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신동 라디오스타 by </title>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link>
      <description>경험을 이야기로 만들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4 23:31:48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7-16 01:04:3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박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095590</link>
         <description><![CDATA[<div>&lt;자전거 왜이럼?&gt;<br><br><br>&nbsp; 나는 할머니와 자전거를 사기로 약속했다. 자전거를 사러 갔는데 자전거가 넘 비싸서 당황했다. 그중에 그나마 싼거를 골랐다. 5만원이었다.<br>&nbsp; 할머니가 사주셔서 친구들이랑 놀러갔다.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고 중랑천을 갔다. &nbsp; 자전거를 타고 서울도 가고&nbsp;이곳저곳 돌아다녔다.<br>&nbsp; 자전거를 한번 사보니 욕심이&nbsp;생겨서 다음에는 더 좋은 자전거를 살거다.  자전거는 스릴이 넘처서&nbsp;다음부터는 꼭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고 다짐했다.<br>&nbsp; 자전거는 자동차 오토바이들과 다르게&nbsp; 매연이 안나온다.  그래서 유용한 이동수단은 자전거다!! &nbsp; 자동차와 오토바이 보다는 느리지만 매연이 안나와서 좋다.<br>&nbsp; 자전거는 좋다. 자전거는 나의 꿈이다.<br><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5 00:4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095590</guid>
      </item>
      <item>
         <title>최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04712</link>
         <description><![CDATA[<div>          {망치는 내 손에 있었다.}<br>&nbsp; "민준아 우리 캠핑장에 갔을때 내가 망치가&nbsp; 없어졌다고 했을때 내 손에 있었던거 기억나?"<br>&nbsp;"맞아 그때 내가 엄청 놀렸지"<br>&nbsp; 나는 가족과 엄마가 아는 언니와 딸과 같이 캠핑장에 갔었다. 그때 조그만 한 텐트를 고정할 망치가 없어졌었다.&nbsp; 그래서 아빠께 물어봤다.<br>&nbsp; "아빠 망치 어디에 있어요?"<br>&nbsp; 아빠는 이렇게 답 하셨다.<br>&nbsp; "니 손에 있잖아"<br>&nbsp; &nbsp;그때 동생이 이걸 봐서 나한테 놀렸다.<br>&nbsp; "자기 손에 망치가 있는데 아빠한테 물어보다니ㅋㅋ"<br>&nbsp; 나는 한대 때려 주고 싶었다. 그때 아빠가 동생을 한 대 때려 주셨다. 속이 시원했다.동생은 엄청 울었다. 나는 웃음을 꾹 참았다. 동생은 엄마한테 이르러 갔다. 엄마는 화해 하라고 하셔셔 화해하고 놀았다. 그리고 아빠가 밥 먹으라고 하셔셔 밥 먹고 게임 했다.<br>&nbsp;즐거웠다.&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5 00:4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04712</guid>
      </item>
      <item>
         <title>박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12868</link>
         <description><![CDATA[<div>&lt;지금 이 순간까지&gt;<br>&nbsp; "야!!박채원!!빨리와 너 같이 안놀거야?"<br>&nbsp; "아니야아..놀거야!!기다려!!그러고보니 이렇게 친해지기까지 많은 일이있었지.."<br>&nbsp; 나와 하율,시열,하림이는 어렸을때부터 알고지냈던 애들이다. 몇년이 지난뒤 4학년때 공주라는 아이가 우리아파트로 이사와서 하율,시열,하림,공주랑 같이 놀기 시작했다.<br>&nbsp; &nbsp;우리 모두 같은 학원을 다닌다. 그래서 어느 때와 같이 학원을 가고있는데 학원차에서 시율이가<br>&nbsp; &nbsp;"야!!니가 그러니가 공부를 못하짘ㅋㅋ"<br>&nbsp; 라고 말했다. 나는 그순간 숨이 턱 막혔다. 왜냐면 난 많은 학원과 공부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이&nbsp; 쌓여갔고 열심히공부하는데 머리가 잘따라주지 않아서 더 힘들었다. 그래서 이 아이들과 뛰어놀며 스트레스풀고,가족처럼 대하고 많은정을 줬다. 근데 그렇게 말을하니 세상이 무너지는것 같았다. 이 일이 반복돼자 나는 짜증을 냈고 그렇게&nbsp; 우리사이는 멀어져갔다.<br>&nbsp; 이제 만나면 인사는커녕 아는척도 하지 않았고 그냥 돌아섰다. 그럴때마다 나는 생각했다.<br>&nbsp; '내가 왜 그사소한말들에 짜증을 냈을까?'<br>&nbsp; '나만 아니면 옛날처럼 친하게 지낼수있을텐데..'<br>&nbsp; '한번 사과해볼까?'<br>&nbsp; &nbsp;이런생각을하니 눈물이 주르륵 쏟아졌다. &nbsp; 그렇게 또 1년이 지났고 난 애들에게 사과했다.물론 메세지로..<br>&nbsp; 몇일뒤 나는 아이들과 마주쳤다, 그런데 하는말이&nbsp;<br>"야..너는 사과를 해도 메세지로하냐..성의없게..ㅋㅋ"라며 비웃었다.나는 이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반성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과 달리 이아이들은 전혀 반성할기미가 안보였다.<br>&nbsp; "왜?내가 한문장 한문장 열심히 썼는데..진심이 안느껴졌니?"<br>&nbsp; "응!!"나는 당당한 말투에 좀 당황했지만 다시 친해지고 싶은마음에 다시한번 사과를했다.<br>  아이들은 내 사과를 받아줬고,아이들도 미안하다며 사과를했다.지금 이순간까지 많은일들이 있었다.그래서 난 행복하다..힛</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5 00:5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12868</guid>
      </item>
      <item>
         <title>정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14612</link>
         <description><![CDATA[<div>&lt;나의 핸드폰&g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나는 오랜만에 친구랑 게임을 했다&nbsp; 근데&nbsp; 헨드폰이&nbsp; 전원이 꺼져서 당황했다. &nbsp; 친구도&nbsp; 당황했다&nbsp; 친구가 베터리를 &nbsp; 빌려줬다 근데 베터리는 50퍼나 있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근데 10분후......&nbsp; &nbsp; 헨드폰이 켜졌다 자세히 보니 내가&nbsp; 소리 올리는데를 게속 눌러서&nbsp; &nbsp; &nbsp; &nbsp; 전원이 안켜졌다 친구는 계속 웃었다&nbsp; 그레서 다시 게임도 재밌게하고 라면도 먹고&nbsp; 같이 집에서도 잤다 너무 웃기고&nbsp;<br>재미있다 너무 즐거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5 00:5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14612</guid>
      </item>
      <item>
         <title>김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15569</link>
         <description><![CDATA[<div>&lt;햄스터가 사라졌다&gt;<br><br><br>&nbsp; 이른아침 내가 키우는 햄스터한테 먹이를 주려고 케이지 문을 열었다.&nbsp;<br>그런데 갑자기 햄스터가 밖으로 뛰쳐나왔다. 햄스터는 구석으로 들어가려고 하고있었다.<br>&nbsp; 잡아서 케이지 안으로 넣으려고 했는데 햄스터가 좁은 구멍으로 숨어버렸다. 햄스터가 다칠까봐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다. 찾지 못 할까봐 걱정되고 무서웠다.<br>&nbsp; 혹시 몰라서 평소에 햄스터가 좋아하던 은신처를 바닥에 놓아주었다. 다른곳도 찾고있었다.&nbsp;<br>&nbsp; 햄스터가 들어갔던 구멍을 보니 햄스터가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흥분했지만 몸통까지 다 나올때까지 기다렸다.&nbsp;<br>&nbsp; 30분 정도가 지나고 햄스터는 나와서 은신처 안으로 들어갔다. 천천히 다가갔다. 은신처 입구를 막고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했다.<br>&nbsp; ''은신처를 열고 잡아서 케이지 안에 넣으면 되겠다!''<br>&nbsp; 긴장되는 마음으로 은신처를 열고 케이지 안에 넣었다. 햄스터는 케이지 안에 들어가자마자 놀라서 숨어버렸다.<br>&nbsp; 안심이 됐다. 다시는 햄스터가 탈출하지 못하게 잘 감시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5 00:5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155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16598</link>
         <description><![CDATA[<div>김서준&nbsp;<br>마리모가 번식을?<br>&nbsp;&nbsp;<br>  우리집 마리모 초록이는 우리집에서 100일 넘게 살았다.<br>  그러던 어느날, 집청소를 해주는데 초록이가 조금 갈라져있었다.<br>  "어,왜이러지??"<br>  나는 처음에 당황했다.<br>  *튜브에 쳐보니 자연번식이라고 나와있었다. 키우다 보면 번식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손으로 마리모를 나눠줘야한다고 했다. 나는 번식을 해줬다.<br>&nbsp; 하나인 초록이가 3마리가 됬다. 3마리가 가족이 된것같았다. 기분이 좋았다.&nbsp;<br>&nbsp; 지금도 잘 지내고 있다. 앞으로도 잘 키울것이다.<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0:5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16598</guid>
      </item>
      <item>
         <title>박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25553</link>
         <description><![CDATA[<div>현준이의 약속 시간 여기기&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오늘은 승효와 현준이랑 노는 날이다 약속 시간을<br>정했다 일단 승효와 나는 약속 시간 보다 일찍 만났다.<br>&nbsp; 그리고 약속 장소로 가고 있다 추동에 오니 할깨 없다.<br>그리고 현준이를 게임 하면서 기다리다 약속 시간을<br>안지켜서 우리가 계속 전화 했지만 내 기억은 다왔다고만<br>계속했다 그레서 승효와 나는 화가나서 현준이를&nbsp;<br>어떻게 팰지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약 1시간뒤 현준이가<br>왔다. 그레서 현준이가 라면을 샀다. 그리고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5 00:5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25553</guid>
      </item>
      <item>
         <title>최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28196</link>
         <description><![CDATA[<div>&lt;즐거운휴게소&gt;<br>&nbsp; 홍천비발디파크로 가려고 가는도중 쉬어갈려고 첫번째 휴게소로 들어갔다. 휴게소로 들어가서 우동을먹고 편의점으로 들어갔다 편의점으로가서 음료수도사고 과자도샀다. 편의점에서 나왔다. 그리고 밖에나와서&nbsp; 호두과자를 사고 차에타서 바닷가를 먼저갔다.<br>&nbsp; 거기에서 치킨도먹고 짜장면도 먹었다. 그리고 쓰레기는 당연히 치웠다.&nbsp;<br>&nbsp; 바닷가에서 놀고 다시 홍천 비발디 파크로갔다. 비발디파크로가서 짐을풀고 지하1층 놀이기구 있는데로 갔다.<br>1층으로가서bhc에서치즈볼도먹고<br>그리고 아이스크림도 먹었다.<br>그리고옆에있는 게임방에들어 가서<br>놀고 자이로드롶도 타고 범퍼카도<br>탔는데 정말재미있었다.<br>그리고 다시 위로 올라가서 고기를&nbsp;<br>구워먹고 잤다.킹킹킹<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5 00:5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28196</guid>
      </item>
      <item>
         <title>이상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29540</link>
         <description><![CDATA[<div>&lt; 내 폰 어딨어?&gt;<br>&nbsp; 학원을 늦어서 핸드폰을 가지고 갈려 그랬는데 핸드폰이 안보였다. 그래서 핸드폰을 찾으려고 집을 다뒤졌는데 없었다. 학원에 그냥 갈까말까 하다가 그냥 계속 찾았다.<br>  "어딨지?"<br>  하다가 그냥 학원을 가려고했다. 갈려고 가방을 쌀려고 책을 챙기는데 손에 핸드폰이 있었다.<br> &nbsp;그런데 너무 늦어서 보충해야 했다. 아무튼, 핸드폰을 찾았으니 됐다고 생각했다.<br>&nbsp;그런데 엄마가 갔다와서 "너 왜 학원 안갔어!" 해서 내가 "핸드폰 찾느라" 라고 했는데 엄마가 혼냈다.<br>&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0:5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29540</guid>
      </item>
      <item>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33098</link>
         <description><![CDATA[<div>[뜻밖에 너]<br><br><br>&nbsp; 추운겨울, 한자시험을 치고 집에와서 저녁을 먹고 있었다. 오늘따라 너무너무 추운것같다며 엄마랑 아빠랑 이야기를 나누며 밥을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초인종이 울렸다. 문을 열어보니 삼촌이 조그마한 박스를 들고 있었다. 그 박스 안에는 아빠손보다도 작은 고양이가 추위에 떨고 있었다. 고양이를 집에 데려왔다<br>&nbsp; 삼촌은 이 고양이가 삼촌 차 본체와 타이어 사이에 들어있었다고 한다. 아마도 엔진 때문에 따듯해진 곳에 들어가 있는것 같다고 했다. 코리안숏고양인데&nbsp; 우리집에서 밥도 주고 따듯하니까 1시간 정도 있으니 우리집을 막 돌아다닌다. 하지만 이고양이를 다른곳으로 입양시킬수는 없고 키우기는 고민되는 상황. 엄마는 그냥 키우자고 하셔서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친구에게 전화해 필수품을 알 수 있었다.<br>&nbsp; 다음날 병원에 대려가서 검진을 해보니 수컷이고 병이나 균은 없지만 심장이 태생부터 약한것같다며 조심하라고 했다.<br>&nbsp; 2년이 지난 지금 그 고양이는 우리집에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살고있다. 사랑이는 자기가 이 집 명의가 자신인줄 아는 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0:5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33098</guid>
      </item>
      <item>
         <title>심하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37703</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마가 나를 못구해줬던일.&gt;<br><br><br>&nbsp; "하윤아 오늘 엄마들이랑 같이 놀이터에서 얘기 할거니까 너는 친구들이랑 놀아."<br>&nbsp; "엄마 그때처럼 한눈팔지 말고 나 놀때 잘봐 알겠지?"<br>&nbsp; "어 알겠어."<br>&nbsp; 7년전 그때 엄마는 놀이터에서 다른 엄마들이랑 수다를 떨고 있었다. 나는 그때 내 동네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있었다. 우리는 술래잡기를 하고있었다.<br>&nbsp; 나는 그때 나뭇가지를 들고 도망치고 있었다. 나는 높은 미끄럼틀을 타고 싶어 올라가서 탔는데 그때 하필 나뭇가지가 내 눈에 찔려 거기서 떨어졌다. 한 4~5미터 되는 높이에서. 나는 떨어질때 엄마 살려줘!라고 불렀지만 엄마는 다른 엄마들과 수다를 떨고있어서 내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결국 난 떨어졌다. 나는 떨어지고 울음을 터트리자 그제야 나를 보고 얼른 병원으로 데려갔다.<br>&nbsp; 나는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다. 결과가 나왔는데 내 오른쪽 팔뼈에 금이나서 나는 결국 깁스를 하였다. 그래도 골절이 나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엄마는 절대로 이제 한눈팔지 않겠다고 나랑 약속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1:0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37703</guid>
      </item>
      <item>
         <title>이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38247</link>
         <description><![CDATA[<div>&lt;좋은걸까?나쁜걸까?&gt;<br><br><br>&nbsp;"오빠는 가장 무서웠던 적이 뭐야?"<br>&nbsp;"나? 모르겠는데? 너는?"<br>&nbsp;"내가 물어봤잖아~ 뭐야?"<br>&nbsp;"오빠는 바다에서 있던 일? 그게 조금 무서웠어..ㅋㅋ"<br>&nbsp;나는 우리 가족과 함께 바다로 갔다. 난 늘 그랬듯 모래를 쌓고 놀았다. 그런데 오빠가 보이지 않아 나 혼자 찾고 있었다. 그리고 오빠를 찾았는데 오빠가 바다에서 나오며 흠뻑 젖어있었다. 그리고 센 파도가 밀려왔다.<br>&nbsp;"오빠 왜 여기에서 나오는거야?"<br>&nbsp;난 오빠에게 얘기를 듣고 큰일날뻔 했다고 생각했다.<br> 사실 오빠는 바다에서 놀고 있었는데 슬리퍼가 발에서 빠져서 파도에 밀리고 있었는데 그 슬리퍼를 잡으려고 바다에 들어가서 슬리퍼를 잡고 흠뻑 젖어서 나오는데 나랑 마주친 것이다. 그리고 나오자마자 센 파도가 밀려와서 큰 일이 날 뻔 했다.<br>  그렇지만 다행히 무사했고, 오빤 엄마랑 아빠에게 가서 또 놀수 있어서 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1:0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382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41119</link>
         <description><![CDATA[<div>신은서&nbsp;<br>&lt;제목:왜 돔벌레가...여깄지..?&gt;<br>&nbsp; "언니! 또 그얘기야?"<br>&nbsp; "그때 언니가 무서웠던건알겠는데 나도 무서웠거든?<br>&nbsp; "아니.....나야 그때 너무 무서워서그랬지..."<br>&nbsp; "그때 생각만 하면 으으...."<br>&nbsp; 나는 아침부터 바쁘게 식사중이었다. 그런데 주방에서 쓰레기를 버리고있던 언니의 황토색 잠옷바지에 무언가가 붙어있는것같았다. 하지만 바지주름이겠거니하고 밥을 거의 다먹었을때쯤,<br>&nbsp; " 잠깐만......주름이움직일수도있나..?"&nbsp;<br>&nbsp; 나는 순간소름이 쫙 끼쳤다. 그래서 나는 살충제( 스프레이) 를 가지고 언니에게 다가가 바지를 보니 틀리없이 돔벌레였다. 나는 급하게 죽이려고 했지만 언니가 뒤를 홱 돌아보며<br>&nbsp; " 너 뭐해?"<br>&nbsp; 라고 하는바람에 어쩔수없이 말해주는수밖에없었다.<br>  "언니..... 바지에벌레 붙었어.."<br>  언니가 깜짝 놀라 폴짝 뛰며 소리를 질렀다.&nbsp;<br>  "내 저럴줄 알았어 ㅡㅡ"<br>  다행히 내가 살충제로 죽이긴했지만 언니는 충격받았는지 내가 사체를 치울때까지도 주저앉아있었다.<br>  그리고 그다음날 부터 오늘날까지 쭉 얘기 중이다.<br>&nbsp; &nbsp; &nbsp; ㅡㅡ<br>&nbsp;ㅣㅇㅅㅇ ㅣ&nbsp; HI~<br>&nbsp;ㅣ /&nbsp; &nbsp; &nbsp; \ ㅣ<br>&nbsp;ㅣ&nbsp; &nbsp; &nbsp; &nbsp; &nbsp; &nbsp;ㅣㅡㅡㅡㅡㅡ<br>&nbsp;ㅣ&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ㅣ<br>&nbsp;ㅣㅢㅣㅣㅣㅣㅣㅣㅣㅣㅣ 돔벌레<br><br>&nbsp; ㅡㅡㅡㅡㅡㅡㅡ<br>ㅣ&nbsp; ㅣㅣㅣㅣㅣㅣ<br>&nbsp;ㅣ &nbsp; ㅇ ㅡ ㅇ&nbsp; &nbsp; &nbsp;ㅣ<br>&nbsp; ㅣ &nbsp; ㅡㅡㅡㅡㅢ<br>&nbsp;ㅣ &nbsp; ♡♡♡♡ㅣ<br>우리언니<br>&nbsp; ㅡㅡㅡㅡㅡ&nbsp; ☆ㅡㅡ<br>ㅣㅣㅣㅣㅣㅣㅣ&nbsp; &nbsp; &nbsp; ㅣ<br>ㅣㅇ ㅡ ㅇ&nbsp; ㅣ ㅣ&nbsp; ㅣ<br>&nbsp; ㅣ&nbsp; ㅡ&nbsp; &nbsp; &nbsp; &nbsp; ㅣ<br>&nbsp; &nbsp;나&nbsp;<br>&nbsp;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1:0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41119</guid>
      </item>
      <item>
         <title>임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433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친구들과 에버랜드】&nbsp;<br>&nbsp;여행당일,친구들과 친구들의 부모님과 한곳에 모인뒤 차를 2대로 나누어서 2~3시간을 걸쳐서 에버랜드에 도착했다.<br>&nbsp;여러놀이기구를 타던 도중에 친구들이 t익스프레스를 타자고 말했다.<br>t익스프레스는 롤러코스터이다.<br>&nbsp;난 조금 무서웠지만 나도 도전하는 식으로 타보았는데 내가 탄것중에 가장 무서웠다.<br>여러 놀이기구를 더 타고 중국집에 가서 자장면,짬뽕등을 먹었다.<br>또 놀이기구를 조금 더 타고 이제 에버랜드가 문을 닫을 시간이라 다시 차를 2대로 나누어 각자 집으로 갔다.<br>집에 도착 한것은 밤이었다.<br>에버랜드의 놀이기구를 더 타고 싶었지만 문을 닫았다.<br>친구들과도 헤어져서 아쉽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1:0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43319</guid>
      </item>
      <item>
         <title>임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54583</link>
         <description><![CDATA[<div>&lt;서해여행&gt;<br><br><br>  우리가족과할머니,할아버지 이모네까지오고 이제쌍둥이들만 오면된다. 근데너무배가고파서 숙소앞 마당에서 라면을 먹고있는데 쌍둥이들이왔다 나는쌍둥이들을 처음보는데 엄청귀여웠다 이모할머니가 쌍둥이들을안고 숙소로들어갔다 첫번째숙소는우리와 이모네가자는방이고 두번째 숙소는이모할머니와 쌍둥이네들이자는곳이고 세번째 숙소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자는방이었다 우리는첫번째 숙소에서 밥을먹었다 나와언니는 쌍둥이들에게 밥을먹여줬다그렇게 나,언니,오빠,동생,쌍둥이들까지밥을먹고 우리는두번째 숙소로갔다 오빠와동생은 작은방에들어가서 게임을하고 나와언니는 침대가있는방에서 쌍둥이들을 놀아줬다 그렇게 한참을 논뒤 너무더워서 숙모한테 아이스크림을 먹어도 되냐고 말했더니 숙모가 먹어도된다고 하셨다그래서 오빠와 동생에게 아이스크림을 가져다주고 쌍둥이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줬다 근데쌍둥이들이 손이 시렵다고해서 언니와 내가 아이스크림에 휴지를 둘러줬다 그렇게또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한참을 놀았다 그렇게 하루가지나고 다음날 일어나서 조금놀다가 공부를했다 그렇게 1시간동안 공부를한뒤 한참을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1:0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54583</guid>
      </item>
      <item>
         <title>백종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56789</link>
         <description><![CDATA[<div>&lt;의문의 소리&gt;<br>&nbsp; 나는 줌이끝나고 친구랑 통화를 하면서 게임을 하고있었다.<br>그러던도중 부엌에서 이상한소리가 났다.<br>&nbsp; 그 순간 소름끼쳤다. 나는 게임을 끄고 가만히 있었다. 친구랑은 계속통화하고 있었다.<br>&nbsp; &nbsp; 그리고 한번 나가봤다. 싸늘하게 젓가락이 떨어져 있었다.<br>그때 2차 소름이왔다. 친구도 이걸 보고있었다. 친구도 소름끼친다는표정이였다.<br>&nbsp; 그래서나는 방으로 뛰어갔다. 친구랑 나는 아무말도없었다.<br>그때 친구가 말했다.<br>&nbsp; "와 소름 뭐야?"<br>&nbsp; "와 진짜 소름 끼쳐"<br>&nbsp; 이거는 귀신의 짓일까?<br>그때만큼은 정말 무서웠다. 그래도 다행이게도 5분뒤에 누나가 왔다.<br>  무서운게 조금 내려갔다. 누나가와서 다행이였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1:0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56789</guid>
      </item>
      <item>
         <title>김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57570</link>
         <description><![CDATA[<div><br>[ 사냥개의 무서움 🐕 ]<br><br>&nbsp;" 엄마 , 운동하러 자전거 타러 가자 "<br>&nbsp;" 알겠어 가자 "<br><br>&nbsp; 운동가기 전에 보이스라는 무서운 프로그램을 보고 나왔다.<br><br>&nbsp;" 엄마 오늘 어디갈까 ? "<br>&nbsp;" 오늘은 양주로 달려 가보자 "<br>&nbsp;" 오 알겠어 , 좋아 "<br><br>&nbsp; 그리고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려서 양주 시청이랑 가까워지졌다.  근데 오르막길로 올라가는데 사냥개가 내 엄마에게 달려들었다. 엄마가 소리질렀다 , 뒤에서 타고 가던 나도 놀라였다. 😨 주인분이 놀라 사과를 해서 끝났다.<br>&nbsp; 그렇게 조금 더 달렸다.<br><br>&nbsp;" 엄마 근데 어디까지 갈꺼야 ? "<br>&nbsp;" 좀만 더 가고 가자 "<br>&nbsp; 달려서 양주시청까지 왔다.<br>&nbsp;" 하랑아 , 다리로 건너서 가자 "<br>&nbsp;" 왜 다리로 건너가 ? "<br>&nbsp;" 사냥개 또 안만나고 싶어서 "<br>&nbsp;" 앜ㅋㅋㅋ 그래 ? 그럼 건너가자&nbsp; "<br><br>&nbsp; 건너가서 타니 마음이 더 놓이는거 같았다.<br><br>&nbsp;" 엄마 근데 왜 놀란거야 ? "<br>&nbsp;" 사냥개가 달려들기도 하고 보이스에서 사냥개 관련된거 나와서 "<br>&nbsp;" 아 진짜? 웃기네 ㅋㅋ "<br><br>&nbsp; 그리고 홈플러스를 가고 집으로 왔다. &nbsp; 그때는 정말 신기한 날이였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5 01:0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57570</guid>
      </item>
      <item>
         <title>안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608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편안한 세상<br>&nbsp; 오늘은 첫 5성급 호텔에 간다. "야호!"<br>&nbsp; 그런데 1시간 밖에 안 걸려서 기분과 텐션이 올라갔다.<br>&nbsp;"ㅎㅎ " &nbsp;<br>노래를 듣다보니 어느새 도착했다!<br>&nbsp; "도착!" &nbsp;<br>&nbsp; 나는 너무 신난 나머지 뛰면서 들어갔다.&nbsp;<br>&nbsp; "사진 100장 찍어야지" &nbsp;<br>마음 먹었다. &nbsp; 체크인 하자마자 숙소에&nbsp; 짐을 풀어두고&nbsp;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 으로 출발했다.&nbsp; &nbsp; "엄마 언능가자!"&nbsp;<br>&nbsp;수영장에 와보니 엄청큰 수영장 4개가 있었다.<br>&nbsp; "우와!"<br>&nbsp; 근데 우리가 빌린 것 처럼 아무도 없어서 기분이 좋았다.&nbsp; 빨리 준비운동을 하고 물에 들어갔다.<br>&nbsp; "야호"<br>&nbsp; 근데 1시간에 1번씩 쉬는시간이 있다. 나는 쉬는시간에 핫초코를 먹었다.&nbsp; 종이 울리자 내가 1빠로 들어갔다.<br>역시 수영장은 6시간 놀아야 재밌지만 4시간 놀았다.<br>&nbsp; "아쉽당"<br>&nbsp; 뽀송뽀송 하게 씻고 저녁밥을 먹으러갔다.<br>&nbsp; "맛있겠다"<br>&nbsp; 나는 거기서 3접시나 먹고 디저트 과일등등을 먹었다.<br>&nbsp; "달콤해"<br>&nbsp; 그래서 4접시나 먹었다.<br>&nbsp; "배불러"<br>&nbsp; 이제 숙소로 돌아왔다. 침대가 푹신한데 아빠 뱃살 같았다.<br>"포동포동"&nbsp;<br> &nbsp;나는 꿀잠을 자고 일어났다.<br>벌써 가야되는 생각에 아쉬웠다.<br>  "아빠 다음에 또 오자~"<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5 01:1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60872</guid>
      </item>
      <item>
         <title>이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68628</link>
         <description><![CDATA[<div>&lt;캠핑&gt;<br>  2019년8원에 캠핑을갔다.&nbsp; 아빠와 엄마는 텐트를치고 동생과나는차에서개임을하다가<br>엄마와아빠는 텐트를치고나서<br>동생과나그리고엄마아빠랑계곡에가서놀았다.<br>저녁이되자 엄마,나,동생,아빠가계곡에서나와저녁을 먹고나와동생으게임을하다잠으잤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5 01:1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168628</guid>
      </item>
      <item>
         <title>이준식</title>
         <author>blue01090536240</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229273</link>
         <description><![CDATA[<div>&lt;제주도&gt;<br>&nbsp; 이른 새벽에 아빠가 깨우셨다<br>&nbsp; "아빠..김포공항갈거야?"<br>&nbsp; "응 지금갈거니까 옷입어''<br>&nbsp; ''나이스''<br>&nbsp; 먼저 편의점을들려 먹을것들을샀다. 다 사고나서 차에 다시 타고 갔다. 너무 졸려웠다. 👀눈이 감기고 뜨고나 보니 김포공항이였다.<br>&nbsp; ''엄마 아빠는 제주도 안 가요?''<br>&nbsp; ''아빠는 일해야 되서 못감''<br>&nbsp; ''알겠어요''<br>&nbsp; 오랜만에 비행기를 타서 기대가됐다.<br>&nbsp; 기다리고있을때 어디선가 🐶소리가 들렸다. 가보니 엄청 큰 개가있었다. 엄청나게 짓어댔다. 하지만..난 그저 귀엽기만했다. 난 동물들을 좋아했기때문이다.<br>비행기✈를 타니 너무 좋았다.<br>그곳에서도 너무 졸립기만 했다. 👀눈을떠보니 제주에 도착했다.&nbsp; 나가보니 너무 더웠다 아침이기 때문이기때문이다.<br>&nbsp; 첫번째로 무지개 떡해변인가? 그곳에 갔다.&nbsp;<br>  하룻밤이 지나고 두 번째 호텔은 토스카나 호텔이라고 우리 방은 3층이였다 앞에 수영장이 있다. 그런데 수경을 안 갔고왔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안경을 벗거나 안경을쓰고 수영을했다.  좋은점이 뷰가 좋고 Tv에는 뮤직비디오가있었다<br>  ''엄마 나 수영장 갈래!''<br>  ''그래!''<br>  가서 저녁에 떡볶이도 먹었다.<br>  마지막 날에 너무 제주를 떠나려는것이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는 아빠와 함께 오고싶다~<br>아빠 💕해요 ㅎㅎ<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5 01:3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229273</guid>
      </item>
      <item>
         <title>윤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305978</link>
         <description><![CDATA[<div>&lt;현관문을 두드린 사람은?&gt;<br>&nbsp;심심하고 지루한 월요일.. 할 것도 별로 없어 그냥 침대에서 뒹굴거렸다<br>그때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br>&nbsp;"하은아 오늘 놀 수 있어?" 놀 수 있으면 놀자"<br>&nbsp;"심심한데 잘 됬다 그면 우리집에서 놀레?"<br>&nbsp;"그래 그면 너 집으로 갈께"<br>&nbsp;나는 친구랑 놀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친구집은 우리집이랑 좀 멀어서<br>늦게 오겠다 생각했다<br>&nbsp;몇 분뒤 난 핸드폰을 하며 기다렸다 그 때 누가 현관문을 두드렸다<br>난 택배인 줄 알고 그냥 마저 핸드폰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누군가가 문을 계속 두드렸다<br>나는 너무 무서워 이불을 뒤집어쓰고 침대 구석에 앉았다<br>&nbsp;'아직 친구가 올 시간이 아닌데.. 택배는 아닌것 같은데.. 살인자면 어떡하지?'<br>&nbsp;나는 너무 초조해졌다 그 때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br>&nbsp;"야 왜 문 안열어줘?"<br>&nbsp;그순간 문을 계속 두드린 사람은 친구 인걸 깨달았다<br>&nbsp;"야 초인종 누르면 되잖아..&nbsp; 어으...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네.."<br>&nbsp;"아 미안 ㅋㅋ"<br>&nbsp;"근데 왜이렇게 일찍 왔어?"<br>&nbsp;"아 자전거 타고 왔지!"<br>&nbsp;나는 초인종을 안누르고 아무말 없이 문을 두드린 친구가 어이없고 웃겨서<br>친구랑 난 웃고 떠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5 02:0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0305978</guid>
      </item>
      <item>
         <title>김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1729561</link>
         <description><![CDATA[<div>[누가 따라와!]<br>&nbsp; 나는 논술이 늦게 끝났다.<br>나는 끝나고 친구들과 인사하고 집으로 같다.<br>&nbsp;가는도중에 뒤에 누가 자꾸따라오는 느낌이였다.<br>&nbsp; 나는 미세하게 손을 떨었다.<br>그런데 논술에서 우리집까지 지하보도로가면 4분<br>신호등으로가면 12분정도 걸렸다.<br>그래서 나는 지하보도로갈려고 했는데 그 지하보도가 옛날부터 있는거여서 cctv도 않됬다나는 그쪾으로가면 내가무슨일이<br>일어날있겟다.라는생각에 신호등쪽으로같다 그런대 아저씨가 나를 기분나쁘게&nbsp; 째려봤다 나는 너무너무 무서워서 죽을듯이 뛰었다. 다행이 안따라와다 나는 신호등에서 아는오빠를 만난는데 그제야 안심했다. 나는 그이후로 혼자 지하보도를 잘못간다. 누가와도 뛰어가고 깜짝놀라고 내가만약 그사람을 따라갔다면 나는어떻게 됬을까?&nbsp; 아직까지도 그생각이 또렸하다 나는 그이후로 집에빨리들어간다. 그런데 그 아저씨는 그이후로 단1번도 본적시없다. 나는 그아저씨가안보이는게 너무소름끼치고 너무너무 무서웠다 그런데 내가 그사람을 오해한걸까 아님 진짜! 스토킹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1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1729561</guid>
      </item>
      <item>
         <title>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1737515</link>
         <description><![CDATA[<div>{설날 그 때}<br>오늘 설날있었다. 우리 가족는 친할머니댁을 갔다.<br>&nbsp; 친할머니이랑 밥을 먹고 놀았다.사촌동생 예준이,수준이랑 놀았다. 이불로 집도 만들고 엄마아빠놀이도 했다. 밤이 됐고 우리집으로 왔다<br>&nbsp; 다음날 아침에 외할머니댁에 왔다. 사촌언니, 사촌동생, 사촌친구, 나, 오빠랑 피구도 하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무서운 이야기를 봤다.무서운 이야기를 봐서 무서운다. 나는 쫄보에서 밤에 귀신이 나올까봐 무서운다. 사촌친구도 쫄보어서 안 봤다. 하지만 나 호기심을 못 찼고 봤다. 밤에 아침에 봤던 무서운 이야기가 생각났다. 하지만 나는 최강이어서 안 무섭다.밤이 됏고 사촌동생이 엄빠 몰래 사촌들이랑 라면을 먹기로 했다.하지만 사촌친구는 배가 아펴서 라면을 못 먹었다.하지만 나랑 사촌동생는 몰래 라면을 먹었다. 그래고 양치할고 잔다.다음날 아침을 먹고 집으로 간다.그 설날는 감동,즐거움,신기,오싹 다 가지고 있는 최고에 설날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1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dong4363/story/wish/165173751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