라코마) 가 제거된것을 축하하는 기사입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who.int/news/item/22-08-2022-who-director-general-congratulates-togo-on-becoming-first-country-to-eliminate-four-neglected-tropical-diseases" />
         <pubDate>2022-10-29 06:3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61320929</guid>
      </item>
      <item>
         <title>2022047031 이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64910404</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 선정 동기&gt;<br>&nbsp;코로나19와 같은 인수공통감염병에 대해 강의를 들으면서 이와 관련하여 대책이나 관리가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알아보던 중, 최근 인수공통감염병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대응책을 모색하는 '2022년 제 2차 원헬스 정책 포럼'이 개최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기사를 보게 되어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br>&lt;기사 내용 요약&gt;<br>질병관리청은 인수공통감염병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대응책을 모색하는 '2022년 제 2차 원헬스 정책포럼'을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최했다. 이 포럼에는 의료, 수의, 생태,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인사들이 참여했다. 신종감염병의 75% 이상이 인수공통감염병이고, 코로나19와 메르스 등의경우 전세계적으로 막대한 사회, 경제적 피해를 초래했다. 질병청은 2019년부터 매년 2회씩 원헬스 포럼을 열어 인수공통감염병 대응과 관련한 범부처, 다학제 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포럼에서 매개체 감염병 관련 기초 연구를 공유하고, 큐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인수공통감염병에 대한 분과 연구 결과와 반려동물 관련 '칼리스토 프로젝트'의 내용을 소개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21013048600530" />
         <pubDate>2022-11-01 13:2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64910404</guid>
      </item>
      <item>
         <title>2021024045 정은재</title>
         <author>rskate</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65821994</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 선정 동기&gt;<br>평소 농업 분야에 관심이 있어 관련 뉴스 기사를 찾아보는데, 최근 기사 중 실내공기를 이용해 작물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흥미로운 내용을 보았다. 이를 버티컬 팜 등에 접목한다면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선정하게 되었다.<br><br>&lt;기사 내용 요약&gt;<br>사람의 호흡 때문에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은 실내 공기를 집중적으로 쏘인 작물은 그렇지 않은 작물보다 중량이 최대 4배나 무거웠다. 훨씬 잘 자랐다는 뜻이다. 도시 농업을 촉진할 방법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br>먹기 위한 작물이 아니어도 이번 연구는 의미가 있다. 옥상에 나무를 심으면 건물 내부의 온도를 줄이는 효과가 생긴다. 냉방용으로 소모되는 전기를 절약하고, 도시 열섬을 완화할 수 있다. 통풍구를 이용해 나무를 잘 자라게 하는 손쉬운 방법이 생긴 것이다. 연구진은 논문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창의적인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environment/climate/article/202210310800001?utm_source=twitter&amp;utm_medium=social_share?utm_source=urlCopy&amp;utm_medium=social_share" />
         <pubDate>2022-11-02 01:0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65821994</guid>
      </item>
      <item>
         <title>2022051013 정은주</title>
         <author>silverjuwoo</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74336041</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 선정 동기&gt;<br>지난 수업 시간, 플라스틱 소비에 대해 배웠는데 플라스틱 사용이 막대한 양의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폐기에 있어서 플라스틱의 다양성 및 다양한 물질과 조합한 형태의 제품으로 인한 재활용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없을지 찾아보다 관련된 기사를 발견하여 선정하게 됐다.<br>&lt;기사 내용 요약&gt;<br>여러 종류의 플라스틱을 섞어 배출해도 알아서 유용 물질로 바꾸는 기술이 개발됐다.&nbsp; 미 국릭재생에너지연구소의 그렉 베컴 박사 연구진은 지난 13일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에 "화학 촉매와 유전자 변형 미생물을 결합해 여러 종류의 플라스틱이 섞인 쓰레기를 유용한 화학물질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베컴 박사 연구진은 스티로폼 포장재를 만드는 폴리스티렌과 음료수병으로 잘 알려진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PET), 비닐봉지에 쓰이는 고밀도 폴리에틸렌이 뒤섞인 상태로 재처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수술용 봉합사에 쓰이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인 폴리하이드록시알카노에이트와 고품질 나일론 원료로 쓰이는 베타-케토아디페이트라는 물질을 뽑아냈다. 페기물을 단순 처리하지 않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재활용 방식인 업사이클(새활용)에 성공한 것이다. 이번 성과는 분리수거 과정을 생략하고 플라스틱 쓰레기를 바로 유용물질로 업사이클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실험실 단위의 성과여서, 상용하려면 대규모 공정을 개발해 경제성을 입증해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366/0000848063?ntype=RANKING" />
         <pubDate>2022-11-08 04: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74336041</guid>
      </item>
      <item>
         <title>2022078006 정준서</title>
         <author>jjs2357441</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7441283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77267?sid=102<br><br>&lt;기사선정동기&gt;<br>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가스레인지에서도 온실가스가 나오고 심지어 꺼도 상당 양의 온실가스가 나온다는 것을 보고 이 점에 대해 심각성을 느꺼서 이 기사를 선정하게 되었다.<br><br>&lt;기사내용요약&gt;<br>미국 스탠퍼스대학교 연구원들은 가정용 가스레인지에서 연소중일 때 뿐만아니라 기기가 꺼진 동안에도 온실가스가 유출된다고 밝혔다. 이는 4천만 가구의 가스레인지가 배출하는 매탄의 양과 50만 대 가솔린 자동차가 내뿜는 매연의 양이 같다고 추정했다. 매탄은 이산화탄소보다 최대 80배의 온실효과가 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77267?sid=102" />
         <pubDate>2022-11-08 05:3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74412833</guid>
      </item>
      <item>
         <title>2020046037 조건희</title>
         <author>ghjo0123</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76447747</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선정동기&gt;<br>강의에서 그린워싱이라는 것을 배우고나서 정부에서는 그린워싱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나가고 있는지에 대해 찾아보다가 UN에서 그린워싱 기업을 가리기 위한 평가표를 발표했따는 기사를 보게 되어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br>&lt;기사 내용 요약&gt;<br>이집트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회의에서 기업 및 비국가 기관의 그린워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유엔 전문가 그룹은 현재 지구는 지연, 변명 또는 더 많은 '그린워싱'을 감당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유엔에서 발표한 표준은 10가지의 권고사항을 발표했는데 그에 따르면 자체 배출량을 줄이지 않고 특정 종류의 탄소배출권을 사용해서는 안되며 정부의 기후 정책을 훼손하기 위해 로비를 해서 안된다. 또한 의무적인 연간 진행 보고와 넷 제로에 대한 자발적인 약속에 대해 큰 기업을 시작으로 엄격하게 단속한다. 많은 기업들이 2050년에 넷 제로가 되고 싶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신뢰할 수 있는 넷제로의 궤적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말했다. 이러한 UN의 새로운 가이드라인이 그린워싱의 수를 줄이고 실질적으로 넷 그린에 다가가고 있는 기업에 대한 차별을 만들어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211091601482519e8b8a793f7_1/article.html?md=20221109162156_U" />
         <pubDate>2022-11-09 08:5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76447747</guid>
      </item>
      <item>
         <title>2022062014 조수린</title>
         <author>46q2vkfdtn</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77032500</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52019.html">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52019.html</a><br><br>&lt;기사선정동기&gt;</div><div>&nbsp;이전 강의에서 원자력 발전의 내용 중 원자력 발전의 문제점으로 방사성 폐기물 처리 관련 문제에 대해 배웠는데 이와관련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 인식할 필요성이 있다고 하여 선정하게 되었다. 특히 오염수 방류는 과거에는 사례가 없는 일이라 예측하기 힘들기 때문에 가볍게 여길 문제가 아니다. 이는 어업 분야 외에도 우리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이고 다양한 안전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 또한 한국에는 이미 원자력 발전소가 설치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윤석열 정부의 공약 중 하나로 탈원전 정책 대체로 원전 비중 30% 이상 확대를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원자력 발전의 방사성 폐기물 처리 뿐만 아니라 원자력 발전의 위험 요소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생각해보았으면 하여 선정하게 되었다.</div><div><br></div><div>&lt;기사내용요약&gt;</div><div>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오염수의 방류 계획을 정식 인가한 데에 대해 한국정부가 긴급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대응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일본의 오염수 해양방출에 대한 향후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일본 정부는 오염수에 함유된 방사성 핵종 대부분을 다핵종제거설비를 통해 배출기준치 이내로 처리하고, 처리가 안 되는 삼중수소는 바닷물로 희석해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국제원자력기구의 안전성 모니터링에 참여하고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검증이 이루어지고 국제법, 국제기준에 부합하게 오염수가 처리되도록 국제 원자력기구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해양방사는 감시체계를 확대해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방사능 모니터링을 강화할 것을 밝혔다. 오염수 해양방출의 우리 해역에 대한 영향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증해 나갈 예정이다.&nbsp;</div><div>&nbsp;한편, 그린피스는 국제사회가 합의한 방사선 방호 원칙에서의 정당성과 해양 보호를 위한 국제법을 준수하지 못한 결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nbsp;</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52019.html" />
         <pubDate>2022-11-09 15:3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77032500</guid>
      </item>
      <item>
         <title>2022024105 조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8136856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6023503_32524.html<br><br>&lt;기사선정동기&gt;<br>11주차 강의에서 내분비계 교란물질(환경호르몬)에 대해 배웠는데 우리 주변에서 이것과 관련해 문제가 된 사례가 없을까? 하고 궁금해하던 와중 이 기사를 보게 되어 선정하게 되었다.<br><br>&lt;기사내용요약&gt;<br>많은 부모들에게 애용 받고 있는 다이소에서 팔고 있는 플라스틱 아기 욕조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들어가서 제조 업체에게는 리콜을 명령하고 다이소 측에서는 전액 환불하겠다고 했다.  이 제품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성분이 기준치를 훨씬 뛰어넘는 612배가 검출되었다. 프탈레이트는 피부로는 잘 흡수되지 않으나 신생아나 영유아의 경우에는 간이나 체내 기관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심한 경우에는 간이나 뇌, 성 호르몬 및 생식 기능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6023503_32524.html" />
         <pubDate>2022-11-13 06:3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81368563</guid>
      </item>
      <item>
         <title>2022050024 조이애</title>
         <author>joiae0901</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86666633</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선정동기&gt;<br>최근에 몇 주 전부터 뉴스를 통해 '저스트 스톱 오일' 환경가들의 시위를 보았다. 처음 시위를 접했을 땐 매우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꾸준히 그러한 시위를 지속하는 뉴스를 보고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져서 이 기사를 선정하게 되었다.<br><br>&lt;기사내용요약&gt;<br>이들은 수천억 걸작만을 노리며 으깬 감자를 뿌리고 토마토 소스를 뿌리고 본드를 이용해 신체의 일부를 붙이며 작품을 훼손한다. 그리고 미술관 관계자들이 그들을 막으면 “당신의 눈앞에서 이 아름답고 값을 매길 수 없는 것이 손상되는 것을 볼 때 기분이 어떤가”, “우리 눈앞에서 지구가 파괴되는 것을 볼 때 그런 기분”, “이 그림은 유리로 보호돼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기후변화에서 보호받을 수 없다”라며 말을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eekly.cnbnews.com/news/article.html?no=146449" />
         <pubDate>2022-11-16 14:2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86666633</guid>
      </item>
      <item>
         <title>2022055003 최예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86712493</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_9rc_GVVAhw"><strong>https://www.youtube.com/watch?v=_9rc_GVVAhw</strong></a></div><div><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21102097300056?input=1195m"><strong>https://www.yna.co.kr/view/AKR20221102097300056?input=1195m</strong></a><strong><br><br>&lt;기사 선정 동기&gt;<br>전공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다가 하나의 사례로 알게 된 사건이여서 자세히 조사해보게 되었다.<br><br>&lt;기사 요약&gt;&nbsp;<br> 제주도의 곶자왈이라는 곳은 열대와 한대의 다양한 희귀 동식물이 공존하고 있는 생태계이며, 깨끗한 지하수가 보존된 경우가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많은 생태적 가치가 있다.<br> 2022년 8월 곶자왈에서 축구장의 10배 이상의 규모가 무단훼손이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훼손자는 곶자왈의 개인소유자이다. 이런 무단훼손이 일어나는 이유는 그만큼의 경제적 이익이 따르기 때문이다. 이 사건으로 예상되는 벌금은 1억원 이하이지만, 곶자왈의 땅이 개발되며 얻는 시세차익은 무려 17억원 가량으로 예상된다.<br> 곶자왈의 무단훼손을 막기 위해 산림청과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생태적 가치가 높은 곶자왈 지역을 우선적으로 매입함으로서 곶자왈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_9rc_GVVAhw" />
         <pubDate>2022-11-16 14:4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86712493</guid>
      </item>
      <item>
         <title>2022064016 황지혜</title>
         <author>ghkdwlgp67</author>
         <link>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92490468</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 선정 동기&gt;</div><div>지난 9주 차 수업 때 멸종위기 동물에 대해 조사해 보고, 보존하기 위한 방안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활동을 했었는데, 그 활동을 통해 나는 ‘현재 다른 동물들에게 피해가 가고 있는 요소가 무엇이 있을까?’라고 고민을 하게 되었다. 수많은 요소들이 있겠지만 나는 그중 ‘플라스틱’을 떠올랐다. 현재 사람들은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 것이 일상이 되었고, 또 플라스틱의 편리함으로 인해 플라스틱 사용량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플라스틱이 미세플라스틱의 형태로 바뀌어 해양 생물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플라스틱이 다른 생물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어 피해를 끼치는지 알리고 싶어서 이 기사를 선정하게 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lt;기사 내용 요약&gt;</div><div>연구팀은 대왕고래, 혹등고래, 긴수염고래 등 191마리 고래의 먹이 활동을 추적하고, 미세플라스틱 섭취량을 계산했다. 그 결과로, 대왕고래는 하루에 최대 1000만 개의 미세플라스틱을 삼키는 것으로 추정하며, 무게로 따지면 43.5kg에 이른다고 한다. 혹등고래의 경우 먹이에 따라 미세플라스틱 섭취량에 큰 차이를 보였다. 크릴을 좋아하는 혹등고래는 400만 개의 미세플라스틱을 먹지만, 물고기를 좋아하는 혹등고래는 훨씬 적은 20만 개의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리고 고래들은 주로 수심 50m~250m에서 먹이를 먹는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이는 바다에서 미세플라스틱 농도가 가장 높은 수심과 일치했다. 또, 대왕고래는 입안에 있는 필터를 이용해 바닷물에 포함된 미세플라스틱을 함께 먹기 때문에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될 위험이 높으며, 사보카 박사는 미세플라스틱의 99%는 이전에 플라스틱을 섭취한 먹이를 통해 나온다는 것을 발견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4294" />
         <pubDate>2022-11-21 11:5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inshin/2chue0219ffzak40/wish/239249046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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