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동백꽃] 중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39;소설 속 인물 인터뷰 만들기&#39; _ 금 신서영 선생님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21 05:41:5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09 00:38:3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작성자 이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28866243</link>
         <description><![CDATA[<div>Q. 자신이 선택한 질문<br><br>A. 질문에 대한 답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5:4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28866243</guid>
      </item>
      <item>
         <title>[구민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2886704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nbsp; 바우에게 그림책은 어떤 의미인가요?<br><br></strong>A: 나비를 잡아오지 않겠다는 바우의 말에 화가 난 아버지는 바우의 그림책을 갈기갈기 찢어버렸죠. 여기에서 중요한 부분은 바우에게 그림은 무엇이고 그림책은 바우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생각해 보는 거죠. 저는 바우가 소작농의 아들이잖아요, 그래서 마음대로 가지고 싶은 것을 경환이처럼 갖지 못해요. <mark>그런데 그림 즉 예술에서 캔버스 안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잖아요?</mark> 그래서 바우가 이런 그림을 그리는 것을 통해 자신의 욕구? 를 풀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br>그러니 바우에게 그림책이란&nbsp; 무엇보다 소중한 재산이자 '미래의 꿈' 이였을 거예요. 그 찢어져 불타는 그림책을 보았을떄 자신의 꿈에 대한 상상과 기대가 한순간에 그 타서 없어지는 그림책처럼 사라지는 느낌이 들지 않았을까요?<br><br>하지만 아버지가 이런 결정을 내린 것도 그냥 화가 나서는 아니에요. 아버지는 예전부터 그림 그리는 바우를 못마땅했어요. 왜냐하면 당시 시대의 상황을 보면 오늘같이 화가가 돈을 많이 벌수있는 직업도 아니였고 쉽게 성공 할 수 있는 직업도 아니였죠. 바우 아버지는 열심히 먹여살린 아들이 경환이처럼 상급학교를 다녀 좋은 직업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돈도 잘 못 벌고 당시 천하게 여겨지는 그림을 그린다니 정말 속상한 게 부모의 마음일꺼에요. <mark>&nbsp;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바우가 자신의 꿈을 찾아 이 계기를 통해 그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됐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담았어요.</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istockphoto.com/illustrations/watercolor-collection-of-butterflies-illustration-id902975812" />
         <pubDate>2023-06-21 05:4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28867049</guid>
      </item>
      <item>
         <title>[박제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28868612</link>
         <description><![CDATA[<div>Q. <strong>바우는 나비를 잡는 아버지를 봅니다. 바우는 왜 아버지를 부르며 달려갔나요?</strong><br><br></div><pre>A. 바우는 부모님의 태도에 서러움과 원망을 느끼고, 집을 나옵니다. 그런데도 메밀밭에서 나비를 잡는 아버지를 보자, 아버지를 부르며 달려갑니다. 바우가 집을 나가 있는 사이, 아버지의 감정은 차분해져 있었을 거예요. 아버지는 바우가 절대 사과를 하지 않을 것이란 걸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용서를 구하지 않으면 땅을 빼앗길 게 뻔하잖아요. 그래서 자신의 자존심을 버리며 바우 대신 나비를 잡은 것이고요. 또 바우도 밖에 나가 있는 사이, 감정들이 많이 정리되었을 것입니다. <strong><mark>자신을 대신해 나비를 잡는 아버지를 보자, 그동안의 갈등이 사라지고 아버지를 향한 사랑, 미안함 등만이 남게 되었을 테죠.</mark></strong> 그래서 바우는 아버지를 보자 아버지를 부르며 달려가, 아마 함께 나비를 잡지 않았을까요?</pr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userscontent2.emaze.com/images/9b12f445-713b-4569-9943-aabf7d2c860c/31c63ebb-a5e3-4f66-a290-bb60e65196d2.jpg" />
         <pubDate>2023-06-21 05:4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28868612</guid>
      </item>
      <item>
         <title>[노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30992068</link>
         <description><![CDATA[<pre>Q.<strong> 점순이는 왜 닭을 괴롭히나요?</strong><br>&nbsp;A. 점순이는 '나'를 좋아해서 호감을 표현하기 위해 커다란 감자 3개를 가지고 '나'에게 찾아 갑니다. 점순이는 "느 집엔 이런 거 없지?" 라며 봄감자를 건넵니다. 하지만 점순이의 마음을 모르고 점순이를 좋아 하지 않는 '나'는 봄감자를 거절 합니다. 거절당한 점순이는 화가 나고,창피했을 겁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이 정성을 다해 가져간 선물을 거절 했는데 기분이 좋을리가요. 그 이후로 점순이는 '나'의 집에서 기르는 닭과 자신의 집에서 기르는 닭과 싸움을 붙입니다. 싸움 뿐 만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닭을 때리며 죽기 직전 까지 만들어 놓기도 하죠. 여기서, <em>왜 다른 것이 아니라 왜 하필이면 닭이냐구요?</em> <strong><mark>그 당시 닭은 흔하지만 소중한 단백질 공급원 이었습니다. 또 집 안에서 그 닭을 돌보는 건 '나'의 일이죠. 그런 닭을 자신의 집에서 키우는 닭이 이기면 속이 매우 시원했었을 겁니다.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나'에게 하는 분풀이 같은 거죠.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나'의 눈에 계속 띌수도 있습니다.</mark></strong> 그 결과. '나'는 점순이를 계속 신경쓰고 마지막엔 서로 좋아하게 됩니다. 계획이 나름 멋지게 성공 했죠? 점순이가 약간 심했다 생각 할수도 있지만, 좋아하는 사람을 오히려  괴롭히거나 장난을 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아이의 눈에 띌수 있으니까요.</pr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gfjD7snCX9Q/maxresdefault.jpg" />
         <pubDate>2023-06-23 12:0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30992068</guid>
      </item>
      <item>
         <title>[박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30992615</link>
         <description><![CDATA[<pre>Q. '나' 는 점순이가 내민 봄감자를 거절합니다. 이때 '나' 가 감자를 거절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점순이는 '나' 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 시대에 귀했던 감자를 건넵니다. "느 집엔 이런 거 없지?" 라는 말과 함께요. 그러자 '나' 는 감자를 거절합니다. 이에 화가 난 점순이는 이후 '나' 를 괴롭히기 시작하지요. 여기서 '나' 가 감자를 받지 않은 이유는 두 가지 입니다. 첫 번째로는 점순이의 말에 기분이 상해서, 입니다. 아무리 귀한 선물이라도 비꼬는 듯한 점순이의 말은 '나' 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데 충분했을 거예요. '나' 가 점순이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한 것도 있고요. 또 두 번째 이유로는, 신분 차이가 있습니다. 점순이는 마름집 딸이고, '나' 는 소작농의 아들 입니다. <strong><mark>그 당시 신분 차이가 심했던 것과 점순이와 어울리지 말라던 '나' 의 어머니의 말을 떠올리면, 확실히 '나' 는 감자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였던 것 같죠?</mark></strong> 결혼 시기인 두 남녀가 붙어다니면 아무래도 소문이 날 것이고, 그러면 점순이네가 노할 것이 뻔하니까요. 점순이 보다 자신의 상황을 더 잘 알았던 '나' 는 그래서 감자를 거절한 것 같아요. 이 사실을 점순이가 알았다면 화를 낸 걸 후회할 지도 모르겠네요.</pr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08313880080-c4bef0730395?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TB8fCVFQSVCMCU5MCVFQyU5RSU5MHxrb3wxfHx8fDE2ODc0MzcyOTh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6-23 12:0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30992615</guid>
      </item>
      <item>
         <title>[우주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30992667</link>
         <description><![CDATA[<pre>Q. 점순이가 '나'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소재로 감자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br>A. 점순이는 '나'에게 어떻게든 호감을 표시하고 싶었을 거에요. 하지만 감자 말고도 다른 귀한 것들 , 예를 들어 보석이나 귀금속 같은 것들도 많았을텐데 왜 하필 감자를 준 걸까요?<br>정답은 바로 '시대적 배경' 을 잘 살펴보면 알 수 있어요. 시골에선 봄 감자가 아주 귀하답니다. 또 이를 이용해 다시 씨를 뿌려(씨 감자) 농사를 짓기도 하죠. 그래서 이때는 감자를 상하지 않게 보관하는 것이 제일 중요했는데 , 보통은 상하지 않게 땅에다가 묻어두어요. 그럼 점순이는 어떻게 봄 감자를 가져다주었냐고요? 맞아요 , 땅을 몰래몰래 파헤쳐 그 감자들을 가져가 삶고 품에 안아서 '나' 에게 가져다주었다고 볼 수 있어요. <strong><mark>그 감자에 점순이의 노력 , 사랑과 정성을 다 들이부은 것이죠</mark></strong><mark>.</mark> 또 소작농의 아들인 '나' 는 농사를 짓기 때문에 감자도 쓸모가 많았을 거에요. 그 시대에서 감자는 거의 뭐 다재다능한 먹거리였죠..
이제 '나'를 생각한 점순이의 마음과 정성이 느껴지나요?자신도 누군가를 위해 그렇게까지 노력했던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을 떠올리며 다시 책을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pr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70700326774-ccc863636d6e?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TN8fCVFQSVCMCU5MCVFQyU5RSU5MHxrb3wxfHx8fDE2ODc0MzcyOTh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6-23 12:0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30992667</guid>
      </item>
      <item>
         <title>[양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3099303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Q.'나'는 점순이에게 떠밀려 노란 동백꽃 속으로 파묻히게 됩니다. 이때'나'의 정신이 아찔해진 이유는 무엇인가요?</strong></blockquote><div><br></div><pre>  A. 나는 점순이에게 마음이 없었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없었죠. 나의 시점에서 점순이는 과격하고 폭력적인 여자애로 보였을겁니다. 이런 아이가 날 좋아할 것 이라곤 상상을 하지 못하겠죠. 그런데 갑자기 같이 동백꽃속에 파묻히니 분위기도 함께 더해져 설렜을 것 입니다. 그리곤 이런 생각을 할 것 입니다."걔가 나를 좋아하나? 일부러 한건가?"라는 생각을 하며 이때까지 했던 점순이의 행동을 상상할 것 입니다. 점점 머릿속은 점순이 생각으로 물들겠지요. 여러분 들어 보셨을지는 모르겠지만 어느날 어떤 친구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하면 그 사람이 머릿속에 맴돌아 호감을 가질 수 있는데 저는 나도 그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strong>딱 파묻히자마자 호감을 가진 것이 아니라 파묻힐 때 살짝 설렌다음 그 후 계속 생각하며 호감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strong></pr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blog/25593C3D536B5CD211" />
         <pubDate>2023-06-23 12:0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30993037</guid>
      </item>
      <item>
         <title>[김지윤]</title>
         <author>tkvkf_</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3099305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Q: '나'의 마음은 알겠는데, 점순이의 마음은 어땠을까요?</blockquote><div><br></div><pre>  A: 점순이는 '나'가 감자를 안받았을때 기분이 많이 않좋았을거에요. '나는 분명 '나'를 위해 가져다가주었는데, 꼭 "나는 감자 안먹는다. 너나 먹어라."라고 말할 것까진 없잖아.' 라고 생각을 하다가 계속 생각을 하니 자존심 상하고, 약 올르고,민망한 기분들이 다 들어서 달아난 것이에요. 저는 저라도 '나'가 정말 약 오르고, 자존심이 상할거라는 생각을 해서 점순이가 그렇게 행동하게 책을 썼어요.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점순이는 힘들게 부모님과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귀한 감자를 찾고, 따뜻하게 구워서가져다주었죠. 그런데 '나'가 그렇게 말하니 많이 속이 상했을거에요. 그렇게 생각해보면 또 점순이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뀔 수도 있을거에요.</pr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3 12:0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30993057</guid>
      </item>
      <item>
         <title>[이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3099320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Q. 점순이는 왜 그렇게 적극적인가요?</strong></blockquote><div><br></div><pre>  A. 소설에 나타난 점순이의 성격은 부끄럼이 많이 없고, 활발한 성격입니다. 글의 전체적인 내용을 보았을 때, 점순이가 '나'에게 먼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걸 알 수 있고, 현실적인 면으로 보았을 때 여자가 남자보다 더 정신적이고 육체적인 성장이 더 빠른 것을 알 수 있지요. 점순이는 시골 마을에 살며 남자아이에게 관심을 가져본 적이 많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그 순간 '내'가 점순이네 마을로 이사를 왔고, 점순이는 저절로 '나'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죠. <strong>점순이를 그저 '나'보다 높은 신분인 잘 보여야 하는 아이로만 생각하고 있던 '나'는 점순이의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 '나'를 보는 점순이는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점순이는 그저 자신의 마음을 '내'가 알아차릴 수 있도록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것 뿐입니다.</strong> 여러분도 만약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면, 소심하게 지켜보고 있는 것 보단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가깝게 지내 보는 게 어때요?</pr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dn.ppomppu.co.kr/zboard/data3/2019/1130/20191130052719_yxnfpexu.jpg" />
         <pubDate>2023-06-23 12:0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30993203</guid>
      </item>
      <item>
         <title>[신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30993323</link>
         <description><![CDATA[<pre>Q.점순이는 왜 감자를 주었나요?<br>A. 점순이는 나에게 그 시기의 아주 귀한 감자를 주었어요. 봄감자는 농사를 지을때 꼭 필요한 감자로 아주 귀해요. 아무리 마름집이어도 시기가 시기인 만큼 마음대로 꺼내올 수 없어서 점순이는 나에게 주기위해 여러 노력을 하며 힘들게 가져왔을거에요.그렇다면 이렇게 노력을 해 감자를 가져와 준 이유는 무엇일까요? 점순이는 시골에 살고 있었고 자기 또래의 아이들을 만날수 없었어요. 하지만 어느 날 '나'가 이사오게 되었고 점순이는 처음으로 보는 또래 아이의 모습에 <mark>자신도 모르게 그애를 좋아하게 된것</mark>일 거에요 여러분도 난생 처음 만나보는 또래 남자애를 보게 된다면 새로움을 느끼고 호감을 가지게 될것 같지 않은가요? 점순이도 처음 보는 또래 남자아이의 모습을 보고 호감을 가지고 좋아하게 되었던 것이에요. <mark>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mark>그 시대에 아주 귀했던 <mark>봄감자</mark>를 주었던 것이었고요.&nbsp;</pr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humb.ac-illust.com/58/58c2a133d457fc4e40004110607de324_w.jpeg" />
         <pubDate>2023-06-23 12:0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30993323</guid>
      </item>
      <item>
         <title>[강다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3099365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 점순이는 '나'에게 "다음에 또 그럴테냐" 라고 묻습니다. 이때 "또&nbsp; 그럴테냐" 라고 물은 이유는 무엇인가요?<br></strong><br>A. 점순이는 보다시피 '나'를 좋아합니다. 점순이는 나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해서 장난을 치고 감자를 주기도 하는 등 적극적으로 표현을 합니다. 그러다가, 점순이는 닭들에게 싸움을 자주 붙였는데 '나'가 자신의 닭을 죽이고 맙니다. 점순이는 '나'의 그 잘못을 모른척 해주기로 합니다. 점순이는 이런 사건을 모른척 해줄만큼 '나'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넘어가도 다음에는 안될 것이라는 말 같습니다.<br><br>&nbsp; 점순이는 닭싸움을 일으킨 원인이 되기도 하고 '나'를 좋아하기에 덮어주는 것 또한 있습니다. 점순이는 평소에 적극적으로 표현을 했지만 '나'가 눈치를 채지 못하였고 점순이는 실망했습니다. 하지만 죽인 잘못을 한 '나'가 갑자기 울자 당황하였고 점순이는 '나'가 땅을 빼앗기고 혼이 나지를 않기를 바란 것 같습니다. 점순이는 사실 평소 '나'를 대하는 모습이 장난을 치듯 해서 그렇지만 점순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나'를 위해서 감자를 조심히 챙겨오기도 하고 노력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istockphoto.com/vectors/two-roosters-about-to-fight-vector-id944086434" />
         <pubDate>2023-06-23 12:0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30993659</guid>
      </item>
      <item>
         <title>이효민-지난주에 이어 최고의 발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310006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0591463/6967ac6cc49fba32ec14b6889d2bc1fc/image.jpg" />
         <pubDate>2023-06-23 12:2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bj34e1sf38x8wss/wish/2631000606</guid>
      </item>
   </channel>
</rss>
