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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하다는 착각-2학년 by 박수진사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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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꺼운 책 읽기 과제제출창</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06 07: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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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식 예시</title>
         <author>sujini0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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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학번과 이름<br>2) 느낀점<br>3) 내가 선정한 대화 주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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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6 07: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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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고 느낀점과 대화 주제</title>
         <author>sujini0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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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당 분량을 읽고 느낀점과 1차 모임 떄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를 적어주세요.(필수)<br>위의 + 버튼을 눌러서 작성하면 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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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6 07: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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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배민재</title>
         <author>2240bm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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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 점: 마이클 센델 교수님의 '정의란 무엇인가'에 과심을 갖고 읽고 있었고, 차이나는 클라스에 나와 강연하시는 걸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고등학교를 다니며 성적을 잘 받는 것이 다 내 노력인 줄 알았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운 좋게 태어난 것 같기도 하다. 집에서는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주었고 난 하기만 하면 됬다. 어쩌면 이 운에 평생 감사하며 살아야할지도 모른다. 이 책은 사실 거의 대한민국 사회를 위한 책일지도 모른다.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특히나 교육열이 강하고 사회적 지위를 중요시하는 한국 사람들에게 큰 교훈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한국에 있는 사회적 지위가 높은 분들이 갑질을 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들은 다른 이들의 환경, 노력들을 생각하지 않고 단순히 '네가 노력 안해서, 네가 열심히 안해서 그렇게 된거야'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어쩌면 이들은 물론 우리도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았을지도 모른다.<br><br>주제: 능력에 따른 것도 운과 재산에 따라 결정된다 그렇다면 근본적인 문제는 출발선이 다르다는 것, 즉 빈부격차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빈부격차를 줄인다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힘들다. 그렇다면 지금과 같은 능력주의를 가만히 두어야하는가? 아니면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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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7: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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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안신영</title>
         <author>sinyoung0826</author>
         <link>https://padlet.com/sujini0105/2ch9lm2x4huc8fx0/wish/1528236621</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 점 : 누구나 한 번쯤은 큰 돈을 벌어 사고 싶은 것을 사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돈은 쓰고 싶으면 쓸 수 있지만 얻고 싶다고 해서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부족함 없이 살아가고 있을테지만 끼니도 거르고 쉬지도 않고 일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특히 , 이는 영화 "기생충" 에서 예를 들 수 있다. 돈이 많은 집은 여유롭게 살아가지만 , 이에 반대되는 가정에서는 조금이라도 이득을 보기위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든다. 그렇다면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자본주의가 없어져야 하는 것인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자본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일수록 반대하는 의견이 커질 것이며 , 돈 이라는 화폐 개념이 없었을 당시에도 자신의 물건 등을 화폐로 사용하며 물물교환을 하는 행위를 했다고 알려진다. 그렇다면 이것도 자신이 갖고 있는 물건인데 자본주의는 없어질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자본이 없으면 성공도 꿈꾸지 못하는 걸까? 물론 , 당연히 아니다. 단 , 자본이 있다면 그 어두운 길에 가로등을 세우는 것과 비슷하다. 어차피 길을 걸어가는 것은 똑같다. 하지만 어떤 두려움이 있을지도 모르는 어두운 길을 그냥 걸어가는 것과 가로등이 세워진 길을 걸어가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을 것이다. 현재도 돈이 부족해서 대학교는 물론이고 중고등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않고 일을 해서 돈을 버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능력주의는 과연 공정한가? 이다 기회를 공평하게 제공하고 능력을 발휘하게 하는데 정말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질까 ? 과연 "성적 기반 능력주의 사회"라고 불리는 우리나라의 사회에서 , 흔히들 말하는&nbsp; 친척이나 지인의 빽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책이였던 것 같다.<br><br>주제: 현재의 능력주의를 차별없이 자본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방법이 있을까? 이것으로 가져올 전체적인 경제적 변화는 확실할 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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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10: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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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ini0105/2ch9lm2x4huc8fx0/wish/1528306669</link>
         <description><![CDATA[<div>1) 20415 이승헌<br><br>2) 느낀 점 : 사실 우리가 다니는 인문계 고등학교는 철저한 능력주의로 학생들을 평가하는 공간이다. 우리는 전교생들 중 상위 몇 퍼센트인지를 평가받고 그에 따른 내신 등급에 목매단 채 더 좋은 등급을 받거나, 지금의 등급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하지만 우리 모두의 노력이 빛을 발하지는 못한다. 우리들 중 노력을 통한 성과를 얻은 사람들은 제한적이고, 나머지는 본인들의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지 못한다. 그리고 타인들은 결과를 근거로 우리의 노력을 부정한다. 사실 내가 다른 친구들보다 성적을 조금 더 높이 받았다고 내가 나보다 낮은 등급의 모든 사람들보다 노력을 더 했다고 말할 수 없다. 물론 우리는 능력주의 사회에서 적응하려고 노력하고, 우리가 이런 능력주의 사회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우리가 능력주의 사회를 바꿀 수도 없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적어도 우리 자신만큼은 우리를 성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자본과 능력이 가장 중요시되는 사회에서 이 책을 통해 우리 내면에서라도 환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br><br>3)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는, 나중에 정말로 인간의 선천적인 지능을 높일 수 있는 지능이 개발이 된다면, 빈부격차는 심해질 텐데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 사회를 능력주의라고 부를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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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11: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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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임주영</title>
         <author>21jin20716</author>
         <link>https://padlet.com/sujini0105/2ch9lm2x4huc8fx0/wish/1528361299</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 점 :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태어나 대한민국의 한 시민으로서 어느 대학을 가느냐에 따라 다른 사람들과 학교라는 시스템에서 능력주의로 경쟁을 하게 된다. 이로 인해 더 좋은 학교에 가기위해 노력하게 된다. 'SKY캐슬' 이라는 드라마에서 예를 들어 돈많은 부모에게서 태어나 공부를 할수 있는 모든 조건이 갖춰진 상태에서 공부를 하여 상위에 속하게 되면 다 자신의 노력으로 인해 얻게된 보상이라며 나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게 되고 상위에 속하지 못한 학생은 자신의 잘못이라며 여기게 되며 상위 학생은 하위 학생을 깔보도록한다. 이에는 우연과 타고난 행운이 반영된 것이다. 돈많은 부모에게 태어나 공부할수 있는 모든 조건이 갖춰지는 행운이 생기는 사회에 우리는 불만을 가지게 되지만 이를 어떻게 할수는 없다. 이 책에서는 자본과 능력으로 인해 지위를 얻는 것을 추구하는 우리나라의 사회를 잘 나타낸것 같다.<br><br>주제 : 우연과 타고난 행운(빈부격차)이 반영되는 요즘의 능력주의는 해결가능할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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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12: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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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ini0105/2ch9lm2x4huc8fx0/wish/1528421173</link>
         <description><![CDATA[<div>20418 조연우<br><br>느낌점) <br>지금까지 현대사회에서의 능력주의를 옳고 나쁘다라는&nbsp;<br>관점으로 본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 내용에선 능력주의가 <br>정말 옳바른가에 대해 말하고있다.&nbsp;계급간의 장벽이 극복되고 <br>진정 모두가 공평한 기회를&nbsp;가지게 되면 나는 당연히 모두가 <br>정정당당하게 사회를&nbsp;살아갈 것 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nbsp;<br>어찌보면 승자와 패자가 정해지는것이 당연하다. 이 둘이<br>나눠지는 순간 공평이란 단어는 더이상 어울리지 않을지도<br>모른다. 우리의 공통의 일상을 구성하는 사회적&nbsp;연대에 <br>심각한 피해를 주는 능력주의를 근본적으로 해결할&nbsp;<br>해결책을 빨리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질문) 빈부격차속에서 능력주의를 해결할<br>&nbsp;근본적 해결책은&nbsp;무엇이 있을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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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13: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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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강동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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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 거의 모든 학생이 지금까지 공부를 해온 이유는 유명하고 이름있는 대학교를 가기위해서 이다. 하지만 이런 환경은 개인차에 따라 다르다. 왜냐하면 빈부격차로 인해 학원을 다니는 학생과 독학을 하는 학생이 있기때문이다. 물론 학원에서 배울께 없고 안맞는 경우가 있어 안다닐수 있고 학원을 가는 학생보다 독학을 한 학생이 더 성적이 높을수 있다. 그런데 이것은 소수일 뿐이다. 이런 상황 때문에 몇몇 학생들이 불평등을 받고있다. 비록 지금 나는 불평등하다고 생각 한적이 없지만 자본주의 세상에서 언제든지 불평등하다고 생각이 드는 순간이 올것같다. 이런 순간에 이 책을 읽어서 현실에 대해 잘 적응을 해야 할것 같다.<br><br>주제 : 미래에 우리가 빈부격차로 인한 능력주의의 문제점 때문에 피해를 입는다면 그때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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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14: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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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 주제입니다</title>
         <author>sujini0105</author>
         <link>https://padlet.com/sujini0105/2ch9lm2x4huc8fx0/wish/152961267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정의한 능력주의란?<br>2. 빈부격차로 인한 능력주의의 문제점은 무엇이고 이를 해결하는 것은 가능한 일인지?<br>3. 대한민국 고등학생이 능력주의로부터 받는 영향은 어떤 것이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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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2: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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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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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박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ini0105/2ch9lm2x4huc8fx0/wish/1530163241</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우리가 공부하고 등급을 매기는 이유는 우리의 역량을 체크하고 그에 맞는 사회적 지위를 주기위해서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사회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는 상위 1%의 사람들은 사교육이나 뇌물등 사회의 불공평한 것을 이용하여 높은 곳으로 갈려고한다. 하지만뇌물은 몰라도 매우 질이높은 사교육같은 것은 평법한 우리들에게는대학을 가기에는 불리할수는 있어도 나는 그것또한 필요한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1명의 천재가 만명을 먹여살린다라는 말을 들은적이있다. 이처럼 선천적으로 똑똑하지는 않아도 후천적으로 천재와 견줄수있을 정도의 지식을 가지게되면 천명을 먹여살릴수도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 그리고 오히려 돈이있는데 사용하지않는것은 오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대화주제: 시작부터 불공정한 우리사회를 바로잡을수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5-17 06: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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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안신영</title>
         <author>sinyoung0826</author>
         <link>https://padlet.com/sujini0105/2ch9lm2x4huc8fx0/wish/1571090055</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제 생각에는 능력주의란 "주사위" 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어느 방면에서 봐도 최대 3개의 면을 볼 수 있는 주사위는 나머지 3면은 돌려야 볼 수 있습니다. 즉 , 능력주의는 한편으로는 좋을수도 있지만 다른 시선에서 바라보면 그렇지 못한 편도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 대학에서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아 학과를 바꾸고 싶을 때 ,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정해진 기준을 넘어서야 전과를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지 않아 학과를 바꾸는 것인데 바꾸기 위해서는 능력을 필요로 한다는 것 이는 정말 공정할 것인가 라고 생각 될 것입니다. 다른 예시를 들자면 회사에서 면접을 볼 때 본인이 면접관 이라면 , 사회초년생을 뽑을 것입니까? 아니면 10년동안 일해온 직장인을 뽑을 것입니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10년 직장인을 뽑을 것입니다. 이는 저도 마찬가지의 의견인데 그렇다면 이게 정말 공정할 것인가요? 예를 들자면 , A(주식)회사에서 10년동안 일한 사람이 자신과 맞지않아 뒤늦게 진로를 바꾼다고 했을 때 , B(컴퓨터)회사로 넘어가고 싶어한다면 B 회사는 쉽게 받아줄까요?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본인의 능력과 다른 회사는 쉽게 받아주지 않을 것입니다. 하다못해 "취업을 시켜줘야 경력을 쌓죠"라는 말이 떠돌 정도입니다. Jonny Kim 이라는 한국계 미국인분이 있으십니다. 조니 김은 미해군 특수부대 출신 , 하버드 의대 박사 학위 , NASA 우주비행사 자격을 가지신 분입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이 중 하나의 직업을 선택하기 위해 평생을 다 바치신 분들이 많으시지만 "조니 김"씨는 현재 1984년생으로 40살 조차 넘으시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능력이 있다면 정말 생각도 못할 직업들을 가질 것입니다. 하지만 능력이 없다면 정말 무능력한 것일까요?&nbsp;<br><br>p.65 능력 있는 사람을 채용하는 일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br>- 예를 들면 화재가 발생했을 때 누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능력있는 소방사를 원할 것입니다. 다쳤을 때는 능력있는 의사를 원할 것입니다. 즉 , 유능한 사람이 본인에게는 더 이익을 줄 것입니다. 그렇다면 무능한 사람은 손해만 줄 것인가요? 아쉽게도 , 현실에서는 능력 있는 사람이 더 우세하고 인정받는 것 아닐까요..?<br><br>p.126 '열심히 일하면 성공한다' , '자기 운명은 자기 손에 달려 있다'<br>- 과연 정말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성공한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물론 , 열심히 일한다면 성공에 가까워질 수는 있지만 이 말은 올바른 말 일까요?<br><br>이 책을 읽으면서 능력주의가 공평한 것 같기도 , 공평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니 애매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성적으로 나누고 잘하는 학생은 높게 평가받고 그렇지 못한 학생은 무능한 평가를 받는 것으로 인해 오히려 격차가 더 벌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잘하는 학생이 더 잘 살아가고 못하는 학생은 그렇지 못한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능력이 중요한 것은 맞지만 이로 인해 삶이 정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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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0 04: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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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임주영</title>
         <author>21jin20716</author>
         <link>https://padlet.com/sujini0105/2ch9lm2x4huc8fx0/wish/15711571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능력주의로 인해 사회가 개개인의 능력에 따라 경제적 보상과 지위를 배분하는 현재 사회의 모습이 어떤 부분에서는 공정하고 효율성이 있고 또 다른 어떤 부분에서는 공정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두명의 학생이 의사라는 직업을 두고 경쟁을 할때 A라는 학생은 자신의 능력을 표현하고 더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지만 B의 학생은 A만큼 노력을 하지않고 A만큼의 능력도 표현을 못했다고 가정하면 의사라는 직업, 즉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이 직업은 당연히 A의 학생에게 주어지게 될겁입니다. 물론 B 학생의 노력도 무시하지는 못하지만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직업은 능력주의 사회에 맞게 더 노력하고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뽑는게 공정하기 때문입니다.<br>&nbsp;하지만 또 다른 예를 들어 지금은 안그러지만 몇년전만 해도 대학을 들어갈때 고등학교때의 학교 이름을 보고 만약 A의 학생은 외고 B의 학생은 일반 인문계 라고 치면 면접관들은 A의 학생을 더 선호했고 자신들에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는 그들의 능력을 다 보지 않고 학교이름 즉, 유명한 학교인가를 따지는 것으로 공정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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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0 05: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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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박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ini0105/2ch9lm2x4huc8fx0/wish/15716106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능력주의는 2가지점에서 중요하다고 하였는데 하나는 효율성이고 나머지 하나는 공정성이라고 한다. 둘다 솔직히말하면 맞는 말이다. 반박할수가 없다. 하지만 단 한명의 사람을 뽑아라고 하였을때 효율적이지만 공정한 사람을 뽑을 것인가 아니면 공정하지만 효율적에서는 나쁘지 않을사람을 뽑을것인가로 생각을 해본다면 나는 효율적이지만 공정하지 못한사람을 뽑을것이다. 왜냐하면 효율적이라는것은 일의 능률이 좋고 그결과도 따른다는것으로 받아드려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효율적인것이 공정한것이라고 받아드려진다. 물론 효율적이고 공정하면 더 좋긴하겠지만 효율이 주는 매리트가 공정이 주는 매리트보다 훨씬 매력적이게 느껴진다. 그렇기에 나는 현재의 능력주의를 긍정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30 13: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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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배민재</title>
         <author>2240bm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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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센델이 미국 사람이기 때문에 미국의 대통령들을 예시로 많이 들었다. 나는 한국의 학생이기 때문에 한국의 대통령들을 생각해보았으나 딱히 떠오르는 대통령은 없었다.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가 능력주의의 폐단의 끝에 서있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똑똑한 것이 문제일까? 전세계적인 문제이니 우리나라도 세계화에 의해 영향을 받게 된 것은 아닐까? 우리나라도 능력주의가 시작된 건 미국의 시기와 비슷할 것이다. "노력하면 된다." 이 말이 언제부터 우리나라에 퍼졌을까? 나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제정책에서부터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 그 시절 우리나라는 세계의 그 어떤 나라들보다 빠르게 성장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기업들이 탄생하고 사라졌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급격한 성장을 바탕으로 "한강의 기적"을 일궈냈다. '한강의 기적' 이라하면 가장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가? 바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노력의 산물'이다. 이건 절대 틀린 말이 아니다. 우리나라의 국민들이 한마음 한 뜻 되어 일궈낸 귀중한 열매다. 하지만 이때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하면 된다'라는 말이 적용된 것 같다. 수많은 기업들이 나타나고 사라지는 과정에서 자유시장경제체제의 '약육강식'의 법칙이 적용되어 대기업을 중심으로 중소규모의 기업들이 통합되었다. 내가 저당시에 국민이라면 어떤 생각을 했을까? "오 역시 발전하더니 더 커졌네"라고 생각하며 그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을 것 같다. 이처럼 노력의 결과가 부각되었고 이는 지금의 능력주의까지 이어진 것 같다. 이것이 가능했던 건 '부의 되물림'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앞세대가 일궈놓은 부의 벌판 위에서 2세대들은 일반 서민들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아마 '노력을 안해서 저렇게 사는 구나'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이는 우리나라 자본주의 사회에 퍼지게 되었고 지금의 학벌주의처럼 공부와 관련되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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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1 16: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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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이승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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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를 설명하기에 가장 좋은 키워드는 2가지로 공정성과 효율성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 2가지 키워드는 반비례 관계라고 생각한다. 공정한 능력주의는 효율적이지 못하고 효율적인 능력주의는 공정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1차 과제에서 말했듯이, 사전적인 능력주의는 현재 대한민국 사회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뜬구름 잡는 소리인데, 이 이유는 우리가 사는 사회의 능력주의에서 보는 능력은 개인의 능력뿐만이 아닌 그 사람의 배경까지도 포함하기 때문이다. 실질적 능력주의는 공정하지 못하다. 배경이 어떻든 모든 사람들이 동일선상에서 출발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효율적인 능력주의를 위해서는 공정성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나 역시 공정한 능력주의 보다는 효율적인 능력주의를 택하고 운영해야 조직이 오래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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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6 11: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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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강동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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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는 2가지로 나뉘어서 설명되는데 공정성과 효율성으로 설명됩니다. 이것은 능력주의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쓰이는데 공정성이 있는 능력주의는 효율성이 떨어지고 효율성이 있는 능력주의는 공정성이 떨어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공정성이 있는 능력주의라는것은 완벽히 존재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공정성은 모든 사람들이 같은 위치에있고, 똑같아야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절대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따라서 저는 공정성보다 효율성을 보는 능력주의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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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6 16: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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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안신영</title>
         <author>sinyoung08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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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은 모두 다르게 태어나듯이 자신만의 갖고 있는 잠재력은 비슷할 수는 있어도 대부분 다를 것입니다. 각자의 잠재력은 태어날 때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예외도 있겠지요. 예를 들면 선천적으로는 운동을 못했지만 후천적으로 노력하면 되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즉 ,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자신이 태어날 때 , 주변 환경 , 재능 들은 선택 할 수는 없지만 노력해서 가꿀 수는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모든 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차이는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아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차이는 월급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본인의 능력을 얼마나 뽐내는 지에 따라 그에 대한 대우와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자신의 능력이 우수하다면 그만큼 인정 받고 더 좋은 혜택을 받는 것이 마땅합니다. 본인이 태어나는 것을 선택하지 못하는 것 , 자신의 잠재력을 선택하지 못하는 것, 이들은 모두 자신의 선택여부와는 관계없이 "운" 일것입니다. 모두가 태어나고 죽기까지를 계획하고 결정한다면&nbsp; , 능력주의는 없을 것입니다. 재산과 능력들을 선택하고 태어나는데 이는 쓸모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본인의 여부와 관계없이 일이 발생함에 따라 행동합니다. 즉 , 자신의 능력으로 이겨내야하는데 , 이는 공평할 것인가요?</div><div>평범하거나 잘 사는 사람은 공평하다고 느낄 것이지만 비교적 못 사는 사람은 그렇지 못하게 여길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 생각엔 능력주의가 공정한 듯하지만 부정적인 면도 없진 않은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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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7 02: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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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배민재</title>
         <author>2240bmj</author>
         <link>https://padlet.com/sujini0105/2ch9lm2x4huc8fx0/wish/1589253071</link>
         <description><![CDATA[<div>'학력주의' 참 웃긴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학력이라 하면 당연히 대학교의 간판을 가장 중요시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많고 대학의 수는 적으며 인서울의 대학의 경우 지원자 대비 합격자수는 굉장히 적습니다. 그렇다면 학력주의는 이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훨씬 많은 수의 불합격자들보다 뛰어나다고 말하며 이후의 지배를 정당화하는 수단이 되는 것이 아닐까요? 상대적으로 뛰어나니 지배를 정당화하는 것이 언제적 얘기입니까? 이건 약 몇 백년전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직업의 귀천이 없듯이 지금 우리세계에는 사람의 인권에도 귀천이 없는데, 저 주장을 펼치는 것은 몇 백년 동안 우리의 선조가 바꾸어온 평등의 인권을 뒤집는 행위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똑똑하다고 해서,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해서 지배를 하겠다는 주장은 일제가 우리의 선조인 조선에게 그랬고, 나치가 유대인에게 했고, 유럽인들이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원주민에게 하였으며 수백년 동안의 봉건적 사회에서 행해졌던 것입니다. 학력주의를 펼치는 것이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 행위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소수가 많은 사람들을 지배하고, 그것이 정당화되는 세계가 온다면 이 중에 몇 명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미래세대에게 끔찍한 미래를 안겨주지 않으려면 지금의 우리가 진정한 정의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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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7 07: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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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임주영</title>
         <author>21jin20716</author>
         <link>https://padlet.com/sujini0105/2ch9lm2x4huc8fx0/wish/1593284223</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우리 사회의 능력주의로 인해 상류층들은 많은 재산으로 하류층들에 비해 배울 수 있는 환경이 많게 되고 이로 인해 두 계층사이의 실력차가 생기게 됩니다. 단지 자신이 재산이 많은 집안에 태어난 운인데 이를 자신의 재능과 노력으로 생각을 하며 반대로 하류층들은 재산이 많지 않아 상류층에 비해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적고 가난을 문제 삼아 자신의 탓으로 돌립니다. 이게 학력주의에도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고학력자는 저학력자를 무시하는 사회가 되어버렸고 이에 저학력자는 스스로 비판하며 편견에 저항하지 않는 상황까지 나왔습니다. 재능과 재산이 많은 집안에서 태어나 배움의 길이 많은 사람은 운이 타고난 사람이라 생각을 하고 이런 사람은 전세계에 몇 안될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사회에 불복하고 아무 저항 조차 하지 않는것 보다는 한번 부딪혀보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노력이란 노력은 다 하면 이 상황을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무리 노력해도 뛰어 넘을 수&nbsp; 없는 재능의 벽이 있을 순 있겠지만 그래도 이사회에 불복하지 않고 한번이라도 부딪혀 보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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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15: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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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박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ini0105/2ch9lm2x4huc8fx0/wish/16024867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학력이 높은사람들이 사회를 운영해 나가면 그 나라는 재대로 사회를 굴려가고 있다고 생각할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한가지 간단한 예를&nbsp; 들어보자 자신이 육교위에 뚱뚱한사람과 올라와있고 밑에는 철로위에 사람이 3명서있다. 그리고 저 멀리서 무인 기차가 매우 빠른 속도로 달려오고 있다. 옆에있는 뚱뚱한사람을 자신이 밀어서 죽인다면 철로위에 3명의 사람이 살수있다고 가정을 해본다. 그렇다면 학력이 높은 사람들은 어떤 판단을 할까? 도덕책에나온것은 생명은 모두 소중하다인데 자신이 뚱뚱한사람 한명을 죽이고 3명을 살린다거나 자신은 사람을 죽이지 않았지만 구할수있던 사람 3명을 살리지 못했다이다. 정말로 어려운 가정이긴 하지만 높은 학력인 사람들도 똑같이 어렵다고 느낀다면 학력이 낮은 사람보다도 판단력같은 것이 부족한것이 아닐까? 나는 학력주의의 모순된모습들을 지적하고 싶다. 그리고 나는 학력이 높은사람보다 판단력이 좋은 사람이 나라를 이끌었으면 좋겠다. 학력은 기를수있어도 판단력과 인품은 기를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2 13: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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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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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이승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ini0105/2ch9lm2x4huc8fx0/wish/1604946426</link>
         <description><![CDATA[<div>학력주의는 현재 우리나라 사회에서 사람을 평가할 때 거의 기본으로 깔고 가는 전제 중 하나이다. 본인의 최종 학력, 특히 졸업한 대학교의 간판을 보며 사람을 평가하고, 대학을 나오지 않은 사람들은 꺼리고 받지 않는다. 사실 우리가 6년, 길게는 12년 동안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이유 역시 이런 학력주의에 맞춰서 우리들이 입학할 대학교의 간판의 값어치를 더 높이려고 하는 것이다. 사실 나는 학력주의를 그렇게 나쁘게 보지만은 않는다. 능력주의 사회에서는 우리의 능력을 평가의 지표로 본다. 하지만 우리 모두의 개인의 능력을 일일이 확인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때 우리의 능력을 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지표 중 하나가 대학이다. 실제로 우리는 결정을 내려야 할 때 더 똑똑한 사람의 결정을 따르곤 한다. 그럴 때 참고하는 것이 최종 학력이다. 물론 단순히 어느 대학을 나왔냐가 그 사람의 지능을 결정하진 않지만, 지능이 낮다고 해도 그것은 그 사람의 성실함과 노력의 반증이다. 당장 학력을 제외한다면 우리는 면접을 볼 때 사람을 뽑을 기준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물론 현재의 학력주의는 조금 변질된 것은 맞다. 그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지 그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닌데도, 학력을 내세워서 다른 사람보다 우월한 위치에 있는 듯이 행동하고 다른 사람을 비난한다. 심지어는 본인의 도덕적 판단 기준으로도 쓰고는 한다.&nbsp;<br>학력주의는 오로지 그 사람의 능력이나 성실함을 평가하는 데 좋은 기준이지만 그 사람의 인격을 판단하고 증명하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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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12: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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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1 강동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ini0105/2ch9lm2x4huc8fx0/wish/1605419484</link>
         <description><![CDATA[<div>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는 학력을 중시하여 사람에게 대우받는것이 다르고 회사를 더 높고 좋은곳으로 갈수있다. 지금까지 책을 읽었을때는 능력주의로 불이익을 받는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좋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현실적으로는 학력 말고는 다른방법으로 처음보는 사람을 평가할수는 없는것이다. 물론 학력을 조작하거나 능력주의로 인한 불공평으로 피해를 입을수 있다. 그런데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자신의 큰 회사에 사람들이 지원을 하여 이력서를 보면 경력이 많고 좋은사람을 뽑을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들을 뽑아야지 자신의 회사가 더 성장할 것이고 돈도 많이 벌수있기 때문이다. 또한 학력이 좋다는건 노력을 안한 사람도 극히 일부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나름 엄청 성실하게 노력을 했을것이고 그 결과로 좋은 학력을 얻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점에서는 학력이 중시가 되어야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대 사람으로 대우하는게 다른것은 아니라고 본다. 왜냐하면 학력은 사람의 인성을 판단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렇듯 사람의 인권이 학력에 의해 피해보는것이 매우 나쁜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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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15: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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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함시킬 것</title>
         <author>sujini0105</author>
         <link>https://padlet.com/sujini0105/2ch9lm2x4huc8fx0/wish/1634191774</link>
         <description><![CDATA[<div>-명문대가 사회적 이동성의 엔진이 될 수 있는가?<br>-내가 생각하는 공동선과 그것을 지키기 위해 시도해 볼 것들에는 무엇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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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2 01: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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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1 안신영</title>
         <author>sinyoung0826</author>
         <link>https://padlet.com/sujini0105/2ch9lm2x4huc8fx0/wish/16371921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전체적인 내용을 알고, 이 책의 제목을 보면 "공정하다는 착각" , 즉 우리는 현실의 세계에 대해 공정하다고 착각한다는 것입니다. 태어나는 것부터 자라고 죽기까지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은 사람마다 천차만별 일 것입니다. 생각해 보자면 재산이 많은 사람들은 엄청난 금액의 사교육을 받거나 그 돈을 더 크게 불릴 생각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들은 교육은 생각하지도 못하고 당장 하루도 먹고살기 힘든데 돈을 불릴 생각은 전혀 못할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삶 전체를 바쳐가며 노력한 사람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 경우는 극히 드물 것입니다. 미국의 대학 입학 자격시험인 SAT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P.261 SAT 점수를 중시한다면 특권층 자녀에게 유리하고 불우한 가정 자녀들 에게는 불리해진다.) 이 말은 과외를 통해 점수를 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출발선이 다른 경기가 정말 공평한 것 일까요? 부유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사는 세상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기 보다 어떠한 것들을 위해 버텨서 사는 사람들은 부당하게 여기지 않을까요?</div><div><br></div><div>명문대가 사회적 이동성의 엔진이 될 수 있는가?</div><div>- 미국 유수 대학들이 엄청난 평가를 받는 반면, 사회적 이동성의 엔진은 되지 못한다고 합니다. 특히, 하버드나 프린스턴 대학에서 불우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에게 사회적 상승 기회를 더 많이 주는 편이기는 하나, 그런 대학들은 애초에 불우한 배경의 학생들을 적게 뽑으므로 사회적 이동 기여도가 낮을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하버드 출신들 가운데 1.8%만이 소득 기준 최하위에서 최상위로 올라갔다고 합니다. 가진 자들은 더 올라갈 기회가 주어지지만 그렇지 못한 자들은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대부분의 대학들은 기회를 늘리기보다 특권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능력은 되는데, 들어갈 문이 좁다 보니 탈락자가 많다고 생각하여 지원자들 가운데 명문대에 다니기 힘들어 보이는 일부와, 동료 학생들과 잘 해나갈 수 없을 것 같은 일부만 솎아내고 남은 지원자들은 추첨식으로 뽑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더라도 여전히 훌륭한 학생들을 보유할 것이며 다른 지원자에게도 기회를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div><div><br></div><div>내가 생각하는 공동선과 그것을 지키기 위해 시도해 볼 것들에는 무엇이 있을까?</div><div>- 제 생각은 책의 내용과 동일하게 공동선을 기르기 위해 서로 다른 삶의 영역에서 온 시민들이 서로 공동의 공간과 공공장소에서 만날 것을 요구함으로써 다른 의견에 관해 타협하며 우리의 다름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고, 사회 속의 우리 자신을, 그리고 사회가 우리 재능에 준 보상은 우리의 행운 덕이지 우리 업적 덕이 아님을 찾아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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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5 10: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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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배민재</title>
         <author>2240bm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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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의 어두운 면은 사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깨닫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이미 일은 너무 커져버렸기에, 잘못된 줄 알면서도 뜯어고칠 수 있는 크기가 아니라고 믿기에 사람들은 이 난제를 해결할 영웅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뜯어고치기보다 이 시스템에 적응하고 그런 사회 내에서 성공을 하려고 한다.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과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나라들에서 보이는 추세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우리나라는 저런 경향이 굉장히 쎄다. '그렇게 불만이 많으면 바꿔보라고, 바꿀 수나 있겠냐고' 그리고 '너가 능력이 있었다면 그런 얘기는 못하겠지. 네가 능력이 없어서 그렇게 말하는 거 아니야?'라는 식의 분위기가 교육뿐만 아니라 사회 여러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다. 또한 이런 문제는 이미 수많은 피해자를 많들어 냈음에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능력주의가 많들어 낸 문제들은 혼자서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혼자서 하려 한다면 사람들은 사회부적응자로 보고, 능력이 없어서 좌절된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바꾸려 노력한다면 능력주의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말하는 나도 능력주의 세계에 빠져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나는 내 꿈을 생각하려 한다. 내 꿈은 모든 사람들이 개개인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또한 능력주의에 의한 사회적 악순환을 막아내고 싶다. 이 일이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기에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 누군가는 가능이냐하겠냐고 무시하기도 하지만 내가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임에는 틀림없다. 또한 그 과정에 함께 한 모두에게 감사할 것이며 나의 공은 사회로 돌릴 예정이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아이러니하게도 나 또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능력주의 사회에 적응해내어 이겨내야한다.&nbsp;<br><br>명문대는 사회적 이동의 엔진이 될 수 없다. 그것은 전형적인 능력주의자들이 주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명문대가 사회적 이동의 엔진이 된다는 믿음은 우리나라가 가장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의 꿈은 궁금해하지도 않은채 아이들의 힘듦은 고려도 하지 않고 무조건 명문대만 가면 다 해결될꺼야라고 말한다. 사실 요즘은 어떤 대학교를 나와도 취업이 어렵기는 마찬가지다. 만약 취업에 성공한다고 해도 근본적인 틀을 바꾸긴 어렵다. 왜냐하면 이미 상류층에서는 끊임없이 부와 특권의 세습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명문대가 사회적 이동성의 엔진이 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명문대 출신의 세습도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nbsp;<br><br>공동선을 실현하는 방법은 속도와 부가 지배하는 파시즘사회의 이기적인 면모에서 끊임없이 희망을 찾고 주변이들에게도 나누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상대를 존중하며 겸손해지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도 조금씩 노력해보려고 한다. 주위 사람들의 꿈을 응원해주고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려 노력하고 있다. 또한 나의 성공을 내덕분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주위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말하려 애쓰고 있다. 사실 해보면 막상 어렵지는 않다. 다만 아직 스스로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능력주의 세계에 빠져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07 05: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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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임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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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현재 우리 사회는 능력주의로 인해&nbsp; 우리들의 미래 직업이 달라집니다.&nbsp; 우리의 미래가 걸린 이 능력주의가 우리 모두에 평등하고 공정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이와 반대입니다.능력주의 입시제도는 뛰어난 학생들 대부분을 끌어들일 수 있는 대학의 명예를 최고로 높여주었습니다. 이에 우리들의 부모님들은 "너가 서울대, 고려대 등 유명한 명문대학을 가면 너의 미래가 다 보장된다"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명문대의 명예는 그 대학교에 합격한 학생의 평균 SAT점수로 측정되는데 이는 야속하게도 그 대학교에 떨어진 입학희망자 숫자로 측정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합격한 자의 대부분은 부유한 집안의 자녀들이라는 것입니다. 부유한 부모님들은 자녀의 명문대 입학을 위해 강력한 뒷받침을 해줍니다. 이에 부유한집안의 자녀와 하루먹고살기도 바쁜 집안의 자녀와의 차이는 점점 벌어질 수 밖에 없고 대학 입학도 부유한 자녀에게 더 유리해 지는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부유한집안의 자녀들은 곧이곧대로 이것을 자신들의 능력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부유하지 못한 집안의 자녀들은 자신들의 탓이라고 여기게 됩니다. 이런 능력주의가 부유한 집안에는 그들의 특권을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만 제공해주고 하루먹고 살기도 바쁜 집안의 자녀는 그 상황을 벗어날 기회 조차 가지기 어려운 이 능력주의적 사회가 정말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책의 제목 또한 '공정하다는 착각' 이었던 것 같습니다.<br><br>- 저는 명문대가 사회적 이동성의 엔진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하루 먹고 살기도 바쁜 집안의 자녀들은 부유한자녀보다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해 그만큼의 차이가 벌어지게 되고 명문대학들은 학교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더 많은 이들을 떨어뜨릴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 합격을 시킨다면 능력이 뛰어난 학생을 합격시킬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br>- 저가 생각하는 공동선은 능력주의적 사회에서 부유하지 못한 집안의 자녀에게도 공정한 기회를 주고 우리 모두가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며 의견의 차이를 줄여갈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으며 그 차이를 줄여가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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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13: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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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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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의 문제점은 시작과 과정이 평등하지 않다는것에 대하여 알려주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 또한 그 사람의 능력 즉 운이나 그런 부가적인것도 자신의 능력으로 인정을 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분명 질높은 사교육은 따라가기 힘들겠지만 시험의 부정이나 그런것들은 그사람도 자신이 걸렸을때의 리스크가 큰것을 알면서도 한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풀이과정보다 결과를 중요시 하는 경향이 있는것같은데 정말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수능날 400점 만점을 받았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 아이는 공부를 잘하기에 그점수를 받은것이고 원래 300점을 맞던 아이가 그날운이 좋아서 찍은것이 모두맞아 400점 만점을 받으면 그것도 그사람의 능력아닐까요?<br><br>-명문대가 사회적 이동성의 엔진이 될수있을까?<br>저는 엔진이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높은 등급의 대학교일수록 질이높은 공부를 가르치는것도 있고 입학할때의 어려운만큼 그 사람의 성실성이나 늘력이 보이기 때문입니다<br><br>-내가 생각하는 공동선과 그것을 지키기 위해 시도해 볼것들에는 무엇이 있을까<br><br>내가 생각하는 공동선은 모두가 자신의 능력을 활용하며 무언가의 발전을 이루어낸다면 그 결과물에 의하여 모두에게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능력을 펼치는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9 06: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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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이승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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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능력주의라는 명목으로 만들어진 불공평한 사회에 태어나서, 그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갑니다. 평생을 이러한 사회에서 지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우리는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해 합리화를 합니다. 이런 사회가 공정하다고 우리 스스로를 세뇌시키고 착각하게 만듭니다. 현재의 파시즘적 사회는 우리가 이 사회에 적응하고 살아가기 위해 우리 스스로가 착각하게 만드는 공정하지 않은 사회라고 생각합니다.<br><br>저는 명문대가 사회적 이동성의 엔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학생들 중 대다수가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공부하는 이유는 명문대에 가기 위해서입니다. 이 목표에 대해서 좋고 나쁘고를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대다수의 학생들이 커서 목표를 이루거나 실패할 것이고, 목표를 이룬 사람들은 이룬 대로 실패한 사람들은 실패한 대로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회를 움직일 것입니다.<br><br>제가 생각하는 공동선은 자신들의 목표를 이루는 데 실패한 사람들에게 다시 도전의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능력주의가 뿌리내린 사회를 평등하게 바꾸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능력주의의 폐해,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거니 자신의 적성을 찾아주는 것과 같이 본인들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동기와 기회를 주는 것이 공동선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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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0 11: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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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강동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jini0105/2ch9lm2x4huc8fx0/wish/1646088158</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우리나라는 능력주의사회 입니다.&nbsp; 왜냐하면 학력은 곧 성실함과 이어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능력주의는 분명히 불공평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곳에 태어난 이상 다른방법은 없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능력주의에 맞춰 살아가야할 필요가 있고 불공평한 상황에 처했더라도 이런 상황을 잘 이겨내야만 자신이 원하는것을 얻을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능력주의사회에 적응을 하여 억울한 상황에서의 절망감을 극복해야 합니다.<br><br>명문대는 사회적 이동성의 엔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열심히 공부하는이유는 대부분 좋은 대학교를 가기 위해서입니다. 재수까지 하여 더 높은 대학을 갈려는 이유는 이때까지 열심히 해왔다는 증거를 사회에 보여주기 위함인것 같습니다. 따라서 더 좋은 대학을 갈수록 그만큼 사회가 그 사람이 얼마나 성실하게 노력했는지 알수있기 때문입니다<br><br>제가 생각하는 공동선은 실패한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기회를 주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능력주의의 불공평 때문에 자신의 목표를 못 미치는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기회를 줘서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올라가 능력을 사회에 쓰게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더 많은 인재들에게 기회를 줘서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것이 공동선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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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15: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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